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아카데미에서의 9개월이 3년 동안 한 일: 단 (2기)

2026년 9월 1일 공유

사실 IOS로 시작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키워도 많이 안나고 눅눅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먼저 취업을 하고 다음에 계속 모바일 개발을 하고 싶어가지고 중간에 계속 서류를 놓다가 쿠팡의 모바일 엔지니어로 다시 중고 신입으로 인직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점점 개발보다는 기획이 재미있어 보이더라고요. 업무를 하면서 사실 기획자분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잘 몰랐었는데 업무를 하다 보니까 "아 이런 일을 하는구나" "이런 일을 하면 나 잘할 수 있는데" 싶은 생각도 들어가지고 이제 교수님을 위해서 운동이지만 연계장터에서 피임 수준으로 업무를 했습니다. 지금은 회사하고 상업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예요. 여기서 아마 업무를 하다 오신 분들도 직장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입사를 하게 되면 인사 담당자분들이 스몰토큐로 경쟁률 같은 걸 알려주시거든요. 그래서 살짝 저도 말씀드리자면 LG전자는 경쟁률이 대상세 200대 1 정도로 들었어요. 그리고 쿠팡이 150대 1,
공동으로 들어섰고 공개장 저는 인도원 T1인데도 한 자리를 해보기 위해 200명 넘게 지원서를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아카데미 생활을 간략하게 설명드리고자 해요. 저는 여러분들이랑 조금 커리큘럼이 다른데요. MC1, MC2, MC3는 개발이 익숙해지는 시간이었고, MC3와 Macro 프로젝트에서는 iOS 개발을 제대로 수행했습니다. 마지막에 여러분들이 하실 MC6이 아니라 맥크로체인지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3년 동안 이 아카데미 이력을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에 활용하면서, 4개 앱보다 더 많은 경험이 저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선 아카데미에서 프로젝트를 하시면서 많이 느끼셨을텐데 과연 내가 어디까지 하는게 내 일이지? 라는 생각을 많이 하셨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펑터공학에 전공을 했고, 여기 개발을 하려고 온거였는데 이름도 NFL 디벨로퍼 아카데미였잖아요. 근데 와보니까 기획도 해야되고, 유저 인터뷰도 해야되고 개발이 아닌걸 정말 많이 해야. 개발자인 줄 알고 들어갔는데 기획 회의를 하고 있었고 디자인어랑 같이 피견말도 뚝딱뚝딱 하고 있었고, 하지만 그 누구도 '그거는 내가 할 일이 아니야'라고 하지 않았던 아카데미만의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제가 커리어를 굉장히 짧게 많이 옮겼잖아요.
저는 아카데미 수료 직후,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에서 9개월간 교육을 받으며 iOS 개발 지식과 기술을 한층 더 발전시켰습니다. 코딩 능력뿐만 아니라 디자인, 마케팅, 비즈니스 전략 등 다양한 분야를 학습해 통합적 개발 역량을 갖추었습니다.
퇴사한 후에도 이때 받은 대상을 포트폴리오에 활용해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MC6 챌린지는 축구 트래킹 앱이었으며, 애플워치를 이용해 축구를 측정하고 기록을 시각화해 보여주는 앱이었습니다.
저는 Human Interface Guide 스터디에 참여해 영어 문서를 한글로 번역하고 세션에서 발표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이 경험은 개발과는 별개이지만 관심이 있었고 재미있어 보여 참여했습니다. 이후 이 경험을 자기소개서에 활용했습니다. 히글 스터디 캡처에요. 매주 한식 주대를 정해서 발표자가 한글로 번역하고 발표를 하는 스터디를 진행했었어요. 사용자의 진심인 개발자다. 이렇게 어필을 하셨던 것 같아요. 이렇게 운이 좋게도 마침 첫 직장에서 접근성 앱 담당자를 뽑고 있었고 히글 경험을 통해 자리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리고 지금까지 프로젝트 하시면서 출시도 다 하셨나요? 목표가 출시이고 그런가요? 그렇진 않네요. 출시 하신 분 있으세요?
네 그리고 지금까지 프로젝트 하시면서 출시도 다 하셨나요? 목표가 출시이고 그런가요? 그렇진 않네요. 출시 하신 분 있으세요?
사용자의 진심인 개발자다. 이렇게 어필을 하셨던 것 같아요. 이렇게 운이 좋게도 마침 첫 직장에서 접근성 앱 담당자를 뽑고 있었고 히글 경험을 통해 자리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의 진심인 개발자다. 이렇게 어필을 하셨던 것 같아요. 이렇게 운이 좋게도 마침 첫 직장에서 접근성 앱 담당자를 뽑고 있었고 히글 경험을 통해 자리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매주 한식 주대를 정해서 발표자가 한글로 번역하고 발표를 하는 스터디를 진행했었어요.
히글 스터디 캡처에요.
