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6-2주차
2026년 10월 8일 공유
학교 내부적으로 중간 크리티크를 하라 이런 거 있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이게 좀 현란이 있으니까. 근데 중간 크리티크라는 게 지금 아직 결정을 못 한 이유는 답이 없어요. 외고인을 부를 수 있는지, 불렀을 때 여전히 우리 되는지를 몰라서 있으면 좋고 아니면 우리 내부로 할 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렇게 얘기가 전달됐다는데 다음 주 월요일은 우리 밥에 가는 건 없겠죠. 22일날로 어떻게 하면 괜찮을지 하겠어요?
미드터미널에서 형식을 가져야 하니까 발표하는 것만 하되 저는 생각 처음에 했던 것만 말씀을 드리는데요. 모형이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크기가 600, 600을 넘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스케일별로 다를텐데 스킬을 하는 사람들은 스케일이 되게 작겠지. 근데 600이면 얼마야? 1/1000이면 600이 있으면 맞습니다. 맞아요? 그러니까 1/1000 정도는 잡을 수 있고 그 정도 스케일이면 될 것 같고 이거는
모형이란 게 그렇잖아요. 다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막상 만들면 또 다른, 그렇죠? 그래서 모형을 한다면 만든다고 그랬어요. 근데 이게 3D로 프린팅을 하셔도 상관은 없어요. 모형으로. 그걸 손으로 딱 해야지 한 번. 우리 칼라가 이제 처음에 골랐잖아. 사실 칼라 골랐다면 두 가지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전체 이제 지금 갈색 입었네? 어, 예. 입으셨네요.
유쾌하게 재미있게 접근해보았다는 게 있고 그게 어떤 프로젝트의 어떤 상징계가 될 수도 있고 이렇게 생각을 했던 적이 있어요. 그게 꼭 그렇게 매치가 안 되더라도 -좋잖아. -네. -지오 씨는 빨간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라면 -뭐 화가 나있든지 그런 거 아니면 -얼굴을 한번 빨갛게 해 줬어. -뭔한 의미가 아니라 그 얘기는 너무 꼼꼼한 속으로 이해하지 마시고 제가 생각하는 것은 그 모든 게 이제 색이라는 게 실존
-그걸 흡수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원래 색이라는 게. 그런 의료에서 이제 얘기했고요. 그 다음에 트랜 하나랑 섹션 하나만 있으면 될 것 같아요. 그것도 600, 600 좋을 것 같고요. 근데 이거는 손이 좀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캐드로 그렸다니라도 뭐 쉐이드를 그리든 뭐 표현을 하든 사람을 먹이든 자기 손이 좀 들어가면 좋겠어요. 이해되세요? 네. 네. 출력만 해서 오지 않고 손이, 손이,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손으로 다 그려도 돼요. 이해돼요? 그래서 저 세 가지예요.
그리고 저것만 보여주지는 않게, 여태까지 한 걸 압축해서 정리해 보실 거 아니야? 그걸 발표하고 이걸 놓고 이제 한번 같이 얘기 나누자. 오케이? 전체 이해되셨죠? 네. 그러면 이거 진동형 씨한테도 얘기만 해주시면 돼요. 사진 찍어서 다 갖다 주시면 돼요. 그 다음에 또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22일까지는 지금 다음 주 월요일은 노는 거고 19일 19일은 이렇게 하자고요.
다 모일 필요 없고 나는 나올 거예요. 학교에. 그날 얘기하고 싶은 사람만 얘기하시면 돼요. 15일은 뭐 4명, 19일은 뭐 4명 이렇게. 저는 나올 거니까 그때는 계속 다 얘기할 필요 없이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는 15일 날 나갔는데 아무도 한 명만 얘기하셨다면 한 명만 얘기하세요. 이해 되셨죠? 15일, 19일은 저는 원래 여러분이 결정하세요. 한꺼번에 다 모일 필요 없어요.
이해하셨습니까? 그래서 만들 시간이 필요할 거고 그 다음에 22일 날 어쨌든 외부인이 오든 안 오든 어디서 해야 되나? 여기는 재미없어요. 어디서 해야 보통 미드크리어트군? 보통은 그냥 미드크리어트군 네. 중간 페이지를. 그래요. 그러면 아니 그래도. 저쪽에서 한가 우리?
여기다 이렇게 좀 꾸며놔? 네. 여기서 하자. 여기서 좀 개업을. 우리 처음에 한 똥뭇개 만들려고 그랬잖아. 그런 거 안 할 거잖아. 그러니까 여기다 놓고. 자 오늘도 사실은 제가 느끼기에는 좀 분명하게 정해진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 그 사람들도 왔다가 다음주에 박힌 사람 있고 막 이렇게 하면 되겠지 하고 가도 그 다음에 또
그건 만약에 이런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스튜디오가 자동차 전시장 하겠다고 하면 끝난 거잖아. 근데 그게 아니라 유토피아라는 생각이 좀 변하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쨌든 우리가 시간이라는 제약 요소가 존재하기 때문에 다행히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해서 시간을 잘 정리해서 할 것입니다. 그러면은 오늘도 짧게 얘기하고 피드백 받고 작업 들어가고 어쨌든 결과물이 이러니까 여기에 손에서 작업을 좀 해주세요.
네. 자 그러면은 민성, 민성, 민성 여기 전번에 이렇게 스티치하는 거 얘기하다가 어디까지 담는 게 궁금하네요. Thank you. 지난번 제가 저랑 제가 사랑해를 봐야 할 거에요. 저도 사랑해를 위한 시간을 한 번 뵙을 수 있는데요.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여기에 있으면서 거기를 불러하는데 여기도 거기가 죽겠다는 것을 지켜주겠다고 해서 네. 제가 여기 있으면 범위를 누리고 하는 건 민감입니다. 그거를 저희 여기를 서울로 보고 범위를 명령하라고 했을 때 저희 정부는 범위를 명령하는 건 없다고 쉽게 그렇게 잘할 때 없다고 생각했겠습니까?
저는 민감입니다. 그래서 전향이 어떤 문체적인 그 경계에 접하고 있는 제 친구들을 보고 비덕들이랑 제가 살고 있는 한국도의 경계에 있는 비덕들을 보고 사실 이 도시는 중시에 전달하기가 어렵고 중시 전달하기 어려운 곳들도 있는데 이것들을 조금씩 하실 때 그 안에서 제가 뭔가 이런 관계를 생각을 해서 이렇게 법을 어떻게 할지 하는 생각을 해볼까요?
이게 어떤 완벽한 논리가 있어야 되는 건 아니라고 봐요. 왜냐하면 세상이 논리로 이루어졌다기고 우리가 시스템에서 논리라는 추출도움을 추출하고 있는 거니까. 근데 이제 여기 궁금한 거는 이런 관계성은 어떻게 그냥 무작위적인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관계성은 빨갛게 쓴 것과 빨갛게 쓰지 않은 것 차이가 뭐예요? 이런 관계성은 이 로테인먼트에 대해서는
-그런데 그러면 빨갛게 있을 이유는 좀 더 빨간 게 중요하는 거예요? 아니면 덜 중요하겠어요? -저기 있는 부분은 조금 더 없어서. 그런 방법은 이런 것들을 높을 수 없는지 않으면 좋겠어요. 제가 고지를 파괴하고 싶어요.
그런데 저번에 지도를 좀 익히시고 했었잖아요. 이렇게 여기 여기 여기 했었는데 지금이 망치라고 들나요 많이. 아... 아니... - 오케이, 여러분. - 네. - 여기가 지정되는 선정, 그 위치들. - 오케이, 이거 같아요. - 여러분, 지금 그... 궁금한 게 이렇게... 실제 분리적으로 이렇게 스티치 해보실 거예요. 이제, 제가 그 글자 구글의 관계성을 만들어 볼 수 있는지, 아니면... 이렇게 볼 때는 지저를 유도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볼 때는 공간을 연결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해가 안 되는 게... 왜냐하면 리더세가 이럴 수 있는 걸로 가시면 그러니까 나는 이제 이래요. 우리가 더 이상 이제 이런 어떤 우리가 철학자 같기 때문에 이런 스페큘레이션을 계속 하는 건 안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뭐냐면은 예를 들어서 여행을 가는데
백분데를 가자고 막 계속 머무르고 있으면 끝도 없이 백분데를 어디 부르고 있는 느낌이에요. 그렇죠? 가면 가서 골라도 되는 거고 그냥 시작을 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저는 그 행위 자체가 잘못된다기보다는 너무 딜레이하는 행위 있잖아요. 그걸 저질러서 뭔가 빨리 진행을 하는 게 되게 옳은 방법인 것 같아요. 계속 이렇게 될까라는 생각들에 자꾸 붙어있는 것보다는 진행을 하시고 그 다음에 거기서 뭔가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정식을 모형을 만들든지 그림을 그린다든지 손을 쓴다든지 그런 걸 계속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도 보시면은 논이라는 게 원래 소울이 다 논이었단 말이에요. 이 도시가 이게 안 된다는 과정은 없다고 봐요. 지금 현재 주도적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주도성을 갖고 있지만 원래는 그렇진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운동사원은 조금 더 다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어쨌든 어떤 방법이든 좋아요. 그래서 어쨌든 이게 더 구체적으로 할 수 있다는 방법이란 거잖아요. 제가 이렇게 된 사이트가 큰 은기가 없이 인간을 공간에 봤을 때
-이게 재미있지 않아요? 논이 갑자기 채석장이 된다는 거 생각하면 채석장이 되고 예를 들어서 쉽게 얘기하면 그러면 채석장하고 논하고 관계를 어떻게 맺을까는 다양한 방침이 있잖아요. 그 뭐지? 체석자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우를 채울 수 있잖아요. 우를 채울 수 있고,
저 수집도 될 수 있고, 농사에 되게 유리하게 될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가수장이 생각나면. 뭐 그런 관계성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죠? 아니면 아까 바쁘다. 아까 보면 공업단지와 터널? 공업단지와 터널이 과연 어떤 관계를 가질 수 있을까? 그러겠는데 그건 하여간 본인이 이제 뭐 부작위를 했다는 관계성을 오히려 찾아드리는 게 좋겠지.
법사업을 먼저, 공법을 통해서 계속 진행을 해야 되는 것 같은데 그냥 도저히고 해야 되는지 그런... 근데 정보는 보면 그림 자체로 도로가 있고 연결되고 없고 이런 것들을 시도할 수 있잖아요. 지도, 지도, 지도. 그건 전혀 의미가 없나요. 마치 우리가 뭐냐면 우리가 지방이 없으면 엉덩이사를 해서 여기다 붙인다든지 미식이라는 개념이 있잖아요. 미식이라든지. 그리고 용산에 가보면은 미국 부대를 가보면 진짜 이식한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저기 습생은 한국에 없는 습생이야. 나무도 통이 없는 걸 심어놨어. 그러면 만약에 그 안에 들어가면 여기 다른 곳이 있습니다.
진짜 윗총폐스도 느껴져요. 그러니까 그 예를 들면 인하은데 미국 문에 들어가서 거기 그 가운데 이렇게 서있고 하늘만 보면 여기가 한국에선 별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식이라는 것은 분명히 존재할 수 있는 방식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사실은 지금 뭐 성수동 이런 얘기 다 하지만 결국은 나는 건 파편화된 이식 시스템이라고 보거든요. 사람들이 해외에서 여행을 갔다가 좋은 장려 보고 한국에 이식하는 거잖아. 베니스에서 본 것 같은 거 아니면
나 그렇게 지금 돌아간다고 어딜 이렇게 편수하는 거야. 그러니까 말한 대로 실제로 도시가 이루어지는 물론 불효정적인 건 아니지만 표피적인 의미에서 그 어떤 매개된 공간들만 봐도 사실은 실제로 그렇게 돌아간다고 봐요. 도시 국가들이 서로 막 그런 아이디어나 이런 불성 미래 개념인 10대에서 서로 막 결계를 한다고 본 거거든요.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니라 이미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하는데요. 이미 이루어지고 있고 그러니까 어떤 게 시뮬러 안 크고 어떤 게 진짠지 이해되시죠?
그런데 보통 보면 한국은 시뮬러 안 크는데 더 잘하는 경우가 있고 거기보다 더 화려하고 있고 그러니까 제가 질문하시는 게 너무 이상한 건 아니라는 거죠. 어떤 일은 없나. 그 바탕이 뭐냐. 그 되게 웃겨요. 도시가 그런 욕망들에 의해서 생긴 거잖아요. 누가 가까워서 카페를 저런 거 열어야 된다는 게 도시를 생각해서 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그런 공간의 경험을 여기에 이식하고 싶은 거잖아요. 자기 욕망이잖아. 그리고 그게 누군가 좋아하게 있어서 카페를 연다는 거야.
근데 그게 분명히 여러 가지 다양하게 생긴 도시가 되고 우리한테 즐거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개인적인 욕망을 의미하는 데 있어서 오해하지 않아야 하는 부분들은 공복성을 얘기하면서 자기 욕망을 공복성으로 가리지 말라는 것이 차라리 자기 욕망이 충실하게 욕망성을 가릴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보통 우리 정치인들이 나라를 위한다고 그러고 우리 둘을 위한다는 그런 사람이 없어있어.
솔직히 나는 내가 이렇게 얘기 안해서 못해. 나는 내 배를 굴리러 나왔어. 내 사촌 내가 손촌을 취직시켜주고 그래 왔어. 그래. 근데 나 뽑아봐. 너도 해줄게 뭐. 이보다 난 사실은. 사업부가 장사가 되는 게 그거잖아 지금. 사업부가 장사가 되는 게 그거잖아. 계속 불러잖아. 계속 불러잖아. 그 사람들이 그 최소한 솔직하게 나오는 거잖아. 그렇다고 트럼프가 좋다 같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러니까 제 얘기는 자신한테 솔직한 액션들이 모여서 그렇고
한강이라는 게 노벨상황 받았던 것도 개인 경험이잖아요. 그 사람이 모든 사람을 만족시킨 소설을 쓰이는 순간 아무런 소설은 아픈데 뭐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얘기를 하는데 오해할 수 많을 생각해서 뭐 에포티스틱하고 나르시스틱하게 접근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한테 충신할 필요가 있다는 거고, 자기가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특히 한국 사회는 제가 보기에는 남의 것을 자기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되게 많은 거에요. 삶의 방향으로. 자기가 한 번도 자기 삶을 살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남의 삶을 살면서 그것도 몰라. 남의 욕망이 때 자기 욕망이 달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 제 얘기에요. 이해되셨죠. 오해하지 마시고. 욕먹을 수 있어요. 그런 것만은 시기적으로 시켜온 게 기본적으로 사람들 다 얘기잖아요. 그래서 이해되셨죠. 무작위금 됐든 뭐됐든 정말 좋아하는 것들끼리 해보시라는 얘기에요. 그래서 그림은 너무 없어요. 그 다음 그림은.
어떻게 되면 시간을 줄여서. 영역을 만들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서부가 아파트를 이스라엘을 만들 때. 아파트를 전통하는 그런 호자. - 그럴 수 있고 - 큰 사항을 느끼는 것 같은데 아 아니죠. 뭐 다리가 아파트가 될 수 있는 거죠. 다리 밑이 채워지면 아파트도 되잖아요. - 네 - 다리 밑이 채워지는 것도 아파트인 거고 아파트 위가 길이 생기면 그게 또 다리인 거고 이런 거 같아요.
- - 아니 옆으로 집이 기대면은 그거는 그게 도로가 되는 거고. 그러니까 이해 되시죠? 그러니까 그게 너무 이게 그 화물을 이렇게 그러니까 다리도 다리 밑도 그것도 구조잖아. 그거 채우고 아까 쪽이 뭐. 어 근데 제가 처음에 이 동물을 시작하고 있는 거에요. 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 그 경계였는데 이게 경계가 아니라 하이프리스가 되니까 그렇게 못 채워거든요.
그러면 당신이 경계를 비워두고 거기에 대해서 그 비어든 장소가 유토피아로 얘기해야 되겠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불교에서 피아노 세계로 간다고 하고 길이 없잖아요. 끊어진 다리만 좀 잘하는 게 같은 거죠. 그리고 나머지 상상에 맡기든지. 그렇게 존재해야 되는 거에요. 그렇게 존재할 수 있는 거에요. 자리가 끊어지고 아파트가 있을 때인데. 그러니까 실적으로 얘기한다면, 실적인 영역에서 얘기한다면, 그러니까 만약에 그렇게 표현하게 중요해도 그렇게 접근할 수 있잖아요. 그게 그게 이제 그냥 동원이 된다는 거에요.
아니면 물로 채운다든지 어떤 건축적인 랜스키 장치로 채운다든지 기억이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걸 잊지 않는 방식이 무조건 끊어나는 게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잖아요. 그럴 수 있는 정신이 있지 않을까요. 아니 제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는 두 가지 견양이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뒤집어서 트랜스포, 몰핑이라고 하잖아. 사각형이 이렇게 오각형이 돼서 돌리면 육각형도 될 수 있고 뭐 이렇게 몰핑이라는 게 맞죠. 동그룹을 당겨서 이렇게 내로나 밀가루에 돌리면 스파이럴이 되다가
몰핑이라는 의미 있잖아요.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초심을 가졌던, 처음에 가졌던 그 생각을 어쨌든 건축적으로 어떻게 표현을 낼 수 있냐가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이게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추구하는 거잖아요. 중간 영역 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닌 그 영역을 어떻게 표현할 것이냐는 그런 것에 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게 이렇게 달망 밀려다 멈추는 것도 있을 수 있고 달망 밀려다 낭대게 죽는 것도 있고
전혀 낯설게 서 있는 것도 있고 나는 단속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는데 시급을 해보시죠. 지역, 지역들은. 다양한 게 적어되는 것 같아요. 하나의 아이디어만 하는 것 같아요. 여러 가지 방식으로 적응해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꿈에서도 꿈이라는 게 저한테는. 저는 그래서 인지하고 깨끗해드리는 것 같아요. 어쨌든 우리는 텍스트 베이스로 생각을 하고 하지만
이런 건축을 하는 건 우리가 공간을 보여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시도를 빨리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계속 이렇게 생각하는 거나 이렇게 하고 있으면 안 되고 최소한 그림이나 뭐라고 그림 그리시는 거에요. 그림이나 뭐라고 이렇게 제작을 해 들어가야 되는 시험을 여러 번 해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처음에 거랑 완전히 다르지 않아요. 처음에는 포탈에 비해서 다르지 않나요. 그래서 여기까지. 그러면 어떻게 지금 어떤 결론을 내린 건 아니지만 방법론에 대해서는 어떤 방편을 찾은 거잖아요.
