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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구조공학개론 10w구조시스템II 바닥판구조시스템

Shared on May 6, 2026

04:33:00

감사합니다.

04:33:12

제가 과목 공개 댓글로 해달라고 남겨놨으니까 거기에다가 글로 남기시면 되겠습니다.

04:33:34

저번에 바하색판 구조 시스템을 해서 어떤 걸 배울 건지 간단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고 기타도 버텨야 되는 기타를 버텨야 되는, 저번에 우리가 얘기 잠깐 했고요. 하나하나 다 뜯어가면서 한번 해볼 겁니다. 그렇게 하고 기타도 중력화중 저항구조라고 해서 내력벽구조가 있습니다. 이건 아파트죠? 사실은. 흔히 얘기하는 아파트. 뭐 아파트나 피스텔 비트

04:34:14

이런 것들이 해당하게 될 겁니다. 참고로 이 내력벽 구조라고 하는 것은 이제 하중을 저항하는 벽체를 총칭하기는 합니다. 총칭하기는 하구요. 총칭하기는 하는데 일반적으로 내력벽은 일반적으로 내력벽은 중력하중을 중력하중을 저항한다고 보구요. 그 다음에 다른 용어가 하나 있습니다. 전담병이라고 하는 게 있어요.

04:34:57

얘는 지진화중을 저항하는 구조다 라고 통과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이제 이런 용어들은 구조공학에 조금 몸을 담고 있는데 구조 엔지니어라고 하면은 사실 많이 듣게 되는 용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일반적으로 사실 내력병으로 통증을 하긴 합니다. 전단병이라는 것은 사실 구조 엔지니어 아니면 보기 듣기가 쉽지는 않아요. 용어이기는 해당실이 아니에요.

04:35:31

그 다음에 트러스 구조가 있습니다. 이건 많이 보죠. 굉장히 많이 보는 구조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여러분들은 교량에서 많이 봤겠지만 대봉관 구조물이나 예를 들어 우리 철도 역사 같은 데 보면 기둥간 간격이 굉장히 긴 구조에서는 저런 트러스 구조를 굉장히 많이 사용합니다. 그렇게 되고요. 그 다음에 케이블 구조도 있죠. 케이블 구조도 교량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교량에서 많이 사용을 하고요. 그 다음에 아치구조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04:36:03

케이블유나 이런거 관련해서는 저희가 이번 학기에는 다루지는 않구요. 기회가 되면 나중에 한번 다뤄보는지 한번 해보겠습니다. 아치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먼저 보호 슬래그 시스템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시스템이에요. 그러니까 먼저 슬래그에서 하중을 받구요. 슬래그 하중을 받고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이 중력 하중을 슬래그에서 받은 중력 하중을 보호가 받은 이후에 슬래그가 받고 보가 받고 그리고 그거를 기둥으로 전달하는 그런 구조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먼저 여기서 받구요.

04:36:40

여기서 슬래브가 하중을 받아내고요. 가장 먼저 하중을 받는 구제가 되겠죠. 슬래브가. 슬래브가 가장 먼저 하중을 받았고요. 그 다음에 얘를 보가 받고요. 그리고 나서 주중이 전달하는 그런 구조가 될 겁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제 이런 식으로 작은 보가 하나 더 있다. 큰 보랑 작은 보가 있다. 큰 보가 있고 작은 보가 있다. 보가 이렇게 있다. 라고 하면 여기 이제 사람이 올라가게 되면 여기가 제일 먼저 받겠죠. 이렇게 제일 먼저 받고 큰 보에서 받은 게 당연히 기둥으로도 넘어갈 수 있지만 작은 보에서 받은 하중이 또 여기 큰 보로 넘어가서

04:37:18

그 다음에 받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가 1번이죠. 1번, 2번, 3번, 4번. 이렇게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파중이 타고 타고 타고 타고 넘어간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그래서 슬래브 형태비 지지 조건에 따라 1방형 슬래브와 2방형 슬래브는 구분한다고 했었고요. 우리가 저번에 배웠던 것처럼 이런 게 1방형 슬래브 이런 슬래브 판, 이런 슬래브 판 이렇게 지지되고 있는 요판 있죠? 이 지지되고 있는 요판이 일반 클레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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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4변이 다 지지되어 있는데 얘가 1:2보다 장변 대 단변의 B가 단변의 B가 2보다 작죠 그래서 얘가 2방향 탈레분 4변 지지구 4변 지지 4변 지지구 장변 단변의 B가 2보다 작기 때문에 하준이 양방향으로 x방향 y방향으로 모두 흐른다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X방향, Y방향으로 모두 흐른다 라고 볼 수 있어요

