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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일: 아이작

2026년 9월 1일 공유

[0:00] 지금은 개발자나 디자이너나 IT 관련 직분들이 어떻게 보면 메이저의 계열에 들어와 있죠. [0:04] 숫자도 예전보다 정말 많이 늘었고 [0:08] 그리고 사회적인 인식도 IT 관련 직분들에 종사를 하고 있다고 하면 [0:13] 주변에서 바라보는 수상들도 되게 많이 변한 것 같아요. [0:21] 긍정적인 감향으로도. [0:25] 제가 처음 컴퓨터 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가 [0:28] 중학교 2학년에서 3학년 올라갈 때쯤이었거든요. [0:34] [0:38] 거의 25년 전? 20년도 전이었고 [0:43] 그때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는 직업 자체가 있는 줄도 모르는 어른들이 훨씬 더 많았어요 [0:53] 그래서 나름 그래도
[1:00] 잘하는 편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내가 노리는 과가 있으면 투표를 낳았다고 할 수 있는 성적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1:05] 제가 선생님한테 "저는 컴퓨터 공학과를 가려고 합니다." "거긴 왜 게임 만들려고요?"라고 하니까 [1:14] 부모님이랑 선생님이랑 다 엄청나게 말리셨어요. [1:17] 그렇게 지금이랑은 되게 반대인데 야근도 많고 박봉이고 사회적으로 인정도 못 받는 직업을 왜 가려고 하냐 라는 얘기들을 거의 한 20대 초중반까지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1:37] 그래서 이제 변론적으로 저는 게임을 한 번 완전 많이 처음 봤어요. 지금은 완전 다른 길로 와 있긴 하지만 [1:47] 그때 중학교 2학년 3학년에 올라갔는데 너무 재미있게 한 게임이 있었고 [1:52] 그 게임 나도 이런 거 한번 만들어서 다른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싶다 [1:56] 그 생각으로 계속 초중간 성적어학과를 진학할 때까지 [2:01] 좀 있었던 것 같아요. [2:03] 어떻게 보면 그 이후에 실제로 게임 개발하는 학원에서 다녔었고 [2:10] 포토폴리오도 작업하고 취업을 [2:13] 원래는 대학교를 못가서 수능 보고 대학교를 못가서 재수를 했는데 재수도 안됐어요. [2:21] 편입을 하겠습니다 하고 그 당시 학점은행제가 있었는데 [2:24] 학점은행제에서 게임 프로그램 자격증이 신설이 됐고 30억점이나 준다는거에요. [2:29] 그래서 이게 좋은 흰계가 되겠다 싶어서 부모님은 뭐 이 게임 만들고 싶은거 알고 있었으니까 [2:37] 자격증을 하면 30억점이나 준다고 하고 학원을 다니면서 속으로는 포트폴리오를 취업해버려야지 [2:45] 그런 생각으로 열심히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습니다. [2:48] 취업 시즌이 거의 되갔는데 학원에서 어깨선배들을 초대해서 회식을 한 번 했었어요. [2:55] 그 회식 자리에서 제가 게임은 안하는게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어요.
