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SO
Shared on June 5, 2026
- 꼭 하는 거예요? - 네 번을 하고요. 총 9월까지. 그리고 지금은 그 팀 코칭을 어떻게 설계할까에 대해서 저랑 공동 코치가 와서 30분씩 인터뷰를 하는 거예요. 제가 궁금한 거는 제가 컨설팅을 받아서 제가 직접... 컨설팅이 아니라 그냥 이런 거예요. 우리 젠티가 이 팀 코칭을 받은 다음에
어떻게 바뀌면 참 좋겠다 이런 그냥 매번 얘기하는 거네요 그냥? 맞아요 그냥 되게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돼요 근데 그 질문 중에 어 이거는 꼭 얘기해 드리고 싶다 이런 게 있나요? 딱히 없어요 딱히 하세요 그럼 그만 보세요 제가 좀 여쭤볼 거예요 편하게 네 그게 낫겠죠 그리고 제가 녹취를 해도 될까요? 녹취를 해서 용도는 팀 코칭 설계에만 쓰고 비밀 유지가 되니까 편하게 해주시면 돼요
제 소개를 먼저 간단하게 드리면 저는 애플 쿠팡토스에 오래 다니다가 이제는 코치로 직업을 바꿔서 창업팀을 돕고 있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만나 뵙게 돼서 영광입니다. 제가 궁금한 거는 CSO님 젠티에 왜 들어오신 거예요? 아 저요? 일단 그 CTO님이 제가 같이 연구실에서 하던 그
동료구역, 예전에 회사가 아니더라든지 둘이 2인 프로젝트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거 같이 하면서 졸업하고도 나와서 2인 프로젝트 그런 거 같이 하면서 같이 일을 좀 해봐서 같이 일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해서 오기는 있거든요
왔을 때 어떤 기대를 갖고 오셨을까요? 딱히 뭐 별 기대는 없습니다. 시티어님이랑 뭐가 그렇게 좀 잘 맞으셨어요? 아 잘 맞는다기보다요. 제가 뭐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뭔가 협업하고 그런 거를 불편하기도 하고 사실 협업해서 뭐가 잘 된다라고 생각을 안 하는 편인데 치티어님하고는 같이 하면은 그래도 뭔가 이렇게
그 뭐라고 해야 되지? 그러니까 얘기가 잘 맞아서 계획이 잘 잡혀서 잘 된다기보다는 일을 진행하는 방식이 약간 CTO님 방식이 제가 동의하는 편이긴 해서 그런 면에서 일이 진행이 편하다고 해야 되는 진행이 편하게 하다가 뭔가 그래도
같이 일하면 결과까지 도달하겠다는 확신이 80% 이상 있으니까 저 사람이랑 일하면 뭔가 나오겠다 네 맞습니다 입사해서 뭔가 같이 만들어냈나요? 어떠세요? 아 예상했던 대로 뭔가 커다란 큰 덩어리 최종 결과물이라기보다 단기적으로는 계속 진행은 되고 있긴 하거든요
근데 예상과 달랐던 점도 있을까요? 젠티에서 일을 하시면서? 예상과 달랐던 점이요? 예상과 달랐던 점 딱히 벗어나진 않는데요. 뭐라 해야 되지? 생각보다 딱히 그렇게 효율이 좋은 것 같진 않다 약간 CTO님 제외하고는
제가 전에 있던 회사에서 전에도 약간 IT 관련 회사인데 약간 다른 임직원분들이 막말로 진짜 못했거든요. 영향이 좀 떨어졌다는 말씀이신가요? 네. 그 기준으로 봤을 때 여기 젊은 직원분들이 되게 잘한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 기준으로 엄청 잘 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하다보니까 물론 평균적인 기준에서는 잘 한다고도 할 수 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그리고 지금 인원이 제가 입사했을 때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늘어났거든요 제가 입사했을 때는 10명 조금 넘었었어요 조금 넘었었어요. 근데 지금 거의 2배가 됐는데 네
사람이 늘어나는 것만큼 효율이 좋아졌나 라는 무보심이 계속 들고 있긴 합니다. 사실 그게 지금 가장 크게 고민하고 계신 부분인가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 그냥 저는 머릿속에는 결론은 있긴 있는데요. 어떤 거예요? 그...어차피 늘어나도 효율은 안 좋아질 거고 약간 제가 생각하는 바는 그... 이 수준의 친구들이 계속 늘어나갔자 어차피 효율은 안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그렇습니다. 오, 이런 시...
