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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9 인수인계 CO_오후

2026년 10월 29일 공유

[0:00] 발견 잘하는데 그것도 설명을 드릴게요.
[0:03] 그것만 발견 잘하는데
[0:05] P&E와 이본만 우리끼리 하는거에요?
[0:13] CO.
[0:14] 오늘은 경영계 업로드가 있는데 경영계 업로드는
[0:24] SAP에서 계획 업로드가 있고 과거 실적 업로드가 있었어요.
[0:30] 그래서 이 경영계획하고 과거실적 업로드 하는거는 [0:35] 근데 과거실적 아직 업로드 안했어요. 근데 요청이 과거실적 업로드 한게 있어요. [0:41] 근데 보여드릴게요. 지금 이게
최종 결과만 업로드하고 중간 과정을 올리지 않는다. 일부 회사는 배부 계획이 있는 경우 매출만 올리고 판간비는 별도로 %를 올려 배부한다. 이 경우 결과를 바로 올리면 필요 없는 중간 단계가 생긴다.
대단식 배부를 사용하지 않으며, 지원조직과 유관부서가 다이렉트로 영업팀에 배부된다. 두 번 거치는 과정을 없애고 바로 영업으로 전달한다.
[16:13] 과거 실적은 넣는다고 했었는데 테스트했더니 넣었는데 지금 요청이 없어요. [16:22] 아마 넣어달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거는 [16:27] 이거거든요. 이거인데 이게 보면 구가 법인간 거래를 우리가 추가로 그렇게 해서 하는 거고
[1:00] 경영계획하고 과거 실적 업로드가 있는데 이거 업로드를 뭘 하는 거냐면 경영계획 업로드면 어디다 업로드해야 될 것 같아요? 경영계획 업로드하면 우리한테는 어디다 업로드하냐면 요새기라면 COP에 업로드할 수 있고 CTR 콜센터에 업로드할 수도 있잖아요
[1:44] 여기에 이제 이건 지금 매출 데이터인데 여기 계획 데이터가 있어요. 계획 데이터를 잡으면 여기 들어가는거에요. 그래서 경영계 업로드는 SAP에서의 표준 경영계 업로드가 [1:56] 우리가 이제 그 콜센터가 있고 PA가 있는데 PA 계획 업로드하는 거랑 코스트 업로드하는 거랑 틀려요. 콜센터 업로드는 예를 들면 어떻게 생겼냐면 KP
오래된 콜센터에서 신규 콜센터로 100원을 옮겨 주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계정그룹은 4와 6을 사용합니다.
오래된 콜센터에서 신규 콜센터로 100원을 옮겨 주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계정그룹은 4와 6을 사용합니다.
오래된 콜센터에서 신규 콜센터로 100원을 옮겨 주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계정그룹은 4와 6을 사용합니다.
오래된 콜센터에서 신규 콜센터로 100원을 옮겨 주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계정그룹은 4와 6을 사용합니다.
[26:31] 그 얘기는
[26:26] 무슨 말이냐면 PA나 다이렉트로 교환 계획을 올려버리잖아요
[26:23] 손익으로 거기서 올려버리니까 앞다이피가 없는 거야
[26:21] 손익으로
[26:18] 코스 센터를 하면 배부에서 손익으로 가야 되잖아요
[26:14] 코스 센터는 할 것 같은데 액티비티는 할 것 같긴 한데
[26:13] 본사 코스 센터 비용 계획?
[26:11] 본사요?
[26:08] 본사는 이 비용 계획을 수록할까 할까요?
[26:08] 본사는 비용 계획을 수록할까 할까요? 본사는 비용 계획을 기록할지 여부와, 코스 센터 비용 계획이 손익으로 배부되는 과정에 대해 논의 중입니다. 코스 센터 비용 계획은 배부에서 손익으로 가야 하며, PA나 다이렉트로 교환 계획을 올려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손익이 결정된 결과를 올리는 거잖아요. 그걸 오프라인에서 계산해서. 그럴 때는 부서를 넣어서 배부하고 이런 거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부서에 돈은 안 올라요. 부서 올린다는 건 부서를 배부하기 위해서는 거잖아요. 그거 안 한다는 거죠. 그래서 무슨 얘기하면 일반적으로는 제품과 매출 수량을 넣고 부서, 코스엔터에 비용 계획을 수입하고 이걸 여기다 배부시켜야지 한 세트가 만들어지는 거군요. 업로드는 핫세트를 올려버리는 거지. 이 코스엔터까지 계획할 필요가 없죠. 본사는 제품에 인건비가 없으며, 공장이 없어서 인건비를 녹여낼 수 없습니다. 제품을 법인에서 만들어서 그런 거예요.
