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수분과 pH 관리
Shared on June 21, 2026
- 방압선까지.
정산까지 했죠. 정산.
- 네.
종합성을 기본적으로 정의를 하면서 증산에 대한 필요성, 공기유동에 대한 필요성, 그리고 실제로 토양 흡수와 증산량에 대한 관계들.
-몇 년 시간에 했지 않나요? 이게 다 했나요? -네. -이게 다 했어요? -네. -네. -다시 한번 요기에 대해서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면, 여러분들이 2학년 때 자녀 분장 실습을 나가게 되면 반드시 체크해야 될 것이 몇 가지가 있는데,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내가 실습하고 있는 현장의 시설이 어떤지,
그리고 시설에 어떤 설비가 갖추어졌는지 이런 하드웨어적이고 인프라들을 파악하는 것도 있지만 물론 재배 장목에 대해서도 여러분들이 파악을 해야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내 현장에서는 양액급액되는 스타인들이 이 표를 기준으로 했을 때 1주기, 2주기, 3주기, 4주기로 했을 때 언제 이것들이 이렇게 들어가는지 양을 체크해야 되고
그리고 이제 급액되는 양뿐만 아니라 급액되는 EC와 pH 그리고 배액 양과 배액의 pH와 EC를 측정을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하고 있지 않다면 그러면 배액에 대한 그런 정보들을 여러분들이 현장 교수에게 건의를 해서 여러분 스스로 체크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들은 여러분들이 상당히 관심 깊게 봐야 되고
그리고 양액을 주는 패턴들이 실제로 이제 이러한 패턴들로 가고 있는지 양액의 패턴들이 이러한 패턴들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들도 여러분들이 하셔야 되는 내용 중에 하나입니다. 이것은 매일 실습일지에다가 적는 기본적인 사항들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토양 수분을 할 것인데요. 이게 토양 수분이지만 이거는 검건부, 뿌리가 있는 검건부의 수분 환경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토양에는 음과 양의 성질이 있는데 음의 성질은 산소, 음윤, 산소를 이용하고 이야기하는 것이고 양의 성질은 수소,
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즉 수소 양가를 의미하는 토양의 pH 그리고 산소 음가를 의미하는 EH라고 하는 지표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는 이 pH만을 가지고 분석을 하게 되는데 실제로 이제 EH라는 것은 산화화는 전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산화화는 전이라고 하는데 이H 대문자 이고 소문자 H이고
pH는 앞에가 소문자고 P가 소문자고 뒤에가 대문자 H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우리가 pH의 센스라든가 리트머스 용지 이런 것들로 파악을 할 수가 있습니다. EH를 산화환원전을 측정하는 센스도 있습니다만 농가에서는 이러한 센스들은 EH값은 잘 측정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면 기본적으로
수소와 산소의 값성 pH와 EH의 지표가 항상 일정합니다. 일정하기 때문에 이것들은 pH를 알게 되면 EH를 알 수가 있기 때문에 굳이 이런 것들을 쓰지 않는데 물론 또 EH를 책정하는 센서가 고가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pH를 책정하는데 pH가 7이면
7이면 이걸 뭐라고 합니까? 우리가 산성, 중성, 연기성이라고 얘기할 때 중성이죠. 그럼 7보다 작으면 산성이고 그 다음 7보다 크면 알칼이가 되겠죠. 그 다음 식물이 가장 좋아하는 pH는 얼마일까요? 5에서 7? 5.5에서 6.5 대부분 식물들이 물론
여기에서 조금씩은 차이가 납니다만 보통 평균 약산성인 6.0을 선호합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진짜 pH 6.0을 선호할까요? 식물이. 작물마다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 작물마다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물마다 다르다. 우리 대부분 약산성을 선호한다고 얘기했잖아. 아, 맞네. 그치? 그럼 식물이 진짜 pH 6.0을 선호할 것이냐
어떨 수 없는 선택이에요 식물이 왜 그러냐면 우리가 이제 엄가에 비료염이 있고 양가에 비료염이 있어요 다량 원소가 있고 미량 원소가 있듯이 이러한 원소들이 나중에 여러분들 배웠는지 모르겠지만 각 다량 요소나 미량 원소들이 실제로 이 상승도에 따라서 흡수율이 틀려요
흡수율이 다르는데 밀양원소와 다령원소를 고려했을 때 가장 적정한 비료염의 흡수를 이루고 있는 것이 약산성 6.0대 5.5에서 6.5대이기 때문에 모든 식물들이 5.5에서 6.5를 선호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료염들을 적정하게 흡수할 수 있는 범위가 5.5에서 6.5 범위가 된다는 것이죠.
자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토양에는 우리가 삼상이 존재합니다. 금금부에는 삼상이 존재하거든요. 삼상이라고 하면 물질의 상태를 상이라고 얘기하잖아요. 뭐가 있겠습니까? 고상, 액상, 기상 이 세 가지가 있어요. 근데 만약에 그 분이 물이 많아져갖고 물이 많아져갖고
기상이 있어야 되는, 산소가 있어야 되는 자리에 물이 찾아 버리면 뭐가 떨어질까요? 기상율이 떨어지겠죠. 액상율은 올라가고. 그만큼 산소가 없어져 버려요. 없어진다는 것은 뭐냐? pH가 올라가게 된다는 거죠. 연기성으로 간다는, 알칼류로 간다는 거죠. 금방 없어지니까. 또는 과잉된 물 또는 분해가 씌운 미숙태비를 공급하게 되면
물론 양의 잽에서는 퇴비를 넣지는 않겠죠. 그런데 포양에서는 우리가 이제 거름들을 준단 말이죠. 그런데 이게 미숙된 퇴비를 경우에는 이것이 땅 속에 있으면서 뭐를 할까요? 부숙이 되겠죠. 부숙이 되면서 부숙을 한다는 것은 뭐를 소모하는 거예요? 산소를 소모하는 거예요. 그래서 산소가 또 없어져요. 없어지니까 또 뭐가 되느냐? pH가 급격하게 올라가게 되는 거죠.
