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시스템과 협업을 통한 성장
Shared on September 22, 2026
아 그래 87년생 옆에 있던 사람이 자기 80살 그런 헷갈렸어 뭐라고? 네? 응 어려 보여 괜히 43인가 45인가 뭐 그랬던 것 같은데 훨씬 나이 많아 보였어 그치? 그리고 보니까 계속 이제 수련을 하는 사람이잖아 엄청 뭘 많이 듣고 계속 하더라고 네 근데 배는 진짜 자기가 가르치는 거 왜 안 하잖아 아무것도
그게 좀 차이를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어 계속 수련을 하면서 나누는 사람과 자기 수련 안 하면서 나누는 사람은 시작점은 비슷했을지 몰라도 어떤 고통이라는 시작점이 있었을 텐데 이렇게 크게 달라지는구나가 좀 느껴졌던 것 같아요 -뭘 없죠? -뭘 어쨌든 얘기를 해봅시다. 이걸 한에 있어서 뒤에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 중에 하나인데
내 긴장 중에 하나는 주변에 있는 친구들이 자기만의 공 시스템을 하나씩 가는 거거든.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가영이랑 둘이 얘기하는 거? 국내에는 이게 가영의 머니 시스템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언어로 정리도 되는데 그리고 도미노도 자꾸 연결이 되는 시사점이 있으면 좋겠다.
알지도 못했던 영역에서 그 친구가 어떻게 하는지를 보면서 '아 이거 그냥 아이하고 선언하고 이렇게 하는 거구나' 이걸 보면서 했던 거 같아요 출판에 또 이런 행자를 좀 무서운 것 같아요 응 해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보다 좋아 뭔가 서영... 근데 우리 둘에게 진짜 되게 도움이 될 것 같아 그리고 내가 뭔가 벤자민한테도 사실 많이 물어봤었어 어떻게 이렇게 지속가능하게 지내는지 뭐... 주로 하고 있는 일이 뭔지 이런 것도 좀 물어봤었는데 온라인으로 잘 풀어내고 있는 것 같더라고 말을 잘하는 스타일이니까 말과 글에 강한 타입 같아
그래서 뉴스레터도 하고 자기 클라이언트들 중에 대부분이 뉴스레터 통해서 오는 사람들이라서 이미 자기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오고 그리고 이제 중간중간 페스티벌 같은 데서 좀 큰 여러 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해서 노출도 시키고 최근에는 유튜브를 시작을 했대 그래서 유튜브로는 신규 회원을 유치를 하고 자기가 원래 알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비메오로 찍어서 올린다고 하더라고
영상 가이드를 그거는 이미 자기를 구독하고 있는 사람들한테만 공유하는 채널이 있다. 그래서 근데 이제 그 비중을 크게 늘리지 않는 이유는 자기는 오프라인 베이스로 어쨌든 파는 사람이다. 리트릿도 그렇고 수업도 그렇고 근데 만약에 내가 온라인을 메인 상품으로 팔고 싶다면 그렇게 전환을 하겠지만 그게 아니기 때문에 홍보수단으로 사람들과의 연결성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쓰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게 베이스가 되어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끝가 되는 지점까지 쭉 뚫어올리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나 이런 걸 써야 할 거일 텐데. -응.
-그래서 이거를 나도 우리 모두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 어떻게 체계를 잘 보면 좋을까 고민을 좀 했었고. - 네. - 네. 저기에
-저도 드세요. -그럼요. 네, 주세요. 오늘 뭔가 이런 날인가 봐. 오늘 이따가 소마틱 다이얼로그까지 하는데 뭔가 적당히 휘저어져 있어서 뭐가 잘 올라오겠다. 지금. -뭔가 잘 올라오겠다. -그러니까. 그래서 흡류가 오려다가 -네. -흡류가 오면은 -그러니까 안 오게 잘할 거야. -뭔가 딱 범출 것 같은 거예요.