-두 번째 손님 생각을 누구한테 좀 공유해 보신 적이 있을까요? -사실 이런 얘기를 하기가 좀 쉽지는 않죠. -쉽지는 않죠. -시티어님하고는 어차피 알고 지낸 지가 오래됐으니까 그냥 사람이 늘어나도 이게 좋아질까? 라는 그런 식의 말은 간혹하긴 하거든요. 어떤 반응이 와요?
반응이 없습니다. 그러면 채용할 때 기준이 높은 사람을 채용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요. 그렇죠.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현실적으로 그냥 딱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잘한 사람들이 저희 회사도 조건에 맞춰서 오기가 쉽지가 않을 거고요. 아마 그런 친구들은 대기업 선호하고 더 좋은 직장을 선호하니까 그런 게 있긴 한데. 사실 대기업에 비해서 저희 회사가 조건이
대기업만큼 된다라고 말은 못하지만 약간 여기서 성장하면 좋긴 좋을 거거든요 근데 그런 식이죠 여기 현재 있는 친구들이 더 성장하면 좋겠지만 성장을 아니면 원래 잘하던 친구들이 오면 올 수도 있겠지만 그 친구들의 조건을 맞춰주는 건 쉽지 않은 것 같다 근데 되게 TIOSO님은 오셨잖아요 젠티에 - 고고. - 응.
대기업도 가실 수 있었을 때 아니요 그건 아닙니다. 나이가 좀 많아가지고 그래도 젠티보다 다른 데도 되게 옵션이 있었을 수도 있었네요 제가 그렇게 근데 약간 그 그 뭐라고 해야 되지 약간 그 약간 어그레시브한 면이 별로 없어가지고 저는 그런 약간 어떻게 보면 제가 좀 약간 멘탈이 약한 거긴 한데 약간 그런 좀 약간 경쟁이 심한 곳은 좀 제가 볼 수 있는 게 아무래도
아주 많은 조건을 주면서 그런 큰 회사면 아무래도 경쟁 자체는 심할 거잖습니까? 그러겠네요. 그런 거는 제가 잘 못해서요. 젠지는 그렇게 경쟁이 치열하거나 이렇지는 않나 봐요? 경쟁이 치열하지가 않죠. 저희가 하는 프로젝트가 잘못해서 회사가 잘 안되네. 그런 상황이면 모를까.
제가 위치가 위태롭던가 그런 상황은 아니니까 그러면 CISO로서 지금 나의 조직에서의 젠티에서의 역할은 뭔가요? 사실 좀 원래는 직함 자체가 인포메이션 시큐리티라고 였나? 정보보안 쪽인데요. 원래는 직함은 뭔데요? 그냥 온갖 것 잡다하게 다 하고 있습니다.