pH가 올라간다고 해서 이놈이 식물이 나쁘냐? 물론 나쁘니까 이렇게 이야기 하겠죠. pH 자체는 아무런 영향이 없지만 이거는 뭐냐면은 아까 조금 있는 얘기했지만 pH가 올라감에 따라서 양분의 흡수율이 달라지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수소와 산소의 값은 항상 일정한데 평상시에 토양은 7이라고 봤을 때 pH가 7이면은
이 EH값도 7이에요. 그래서 통기성이 좋다고 보는 거예요. 이 합은 14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과잉된 물 공급으로 그죠? 산소가 없어져 버리면 pH가 10이 되어 버리면 알칼이 되는 순간 EH는 4가 돼요. 그래서 현기적인 상태로 바뀌니까 이놈이 산소 부족에 의한 현상들이 발생하는 거예요.
우리가 이런 입장에서 만약에 상소가 부족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되느냐 하면 우리가 이제 일반 바 상태에서 질소는 어떤 상태로 변제하느냐 하면 질상태 질소로 존재합니다. 질상태 질소는 NO3의 음가를 가지는데 여기에서 상소나 상소 음이온이 하나 없어지버리면 뭐가 되어버리냐 NO2나 MO로 되는거에요. NO2나 NO가 되는 순간 뭐가 되느냐 아질산가스가 되는거에요.
아질산 가스가 되면 무슨 피해를 보느냐 이때 이제 아질산 가스 피해를 받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포장 내에 양분이 많으나 질산태 질소가 많다 하더라도 이놈은 아질산 가스로 변화되는 거나 또는 아질산 형태로 바뀌어 버리기 때문에 오히려 질소를 지가 흡수를 못하게 돼요 안일상 질서는 이용 못하는 형태가 되는 거예요.
질소가 있다 하더라도 또는 산성 토양에서는 질소는 아모니아태 질소로 존재하는데 이때 역시 마찬가지로 오미온이 그거 해버리면 여기에서 OH 음계하고 H 하나가 만나서 날아가 버려요. 날아가 버리면 이놈은 뭐냐 pH가 올라가게 되는데 이때 수소가 부족해져서 뭐가 되느냐 NH3 아모니아가스로 바뀌어 버려요.
그래서 이러한 가스 피해를 유발시킨 동시에 양분 부족이 동시에 일어나는 거죠. 물론 우리가 수경재배에서 질소지는 질산태질소와 아모니아태질소의 변화들이 있으면서 식물이 흡수를 합니다만 일반적인 토양에서는 저렇게 우리가 질산태질소와 아모니아태질소로 구분해서 우리가 검제를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산소가 부족하게 되면 이런 현상들이 있날 뿐만 아니라 산소가 풍부한 토양에서는 산하철으로 존재를 하는데 산소가 여기 산하가 날아가버리냐 O2가 날아가버리냐 철이 용액에 녹아서 해리가 되버려요. 철이 해리가 되면서 해리된 상태를 혼절하게 되는데 이놈이 뭐하고 만나느냐 하면 인산 음료원과 만나면서 인산철이 되어버려요. 인산철이 되어버리는 순간 뭐가 되느냐 인산도 이용을 못하고 철군 또 자기가 흡수를 못하는 거예요. 이용을 못하게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기에서 인상이 부족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잎이 진한 색으로 바뀌어요. 잎이 진한 색이 바뀌면서 어떻게 생식생장이 지연되고 개화가 잘 되지 않는 이런 생식생장이 지연되고 개화가 잘 안 되는 것은 우리가 광합성 앞에서 이야기했던 것과 똑같아요. 우리가 이제 과잉된 질소가 존재를 하게 되면
또 이러한 똑같은 현상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광합성에 의한 포도당이 적게 만들어져서 식물체 체내에 있는 질소와 결합을 해서 이놈이 아미노산으로만 바뀌고 이 아미노산은 폴리페놀이나 안토시안 이런 기능성 물질로 바뀌는데 그치? 바뀌는데 광합성에 있는 이게 적으면 체내의 질소질이 부족된 질소과다현상이 일어나서 동일한 영양생장으로 진행하고 개화가 늦어지는 도장을 해버리는 그런 동일한 현상들이 나타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분들을 우리가 잘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만큼 뭐냐. 검검부에 적정 수분관리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겁니다. 이와 더불어서 또 한 가지가 되어 있었는데 뭐냐 하면은 우리가 실제로 일출 후 두 시간 이후에 급액을 하는 이유가 뭐라고 했습니까. 뿌리를 더 활짝 시키고
뿌리를 더 활착시키려고? 뿌리를 더 활착시키려고? 뿌리를 더 활착시키려면 끊임없이 초반에는 물을 많이 줘야 되는 거예요.
왜 일출 후 2시간 이후에 첫 거액을 한다는 것이죠 토양 속 기상을 증가시키려고 토양 속 기상률을 증가시키는 이유도 하나 있다는 것이지 그게 뭐냐 우리가 첫 배액이 첫 배액은 내가 물을 0.75에서 1리터 단위 면제당을 줬을 때 배액이 되어야 된다고 했고 이걸 가지고 적정 토양 수분 정도를 파악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2시간 이후에 주는 것은 바로 일출이 되면 광합성을 바로 한단 말이죠 하는데
뿌리가 그 근처에 있는 물을 흡수를 해요. 광업사를 한단 말이죠. 그러면 그러고 난 뒤에 얘가 없으면은 어디를 가느냐 물이 있는 쪽으로 뿌리가 빠져간다는 거죠. 빠져가므로 인해서 실제로 이제 금건부에 뿌리가 가니까 그쪽에 공간이 생길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기산률이 높아지는 거예요. 그하고 또 인관이 되는 그런 내용이 되겠죠. 그래서 이러한 토양 수분의 피의 예를 보면은 여기에 화면에 있는 온실이 토경으로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온실인데요. 3월 말에 딸기 작황들이 지금 이 모양이에요. 3월 말 정도의 작황이라면 여기가 꽃대나
딸기로 두둑이 안보여야해요. 여기에서 보면은 두둑이라고 하고 파잡는 곳을 이랑이라고 합니다. 이랑. 이건 두둑이고 보통 토경재배에서는 두둑 두께를 45cm정도 높게 갖고 합니다. 왜? 딸기가 이렇게 떨어지니까. 잎의 작황들도 보면은 염 면적들도 굉장히 적고 딸기가 거의 없어요. 여기에.