-여기서. -그렇지. 그래서 그냥 안 왔어. - 너무 많았어 애초에. - 맞아 맞아. 그리고 공력과 시간을 1:1로 보완해서 사업과 자본의 역을 공력으로 하는 게 아니라 리스크를 베이스로 공배되고
그 대신 어 잡았다 잡았는데 놓쳤어 맞았어 웨디트리! 리스크 베이스. 그래서 나중에 가져갈 때 얼마나 리스크를 적는가? 그리고 이게 제로 투 원을 하는 기간 동안 어떤 기여를 했는가? 그 베이스로 돈을 가져가게 되었는데
그러면 사업의 경우에는 돈이나 시간을 모이지만 제로 초원을 성공하지 못한 5에서 5를 만드는 구간에 잘 경기지 못하면 돈이 생기기 전에 임금만 하고 나갈 수도 있는지 그게 사업 구간이고 어떻게 보면 무기의 차이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보면 회사를 만들 때 회사가 설립이 되려면
산업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했던 건 IT는 서버이프라가 필요하고 계급이 필요하고 소프트웨어 개발하는데 개발자 수업은 최소 필요한데 기간이 2년 필요하다 시기 중에 계산하고 개발자 인건비가 월 500이니까 한 달에 1,000을 잡았을 때 4대의 보험까지 하면
1억 5천에서 다른 거 다 해서 2억을 잡고 4억이 필요한 그게 있어야 제로 지원을 할 수 있다 이렇게 해봤을 때 누군가가 나는 돈을 들게. 그래서 2년 동안 4억을 됐어. 그리고 그 투자자에게 한 명의 기부를 했어. 그리고 대표는 나는 운영을 할게. 운영이 있다고 되는 건 아니니까 내 2년간의 시간을 맞춰서 나는 여기를 살림하고 운영을 할게.
자기의 시간과 에너지와 자원을 끄다 부어주세요 이렇게 하면 이제 시작하기 전에 둘이 대구를 하는 거예요 투자자가 내가 4억을 한금으로 넣어주니까 이게 잘 됐을 때에서 몇 프로를 더 하고 싶어요 어떤 조건을 만족했을 때 그때 내가 얼마를 먹고 싶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지 그래서 회사에서 매출이 많거나 하면은 이제 그거 그게 커질수록 가져가는 파이도 커지는 식으로
다시 가는 게 이제 투자자는 대표 이런 식으로 뭔가 자기의 거를 대가 없이 내어놓는 사람이 그런 그... 카슥한 결과를 가져가고 근데 이제 회사에서 리스크를 지지 않는 사람들 개발을 하러 오신 개발자분들 세미연기하러 오신 분들, 이런 분들은 매달 매달 돈이 나가는 것이 안정성이 있고
회사가 나간다고 해도 빚을 지게나, 자기가 잃는 건, 자기가 인풋한 건 그때그때 돈으로 리턴을 줬으면 이런 분들은 허진한다고 해서 더 돈을 먹지는 않았어요. 떨어진다고 해서 리스크를 지지도 않지. 그래서 이런 분들이 모동을 해서 이걸 받아가는 쪽에 있어요. 이렇게 두 개가 있으면 이거는 사업의 층위에서
이걸로 내가 돈을 돈이 부여하는 파이크랑이 이거랑 이렇게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오프라인에서 뭘 할 때 그거는 어떻게든 사람들이 과연을 알게 되는 어떤 순간이잖아. 좋은 인상을 받았을 때 온라인 어떤 플랫폼으로 올라가서 뉴스레터에 매출을 만들겠다. 뉴스레터가 또 잘 돼서 이걸 통해 오프라인에다가 돌아오는 것인가.
그래서 이렇게 계속 돌면서 대중적으로 과영을 아는 사람이 존재는 많았지만 이 악쪽에서 너가 패착한 정보들, 감각한 것들이 도움이 된다라는 피드백이 들어온 창고 그리고 내가 쏟은 시간, 공부하는 일에 쏟은 것도 시간이고 그거를 내가 내 감각으로 변하면서 글로 써낸 것 같아요
사람들한테 도움이 된다는 인사이트를 써내는 말하는 걸 통과시켜서 새로운 기술을 만들었을 때 이제 사람들한테 도움을 받고 공유가 된다는 이게 하나 마련됐습니다. 고마워. 응. 근데 사실 이거는 내 주변 모든 이들에게 다 자기만의 이런 파이플라인과 시스템을 쓰게 되고
그래서 내 비건 중에 하나는 모든 이들에게 이걸 하나씩 지워주고 싶은 게 있어요. 어쩌면 이 비전이 내 업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얼핏 멋지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하다 보면 될 것 같아 이렇게 케이스가 하나씩 생기면 그리고 비전 중에 하나는
내 아무도 울네? 라고 하면 그렇지 않아도 선의로 해서 선의로 끝나는 걸 추구하는 법인 것 같은데 그러면 그게 물리적인 영역을 살치우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는 그 영역에서의 어떤 적절한 지점에 적절한 포인트를 찍으면 더 잘 흐르는 것 같아요. 신이로 보도 보다시잖아요. 그래서 나에게도 인간의 노력이 있고요.
