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입문
Shared on April 6, 2026
우리 교재가 이제 당장 나가려면 다음 교재로 가져와 주세요. 교재를 가져오셔서 교재를 보고할 테니까 여러분들 가져와 주시고 지난 시간에 철학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조금 살펴봤어요. 그건 제 입장에서 먼저 보고 여러분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철학이 무엇인가를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번 학기에 철학 입문을 할 때 모든 것을 할 수 없고 모든 것을 할 수 없고
근대 철학 분야를 좀 공부하고 싶습니다. 우리 철학과 군뚝 청소부라고 하는 책도 근대와 현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모던과 퍼스트 모던 이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던이라는 말을 번역을 하면 현대라는 말도 되고 근대라는 말도 됩니다. 역사학자들은 자꾸 근대라고 번역을 하고 싶어하는 게 우리가 지금 우리 시대를 살아갈 때도 그냥 모던이라고 그러잖아요. 모던이라는 말의 의미는 그냥
뉴라는 뜻이 뉴, 새로운. 모던 시대란 말은 뉴에인증, 새로운 시대라는 뜻이지.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은 자기 시대를 모던 시대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모던 시대란 말은 처음에 사용한 사람이 뭐냐면 중세 시대에 성 어거스틴한 사람이었어요. 성 어거스틴이 AD 한 400년 전에 북쪽쪽에서 살았을 분이군요. AD 400년 전에 살았던 사람이니까 서로마 제국이 476년인가 아마 망했죠. 세로마 제국이 망하면서 이제 구호대 사이가 끝나는 거예요
중세 시대가 이제 서로 마련이 끝나고 그 전에 기독교 시대가 되면서 그때부터 우리는 중세라고 이야기하죠. 476년이 기점이죠. 정치적으로는. 그런데 학문적으로는 어거스틴을 중심으로 어거스틴이 고대의 정말이자 그 다음에 중세의 시작이라고 말해요. 여러분 어거스틴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셨어요. 특히 교회도 하는 사람은 많이 들어봤어요. 워낙 중요한 의미예요. 그런데 어거스틴은 단순히 기독교인으로서 중요한 게 아니라 세상의 학문에서 너무나 중요한 분이에요. 세상의 학문의 연체에서 아주 중요한 분이에요. 그런데 그 양반이 자기 책에서 자기 책에서 자기 시대를 머던이라고 얘기했어요.
그 시대는 어떤 시대일까요? 이교도 시대가 전부 끝나고 이제는 기독교 시대가 되었다 라는 것이죠. 왜냐하면 AD 400년 경이 되면요. 기독교가 이제 로마의 국교가 됩니다. 400년 경이면 로마의 국교가 됩니다. 그 이전에 그렇게 핍박받았던 기독교였는데 이제는 국교가 됐던 것이죠. 그 정도로 기독교가 아주 빠른 속도로 로마가 지배하던 것. 로마가 지배하던 것이 얼마나 큰지 아시죠? 성유력 전체라고 생각하면 되고 서유럽만 아니라 동유럽까지 다 지배하고 있었죠. 엄청나게 큰 제국이었으니까 로마 제국 지금도 좀 나라가 커지고 그러면 자기가 로마의 후예다 그렇게 얘기해요. 독일도 자기가 로마의 후예다. 러시아도 자기가 로마의 후예다.
미국도 자기가 로마 여국이다. 로마가 유럽 사회 전 세계에 있었던 영향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로마의 상징이 뭐라 그랬지? 로마의 상징이 독수리잖아요. 우리 대학교도 독수리. 미국도 독수리. 도결도 독수리. 다 독수리야? 다 자기가 로마다. 로마를 내는 일이야. 그러니까 로마가 차지하는 위치가 엄청나게 큰 거지. 상상은 더 나게 큰 거지. 영향. 학문의 세계에서 정말 아니라 정치 제도, 법을 만드는 제도에서 로마가 미치는 일이야. 엄청나게 큰 거야.
그런데 성 어거스틴이 살던 때가 기독교가 국교로 되는 때고 그리고 그 다음에 동시에 정치적으로 완전히 멸망하는 때에요. 서로가 완전히 막을 뻗었어. 서로가 완전히 막을 뻗었어. 그 다음 또 기독교 세계가 되는데 그런데 바로 이 이교도 세계를 끝내고 기독교 세계로 간 것을 성 어거스틴은 새로운 시대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통 모던이라고 말하는 17세기 이후의 사람들은 17세기입니다.
자기 시대에 다시 모든 사회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때 모든이라는 것은 기독교로부터 벗어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기독교로부터 종교의 시기가 아니라 정확히 기독교로 벗어난다는 말하거나 종교의 시기가 아니라 과학의 시기 한국의 시기라고 표현을 해요. 그러니까 재미있는 것은 모든 중세의 모든은 기독교로 가는 거고 종교의 시대로 가는 거고 근대의 모든은 한국의 시대로 가는 거고 종교로부터 벗어난 시대로 가는 거고 그러니까 같은 모든이라는 말을 쓰지만 다르게 다르노는 하늘을 가지고 있어요
오히려 중세적 모던을 넘어서는 시기.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저희가 모던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이번 학교에 수업을 하고자 하는 이유는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우리가 그냥 모든 것의 정당성에 근거 우리 사회에 근거 우리가 어떤 말을 할 때 아니면 어떤 정치적인 언어를 한다거나 아니면 어떤 이야기를 할 때 그 밑바닥에는 어떤 것이 있냐면 근대가 나온 모던 시대가 나온 가치들이, 가치들이 밑바닥에 다 깔려있단 말이야.
자유니 평등이니 지성이니 인성이니 이런 개념들이 우리의 모든 사회의 입바닥에 깔려있어요. 우리 행위 입바닥에 깔려있어요. 예를 들어 국가제도들이나 국가제도들이나 다 공연 뭐예요? 다 자유를 구체화시키고 학교제도 중에 우리 지성을 드높인 경우가 아니고 이것들을 다 근대가 만들어버린 것들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삶 속에 근대인들이 힘으로 왔던 그런 어떤 가치지.
밑바닥에 침전되어 있던데 우리는 그 그 가치들을 그 그 모의 보이고 싶어요 그 가치들을 그 모의 보이고 싶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번 학계에 우리가 봐야 될 것은 이 근대 시대이고 그 시대가 어떤 가치를 위반을 했고 어떤 부작용이 있었고 그래서 왜 그 다음 시대로 넘어 가려고 하는지를 우리가 보고 싶어 하는거에요 여러분 보시죠 모던이라는 말인데 퍼스트 모델이라는 말이죠 들어갔지 퍼스트 모델 들어보세요 안 들어갔어요? 퍼스트 모델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이건 보통 20세기 중후바부터예요. 지금 시대에. 지금이들 하는 시대. 퍼스트 모던 시대. 그러면 이게 모던 시대. 퍼스트라는 말은 두 가지 의미가 있어요. 하나는 벗어난다는 뜻입니다. 벗어난다. 탈이라고 봅니다. 어떤 경우는 후기. 후기라는 뜻이 있어요. 그러니까 모던, 탈모던 혹은 후기모던 이렇게 번역을 있어요. 후기모던이라는 말은 모던에 연속된다는 뜻이고 탈모던이라는 말은 모던에서 벗어났다는 뜻이죠.
유럽 사람들은 이 말을 하고서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후기 모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모던의 가치가 우리 시대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이걸 탈로 생각하는 유럽인들도 있는데 그 사람들은 우리가 포스트 모던이스트라고 해요. 포스트 모던이스트라고 해요. 그런 사람들은 근대의 가치가 세상을 망가뜨려야 해요. 우리는 근대의 가치로부터 근본적으로 벗어나야 된다고 생각해요. 포스트 모던이스트. 혹시 포스트 모던이스트에 대해서 들어본 사람이 있나요?
이름을 안 써요. 대표적인 작가죠. 대표적인 작가. 예를 들어서, 미셸 푸코. 데리다. 죽은 사람들니까 빨간색으로 쓰는 거야. 미셸 푸코, 데리다. 또, 블루엔스. 등등 프랑스의 중요한 이분들은 많아요. 어떤 문화에서 1900, 2000년 되면서 가장 많이 소개된다는 포스트잇.
포스트 모던 사회인데 포스트 모던 사회를 탈모던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을 포스트 모던이스트라고 해요. 포스트 모던을 그냥 후기 근대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근대인이에요. 너무 근대인. 그래서 우리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게 모던의 대표적인 인물과 포스트 모던의 대표적인 인물을 다루고 있어요. 우리는 주로 모던의 대표적인 인물만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퍼스트 모던으로 넘어가는데 아주 중요한 인물 몇 사람을 받는 거예요. 진검가리 역할한 사람. 누가 있냐면 니체. 들어보셨어요? 니체 다 들어�던데? 프로이트, 마르크스. 이 세 사람이 퍼스트 모던으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영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이 책에 소개가 되고 있어요. 아주 그럴듯한 이유를 가지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다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던, 도대체 모던이 뭐길래 이 사람들은 그 모던을 그렇게 비판을 해요. 그리고 이 사람들의 사회를 아주 적극적으로 응용하고 적극적으로 개발을 했던 이 포스트 모던이스들은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하는가. 그것들을 다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모던 사회를 좀 알아야 되겠어요. 나중에 이제 우리 교재를 들어갈 때 책이 왜 책 제목이 철학과 국립 총서국인지 어떻게 해야 할 텐데 이제 우리는 모던에 대해서 살펴봅시다.
먼저 구발식으로 모던이라고 하면 가장 기본적으로는 모던이라고 하면 핵심 키워드가 있어. 우리가 어떤 글을 읽을 때 키워드를 찾아내는 게 중요해.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쉽게 파악해낼 수 있어요. 우리는 모던을, 모던의 핵심 키워드는 자유, 자유, 평등, 가계. 우리 자유평등 가게를 많이 들어오지 않았어요? 어디서 들어갔어요?
프랑스 혁명이지. 프랑스 혁명이지. 그러니까 우리가 17세기부터 지금 군대가 시작이 되고 있는데 프랑스 혁명이 언제 일어나는지 아세요? 1789년. 1789년에 프랑스 혁명이 일어났어요. 그러니까 17세기 1600년부터 우리가 모던을 개수하기 시작한다면 1789년, 약 200년 가까이 지나서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고. 단어가 일어나는 건 모든 초래부터 천천히 무려입어 가던 그 생각들이 정치적인 혁명으로 프랑스 혁명으로 이렇게 일어났다고 해서.
하는거에요. 그리고 이때 근대에 왔던 얘기들이 자유주의, 민주주의, 공화주의, 시장 등등. 이런 것들이 근대시대에 등장했던 근대에 등장한 아주 중요한 제도들. 이것들 다 뭐냐면 자유평등과개라고 하는 개념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들. 얘기도 많아. 얘기도 하지마라요. 이것도 지금 핵심이에요. 이 시대에는 신앙 대신에 위성, 귀속성 대신에 주체성.