이런 현상이 있어서 실제로 가스 피었냐고 봤을 때 환기도 잘 되고 있고 척창도 다 열리고 높게 되어 있는데 여기를 보니까 구글에다가 이 하우스 주스를 찍어보니까 여기 등고선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 산 정상이죠 그죠? 여기도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 등고선과 등고선이 만나는 요즘은 계곡이에요 계곡 계곡인데 여기가 하천이거든요 하천이니까 하천 부지 근처에 농사를 짓고 있는데 이놈이 이렇게 지나가면 여기가 지하 수위가 높을 수밖에 없어요
지하수가 높으니까 여기에서 내가 관비를 주면은 얘가 밑으로 물이 투수가 잘 될까요 안 될까요 지하수가 높으면 안 돼요 밑으로 투수가 안 되겠죠 네 그죠 배수라고 얘기하는 거는 배수는 물빠짐이고 밑으로 물이 늘어가는 걸 투수라고 얘기해요 근데 이거를 이제 배수라고도 얘기하는데 현장에서는 은밀히는 땅속 투수에요 투수 밑으로 그러니까 물 빠짐이 아니고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배수라는 말도 쓰는데 투수가 안 좋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이놈은 뭐냐면은 역시 과잉된 수분으로 인해서 뿌리들이 거의 다 죽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이걸 하려면 어떻게 되느냐 지하수위를 낮춰야 되거든요. 낮춰야 되는데 낮추려면 여기에 물기를 제하수 물기를 돌려야 돼요. 그러려면 여기 한 1m 전방에서 뭐 여기에 한 70이나 1m 정도 깊이에다가
이것만을 묻어 갖고 물을 옆으로 돌려야 돼요. 그렇게 돼야 되는데 여기에 이 지번수의 토성을 보면 여기 흙트람이라고 하는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이 지번을 찍으면 이 지번에 대한 토층이 나와요. 토층을 보면 여기 이제 뭐냐면 점성토가 많은 투수가 되지 않는 그런 흙들입니다. 우리가 굳이 여기 땅을 해보지 않더라도 농촌진흥청에서는
실제로 전국에 각 토양마다 토층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나타내는 헉토람이라고 하는 사이트를 운영을 하고 있어요. 거기에 들어가 봐도 이런 것들을 확인할 수가 있거든요. 이렇게 되는 곳에는 이렇게 해야 되는데 여기 농장주는 여기를 자기 땅이 아니고 인내에서 하기 때문에 여기에 이런 시설들을 할 수가 없다. 아니면 토경재배가 아니고 수경재배로 보슬재배로 바꾸어 줘야 되는데 자기 땅이 아니기 때문에 시설 투자를 못한다는 거예요. 못하면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게 정답일까 농사 안 짓는게 더 머는거에요. 이건 지으면 오히려 손해인거죠. 왜 생산비도 못건지는 형태가 되거든요. 여기도 동이랑 포경재변을 하고 있는 하동에 있는 농가의 모습인데요. 이것도 한 3월 말 정도의 거의 비슷한 시기의 작황인데 거기보다는 굉장히 잎들이 무성하고 꽃들도 옆에 많이 피어져 있죠.
많이 피어져 있는데 여기에 들어가서 비닐을 걷어보니까 여기 잔뿌리가 다 죽어 있어요. 다 이제 뜯긴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제 여기에 보면은 여기 황화연상포 노란잎도 있고 그죠? 잎들도 굉장히 적어요. 적어서 이놈을 한번 뽑아 보니까 이게 뽑혀요. 한 뿌리가. 한 포기가. 근데 9월달에 정식을 했는 딸기가 3월달 되었을 때 이거를
내가 이렇게 뽑을 수 있다는 것은 내가 천하장사이거나 아니면 이놈이 제대로 활착을 못한 상황인거에요 이놈은 활착은 잘했을 때 잘했으면 모르겠지만 활착은 잘 됐어요 근데 잔뿌리 정도가 옆으로 많이 뻗어 나가지를 못했기 때문에 이게 뽑히는 것이에요 즉 이것 또한 뭐냐 하면 국무원의 과잉된 수분의 공급들이 이루어졌다는 그 증거거든요
그래서 이 농가의 경우에는 실제로 여기도 마찬가지로 귀농을 한 청년인데 어머님이 총 18동을 운영하는데 아들에게 6동을 농사 지어봐라 이래서 농사 1년차의 모습인데 1년차의 빈흥자금으로 수막 비닐하고 철제 이런 것들 다 교환하고 이렇게 했는데
여기에 이제 수경재배를 이렇게 되면 이런 원인들이 거기에 있다라고 이 이야기를 하면서 실제로 이제 수경재배를 보냈어요. 수경재배를 보냈는데 이 이야기가 뭐냐면은 초기 투자비를 많이 넣었기 때문에 더 이상 투자할 여력이 없다라고 해서 실제로 이제 그러면은 돈을 가장 적게 들을 수 있는 방법이 뭐냐.
여기에다가 화분 재배를 하면 돼요. 두둑에다가 화분을 놓고 거기에다가 상토를 집어넣고 어차피 양익기는 있으니까 토경인데 양익기를 또 설치를 해놨어요. 한 대도 다 하는데 양익기로 화분 재배를 권하니까 뭐 그건 생각해보겠다고 해서 다음 연도에 가니까 어떻게 했냐면 한 동은 자기 돈으로 고설 재배를 했고 직접. 그래서 두 동만 화분을 났더라고.
