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슈슈
Shared on July 27, 2026
Merci.
파일 하나 공유가 되었죠? 네 이 파일 가지고 말씀을 나눠볼까요? 사업 잘 되고 계세요? 뭐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제일 고민은 뭐이실까요? 마케팅이 가장 좋은 고민입니다 마케팅이 되게 범위가 넓어서 특히 좁혀서 얘기하면 어떤 것들이실까요? 예를 들어서 소품 같은 거랑 그런 것 좀 만들어서 하고 싶은데
그런 걸 좀 어떻게 해야 될까 사업 시작하신 지는 지금 얼마나 되셨어요? 지금 11개월이요 원래 그전에는 뭐 하셨었나요? 원래는 견과류 회사 다니다가 직원으로 계시다가 아예 창업을 하신 거네요? 네네 맞아요 근데 뭐 이렇게 좀 기회가 보이는 것 같으셨어요?
그냥 물건 나가는 거랑 종합적으로 봤을 때 괜찮겠다 싶어서 바로 시도해서 창업한 겁니다. 그때는 어느 쪽 부서에 있었는데요? 온라인팀에 있었습니다. 어쨌든 판매하고 상세페이지 만들고 이런 거 계속 하셨었겠네요.
상세페이지는 그냥 외주를 맡기고 다른 걸로 해줬습니다. 네, 좋습니다. 저희 준비한 내용은 지금 너슈슈 상세페이지에 있는 내용들을 좀 훑어봤고요. 그거 가지고 컨셉이라고 하는 내용들을 새롭게 잡아보고 그런 내용들 중심으로 좀 말씀드리려고 해요. 이거 제가 설명드려보니까 대략 15분, 20분 요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것 같아요. 그래서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거나 얘기해보고 싶으신 거 있으시면 같이 얘기를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컨셉 어떻게 활용하는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희 회사는 마케팅 컨설팅 회사고요. 계속 마케팅 컨설팅 하다 보니까 고객분들이 많이 물어봅니다. 마케팅에서 제일 중요한 게 뭐냐고 묻는데 그럴 때 저희가 항상 하는 답이 컨셉이 제일 중요합니다. 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 이유는 컨셉에서 시작해서 제품 개발도 들어가고 컨셉에서 시작해서 광고도 만들고 컨셉 시작해서 상세 페이지, 패키지 모든 것들이 다시 다 컨셉에서 시작을 하기 때문에 컨셉이 제일 중요하다고 항상 말씀드리거든요. 그때 보통 얘기하게 되는 컨셉은 왼쪽에는 구매 컨셉입니다.
구매 컨셉은 왜 사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해주는 컨셉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근데 구매 컨셉만 있는 게 아니라 감성 컨셉이나 포지셔닝 컨셉이라는 것도 존재합니다 감성 컨셉은 감정적으로 브랜드하고 고객 사이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주는 컨셉이라고 보시면 되겠고 포지셔닝 컨셉은
우리 제품을 기억시켜주는 컨셉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세 가지 정도의 컨셉이 준비가 되어 있으면 마케팅 하시기가 훨씬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마케팅이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이런 거겠죠 우리가 주방에 부엌 칼이 한 자루가 있다면 부엌 칼만 갖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 과일 칼도 하나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빵 칼도 하나 가지고 있고
버터나 잼용 칼도 가지고 있을 수가 있고요. 이런 식으로 용도별로 칼을 가지고 있으면 요리가 훨씬 쉬워지는 것처럼 마케팅 하실 때도 용도에 따라서 구매 컨셉, 감성 컨셉, 기어 컨셉 이렇게 가져가시면 포션 컨셉 같은 거 갖고 가시면 많이 도움이 됩니다. 이런 거겠죠. 경쟁사가 다 감성적으로 얘기하고 있을 때 우리가 구매 컨셉으로 너무 쉬워지는 것 같아요.
명확하게 우리 제품을 사야 되는 이유는 명확하게 가르쳐주면 신뢰하고 차별화 포인트가 오히려 되게 강해질 수가 있고요 또 반대로 강도나 스펙 경쟁에서 우리가 되게 밀리고 있다 또는 가격에서 밀리고 있다 이럴 때는 구매 컨셉 가지고 무조건 가는 게 별로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감성 컨셉이나 포지션형 컨셉으로 좀 우회를 해야 되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좀 미리 준비를 해놨다가 상황에 따라서 컨셉을 꺼내서 사용을 하시면 좋다 이렇게 좀 설명을 드리고요 저희가 너슈슈 제품
저희가 너슈슈 제품 관련해서 이래저래 정리한 내용들 제 기억에 생색 페이지가 그렇게 내용이 많지는 않았던 것 같긴 한데 이 내용을 다시 좀 정리를 해가지고 몇 가지 컨셉들을 잡아봤거든요. 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일단 구매 컨셉 세 종류 말씀드리고 다음에 감성 컨셉 세 종류 다음에 포지션 컨셉 세 종류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구매 컨셉
사는 이유를 분명하게 해준다라는 포인트에서 당 0.6g 통견과 41% 이렇게 숫자만 가지고 하나를 구성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100g당 당류가 0.6g 들어가 있고 견과가 통으로 41% 들어가 있다 이런 얘기는 어떤 분들한테 되게 중요한 구입의 이유일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한번 정리를 해봤고요.