이동성이라는 말은 뭐냐면 어떤 인간을 한 사람의 한 사람을 평가할 때 한 사람을 평가할 때 그 사람이 주체적으로 되냐 아니면 어딘가에 속해 있는 존재야. 악어에는 반드시 어딘가에 속해 있어야 돼. 생각 우리 여러분들 요즘에 이름보다 파괴했지만 저희가 이름을 지을 때 어렸을 때 이름을 받을 때는 다 질서가 있었어. 성이 있고 성은 어떤 성씨의 어떤 가문의 집안인가요. 그 가운데 글자는 그 가문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위치에 있는가. 마지막 글자는 그에게만이 독특하게 지어진 이름입니다. 그의 식으로 이름을 지어졌습니다. 그러니까 나라고 하는 존재는 그냥 단독자가 아니라 주체적 존재가 아니라 그 어떤 곳에 귀속되어 있는 존재로 받아들였습니다. 봉소고금을 왕론하고 봉소고금을 왕론하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나라고 하는 존재는 항상 멤버였어요. 뭐가 아니고? 인디비주얼이 아니고. 인디비주얼이라는 말은 인디바이트. 나눠지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최종적으로 분별한 것이에요.
최적 존재 마지막 존재라고 하는게 인디비주얼 개인이라고 번역되고 개별죄라고 번역되고 그건데 우리는 개별죄라고 하는 개명을 인간에게 적용한게 근대위와 비도적 유럽은 다 개인주의라고 말해요 인디비주얼리즘이라고 말해요 이기주의하고는 전혀 다르게 얘기하구나 주체적 존재지 귀속적 존재가 아니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그 다음에 종교가 모든 행위와 모든 사유의 밑바닥에 놓여 있던 시대가 아니라 의미는 과학이 또는 학문이
모든 사유와 모든 행위의 밑바닥에 놓여 있게 되는 시대. 그게 바로 근대예요. 근대. 그렇게 되고자 해. 되든지 안 되든지 뭐 다른 문제지만 그렇게 되고자 해요. 그래서 우리는 근대를 이제는 잠시 시기를 보고 해야 되거든요. 여러분이 근대라는 시기를 고려해보면 르네상스 시기라 근대 이전에 있겠습니다. 르네상스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여러분? 어디서만 물어보니까 호텔 이름이라고 그러더라고. 소원단이 호텔이 있더라고. 진짜 르네상스가 호텔이 있더라고. 르네상스라는 말은 부활.
복고 그런 뜻이에요. 부활 복고 또는 재생 르나이쌍스 르나이쌍스 그래서 왔는데 복고 재생이라는 뜻이에요. 다른 말로 표현하면 그 무엇을 재생한다는 뜻이겠죠. 그 무엇을 재생한다는 뜻이잖아요. 무엇을 복고한다는 뜻이잖아요. 다시 태어난다는 뜻이라고요. 그러니까 뭐가 뭐가 다시 태어나냐면 고대 그리스 로마의 인문주의가 다시 태어난다는 뜻이에요. 고대 그리스 로마의 인문주의가 다시 태어난다는 뜻이에요. 이 말의 의미는 뭐냐면 당시 르나이쌍스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자기 시대를
아 너무 비참한 비인적인 반인간적인 시대로 이해했다는 것을 전제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르네상스 시대를 인문주의 시대라고 표현하죠. 르네상스는 인문주의 시대라고 표현하는데 그 말은 자기 시대가 전제한 인문적인 시대라는 것을 전제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 시대는 어떤 시대야? 정말 그 카톨릭이 어? 천만에 썩었던 것이지. 부동부동은 너무너무 썩었죠. 그래서 최초의 르네상스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반태에 오면 반태에 신고 그런데 보면은 이제 그 지옥을 막
지옥을 하고 난리 났잖아요. 그런데 지옥에 가 있는 많은 사람들이 성직자들이 많아요. 이 시대에 성직자들, 아주 여러 가지 방식으로 가장 밑바닥에 지옥에서도 가장 밑바닥에 교황을 집어넣고 그래. 그 정도로 당시 사람들이 자신의 삶과 생각과 모든 것을 지배했던 이 제도가 이제는 저항에 부딪히던데요. 저항에 부딪히던데요. 그래서 최초의 르네상스인이라고 보통 이야기해요. 가장 초기의 르네상스인. 1200년도 말, 1300년경에 살았으니까 14세기 초.
16세기가 후기의 릴레상스인데 16세기에 보면 릴레상스는 주로 있는 이유가 중요한 사람이 나오죠. 레오라 가빈치 이런 사람들이 나오죠. 그러니까 근대라는 시기를 구별하면 이때는 아직 근대라고 말할 수 없어요. 아직 말할 수 없지만 근대라고 말하는 시기 17세기 그리고 너무나 중요한 자양분을 제공했던 시기가 바로 릴레상스입니다. 릴레상스라는 말은 자기들이 그렇게 이름 붙인 게 아니에요. 자기들이 붙인 게 아니고 19세기의 아주 유명한
그래서 아까 말했던 그런 근대의 정신이 나오고 근대의 정신이 어디서 나와요? 그래서 정정계획은 굉장히 중요해요 1517년이에요 1517년에 루트가 루트가 비텐베르크라고 하는 비텐베르크가 아주 작은 도시가 있어요 대학이 있고, 대학이 있고, 현당이 있는 대학이 있다는 얘기는 중요해요 도시가 작다고 들어도 주목을 받는 것이에요 비텐베르크 라고 하는 곳에서 교수로 있었고 사제도 있었는데
1517년 10월 31일에 비텐베르크 성당에 95개의 조항을 뿐 문건을 성당에 데자고를 붙였어요. 성당에 큰 문에 가서 가봤어요. 문이 상당히 큰 문에 가서 데자고를 95개를 조항을 쓴 데자고를 쫙 붙여놨어요. 최초의 데자고. 이 데자고의 내용은 당시 로마 교황청.
로마 교황청이 돈이 너무 부족해. 여러가지 일을 하다 보니까 돈이 부족하니까 돈을 이렇게 사람들로부터 거대해야 되는데 가장 중요한 수단 중에 하나가 소위 면죄금을 발부하는 거였어. 면벌부 또는 면죄금. 그건 뭐냐면 너희들이 아무리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혹은 너의 삼촌이 너의 엄마가 죄를 짓고 죽었다 할지라도 이거를 사면 비싼 돈일수록 좋은 곳으로 올라간다. 부족한 거다.
부적이라기보다는 글목한 것. 그래가지고 그게 성경적으로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지를 루터가 95개의 조항에 걸쳐서 이건 뭐가 잘못되는데 이건 뭐가 잘못되는데 쭉 적어놨어요. 1517년 10월 31일 당시에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을 지배하고 있던 타투릭에 대한 정의면 도전이었어요. 물론 자기는 정의면 도전을 생각해놓고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이건 안 됩니다라는 걸 알고 싶었을 뿐이야 처음이야. 그런데
그런데 10월 31일 밤에 붙였어요. 왜 10월 31일이냐면 11월 1일이 일요일이었고 그때 그 주변에 있던 많은 주변에 있던 많은 도시들의 귀족들과 성직자들이 그곳에 모여서 한꺼번에 위사를 드리게 되어있던 날이었어요. 소위 말해서 각종에서 만성전이라고 해서 모든 신들을 다 한꺼번에 모든 성인들을 한꺼번에 이렇게 기리는 그런 위사였어요. 그래서 그때가 기회가 휘포가서 오는데 난리가 났지요. 난리가 났겠지.
카톨릭의 정면으로 대항하는 가장 높은 수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정면으로 대항하는 그런 것들을 썼으니까 난리가 낫겠지. 그런데 참 놀라운 일은 한 달 만에 그 95개조 주황이 유럽 전체로 퍼져있어요. 다 스페인까지 있더라고요. 위텐베르크라고 하는 곳은 독일에서 동북부 지역이 있어요. 여기 조금만 더 보면 베를린이에요. 유럽에서 쫙 오른쪽 변방이에요. 조금만 더 보면 러시아에요.
조금 많이 가요 러시아 그런데 스페인까지 제일 남쪽에 스페인까지가 이게 터졌다고 할 정도로 빠른 속도로 반향을 불러 입었고 그리고 그게 운동이 되어버렸어요 운동이 거대한 운동이 되어버렸어요 1415년경에 그것보다 100년 전이에요 노트보다 100년 전에 노트북과 똑같은 말을 했던 사람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 양쿠스라고 하는 체코의 종교개혁자였어요 체코의 어떤 아 중요한 체코의
체코의 어떤 민족 영웅 체코라는 민족을 오늘날 체코로 만드는 데 첫 번째 인물이 내 안 됐어요 여러분 프라하가 너무 멋있지 유럽에 동유럽의 파리라고 하고 내가 볼 땐 파리가 훨씬 멋있어 파리는 너무 멋있어 프라하의 프라하가 도시 도시 전체가 그냥 예수야 예수야 예수야 예수야 예수 전체 거기에 아주 큰 성도 있고 카푸카가 살았은 선도 있고 그 다음에 서울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강을 건너기 전에 하나의 광장이 있는데 그 광장은 중요한 광장에 문구와 운동도 많이 있었고 여러 가지 문구가 있었고 있을 때마다 그 광장이 중요하게 드러나는 광장인데 그 광장이 한 가운데에 동산이선인데 그 다음에 이 안이 오지
양루스. 다음에 여러분들이 이제 방학 때 되면 갈 거 아니야? 그런데. 저 사람 양루스야. 이 사람이 이런 사람이야. 라고 말해야 돼요. 그런데 이 양루스라는 사람이 100년 전에 똑같이 시작했다가 그때는 화영당이 죽었어요. 그리고 그 화영당은 체포가 이제 막 일어나가지고 체포가 독립을 하게 되고 그런 과정이 있어요. 그러니까 루터가 100년 전에 루터와 똑같은 얘기를 했지만 그때는 죽었어. 화영당이 죽었어. - 근데 노토는?
당연히 똑같은 얘기를 하고 유럽에 수많은 지지를 받고 유럽 천 몇 백년 동안 지배되고 있던 천 몇 백년 동안 지배되고 있던 유럽의 그 거대한 팀들을 관통한 겁니다. 관통한 거죠. 한 가지 차이는 어떤 차이가 있었냐면 당시에는 인쇄술이 발달했어요. 로터가 안 있었어요. 로터가 있었던 인쇄술이 발달해 가지고 그전에는 여러분들 성경 하나만 말해요 얼마나 비싸냐면
내 전택보다 비싸요. 성경 한 곳으로 갖는다. 웬만하면 성경이 없어. 웬만한 수동으로도 성경이 없어. 쪼각으로 있지. 전체 성경을 가지고 있는 것은 정말 부유한 사람, 내 전택값이었대요. 왜냐하면 성경 어떻게 해? 양트리에다가 다 하나 하나 써야 되잖아. 양이 몇 마리가 죽어야 되고 서가 몇 마리가 죽어야 되는데 하나 쓸 때 몇 백 마리가 죽어야 되는데 성경 하나 다 만들려야 돼. 얼마나 비싸도 죽여. 그런데 그런데 롯데이크 라이브가 다운을 붙잡고 다리 잡고 있어요
인성할 줄 알아서 인생이순을 많이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찍으면 되는 거야 찍어 80년대 한국에 큰 데모가 있었지 여러분이 역사책에서 봤지만 저는 실제 상황에 있었어 현실 속에 있었어 여러분이 역사적인 인류를 보고 있는 거야 여러분 역사책에서 봤어 이 언니를 하고 있었는데 바로 뒤에 있던 사람이야 나 찾아가 있을 수 있어 사진 그때 등산기 등산기 라고 쓰지?
밤마다 이런거 미는거야. 그래서 찌라시 만드는거야. 찌라시 만들어서. 다 돌리고 다니는거야. 증사하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때. 그때는 컴퓨터가 아직 보급이 안될거야. 컴퓨터라는 곳이 나와있었지만 보급이 안될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다 이렇게 튼터하면 끝이잖아. 그치? 그땐 프린터하면 다 써가지고 증사하는거야. 응? 그게 문제였어. 루터가 했더니니까. 삽시간에 유로로 퍼질 수 없고. 반향을 볼 수 있는거는. 바로 인쇄증이 아닐거야.