이게 초기에 수경재배 다 있자고 하면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그래도 이 사람이 생각이 있었는지 수경재배 한동 그러니까 고슬재배 한동 화분을 놓고 이렇게 새동을 하고 토경이 새동을 했는데 해보니까 세계동에서 수경재배로 했던 온실에서 토경의 한 두 배 이상의 수확량이 나오는 그리고 작기도 길어지고
포경은 거의 4월 초나 이러면 거의 체험을 하지 않는 이상은 거의 건물이에요. 포경은. 그런데 5월 말까지 끌고 가니까 돈 없다고 하더라도 해보니까 이게 확실히 자기가 그걸 뽑을 수 있겠다 싶어서 그 다음에는 바로 전부 다 6개를 고설적으로 다 바꿔버렸어요. 이 사람이 돈이 없는 것도 있지만 자기는 새 땅을 사서 연동하우스를 지으면서 처음부터 수경으로 가려고 했는데
단동하우스에서 수경을 하는 것이 조금은 찝찝했는데 그래도 수경을 하니까 생산량이 그것보다 훨씬 더 나오니까 아이가 알아서 다 고설로 가더라는 것이죠. 자 우리가 이러한 성질들이 과수원이나 우리가 토경재배를 하고 있는 고추라든가 이런데서 또는 가지 이런 것들 토경을 많이 하거든요. 하는데 보면은
자기 집은 과수원하고 있는 사람? 뭐하고 있지? 배하고 있는데 배밭에 가면 배가 잘 되는 곳이 있고 배가 안 되는 곳이 있지 않나? 나무가 물론 배도 해갈이를 하기 때문에 한 해 잘 나오고 한 해 못 나오고 이런 것들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똑같은 상황인데 어느 쪽은 잘 되는데 어느 쪽은 키도 안 자라고
나무가 성당도 잘 안하고 이런 데가 있을 거예요. 분명히. 있지. 그 이유가 뭐냐. 똑같은 하우스에 가서 고추를 보면 한 하우스에서도 한 놈은 잘 커서 고추를 잘 하는데 한 놈은 성당도 잘 안 해. 안 하고 이것도 잘 못 열고. 그때는 무조건 새꼬채기를 들고 그 옆에 있는 곳을 찔러보면 돼. 찔러보면
잘되는 곳은 찔러오면 4~50cm가 쑥 들어가 근데 안되는 곳은 한 30cm에서 40cm 들어가면 난 뒤에 망치로 때려도 안 들어가 즉 그게 무슨 이야기냐면은 대투수가 안된다는 이야기에요 밑으로 왜 거기는 뭐냐면 대부분이 우리가 논을 기반으로 해서 밭을 만들게 되면 논은
물 빠지면 안 되거든. 그러니까 점토 성분이 많은 흙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니까 찰흙이라고 보면 돼. 그러니까 이게 밑으로 안 되거든. 과수원의 요인들은 100%가 어누나무는 잘 되는데 어누나무는 춥고 이러는 것들이 100% 물검부에 소문 영양이 커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쉽게 우리가 물론 다른 이유도 있지만 대부분이 그런 이유에서 온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러한 부분들은 여러분들이 그 뭐하고 똑같은냐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아직 산소 쓰는 산소 부모님 산소 걱정 안하지. 혹시 자기 할아버지나 뭐 정주 할아버지나 산소 쓰는 데 따라가면 살아. 따라갔는데 산소 파는데 산소에 물 안 나오더나? 물 나온 사람 없나?
산소에 물 나오면 큰일 나거든. 안 좋은 자리야. 산소 그걸 탔는데 여기에 물이 차 올라오면 거기는 쓰면 안 돼. 그런데 반드시 내가 할 수 있는 곳이 그것밖에 없어. 그럼 어떻게 하느냐. 똑같이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그 방법을 쓴다고. 뭐냐. 지중세 물기를 낸다고.
어떻게 하느냐. 이 문을 파서 물이 나오는 신도 있지. 그것보다 밉게 또랑을 파는 거에요. 또랑을 파서 거기에다가 통나무를 이런 거를 세 개를 묻어 세 개를 묻어 갖고 묘지에 물이 차오르기 전에 그 물을 나무를 타고 빼버리는 거였죠. 빼버려 갖고 거기에다가 뭐냐. 석분을 깔고 이렇게 관을 매장하거든.
그것처럼 우리가 이제 이런 과수원도 그런 물빠짐을 하기 위해서 뭐냐 암거 배수라고 해서 유공간을 거의 1m 깊이에다가 유공간을 쫙 묻어준다고 쫙 묻어주는데 그런 것들이 잘 안 되는 경우에는 실제로 과수원이 잘 안 되거든요. 그하고 똑같은 원리라고 보시면 돼요. 그 다음에 이제 우리가 절대섭도라고 하는 양이 있는데 공기 중에 함유한 수증기에 대한
즉 AH라고 얘기하고 이거는 g/kg 건조 온기 1kg당 수정기가 몇 g 있느냐 그리고 또는 공기 1m 3성당 무게는 약 1.2kg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한번 볼게요. 절대 속도 AH는 단위가 원래 단위는 SI라고 해서
SI라고 해서 이게 국제 단계야. 국제 단계인데 SI 단위로 이야기하면 우리가 무게는 뭘로 표시를 할까? MKI... 묵었나?
무게는 여러분들이 처음 들어볼 수도 있는데 뉴턴으로 볼 수 있어요. 무조건 뉴턴 질량은 질량은 어떻게 표시하느냐 키로그램으로 표시해요.
그 다음에 길이는 길이는 우리가 mm가 있고 cm가 있고 미트가 있지. 뭘로 표시를 할까? 미터. 이렇게 표시하게 되어 있거든. 그럼 시간은? 시간은 세 칸 쳐.
