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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경쟁시장의 구조와 이윤극대화

Shared on June 3, 2026

01:47:54

시장구조 형태의 하나다. 시장구조 형태의 하나. 로 우리가 첫 번째 완전경쟁 시장을 배우게 될 거다. 그래서 앞에서 배운 그 비용 개념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어떻게 생산활동을 하고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는지. 무슨 의사결정? 뭐를 결정한다고 했어요? 뭐를 찾는가? 큐, 그쵸?

01:47:45

do you get to mind

01:48:27

기업의 의사결정은 다 내가 얼만큼 생산할지를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산출량을 몇 개로 할지를 의사결정을 내릴 거다. 그래서 시장구조의 첫 번째 예시로 완전 경쟁 시장을 배우고 아까 얘기했듯이 뒷차트에서는 독점 그리고 과정까지는 우리가 못할 수도 있어요. 과정 이렇게 일반적으로는 크게 세 가지의 시장구조 형태가 있다.

01:49:08

그래서 이 장에서는 그러면은 제가 계속해서 시장구조라는 게 있고 시장구조의 형태 중 하나로 완전경쟁시장 독점과점이 있다고 계속해서 얘기를 했는데 그러면 어떤 시장구조일 때 우리가 완전경쟁시장이라고 하고 독점이라고 하고 과점이라고 하는지에 그 기준이 있어야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 장은 시장구조에 대해서 살펴보는 첫 번째 장이기 때문에 시장구조의 기준에 대해서 먼저 다룰 거예요. 그래서 그 기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그 기준에서 완전경쟁시장이 어떤 뜻인지.

01:49:52

특징을 갖고 있는지. 완전경쟁시장의 특징 특징에 대해서 얘기를 할 거다. 그러니까 이거를 얘기한 다음에 비로소 우리가 뭐에 대해서 얘기를 할 수 있다. 의사결정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다. 그거를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장에서는 완전경쟁시장이란 무엇인가. 한계수입이란 무엇인가. 평균수입과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는가.

01:50:24

그리고 기업은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생산량을 어떻게 정하는가. 이게 중요하겠죠. 경쟁기업의 장기, 단기 조업 중단 조건은 무엇이고 장기, 단기 공급 복선은 어떻게 생겼는가. 재밌죠. 제가 생산자 이론할 때 여러분이 머릿속에 딱 넣어둬야 되는 것 중에 중요한 거 하나 뭐라고 했죠. 우리는 생산자 이론을 시작하면서부터는 장기랑 단기를 나눠서 생각할 거다라고 했어요. 이 시장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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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예시인 완전경쟁을 얘기할 때도 보면 어때요? 기업이 조업 중단을 하기는 하는데 조업 중단을 결정하는 순간이 있어요. 근데 이게 장기하고 단기하고 다르다. 그리고 공급 곡선도 장기하고 단기하고 다르다. 그래서 생산자 이론을 할 때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장기랑 단기 앞에서 생산 비용이 있겠듯이 단기랑 장기를 구분해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01:51:44

그럼 경쟁시장이란 무엇이냐? 경쟁시장이란 수많은 수요자와 공급자가 있고 동일한 상품을 취급하며 기업들이 자유롭게 진입하고 퇴출 가능한 시장을 해야 돼요. 그런데 완전 경쟁시장이란 이런 특징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특징이 있다고 얘기할 수 있는 이유가 뭘까요?

01:52:17

시장구조의 기준에 따라서 봤더니 수많은 수요자와 공급자가 있고 동일한 상품을 취득하고 기업들이 자유롭게 시장에 들어왔다 남았다 할 수 있는 상황이네. 이런 거를 우리가 완전히 없는 시장이라고 한다. 이렇게 할 거예요. 그래서 시장구조. 감사합니다.

01:53:41

시장구조의 결정변수가 이렇게 크게 세 가지가 있어요. 그런데 첫 번째 보면 수요자와 공급자의 수를 기준으로 일단 시장구조를 나눈대요. 그런데 봤더니 이 기준, 이 결정변수 관계에서 봤을 때의 완전경쟁시장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다? 완전경쟁시장은 수요자와 공급자의 수가 무수히 많아요. 무수히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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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상품의 동질성 여부가 시장 구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인데 봤더니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뭐래요? 동일한 상품을 취급한대요. 그러니까 재화가 차별성이 없고 다 똑같다는 거예요. 굉장히 강한 가정이기는 한데 어쨌든 이 가정을 바탕으로 우리가 시장 구조를 얘기를 할 거예요.