-몸이도 안 돼. -몸이도 안 돼. AI로 시스템을 만들고 같이 공동 리서치하는 거
그리고 글 서류 좀 봐주거나 이렇게 하는데 그리고 이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 중에 분명히 모르는 거나 굉장히 잘할 사람이라고 보이는
그래서 내 시간과 에너지를 게꺼이 쏟아 부어도 이게 제로투원을 실패하고 아무것도 남지 않는 그렇게 될 일이 없다 라는 어떤 감각이 있어요 근데 이게 자본주의적으로 돈이 될 것이 나를 떠나서 그냥 우리 이 주변에 있는 무엇을 만나는 모든 친구들이 가정중에서 오늘 배우는 게 많기 때문에 뭐가 되도 서로에게 많은 배우가 무엇인가가 나를 거고
설령 우리가 처음에 오프렛한 걸 이루지 못하더라고 이거를 탁하지 않고 그래도 오히려 시도를 잃다. 이렇게 중간중간 대화를 잘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걱정일 수 있어요. 사설이 길었는데 그래서 이게 수익이 되기 시작한다면 속으로 이 부분을 받으면 이럴 수 있어요. 음... 이걸로 100만원의 수익이 남아가면 10만원
100만원의 수익이 남아가면 10만원을 가지고는 안족스러울 것 같고 그리고 이제 내가 완전히 손을 떼도 이제 가형의 개인 시스템이 되고 그 정도가 되면 좋겠다 그런 것만한 생각이 이거는 가영도 한번 생각하고 같이 전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나는 이게 잘 굴러가서 나중에 가영이 나고
그때까지도는 수프로 1억 이상 걸리고 있다.
근데 그게 좀 안정해졌는데 일을 시작하는 게 괜찮아? 서영이? 정해놓고 하는 게 낫죠. 나는 괜찮아요. 정해지면 시작하는 게 좋긴 하거든. 근데 나는 그러면 너무 속도가 느려져. 왜냐면 이 뉴스레터는
저영이에게 개인 프로젝트로 해도 좋지만 그거를 처음에 홍보할 때는 가리탱크를 통해서 홍보하는 게 엄청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한 개인이 아니라 단체예서 본심력이 있고 사람들이 계속해서 유입되고 있는 자라나고 있는 채널이어서 근데 거기에다가 리서치한 유의 아티클이 좀 올라갔고 그걸로 홈페이지로도 좀 이렇게 유도하고 하면은 지금보다 성장세가 더 좋을 것 같아서
양측 모두에게 이득이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렇게 되면 수익에 얼마나 플랫폼 역할을 해준 바디템플에게 가야겠지만 혼자서 그걸 모집하려고 애쓰는 거에 비하면은 훨씬 편안할 것 같아요. 그래서 바디캠프를 위해서도 좋고 그리고 나도 그분과 경험한 것들이 언어로 정리되면 좋은데 그게 언어란 거는 혼자서 정리하면 말하고 사인되는 과정에서 안착이 되는데
대화할 상태가 없으면 이게 언어로 자리잡기가 힘들어서 자꾸 대화할 사람, 그 언어를 같이 사용할 사람, 그리고 어차피 시작해도 현생과 부딪히는 것들이 많아서 자리 잡기가 쉽지 않아요. 시작은 그냥 빨리 하고, 간다. 얇고 길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서영도 뭔가 남기고 싶은 말들이 있을 것 같아서 그럼 대화를 하다 보면 서영의 이야기도 많이 들어갈 텐데 방금 얘기해준 구조에서는 내가 조축이 돼서 끌어가는 느낌으로 들려서 그런 구조를 생각하는 이유가 있어. 그리고 바디 템플에서 만들게 되면
아직 구체적으로 얘기는 안 했지만 바디 템플 뉴스 레터처럼 사람들한테는 인식이 될 수도 있고 우리가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바디 템플 뉴스 레터를 만들 수도 있고 누군가 개인이 끌어가는데 바디템플에서 홍보를 하면서 서로 홍보를 해주는 그런 식으로 가져갈 수도 있고 우리 둘이 할 수도 있고 되게 다양하잖아요 형태가 그래서 근데 이제 그 중에서도 좀 내가 하는데 바디템플과 서영이 같이 조력을 하는
-그러니까 서로 좋아지는 부분이 있지만 -응 그런 구조를 택한 것 같아서 -응 -그 이유도 좀 궁금했어요 일단은 지금까지 말한 거 내가 이거에서 떠오른 그림을 무작위로 던진 것 같은데 시간 순으로 이렇게 써져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내가 최종 꿈꾸는 비전의 완전 끝단에는 다영이 혼자서 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운영하는 어떤 시스템이 하나가 공고하게 있는 거 요게 이제 내가 생각하는 최종 비전이에요 근데 지금은 과연 개인의 힘으로 이걸 끌어가는 것보다 바디템플이라는 플랫폼의 힘과 고력자의 힘으로 가져가는 게 스타트가 더 좋을 것 같아 그래서 여기에서는 이거를
그래서 이제 초기 재력으로 다른 덕후를 성적하고 있고 근데 사실 이게 어떤 식으로 분화되고 자라는지는 잘 모르겠어 왜냐면 하다보면 중간중간 보이고 중간중간 달라지는 풍경에 따라서 계속 달라질 거잖아 그래서 중간 과정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면 이건 어때?
