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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1030]공장 주간 회의

Shared on October 1, 2026

15:30:22

-뭐야. -뭐야. -따래야. 디래야. -아, 그럼 공장에... -불러 오세요. -공장장님이 키시고 제가 끊은 걸로 하겠습니다. -응. -한우고는 됐나요? -네. 안 쓰세요. -됐습니다. -직직자방에서 하죠.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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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은 그.. 다 보이시죠? 네. 다 보이시니까. 아 그리고 주간회의나 뭐 이런거는 이런 식으로 좀 진행을 했으면 되요. 너무 많은 인원이 또 잘 모으신다고 그러니까 이렇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 일단은 지금 그.. 제 개인적인 사정만 좀 말씀드리지만 저는 오늘 오후에.. 자리를 비워서 밤새 월요일 오후에 올 거예요. 그래서 사용인감 날인이 필요하시거나 이런 분들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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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오늘 오후 3시 이전까지 방문해주셔서 날인 받아가시면 됩니다. 주말에는 날인 안 돼요? 주말까지 날인 안 돼요? 양해를 부탁드리고 그리고 또 하나는 어제 이용규 팀장님께서 저한테 이렇게 표를 제가 들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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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으 침격 얼마 안 남았어요 으 5월 1일 부터 제이서 발행해 가지고 뭐 시작되고 그 이전에도 이제 뭐 흔증이란 요 다 진행이 되겠죠 피가 지금 예정이 되었는데 어 정말 어 이번에는 진짜 이번에는 지난 번과 동일하게 이번에도 잘 생산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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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 다음에 불말베지 전환과 관련해서 어제 그 오너쉽 페이스 1 1단계를 연구소에 이전을 했어요 그래서 그쪽에서 이제 우리 표현을 제가 좀 잘못 썼었는데 그 택 트랜스포 아이로 pgb 레포트가 나오는 것까지 그쪽 분들이 해주실 거예요 그러고 나서 그래 보다 나온과 동시에 우리는 페이스로 우리가 이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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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분말 배지. 네. 네. 킬까요? 네.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분말 배지가 들어간다. 분말 배지가. 그렇게 되면은 이제 우리가 이제 그 내년도 파가갈 애국삭진에 대해서 분말 배지를 진행을 할 것인데 이때도 우리가 신경을 좀 많이 써야 되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오너쉬를 갖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고 진행을 해 주시면 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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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또 하나는 QCS 잘 해주시고 계신데 우리 PCR 테스트를 진행해 가지고 이렇게 QA랑 같이 이렇게 지금 사이티밤 진행하고 있는 건이 있잖아요 우리는 솔직히 끝났죠 양수 배양법 이제 두 개 더 확인했지만 이렇게는 뭐 네 새로부터 다 나왔기 때문에 우리가 할 거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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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액션을 취해야 하는 부분은 거의 끝났다고 생각을 해요. 이제 QA에서 보고서 파이널 라이징 하고 있는 부분들 지금 하면 우리가 할 부분은 거의 끝났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시작이 되죠. 이제 시작이 될 겁니다. 그래서 오늘 김상훈 대통령이 - 손님이 저한테 보고 해주신 거에 따르면 배지랑 직접비를 더한 게 지금 약 40억 정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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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값만 한 20억 정도가 돼요. 그다음에 거기에 간접비를 붙여가지고 이제 분산해서 저한테 줄 거예요. 그럼 그걸 가지고 우리가 내용 증명을 보내고 이제 싸움이 시작이 됩니다. 싸움이 시작되는 시점은 사이티바에서 바이오니크에 위탁한 배양폭시형 결과가 나오는 시점으로 저는 디데이를 잡고 있어요. 그래서 그 전에 우리의 작업이 아닌가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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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 싸움이 이제 시작될 것이다. 그때는 이제 좀 왔다 갔다 또 많이 해야 되고 그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이 부분은 이제 오 팀장님이 처음에 시작을 많이 하셨으니까 오 팀장님, 오 팀장님이 잘 챙겨주실 거라고 좀 부탁을 드릴게요. 네. 네, 싸우는 부분은. 네, 알겠습니다. 우리가 마지노선으로 잡고 있는 것은 내 배지에 대한 배지 가격을 크레딧으로 받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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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마지노선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맥시멈은 단지 비커디에 대해서 다 받는 건데 그게 과연 될까 라는 생각은 솔직히 저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고 잘 갈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보니까 끝났고 그 다음에 제가 오늘 아침에 김현수 과장님한테 공유 드린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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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에서 관리 감독자의 책무라고 해서 교육 장표가 나와 있는 게 있어요. 근데 우리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이 다 관리 감독자 아시죠? 현재는 팀장들까지만 통합니다. 아 그래요? 근데 이제 인원이 더 많아지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파트장 성과진 관리 감독자가 되어야 하니까 관리 감독자의 업무들이 상당히 좀 중요한 부분들이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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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사례 같은 것도 사망 사고라든지 이런 것들도 상당히 거기에 많이 표현이 되어 있어요. 파일약품도 그렇고 아리셀도 그렇고 여러가지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정식 교육을 진행하기 전에라도 장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귀한 자료니까 한번쯤 보시고 하시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습니다. 산업안전은 아무리 우리가 중요하다고 계속 부르지려도 모자람이 없어요.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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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아까 농담쪼로 김현수 과장님한테 우리가 PSM이 언제 대상일까 라고 물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20년 뒤 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PSM 사업장이 나중에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준비는 미리 해놓는 게 좋다고 그렇게 되는 거고 아무튼 여러분들이 좀 재해 안 생길 수 있게끔 자신 챙겨주시고 그 다음에 QC는 계속 칭찬 드리고 싶은 부분이 지금 계속해서 원가절감 하시겠다고 막 올라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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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 부분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QC 계속 해주시면 너무 계속 고마울 것 같아요. QC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고 다른 부서도 원가 절감할 수 있는 요소가 있다면 제한 게시판 지금 하고 글이 4개 올라와 있어요. 그런 제한 게시판 통해 가지고 하고 그 다음에 IQA 옮기는 것을 제한 게시판 안 온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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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장님이나 마차장님 쪽에서 제안 게시판 좀 해서 올려주셨으면은 좀 올리신 분들, 업무하시는 분들도 그 근거를 우리가 또 고과는 추가 점수를 드릴 수가 있으니까 좀 그거 좀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게 되고 그 다음에 우리 지금 그 저기 요거 어제 배포가 됐을 거에요 저기 비전크루즈 나인어그리먼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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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지스 비전크루즈가 있는데 요거 그 책상 위에 다 비치 좀 해 놓으시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주간보고 진행할까요? 아 궁금한데요. 사이티바 베이지 마지노선 네베치 크레딧이라고 하셨잖아요. 