04:38:31

그리고 당연히 구조재료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구조재료의 제한을 받지 않고요. 철금 콘크리트 구조나 강구조 등 다양한 구조재료에 활용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얘는 둘 다 씁니다. 얘는 이렇게 넓게도 계획을 합니다. 철금 콘크리트 구조 같은 경우는 얘는 1방향이랑 투웨이를 다 씁니다. 근데 얘는 투웨이를 거의 안 씁니다. 얘는 거의 1방향 맞습니다. 얘는 거의 흘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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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경우가 아예 없지 않은데 거의 대부분 대부분 일방향을 씁니다. 대부분 다시 말씀드립니다. 이 방향도 하기는 해요. 근데 보통 일방향을 많이 한다 라고 하는 거고요. 보통 일방향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이게 이제 가장 범용성이 높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하중이 단계적으로 여기서, 여기서 왔고 저기서 왔고 저기서 왔고 단계적으로 전달이 되죠. 그러니까 이 접합부들이 되게 많아요. 보랑 슬래브 사이에서 접합부가 있고요. 그 다음에 보랑 기둥 사이에서도 접합부가 있고요. 보랑 보사이에서 접합부가 있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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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중을 전달하는 접합 요소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접합구에 상대적으로 적은 힘이 발생해요. 그래서 이 얘기를 다시 하면 접합구에 상대적으로 적은 힘이 발생하니까 접합구 자체에서 부채기 붙여지는 부분에서 파괴되는 경우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렇기도 하고요. 얘가 경관이 아무래도 얇다 보니, 경관이 짧다 보니 슬레임으로 깨를 가장 얇게 할 수 있습니다. 플래그티를 가장 얇게 할 수 있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04:40:16

그리고 대신에 이제 이렇게 보하부가 돌출되어 있죠. 이렇게. 보하부가 이렇게 돌출되어 있어요. 그래서 천장설비 같은 거 하려면 우리가 뭐 에어컨 같은 것도 배관을 타야 되죠. 각종 배관들을 다 타야 되죠. 그런 거 할 때는 당연히 보 밑으로 흘러들어가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자 슬램과 이렇게 있고요. 슬램과 이렇게 있고요. 그 다음에 여기 보가 이렇게 지나가겠죠. 보가 지나갑니다. 보가 지나갈 거예요. 그러면은 여기 있는 배관들은 다 전부 어디로 가야 돼요? 여기로 가야 돼요. 펄드위관들이 다 이 밑으로 지나갑니다.

04:40:52

만약에 이런 설비 배관들이 구멍을 뚫고 이렇게 지나가요. 왜 구멍 나있죠? 단면적이 굉장히 작아지고요. 얘가 가지고 있는 내력이 엄청나게 저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다 이렇게 합니다. 어 뭐 간혹 까다. 네 간혹 까다 이제. 구멍이 뚫려있는데 배관이 지나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럼 그건 계획을 잘못한 겁니다. 계획을 잘못해서 어쩔 수 없이 뚫은 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뚫게 되면은 그 위에 구멍이 생기죠. 네. 그 위에 구멍이 생기게 되고요. 그럼 얘가 하중을 얼마나 버티는지 다시 한 번 설계를 해야 되는데 그걸 설계하는 방법이 굉장히 복잡합니다. 네. 그거를 우리가 단순히 이렇게 산속적으로 계산하는 게 불가능해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이용해서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거의 모든 배관은 다 이 밑으로 지나간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04:41:37

그리고 나서 이제 그리고 나서 보면 당연한 얘기지만 여러분들 뭐 요즘 그 인스타그램 정한다고 막 여기 다 질림없이 막 이렇게 그 다 보여지는 데들 있죠. 그런 데들 보면은 다 그 밑에 모든 배관들이 지나가고요. 그리고 조금 더 두껍게 하는 곳들 뭐 예를 들어서 이마트 뭐 트레이더스 이런 데 있죠. 그런데 보면 이렇게 보면 위에가 다 줄여 있어요. 이 단추를 보면 엄청 뜨겁게 되어 있습니다.