여러분이 프랑스의 아우스 브로크, 아우스 브로크, 아우스 브로크 아우스 브로크라고 하는 곳이 아주 중요한 곳인데 프랑스하고 독일하고 국경적이 있어서 전쟁 만나면 서로 집당이라고 해요 지금은 프랑스 당국은 돼있어요 아우스 브로크가 돼있어요 근데 그 지역은 당시로는 독일 땅이에요 그 지역 출신이야 부테메리카드 그 지역 출신 아우스 브로크하면 부테메리카드 동상이 크게 서있어요 기술 발달이나 문명 발달이 얼마나 세상을 빨리 발전시키는지 보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이 금속활자 발견이고 그걸 통해서 이제 성경책이 무진장히 싸지게 됐지 성경책이 막 싸지게 찍어내는 거 아니야 매일 매일 찍어내 전에는 1년이 지나도 다 한 곳씩 못 냈던데 지금은 막 한 달 하나씩 일주일 하나씩 성경을 찍어내는 거야 그리고 성경책이 쭉 값이 떨어지고 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이 성경이 뭐든 되겠지. 다른바는 직접 자기가 지금까지 들었던 것을 이해하면 자기가 보게 되는 거예요. 듣기만 하던 것이 보게 되는 거예요.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루터가 유럽 전체를 반통한 게 있어요. 여러분들이 여기를 중심으로 라인강이 유럽을 덮고 반으로 나누고 있어요. 남부와 북부로 중북으로 나누고 있는데 이 라인강은 중심으로 중국은 대부분
신도를 받아들인 거예요. 남쪽은 카톨릭 남아있어요. 독일은 남쪽으로 카톨릭 중국으로 계신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그렇게 지배를 해요. 프랑스는 카톨릭. 이탈리아는 카톨릭. 스페인은 카톨릭. 하지만 그 위쪽으로는 다 계신 거예요. 그렇게 돼버렸어요. 루트의 모양이야. 엄청 크지요. 엄청 큰 거지. 그러니까 지금도 카톨릭에서는 최고의 원수 중에 하나가 루트야. 얼마 전에 화해했어. 얼마 전에 화해했어.
얼마 안됐어. 인정한다. 문털 인정한다. 그러니까 에라스무스라고 하는 인물은 우리에게 새로운 사실을 알게 해줍니다. 전통이라고 하는게 우리가 그토록 믿고 우리가 그토록 따르고 우리가 그토록 열심히 그냥 복종했던 그 전통이라는게 잘못될 수 있구나 라는 걸 보여줘요. 정말 문제가 있을 수 있구나 라는 것을 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원전과 원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 지금 내가 막 이렇게 입으로 가잖아요. 그럼 직접 읽으면서 확인해야 돼요. 원전과 원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또 알려줍니다. 인간의 사회능력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려줍니다. 물론 그 사람은 에라스노스는 그냥 카톨릭 내부에서 카톨릭을 계획하고 싶어서 그래서 나중에 루트하고 엄청 싸워요. 루트하고 난 원수가 됐거든요. 왜냐하면 루트는 나중에 카톨릭 자체를 계획하려고 했었는데 안 되니까 루트를 죽이려고 그랬잖아요. 나이 낫잖아. 루트를 죽이려고 나이 나니까 이제 걔를 보여준 사람도 있었지. 보여준 사람이 어떤 사람이 많이 영해주든가 그런 사람이 보여줬지. 왜 보여줘. 자기들 생각해도 카톨릭이 너무하거든. 당시에 자기들 앞두고 너무하고 그러니까 막 보여줘. 보여줘. 그래서 막 살아남았어. 실제로 죽이라고 그랬어요. 황제는. 저 죽여라 그랬더라고요.
그런데 그 후에, 멀려벌려 숨어있다가 루트가 숨어서 있던 작업이 성경을 독일말로 번역해. 성경을 독일말로 번역해. 왜냐하면 번역하는 건 안 된다고 했잖아. 너무나 신상한 언어들이 있네. 라티노까지만 신상한 언어들이 있네. 이 정말 민중들이 사용하는 말 같지도 않은 말로 번역을 한 거야. 그게 독일로 번역한 루트가 숨어가지고 루트는 죽여도 된다고 했거든. 만나면 죽여도 돼. 라고 교황과 형제가 말을 해놨어요. 그러니까 숨어있었어. 누가 숨어졌지.
영주가 스며들인거에요. 그래서 직접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야 니네들이 직접 이제는 읽고 사제를 통하지 않고 직접 읽어보고 사건 확인해봐 라고 하는 메시지지 그래서 그 때부터 영국에서는 그 이전부터 영어로 번역이 되고요 각 나라말로 번역이 되기 시작합니다. 각 나라 민족의 언어가 살아나기 시작하는거죠. 각 나라 민족에는 언어가 없었어 말은 있어 언어는 있었지 하지만 그건 다 민중들이 사용하는 언어
아주 천박한 강나라 오늘이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어느 역사에서 보기로 언어 역사에서 우토의 성적을 번역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에라스무스는 나중에는 우토랑 엄청 싸우고 우타는 처음에는 종교 개혁만 하려고 했었는데 카톡이 개혁만 하려고 했었는데 이제 나중에는 얘가 안되겠다. 이거 없어야 되겠다. 이건 종교 만이다. 이건 구독자 만이다. 그래서 없으면 저녁을 하는데 에라스 끝까지
도외내부에 남아서 도외를 계획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서로 이제 막 '돼지야' 어쩌고 싶어. 진짜 막말로 싸워요. 그런데 켈빈은 훨씬 더 급진적인 종교개혁가예요. 로토버예요. 사상적으로. 그런데 끝까지 야라스루스를 한마디도 공격하지 않는데 자기에게 영향을 주게 너무 많아서 자기를 이렇게 인문주의적인 생각으로 이렇게 만들어주는 게 너무나 강조해서 한 번도 한 번도
아 캘비는 한 세대가 한 세대 후에 살아요. 한 세대 그 다음에 이 시대에 나왔던 중요한 사건이 신대륙에 발견. 신대륙에 발견. 이런 말 좀 쓰고 싶지 않은 사실은 신대륙에 발견은 유럽 사람들이 사용하는 거 아니지 왜냐면 그 시대에 신대륙이 아니지 이미 엄청난 그 소위 말하는 인디안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살고 있었지 그러니까 신대륙에 발견이라는 것은 왜 당시 유럽 사람들이 중요하냐면
지구가 평평하다고 했던 당시의 세계관 지구가 평평하다고 했던 당시의 세계관을 뒤엎는 지구는 하나의 공이고 지구는 움직인다고 하는 것은 뒷받침하는 중요한 사건 코페리코스 아니 코페리코스가 아니라 누구죠? 콜롱코스지 말 좀 해주세요 콜롱코스가 지구는 둥근다라고 하면서 믿었던 사람 중 한 사람이에요 지구는 둥근다 당시에는 사람들이 장사를 할 때 어디로 가서 장사할 때 어디서 물건을 떼어버리는 게 가장 눈이 잘 뜬냐면 인도
인도 가서 물건을 떼와 가지고 유럽에 파는게 그렇게 좋은 장사였대 근데 인도 가는게 쉽지가 않아 인도 가는게 쉽지가 않지 아프리카 저 밑에까지 내려가 가지고 다시 인도양을 지가서 인도양으로 넘어와야 되니까 얼마나 긴거리야 그때는 나중에 이제 통해를 스페인 수혜인화가 만들어지긴 했지만 아프리카 대부분 다 지나서 돌아와 이제 얼마나 긴거리
그러니까 지구가 둥그니까 저 반대쪽으로 가도 되지 않겠냐 이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이렇게 갔는데 저 반대쪽으로 가도 그대로 원래 자리로 갈 수 있지 않냐. 지구가 둥그니까 그걸 믿고 항해한 사람이 바로 폴로드스. 그래서 발견한 게 자기가 발견한 게 아메리카 대륙인데 아메리카 대륙의 사람들이 그래서 뭐라고 말하래 그 사람은. 그가 인도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인디안이라고. 인도 사람.
그래서 인디아지라고 했다고 인도사람이라고 한다고 그렇게 자기는 끝까지 믿었나 봐 아 여기가 바로 인도의 작동이 있는 거야 그리고 나중에 이제 마제야장 같은 사람이 지구 전체를 다 일주일하고 물론 필리핀에서 이제 말여당이 쫙 돌다가 필리핀까지 왔다가 필리핀에서 싸우다가 죽지 그러니까 마제야장 동상이 있더라고 마제야장이 죽었던 곳이 싸우고 있어 이렇게 하면 있어
그 사람이 맞으라는 같은 사람들이 다시 주의하게 서양 태평양 대상에 따라서 다시 스페인까지 가는 그 여정을 통해서 지구가 둥근 다른 것을 그렇게 입증을 하지만 어쨌거나 지구가 둥근고 평평하지 않고 다른 말로 답변한 당시의 세계관에 대한 근본적 도전을 실정적으로 확인합니다. 그리고 상인계급이 출현됐습니다. 상인계급이 출현됐습니다. 아까 말했던 것처럼 이 시대도 상인들이 인도에 와서 또 어디까지 와요?
제펜으로 가죠. 중국은 안 할 수 없죠. 이 당시에 제펜으로 가잖아. 제펜에 가다가 태포를 만나가지고 한국에 조선에 출근한 사람이 있지. 하벨. 네덜란드에 그 하벨이라는 사람이. 이거 좀 해야 되나. 일본도 가서 장사를 할 거 같다가 제인구 아빠가 태포를 만나가지고 조선사로 잡혀가지고. 우선에 선도떼. 선도떼. 이게 다 지금 장수가 대항의 시대입니다.
전사의 시대에 상인계급이 출연했다는 말의 의미는요. 상인계급이 출연했다는 말의 의미는 그 이전에는 상인이 있었지만 계급으로 아주 큰 등치가 커진 집단으로 성장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 이전에는 상인은 별로 취급을 못 받았어요. 경제의 중심이 뭐냐면 농업이에요. 농민. 95%의 상인이 농업이었어요. 다 농업이야. 상인들은 장사를 한 사람들은 상인이라고 말해요. 그럼 이 사람들은 주로 어디 살겠어요? 주로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겠죠. 도시나 한국에 사는 사람들이에요.
역시 나 한국에서 항상 땅에서 뭔가를 거둬주는게 아니라 장산에서 뭔가를 거둬주는다는 논체를 돌아다니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정말 많은 견문을 서로 다른 종교 다른 문화를 접할 뿐 아니라 그는 돈을 무신장에 많이 벌어 오시더라고요. 부교해졌어요. 당시에는 부위 축적이라는 개념이 있을 수가 없었어요. 그냥 대물림이야. 일반인들은 돈을 가질 수가 없었어요.
로마 시대에 로마 또 로마 그 시대에 돈을 가질 수 있는 자들이 자산을 가질 수 있는 자들이 귀족들 밖에 안 있어요. 나머지 농목들은 다 거기에 기생을 살아야 해요. 기생을 살아야 해요. 그치?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땅을 가지고 있지 않고 돌아가지면서 몸은 심장이 많이 벌기 시작했지 메디치가 하면 알지 메디치가 하면 랜상스의 후원자 메디치가 하면 이 사람들이 뭐로 보면 다 상업을 보면 한 거예요. 엄청나게 보면 펜치가 그 상업 곳이야.