지금 전략이 네베치 중에 양성 나온 것만 크레딧이 마지노에 아니면 전체 네베치 다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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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네베치 중에서 우리가 쓴 거 우리가 쓴 게 있던 거 제하고 됐겠지. 8x8 일부 썼잖아요. 개는 빼고. 2601에 썼던 밭을 빼고 나머지는 다. 이제 음성 나와도. 근데 우리가 9월에 쓰잖아요. 개도 빼고. 우리가 실생산에 투입했던 애들은 빼고. 그러고 이제 됐겠지. 알겠습니다. 우리는 못쓰겠다. 가져가라. 이게 우리의 그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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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진행 그러면 해보실까요? 이슈 지난번에 논의 추가 내가 뭐 하나 그랬던 거 있었는데 그게 안 들어간 것 같은데요. 뭐 하나 지금 이슈 오리라고 내가 그때 얘기하지 않았나요? 그 시설, 아휴, 휴시냉장실 관련해서 시설부분 아래쪽에 파란색으로 좀 표시를 해놓은 거거든요. - 예예. - 그거를 이슈와 논이라는 걸 좀 운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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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은 보통 저희가 이슈는 그 에어리아이다 쓰고 거기에 대한 키워드를 이슈로 인하이 적잖아요 왜요? 네 그렇게 씁니다 그러면 그 키워드를 좀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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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이제 진행해 보실까요 우리 네 어 어떻게 특이상 있는 거 위주로 위주로 왔다가 하면 될 거 같은데요 네 음... 앱서티는 200일탈 네 주요일탈로 100일탈 하나 기재했습니다 이게 6월 24일 날 발생해서 6월 말쯤에 저희한테 공연이 된 일탈인데요 지금 6월달에 생긴거라고? 6월 24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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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7시 2603 관련돼가지고 동건 과정 중에 진공도가 기준이 2차 드라이에서 15mT거든요. 근데 그때 인품 받은게 최대 20분간 1100mT까지 상승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사를 계속 진행을 했는데 저희가 상대적으로 1차 드라이가 수분의 95%를 날리고 2차 드라이에서 5%를 날려요. 그래서 이제 크리티컬리티가 1차보다는 덜하지만 그래도 제조 공정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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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잠재적 영향이 있다고 판단해서 조사를 요청했는데 한백이 조사건 관련돼가지고 보통 동건 사이클 나오면 제지서에 온도라든지 압력 관련된 그래프가 나오거든요. 그런 것들도 공유 안해주고 이슈만 해주고 나중에 조사보고서도 크게 근거 없이 이상 없다 이런 식으로만 적어준 거예요 그런데 이게 출하가 9월 12일 정도 잡힌 거라서 좀 맞닿아가지고 뭘 주는 상태라서 저희가 이 제품에 잠재적으로 영향이 있는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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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시라도 하자 좀 팔로브를 해야 될 것 같다 했더니 어제 왔습니다 그래서 내용은 좀 같이 들었고 이용립팀장이랑 같이 참석해 가지고 영향평가를 같이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인위적 오류로 발생을 했고요 그 안에 PM하면서 다른 압축공기를 잘못해서 그게 영향을 받아서 지금 베큐펌프가 일시적으로 닫혀서 진공도가 올라갔다고 합니다 근데 저희가 봤을 때는 15mT가 기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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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이면 거의 한 80m도 오른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도 심각하게 문제 있는 거 아니냐고 계속 챌린지를 했는데 지금 대기압이 7만 토론가 된대요. 그거에 따르고 전체 공정 프로세스에서 나중에 질서 오버레이 되거나 했을 때 거의 대기압 수준으로 들어가고 그런 식으로 봤을 때 영향은 자기들이 없을 것 같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유관검병을 해서 특이상 없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수치를 안 줬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기존 트렌드랑 비교 데이터도 달라 이런 부분을 직접 요청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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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오늘까지 공문으로 영향평가 재료까지 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근본적으로 일탈 공유라든지 조사 내용에 대한 디테일 공유가 부족한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앞으로 발생하면 패키지로 달라 라고 미팅을 통해서 강력하게 요청했습니다. 첫번째, MTOR라는 단위는 처음 부르는 것 같은데요? 네, 밀리토르 이고 동건을 할 때에 저희가 주로 진공도 설정을 하기 위해서 쓰는 단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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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1차 건조, 2차 건조를 할 때 몇 밀리토르까지 진공도를 낮추는가? 안에 얼마나 진공상태로 맞추는가 하는 부분에서 쓰는 부분인데 1차 건조에서는 보통 대략 30ml 정도 진행을 하고요. 2차 건조때에 좀 더 낮은 15ml 정도. 보통 일반적으로 보면 2차 건조때에 20~40ml 정도 설정을 합니다. 저희는 조금 더 암식도로 낮추고자 15ml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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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을 하는데 아까 잠깐 이제 그 오티누에 언급했듯이 대기압하고의 기준으로 작게는 조금 치조로는 맞지 않고 이 부분이 그러니까 1기압이 76토르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게 그러니까 밀리토로 단위를 환산하면 10에 -3승 정도 이렇게 들어가고 그 다음에 15 밀리토로 하면 굉장히 좀 낮은 시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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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설정이 그렇게 돼 가지고 하고 있고 이 부분이 얼마나 진공이 잘 유지가 되고 우리가 건조를 시킬 수 있는가 라고 하는 부분인데 현재 우리가 공유를 받은 제지서의 그래프나 수치상으로는 1100이라는 부분이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잠깐 언급을 했지만 지금 12분마다 한 분씩 찍어서 가거든요. 12분마다 찍는 거에는 90ml 정도까지 올라간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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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100까지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과정에 90이 한번 찍힌 거고요. 1100이 올라가기 전에 찍혀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 1100까지 올라갔다가 떨어졌다라는 부분이 확인을 했다가 해줬는데 제조상으로는 90mL 정도까지 올라간 것으로 보이고 준거잖아요 어쨌든 간에. 그런 진공에 영향을 줬다고 하면 그 함수도에 진짜 문제가 있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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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안정성에도 영향을 미칠 것인데 그건 어떻게 이야기했어요? 제가 어저께도 그 회의자리에서 궁금했던 부분이 지금 보면 진공 펌프에 진공이 지금 차단이 됐기 때문에 걸리지 않는 밸브가 닫혀있는 순간이 발생한 거거든요 그 순간에 이게 지금 압력이 상승했다 그러니까 진공도가 상승했다 라고 하는 말은 어떻게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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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가가 가스가 안으로 유입이 됐다는 얘기가 되는 거고 저는 이 부분을 처음에 들었을 때 걱정했던 부분이 그러면 이게 지금 챔버에 리키지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이게 진공 펌프가 차단이 됨으로 인해 가지고 진공도가 상승했다는 말은 어딘가에 리키지가 있는 것이 아닌가 거꾸로 그렇게 생각을 했었고 그 리키지를 통해서 만약에 혹여라도 외기가 들어가게 돼 버리면 그거는 큰 문제가 발생을 하고 그 외기 안에 습도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함수도에 큰 치매적인 문제가 될 것이다 라고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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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좀 질문을 했습니다 근데 여기에 1100 밀리토르 까지 이렇게 상승했었던 그 이제 가스라고 하는 부분은 공정 중에 이제 계속해서 챔버 안에 공급이 되고 있는 질소가스가 들어간 으로 인해 가지고 증공도가 상승한 것이지 외계 리퀴즈가 있는 것은 아니다 라고 말하는데 정확하게 증명할 부분은 없습니다 그 부분에 설명은 그렇게 하고 있지만은 그것이 어 그렇구나 라고 해가지고 단일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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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내라고 하는 판단에 대한 근거는 없습니다 지금 일단 그게 중요한 것은 제가 공본 들어와서 내 리퀴즈 했다는 자료가 있다고 하고 사후에도 유사 테이트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런 정보가 저희 조사 보고서는 전혀 없어서 스테이트먼트에다가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에비던스 같이 언급해 가지고 이 라테에 대해서 지금 이 팀장님 말씀하신 우려 부분이 없었다는 부분을 다 기재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걔네 바라는 걸 믿을 수가 없어. 