04:42:09

침고가 되게 두꺼워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되게 두꺼워요. 그러니까 여기 사실 버리는 공간이에요. 여기 다 버리는 공간이 안됐다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건축에서 침고라고 정하고자 하는 것은 사실은 실링 마감. 마감부터 여기까지. 이 슬리브 바닥부터 마감까지라고 생각을 하면 돼요. 이제 우리가 법적으로 쓸 수 있는, 놓기는 요게 정해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슬리브는 여기서 시작하는데도 불구하고 슬리브는 여기서 시작하는데 실제로 쓸 수 있는 공간은 여기잖아요. 쓸 수 있는 공간은 여기니까

04:42:44

건물 친구가 높아져요. 친구가 높아지는 그런 단점들이 있습니다. 건물 친구가 저런 식으로 높아지는 단점들이 좀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널릴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안전하기도 하고요. 쉽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런 식으로 많이 하게 됩니다. 이건 사실 가장 일반적인 구조 시스템이죠. 중요하다는 것인 또 하나의 구조 시스템은 무량판 구조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무량판이라는 구조라고 하는 이 용어가 법적으로 없었어요. 현행 설계기위에서도 이게 나와 있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게

04:43:28

24년, 2025년도에 흔히 말로는 그런게 있다라고 얘기했는데 이게 법적으로는 들어오지 않았다가 처음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이건 공식명칭이 무량판 구조 시스템이에요. 원래는 이 용어밖에 없었어요. 플랫슬랩은 플랫 플레이트 시스템밖에 없었는데 이젠 이게 공식적인 용어가 되었습니다. 무량판 구조 시스템이고요. 얘는 슬랩이 작용하는 하중을 기둥이 직접 지지합니다. 그래서 자기 과정에 슬랩이 간 다음에 바로 기둥이

04:44:02

그리고 이 힘들이 기초에 바로 떨어지는 그런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 되고요. 어디서 많이 하느냐? 호텔에서 많이 합니다. 호텔에서 많이 하고요. 그 다음에 오피스텔에서부터 간혹합니다. 오피스텔 아파트에서도 간혹하고요. 그 다음에 지하주차장에서 굉장히 많이 합니다. 지하주차장에서 굉장히 많이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거품집이 좀, 거부집 작업이 단순한데요. 왜냐하면 우리가 보 작업하면 보 만들어야 되지, 슬래브 거품집 짜야 되지, 그렇게 해서 되게 복잡하겠죠? 근데 얘는 그런 게 사실 딱히 없습니다. 그래서 작업이 조금 단순하기는 해요. 물론 어렵게 만들려면 사실 또 어려워가지고 거품집 작업이 또 어려울 수도 있긴 한데요.

04:44:46

예를 들어 이런 것도 거푸집 작업을 다 해야 되죠. 이렇게 하면 또 거푸집 작업이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네, 어떨 때 뭐 좀 차이가 난다? 라고 하는 거고요. 자, 그리고 아까 고기동 시스템이랑 좀 다른 거 부과 없기 때문에 친구 확보에 매우 유리합니다. 매우 매우 매우 유리합니다. 저번에도 한번 얘기를 했었던 것 같은데 친구 확보가 되게 유리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내가 한계층을 만듦에 있어서 그 소면에는 내가 슬램부터 슬램부터까지의 거리

04:45:20

슬리브 레벨부터 여기 다음 슬리브 레벨까지 다음 슬리브 레벨까지 높이를 확연하게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높이를 확연하게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지하주차장을 많이 한다고 했어요. 왜 그러냐? 지하주차장을 하려면 땅을 많이 파야 됩니다. 지하주차장을 하려면 땅을 많이 파야 되는데 예를 들어 아파트 기준으로 보면 엄청 높죠. 요즘 단지가 뭐 예를 들어서 이렇게

04:45:53

아파트 막 이렇게 이렇게 막 돼 있잖아요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고 막 돼 있어요 그리고 이제 요기가 다 주차장이죠 여기 밑에 다 주차장으로 해버립니다

04:46:10

주차장이 진짜 넓어요. 요즘은 지하주차장이 엄청 넓기 때문에 저 땅 파기를 얼만큼 줄이느냐가 핵심입니다. 예전에 어떤 일로 인해서 방으로 있는 자이 아파트 있죠. 대장 아파트라고 하는 거기 지하주차장을 한번 가봤습니다. 어쩌나가 한번 가봤어요. 거기 횡단부에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농담 같죠? 저희가 입안한 게 다 없어서 농담이라고 신호등이 있습니다. 아예 농담 같죠. 진짜요. 그 정도로도 그렇습니다.