두 번째 영역은 바삭함이 다른 그래놀라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경과별 1차 로스팅, 2차 곱게, 에어아이싱 3단계 공법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바삭함 가지고 식감 관련해서 바삭함으로 몰아서 설명을 해봤고요 에어아이싱이 사실 어떤 건지 모르겠는데 조금...
경쟁사의 정보가 새지 않는 수준에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해주셔도 좋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거는 나중에 같이 얘기를 해봤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우리 맛이 세 가지 플레이버가 있었는데 오리지널, 카카오, 시나몬 이런 형태로 플레이버 관련해서 하나 좀 정리를 해보고요
그때 어른의 저당, 다이어트 간식, 아이의 영양간식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플라이벌 이렇게 세 종류를 얘기를 해주는 방식으로 말씀드려보고요. 감성 컨셉은 감정이나 감성하고 우리 제품 연결시켜 본다고 했는데 다이어트 신경 쓰시는 분들 기준으로 좀 혹은 당을 기준으로 걱정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한테 참을 필요 없었어요, 없었어 뭐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컨셉을 잡아봤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참을 필요가 없었다 그 다음에 한 줌의 든든함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레놀라 자체가 어느 정도 간식이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는 대용식의 역할도 하기 때문에 한 줌의 든든함 이런 식으로 그렇게 표현해봤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아이에게 주고 싶은 맛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옛날에는 제사상에 올라가는 음식이 제일 귀한 음식이었는데 요즘은 아이들한테 주는 음식이 제일 좋은 음식인 것 같아요. 그런 차원에서 아이에게 주고 싶은 맛 이렇게 표현을 좀 해봤습니다. 그 다음에 포지셔닝 컨셉입니다. 우리 그래놀라를 수제공법으로 그냥 강하게 연결시켜주는 유형의 포지셔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수제공법 그래놀라 이렇게 좀 표현을 해봤고요.
그 다음에 다이어터의 그래놀라 라고 표현을 해봤습니다. 기본적으로 포지셔닝 하실 때 기억시켜 주실 때 어떤 사용자를 위한 어떤 고객을 위한 제품이다 라고 명명을 명확하게 해주는 것도 되게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터를 위한 그래놀라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그 다음에 견과류가 41% 입니다 라고 숫자 제가 모르겠는데 숫자 41% 그래놀라에서 이렇게 들어가는 건 되게 제가 봤을 때 높은 숫자인 것 같거든요.
큰 숫자인 것 같거든요. 그래서 요거를 직접적으로 숫자를 그냥 가져다 쓰는 방식으로 이렇게 해봤습니다. 총 구매 컨셉 세 가지, 감성 컨셉 세 가지, 포셔닝 컨셉 세 가지 이렇게 해서 총 아홉 가지를 좀 말씀드려봤고 저희가 마케팅 컨설팅을 할 때는 이렇게 안을 만들어 보면 요 중에 뭐가 좋을 것 같아요 하고 감으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조사 거쳐가지고 제일 가능성 높은 것들을 골라내는 작업을 하는데 차별성, 공감성, 구매의향 신선함 이런 네 가지 영역의 점수를 갖다 줘요.