이걸 어떻게 표현할 거냐, 어떻게 구체적인 거냐 있으니까. 이거를... 민서, 지금. 내일은 제가 어떻게 할지. 9시간이. -그러니까 지금 이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지금 일어날 것 같아요. 우리가 어쨌든 배드라인을 22일로 정했잖아요. 그러면 우리 10일은 고기 먹으면서 놀다. 그러니까 저기 그 나라 와서 얘기해도 돼요.
매겨우신 그 나라 와서. 매겨우신 그 나라. 그러니까 이 문장이 있으니까 그 나라 와서 얘기하셔도 될 것 같아요. - 네. - 네. - 아, 그럼 이제 재밌게 유토피아라는 게. 자, 그러니까 지금 모르겠어요. 저는 처음에 유토피아를 제가 이렇게 상상했을 때는 제가 프로젝트를 대학교 때부터 대학원 때 계속 해온 게 유토피아적인 어떤 갈망이 있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 왜 안 됐어?" 라고. 저도 제 혼망인 거예요. 유토피아가.
뭐, 뒤져봤어요. 예전엔 무슨 걸로 수업했지? 봤더니 다 비슷해요. 유토피아랑 말이 없는 거지. 미래에 새로운 가능성이 무엇이 있을까 이렇게 살지 않아도 되면 뭐 뭐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불편한 것 같아요. 저는 그래요.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고 봐요. 저 같은 경우는 그게 관심사에 대해서 지금 유독이라는 말을 처음 써서 이렇게 조언을 해보는 것 같아요. 그게 이제 너무 스케일이 크다고 느끼실 수 있고
방편은 너무 마련한 음식이 있는데 그거는 사람마다 다르니까 근데 이제 지금 보면 학생들이 각자 방편을 약간씩 다 다르게 잡아잖아요? 어떤 학생은 스케일이 더 큰 사람들이 작아서 잡아주는 거 만들어 보자 지금 축구현에서 뭔가 계속 나올 것 같은데 그 두 요소가 충돌해서 나올 수 있는 거고 그 다음은 보라색이었잖아요. 그렇죠? 보라색을 사용하는 게 불편을 해볼 수 있는 거에요.
그런지 안 돼. 그래요. 네. -어머냐? -네. -애플도 꺼운 게 나와요? -역시요. 그렇지. 아~ 갈로다른 애플이 이렇게 큰 게 없을 수 있구나.
이거 애플이에요? 이거는? 이거.. 이거.. 네.. 애플이에요. 해는.. 파여야죠. 파여야지. 파여야. 죄송합니다. 야.. 물이 올랐구나? 이거 대박. 자, 문자. 어마스케이스. 네, 어마스케이스. 네, 어마스케이스.
네, 그래서 이런. 네, 이제. 이렇게 있으니까 뭐 아무것도 못하겠는 거죠. 그리고 이제 GPT를 통해서 사업화 지원을 하고 있었어요. 지우는데, CPT가 지우는 게 자기와 때려져요? 아니면 뭐 정보를 갖고 있어요? 어느 상태에서 정보를 갖고, 그러니까 원래 상태로 해달라고 그랬어요? 네, 원래 상태로 자연적인 택배로 골라달라고 한 건데 그러니까 수기를 해서 좀 더 기숙하게
이제 막 이러거든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니까 이 페이지가 진짜 이루어져서 이제 중심을 잡아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로잉스폰과 자료들과의 과일 테스트 그 중심에 해당하는 내용이 토예요. 그래서 토의 기능이 되지 않아서 이제 그런 기준을 세우고 어떠한 도시 계획을 할지 생각해봤어요. 이제 저는 중심을..
어? 새로 결심 다 했네? 어.. 쉽게 죽는다. 네. 저의.. 아니 이걸 어떻게.. 이거 실패했다. 이거 어떻게.. 옛날에는 불가능한 일이었잖아. 어.. 그래서 내러치기를 안 넣으면 의미가 없어. 이게 순식간에 장수인데. 그래서 이거 할 수 없죠. 근데 왜 기존 거를 건드는 걸 안 넣으면 완전히 집어서 새로 해요.
왜 그래요? 기념일까 봅니다. 그러니까 기존 책임에서 칠해야 자연의 세상. 그리고 기선에 스톱스한 그 동시에 주축이 제 기획과 남편이 신선했어요. 그래서 저에게 어떻게 인특히 해야 할까. 그냥 한번 우회해서 제 추첨도 하는
아니 뭐 그럴 수는 있는데 그런 소비를 선택한 거 혹시? 어? 필요 없으니 그런 수 있어요. 아 들어봅시다. 예. 안 돼. 그래서. 그래서. 네. 저 그렇게 제가 생각하는 그 시스테라는 제가 차고 가는 사람을 보랭에 전신을 줬어요.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그리고 처음으로 처음으로 해서. 제가 마사스를 하고. 근데 이런 거. 나중에 제가 원래 프리게임을 넣었을 때 이거를 불편하게.
음.. 처음에는 실습을 꺼버려는 것 같아요. 네잉목은 없죠. 근데 네잉목은 하시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좋거든요. 일본이니까 사실은 아예 지하와 미인을 해서 숨겨서 안 나요? 그런데 질문이 뭐냐면 저는 이제 대지를 정했을 때 어떻게 얘기하시냐면
어쨌든 그 풍야 노행설이나 풍수나 이런 걸 가지고 사주 설자를 가지고 그 세계관으로 접근하신다고 그랬는데 제가 해당하는 점은, 저는 오히려 그럴 줄 알았어요. 기존 시스템이 있잖아. 그러면 그걸 놔두고, 가치 체계로 보면 이건 이렇게 돌아가 있어야 하고,
이쪽 집은 이렇게 돌아가는 거고 뭐 이렇게 지금 있는 시스템을 하고 돌려본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걸 다 지운 다음에 이렇게 딱 접근하는게 잘 잡지도 않아서 그러면 여기서부터 이 지점에서 좀 헷갈리는 것 같아요. 왜 그러면은 그..어.. 그니까 그걸..그러냐면 물론 유토피아라는 것이 실제로 우리가 지금 이걸 짓는 건 아닌데 어떤 갈등구조가 싹 사라진 장을 배지에다 하는 거랑 똑같잖아요.
그렇다면 이게 여기 일도 없어. 그런 피난성이 더 쉽게 아닌가 하는 지정이 있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지금 있는 시스템을 어떻게 개선하면 이게 나아준다는 그런 걸로 처음에 이해했어요. 지금 말씀하신 게 뭐냐면 이런 교실을 써두고 여기가 문제들이 있고, 이렇게 성적이.
근데 이렇게 됐을 때 이게 과연 이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아니 재미있어요. 이것도 죽어도 안 죽어도 사죠. 근데 예를 들어서 이제 이것 질문하고 싶은 것은 만약에 지금 GPT형 작업을 했다고 치자고요. 그러면 이거를 이렇게 제너레이트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효율이 있어야 되는 것이냐. 내가 안 해봅시다. 잘 몰라서. 그럼 내가 안 해주세요. 계속 시켜서야 돼.
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서울 양이 이 두 이미지를 만드는데 어느 정도의 프론트와 시간이 필요해요? 궁금해서 물어본 지 얼마나 걸려요? 그러니까 지금 주거 클러스 라고 했는데 저 디자인에 이런 거 일일이 얘기해 주지 않았을 것 같아요. 얘가 알아서 하는 거야. 저와 얘기랑 스텝을 쌓았고, 저와 경향으로 만들어진 거기 때문에 저렇게까지 나오고 있죠.
공문 상태에서 그 만족이라는 조금 이제 궁금하게요. 실제 빈티상에서 지금 얘가 이거 작성하면 예를 들어서 이 하나하나에 대해서 다 인식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내가 저쪽 집을 디테일해서 들어가서 행운을 짜 봐 이런 구입이 되게 해져요. 그렇게 돼요. 어느 쪽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근데 여기 GPT에서는 마킹이라는 게 아니라 이라는 게 있는 게 아니라 저희가 마킹을 해서
여기 있는 게 아니라 어떤 식으로 어떻게 붙여서 야구에 대한 거를 주면 내가 불행독하실 거예요. 수정합니다. 이미지상으로 저 배치도를 이제 코드로 DWD를 바꿔주고 아 그래요? 사람이 이렇게 나를 이기나 예를 들어서 이런 식으로 DWD를 바꿔주면 특히 실제 이런 부분을 바꿔주면서 이렇게 해서 스케일 바베버가 한번 해봐라 보면 이러면 디벨로퍼라고 치면
디벨로퍼가 어떤 개념만 갖고 있으면 단지 계획을 할 수 있다는 얘기잖아요 네, 가능하죠 건축가도 필요 없네, 마술펜치 할 때 없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아니 나쁘다는 게 아니라 디벨로퍼가 센스만 있으면은 진짜 거대한 단체도 할 수 있네? 그러면 이게 무료 GPT에서 가능한 얘기야? 아니면 유료로 써야 돼요? 무료로 써야 돼요. 이게 무료면 안 되고 유료로는 되고 그런 정도도 있는 거죠?
유료가 확실히 토큰이라고 해서 재화 같은 개념인데 그게 많아서. 어쨌든 이것도 단순히 나온 게 아니라 언제부터는. 여러 가지. 계속해서 질문은 왜요? 그러면 이게 만약에 여기서 흐름이 없다는 일이 음해한 모양이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QGT랑 많이 얘기가 나눠진 건가요?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그래서 먹으러 갈 수 없는데. 잘 먹어요? 제 집에서? 잘 먹겠습니다. 먹으면 돼요? 어... 그러면 이것도... 좋아. 아니 그러니까 이제 지점이니까 난 그 지금 그 지점에서 좀... 그 지점에서 내가 좀 불편한 지점을 얘기한 거예요, 저는. 그러니까... 왜 기존에 있는 시스템을 바꾸는 건 전혀 고려가 안 하고 바로 이렇게 그냥 백신처럼 가능할까 하는 지점이 좀 있어요.
그렇죠? 이렇게 할 수 있죠. 이렇게 할 수 있고 이걸 위해서 뭐 여러 가지 그.. 되게 자연스러워 보여요. 보이면 되게 자연스러워 보이거든요. 이상해 보인다고 그런 건 아닌데. 만약에 이거 진짜 챕시피가 아니면 이걸 한 자리에 대해서는 불가능한 일이에요. 그쵸? 사실 불가능한 일인데. 그러니까 저의 질문은 거기 있어요. 과연
기존에 있는 사진을 한번 봐볼까요? 기존에 있는 사진을 가지고 그렇게 GPT랑은 못해볼까요? 여기 있는 도로를 바꿔 보시고 이렇게 지금 있는 집들의 위치나 이런 걸 바꿔서 지금 있는 것에 오버레이 된 상태에서 하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그렇게는 누가 안 될까요? Q. 지금까지 JPPT만 공부했을 때 큰 원화가 없었기 때문에 한 번 상관에 기지거든요.
Q. 아니 근데 예를 들어서 JPPT한테 지금 만약에 내가 풍수나 이런 걸 몰라서 전혀 풍수라는 게 이런 거겠지 뭐 사실은 뭐 집이 물이 넘칠 수 있는 장도 있으면 안 되니까 풍수에서 그런 거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런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풍수적 관점에서 동양의 가치반인 풍수적 관점에서 이 도시를 분석하고 지금 거기에 어긋나는 것들에 대해서 조율을 좀 해보려고 해볼 수는 없어요.
- 어떻게 이제 이 게임이 없죠? - 응. 이제 저번주에 그렇게 해서 가서 간 게 딱 그렇게 해서 게임을 하면 정말 저번주에 성향적이 되어 있는 게 이제 저번에 - 여기에서의 그렇게 - 오로에 대한 얘기 없었어요? 일로서? 오로에 대한 내용은 계속 넣어주는 데 더 키가 없어왔어요. 그러면 그 부분은 실직적인 얘기 없잖아. 그러면 당신이 한번 전화하고 있자. 이해돼요. 그러니까 ADI가 이런 거는 비슷해. 지금 얘기를 듣고 있으면 내비가 가려서 갔어요. 라는 느낌인 거야.
그러니까 그래도 일단 사고 난 거 많이 보셨죠? 내비가 자꾸 잘못 입에 두는 거야. 그러면 일로 가면 안 되는데 내비가 이렇게 가려서 가다가 엉덩이로 갈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 얘기는 한 번만 더 시도해 주세요. 그러니까 뭐냐면 지금 예를 들어서 지금 이렇게 지워서 하는 방법이 있고 그 다음에 또 하는 방법은 여기서 있는 도로 인프라하고 쇼핑몰하고
일단 이걸 선택했으니까 그걸 바꾸시지 마시고 여기를 분석을 해볼 수 있잖아. 주거가 몇 개가 있고 뭐가 있고. 그러면 이게 지금 여기서 비좁은 게 무엇이냐고 시작해서 물어볼 수 있는 거고. 도로가 나는 이 도로가 더 줄어도 된다고 생각한다면 줄였을 때 어떻게 되냐고 물어볼 수 있잖아요. 아니 그런 가격은 지금 얘기할 수 있는 거. 그러니까 챗GPT라는 어떤 에이전트한테 지금 당신이 그걸 얘기해서 이만큼 간다는 거잖아.
그게 어떤 영향을 있는데 나는 근데 이게 완전히 지우지 말고 여기서는 갈 수 있는 방법이 없냐고 거꾸로 얘기하는데 지금 좀 말씀을 들어보면 별로 잘 안 움직인다고 얘기합니다. 저번에 럭키가 주택이 몇 개고, 어느 정도 있고 이런 것들이 파악을 했다면서 어떤 게 좀 인데라 됐는지. 그래서 그때는 생각이 드는 게 수직적으로 나갔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이제 아, 그런 건
이렇게 스프리포 GPT가 또 한번 정리를 했을 때 제가 판단을 했을 때는'아 여기에 힘을 몇 점을 지정하게 적어준다면 어느 정도의 히터적인 기한이 이뤄지겠다는 의념을 수 있는지' 그래서'아 근데 이제 확실한 큰 전화를 드리려고 해가지고' 그리고'도로를 계속 덮인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여기에서 저는 어르신에서 이 인구가 있는 선들 안에서 제일 생각에 결산하기가 조금 어려웠어요.
그래서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시간을 조금 따른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한 번 지역구 상태에서 감사형 예시계에 대한 상품을 통해 적용을 했던 게 기본적의 제안 부분 그러면 이게 본인이 생각하는 게 비상경인 거라고 생각하잖아요? 제출품은 있었어요.
현재까지는 인상적인 거라고 생각하잖아요. 이인들도 있습니다. 이거와 그리고 기존의 인지와 이 좀 어느 정도를 내려서 닮아야 된다는 얘기는 아니죠. 저는 계속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그러니까 각자의 방법론으로 접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방법론은 아니네요. 지금 접근했던 측이 풍수나 공양 외에 그러니까 저 같았으면 이럴 것 같아요.
만약에 제가 잘 모르지만 어떤 방향성에 대한 것만 가지고서도 이렇게 여기를 하고 그리고 여기도 사실 길이 생겼을 때 그냥 일부러 막 생긴 거 아닐 거라고 자연의 경계랑 아니면 그게 만들기 쉽기 때문에 생겼을 거라고 봅니다. 내가 보통 산에 올라가는 데이란 하늘에도 길이 생기는 부분은 단위가 좋아해서 생기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다 이유가 있는 거잖아요.
네 그래서 이유가 아니죠. 정말 명실하게 있기 때문에 이걸 다 흐리기가 좋은 거죠. 그러면 그렇다면 제가 보기에는 그 그림을 보여줄게요. 이 도시의 양을 겸치는 것이구나. 원래 도시의 양은 그 도시하고 같이 볼 수 없어요.
잠깐만. 이거는 PPT에요? 뭐에요? PPT는 다른 것을 또. 피그마라고 디자인 프로그램이라고 했습니다. 직관적인 스텔을 이용해서 스텔을 이용해서 스텔을 이용해서 학생들이 훨씬 스텔을 잘 써도 있고
지금 두 개를 비교해보면 여기가 지금 해안 보행축이 여기가 실제로는 모래가 아닌가 봐요 돌로 막 이루어져 있어요.
생명... 동이 많은... 동해한다고 생각해요. 동이 많은 해변이에요. 그러면 풍수적으로 볼 때 바다 경계까지 바싹 사는 게 좋다고 봐요. 풍수적으로 볼 때 사는 게 좋다고 봐요. 이런 돌로가 있어서... 거긴 피해요? 네. 그 있으면은 가사가 보이는 시경은 좋지 않아요. 각자의 환경을 하는 거랑은 이제 균형을 부족하게 넣어 주는 게 좋아요. 그러니까 제 얘기는 일단 그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냐면
예를 들어서 실제 자본주택, 실제 미국이나 우리나라도 보면은 생명이 좋은 데가 집이 많이 있잖아. 위험해서 들고 가고. 그런 거 보면은 상수적으로 보면은 그거는 사실 위험한 선택을 하는 거네. 여기 물이 뭐 심하게 오면 태풍이 오면 집이 잠길 수 있는 거잖아. 그렇죠. 그럼 지금 여기도 중고가 있나요? 그 관 쪽에 관계선은. 여기요? 이쪽은 상업 식당이나.
