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티어실 정기 미팅 : 2026-07-21
2026년 7월 21일 공유
가끔 얘기하다가 갑자기 이거 한번 정리를 하는 이유는?이걸 늦게 켰으면 한번 그 시기에 우리 얘기했던 걸한 번 정도 읽다가 그때 그냥 큰 소리로 한번 정리하면 얘가 잘 알아듣겠네아 이게 시작됐구나 라고 생각하는구나녹음할 때 약간 어 늦게 됐다 여태까지 했던 얘기를여태까지 할 때 얘기 정리할게요 라고 하면서제가 몇번씩 그러면 그게 아 저도 이제 그만 이렇게 짧은 일입니다
으 으어쨌든 마이크는 좀 사서 한국만 좀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렇게 딱 제가 어제는 이 포즈 했더니해님 얘기가 잘 안들어갔고 제 얘기는 좀 원래 항상 제 얘기는 잘 들어가고 이제 차 님이 면 제가 여기서러시지 않아서 그런 그랬는데 그래서 내용 사실 채는큰 문제 없어 볼 때 그래도 미묘하게 맥락드린 바안에서 뭐 예 시급까지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거여서 독학의 만들려는 사실더 더 회의로 계속 작성을 하면 되긴 할 거예요 히스토리를
그쵸 사실 맞죠 계속 회의로 해서 이상한 부분들이 있으면 이거 이상해 하고 이거 작성할 때 이런 멘트는 이렇게 바꿔주라고 믿음이기억해보면 점점 더 똑똑하게 금액락에 맞추거든요.지금도 요약 잘 해주는 편인거 같고 녹음만 잘 내면 괜찮아요그러니까 이제 녹음은 들어보기에는 한국말의 딕션이 사실 영어같이 학습이 많이 안되있어서
지금도 이렇게 읽어보면 전혀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알아서 요약을 잘 해주긴 하더라고요조금만 더 개선되거든요이거는... 저도 이 알트를 안쓰고다른 거를 조금 더 써볼까 생각도 있어요그러니까 그거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제가 안 하고 있는데오늘...오늘 할 일이 없고, 오늘은 저녁에 할 일이 없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제가 클로버 노트를 써봤는데 걔는 별로 더러워요?
클로버 노트는 그래도 한국말을 제일 잘 인식하긴 해요인식은 잘 되는 것 같은데뭔가 녹음이 잘...근데 걔는 그걸 보기 싫어녹음이 잘... 요약을 진짜 못해요제가 클로버노트 노션 서버, 클로버노트 써보이고위스퍼스 제가 직접 써봤는데노션도 위스퍼를 기반으로 만들었다고 들었고클로버노트는 아예 네이버에서 만들었는데한국말은 제가 제일 잘 안 듣겠네요
모르겠어요 저도 엔더프라이즈로 써왔는데되게 싸긴 해가지고 사실 그거는한 달에 1년에 한 10만원이면 충분히 다 쓸 수 있어서따로 결제해서 쓰시는 거예요?글로벌 같아요 예전에 넥슨에서는 결제했죠면접 많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저도 할 것 같은데-받다주셨어요? -어?-그래서 한번 해볼게요 -네
-이제... -저... 이건 뭐야?-뭐야? -아니, 그게 아니라 잠깐만이... 뭐야?저...저기... 가셨는데?220V가 아니에요?뭐예요?튕계없이 생겼네뭐야?잘 갖다 주시면 참 좋더라.처음 보면.근데 이거 다 찍고 왜 안해요?제가 보기에는 여기에 뭐 끼는 게 있는데
지금 그것도 안 가져오신 것 같아요.아무도 이거 사놓고 안 썼어.그쵸?그런 것 같네요.이게.. 이게..이걸 안 갖다 주셔서 그냥 다음에는..이제 다음은또 하나가 있는 것 같아요누구나 시켰을 것 같아요네 그래서우리 이제저는 지금 뭐하고 있냐면
크리처 쪽 같은 경우에 있는회에 나왔던 것들 내용 얘기하면서대원님이 질문하셨던 내용들대원님이 질문하는 내용들은그것들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고 있고요크리처 크래프팅에서는질문했던 내용은이런 질문을 하셨어요이 내용패럴드가 전부다 로마가 시간을 시켜줄 거 아니야?으 전부 다요 그가 아 그런데 굳이 약간 먼저 지 모아서 한번 미는 틀어 가지고 그런 것이 하셨는데 또 하면
이미 있어 뭐 그때 그 이거 지금 이런 얘기를 하는게 당연히 뭐 먹지공격 통이나 이건 전혀 안하고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냥 저 이런 짓는데도그 커버가 해야지 쪽에 이야기하고 그럼 저는 뭐 다행히 생각하고 말씀드렸고 그거는 그거는 그 패럴드의 완벽한 게임이 어서 실은 해볼 의식이 많은 것 같은데아 때럴 때가 완벽한 게 일단 아니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프로듀서
그 기존에 있었던 강점을 버리고 그 분의 강점을 버리고 그 단점 중에 가장 컸던 모음 뭐 할건데 에 대한문제만 해소한 걸로 보인다. 그래서 그거 플러스로 우리는 포켓몬 가리는 강점을 우리 나름대로 해소하겠다 라고 얘기를 말씀을 드렸고거기에 대해서는 그런데 그러면 포켓몬이 직접 싸우는게 맞지 않아? 이런 얘기를 또 하셨고 그럴 때 단점들을 제가 말씀드렸던 것 같아요.
그런 거 말씀드려서 그게 또 피치되길 당연히 그런 지능들이 나올테고 그런 지능들이 나오면 좀 더 단단하게 잘 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서논리적 결함을 없게 만든 작업을 지금 저는 하고 있어요.그거 하면서 아까 말했던 그 어제 말했던다크앤다커를 아크레이더스처럼 만드는 것에 대해서 같이좀 매일 두개가 보면서 얘기를 하고 있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계속네 계속 뭐계속 경제 얘기를 하던데경제 통과하면 안되나? 안되나?MMORPG 경제?아니 아니 아니타임코프 같은 경우에는 계속 소모되는 경제가 있다소모되는 경제가 뭐가 있어?
저는 이제 전체적으로 시장시장을 바라보니까 그런데어차피 누가 죽었을까 내가 가져가잖아없어지는게 아니잖아총 한번 만들어지면 그 총은내구도가 닳지 않다이상 내구도가 닳고 있는지 모르겠지만저희도 닳지 않고 계속 쓸 수 있는거잖아그런 문제는 잘 모르겠는데 싶고사실 결국은경제가 어느 정도 돌아간다는 건 내구도 같은 경영이 있어야지
경제가 도니까 수리하는 비용이라든지 다시 맞추는 비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계속 들어가는 것들이 필요한 것근데 그게 너무 화두코어하지 않아? 이런 부분에서는 좀 고민이 되긴 하죠라이터가 안 된다고 했는데 계속 내가 칼을 쓰거나 화산을 쓰거나 그게 계속 비용이 계속 나아가그게 스트레스와 압박으로 다가와그럼 또 안되긴 하잖아요그런 것들에 대한 얘기 좀 고민을 해봐야 되는데
그건 되게 솔직히 말해서 되게 딥한 이야기라최신도 천천히 해도 되지 않을까강만 나오면 그건 하루 되는 명확인 것 같아서이런 생각하고 넘어가면서 다른 것들을 좀 보고 있습니다지금 지하철에 대한 얘기는그 끝에 잠깐 얘기한 리셀컴퍼니를 AA급으로 만들면 어떨까 해서 비슷하거든요.
익스트랙션 구조를 가져가는 거고, 그걸 약간 아크레이더스처럼 리셋 같은 것도 있긴 하더라고요.캐릭터를 떠나보내고 다시 리셋트는 환생 같은 게아 그레이더스그런게 있어요?네 중간에 생긴거 같긴 한데 시즌제로 하면서 캐릭터를 환생 보내고 새로 만들면 좀 영구적인 스템츠로 이런식으로 환생 시스템이 있는거 같더라고요그런거를 좀 도입을 하고 리설컴퍼니인데 훨씬 더 컨텐츠를 확장하고 약간 거점을 업그레이드하는 요소같은걸 추가한 버전 어떨까를 좀 보고 있었는데
말씀하신 거랑 좀 교치는 것 같아서 같이 얘기해보면 좋겠어요.우리가 잘할 수 있는게 좋을 것 같아.우리가 잘할 수 있는게 뭐지.판타지를 좀 더 잘하나.그게 궁금해.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게.E 우리에요? 아니면 A 버튼의 우리에요?다 포함이지 않아요.그 우리라는게.지금 우리 제일 많이 얘기하시는거에요.
우리 세상에 계속해서 또 이제.계속 사람들이 붙을텐데.제가 어떤 경험을 가지고.어떤 경우만 아저씨가 씨드가 되는 건 맞을 거고근데 그걸로 더 잡을 수 있어 라고 얘기하면 뭐 하는 거고저는 사실 약간솔직히 말해서 맨날 자신감 있게 얘기하지만 사실 자신은 없지만자신감 있게 얘기하지만 실제로 자신은 없어
메타 게임 같은 것들, 게임이 루프로 돌아가는 부분들을 설계하는데에 저는 좀 뭐랄까 많이 고민을 해봤었죠.많이 고민을 잘한다는 말이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잘 안아진 잘 모르겠는데 그런 고민을 많이 했었고 그런 쪽에 디벨롭도 많이 했었고 했었죠.게임을 잘하는게 뭐에요? 라고 물어보면 저한테사실 그런건 아니고 전체 게임을 이렇게 막구를 만들어내면서 잘하는 것 같구요그 중에서 잘하는 것은 아주 세부적인 CSP 사례계
완전 개발 사이드에 있는 CSP 사례계가아니면 메타 사례계 쪽에 있는 것 같은데그런건 사실 솔직히 말해서우리가 임의로써 시그플레이 게임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그런 게임만 생각 안했어요.솔직히 말하면 가도보 같은 게임만 해야겠어 라고 생각할까.게임 처음과 끝이 다 보더라도 그 게임을 쭉 달리는 게임만 만들 수 있어요 라고 저한테 보면아니요? 라고 얘기할거에요.
예를 들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그런게 되게 활곡더라도 게임 시스템이 꽉 들어있어서 재밌는 게임저는 사람들한테 인정하지 않지만 저는삼삼원 정도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삼삼원인데 저는 스토리를 너무 좋아 말랐는데스토리를 어떻게 뭐죠? 개인적으로 있어서연출이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하고스토리는 사실 되게 그냥 뭐랄까좋은 아이디어를 가도 했네근데 그런 스토리를 나한테 만들려고 하면 못 만들겠나 그런 생각이 있어요
사실 그 정도는그냥 억지 반전에마지막에 갑자기 VR 짓을그런 거 못 봤는데 계속 봤는데연출을 잘 해가지고 사실엄청 잘했죠. 고민도 되게 있게 되고 그런 건 좋은데초반에 확 잘 만드는 영상이 다 없어진대요한 줄로 그냥'어 뭐야 왜?' 이런근데 그걸 다 가서 봤는데, 막 호수로 보는 거에요.와 그거 완전 충격이 없잖아요.