점수를 체크를 해봐서 제일 좋게 나온 것은 구매 컨셉에서는 당 0.69란 통 견과 41% 요쪽이 좀 좋게 나왔고요 상대적으로 그 다음에 감성 컨셉에서는 참을 필요 없었어 쪽이 상대적으로 좀 점수가 높게 나왔고 그 다음에 포지셔닝 컨셉에서도 견과를 41% 요쪽이 꽤 크게 나왔고 좋게 나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희가 세 가지 유형의 타입별로 세 가지 한씩 한번 만들어봤고 그거를 저희 회사 VCT라고 표현하는데 Virtual Consumer Test거든요 그래서 AI 가지고 소비자 조사를 대신해주는 툴인데 그거 가지고 점수를 한번 준 것까지 말씀드려봤습니다 여기서 한번 끊고 넘어가려고 하는데요 다음 단계 넘어가시기 전에 혹시 궁금하신 거나 다음 단계 넘어가시기 전에
추가로 설명을 듣고 싶으신 분이 있으시면 얘기를 해주셔도 좋고요. 지금까지는 없습니다. 너무 빠르지는 않으실까요? 괜찮습니다. 계속 그럼 가보겠습니다. 브랜드 스토리입니다. 컨셉 한번 잡아봤고 컨셉 만들어봤고 브랜드 스토리를 몇 가지 잡아봤는데 우리가 보통 브랜드 스토리라고 하면 우리가 왜 이 사업을 시작을 했고 어떤 원칙을 지키고 있고 어떤 가치를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 창업 스토리가 보통 브랜드 스토리로 많이 얘기해야 되는데 이 창업 스토리만 브랜드 스토리인 건 아닌 것 같아요 창업 스토리 말고도 우리 제품 사보고 싶게끔 만든다거나 우리 집 기억시켜주는데 도움이 된다거나 그럼 다 브랜드 스토리로 간주하고 만들어보시고 활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관점에서 브랜드 스토리를 몇 개 만들어봤습니다 이미 갖고 계신 내용 가지고 다시 재구성을 해봤다고 보시면 되겠고 두 가지를 만들었는데 건강
건강하려고 샀다가 결국 버린 적 있죠? 라고 한 번 물어, 이제 말을 거는 거죠. 우리가 견과류를 몸에 좋다고, 저희 집에도 지금 냉장고에 견과류가 이렇게 포스트코에서 산 거 이만한 거가 들어있는데 아무도 안 먹어가지고 그냥 그렇게 힘든 것 같아요. 그런 경우가 되게 많은 유형의 견과류인 것 같아서 건강하려고 샀다가 결국 버린 적 있죠? 라고 하면서 우린 맛 가지고 얘기할 때 이렇게 시작을 해보는 거죠. 브랜드 스토리는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이 밑단의 헤드 타이틀에서 말이 좀 재밌거나 궁금해지면 좋아요 그러면 밑에를 좀 읽어보게 됩니다 근데 만약에 이 같은 내용인데 우리 그래놀라는 맛있습니다 라고 그러면 아무도 밑에는 안 읽어봅니다 그 차이를 갖다가 좀 정확하게 캐치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앞으로도 사장님이 마케팅을 하시려면 박성진의 표현이 마케팅을 하시려면 다양한 유형의 브랜드 스토리를 계속 만들어내셔야 되거든요. 그때는 제목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게 좋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 것은 단맛을 뺀 게 아닙니다. 원래 가벼웠던 단맛으로 돌아간 겁니다.
한번 고쳐봤습니다. 뭐 알루로스 얘기가 좀 들어가고요. 어시슈는 설탕 대신에 알루로스가 들어갔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고 뭐 그렇게 당분을 없애려고 없애려고 한 게 아니라 처음부터 몸에 가벼웠던 단맛으로 돌아간 거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자, 브랜드 스토리까지 좀 말씀드렸고요.
그 다음에는 브랜드 아이덴티 가이드라인이라는 영역으로 좀 넘어왔고요. BI, 브랜드 아이덴티 라는 개념이 좀 익숙하신가요? 아직까지는 익숙하지는 않습니다. 생소하시면 제가 설명을 좀 해보면 브랜드 아이덴티 라는 거는 너슈슈를 일종의 브랜드라고 보고요. 회사 이름도 너슈슈이잖아요. 그렇죠?
소비자한테 공개되는 브랜드로서 너슈슈라는 브랜드가 있다 치면 이 브랜드가 일관성 있게 꾸준하게 같은 모습을 보여주려면 별도의 노력이 좀 필요하거든요. 그냥 열심히 해야지 한다고 해서 얘가 일관성 있게 브랜드 아이덴티. 브랜드 아이덴티 라는 개념은 우리 브랜드의 특징, 특색 이런 거라고 보시면 돼요.