당시 유럽을 지어 있던 사법고시였죠. 이 사람들은 돈을 우리팀을 알게 되니까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지금까지 정치의 주체는 정치를 하는 주체는 귀족과 성직자만이 정치를 할 수 있는 위반 집단이었어요. 그래서 제1계급, 제2계급 성직자가 제1계급 귀족이 제2계급 이 두 집단만이 이 두 계급만이 정치를 할 수 있었다고 정치라는 건 뭐예요? 내가 사는 공동체에 대한 그럼 결정 권한이 우리 사회는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우리 사회는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그럼 결정 권한을 가지고 있는 집단이 계급이라고 하는 집단이에요. 계급이야. 계급.
제1개국과 제2개국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돈을 무진장이 도는데 돈을 무진장이 돈다 내기는 뭐냐면 세금을 내기 시작했다는 걸 의미하는 거예요. 세금을 무진장이 내는데 그냥 야 너 돈 많이 벌었으니까 돈네. 내가 우리가 보호하였으니까 돈네. 끊임없이 돈을 뜯어가는 게 기분 나쁘겠지. 그러면서 자기들의 이익에 대해서는 한 번도 목소리를 반영할 수가 없어. 왜냐하면 정치적 구조 안에 들어가야만이 자기 목소리를 낼 수가 있어요. 이 사람들 어떤 생각을 할까?
나도 내 목소리를 내고 싶어 정치적인 목소리를 내고 싶어 라고 하는 사람들로 발전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면 부르주와라고 말해요. 부르주와. 부르주와가 무슨 뜻이냐면 성에 사는 사람들이란 뜻이에요. 성에 사는 사람들. 어디에 살지 않고 농촌에 살지 않고 성에 사는 사람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란 뜻이야. 도시. 옛날 도시들은 다 성으로 이렇게 막혀있어요. 도시에 사는 사람들. 예를 들어 한무르크 같은 거에요. 브로크에 사는 사람을 위로도 무주하라고 했어요. 시민.
그런 시민들은 어떤 생각을 하기 시작했냐면 나도 내가 사는 이 집단에 어떤 정치적 입김을 넣고 싶어 정치적 입김을 넣는다는 얘기는 내가 사는 세상을 내 스스로 만들어보고 싶어 그런 것이야. 그런 의식을 점차 가지게 돼. 그래서 우리는 근대 시대가 시민의 시대라고 말을 해요. 그러지 말하는 말은 미학사조 안 좋지. 정확하게 말하면 힘이다. 힘이네. 지금은 무난화 다 힘이 됐어. 다 힘이냐고 해. 다.
그때는 정확하게 고별되는 개념이었어요. 먹과 농민과 또는 농도가 고별되는 개념이었어요. 그때는 아주 진보적이고 선진적인 개념이었어요. 그때는 지금은 그게 일반화돼서 모두가 시민이었어요. 아까 시민들은 어떤 생각을 한다고요? 내가 정치에 참여하고 싶어요. 정치에 참여하고 싶다는 말이 오면 내가 사는 세상을 내가 설계하고 싶어 그럽니다. 누가 만들어줄 세상에 내가 찾고 싶지 않아
그래서 이 시민들이 근대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이 사람들이 세 번째 계급이 돼 제3계급이라고 해요. 여러분 혹시 설명해 주셨다. 제3계급이군. 시민계급이야. 제1계급이 성직자계급 제2계급이 귀족계급 제3계급이 시민계급 이 사람들이 유럽에 근대를 이끌어가는 기관차가 1688년에 바로 끝이네요. 밑에 써놨지 명예혁명이 일어났는데 이 명예혁명
내 주도자가 누구야? 시민이야. 시민이라고. 그때 명예혁명이 끝나고 뭐가 만들어져요? 의회가 만들어져요. 의회가 뭐예요? 정치를 하는 것이야. 그러니까 왕들이나 귀족들은 끊임없이 의회를 없애려고 하겠지. 1785년에 프랑스 혁명이 누가 주도하는 혁명이야? 그때 시민들이 주도하는 것이야. 그것도 시민인 것이야. 시민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귀족들은 태어날 때부터 귀족과 천민들 또는 평민들은 전혀 다른 종이라고 생각하셨어요. 전혀 다른 종이야.
그런데 이 시민계급들의 의심을 전체 어떻게 성장을 하냐면 모든 사람은 자유롭고 평등하다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해. 언제부터. 그리고 어떤 지식인들이 그걸 정상화시켜줬어. 그래서 우리는 그 근대의 시낙다들, 근대의 흉. 우리가 배우고 가는 사람들은 다 그런 생각들이 뒷머리 속에 있는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유롭고 평등하다. 라는 생각입니다. 그런 생각을 입안해. 1688년에 여기 두 번째 바론고 시대에 보면 1688년에 프랑스혁명 아니 명예혁명의 대표적인 인물이 이론적 배경의 대표적인 인물이 존 로크라는 사람입니다. 존 로크라는 사람이 처음으로 정치체제사의 인류 역사상의 정말 위대한
정치체제를 이야기해요. 자유주의 민중. 당신을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간이 어떻게... 민주? 민주를, 민주를 위한 거야. 대중들이 한다는 거 아니야. 데모스. 데모스 플라스 크라치아. 데모스 플라스 크라치아. 데모스라는 얘기는 대중들. 크라치아는 지배한다는 것이야. 대중이 지배하는 것이야. 대중이라는 것은 정말 정말 무식한 애들이라고 생각했던 시대. 아무것도 배운 것도 없고 정말 일정의식한 그런 자들이
지배한다는 거야 데모크라티아 데모스 크라티아 그런데 17세기에 이미 존 워크가 그려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민파가 얼마나 좋아졌어요 시민계국 오늘날 어떻게 보면 자유민주주의라고 하는 것은 가장 선진적이고 가장 위대한 정치체계예요 라고 사람들이 평가를 하지 여러 가지 약점이 있으면 누구야?
여러 가지 약점이 있으면 가장 그렇다고 생각한단 말이에요.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라는 기본 틀을 조금씩 변형시키면서 자유민주주의라는 틀 자체는 폭에 달면서 조금씩 변형시키면서 그걸 우리 시대의 중요한 정책, 미디어올롱이 작용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게 바로 상인계급의 출현이라는 말 속에 담겨있는 의미야. 상인계급의 출현이라는 말 속에 나중에는 상인계급이 아니라 뭐가 돼? 말 그대로 산업자원관이 생겨나세요. 상인은 단순히 이제
단순히 상임이 아니라 이제는 장사가 아니라 이제는 생산하는 자 그때 생산하는 자가 중요한 게 근대과학의 출원과 관련이 있어요. 근대과학의 출원! 이때 이제 류제상스 시기에 대표적인 인물이 아까 코펠리쿠스와 그 다음에 바로 그 다음 시대에는 이제 발물계가 된다. 근대과학은 정말 멋진, 별도의 점에서. 그리고 바로 그 시기가 되면은요?
바록크 시대가 그 다음 시기를 바록크 시대가 17세기 우리가 진정한 의미의 근대의 시작이다 라고 말합니다 1600년경 우리가 한 1592년에 인진회라는 있었지 그지? 바로 그때부터 유럽은 바록크 시대가 시작됩니다 바록크 시대 바록크 시대는 개인의 발견이라고 이렇게 이야기할거야 이게 어떤 의미인지 개인의 발견은 어떤 의미인지 인간의 발견이 어떤 의미인지 개인의 발견은 어떤 의미인지 바로 끝에는...
우리가 책에서 몇 처음에 나오잖아요. 데카르트는요. 데카르트 르네상스 시대가 균열의 시대예요. 균열의 시대에 있다면 이 바람 시대는 새로운 종류의 사유가 저를 하는 것이에요. 새로운 종류의 사유를 가지고 세계를 설명하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이게 뭐냐면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신이 종교가 전통이
우리를 지배했다고 한다면 이제부터는 우리를 지배하는 것은 우리의 이성이야 우리의 삶인력이야 라고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이때 핵심적인 인물이 하나를 그리려면 뉴턴이 아이장뉴이 자연을 수학적으로 명쾌하게 그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방식이야
자연의 운동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이 사람보다 한 세대 이전 사람이, 한 세대 이전 사람이, 한 30살 전 이전 사람이 갈릴레이 갈릴레오. 갈릴레이 갈릴레오는 이 사람들은 위대한 물리학자이고, 위대한 학자이지만, 자연과학자이고, 철학자이기도 하지만 이부터 만큼 수학적으로 명료하지는 않았어요. 자기 이름으로. 이 사람은 코펜이 루트처럼 지구는 논다 그랬다가 어떻게 했어 죽을 뻔 했지 죽을 뻔 했다고
도마 교황청에서 네가 지구는 논다는 말을 철회하지 않으면 널 죽겠다고 했어 그래서 철회를 했지 지구는 논다 태양 중심으로 태양을 논다 라고 했다가 죽을 뻔했다니까 한 세대의 윤트로 한 세대의 사람 데카르트와 조흥시대 사람 데카르트도 똑같은 생각을 했어 지금 그 타이공부에 대해 얘기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지분을 통해 뭐? 가난히 우주가 정지에 있는게 아니고 땅이 정지에 있는게 아니고 땅이 평평한게 아니고 그렇다라는 것을 이 사람들은 몇 가지 차례와 계산을 통해서 확인을 했는데 갈리네이 갈리려고 그런 말을 했다고 죽을 뻔했어요 죽을 뻔했어요 그런데 뉴턴은 한세계가 정교하게 그걸 소납적으로 하늘, 자연은 힘의 의미가 없어진다.
위에서 움직이고 있고 힘의 법칙이 지배하고 소위 많은 인력이 높은 공중력의 법칙이라고 하는 것은 처음에 수학생을 존경하게 대상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영국이 로마 카탈릭의 지배로부터 벗어나서 성공이라고 하는 또 다른 지배처지 안에 들어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지도 모르고 가능했을지도 모르지만 윈터는 우리가 말하는 미국과 적군을 이용해서 종교하게 이 세상을 자연을
그거로 방박할 수 없죠. 그럼 자연은 이제 어떻게 돼요? 자연은 이제는 철작에 계산 가능한 것이었어요. 예측 가능한 것이었어요. 그 이전에 자연은 뭐였어요? 그 이전에 자연은 너무너무나 무시무시한 것이거나 아니면 어머님과 같은 곳이었어요. 인간이 아무리 아무리 자연을 지배하고 싶으면 지배할 수가 없었어요. 자연은 너무나 위대한 곳이고 너무나 신비한 곳이기 때문에 그래서 자연 곳곳에 힘든 일이 살아 있었고
그 중도 돈도에도 신이 살고 나우에도 신이 있고 그처럼 사려도 신이 있고 자연은 우시우시한 곳이었어요 그런데 뉴턴의 물리학에 의해서 이 자연은 철저하게 계산 가능한 곳이 됐어요 철저하게 계산 가능한 곳이 됐다는 얘기는 예측 가능한 곳이 됐고 예측 가능한 곳이 됐다는 얘기는 자연을 지배할 수 있게 됐다는 얘기입니다 이제는 자연이 지배이 되다 바로에는 두려움에 대상이었다 이제는 자연은 지배이 되다
이런 사고방식이 수많은 사람들의 사유를 완전히 장악을 했어요. 예를 들어서 아까 말해 로크라는 사람 있지? 로크라는 사람하고 동시대 사람인데 로크가 나이가 더 많아. 그런데 로크가 그 위대한 로크가 뉴턴을 신처럼 모셔왔다. 야~ 우리 시대에 이런 일부입니다. 우리가 그토록 찾아야 되는 자연의 비밀을 일교에 비난합니다. 그래서 지난 2000년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을 한 사람을 꼽으라면 뉴턴을 꼽고 살립니다.