한 줄로 보면 딱 5,50분에 한 줄로 종리되는 스토리가 아니에요?장난 아니죠. 끝장이죠.그거는 진짜 잘 보다 봤는데, 전체 스토리인 것 같아요.큰 문포가 있고무색한거 아니에요. 대답을 하고차라리 대사나 컨텍스트나 이런것들은 전혀 안타고 싶어요전체 스토리는 무리수 그렇다고 생각해요그런거는 할 수 있어요. 한상북도의 시스템이 시작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그게 훨씬 더 그 게임이 빛나게 했다고 생각해요.한 명 한 명 헤리케들은 두 패턴 다 다르게 만들어 놓고 계속 발전하고 거기에 맞는 피토스피토스랑 무기들 장비들이랑 매칭시켜서 패닝하고 이런 재미들을 만들어 놓은 것들. 그게 훨씬 더 잘했다.물론 종결 비토스들이 있긴 한데그런 것들을 해보는 것이 잘 떠오르고그런 것은 저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저한테 막 예를 들어서
디트로이트 비콘 휴먼 만들어보세요 라고 저는 못 만들 것 같아요가돌보고 만들어보세요 저는 못 만들 것 같아요가돌보고 연출도 좋지만 스토리도 되게 좋잖아요제가 알았지만 스토리도 되게 좋다고 하더라고요좋다고 하니까 그런 것도 못 만들 것 같고요미처 같은 게임은 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런 싱글플레이 저 위치할 것 같고 차라리 근데 만약 반대로 젤 잘 만들어 보세요. 저는 맞추실 것 같아요.우리 팀이 할 수 있는 것들은 뭐 그런 거 아닌가? 제가 걸려서 제가 어쨌든 아마도 재킹을 하게 될 텐데 혹시 모르셔도 더 하다보니까 아다 못할 것 같고 그냥 크레이팅 할 수 있겠지만
하지만 어쨌든 제가 이 프로젝트를 하게 되면어쨌든 굉장히 탑급이 있을텐데탑에서 여러분도 다 그런거고탑급에서 이 게임을 진행하고 있는데 있어서저는 이해해서 잘못했던게 그거라고 하거든요잭제님의 싱글플레인의 욕심너무 큰 싱글플레이란 역시 되게..
왜 그랬는지 아는데 결국 그게 되게 궁극적인 패트릭패트릭 이들때 접힌 이후로 확인되었죠 사실저희가 그런걸 너무 맞다지고 게임상을 조금 더 그쪽으로 막 더 다듬는 다음에저희도 빨리 예를 들어서 시작에 내보였으면 그런게 좋구더라도그냥 대신 나갔는데 못 접어가지고 갔을 것 같거든요.이재님은 인정하지 않는데, 이재님은 잘못한 것 같다.
내가 안했어요. 물론 당연히 이재님은 잘못 시작하는 건 아니고, 그거를 설정시키지 못한 저랑 이재님의 잘못도그런 느낌은 좀 있는거죠. 잘하는거고.내로티브는 잘해 진짜.더블A급도 어렵고 A급을 만들 수 있겠지.이 정도 느낌은 있구요.그런거 할 자신 있지.저도 내로티브가 강점 게임은 좀
좀 어렵긴 해요. 내로티브가 강한 게임도 있잖아요.말씀하신 게임도 그렇고 라스트 오브 어스 같은 게임들.중국 게임도 유명한 내로티브가 밀어붙이잖아요. 저는 솔직히 자신 없어요.캐릭터에다가 서삼 넣는 것도 잘하시거든요. 그 서삼을 예쁘게 꺼내는 것도 잘할 수 있는데 그거를 그 정도 퀄리티의 연출로 표현하는 것을 잘하시거든요.
저는 연출력이 좀 다른 것 같아요. 솔직히 말했어요. 디렉터가 너무 확정이다. 디렉터가 감독이잖아.사실 그거에 강점인 사람이 같이 하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도 보긴 하는데.그러니까 지금 해결되는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게. 그럴 거면 그 사람들은굉장히 뭐랄까 많은 권한을 줘야 되겠네요. 그래서 이제 보통 이제 그런 게임들이 내러티브 디렉터가 따로 있긴 하잖아요. 그렇죠. 맞아요. 내러티브 멤버 따로 있죠. 따로 줘야 되겠네요. 볼륨 볼륨 숲이 더 상관하고. 근데 뭐 저한테 자신 없어요.
그래서 그런 기쁨도 있고 그런 경우는 에 우리라고 얘기하는 팀이 잘할 거라고 했죠.저는 팀이 잘할 수 있는 걸 얘기하셨을 때 저는 그렇게 얘기했어요.팀이라는 건 에이버튼의 대원님의 전체 조직권이 예를 들어 100명이면 50명은 에이버튼에 있는 사람, 50명은 생목자, 아니면 최소 30명 정도 에이버튼에 있는 사람 쓰고 싶다.30% 를 하셨어요 뭐 여기 3도 거 있죠
뭐 저는 이 버튼에 있는 사람은 채우스 하니까요너무 생각해요땀 쪽은 한창 하고 있으니까너무 큰 거에요맞아요 그렇게 생각해요 저는왜냐면 당연히 더 가까워요추정하면 여기서 더 이상 못하겠다는 사람들도 생길 거고네 이러니까 이제 그런 사람들을당연히 소식 내에서 소화시켜야 되기를 기대하고 있는 거겠죠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모르니까요 지금그러면 지어스에서 뭘 잘해?
라인 지어스입니다네이버튼에서 뭘 잘해?엔지니어링 기업이 뛰어나지 네이버튼엔지니어링적으로 괜찮은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어그럼 그런게 뭐가 있을까?그래서 중요한게 AI 존기랑괜찮은 그래픽이랑스타일리시하거나 괜찮은 그래픽이랑 이런 쪽을 많이 떠올렸던 거고요게임 시장 쪽으로는 솔직히 말해서저희랑은 결이 많이 있는 것 같진 않아요.
제가 좀 관심이 덜합니다. 많이 안 맞나 봐서는 그렇지만차라리 네러티브 쪽은 괜찮은 것 같아요.네러티브 생각보다 읽어보고 있으면그래도 되게 노력했다. 라고 느껴져요.그런가요?노력했어요레벨 디자이너들은 평면레벨 디자이너들은 한 것 같아서저 지금 수직적 레벨 디자이너는 거의 없고점프를 올라가는 형식으로 되어있잖아요그래서 만약에 쓰게 되면 되게 많이 가르쳐야겠다
오늘의 레벨이 있었어요디자인, 제가 또 왜약간 게임 디자이너 출신이니까 그런 거 많이 보이죠?아트는 배경은 진짜 쓰고 싶다.진짜 진짜 잘한다. 개쩐다.캐릭터는 예쁘긴 한데지금 캐릭터는 예쁘게 잘한다.아시는 분들이 자리에 푸자.아 그 푸자 때 캐릭터 유닛.캐릭터 인샷을 보셨 때 원래
- 주변에 내가 직접 공연. - 개그님 전에.- 그분은 여기 ADJ. - 여기서 AD하다가 또 역시- 아이템이 들어왔어. - 그런 여러 가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이건 너무 짧게 해서'뭔가 안 됐겠지?'됐으면 짧으면 되죠. 텍스트에서.-보자. 얼마나 똑똑하지 보자. -너무 아니지.
-네. -기렉터는 예쁘긴 한데 예전 그렇게 했어요.-네. 어쨌든. 그런 것들이 있었죠. 어쨌든 그렇습니다.그런 일들이 있었고개그님을 개인토록 이미지 안하다고 썼어
저는 개그님어쨌든 그런 일들이 있었어뭐 그런 것들 다 생각해보면 결국은 여기 있는 분들이 뭘 잘하고우리가 뭘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되는 것 같긴 하죠.그러다 보니까 아마 슈팅 쪽 얘기가얘기를 하셨을 때 되게 꽤 나온 것 같긴 하지만 사실너무 슈팅 가만히는 거잖아요.슈팅?슈팅도 있을 수 있어요. 제가 3번 들었거든요.근데 슈팅을 만약에 만든다면
저희가 만든다면 되게 가볍게 만들어야겠죠.이러면서 되게 가볍게.그렇죠.건 슈팅의 느낌으로는 약간 뭐라 해야 할까요?약간 쏘는 맛을 살릴 수 있겠지만우리가 예를 들어서 흔히 말하는 FPS의 슈팅 맛을 살릴 수 있어라고꼭 할 것 같거든요해본 적이 없어서 전 못할 것 같아요혜린님 할 수 있을까?뭐 만들어 본 적은 없죠?그러니까 많이 하는 게 좋죠
여기까지어떻게 슈팅그것도 되게 여러 가지 노하우들이 있잖아요그렇죠총알이 이렇게- 괴적이냐 - 괴적이냐 직선이냐 이런 것들에 따라서조준선에 이런 테크닉이 많긴엄청 많잖아요. 하나도 몰라도 제가. 몰라도 여기 있는 분이 아시면 그래도 좀 알텐데.두 분 다 만들어 보시면 아는 걸로 알고 있어서.드러도 봤고. 저도 유튜브는 많이 봤어요.유튜브 하는 사람들 얘기를 다 못 믿겠어가지고. 하도 소리도 많아서.
그러니까 초등학교 소리 하고 있네.저기서 슈팅 만들고 있으니까 약간..배울 수 있지 않을까? 저기도 전통 슈팅도 나지.저 정도 수술만 하면..저 정도 만들면 할 수 있잖아요.저도 안 할 수 있을 것 같아.제가 했던 프로젝트에서는 저 정도게 맞겠네요.저 이상한 것 같다.캐주얼 슈팅을 하긴 했어서..그런 것들을 정확하게 해야겠다.
그래서 그런 것 같아요. 그런 얘기들을 들었어요.어떻게 명확하게'우리는 이렇게 할게요'라고 얘기하기도 조금 아직까지는 좀 어렵지만 그래도 감각적으로는시대를 찍거나 이런 건 이럴 필요는 없는 것 같고아직 아트가 있거나 이런 건 아니니까
그런 아트 그리고 그 대신 너무그 뭐랄까그 메러틴 위주 게임을 만들거나너무 안 만들었던 게임을 만들거나이들 쪽보다는 좀 만들어 봤고예를 들어서 그 만들어 보는 부분이 메타 게임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충분히 워킹해서우리의 경험이나 경험 것들이 잘 녹아들어갈 수 있는 게임에 대한 이해 건이 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꼭 그런 거 만들어야 하는 건 아니고잘할 수 있는 거면 왜 잘할 수 있는지 설명하면 될 것 같아요쉽게 말해서 삼성용대 게임판 특권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그걸 가지고 삼성용대급 성공을 시켜보세요 라고 못할 것 같고요.뭔가 그럴려면 확신과 새로운 개념이 있어야 할 것 같기는 해요.그럼 있었을까 싶긴 하죠
혹시 그건 진짜 임팩트가 좋았죠처음에 33살에다 죽어 그래서 3,4번 정도야그리고 깨어 먹어서 5분 10톤 정도만에진짜 사람들도 고추러바꿔버려그런 일이 되어있었죠되게 끔찍한 이야기인데
엄청 아름답게 보여줬어요그래서 아름다운 게임인줄 알았는데딱 넘어가서 다 돼요다 대가리 써오려고서서서서 해보셨죠?네 해보세요진짜 안해볼 수 없었다 근데 진짜하도 나뉘어.끝까지 안 해보려고 했는데 하도 나뉘어 안 해보습.하기도 전에 스포도 안 하고 이랬어.그랬구나 하고.