그 업무 만족도는 좀 어떠세요? 만족도요. 근데 되게 굉장히 업무 시간이 엄청 많긴 한데요. 그것 때문에 불만 있는 건 아니고요. 일의 양이 되게 많은가 봐요. 네. 뭔가 잡당이 닿으니까. 잡당이 닿는데 저 뭐 그냥 안 해본 것도 하면 재밌는데 좀 약간 그 좀 약간 뭐 솔직히 미쳐버리겠는 거 문서 작성하고 뭐 이런 거는 막 정부가 제일 많이 하니까 그 뭐 예를 들어서 그 제출용 보고서 형태의 문서 작성 같은 거는 고객사 정부 이런 데다 내는 네. 네. 규제 산업이라서 그런가 봐요. 네. 이게 뭐 진행 상황 같은 거 막 이렇게
그 해야된 보안정보가 뭐 그런거 이게 근데 그 어떻게 보면 이제 약간 저희 회사에 그 사실적으로 그럴 수 밖에 없긴 한데 예를 들어서 지금 저희 회사가 이제 크게는 뭐 IT 개발 파트하고 AI 파트 두개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이 보고서가 분명히 AI 파트 쪽에서 작성해야 될 건데 지금 제가 작성을 하고 있어서
AI 파트는 CTO님이 하세요? 아 AI 파트.. 아 CTO님은 원래 양쪽 다 알고 있어서 근데 AI 파트 쪽도 파트장도 있고 그러니까 물론 업무가 바쁜 건 알고 있지만 더 잘하는 사람이 작성해야 되는데 저는 AI 쪽이 아니긴 한데 잘 모르긴 하거든요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이 작성해야 될 수 있는 제가 작성하고 있을까 라는 의문이 계속 드니까 그게 더 자세가 싫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얘기할 수는 없나요?
더 잘하는 사람이 하고 나도 내가 잘하는 거를 하고 싶다. 지나가면서 하죠. 얘기를 하는데 약간 이게 좀 그렇습니다. 이런 것들을 좀 막 말씀하시는 편은 아니신가 봐요. 근데 약간 회사 상황도 제가 인지를 하고 있으니까 우죽하면 이게 지금 나한테 돌아왔을까 싶은 생각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또 CISO님이 잘 하시나봐요. 그런 것들을.
하죠. 어쩔 수 없이 하긴 하죠. 막방껏 안내고 되게 잘 하시나 봐요. 잘은 아닌데 어쨌든 하긴 해야 되니까 누군가는 해야 되는데 누군가는 해야 되는데 그게 나인데 나는 이걸 더 잘하는 사람인데 이것까지 하는 헌신은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엄청난 헌신이에요. 하금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오죽하면 나한테 왔을까 지금 얼마나 할 사람이 없으면 저한테 왔을까 그런 거죠. 그러면 제가 못 쓰겠다고 하면 쓸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렇게 약간 그런... 그러니까 되게 책임감이랑 헌신이 많이 느껴져요.
생각이 아니라 그 제가 모르는 사람이면 그랬는데 아까도 말씀드린 시티 언니만 계속 오랫동안 보고 온 사이잖아요 더 도와주고 싶은 마음도 있으신 것 같아요 그렇죠 아 그렇죠 근데 진짜 이 젠티를 그냥 전사 차원에서 바라보면 지금 어떤 이미지 같은 게 떠오르세요? 분위기나 이런 것들 아~ 지금 튀어~ 네~
아 약간 아주 좋거나 나쁘거나 그런 건 아닌데 그냥 그냥 열심히 하는 조직 뭐 그런 그 정도 열심히 하는 조직? 근데 아까 효율이 좀 떨어진다고 했어요 그리고 거기에는 영양이 좀 떨어지는 것도 있고 그러니까 제가 뭐 아주 뭐 수치화해서 정량적으로 영양을 제진 영양을 측정을 못하겠지만은 사실 뭐 제가 정확히는 몰라도 중간중간 돌아가는 게
아주 그렇게 매끄럽지 않거든요. 근데 분명히 다들 젊은 분들이 요새 제가 전 직장에 있을 때는 진짜 젊은 직원분들은 그냥 6시 반 때 가면 다 없어지고 IT 회사인데도 불이 다 꺼져 있고 그랬거든요. 너무 열심히들 하시는데 왜 이렇게 매끄럽지 않을까 그런 의문이 계속 드는 거죠. 그런 간접적으로 사람 많고 열심히 하는데 왜 그렇지 뭐 이런 생각은 사람은 늘어났는데 왜 산출물은 똑같냐 이런 느낌인가요? 그렇죠. 많이 바뀐 거 같지 않다.