물론 아인슈타인이 더 위대한 것,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또 양자 역학이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지난 2,000년 동안에 뉴트리였다고 생각하고 뉴트리가 어떻게 생각하는 사람 같지? 오늘은 우리가 과학의 시대, 한국의 시대 라고 말을 할 때 가장 첫 번째 공헌한 사람이 말이죠. 뉴트리가 말이죠. 이렇게 이야기를 해. 많은 사람. 그보다 이전에 살았던 데카르트라는 사람, 환세대 이전에 살았던 데카르트라는 인물은 뉴턴처럼 생각하도록 자극을 준 사람.
환리성 이성입니다. 환리성 이성. 우리가 아까 바로크 시대에 근대의 핵심적 가치가 뭐라고 그랬어요? 이성과 자유라고. 데카르트한테 정확하게 등장하는 말입니다. 이성과 자유. 이성이라는 말은 인간이 스스로 사유할 수 있는 능력을. 스스로 사유할 수 있는. 이성과 자유. 그런데 그 중에 하나가 개봉의 시대에 소비가 됐습니다. 이성이 소비가 됐습니다. 환리성.
모든 것을 과학적인 방식으로 해명해야 된다라고 하는 즉 자연과학의 방식이 모든 학문의 모델이래요 개봉의 시대는 자연과학의 즉 특히 물리학 물리학의 방식이 모든 학문의 모델이 됐어요 모델이 됐어요 그런데 인간에게는 그 합리성을 추구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또 어떤 능력이냐면 자연스럽고 휘파리는 것 같았어요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풀어보기에는 이 과학적인 방식으로
인간이 자유롭게 들어갈 여지가 안 됩니다. 양말주의자들은 너무나 너무나 강력하게 과학주의에 저항한 사람입니다. 과학주의에 저항이 있습니다. 인간을 지배하는 것은 이성도 있지만 인간을 지배하는 것은 또 뭣도 있다고? 인간의 감성도 있고 인간의 뭐가 있다고? 인간의 의지도 있고 인간은 감성도 있고 의지도 있고 과학은 모든 것을 하나의 법칙으로 만들려고 해요. 과학의 목표는
질서를 찾는 거예요. 미술서 속에서 질서를 찾는 거예요. 그건 유한 표현이고 그것보다 더 강한 표현은 법칙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과학은 모든 사물 속에서 질서를 발견하고자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모든 개별적 사물들은 모든 개별적 사물들은 그 보편적 법칙의 종속법 과거 중세시대에는 그 보편적 법칙이 교회에서 제정한 어떤 법이었다고 한다면 이제는 과학의 법칙.
과학의 법칙에 따라서 모든 개별적인 것들은 다 설명이 됩니다. 다른 것들은 뭐가 없어요? 보편성만 있고 개성이 있습니다. 개성. 그 개성을 찾고자 하는 것, 또 그 개성 속에서 진정한 의미의 인간성이 드러난다고 생각하는 것이 낭만주의자입니다. 낭만주의자입니다. 낭만주의라는 말의 의미는요. 낭만.
로맨티스죠. 이란 로맨티스죠. 로맨티스죠. 맞습니다.
정관주의라고 번역을 하는데 이 말은 어디서 가냐면 로망스에서 봤어요. 로망스. 로망스라는 말의 의미는 로마어를 사용하는 이라는 뜻이에요. 로마어를 사용하는. 로마어를 사용하는. 로마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요. 어떤 사람들이냐면 로마가 지배하고 있던 지역의 민중들이 사용하는 것이에요.
낭만 있다 없다 그러면 낭만
당시 개봉교의 시대도 그렇고 바로크스도 그렇고 지식인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로마 언어 아니라 라틴어로였어요. 라틴어로는 유럽의 공통 언어였어요. 전혀 다른 민족이지만 예를 들면 이탈리아 사람이나 영국 사람이나 도미 사람은 다 지식인들이 통했어요. 라틴어로 구사할 수가 있었어요. 그게 라틴어로는 공통 언어였어요. 아까 볼가타 성경은 라틴어로는 모르겠어요. 라틴어로는 그런데 그 지역에 오마한 지역에
백성들, 백성들 대표적으로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이 지역을 로마노라고 해요. 로마노라고 해요. 로만 언어 개통이에요. 이 로마노노 개통에 있는 이 대륙들이 사용한 언어를 로마노라고 했어요. 그래서 이탈리아하고 스페인어는 뭐? 많이 사촌 찍어요. 그리고 불어도 역시 발음은 좀 다르지만 자기 속에 너무나 가까운 옷들.
이 민중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라틴어가 훨씬 더 단순해. 문법적으로 단순하고 아주 단순해. 우리가 일종의 당시 귀족들이나 단지 지식들은 채워다니는 어떻게 있어? 이들이 사용하는 언어야. 다만큼은 민중이 사용하는 언어로. 민중이 사용하는 언어로 뭘 이야기할까?
그건 무슨 얘기를 할까? 대부분 어제 뭐 했니? 어제 싸웠니? 많이 누구랑 사랑했니? 많이 그런 얘기 아니야? 그런 얘기입니다. 지식인들이 이야기할 때도 그런 얘기 하겠지만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플라토리 어떤, 헛스 어떤, 포마스 아키나스 어떤, 지금 현재 유턴이 뭐라고 그랬다는 그런 얘기도 하겠지? 그런 얘기도 하겠지, 그치? 그런데 로마 민주들을 사용하는 거는 다 그냥, 그런 부분을 넣는다. 그리고 사람들이 다 싸우는 거예요. 사람들이 다 싸우는 거예요.
이걸 그대로 음차해가지고 이걸 그대로 로맨티스즘을 그대로 음차해서 낭만주의라고 번역한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에요. 그냥 의미가 있어서 한 게 아니고 로맨티스즘을 그대로 그냥 발음 나름대로 번역한 게 낭만주의야. 일본 사람들은 로맨티스 비싸게 있겠지. 근데 우리는 그걸 하고 놓고 보니까 그걸 낭만주의라고 읽는 거야. 이 사람들은 보편성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개성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지식층을 감고하는 게 아니라 민중을 감고.
강만주의 시기가 되면 처음으로 민중이라는 개념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대중이, 아까 말했던 개몽의 시기까지만 하더라도 지식인들 혹은 부주화까지 부주화도 하나의 개국이 되었지. 하지만 일반 대중들은 소목불리였어요. 처음으로 대중인, 영어로는 피풀인.
피플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했고 피플이 역사의 등장했고 근대에 철만해서도 누가 등장했다고 시민계급이 등장했다고 그랬을 거야 시민계급으로 배제되었던 시민계급도 아무리 말할 때 맞지 않아 배제되었던 피플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했고 이 사람들은 우리 민족 어디가 아니라 교회라고 하는 거대한 공동체에 의해서 하나가 통을 지어 있었는데 우리는 너희랑 달라
우리만의 세계가 따로 있습니다. 우리 민족만의 고수성이 있습니다. 즉, 우리 민족만의 개성이 있습니다. 한 개별자 한 사람에게도 개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민족 자체도 다 개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소위 민족 국가가 형성이 됩니다. 각 나라마다 우리 민족들이 뭐 해야 할까 이때 민족은 혈연공동체가 아니라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언어공동체 지금 우리가 민족이라는 말 자체가 혈연공동체의 의미를 많이 갖고 있는데 처음이야 이 사람들이 낭만적으로 말할 때는 - 시험공부인 거친 아니야?
어느 공동체였고 이 어느 공동체를 혈형 공동체로 바꾼 사람이 히틀러야 히틀러 바꾼 사람이 낭만적인 영향을 많이 받지 우리 사람들은 보편성이 아니라 개성력 과학이나 한국이 아니라 뭘 강조할까? 예술을 강조 그래서 낭만적인 예술을 굉장히 중요해요 예술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해요 개목지 아들은 항문을 강조해요 낭만적인 예술을 강조해요
이 상중만 차요. 그리고 이 사람들은 자유를 강조해요. 이 상중은 자유가 확률이 아파져요. 그래서 왕으로부터의 자유, 이민족으로부터의 자유, 전통으로부터의 자유 그것들을 무지무지하게 강조했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했던 자극들이 주로 뭐냐? 언론의 자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만들어갈 수 있는 자유, 우리가 말하는 격사의 자유, 이 상중은 자유가 대신을 한 것 같다.
우리 시대에 둘이 중요한 화두가 있다. 하나는 합리성, 또 하나는 자유. 우리가 합리성을 아무리 추구한다 할지라도 인간에게 자유가 오지 않을 가능성이 많아. 예를 들어, 우리나라 과학시대는 인간을 새로운 종류에 억압으로 집어넣었다고 하는 효과가 많아. 과학적 합리성이 우리를 새로운 종류의 억압 속으로 제거해 놓고
그 다음에 이제껏 떨어져 있어요. 대표적인 사람이 신뢰하게 된다. 먹을 수도 있어요. 목표라 될 수 없는 대성을 강조했던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근대만 자유 평등하게 자유주의, 유주의, 공화주의, 시간정제, 무선의, 시간, 부재성, 그래서 더 과학도 하고 있습니다. 뭐 이제 아까 보니까 다 했는데 다시 해야 돼. 그랬어 그랬어. 아까 말했던 휴머리즘이라는 말을 해야 돼.
그냥 휴먼지 중이라고 말하는 것이지. 그냥 말하는 것이지. 이 말은 어디에 말하냐면 휴무스에서 왔다고 했지. 휴무스가 무슨 뜻이라고 했어요? 이게 무슨 뜻? 이게 흘기라는 것이지. 흘기라는 뜻이지. 인간은 흘겨서 왔기 때문에 흘기라고 하는 게 아니라 비코의 이야기에 의하면 비코라고 하는 아주 유명한 역사학자이자 문의학자이자 사업장 기크위원회 뭐라고 하냐면
- 이거 지금.