이게 옛날에는 가속도를 나타낼 때 여러분들 책에 어떻게 쓰여 있었냐면 가속도가 어 속도가 미터 세크라고 이렇게 표시해요 이렇게 표시하였거든 세크라고 표시했는데 이 이 시가 빠져 그냥 s만 써서 초약 표시하는 방법이 이렇게 표시가 되게 되는 거예요 근데 저 질량이 AH니까 절대 속도 공기가 하면 수증기 양이잖아
양이니까 저게 g/kg이야. 아니라 원래는 kg/kg이야. kg dA라고 적어요. 원래는 이렇게 적어요. dry air. 건조기 1kg당 수정기가 몇 kg 있느냐. 이렇게 이게 단위가 맞거든. 근데 왜 저기에서 이렇게 했느냐 하면
이 그램은 이 kg은 0.0012 이렇게 나오거든 소수점 세 자리 두 자리 이렇게 나오거든 이게 너무 크니까 이거를 아예 그램으로 표시해 주는 게 편하기 때문에 저 단위를 그램 퍼 kg이라고 이 d a 가 붙어야 되는데 d a 띄 버리고 그게 그냥 근저공기 일으키는 거 됩니다 이렇게
이해를 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서류에 보면은 나중에 도표에 보면은 단위가 이렇게 돼 있어요. 단위가 이렇게. 요 개념을 알겠나요? 근데 또 농가에서는 킬로그램이라고 하니까 이게 잘 되는 일이 없잖아. 건조한 게 1kg이 니 어느 정도인지 아나? 모르겠습니다. 모르니까 합품을 하고 있지.
우리가 건조기 1kg이라고 하면 감이 없어 공기가 느껴지는 것도 없는데 근데 분명히 이건 질량이 무게가 있거든 질량도 있고 근데 여기에서 그래서 이걸 어떻게 바꿔버렸냐 이놈은 이거는 이렇게 바뀌는데 이놈을 또 어떻게 바꿔버리느냐 수증기량은 적으니까 그램, 퍼, 메타, 상승으로 바뀌거든 부피로 해버립니다. 부피
건조공기 1m 3성당 수정기가 얼마 있느냐 이렇게 되어버립니다. 그러니까 건조공기 1m 3성당 무게는 얼마? 1.2kg잖아. 그러니까 이놈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를 만약에 그램퍼, 메타 3성으로 바꾸면 이게 어떻게 되야 될까? 건조공기 1kg당,
1m가 갖는 값이 1.2kg이잖아 그럼 여기에다가 어떻게 해줘야 될까 이 값을
여기다가 이거 전환할 때 곱하기 1.2를 해야 될까 나누기 1.2를 해야 될까
어? 어? 나누기? 확실해? 확실해? 예. 나누기라고? 나누기라고? 아 제일 막네. 나누기야. 나누기였으면. 맞아? 네. 눈치 되게 없네. 눈치 되게 없네. 내가 맞으면 내가 왜 물어봤겠냐.
니 소신이 그렇다 이거지? 확실하게 니 소신이 그렇다 이거지? 이게 왜 나누기야? 곱하기 아니야? 곱하기 아니야? 와 이거 너 미치겠네? 1m 3성당 1.2kg이야. 네 맞지? 네. 그러면 이놈이 이렇게 바뀌려면
자 이거는 1.2분의 1의 메타 삼성의 1kg이지. 어? 네. 그럼 이놈이 이쪽에 적응되면 어떻게 돼? 그램 퍼 킬로그램 대신 이걸 집어넣어주면 1.2분의 1의 메타 삼성 아니야? 그럼 이거는 1.2 곱하기 그램 퍼 메타 삼성 되는 거 아니야? 어? 어? 야 눈치채가 좀 있어라.
어? 맞으면 왜 물어보겠냐? 그럼 반대로 얘기해서는 맞지? 50% 확률인데 50% 틀려서 물어보는데 그걸 따라가 버리냐? 자 저렇게 단위 환산하는 것도 여러분 잘 봐 놓으셔야 돼요. 네. 네. 네. 이렇게 됩니다. - 이상빈. - 네.
- 이상빈? - 네. 아 내가 왜 자꾸... 내가 계속 지금 상빈이 니가 대표가 아니고 김검이가 대표인 줄 알아요. 내가 계속 이름이... 지난번에도 그래갔네. 그럼 니가 안 되겠다. 김검. - 네. - 김검. - 네. - 니키를 SI 단위로 이야기해봐라. 어... 제키는...
이게 1초만에 안 나와? 75... 확 패버릴라야 김용년 김용년 네 니키를 SI 단위로 얘기해봐라 아 미치겠네 2에서 네 니키를 SI 단위로 얘기해봐라 아 미치겠네 어쩔 수 없다 이상민 - 네가 이래.