근데 물론 캘리포니아에도 거기가 중원한지가 있는 지역이 또 있겠죠. 그죠? 네. 다른 지역 시스템이 가능한 것 같아요. 바다와 바다오는. 근데 뭐 제가 상식적으로 얘기했을 때 그 절벽하고 바다와 며칠 때는 절벽 쪽에는 집을 싣게 하는 게 사람들이 없으면 상관없이 바다가 충분히 가갈 수 있으니까. 그리고 이거 지금 보면은 지금 이 두 개를 비교해보면 우측으로 많이 들어와 있는 거잖아. 그러면 제가 거기에 이 왼쪽 해안 보행측에 있는 여기 숲이 많아진 거기가 산이에요.
언덕 같은 거에요. 그래서 실제로 물이 안 보이게 되는 거 같아요. 여기가 실제로 약간 언덕이 있는 거거든요. 이렇게 좀 이렇게 되어가 나요. 이 때문에 지금 거의 도로하고 약간 동넛마다에서 올라가는 길하고 좀 여행이 있나? 저쪽이 아닙니다. 그거는 아닌데. 그거가 뭔가 그리고 볼은 사라졌네?
어... 사라졌다. 뭐 이제 풍수... 풍수개설이지만 저거는 지금 그 가치관 속에서는 저게 여기 존재 안 되는 거. 그런 거네. 이게 거리가 얼마나... 그래서 아 일단 저는... 이러면 어때요? 본인이 추구하는 건 괜찮은데 이 부분에서 한번 고민해봅시다. 이 구성을 어떻게든 써먹을 수 있는 게 뭘까?
그러니까 이게 녹취축이 될 수 있는 도로가 녹취축이든 아니면 놀이터가 되는 도로가 되는 조 타입이에요. 지금 이 구성을 수정을 가지고 어떻게 이거랑 더 이렇게 해볼 수 있을까 하는, 한 번 더 실행은 어떨까 하는게 제 바램이에요. 왜냐하면 저는 계속 생각한 것은 저는 저거를 이렇게 생각시켜서 분명히 어떤 더 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해요. 전혀 다른 표정이 나왔는데 저는 이걸 가지고 한 번 더 레이어링을 해서 두 개가 이렇게 될 수 있는 걸 시도해봤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일주일 만에 끝내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 바람이 좀 있어요. 여기서 있던 예를 들어서 브로드 네트워크나 그런 것만 가지고 와서 이것도 어떻게 더 이 될 수 있는 지점이 있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여기가 지금 보시면 그 이게 약간 고립된 것 같이 보이잖아요. 일부러 그런 거 할 수 있어요. 그저 만점을 시킨 건데 그렇다면 고립이 제대로도 바깥하고도 연결되어야 되잖아.
거기까지 뭐 얼마 정도 디테일하게 한다는 건 아니지만 이거 기존에 있는 이런 도로들이 그런 가능성을 열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들을 좀 더 가져와서 얘를 더 어떻게 트윗해서 얘랑 어떻게 분결을 매짓지만 더 시체트를 해보는 방향으로 한번 더 계속 봐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는 우측으로 많이 치우쳐진 게 사실 여기도 그런 거잖아요. 지금 우측에 훨씬 주어지가 많은 거잖아요. 그렇죠? 많은 거죠. 그리고 몰 같은 경우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주차장 가면은 별로 좋고 그러지 않죠.
-많이 좋지 않게요. 근데 여기 출근사기 깍더운 대로 이런 변이라. -아 여기 원래 그래서 저희가 산으로 만들어진 거예요? -네. -오케이. 뭐 그런 것도 얘기가 되겠네요. 그러니까 만약에 지금 상업신들이 그렇게 중요한 것도 아닌데 여기 구성에서 망치고 있다는 일에서 회복되는 건 좋은 의미가 있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어떤 대응 지점들을 표현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기존에 있는 걸 한 번 더 고민해보자고요. 그러니까 지금 지금 하신 거는 어쨌든 기존 랜스케잎을 되살리고
그것을 어떤 사기적 말을 한 번 만들어 봤다는 얘기죠. 맞죠? 네. 한 번만 더 되돌아보자. 이거 만약에 이렇게 디테일하게 이게 만약에 된다면 어떻게든 비교를 그리면 할 수 있는. - 인사해보세요. - 네. - 오해가 인사해보세요. - 오해가 인사해보세요. 사례한 수비인이라고 하는 것. 내부와 어느 정도의 연결이 있을지. 그걸 좀 공유해서 그런 생각이 없고.
그리고 이제 이런... 그러면 또 질문 하나는 GPT는 만약에 방향에서 굉장히 이 값을 주고 굉장히 다양한 걸 만들어낼 수 있잖아. 당신이 굉장히 많이 시도해볼 수 있는 거네. 그래서 시킬 수 있잖아요. 시킬 수 있잖아요. 시킬 수 있잖아요. 이것도 얼마나 걸려요? 물어봤나요? 이게 몇 치짓거리에요? 그거는 없는데 제가 증거값을 많이 주고 일반 게 이제 한 번에 많이 찍어서 그래서 이번에 쓰면
20~30분 정도 하나의 정리를 얻기 위해서 그 부분을 얻고 있었어요. 물론 제가 하나하나 샀어가지고. -집안은 되게 모르겠어요. -사람이 있잖아. 근데 이제 제가 원하는 단계까지도요. -더 알지 못한 것 같고. -네. 네. 알겠는데. 공개. -저는 이제 여기를 더. -네. 다 들어오시면 안 돼야 되는.
-여기까지 만약에 했으면 좀 디테일을 잡아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네. 네. 네. *Louds* 그리고 요새는 어느 정도의 최악이 있으면 좋겠습니까?
피트만 더 없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사회를 어떻게, 화해 두는 거면 실적은 이호시험, 끊고 있는 것인데 아까 꼬부짓기에는 안 예쁜 것 같아요. 머리 속으로 들여졌을 때 포도너지는 뭐 아닐 것 같아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그럼 이런 사연 시스템을 매일 늦게 안 해 줬는데 진짜 엄청난 스케일로 달아주면 좋습니다.
그런 것들이 분대는 게 있을 거다? 분대, 분대는 엄청 큰 스케일로 분대는 되게 큰 차단을 쓸 수 있는 것과 중심이니까 포획놈이 있는지 하는 지역에서 그래서 제가 이 얘기 해볼게요. 지금 R막툰 공항이라고 두바이에서 세계 최대 공항을 계획 중인 거거든요.
R막툰이라고. 크기가 맨하튼 보다 커요. 맨하튼의 3배 정도 되거든요. 근데 제 얘기는 그게 오히려 유토피아가 답장 보이는 거야. 알막툰 모항. 알막툰 두바이 공항 계획. 국제공항 한번 짜보세요. 지금 계획 중인데 큰 게 맨하탄에 몇 대세요. 근데 제가 뭘 얘기하고 싶냐면 그 지금 당선이
우리 서울 양이 하는 것보다 훨씬 큰 스케일에 거대한 지붕이 생기는 거야. 근데 훨씬 유튜브야 저기야. 왜냐하면 거기 날씨가 다 컨트롤이 되는 거야. 전체가 다 깊이고요. 어? 이해돼요? 아니 그러니까 아니 아니 제 질문이 뭐냐면 이거야. 그러니까 이제 어 공항이 윈토피아가 아닌데 만약에 내가 금바에를 팔면 내가 금바에서 일하는 소리도 느껴졌으면 극단적인 날씨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50쪽까지는 안 올라가니까
그렇게도 다니고 계시지만 동사로는 영업은 함께 나가기가 싫어. 나가기가 싫은 게 아직 나가기 너무 힘들어. 5분을 걸 수가 없어. 그러니까 5분 걸어 돌아가면 다친거에요. 50도, 50도. 그러니까 그래서 어떻게 발달하냐면 진짜 모든게 여러분이 돼. 그러니까 우리도 지하철이 되는 부분이고 안 보면 그렇죠. 우리 돈도 안되고 저쪽 역은 안 되고 그러잖아요. 돕이 나요. 부족한. 그러니까 두바이 밖에 있는 사람이 보기에는 완전한 유토피아는 부분이에요.
이해돼요? 내가 헷갈리지면 이건 뭐야? 그러면 만약에 우리가 그 어떤 이렇게 정말 근데 이런 게 질문이 되지. 이런 거 같은 질문이 되어있지. 이런 걸 보면서'야 이거 하라는 돈이 얼마나 드는데' '그리고 이게 타본을 얼마나 많이 만들겠어' 이런 얘기 하잖아. 근데 요새는 어떻게 되면 이것도 카본을 줄이려고 엄청 노력을 하는 거야. 카본 스포츠 패딩을 줄이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지금 이제 지금 소홀량에 추구하는 바가 우리가 이제 더 적극적으로 진짜 되면 그냥 다 덮어버릴 수 있는 거야. 이해 되요? 그러니까 무슨 태양이 뭐 차양이 아까 차양 보여줬잖아. 태양 어떻게? 아니 이게 덮을 수 있는 거라고. 극단적으로 봅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어... 이 차는 사람을 찍고 그래. 도바이 연관 6.6명을 수영 3개 쳐다보니 스케일은 장난이 아닌 거야. 아 이건 지금 미래 도시도 아니고
미치찍질 이렇게 짓는다니까? 이건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 이 건물이 좋다 났다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결국 인간이 추구하는 바가 어디로 가냐는 거죠. 근데 이제 특히 도바이가 저렇게 작동되는 이유는 워낙 열악해서든 거야. 그러니까 풍수적으로 해결하기 제일 좋은 동네인 거지. 저기가 오히려. 그러니까 LA가 안 되고. 그러니까 저럴 때 가는 게 딱 접고 유토피아 만들어낸 게 맞는 거야. 이해 돼요? 그래야 된 게 더 와. 그러니까 이해 됐어요? 내가 흘려도 되 있나? 그러니까 지금 이게
이게 더 우리가 할 수 있는 지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추부한다는 게 아니라 인간이 궁극적으로는 결국은 지구 날씨가 나빠지고 열악해지면 한쪽에서는 해소하려고 할 거고 한쪽에서는 이런 걸 시도할 거라고 봐요. 동시에 할 거로. 그러니까 결국은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하는 거겠죠.
옛날에는 참았잖아. 에어컨 없애고 우리 참았잖아. 근데 이제 못 참어. 그리고 또 하나는 두바이는 더웠기 때문에 옛날에 엄청 바살되어 있더라고요. 뭐냐면 두바이가 보면 20m씩의 굴툭들이 이렇게 있어요. 그게 다 컨덴세이션 시키는 거야. 그래서 시원해. 집이. 옛날에 시원했어. 근데 이제 다만 그 굴뚝을 엄청 크게 만드는 거야. 거짓말 막 20일텐데. 그러면 진짜 샨바위도 이렇게 나와.
그러니까 생겨루에서 그런 거 없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얘기했던 풍수 얘기하고 의미한 권행을 하는 거지만 그 훨씬 더 적성을 가졌으니까 지금 한 번도 고민해보세요. 이제 그 지금 어떤 레벨업 할 수도 있는 거에요. 그죠? 그러니까 만약에 예를 선택했다면 그 지금 이런 기술적인 얘기를 하면서 다 멈출 수 있는 게 지금 메가 스트럭처들이 사실은 이게 그 우주정보상 가고 이런 것들이 다 이 비행기 그 샤리포템션하고 관계가 있거든요.
공항이 그상 발전되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하고. 왜냐하면 짐도 다 움직이잖아. 그래서 움직이고 거의 실수 안 하잖아. 힘이 오케가 다니는데 실수 안 하고 그러니까 쾌적하고. 그래서 이해되죠. 그러니까 동황이 도시가 되는 지점인 것 같은데. 어쨌든 지금 하신 거를 이걸 보여줘. 그래. 이것도 유튜브. 이것도 유튜브 해야겠다. 해석에서 보여줘도. 오케이. 한번 생각해보세요. GPT랑 야 악중보다 너 못하니?
그냥 막 큰 거 막도하는데 너 좀 잘해봐. 야 좀 더 잘해봐. 이렇게 해서 재밌게 해 주십시오. 오케이? 오케이. 좋아. 부피지인가? 스위스인가? 두 가지에요. 기존에 있던 시스템이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 한번 설명해 볼게요. 이게 더 부족으로 이렇게 될 수 있는 거니까
그러면 지금 이 시대를 이렇게 시도해보세요. 지금 방향이 이제 수업부터 GPT 얘기도 많이 했고 그러니까 그러면은 직접 그걸 우리 이렇게 해보자. 어때요? 그래서 그 상품도 다른 내용이기도 아시고 여기서 하는데 캘리포니아에서 도와요. 샘불도 많이 나니까 샘불도 많이 나기 때문에 뭐냐면 샘불도 죽지 않아야 돼 그거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집에 공유가 뿌릴 수 있어야 되고 이게 리즐리언스 해야 돼
그런 것 같이 해서 오케이? 네 그래요 잠깐만 네. 네. 네. 일단 그 이번 주 월요일날 했던
발표랑 제가 디벨롭했던 거랑 해서 같이 합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프로그램은 되게 센 프로그램이었잖아요. 네. 조금 많이 약하게 만들었거든요. 아 그냥 업되진 않았습니다 아 그렇습니다 네 업되진 않았습니다 일단은 저는 일단 구름과 게임 그 두 개를 가져와서 아 제가 지금 목이 좀 안 좋아서 아 그러면 천천히 말하시고요 아? 마이크로서 예 제가 지금 목이 안 좋아서
네 네 그 구름하고 게임이 있고 그 구름은 외부의 그 그냥 전반적인 형태의 가져오는 키워드로서 작용을 하고 그 다음에 게임은 프로그램으로서 작용을 한다 이게 맨 처음 5주차 때의 제 현황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봤을 때는 죄송합니다 저건 뭐예요? 아 지금 제가 따로 프로그램을 돌리고 있는데
프로그램을 돌리고 있어요? 무슨 얘기야? 이거 지금 빌리라 얘기하는 거예요? 아 이거 녹음되는 프로그램이예요. 아~ 네. 그런 거. 네. 수업을 녹음하고 있는 거예요? 네. 제가 어? 어? 아, 제 크리틱 시간 때문에 어? 그러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수업 시간을 녹음하고 있었습니다. 아, 아니. 되고 있어서요. 네. 뭐 용도가 있을까요? 아 그 뭐 예를 들어서 교수님이 해주셨던 크리틱이나 이런 것들에서 기억이 안 나면 다시 듣기도 하고
아 그리고 그거 근데 그거 재밌어요? 들으면? 어 재밌어요 릭스 없이 그냥 들으면 재밌어요 예 그냥 그 약간 팟캐스트 듣으실 뭐 그냥 네 그렇게 해서 들었어요 근데 저 뭐라는 게 아니에요 그냥 아니 그걸 뭐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게 뭐지? 그러니까 마치 나한테는 연기 같은 건데 사라져 버리는 건데 누군가한테는 컬렉트되니까 그게 그래서 그냥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재밌네요. 네 그래서 또
당신은 혹시 그런 거 아니야? 이거 막 다 녹음하고 다녀서 집에 와서 계속 듣고 있는 거 아니야? 아 뭐 기억 안 나는 것들만 일단은 다 듣지 않았습니다. 네. 그래서 현실이랑 중간 가산이. 지금 보면 약간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게임적인 요소가 있고. 약간 중간계에서 하는 사람 같기도 하고. 아 제가 말씀 좀.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가상과 현실 그 중간에 있는 중간계를 조금 실현해보고자 했다를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거기서 봤을 때 픽셀로 봤을 때는 자연이 고화질이고 도시가 그 중간 게임이 완전 저화질인 걸 상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다음에 프레임으로서 전반적인 구성으로서 봤을 때는 뮤지컬에 비트움을 봤는데요. 뮤지컬에 공연을 한 거는 어떻게 보면 공연과 연습이 있다고 하면, 뮤지컬에서 공연과 연습이 있다고 하면, 연습이 가상세계로 빗대어 볼 수도 있고,
공연이 현실세계로 빗대어 볼 수 있으면, 제 설계 프로젝트는 이 가운데에 리허설 같은 공간에 구성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 유어스라엄과 연습이 차이가 많이 나죠? - 차이가 나는 그 점은 말 그대로 공연 직전에 하는 연습이고 실제로 무대 장치나 조명이나 이런 것들이 다 그때 한번... 그것도 시뮬레이션을... - 훨씬 가까운 시뮬레이션이라는 얘기구나 - 네, 훨씬 가까운 시뮬레이션입니다.
연습은 막 그냥 몇 명 빠져있긴 하고 좀 자연스럽게 하고 그랬어요. 네 그게 게임 같은.. 고화질 저와는 비슷한 얘기 같은 거에요. 그리고 여기서 또 제 개인적인 그.. 근데 이게 어머니 아신 거죠? 네 영화입니다. 영화 작고 작은 나이 한 장면이고요. 혹시 혹시 보셨어요? 아 보지는 못했는데 줄거리는 그때 말씀 주셔서 한번 봤습니다. 저희 어머니의 친척분이시죠. 저희 어머니 삼촌 분께서
같이 오셨는데 저희 어머니와 삼촌 분께서 소아마비를 앓고 계셨습니다. 소아마비를 너무 심하게 앓고 계셔서 뇌에 장애가 오셔서 지점에 있어서 그 장인을 겪고 계셔서 그때 어머니께서 회상 하시기에는 어쩌면 계속 그 그 삼촌은 그냥 소원이 밖에 나가서 놀고 남 둘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은 거라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나서 저도 어쨌든 그 삼촌을 어렸을 때 봤었고요
제가 들었던 생각은 제가 남들은 여러 사람의 이상향이나 유토피아를 끊을 수 있겠지만 어떤 한 사람들은 그냥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거나 그냥 남들이 보통 세계처럼 사는 게 유토피아로 느껴질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지점에서 또 다시 제 개인적인 유토피아를 한 번 더 발현이 돼서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그래서 아까 봤던 리허설시티라고 해서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게 유토피아라고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문장의 키워드를 가지고 한번 이 세계의 프로그램 구성을 짜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례를 몇 개 가져왔는데요. 일본에서는 중증 장애인들이나 불편하신 분들이 휴머노이드로 연결을 해서 실제로 서빙을 하고 그런 식으로 해서 노동 활동을 하시기도 하고요. 그리고 불치병을 가진 어린이들은 실제로
학교 대신 로봇이 나와서 실제로 수업을 듣기도 하고 요양원 같은 경우에는 VR로 면회를 실제해서 실제로 노인분들이 요양생활을 하면서 더 만족도를 느꼈다고 하고 그리고 맨 우측에 있는 사진이 아프리카에 있는 사례인데 건축가와 주민들이 실제로 주민들이 마인크래프트를 해서 건물을 지으면 건축가가 실제로 그걸 보고 실제로 지어줬던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관계들처럼 저기 뭐야
그 프린츠 거상 탄 아프리카 건축가가 한 건 아니죠? 네, 그런 건 아니죠. 프란시스 켈린 이 사람은? 네, 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장애인이 우스갯소리 하나하고 넘어갈게요. JFK에서 내리잖아요. 그러면 미국은 그 서비스가 발달돼 있잖아요. 창인이 엄청 많은 페인트 내른대. 근데 그런 게 아니라 다 걸어서 가. 다 인도인이야 대부분.