2종 간의 이동이 가능하며, 부서에서 생산오더로 비용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안성사세 부서의 비용 100원을 뉴 오더(생산오더)로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2:08] 06이라고 이렇게 생겼거든요 여기서 0에서 1호에서 이것도 뒤쪽에 나오긴 하는데 [2:17] 그래서 2026 부서 넣고 [2:21] 부서 넣고 계정 넣고 이렇게 넣으면 이게 경영계획이 되는 거거든요 [2:28] 그래서 이렇게 들어가면 경영계획을 수립하는 거에요. [2:31] 이게 부서에다 수립하는 계획인데 부서는 그래서 계속 금액만 넣으면 이 부서로 계획이 수립되는 거예요. [2:37] 버전이 있어서, 계획버전이 있어서. 물론 계획버전은 우리가 지금 현재 만들어 놓은 거는 계획버전이 [2:44] 실적값은 하나인데 계획은 여러 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버전별로 되게 달라요. 그래서 계획버전이 우리가 현재 버전이 어떻게 되어 있냐면 [2:53] 현재는 버전이 0번 버전이 있고 [3:02] 이렇게 써요. [3:04] P3은 없을 거고 이렇게 [3:06] 그래서 계획 버전별로 데이터를 업로드하셨는데 [3:09] 이 콜센터는 여기다 이렇게 업로드하는데 [3:11] PA 업로드는 여기다 안하면 되는 거죠. [3:14] PA 업로드 어떻게 하냐면 [3:16] SF표준은
비용계획을 수립하는 프로그램은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수립 단계가 수동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PA 테이블을 볼 때 원장이 있고, 원장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오퍼리티 컨셉 커런시와 컴퍼니 코드 커런시 두 개가 있으며, 컴퍼니 코드 커런시로는 달러가 표시됩니다. 추가로 KRW와 베트남 동(VND) 같은 다른 통화도 표시될 수 있고, BHR 항목은 보통 컨트롤러(오퍼레팅 컨셉 커런시)로 배치됩니다. VRGAR는 레코드 타입이며, 이 타입을 보여드릴게요. 레코드 타입이라고 했어요. 버전이라는 거는 건물의 한층 같은 거예요. 그래서 1층, 2층, 3층 다 있어요. 근데 실정은 1층밖에 없어요. 그래서 1층은 불리한 계획, 2층은 유리한 계획, 3층은 보통 계획 이런 식으로 여러 판이 있는 게 버전이고.
두 가지 레코드 타입이 있습니다. 0번 타입은 1월부터 시작해 연속적으로 업로드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9번 타입은 매달 말에 사용되며, 인도네시아 등 일부 국가에서는 추가 처리가 필요합니다.
인도네시아와 과테말라의 10월·11월 실적을 레코드 타입 9과 0으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수출입 비용(운반비 등)과 같은 항목은 PA에 포함되며, 콜센터 침이 뭉개지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직접 제품을 삽입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또한, K30에서도 연도별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어 과거 실적이 연관으로 들어와도 1년치 PA 데이터를 한 번에 담을 수 있습니다. 현재 9월부터 발생한 데이터는 1월~9월까지 PA에서 보이지 않으므로, 이 기능을 통해 전체 1년치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테스트 중입니다.
VRGI는 레코드 타입으로, 우리 벨리필드에 바로 들어갑니다. 이 레코드는 FI, SD, 직접 업로드를 통해 들어오며, 벨리필드 안에 쌓여서 사용됩니다. 그 안에서 구분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FI로 온 거, 직접 다이렉트 친 거. 그래서 그거에 대한 구분자를 레코드 타입이라고 불러요. 레코드 타입이 우리 어린이들 풀 넣는 거. 풀 넣은 데 그 동그란 공 빨간 공 이렇게 있잖아요. 그거 넣은 데 그거 넣잖아요. 저 장난감 그런데 요만한 공을 팍 빠지고 그런 거지.
근데 얘네들 보면 이런 거 있잖아요. cm 변경으로 가볼게요. 이게 주시 cop로 들어온 걸 뽑아보는 리포트예요. 근데 보면 원사 원단이 뚝뚝뚝 있는 얘네들이 뭐냐면 value 필드예요. value 필드 통. 벨리필드가 CN벨리필드죠. 이렇게. CN벨리필드. VV300번이구나. 이게. 이런 식으로. 얘는 VV300. 얘는 100킥인걸까요. VV 몇 번 있겠죠. 뭐 이런거. 151번이네. 이런 식으로. 얘네가 각자 통으로 구성되어 통을 쌓아 놓은 거네. 실제로. 원가통을. 리포트라는게 되게.
레코드 타입 9는 컴퍼니 인컴으로, 본사 입장에서 손익계산서를 할 때 사용된다. 레코드 타입 0은 버전 0번에 경영계획을 넣는 데 사용된다. 경영계획은 한 번만 넣지만, 여러 번 넣으면 버전이 증가한다.
9번은 법인 간 손익을 넣어주는 레코드 타입이며, 0번은 과거 경영계획과 과거 실적을 넣을 때 사용됩니다. 과거 실적이 없을 수도 있고, 1월부터 9월까지 과거 실적을 넣을 때는 0번 타입을 사용합니다.
PA는 10월부터 데이터가 존재하며, 그 이전 기간의 값은 제공되지 않는다. 필요 시 과거에 팔린 재료 데이터를 사용해 0번 버전에 넣으려 한다. 9번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사용된다.
0번은 과거 시절에 넣어야 한다.
전폐를 칠 때 레코드 타입이 들어오며, PA로 들어오는 실적은 레코드 타입 9를 사용합니다. SD가 PA로 실적을 입력할 때는 레코드 타입 F가 사용되고, 회계가 실적을 입력할 때는 레코드 타입 B가 사용됩니다.
SD가 빌링을 할 때, 아웃바운드 리버리(Outbound Delivery) 단계에서 매출원가가 계정으로 기록됩니다.
[52:10] SD 세일즈 오더에서는 제품을 팔 때 CEO에게 매출 원가만이 아니라 디테일도 전달됩니다. SD는 이 컨디션이라는 것들을 다 갖고 있어 통을 근데 우리한테 줄 때 이 각들을 다 줘요 넘겨줘요 근데 FI한테 줄 때는 뭘 줄 것 같아요? FI한테 줄 때 이게 세일즈 오더죠? 이런 거 FI한테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 아니죠 왜 못 주죠? 계정이 없어요
SD는 통계가 있으며, SD 컨디션에 대한 컨피그레이션이 존재합니다.
9번으로 업로드하면 FI나 SD가 아닌 다른 경로(개구멍)를 통해 데이터가 들어오며, 이로 인해 실적 데이터가 완전히 틀어집니다.
개구멍은 외부 공식이 아니라 내부적으로만 열리며 회계 시선표를 건드리지 않으므로 테스트에 넣어 보는 방식이다. cctr에서는 계획 수집행과 KP20도 함께 보여준다. COP 화면은 원래 이상한 큐브 같은 화면이 있다.