브랜드의 정체성 이런 것들이 나이키는 나이키대로 항상 나이키의 모습이 있고 그 다음에 갤럭시는 갤럭시 폰대로 좀 자기 모습이 있고 애플 아이폰은 애플 아이폰대로 또 그런 모습이 있는 거죠 그런 것처럼 하나 브랜드를 만들어 놓고 일관성 있게 쭉 끄고 가려면 브랜드 아이덴티 라는 개념을 좀 이해를 하시고 요거를 활용을 하셔야 됩니다
너슈슈라는 제품이 1년 후에 또 나왔는데 지금하고 너무 다른 모습으로 나오게 되면 이게 브랜드가 좀 쌓이지가 않아요 쌓인다는 건 브랜드의 인지도라든가 상표 자산이라든가 이런 것들 너슈슈의 고객들이 우리 브랜드를 인지하고 맞아 너슈슈 이런 거였지 하고 기억하게 만들고
그걸 또 나중에 사먹게 하려면 너슈슈는 이런 제품이다 라고 일관성 있게 계속 유지되어야 하는 모습들이 있거든요 그런 거를 브랜드 아이덴티 라고 보통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브랜드 아이덴티 가이드라인이라는 거는 그런 브랜드의 정체성을 꾸준하게 끌고 갈 때에 활용하면 좋을 그런 문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희가 한번 정리를 해봤어요 브랜드 에센스 너슈슈는 바이러스 에센스 너슈슈슈슈슈슈슈슈슈
너슈슈는 맛있어서 끝까지 먹히는 건강 간식입니다 라고 한번 정리를 해본 거예요 우리 브랜드 너슈슈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맛있어서 끝까지 먹는, 먹게 되는 건강 간식 여기 뭐 견과류가 만든 이런 개념들이죠 그래서 이런 개념을 꾸준하게 끌고 가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통경과 41% 당뇨 0.8g
바삭한 끝맛, 죄책감 없는 단맛, 끝까지 먹히는 이런 키워드 가지고 얘기를 해주시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다음 페이지에는 브랜드 아키타입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아키타입은 우리나라 말로 하면 원형 이 정도의 말이 되는데요 또 영어로 되어 있어서 좀 어렵긴 하지만 이쪽 설명을 드려보면
브랜드 아키타입이라는 개념은 브랜드의 성격을 사람의 성격처럼 정의를 해보는 겁니다. 우리 브랜드는 사람으로 따지면 어떤 걸까 이런 걸 한번 생각해보는 거예요. 너슈슈는 국 대표님 생각하실 때 사람으로 따지면 어떤 사람일까요? 너슈슈요? 네. 해보진 않으셨죠? 네. 깊게 생각해본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브랜드에 대해서 브랜드를 되게 관리를 잘하는 회사들은 사람으로 따지면
사람으로 따지면 우리 브랜드는 어떤 모습이지 이런 걸 먼저 생각을 해보곤 해요 그 사람에 걸맞는 말투로 소비자한테 말을 걸고 그 사람이 할 법한 메시지로 카피를 잡아보고 이렇게 한다는 얘기죠 그래서 12가지 형태는 이런 것들입니다 여기 3 곱하기 4루에서 12가지의 사람 유형이 있는데 이뤄쯤은
트와트는 되게 순수한 사람입니다. 다음에 에브리맨은 되게 친근한 존재, 이웃 같은 존재. 히어로는 영웅이고 아웃론은 무법자입니다. 그래서 되게 거친 브랜드들, 터프한 브랜드들 이쪽에 가고요. 익스플로러는 탐험자, 크리에이터는 장인, 룰러는 통치자, 매지션은 마법사, 러버는 연인.
연인, 케어기버는 케어를 주는 사람이니까 잘 챙겨주고 잘 보살펴주는 존재 제스터는 광대입니다 되게 즐겁고 유쾌한 브랜드 이쪽으로 가고요. 세이지는 되게 지적인 브랜드들 현명한 사람 현자를 운영하거든요 그리고 12가지의 사람이 나오면 그 12가지 중에 어떤 사람을 고를 거냐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 사람처럼 마케팅을 하는 거예요 저희가 그냥 제안을 드려보는 거는 너슈슈는 케어기버하고의 에브리맨 정도인 것 같아요 너슈슈를 그렇게 잡은 거는 설탕 빼고 견과류 많이 넣고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고객을 갖다가 먹는 거 차원에서는 되게 알뜰살뜰 잘 챙겨주고 잘 보살펴주는 사람 이런 느낌이라는 거죠 에브리맨은 되게 친숙한 존재, 이웃 같은 존재
이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케어기버이자 에브리맨처럼 마케팅을 하시라 이렇게 좀 말씀드려보고요. 그랬을 때 바삭한, 든든한, 가벼운, 고소한, 정직한 이런 유형의 형사들이 중요하게 간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보장하되 강요하지 않고 경험으로 증명하는 어조로 말을 건다.