스포도 안 나와.저는 스포도 안 나와.일본의 임팩트를 위해서 무리를 많이 했잖아요. 대표적인 게.처음에 스타프 주 부터 거죠 우선을 주기 곱수의 에프트를 해주고 사이트 크리아이 유가 있는거 같고 맥락상 특별한 이거든요이 주격적인 분들을 유저한 거라고 때문에 하고 그리고 맨 마지막에 아시가 또 왜 그래 뭐까지 쭉 쪽으로 가야지 않았어 한거 같으면
전화 먹는데 찐픽트라도 못한 것 같은데그게 그림 속의 이야기였다는 키워드로 나름 개연성이 생겼다고 생각을 해가지고꾸미고 이런 것들이그렇네 약간 넘어가긴 했어요물론 초반에 빅트가 엄청 세긴 했지만후반에 약간 김 빠지는 것도그래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게 어떻게 연결성을 갖추긴 했네?그런 세상이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굳이 그거를 이 환상이 사실 환상이야 라는 얘기를 왜 게임이 더 환상인데 무슨..그러면 이제 결말에 갔을 때 그 마지막 보스를 처치하고 나서 너무 해피엔딩 뭐 이렇게 되는게 그게 너무 약간 좀 더 평이해가지고한번 꼬으려고 그랬어요. 그런 거 아닌가요?뭐 그런 거 같아요.'모두모두 행복해졌습니다' 했는데 이미 내 연인은 죽었고요. 이러니까.해피하지 않으니까. 거기서 그냥 한번 더 꼬은 거 아닌가요?
그런 느낌?갑자기 3, 4번 정도는 평가가 나고 평가가 나고.어쨌든 게임을 좀 이루어서 그런 관점으로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일단은 그거부터 좀 얘기를 해볼까요?보시죠손님이 얘기하신 인스트리션이 어떤 느낌인지랑 제가 생각하는 거랑 연결적인 것 같아요
저 완전 그렇게 생각했어요.저는 진짜 옛 디아블로 같은 감성에 물론 그렇게 느린 점투를 많이 하더라도디아블로 1A, 1A 버전이면 개무섭게 하죠.근데 그렇게 무서우면 안 될 것 같고제가 개무섭긴 한데 나 그것도 괜찮은 것 같긴 한데개무섭게 게임 만들면조살자고 생각하고그러니까 그럴 정도의어떤 걸 하고 뭔가 뭔가 롤플레이로 있고
어제 얘기하던 지하철이랑 부대그거 되게 상하다보니까 사실 저는 어제 혼자서 되게 재미있게 많이 생각했거든요지하철을 하지 말고 피곤 좀 해서 피곤해서 키우는 거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걸 해볼까?뭔가 움직이는 기지에 대한 원망이 있긴 한데 지어주면그러면 약간 그렇게 되잖아요.어제 혼자서, 혼자서 기껄이면서 엄청 썼어요.
대원인들에게 칭찬해가지고 그 아침에 나도 실망합니다.비공적이나 아니면 성을 움직이는거에요.약간 낮게 나는 성.그 성을 움직이는 필요한게 철도는 거고그 성이 이쪽 길로만 갈 수 있어서 이 산을 무시하는게 목표야그래서 그 산을 무시하기 위한 건축을 하고
그래서 종이 계속 그러면서 바뀌고 계속 그려 그래서이제 개의 길이 성을 만나고- 있고 - 그거 아니라 그- 습동게임 등에 기차 계속 이어줘야 되는 게 있잖아요 --'런 네임' - 아,'런 네임'인가?- 뭐 그거는 생각 안 안 돼요 - 아니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큰 성인 게 있어요 - 붙어- 거기 있는 애들이 이제 뭐 일하는- 노동자들 거기 있으면 그 노동자들이 이름 다 있는 애들- 이렇게 서로 놀고 축제하고 이런 것들을 만들어놓고 -- 서로 붙어서 그 성으로 붙어서
성이 거대 괴물이라도 나도 싸우고 걔네가 지원 생각도 하고 이런 상사를 하면서 재밌겠다하울이 움직이는 성인 거죠 완전히 그래서근데 걔네들이 서울 한 4명이 그 성을 붙여서 서울 폭격 같은 것도 예를 들어서 어떤 성또 또 또 또 하고 예 그럼 나도 때리고 가면서 어 즐겨야 성게 찬세 성게 싸우는 거예요 성게 사서 받는 필요 1대 아 앞장으로
협동을 하는데 그 성에 성을 만약에 예를 들어서 생각하고 말씀드릴게요 거대 우리 어디야프라시아 전개 진에 올라가서 바닥에서 이렇게올라가서 잡아야 되는 도스 있었잖아요 대부분 많이 있는 모래 벌레 같은그런 벌레 그 지역의 옆에 그 지역의 옆에 얘네들을 파킹해야 돼 얘를 잡으려는 미션이야 시간 동안
다시 실어서 불러서는 가 파킹을 참석당한 위치에 잘한다.두 명, 세 명, 네 명이서. 얘네들이 그 파킹을 해가지고 그러면 얘가 이쪽, 얘가 이번에 이렇게 생성됐으니까요기를 파킹해야겠다. 얘네 파킹을 해. 그 다음에 나랑 플레이어서 그렇게 쭉 하고 있으면 필요할 때마다 얘가우리의 비공정들이, 비공정을 하면 밖에는 비공정을 하는 건데 공정을 하는 거 필요할 때마다.
스킬이그래서 그런게 이제 엔드 컨텐츠처음 컨텐츠는 당연히 위치마다 돌아가면서지형 조작해서 처음 비공정에 필요한 문건들을 넣고이런 그런..뭐지?뭘까 말씀드렸나?네 그런..생존 게임은 아니고 크래프팅 게임, 코어 퀴퍼 같은 그런 느낌을 만들면 어떨까?
갑자기 생각을 하면서 혼자 끼려오셨어요여사울을 움직인 성품은 차오문처럼 문 열때마다 달라지는 것도그걸 생각한 건 아닌데 지하철에서 환경이 달라지고 어떻게 해야 될지 하더라고요차오문을 열자, 욕에서들어갈 때마다'내기인 소리가 나갔다'그런 식으로 하면 어떨까 했는데어찌 보면 성혜성이그런 식으로 해서처음에 딱 이렇게 나가서 도착해서 딱 목둔 열면사실 뭐 얘기하면 그냥 갔다 라고 하면 되니까
그래서 어느 위치로 가게 만들어야 하고처음으로 들어가게 만들던지 모르겠는데어쨌든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상셉적으로는 됩니다. 시스템적으로는 모르겠지만시스템도 아까 말했던 것처럼 얘네들을 배치하는게 중요한 핀트가 되면 됩니다.이 정도 생각을 했었을 때, 어제부터서 못 뛰고 있었어요.그거는 사실 실링 포인트를 고민을 하다가빵을 파고 이런걸 보면 어차피 있기도 하고
그거보다는 그냥 움직이는 기지 자체가 그냥 오만한 일 것 같다그래서 그 정도 오만 정리하긴 했거든요그런거 이제 너무 안절렀어지금 제가 생각하지 않아서움직이는 기지인데 저도 생각하면 생각했으면 그게 제일 매력적인 것 같아요기차가 지하철 보다는 기차가 좋을 것 같아요기차에 대한 로마가기도 있고 계속 기차에 대한 양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근데 움직이는 선 같은 경우는 그냥 뭔가 에드온 시켜서 붙이면 되니까 어떻게 붙여서
기차 게임 축제 열리는게 저도 신기해가지고어제 밤부터 열렸거든요 어제 밤에 꼭 찍는 거랑 웃긴 거야기차 게임 중자가 있어요많이 한찍이 있구나확실히 많이 한찍이 있죠기차에 로망을 삼을 수 있어요전 없는데무슨 로망이에요? 저도 없어가지고약간 소금음식 팬들이 엄청 그런
그니까 이 거 편도 엄청 없고 뭔가 그 기차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이런 것도 있고 이게 밀폐에 폐쇄는 공간인데 얘는 달리고 있고밀폐에 폐쇄는 공간이 달리고 있고 그 달리는 공간에서 서 근데 또 되게 넓고 실제로 되게 넓고거기서 뭔가 잘 수도 있을 것 같고 뭔가 신뢰 재배도 할 수 있을 것 같고실제로 되게 넓잖아요 그러니까 실제로열차나는 작지 않고 실제로 되게 길고 넓고 넓어서 그런게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하시면 제가 할 수 있을 것 같고특히, 다른게 할 수 있을 것 같고실제로도 그렇고KTX로 휴전석부터 쭉 걸어오는 사람들이 앉아있는형태로 다르고 하는 게 재밌거든요완전 소름스러운 날차인데?사실 지하철 컨셉이이번에 생각하면 안 원래학생 때 생각하던 컨셉이었거든요그때부터 지하철 생존 게임을 구상하던 게 있었는데
소름을 차가 나고오씨 이거 내 아이디어가- 네 - 심지어 성공을 찾은 1960년대- 네 - 네 모르고 있다래요- 하늘아 - 아무도 모르는 표절을 전하고그런 게 진짜 그렇죠일단 이거는 제가 설명드린 것처럼리셀컴퍼니를 AA급으로 만들면 어떨까 하는 데서 출발한 거고
그러려면 어쨌든협동 요소랑, 그 일절 컴퍼니 자체가 작은 인스트레이션으로 하는 세션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 요소를 틀려서대신 거기는 전투는 거의 없고 도망치거나 때리기가 있긴 한데 거의 전투가 위주가 아닌데전투 요소를 강화한 그런 버전을 만들면 어떨까 싶어서 거기서 출발을 했고요.방향 자체는 공포 쪽보다는 아크레이더스처럼 PBE가 정조된 몹을 잡으면서 그런 점수로 더 잡았고
일단은 대부분의 코어 골자는 거의 비슷하구요다른 부분들은 리셀컴퍼니는 한판 한판 하고 다 없어지는데그게 아니라 한판에서 자원을 얻었으면 팀이 다 굉장히 분배를 하고그거를 내 개인 자원으로 가져와서 내 거점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그래서 이 거점은 약간 개인 로비 경, 허브 경, 장비 제작하고 그런 장점인데
포스트가 돼서 출발하고그때 내 거점으로 친구들이 와서 다 같이 출발하는 구조로거점을 정말 업그레이드 하면서아크레이저스에서도 자원을 다 파밍을 해와서 제작을 하고분해를 한 다음에 그와 가지고 장비를 제작하고 하는데그 행위를 거점에서 하면 되겠다 하셨습니다.그래서 업그레이드 하면 할수록일설은 판수가 올라가면 상점도 나오고 3판마다 상점도 나오고 거기서 무기도 살 수 있고 그런 품목들이 나오고
겉점을 업그레이드 할수록 상점 품목들이 늘어나고 총이 들고 갈 수 있는 자금이 늘어나는 것인지 이점을 조금씩 주는공식으로 생각을 했습니다.리셋도 사실 원래는 생각을 안하고 있다가아크레이더스 보다 보니까 시스템이 있더라고요.은퇴, 여기서 은퇴라고 했는데 거기서는 약간 탐험이라고 해서무슨 기지 같은 걸 만들어서 거기다 캐릭터를 태워서 보내면캐릭터는 없어지지만 내 다음 캐릭터에 연구 보상이 생기는 환생 시스템으로 얘네가
그래서 이걸 좀 채택을 해서여기 이제 회사, 컴퍼니에서 시작한 거였는데 회사 컨셉이라고 해서은퇴를 시키면 걔는 이제 사라지지만내 다음 신규 캐릭터에 연구 부산을 얻을 수 있게 되고대신 이제 거점에 내가 보낸 은퇴시킨 캐릭터들이 좀 전시가기록이 된다든지 해서 전시할 수 있게 해주고그리고 추가적으로 이 게임이 기본적으로는 리서처랑 혼자 한다기보다는 다 사인까지 협동을 해야 될텐데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하다가 내가 은퇴시킨 이 캐릭터를 동료 AI로 다시 편성할 수 있게 하자혼자서 할 때는 내가 보냈던 캐릭터들 중에 선택해서 편성할 수 있게 하고그런 게 그냥 AI들을 같이 편성해주면 어떨까 싶었습니다.내 응지시킨 캐릭터를 다시 종료로 볼 수 있다.그런 걸 생각했고전투어 같은 경우는엄청 이제 처음에는 제한적으로 지급을 하다가
나중에 조금 여기에 성장 요소가 있다 보니까거점 같은 거 그래야 하다 보면은제작 레시피도 좀 해금이 되고 장비를 파밍해서 점점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으로 생각을 했고아크레저스도 마찬가지지만 장기가 좋으면 더 많이 파밍을 할 수 있는데 대신 죽으면 이제 없어지잖아요.그래도 위스크는 똑같이 가져가면 좋을 것 같고.동성 AI 내용은.그리고 이제 환각 시스템.이 게임이 TVP도 없고 리설에서 나온 공포 요소가 없다보니까 긴장감을 어디서 줄 수 있을까 하나가
미메시스랑 비슷한 것일 수도 있는데 환각 시스템이라고 해서 그 지역이 오래 머물수록 정신력이 점점 떨어져서 환각을 보기 시작한다남들한테 안 보이는 적이 나한테만 보인다거나 속삭이는 소리가 들린다거나 아군 인편한테 공격을 하는 환각을 본다던가 해서 그런걸 생각했거든요아군 트롤링을 이런 식으로 유발을 하자 실제로 얘가 공격하지 않았는데 내가 환각을 보고 얘를 쏴서 죽인다던지
어 나 헛탱고서 썼어하지만 아니야감각은 무슨감각이 참 할 수도 있는 거리설 같은 경우 그런 틈이 좀 재밌는 부분들이 있거든요그래서 이거를 이번 시험으로 결과를 해보고피피 없는 이 공백을 좀 여기서 외워보자그래서 이제 아군을 죽일 수 있는 그걸 이제 포용한 하나그래서 좀 유쾌한 트롤링 감각을 가져가고 싶다
셀링크인트는 제가 생각했을 때 뭔가 얘가스팀 상장 페이지에 올라간다면 어떤 구글을 쓸까 이런 식으로 작성을 했는데일단은 살아 돌아온 리설의 기본인 거조립통을 가지고 다시 돌아와라 하는 거고그리고 이제 형광 시스템을 세미포인트로 가져가서긴장제를 파밍해서 정신력을 올린다던가 해서 파일할 방법도 주고
그래서 거기서 오랫동안 파밍을 할수록 점점 이런 환각이 심해져서 트롤을 할 가능성이 더 커진다.이게 이제 릴링 포인트를 하나로 통장하겠습니다.그리고 이제 코흡 가능한 거 그리고 이제 기지를 업그레이드하고레벨업 같은 개념으로 승진 시스템에서 점점 나의 성장 요소가 있다는 점을 포인트를 잡을 수 있을 것 같고그리고 응체해서 환생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걔를 내 동료로 다시 편입할 수 있다는 점을 포인트를 합니다.