공문으로 일단 받아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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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오 팀장님이 얘기한 것처럼 이게 지금 문제는 그거거든요. 우리가 지금 제품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은 무엇보다도 진공이 걸리지 않기 때문에 다른 가스가 유입으로 되고 그 외에 다른 가스에 의한 함수도가 증가가 되는 부분이 안정성에 있어서 큰 영향이기 때문에 리키지가 없어야 된다는 부분이 제일 크게 우려하는 부분이고요 그게 지금 요청했었던 리키지 테스트라가 전후에 리키지 테스트라 진행을 했고 그게 확실하게 근거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일단 보면은 간접적으로 첨부는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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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개들이 동건되어 있다면 왜 안 죽을 거예요? 처음에 그 부분이 되게 웃긴 게 얘네들이 일탈 모것을 갖다가 이렇게 던져가지고 주면서 이렇게 돼가지고 영역팩 걸었다가 확인을 보고 있다 싶은데 데이터가 볼 수 있는 데이터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냥 말로만 이렇게 써가지고 이렇게 발생을 했는데 뭐 이렇게 숫자가 이렇게 나왔고 영역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라고 썼는데 그렇게 서술로만 된 거를 가지고 어떻게 영역을 갖다가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느냐 라고 해가지고 난 이거 가지고서는 도저히 확인을 못하겠다 라고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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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백데이터도 같이 주겠다고 확답을 받았는데 어찌 됐건 100% 그들의 말로에 따르면 인재거든요. 작업자 우려가 없거든요. 이게 잠그면 안 되는데 공정중에 잠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계속... 더욱더 공정중에 잠그는 게 SOP 없었을 텐데 SOP도 행동을 안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보면은 그 뭐지? 기기실에서의 압축공기를 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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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차 잠궜다 라고 하는데 그 압축공기가 연결이 된 게 이 동공기의 작동에 연결이 되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죠 동공기 같은 경우에는 동공기 기기실에 붙어있다고 앞에 있는 그 저기 인넥 같은 경우에는 무중실이 있을 것이고 맞습니다. 기계실이 다 있습니다. 기계실에서 별거 하나가 다 알지 그거를 모르는게 뭔가 다른게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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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조금 지연도 됐고 그리고 사실 그게 인지한 10전도 알람 발생 후 17분이거든요 17분에서 왜 이렇게 늦게 인지했냐 챌린지를 했고 경망등은 없냐 버전 없냐 물어봤는데 그런 건 없고 단순히 공모 작업자가 그거랑 이거랑 연관성이 있는지 몰라서 그랬고 그래서 카판 거기에 주의표시서나 이런 걸 해서 한다길래 이걸로 너무 부족하다 뭔가 시스템적으로 더 보완을 해야 된다라고 어제 좀 얘기는 했어요 근데 전체적인 수준이 저희한테 공유하는 수준이라든지 조사보고서 공유하는 레벨이 좀 못 미쳐가지고 이번에 좀 컴플레인도 하면서 보안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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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게 아니라 저거는 그게 아니라 얘네가 지금 다른 이유를 숨기고 있는지 들어봐서 맞습니다. 지금 제일 이해가 안었던 부분이 동구원이 공정이 진행 중인데 기간이 지금 뭐 1시간 2시간도 아니고 동구원은 3일동안 진행을 하는 거 동구원기가 가동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기계실에서 압축공기에 대한 밸브를 잠그고 점검을 했다라는 부분이 그 자체가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긴 했습니다. 왜 그 공정이 뻔히 우리가 돌아가고 있는 걸 알고 기간인 걸 아는데 아무리 작업자가 어떻게 그런 행위를 할 수 있을까 그게 통제가 안 되는 건가 라고 하는 부분이 좀 의문스럽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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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진짜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뭔가 다른 사유가 있는 것인지 그 부분도 뭐 저희가 전화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얘네는 거기 CCTV 없죠? - 결국에 서플라이 압축공기를 다른 작업 때문에 공무팀에서 잠갔는데 서플라이가 동건기에 백퓸 펌프에 밸브까지 연결되는지 몰랐다고 하는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상황 자체는 이해는 되는데 일단은 그거가 확실한지를 동건기에 백데이터 로데이터나 오디트를 보고는 확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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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그 상황이 지어낸 거라고 하면 그 순간에 압축공기를 잠금으로써 동공기 말고 다른 데도 잠겨있는 것을 확인을 하면 신뢰가 있을 것 같고요. 그것까지는 아직 요청은 안 했는데. 저는 의심스러운 게 지금 홍래 과장님이 말씀하신 거예요. 진짜 작업자가 잠갔다고 하면 다른 데랑 연결된 부분도 알람이 떴을 거고 그런 데이터 보여달라 스테이트머드로 달라 이렇게 해주면 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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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자업자가 그렇게 함부로 막 잠 보고 다니고 다 하지 않는데 어느 회사, 어느 제약성 공무자업자의 기본이에요 그거는 근데 그렇게 한다는 거는 시스템이 운영이 안 된다는 거죠 더군다나 압축공기는 공정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거를 잠그고 확인하겠다고 하면은 사전에 전체적으로 확인을 하고 공지가 다 돼가지고서는 이미 공연가 된 상태에서 작업을 했다가 하지 이미 누군가가 가서 잠그고 먼거를 점검을 해야지 라고 하지는 절대 못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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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를 그냥 아무렇지 않게 했다 라고 하는 그렇게 설명하는게 이해가 안되는거죠 이거는 뭔가 다른 이유가 있는 것 같으니까 한번 대구 왜냐면 강준형이가 거짓말을 잘한다고 QA팀이랑 강준형이가 거짓말 잘해요 그래서 거짓말을 엉성해 근데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요거를 한번 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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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위기가 뭔지 근데 백데이터 이거 이후에 달라라고 요청을 할 수 있는 거고 이거 어디 나가는 거죠? 2603이?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그 제품 나가다가 어느 향으로 나가는 건지 그거 좀 써주세요. 네. 공문 본회의 전에 표안을 달라고 했어요. 저희가 필요한 부분들 이렇게 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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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오해는 올 것 같은데요. 미란이지만 미란이었는데 미역종인데 이거 아니면 이란 나올 것 같은데 아니면 이란 이란이 저희가 특이하게 HEC HCP가 유일하게 들어오는 게 유일하게 들어가 있는 스펙이 아니라 들어가 있는 배치거든요 그래서 이게 일환으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배치입니다 물론 지금 홀딩되어 있긴 합니다 수분이랑 세포테인이랑 연관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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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S4랑은 연관 없습니다 네 이렇게 빨락하겠습니다. 파방을 넘어가시죠. 파방을 지금 5바트 22%인데 그것 좀 엑셀에 붙여주세요. 붙였나요? 엑셀에 붙이겠습니다. 그래서 23개 시험한 것 중에 5개 양성 나와가지고 약 22% 페일났구요. 12개 남아 있는 것은 채취는 끝났고 내일 시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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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지금 얘가 언제 들어갈거죠? 지금? 10월에 들어갑니다. 10월에 사용 전에 한번 더 테스트 해야 됩니다. 848이 평균 0%였죠? 8사파리 초기 입구시험 때 다 적합이었다가 그 다음에 사용 전에 했던 게 아마 좀 낮았던 걸로 위험합니다. 했던 것들 중에서는 조금도 없지 않았습니다. - 이번에 3,4 했을 때 몇 번 나왔죠? - 3,4 했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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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률이 높았던 돼지였기 때문에 절반 이상 다 나왔었고 848이 이거는 좀 다른 배치에 비해서 지금 껴있는 배치들에 비해서는 상당히 지금 양호하게 나온 결과거든요. 보통 그 56%였던 거거든요. 예예. 보통 저희가 지금 들어왔던 거는 다 오염됐던 거는 얘 빼고는 다 50% 거리는... 848이 조금 더 업데이트를 해야 되긴 하겠는데 지금 이전에는 총 9개가 부적합이 났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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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지금 34개 중에서 9개가 부적합이 났었던 것입니다. 낮은 건데 근데 약간 비슷하게 트렌드를 따라가는 거예요. 예 점점 이제 뭐 수렴은 할 것 같습니다 초기에 저희가 확인했던 것들이 대부분 다 적합이었기 때문에 조금 이렇게 적합률이 높았는데 또 부적합률이 좀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15:30:22