이렇게 달아놨고요 그 다음에 너슈슈 제품, 지금 딱 맞기준으로 하면 몇 종이 나와 있는 건데 제품이 더 추가적으로 어떻게 나오게 될까요? 그래놀라는 이제 더 이상 안 나오거든요. 다른 거 분명히 나올 것 같아요 어떤 것들이 더 나올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나중에 땅콩버터라든지 그런 것 좀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통 식품 계열의 제품들은 예를 들어서 스마트폰이나 이런 거는 신제품 하나 출시하는데 시간이 꽤 걸리잖아요. 그런데 식품 유형 같은 경우는 사업이 좀 잘 되신다 싶으시면 개수가 빨리빨리 늘어나거든요.
개수가 빨리빨리 늘어나게 되면 어떤 문제가 좀 생기냐면 1년, 2년, 3년, 4년 이렇게 계속 개수가 늘어나다 보면 내가 너슈슈라는 브랜드를 달고 제품을 개발했는데 제품 모양새가 너무 다른 거예요 이게 지금은 실감이 안 되실 수가 있지만 사업을 3년, 4년, 5년 이렇게 해오신 분들 입장에서는
나중에 제품, 자기 브랜드의 제품을 다 모아놓고 카타로그 같은 거 만든다고 단체 사진 찍어보면 막 튀는 제품이 나와요. 같은 식구가 아닌 것처럼 보이는 브랜드들. 그렇게 되는 이유가 뭐냐면 우리가 사용해야 할 컬러, 색상을 미리 정해놓지 않고 움직여서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면 그때그때 디자이너가 제일 자기가 좋아하는 색 중심으로 골라서 사용을 해요. 그렇게 되면 좀 시간이 지나게 되면 좀 엉망진창으로 제품의 시각적인 의견성이 많이 깨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팁으로 드리는 거는 여기 보시면 저 컬러 컬렉트 한 5가지 색깔을 정해놨는데 이런 색깔을 미리 정해놓고 움직이시면
보시면 시각적인 일관성을 유지하시는데 도움이 분명히 됩니다. 그래서 디자이너한테 얘기할 때도 우리 기본 컬러, 러쉬쉬의 기본 컬러는 이런 거를 갖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걸 사용하시고 포인트 컬러로 제품별로 한 개 혹은 두 개 정도만 다른 걸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주시면 나중에 시간이 지나도 이런 식으로 얘기하실 수 있습니다.
시각적인 일건성이 깨지지 않아서 이런 것들은 꼭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말씀드리고요. 그 다음에 또 브랜드 아이덴티티 차원에서는 슬로건이라는 것도 중요하겠죠. 그래서 러쉬슈의 그래놀라 제품 관련해서 맛있어서 끝까지 먹히는 건강한 간식이라고 했을 때 그래서 러쉬슈의 그래놀라 제품을 사용하는 것들은
경과가 41% 맛이 답이다, 바삭함이 끝까지 간다, guilty free, French, 죄책감 없는 한 줌의 간식이다 라는 의미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몇 가지를 좀 잡아서 전달을 해드렸습니다 오늘 좀 말씀드린 거는 일단은 지금 현재 너시쇼 제품 상세 페이지에는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컨셉, 세 가지 유형의 컨셉을 만들어서 말씀드렸고 그 다음에 브랜드 스토리 말씀드렸고 브랜드 아이덴티티 가이드라인 정리해서 좀 말씀드렸습니다. 혹시 궁금한 거나 좀 얘기해 보고 싶으신 게 있으실까요? 시작할 수는 없는 것 같은데요. 나중에 상세 페이지 같은 거 개편하고 하실 때 이걸 활용을 해보시는 것도 좋겠다 이렇게 좀 말씀드려보고요. 그렇죠.
근데 좀 쓰임새가 있어 보이세요? 좋은 것 같은데요 저희가 이 파일은 오늘 미팅 끝나고 넣어드릴 거니까요 활용을 해주시면 좋겠고 그 다음에 이거 상관없이 브랜드 마케팅 관련해서 평소에 고민하신 거나 함께 얘기해보시고 싶으신 게 있으실까요?
예를 들어서 인스타그램을 하고 싶은데 그런 걸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고 싶어서요. 일단 계정은 만드셨나요? 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이 주로 봤으면 좋으세요? 아무래도 좀...
좀 건강과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이 좀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이제 너무 타겟을 좁힐 이유는 없지만 그래도 인스타그램에서 조금 집중하고 싶은 대상을 좀 미리 생각해 놓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다이어트 간식 관련해가지고 관심 있으신 분으로 생각해 보실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저처럼 당이나 당류나 이런 쪽으로 걱정이 있는 사람의 간식 아니면 엄마가 애들한테 좋은 거를 생각해보는 간식 이런 몇 가지 타입이 있겠죠 저는 그런 것들이 다 가능한 것 같아요 우리 제품 같은 경우에 근데 그럼에도 기본적으로
우리 인스타는 조금 어떤 사람들 대상으로 말을 걸고 싶다라는 거는 정해놓고 거기에 맞춰서 가보는 게 조금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살짝 있긴 하거든요. 어떤 생각이 있으세요? 거기까지는 생각해 본 적은 없고 인스타그램 시작하고 싶어서 궁금했던 걸 말씀드렸던 거거든요. 지금 이제...