대체 치는 프로그램이 틀려요. 그게 뭐냐면 생사로 되어 있는 것을 윗개적으로 대체 치는 건 CO88. 그 다음에 아까 원가차에서 자재를 해서 오는 걸 하는 건 CKMLCPS 돌려서 한 번에 들어온 게 아니라 이거 한 번 갖고 와서 썸버린 입이 되는 거예요.
개구멍은 외부 공식이 아니라 내부적으로만 열리며 회계 시선표를 건드리지 않으므로 테스트에 넣어 보는 방식이다.
cctr에서는 계획 수집행과 KP20도 함께 보여준다.
COP 화면은 원래 이상한 큐브 같은 화면이 있다.
거기 있는 색깔 같은 느낌이에요. 그 풀이 별로 필드. 거기에 색깔별로 들어와요, 데이터가. 근데 빨간색만 골라내면 세일즈 통해서 들어온 거. 파란색만 골라내면 이건 애파이가 직접 친 거. 그거의 구분자가 이 레코드 타입이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계획은 용포하는 레코드 타입을 넣었어요.
경영개혁은 CE 테이블에 저장되어 있으며, 현재 버전은 0번입니다. 업로드 시 0번 버전으로 계획을 넣어야 합니다.
[13:00] 본사의 손익에 법인의 손익을 추가해 보고 싶어, 그래서 본사 손익에 법인 손익도 같이 넣어 보고자 합니다. 베트남은 S&P가 있어 데이터 뽑으면 됩니다. 인도네시아도 같은 방식으로, SAP가 없으므로 법인 손익을 나중에 같이 보고 싶습니다. 바테마라와 같은 데이터를 활용해 법인 손익을 추가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인도네시아와 과테말라의 10월·11월 실적을 레코드 타입 9과 0으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땡겨 놓은’ 버튼을 눌러 금액이 자동으로 입력되도록 설정해 두었으며, 인도네시아는 아직 SAP가 오픈되지 않아 해당 버튼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인도네시아 데이터는 수동으로 여러 줄을 입력해야 합니다.
베트남에서도 KP06 비용계획 및 배부를 시도했으나, 결과를 올리면 안 되고, 따라서 베트남에서도 KP06을 사용하지 않는다.
[19:45] 베트남 거를 우리 본사에다 치더라도 특성이 다 틀리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두 줄 밖에 없는데 여러 줄이 쭉 생겨요 6월달에 가볼까요? 이렇게 여러 줄이 생겨요 그래서 이거를 포스팅을 치면 얘네가 그 1000번 컴퍼니에 9번 아까 그 카톡리 그 값 레코트의 9로 쏙 들어와요
[30:14] 액티비티를 생산하는 제조 팁만 한다. [30:18] 순수하게 액티비티를 만들기 위한 목적은. [30:21] 무슨 얘기냐면 [30:22] 이게 이제 베트남이잖아요. [30:25] 만약에 우리가 비용계가 제대로 수립한다면 [30:28] 여기 매니지먼트도 수립하고 [30:30] 얘도 수립하고 다 해야 되는데 [30:31] 베트남은 매니지먼트 안 한다. [30:33] 손 있게 오문도 할 수도 있어요. [30:36] 그러니까 안 한다.
액티비티를 생산하는 제조 팁만 한다. 순수하게 액티비티를 만들기 위한 목적은 베트남에서 비용계가 제대로 수립된다면 매니지먼트도 수립하고, 다 해야 되는데 베트남은 매니지먼트 안 한다. 손 있게 오문도 할 수도 있어요.
앞에서 보고 싶은 거죠. 약간 그 내부거래 고민을 같이 하는 그런 비유를 보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거 올리는 건 계획 올리는 거고 그건 실적 올리는 거고. 계획 올리는 거와 실적 올리는 거 틀리라. 실적 올리는 거는 전표를 쳐야 되는데 회계는 안 건들고 싶은 거죠. 그게 있다는 거죠. 근데 마지널 카운트는 그 구멍이 다 막혀 있어요.
[3:38] 계획을 입력하는 내 말은 입력하는 화면이 어디냐는 얘기한 거예요 여기에 입력하는 거예요 근데 여기에 입력 안 하고 프로그램 만들었어요 이거 어렵거든요 파늘 설계하면서 들어가야 되는 거라서 그래서 계획 프로그램은 우리로 치면 음
[3:34] 여기다 이렇게 계획을 응용하게 되었어요.
[3:32] 있는 분 적 없어요.
[3:30] 본 적 있어요?
[3:26] 이렇게
[3:24] 이렇게 생겼어요.
[3:22] 여기 P 있는데
[3:20] 표준은 어떻게 없냐.
[3:18] 본 적이 없을 거예요.
[4:15] 그냥 청으로 보여드리는 거예요
[4:13] 이거는 뭐 이렇게 할 건 아닌데
[4:11] 있긴 있어요
[4:10] 320에
[4:07] 어떻게 했는지 한번 보여주시면 될까요?
[4:01] 여기다 하긴 되게 힘들어요
[4:01] 여기다 하긴 되게 힘들어요
[4:07] 어떻게 했는지 한번 보여주시면 될까요?
[4:10] 320에
[4:11] 있긴 있어요
[4:13] 이거는 뭐 이렇게 할 건 아닌데
[4:15] 그냥 청으로 보여드리는 거예요
[4:15] 그냥 청으로 보여드리는 거예요
[4:13] 이거는 뭐 이렇게 할 건 아닌데
[4:11] 있긴 있어요
[4:10] 320에
[4:07] 어떻게 했는지 한번 보여주시면 될까요?