인간은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 인간은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 그 말이 무슨 말일까? 흙으로 돌아가지 않는 존재 있나? 인간을 표현하는 수많은 말도 있어요. 맨도 있고, 맨도 있고, 퍼스도 있고, 여러 가지 단어도 있지. 인간을 표현하는 수많은 단어도 있지. 그게 휴먼은 상당히 독특한 의미를 가져요. 휴먼. 휴먼이라는 말은 독특한 의미가 있습니다. 흙으로 돌아가는 전쟁
생명에서는 인간이 흘부로부터 나왔다고 해야 되지 흘부로 사람을 참고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비커는 인간은 흘부로 돌아가는 존재다 그래서 숨을 숨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게 무슨 말일까 비커의 생명이라면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어디서 자신의 생명을 마감하냐면 다른 생명체의 뱃속이를 마감합니다 죽어서 마감하든 어쨌든 다른 생명체의 뱃속에 들어가서 다 소리나니까 나중에 불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다 그렇다
그러니까 자연의 법칙은 너희들이 죽어서 자연으로 돌아가서 자연에 기여하고 죽어라 이거 아니야. 그게 그런 의미였어요. 그리고 사이클의 의미였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언제부턴가 인간은 매장을 해. 물론 거기서도 미세먼지에서 다 없어지겠지만 매장을 한다는 말의 의미는 뭐예요. 여러 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가 영혼이 살 수도 있다라는 말이에요. 매장을 한다. 내장을 한다는 말의 의미는
대장을 한다는 말이 오면 나는 더 이상 자연 법칙에 따라 살지 않을 거야 라는 선언 인간은 나는 더 이상 자연 법칙에 따라 자연이 주는 명령에 따라서 나는 살아가지 않을 거야 비록 우리가 자연의 압도적인 힘에 의해서 끌려가기도 하고 뭐 이렇게 좌절되기도 하지만 그러나 자연이 나에게 보유한 그 법칙 교인 간에게 죽음을 끝까지 이니게 가져가겠지만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살 거야 적응 정신으로 영원히 살 거야
그래서 한편으로 이 요는 외장진화는 다시 살아날 것에 대한 기대이기도 하고 우리가 살아내지 못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정신은 영혼이 기억될 수 있어 라고 합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나는 자연에 있는 역할의 생명체와 달라.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그때부터 뭘 해? 외장을 할 때부터 인간은 뭘 하기 시작해? 인간만의 세계를 만드는 것. 인간만의 택배를 하는 게 뭐야? 그게 분노하니까
인간만의 세계가 무난한 것. 인간은 그때부터 문화적 존재가 되었죠. 왜 우리가 고대의 그 많은 것들 중에서 이 무덤의 주시하는 누가 뭐냐. 천국의 시대에 무덤을 날치하고 있지. 구석규와 신석규 시대에 무난하고 있는 게 사실 없어. 하지만 천국의 시대가 되면 문화가 생긴단 말이야. 그때부터 이제 뭐가 생겨. 무덤도 생기지. 무덤도 생겨. 지금 인간이 자연스럽고 걸어나옵니다. 인간으로 자연스럽고 걸어나서 나만의 세계를 내가 이제는 만들어갈 거야.
어? 인간은 여기서 동화적 존재? 인간은 무슨 존재? 정신적 존재. 뭔가 아니고? 자연적 존재. 비록 인간이 자연에 의해서 많은 지변을 받지만 단말평하면 좀 지나면 먹어야 되고 자야 되고 어? 자연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수많은 것들을 해야 되긴 하지만 그건 내가 그대로 따라하지는 않을 거야. 반응할 거야. 어? 자연의 반응이. 이런 것들은. 인간은 자연의 특수한 존재로 인간의 의미가 담겨있어. 흉곤이라는 말이죠.
휴머니스트 휴머니스트에서 왔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가 우리가 말하는 레슨스 휴머니스트의 시대예요. 휴머니스트의 시대예요. 왜냐하면 당시에 14세기, 5세기, 6세기에는 그 유럽에 어떤 사람들이 있었냐면 휴머니스트들이 있었어요. 휴머니스트 휴머니스트들이 있었어요. 이 휴머니스트들은 어떤 사람이냐면 고대 그리스 로마의 그리스와 로마의 모든 국을 위법으로 가라운 휴머니스트 라고 했습니다.
아직 부인금위를 획득하지 못했어요. 고대 그리스 로마에 중세시대 사람 읽고 이 사람들은 뭐만 읽어야 돼? 성경을 읽고 성경의 가르침만을 읽고 또는 듣거나 읽거나 그래야 되는 때인데 그 시대에 독특하게 고대 그리스 로마의 작품들을 읽어주는 선생님들이 있었다고요. 세네카의 작품을 읽거나 티케로 작품을 읽거나 플라톤의 작품을 읽거나 아니면 서포클리스 작품들을 읽어주거나 그런 작품들을 읽어주면서
그런 사람들과는 휴머니스트 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의 답답한 것은 뭐야? 선생을 지지 않죠. 선생을. 당시 고전을 읽어준 선생들을 지침할 때 휴머니스트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시대를 휴머니스트의 시대라고 말을 하는데 그 사람들이 읽어준 책들의 내용들이 뭐냐? 오늘 우리가 말하면 휴머니스트의 내용들도 가득 차이가 있습니다. 그럼 아까 우리가 르네상스를 부활 복고라고 해야 했죠. 부활 복고라고 하는 얘기는 뭐냐면 5대 그리스 로마의 작품들 속에서 당시 사회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인간을 존중하고 존엄하는 사건이 사투들 맞춘다. 예를 들어서
고대 그리스의 그런 어떤 희극 작품이에요. 커뮤니티 작품을 보면 제우스를 뭐라고 평가해요. 그냥 남복군이야. 제우스는 가는 곳마다 그냥 지신을 끌어놓는거에요. 가는 곳마다 자기 자식들이 끌어오고 그러면서 막 비우서 신을 그렇게 비우서 가장 위대한 신이 신을 비우서 즉 인간의 웃음을 위해서 신까지 소비되는거에요. 당시 사회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인거지. 신을 감히 저롱하고 신을 감히 비우서
그런데 고대 그리스에서는 그런게 이래주지 않으라 이거야 인간의 웃음을 위해서 인간의 웃음을 위해서 심지어 저러고는 거에요 어? 우리가 대통령 선거가 하게 되면 대통령 선거 하기 전에 그래 코미디에서 제발 나 좀 다뤄주세요 그래 그러다가 다루면 바로 잘랄거에요 어? 바로 잘랄거에요 그러니까 코미디에서 그 정권을 얼마나 바로 주는가가 그 정권이 얼마나 민주적인가 혹은 신민개방적인가를 평가할 척도이기도 하되
학도 이기도 하대요. 권유주 시대는 전혀 없었어요. 과거에 전두환 대통령 머리 쫙 벗겨져 있었잖아. 이 사람하고 비슷하게 생긴 배우가 있었어. 그 사람 전두환 대통령이 있을 때 내내 텔레비전과 영화에서 못 나왔어요. 똑같습니다. 권유주 시대. 반만큼 휴머를 하는 적이 없던 시대지. 인간의 고개는 없던 것.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볼 때 당시 르네상스 시대 사람들이 볼 때는 고대가 너무나 너무나 이상한 거야. 자기하고는 너무 다르게 너무 재밌어. 그런데 당시 사람들이 볼 때는 당시 종교가 너무나 파란 게 있거든.
너무나 부패에 이끌어. 인간의 삶을 너무나 멋있는 일과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그런데 직접 저항을 못하고 이런 작품들을 읽으면서 위로를 저음과 그래서 그 시대는 휴머니스트의 시대라고 했는데 그것들을 읽어주는 사람들의 시대라는 말이기도 하고 그게 내용적으로 이제 휴머니스트가 발전을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 사람들은 신을 찬양하는 것에서 인간을 찬양하게
그런 것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신을 찬양하는 것에서 인간의 내면을 살피고 인간의 욕망을 표현하는 것으로 단신이 이보니까 단태가 최초의 인문주자라고 표현하는 사람이죠. 그 다음에 페트라르카 같은 사람도 괜찮습니다. 소종시인 페트라르카 소종시인 페트라르카 페트라르카 페트라르카는 신부였습니다. 소종시인이라는 말의 의미는 뭐냐면 여러분 소종시인과 소사시를 구별할 수 없습니다. 소사시 에피
에픽. 에픽이라고 하는 거지. 서사라는 말은 내러티브라는 말이 있지. 내러티브하고 달라. 내러티브는 그냥 이야기라는 뜻이야. 내러티브는 이야기라는 뜻이야. 보통 서사라고 번역을 하는데 그의 삶에는 서사가 있어. 그의 삶에는 서사가 있어. 그런 말 쓰지. 그의 삶에는 이야기가 있고 정말 굴복진 사람들이 정말 복잡하고 나처럼 풍풍한 사람이 아니었어. 그런 말이지. 서사가 있다는 얘기는 이야깃거리가 있다는 뜻이야. 인생 자체가. 그건 내러티브에요.
우리가 서사시라고 말하면 에픽이에요. 에픽. 에픽은 어떤 의미가 있어요? 에픽이란 뭐에요? 서사시 할 때 최초의 서사시가 뭐지? 에? 어? 어? 수빈 그것도 서사시지. 또 우리 유럽에서는. 어디서야 일리아트가 서사시에요. 어? 어디서야 일리아트, 호모니아 어디서야 일리아트가 서사시라고. 그리고 서사시가 뭐에요? 심재이야기 영웅이에요. 심재이야기 영웅이에요.
지금 모든 삶에 배운 게 신이 있거든. 영웅들의 위대한 삶을 탈취하는 게 에픽이야 에픽. 이 세상은 그 위대한 자들에게 움직입니다. 그러면 서정신은 뭐예요? 서정신은. 서정신은 나의 마음을 읽는 거예요. 내 마음. 나보기가 역겨워. 가시. 마르시 고입.
'정변의 약사람, 진달력, 한국가 나아가신다' 이거 어떻게 했어? 나의 사랑은 나아 개별자들이 자기의 내면을 노려야 영웅들의 삶을 노려하는게 아니라 나의 내면을 노려야 나의 내면이 주로 뭐야? 사랑을 노려 아주 불상적인 것들 많지 그것들은 전통적으로는 전통적으로는 그것들은 뭐야? 노래 거리가 되지 않아 첨벙하는 거야 그런데 개인의 사소한 사랑을 얘기하는 게 개인의 조그란 강전들을 글로 표현한단 말이야 그 위대한 글로 표현할 수가 있어?
그래서 안돼. 이 글이라는 것은 워낙 고귀한 거라서 위대한 자들만이 글의 대상이 되고, 위대한 자들만이 그림의 대상이 되고, 위대한 자들만의 이야기의 대상이 되는 거다. 라고 산미를 하죠. 그래서 이 시대는, 이 시대는 주로 성자들의 이야기, 성인들의 이야기, 그리스도의 이야기, 성경에 나와있던 성고전, 성경에 나와서 수많은 위인들의 이야기들이 그들의 듣고 들으면서 평가하는 대상이 됐지. 아니 어떻게 나의 사랑보겠지? 이야기가 되겠어?
트라우라크 하는 사람은 그 시대에 독보적으로 자기의 마음을 요기하는 사람입니다. 그 이유에는 전부 다 훨씬 더 많은 자기 내면을 해야 하는 것으로 등장하고 낭만주 시대가 되면 그게 극단까지 올라가죠. 그 말은 무슨 말이잖아요. 이제는 외부 세계를 향했던 나의 시선이 어디로 하겠다고? 자기의 내면으로 시선이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내면으로 시선이 향했어
근데 이런 시대가 몇 번 있어. 고대 그리스에서도 소크라테스가 니 자신을 알라. 니 자신의 무식함을 알라. 그 이전에는 세상도 똑같고 자연도 똑같고 우주가 똑같고 끊임없이 이 세상을 설명하려고 했던 그런 운동이 다 집에 있다면 소크라테스가 니 자신과 니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려고 했던 그런 운동이 있었지. 비슷하게 여기서도 자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에 지금 페트라이크가 니 모호가 뭐냐. 그러면서
그러면서 당시에 사람들이 학자들이 하고 있는 작업이라고 하면 자기 자신의 내면을 대답하지 않고 어디만 큰일 없이 위대한 자들이 무슨 말을 했고 아리스토트레스가 무슨 말을 했고 또 누가 무슨 말을 했고 그런 일들만 끊임없이 반복을 하니까 야 그거만큼 허망우리가 어딨냐 뭐 그거 알면 좋겠지 그렇다고 그게 네 삶에 무슨 의미가 있는데 라고 그러고 자, 당시에 1300년에서 1374년, 이때는
철학에서 철학사에서 스콜라 철학이라고 하는지 집이야. 스콜라 철학. 스콜라가 무슨 뜻인지 아는 사람. 스콜라가 무슨 뜻이라고 그랬어요? 스콜라하고 비슷한 영어가 뭐예요? 스콜리시 스쿨. 스콜라라면 학교를 안 뜻인 거예요. 유럽에 학교가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언제? 1098년에 최초의 대학이 벌로니아. 1100년을 기점으로 대학이 많이 생겨나갔습니다. 1200년에 파리대학이 생겨나갔습니다.