얘가 그러면 지금 서르에 있다가 이번 처음 들어오네요 네, 서리를 보관하고 있다 들어온 겁니다. PCR 음성 내용 양성당으로 다시 보내야죠. 그거는 다시 격리했다가 나중에 다시 백시켜야죠. 용기번호 해놨다가 우리 이거 받을 새가 없으니까 가져가라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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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에다 계속 가져가라고 하세요. 그리고 대만 보안 회사업팀에서 CMC 통해서 미팅하고 1차 답변을 받았대요. 답변 받은 것을 PC팀에 메일로 전달해줬구요. 그 내용으로 우측에 일단은 좀 정리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용을 보니까 올초에 보안이 있었던 내용들이 중복된 내용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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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보면 시험법을 개발하고 현재 있는 시험법도 다시 손을 봐서 기술이전하고 그 다음에 기술 이전에 필요에 따라서 연구소에서 MQ 시험법 퀄리피케이션 그쪽에서 진행을 하고 나면 저희가 기술 이전 받고 저희도 MV 하는 세팅으로 가면 이게 현재 있는 공정 말고 저희가 공정 개선된 PV 지금 정제 공정 개선한 그 배치로 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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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 변경이 다 완료가 되고 나서 그거 갖다 저희가 제출해야지 얘네들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저희가 시험을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은. 그래서 좀 상세하게 말씀드리면은 차지 베리언트 이쪽에서는 HRC로 표기했는데 이게 저희가 차지를 보기 위해서는 HRC의 소수형으로는 못 보고 지금 연구소에서 개발을 하고 있는 AX, 이 시험법으로 저희가 기술이전을 받아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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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구소에서 개발 중이고, MQ랑 FDS를 진행한다고 연구소 검토 의견이 있었고요. 이걸 진행하면 최적화 MQ를 하면 올해 하반기까지 하고, 그 다음에 각 DS랑 DP 갔다가 FDS 연구까지 해서 기한의 27년도 하반기까지 필요에 따라서는 그쪽 인력에 따라 조금 더 연기되는 가능성이 있다고 하지만 요거 진행한 후에 규격 설정을 하고 QC에서 그 다음에 저희가 받은 다음에 진행을 해야 되는데 일단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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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 한 다음에 mq 한거는 저희가 먼저 기술이전은 받을 수 있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27년도에 바로 상반기 때 저희가 받아가지고 기술이전은 받고 mv진행은 3월달까지 진행을 할 수 있는데 그 뒤에 기준 설정 하기 위해서는 연구소에서 지금 DSDP에 대한 FDS 연구를 통해서 각각에 대한 분해산물들에 대한 규격을 설정하고 나서 저희가 그걸 기준으로 설정을 해서 세팅을 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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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것도 그 이유가 된다고 하면 27년도 하반기 이유가 되는 거고 저희가 현재 내년도 초에 PV가 들어간다고 하면 걔는 허가변경이 완료되는 시점이 28년도 상반기거든요. 그 때 이후로 진행하니까 그 전에는 끝나서 이제 허가병료가 완료되고 나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전략으로 가야 되고요 결과적으로 우리가 이걸 할 수 있는 시점은 내년 하반기에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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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이후에... 그때 이렇게 하는데 이거 MV 다시하고 이런 것도 CTD 반영하는 상황 아니에요? 예. 다 들어가야 되죠. 그러면 그것도 승인이 안 되는 거죠. 맞아요. 그래서 이게 현재 있는 방법이 이런 방법들이 없는데 이걸 지금 등록을 하려고 하니까 이 방법을 추가해야 된다. 등록이 가능하다. 이렇게 지금 보안이 온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있는 거를 저희가 뭐 그냥 개선한 거 같다가 제출해 가지고는 안 되고요. 저희가 개발한 거 같다가 저희 자체 허가변경을 다 완료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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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CTD로 만들고 나서 이쪽에 제출을 해야지만 그쪽에서 승인을 해주지 이게 그러면은 저희가 현재 정제공정 개발한 거 같다가 허가변경이 완료되고 나서 그 뒤에 다시 넣어야 됩니다. 개발적으로 지금 해외사업에서 하고 싶은 거는 요거를 빨리 등록해서 빨리 팔아먹겠다. 그건 안된다는 거잖아요. 현재 있는 방법에 등록된 방법은 요구하는 소주는 못하거든요. 저희가 개발하고 세팅을 그 전에는 뭐 할 수는 있지만 국내 허가가 등록이 안 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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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만 신규로 거기다 등록한다는 거는 CTD가 그렇게 구성이 안 되잖아요 허가 기반으로 해가지고 CTD가 별도로 만들 수 있어요 근데 그것까지 하려면 어차피 개발은 또 해야 되고 그거 다 완료되고 가야 되는 거라서 일단 연구소에서 지금 일정들은 지금 다 그렇게 좀 잡아주고는 있거든요 우리는 연구소가 하고 나서 이제 그거에 따라서 기술을 좀 받아가지고는 발언을 할 수 있다 예 발언을 할 수 있지만 또 이제 기술을 받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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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구소에서 FDS 통해서 실제로 기준 설정하려면은 이게 그냥 기준이 그냥 나오진 않고 뭔가 일부러 깨서 안정성에서도 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분해산물을 만들어 가지고 하려고 하면 FDS 연구가 제일 결과값들을 잘 이렇게 분해산물을 만들 수 있다고 하면은 이제 그런 것들을 하려면 FDS 연구통에서 가야 되는데 이제 그게 가속이나 가옥에서는 안 나올 수 있습니다 그 기준 설정하는 것도 시험법 세팅하고 나서 그 뒤에 진행을 해야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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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의견은 그게 27년도 하반기, 때에 따라서 28년도까지 넘어간다 그런 의견이 일단 차지밸런트에서는 있었고요 그 다음에 사이즈 밸런트는 GPC 시험인데 요것도 현재 요구하는 것은 하이몰로큘로웨이트랑 로우 몰로큘로웨이터 이것도 분해산물에 대해서 기준을 설정하고 요거를 관리해라 이런 얘기거든요 근데 지금 GPC 시험에서는 저희가 기준이 메인피크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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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분석하면 자잘한 피크들을 저희가 인테그레이션을 안했고 거의 안 나옵니다. 안 나오기 때문에 이것도 조건을 잡으려면 FDS 통해서 ID 설정을 연구소에서 하고요. 그 다음 그걸 규격 설정하고 진행을 해야 돼서 이것도 DSDP 다 진행한다고 하면은 이것도 27년도 하반기 정도 가능하다 이런 연구소 의견이 있어가지고요. 팔로우상 뒤에서 저희가 추가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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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현재 gpc 시험은 있기 때문에 내년도 PV를 생산하면 PV 생산한 것 같다가 원래는 메인 피크만 잡았지만 나머지 분해 산물 나오는 것들을 그때부터 모니터링용으로 다 인테리션 해가지고 축적은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축적을 해놓고 그 다음에 최종 연구소에서 FDS 자료 통해서 스펙이라든지 추가적으로 정확하게 잡아주는 분해산물들이 있다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다시 인테그레이션 한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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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확인해가지고 그걸 통해서 저희가 자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gpc 도 그런 일정으로 가야 되고요. 글라이칸 프로파일도 아예 개발을 해야 됩니다. 지금 연구소 의견은 특성 분석에 있는 시험이 글라이칸 프로파일이 있는데 이 특성 분석에 있는 항목을 개선을 해서 하는 방법이 두 번째 안으로 써 놓은 거고요. 첫 번째는 아예 LC매스로 개발을 해 가지고 진행을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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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을 때는 현재 인력으로 불가하니까 외류조소 진행을 해야 되고 고로케에서는 27년도 상반기 얘기를 하고 있고요. 이제 그거 끝나고 나면 저희가 이제 받아서 기구시전하고 MV 진행하면은 그 뒤에 이제 한 3개월 일정으로 저희가 진행을 할 수 있고요. 고로케 진행이 다 일단 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연구소에서 좀 먼저 좀 개발이 되어야지 저희가 진행을 할 수 있는 상황이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 중요한 건 HCP. 