01:54:46

세 번째, 자유로운 시장 진입과 퇴출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아, 자유로운 시장 진입과 퇴출 가능 여부가 시장 구조를 결정하는 중요한 결정 요인 중에 하나인데 완전 경쟁 시장 같은 경우에는 어떻다는 거예요? 그게 가능하다라고 하는 거예요. 이 세 가지가 굉장히 중요해요. 왜? 이 세 가지가 같이 맞물려서

01:55:18

어떻게 되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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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가격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냐 없냐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이게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시장 구조의 결정 변수를 가지고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봤을 때 결국에는 무엇에 대해서 우리가 살펴보는 거냐. 시장 가격 영향력 이거를 뭐라고 하냐. 시장 지배력이라고 해요. 그래서 만약에 시장 지배력이 있는 기업이라면

01:56:09

이 기업이 가격에 영향을 줄 수가 있어요. 다시 시장 지배력이 있는 기업이라면 시장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가 있어요. 하지만 시장 지배력이 없는 상황이라면 시장 가격에 영향을 못 미쳐요. 그래서 이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01:56:42

무엇이 결정이 되냐면 기업이 시장에서

01:57:01

프라이스 페이커냐 아니면 프라이스 메이커냐가 갈려요. 프라이스 페이커는 뭐냐면 시장에서 결정된 가격을 그냥 받아들이는 것. 기업이 아무리 애를 쓰고 가격을 바꾸고 싶어도 그거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 그런데 그 불가능한 이유가 이 세 가지에 의해서 결정이 돼요.

01:57:36

그래서 완전경쟁 시장 같은 경우에는 수요자와 공급자가 무수히 많고 그리고 상품 자체가 동질하고 그리고 기업들이 자유롭게 진입하고 퇴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완전경쟁 시장에 있는 기업은 시장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가 없어요. 그래서 프라이스 테이커 가격 수용자 가격 수용자의 위치에 놓이게 됩니다.

01:58:11

반면에 만약에 기업이 하나밖에 없어요. 어떤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 유일무이 혼자예요. 그러면 어때요? 가격을 설정할 수 있는 프라이스 메이커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 대표적인 예가 독점입니다.

01:59:05

전전경쟁시장에서 재미있는 혹은 조금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어떤 세팅인지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예시를 한번 얘기를 해볼게요. 자 여러분이 수업 끝나고 점심 먹으러 이제 정문 밖으로 나갔어요. 점심 뭐 먹을까 하다가 제일 만만한 김밥을 먹어야지 하고 이제 나갔어요. 근데 보면 어때요? 김밥집이 여러 개 있죠. 그쵸? 근데 만약에 그 김밥이 다 똑같아요.

01:59:38

다 똑같아요 차이가 없어요 그럼 어디 가서 먹을 거예요? 싼 데 가격이 싼 데 가서 먹을 거예요 왜? 여기서 사나 저기서 사나 상관이 없어요 나는 제일 싼 데 가서 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김밥을 파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걸 알아요 몰라요? 알겠죠? 김밥이 다 똑같은데 내가 딴짓보다 100원이라도 싸게 팔면 혹은 1원이라도 싸게 팔면 사람들이 다 누구한테 와요?

02:00:19

싸게 파는 사람한테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를 아는 딴집 사장님도 어떻게 하겠어요? 딴집이 가격 내리면 자기도 같이 가격을 내리겠죠. 그래서 가격을 그렇게 서로서로 내리다 보면은 결국에는 어디까지 내려가냐 하면 앞에서 얘기했던 이윤이 0인 지점까지로 가격이 떨어져요. 그래서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02:00:50

그렇게 장기에는 기업의 이윤이 0이 되는 지점에서 산출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조업활동이 기업 이윤이 0인데도 계속 조업활동을 해요. 그래서 오 아니 이윤이 0인데 도대체 왜 생산활동을 하는 거야? 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이거는 뭐랑 연결이 된다? 우리가 앞에서 얘기한 회계학적 이윤하고 경제학적 이윤이랑 연결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윤이 0이지만 이때 말하는 이유는 무슨 이유이다?