코어 로프는 리설러하고 거의 비슷한데 조금 더해지는 것은 환각 시스템이나 보스 레이드 같은 것들을 추가해서맵에 들어갔을 때 보스 같은 큰 것들이 낮은 확률로 발견이 될 수 있는데그때 같이 동료들과 레이드를 하면 좋은 보상을 준다는 것들이랑 전투가 필요하겠죠.탈출을 하고 거기서 얻은 자원을 가지고 내 겉장을 업그레이드하고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 정보를 업그레이드하고 선택적으로 내 캐릭터를 은퇴시켜서 연고 부산하고 줄 수 있다.
은퇴 게임은 되게 좋은 것 같은데거기도 있는 게임입니다. 사실 인플레이션을 관리하는 데가 너무 어렵잖아요.그래서 저는 시즌하고 연결을 해서 그냥 롯데이트를 시키는 게 아니라 시즌을 시작하면 기간이 정해지고 그 안에 파밍 거점을 만들어서 보내야 되는데요.그래서 그 안에 열심히 파밍을 해서 거점을 만든 다음에 내 캐릭터를 넣어서 보내면 그 시즌 완료된 거고 다음 시즌 시작할 때 보상의 워프 작품을 받고
근데 만약에 안하고 그 캐릭터를 다음 시즌에 쓸 수 있구나네 안하면 다음 시즌에 쭉 쓰는데버프가 없으니까 영구적인 상단이 없으니까그냥 터지는 느낌을 받는구나그래서 얘네가 아예 다음 시즌에 좀 빨리 시작할 수 있게 그런 식으로머리 잘 썼다 진짜당연히 근데 전 시즌 거 그냥 쓰고 싶은데만약에 얘네들로서 좋은 우리마다 게임그것도 똑같이 할 수 있겠네요. 만약에 그쵸 한다면 내 세트를 다 그대로 받치면 다음 지역에서는 이 분은 어차피 효과가 엄청 떨어져서 못써.
근데 니가 받쳐.이거를 시즌에 엮어놨다.환생시킬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다.그 안에 환생시킬 수 있는 주민들이 필요하더라고요.주민들을 판매해서 환생시키는 것 자체가 시즌의 목표인 것처럼 포장을 하고 보내면 다음 시즌에 또 어플을 준비해 주세요.물론 요즘에 성공을 만들긴 하지만 그래도 성공을 만들긴 하지만
그래서 이제 한 5만 명대로 떨어졌구나저기서 다음 출발선을 앞당긴다는 게처음 시작할 때 스킬 포인트 같은 걸 한 5포인트 정도 바꾸고 시작을 한다는 거그게 뭔가 계속 시즌이 계속 지나면서 영구적으로 남는 건 아닌 거예요?영구적으로 남는 거 같아요.계속 쌓이는 거예요?그러면 신규 유저랑 격차가 계속 벌어지는 거 아니에요?근데 그게 엄청 불점적인 건 아니겠죠.
예를 들어서 매 시즌마다 한 발자국에서 두 발자국도 남는 느낌이죠.근데 그게 계속 쌓이면 그게 세 발자국, 네 발자국이 되는 거 같아요.그러면 시작할 때부터 두 발자국 빨라.다음에 시작할 때는 아예 이사를 또 했어.그대로 두 발자국 앞서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냥 더 앞에.이만큼 앞서쯤은 여기가 더 좋은 거죠.시작할 때이건 좀 제가 더 쳐다봐야 하고이게 어떤 건 영구적이고 어떤 건 시즌 한정이고 이런 것들이 좀 있어요
아마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그러지 않으면 결국은 격차가 영원히 벌어질 텐데그게 발생할 것 같은데그게 반대로 격차가 벌어지지 않는 정도의 유의미한 결과가 안 만들어지면굳이 시즌 막바지에 얘를 포장해서 환생시키는 걸 유저가 열심히 안 할 것 같아서그니까 이를 한 발자국과 저 발자국 차이니까 크게 만들 때 이렇게 다음 번씩 왔어요세발자국 넘어왔을 때 조금 땡겨주는 거죠이렇게 좀 땡겨준다는게 그래서 전체에 시프팅 한다는게
그렇게 해준거 말고는 다가 없을거 같은데 근데 이게 계속 탈 할수 있잖아요그서 제가 예를 들어서 다른 게임을 마찬가지로 하잖아요 사실그러면 사실상 뭔가 시즌이 계속 간다고 그게 계속 영구적으로 쌓이는게 아니라 그저 다음 시즌에 조금 더 한 발짝 나아가기 위한 요소로시즌까지는 이걸 해줘야 되잖아요또 방금의 코치근데 이거 방금 되게 사고 싶어
이거 방금 사고 싶어가방이?네 너무 예뻐명품이잖아 코치코치 명품이잖아요명품까지는 아니죠캐주얼 방금멋있겠다아 이게 이제 보내면은 이런식으로 내 캐릭터를 잡은 애들 크레딧처럼 공부하는거고
-두수치면 떠나는거.. -뭔가 많이 했다 이 사람은 봐-파괴 호대.. 호대.. -이덱씨가?크레딧처럼 느낌이야너 어디로가?-다시 이제.. -아니 쟤는 어디로가 그러나?- 모르겠어요. - 우주선에 뛰어서 그런 느낌.아 이제.- 그래도 오늘만큼 아이 세로가 안 되고. - 아이 세로가 있고 높게 높게 시작하네요.
링크도 조금 높게, 그냥 MMR 그냥 높게 시작하는 거 같아요.- 결자칭 뭐 환불을 주실 가기. 나에게 조건이 더 내역. - 그런 거 같은데.-여정이 솔로듀으로 가슴새가 올라와서 -몬지게라구 -원래 이전에는 이거 더 나갔습니다. -아, 먼저 한번 더. -몬지게라구 -이런지. -어. -스킨보상이랑 따로 좋아.
환생 보상스킬 포인트를 처음부터 그냥 주고포인트 하나 더 줘서 카라로 그래?그런 거 같네 하나 더 주고아 5포인트 더 줘요?벌어질 것 같은데저는 말하는 게 처음, 나중에는 그냥
뮤비 또 10포인트 줄게요 이러면 되는거잖아.이것도 이제 현장공주.-끝발부를 하면서 우편하면서 아이들을 붙고 처리한 거.-든지.-아~-그래서 많은 분들이 게임 하나의 행을 만났어.그러면 아이들을 붙고 그게 오는데 아마 뜻하는 게 없죠.
-어비징 알아?-어비징.-바로 어비징 갈게요. 우리.그래서 여기 초반지역상을 다 환생하는지 모르겠고환생하지 않으면 저세계에 살아날 수 없겠죠환생 안했어랭크 같은 거 있는 거 보니까 다 세션 난리나 보냐 유기랑- 다음 시즌 시작해도 얘네는 날라가는 건 아니라고 들었는데. - 네. 저도 그렇습니다.
- 싸워야겠네요. - 아...- 근데 뭐 초에 리그 형태로, 피라미트 형태로 되어 있으면 뭐 누적대로 생각 없대야겠죠.뭐 최상위 초에는 어차피 다 많이 누적된 애들끼리만 싸울 거니까. - 응.7개월 전이면 한참 잘 되고 있을 거 아니야?