[4:01] 여기다 하긴 되게 힘들어요
[4:01] 여기다 하긴 되게 힘들어요
[4:07] 어떻게 했는지 한번 보여주시면 될까요?
[4:10] 320에
[4:11] 있긴 있어요
[4:13] 이거는 뭐 이렇게 할 건 아닌데
[4:15] 그냥 청으로 보여드리는 거예요
[4:25] 이렇게 해서 이렇게 잡아서 레이아웃이 생겨요. [4:30] 레이아웃도 설계하는 거예요. [4:33] 이렇게 이렇게 놓고 이렇게 놓고 하면 레이아웃에서 입력하면 옆에 떠요. 화면이. [4:38] 거기다 값을 넣어서 입력하는 건데 [4:40] 그렇게 하면 힘들기 때문에 제부분은 이제 이걸 안 쓰고 [4:43] 그냥 업로드 하죠. [4:46] 그래서 우리 같은 경우는 지금 업로드를 만들어 놨는데 프로그램이
[5:06] 개별이 풀고 있는데 [5:09] 처음에 한 번 하고 안 해서 [5:14] 아마 올해 연말에는 쓸 수도 있을 수도 있어요. [5:17] 경영개혁이 그러니까
[5:33] 멋있다. 이 부분은 2010인데 이렇게 생겼는데 이렇게 업로드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템플릿을 받아서 두 개를 따로 받아서 업로드하게 돼 있고 [5:47] 템플릿을 한번 보여드리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돼 있으니까
밖에서 오프라인에서 계산기를 사용해 부서별 퍼센티지를 넣어주고, 예를 들어 일그룹 부서는 3%, 다른 부서는 5% 정도를 받는다고 합니다. 이는 에스케이프 배부 결과 비율을 넣는 것과 동일하며, 인원수 개념이 아니라 오프라인 계산을 통해 가중치를 부여해 배부한다는 의미입니다. 에스케이프 수가 많습니다.
[5:56] 이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그래서 경계가 없는 경계가 업로드 한다는 것은 그
[6:06] 콜센터 없는 그 20% 짠 하는데 경계는 누구한테 어느 제품을 이게 나와야 되기 때문에
[6:14] p 로 계획 없는 거 그래서 특성이 이렇게 여러 개 나와 그래서 [6:18] 월 넣고 프랩센터 조직 영업조직 쭉쭉쭉쭉 이렇게 넣어서 [6:23] 쭉 넣고 그 다음에 벨리필드 수량은 몇 개고 [6:26] 뭐 레버는 얼마고 쭉 했을 때 쭉 금액을 채워서 [6:29] 이 한 줄이 손익계산서 하나예요 사실은 [6:32] 어떤 특정한 항목에 [6:34] 그래서 무슨 예를 들면 [6:36] 이 세일즈 조직에 이
[7:10] 패브릭 이런 것들이 근데 법인은 이 원재료 값이 원래 없기 때문에 그 뒷부분에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뭐 뭐가 있냐면 레이버 관련된 거 어제 얘기했죠 법인을 레이버만 쓴다고
[7:00] 천번은 천안인 이유는 뭐냐면 천번은 본사용 경영계획은 원재료가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이 베리필드에 베리필드를 부르는데 여기에 원재료 부분이 채워져요
[6:54] 그래서 그거를 이렇게 이렇게 여기다 다운로드 받아서 레이어스 두 개가 있어요 1000번과 1000원인게
[6:49] 그래서 좀 얼마라는 걸 딱 업로드하면은 그게 계획에 들어오는 거예요
[6:45] 퀀터티를 몇 개고 레버니언 얼마가 얼마가 쭉 해서 이렇게 손익
[6:43] 여기서부터 이제 여기서부터 손익이거든요
[6:38] 커스터머의 이 브랜드의 이렇게 여기까지 특성값이고
[7:10] 패브릭 이런 것들이 근데 법인은 이 원재료 값이 원래 없기 때문에 그 뒷부분에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뭐 뭐가 있냐면 레이버 관련된 거 어제 얘기했죠 법인을 레이버만 쓴다고
[7:00] 천번은 천안인 이유는 뭐냐면 천번은 본사용 경영계획은 원재료가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이 베리필드에 베리필드를 부르는데 여기에 원재료 부분이 채워져요
[6:54] 그래서 그거를 이렇게 이렇게 여기다 다운로드 받아서 레이어스 두 개가 있어요 1000번과 1000원인게
[6:49] 그래서 좀 얼마라는 걸 딱 업로드하면은 그게 계획에 들어오는 거예요
[6:45] 퀀터티를 몇 개고 레버니언 얼마가 얼마가 쭉 해서 이렇게 손익
[6:43] 여기서부터 이제 여기서부터 손익이거든요
[6:38] 커스터머의 이 브랜드의 이렇게 여기까지 특성값이고
[20:32] 그래서 그거 되면 이 기능이 지금은 이거를 베트남만 쓸 수밖에 없고 다 되면 이 차가 끝나면 과탐을 문으로 여기서 넣는데 중간에 과도기를 넣어줄 게 필요하다 이거죠. [20:42] 그 넣어주는 거는 Actual 값이잖아요. [20:45] Actual 넣어주는 게 아까 Actual 업로드 기능이 된 거죠. [20:49] 과거실도 업로드랑 실제 업로드가 똑같다는 거예요.
[23:44] 3100 회사 데이터를 1000번 회사에 입력해 PA 리포트에서 1000번으로 볼 때 해당 데이터가 표시됩니다.
[20:52] 어차피 과거랑 얼마 틀린 거니까. [20:56] 그래서 이 실적 업로드 프로그램은 그 아까 그 프로그램 뭐냐면 PA 요거 메스 크리에이션 요거 요거 이제 리눕을 그렇게 해놨는데 이렇게 해서 컴포니 코드 넣고 이것도 다운로드 받아요.