각 지역에 유명한 대학도 있고 세계학도 있었죠. 그 이전의 학자들은 지금 어디서 활동을 했겠어요? 자기 목회 현장 아니면 수도사, 수도원에서 학문했던 사람이에요. 예를 들어서 성어거스틴은 AD 400년 경의 사람인데 그 사람은 자기 목회지가 있었어요. 그곳에서 교부로서 활동, 교회하고 신부로서 활동했던 사람이에요. 교부랑 기도 그래서 그때를
유럽의 초반 중반은 바로 교부 시대에요. 교부의 차량, 교부 차량이에요. 교부들이 허락을 했어요. 황금 활동을 했어요. 그런데 대학이 생기니까 이제는 똑똑한 사람들이 다 대학으로 몰리기 시작해요. 교수가 된 거예요. 어? 교수만 해요. 그래서 그때부터 이 교수들이 대학에 모였어요. 대표적인 사람이 누구냐면 토마스 아큐라스야. 어디 대학 교수였어요? 밤에 시험에 나온다. 어디 대학 교수? 파리대학 교수. 파리대학 교수였거든요. 대표적인. 아주 유명한, 지금도 가장 유명한 스쿠라스압 중에 한 사람 있지? 스쿠라스압 중에 한 사람이 지금도
근데 스콜라 철학에서 주로 다뤘던 철학자가 있었는데 그리아난 아리스토텔레스 이게 다음에 영화를 볼 때 아리스토텔레스가 쭉 소잿거리가 된거에요. 소잿거리가 된거에요. 아리스토텔레스는 교부 철학자 그러니까 어거스틴이 교부 철학자라고 약 1000년까지 대학이 성기기 전까지 400년부터 1000년까지 교부시대 교부시대에 교부 철학자들이 지배하고 있던 때 대표적인 팀이 '성' '아우고시트노스' '성' '어거시트' 이란 사관이고
스마사키는 스콜라처럼 가장 대표적인 인물인데 교우시대에 기독교를 철학적으로 해명하는데 가장 중요한 인물이 플라톤이라는 인물이었어요 플라톤은 BC 450년경에 살았던 사람 BC 450년경 예수는 0년에 왔지 1년에 왔지 1년에 1년에 왔으니까 예수가 오지 기독교가 오기 전부터 450년 전에 그리스 아테네는 엄청나게 한국이 발달했었어요 그때 펜시아가 전쟁을 하고 있잖아 지금 페르시아가 이란이잖아요 이란과 그리스의 전쟁
300인 물고 있잖아요. 페르시아 전쟁이 다고 있는 것 같다. 페르시아 전쟁이 그때 이란이 아니라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 이 아테네는 세계적으로 너무나 너무나 유명한 인사들이 하루 동안에 모여도 했던 곳이야. 아테네 인구는 10만도 되지 않았대. 물론 너희들이 한 5교를 많다고 했지만 10만도 되지 않은 아주 작은 곳이야. 지금으로 생각하면. 그런데 그리스라고 하는 이 도시국가 그리스는 큰 나라가 아니고 작은 도시들이 하나의 국가를 형상하고 있단 말이야. 다. 그래서 자기들끼리만 싸우기도 하고 그러고도 했지만 동시에 적군이 침입해 오면 외국 배비에 치르면 그리스 전체가 연합해가지고 페르시아와 전쟁을 한단 말이야. 페르시아 전쟁이 그때 이랬어. 그래서 페르시아가 망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리스도 그것 때문에 엄청나게 서랍했거든. 전쟁을 하면 안 돼. 동담하게.
현장에서 그리스가 이겼지만 그리스도 건망 그래서 그 유명한 사람들이 다 그리 모였어 작은 도시, 당시로서는 가장 큰 도시에 속했겠지만 그리고 가장 유명한 폴리스 중에 하나였지만 그 지역에 변방, 그리스 중에서 제일 북쪽에 있던 총구석에 어떤 도시 국가가 있었냐면 마케도니아라는 도시 국가가 있었어 마케도니아 그 마케도니아에서 한 총놈이 아테네로 공부를 하러 왔어요 너무나 너무나 똑똑한 유미야 이 사람 누구예요?
아리스토테레스 누구한테 배우러 왔을까? 플라톤한테 배우러 왔어. 플라톤이 너무나 떡소가 다른 것을 알고 배우러 왔어. 여러분들 지금 나한테 배우러 왔잖아. 쫙 멀리서. 근데 걔 훨씬 더 멀리서 왔어. 쫙 멀리서 와가지고 플라톤한테 무진장히 막 열심히 배우는데 플라톤은 굉장히 이상적인 지적이 있네. 온 세상 우리의 이 세상은 그림자와 같은 세상이야. 우리의 이 세상은 참 쓸모가 없어. 라고 자꾸 가르치니까 아리스토테레스는 선생님 그게 무슨 말이에요. 이 현실이 아무런 쓸모가 없는 게 아니에요. 이 현실이 진짜 중요해요. 라고 끊임없이 말해요.
르네상스 시대에 라파엘로가 라파엘로라고 하는 위대한 화가가 그림 중에 아테네 학당이라고 했어요 플라톤이 세운 학교 이름이 뭐라고 했죠 아카데미아라고 있지 아카데미아 그 학교에 글 따서 아테네 학당이라는 그림을 그러는데 그 아테네 학당이라는 그림에 가장 흥믄하는 당시 위대한 철학자 정치자들 다 그려놨어 가운데 두 사람이 딱 서있지 이제 가운데 부산이 누워서 있어요. 플라톤과 아스테트에 있을 수 있습니다.
손가락을 위를 향하면서 위를 향하면서 저 위에 것 이 세상은 굉장히 갖고 동굴 바닥을 갖고 정말 흑계비들이야 저 위에 것을 바라봐야 돼 라고 손가락을 위를 향하고 있는데 그 옆에 제자인 아르소트레스가 손바닥을 바닥을 향하면서 이 세상이야말로 정말 중요해요 선생님 왜 불편해서 이야기하세요 그러면서 반항을 타는 모습 으 으 그런데 도구시대에는 이 플라톤이라는 입을 정말 이상적인 사고가 가지고 있어요 저 세계야말로 참다운 세계이고 이데아의 세계이고 정말 변하지 않는 진리의 세계다 라고 플라톤이 끊임없이 열변을 토하니까 우리에게 영향을 많이 묻혔을까 어거스틴이 그걸 보고서 야 이건 비록 기독교도는 아니지만 정말 기독교로 설명하는데 최후의 이론이 되겠구나 라고 생각해서 어거스틴이 그 이론을 구독교로 설명하는데 받쳐요
그래서 자기가 플랫돌을 입고서 어거스틱이 플랫돌을 입고서 자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런데 무와 반대로 아리스토키를 했어요. 현실 중자이고 과학 중자이고 아리스토키를 했어요. 그냥 밀려라 버렸어요. 그래서 가로지지가 않아. 그런데 이 스콜라 철학 때 스콜라 철학 시대 1200년을 기점으로 아리스토테니스가
도왔어요. 어디로 도와? 무엇을 통해서? 이슬람 세계를 통해서 들어왔어요. 당시에 아리스토에스는 이슬람 세계에 들어왔어요. 이슬람의 교리를 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이 아리스토에스입니다. 그래서 아리스토에스가 과학주의자이고 신학부의자고 했지만 당시에 이슬람은 과학적으로 또는 일반 기술적으로 서유로우를 통해서 훨씬 나아가죠. 아리스트리스가 쫘악 뛰었어.
다른 모습도 보인다. 성모가 위대한 하나님의 어머니가 그렇게 취급되기 위해서는 안된다. 그런데 성모 가린처럼 여성으로서의 모습. 혹은 하나님에게서 하나님의 어머니에게서 인간의 모습. 엄마의 모습을 보기 시작합니다. 베드로 성장 앞에 가면 위키란조의 피에타라는 피에타. 아 슬프다. 십자가에 돌아가셨던 그리스도가
비스토로 끌어안고 있는 그 엄마의 모습. 예수가 죽기 전에 뭐라고 했냐면 내가 3일 후에 다시 살아날 거야. 걱정하지 마. 아 저도 믿어요. 그걸. 고백했던 사람. 그런데 실제로 예수가 죽으니까 저렇게 고통을 좋아하고 있어요. 제 엄마가 저 엄마가. 저 슬픈 것 같아요. 저 엄마의 모습이. 저 엄마의 모습이 바로 성을 죽습니다. 모든 죽음과 인간의 모든 분례와 인간의 모든 욕망들을 다 초월해 있을 것 같은 그런 분들인데 실제로는 저게 인간이거든요
이 사람들은 이 시대의 사람들은 작품 속에서 뭘 하고 싶냐면 너희들이 그토록 숭상하는 그분들 말이야 너희들이 신처럼 열렸던 그분의 사실은 인간이야 라는 걸 보여주려고 하는 겁니다 그런 것을 본적으로 하는 것 같아 해석하기 나릅니다 그런데 르네상스라고 사람을 붙일 때부터 그 시대를 르네상스라고 붙일 때부터 그런 해석이 주어지는 겁니다
홀바인이라는 사실 중력을 꼴바인자 모집으로 2분간 소속하게 주는 대상 상황이 돼 무슨 꼴바 무덤 속에 갇힌 예술에 있어 무덤 속에 이게 더 스토프 스키가 어 백지한 작품에서 이제 쓴 부분에 가져왔어요 이게 독일의 어떤 그 예수 미술관에 가면 이 그림 더 스텝스가 백지한 느낌에서 다른 주인공 이름을 통해 자기가 느꼈던 감정을 실어 암병을 심어놨어요.
저 예수의 모습, 우리가 그토록 승부했던 그 위대한 신의 모습이 저렇게 비참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자세히 보면 마치 핵력병자가, 서울에 노숙자들 많이 있었잖아요. 지금도 많이 있지만 할 때는 지금도 훨씬 더 관리가 안 돼가지고요. 그냥 핵력병자가 진짜 도로에서 주는 삶도 많이 있었어요. 지금은 그것들 다 관리자들에서 어떤 뭐 숙소, 공부를 다 복수하고 있는데 제가 지금 2000년도 초반에고요. 그냥 많이 줄었어.
이렇게 죽었습니다. 행략병자가 죽은 모습. 무슨 모습. 도스토피스키가 백지에서 등장 눈물시켜서 저 그림을 보고 있더라는 오히려 실황을 잃는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요. 그들은 이 시체를 보면서 어떻게 순교자가 부활한다고 믿을 수 있었을까 라고 내뱉은 장면은 예상치 않습니다. 그만큼 작품은 뇌상스가 종료되어 있다는 시대에 변경차를 갖고 있습니다.
