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크루즈 외국인 연결 플랫폼
2026년 7월 23일 공유
제주 크루즈 연결 플랫폼 전략 논의
개요
- 목표: 제주에 이미 존재하는 비지제주, 탑나오 등 관광 플랫폼을 외국인 이용에 특화된 연결 서비스로 전환.
- 주요 과제:
- 공공·정부와의 협력 타당성 확보
- 결제 시스템(중국·미국 등 다국적 결제) 도입 및 PG 대행 활용
주요 주제
1. 서비스 방향 전환
- 기존 제주비지제주·탑나오와 같은 국내 플랫폼만 연결해도 충분치 않음.
- 외국인들이 직접 결제할 수 없는 구조가 문제 → 자체 서비스와 *차별화된 예약 시스템 필요.
- 크루즈 특성을 반영해 예약 편의성을 극대화할 계획.
2. 공공·정부 협력
- 해양수산부 등 공공기관의 타당성 평가 필요.
-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서비스 가치와 효과를 명확히 제시해야 함.
- 기존 지자체 사이트는 내국인 중심이므로 외국인 전용 서비스와 차별화 필요.
3. 결제 시스템 도입
- PG 결제 대행사를 활용해 자체 결제 인프라 구축 비용 절감.
- 중국인 대상 → 알리페이·위챗페이
- 미국·영국 등 외국인 → 신용카드·알리페이
- 결제 프로세스를 “상품 선택 → AI 여행코스 생성 → PG 대행 결제”로 구성.
4. 콘텐츠 및 서비스 차별화
- 비지제주·탑나오 데이터를 트랜스포메이션해 승객 친화적으로 재구성.
- 차별화 상품 추가 업로드로 크루즈 관광객 전용 채널 강화.
- 결제 수수료가 낮고 공식 정보 제공을 강조해 신뢰성 확보.
의견 및 관점
- 단순 플랫폼 연결만으로는 서비스 완성도가 부족.
- 외국인 구매 장애물을 해소하기 위해 결제 방식과 예약 편의성을 동시에 개선해야 함.
- 정부 협력은 비용 절감·홍보 효과를 동시에 가져올 수 있는 핵심 요소로 강조.
- 해외 결제 지원은 다국적 확장성 확보의 첫걸음.
질의응답(요약)
질문 | 핵심 내용 |
|---|---|
공공기관 협력 타당성 | 제안서에 서비스 가치와 외국인 편의성 데이터를 포함해야 함 |
PG 결제 대행사 활용 | 자체 결제 인프라 비용 절감, 중국·미국 등 타국 결제 수단 확보 |
기존 플랫폼의 부족함 | 외국인 구매 기능 부재 → 자체 결제·예약 기능 필요 |
차별화된 상품 제공 | 크루즈 관광객 맞춤형 상품을 추가해 경쟁력 확보 |
결제 수수료 및 신뢰성 | 낮은 수수료와 공식 정보 제공이 차별화 포인트 |
핵심: 외국인 중심의 통합 결제 + 예약 플랫폼 구축이 크루즈 관광객 확보의 핵심이며, 정부 협력과 PG 대행사는 비용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