뭔가 지금은 나도 동의를 하거든? 내가 나도 사실은 이런 채널을 하나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있었는데 그걸 못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좀... 나는 풀어낼 때는 쉽게 풀어내더라도 깊이가 어느 정도 있는 것을 나눠야 된다는 생각이 계속 있었던 것 같아 근데 내가 지금 내 안에 쌓인 것들이 엄청 얕고 근본없고 이런 것까진 아니지만
한 5년 정도 이 분야에서 여러 가지 경험을 한 거고 그래서 뭔가 나는 내 기준에는 사실 못 미치는 것 같아. 조금 더 성숙해져야 되는 부분이 있다고 느껴서 아카이빙을 하고 하는 거를 아직은 두려워하고 있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 두려움 반. 진짜로 내가 생각하는 기준도 기준 때문인 거 반?
이렇게 있었던 거 같고 그래서 근데 이제 뭔가 서영 근데 이제 내가 이렇게 혼자서 생각을 한 지가 사실 꽤 됐고 뭐든지 너무 혼자서 이렇게 생각을 하면은 그쪽으로만 계속 또 빠지는 거 같거든 생각의 흐름이 그래서 누군가가 같이 해주면 되게 좋은 타이밍인 것 같고
그리고 나도 그냥 무작정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어떤 대상도 독자도 생각해보고 어떤 맥락 안에서 그거를 꺼내보였을 때 더 가치를 갖게 되는 것 같아 그런 면에서 바디 챔플이랑 서영이 같이 하면 되게 좋겠다 좋은 타이밍이다라는 생각이 들거든 그래서 아직은 안 해봐서 엄청 구체적이진 않지만 이 형태가 계속 변할 수 있잖아.
우리가 바디템플도 처음에 세션 기획할 때는 다 같이 참여하고 어떤 시스템도 되게 더 딱딱딱 체계가 있게 가져가고 했는데 요즘에는 좀 우리가 맡은 거에 한해서 융통성 있게 기획을 하기도 하잖아. 그리고 각자 맡은 역할이 있어서 그 역할에 대해서는 주도권을 가져가기도 하고 그런 게 생긴 것처럼 이것도 중간에 그런 식으로 계속 변할 것 같아서
시작을 하는 시점에는 우리 둘이 드리는 시간이 비슷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나중에는 진짜 이런 형태가 되더라도 그래서 그때는 뭐 그리고 지금은 사실 소득도 별로 없겠지만 비슷하게 나눠가지고 뭐가 나와도 비슷하게 시간을 투여하는 시점까지는 그리고 중간중간 좀 체크하면서 분배도 나누고 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좋네요. 아마 그 10%의 시점은 아마 내가 완전 이 시스템에서 손을 떼도 초비의 리스크를 감당하고 기여하는 것을 대가로써 10%가 최종 볼?
비정으로 줄 것 같고 자연 말대로 초반에 우리 둘 다 공격을 엄청 줄인다면 이때는 그냥 아예 50대 없이도 그래서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나중에는 버는 돈이 이 정도 있다고 하면은 나는 무조건 그 중에 절반은 리스크 테이커에게 돌아가야 한다고는 생각을 하고 평소에 그냥 왠지 모르겠지만 그래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요. 그래서 아마 무대오로 보면 나랑 가연이 50, 50 가정은 절반이 50, 25, 25.
그건 내 생각이야. 그리고 나머지를 이제 이 파이가 커졌을 때 이 나머지를 외주에다가 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외주? 정말 잘 되기 시작했을 때, 근데 우리가 이걸로 하나의 글을 썼으면 그 글을 기반으로 카드뉴스도 만들고, 뉴스 렉터도 하고, 하나의 글에서 다른 포맷으로 여러 개 뽑아낸다고 했을 때
이 글에서 이걸 뽑아내는 일만 하는 사람 뭐 이렇게 해서 그런 AI를 구축할 때 등록 이런 것들을 여기에서 해가지고 이만큼은 돈을 우리의 노동을 빼서 줄이고 대신 노동을 외주하는 비용 그리고 여기서는 미스크를 검수한 대신 창의점 계속 논문을 읽고 인사이트를 꾸반해서 시대에 필요한 메시지로 글을 써내는 것. 글을 하는 것. 이런 식으로 중간을 거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혼자 하고 있어요.