- 1.7... 1.7... 1.78. - 그럼... - 잘 키우는 거 같은데? - 맞지 않아요. 1.78. 178. - 유지호아. - 네? - 1.75, 감사합니다. - 어? - 1.75, 감사합니다. - 어. 상민이는 50%가 맞았고
저기 지화는 100%가 맞았고 길이니까 밑으로 표시하면 되는데 뭘 그거를 헤매고 있냐? 너희 둘이는 집중 좀 해라 저기 이야기하는 건 누가 하나도 안 들었다는 이야기야 그러고 담임을 빼먹지 말고 네 어? 네 아.. 좋았다 그 다음에 5분만 쉬었다가 합시다 20분 전에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치료가 있어 호화 수분 함량이라고 해서 1kg의 건조공기가 최대한 함유할 수 있는 수증기의 함량 수증기의 함량 수분의 함량이 아니고 수증기의 함량 수분은 물이잖아요 물이기 때문에 수분이 아니고 수증기의 함량이에요 이거는 온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온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많은 수증기를 지휘가 합류할 수 있어요. 이해되셨나요? 이거를 SVC라고 이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게 아예 여러분들은 이거를 여기에다가 SVC라고 여기에다가 이거를 V라고
이렇게 svc 호화수정기 한약 수분이라고 했을때 모이스처가 되지만 수정기들이 베이퍼가 되었고 v가 맞거든요 svc 근데 이게 이제 원어를 번역하면서 원어가 잘못되어 있는 특히 네덜란드에서 하면서 - 무슨 뜻인지도 하고
횡장에서 많이 쓰고 있는 용어인데 svc 가 맞는 개념이에요. 수분이 아니라 수분은 완전히 액체다. 수분이라고 하면 그죠. 수정기는 기체고 그 차이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상대 속도란 sh a h 가 아니고 r h related. 저때 a h 는 휴버드 t 인데 a 는 absolute 가 되고 이때 r 은 같은
원기를 적게 수정기를 함유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저상대속도는 상대속도의 원래 개념은 원래 개념은 RH는
호화 공기에 호화 수정기 앞 손에
실제 수증기압 곱하기 100 하면 이게 퍼센테이지가 됩니다. 포화공기, 완전히 공기가 포화됐을 때 수증기가 갖는 압력분해. 실제 현재의 수증기가 가지고 있는 압력비. 그거를 상대 속도라고 합니다.
왜 안 죽고 있냐? 왜 안 죽고 있어? 죽어라 빨리. 이게 상대습도의 기본점입니다. 그런데 이거를 비슷한 개념으로 어떻게 쓰느냐? SMC
이것은 svc 가 맞겠죠. 이것 분에 h 곱하기 100으로 상대 속도를 정리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위가 똑같기 때문에 무조건 100을 곱하면 %가 되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단위가 똑같아요 이것도 단위가 똑같기 때문에 100을 곱하면 %가 되는데 원래는 이것을 뭐라고 하느냐 하면 이것을 mu라고 표시를 하고 %로 단위를 붙입니다
이게 뭐냐 호화도에요 호화도 호화도 이게 상대습도고 개념이 완전히 정의가 다른데 정의가 다른데 의미는 비슷하기 때문에 이렇게 이거를 이 값을 상대습도로 쓰기도 합니다 왜 이거는 50%인데 이거 계산하면 50%인데 이걸 계산하면 49.6% 이러면
이게 비슷한 값이거든. 이렇게도 왜냐하면 농가들한테 이렇게 설명하면 힘드니까 그냥 이 개념을 포화도 개념을 이렇게 상대 속도로 이렇게 해버리는 거야. 그 현재 공기가 완전히 포화되려면 몇 퍼센트가 모자랍니다. 이런 뜻으로 써버린다는 거야. 그 개념을 여러분들이 확실히 잘 잡아 놓으셔야 합니다. 그다음에 수분 부족분. 수분 부족분은
SMC 빼기 AH SMC 빼기 AH 즉 얘가 포화되려면 얼마만큼 수분이 모자라든지 부족군 데피시트가 얼마만큼 부족하냐의 뜻입니다 물을 채우는데 부족하다는 뜻이 데피시트입니다 그래서 수분이 수분 부족분이라고 하고 HD로 대형 절차로 쓰게 되고
이때 정의는 포화수분함량 svc-ah smc나 svc를 같은 개념을 보자면 그렇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 값은 3에서 8g/meta 삼성이 적정범위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coughs*
3에서 8g/m 3승인데 좀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개념이 좀 달라지는데 일단 저렇게만 여러분이 이해를 하시고 나중에 다시 또 그거를 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HD가 적정 범위가 3에서 8g/m3성이면 이게 HD의 적정 범위라는 거죠. 적정 범위인데 내가 지금 곧 포화되려면 3g 단위체조격당 건조공기 1m3성당 3g이 묻어난다는 것은 곧 얘가 포화된다는 얘기지. 그치?
포화된다는 얘기에요. 그러면은 얘는 지금 어떻게 되느냐 다습하답니다. 얘가 산보다 적으면 다습한 환경이라는 거고 얘가 8g 보다 크다라면 얘는 아직도 포화되려면 수증기가 많이 부족하다는 얘기에요. 그치? 이거는 매우 건조한 상태가 되는거에요.
자 다습하면은 어떤 조건이 되느냐 뭐가 오느냐 다습하면은 뭐가 오느냐 병이 온다 특히 머슨병 곰팡이 병이 온다 그 다음에 매우 건조하면은 뭐가 오느냐 축춤 벌레가 오는다
흰가루, 응애 이런 것들이 온다. 자 우리가 곰팡이의 발생 조건이 곰팡이의 발생 조건이 어떻게 될까 곰팡이 발생 조건 이건 책에 찾아보면 곰팡이 발생 조건 AI한테 물어보고 이야기해라.
AI한테 물어봐요. 고운 다섯인지 좋은 다섯인. AI가 뭐라고 얘기하나? 좋은 다섯이라고. 역시 AI가 똑똑하지. 조금 다섯한 환경이면 곰팡이가 발생을 해요. 곰팡이가 발생하는데 다섯이라는 조건은 여러분들이 알겠죠? HD가
3미만. 이게 80도냐 90도냐 이 개념은 아니라고. 왜? 이 80과 90은 온도가 0도 있냐 4도 있냐 내가 40도냐하고 완전히 달라져. 그치? 네. 다섯은 알겠는데 그러면 좋은 조건은 어떻게 될까? 20도 미만이요. 20도 미만. 상음보다
상원보다 높으면 고온 상원보다 낮으면 저온이라고 합니다 이거는 20도씩을 입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조건을 뱀다고 해서 무조건 곰팡이가 오는 건 아니야
저게 일정한 시간이 지속돼야 돼. 응? 네. 일정한. 일정한. 그러니까 여기에 하우스 안에는 항상 곰팡이 포자가 날아닿냐. 아마 여기도 청소를 하자. 여기는 뭐 한 끼가 되고 청소를 하니까 곰팡이 포자가 있을 확률은 거의 없을 건데. 그래도 여기는 있을 수가 있어.