보면 다들 바쁜데 결과물은 왜 이러지 이런 생각이니까 그러면 이상적인 조직의 모습은 어때요? CIA 손님이 꿈꾼 후 이러면 참 죽겠다 젠티가 아~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프로젝트가 늘어나면서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상태이긴 한데 한 명, 다섯 명이서 프로젝트 하나 했는데
10명이서 프로젝트 2개 하면 어차피 프로젝트 당 5명인거잖아요. 어차피 그냥 똑같은 거잖아요. 사실은. 근데 약간은 그게 어쨌든 프로젝트 개수가 늘어나면은 뭐 사람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거는 인지는 하지만은 그게 더 효율이 좋아지면 좋겠다고 그런 거죠. 그 정도는 약간 뭐 그냥. 비례해서 늘어나는 게 아니라 좀. 그냥 뭐 100명이 프로젝트 100개 할 거면은 그냥.
어차피 인당 매출은 똑같은데 다섯 명의 프로젝트 다섯 개 하는 게 제일 복잡도도 그렇고 좋지 않은 그런 생각입니다 되게 효율화가 된 조직이 되면 뭘 보고 와 우리 진짜 효율화 됐다 이렇게 느끼실 것 같으세요? 지금 방금 말씀드렸는데 인당 매출 인당 매출이 되게 많이 늘어났다 네, 그런 거죠.
그런 지표를 측정하시나요? 전사에서? 하진 않습니다. 아 근데 CLS님은 측정하고 계세요? 아 측정을 안 하는데요? 아 느낌에? 지금 저희가 그러니까 뭐 다른 친구들은 몰라도 대충 뭐 이제 시티언님하고 사장님한테 얘기하고 이 프로젝트는 뭐 그 프로젝트 계약을 얼마에 했는데 그러면은 대충 그냥 나누셈을 해보면은 -인당 우리. -나옵니까.
그러니까 저는 그냥 개인적인 바람이 회사가 폭발적으로 사람 늘려서 매출액이 늘어나는게 아니라 그 효율이 좋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긴 있어요. 사람 너무 많아서 북적거리고 그러면 사람 많아지면 사실은 어떻게 보면 CTO님이나 저랑 성향이 비슷한데 사람 늘어나면
매출 늘어나는 것도 좋지만 사람 늘어나면 관리 포인트가 늘어나잖아요. 저는 그런 게 너무 싫거든요. 너무 싫은 게 느껴져요, 표정에서. 네, 죄송합니다. 아니요, 아니요. 저희가 이제 사실은 저희 회사가 커져서 프로젝트도 진짜 저에 비하면 많이 늘어났어요. 좋아졌는데 네. 동달아, 막 이런 것도 생기고 그러니까 제가 막 좋은 마음을 죽겠거든요. 팀 코칭 자발적으로 참여한다고 하신 거예요?
어떻게? 감히 솔직히 이걸 자발적으로 참가하겠다고 하신 직원분들이 있을까 싶습니다. 그럼 대표님이 주도적으로 이거 하자. 네, 맞습니다. 팀 코칭에 이렇게 10명이 모인 그 광경은 어떨 것 같으세요? 분위기가? 저는 잘 숨어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실 것 같아요? 예전이면 저도 진짜 말이 많아진 편이긴 한데. 말씀 잘 하시는데요? 그...