그렇죠? 1월달에 나온 거 보니까그걸 좀 사용하라고 생각하고 싶고그래서 여기 정리를 하면 성장 분배는 팀 균등하게 하고 성장은 개인이 할 수 있다.요점이나 스킬들이 같은 것도 생각을 하고 있고이거에 따라서 처음에 들어갈 때 어떤 스킬들이 상하했다는 것도
운반을 할지, 소프트를 할지 그런 역할도 줄 수 있을 것 같다거점에서 제작이나 헤드물 같은 걸 할 수 있고 장비랑 손부통 제작할 수 있을 것 같다이거는 판타지로 할 수 있고 SF도 할 수 있고 현대물도 할 수 있지세계가 중요하다이괴물로 할 수 있고 해서 넓어서 좋긴 한데도시 쳐서?여기 해도 되겠네다 열고 있는 여태
혼자서도 할 수 있고둘이도 할 수 있고넷이서도 할 수 있고세션 플레이 구조 같은 경우는 리설에는 그런 게 없긴 한데보기에는 목표도 없고 그냥 많이 가져가라 이거긴 한데여기서는 아크레이더스처럼걔네도 퀘스트를 주잖아요들어가기 전에 어떤 거 퀘스트 할지개인이 할 수 있는 퀘스트가 따로 있고들어갔을 때 팀 전체가 해야 되는 목표 퀘스트가 따로 있고그래서 분리를 해서 개인 퀘스트는
어느 특정 목표를 채취한다던가 그런 것을 개인 퀘스트는 주고팀 퀘스트는 다 같이 협동을 해서보너스 정도 얻을 수 있다이 게임 퀘스트는 저 마크 레저스에서 말한 mpc들이 평판 퀘스트를 주고 그거를 이제 이 게임을 하고 나오면은 평판이 올라서 mpc들 좀 추가 상품들을 준다고만 그런 식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은 기본적으로 그건 있어요? 그러니까 멀티플레이 공간이 있는 것 같아요MMO 공간은 있는거에요?따로 없고우리의 노점을 그냥 여기로 삼아서그냥 호스트처럼 이렇게 초대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비행을 어떻게 짜려도 고민이 되다보니까MMO 공간은 항상 있어요괜찮은가 그런 생각이 있어가지고MMO가 다른거 아무것도 아니고
그니까 퍼스트 디스텐드 해봤어요아 네 네 그냥- 왜냐하면 그냥 거기서 그냥 자기 옷 스킨 잘 안 하는 거 같아서 - 사실 그게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되게 중요하잖아요근데 스킨이 사실 저는 요즘은 굳이 막 그 자랑용으로 보여줘야 되나 라는데전혀 그런게 없거든요. 로비 같은게 없어요.있잖아요. 있잖아요.
딸은 PV1 확실히 있었는데.마을에 사람들이 막 누구를 했는데.마을은 거의 엔드게임 가면 마을 안가고 자기 은신처에 막혀있거든요.마을은 초반도 그냥 땡틀 일때만 잠깐 잠깐 사람 지나치는 정도는 거기서 다 버디오디고 있으니까.근데 막상 엔드게임 보면은 자기 은신처에계속 계속 집을 열고 하는 거라서근데 계속 스킨을 주로 한단 말이에요거의 POE는 같이 하는 걸 좀 못 봤거든요
거의 같이 할 일이 없긴 해요그냥 뭐 거의 솔로로 하고 하는 거그런데 팔리는 게 신기한데스킨이 엄청 잘 팔리는 거라고동아시아권만 자랑을 하고 싶은 건 뭔가?그러니까 그 드러프 그런.. 팔리지..어떤거야?그 드러프..아..어제 봤다구요나 드러프 스킬그러니까..자기 만족이니까그런 모습을 나만큼 보고는 진짜 안 할 거 아니야컨셉 플레이란 거 아니면..
사실 이 정도 그냥..걷점에서 친구들 초대해서 모일 수 있고사실 매칭을 해도..남들이 볼 수 있으니까 그 정도만 해도 스킨을 팔 수 있는 충분한 물이 있어요.스킨을 다양하게 팔것만 사실.. 현대몰이 제일 최고인데..-SF만이 맞다는 것 SF만이 제일 최고인데.. -SF만이 제일 최고인데..제일 최고는 저는 팝팔루가 제일 최고입니다.판타인데 뭔가 현대도 되어있는 그게 제일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기초 이 정도..생애감 같은 건 아직 예를 들었고전투도 사실..안 되고..이런 게임이면 전투도 되게 막..날카롭게 별일필..별일필..별일필은 없어보이긴 한데..물론..좀 있어야겠지만..그리고 어제 막 차장님이랑 얘기하는 스토링이나 아구끼리 서로 공격할 때 막 재밌는 그런 요소들도 재밌을 것 같다 그런 게 좀 추가된다
전투가 좀 허술해도 괜찮을 것 같다 오히려 버섯하다가 실수를 날려놓고 그런 느낌도 괜찮을 것 같고완전 액션 게임 아니면 좀 그렇게 푸는게 좀개발할 때 좀 좋은 것 같고 유저들이 되게 좀 캐슐하게 잘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사실 아트 풍에 의아를 많이 받는 것 같긴 해요예를 들어서 아트가 EA 같은 아트를 가지고 있는데그러면? 이러면 좀 이상하고아 진짜 그러면 안 되죠아트가 되게 가벼워야 아무리 많이 가도
마비노기 수준 정도 되어야 지갈바다도 느끼고 넘어가는 거지마비노기 같은 그런 특품을 말하는 건 아니에요그 정도의 퀄리티가 나쁜 건 전혀 마비노기가 나쁜 건 아니에요그 정도로 되어야 느끼게 넘어가지 이거를 예를 들어서 되게각잡고, 저는 2일 때 항상 뭔가 어색한 게 되어 있었거든요.다양한 자유로움을 하는 게, 캐릭터들은 되게 뭔가,
뭔가, 전형적인 캐릭터들이라, 각잡고 싸워야 되는 느낌이 있어서, 몇몇,계단 같은 거 올라갈 때 피커빅거리고 되게 어색해. GTE는 약간 호물쩍 호물쩍하잖아요. GTE만 하더라도 그런 느낌이 안 나는데 GTE6는 제가 보기엔 엄청 그래서 각자보다 나을 것 같거든요. GTE5는 당시 그래픽만 하더라도 당시 그래픽으로 해도 되게 좋다고 하기는
사실 캐릭터에 대한 것은 조금 그렇게 좋지 않았던 것 같아요익스트랙션이나 그 장르로 뼈대만 절아가는 상태인 것 같아요이 부분은 그렇지다른 다음 보기 힘들어 만들면 익스트랙션인 거잖아요제가 말했던 건 사실 거의 차이랑은콘셉트하고 저기 있었던 환생이랑 저 뭐냐
저거? 환강? 이 개념이 되게 크고저는 약간약간 던져 탐험이 목표였다면이거는 탐험은 아니고 뭔가사실 탐험이 목표인 거죠그것도 사실저거그래서 도쿄탐험이 목표인 거죠약간 익스트랙션에 크래프팅 섞으면약간 축은 다 비슷한 것 같겠네요그쪽에서 그 장르에서재미를 느끼는 요소들이 워낙 있다 보니까
계속 디발룸 하다보면 또 회사에 맞춰서또 등가하시는 요소들이 있네요 저 그쪽으로 수령이 돼야지비슷해지는 건 뭐 저도 뭐 걔네가 이제 어느 정도 성공 문법이 있는 거니까그거는 전혀 상관없는 거 같아요거기서 어떤 차별성을 만드느냐가 중요하긴 하죠.환각이나 이런 거는 좋은 거 같은데요.리셀 컴포니나 애들이 그런 식으로 보니까요.리셀의 특정 맵에 해보셨어요?
맞아요.특정 맵에 환각이 나오는 맵이거든요.귀신이 나한테만 보이는 거예요.아 다른 사람한테 안 보여?네 다른 사람한테 안 보이고 그 귀신이 나한테 들러보는 느낌으로나를 딱 파이팅을 하면은 그때부터 나한테 계속 귀신이 보이던데 다른 사람들 안 보이니까 나만 이제 정신격적이 돼서 그런 그런 경우도 재밌었어요- 걔를 막 죽여야 되는 거예요? - 죽이진 못해요 죽이는 거 같아요옆에서 막 거슬리기 하고 막 깍잘깍잘 울래키는데 나한테만 보이고 하니까- 조신경이 된다는... - 해결할 수 없는 문제, 형님.
- 해결할 수 없는... - 여기는 사실 거의 싸울 수가 없는 애들이잖아.- 그냥 파밍하고 탈출하는 그런... - 네.- 되게 엄청 단순하게 그냥 맵 들어가면은 위로 처방 돼 있는데그냥 탱이 이렇게... 바닥에. 그럼 이제 그걸 주워서이제 가져가야 되는데 인벤트로는 작고죽다보면 계속 개물을 마음으로 눈방치고 또 그런 방법이 엄청 단순하게그거를 조금 고도화하고 싶다는 게 약간
그럼 걔네들 그 게임은 저는 보기만 해가지고 해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되게계속 반복해서 무언가를 파이밍해서 성장시켜야 되는게 있는거에요? 없어요?네 한번 세션해서 안죽고 한판 두판 세판하고 계속 할 수 있는데만약에 한번이라도 죽는다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고아 죽으면 안되는거에요?네 그러니까 한 명이라도 살면 다음 스테이크가스테이징이네.다 정렬했다.
그냥 영국도 시켰는데.되게 나머지 아무것도 없어서.한판 한판 되게 재밌는데계속 방탄카이도 했는데도.그러면 사실상 스테이지 끝까지 다 가면은그냥 게임이 끝이네요.끝까지 안 가봐서 모르겠네.너무 어려워요.성장면성 같구나 리셀 컴포니리셀에도 특정 맵에 나한테만 보이는 귀신이 하나일거에요나한테 들러붙여서 귀찮게 하는데 내 눈에만 보이고 하니까 내가 정신병자가 되는 그런 맵이 하나가 있어서
또 비슷한걸로 다른 게임인데이름을 가보면 마피아 게임인거죠. 마피아 게임인데직업 중에 중심경자가 있어요.나한테는 내가 경찰인걸로 나한테 보이는거에요.근데 이제 다른 사람 보기에는 나 중심경자라서 경찰이 아닌거죠.그래서 약간 솔링을 하는데나는 경찰이라니까 나는 경찰을 진심으로 믿고 있으니까경찰이 막 얘기를 하는데도저히 아는 거예요. 정신병도 그런거예요. 그런 직업도 말고 재밌어서 거기서 좀 아이디어를...
오 같아요여기다 그걸 봅시다움직이는움직이는 기지를 봅시다사실 그 리설도그 뭐거든요 기지가비행하는 기지예요그래서이제 한번 타밍하고 와서이걸 땡기면은 이제올라가서 비행을 하는데 팀원이 있는데 그냥 올라갈 수도 있어요
팀원 아직 못했는데 그냥 놀려버리고 이렇게동란사로 인사하고 막 그런거니까제가 움직이는 기지도 살릴 수 있었거든요리셀커포이 근데 완전 쌓이는 것도 없고저희는 그냥 다른라고 내꺼는 하나도 없어요그냥 스테이지마다 재미있는 그거잖아요.그거를 좀 부활하고 내 거를 좀 남겨서그냥 전혀 아무거 없이 내 거 남기고 계속 갔다 와서 지형 짓고
이렇게 전혀 문제없고 움직이는 애들끼리 서로 붙어가지고같이 몰티프레어 할 때는 잠깐 애들끼리 다다 붙어서 서로가 왔다갔다 하면서 시작할 수 있고그래서 그냥 서로 구경하고 집도도핑스테이션만 잘 만들어가지고 붙으면 서로 그냥그것도 사실 다 로딩 안타게 도핑스테이션만 항상 거기 있어야 돼
만들어 놓고 붙이면될 것 같은데...그러면 만약에 이 게임을 만들게 되면생각은 어떤 게 좋을까요?약간 뭔가 뭔가 약간블랙 코미디가 좀 섞였으면 좋겠어서
블랙 코미디는 저는 다 나올 수 있는 것 같고요SF던, 판타지저던 심지어 뭐스팀펑크 덤, 아니면그건 당연히 넣기 나뉘는 거잖아요.블록폴리즈라는 게 장르를 특정하는 건 아니니까그건 문제없는 거 같고그나마 제일 맛을 잘 살리려면예를 들어서 황으로 움직이는 선사실은 스팀파크잖아요. 그리고 러셀파크는 완전 SF고.