[7:21] 그래서 법인은 네이버 쪽이 주로 계획이 되고 [7:24] 그래서 두 가지가 있는데 현재는 법인은 교환계획을 따로 테스트하지는 않았어요 [7:30] 법인은 잘하는 것 같아요 [7:31] 본사 위주로 해서 두 개가 같이 될 수 있다 [7:34] 그래서 법인의 레이아웃과 본사 레이아웃이 틀다 [7:38] 아까 어제 얘기하면 다시 간단하게 설명해보면 [7:42] 우리가 이제 코스트 컴포넌트가 있잖아요 [7:44] 코스트 컴포넌트가 있다고 그랬는데 [7:45] 여기 보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쭉 해서 여기까지는 법인 그 주 본사 거고 [7:52] 이 셀러리부터는 주로 법인 거라 그랬는데 이 레이아트 업로드하는 게 틀리다는 거예요 그래서 [7:57] 매출원가를 매출원가랑 툭 이렇게 놓지 않고 [8:01] 매출원가에 재료비 원단 얼마 얼마 얼마 이렇게 쭉 넣어서 업로드를 하거든요
법인: 현재 경영 계획은 없으며, 실적만 업로드. 계획 업로드도 가능.
[23:03] 그렇지만 오프 다 끝났다. 그럼 여기서는 안 쓸 수도 있어요. [23:09] 왜냐면 그거 땡겨 놓은 게 있으니까. [23:11] 땡겨 놓은 거가 아까 보여 드렸던 거가 8030. [23:16] 8030은 SAP가 다 만들어지면 그때 땡겨 놓을 거야.
법인 데이터는 컴퍼니 코드 10을 사용할 때 특성이 다르며, 세 가지 업로드 유형이 있다: 계획 업로드, 실적 업로드, 땡겨오기.
KP공룡을 사용해 인건비 등 비용 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본산에서 하지 않는다. 대신 버스는 업로드한다. 그 끝난 것을 업로드하므로. 그러나 법인은 이 기능을 사용한다. 법인에서는 잠깐 뽑으려면 이 기능을 활용한다.
39개의 특성값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SAP에서 기본 제공되는 특성값이지만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이들은 SAP에서 기본 제공되는 특성값이며,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39개의 특성값이 포함되어 있다.
39개의 특성값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SAP에서 기본 제공되는 특성값이며,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이들은 SAP에서 기본 제공되는 특성값이며,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39개의 특성값이 포함되어 있다.
39개의 특성값이 포함되어 있다.
협의된 특성값: 세일즈, ORG, 비즈, 세일즈 오피스, 그룹, 디비전, 커스터머, 브랜드, 시즌, 시즌이어. 이 기준으로 과거 실적을 확인할 수 있다.
KP06은 SAP에서 사용되는 코드로, 과거 실적 업로드 시 타임스탬프를 지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 코드는 0번 타입과 함께 사용되며, 과도기와 동일한 프로그램을 통해 업로드됩니다.
KP26은 수량계획(수량 계획)을 수립하는 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생산팀의 액티비티는 10,000시간을 사용합니다.
판감비(판간비)를 배부를 시켜야 하며, 직접 여기다 올린다. 부소 비용객이 필요 없으며 예산이 있으므로 그걸 볼 필요가 없다.
실적은 판간비를 포함하지 않으며, 콜센터에 누적된 금액을 배부해야 한다. 계획은 한 번만 넣지만 실적은 여러 번 들어온 시점이 다르다.
[31:44] 가면 동이 3개가 있어요. 동별로 하나씩의 콘센트만 있어요. 실제 그 안에 라인가 되게 많은데 아까 보여줬지. [31:53] 하나씩만 거기다가 비용개로 수립해요. 그래서 딱 3개. 1공장은 3개, 2공장은 4개. 뭐 이렇게 해서 딱 고기만 하기 때문에 엑셀로 업로드해서 업로드할 필요가 없네요. 다른 회사는 다 있어요.
[33:12] 그래서 SKP가 필요합니다. [33:15] 그렇죠? [33:17] 이거를 계획에도 쓸 수도 있는데 계획에 쓰진 않고 실정만 쓰는 거죠. [33:22] 계획은 경계수율이 많으니까. [33:25] 그래서 SKP를 설명드리면 SKP가 되게 많아요. [33:44] 이렇게 SKP가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SKP는 SKP 배부 기준이 어떻게 보면 좀 옛날식일 수도 있는데 무슨 말이냐면 물론 돈이 워낙 작은 돈 갖고 따지는 그런 회사이기 때문인데 [33:58] 보세요. 그 1그루 매출비중 2그루 매출비 이렇게 하면 된다는 얘기는
소니센터가 피를 시루 바꾼 콜센터인데 그게 이거에요. 그게 이 콜센터들이에요. 그래서 얘네 하나하나가 다 소니센터가 있어요. 얘네는 소니 분석 대상이거든요.
[41:16] ppo 090 인가 여기서 들어가서 들어가서 예를 들면 여기서 이렇게 택배속 눌러요 스탠드 제품은 pp에서 하고 원부자재는 우리 정직면인저 아까 잠깐 보였잖아요 정직면인저 쪽에서 교육을 다 시켜서 거기서 다 만들어
[41:16] ppo 090 인가 여기서 들어가서 [41:16] 들어가서 예를 들면 여기서 이렇게 택배속 눌러요 [41:22] 스탠드 제품은 pp에서 하고 원부자재는 [41:27] 우리 정직면인저 아까 잠깐 보였잖아요 [41:32] 정직면인저 쪽에서 교육을 다 시켜서 거기서 다 만들어 [41:35]
코스틴 베어리언트는 PPC1 스탠다드를 사용하지만, 표준 코드를 그대로 적용하면서도 필요에 따라 PPC1을 변경해서 사용합니다. 작년 7월부터 진행되었으며, 3월에 완료되었습니다. SD 컨디션 연결 부분과 액티비티 부분에 대한 설명도 포함됩니다.