[3:01] 선배들이 다 와서 자리를 사는 얘기를 하는데 [3:04] 한 명이 '최근에 우리 회사에서 수면실을 만들어 줘서 너무 행복하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3:13] 거기서 또 좀 이상했어요. 왜? [3:15] 최근을 안하고... 최근을 안하고? [3:18] 빡세게 일한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3:51] 그런 얘기를 하는 선배들이 다 되게 즐거워 보여요. [3:56] 완전 블랙 기억이잖아요. 지금 얘기를 하자면. [4:00] 야근수단 당연히 없는 거고 주유수단 당연히 없는 거고 [4:04] 크런치 기간 되면 디폴트가 계속 회사에 있는 거고 [4:11] 가끔 너무 힘들면 집에 잠깐 쉬고 오고 그런 식의 삶을 살면서도 [4:17] 중실형 된다기보다는 [4:20] 진짜 좋은 게임 만들면 당연히 이렇게 해야지 [4:23] 라는 생각으로 반짝반짝거리는 눈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게 [4:29] 그래서 벽이 느껴졌던 것 같아요 [4:31] 내가 이걸 그렇게 까진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4:34] 그러면은 다시 한번 진로를 찾아야지 라고 하고 이제
[4:38] 컴퓨터 공업과에 가서 진학을 하고 [4:41] 어플리케이션 쪽 서비스 대략 쪽으로 돌아오겠습니다. [4:46] 그래서 아마 어떤 기대를 가지고도 회전에 오셨는지는 아마 사람마다 되게 다를 거지만 [4:55] '마이너 해도 괜찮은 삶' 이라는 제가 타이틀을 붙였었는데
[5:01] 제가 만나고, 그리고 제가 살아왔던 경로가 완전 메이저는 아니었어요. [5:10] 개발자라는 직업 자체도 그렇지만, 저는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나서도 작은 스타트업들만 일부러 돌아다녔고 [5:21] 그리고 그 와중에서도 스타트업이라는게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결국은 제 일을 하고 싶었거든요. [5:36] 내 서비스를 해서 그걸로 먹고 살고 싶다라고 하는 커리어의 꼴이 또 지금도 변하지는 않은 상태인데
[5:21] 그리고 그 와중에서도 스타트업이라는게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결국은 제 일을 하고 싶었거든요. [5:36] 내 서비스를 해서 그걸로 먹고 살고 싶다라고 하는 커리어의 꼴이 또 지금도 변하지는 않은 상태인데
[5:45]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가 헐스였어요. [5:50] 그래서 여러분 브리지5의 주제죠. [5:52] 어떻게 내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알고 [5:56] 그거를 내가 하나하나씩 정복해 나가면서 [6:00] 퍼니팅 다 쓴 뒤에 내 삶을 돌아오는 얘기를 하면 [6:04] 지금 브리지5에서 하는 거는 내 지향점을 찾고 [6:08] 그 지향점에 필요한 요소들을 좀 구매해서 [6:11] 하나하나씩 내가 지금 하시는 거를 해나가는 건데 [6:13] 그런 측면에서도
[17:14] 여러분들도 브릿지 파이브 커피라고 맞닿아 있는 것 같아요. [17:19] 내가 원하는 것들 있을 때 [17:22] 그 모든 역량을 한 번에 내가 다 준비의 과정으로 [17:26] 다 준비 마친 다음에 그곳에 가겠다고 하면 [17:30] 그 과정도 너무 힘들더러 [17:31] 그렇게 현실적인 계획이 아닌 것 같아요. [17:33]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제가 [17:35] 스토터의 경험들이나 매주의 경험들이나 교육에 대해서 그런 것들로 하나하나씩 일을 하면서 채웠던 것 같아요. [17:43] 일을 하면서 채울 수 있는 방법들을 하려고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17:54] 그게 어떻게 보면 제 저한테 제일 부족한 부분이었던 것 같은데
[8:14] 만약에 내가 바라고 있는 지향점이나 꾼들이 사람들이 많이 걸어가서 레퍼런스가 많은 길이라고 하면은 고민을 좀 덜 해도 되는 것 같아요. [8:25] 근데 내가 바라는 지향점들이 레퍼런스도 많이 없고 독특한 길을 좀 그리고 있다라고 한다면은
[8:36] 프로토타이핑을 많이 해봤으면 좋겠어요. [8:41] 어떻게 보면 저한테는 의식하고 한 건 아닌데 여관적으로 생각을 해보니까 스타트업 대표로서의 삶을 굉장히 센 스타트업의 첫 번째 직원이라는 형태로 프로토타임을 해서 살아 볼 거거든요. [8:52] 옆에서 진짜로 어떤 고민을 하는지 사람들이 어떤 것들을 좋아하고 어떤 것들을 힘들어하는지를 내가 직접 경험해보는 것들은 비용이 되게 많이 들었을 거예요. [9:02] 스타트업 대표로서는 꽤 많은 에너지와 희생을 유행하는 것입니다.