음 좋다. 근데 아마 처음에 스윗이 나고 이제 어떤 생태계를 이룰 때까지는 이곳이 아마 계속 있을 거니까. 이건 나랑 가현이 50/50으로 가져가도 좋을 것 같아요 좋아 나도 좋아 그리고 나도 사실 이번 달 다음 달이 진짜로 엄청 내가 또 뭘 많이 들어 근데 이게 그리고 그 전에 너무 하나의 교육비를 몰빵하다 보니까
내가 이렇게 짜잘하게 듣고 싶었던 걸 좀 못 들은 게 쌓인 게 있었어 그래서 이런 기간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근데 이 기간이 지나면 뭔가 새로운 걸 듣기보다는 지금까지 들었던 걸 그냥 정리를 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어. 그리고 항상 한 해의 마지막 달에는 뭔가를 시작을 안 하는 편이거든 나는. 그 시기를 맞아서 한번 쫙 정리를 하고 싶고
그거 정리하는 데만 진짜 한 일랑거리가 왔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새로 뭘 안 해도 아예 이걸 정말로 이거를 그냥 콘텐츠 기록하는 시간으로 따로 빼서 그때는 좀 잡아 놓는 게 좋지 않을까 싶긴 했었어
아 맞아 그래서 결국에 이런 그림을 그린다고 그리고 있다고 했는데 뭔가 아 그러면 서영도 이렇게 뭔가 어떤 몇 개의 사업체라든지 서영이 굴리는 일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할 것 같아서 그래서 이제 서영 거를 고안하면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도 좀 비슷한 시선을 주게 된 건지 그런 게 좀 궁금했어.
내가 내 시스템을 만들어서 내가 나를 하나의 독자적인 시스템이 되겠다? 라고 하게 되면 보이는 시야도 달라지고 행동력이나 정말 단점 자체가 달라져요. 근데 그렇게 되면 자기 시스템을 가져야겠다는 상상도 할 수 없거나
혹은 그런 상상이 아예 후보지 없거나 그런 걸 해본 적이 없었구나 하는 사람들과 그 대화가 어긋나는, 닿지 않는 지점이 생기고 근데 그게 나는 아까 처음에는 어디서 생기는 문제인지는 몰랐는데 그걸 알고 나서는 내 주변에 다 그런 사람들로 채워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게 심리적으로도 되게 건강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가 계속 소마특수나 이런 심리상담, 수유 이런 거를 하면은 애착하고 이렇게 기대고 하는 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떨어져야 될 때 떨어지지 못하는 문제, 붙어야 될 때 붙지 못하는 게 문제 어떤 상태가 옳다가 아니라 자율 게 왔다 갔다 하지 못해 근데 돈에 대한 시스템이 자기를 각자적으로 닿지 못하면 그런 상황이 사회적으로 생기는 것 같아요
근데 남편의 머니 시스템에 들어간 아내가 싫은 것도 말하지 못하다가 흔들알면서 살게 된다거나 아니면 회사의 모니터링 시스템 안에서 하나의 역할만 해보던 사람은 이 회사에서 부단한 일을 당해도 나 여기서 그냥 안 해도 돼 그래도 나 먹고 살 수 있어 라고 롤을 할 수 있는 포어 근육을 갖기가 어려운데 나는 자기만의 모니터링 시스템을 해보면
사람들로 하려든 뭐를 노라고 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을 주요. 되게 실질적이고 현실적이고 그래서 모두에게 이런 모니터링 시스템이 하나씩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친구로 패러렐하게 오래오래 친구가 되려면 그러기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 한 명은 그림을 그리는 사람, 그리고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인데
한 명은 그 시스템 안에서 역할을 하는 사람이고 되면 그러면 같은 시야에서 같은 풍경을 볼 수가 없으니까 또 대화의 주제가 달라지거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계속 자기만의 시스템이 있으면 자기 시스템을 점점 키워가면서 계속 더 다른 풍경들을 공유하면서 갈 수가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균사책처럼 같은 지금 이 가치관을 공유하는 사람도 되게 소수인데
나는 이들이 가진 가치관을 살면서 추구하지 않는 두려울 수도 있는 애고가 굳먹을 수도 있는 순간에 그래도 사랑을 택하는 게 사회적으로'돈이 안 되는데'라고 하는 순간에도 '이게 세상에 지금 필요한 것 같아'를 택하는 사람들이 사회적으로도 위치를 잡아야 이게 사회적으로 더 빨리 퍼져나간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만약 정말 이걸 미션 때문에 선택했다면
미션을 위해서라도 이게 모니터링 시스템하고 연결되는 게 고민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내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근데 이 사랑이라는 법칙안을 가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약한 지점 중에 하나는 어...머니터링 시스템에서는 빨리 이제 내가 이걸 주겠다 하고 왔을 때 그걸 주면 되거든. 그냥 심플하게.