판매를 하시면서 11개월 됐다고 하셨었나요? 사업 시작하시는데 11개월 된 거고 제품 나온 지는 몇 개월 되신 거예요? 그래 몰라요. 6개월 정도 된 것 같아요. 판매를 해보시니까 어떤 분들이 주로 사가신지 궁금해요? 거의 뭐 다이어트에 관심 좀 있고 여성분들이 많이 사갔던 것 같아요.
보통 여성분들이 많이 삽니다. 이런 것들은. 남자들은 잘 안 사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쪽에 그러면 대표님의 구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렇게 좀 감을 잡아보면 이쪽이 좀 많은 것 같다라고 하면 저 같으면 이쪽에 좀 맞춰가지고 좀 가볼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좀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그러니까 아까 얘기했듯이 얘가 엄마들이 아이한테 주는 간식으로도 좋고 다음에 당 관련해서 걱정 있는 분한테도 좋다라는 얘기를 중간중간 게시물로 해볼 수는 있겠지만 사이트, 인스타 계정 자체는 약간 다이어터에 맞춰가지고 다 보시는 게 좋겠다. 그리고 우리가 컨텐츠를 만든다고 치면 10개 컨텐츠를 만들면 7개는
일곱 개는 다이어터를 위한 간식에 해당하는 개념으로 좀 얘기를 해볼 것 같아요.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해보고 간혹 가다가 하나씩 그냥 보편적으로 당이나 건강한 간식 그런 개념으로 좀 풀어볼 수도 있을 것 같고 그 다음에 대표님은 좀 나이가 연배가 좀 젊어 보이세요. 아, 예. 네. 아멘.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시는 거에 익숙하신가요? 아직까지는 좀 어려워요. 어렵다면 공부를 하셔가지고 이건 방법이 없어요. 공부를 하고 시행착오를 하셔야 되는 부분인데 인스타 얘기하는 거예요. 제가. 인스타에 게시물을 계속 올려야 되잖아요. 네, 맞아요. 그러면 제가 지금 대표님이면 인스타에 올릴 게시물을 생각하십니까?
올릴 게시물을 생성하는 AI를 세팅을 좀 들어가 볼 것 같아요. 아, 네. 그러니까 인스타그램이고 우리가 주로 모으고 싶은 사람들은 20대, 30대 여성이고 다이어트, 체중 요거원고에 관심이 있으면서 우리 너쇼쇼를 구매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정해놓고 우리 제품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쫙 그 AI한테 입력을 해주고
처음에 이 AI가 인스타에 맞는 게시물을 만들 수 있게끔 이런 것들을 꾸준하게 대표님께서 연습을 좀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문제는 뭐냐면 지금 대표님 직원분이 어떻게 되세요? 한 명 있습니다. 한 명. 대표님과 한 명. 네.
SNS 자체를 AI 도움받지 않고 꾸준하게 게시물을 올린다고 하면 일손이 상당히 많이 가요. 사람 손이. 맞아요.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계정을 만들어 놓고 꾸준하게 끌고 가지 못하는 이유가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 계정 만드셨다니까 계정 만드시고 AI를 그게 GPT가 됐건 재미나이가 됐건 어쨌든 간에 essas 검증에 전문가이인다. 그래서 줖에 dioxide이 접 yells일upp까 예를 들면
AI를 하나 세팅을 해서 그 AI가 게시물을 갖다가 좋은 게시물, 재밌는 게시물을 하루 건너 하루씩 계속 쉽게 만들 수 있는 그러니까 대표님이 출근해가지고 그냥 엔터 한번 눌러주면 10분 안에 모든 게 다 끝날 수 있는 그런 준비 정도를 만들어 놓으시는 게 좋다. 되게 먼 얘기 같죠.
근데 진짜 젊으시니까 그냥 마음 먹고 한 일주일 정도만 열심히 유튜브 같은 거 찾아보시고 하시면 이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우리 지금 신진씨 같이 미팅하고 있는 신진씨 신입사원인데 이 친구도 지금 되게 잘하거든요.