SF도 무섭게 만들면 완전 무섭게 만들 수 있고. 러셀파크는 약간 무섭지 않아요?네. 무섭게. 공포 활동이라서.귀신다 보면여기는 전투를 할 게 거의 없고도망치고, 비물 보면 도망치는 거예요저는 이 컨셉 보니까제가 제안했던 그 컨셉과 되게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어반 웨일즈'라는 컨셉으로
도심인데 약간 기괴한 일이 발생하는그것도 약간 블랙 코미디를 가미하기 좋아가지고그 컨셉은 되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환각보고 이런 것도 도시가 기괴하니까 환각에 보이는약간은 약간 공포적인 요소도 물론 호록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요소도 좀 있고저도 스타그로 봤었는데
미묘한 그래픽이 진짜그래픽이 좀 색깔이 있어서이 게임에 크래픽이 약간 묘한 기계함이 있어요쉐딩은 이렇게 올렸죠?내가 환강에 걸렸던 걸 모르게 해야겠죠그렇죠환청은 안 들려야겠다들리더라도 정말 목소리를 녹음해서 그걸 들려줬지
이미지스죠아예 나네빨리 와 빨리 와 뭐라고내가 약간디코를 게임을 하니까디코 없이 게임이나 재밌어요 라고 되는 순간사실 그리고 그게 경쟁이나 성장에 붙는 순간사람들이 성장을 더 잘하려고 디코를 다 쓸 것 같아서
한국사람만 그런 것 같아요이게 약간 팀원이 죽어도 죽은 줄 모르고사람한테 죽어야지 모르고 사실 아이고 나만 살아있었고 이런 경우가 많아가지고이 게임 들어갔을 때 좀 흩어지게 만들어야 돼몰려다니면 안 좋게 만들어야 돼
근데 만약에 그 게임은 굳이 그렇게 한 거 아니에요?- 그리고 얘가 환각기에 보이게 한결 받는 - 근데 저는 더 재밌죠.갑자기 애가 날 때리는 것 같아서 막 막고 있고 막- 저 약간 - 왜 때려!- 죽은 애가 죽었는지 몰랐는데 환각으로 보인다던가 그런거죠? - 사실 템포를 생각하면 누가 죽으면 사실 살려주는 게 나은 것 같긴 해요.예를 들어서 그게 차라리..
게임에 태풍 20분, 15분 이렇게 게임 플레이 할텐데 길면 3~40분 할텐데그 상황에서 재미없잖아요? 살리는 요소가 있으면 그게 살려주라고 하는 요소가 되니까- 진짜 컨셉은... - 우리가 잘할 수 있는 거는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막연히 안 해봤지만 그래프티는 잘할 것 같거든요시스템이니까 되게 시스템이니까 잘할 것 같은데여기서 만약에 그걸 해 저걸 해 저거 맞아 시스템이크한 거죠전투도 잘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롯도로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건그냥아닌가?연사식도 못했다
약간이해내서 잘 나온 거는우종님 뿐만 아니라 아트동초아트 하시는 분들이 많아퀄리티가 좋아서 잘했던 거라저는 여기 하시는데 되게 도저것 같은가 각종의..
전투는 TPS인거죠?슈팅으로사실 깊게 보기당했긴해서1인칭이어야 좀 재미있을 것 같긴 한데1인칭?PS로?근데 또 1라인 거를 생각하면 3인칭이어도좀 웃김상황이 많이 나오네?1인칭이 아닌데저는 사실 공포감을 줄래는 1인칭이 무조건 많는데공포감 아니면 1인칭이 꼭 필요 없는 것 같아요
몰입감이 1인칭에 더 좋다는 사람도 있는데반대로 몰입감이 방해된다는 사람도 있어서장단점이 있는 것 같고3인칭의 장점은 더 넓은 유저를 커버하는 면이 있죠- 응 - 물론 FPS만 딱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그러니까 FPS 못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월미 때문에근데 막 되게 유쾌한 상황이 벌어지는 거 보여주려면 3인칭이 나올 것 같긴 해요, 뭐저는1인칭이면 약간 시야가 협소해가지고
옆에서 유쾌한 게 벌어지는지 맞는지 보이지도 않을 것 같은데근데 앞에 거 파밍하는으그쵸 한각 보이고 이런 점 점 점 점이 침가 겨우 1층 보다 삼촌 넘어갔을 때 좀 더캐주얼이 맞는 것 같아요 예 아 크레이드 수상 찍냐그리고 이 게임 약간 제 느낌으로 내가 좀 캐주얼한 느낌제가 제안한 것도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캐주얼한 형태특정 요소를 딥하게 파는 느낌은 아니긴 하니까액션을 딥하게 판다거나 그런거 아니긴 하니까그럼 이제 이런거 밖에 나는데예를 들어서컨텐츠적인 해자는 어떻게 알아야 될까요?남들이 따라가는 게 쉬울 때가 됐으니까사실은 어떻게 하면 그 정도까지 못 따라가게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항상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크리처 리프팅 같은 경우에는 크리처를 많이 만들면 그냥 그건 자체가 해저지무슨 소리야 이런 생각이 있어 나오고 크리처를 남들도 다 똑같이 많이 만들 수가 없으니까이런 게임을 만약에 하게 되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컨텐츠를 어떤 부분으로 쌓으면 사람들이'아 컨텐츠 진짜 많다'이런 쪽으로 쌓여야.. 컨텐츠가 많으면 사실 해저가 많을 것 같은데 이제는어떻게 컨텐츠를 쌓으면 될까요?그러니까'매분 무한히 만들어내려 보세요'는 답이 안 나올 것 같고
일단 맵이 제일 중요하긴 하고 어제 상장님이 저런 유료는 유저 창작마락 있으면 좋을 것 같으셨잖아요그런 것도 필요할 것 같고 그런 거 있으면 막 콘텐츠 늘어날 것 같아서유저 창작 맵이랑?유저 창작맵은 사실은 약간 제 느낌에는인플렉서에 대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게 너무 완벽한데 그게 어떤 뭔가 해자가 되진 않는 것 같아요
우리의 해장을 뭘로 해야 되지? 이런 생각은 좀 이거보면서 지금 드는 생각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 뭔가 네 뭐가 있을까요?저는 일단 무조건 많은 맵과 장비와 그 몬서 종류? 리설도 걔가 되게 저는 뼈다같이 정말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이제 콘텐츠가 그냥 경계 맵도 별로고 그 맵마다 좀 테마가 있어요 테마가 있고 거기에만 나오는
몸들이 있는데, 개성 있고 다 괜찮은데 그 수량 자체가 너무 절대적으로 적은거에요.근데 너무 아쉽고 그게 좀 많이 늘어나면 아무래도 경쟁력이 있을 것 같다.그럼 여기는 지금 이 게임 할 때는 몬스터를 잡는게 유리에요? 아니면 도망다니는 유리에요? 생각하시나요?제가 생각했던 건 조금 잡는 쪽이긴 했어요. 전투가 조금 더 건조되고 그래서PV2가 조금 더 강조된그러면 목표가 아예 그런게 목표일 수도 있는거에요?
보스를 잡는게 목표일 수도 있어서특히 보스는 모든 맵에 항상 나오는게 아니라그냥 되게 레어하게 나온다, 등장 자체가그래서 보스가 등장하면 무조건 그것부터 잡으러 가서이제 대안 시간 같은게 있을테니까그것부터 잡으러 가서 거기서 나오는 재료를 파밍을 해야 된다 그쪽으로그게 큰 목표가 될 것 같아요.그래서 그 상황에서 우당탕탕을 만들어야겠다. 전투가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전투가 중요해졌는데 갑자기?우당탕탕을 만들어야 재미있는 전투를 만들고 만들어야 되는게 어려울 것 같은데.
그리고 PV이 이익이고, 상대가 우리 아군끼리 싸워지는아군은 안고 아군은 트롤링 정도는 있는데서로 그냥 미안해 이 정도는 넘어갈 수 있는 거고싸울 필요는 없고 죽으면 많이 잃고아군은 살려줄 수 있어요아군은 살려주면 되니까 실수로그가 이렇게 됐으면 그 삐딩, 자조로 삐딩 해놓으면 되니까사실 그렇게만 해도 재밌을 것 같은데
전투가 좀 더 재밌고뭘로 할 때 어떤 전투를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예를 들어서 뭔가 약간 시대를 뭐냐 그쪽으로 가져가서 스팀펑크 쪽으로 가져가서 약간 무기가 너무 무기가 너무 무기가 너무 무기가 너무 무기가 너무 무기가 너무 칼과 검, 총도 있고 막 이런 총이 너무 좋으면 또 보세요. 다 긁어내는 그런 느낌이 좀 돼버리면 또 약간 또 적들이 이런 또 되게 세야 될 것 같고 이러니까
또 이런 거 특징이 그런 총알을 되게 귀하고 해서총을 한다고 해서 엄청 버퍼일진 않을 거긴 한 겁니다그런 작업 자체가 되게 귀하게 나오고네 그러니까 좀 더 뭔가 예를 들어서미세컨펄이 같은 경우에는 약간근데 결국은 이게 쌓이면엄청 많아지잖아요?미세먼 사이드 없으니까 뭔가 없겠지만뭐 아크레이더스 생각하면은 걔네도 나중에는 초라인 아픈 거 엄청 많이 필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아크들을 쉽게 적고 처음에는 별로 없지만그런 것도 생각하면 아예 시대를 이렇게 좀아예 이상한 시대? 아니면 그런거 같은거 보면여기는 실제로 그런 총 같은 무기는 없고다 그 대유령용 무기만 있어대유령용 무기그 아까 그거 보고 있던데요즘 우리 아들이 그거 진짜 많이 하고 있거든요그 루이지 멘션아 루이지 멘션 보면서 아 이쪽 컨셉을
그때 그 컨셉이 그구나 하는 거루이지 멘션 같은 경우에 아예 청소기 컨셉으로 딱 그거그걸 하고 다녀요.그런 식으로 그냥 가요.제가 참고도 방제 용역을 쓰는 무기들을 무기화 시킨 거니까총속이 재밌는 게 빨아들이는 기미가 있어서슬라임 그것도 슬라임에도 총이 다 빨아들이는 무기라고요.슬라임 같은 거 수확해서 그냥 쏙 들어오는 그런 게 더 재밌긴 해서
다시 드러보면서 설 수도 있고 그런 무기도 괜찮은 것 같아요아예 그런 쪽으로 가버리던지 총 안 나오고 아예 넣다가 쏘는 거 없으면따라 들이고 다시 쏘고 이걸로 가버리던지 아니면 아예 조금 더 리얼한 감각으로 갈거면스팀펑크장 쪽으로 가서 검도 있고 칼도 있고 이런데 리얼한 감각은 아니고 그쪽으로 가서 그냥
카레비에서 한 대만 피하면한 방만 피하면 그 다음은 약간 불리해지는 쪽으로 가도 돼요총을 약간 보조기 형태로만 쓰게 메타를 구성해도 되지 않을까요?약간 항상 보조하는 역할로만 쓰게 하는저 총같이?저거 너무 짜증네 진짜겁나 센데 한번 쓰면 전투 한 템포에서 한 번만 쓸 수 있게
계속 장전하든 총알이 부족하든한 번 팔 거 같아한 번 팔에 장전하든배그 하는 거일단 쏘고 시작하든 막 타일싸우다가 알아서 써라. 대신 기회는 한두 번이다.그렇게 해도 되겠네요.나머지는 다 망치같은 느낌으로.약간 로망이 없나?그렇게 힘드네요.약간 로망이 좀 더 가진 것 같아서.