04:46:45

옛날에 있는 것 같아요. 하여튼 그렇고요. 갑자기 그거 생각나면 그런 얘기 잠깐 했고. 하여튼 그래가지고 얘가 엄청 넓기 때문에 터 파기 공사를 줄이는 게 핵심입니다. 땅 파는 게 시간이 시간과 돈이 엄청나게 많이 들기 때문에 가뜩이나 만약에 그 땅이 안 반이다 라고 하면 그 땅 파는 게 더 어렵죠. 그래서 땅 파는 양을 줄이는 게 핵심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고기중 시스템을 잘 안 쓰고요. 무량판 고기중 시스템을 굉장히 많이 사용한다라는 걸 알 수 있고요. 그렇게 해서 쓰는 그리고 나중에 나중에 아파트

04:47:18

주차장을 본다거나 아니면 다른 주차장 시스템을 보게 되면 다 저렇게 해놨어요. 왜냐 땅 조금 팔라고. 땅 조금 팔라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터파기량을 고기둥 시스템 대비 감소시킬 수가 있다 라고 생각을 하면 돼요. 사실은 얘가 연속될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 무너지면은 바닥장단단 무너지는 그런 가능성이 있습니다. 좀 더 한번 볼게요. 그리고 얘가 가지고 있는 가장 무서운 것 중 하나가 뚫림전단. 이렇게 파괴되는 거예요.

04:47:53

슬링전단 파괴하는 건 이렇게 파괴되요. 기둥이 있고요. 우리가 보호가 받치는 게 없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종이 한 장이 있고요. 기둥이 있고요. 종이 한 장이 이렇게 있어요. 그럼 내가 여기다가 이렇게 딱 잡고 누르면 구멍이 나겠죠? 그겁니다. 여기 이렇게 누른 얘가 여기 하중이 가해지면 이 기둥이 얘를 슬래그를 위로 올리면서 구멍이 난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렇게 해서 파괴되는 걸 슬림전단 파괴, 펀칭이셔 혹은 이방향 전담 파괴 이런 얘기하는데요.

04:48:29

뚫림전전이란 보통 많이 합니다. 그래서 요 파괴를 막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요걸 막으려고 어떻게 하느냐 그러니까 보는 만들기 싫고 터 파괴는 하기 싫죠. 그래서 보는 만들기 싫고 뚫림전전 파괴는 너무 발생하기가 쉽고 저건 무너지면 연세무기가 발생해요. 와자다다 무너져요. 하나 무너지고 끝나는 게 아니라 다 무너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자 슬래블을 요기만 두껍게 해요. 요기만 이렇게 두껍게 만드는 경우도 있고요. 당연히 얇은 놈은 구멍이 나기가 쉽지만 두꺼운 놈은 구멍이 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이렇게 기둥머리를 만들어요.

04:49:09

기둥머리도 만들고요. 여기다 이렇게 지판도 설치합니다. 이 기둥머리를 영어로는 column capital 이라고 하고요. 지판을 영어로는 drop-down이라고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일반적으로 보면은 이제 지하 1층 주차장. 지하 1층 주차장 바로 위에는 아파트에 뭐가 있죠? 옥상 정원이 있어요. 다 위에 목 깔려있죠? 흙 깔려있고, 목 깔려있고, 잡담 것들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 주차장 위에 1층 아파트 조경, 옥외 조경 같은 경우는 굉장히 무거워요. 굉장히 무겁기 때문에 지하 주차장 1층, 지하 1층.

04:49:56

1층이다. 오해중경이다. 경이다 하면 얘를 다 해놔요. 지하 1층 주차장이라고 하면 됩니다. 대부분의 지하 1층 주차장은 저런 게 다 있습니다. 저런 게 다 있어가지고 뭔가 기둥이라도 조금 더 큰 지판이라도 하나 더 있어요. 뭐가 하나 더 있어요. 그리고 그 흙보다 자동차가 가볍습니다. 흙보다 자동차가 오히려 가벼워요. 그래서 우리가 지하 1층이고 -뒤에 찌개다.