SD 컨디션 연결 부분과 액티비티 부분에 대한 설명을 진행합니다. 컨디션이 어떻게 연결돼서 들어오는데 돈으로 들어오는 애가 있고 아닌 애가 있고 회계자 부쳐주냐고 아닌 애가 있고 따로 나온다. 그 얘기 한 거예요. 그래서 액체얼은 두 가지 정도. 또 궁금한 거 없죠. 네. 그 다음에 이제 결산으로 결산.
[45:06] 그게 애매한 것들이 있어요. [45:08] 그런 비용들은 예를 들면 완성자자 얘기한 거고 그런 거 들어오면 어떠실 거 같아요? [45:13] M&M 구매하면서 M&M 구매해서 그거를 받아줘야 되잖아요, 수요가. [45:20] 어떠한 거 같아요? [45:21] 세상에 못 넣어야 돼. 넣어달라고 했는데 못 넣겠다 그랬어. [45:23] 그러면은 그 타입을 아이템 카테고리로 바꾸거나
[59:33] 그 뒤로부터는 저쪽에서 만들 거예요 본사에서
[1:00:00] 배부구조 여기 안 적어놨네
[59:58] 다만 이거 설명을 좀 더 해야겠네요
[59:54] 레스키피 이걸 기준으로 배부한다
[59:52] 그래서 저희가
[59:50] 모든 계정을 다
[59:46] 유협지사에서 이 지사에서 이 조직으로 배부한다
[59:39] 유협지사 같은 경우는
[59:35] 사이클 한번 보여드리면
[59:31] 한 번만 전송했어요
[59:22] 15, 109
[59:18] 시린지 가볼까?
[59:15] 그림이 이제 오로지는데
[59:13] 있을 거예요 거기 전송하는 데가
[59:11] 어떻게 했지?
[59:07] 하여튼 CTS를 따서 전송했다
[45:27] 아니 부서로 넣어주는 거지. [45:29] 받아 먹을 애가 없으니까. [45:31] 우리 코스트 오브젝트를 하는 게 WS 넣으면 안 되잖아요. [45:35] 그래서 생산 오드에 못 넣으니까 콘센터에 넣겠다는 거예요. [45:39] 콘센터에 퉁 쳐넣어요. [45:41] 그러면 이거를 원래 생산 오드에 넣어야 되는데 절차가 어려워서 콘센터에 넣었으니까 CO가 옮겨주는 작업을 해줘야 돼요. [45:45] 처음부터 왜 넣으면 안 되냐고 못 한다는 거지. [45:51] CO가 알아서 한동안 한대동안 돈 받았다가 옮겨주는 작업을 했는데 밸브가 되는 거죠. [45:57] 밸브가 생산 오드에 수량을 할 수 있고 그 제품의 비율을 쪼개는 건 알아서 쪼개고 옮겨주는 작업을 해줘야 돼요.
[46:26] 월말에 이렇게 해주는 거죠. [46:29] 그쵸. 근데 그 조정자표를 사실 달말이 하기 때문에 결산하고 똑같다고 보긴 하는데 [46:34] 이 기능이 SF에서 actual에 들어있어요. 보여줄게요. [46:36] 표준 기능에서 이게 actual에 리포스팅이라는 게 그 기능이에요. [46:45] 그래서 내가 actual이라고 넣는 거예요. 실제로는 actual에 있지는 않은데
[49:04] 엠에 못 넣겠다니까 근데 이게 어려운 배부 시킬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게 리프스팅인데 이렇게 치면 샌드에서 부서에서 빠져서 이로 들어가요
[48:55] 여기다가 이렇게 이렇게 한 땀 한 땀 넣어서 옮겨주는 작업을 하는 거야
[48:45] 그 다음 두번째는 또 이 부서 이 부서가 작가와서서 비용자 엠에 저 프로 그냥 막 쳐 갖다는 거잖아요
[53:25] 디테일이 서머링이 계정 금액이잖아요
[1:20:29] 320부터 보여줘야 될 것 같아요. 320이 옛날 게 있어서 이거는 배탈메서만 쓰는 건데
[53:28] 그래서 SD가 우리가 다 줘요
[53:31] 그래서 만약에 마진 어카운트 쓰면
[53:35] 얘네들은 못 받은거죠
[53:37] 디테일은
[53:39] 받아볼 수 있어요 계정을 또 하나 따야 되는거죠
[53:42] 마진 아닌거는 얘네들이 그냥 우리한테
[53:45] 그냥 남는거 넣어줘 이렇게 되는거죠
[53:47] 넣어주는 세팅을 내가 설명하려고
[53:49] 이게 이거예요. 컨디션을 연결했어요. 이게 아까 말한 COP 통으로 껴놓을 거를 이렇게 파이프라는 다 껴줘야 돈 쭉 들었거든요.
[54:00] 껴주는 세팅을 보여주고 가려고요.
[54:03] 통별로 SD가 회계전표 치지 않는 통계값을 넣어주는 거예요.
[56:45] 그래서 사이클이 아까 말했던 4개가 있는데 [56:49] 아까 제가 사이클을 불러주셨죠
[57:04] 사이클 어세스먼트로 와요. [57:08] 그래서 피해 줄 있었구나. [57:18] 본사 여기 테스트 서버라서 본사가 말했지만 오버웨이드 조직이 영업조직으로 어드민스트레스트가 이걸로 이걸로 이렇게 해서 이렇게 보내요. [57:28] 그래서 결국은 영업조직으로 다 온다. [57:32] 그리고 사이클은 미리 만들어놨으니까 한번 여기 보시면 아까도 보여드려서 좀 복잡한 거.