갑자기 생각난 건 청소 컨셉이면 다 같이 4명이서 갔다 오면 한 명은 이제 뿌수기, 망치날 뿌수고한 명은 청소기들 뭐 그거 흡입하고, 문어파라들 한 명은 이제 닦고청소 문어, 청소만 게 있는 게 생기제가 그쪽으로 어제 제안했던 것을 강화해서원래 축으로 세웠던 것 중 하나는
별로 안 중요한 것은 걔를 내리고 올린게 수거 메타거든요진짜 여기 나왔던? 걔네가 방제하는 애들이니까이게 우리가 그래도 여기서 인디게임을 만들 것 같으세요무거운 게임을 만들어야 하니까 거기에 얼마나 컨셉을 가져가긴 해야 하는데청소때는 너무 가벼운 느낌이라 그런게 좀파워워시 시뮬레이트그런거는 다섯명, 몇명이서 만들어야 하는 게임인거 같아요
근데 보통 그런 인디는 청소만 있는게임이 자 4개 청소를 요소로 쓰는 거도 아가 다른 얘기인 것 같긴 해서예 그런 더블 게임 들지 잘 되잖아요 더 우리 게임들이 사람들이 요구하고 뭔가 있어요 사실4 그니까 스탠리 오리게임이 그런 게 떠오르고 있어요 뭔가 약간약간 더블엣게임이라면 그래도 뭔가 요소가 되게 작으면 그래픽이 굉장히 좋거나 유로트럭 같은거죠
대표적인 더블엣게임인데 유로트럭이 아니면 뭔가 아예 플레이탭이 엄청 짧고 그래픽이 엄청 좋거나아니면 되게 뭐 사실 사실 패럴드도 더블엣게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여기는 규모가 올린 거긴 한데네, 규모가 처음에 작게 시작했지만 그래도 계층은 30명 정도가 만들었던 거 알고 있어요아닌가? 지금은 40명 정도가 알고 있었는데40명 정도로 올려오셨을 것 같으세요
아까 패럴드급으로 그 정도의 뭔가 그려지게 할 게 되게 많고그렇죠, 볼륨은 그만큼 구성되긴 해야 할 것 같은데WA급이긴 하니까그래서 유연을 하는 로망도 생각하는 것 같아요청소를 하는 메타를 가볍게 즐기는 캐주얼하게 즐기는인기 게임에서 러셀커펀이나 이런 게임에서는 하겠지만
전투가 강조가 되는 부분이 좋은 것 같아요내가 주인공인 느낌이 들어야 되기는내가 우장투를 웃기고만 받는 게 아니라내가 우장투를 웃기면서 주인공인 느낌을 받아야 되는데청소 개념은 그래서 비슷하게 되는 것 같아요근데 그 청소가 진짜 청소는 그건 아니긴 해요. 뭔가 파밍하는 거를 그런 느낌으로 수거한다.근데 단체의 선택과...
어떻게 보면 컨셉에서 더 시작된 거긴 한데...제가 아까 괜히 청소기 얘기를 하시고 약간...근데 그 루이즈웬이 레퍼런스긴 했으니까요. 저는 찾다가 약간 이 컨셉에서 좀 더 확장해서 또 다른 축을...세월 게 있나 그래서 뭐 어디든 기준이 있어야지 그 축을 세울 수 있으니까 그쪽으로 좀 고민을 해봤고어제 얘기 드린 거에서 전투 쪽이랑 전투 쪽에 조금 더 고민해보고 그 다음에 축으로 다른 거 하나 더 보세요 볼까 해서 했던 게 이제 이 성장 쪽
추가를 한 건데피치.. 피치.. 피치..되게 잘 됐더라구요. 되게..시리즈도 3개나 있고..해보진 않았지만..저 이거 되게 많이 입었거든요.루이지맨이 아니?저 아들이 이번에 재번째하고 있고 이제 혼자 하는데그런가 아니라 좋으니까..지옥게 했어.되게 잘 만들었다고요.그.. 청소기로 흡수하고흡수.. 단순하게 뭐..청소기 하면 그냥 파밍 용도로만 생각할텐데걔네는 상호작용 용도로도 뭐 예를 들어그림 안에 있는 거를 청소기로 빠르면은
그러면 거기 그림에 있는 돈이 들어오고 이런 것도 있고아 이건 뭐 그런지 잖아요 예 저항에 해 본 사람은 3회 청소에서 빨라 되기에서 청소기 기능이 밀고땡기고 나고 빛을 미친 있어요 그리거나 미세미 치면 거기에 있는 유령들이 숨어 놓고 들이 나오면서 개들 빨아 내면 이제되고 결국 이게 약간 이 컨셉이 유령을고스트 버스 터질이 되요 약간 모티브 한거에요. 고스트 버스 터즈의 개념을 이용했다고 얘기를 했었고
고스트 버스 터즈에서 유령을 빨아 드리는게 처음 나오거든요.진짜 86년도에 온거에요. 저 진짜 꼼꼼한테도 존나 재미있었어요.쓰리까지만 안 떠오르는 게 과연. 그러고 나서 또 얼마 전에 다시 나왔는데 전투에서도 보니까 유령을 반만 빨아들었다가내동댕이 치고 와요 이러더라고요. 그게 사실 더 큰 댕시를 줄어요.그거는 약간 재미요소인 거고. 84년, 나 3살 때 나왔어.
전투에 유쾌함을 주는 방향은 동일하게 계속 생각을 했고 거기서 어제 나왔던 것 중에 아군 타격 관련해서 얘기가 나왔잖아요.생각보다 자주 발생하면 불쾌감을그는 불쾌할 수도 있을 것 같다.반대로 너무 불쾌하지 않게 유저들이 알아서 퍼지게 하면반대로 유쾌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그런 얘기들이 있었는데 고민을 좀 해보다가
일단은 아군이 타격되는 것은 중요한 차별화 요소여서그것은 그대로 가져가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을 했고유쾌한 장면이 많이 발생하는 상황이 헬다이버즈2에서도 사실 총기나 수류탄같이 개인화기에서 발생하는 것도 있긴 하지만가장 많이 발생하는 게 지원이거든요. 로켓 떨어지거나 이런 거 할 때 혹은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때, 걔네는 다시 태어날 때마다 포트를 타고그 포트 내려오는 것도 데미지를 주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보스몹을 타각해서 죽이기도 하는데반대로 아군에 떨어지면 아군도 같이 죽고그런 상황들도 발생을 해서쪼피 무기 액션 말고도 지원하는 메타는최대한 비슷하게 사용을 할 생각이었어서그쪽에서 좀 더 유쾌한 그림이 나오면무기 쪽에서는 조금 덜어내도 될 것 같다 라고 생각해서어제 잠깐 얘기 나온거긴 한데 기본적인 공격들은 데미지를 안주는데 큰 스킬 같은거 쓸때만 준다던가 이런것도 얘기가 나왔었는데
생각을 해보니까 얘네가 아무래도 짜잘짜잘한 공격이 다 데미지를 받는거는 좀 근접해서는 빈도가 많을 것 같아서 그거는 좀 안되게 할 생각이었어요.데미지는 기본적으로 무기로 주는건 데미지는 못주되 대신 넉백이나 날리는 그런 물리효과는 줄 수 있게하는 형태로 생각을 해봤고그것도 뭔가 상시로 계속 발생하면옆에서 경직되고 이러면그것 자체도어떻게 보면 몬스터헌터에서 발생했었던불쾌한 요소. 그게 그대로
발생을 하는 거라서하이퍼하머 같은 거를 써볼 생각이었어요.기본적으로플레이어가 공격을 할 때는큰 공격 같은 걸 할 때는상대방이 주변에서 같이 휘둘러도하이퍼하머 효과 때문에밀리거나 그러진 않는다.그래서 그 그때는 이제 각자 개인의 공격을 잘 할 수 있다 대신 이제 비전 2나 공격을 안하고 있을 때는 이제 그런 효과가 없으니까 계속 이제툭 치거나 이런 게임들 보면 배그로 치면 대기소에 있을 때 서로 주먹줄 겁나잖아요. 조금 악 쏘고 그 감성을 좀 살리고 싶어서
이 세션이 시작되기 전에 대기장소나 아니면 전투를 당장 하지 않고 있을 때는 서로 막 팍팍 치면서 놀게약간 그런 요소를 좀 살리고자 했고또 그러면 무기 쪽에서는 직접적인 데미지를 주지 못하니까대신 지원 무기를 쓸 때는 실제로 거기에 타격당하면 죽을 수도 있고그래서 거기서 좀 유쾌한 장면이 많이 발생하게 하면서반대로 좀 근접해서 좀 불쾌하거나 짜증날 수 있는 요소를 좀 완화시키는 형태로 좀 생각을 해봤어요
그리고 레퍼런스 같은 경우는 제가 좀 더 찾아보긴 했는데일단은 대부분 일단은 이런 형태의 헬다이버즈 형태인데근접을 하는 건 일단 레퍼런스가 없더라고요? AI를 찾아보니까?없어요 근접전투하는 게 사실은 없는데근접을 만드는 게 약간 되게 고민인 거 같아요왜냐면 글로벌 근접전투를 하는 게시작을 1/3로 줄이는 감이 있어요.
근데 이게 반대로 근접전투가 뭔가 그렇다고 수요가 없는 건 아니거든요.그렇죠. 1/3를 줄인다고 글로벌이 1/3이면 대한민국은 한 수업에 되는 데는.근데 이런 메타를 가진 근접전투의 게임은 없었다.또 하나 고민을 해보니까 아까 얘기했던 청소, 수거 성장 쪽인데이제 얘네가 아무래도 강제반이고 도시를 약간 청어한다 청소한다는 그런 컨셉이 있다 보니까
어차피 여기 나오는 크리쳐들도 다 그런 애들이 있거든요. 자판기가 괴수 형태로 됐다던가흩날리는 종이쪼가리들이 다 소규모의 잡몹들로 된다던가 그런 식으로 구성이 될 거라서 걔네들을 잡을 때마다 약간얘네 부산물이 그냥 이렇게 청소를 했으니까부산물이 바바바바바바바라지고그거를 약간 그냥 루트취소처럼보통의 게임들은 자석으로 가까이 가면 그냥 먹어지잖아요그건 약간 좀 살짝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어차피 제가 생각했던 것 중에 무기 중에도 있긴 했었거든요송소기 같은 애가이런 식으로 도구를 좀 나눠봤었는데대검류 쓰는 거랑 한송검무기 쓰는 거랑 이런 거를이 컨셉에 맞춰서 만들었던 것 중에도 청소기 같은 게 있긴 했었는데그거 말고 보조수단으로 그냥 얘네가 청소하는 애들이니까이런 폐지를 줍는다 폐지를 파밍한다그런 컨셉을 써서 좀 더 크래프팅 어떻게 보면 많이 수집해가지고
크래프팅을 하든 성장을 하든 그쪽에 약간 폐지줍기를 좀 더 강화하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해봤어요. 사실 이거는 헬다이버저도 비슷하게 있긴 한데얘네들은 막 그렇게 엄청 막 빡세진 않았던 걸로 저는 이해를 해가지고 찾아보니까이쪽을 좀 약간 좀 루트슈터처럼 약간 파밍을 약간 많이 하는 형태로 하면은이것도 약간 좀 다른 차별점으로 세울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얘는 포러스는 이제 없어가지고 다음 단계로 만약에 무언가를 더 해야 된다면은뭔가 좀 프로타이핑을 따로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어야 되나? 만들어서 좀 해봐야 되나? 약간 그 단계사실 이걸 프로포트 프로그램은 2D로 할 수 있겠어요?3D로 해야 할까요?2D는 어려울 것 같아요. 2D는 감각을 보기 좀 어려울 것 같아서3D로 할 수 있겠어요?3D3D제우스 리소스 달라고요?그것만으로도 굉장히 빡세게 해야 할 거예요
맞아요. 2D로는 하면 그 느낌이 안 살 것 같긴 해요2D면은 딱 그거거든요.헬다이버즈1이 탑비여서 그런 느낌이 나거든요.2D로 해도 되나?