사용자의 진심인 개발자다. 이렇게 어필을 하셨던 것 같아요. 이렇게 운이 좋게도 마침 첫 직장에서 접근성 앱 담당자를 뽑고 있었고 히글 경험을 통해 자리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의 진심인 개발자다. 이렇게 어필을 하셨던 것 같아요. 이렇게 운이 좋게도 마침 첫 직장에서 접근성 앱 담당자를 뽑고 있었고 히글 경험을 통해 자리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궁금해가지고 저는 커리큘럼이 많이 바뀌었다고 들어서 네 저도 출세를 한 땀 한 땀 손으로 코드를 짜는 낭만의 시대였어가지고 기획부터 출시까지 정말 진담을 빼면서 진행을 했었는데 저는 코딩만 배운게 아니었다고 생각을 해요. 비즈니스랑 마케팅도 같이 배웠고 아이디어 검증부터 개발 출시, 유지보수까지 한 번씩 해봤던 것 같아요. 이게 사실 여러분들이 여기 있어서 그런지 이게 되게 평범한 경험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이렇게 여러 분야를 처음까지 경험한다는게 흔한 경험이 아니더라구요. 공모전이라던지, 산업 부트캠프라던지, 이런 데서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에서 했던 것처럼 하니까 배상을 받고, 스탭마이미도 받고 이것저것 상품도 받을 수 있었어요.
리프를 살짝 찾아가서 감독님도 유튜브를 하고 직접 티케도 차고 초코도 뛰어오기도 하고, 이런 게 굉장히 좋은 경험을 기억해 났고, 또 자기소개서에 이런 걸 한 줄 쓰기 굉장히 좋더라고요. 이런 것도 해봤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네, 그 다음에 아카데비트라이더에 대해서 얘기 말씀드렸고 이제는 포트폴리오랑 자기소개서를
발췌해서 보여드리려고 해요. 제가 어떤 식으로 써왔는지. 여기 센션 특성상 제 개인정보가 굉장히 많아서 여러분들만 여기 자리에 계시는 분들만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따로 어디 올리시라는 저도 너무 부끄러울 것 같아서 여기 계시는 분들만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혹시 포트폴리오 만들어 보신 거 있으세요? 지금 계속 만들고 계신가요? 세션 같은 게 있는 건가요? 굉장히 많이 포트폴리오 만들어 보시네요. 없는데도 하신 거군요. 저는 처음에 포트폴리오 만드는 게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어떤 걸 써야 되는 거지? 뭐 했고 어떤 거 써서 이런 것만 쓰면 되는 건가 했는데 회사를 다녀보니까 어떻게 써야 될지가 조금 감이 왔던 것 같아요. 아카데미에서는 제로투원으로 챌린지가 운영이 되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검증을 하고 개발에 착수를 해서 아마 그걸 검증 가능한 형태로 만든 것까지가 챌린지일텐데 회사에 들어가면 아마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을 거예요. 아마 이미 잘 운영되고 있고 잘 만들어진 프로덕트를 담당하게 되어서 그거에 문제라든지 개선 사항을 받아서 개선하는 업무를 진행하게 될 겁니다. 아카데미에서 하는 일과는 아마 다른 일들을 하게 될 거예요.
그래서 개발자들이 하는 일을 풀어서 설명을 드릴게요. 먼저 기획안이 들어옵니다. 여러분들에게. 지금 법이 바뀌어서 회원가입을 이렇게만 받으면 안 돼요. 주소를 이렇게 자세하게 받으면 안 되고 법이 바뀌어서 어느 도까지만 들어오는 것을 바꿔야 돼요. 이런 기획안이 들어온다는 과정을 해봅시다. 그러면 먼저 어떤 것을 바꿔야 되는지 현재 구조상에서 어떤 데이터가 저장이 되고 있는데 어떻게 수정이 되어야 되는지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진단을 할 수 있겠죠. 그거를 설계하고 팀원들 앞에서 리뷰를 해야 됩니다. 팀원들은 같은 앱을 작업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수정사항을 모두 동일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해요. 이런 것을 팀 내에 리뷰를 하고, 어디가 통과가 되면은 이제서야 구현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래서 전체 업무리소스를 100이라고 두면은 개발은 30밖에 안된 것 같아요. 20 정도는 저체서로 조석을 하고, 기획안 자체도 이해를 해야 되니까요. 그리고 나머지 50은 팀원들과의 리뷰를 준비하는 과정이었던 것 같아요. 구현은 마지막 30 정도였고요.
그래서 코드 를 짜는 시간보다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정하는 시간이 더 길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포트폴리오였을 때 프로젝트 잘하는 거 보다는 어떻게 판단해가는지 판단 차림 지배로 적으려고 했어요.
가장 먼저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그 다음부터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컨텐츠가 있어
작성해보려고 했어요. 요약하는 페이지를 하나 가져가고, 다음에 이거는 사실 다른 프로젝트인데 어떤 문제가 발생했고 회가관관을 어떻게 가져가는지 그걸 좀 풀어내고자 했습니다. 이번엔 기존에 AWS에서 운영했던 서버를 Firebase로 옮겼던 프로젝트입니다. 외계인들 개발자가 사이드 프로젝트였는데, 프리티어가 끝나고 매달 서버가 10만원 정도 나오자 개발자가 도망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비용이 덜 드는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해 파이어베이스를 도입했고, 아키텍처와 배포 방식을 어떻게 바꿨는지 정리해서 작성했습니다.
우측에 실제 코드 기반으로 참고를 해주는 것이 더 흥미롭게 보인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이번에 네이버 공채 면접에서 떨어졌지만, 자기소개서를 통해 어떤 점을 궁금해하고 준비해야 할지 파악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단순히 개발자만이 아니라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능력을 키운 사람임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이 점을 제 강점으로 삼아 자기소개서에 반영했습니다.
그리고 답변 두 부분인데요. 다양한 기술들을 습득하고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공식 문서를 통해 프레임워크의 작동 원리와 방법을 이해하고 실제 프로젝트에 조합하는 방법을 들었다. 그렇게 대왕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문항이 가장 열정에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공개 노트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