[1:01:34] WIP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SAP에서는 생산 오더가 아직 끝나지 않았을 때는 WIP(Work In Process) 상태를 사용하고, 완료되면 Baryens(완료) 상태를 사용합니다.
[1:01:59] 그거를 리포팅으로 구성을 했어요. 아까 나간 김영철이 이렇게 짜서 이게 저희보면 이렇게 요걸 지금 검증해서 아까 기말 우리 아까 여기 보시면 아까 여기 보시면 일반 여기 가면 요거 요거요 H 기말 마이레이션 관련 요게
[1:02:25] 바이러스 상태로 지금 일치시켰다.
[1:02:28] 이걸 하기 위해서 저 이메일포트를 보면서 맞춘 거예요.
[1:08:14] 49176339 is a case where no production was done, but money was input, so it went to WIP. 이 오더를 넣고 보면 날짜가 95 됐어. 9월달 기순이니까 이렇게 들어가 보면.
[1:11:37] 왜냐하면 이 오더는 보면 이 오더 가볼게요 이 오더 생산이 하나도 안 됐어. [1:11:43] 요거는 잘 안 보이는데 여기도 있어요 이거 꺼내면 다 볼 수 있는데 복잡하니까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 보여드릴게요. [1:11:50] 이 오더는 3203이죠. [1:11:54] 이 오더는 5만개 생산하라고 그랬는데
[1:09:44] 7월달 거만 나 그거 하고 싶은 거 다 말고. [1:09:49] 491. [1:09:54] 49176. [1:09:57] 어디겠어. [1:10:02] 이거 몇 번이지? 왜 금액이 안 맞지? 1311인데. [1:10:11] 146 맞죠? [1:10:18] 7월 7월 31일.
[1:02:37] 그래서 윗금액, 그 다음에 패브릭 양금액이 딱 좀 있거든요.
[1:14:43] 요거는 210이에요 지금 210인데 아 세일조동구가 따라 들어왔어 자 이렇게 여기도 보면 월중 투입했다가 이게 위부로 들어오고 뱉어내요 이렇게 그래서 위부로 들어오고 조동된 얘네들이 제공계정으로 가는 거거든요
[1:02:43] 이거 맞췄다. 이거 맞추기 위해서 필요했던 게
[1:02:48] 그 위 리포트에요. 그래서 아까 보여드리면 이렇게 생겼어요. 위 리포트. 그래서 위 리포트는 그때 설명드렸지만 [1:03:00] 그 오더에서 올 수도 있고 자기 자제에서 올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오더에서 오는게 뭐냐면 내가 생산오더가 있잖아요. 생산오더에 내가 원 부자에서 투입을 막 했어.
[1:03:35] 그럼 이건 어디가야 되죠? [1:03:38] 그건 위비해야 되죠 [1:03:44] 그러니까 원부자재를 이걸 마이그레이션에서 9월 생산을 만들어서 원부자재를 투입시켜서 [1:03:51] 얘를 하나도 생산 안했으니까 [1:03:53] 근데 원부자재가 수량 곱하기 표준 단가로 되어 있기 때문에 [1:03:57] 표준 단가 곱하기 수량인 위부 금액이에요. [1:04:00] 근데 원부자재가 마이터스를 비교해보니까 [1:04:03] 100만 원 더 넣어야 돼. [1:04:04] 100만 원 더 추가로 쳤어요. CO가. [1:04:06] 그럼 이 100만 원은 위부로 가야 되냐 아니면 뭐로 가야 되냐 이걸 물어봐요. [1:04:11] 이 추가가 문제예요. 이게 위부로 가야 돼요. [1:04:14] 그 부분이 여기에서 나오는 이거예요. 자재로 넣어야 돼요.
[1:04:18] 센설무에도 없이 올리는 데는 추가로 지적이 되고요. [1:04:21] 배리언스. [1:04:22] 추가로 원부자재가 쓰였던 그 투입된 원부자재가 [1:04:27] 원자처럼 가지고 있던 배리언스. [1:04:29] 그 부분이 위브로 가야 되기 때문에 [1:04:31] 그 부분을 위브로 갖고 온 부분이 이거예요. 금액이. [1:04:33] 그래서 SAP에서 위브는 두 번 할 수 있는 그러니까
배리언스는 반이 WIP(위브)로, 반이 생산 오더로, 반이 재고로 이동합니다. 일부 항목은 완전히 투입되어 모두 따라가고, 일부는 반만 투입되어 배리언스가 완전히 WIP, 생산 오더, 재고로 분배됩니다. 특히, 이 라인에서는 WIP로 가는 배리언스 금액이 생산 오더가 없는 라인에 해당합니다. 오더가 있는 경우에는 원자재가 투입되고, 그에 따라 배리언스가 발생합니다. 이 오더는 상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투입된 원자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반은 또 얘를 건드려요. 제가 그거 맞춰놨더니 그럼 여기도 얼마를 넣어야지 양쪽으로 맞출 수 있냐 이거죠. 그게 더군다나 이게 하나만 쓰이지 않고 여러 자재로 쓰여. 그 자재별로 이거 맞춰달라고 해서 해결한. 제품별로 엄청 까다로웠죠. 맞추기 까다로웠어요. 무슨 맛인지 이게 안 되셨어요.