그리고 내 능력이 지금 확실치 않다면 그 불확실성까지도 가격에 녹여낸다. 다 돈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쭉쭉쭉 하면 되는데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불확실하면 아예 뭐, 영원. 불확실성을 녹여낸 가격을 받고 그래도 파는 게 아니라 아예 모니터 시스템 안에 들어가지조차 않는 그게 되게 위크포인트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동네에 그래서 나는 돈이 많이 없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은근히 줄 수도 있는 오히려 나쁜 구조도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정말 귀하게 여기면 이 사람이 해줬을 때 이 사람이 자기 미래에 투자할 수 있는 돈을 충분히 줄 수 있으면 정말 이 자본주의가 아니더라도 돈이라는 에너지 운반체에다가 에너지를 실어서 주는 거 같아요. 그러면 그 사람은 그것 때문에 덮고, 덮은 걸 가지고, 사이즈가 이렇게 커져야 되는데
이렇게 했는데 나 지금 돈 없으니까 괜히 미안해서 딴 걸로 주는데 그게 또 나를 더 총 내고 약간 이런 게 적는 점도 없지 않아 있는 거 같아요. 아 저거를 좀 끊고 모두가 정말 영상적으로 까르마를 해소했다라고 말을 할 수 있으려면 나는 그게 에너지 연관차로서의 돈으로도 드러나요. 그 말에 힘이 진짜 실린다고 생각해요. 그 세상 사람들한테도 이거 정말 하면 나는 돈을 뜯지 않았는데
돈이 쫓아서 내가 많긴 해. 내가 과시할 마음은 없는데 어쨌든 이 작업하니까 많아지더라. 그리고 많아졌어. 하고 싶다면 이걸 좀 하면 나쁘지 않겠다. 이런 여유로운 말을 되게 매력적이고 여유로운 말을 하기 위해서라도 이게 정말 정말 정말 돈이 그걸 되게 선명하게 정해지게 준다거든. 엄청 명징하게, 잔인할 정도로 명징하게 보여주는 구석이 있다고 생각해서
맞아. 나 정말 동의해. 그리고 나는 편안한 곳으로 돈이 흐르는 것 같아. 바리가 럭크숍에서 밀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는 거야. 바람이. 바람, 공기를 가지고 그 얘기를 했지만 나는 모든 게 그렇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러니까 돈도 막 움켜지려는 사람. 그게 뭐 그냥 일시적으로는 그 사람한테 많이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도
결국은 그냥 세상의 원리가 쥐려는 사람한테는 도착하지 않는 것 같아. 계속 거기서 나가지. 이 스테래퍼는 우리가 씻고 소화시켜서 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마치 병이 어려운 눈본을 읽고 씻고 소화해서 쉽게 해줘서 밀도를 낮춰주는 높은 밀도를 낮게 만드는 이 역할을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몰리면 그 대가로 돈이 흐르는 것 같아요.
마치로도 이 소마틱스라는 영역에서 이런 마치를 건드려서 돈으로 배급을 받았으면 좋겠다. 되게 좋다. 되게 잘 하고 싶은 일이기도 하다. 진짜로 도움이 되니까 그게 사람들에게. 그게 내 구정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좋다 이건 이제 잠시 짧게 내 개인적인 얘기를 하자면
그래서 이렇게 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진 사람을 많이 만들고 하다 보면 난 노하우가 쌓이면서 전쟁을 잘 단축시켜줄게 있지 그러면 이 사람이 021 하고 자기가 굴려. 자기가 굴리니까 내가 24시간 있어야 될 필요는 없고 리스크가 있는 순간에 계속 같이 옆에서 캐치업하고 잠을 해주고 하면서 이 수가 늘어난다. 그러면 나는 내가 운영관리하지 않아도 이들이 얼마나 잘하는에 따라서
여기서 식탁씩만 받아오고 나는 내 비전에 맞는 일을 하면서 좀 더 겹은 자유, 겹은 기쁨에 있는 형태로도 있어서 - 좋다. - 근데 그거는 마땅히 받아야 되는 돈이지. 서영의 재능이니까. 그렇게 만들어 보라고. 나는 진짜 진심으로 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거는
돈을 잘 내는 것 같아 휘둘리지 않고 심지어 안 받겠다고 해도 줄 때도 있어 그게 나는 돈에 대한 주권인 것 같거든 서영의 이 시선도 되게 가치가 있게 느껴져 지금까지 고맙기도 하고 - 아... - - - -
- 하나씩 테스트를 해보면서 끝나게 될 것 같고 - 근데 우리 둘 다 되게 좀 잘 잡는 것 같아. 나도 지금 한 두 마리 잡았고 - 응. - 서영도 잡았다 놓아주긴 했지만 좀 잡았고 - 응. 맞아. - 그리고 또 순발력이 - 그러니까. 바디 템플 친구들에게도 이 그림을 한번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것 같아. 그래서 연결성이 계속 끈적하게 가져가는 거.