뭐지? 그러니까는 직원분들 성향이 뭐 저처럼 그런.. -예전에 제가 말 진짜 많이 안하잖아요. -너무 잘하시는데요. 그런 것도 있는데 직원분들 성향이 없는 분들도 있지만 이런 거 좋아하시는 직원분들도 계실 거거든요. 그러니까 PM 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사람 많이 만나다 보니까 또 얘기하는, 또 의견 좋아하는 그런 거 좋아하시긴 하거든요. 한 10명이 모이면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아시죠? 누구 참석하는지? 10명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 대충 파트장님분들일 것 같은데 10명이 모이면요. 네. 아마 주도적으로 한 7명은 조용히 하고 있고 2, 3명은 열심히 말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게 이제 젠티의 평균값이네요. 그렇죠. 한 7명 조용하고 2, 3명 정도 활발하게 얘기하고. 그럴 것 같습니다. 보통은 되게 조용한가 봐요. 성향들이. 그러니까. 음. 그.. 제가 좀 이런 말씀을 진짜 죄송하긴 한데. 전 뭐가 죄송해요. 제가 지금 말을 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말을 하는데 제가 말을 안 할 수만 있으면 저는 말을 안 하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말씀을 해주셔서. 조금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 이제 저랑 공동코치랑 팀코칭을 이어나갈 텐데 저희에게 꼭 얘기해주고 싶은 내가 이 사람들한테 이 얘기를 해주면 참 도움되겠다. 이게 있을까요? 저는 다음에 오실 선생님도 그렇고 선생님, 어떻게 보면 되게 직업이시긴 하지만 바쁜 시간을 내서 이렇게 한 건데
약간 근데 저도 막 하기 싫지만 억지로 들어보긴 하지만 이게 어쨌든 하기로 된 거니까 이게 아까 말씀드린 면에 있어서 완벽한 정답을 찾을 수는 없겠지만 이렇게 진행을 하면 효율적인 인력관리가 되겠다 그런 부분도 조금 잘 조언해 주시면 와 CISO님한테는 효율 이게 되게 중요한 키워드인가봐요
그런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너무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열심히 하고 있고 근데 거의 막 지금 거의 직원들도 저도 그렇지만 출권을 토이로에도 계속 하고 있고요. 이게 이 상황 자체가 프로젝트를 완수를 하려면 뭐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긴 한데 그 앞으로 계속 지속되는 상황이 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이게 지속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싫은 건 아닌데 이게 어쩔 수 없으면 해야 되는 건데 그게 이게 그러면 이 또 프로젝트 하나 더 들어오고 사람 두세명
못 뽑았는데 이 주말 근무를 계속해야 되는 상황을 제 생각에는 지금 상태로는 못 벗어날 것 같긴 하거든요. 그렇게 뽑아도? 네. CI 수호님은 몇 명 관리하세요? 그런 건 없어요. 전체적인 거를 하고 계세요? 직책 자체는 아까 말한 IT 개발 파트, AI 파트, IT 개발 파트 쪽에 약간 팀장 비슷한 그런 포지션이세요? 제가 따로 뭐...
밑에 몇 명 계세요? IT 개발? 지금 꽤 많아진 것 같아요. 한 7명 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7명이 넘을 것 같은데요. 20명이면. 제가 일일이 계속 관리하고 그런 게 아니니까 저도 거의 일을 협업 거의 안 하고 협업은 거의 시티언님이랑 같이 하고 그 정도긴 해. 그럼 CISO님은 거의 혼자 하시는 일을 많이 하시네요. 시티언님 빼고.
네 맞습니다. 약간 온갖 걸 아까 다 한다는 게 CTO 님도 자기가 다 할 수가 없으니까 근데 밑에 약간 그걸 약간 시키면 할 수도 있는데 약간 믿음이 안 가서 못 시키는 부분들 뭐 그런 것들을 약간 좀 저한테 맡기는 경향이 있긴 있어 같고요. 네 CISO 님이 신뢰 자원이 굉장히 높네요. CTO 님이 되게 신뢰하시는 것 같아요.
약간 상대적인 건데요. 다른 분들에 비해서 신뢰하는 거지. 절대적인 신뢰는 아니고요. 그래도 이 조직 안에서 중요한 업무나 이런 것들은 믿고 맡길 수 있는 C레벨이시네요. 그렇죠. 다른 사람 시킬 분들이 없으니까 그렇게 된 상황인 것 같아요. 근데 다른 사람 파트장도 많이 있으시던데. 근데 그분들도 나름 다 바빠요. 근데 CIO 선생님도 엄청 바쁘신 것 같은데요?
어...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업무들이 많이 오네요. 진짜 많이 오네요. 그러면 CISO님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젠티의 모습은 인당 생산성 효율성이 극대화돼서 그래서 어떤 젠티인 거예요? 그건? 아... 그냥... 아... 그... 그러니까 저는 그냥... 아... 그게...