저희가 현재 요번에 정제공성 개선하는 게 상형 HCP가 고갈돼 가지고 저희가 인하우스로 개발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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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이 요구하는 게 딱 그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내 제품이 들어간 항체를 개발해 가지고 그거를 시험법 세팅해야지 그거 했냐고 그러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은 안 돼 있으니까 그렇게 하려고 하면 얘 때문에라도 인하우스가 세팅되어 있는 상태 거를 집어넣어야 됩니다. 근데 이거는 저희가 이번 PV 만들면 PV 때 시험을 할 거고 그 데이터는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걸로 하여튼 저희가 기존에 생산하는 방법으로 안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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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시험법으로 등록된 걸로 해서 가야 되는 그렇게 해서 이것도 이제 변경해서 가야 됩니다 이런 상황이고 맨 마지막 거는 앞전에 QA에서 답변을 좀 줬던 건데 함량시험에 기준 좀 타이트하게 잡아 달라는 거랑 재구성 했을 때 기준 실질치 기반으로 잡아 달라고 하는 거는 저희가 억셉트 가능하다 그래서 이거는 좀 타이트하게 잡을 수 있다고 답변 미리 보냈었습니다. 이거는 가능합니다. 이거는 3분 하고 그 다음에 상한치 0.5 내려서 하는 건 가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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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가능하다고 해서 저희가 준비하면 될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이런 내용으로 일단은 좀 핵핀팀 준비했고요. 저기 해외사업팀에서도 목요일까지 이런 엑셀로 해가지고 요청을 했어요. 같은 맥락에 답변을 보내겠습니다. 보내고 아마 그 내용으로 차주에 회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클로티네 출고 특별한 거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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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일탈 두 개 기재했는데요. 첫 번째 한국 백신에서 클로티네 최종원의 그래서 시험할 때 참조검체를 띄도록 되어 있는데 그걸 못 띄었대요 그것도 작업자 오류라고 했고 다만 참조검체로 그들 IPC 했을 때는 특이사항 없었다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는 저희랑 좀 연관이 있는데 저희 크로디티지원 원액이랑 제외관측에 보내서 그들이 입고할 때 데이터 로고를 봤더니 일부 한 3분 정도, 8도를 넘어서 8.26 정도까지 올라갔다고 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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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추정하는 부분이 그 시점이 저희가 상차하는 과정이었던 것 같아요. 상차나 아니면 준비하는 과정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뭔가 좀 안정화가 덜 된 상태에서 우리가 보냈다는 식으로 그쪽은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부분은 지금 구도로만 받은 건이고 저희가 한국 백신 일탈을 아직 수령을 못했는데 내부적으로 일탈은 개신을 해놓은 상태라 조사하는 거에 따라서 필요하다면 좀 안정화 하고 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습니다. 김 선생님 이거 관련해 가지고 확인만 좀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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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저희가 냉동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컨테이너에다가 이미 온도를 안정화 시켜 놓고 한 다음에 옮겨 담아 가지고 로고 박아 가지고 가기 때문에 온도가 이렇게 튀는 부분이 없는데 냉장 같은 경우를 우리가 어떻게 그 안정화 시켜 가지고 걔네 말로는 지금 안정화가 안 돼 가지고 이게 꺼내 가지고 예 지금 이건 지금 원액이군요 크로티의 원액이 지금 어쨌든 냉장에서 꺼내 가지고 상차를 시키는 그 과정 중에 온도가 튀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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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그거를 우리가 이것도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가지 않나요? 아이스박스에 넣어가지고 아이스박스에다가 이 온도를 유지를 시키게끔 쿨톤 안정할 것 같은데 그 사이가 지금 아이스박스 안에 온도가 냉장으로 안정화가 안 된 상태에서 온도로거를 키기 시작을 해가지고 지금 온도가 올라가는 부분이 확인이 됐다라고 하는데 이 온도가 올라가 있는 구간 자체가 아직 원액이 아이스바디스 넣기 전에 로고를 먼저 켰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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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는 우리가 원액이 없었으니까 상관없는 거고 원액이 들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온도 올라갔다 치면은 일탈이 적립된 게 맞는 거다 보니까 타이밍이 언제인지 2급도가 언제 치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게 안의 온도가 충분히 냉장으로 안정화가 되기 전에 로고를 미리 키면은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이거는 조금 확인을 하고 안정화 시킨 후에 로고를 키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네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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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건 이제 구두로 받아서 이제 시작하는 건이라서요 생질이랑 같이 확인하겠습니다 예 시설쪽 거짓말 예 공장 셧다운 후에 생산 재개 전에 제조소 정리하는 거 7일 8일 이제 어제까지 진행을 했고요 그 다음에 장비 이후에 장비 원위치하고 장비 점검하고 하는 거 진행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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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재개를 진행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른 특유사항은 없습니다. 시설 쪽은 HBAC 정규평가 보고서 첫다운 종료 시점에서 작성 완료되어서 각 부서 돌면서 승인 요청 중이고요. 공기조화기 회복시험 관련해서 지난 주말에 수행되어서 월요일까지 수행된 내용 기재하였습니다. 기타 특이 사항은 없고 최근에 스팀 역류 제조소로 올라오는 부분 방지하기 위해서 설치해놓은 열교환기 시스템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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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부분이 설치 초기에 배관 내부에 이물질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그게 때문에 배관이 순환이 안 되는 문제가 있어서 내부 툴러지 제거하고 폼프 교체하는 작업 진행했고 현재는 이상 없이 동작 중입니다. 다른 특이한은 없죠. -기아이 보고 드리겠습니다. 컴퓨터 스탬 밸리데이션 RM200에 대해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하고 진행하고 있는데 제조사에서 초기에 안내할 때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해도 UI 변경 발생하지 않는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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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CSV 역차량 준비하고 있었는데 실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확인했더니 UI가 변경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우체 라 그 요아에 다시 확인한 다음에 토크 시장 같고 진행할 예정부 업그레이드 전화 데이터 데이터 백업은 완료에 도상 아예 이 거고도 이거 사투리스 컴퓨터 한 놈이 오셔서 직접 하는 건가요 아니면 여기 서린 같은 이런 중화에 놓치게 되었죠 그 CLS가 어느 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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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작하기 전에 계속 여러 번 물어봤거든요. 변경이 진짜 없느냐? 권한에 대한 것도 변경 없느냐? 메뉴에 변경되는 거 없느냐? 없다라고 하더니 와서 해보니까 변경이 되니까 어? 변경이 되겠냐? 이렇게 해가지고 자기는 처음 깔아온다고 그때서 얘기하더라고요. - 그럼 컨트롤을 해야죠. - 그래서 지금 이 부분은 어떻게 할지. 우선 무상으로 해주고 있는 건이라고 알고 계시거든요. - 그런데 우리도 들어가지 않아요? CSB는 2200만원 들어가요. - 그러니까. 그럼 어떻게 하려고 이렇게 미리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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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푸쉬를 좀 해볼까요? - 네. 그 부분을 한번 얘기해. - 니네가 해가지고 지금 돈 2500만원에 3000만원 달라고 그러는데. 어떻게 할까요? 다음에 탈격할까요? 한 번 얘기는 해보겠습니다. USB 포트에 대해서 컴퓨터 시스템에 들어가야 할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지금 SOP랑 WR 쪽 재개정하고 있고 USB 포트 락이랑 보안 스티커 구매해 가지고 컴퓨터 시스템에는 다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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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유탈은 제가 지난 보궐을 받았고 보관 쪽 보면은 지금 유입배지 이동한다. 