큰 그림을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맞아. 그래서 콘텐츠는 우리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그 콘텐츠 만든다 기간. 이거를 우리가 좀 가졌으면 좋겠어. 그리고 여기에 있어서
최종 결정은 나와 당연히 할 건데 바리 팀플에게도 물어봐서 정보도 좀 없고 여기에 상황은 어떤지도 좀 하고 둘이 만나서 브레인스토밍도 좀 해보고 평소에 다루어 보고 싶었던 주제나 이런 것들
쭉해서 던져보고 이런 걸 한 다음에 둘이 같이 에너지, 근데 지금 에너지를 크게 한 때에 잘 가르쳐요. 그래서 그냥 우리가 지지하는 방향성을 잘 보여주는 눈물을 그냥 모약해서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기만 해도 그거를
밸런스를 찾아가는 기간을 먼저 줄 때 내가 내가 영상에 한다 그랬잖아 그거가 그거 한번 보여줄게 그거를 킴킴이 매일 보내거든 그래서 킴킴도 이게 너무 그.. 패비하면은 사실 매일 못 쓰잖아 근데 약간 형태가 보면은 이렇게 어원을 공유하는 포맷이야 이걸 먼저 보내고 그 다음에 일상 얘기를 좀 해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 산문을 공유해 영장 문장 공유해 이런 식이거든? 근데 나는 이 포맷 되게 좋다고 느껴졌어 일단 쓰는 게 어렵지가 않다고 느껴진 게 음.. 뭐 이건 어떤 개념을 하나 주는 거고 그 다음에 이건 일상 얘기니까 그냥 되게 캐주얼하잖아 근데 사람들은 너무 무거운 것만 계속 얘기해도 좀 피로하잖아
그래서 좀 그냥 진짜 쉽게, 쉽게 진짜 몇 문장 정도 일기를 공유하듯이 쓰고 이제 이 부분이 우리가 만약에 논문이든 책이든 보면 그 레퍼런스를 넣을 수 있는 부분 같고 그래서 레퍼런스를 뭐 주기적으로 찾아서 보는 루틴 같은 거 우리가 만들면 하나씩 그냥 그중에 골라서 넣으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었어
그리고 이거는 이제 직접 하게 만드는 부분인데 이것도 좋다고 느꼈어 나는 우리가 레퍼런스랑 관련해서 어떤 프랙티스를 제한할 수도 있고 이런 포맷으로 하면 진짜 별로 품 안 들겠다 이런 느낌으로 레퍼런스로 공유 괜찮다 그러니까 이 레퍼런스 부분이 근데 너무 길면은 우리도 좀 되게 버거울 것 같아요
근데 이 사람도 이 책 전체를 요약해서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발췌해서 보여주잖아. 그럼 이걸 요약하는데 막 품이 들어가지도 않으니까 쉽게 쓰는 방법이겠다 싶다. 좋아. 그치. 그리고 지금 소매틱스를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은 시점에서 무거운 콘텐츠는 확산력이 없으니 쉽고 가벼운 거 나도 좋은 거 같아. 사실 우리가 프랙티스도 만들려면 진짜 무한대로 만들 수 있잖아
그래서 사실 그냥 사실 너무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명상 콘텐츠도 그렇고 움직임 프랙티스도 그렇고 그냥 사실 나 며칠 전에도 그냥 누워서 몸에다가 셀프 터치하면서 느껴봤거든? 그거 그런 거 너무 사실 쉬워서 근데 그거를 처음부터 너무 많은 양을 알려주려고 하면
우리가 버거운 것 같고 주기를 버겁지 않은 주기로 가져가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그러면 이거를 이건 어때? 약간 이거는 지금 이메일이랑 이 안에 내용이 뭐지? 에세이 같은 일상이랑 그리고 아티클이랑 그리고 발채문, 코어, 퍼트 이렇게 하고 액션 할 수 있는 것이 액션 후에는 콜 투 액션 해서 직접 하는 거
영작이랑 그리고 밴드에 남기기 이렇게 되어 있잖아 여기까지 가면은 이때부터는 계속 매일매일 해야 되잖아. 그래서 이거를 하기 전에 우리가 좀 그 콘텐츠를 쌓아두는 시기를 가지면 좋을 것 같아. 그래서 이거를 좀 이렇게 뭔가 풀을 쌓아놓고