있는데 그러면 저 온다습한 조건이 일정한 기간 즉 24시간 이상이 유지가 되어야 곰팡이가 온다. 자 그러면 우리가 냉장고에 음식을 넣었을 때 곰팡이가 오는 이유도 적으겠죠. 냉장실에 넣게 되면 뭐가 냉량
다습한 조건이 되는데 왜? 여기가 차고 내가 음식을 넣으면 여기 공기가 더우니까 이 표면에 뚜껑 같은 데다가 통 안에 있던 수정기가 통 안쪽에다가 결로가 생겨버립니다. 멈축이 되잖아. 그러니까 다습한 조건이거든. 그건 좋은 조건이 되니까 이게 일정한 시간이 오래 지나면 곰팡이가 핀다고
사과든 딸기든 넣어놓으면 특히 딸기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포장하려고 보내면 딸기에는 항상 곰팡이 포자가 묻어있어요 이놈이 그래서 장거리로 수송을 간다든가 이렇게 하게 되면 곰팡이가 피게 된다 실제로 그런 부분들이 있다 그래서 그 다음 우리가 아까 포화 상대 습도를 이야기할 때 저기 포화 수정기압 수정기압이라고 해야 되는데 공기 중에 포함되어 있는 수정기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압력이 수정기압이야
그 다음에 수정기압포차라고 해서 수정기압차 또는 수정기포차라고 해서 vpd라는 지표를 쓰고 있는데 이 vpd는 vapor pressure deficit라고 해서 이거 부족한데 얼마 만큼 부족하냐 포화수정기압에 도달하려면 현재 수정기압이 얼마 모자라느냐 그 뜻이란 그래서 이거의 점점값은 어떻게 되느냐 0.5에서 1.2kPa 범위이다
그래서 만약에 VPD가 너무 낮으면 이것보다 너무 적으면 0.5보다 적으면 정산이 일어나기가 힘듭니다. 그 다음에 VPD가 너무 높으면 이것보다 더 크면 매우 건조해서 과다한 정산으로 식물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기공을 닫아버려요. 그래서 이것의 범위가 거의 비슷하거든요. 정확하지는 않은데 이것과 이것의 범위가 거의 비슷해요.
vpd의 적정값은 0.5에서 1.2kPa 약간 차이는 있을 수가 있는데 거의 비슷해요 그래서 이놈은 과습해서 정산이 일어나지 않는다 얘는 매우 건조해서 이것보다 크면 적으면 정산이 안 일어나고 왜 안 일어나느냐
이 안의 공기가 거의 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정산을 통해서 수증이 못 내는 거예요. 이 조건이요. 그 다음에 이 조건이 되면은 정산이 바닥에 일어나서 지가 식물체 세포가 가지고 있어야 될 물까지 다 뺏겨버리니까 이게 세포 환경이 없으면 시들어 버리겠죠. 그러면서 뭐가 되느냐. 스트레스를 받아. 스트레스를 받아. 저도 사진 얼마에 들으니까 어떻게 알았냐. 기공을 닫아 봐.
기공을 닫아버리니까 또 뭐냐 정산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환경제어 시스템에서는 HD를 측정하든 VPD를 측정해서 이것까지 이하가 되거나 이상이 되면 어떤 액션을 취하게 된다고. 과습하거나 과습한 조건 VPD가 0.5 미만이나 HD가 3 미만이 되면 컴퓨터가 환경제어가 뭘 할까? 어떤 행위를 할까?
환기? 재섭을 시키기 위해서 환기를 시켜서 천창을 먼저 열어준다고요. 천창을 열어서 섭을 재섭을 시켜서 뭐냐? 계속 정산이 나두로 끔 만들어줍니다. 그러면 매우 건조한 상태가 되면 어떻게 할까요? 컴퓨터가? -관수를 해요. -관수한다. 반수한다고 해서 이놈이 섭이 올라갈까
미스트를 뿌리면 우리가 물을 뿌리면 일정 정도의 섭은 이게 정발되면서 되지만 이게 거의 5~10% 미만이야 그러기 때문에 뭘 하느냐 미스트보다는 호흡을 드립니다 호흡을 미스트는 입자가 굵어갖고 이게 공기 중에 뿌렸을 때 빨리 개화가 안 되면 떨어지는 거죠 떨어지면 식물체에게
여기가 물방울이 떨어져서 피해를 보게 되는 그래서 포거 시스템을 많이 설치해 주는 이유가 필수 조건이 되는 게 여기에 있다 그럼 포거하고 미스트의 입닥 차이의 크기는 얼마냐 얼마라고 했죠? 포거하고 41이 미스트와 경기는 40m 보다 적으면
포그, 터메한 미스트 이렇게 얘기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제 우리가 스마트 팜을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뭐가 있어야 되느냐 천창황기와 포그 시스템들이 갖추어져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지겠지. 그래서 우리가 정산과 정발을 볼 때 정산은 잎의 기능을 통해서 물을 수정기에서 내보는 현상이고 정발은 액체 상태의 물이 열을 흡수해서 기차 상태의 수정기로 관한 것을 정발이라고 하죠. 이때 열 흡수에 의해서
흡수되는 열에 의해서 온도가 낮아지는데 이건 뭘 없애느냐 잠열을 없애는거에요. 열도 현열과 잠열이 있는데 이때 열을 잠열이라고 하는데 아무튼 정산과 정발이 잘 되는 조건은 어떤 조건일까. 첫번째, 보의 PD가 0.5에서 1.2kPa 범위 내에 있어야 정발과 정산이 잘 되겠지.
1.2보다 더 커지면은 어? 정발은 잘 되겠지만 정산은 안 돼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여러분들의 그거 있어야 하는거죠 정발만 생각한다면 예를 들어서 무조건 건조하면 건조할수록 정발될 거 아니야 빨래를 더 잘 만들 거 아니야 그런데 여기에서 정산 및 정발이니까 만약에 이것보다 더 커져 버리면 어떻게 될까 정답은 안 된다는 겁니다.