[9:07] 그런데 내가 직장으로 들어가서 옆에서 관찰하면서 봤을 때는 저한테는 비용이 거의 없었거든요. [9:15] 어쨌건 저는 월급 받고 다니고 당연히 월급이 다른 데보다 짜고 근무를 좀 더 많이 하고 그런 것들은 착착하고라도 [9:23] 원래 내가 알아야 하는 스타트업 대표로서의 삶을 직접 그 경험을 안 하더라도 간접 경험을 해볼 수 있는 되게 좋은 시간입니다.
[9:32] 그래서 다음에 찾을 때도 그런 관점으로 찾아 봤었습니다. [9:38] 나는 결국엔 이 지점에 이르르고 싶은데 [9:40] 당장 나는 어떻게 보면은 좀 [9:43] 지금도 부모님께서 많이 말씀하시는데 [9:46] 내가 사업을 하고 싶다, 내 일을 하고 싶다 하면 [9:49] 너 같은 쫄보가 왜? 라는 일을 되게 많이 하세요. [9:54] 그래서 저도 되게 동의하는 부분이고 [9:55] 저는 그래서 프로토타입을 계속 해왔던 것 같아요. [9:58] 이 사업의 목적은 어떨까? 관점을 경험해보는
[6:16] 이런 것들을 막 살게 하고 했다기보다는 직관적으로 느꼈던 것 같아요. [6:21] 내가 지금 당장 스타트업을 할 수 있는 역량은 없고 아이디어도 없는데 개발은 할 줄 아네? 그러면은 뭘 어디에 가는게 내가 내 꿈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걸까? 라고 생각을 했을 때 [6:35] 그러면은 정말 초창기 스타트업을 들어가서 대표의 삶이란 스타트업의 삶이란 어떤 건지 간접 체험을 해보자. [6:44] 그게 또 시작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세 명 공동 참여 중입니다.
[6:47] 회사에 네번째 멤버를 들어갔어요. 거기서 개발 일을 하면서 시리즈 A를 받고 시리즈 B를 향해서 가고 있는 [6:57] 제가 들어가고 나서 시리즈 A를 받고 시리즈 A에서 B하는 과정을 쭉 같이 했었거든요. [7:03] 그러면서 대표님이 정말 실시간으로 늙어가는 것들도 있었거든요.
[7:27] 남의 돈으로 사업하는 게 정말 장난 아니구나.
[7:47] 내가 생각했던 사업가의 모습은 그게 아니었는데.
[7:40] 라는 얘기를 얘기하고 수행할 수 있는 그런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는 사람들이 스타트업을 해야 되는구나.
[7:31] 밤의 돈으로 사업을 하려면 그 정도의 당신이 나한테 20억을 투자해주면 나는 당신에게 100억으로 갚겠습니다.
[7:25] 그게 스타트업 모델은 아닌 것 같다.
[7:22] 여전히 내 일로 먹고 살고 싶다는 여전히 존재하는데
[7:18] 그때 스타트업에 홈을 접었어요.
[7:09] 조그만한 선택을 잘못하는 것이 사업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그런 것들을 생각해서
[8:04] 스타트업실은 그게 아니었던 거죠. 그래서 내가 직접 스타트업을 해보진 않았지만 그런 간접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된 것 같아요.