들어와서 많은 그런 AI 가지고 뭘 많이 해본 상태가 아닌데 저희 회사 들어와서 이것저것 작업을 해보고 난 다음에 되게 잘하는 형태가 됐거든요. 그래서 되게 멀게 보시지 마시고 딱 일주일만 한 번 고생한다 생각하시고 트라이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진짜 생각보다 되게 괜찮게끔 뽑아줘요.
그래서 그런 거를 사용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저 같으면 보통 인스타 같은 경우는 텍스트가 있는 게 아니라 이미지도 필요하잖아요. 그럼 이미지까지도 AI 가지고 생성시키는 거를 저는 도전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게 세팅만 되면 SNS가 1년 360을 하루에 하나씩 콘텐츠 뽑아내는 거는 일도 아니거든요.
그만큼 되게 유능하게 잘 뽑아내니까 그런 식으로 한번 접근을 해보세요. 그런 거를 하실 때 저희가 만들어 드린 문서 같은 거를 AI한테 입력을 해줘도 좋습니다. 이거를 공부를 하고 여기 있는 개념으로 얘기를 해라. 그러면 그걸 또 귀신같이 알아먹어요. 이거는 그냥 대표님이 상상한 것만큼 시도를 해보시면 상상한 것만큼 결과가 나오는 영역이니까 알아봐요. 감사합니다.
제가 대학에 나이 많이 드신 사장님한테는 이런 얘기를 못 드리는데 젊으신 사장님한테는 무조건 좀 해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또 궁금한 거 있으실까요? 이제 이 미팅 이후에는 미팅 건 끝나는 거죠? 미팅은 끝인데 저희가 마케팅 지원을 해드려야 되는 게 하나 있어요. 이전에 대표님이 잡아 놓으신 거는 이 미팅을 해드려야 되는 게 하나예요.
크라우드 펀딩을 받겠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지금 제품이 이미 나와있는 상태인데 크라우드 펀딩이라고 그래가지고 제가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나 궁금해하고 있었어요. 그때 그냥 마케팅 지원 봤을 때 그걸 선택을 해야 돼가지고 선택을 했던 거거든요. 그게 되게...
되게 아주 진지하게 심각하게 고민하셨던 건 아니고 그냥 마케팅 지원 받았을 때 딱 그게 뭔가 저랑 맞을 것 같아가지고 그런데 크라우드 펀딩은 이제 막 출시하는 제품들이 선택을 할 수 있는 거니까 지금 너슈슈는 지금 6개월 정도 영업을 한 상태잖아요 그러면 크라우드 펀딩에 태울 수가 없죠
막 이제 제품 막 새로 시작할 때 이제 들어갈 수 있는 채널이라고 보셔야 돼서 그래서 크라우드 펀딩은 지금으로선 적절하지는 않고 그러면 저희가 그 어떤 지원이 가능한지 슬라이드를 좀 공유를 좀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보시고 지금 같이 그냥 결정을 해버리면 될 것 같아요. 네네.
화면 보이시죠? 네 보시면 이렇게 총 9가지가 있습니다 브랜드 BI 패키지, 판매 상세 페이지, 브랜드 홍보 영상, 블로그 체험단 리뷰, 네이버 인플루언서 리뷰, SNS 슈퍼몸 리뷰
비핵형 쇼폼, 라이브 방송, 크라우드 펀딩 이렇게 해서 총 9가지가 있는데 이 중에서 지금 몇 가지는 이미 안 되는 거예요 브랜드 비아이 패키지 이건 이미 되어있는 거고 크라우드 펀딩도 지금 타이밍상은 맞지 않는 거고요 그러면 7가지 중에서 고르셔야 됩니다
어떤 걸로? 어떤 걸로 가면 좋을까요? 지금 네이버 같은 경우에 대표님 제품 이름 치면 너쇼쇼 치면 후기 같은 거 좀 많이 뜨나요? 너무 많이는 안 뜨고 조금은 뜹니다. 조금은 뜨면 그러면은
그러면 이쪽에서 어떤 것을 해보고 싶으실까요? 설명을 제가 더 드려야 될까요? 아니에요. 충분히 이해해가지고요.