02:01:26

경제학적 이유입니다. 그래서 회계 장부에는 실제로 뭐가 찍힌다? 플러스가 찍힌다. 그 부분을 조금 유의해 가지고 생각을 하면 좋겠고요. 자 앞에서 간단하게 그냥 김밥집이 다 똑같고 가게들이 무수히 많고 그 예시만 들어갔는데 사실 수요자도 무수히 많은 거죠. 그렇죠? 수요자도 무수히 많기 때문에

02:02:01

그 완전 경쟁 시장에서 물건을 사는 사람 입장에서도 그 사람들이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게 사실은 없어요. 그래서 수요자도 공급자도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프라이스 테이커 가격 수용자의 위치에 있게 되고요. 그러면 첫 번째랑 두 번째는 알겠어요. 그런데 세 번째는 왜 중요하냐. 만약에 장기에는 이게 시장에서 보면 단기 시장 균형 찾아갈 때도

02:02:40

그래프로 간단하게 그리면 딱 이 점이야라고 얘기를 하지만 현실에서는 어때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장기의 균형을 찾아가는 거잖아요. 완전 경쟁 시장에서도 가격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장기에는 기업의 이윤이 0이 되는 상태로 우리가 관찰을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기업들이 자유롭게 들어가고 나가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그

02:03:14

기업들이 나중에 이윤이 0인 지점에서 생산활동을 하게 된다. 만약에 기업이 들어오지 못해요. 만약에 기업이 시장에 예를 들어서 나 반도체 만들고 싶은데 반도체 만들고 싶은데 내가 만들고 싶다고 해서 들어갈 수 있는 시장이 아니죠. 그 말은 뭐예요?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다라는 거예요.

02:03:48

지금처럼 반도체 시장에서 반도체 만드는 기업들이 엄청나게 이윤을 내고 있어서 나도 그 이윤증 같이 내고 싶어서 들어가고 싶어도 어떻게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진입장벽이 없고 그냥 그 두쫑쿵 그게 막 붐이 불었잖아요. 거기에서 이윤이 딱 발생을 하니까 어떻게 됐어요? 너도 나도 두쩡코 만들어 파란색이죠

02:04:20

그렇게 되니까 점점 어때요? 가격이 떨어지고 이윤도 떨어지고 하면서 그 이윤을 버티지 못하는 가격, 생산비랑 시장 가격 사이에 남는 이윤 같은 것을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 그러니까 내 생산비가 너무 높으면 어때요? 당연히 마이너스가 나니까 나가겠죠. 시장에서. 근데 조금이라도 이윤이 발생하면 또 다시 들어온다. 시장 진입과 퇴출이 자유롭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이윤이 0인 지점에서 조업 활동을 할 수 있는 애들만 남게 된다.

02:05:00

그 것들을 지금 인트로처럼 쭉 큰 그림을 얘기를 했고요. 뒤에 가서 이제 조금 차근차근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쟁시장에서의 기업 첫 번째 제일 중요한 거 경쟁시장에서의 기업의 목표는 항상 보다 이윤 그때 왔다. 이유는 총수입에서 총비용을 뺀 거고요. 총수입은 TR, P 곱하기 Q이고 평균 수입은 TR을 Q로 나눈 것이다. 그래서 AR이라고 우리가 쓸 거고 한 개의 수입은 한 개의 수입은

02:05:40

한 단위 생산량을 늘릴 때 뭐가 총 수입이 얼만큼 늘어났느냐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래서 한 단위를 추가 판매함으로써 발생하는 총 수입의 변화다. 경쟁 기업의 평균 수입하고 한계 수입은 어떻게? 동일하다. 그래서 뭐랑 같아진다? 가격이랑 같아진다. 이것들을 같이 한번 쭉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2:06:12

앞에서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것은 중요하니까 빨간색으로 해놨겠죠. AR equal MR equal P. 이거는 완전 경쟁 시장에서 굉장히 특징적인 것 중에 하나다. 이거를 조금 차근차근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예제. 수지는요. 사과과수원을 운영하고 1년에 19세. 아마 단위일 거예요. 우리는 키로를 쓰는데 다른 나라에선 붓셀을 쓰는 나라가 있어서 10붓셀까지 생산 가능하다고 했고요. 현재 사과의 시장 가격이 붓셀당 20불이라고 했을 때.

02:06:55

수지가 과수원에서 얻을 수 있는 총수입, 평균수입, 한계수입은 각각 얼마인가. 이거 한번 계산 같이 하고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02:07:16

- Okay.

02:11:56

다?

