261101 회고 with 재훈
2026년 11월 1일 공유
주간 회고와 다음 주 계획
개요
두 사람이 한 주를 돌아보며 건강, 업무, 이직 준비, 개인 목표를 점검했다. 목표를 꾸준히 관리하기 위해 부담이 적은 일일 기록을 시작하기로 했다.
주요 주제
한 주의 성과와 아쉬움
- 한 참여자는 프로듀서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바쁜 일정으로 소홀했던 건강을 챙기며 음악 작업도 이어가려 한다.
- 다른 참여자는 집을 청소하고 계절 옷을 정리했으며, 개발·AI 관련 글을 읽고 업무에 적용하려 했다.
- 아쉬운 점으로는 구매한 개발 강의를 듣지 못한 것, 집 정리를 마무리하지 못한 것, 배포 기한을 지키지 못한 것이 언급됐다.
- 운동을 거의 하지 못하고 회식과 외식이 잦았지만, 주말에 수면 패턴을 바로잡고 휴식을 취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직과 목표 관리
- 한 참여자는 사람 만나는 시간을 줄이고 공부에 집중해 내년 2~3월 이직을 희망한다.
- 다른 참여자도 이직 준비를 생각하고 있으며, 내년 봄까지 일한 뒤 여름 무렵 이동하는 방안을 고려한다.
- 앱 개발, 인스타그램 운영, 회사 업무, 이직 준비 등 하고 싶은 일이 많아 우선순위가 흩어져 있다는 고민이 나왔다.
- AI 도구와 노션에 기록을 맡기면서 오히려 정신이 산만해진다는 의견이 있었고, 손으로 노트에 적는 방법도 고려하기로 했다.
- 퇴근 후 정해진 시간에 운동하는 등 일정한 생활 리듬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회고 모임과 기록 방식
- 소규모 회고 모임을 만들자는 아이디어가 나왔지만, 운영 부담과 참여자 선정의 어려움도 함께 논의됐다.
-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면 개인적인 고민을 충분히 나누기 어렵다는 점에서, 우선 두 사람이 꾸준히 회고하는 편이 편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 지나치게 빡빡한 계획은 쉽게 지칠 수 있으므로, 부담을 낮춘 기록 방식이 적절하다고 봤다.
의견과 관점
- 운동과 휴식은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시간이 아니라 지속성을 위한 기본 요소다.
- 회고는 구체적이고 솔직하게 나눌 수 있는 소규모 환경이 유리할 수 있다.
- 기록은 완벽하게 작성하기보다 최소 한 줄이라도 꾸준히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질문과 답변
- 일일 기록은 어떻게 할까? 별도의 채널을 만들어 운동이나 업무 등 하루 내용을 한 줄 이상 간단히 적는다. 잠들기 전에도 부담 없이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
- 회고 모임은 바로 확장할까? 우선 두 사람이 계속 진행하고, 더 적합한 방식이 있는지 나중에 고민한다.
- 주간 회고는 어떻게 정리할까? 일일 기록과 별도로 주간 회고를 남기는 방안을 검토한다.
다음 단계
- 일일 기록용 채널을 만들고 알림을 설정한다.
- 다음 주에는 운동을 다시 시작해 주 3회 러닝 또는 헬스를 목표로 한다.
- 한 참여자는 프로듀서와의 관계 회복, 휴식, 운동, 음악 작업을 계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