아, 공책이 내면. 신청하면은 해주잖아. 해주거든. 별로 안 묻고. 다들 막 멀쩡이가 있는데 다 이러고 있어. 이러고 있어. 막 그게 막 진짜 막. 너무 많을 거야. 그래서 내가'아니 왜 이렇게 사람들이 저렇게 가리 양살이 많지?' 그리고 또 다 인도인이야. 그래서 갑자기 갈 것 같으니 장애인 체험이 좋을 때도 있는 거였어. - 아니 죄송합니다. - 아니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 얘기 우리 나눴잖아요. 내가 다리가 요새 아파서 엘리베이터에서 차로 가거든요.
그래서 내가 그.. 내가 엘리베이터 타려고 하는데 그.. 자동차 타면 화날뻤지니까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문을 열려드렸어요. - 잘. - 그래서 나갔을 때 문을 딱 열어드렸더니 - 저게 장인인가? - 하하하하 이해 됐어요? 아니 수가 헷갈렸어. 너무 웃겼어. 남이 장애인으로 보는 거지 저 사람처럼 잘.. 아니 지하철역을 시속 30분 다니시는 거야.
그래서 내가 30분이 있었어. 장애인이냐. 이게.. 그러니까 좀 다르게 봤어요. 장애인에 대해서도. 그러니까 장애인이 토를 가지는데 장애인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네. 그래서 좋은 얘기 해주셨는데 툴이라는 거를 저는 신체장애인이 휴머노이드와 연결되어 있는 상태로 실제 일반처럼 활동하고 그걸 휴머노이드로 출근하는 그런 것들을 상상을 하고 그거를 저의 중간계 세 개나 그때 오지호 소설도 소설에 나온 얘기 아니에요? 오지호 소설도 누가 대신 나가서 돈 들고 그랬잖아. 소설에도 비켜갔네.
오지야 춤을 서술해. 아 귀엽다. 그 자잘한 것들이 부른 척을 좀 해. 맞잖아. 승훈의 대신 해줘 그러는데 지금 부른 얘기잖아. 네 맞습니다. 그리고 제 이름으로 가장 세계 속 일상으로 다시 활동하고 일상을 연습하는, 그니까 현실 세계의 일상을 다시 한 번 연습하는 그것을 중간계에서 한번 해보면 뭐 그런 식의 구성은 어떨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뭐 JR이든 혹은 뭐 사회성이 떨어진 사람이든
뭔가 그런 사람들을 중축으로 해서 원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아프리카 사레아와 가상세계 활동이 실제 중간세계에서 연동이 되는 그런 것들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디벨러퍼자면 거대한 드론 하나의 자체가 하나의 저주 공간으로서 작동을 해서 그게 만약에 실제로 그냥 드론 하나 자체가 구름의 하나의 셀이 되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이거는 전에 썼던 소설들이 궁금하시면 제가 뽑아서 한번 물어드리겠습니다 저는 읽어주셨어요. 우리 스튜디오의 특징이 다 소설가들이 있어요. 제가 거기에는. 오늘 훨씬 잘 쓰신 거를. 재밌게 들었어요. 열심히 쓰셨던. 그래서 이번 주 월요일에 크리틱 받았던 내용들에서 제가 느꼈던 교수님이 말씀해 주셨던 거랑 제가 생각해보면
저는 원래 그전에는 정신질환자 혹은 정신병원 이런 것들에 대한 키워드를 언급하면서 접근하려고 했었는데 그런 키워드가 오히려 더 편견이나 남산에서 굳이 이걸 해야 되나 라는 그런 거에 대한 의문점이 들 수 있는 지점이 나올 것 같아서 오히려 좀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더 약하게 들어가고 말 그대로 제가 주장했던 리허설시티,
현실을 유토피아로 보이게 만드는 그런 리허설시티에 좀 더 가까이 닿아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실도 게임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지는 게 지금의 모습이라고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셨고 SNS를 비유하면서 말씀해주셨고 그리고 게임에서는 현실에서 할 수 없기 때문에 게임에서의 활동량이 더 파워풀하게 느끼고 더 도전적이고 사람들이 할 수 있게 그런 것들에 대한 게임의 성격을 가져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맨 처음에 주장했던 그 시간이 한정되어 있는 유토피아를 제가 말하는 리허설시티 랑 좀 잘 풀어놔야겠다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제가 맨 처음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번 주 월요일에 들었던 크리틱에서 스피리추얼이라는 그거에 대해서 제가 깊게 이해를 제가 잘못 이해를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저는 약간 말 그대로 영적인 뭔가 좀 그냥 신전 같은 뭔가 그런 홀리하고 그런 걸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더 넓은 의미로 찾아보면 조금 안도감, 평안함을 느끼고 안도다다오는 스피리츄 하잖아요? 그렇죠. 안도다다오. 그런 건가... 무슨 말이야? 안도다다오. 네. 그런 식으로 풀어나가자 했는데 결론은 이런 프로그램이나 내러티브에 대한 발전은 저번 주 월요일에 했던 거에 크리틱 내용 받은 거 치고는
많이 발전을 못 시켰습니다. 지금 이 상태가.. 시간이 없으시잖아요. 우리가 너무 자주 봐서 그런 거 아니에요? 자주 보니까 발전은 없지. 그래서 저는 내러티브 일단 제껴두고 다시 메스나 디자인 가능성을 디벨롭하는 가능성을 가져와 봤는데요. 이건 그전에 있었던 구름의 디자인의 반영성이고요 근데 딱딱한데 구름처럼 보인다고 생각하네. 근데 제가 여기서 그냥 R2-2를 더 만들어 왔다고 생각하시면 되는 게
이게 R2-2입니다. 디자인 구름의 디자인은 R2-2인데 생각을 해보니까 기존 거에는 기둥들이 너무 많이 지금 되어 있습니다. 산 밑에 기둥이 많이 되어 있어서 실질적으로 이건 좀 자연 파괴가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었고요. 저는 솔직히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해봅시다. 우리 조선 건축, 우리 동양 건축, 우리나라 건축도 주춧돌로 해서 기초를 데우잖아. 그러니까 주춧돌로 하기 때문에 사실 다 떠있는 건물이거든. 기중이 땅에 갔다고 해서 무조건 그게 무슨 자연 파괴자기라고 생각하지도 않나요.
저는 그래서 또 반대로 R2니까 반대로 그 밑으로 내놓은 기둥을 위로 올리면 어떨까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좌측에 있는 사진처럼요.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모빌 있지 않습니까? 네. 모빌에 대한 그거랑 이 좌측에 있는 이미지처럼 케이블 같은 걸 다 엮어가지고 모빌의 형태처럼 둥둥 뜨게 만들고 모빌 자체가 이렇게 이동하게 만드는 그런 도시를 하면은 구름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네.
도시라는 건 아직 못 본 것 같아요. 어. 그래서. 아키그램 정도 되시겠네요. 네 그래서 제가 근데 이미지는 아 이거는 제가 별로 같으신가요? 아 저거 좀 빠르게 넘기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아까 봤던 이거에 이걸 먼저 만들고 GPT한테 이걸 먼저 부탁한 거고요. 말 그대로 말 그대로 케이블이 매달려 있는 겁니다. 케이블이 매달려 있고 그리고 타워크레인이라고 하죠.
지금 저희가 존재하고 있는 타워크레인이 모빌의 형태를 띄면서 그런 식으로 구름들이 유형한 상태로 떠돌아 있는 상태면 어떨까 생각을 했습니다. 스케일은 그 전부터 훨씬 줄어졌고 입체적으로 구름의 형태를 좀 눌려봤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구름셀에 대한 스터디를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면 처음에 훨씬 마음에 들어요. 네. 왜냐하면 구름이 다리가 달려있어도 그게 구름 같은거지 매달려있는 구름은 아닌거 같아요.
네, 그렇죠. 제 생각이에요. 근데 본인이 추구하는 말을 하는 건데 그냥 제 솔직한 감정은 그렇습니다. 얘기했어요. 그래서 그 구름 셀에 대한 것도 또 스터디를 해봤는데요. 그러니까 똑같이 저거 4m, 4m, 4m, 똑같은 최적의 프레임을 보았을 때 125개 나온 정류면 제가 바로 우측에 그 쭉 바로 조금 지나서 우측에 있는 저 구름 형태 보이는 이 125개의 개수랑 똑같이 맞춘 다음에 바로 맨 우측에 있는 이 구름의 형태를 만들어 봤는데요.
이 구름의 형태를 만든 메커니즘은 4m, 4m, 4m 이 한 최적 안에서 거기서 픽셀을 나눠서 그 픽셀의 조합을 22개로 나눈 다음에 그걸 그냥 무작위로 한번 섞어봤습니다. 그런 식으로 가서 가는 게 훨씬 더 효과적으로 나올 수... 그러니까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기능 같은 경우는 이 유형에 맞춰서 조합을 한 다음에 그 구름 안에서의 배치는 제가 계획을 하고
이 셀의 무작위한 것들을 해주는 게 픽셀 도시 혹은 중간계로서... AI가 도와주면 되는 거예요? 이거는 제가 생각을 하고 그렇게 해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근데 지금 이제.. 그러니까 이해는 했고요. 그러면 어떤 식으로 더 표현이 될 것 같아요. 도시에 뭐.. 지금 구름 도시들이 있잖아요. 형씨 형들하고 어떻게든 변하겠지만
지금 보면 다 독립적인 구름처럼 보는데 연결돼 있고 이런 식으로 개발 개별이 되나요 어떻게 될까요 맨 첫번째 Alt1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각각 독립된 구름의 형태였고 기둥이 박혀있는 형태였기 때문에 그렇게 독립적이라고 생각했고 Alt2 같은 경우에는 계속 모빌처럼 유형을 하면서 구름의 자체가 이렇게 좀 이렇게 붓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고
아까 제가 내러티브에서 말씀드렸던 구름 하나의 셀이 만약에 드론같이 헬리콥터에 매달려가지고 이렇게 옮겨다닐 수 있게 만든다면 독립적이기보다는 계속 유동성을 생각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럼 구름과 구름과는 관계가 있고 없고가 중요한 이슈겠네요. 네 그래서 스피리추얼하다는 것들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봤는데 그러니까 한국의 절이나 불교의 절 같은 경우는 진집에 따라서 또 그런 것들에 대한 내러티브가 다 있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구름과 구름 사이를 올라가는 과정이 어느 정도 득도했다. 시간 얘기하셨던 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금 굉장히 중요했잖아요. 몇 년 안에만 존재하는 도시고 이거는 이 도시가 있다가 없어지고 이런 과정이 되게 중요한 건가요? 어떻게 돼요? 저는 그 시간의 한정이라고 봤을 때 그 사람이 이 구름 도시에 들어가고 거기서 거기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는 걸 생각해요.
건물 자체나 장신 제안하는 그 아이디어에 대한 그 마치 게르처럼 노메딕하게 이렇게 움직여야 되고 플렉시빌리티에 대한 것은 큰 이슈가 안 된다는 거죠? 저는 그렇게 접근했었습니다. 아니, 왜냐하면 왜 얘기를 드리냐면, 제가 예전에 엑스포 건물을 했을 때 독일관이 있었어요. 독일관. 독일관이 유일하게 좀 이상하게 생겼었어. 뭔가 이상하게 생겼어. 봤더니 걔네는 철거를 분명히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처음부터 했더라고.
디자인이 되게 다른 거야. 그래서. 우리도 철거하면 그냥 뛰면 되거든요. 그게 아니라 걔네는 철거가 되게 중요한 이슈로 하고 저거를 했더니 건물이 다르더라고. 그래서 물어보는 거야. 시간을 바라보는. 네. 저는 궁금한 거는 지금 얘기하는 프로그램들이 어떻게 공간적으로 더 만들어지고 그게 궁금한 지점인 것 같아요. 어떻게 인간 프로그램을 만들어갈지 궁금하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만약에 병원을 멀리서 봤을 때
호텔처럼 보이잖아요. 그죠? 작은 스케일로 보면. 그런데 들어가 봐야지만 우리가 이게 병원이라는 걸 알 수 있잖아. 그런데 사실 따져보면 어떻게 보면 병원도 호텔과 크게 자의가 없잖아. 그죠? 그러니까. 시간이라는 거에 아이템을 활용해서 공간적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그리고 프로그램들이 어떻게 배치될지는 궁금하네요. 여기서 지금 새로 나누셨지만 지금 보면 그런 어떤 하나의 단위 세포만 얘기하시는데 얘가 공간으로서 어떤
집합체로서 존재하느냐 이게 궁금하겠네요. 예 그래서 이게 지금 제가 4m, 4m, 4m 라서 말 그대로 2m 짜리를 그냥 8개 짜리가 그냥 여기 하나의 셀에 들어가 있는 건데 굳이 그렇게 안 하더라도 픽셀이라는 건 또 잘게 쪼개질 수 있으니까 굳이 4m에서 2m가 자매차에서 2m가 아니더라도 조금씩 조정하면서 조금 바꿔보려고 합니다. 타입도 이렇게 여러 개 만들고. 그러면 이게 주로 공간적 프로그램을 보면 어떤 거라고 이해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일단 공중에 떠 있으니까 위 오르락 내리락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예 맞습니다. 엘리베이터의 중요성도 중요하고 그래서 일단 그 성격이라는 거는 딱 정확하게 병원시설이다, 주거시설이다 이렇게 그 정도까지는 제가 구체적으로 생각을 못한 것 같은데 일단 가장 지금 그냥 크게 기억이 나는 건 주거인 것 같습니다.
아니면 혹은 호텔 같은 성격이. 왜냐하면 호텔도 마찬가지로 묵었다가 다시 떠나야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건축티플 페임블로지에서 주거가 거의 굉장히 많이 차지하는 거예요. 그렇죠? 호텔이나 Airbnb 이런 거 대부분 공동주거 뭐 사지하는 게 거의 그런 거잖아. 네. 네. 그게 접근성이 그거랑 관련이 있지 않을까? 쉽게 말해. 네. 호텔 정도.
그러니까 병원도 호텔 같고. 그렇죠. 요새도 호텔처럼 짓잖아요. 병원을.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베타도 객실이고, 1등석 타려는 게 객실이잖아. 자기 방처럼 해주는 게 유행이잖아요. 그런 거즈 공간에 대한 얘기, 그리고 어떤 서비스를 받냐고 차별되는 그런 하나도 변한 건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사는 공간 자체의 변화가 그렇게 크지도 않지만
어떤 서비스를 자기가 어떤 프로덕션, 그러니까 자기가 얼만큼 프로듀서하고 자기 행동을 얼마나 해야 되냐에 따라서 차이 나는 거잖아. 옛날에는 옷도 자기가 귀족도를 안 입었잖아. 이렇게 하고 있어서 옷 입혀줬잖아. 네, 맞습니다. 그럼 그거 무슨 얘기 있잖아요. 프린스 차일스 있잖아요. 찰스 황태장. 찰스 황태장 집사랑 인터뷰했는데 되게 웃긴네요. 전화도 없네요. 집사. 내 방으로 빨리 올라와. 가보면 집사 왔어.
여기 쓰레기니까. 조금 지나서 일주일 넘었죠. 쓰레기니까. 극단적인 얘기인데 무슨 얘기 알겠죠. 그러니까 하나도 자기가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사람이 당연한 거야. 뭐가 떨어졌는데 자기가 안 죽이는 거야. - 참 미국이란. - 아니 그러니까 되게 웃기더라고요. 핸디캡같이 되는 거야. 그리고 여왕도 문을 안 내려주면 안 내린대요. - 어... - 자기를 왜 문을 열면 안 되는 거야. 그것도 그렇게. 그래서 그러니까 야 저것도 장애인이구나.
감옥이고. 아니 감옥이야. 그러니까 그 옛날 보면은 양반이나 왕이나 이런게 우리가 그 막 되게 이렇게 유토피아적으로 그러니까 이산적으로 되게 좋았겠다 하지만 사실 그 사람들 삶이라는 게 감옥에 가까웠지. 잠자는 것도 여기서 보고 있고 잠자라는 것도 날짜도 적어가지고 어쨌든 이미지로 보면 잘 모르겠어요 저는 제 개인적 취향을 얘기한 거니까
당신이 적합하는 걸 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호텔 길다라고요? 네, 나쁘지 않은 거예요. 네, 없어요. 유토피아 호텔 아니에요? 그런 의미는 좀 잘 맞는 것 같아서. 호텔은 그냥 깜빡이 없겠네. 네. 유토피아는 남다른 호텔.
남다른 호텔. 그 남자의 호텔을... 이상하게... 그 남자의 호텔을... 이상하게... 일단은 쨍이크의 상세입니다.