02:12:15

간장볶제기 시장에서는

02:12:44

이윤 극대화에 대해서 얘기를 할 건데요. 이윤 극대화는 총수입에서 총비용을 뺀 무엇? 이윤이 최대가 되는 생산량을 선택할 거고요. 총수입은 P 곱하기 Q, Q 총비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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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을 구입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짝대기에 별표. 한계적으로 그 밑에 동그라미를 보면 물건을 구입하는 게 중요하다.

02:13:21

생각한다는 게 경제학에서 얘기하는 한계적으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단위 더 생산할 때 생각을 해보면 우리가 Q를 한 단위 더 생산하면은 뭐가 늘어요? MR만큼 늘어요. 근데 똑같이 뭐도 발생해요? 비용도 발생을 해요. 그러니까 MR이랑 NC를 동시에 비교를 해서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02:13:59

한 단위 더 생산할 때 내가 추가적으로 드는 비용이랑 추가적으로 얻을 수 있는 수입이랑 플러스 마이너스를 생각해서 언제? 플러스가 더 클 때 생산을 한다라는 것. 그래서 세 번째 짝대기 보면 한계 수입과 한계 비용을 비교해서 생산량을 조절한다. 그래서 MRE-MC 보다 크면 생산량을 증가시키고요. MRE-MC 보다 작으면 생산량을 감소시킵니다. 그리고 MRE-MC가 되는 지점이 바로 이윤이 극대화 되는 생산량이다.

02:14:42

나중에 미식영재학 전공수업 가게 되면은 미분을 하게 될 거예요. 미분이 어렵고 그렇게 느낄 수 있는데 수학을 그냥 툴로 생각하는 도구로 생각하면 미분은 무엇을 찾는 거냐면 이 MR이퀄 MC를 만들어주는 지점 만들어주는 생산량을 찾는 도구일 뿐이다. 그러니까 왜 도대체 미분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하면은 생산자 이론에서는 이 MR이퀄 MC를 만들어주기

02:15:17

그 MRE=MC가 되는 데를 찾기 위해서 하는 거다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그래서 앞에서는 그 TR, 수입적인 부분만 봤다면 이제는 비용까지 고려해서 이윤을 한번 생각해보자는 거예요. 그래서 비용을 제가 써줬죠.

02:20:02

And EO-TOP.

02:20:47

- And then we go,

02:22:30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용 곡선은요. mc 곡선을 우상형하고 atc 곡선을 u자형을 띈다. mc 곡선은 atc 곡선의 최적점을 지난다. 시장 가격은 수평인 직선이 되겠죠. 왜? p는 그냥 상수니까. 상수는 수평인 선이 되겠죠. 그래서 p equal ar equal mr 이 되고 u 극대화를 위한 세 가지의 일반 원리를 생각해보면 mr이 mc보다 클 때는 한 단위 더 생산할 때 한계 수입이 더 큰 상황이면 당연히 생산량을 늘리고 상황이 역전되는 순간은 어때요? 생산량을 줄여야지 내가 다시 한 단위 증가할 때마다 한 단위 생산 추가 생산을 할 때마다 플러스 되는 게 다시 발생을 하기 때문에 mr이 mc보다

02:23:27

작아지는 순간부터는 생산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의사결정을 한다. 그리고 MR콜 MC가 될 때 이윤이 극대화되는 생산량이다. 그래서 경쟁기업에서의 공급곡선은 어느 가격에서든지 한계기용곡선에 따라서 기업이 생산 혹은 공급하고자 하는 생산량이 결정되고요. 한계기용곡선이 곧 공급곡선이 되게 됩니다. 그림을 한번 같이 보면 이렇게 볼 수가 있죠. 그래서 빨간색 수평선으로

02:24:01

T는 MR, E, C, MC 그리고 AR까지 다 동일한 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습니다. 한 개 수입하고 한 개 비용이 일치하는 생산량에서 이윤이 극대화된다고 되어 있고 밑에 Q 그리고 아래 점자에 뭐라고 붙어있어요? 맥스라고 붙어있지. 그때의 이윤을 극대화시켜주는 생산량이다 라는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2:24:37

그래서 공급량 결정을 조금 더 들여다보면요. 만약에 시장가격이 P1이라고 하면은 MR은 MR1으로 우리가 얘기를 할 수가 있겠죠. 만약에 이러한 상황이라면 점 QA에서는 어때요? 점 QA에서는 MR하고 MC를 비교하면 뭐가 더 커요? MR이 더 커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지금 MC 곡선이 이렇게 생겼고 MR이 이렇게 생겼는데 그럼 QA만큼 생산할 때는 어떻다는 거예요? 뭐가 더 커요?