[1:17:13] 이거 우리가 애처리프를 썼기 때문이에요. 애처리프를 안쓰면 아까 말한 그 배리언스가 이 재구로 안 따라가고 그냥 바로 내려와 버려요. [1:17:24] 지금 이거 안가고. 지금 아까 내가 사서 반을 가고 반을 갔다 그랬어요. 배리언스도 따라가야 되잖아요. [1:17:32] 애처리프를 안쓰면 이게 툭 내려와서 여기는 표준으로 보여요. [1:17:36] 그래서 그런게 생긴다. [1:17:40] 근데 우리는 여기는 액처리플을 처음부터 쓰고 있었다. [1:17:43] 내가 오기 전부터 결정을 했던 거고. [1:17:45] 그리고 여기서 말했던 게 그것 때문인 것 같아요. [1:17:48] 우리 재료비가 되게 비싼데. [1:17:50] 본사 같은 경우에 재료비의 그게. [1:17:53] 윗금액이 제대로 안 보이면. [1:17:56] 실제 재료비가 보여달라고 했거든요. [1:17:58] 판매될 때마다.
액처리브(애처리프) 설정: 액처 코스트에서 "Activate with at actual cost" 옵션이 활성화되어 있어, 원가 차이가 발생하면 위브(WIP)로 이동되고, 비활성화 시에는 바로 내려와 버려집니다. 표준 투입 시 표준원가를 사용하지만, 원가 차이를 따로 보내줘야 하며, 액처리브를 활성화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처리를 수행합니다. 옵션이 체크돼 있습니다.
스플릿 스트럭처는 계산을 단순화하기 위해 사용되는 구조로, 원래는 엑셀에 다섯 개를 쓰기로 했으나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어제 사용해 보았는데, 까다로운 계산을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음 코스 센터에서 컴피리션이 있어 S1이라는 스플릿 스트루처가 있으며, 네 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는 운동 스플릿으로 상관없습니다.
[1:19:10] OMXW 설정이 아이디어에서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 중입니다. 현재는 설정이 없다고 알고 있으며, OMXW를 입력해 회사 정보를 확인하면 체크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 기능이 없었고, 초기에는 생산 오더로 투입된 항목이 표준으로만 가고 원가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왜곡이 발생했습니다.
[1:15:09] 이게 좀 복잡하죠. 근데 이 위의 그 이유를 쭉 따라갈 거니까. 이게 제공계정인데 제공계정에 보면 제공계정 잔액이잖아요. 제공계정을 보면 제공계정에서 이걸 열어. 뭘 열고 싶냐면 머트리얼과 생산오도를 열게요.
[1:15:34] 보시면 이렇게 열었어요
[1:15:46] 210에서
[1:15:47] 머트리얼 코드가 없이
[1:15:50] 생산 오도가 있는
[1:15:51] 위입계종이 있는 애들이 있고
[1:15:52] 쭉 내려가다 보면
[1:15:55] 또 머트리얼이 있는 애들도 있어요
[1:15:58] 머트리얼이 있잖아
[1:16:00] 생산 오도 없잖아
[1:16:02] 그렇죠? [1:16:03] 그러니까 얘네들은 여기서 온 윗계정이에요. [1:16:07] 요것도 윗이 이 계정에 들어있는 계정 접혀거든요. [1:16:10] 그래서 회계 입장에서 오면 [1:16:12] 두 종류에서 윗하고 이겨오는데 [1:16:15] 하나는 오도에서 오고 하나는 원가 차이 조정된 부분에 따라오는다. [1:16:19] 그래서 그 윗이 이 금액이 아까 그거랑 맞아서 [1:16:23] 그게 마이러시아가 없다고 해서 [1:16:25] 리포트인지 이해 되죠? [1:16:26] 무슨 목적으로 쓰는지? [1:16:28] 네.
[1:08:14] 49176339 is a case where no production was done, but money was input, so it went to WIP. The mismatch is due to July and August entries also being present.
배런스(variance)는 전체 금액이 아니라 입고 쪽에 따라 분배되어야 하며, 재고 계정과 윗계정(upper account)을 모두 표현해야 한다. 100%를 윗계정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수량 기준으로 비율을 나누어 배분한다. 이는 입고 시 발생한 배런스를 재고에 반영하고, 상위 계정에 적절히 할당하기 위한 방안이다.
[1:13:08] 재고 수량을 못 맞춰요. [1:13:10] 재고는 표준 단가기 때문에 아무리 수량 자료도 맞춰질 수가 없고 [1:13:13] 재고는 또 수량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차이를 우리가 넣어야 되는데 [1:13:16] 그 차이가 윗으로도 가고 모로도 가고 하기 때문에 안 된다는 거거든요. [1:13:21] 그러면? [1:13:22] 그래서 하여튼 그 다음에 생산호도 없는 애 보여줄게요. [1:13:26] 생산호도 없는 애가 있어요. [1:13:28] 뭘 보여주시냐면은
[1:09:44] 7월달 거만 나 그거 하고 싶은 거 다 말고. 491. 49176. 어디겠어. 이거 몇 번이지? 왜 금액이 안 맞지? 1311인데. 146 맞죠? 7월 7월 31일.
[1:14:43] 요거는 210이에요 지금 210인데 아 세일조동구가 따라 들어왔어 자 이렇게 여기도 보면 월중 투입했다가 이게 위부로 들어오고 뱉어내요 이렇게 그래서 위부로 들어오고 조동된 얘네들이 제공계정으로 가는 거거든요
[1:14:43] 요거는 210이에요 지금 210인데 아 세일조동구가 따라 들어왔어 자 이렇게 여기도 보면 월중 투입했다가 이게 위부로 들어오고 뱉어내요 이렇게 그래서 위부로 들어오고 조동된 얘네들이 제공계정으로 가는 거거든요
[1:12:47] 이게 통지받게 한 번 하면 그대부터 쭉 가듯이 처음만 맞춘 거죠. [1:12:52] 이제는 안 맞춰도 되죠. [1:12:53] 다만 이거 똑같은 작업을 인도네시아로 할 수 있죠. [1:12:57] 한 번 맞춰지면 그때부터 이걸로 보는 거죠. [1:13:01] 근데 지금은 마이다스와 우리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금액에 맞춰줘야 되거든요. [1:13:06] 그러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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