직원 입장, 지금 약간 제가 고민하던 주제는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우리 회사가 정말 대단한 일상 저는 이런 건 안 말하고요. 그냥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걱정 없이 다닐 수 있는 회사 그 정도 평범함을 조금 더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그 평범함이요. 그냥 다른 직장인들하고 똑같죠. 주말에 출근 안하고 주말에는 영가시간이고 뭐고. 그리고 뭐 그런 것들입니다. 삶이 좀 있는 직장. 네. 근데 CISO님은 충분히 그런 옵션도 되게 많을 것 같은데. 아니 그렇진 않습니다. 근데 아 근데 그러면 만약에 제가 그런
옵션이 있다고 할 때 굳이 젠티의 매력을 더 말하자면요. 성장성 자체는 젠티가 더 있죠. 어디서 그런 성장 동력을 보세요? 뭐 아까도 말씀드린 제 입사 당시에 거의 프로젝트가 별로 많지 않았는데 점점 늘어나고 있긴 하거든요. 앞으로도 늘어날 거라고 기대는 하고 있고 기대가 되세요? 그냥 객관적으로 어디 다른 데서 미팅하고 오시고 그러면 프로젝트도 점점 늘어날 것 같은데 근데 그냥
아주 단순한 건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인당 효율성이 좋아져야지 제가 느끼는 성장에 가까울 거잖아요. 그렇네요. 그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5명이 프로젝트를 1개 하는 거하고 10명이 프로젝트를 2개 하는 거고 제가 말씀드린 취지에서는 성장이 아닌 거긴 하거든요. 그렇죠. 그게 좀 달성이 되기를 되게 간절히 바라시네요. 그래, 뭐 그렇죠.
그걸 하기 위해서 씨아이소님은 뭘 시도해보신 게 있을까요? 아주 작은 거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되게 간절함이 좀 느껴졌는데. 간절하진 않고요. 그냥 그런 걸 날쌍하기 위해서. 효율을 좀 극대화하기 위한 나의 작은 노력, 시도 이런 게 있었을까요? 음...
제 손에서는 한계인 것 같고요. 다른 쪽에서 수율이 드러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들한테 조언이나 의견을 개진해보신 적은 있으실까요? 이렇게 하면 조금 더 효율성이 증가할 것 같은데? 얘기해본 적은 없습니다. 그럼 되게 아이디어가 있으실 것 같은데? 아이디어 없습니다. 아이디어 없는데. 어차피 답은 거의 정해져 있는데 그 답은 누가 정리했어요?
제가요. 그냥 개인적으로. 아 개인적으로? 네. 개인적으로. 답은 정해져 있는데 내가 뭔가를 하는 게 좀 의미가 없다는 걸까요? 그런 건 아니고요. 그러니까 지금 약간 효율이 지금 그냥 제 개인적인 판단을 말씀드리면 지금 약간 이쪽 업계의 패러다임이 좀 완전히 바뀐 것 같거든요.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 사실 원래대로라면 이 규모의 인력으로 원래 지금 커버가 예전 기준으로 커버가 안 될 프로젝트인데요. 지금 거의 지금 저희가 그...