헬다이버즈1이 다크였어요. 안해봤어요. 있는지도 몰랐어요.저가 있지.거의 있는 기자가 아닌데 헬다이버즈라는 게 약간 투 나와서 알게 됐어요.저도.그런게 은근히 있잖아요.이런게 있었어? 했는데 투고 쓰레기도 모르는데.미쳐서 그랬어요.-발도스 게이트 3 뭐라고 했지? -맞아요.저도 발도스 3부터 알아서 알았어요.
그 3가 시리즈의 3가 아닌 줄 알았어요.뭐 3명이 등장하는 거 같아요.3,4만 정도.근데 엄청난 유구한 게임이었던 거 같아요.완전 사표로...저 중학교 때 1이 나왔어요.바이러스 게임이 들어가요?2 하다가 2 할 때 제가 고3 때였거든요.참을 수 없어. 2는 고3 때 11시까지 야자하고 와서 집에서 1시까지 매일매일 게임이 있어요.
우수는 뭐 수는 끝나고 즉 미친 시스 자 미친 시스 에디 두고 봤습니다애타의 보조원 2 gt2 느낌 이걸 딱 그 타피에서본 형태의 탑 뷰고 배실 텐데 마까요 그쵸 동일 하죠 4 4 4 좀 대는 손이 소니 그올라오고근데 이게 약간 얘네
걔네가 개발사가 만든 특징이더라고요아군 끼리 죽이고 이런 게신으로 친구를 죽이세요썰고웰피 되게 좋네요캐치프레이즈가 되게 폭력적이다웰피 되게 좋네요 웰피원도'원두 메타'는 비슷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게 3D화 되고 더 계란한 폭격 같은 게 연출이 강해졌다.
여기서 헬다이버즈식 메타 빼고 익스트랙션으로 돌리면 혜린님과 똑같아지는 것 같은데왜 왼쪽으로 설명하는 거예요? 어떻게 한다는 건가요?비슷해요잘 짱공해서 세 번째 프로젝트를두 번째 중에 세 번째아 그렇구나 두 번째 그거 프로그램에서
NMRP?아니 아니 아니 아니요 그냥 그것도 이 정도급이었잖아요 뭐 아무것도 존경 안 했으니까이거보다 훨씬 덜 좋은 미했으니까 사실혹시 두 분은 데바드 해보셨어요?- 대마데요? 해보지는 않았어요. - 대마데가 뭐예요?- 그 데드바이 데이 리프트. - 술래잡기요?술래잡기 하는 게임인데그런 류는 어떻게 생각하세요?약간 비대칭으로 싸우는 1:5 이런 식으로 해서 하는 거.
모르는 잘 모르겠어요.제가 보기는 봤는데 재밌어 보이진 않아서약간 그 놀리는 느낌으로 하는거죠. 놀리는 질.약간 초기에는 긴장되는 구도가 되게 재밌었는데 이후에는 이제그 게임이 되게 비대칭 대결의 구조잖아요.
혜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고인물이 되면 이제 도망치는 애가 고인물이 되면 이제 그 술래를 되게 농락하는 그게 되게 재밌는 여서고반대로 술래가 고인물이 되면 술래가 요리하는 거를 보는 게 되게 되게 또 그것도 의미가 있거든요.근데 그 데바데류가 아류작에 진짜 많이 나왔는데 다 망했어요.모발 뭐였지? 모발.. 아 그 제호인격?네. 걔는 홍보했어요. 걔는 모르겠어요.그냥 중국에서 중국 게임이니까요.
그래서 그쪽 장르도 되게 개가 그거 하나만 되게 약간 잘되고그 이후로 잘 된 게임이 없는데 그 게임이 또 엄청 오래됐단 말이죠. 10년 넘어가지고그냥 딱 봐도 시장이 니치해 보이네요.마이너 하긴 해요. 타겟팅이 좀 명확하게 해가지고.너무 니치한 시장은 사실..니치해 보인다고 해요.아 작다.아..네..
독점한 사람들만 좋아한다.걔도 돈 진짜 많이 버렸던데?제발요?제발요?옛날 많이 버렸을 거 같다.근데 그게 이제..비치에도 한 명이 짠 놓으면 그런 건 있는 거죠. 대바 대바. 그 시장을 걱정하고 있어요. 마치 로블록스 같은 느낌이야.데드 바이 데일라이트. 데일라이트? 네. 데드 바이 데일라이트. 걔도 약간 그 시대에 보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어서 약간
이 대미디어 시대에누려볼 만한 블루오션이 아닌가 싶었어요.- 아 벌써 10년 된 거 같은데요? - 네 엄청 오래 됐어요.10년 이벤트가 있나요?저도 잊고 있었는데 오늘 스팀 차트 보는데글로벌적 아기도 있더라고요.와 씨...이걸 아직도 한다고?- 16년, 2016년 - 비대칭
- 아예 비대칭 PVP라고 되어 있는군요 - 네, 맞아요그런 게임료가 꽤 있네- 제5인격이라는 것도 있네 - 제5인격이 아마 그런- 모바일 버전 - 네바쿠리 게임공식 라이센스 얻은 게임료? 제5인격이진짜요?뭔가...데바데... 아 그쪽에서 뭔가 했나보네
사실 이게... 젊은 사람들이 피곤해질 수 있으니까요중국인들이'나 이거 살거야'라고 얘기하면 팔아줘야지이 기상종이라그런 얘기 하잖아요 팔고오늘 방금 올라와 봐야죠중국에서'너는 중국에서만 낼게' 이러면서어차피 상관없어 우리들중국에서'너희 뭐하는 거 아잖아'그래도 타가메커니즘 라이센스를 줄 수도 있구나
이 새끼야냐 거죠으 bdc 아래 와서 사실은 우리가 내가 어떤 게 이시가서 아 사상에 왔습니다저도 엄청 많이 보지 않습니다 약간 이런 게임들이 자 pvp 가 들어가 가지고 어찌됐건 pvp 랑 누군가 싸워야 된다는그게 약간 좀 포부로 와서 많이 갈리게 해서 그때도 갈렸는데 지금은 좀 더 심해지게 했죠 3들 약간 pvp 안하려고 하게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콜라보를 계속하는 하나거든요.이거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동점이 얼마 전에 10만 명을 넘었대요?- 와... - 아쉽던가.
10년 된 게임을.10년 된 게임을...아... 난 진짜...찐목농에도 있는데?그 당시 핫해서 찌맞은다 보다 이 게임 콜라 라이브 서비스 하기 좋을 것 같긴 한데 콜라보 하겠지그 캐릭터로 계속 추가 추가하면 되니까근데 그 휠터도 약간 얘네가 이제 공포 약간 그 의류니까 어디 공포가 유명했던 애들 다 나와요 진짜본인 막 잭더리 봉 이런 애들 막 나오고
오리지널 캐릭터심지어 그런 거 아니더라도 못나약간만 있어도 다 나올 수 있습니까?네 맞아요그냥 어떻게든 섞으면 다 돼가지고영어 보고 나서 이거 하는구나엄청 많구나워킹데도 있고.
맞아요. 워킹데도 있고.개도 있을걸요? 미처3에 사슴머리 같은 괴물 있잖아요.- 개도 있었던 것 같은데. - 신조어 것도 있어요.스트레인저팅스도 있어요.- 데모그루건도 있네? - 있었는데.38개 있어요.루맨.dg 36개가 있어요.
툰레이너도 있어요.누구든 전장에 참여시킬 수 있어요.D&T도 있고 툰레이너도 있고척힛이 있고 에이비언이고뭐 막 확장 시킬 수 있는 거 너무 좋은거 같긴 하죠 약간 좀 그 약간 제한이 없어 가지고세계관에 사실 그거는 그래서 그런 얘기는 우리도 계속 하는 필요가 되요
어떻게 할 수 있는거니까이거 이 세운 얘기할 때마다 얘기하고드듭이 기분이 드네요.그 전에 안 해봤던 논의를 계속 하게 되니까요.일단 그래도 두 번째 것도 안에서 좁히기는 해야 돼서좁혀보죠.그리고 내일 조금 먼저 만나서 좁혀볼까요?
그리고 나서 조금 해볼까요?오늘 저도 좀 세 가지 안 나온 것들 중에서결국은 익스트랙션을 뭐 하는 거랑오늘 가져온 거랑 저는 거의 저는 그냥 거의 더 제가 생각했던 암보다 더 진보한 암을 그냥 가져오신 거랑사실 그냥 솔직히 저는 판타지를 하고 싶은 이유는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그거였거든요그냥 다크앤나콜을 내기고 싶다는 생각이 좀 있긴 했어
아 저는 거기 뭔가 하고 싶지 않은데나란히 서고 싶지 않아가지고아니 근데 약간 그걸로대원님이 닥터인 닥코라그게 있잖아요뭔가 그 맥락이 있는 사람이니까그걸로도 바이러가 될 수 있어요서서가 있으니까닥터인 닥코라 바이러가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사실 그런 거긴 하고요피하고 싶어서..왜요?어쨌든 우리가 더 잘 만든다고 해도..
그게 아니라 무조건.. 모르겠어요. 그게 너무 중요해서..바이럴..한국에서만 바이럴 되는 게 되게 의미가 있을 것 같거든요.그래서 그런 생각 때문에 저는 자꾸'대원님 생각보다 불편해' 그걸 저도 알아요.계속 비교하면서 하는 거거든요.그런 것도 있었고, 저는 그게 진짜 유효한 전략인지 한번 고민을 좀 해볼게요.
그리고 거기에 크래프팅을 얹어 줬을 것 같아요.크래프팅을 얹어 줬을 것 같아요.약간 괜히 쓸던 부분을 좀 통해 만드는 전략인 것 같아서의미 없어 보이기도 하고어쨌든 그거 크래프팅 아예 크래프팅 장류를 좀 해서 고민을 해보고제가 어제 혼자서 막 재미있게 상상했다는지역으로 옮겨 다니는 컨셉을 가진
내 마을이 지역으로 옮겨 다니는 컨셉을 가져서그거를 가지고서 차라리 저는전투를 아까 말했던 무당탄탄생에 있는 전투들을 거기에 붙이고그런 것들을 그거랑 아예..뭐야..사실..차나님이 얘기했던 거는 전투가 핵심이긴 하죠전투가 메인이죠그게 메인이긴 하죠
그래서 크래프팅에 무당탄탄생에아니면 그쪽에서 붙이든지 아니면 그쪽에서 안 붙이고 그냥 다 뺀 상태에서 4가지 정도가 나올 것 같은데그거 가지고서 한번 고민을 해보면 어떨까 싶거든요네. 그래서 저도 한번 고민을 해볼게요. 그럼 내일은 언제 저런거?
"둘러보겠어" 이런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