네. 어떻게 하면 경기를 다 볼 수 있겠다. 아 여기 있는 사람을 이렇게 돌면서 보고 이렇게 하시려는 거구나. 맞죠. 복잡하지만. 네. -그런데.. -재밌는.. -듀지 만들어도 재밌겠네. -그러니까.. -집필기한테 시킬 거야? -야!
-이러갖고 교실 만들어가! -아 지금 계속.. -아니 근데 그런 재미없잖아. -그런데 이제 있어요. -네? -아니야. -그러니까.. 아니, 난 헷갈리는 지점이 있어. AI가 있어. AI 툴이 있어. 그러면은 어디까지 본인이 그걸 이렇게 하고 어디까지 할 때 우리가 그걸 이렇게 즐거움이 될까? 그냥 아니 그러니까 뭐 이런거지. 말로 딱 던지고 결과를 탁 나오면 그냥 좋은거라. 어떻게 어떻게 생각하면 돼? 물어보면. 경험하니까. 어이 물어볼까?
내가 AI를 아주 소프트 로 쓰긴 했어요. 저번에 무슨 사진이 있는데 포토샵을 내가 안 쓰기 때문에 내가 집원이 들고 있지는 않지만 협력업체 한 사람한테 보내가지고 이거 지워주세요. 옛날에 했단 말이야. 근데 포토샵으로 지워야 할 때는 옛날에 전기선이 100개면 너무 어려운 일이잖아. 안 시켰다. 근데 얼마 전에 그래서 또 보고'야! 전선 지워!' 그러니'디 딱!' 그러니 되게 편하고 이런 거 맞죠?
맞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나도 AR 쓰는 거야 결국은 이렇게. 왜냐면은 근데 이제 단점이 하나 있더라고요. 진도 안 만개가 막았어요. 응. 그리고 전봇대 지워 그랬거든. 근데 얘가 전봇대 이거 회색은 인식하고 그 밑에 노란색 빨간색 형광 들어온 건 인식을 안 하는 거야. 뭔지 알겠죠. 그러니까 아 이게 아직 단길이 모르구나. 얘가 이거까지 프론트 얘기해줘야 되는 거야 그러면. - 밑에 있는 거. - 상할 수 있을 거야. 근데 말을 해줘야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보통은 우리가 사람이면은 사람한테 탁할 때 저기 전봇대 지워줘야 하면 그것까지 지워주잖아. 근데 GPT는 안 지워지더라고. 그거를. 어쨌든 궁금해서 여쭤보게. 어디까지 당체들은 지금 GPT하고 관계해서 어떻게 돼요? 지금 아까 우리 서울량도 그렇지만 굉장히 이제 마치 그냥 이렇게 동료랑 일하는 것 같이 느낌을 받았어요. 지금 서굴리양의 설명을 듣고 보니까 서굴리양의 지금 작업한 방식이
동료를 좀 인식하고 있는 것 같애 같이 했다고 근데 어때요? 뭐 여쭤보네요. 당신들은 어때요? 이제... 제가 어머니 경험하지 못한 분이라서 잘 모르겠어서 여쭤보는 저희는 사양관도 하고 있고 최근에 이제 성대신님 수업을 쓰다가 송 교수님? 송석재 교수님이라고 저희.. 예 그렇게 하시고.. 그게 뭘.. 말씀을 한번 주십시오.. 주정성비.. AI 수업을 하십시오.. 아.. AI 수업이.. AI 수업이 따로 있습니다
아 진짜? 예.. AI.. 뭐 하십시오.. 원래 도시 전공이신데.. 그.. AI 쪽.. 학교에서 AI 종전하셨다고 해서 AI 수업하다 보면 주변에서는 약간 AI 전문가처럼. 아 그래? 무슨 얘긴데 좀 들어봅시다. 궁금해. 이걸 다 들었다는 건 그 수업을. 네. 거기서 되라고요? 여러분들이? 제가 아까 보여드렸던 타워크레임 보시면 이렇게 뭔가 곡선으로 막 되어 있는데.
제가 그 전에 했던 AI 수업에서 과제가 저희 설계 수업에 했던 기둥, 제가 갖고 왔던 기둥이 있습니다. 그거를 좀 더 유기적으로 AI로 디자인해서 그 과제 자체가 뭔가 개인의 설계 프로젝트에서 하던가 아니면 뭘 하던가 해서 하나의 디자인 프로젝트를 AI로 만드는 그런 것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거예요? 아니, 그건 이제 수업의 내용이고요. 관적으로 AI 자체에 대해서
강서 좀 말해주세요. 수업부터 AI를 하지 말고 정말 풀로 종료라고 했으면 시작부터 같이 했다는 거죠. 처음에 멜로디를 잡던 아이디어를 구산하고 그런 건 너가 찾아보고 그런 거 알다, 안다 싶으면 그때 AI, 아니라는 모브를 사용을 해라. 그리고 그 AI를 쓸 때 활용하는 방법은 계속 AI가 발전하면서 계속 바뀔 것이고
궁극적으로 쓰는 사람의 문제 제기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얘기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제 사람이 게으르잖아요. 게으를 수 있잖아요. 그럼 점점 이게 AI가 되게 탁월해지면 이렇게 어느 지점에는 놀 수도 있겠네. 왜냐하면 걔가 나보다 사고력이 뛰어나다고 느끼면 어떡할 건데. 제가 저번 주에 갖고 왔던 개인적으로 크리틱 했을 때 가져왔던 내용 중에 AI를 쓰면 사람이 사고하는 능력 자체가 애가 애한테 전임시키는 거
그래서 그게 사고력 자체를 낮추는 경우도 있고 실제로 지금 설문을 받아도 이게 AI를 쓰면 쓸수록 생각하려고 하지 않게 돼요. 왜냐하면 원래 사람이 생각하고 싶어하지 않아요. 원래 사람이 생각을 하려면 에너지가 많이 들고 귀찮은 일이거든요. 그러니까 대부분 사람들은 아니 예외적으로 생각하는 거 좋아서 얘기해. 근데 좀 물어봐. 대부분은 생각 안 하고 싶어. 아 그냥 알았어 좀 해.
이렇게 하지. 그래서 되게 위험한 지점인 것 같아서 여쭤보는 거예요. 아니 저도 폐포토샵을 배워서 그렇게 할 생각을 안 하잖아요. 그냥 아예 안 하고 있다가 쉽게 되니까 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그게 그렇더라고. 근데 물론 거기 디폴트가 있지. 하여간 여러분들의 세대는 진짜 우리가 고민하지 않았던 것까지 고민을 떠안게 된 것 같아. 왜냐하면 마하이를 나는 비행기가 캐드가 없이 만들어졌거든요. 운영자 되고 그리고 그래서 마하이로 날랐고
발도 그때 갔다 왔잖아. PC도 없을 때. 우리가 그 다 손으로 할 수 있었단 말이야. 손으로 만들고 다 했단 말이야. 3d 프린터도 없었고 다 손으로 진짜 만들어 가지고 비행기 만들고 다 했거든. 근데 거꾸로 얘기하면 이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네. 아무것도 할 수 없겠죠. 3D 프린팅 하겠네. 그래서 난 모르겠어요. 최소한 이거는 기계적인 거니까 스팀펑크 같은 느낌이 나겠네. 최소한 기아만도 있으면 그죠? 어쨌든.
이해하세요. 그렇지 이거 작진하고 가도 되게 매력적이죠 저기... 어떻게 어떻게... 이하이도 우리가... 잘 시켰다 이거죠? 이거 갖고 이제 시키면 되는 애야 여기서 디스크 5개 갖고 할 건데 여기서 관객 다 고개 좀 해봐 인마 그러면 음악자 빼고 시켜 이렇게 나와 그 정도 시켜고 -하고있을까요?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고 있어요. -이게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그런 부분은 없고.
일단 왼쪽이 이제 러프하게 시야에 싸운 건데. 그런 풍면이 있으면 어떨까? 두 가지를 만족하면 돼요. 지금 있는 시스템은 이렇게 단순하잖아요. 스펙테이터가 바라보는 이런 거잖아. 근데 단층적인 이렇게 섞여져 있는데 거기를 볼 수 있으면 유체적인 어떤 건 되겠죠.
이런 종류에서는 처음 보는데? 이런 종류에서는구나. 저 AI. 저 AI 아니야? 아니 저기 파란색. 파란색 저거 뭐지? 거치대라고. 그래서 충분히 가능한 것 같아요. 저 혹시 저런게 잘 나오셨나요? 그래서 이제 다음에 슬라우를 어떻게 하시나 계속 돌아갈 건데
어떻게 또 어떻게 또 잘 나오실까 보다 보인이고 전람취가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 친구는 아직 계획을 못했습니다. 그 부분은 기하정보를 해서 해결하는 방법으로 있어요. 전 제가 기술적으로 어려운 건 아니랬는데 그게 장식 컨셉이랑 맞고 AI를 서도는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굉장히 강한 도시가 됐잖아요. 스펙케잇터 세트잖아요. 이 가운데 있는 걸 모든 도시에서 다 볼 수 있는 게 일단 중요한 거나. 그러니까 그렇게 위해서 뭐 장치가 있는 거나 아무 데도 없다고 해요. 되게 재미있고 만약에 AI를 잘 쓰셔서 하면 그게 도움이 되면 좋겠는데요. 슬랩은 모르겠어요. 슬랩이 어떤 부분에서 고민했는지. 근데 이렇게 접근하는 것보다는 기회가 훨씬 나오고 있어요.
제가 슬랩을 하고 제가 급하게 생각을 했는데 메스 기어의 메스를 만들고 처음에 메스라고 생각하다가 그냥 면으를 만들어서 생각하다보니까 슬랩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막 두 개의 순간을 이렇게 어서 오셨는데 그럼 그게 공간이지 아니 지구도 지구 표피가 스케일로 보면은 껍데기잖아. 다 껍데기야 껍데기. 껍데기에 들어가면 커지는 거지 스케일 문제는.
점도 꼭 들어가면 면이지. 왜? 응. GTA랑 들어가서 이렇게 있는 거 같고 지금 화산으로 이건 현재 지금 가능한.. 예 가능하죠. 근데 이게 별로 문자 막 거 아닐걸요? 이 안에 왔다 갔다 하는 게 세겸이잖아요. 그냥. 그거가 별 거 아니에요. 이건 근데 당신 거랑 저는 달라요. 근데 이제 전에 뭐..
다이내믹한 모습이 이건 희차원 병이라는 거죠? 상처는 보이지만 그냥 여기서만 왔다는 거니까 위아래만 갔다는 거 아니에요? 네 그... 맞죠? 네 사회는, 사회는 그렇지만 해대요? 네, 그 기업들이 모여서 만약에 제가 도움을 기른 도움이 돌아간다고 좀... 보니까 좀... 그러면 지금 생각하시면 지금 이 지붕공간을 할 수 있겠네요.
아니 이게 도움이 만약에 기가가 단골돼 있으면 그러니까 지금 입체로 그 부 같은 데가 다 이렇게 거기 안에 차지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전번에 보여주신 것은 여기 프렉탈로 그냥 이거는 껍데기로 보셨잖아요. 지금 그거 자체도 기아가 될 수 있다고 그러고 싶어요. 네 그것도. 그러면 그 다음에 중요한 요소였던 그 이렇게 덕트 바이아덕트 이런 건 어떻게 되요?
그게 중심출리. 아 그래요. 그래서 지금 GPT 아저씨랑 얘기하고 있어요. 그 모델링을 보여드리기 전에 사이트도 달 환경에 대한 그런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블렌더를 좀 만들었고 블렌더로 스케일이야? 저게 뭐야? 저 실제 스케일로. 뭐야? 실제 달 기지를
한번 나브라에서 스케일러로는 아, 시험 잡았구나? 이게 지금 다 이렇게? 지금이 있는 거? 여기를 할 수 있을지 지금이 2km래요? 근데 작은 크리에이터도 있을 거 같아 그건 하기 싫은 거 봐 아니, 지금 많이 죽은 거 아 준비 세요 안 한다고 하는데 그거는 500m짜리 하셔도 되는데 이거 500m라며 그 높이가. 네. 500m. 재미있는데. 스케일링은. 미정구 스케일링 진짜 큰 도시. 큰 거구나.
최연아의 파워. 양민구. 누리호. 아니 진짜 이게 비교실적이지 않던 문제예요. 아니 제가 처음에 그러지 않았어. 이거 나세에다가 파르시라고 잘. 그래서 랜드로 하는 거잖아. 지금. 제소, 제, 박, 슬리, 스윙. 지금. 지금. 지금 보시래요? 이런 점에서. 그러니까 그게 그거 하나하나가 어마어마한 빌딩이잖아. 네, 그거 하나가. 이런 랜드를 다 이렇게 잘하고 있어요.
신청을 했고 아까 말씀드렸는데 이곳을 조인트를 하고 있고. 아니 근데 이 조인트를 내가 처음에는 우습게 봤는데 그 디젤 엔진 있잖아요. 배 디젤 엔진. 크랭크 주포니까 자동차를 요만하는 건데 진짜 이만하더라고 그렇게 만들더라고 실제로 그러니까 거대 렌즈를 만들 수 있는 거야 우리가 스레인지 알죠? 저렇게 큰 엔지를 만들 수 있어 만들더라고요 디지털 엔지 보고 깜짝 놀랐어 왜냐하면 시린더가 보통 자동차를 요만하잖아
우리 들어가도 남는 거야 그렇게 큰 피스톤이 막 이만해 방만해 그러니까 이게 되는 거지 다른 사람 거지. 재밌는 거 될 거 같은데. 그랬지? 앞으로 외식도 종이 돌아간다고. 그거 놀이 시절 어떻게 됐어요 이거? 기아로 돌아간다는 얘기죠? 네. 그리고 아니 저, 그 서페스하고 관계는 어떻게 돼요? 그 서페스는 대부분 놀이 시설을 보고 그것도 표현하실 거예요.
아니 지금, 갈, 갈, 갈 표면. 갈 표면은 어떻게 자꾸 나두는 걸로? 그렇죠? 나두는 게 낫죠. 그래서 제가 그냥 스킨 장애인. 그러니까 이거를 건드는 건 너무 큰일이고 말씀하신 대로 껍데기만 덮고, 레이어가 뛰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처음에 하셨던 그런 러닝맨 같은 것보다 훨씬 나은 것 같아요. 리얼리티가 있는 것 같아요. 재미도 있고.
그래서 이제 그래서 레이어링을 하고 더 있어요. 이게 돌아가면서 슈리핀스키가 도차가 밀면서 아니 근데 궁금한 건 저 정도 경기장이면 저게 몇 배라 그랬죠? 5배? 6배 6배? 저게 총장 6배 6배는 저렇게 4배 와~ 엄청 크다. 한 6경기를 한 번에 뛸 수 있겠네. 아니 그게 아니라 얘는
흑맨이니까 거리가 아~ 아니잖아~ 다리잖아 여기. 달라~ 아~ 이런거야 여기는 맞잖아. 이게 숙구장이 똑같으니까 하면 안 되지. 게임이 안 되지. 한 번 뛰면 6발 성공인데. 근데 이제 또 찾아보니까 AI였던 디자이너가 있는데 실제로 이런 달, 문컵이라고 월드컵 그런 이미지를 만들어놓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달에서 점프를 하면 3m까지 나요. 그리고 그 얘기 우리 들어와야 돼. 이 안에 좀 디테일을 하려면 이 망을 좀 보여줄 거면 사실 지금 경사가 많이 줘도 사실 별 문제 없잖아요. 아니 지구에서 이것도 힘들지만 저기는 별로 안 들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정권이 되게 다를 수 있지. 플래슬라브가 필요 없는 거지 내가 보기에. 상관 없잖아. 그러니까 얘기인 것 같은데. 근데 난 아직 살펴보는 게 안 되는 부분은 여기서 다 볼 수 있다는 게
한꺼번에 보는 게 아니라 돌아가기 때문에 볼 수 있다는 얘기 하시는 거죠? 그렇지만 한꺼번에 보는 건 아니고 그건 상관 없어요. 난 그거에는 상관 없다고 봐. 이게 더 인체적으로 좋아요. 왜냐면은 그냥 이렇게만 바라보는 거보다는 이렇게 돌아가면서 볼 수 있으면 되는 거. 근데 이제 이거의 개수나 아니면 그거의 배치나 이런 관계들은 자신이 어떤 조율을 한계 있죠. 더 있어야 되는, 더 있어야 되는, 더 있어야 되는. 그래서 이제 이런 시계, 아까 시계도 보면 그 메카리즘이 사실 다 그렇게 복잡하지만
딱 하나 하는 거잖아, 이렇게. 이거 하나 때문에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도 딱 하나 6분의 1 중력장 다른 거하고 또 하나 중요한 게 뭐가 있죠. 보이는 거, 두 가지장. 다 보이는 거, 다 보여야 되는 거. 그 두 가지가 또. 이게 그렇거든요. 지금. - 그 시계는 보여주면 좋죠. 그래서 열일째 있지 않을까요? - 열일째 안타까?
그래서 나중에 이걸 파인한테는 돌아가시게 보여주면 좋죠. 이 정도 스케일을 보면 돌아가면 그렇게 된거죠. 근데 그 정도는 해야 기억을 만들어졌어 그럼 이 정도를 써야 돼 그러니까 요번에 이 정도 스킬업 좀 뭐 해봐요 방향을 썼잖아
어디로 가는 것 같긴 한데 약간 재미없어 가운데가 들어가면서 여기가 우주선이 들어올 저 이긴 줄 알아요. 원래 여러 개 왔는데 하나로 통합하셨나봐요. 카메라 소리 열리는 거죠?
저 이곳에 한 번. 조리개, 카메라 조리개처럼. 좀 디테일이 좀 그렇고. 재미 하나도 없네. 이것도 드라마틱하잖아. 잘 보여주면 좋겠네. 이 분도 프로젝트도 음식 보이는 거 되게 중요한데. 이 분도 설비를 해결한다나 지금? 당신만의 설비를 하면 되겠네.