[8:14] 만약에 내가 바라고 있는 지향점이나 꾼들이 사람들이 많이 걸어가서 레퍼런스가 많은 길이라고 하면은 고민을 좀 덜 해도 되는 것 같아요. [8:25] 근데 내가 바라는 지향점들이 레퍼런스도 많이 없고 독특한 길을 좀 그리고 있다라고 한다면은
[7:52] 그냥 큰 스케일은 아니더라도 우리 가족 잘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의 사업을 요지하면서 가족들이랑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상상했는데
[10:01] 그래서 인생의 오리를 잘 안 해봤던 것 같습니다. [10:06] 스타트업을 실제로 앱 비즈니스의 형태로 아주 좋게 포장하자면 부트 스트래핑을 한 거고 [10:14] 앱 몇 개 가지고 먹고 살아본 경험을 한 3~4년 정도 해봤는데 [10:20] 그때도 시작할 때는 두 번째 회사 다니면서 [10:22] 다니면서 앱이 하나 성장을 하고 있는데 [10:26] 지금 이 상태에서 조금만 더 숫자를 키우면 [10:29] 우선 안 굶어 죽였다 라고 하는 숫자를 만들어 놓고 나서 [10:33] 첫 번째 회사, 두 번째 단위 분의 회사에다 얘기를 해가지고 [10:37] 하고 있는 소스트까지만 끝나고 나오겠습니다 라고 해서 넘어온다던가
[10:43] 저의 정체성을 완전히 갈아타는 일들을 거의 잘 안해봤던 것 같아요. [10:50] 그래서 여러분들도 만약에 좀 [10:55] 성향일 것 같은데 [10:57] 제가 얘기했던 것처럼 나는 좀 안전지향적이다. [11:00] 그런데 남들 다 하는대로
[11:04] 살아가고 싶지 않다. 그게 안 좋게 느껴진다. 내 취향은 아니다. [11:08] 라고 하면 발 걸칠 곳을 항상 만들어 놓고 [11:12] 징검다리식으로 항상 바꿨거든요. [11:15] 한 다리는 좀 안전한데다가 조금 위험한데 발 한번 담궈보고 [11:19] 어? 안 죽네? 싶으면 [11:22] 무게 정신을 조금씩 옮겨가지고 [11:24] 안전하게 살 수 있겠다 싶으면 한 발 떼서 움직이고
[11:27] 그런 식으로 움직여와서 외주도 잠깐 했었고 그 과정에서 되게 운 좋게 링고도 만나서 강의도 하고 링고랑 알고 있는지 더 10년이 되거든요. [11:38] 이런 과정들을 쭉 가까우면서 아 이게 내가 살려고 몸부림치고 버티면은 한 5~6년 정도 버티다 보면은 아예 길이 생기는구나 하는 걸 조금 느끼게 된 것 같아요. [11:56] -끝이기간이.
[11:58] 쉽지는 않았다. [12:01] 운이 좋게도 제가 3년차 개발자가 있을 때 [12:06]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스타트업북이 일어나서 [12:10] 개발자가 엄청 큰 비해 졌어요. [12:12] 그러면서 동시에 3년차 개발자의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12:16] 제가 3년차 개발자. [12:18] 5년차만큼은 안 비싼데 신입보다는 일을 잘하는, 굉장히 가성비 좋은 아이들이거든요. 3년차가. [12:24] 그래서 이 3년차의 수요가 엄청나게 많았었어요. 그래서 저는 막 SNS도 안하고, 링크림도 안하고 있었는데 [12:31] 그냥 막 건너 건너 건너 와가지고 이제 임원면접 그냥 바로 보고 일하면 좋을 것 같은데 [12:38] 이제 면접 한번 와줄래? 이런 것들이 되게 많이 들어왔거든요.
[12:42] 실제로 제일 컸던 데 중에 하나가 네이버 커넥트라고 교육사업 하는 게 있었는데 [12:49] 롱롤한 일을 하고 있고 친구 중에 커넥트에서 일하고 있는 애들도 있고 [12:54] 그래서 제가 연습 보고 한번 일해보면 어때요?가 들어왔었는데 [12:59] 그때 생각으로는
[13:03] 나는 대기업에서 배우는 것보다는 내가 그때 한참 에피지스 할 때여서 돈을 좀 덜 벌더라도 여기 있는 게 낫겠다 싶어서 거절을 했었는데 [13:14] 거절할 때는 스스로 멋있는 선택을 했다 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그러고 나서 한 1, 2년 정도 지나고 제가 그 사이에 결혼도 하면서
[13:24] 동창회 같은 데 가면 되게 힘들었어요.
[13:27] 제 동기들은 단적인 예를 들자면
[13:33] 제 친구 중에 갤럭시 S2 개발팀이었던 애가 있었거든요.