이해 됐나요? 그러니까 이 조건의 물음은 0.5에서 거의 길이가 0.5에서 1.2km 확실할 범위 내에 일대.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뭘까? 잘 되는 조건이. 그 조건이 되면서 뭐가 될까? 일정한 속도에 공기 유동이 있으면 빨래도 그냥 가만히 있는 것보다 바람이 좀 불어주는 게
이 정산과 정말 속도를 빨리 시킬 거 아니야. 빨리 시키니까 이게 더 잘 되겠지. 그럼 일정한 속도라고 했는데 일정한 속도가 얼마까지냐. 얼마냐. 최대 얼마일까. 0.8 m/s. 몇 더 퍼세크. 벌레도?
너무 세게 바람 불면 어떻게 돼요? 꽉 꽉 매달오면 바람 많이 불면 빨리 되겠지 근데 정산은 아니라는 거죠 정산은 뭐냐 0.8mps까지는 정산이 빨라져 그 이상도 빨라져 근데 그 이상이 되어버리면 과다한 정산으로 얘가 어떻게 된다? 기공을 닫아
닫아요 닫을까요 아니면 안 닫을까요 닫습니다 닫아요 닫아요 닫아요 닫아요 안 닫아요 닫습니다 닫습니다 닫습니다 잘 안됩니다 잘 안됩니다 네 닫습니다 닫습니다 닫습니다 닫습니다 닫습니다 닫습니다
누나야. 네. 전국보다 더 빨라지면. 어? 네. 증산이 어? 잘 되나 안 되나? 너무 잘 돼서. 어. 수고를 다 나아가요. 어. 어. 그래서 비공이 다 지나. 완전히 열려버린다. 아. 요것도 이제 나아겠다. 하하하. 하하하.
수분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기공을 닿는 현상이 생기는데 방금 너무 잘 된다는 것은 정답이에요. 왜 그러냐면 저게 과다한 증산은 VPD가 저렇게 되면 지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기공을 닿는데 닿는데 저게 빨라지면 어떻게 되느냐 과다한 증산으로 잎이 타버려요. 잎이. 그러니까 지가 잎이 타버리면
그때서야 닦긴 닦거든. 근데 완전히 개방되는 건 아니야. 지가 어느 곳 가면 지가 그거를 보호능력 다치는데 결국 그 잎들은 지속적으로 가면 거기는 다 말라 죽어. 그러니까 잘 된다는 것은 정답인데 그런 영향들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0.8mps 까지는 계속 유속이 증가할수록 광합성은 빨라집니다. 빨라지는 이유는 정상 속도가 증가 되기 때문에 그렇다.
0.8mps의 흐름은 어느 정도냐 담배를 피우면 담배를 피웠을 때 담배가 이렇게 휘날릴 정도 앞으로 갈 정도 그러니까 잎이 약간 흔들릴 정도의 유속이라고 보면 돼요 제일 쉽게 이야기하면 창가에서 햇빛이 쫙 들어오면서 잠이 제일 잘 오는 풍속 햇빛만 너무 들어오면 덥잖아. 예. 그럼 자다가 땀 흘려 깨잖아.
근데 햇빛이 따뜻하면서 어느 정도 바람이 쫙 불어주면은 검상첨화자는 곧대의 풍속이라고 보면 돼요 자 그런 조건이 딱 자 그래서 상대 속도를 여기 한 번 봐요 포화수분 함량 SMC분의 AH 포화수정기 함량 SVC라고 표시하면 맞다겠죠 그죠? 곱하기 100% 이렇게 된다 그랬어요 그리고 수분 부족분은 SMC 빼기 AH라고 했고 자 그러면 여기 한 번 봐요 온도 20도일 때 SMC가 15g이야
현재 온기 1kg라면 딱 15개를 품을 수 있어. 그런데 AH가 현재 6개가 있어. 6개가 있으면 RH는 얼마냐? 6/15 곱하기 100 해서 40% 들어갑니다. HD는 15 빼기 6하면 9g/kg이 된다. 그럼 여기에다가 1.2를 곱해주면 이건 g/m3성이된다. 그러니까 이들은 팔보다 크니까 뭐
- 그럼 어떻게 돼요? - 건조. 3에서 8이니까 매우 건조한 상태가 됩니다. 근데 같은 40%라 하더라도 상대 속도가 여기 보면 온도가 4도씨일 때는 SMC가 얼마밖에 안 되느냐? 5밖에 안 돼. 근데 AH 현재 2개가 있으면 2/5가 40% 똑같은 거 같은데 HD는 3g/kg 돼서 1.2 곱해주면 3.6g/m 3승이 되는 거에요. 이거는 뭐가 되느냐 같은 40%라도 적정 범위가 있다는 거예요
3보다 크니까. 그 다음에 여기에 같은 4도시라도 80%가, 우리가 적정 거미가 70~80%가 크는데 80%가 되면 4도시일 때는 한 번에 5분의 4가 크죠. 그럼 80이 되겠지. 그럼 HD는 1이야. 이거는 1.2 곱해주면 1.2 그냥 파우메타 3성이니까 80%로 하더라도 4도시일 때는 매우 다습한 환경이 되어버립니다. 이해 되셨나요? 네. 그 다음에 다음 시간에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올 때까지 여러분들이
이거는 백엽상이라고 해서 치면 백엽상 앱에다가 백엽상이라고 치면 안드로이드는 백엽상이라고 치면 이게 나와요. 앱을 깔고 아이폰은 백엽상 이거는 안깔려요. 거기는 뭘 하죠? 안드로이드는 편안한 삶.
하나는 찾으면 이거하고 비슷한 그게 나오는 게 있어요. 그걸 찾아서 휴대폰에 따라오시길 바랍니다. 아시겠죠? 여기서 마치겠는데요. 홍현기 송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