맞죠? 홀로포스터처럼. 아 거기 또 홀로포스터. 아 더 좋습니다. 메케닉 스튜디오. 확실히 좀. 다들 뭔가 저보다 하나씩은 귀 친하거든요. 저도 이 프로그램상 서킷이 들어가야 되고. 그러면서 서킷? 프로그램을 왜 겹쳐고 그게? 근데 이제 저 얘기야. 같이 떠올리는 게. 롤러스 스타라는. 아니, 들어가면 돼. 당연히 들어가는 게 맞지 않나요? 이줘가 네가 먼저 생각하지 않습니까?
- 아니 달라요. - 어차피 바다로 구원하는 거. - 저기 트러피가 안 들어가 여기. - 전 모빌이잖아. - 예. - 어차피 결국 문제가 달라서. - 그거는 그냥 프로그램 기능적인. - 그럴 수가 없을 것 같은데. 아 나는 그거는 아닌가 오바보 같고 다른 건 아닌가 누가 다른 달에다가 이 정도 스케일로 설계된게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요번에 당신이 형님께
그죠? 스페이스에스는 뭐 했는데? 이번에 뭐 했어요? 스탈링크에 대한 거. 충돌시킨 건? 연결을 하고 하지 않는다. 충돌시키지 않았어요 거기다가? 지금 스탈링크 충돌시켰는데 발에다가? 아 그거는 실패한 거고 일부러 부수신 거 아닌가요? 일부러 부수신 거 아니에요
그거는 퍼포먼스로 아 버릴 뻔 된 거 발이 아프겠다 너가 지금 아니 그 방향은 섰다는 거죠? 네. 잘 맞추네요. 잘 해보세요. 네. 저번에 좀 정리해줬어요. 보여주실까요? 그거를 좀 좀 보여줘요.
응? 정말? 더.. 나는 그런게.. 글쎄 그거 잘 알았어 정말이야? 아니, 상장물 중이야 그게? 그게? 그게.. 그게.. 상장.. 상장 오르면서 일부러 다르다.. 상장.. 아 주식 때문에? 자기는... 스페이스X라는 회사가 정식으로... 아... 행당 기념으로? 네. 페이팔에도 정말 많이 크다.
그죠? 근데 GPT도 같이 만들었어. 그러니까 샘 아트만이라고 원래 같이 동료였잖아. 알아요. 샘 아트만이라고 처음에 원래는 그... 뭐... 저기 돈... 뭐라 그러지? Nonprofit. Nonprofit으로 시작했었는데, Sam Altman이 되게 비극히 변태가 생겼잖아요. 내가 보면 걔 좀 이상하네. 이상한데, 앨런 모습도 이상하지만, 게이가 나쁘건 아닌데, Sam Altman도 게이, Peter TL도 게이. 게이가 지금 자리 잡고 완전 장악하고 있어요.
- 그 맨 또 누구지? - 애플 2인자도 게이. - 어. - 팀국도 게이지. 미국 게이가... - 이 AI는 꽉 잡고 있어. - 응. - 도령도행이다. - 근데 언제 개하파도... 아니 근데 게이도 진짜 달라요. 형한테는 에너지. 예술적으로나.. 예술적으로는.. 게이들이 굉장히 센스가 발달되어 있는 게 있어. 게이레이더..
성진들.. 남자 여자를 둘 다 이해하는 그런.. 근데 여성에 대한 성적으로 끌리지는 않는 거야. 여자랑은 더 쉽지 않은 거야. 그 뱅뱅이 할 수도 있는 거 같아요. 아 진짜? 애들이 너무 그 문란하게 여자들이 도와보니까 아 근데 그게 아니라 또 그래서도 아니고 아예 처음부터 그런전도 많아요 아 옛내도 그런 얘기 있어 아니 페달 라스티라는 말이 나와요 페달 라스티? 이게 단어대 페달 라스티가 아니라
차량에는 그게 이미 단어가 있어 뭐냐면은 로마시대 때부터 남성이 니 소년을 틈에 했다고. 그게 파다마스티아. 뭐냐면 섹스를 여자애는 안하고 니 소년이랑 애들부터 했어. 그럼 그때는 정상이야 그게. 내가 귀족이잖아. 이 소년이 있잖아. 배구 다녀. 내 섹스 파트너야. 근데 그때는 그거를 아무튼 그냥 그게 뭐 성적 관념조차도 진짜 진짜 많이
그러니까 옛날에 우리 지금 말도 안 된다고 그러잖아요 옛날에 그거 있잖아 옛날에 그거 그랬어요 스파르타도 옛날 군대들 다 게이들 게이무대가 있었어 게이무대가 스파르타 지금 인사자 세계지원 뭐라고? 갑자기? 갑자기? 갑자기? 갑자기? 아이가 게이가 되고 싶으면 시효를 해보세요. 보니까 지금 시효를 확인해서 해보세요. 나 여하 씨는 왜 게이가?
저는 이제 칠익기, 삼뜨림, 유토피아이 라고 제어 보셔습니다. 네. 결국에는 개인적인 경험에 있어서 경험에 있던 기억들에 있던 그런 요소들이나 생각들을 평균적으로 가지고 와서 이거를 그대로? 할 얘기가 많더라고 이 사람. 뭐 이게 한 두 개가 아니야. 그리고 나름 윤씨야.
엄마 거, 할머니 거. 그러니까 얼마나 좋아. 이렇게 많아. 그래서 이거 왜 안 하는, 처음부터 하면 되는 걸 왜 이렇게 집을 다 긁어버린 이상한 얘기. 그래서 엉덩이 나무는 뒤에서 보면 되게 야하고 막 그런 나무 실제로 엉덩이 가면 안 아세요 남자들이 좀 반응하는 게 그거잖아요 안 할 수 없죠
그래서 그 엉덩이를 일단 할 수 있는 그 중에 이제 당신은 왜 이렇게 좀 노 탱크야? 어떻게 쓰지? 당신이 힘들어하는 거 같아? 나에게도 쓰러울 거야? 제일 AI 활용력이 제일 좋았어 힘을 안 써 주민도 못하고 뭐 하는 거야 법선없지 않대
- 감사합니다. 몇 가지 뺐 것 뺐고 용도를 지정할 수 있는 것들을 지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야 제가 그걸 상병적으로 이게 두 가지죠. 지금 우리가 가는 방향은 본인의 기억에서 출발한 공간을 그 사람도 쓸 수 있는 프로그램하고 연속해서 가겠다는 거죠. 그리고 그것과의 관계성을 어떻게든 설정해보고.
제 경험에서 이 부물들을 세금이 다 붙이고 연결을 하는 것도 참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연결하는 거는 이런 식으로 연결이 될 것 같은데 사실 연결에 대한 구축적 의미를 찾고 싶은데 왜냐하면 움직이는 거 얘기하다가 우리가 그 동선을 움직이자고 얘기 나왔어요, 그렇나요? 그래서 일단은 제가 그것까지 생각을 할 지금 이 건물들에 대해서
그런데 이게 다 건물일 수 있잖아요, 이 건물이 연결된 것도 그렇죠 그것도 다 건물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네, 맞습니다. 일단은 직원들에 대해서 상관없고 핸드웨이크가 하고 싶어요. 이렇게 운전을 잡았고. 모델링은 사이트 모델링이 다 있었고. 각 각 플래시멘트 지원에 대해서. 많이 줄었네. 저 많은데 원래. 왜 줄였어요? 궁금해서. 왜 줄였어요?
- 별 의미 없죠. - 정도가 격칠 것 같을 때 그래서 격투적인 이미지에서부터 패스를 잡고 조금 스테이하게 발전을 시키려고 그래서 지금 그러니까 지금 단체하는 거는 인종이 그런 거 아니야? 내레티브 유토피한 퓨처리즘 같은 거잖아. 자기 이야기를 가지고 미래로 가는 거잖아. 저는 이 동선이 다 건물이 있을 것 같아요.
기아 얘기했었잖아요. 기아. 저는 기아에게 누구도 똑같은데. 불치에서 들어가야 되는 게 다 생긴 사업소득이 있는데. 그래서 그런 상징적인 개념들을 배스토화 해가지고 시험 좀.. 기회소가 어디에요? 주조로.. 오~ 다 저 모양이 있구나.
주조로에요? 이게 지금 주조로 캐노피에서 캐노피 위를 공방하자 해가지고 이런 식으로 우리가 파스템 배스토로.. 아니 주조로.. 아니 더 디벨로 하시고 시간이 없으니까 그런데 제 얘기는 지금 이렇게 동선이 있잖아요. 이 동선을 어떻게 연결하냐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저게 진짜 그게 단순히 김인지 예를 들어서 뭐 mvr들이가 일단 서울역 그렇게 불편한 톨을 마칠 건지 발이 걸려가지고 그냥 화나면 아니면 그게 동물일지 아니면 이게 움직이는 장치가 될지
또 되게 달라질 것 같아 이게 움직이는 장치라도 이래서 뭐 이렇게 뭐지 테이블카가 될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은 동선이 어떤 프로세스로서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재미있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사실 그걸 하고 싶어서 일단 빨리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냥 성징적인.. 건벅이 나무는 어떻게 돼요? 나무는 어떻게 해요? 사실 건벅이에 대해서 성징적으로 좀 갈까 싶었는데 엉덩이만 물론 엉덩이는 좀 보여줘야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게 가면 아 네. 좋습니다. 근데 걔가 보니 연결이 안 돼요. 아직 고민 중. 얘랑 어떻게 할지? 일단은 조금 연결하고 싶을 것 같은데 연결만큼은 근데 이런 순서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이런 래를 통해 순서가 어떤 의미로서 중요해요? 그러니까 이 순서가 만약에 있다면? 용도로서는 중요해요. 용도로서는 보신 거예요?
용도로서는. 이 피라미드가 지금 뭐죠? 이거 뭐였던 거죠? 이게 만약에 저희 가족 첫 번째는 강의를 좀 피하라고 해가지고 아~ 그거요? 근데 그게 사실 되게.. 제가 그때 많이.. 많은 것 처럼 많이.. 이때가 저희 안고분들이 가장 잘 살았던.. 아.. 위치여서 사회적으로 굉장히 높은 위치에 있었다 또.. 굉장히 큰 일을 이제.. 아.. 그런 거에요.. 그냥 사는 제도랑.. 그런 상황에서 그냥..
재밌게 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게 너무 재밌는 거 같아요 너무 재밌는 거 같아요 생긴 게 있나요? 이런.. 맞았어요? 그대로 받으시지 말고 이후에서 출발해서 변형을 할 수 있다고 봤거든요. 이거를 되게 재미있는 거 너무 재미있는데? 막 지금 누가 동혁이 없지만 동혁이가 좋아할 프로젝트 같은데? 막 이렇게.. 막 여러 가지 뭐, vocabulary가 합쳐져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것도 어큘러의 마음인데
제가 보기엔 여기 굉장히 그 다양성이 여기 이렇게 중첩돼 있고 그게 꼭 건축적이지 않지만 건축적이지 않기 때문에 집합돼 있는 그 상태가 되게 매력적인 것 같으니까 기조리 시스템들을 갖고 좀 이렇게 디벼룹 파시는 것 중인 것 같아요. 일로서 지금 말씀드린 그 지금 하셨던 그런 형태들 있잖아요. 저는 굉장히 그 모티브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걸 버리지 않는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 이런 형태죠. - 아니 아니 그걸 꼭 뺏기라는 게 아니라
여기서 가정비가 있다는 게 뭐 어플도 있고 막 이 커브도 있고 그러니까 좀 더 적성 좀 사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네. 제가 지금은 너무 리니어하고 리니어하고 지정만 있으니까 그게 이렇게 좀 더 그런 이런 동선이 뭔가 공간화 되는 어떤 것들을 얘기하는지 알겠습니까? 근데 여기서는 조금 있는 게 지금 한 10개 정도였을 텐데 이거를 어느 정도까지 표현을 한 게 있을지?
당신이 하고 싶으면. 아, 그러면. 그러니까 아니, 이거예요. 이게 만약에 파이널을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겠다면 굉장히 디테일이 더 쉽지 않을까요? 지금 이걸 10개월까지 할 거면. 아, 지금 이거 더 하고. 네. 그렇죠. 그렇죠. 그런데 지금 우리, 그래도 이거보다는 디테일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렇죠. 이렇게, 이건 다이그라미잖아요. 다이어그램보다는 좀 더 디테일해야 되지 않을까요? 아, 네. 네, 진짜. 말씀드린 것처럼.
메스적인 것까지만 그냥 설계를 끝내고. 네. 근데 메스적으로도 너무 그 아무것도 없잖아. 구조에 대한 얘기도 없고. 지금은 그니까. 안택적으로. 그러니까 제 얘기는. 그러니까 기별을 화홍 씹을 만큼 하는데 지금은 너무 그냥 다이어그램이란 거지. 알겠습니다. 다이어그램보다는 메스 스타디 정도 돼야 되지 않을까 얘기하면 맞나요? 네. 그러게 하면 이해되시죠? 네. 안타깝네. 가다가 형태가 저렇게 끝나는게 아쉽네. 삼각형이 있고, 이쪽 포인트, 저쪽 포인트가 있는데
전체 배치에서, 물론 스토리라인을 따라서 이렇게 된거긴 하지만 이 삼각형이 있고 주 두 줄이 이렇게 생기는 거에요. 아니 이게 1년 거예요. 3각형이고 2주도 있는 거잖아. 갈란스가 많아. 연결은 40번 정도 정도가? 그거를 해보세요. 이게 왜 이렇게만 연결이 돼야 되는지.
더 이렇게 더 다양한 어떤 관계성들을 만들어 보세요. 다이그라므로. 그래서 거꾸로 선택할 수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지금 절대적인 게 아니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이 지점이 우리가 보통 세 개를 서로 연결하면 몇 개의 가능성이 있죠? 3의 3승인가? 3의 3승인가? 3의 3승인가? 세 개의 관계를 맺는 게 몇 가지로 서로 연결할 수 있지? 3에서 3, 3에서 3, 3, 6, 8 아니 5개야. 그러면 5개를 3, 5가 6가니까?
팩토리얼 그러니까 몇 가지, 그러니까 이건 몇 가지가 연결될 수 있지 그러니까 지금 얘하고 얘하고 얘하고 얘는 연결해 볼 수도 있는 거고 얘랑 얘는 연결해 볼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그런 맥시멈에서 출발하면 어떠냐는 거니까? 네, 이렇게 출발하지 마시고 맥시멀 출발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왜냐면 여기서 이렇게 연결될 이유가 나면 별로 없. 이렇게 연결되도 재미있을 것 같고, 제하고 저렇게 연결되도 재미있을 것 같고, 저기 엉덩이도 있고, 그죠? 더 연결될 수 있을 것 같고, 그죠? 그죠? 그러니까 이런 거, 라비넥트나 뭐,
제가 왜 이렇게 얘기하냐면 제가 광주 폴리라는 프로젝트를 했었어요. 근데 광주 폴리라는 거가 너무 작아서 사람들이 몰라요. 광주시민도 광주 폴리라고 아무도 몰라요. 관심도 없어. 그래서 제가 광주시에다가 버프를 제안한 게 뭐냐면 광주 폴리가 너무 작으니까 저녁에 빚을 쏘자 그랬어. 빚을 얻었어. 비술 쏘면 콜로이드처럼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 반사체를 돌리자고 이게 링이 생기잖아.
그럼 최소한 저녁에는 그게 인식이 되는 거죠. 이렇게. 그래서 그런 게 이해 되시죠? 제가 영월 프로젝트도 보여드렸잖아. 영월 글자가 있었잖아. 그게 하늘에서 봤을 때 어떤 그 생각해보세요. 지금 이 작은 정들이 하나에 모여서 거대한 거로 인식됐을 때 더 재미있다는 거죠. 네. 그렇죠. 방식물이 나오면, 여기 나도 했잖아. 이거 했는데.
이거 이거. 아니 빨간 거. 빨간 거. 근데. 어디. 광주 아시안 문화 전담 건너편에 보면은'Change'라는 글씨가 있고 이거 되게 인기 있는데 라고 얘기 들었는데 여러분들이 모르는 인기가 없네. 거기 광주시로시, 아니 이거 보시면 광주시로시가 제일 많이 나오잖아 늦게. 제일 많이 나오는 건. 아시아 문화전단 건너편에 건물 위에 옥상이 만들어 놨어요.
가면은 약간 사이키데릭해요 어지럽고 저기를 잘 안 가서 사실 이제 ACC나 구시청범 저런 저 노란색이랑 그 NVRDB가 한 거랑 그런 거는 사실 자주 가거든요 땅에 있으니까 공중에 있습니다 아, 이런구나. 한 번. 근데 어차피 그때 이거는 관리가 어려워서 자꾸 문 탔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이제 공무원 말로도 그래. 수상님도 되게 인기 많아요.
문 깨줄 때 꺼긴다. 인기 많아요. 그 지옥을 안 가서 못 봤던 거. 아, 지금 힘만 안 나와. 어쨌든 제가 행동시의 행동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연결고리가 또한 내리티브 같잖아요. 어떤 이 가정과정도 이게 뭐 이 때문인 요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뭐 이렇게 갈 게 있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런 거 따라서 가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런 것들이 스토리라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이 프로젝트를 풍요롭게 하는 어떤
아주 크진 않지만 그리고 이렇게 만약에 삼각진 가보였을 때 이게 다 녹아들은 지장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미래에다가 당신이 시장이라고 치고 여기를 막 밥 먹듯이 다 만들 수 있다면 당신이 유튜브에게 해보라는 것이 네. 근데 저 어떻게 된 건데요? 뭐 들려? 그런 것도 들지 않는데. 네. 이게 결국엔 경험이 중요한 것 같아요. 네. 맞아요. 그럼 거기에서 내 개인적인 경험을 타인된 분에게 전달해 주고. 그러니까. 전달될 수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것 같고. 출판점이 그건 거지. 출판점이 그건 거지. 네.