04:50:34

지하 1층은 꽤나 단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상 1층은 플랫 슬래브 시스템을 많이 쓰는 거예요. 1층 바닥, 1층 바닥이죠. 여기가 1층 바닥. 1층 바닥은 플랫 슬래브 시스템을 굉장히 많이 사용하고요. 그 이하에는 플랫 플레이트 시스템을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플랫 슬래브 시스템이라고 하는 것은 지판이 있거나 지판이랑 기둥 머리가 다 있는 시스템, 이거를 플랫 슬래브라고 하고요. 그런 거 하나도 없이 집자 슬래브랑 기둥 맞는 경우 저거를 플랫 플레이트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04:51:10

그래서 이렇게 하중이 큰 경우에는 지판도 설치를 해야 되고요. 지판도 계획해야 되고요. 기둥거리도 계획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다가 추가적으로 전단 보강용 철근을 또 집어넣어야 돼요. 여기다가.

04:51:29

여기 철근이 없어도 돼요. 보강용 철근을 따로 안 집어넣는 경우도 있어요. 근데 워낙 하중이 많으면 보강용 철근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를 끊어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위 앞에서 보면 예를 들어서 기둥이 있고요. 지판이 있고요. 그 다음에 이렇게 슬래브가 있죠. 그러면 예를 들어 여기까지 치고 콘크리트를 여기까지 1번 치고 1번 치고 2번 치고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거 다 한번에 쳐야 돼요 끊어치면 안 돼요

04:52:03

여기다 한번에 쳐야 됩니다. 끊어치면 무너지기 쉽습니다. 실제로 그 어떤 현장에서 저거를 시공을 함에 있어서 그걸 잘 몰라요. 어디서 끊어차야 되는지 잘 몰라서 여기까지 치고 나머지를 쳐야 되는데 그렇게 안하고 여기 치고 여기 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사고 납니다. 직접 품질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됩니다. 라고 하는 거고요. 그리고 옛날에는

04:52:36

슬레거에다가 전당보강제를 안 넣어도 됐어요. 안 넣어도 설계가 가능해집니다. 근데 요즘 사고 많이 났죠. 인천공단 지원주차장 순살잖아야라고 하는 아파트 사고가 전당보강제를 안 넣어서 발생했습니다. 전당보강제를 안 넣어서 발생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법이 바뀌어서 기준이 바뀌어서 무조건 넣어야 됩니다. 무조건 넣는 걸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 다닐 때 안 넣는 걸로 들었습니다. 저는 학교 다닐 때 어떤 경우에 하득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철근을 넣어라 라고 그렇게 배웠는데 여러분들은 그냥 무조건 넣습니다. 무조건 넣는 걸로 배웁니다.

04:53:19

그래서 시공단 개별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저 뚫림 전담 파괴가 굉장히 무섭다라고 하는 거고요. 저런 것들은 무조건 갑자기 파괴됩니다. 어떤 경우에 있어도 철든을 아무리 넣어도 갑자기 파괴됩니다. 늘어나면서 파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04:53:41

설정 저런식입니다. 되게 복잡하죠. 여기 슬레구 철근은 다 지나가는 거고요. 슬레구 철근들이 다 지나가고 있고요. 그 사이에 여기다 하나를 더 집어넣어요. 굉장히 철근이 복잡합니다. 그래서 시공하기 싫어합니다. 시공하기 싫어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거 꼭 해야 됩니다. 다양한 전담 고강제들이 나오고요. 실제로 이런 거를 특허 내서 특허 같은 거를 내서 구조 엔피니어 구조 사무소나 공덕회사 같은 데서 저런 것들을 공법을 실제로 내고 실험을 해서 안전성 확보된다고 저거를 현장에 팔아먹는다고 생각하고 팔아서 돈을 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 분들이 이게 기술력 가지고 돈 번다는 얘기입니다.