[13:39] 갤럭시 S2가 안드로이드 중에서 기념비적인 아이폰이랑 경쟁하는 플래그 식으로 뛰어오게 해준 모델이어서
[13:39] 갤럭시 S2가 안드로이드 중에서 기념비적인 아이폰이랑 경쟁하는 플래그 식으로 뛰어오게 해준 모델이어서
[13:33] 제 친구 중에 갤럭시 S2 개발팀이었던 애가 있었거든요. [13:48] 되게 성공을 했고 프로젝트 팀이 엄청 성과도를 많이 받았어요. [13:54] 제가 그때 막 동창에 모여서 얘기를 하는데 [13:56] 막 찔러서 성과도 얼마 받았는지 얼마 받았는지 물어봤는데 [14:00] 얘기 안 하다가 얘기를 했는데 [14:02] 제가 1년에 보는 것보다 한 2배 정도 더 받은 거예요. [14:06] 근데 같이 동창에 살아왔으면 알잖아요. 내가 어땠는지.
[13:27] 제 동기들은 단적인 예를 들자면
[13:24] 동창회 같은 데 가면 되게 힘들었어요.
[14:12] 경험을 달려서 내가 이 선택을 하는 게 맞았나 생각을 했던 시절도 되게 길었던 것 같아요. [14:21] 당연히 힘들지 않다라고 하면 거짓말이고 당연히 과정에 수월하지 않은 것도 되게 많기는 했는데 [14:28] 결론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내가 그때의 그런 힘든 결정들을 하고 힘든 시간들을 안 보냈으면 지금 정도는 행복했을까라고 생각하면 아닌 것 같긴 해요. [14:39] 항상 되게 즐겁게 살았거든요
[14:42] 이벤트로 보면은 항상 즐겁진 않았죠. 슬픈 일도 있었고 방금 들어 도창회 같은 일도 있었고 그러고 나서 마이프랑 얘기하면서 막 그런 그런 힘든 시간들도 [14:52] 멋졌다는 건 아니지만은 전반적으로 봤을 때 그런 걸 안 해왔던 것 같아요. 미래를 위해서 현재를 희생하는 일들을 잘 안 해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토오 되게 좋았다는 생각을 해요.
[16:22] 아이디어가 생각이 났을 때 플랫폼을 종식되기를 바라지 않아서 [16:28] 당연히 애플 아카데미니까 애플 플랫폼만 사게 찌어서 매력적이지 않게 생각을 해왔다가 [16:36] 실제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좀 더 자세하게 해상도가 높아진다면 [16:41] 여기서 내가 그 감을 좀 익힐 수 있겠다. 어떤
[16:46] 어떤 것들을 만들어야지 사람들이 써주고 걸수 넘어서 사주는지 [16:51] 그런 거에 대해서 내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었는데 [16:54] 그걸 어느정도 채울 수 있는 시간을 [16:56] 시간을 받으면서도 경제적으로도 안정적으로 자정을 운영할 수 있겠다 [17:02] 생각이 들어서 여기 와서 지금 5년째 있다는 것은 아직 그 역량을 못 얻었다는 거겠죠 [17:08] 아직 얻어가고 있는 중으로 5년을 보내고 있는데 [17:11] 그런 식으로
[18:02] 사람을 항상 만날 수 있는 자리에 갔으면 좋겠어요. [18:07] 저는 기본적으로 나 혼자 하고 싶어 성격이 강하고 [18:11] 사업소 그런 식으로 하고 싶어 실수하고 [18:13] 커뮤니티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는 것에 대해서 [18:17] 제가 막 찾아다니지 않았는데 [18:19] 역시나 운이 좋게 된 기회를 찾아오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18:23] 근데 어떻게 보면은 AI 시대가 와서 더 그런 것 같은데 어떤 것들을 만드는 기술 혹은 스킬적인 부분들보다도 사람들끼리 만나서 일이 되게 하는 게 더 어렵다는 생각을 해요. [18:40]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 내가 정해진 트랙 [18:44] 어떻게 보면 안전한 트랙으로 그냥 쭉 가는 게 아니라 [18:49] 나만의 길을 만들어 가고 싶어 라고 하면은 사람들의 도움이 무조건 필요하더라고요 [18:54] 그래서 이제 내 옆에서 나를 많이 도와줄 수 있는 그리고 나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19:02] 끊임없이 찾아야 된다는 생각들을 많이 했습니다 [19:05] 우연한 기회로 만난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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