근데 이제 거기 그냥 이렇게만 딱 하면 될 것 같은데 거기에서 스티팡이 됨 딱 하겠네. 아 만만치지. 조금. 멀던 게 아는 것 같아. 왜 내 개인적인 경험을 좀 많이 해야 되는지. 이게 너무. 아니 해야 되는 건 아니지. 그러니까 이 당신이 유토피아를 만들어서 당신이 지금 유토피아라는 개념으로 해서 경험이라는 거잖아. 그 경험을 해서 지금 그 당신이 생각하는 지점들의 베이스로 해서 출발을 한 거잖아. 그래서 그
그 남들 이런 거지. 그러면 내가 소설을 써. 소설을 썼다고 치자고요. 남이 그걸 꼭 읽어야 될 이유는 없잖아. 아 그렇구나. 네. 그래서 제 생각에 이게 그냥 제 머릿속에 있는'두신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게 더 이상하지 않나. 그런 게 뭐 달라지네. 그렇게 얘기하자면. 그러니까 남을 경험한다는 게 뭐다. 얘가... 아, 저거 이거 소개해 봐주세요. 아니, 그...
이 프로젝트는 이 프로젝트가 모티브가 된 거는 지금 당신의 기억에 대한 공간이잖아요. 그리고 그거가 출발이 됐고, 그 다음에 그 어떤... 다시 생각하기 경험에 대한 얘기가 나왔잖아요. 경험하는 게 미래에 대한 얘기가 나왔잖아요. 그래서 그런데 이제 우리가 대부분 경험을 자기 경험만 하는 게 아니라 남의 경험도 동시에 하려고 하는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당신의 경험으로 지어진 것들을 남이 나름대로 경험하는 지점이 되는 거죠.
그런데 그게 그 지점이 공유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꼭 그래야만 하는 건 아니죠. 아니 우리가 유튜브로 보고 예를 들어서 유튜브 보면 대만 여행 대만 열 곳을 봐야 되는 거 유튜브 보면 대부분 겹치잖아요. 안 겹치는 부분도 있지만. 그런데 그게 참 다르잖아요. 다른 경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우리가 그렇게 바라보는 건데 물론 도시는 한 사람의 기억으로 이루어진 게 아니라 수없이 많은 사람의 기억으로 이루어지고 엄청나게 다양하게 존재할 것 같지만 또 막상 보면
그 이렇게 근데 그 이유는 뭐냐면 그 가야만 갈만한 곳이라는 객관성이나 어떤 중요도를 하니까 자꾸 닮아가는 거란 말이야. 근데 여기서는 다른 얘기라고. 아주 그것과 관계가 없어요. 이건 기억에 관한 거다. 그 어떻게 보면 경험할 도시를 경험하게 해준다는 개념이래요. 이건 절대 여기 와서 어느 누구도 경험할 수 없는 걸 당신 때문에 경험할 수 있는 거에요. 맞잖아. 그렇게 얘기하면 되는 거죠.
저는 추가로 생각에 아이디어가 나는 게 저 빨간색 지점과 노란색 통로라고 봤을 때, 동선이라고 봤을 때 저는 그 추억의 장소를 가지고 있는 것들이 빨간색이고 거기서 연결해 주는 게 노란색 선이라고 봤을 때 그 사이를 굳이 저렇게 꼭 직선이 아니라 꼬불꼬불한 곡선이 될 수도 있고 뭔가 뭔가 아니면 끊어져 있을 수도 있고 그 통로 안에서
만약에 통로 안이 있다고 하면은 그 A와 B에 이동했을 때 그 순간에 가정 속에서 지나갔던 기억들이나 추억 같은 것들을 중간중간에 넣어주면은 그것 또한 뭔가 그 기억의 공간 하나가 된다고 해야 되나요? 약간 그런 느낌 예를 들어서 이제 또 저기 간이 되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태형을 여기다가 그래서 우리 아이디어 냈던 게 여기가 태형 공간 같은 거 태형하고 여기서 태형 공간으로 이렇게
찍혔다 뭐 이런 얘기를 했었던 건데 그렇죠? 방금 말한 것처럼 그런 순간적인 기억들을 여기에서 조금 심각적으로 그리고 신란에 대한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그런 거 하시면 해보세요. 그렇다고 해서 저 풀어줄 때는 전혀 다른 거잖아. 저 사람의 태형은 지금 그 이거를 동적으로 움직이면서 여기를 볼 수 있게 하는 메커니즘으로서 본 거니까 당신의 태형이랑 상관이 없어요. 근데 갑자기 그런 이야기 있었어요. 그게 여기 생기면 되게 재밌을 것 같아요.
이게 물 속으로 들어갔다 나올 수도 있고. 오히려 노란색이 더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어요. 거의 핵심이.. 그래서 아까 물어보기에는'이것들은 얼마나 하는 게 맞냐'고. 안 듣고도 없지. 네. 열심히 하고 싶은 것 같고. 많이 할수록 좋지. - 아, 이 소리? - 봤어요. 저는 또 개인적으로 노란색이 중요하다면 그냥 한 줄로 그렇습니다. 더 좀 뚜렷한 뭔가 의도를 가지고 한다고. 왜 이러고. 네.
- 오, 나가. - 별걸. 그럴 수 있어요. 좋은데 좋았는데? 너무 좋으면 오~ 좋다~ 나는 이렇게 그.. 뭐라고 그러지? 아, 물론 두 가지에요. 강력한 방법이 있고 굉장히 복잡한 방식이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지금은 지금은 어쨌든 더 맥스마이스해서 선택 더 해보세요.
관계성이 너무 어정쩡해 보이는 것이 있어요. 알겠습니다. AI에 있는 사람이 일각형이 있는 사람입니까? 마음이 아주 많은. 그럼 부인도 있는데. 강행사는 살짝 남아야지. - 와이파이. - 와이파이. 와이파이.
말장난 걸었어? 장 소장이 크리티가 돈을 준다고 그러니까 한 명 불러볼게요. 네. 그때 그 시인. 아니 유통피아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그래. 그 사람이 얘기하는 작가. - 죄송합니다. - 나도 이렇게 생각할까. - 근데 그건 설탕이 그거가. - 그러니까 이게. - 저는 그걸 기재합니다. - 기억이자. 그러면 경험을 줘야 돼요. 기억이.
연결됐을 때 경험이 생긴다 그니까 많은 연결이 있으면 많은 경험이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리존쪽 리존쪽 원래 에이홉피아를 아 그 거미 같다 어 그러네 약간 그 근데 이제 밀도가 좀... - 외롱치티. 아니, 일단 얘기해 주세요. 일반 공식이 안 되거든요. 제가 도시라고 하니까 어떤 식으로 스쿨을 나눠서 해서 일단 밀도를 보고 합니다.
도평을 보고 쓰러가도 됩니다. - 일단 제가 - 엄청 높은 거예요 이게? - 아 그 안... - 아 근데 우리 전번에 얘기했던 거 하나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뭐냐면 이렇게 엄청나게 그 이렇게 그 뭐지? 공장이나 이렇게 움직이는 거 우리 같이 얘기하면서 그 이렇게 음식이 우리 하수도나 도시도, 급수, 우호수 이런 것들이 지금 숨겨져 있지만
이게 만약에 거꾸로 나온다면 굉장히 복잡한 거고 근데 그렇게 생각하고 그거를 이렇게 에스테틱하게 우리가 잘 이쁘게 정리하는 것도 하나의 가치인 게 있을 거라고 얘기하는데 그 부분은 생각하고 가진 것 같은데 아, 네, 알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배치가 이게 어떻게 된거에요? 밑에 막 이렇게 다양하게 막 밴드에 앉아있는게 어떻게 된거에요? 친척장이 그 라인을 따라서.. 마당을.. 잠깐만.. 풍성해서.. 그래서.. 지금 그 설비선분은 아직 키워드를 하고있어요.
지금.. 지금.. - 아, 이거 뭐. - 저 건물이 생전 처음 본 것 같고 - 네. - 아니 이게 좀 일상대로 해서. - 네. - 너무 또 음식같이 나지 말겠어? - 네. - 아까는 요소받을 수 없어서. - 그 그건 저희 도키아 기점인. - 네. - 그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이 양 사이드를 넣어서. - 좋아. - 음식을 여기서 직접. - 근데 아직도 그게 약한 것 같아요.
- 배달되는 시스템이 좀 약해 보이긴 해요. - 그렇죠? - 네. 지금 아직 수정증이 있는데. - 아 네. - 지금 현재 제가 생각하는 게. - 네. - 제 세트. - 아 뭐 이렇게. - 이게 또 수맥이 있는. - 저렇게. 계속 계산해야 되는데 그것이 말 그대로 빌려수라든지 빌려수라든지 공개가 흥미로고 빌려수록 이거가 살 거에요? 네 오히려 좋지 이런 크루에 있는 거 아 여기는 드론이 들어와 있는 거
아 그래 아 잠깐만 드론이 오면 집집하고 집집하고는 다 드론이 들어올 거 아니에요? 네 맞습니다 김영웅은 그 음식은 주론이 확인됩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시 얘기해 주셔서 이제 도로로 서서처럼 응 재밌다 움직이면서 '용식이 막 이러고' '떼어' '떼어' '떼어' '떼어' 다양한 공간인데 근데 아예 죽어에 대해서 좀 생각해보세요 죽어가 재밌게 생긴 했는데 이게 뭐예요? 아 처음에는 그냥 막연하게
음식 을 좀 더 그 캔리도로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그.. 이거는.. 미니콩불스오브라스.. 해야 될까요? 아.. 이거.. 그냥 하나에서.. 하면 되는 거.. 네.. 그래요.. 그런.. 계속 생생하게.. 호박.. 호박.. 호박지.. 호박지.. 호박지.. 호박지.. 위장.. 위장 같은 얘기야.. 아니 근데 뭘 너무 닮았다고 느껴지진 않아요. 근데 이제 나는 그.. 그런 또 개념이 들어가 있는 거죠?
네. 이런 부분들이 그릇에 없어서요. 선생님. 이거.. 이거 맞지? 시켜서 다 입을 수 있겠다. 그쵸? 아 이제.. 아 네. 아니 그.. 그죠? 인출 정도.. 인출 정도 걸리겠는데? AI를 써도.. 어떻게 보면은.. 이거를 그냥 막 들어서.. 근데 재밌는 얘기 하나 해드릴게요. 우리가 저기.. 이 도시 보니까.. 어.. 그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 저기.. 그린랜드 가면.. 집들이 방금 있잖아..
그린랜드 가면 근데.. 그게 나쁘다 좋다는 게 아니었는데 그린랜드에서도 그런 장면을 느낀 게 너무 이렇게 막 짐만 있어 보이는 거야. 숲이 하나도 없으니까. 이해돼요? 그런 칠형이 되게 도시로서 다르더라고. 그린랜드 봐보면 그린랜드 겨울 풍경 보면 막 빈인데 빨간 꽃 파란 질들이 막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보통 우리가 보면 조경이 완화를 해주잖아. 조경이, 나무들이 그 인공적인 건물과 전체 맥락을 완화해주는데
그게 없어서 되게 낯설었거든요. 그린랜드 집단주거가. 그린랜드 하면 쳐보세요. 그린랜드. 그린랜드.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그냥 이미지적인 것들은 왜 얘기해 준 거예요? 그린랜드 겨울 수경 하늘에서 본거 이렇게 청문화 같은 거.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은 이거는 이렇게만 좀 덜 괜찮은데 위에서 보잖아 그러면은
되게 칼라쿨한 게 있는데 완충이 없는 거야. 그게 지금 내 얘기는 지금 그런 거 물어보는 거야. 당신이 같이 보시고 그런 얘기는 안 되는 거. - 나쁘다 좋다의 의미는 아니고 그게 좀 이렇게 언밸런스해 보이는 걸 어떻게 그 나머지는 어떻게 접근할 것 같아요? - 지금과는요? - 화면하게 일단 패션을 했고 어떻게 보면... 아니 왜냐면 디즈니랜드도 나무를 심잖아. - 어? - 어... - 원래 시선가 지금 일어서 잘하는 건데요. - 원래 신지 가야.
그러니까 생각해보니까 조금 다른데 솔직히 생각해보니까 오히려 채석장이 보이니까 또 이게 오케이 오래더라 내가 있는게는 안돼요 백색으로 봤을때는 아 지금 그래서 일단은 제가 구매하는게 한 번 있는데 이런 참고들을 통해서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니, 저기, 감사합니다. - 아니 저 아는 건 이제 해폰을. - 그래서 그때 이제 나는 땅하고 관계, 땅하고 맺는 그 땅하고 관계들이 어떻게 플레이트가 놓이고 그렇게 가는 거예요?
- 제가 이게... - 아까 그... 그러니까 지금 딱 그 두 가지만 얘기할게요. 하늘에서 떨어지는 부분이 더 드라마틱할 수 있는 그 부분이 더 디벨러블할 게 있을 것 같고요. 그렇죠? 그렇죠. 그게 되게... 그다음에 또 하나 얘기는 그 집들끼리 가는데 지금 이렇게 그 길이 이렇게 바로 바로 연결되는 이유가 있네요. 집끼리만 연결되는 것처럼 보이는 게 보이는데 그런 거에요. 링로드가 없고 예를 들어서 그 그 집이 바로 집하고 연결되는 건 저게
집을 통해서 가야 되는 게 좀 어색해 보이는데 저쪽 집 가면 이쪽 집 가서 이렇게 해서 가야 되잖아요. 그게 좀 이상하지 않죠? 이 부분은 일단 수정을 해낼 것 같아요. 그렇죠. 좀 이상하지 않겠죠. 이거는. 원래는 이걸 설계 부분을 좀 바꿔서 드러내려고 아 그래요? 그러면 이 집하고 집하고 관계를 받은 건 새로운 로드레토크가 있나요? 아니면 없나요? 어떻게 가야 그래. 이 집에서 이 집 가는데 어떻게 가야 돼. 지금은 저 다리를 건면서 가야 되는 거 참 모르겠네. 네 맞습니다. 지금 그런 거예요? 원래 지금 이게 시험이 끝나면
일단 이 다리 분이 다 빠지고 제가 이 채석장애인 지역 또한 지금 바꿔보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근데 그거 잘 이용하실 거 아니에요? 다 풀에 딱히 한다면 의미가 없죠. 그냥 이 지역을 이용을 할 건데 지금은 막연하게 그냥 밑에 상을 가야 하는 거죠? 네 맞습니다. 판을 하나 놓고 지금 지게 하나씩 하시는 거 같아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꼼각이 있는 게 많은 거 같은데?
- 포가기? - 할로윈이라고. 할로윈이라고. 할로윈이라고. 할로윈이라고. 할로윈 하면 되게 좋아. 민찬아 음식 보관은 어떻게 해? 식중독 걸리면 어떻게 해? - 다 하는 게 있어요. 매니저님을 들고 매니저님을 들고 왔어요. - 왜 저렇게 그러는데요. 거기서 다 안전해. 저거는 사이즈가 어떻게 되죠? 이거는 지금 원이 지름이 200m 이게 200m, 메일로드가 있는데
정돈이 강제에서 정돈이 되고 이제 이 땅 옆으로 이제 어떻게 이제 행식을 쏘였냐의 문제인데 - 소중하려는 거예요? - 네. 이게 단순하게 여기가 물주차가 와야지 물주차 울리는 것보다는 최대한 도토봉을 좀 안 보여줄 거잖아. 도웨어 안 보여줘요? 어떻게 해야 할 거 아니야? 여기 위인 기계 같은 거 아니에요? 메카니스적인 공격. 어떻게 보면 모두를 하지만 사형들이 보기에는 안 보였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됐습니다.
- 이게 원래 기존 도시의 네트워크를 보면은 문구인사 와서 상점자를 들이거나 마트를 - 근데 이거 수직적으로 세우기 때문에 그런 길들이 필요 없다는 게 저희의 지장입니다. 저는 오히려 이러한 곳들로 음식들을 수송을 해서 이 레이브를 타고 다 가운데도 바로바로 떨어지는 현실로 지금... 근데 보이지 않게 한다는 말씀이십니까? 아! 직접...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물류차가 와서
직접 이걸 올라가는 과정을... 당연히 그건 안 보이게 재미도 없잖아. 스토밭이 된다며. 네. 계속 숨기보자. 양 사이드 음식을 지금 이 생물관에서 생물소를 만들었고 그 장소들이 가운데 이제 스카이 헛으로 음식들을 감싸서 여기서 저작을 하고 등급을 한의 한식으로 구경을 하고 있고 지금 현재 이 네일 또한 어떻게 보면 개수가 나름대로 부족하다고 생각을 해서
네, 룰커도 늘리고 드론도 늘리고 이것만이 정답이 아니기 때문에 뭐.. 인테리션도 오히려 써있을 수도 있다거나 일단 설비상인 것은 지금 계속 생각하기에 속이 있고 그리고.. 이야.. 이게 지금 아직 멸려있는.. 이거 뭐예요? 나에게서도 좀 확인해서 네 가장 평탄화된 곳에 주거 타입들을 올릴.. 건물들을 더 쉽게 올릴 수 있는
장소를 스타디한다는 얘기에요? 네. 이 부분에 맞게 지금 풍물들이 올라가 있는 것 같아요. 아 그래요? 네. 그래서 일단은 그러니까 지금 아직 지형은 이건 지형이 제대로 안 된 거죠? 이미지로 쌓던 건데? 네. 이미지들... 이미지는 아니지만... 그런데 이런 노트란 뒤에서 용기하고 뱀씩 싸서 여기 피우면서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서 큰 자리에서 모였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것만 질문이에요. 채석장이 풍경이 좋다는 아프다는 게 아니라 채석장 자체가 다 노치가 되는 거예요? 아니면 뭐 어떤 그런 거친 모습이 계속 살아있는 거예요? 어떻게 작동되는 거예요? 이 논술에서? 제가 봤을 때 치석장이라는 지형이 아닌가 하고 제 테마에 맞게 진입한 첨중적으로는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치석장을 선택한 이유가 있으니까 관계가 없다고 해요. 그래서 치석장은 고래되면 여기 불이 보일 수 있다.