완료했다. 그리고 패스칼 PC가 부족하고 취업해서 이동하겠다는 내용은. 우리 연장 잡고 어떻게 좀 살 만합니까? 네. 쉴 수 있습니다. 병원 페인트도 다음 쇼에 이번 주 금요일부터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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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작업 집중적으로 해서 화요일 날 끝내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NPS는 특이사항은 없는데 지금 6번 배지, 7번 배지 F30는 알제리로 포장을 확정하자고 SCM 통해서 정해졌고요. 그 외에 일단 테스트 배지 파마가 생산한 것은 재경팀 가이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9월 내에 세월이 있고 처리하고 그리고 폐기 전기하는 식으로 해가지고 비용 처리해달라고 요청을 받아서 9월 내에 이건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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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필요는 없습니다. 인체스 관련해서 3차 컨설팅 수급을 받았습니다. 1차 컨설팅 때 현장에 대한 지적사항을 9권 총 발굴하고 왔는데요. 전부 다 완료돼서 해당 내용 공유했습니다. 그다음에 사회차가 도급업체 관리 방안에 대한 내용인데 일단 저희는 상주에서 근로하는 도급업체가 없기 때문에 저희는 해당이 없어서 사회차에 어떤 내용으로 진행할지에 대한 부분은 현재 협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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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피훈련 밀폐공간 긴급구조 훈련 실시하라는 내용으로 자문 받았고요. 비상대피훈련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시행이 좀 어렵기 때문에 관리사무소가 주관하는 훈련에 참석으로 대체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아서 10월 말에서 11월 초경에 관리사무소 일정이 나오면 그때 맞춰서 시행해야 합니다. 그럼 우리 어떻게 비상대피훈련을 하면은 일단은 생산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위인이렇게 하면 갱이 복을 입은 상태로 밖에 나가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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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나 이런 거는 사전에 협의를 한 이후에 확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 만약에 시행하는 날짜에 생산 일정이나 이런 게 중요 공정이 있다고 하면 제조까지 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고요 그 외에 작업장이 한정해서 한다거나 그런 거는 일정에 나오면 계획에 따라서 내부 사전에 공유하고 진행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비상사이렌 제조사 안에까지 다 들리나요? 울리는 건 한번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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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울리는 데가 있고 안 울리는 데가 있거든요. 이게 안에서 안 들리는 데가 있었던 걸로 얘기하셨죠? 3층 사무실이 다 안 들리거든요. 아? 네. 맞아. 비상 사이렌이 회행하는 게 안에 안 들려요. 훈련은 어떤 사이렌을 울리고 훈련을 할지 아니면 별도의 소방훈련이나 이런 걸로 대체를 할지 그래서 내가 부정기가 필요하다고 하는 게 성산 현장이나 이런 부정기를 비치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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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를 부정기는 상시 방송이 가능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대피해주세요. 라고 이렇게 무전기로 계속 누군가 방송을 하는 그 사이렌을 대체할 수도 있단 말이야. 아니면 무전기에 사이렌을 같이 방송을 해버리던지. 그렇게 하기로 생산 현장에 저 안쪽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비상 상황 때 불이 났을 때 나와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 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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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도 그 사이렌이 울렸고 지난주인가에도 밤에 사이렌이 울렸는데 솔직히 저도 잘못하고 예정합니다만 아무도 움직이지 않았어요. 아무도 움직이지 않았다고. 만약에 그게 불이 진짜 났었다. 그러면 우린 다 죽는거에요 지금.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사이란을 올렸으면 가서 지랄을 해야 되죠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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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가 관리 잘못해가지고 우리 사이란을 올려가지고 지금 생산 중간에 멈췄고 너네가 관리 잘못되고 얼마 배상해? 이렇게 해야 된단 말이죠. 근데 우리 그런 사람이 있냐고. 좀 예매한데 사실 저희가 가장 많이 물리긴 하거든요. 그러니까요. 저희 제조소 내부에서 멸중기라든가 이런거 스팀 내부에서 저희가 가장 많이 물리는 원빈 중에 하나라서 근데 우리가 그걸 안 울리게 그 감도를 조정하든지 아니면 센서를 조정을 하든지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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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 사람이 죽지 말아야 되잖아요. 지난번에 제가 왔을 때 한번 사이렌을 울려가지고 계단으로 걸어서 내려간 적이 있어요 8층에서 다리 얇게 보일 필요가 있는 거 있어요 근데 그래야 된다는 거죠 2층 제조소 3층 사무실 이런 데 방동 연결 감염 여부 관리사무소 측에 한 번 더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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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안 된다고 하면 무전기 비치 여부도 무전기를 여러 곳에 사놨어요 그럼 필요할 때 쓸 수 있게끔 그 분토하겠습니다. 아마 저기 블락을 그러면 전화기도 안 터지고 무전기밖에 방법 없을 거예요. 무전기 사라고 사라고 하는 이유가 그런 거예요. 몇 대가 필요한지 확인한 다음에 산업안전이라든지 노동자 안전이 필요해서 방송 대신에 무전기 비치하다가 방송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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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치를 하든 해가지고 할 수 있게끔 하고 그리고 그런 훈련할 때는 그 미리 어떻게 하냐면은 솔직히 다른 회사들에서 꼰두인데 세탁 맡기잖아요. 세탁 맡겨야 될 옷들만 입고 나와요. 그래가지고 보통 금요일에 하거든요. 금요일에 해가지고 퇴근할 때 거 다 벗어놓거든요. 그러면은 그 수거 업자가 그 시간에 맞춰서 와가지고 그 세탁하고 월요일날 출근할 때 딱 갖다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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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지금 우리 다들 옷도 꼬질꼬질 하셨나요? 그래서 그런 작업복도 이런 것도 해가지고 그래서 시간 맞추다가 사진 찍고 그 다음에 집계열집 어딘지 알아요? 회역장으로 일단 기대할 때는... 모르잖아요 다들 모르잖아요 정성민 차장이 집계열집 어딘지 알아요? 알았어요? 방금 들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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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교육이 필요해요 직원들한테 그래서 그런 교육도 좀 어차피 이제 우리가 셋업을 하는 단계잖아요.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 우리 직원들이 안 죽는 거. 그게 중요하다. 물론 사람 죽으면 전 깜빵 가면 돼요. 내가 책임지고 깜빵 간다고. 그런데 죽은 사람은 아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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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책임을 회피할 생각은 없어요. 그런데 죽지는 않아야지 죽지는 말아야지. 다치지 말아야지. 그래서 산업안전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말씀을 드리겠고. 그렇다고 해서 지금 정성민 사장님은 "난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특별한 거 없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아니에요. 사무실에서 일할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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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저기 목벽 자세 디스크 이런 것들에 해당이 돼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같은 경우 안 다치게끔 잘 해주고 맨날 이렇게 핸드폰 블라인드 돌려가지고 책을 하니까 재수 없네 뭐 이런 거 오릴 시간에 내가 안 죽을 수 있는 거 내가 안 다칠 수 있는 거 고민을 해야지. 어? 그쵸? 그래서 저기 오늘도 올라온 거 캡처에 가서 박상현 상무도 보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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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지우셨다고 하셨죠? 네, 다시 깔았어요 박상현 상무도 하구 하구 웃더라고요 뭐 아무튼 고맙죠? 그렇게 저게 올라올 때마다 이제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냐면은 아 요거 1배다 그러니까 아주 그냥 대응을 안하게끔 잘 만들어주고 있어가지고 참 고마워요 그래서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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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에 대해서는 항상 신경 쓰고 서로의 관점은 다를거에요. 