AI를 활용해서 코딩 같은 것도 지금 AI 코딩 같은 걸 통해 가서 통해 가서 지금 그나마 지금 이게 프로젝트들이 거의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게 들거든요 그래서 효율이 높여지는 게 지금 한 명이서 그런 결국 지금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 회사에서 그냥 손으로 코딩하는 사람들은 아마 거의 없을 건데
그런 AI 활용면에서 효율을 좀 높여주면 되긴 될 것 같거든요. 좀 꼼꼼해지고, 약간... 근데 AI 활용해서 코딩하고 그런 것들이 저희 회사만의 장점은 아니거든요. 다른 데서 결국은 다 할 거고, 어차피 약간 출발 차이만 있을 뿐이지 결국은 다 어차피
약간은 그런 저희만 가진 장점이 아니라 어차피 다 그냥 상향평준화 될 것이다. 평준화 될 것이기 때문에. 어차피 나중에는 비슷해질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저희가 좀 빨리 나가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지금 되게 젠티의 좋은 점을 계속 말씀해 주시네요. 그래도 우리가 조금은 치고 나간다. 네, 근데 결국 금방 그 격차가 없어질 거긴 하거든요. 아~ 그냥 제 생각이긴 한데. 음 음 음. 그래서 할 수 있을 때 더 효율을 높여서 해야지. 오~
지금 조금 치고 나갔는데 이때 딱 효율성을 인당 효율성을 극대화해야지 계속 치고 나갈 수 있겠다. 네. 지금 막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람은 늘어나는데 프로젝트는 매끄럽지, 진행 상황이 매끄럽지 않게 막 허덕이고 있고. 그게 CISO님 눈에는 보이나 봐요. 아니요. CISO님이 계속 불안해하시니까요. 아 이게 사람이 늘어났는데 좀 아웃풋이. 아 사람 늘어나는데 아웃풋이 안 나오는 것 같다는 제 생각이 나고요. 아마 CISO님들도 비슷한 생각 하실 수도 있는데 직접 표현 안하는데 결과물만 봤을 때 지금 막 아 이게 이번주까지는 돼 있어야 되는데 왜 이 모양이지 뭐 이런 상황이.
그게 좀 우려가 느껴지시는 거예요? CTO의 걱정이? 저는 뭐 딱히 큰 우려는 안 하는데요. 그 상황, 그 팩트 자체를 들으면은 아 뭐 그리고 뭐 아 저도 보면은, 보면은 뭐 그렇게 아까 말씀은 되게 잘하는 것 같은데 별로 잘못하는 것 같나는 그런 생각이 좀 들긴 되니까요. 음~ 더 잘할 수 있는 게 굉장히 많은데요? 지금 CCI 수님 말씀하시는 것 중에 - 어.. 네. - 아이디어도 많으시고.
아이디어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해야 될 부분들을 하면 되는데 저는 그걸 알고 직원분들이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모를 수도 있겠네요 어...모를 수도 있고 반반인데요 모를 수도 있고 아니면은 약간 귀찮아서 안 하는 그런 것도 있을 수 있고 뭔가를 그... 했는 뭔가 그냥 좀 추상적으로 얘기 말씀드리고 뭔가를 했는데 '아 뭐 잘 됐겠지' 하고
잘 돼 있겠지 이렇게 하고 그냥 넘어가는 그리고 혹시 뚜껑이라도 한번 열어서 잘 못 들어갔나 확인해 볼 수도 있는데 그런 거를 좀 부족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좀 있습니다 이번에 팀코칭 별로 하고 싶지 않은데 이왕 참여한다면 이런 어떤 중간에 좀 뚜껑을 열어서 체크를 한다든가 인당 효율성을 높이는 어떤 아이디어들을 모아가지고 좀 해본다든가 하면 그나마 보람이 있다고 느끼실까요? 그렇죠. 보람까진 아니고요.
보람이 있을 수도 있죠. 안 하고 싶었는데 해서 도움이 많이 됐네 하면 제가 보람이 있고 감사하게 생각을 하겠죠. 어떤 게 되면 '와, 이거 진짜 보람 있고 좋았다' 이럴까요? 하나만 얘기해 본다면. 하나만요.
아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요. 아 예 잘 모르겠습니다. 괜찮습니다. 일단 좀 효율화가 됐으면 좋겠다. 우리가 지금 치고 나갈 때 그걸 하면 계속 지속 가능하겠다. 근데 지금 이 상태로는 지속 가능한 것 같지는 않다. 예 그것도 그렇고 계속 하더라도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프로젝트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또 일의 굴레에서 벗어나기는 힘들 것 같다. 근데 제 생각도 그렇고
젊은 직원들도 젊으니까 저도 그렇겠지만 속마음으로 토요일, 일요일 날 안 쉬고 싶은 직원들이 어디 있겠어요 그게 그 사람이 배신 때면 좀 회사 입장에서도 직원들한테 미안해해야 될 것 같긴 해요 알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늦게까지 시간을 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팀 코칭 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