04:54:27

기둥이 몇십개니까 하나당 얼마? 이렇게 하면 저런게 파악성이 나오겠죠 그래서 다른 다양한 전당보강재들을 설치하고요 그 다음에 이렇게 지판이 돼 있어서 기둥이랑 여기 지판을 지판을 설치했다 라고 하는 것은 아! 얘가 뚫림전당에 대해서 보강을 해놨구나 이게 뚫림전당 보강이구나 도가 밑에 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런 것도 있습니다

04:55:00

사고가 나고 나서 사고가 나고 나서 인천공단의 사고가 나서 전국천장을 다 전수조사하기 시작했어요 전수조사를 하니까 오라 철관이 빠진 데가 꽤 나왔어요 철관이 빠진 데가 내력 부족이 꽤 나왔어요 결국 시공은 다 끝났죠 도강을 해야 되는데 저번에 봤던 것처럼 강구조 같은 경우는 다 교리 풀었다가 바꾸면 되니까 쉽습니다 그런데 얘는 그게 어려워요 이미 다 사악을 내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이거를 다

04:55:32

공작에서 다 제작해서 여기다가 이렇게 폴팅을 해가지고 처리를 합니다. 자 그러면은 원래는 요정도 면적이 구멍을 뚫는다고 하면 이제는 이렇게 넓은 면적이 구멍을 뚫겠죠. 그러니까 구멍이 잘 안 뚫리겠죠. 구멍이 잘 안 뚫리게 뚫린다는 파괴가 잘 발생이 안나게 저런 식으로 보강을 하는 겁니다. 에이, 저거? 저거 보면은 그냥 화면 되는 거니까 되게 쉬워 보이는데요?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철부 콘크리트 구조가 가장 큰 특징이 또 뭐냐? 자, 도면대로 시공이 안 되어 있어요.

04:56:05

사이즈가 조금이라도 모자가 나있습니다. 그러니까 400, 400으로 내가 거푸집을 짜다고 해서 저거 실제로 해보면 400mm가 나오니까 그렇지 않아요. 하다못해 위에 길이랑 아래 길이 조금 달라요. 위의 길이랑 아래 길이 다를 거고요. 옆의 길이 다를 거고요. 다 다를 거에요. 그래서 이렇게 딱 맞는 경우가 또 흔치 않습니다. 그래서 되게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또 현장에서 용접해야 되는데 현장 용접도 쉽지 않겠죠? 현장 용도도 이게 쉽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04:56:36

여기 이렇게 볼팅하는거 쉬우냐? 그것도 어렵습니다. 왜 어려우냐? 지중에 구멍을 틀다 보면 저게 뭐가 있을 수 있죠? 철근이 있을 수 있어요. 어딘지 어떻게 알아요? 그 구멍을 몇 번씩 뚫어야 돼요. 그런 경우도 생깁니다. 그것 때문에 정말 싫어하는 보강을 엄청 싫어하는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이게 현장 침묵성이 안나오니까 몇 번씩 뚫어야 돼서 그렇다고 철근을 자를 수 없잖아요. 철근을 자를 수 없으니까 철근을 자를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데다 구멍도 맞춰야 됩니다. 그럼 저 구멍 맞춘다고 하면

04:57:09

저 철걸로, 강제 어디서 만들어 온다고 했죠? 저 강제를 저기서 만들어 옵니다. 공장에서. 공장에서 만들어 오는데 만들어 온 구멍이 안 맞아요. 그럼 그 구멍을 다시 뚫어야 해요. 콘크리트야 어차피 그냥 대릴로 뚫으면 어차피 뚫릴 텐데 저 강제 강판 구멍 뚫는 방법이 또 다릅니다. 그래서 그런 엄청나게 어려운 작업이 됩니다. 저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본드로 붙여서 딱 붙여서 끝!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되게 복잡합니다. 자, 그 다음에.

04:57:41

이렇게 이걸로도 부족한 경우가 있어요. 이걸로도 부족한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슬레버가 이만큼 두꺼워졌죠. 두꺼워졌으니까 잘 안 뚫리겠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뚫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기둥머리 보강까지 합니다. 기둥머리를 계획을 합니다. 왼쪽처럼 계획을 안 했다가 하는 경우도 있고요. 저렇게 처음부터 계획하는 경우도 있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런 게 있구나 라고 보시면 되고요. 어쨌든 제일 중요한 거는 와 저거 위험하구나. 저 구조 시스템은 굉장히 우리가 보호하는 기술용을 가지고 설계를 하고 시공돼야 되는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04:58:22