02:25:17

MR이 더 크다라는 거. 그러면 MR이 MC보다 크니까 생산량을 어떻게 해야겠어요? 늘려야겠죠. 어디까지? 여기까지. 그 여기를 넘어가는 순간에는 뭐가 더 커진다는 거예요? MC가 더 커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지 이윤 극대가가 된다? 줄여야지. 만약에 가격이 P2로 인상이 된다면 피트로 인상이 된다면 이윤 극대화 생산량은 어떻게 바뀐나?

02:25:51

Q2로 바뀐다. 그쵸? 왜? MR하고 MC가 같아지는 지점 서로 만나는 지점이 결국에는 이응 극대와 생산량이기 때문에 P가 올라가면 그만큼 Q2도 변화를 하게 된다. MC 곡선은 가격하고 무관하게 기업의 생산량을 결정하는데 우리가 완전경쟁 시장에서는 P=AR=MR

02:26:25

AR=MR 그러다 보니까 P가 올라가면 MR도 같이 올라가는 거죠. 그래서 그와 동시에 Q 생산량 이윤을 극대화하는 생산량 역시 Q1에서 Q2로 늘어나게 된다.

02:26:49

그래서 그... 이 피원하고 피트, 녹음에 따라서 지금 공능량이 바뀌는 거잖아요. 그러면 약불로 지을래요.

02:28:58

¿Qué me digo?

02:29:54

네~

02:30:09

- Hey.

02:32:13

여기서는 일단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뒤에 가서 이제 우리가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 때 가격이 계속해서 너무 떨어지면 기업이 그걸 감당 못 하겠죠. 그렇죠. 그래서 기업이 그만두지 않는

02:32:40

뒤에 가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02:32:50

아 가격이 어떻든지 간에 어쨌든 생산량을 결정하는 거는 M시장이라는 거를 우리가 좀 지금 여기서 한번 잡고 넘어갔으면 좋겠고 중요한 거 지금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시장은 무슨 시장이다? 완전 경쟁 시장이다 라는 거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제 완전 경쟁 시장에서 기업의 이제 공급 곡선은 곧

02:33:27

평계 비용 복선이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 말고 나중에 가서 얘기를 하겠지만 이 전체가 다 공급 복선이 되는 건 아니에요. 왜? 이 밑으로 가면 기업이 이웃 자체가 안 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위가 어느 수준 위만 공급 복선이 될 건데 그거는 우리가 조업 중단이랑 언제 기업이 더 이상 못 버티고 시장을 나가버린지 폐업을 하고 나가는지 이런 것들을 같이 봐야지 어느 수준 위에서의 한계 비용 복선을 우리가 공급 복선으로 이해를 하는구나 라고 판단을 할 수가 있습니다.

02:34:12

그래서 이제 뒤에 보면은 조업 중단하고 퇴출이라는 내용이랑 연결이 되죠. 그래서 그 뒤에 쭉 나오고 조업 중단, 퇴출 그리고 단기랑 장기의 구분을 해가지고 어떻게 의사결정을 내리는지를 볼 거고요. 그 다음에는 이윤이랑 이제 손실 그리고 장기에 왜 이윤이 0이 되는지 등등까지 같이 이야기를 할 겁니다.

02:34:46

그래서 오늘 진도는 여기까지인데요 몇 가지 공지사항이 있습니다 다음 주는 뭐다? 다음 주는? 다음 주는? 어? 어? 어 근데 그 전에 한 단계 뛰어 넘었어요 그 뭐 왜 왜 그렇죠? 다음 주는? 다음 주 우리가 축제다 다음 주 우리가 축제다 그래서 아마 낮부터 공연하고 뭐하고 동아리 뭐하고 할 거예요 그래서 그 경험상

02:35:25

시끄럽더라고요. 시끄럽고 복잡하고 해서 다음주는 비대면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우리는 다 다음주에 뵐게요.

02:35:52

-공공인 제약과 통증은 아닌데요. 오늘 지갑을... -아! 이거 쓰면 돼요? -혹시... -먹을 많이 먹으면...

02:36:12

- 네, 확인하고.

02:36:24

- All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