여기에서 이렇게 꺼내서 착착착할 수 있는 시기가 있으면 좋을 것 같고 이 시기를 바디템플과 협업 시기로 하면 어떨까 우리가 아마 흔들리면서 막상 해보면 다르고 써보면 다르고 맞아 이렇게 하니까 이렇게 오래 걸리네 하고 혹은 내가 봤을 때 과연 이렇게 오래 걸릴 필요 없이 더 힘 빼고 더 짧게 해도 될 것 같아 이렇게 해서 그렇게 해볼까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뭐 자꾸 끙끙거리고 있는데 서영 근데 이거는 논문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가볍게 가기로 했으니까 진정성 있는 에세이가 더 중요할 것 같아 하면 우리가 서로 그렇게 하면서 진짜 실천을 해봐야 그 포인트를 잡을 수 있잖아 그거를 잡은 다음에 이렇게 레귤러한 걸로 가야 우리가 덜 힘들 것 같고 덜 부대낄 것 같거든 우리 사이에 이거 맞추는 작업이랑 레귤러로 나가는 게 동시에 일어나면 되게 숨가쁠 수 있을 것 같아
그래서 그거를 잡는 과정을 바디템플 친구들이랑 얘기를 해서 이거 써보려고 하는데 우리가 좀 톤이나 아니면 주제나 이렇게 좀 와리가리 할 수 있다 우리 실험 기간이다 어떤 게 핏이 맞는지 사람들 반응도 보고 싶고 근데 그거를 바디 템플에 올리면서 그런 걸 해봐도 되겠는지 그래서 괜찮아요
보시기를 올해는 보시기로 잡고 그 다음에 그거 하다보면 나는 뭐 이 논문 찾으면 뭐 다른 거 더 이렇게 딸려 나오거나 그런 거 읽을 논문 이렇게 짝짝짝 우리가 정리만 해놔도 점점 쌓일 거 엄청 쌓일 거 같거든 주제나 이런 게 그런 거 이제 해가지고 그 다음 그리고 이거 할 때 우리가 AI 어디 어디 쓸 건지 이런 것도 좀 정해두면은
그래서 이거 할 때는 이제 시스템이 돌아가게 결정 어디에 붙일지 그런 거 보시게 하면 좋을 것 같아. 지금 9월, 11월, 12월이 있는데 10월, 11월은 정말 가볍게 한다. 밀어붙이지도 않고 그냥 어떻게 보면 레귤러하게 만나서 한다.
근데 만났을 때 만약 둘 다 피곤해서 아무것도 안 한다 하더라도 레귤러한이 우리 몸에 베이게 안다. 그냥 서로의 바이오 리듬을 맞춰 나간다. 만났을 때 그때 부족한 거 하나 해결하면 잘하는 거다. 뭐 이 정도의 가벼움으로 3개월을 보내고 나면 그러면 1월 달에 우리가 좀 더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게 생길 것 같아. 좋아.
좀 예전에 대학원에서 논문 쓸 때도 그때 그 얘기 했잖아. 그 학자로 이름을 까먹었는데 옵시디언 노트법 만든 사람 제텔카스텐? 아 그래 제텔카스텐 그 사람처럼 못해서 되게 힘들었었어 그게 난 되게 힘들었어 너무 많은 레퍼런스들을 어떻게 정리를 해야 되는지가
이거를 프린트로 뽑으면 이렇게 두껍고 컴퓨터로 하면은 못 찾겠고 그러니까 내가 뭘 읽었던 게 대충 기억이 나. 문장 알겠어. 근데 어디 있는지를 몰라. 그런 경우가 너무 많아서 시간이 되게 허비가 많이 됐었거든. 그 시스템을 조금 잡으면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좋다. 그게 처음에 잡혀야 사실 그 다음에 좀 흐트러졌을 때도 다시 그 초심으로 돌아가는데 이게 없으니까 너무 좀 비효율적이어가지고.
흐트러지면 진짜 다 흩어져 사라지는 느낌이 들지. 한 번 탁 놓치면 그냥 카오스 막 이렇게 돼서. 그걸 좀 같이 하면 되게 좋을 것 같아요. - 그렇죠. - 나는 이거 하고 같이 하고 싶은 이유 중에 하나는 내가 GitHub 시스템 처음 만났을 때 삶이 너무너무 편해졌어. - 아무튼 - 근데 그게 모든 히스토리를 걔가 다 기록을 해주고 이슈도 다 기록을 해줘. 아무튼 히스토리가 다 이렇게 있고 정돈이 되어 있고 강제적으로 구조가 있으니까
아이디어를 진행을 하다가 안 건드려도 이거 어디 달아날 일이 없는 거니까 완전히 오프할 수 있어. 흩어지지 않으니까. 내 기억으로 잡고 있는 거면 오프가 안 되거든요. 내가 이걸 긴장을 놓는 순간 사라지니까. 근데 내 고민하는 과정이 여기 어차피 다 있으니까 놓을 때 확실히 놓을 수 있고 그리고 내가 고민한 거니까 다시 접속해서 보면 다 기억나.
그래서 이 온오프와 메모리 비우기가 가능하고 연속성이 생긴다는 게 엄청 가볍게 해 주더라고요. 너무 좋아. 나도 그거 해 주더라고요. 짱! 짱! 완벽해. 됐다. 끝! 오늘 회의 너무 잘했어. 이 정도면 됐고요. 지금 가면 나도 딱 받겠다.
지금 다섯 시간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