이 장면을 자세히 한번 살펴봅시다. 얼굴 자세히 볼까요. 저게 하나님의 모습이요. 인감도 저런 모습으로 다 알기가 쉽지. 좋습니다. 막힌다 비참한 모습이요. 영도나 비참한 모습. 눈도 제대로 못 감고. 저렇게 보여요. 손가락을 가운데를 이렇게 확대를 입었어요. 손가락이 살아있는 것 같아요. 그지요? 아주 강력하게 힘을 막 뻗고 있잖아. 가운데 손가락을 담으시고
강하게 지지를 하고 있잖아요. 유럽에서는 가운데 손가락이 고대가 있었을 때부터 여기였어요. 우리는 여기였어요. 여기였는데 걔들은 손가락이 고대가 있었을 때부터 여기였나봐요. 예수는 죽으면서도 죽으면서도 그 시대의 지배자들에게 욕을 하고 있네요. 그런 것 같대. 다 죽었는데 살아있잖아. 손가락이. 막 아주 강력하게 살아있지 그치? 힘을 쫙 받으니 지금
바로 이 17세기의 바록크 시대에 이제 17세기 넘어가면 돼요. 지금까지 유네상스 시대 작품을 좀 봤어요. 유네상스 시대 작품을 봤는데 이 작품들 속에서 우리는 뭘 볼 수 있냐면 신의 모습에서 인간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제가 유네상스를 뭐라고 표현했다고? 인간의 발견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인간의 발견. 드디어 인간이 역사에 뭐가 돼? 주인공으로 등장해야 됐다라는 선언들이 있어요. 어? 32개 들리잖아.
그런 선언들, 일라상스 씨. 드디어 인간이 역사의 정면에 등장합니다. 끊임없이 정속적인 존재였다. 아니면 숭정적인 존재였다. 아니면 신의 이름으로 명령을 강조했던, 법정을 강조했던 그 지배계급들 있잖아요. 그 지배계급들에 대한 정황이 드디어 시작이 되는 거죠. 일라상스 씨. 바로 이 그녀를
바로 이 균열을 딛고 바로 이 균열을 딛고 이제 바로 그 시대가 된다. 아까 말했던 데카르트, 뉴턴 같은 사람이 등장하는 바로 그 시대가 된다. 이 균열을 이제는 수습해야 되는 사람들이 되어야 될 것이다. 돌을 던지기는 쉽잖아. 돌 던지기는 쉬워. 하지만 새로운 생활을 만들면 너무나 어려워. 훨씬 더 어려워. 비판하기는 쉬워도 새로운 것을 제한하는 건 너무 어려운 거야. 비판은 100.8, 90% 정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만드는 건 100명 중에서 한 명이 있을까 말이죠. 새로운 시대를 만드는 거예요. 이때 만약에 새로운 것을 만들지 못하면 다시 옛날로 가게 되어있어요. 이 새로운 것을 만들었는데 이 새로운 것이 일반적으로 전파가 되지 않으면 다시 옛날로 가게 되어있어요. 그런데 정말 인간에게 다행스러운지 아니면 뭔지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17세기를 사람들은 뭐라고 표현하면 천재의 세기라고 표현해요. 역사에서 17세기를 천재들이 모여 있던 책입니다.
천재들은 어떤 것들을 초박하게 체계화시켜서 만들어낸 사람들이 아니라 천재들은 새로운 것들을 알려줍니다. 개몽주의 시대에는 천재들이 아니라 뛰어난 두뇌들이 등장을 해. 그러면서 체계화시키는 체계화시키는데 이 17세기는 체계화보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는 천재들. 천재의 세기라고 해요. 17세기라고 해요. 이 사람들 덕분에 그네스 아무스 시대부터 영롱히 흐르던 밑에서부터 흘러오던 그 기류가 하나의 큰 강구로 이제 나타나게 될 거예요.
만약에 이상한 게 없었으면 뇌상스는 그런 것. 이상한 시대가 하나 있었다. 아주 좀 이상한 시대가 하나 있었다. 그렇겠지만. 하지만 우리가 오늘날 뇌상스를 기리는 이유는 바로 이 바로크 라고 하는 시대가 있었기 때문에 기리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 또라이들은 가끔씩 있어요. 어디나 어느 시대에나. 그런데 그런 또라이들의 시대로 살짝 지나갈 뻔했어 뇌상스는. 어디나 있지 그런 사람도 없겠어요. 어느 시대라고 없겠어요. 다 있지 하나씩.
그게 하나의 도도한 흐름으로 이렇게 나아가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 바로 바로크 시대의 인간입니다. 뇌상스 시대가 인간의 탄생의 시기였다고 한다면 바로크의 시대는 개인의 탄생입니다. 인간의 위대함을 강조했던 게 뇌상스 시대라고 한다면 구체적인 계획자의 삶의 천착에서 구체적인 삶의 인간인 모습이 어떤지를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바로크 시대는 신과 대리지에 짜놓은 거대한 책에다 소멸합니다.
여전히 강구하게 기재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새로운 세대로 넘어가게 되는 상황이 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시대로 가려면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행동을 보장해 주는 그 어떤 체계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다면 자연상태로 돌아왔고요. 자연상태로 돌아가지 않으려면 이 새로운 세계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어떤 체계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즉, 사유와 혐의 정당성을 보장해 줄 권위가 상실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것도 다시
어떤 것에 의해서 우리의 사교와 행위를 정당시켜줄 건가 라는 것들이 이제 중요한 문제까지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바로크적인 시대, 바로크 시대는 이제는 이렇게 해볼까? 이렇게 우왕좌왕하는 건데야. 이렇게 돼 보자. 저렇게 돼 보자. 그래서 바로크적 인간이라는 말은 뭐냐면 우육부단한 인간이라는 게시. 대표적인 이름은 헤믹시. 헤믹시 아까 1600년에 대학을 다니고 있다고 그랬죠? 최근 1600년에 만들어진 작품이에요. 스웨이크표에 1600년. 바로크 시대에 딱 시작하면서 헤믹시 나오죠. 헨드시 얼마나 우유 불안해
죽일까 말까 죽일까 말까. 결국 비굴을 났잖아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아버지를 죽였다. 아버지가 왕인데 아버지를 죽였던 인물이 어머니였어. 어떤 귀족과 바람이 나가지고 바람이 나가지고. 그러니까 어머니를 죽여야 되는데 죽여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래서 공육부단한 인간이니까. 바람 시대는 이렇게 우유부단했던 것들을 이제 어떻게 하면 잡으러 가. 헬리크형 인간. 바록적 인간. 우유부단한 인간 같은 것.
감사합니다.
그래서 바로 그 시대가 되면 권위를 상실한 민간개글자가 스스로 삶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등장하고 있어요. 지금 모던이라는 것은 삶의 규범을, 규범이라는 게 뭐예요? 내가 행위할 때 따라야 될 규칙을 규범이라고 하지. 내가 행위하거나 사유할 때 따라야 될 규칙이 규범이에요. 그러니까 삶의 규범을 과거에는 외부 권위자들이 나의 삶의 규범을 만들어줬다면 이제 나의 삶의 규범은 스스로 만들어야 되는 그런 시대가 됩니다. 그런거에요. 자, 해결되어. 이거라고 할게요.
르네상스인가 봐 바로크적 인간을 그림을 가지고 해보겠습니다. 리노는 독일 르네상스의 대표입니다. 이 사람도 프렌치에 가서 레오나로 가빈치 분하고 교부를 했고 미클란디언을 만나서 그 사람들의 작품을 보고 그 사람도 가르침을 받았던 사람인데 그 가르침을 갖고 독일로 와서 독일의 르네상스를 일으켰던 사람입니다. 맨쪽, 자화상을 남겼어요. 독특한 거예요. 자화상을 남긴다는 것은 당시로서는 신속모독입니다.
왜냐하면 그림이라는 것은 그림이라는 것은 어떤 거예요? 일종의 영속성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치? 저 그림은요, 지금까지 똑같아요. 그때나 지금이에요. 1400년 때 그림을 그렸는데 지금이랑 똑같다니까? 어? 제가 지금 스무 살 때 그린 것들은 얼마나 풍풍이 됐는지 몰라. 이게 지금 쪼글쪼글 하잖아. 어? 이게 저는 스물 몇 살 때 자기 그림을 자기 좌상을 그렸는데 지금까지도 똑같이 모습을 그리겠지. 이렇게도 안 돼. 렘브란트가 자화상이라는 것은
영원성을 상징하기 때문에 성인자들이나 성인들, 영원한 사람들, 귀한 자들 아니라면 그릴 수가 없어요. 신성모독이야. 저거는 장화상 자체가 신성모독이야. 근데 자기를 그림으로 그렸는데 누구처럼 그려놨어? 예수님처럼 그렸어. 심지어 예수님처럼 그렸어. 자기가 예수님한테 된거죠. 이 그림은 누구랑 비슷하다고 그랬어? 레오나라도 다빈치가 그랬던 예수상과 너무 비슷하잖아. 레오나라도 다빈치는 예수를 그리고 싶었어. 그래서 아주 위대한 예술을 그렸어.
근데 위로는 내가 그 예수가 그러는 것 아니에요. 당신이 그랬던 그 예수가 바로 나야 라고 말합니다. 시선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어요. 아주 자신만만한 테니까. 너무나 자신만만한 테니까. 손가락은 성자들이 하는 그런 표시를 하고 있어요. 무슨 귀족들이나 이런 그런 가죽옷을 입고 하고 있어요. 다 자기가 예수님 것처럼 그려놨어. 너무나 멋지게 그려놨지. 응? 완전한 인간.
완전합니다. 온전합니다. 이렇게. 그런데 그 옆에 글면 약 150년 전화죠. 바로 그 시대에 '먼브란트'라고 하는 위대한 위대한 그런 화면이 있어. '먼브란트'라고 이따가 있대. 어떻게 안 돼. 이 사람은 봐봐. 일단 돈도 없고 그러니까 자기가 자신이 그냥 자기 자신이 자화상의 대상이었어. 자기 자신이 자화상의 대상인데 우리는 보통 사진 찍을 때 다 지워버린 하나는 안 되기 제일 잘 나오는 거. 그렇지? 눈도 다 뜨고 있고 정말 제일 멋진 모습만 자기 사진이야. 다른 게 다 자기 사진 아니라고 생각해. 다 지웠고.
하나가 다르는데 그런데 이 사람은 어때요? 자기의 삶을 마치 일기 쓰듯이 그릅니다. 여러분들이 일상생활하고 생각해요. 지금은 여러분들이 언제 다 이야기했는지 모르지만 지금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할 때다. 미안하지마. 그래. 이제는 여러분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는 이제는 힘든 일밖에 없어. 인생에서 고통은 상수야. 상수. 범민과 고통은 상수라고. 엠브란트가
사회사는 그런데 그냥 뒤로처럼 가장 멋지고 화려한 그런 그래로 인자 대부분 다 우울하고 찌들돼요 무릎 가끔씩 무통하고 지금 인간의 개별자의 삶을 난 부치게 되었어요 개별자의 삶입니다
미러가 얼굴도 그냥 주름살을 하고 영으로 그냥 원전한 정말 니가 뭐라고 할까 이런거는? 민지세대는 뭐라고 해 이렇게 멋진 사람들? 이런 사람이 뭐예요? 맨몰한테로 육수산세 죽기 직전에 주름살이 가득하고 수심도 가득 찬 것 같아요. 그런 인간이 있어요. 보여주는 것 같아요. 지금 구체적인 인간을 발견하기 시작합니다. 구체적인 인간을 발견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바람구시를 개인으로, 나도 그걸 따와서 개인으로. 개인으로. 치킨사람이 좀 짓고.
질문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길어질 것 같습니다. 혹시 질문 있나요? 여러분 질문.
다음 주에 봅시다.
- 이거 어떻게 구워주신지?
촉촉한 곳에 sh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