- 물이 보여요. 기가 만나면 어떻게 되나. 보통 이런 데는 - 네, 보입니다. - 물이 보이죠. 자연식 호수가, 자연식 작은 호수가 생길 수 있는 거네요. - 네. 그래서 가운데 호수가 모이면 그것들 또한 설비적인 호수로 재활용할 수 있고. 그러니까 이게 어떤 의미에서 재미있는 지점은 뭐냐면 채석장은 사실 이 자원이 어디론가 가서 활용되는 거잖아, 여기서. 근데 지금 당신은 거꾸로 위에서 어떤 걸 가져와서 다시 뿌리는 거잖아.
그러니까 그런 두 가지가 있긴 한데 알겠어요. 근데 만들면서 재밌게 하시는 거 같아 보니까. 네. 재밌게. 뭐. 어세비가 좀 많으니까. 가지, 오일이고. 물고기는 없네. 추가할 수 있는 성별층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디스트리뷰티 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얘기했듯이 더 해보세요. 지금은 말씀하신 하늘에서 떨어진다는 개념이 약해 보여요.
원래 시독이 있고 원래 그렇게 시작한 거니까. 지금 그런 게 있구나. 떨어질 컵을 느려서 이걸 좀 캔하게 해서 다음 시간에 보여드리고 다음 시간에 우리 이제 다음 시간은 바비큐에 아예 농담이고 다음 시간에 우리 발표하기 전에 캔프큐 알겠습니다 네 재밌게 봤어요 플랜이랑 섹션도 600에 600으로 하나요.
아니 평상에 이렇게 썼는데 더 커야 돼요? 아니, 도면을 600에 600으로. 그러니까 놓으면은 각각 패널별로 하면 되게 흥지 않습니까? 생각을 한 거야. 패널처럼. 패널처럼. 이렇게 해요. 세 개 판넬인데 하나 모델이라고 보면. 아, 그죠? 세 개 판넬인데 하나 모델. 그래서 나중에 파이널 때는 그걸 보여주면 되잖아.
그건 우리 가정에서 해야겠죠. 룰링자. 진짜. 네? 이런 햄스터.
아니 진짜 고집 챙겨. 햄스터 집처럼. 아 근데 레퍼런스 많아서 그건 좀. 이 논리. 그럼 지정해서. 이 논리. 네. 네.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ご視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네. 네. 네. 네. 되게 멋지다. 뭔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저는 이제 AI를 스터디를 한 건데 룰을 붙였으면 좋겠어요. 저번 주에 말씀드렸으면 첫 번째로 육대계 배수의 치수로 디스크 발교를 해라. 두 번째로는 꼭 다섯 단계 이내로만 잡아둬야. 아 그래요. 그러면 진짜 놀라운 지점은 그러면 만약에 우리가 AI가 없었으면
이런 저런 게 엄청 더 시간이 걸리나요? 훨씬 더 걸렸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리고 사람의 판단이라는 게 뭐. 어쨌든 은행 중에 이게 하나하나가 예뻐야 되는 생각으로 - 대기화의 선택은 그런 거 없이 - 없이 그냥 객관적으로 짝짝한다는 거구나 - 수익의 채소와 고객 경계 그리고 상하 구분 없이 - 축 구분 없이 이동해라 - 네, 알겠습니다 - 그런 부분은 어떻게 좋게 얘기하면 되게 객관적으로 드라이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 그냥 드라이하게, 우리에게 혼자 그냥 하는 거 알아요
이거를 가지고 이제 제가 싸우길건데 어떻게 싸울거냐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메스들의 중심부분 축을 잡고 양꼬치, 꼬치사태씨 돌리는걸 생각을 해봤습니다. 근데 질문이 있는게 지금 다시 이게 그렇게 중요한 건 그게 절대적인 건 아닌데 만약에 당신이 이렇게 쌓아놓은 이게 일종의 의미가 하나의 의미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이걸 쌓았을 때 다시 그게 음으로 환움도 되나요? 그거를 제가 생각해봤는데 그 보니까 일종의 악기 중에 형상 가지고 또 다시 음으로 만드는 것들이 당연히 있을 것 같아요. 그게 중요한지 아닌지 모르게 되면 여쭤보는 거예요. 그게'놈에서 시작했으니까''놈으로 다시 가는 게 맞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게 이제 아까 제 3단계에 제가 지금 정리를 좀 해보면 제 3개가 크게 3가지 요소도 나왔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저번 주에 말씀드린
그 로슨 내면서 원형들의 소리가 어떤 수직적인 요소를 해결을 해주고 다음에 이제 수평적인 요소들을 이것들 부재적이 쌓아올리면서 형태를 해결을 해결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지금 예상하기로는 메스들이 부채꼴에 막히는 형평형한 슬라이브에 이렇게 기둥처럼 박혀있는 꼬리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럼 나머지 사인공간들을 어떻게 치우냐고 했을 때 아까 말씀드린 그 쌓아올린 것들의 단면에 MRI 촬영하면서 쭉 이렇게 변환시키고 그걸 이제 프로그래밍하는 소리로 변하는 걸
먹여서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니까 그래서 이제 이거를 가지고 제가 음악을 만들어서 다음주까지 싸워올 생활을 해서 그게 땅에 얹히는 거죠? 네, 얹히는 것. 그때 올라가는 형태로 그리고 우리 강심폴레티가 유일하게 남들과 다른 게 여기 프로그램이 없어요. 그렇죠? 지금은 아예 형태만 프로그램은 나중에 형태가 생기면 그걸 끌자고 했으니까
유일하게 좀 다른 프로젝트인 것 같아요. 근데 나는 얼마 전에 일본원 축하가 그거 했었잖아. 프로그램 없는 건물을 지었었잖아. 아, 봤었던 것 같아요. 봤었죠. 뉴스에 봤었어요. 프로그램 없이 지은 건물이 하나 있어요. 일본에서 어떤 건물 지었었는지 프로그램은 아예 없이 그냥 지었어요. 프로그램은 발견을 했어요. 사실 그거 되게 힘든 건물이 지어졌더라고요. 근데 저는 계속 그거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던 게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건축을 리퍼비시 하잖아요. 왜냐하면 옛날 공장을
헤르소겐의 리론은 발전소였잖아. 발전소를 리모델링에서 쓰잖아. 그러면 function이 무슨 의미가 있어? 바꿀 수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지금 얘기하는 form follows function이라는 건 자원상 표현은 아닌 거죠. function은 그냥 계속 그냥 어디든 function을 거기에 맞춰지는 지점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일단은 지금은 두 번째로서는 우리가 지금 봤습니다. -네. -이제 바닥에 소리들 어떻게까지 스토리를 진행을 했습니다.
-네. -마찬가지로 이 소리들의 원형을 이용해서 -응. -어, 인간대 주무님. -그게 같은 방문이더라고요. 지금 당신이 형태가 재미있는 것은 감면도 되고 평균도 돼요. 그래서 이걸 좀 감면배기만 보라고 레슨을 날라쓰게 대기기에 울려서 쭉 나아야 된다면 이 기관을 주제하고 이 객체와 객체 사이에는 24,000m 정도의 관계를 주고 이것들이 어떤 톤을 침입한
아까 5초로였잖아, 음악에서. 24초로 지금 보는 거에요. 그거를 제 목표는 이 엘레멘트 하나가 재질을 좀 이렇게 골발받고 평균적으로 좀 잘 가로지를 수 있는 지치를 하다 보니까 아 그러면 그 오브젝터가 오브젝터 사이가 23m 정도 되겠구나 라는 그런 6으로 나눴었나요? 4으로 나눴죠. 사이속산 이런 식으로 해서 어떻게 했냐면
첫 번째 메슬로와 끝점을 쭉 나 있는 것까지 이어보고 그리고 밑에 단차가 생기잖아요. 생기는 것은 아래에.. 그리고 거기에 또 아래와 관계를 생긴다는 거예요? 네. 이렇게 해서 일단은 되게 간단한 기동식으로 이렇게 쭉 만들어 본다라는 식으로 정한 것 같고요. 그래서 총 24개 정도, 그냥 16개, 제가 오르메기 때문에 16개니까 16개에 대한 오염을 좀 만들어봤으면 좋겠어요. 글자 같기도 하고요. 글자 같기도 하고요.
글자 같기도 하고요. 글자 같기도 하고요. 상형 문자 같기도 하고요. 아니면 이거 무슨 글자 같기도 하고요. 그래프 같기도 하고요. 되게 암시니까 되게 다양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만들어들었죠. 이거 되게 좋죠. 이것들이 이제 그.. 아직 형태를 못 잡았는데 대상지에 방사형으로 풀려져 있다던가 이게 이제 연결은 이스트로 되면 하나의 슬라이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게 뭐 이렇게 되면 뿅면이고 이렇게 하면 단면인 거잖아요.
세우면은 이렇게 또 되는 거고 세울 수도 있는 거죠. 네 세울 수도 있습니다. 네. 어쨌든 제가 지금 이렇게 아래에 강량성과 땅에 붙어있는 단식을 알아야 해요. 지금 땅이 이쪽에 붙어있다는 얘기 되신 거죠. 이렇게 인여져있다는 생각으로 작업을 해봤기 때문에 이것들을 아.. 입체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한 요소당 12,000씩 익스트루드를 하나 나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복잡하다. 이것들을 어떻게 이을지에 대한 고민이...
복잡하다는 게 어느 지점에서 복잡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요소들 하나하나를 대시할 때 이 요소들을 어떤 관계로 잘 지내야 시각적으로도 사실 복잡하면서 예쁜 게 있고 복잡하면서 안 예쁜 것들이잖아요. 제가 지금 만들었던 것들을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이어보고 연결하고 하다 보니까 복잡하면서 안 예쁜 것들이 나올 확률이 좀 너무 좋다고요. 땅하고의 관계는 어떻게 또 움직일까요? 땅하고 관계에서는. 그래서 얘가 얹어봤어요. 얹었을 때는 어떻게
그냥 땅도 레벨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럼 걔가 어떻게 이렇게 얹어요? 그렇게 보기에는 안 됐어요. 어쨌든 보시면 높이 차이가 있는 때문에 만약 이게 빵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거기가 플랫한 거죠? 지금 이거, 여기는. 네, 네. 탑뷰를 봤을 때, 이거는 제가 스토리에 넣어본 데는 없어질 겁니다.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린 이 요령, 이 형상들을 배치에 뿌릴 건데, 말씀하신 대로 이제 구름지에다가 어떻게 할 거냐에 대해서는
이제 정권을 그냥 여기 지금 포인터로 가르치는 이 면적은 사실 보조차가 없습니다. 0이나 다가오는 것이고, 여기서부터가 급격하게 오르는 것일 때 일단은 보조차가 0인 이 기준점으로 모든 시나브들을 다 배치를 하고 그리고 이제 만약에 이런 산과 겹쳐지, 이런 구름지와 겹쳐지는 요소들에선 그냥 박혀있다 라는 수준으로 마무리를 해보려고 아 그래요? 어쨌든 보조차.
이게 제일 높은 게 얼마짜리? 36m 높은 게 있나요? 저기 제일 높은 그 지대가 몇 m죠? 아 여기까지가 한 50m로. 그리고 가장 높은 여기 제가 기억하기로는 여기 탱크 지면까지 이렇게 하고 있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냥 되게 다양하게 한번 해보세요. 지금 요번 첫 그거는 굉장히 다양한 시도를 해보시는 것까지일 것 같아요.
하나만 하지 마시고 이거를 뭐 나는 세워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되게 다양한 방식이 있을 것 같아요. 한번 해보세요. 하나만의 방식은 아닌 것 같아요. 지금 어떻게 보면은 너무 리니어하게만 존재하는 것 같은데 제가 크로싱하는 지점으로 그냥 계속 이렇게 라인으로만 이루어지게 되나요? 어떻게 될까요? 제가 스터디 했었을 때는 여기서 관련이 되게 너무 좋은 설명을 하는 이유는
정말 러프한 아이디어도 이런 것들이 왔거든요. 하나의 지점에서 손이 빠져나가는 것도 파동의 행사하는 것이고 제가 만들었던 그런 것들이 이런 식으로 간다는 거예요? 의미의 요소들이 방사육처럼 이렇게 뻗어나가고 그러면 이제 여기 사회공간, 여유공간들이 생기는 것들을 제가 만들어낸 그런 그런 이 요소들을 이제 수직적으로 쌓아 올리는 거예요. 이렇게 연결돼서 네트가 생기는 거네요. 오케이 오케이. 그럼 해보세요. 만들어봅시다. 어떻게든 잘 몰라서. 저도 지금 만들 수 있는 도캐비를 되게 많은 거잖아요.
근데 한편으로는 너무 여기에 갇혀있는 게 아닌가, 갇혀있는 게 아닌가 하는 게 생각돼서 방법을 한번 생각해보고 만들어보는 아니면 이렇게 도역을 풀려보고 나머지 공간은 좀 더 자유롭게 움직여 보시든지 그런 방법이 있겠네요. 지금은 그게 하나의 그냥 이렇게 다 연결해서 하나의 덩어리가 돼버리니까 그 유연성이 그러니까 조인트들은 유연할 수 있는 거 아니구나 싶을 때 해보시고 실험을 하셔야 될 것 같아 이거는
작곡 같은 거잖아요. 해보고 아니면 바꾸고 한 옥타고 울려보고 그런 것처럼 지금 그런 도박적으로 적은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더 그러면 될 것 같은데. -네. 알겠습니다. 네. 자, 그럼 민원. 동혁 씨는, 동혁 씨랑은 전번에 그, 와인 얘기를 나눴고 그 얘기는 뭐 오늘 안 했으면 모르겠지만, 그,
어.. 얼추.. 그.. 방향들은 설정된 거라고 생각해도 되죠 여러분? 네. 네. 네. 이제.. 어.. 뭐라고 그러지? 그.. 하여간 지금 이 형식을 그렸는데 그 그냥 뭔가를 PPT에서만 보지는 걸 알자는 거죠. 출력물도 있고 좀 그렇게 됐으면 좋겠어요. 한늘 3개인데 하나가 모델이라고 보시고 접근했으면 좋겠고
각자 색깔을 좀 넣어서 와서 우리 한번에 찾아가서 상관합시다. 그리고 한 분은 부를 테니까 한 분은 부르려고 할 테니까 이 분이 안 되면 뭐 다른 분이라고 불러야 되는데 연락이 안 되네. 한 분 정도 부를게요. 많이는 안 부를 거예요. 한 분은 두 분. '함성호 선생'이란 분들이 이미 수준린인데 이분이 지금 해외에 나가실 수도 있어요. 이분이 해서 그러면 다른 분을 부르지는 할게요. 근데 이제 어쨌든 그럽시다. 그런데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으면 부르지 않을 수도 있어요.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부르지는 않을 수도 있어요.
이게 진짜? 네. '함성호 선생'이 제일 적합한 사람을 지금 보여요. 왜냐하면 시인인데다가 유토피아에 대해서 해줄 얘기가 되게 많은 사람인 것 같아서. 어. 그렇고. 자 그러면 다음 주에 그 월요일날 당신들 술 좋아하지? 술 좀 먹어야 될 거 아니야? 그치? 술을 사야 될 때는 무슨 맥주가 좋아? 소주로. 소주 좋아해?
저는 맥주. 막걸린도 필요해? 아, 원걸리는. 아, 그건 맥주하고 소주만 사는데. 그리고 고기도 좀 준비하고 그럴게요. 근데 내가 오늘 연습을 해봤거든? 처음으로. 근데 이제 조금 고기를 조금만 구웠어. 그러니까 되더라고. 근데 내가 하루에 막 이래서 찾아봤더니 바베큐로 하려면 뭐 착화, 댕기, 뭐 탄도 여러가지. 근데 나는 그냥 수를 그냥 이만큼 샀어요. 진짜 나무로.
근데 그거 사면 뭐 안 된다고 그러는데 나는 그 이렇게 종이 태우면서 이렇게 좀 했더니 양이 적어서 그런지 대준대. 그래서 고기가 맛있게 부어지더라고. 그래서 그냥 하여간 연습을 했으니까 같이 연습하면서 좀 부어먹도록 합시다. 네, 좋습니다. 해보셨어요? 나보다 낫겠네. 나름 연습했으니까. 그럼 저희가 준비를 뭘 해야 할까? 근데 뭐 당신이 준비하고 싶은 거 있으면 가져와.
나도 뭐 종이 종종 할 테니까. 당신도 좀 준비를 원하는 대로. 그러니까 그 날 와서 우리가 다 앉을 수 있을 만큼 야외 마당이 되나? 넓다는 건 아닌데 그리고 우리 안에서 영화도 볼 수 있고 인중에 뭐라 그래? MT같이 보시고 보세요? 그럼 볼 영화를 좀 정의해 야동을...
혹시 추천... 영화를 봐야 되는 건 아니고 잘 못 찍어도 돼야 돼서 시는 날이니까 그렇게 봅시다 보여주신다는 영상 보여주십시오 아 그럴게요 제가 보여드린 짧은 도로 아 알겠네요 이렇게 보여드릴게요 그리고 한 3시까지 오시면 되죠?
네 알겠습니다 고기 구워서 먹으면서 불피우는 환경 많이 했죠 라면이랑 이런 건 저희가 좀 사과하겠습니다 어... 거기에 따른 시간 서서. 네, 그러니까 뭐 필요하신 거. 나도 준비할 테니까 당신이 필요할 테니까 그렇게 준비해보세요. 나도. 오늘 오후 거치. 죽어 놓으실 거. 응. 나도. 나도 준비를 할게요. 나도 준비할 텐데 당신도 준비할 거 뭐 알아서 준비해 오고 준비 중으로. 네. 그렇게 합시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어...
아주 작은 공간인데 어쨌든 당신들도 와보면 좋을 것 같아요 보여드리고 싶으면 다음 주에 공부를 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