기획형 쇼폼이 날 것 같은데요. 기획형 쇼폼은 이런 개념입니다. 지금 영상 한 편이 만들어지는 거고요. 러닝타임은 15에서 30초짜리 그리고 세로용으로, 세로 길게 나오는 이런 거가 되는 거고 저희가 기획해가지고 그리고
구성하고 이런 형태로 해서 이제 제품이 너슈슈 제품을 알리기 위한 동영상으로 좀 만들어진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여기서 보시면 별도 모델 섭외는 좀 불가능하고요. 모델이 사용이 되진 않는다. 그 다음에 장편 당연히 아니고요. 15에서 30초니까. 그 다음에 컨셉하고 전혀 엉뚱한 제품 영상이 될 수는 없는 거고
이런 식으로 돼서 이거는 저희가 오늘 드린 내용들에 기반해서 영상을 기획을 해서 짧은 쇼폼 영상을 하나 만들어서 드리는 형태가 될 거예요. 네네. 그 근데 이제
이게 짧은 쇼폼이라도 어떤 경우는 수천만 원 이상의 예산이 들어가는 쇼폼도 있어요. 보면은. 예를 들어서 진짜 마케팅에 돈을 많이 쓰는 회사들 같은 경우는 그렇게까지 가는데 이번에 서울시에서 지원 사업 들어가는 경우는 그렇게까지는 진행이 안 되고요.
저희가 기획은 열심히 잘 해드릴 건데 이게 블록버스터처럼 촬영이 되진 않는다. 이거는 좀 이해를 하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8월 중순경에 다시 한번 연락을 드리고 제품을 좀 보내주셔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촬영 관련한 것들 디테일하게 체크하고
이런 것들 팔로우 일정을 좀 잡아보도록 할게요 아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8월 중순에 촬영이다라는 얘기는 아니고 8월 중순에 저희가 교통정리를 기획 같은 거 다 해서 대표님한테 설명드리고 그렇게 좀 연락드리고 그렇게 추진이 될 거다 이렇게 좀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러면 기획형 쇼폼 홍보영상 이쪽으로 가는 걸로 정했고 다음에 판매 경로, 판매 루트 관련해서 여러 MD들 이런 분들 만나고 싶으신 분들이 있으세요? 이제 아무래도 계속 매출을 키워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옥션, 지마켓 이런 MD들은 네이튼을 통해서 연락을 할 수는 있지만 추후에 너스 브랜드를 좀 더 생각을 했을 때 카카오토 쪽이나 마켓컬리 쪽으로 한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카카오라고 하면 카카오 선물하기 얘기하시는 건가요? 네, 그쪽이 아무래도 좀 힘들다고는 하는데 그래서 한번 트라인을 좀 해보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MDG 중에 식품 쪽은 카카오 선물하기 제일 잘 나가는 것 같아요 다 저기 만나고 싶다고 하셔가지고
일단 이렇게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희가 미팅을 개런티를 해드릴 수는 없고 저쪽에서도 사장님도 만나고 싶고 MD도 만나고 싶은 경우에 한해가지고 저희가 이렇게 상대화가 됐다 하면서 연락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말씀드렸듯이 이거는 개런티는 아니다라는 거
아까 카카오 선물하기 말씀하셨고 하나 더 있었는데 뭐였죠? 마켓컬리 이 MD 미팅은 둘 다 마찬가지입니다 MD 쪽에서도 의사가 있어야지 이게 가능하니까 이 부분은 좀 양해를 될지 안 될지는 저희가 개런티를 100% 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같이 말씀드리고요 그 다음에 그 다음에
그러면 매출, 그러면 지금 현재 갖고 계신 거 말고 칼컬 선물하기나 마켓컬리 이런 데 좀 들어가고 싶으신 거고. 네. 그렇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희 오늘 미팅하면서 설명드렸던 자료는 오늘 같이 미팅했었던 신진 씨가 대표님한테 메일로 넣어드릴 거고요. 감사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홍보 영상 관련한 것도 8월 중순 이전에 대표님한테 다시 연락을 드리고 다음 단계에 밟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네.
그 자료 내가 보내줄게요 브랜드 스토리 보통 3개를 주는데 하나가 영 이상하게 나와서 내가 지워버렸어 그래서 2개였고, 그 다음에 여기는 효품 영상이니까
소폼 영상이 전체적으로 몇 개나 나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봅시다 응
아, 뭐였죠, 거기가? 아, 아, 아, 아, 아
8월 중으로 작업 착수하시겠다? 무슨 소리야?
펠로지원 음
요거는 그냥 클라이언트한테 얘기하진 말고 브랜드 네임 개발은 우리가 그냥 하자 브랜드 네임 우리가 개발을 하고 그 다음에 그냥 생성형 AI 통해가지고 저 브랜드 심벌 같은 경우도 그냥 잡아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 좀 갖고 있어
원래 하고 싶으셨던 게 뭔데, 아꼈는데 왜 원래 하고 싶었던 거를 입력을 해야 될까?
BI야, BI 브랜드 개발, BI로 해놓고 조그맣게 메모할 때가 있으면 브랜드 네임, 심벌 개발 이 정도로 해준대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따가오
빨리 보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