오영근 팀장님이나 이현례 과장님 정성규 차장님은 퀄러티가 중요하다고 계속 얘기하시겠지만 김상원 팀장님이나 김현수 과장님은 산업원전 중점으로 구로 치실 수 있을거라고요. 그 두개의 카드가 쫙 올라가야지 회사가 권전하게 발전할 수 있는거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지원을 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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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도 좀 올리고 그런 대필용은 진짜 필요한거에요 진짜 그리고 불 났을 때 엘리베이터 타야 돼요 말아야 돼요? 타는 안돼 그래도 아리베이터니까요 힘들었어 다음부터 불량기를 맨손에다 놓고 그런거에 고민하고 있는데 아무튼 산업환전에 대해서 화재라든지 이런것들 중요하고 그 다음에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아까 제가 팀장님들 방에 공유해드렸던것들에서 관리감독자의 중요성 4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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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시간 날때마다 한번 좀 읽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새로 개설된 직색자판에도 공연을 다시 하겠습니다. 네. 네. 쇼파일 안되니까 ppt로. 누가 몇명 죽었는지 다 들어가 있어요. 하하하하 이렇게 되고 집채 비교 평가 이거는 잘 알았으니까 이거는 평가 언제에요? 내일입니다. 그러면 성적 처리 언제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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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작업이라든지 이런 거 있는 인원들 때문에 부재자 시험은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요. 금요일로 계획하고 있는데요. 그러면 이번 주에는 지우고 다음 주 주간보고 때 성적에 대해서 좀 얘기해 주시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이번에는 퀄러티에 대한 시험을 많이 봤지만 다음에는 QA가 정제공정에 대해서 시험 볼 거고 배양공정에 대해서 시험 볼 거에요 네 그 부분 퀄리티 플랜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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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에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QC도 취업문제 내줘야 돼요. 같이 죽자는 건 아니고 저는 제가 바라는 우리 공장의 조직은 모두가 제네럴리스트하게 다 알아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제가 말씀드린 주요 업무를 하는 핵심인제들에 대해서는 계속 끊임없이 교육지원이 이루어져야 하고 다 같이 제대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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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QC인데 QC한 분야만 알면 안 돼요. 항상 얘기하지만 QC인 사람도 생산 알아야 하고 QC 알아야 해요. Q&A도 마찬가지에요. 저는 오피스 워커 필요 없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예를 들어 지금 이형래 과장님이 IPQA 리더를 하고 있는데 나중에 생산 팀장 할 수도 있어요. 그런 거에요. 다 돌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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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돌아야 돼요. 그래야지 우리 공장이 건전해집니다. 발전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 김현수 과장 지금 EHS랑 시설하고 있는데 나중에 타결식으로 QA 보낼 수 있고 생산 보낼 수 있어요. 거기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자기 조직으로 넘어가면 얼마나 자기 조직이 발전할 수 있겠어요. 서로를 이해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제가 교육하고 왔는데요. 지금 말씀 주신 방향성들도 전체 교육하면서 언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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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은 내년적 플랜 짜면서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생산은 소원 풀었죠? 회의 시험 봐야 되는데... 네... 창원하십니까? 좋은 쪽으로 가야 돼... 마지막 보고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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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잘한거야. 마이코 플라스마 요건은요. 이미 보고 드려서 내용은 아시겠지만 저희가 신청서를 제출하려면 대표님 인장 날인이 필요하거든요. 이 부분 인사팀이랑 논의했을 때 공장장님께서 대표님께 사진보고는 해야 된다 말씀 주셔서 그 부분 언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 완료가 돼서 날인이 된 이후에는 저희가 이제 연락해 가지고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거를 약간 조금 보고 형식을 좀 바꿔주죠? 예예. 자, 일단은 우리가 과연 보고서 리뷰를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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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충남대학교 한국위생활학원과학원 김성동 교수 지금에서 유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 예. 두 번째는 FD 관점에서 우리가 봐야 되는데, 그 아나스타샤, 이 형은 아나스타샤 맞잖아요. 맞습니다. 아나스타샤랑 지금 컨택을 하고 있는데, 이게 마침 한국보건산업진흥연구원 주관으로 해서 매칭시켜주는 게 있어서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걸 확인했다. 그래서 무료로 받을 수 있게 우리가 진행을 하고자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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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제가 해주십시오. 이렇게 되면 대표님이 비밀유주 협약 잘하고 정리해라. 저는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나리오가. 그런데 이게 조금 시급하긴 해가지고 혹시 이게 다음주 임원보고에서 보고가 되겠지만 그 전에 조금 이렇게 구두라던지 이런 부분으로 먼저 알림이 갈 수 있을까요? 인사팀에서는 어쨌든 대표님이 인지할 수 있도록 요청을 한 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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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목표로 인장 날인 목표로 하고 있어가지고 제출은 언제? 제출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아요. 왜냐하면 이게 무료 컨설팅이다 보니까 이쪽이 되게 느리다 보니까 저희는 빨리 신청을 해서 일정 조율이 되기를 바라는 입장이어서 그럼 내가 오늘 그냥 찍을 때 그냥 딱 갖고 와. 먼저. 성적 찍어보고.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 여기로만 다 하고. Q&A 전문가는 아나스타샤, 그리고 미생물 전문가는 충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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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 잠깐만. 러시아 중기적이죠? 약간 그쪽 느낌인데 지금 미국에 있대요. 아, 저 러시아, 러시아 사람인데, 그, 저기 미국으로 이민가가지고 러시아 협동. 약간 카자흐스타 그쪽 느낌 아니에요? 이름이? 약간... 뭐 약간 이목구 이드렷하시고 나이는 좀 있어 보이긴 하시던데 약간 유럽사람 느낌은 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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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기가 미국 사람이라고 해서 놀랐는데 성격 밝고 느낌이 괜찮았어요. 왜냐하면 보통 분들은 유료 컨설팅하면 좀 깊게 봐야 되고 좀 시간도 길고 막 이렇게 본데 나 바빠서 어떻게 오래 안 걸릴 거고 맨 처음에 유료로 얘기했었거든요. 그것도 괜찮았는데 나중에 또 정체사장이 더 알아봐가지고 무료로 된다고 하니까 이제는 맞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비밀 주셔별이 진짜 중요하니까. CD 청년에 더 얘기를 했어요. - 그렇게 좀 수정을 해주세요. -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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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해주시고, 지금 주간보고 내용은 다 확인했고요. 특별하게 공유하실 사람 있으십니까? 저희 EM HBAC 검증하면서 EM 결과가 나왔는데요. 저희 C구역하고 D구역이 진균이 좀 나왔어요. 진균이 좀 나와가지고 해당 룸 청소랑 소독 요청 메일을 지금 아마 보냈는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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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마 좀 청소하고 훈증한 다음에 저희 거의 한 달 반 동안 계속 작업자도 왔다 갔다 하면서 공사하고 청소하고 혼중했지만 그래서 그런 영향도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작업자들이 한 번에 다 들어가서 5일 동안 연속으로 하다 보니까 사실 QC 샘플링하는 시험자들도 영향이 없다고 100% 보장도 못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에어샘플러, 그리드 매번 소독해서 쓰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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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거의 재활용을 최소한 해서 소독한 것만 한 번씩만 쓸 수 있게끔 했지만 그래도 재활용 한 번도 몇 개 있었고 그 다음에 아마 낙하균하고 보유균이 나온 거 보면 작업자 영향도 조금 있지 않을까 생각은 되는데 그걸 저희 탓에 이렇게 얘기할 수는 없는 거니까 돌과 딱 봤을 때는 징비를 하나씩 나와서 해당놈은 청소랑 소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련해서 메일은 전달해드렸고요. 잡아서 저희가 잡고 나서 청소하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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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더 진행을 해드릴 것 같습니다. 회의팀은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해 주셨던 충남대 교수와 관련돼서 저희 연구소랑 확인해봤는데 일단은 국립대 교수는 시간당 30에서 50 정도 줄 수 있고 일일 100만 원을 초과하면 안 된다고 하고 일 년에 300만 원을 초과하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300이 100%예요. 다행이네. 그럼 안 나빠하시겠네요. 네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계약권도 언제든 할 수 있도록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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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해주신 부분도 검토를 했는데 같이 얘기했을 때 일단은 당권에서 300만 원 예상이 되니까 당권으로 이번에 하고 그 이후에 필요하다면 그걸 하자 이렇게 그래도 이 관계를 잘 만들어야 되는데 명절선물은 차라리 긴 손과? 근데 못 봤지? 그것도 이제 저거 아 긴 손과? 긴 손과? 그래서 저희가 어찌 됐건 충남도는 그래서 당권으로 하되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일단 이번 건 처리하고 그 이후에 필요할 때 좀 더 확장한 걸로 하겠습니다 이번에 좀 부탁드리면서 찾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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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라도 좀 드리고 밥이라도 좀 사드리는 3만원 안 넘으면 되잖아요. 한번 스케줄을... 한번 스케줄을 보겠습니다. 신체장님이 같이 가요. 그리고 저기 그 정도만 하고 하나는 제조랑 먼저 한번 논의하고 보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 동네 맛집이 몇 개가 있거든요. 파스타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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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에 의식하는 거예요. 맛있어요. 하하하하하 알겠습니다. 그 부분 확인해 주시고 또 뭐 있을까요? 그 제가 어제 정성민 차장님한테 좀 밤에 부탁을 드린 게 있는데 저한테 얘기를 해주셨는데 도시 검사 가능성이 있어요. 식약처 실사를 보통 2주 전에 현장 축적사서를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아니라 당일을 해갖고 들어오던 성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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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들은 얘기가 있어가지고 내년도 심사에 반 이상을 불씨로 때리겠다 라는 그런 얘기가 있어가지고 보통 그렇게 불씨를 하면은 특정 목적을 받고 많이 하잖아요 아니요 그냥 하는거에요 그냥 정기심사를 불씨로 가야죠 그래서 내년도에 우리가 그 프로그램을 잡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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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서류를 좀 조사를 해주세요. 첫 번째, 작년에 GMP, 3년 전에 GMP 판정서를 나한테 보여주세요. 그러면은 그 쪽에 이제 종료일, 실사 종료일 말고 저기 유혹이 아닌 게 나와 있을 거라고요. 그거 두 달 전. 그 시점이 우리가 심사를 받는 시점이라고 예측을 할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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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에요. 4월이 안 됐어요. 4월이 안 됐어요. 4월인데 1년 전에는 3개월 전에 연락이 오고 왔고 일주일 정도 후에 바로 나왔어요. 그래서 저희가 예상하는 시점은 지금 1월인 거고 그래서 지금 상황이 큰 데요. 그래서 여러분이 저를 구정 때까지만 보느냐 아니면은 그 뒤로 계속 볼 수 있느냐 요번에 식약처 심사 결과에 따라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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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이번에 식약처 심사가 되게 불안해요 그래서 한 80분 정도를 여러분들은 9 정도까지만 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 정도로 저는 지금 어렵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10월달부터는 그 책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시각적 실사가 얼마 안 남았어요. 그래서 그거를 준비를 해주셔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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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건 관련돼서 정성 차량 통해 보고 드리긴 했는데 그거와 관련돼서 지금 인포메이션 패키지, 디펜스 패키지, 그리고 긍정한 것들도 다 같이 검토할 건데요. 그 부분은 형래과장이랑 과장팀장님 준비해 주시는 실사책이랑 별도로 실사, CFC 실사 CFT를 따로... 그게 맞습니다. 그 CFT에서 그걸 다 봐야 돼요. 그리고 마이콜 이슈가 가장 걱정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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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일단은 지금 어제 이용기 팀장님께서 봐주셨죠. 시나리오가 쫙 흘러가게끔 정리가 되면 그걸 기반으로 또 이 폰 디페스 패키지가 또 나와 줘야 되요 그래서 그 디페스 패키지를 보여주고 그걸로 카마가 되면 다행인데 그게 카마가 안되면은 이 문서들을 쭈루룩 갖고 시리즈로 갖다 줘야 되거든요 알겠습니다. 그것까지 커버해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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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볼 수 있도록 조만간 저희가 리딩을 해가지고 유방부사와 같이 나야 되겠습니다 제 법정대로 이거든요. - 잠금 말씀해주신 것은 조금 헷갈려서요. 저희 쪽에서 하고 있는 실사 준비 CFT가 있고 - 이건 체계예요. 체계. - 방금 실사에 대한 체계 CFT를 따로 만들어서 이쪽에서 다 확인하시는 거예요. - 디펜스 패키지나 디포메이션 패키지 이런 것들은 여기서 다 정리를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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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준비 CFT는 실사 체계 CFT는 우리가 실사를 왔을 때 어떻게 의전을 해야 되고 어떤 방식으로 대응을 해야 되고 그 시스템을 만들어 주는 거죠. 나중에는 그게 제가 봤을 때 다음번 실사 때까지만 얘가 같이 운영이 되면 업무도 체계가 갖춰질 거고 그걸 매뉴얼화 해가지고 QA팀에 인계를 해줘야죠. 네. 그렇죠? 근데 그거 말고도 제가 또 현순과장이랑 상원팀장에서 별도로 주문한 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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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실사를 하냐면, 이쪽도 실사를 받아야 돼. 산업안전 관련돼서 정부실사를 받아야 돼. 저쪽도 이제 그 준비체계를 만들어야 돼. 그래서 이 실사준비체계 CFT가 완주가 되면 이걸 받아다가 저쪽에서도 준비를 할 거예요. 그런데 아마 산업안전 쪽은 거의 불씨가 많아서 산업안전 쪽에서 통보관공원 심사가 있어요?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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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비통보 심사죠? 사고나는 100% 나온다고 봐야 하거든요. 그래서 비툰 부심사가 기본이라 그쪽은 그래서 그 체계를 또 만들어야 해요 그래서 또 여기서 또 해줘야 될 게 그거에요 팀장님 그 오디실 나오잖아요 얘네들이 밥 먹으러 가야 돼 그래서 내가 예전에 리스트 만들어봤잖아요 그것도 여기서 그 사람들에게 줄 패키지를 하나 줘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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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 것들은 이쪽 체계 CFT. 근데 그 본실사의 운영, 그 내용, 컨텐츠, 이거는 오팀장형 쪽에서 주관하는 CFT에서 차지하는 거에요. 그래서 시각적권은 물론 시사체계는 과연 팀장님이랑 우리 형래과장님 많이 했지만 그 준비권은 제가 정체를 통해가지고 뭔가 티오프 해가지고 진행할 겁니다. 근데 거기서 제일 중요한 거 그거에요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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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퍼베이션 피키지와 디펜스 피키지. 그리고 우리 대응자로 선정된 사람들 있죠. 이 사람들이 그걸 다 알고 있어야 돼요. 저희가 어제 보고 드린 자료를 보시면 그래서 저희가 1월 말 타게 2월에 시기 문단했을 때 그 전달에는 모의감사 하면서 그때 디펜스 패키지 트라이 인프메스 패키지로 한번 뛰어내 보는 것들 계획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GFT 통해서 인도 구체화하면서 위관부서관 조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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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한번 준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