이게 그 사례에요. 자 보면은 왼쪽 인천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보면은 저기 기둥만 동그러니 남아있죠. 다 뚫림전담 파기가 발생했다는 겁니다. 다 뚫림전담 파기가 발생했고요. 여기서 이제 철근을 원래 넣어놨어야 되는데 철근 시공을 안했습니다. 설계를 안했어요. 그래서 파기가 되었습니다. 이거는 저번에 말했던 것처럼 다양한 변수가 다 녹아있습니다. 설계가 되어있는데 철근을 빼먹은 경우도 있고요. 철근 자체가 빠져있는 경우도 있고요. 콘크리트 강도도 우리가 원래 계획한 강도보다 작게 그런 여러가지

04:58:57

여러가지 문제들이 겹쳐나가고 또 뭐가 있었냐면은 원래 위에다 흙을 쌓아놨어요. 원래 위에다 흙을 쌓아놨어요. 원래 그렇게 쌓으면 안되는데 쌓아놨어요. 그것도 문제가 있었고요. 근데 그래도 괜찮았어요. 그때 또 뭐가 그냥 비가 왔어요. 그래서 흙이 또 물도 먹었어요. 그러니까 이 다양한 악재들이 겹치고 겹치고 겹치고 겹쳐서 사고가 났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요. 오른쪽에 보는게 상품백화점 붕괴삭입니다. 상품백화점이 연한된 사고가 됩니다. 쓸림난다. 박태백. 상품백화점이 붕괴삭과 쓸림난다 때문에 나왔고요. 연쇄사고라는게 저거입니다. 슬래브가 겹겹이 되어있죠. 한품부터 시작하니까 무너지기 시작하니까 계속해서 무너져가지고 저렇게 샌드위치처럼 슬래브가 몇개층이 모여있죠. 저런식으로 파괴가 될 수 있습니다.

04:59:42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시공이나 설계에 완전히 기회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04:59:57

상품 백화점 붕괴 사고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었냐면 그때 이 당시에 발주처라고 하죠. 여기 사장이 돈 빼돌린다 뭐한다 해서 부실공사의 부실공사의 사례였죠. 원래 기둥 사이즈보다 기둥 사이즈보다 작게 하고 건물에 가해지는 하중은 훨씬 크게 하고요. 그렇게 해서 발생하는 사고였다. 그 외에도 다양한 슬래그 시스템의 사례가 있습니다. 장선 클래스라고 해서 오른쪽 그림이 되어 있는데요.

05:00:34

슬랩에 이렇게 장선 모양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얘가 볼을 대신하는 거예요 얘가 볼을 대신해서 저런 식으로 장선 슬랩을 이걸 장선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한 방향으로만 저렇게 부가 배치가 되게 슬랩을 설기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거푸집을 공장에서 미리 만들어 가지고 다다다다 설치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작업을 최소화하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05:01:11

GS가 저거 많이 합니다. GS 아파트 보면은, 유전사과 한만 아파트 보면은 위험공 다 저렇게 되어있을거에요. GS가 저거 좀 많이 합니다. 그렇게 한거에요. 그리고 저번에 말했던 것처럼 데크 플레이트 시스템도 있습니다. 공장 개작된 데크 플레이트를 이렇게 다 가져와서 여기는 지금 원래 제가 이거 강구조에 많이 사용하자고 했는데 철근 콘크리트에서도 이렇게 많이 사용합니다. 철근 콘크리트에서도 이렇게 다 가져와서 다다다다다 연결을 한다. 이런 데크 슬래블을

05:01:44

연결을 한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되구요 그렇게 되니까 여기 밑에 지금 이것만 가지고도 버텨낼 수 있죠 이것만 가지고도 콘크리트에 콘크리트가 타설이 돼도 처지지 않고 버틸 수 있습니다 저거 자체가 저게 철판이 강판이라고 하는게 요 판이 요 철선이 이렇게 보이죠 철선이 이렇게 보입니다 얘랑 일체화가 돼 있어서 일체화가 돼 있어 가지고 콘크리트가 타설되어도 버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밑에 통과비를 굳이 되지 않아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05:02:15

만약에 저거 하는데도 동가리 작업이 된다 하면 굳이 저걸 할 필요가 없어요. 그냥 저거 깔면 되지. 그냥 거푸집 해가지고 하면 되지. 저거의 제일 큰 양은 동가리 작업이 필요 없다는 겁니다. 동가리도 필요 없고요. 그다음에 거푸집 설치도 필요 없어요. 그래서 현장 작업을 최소화시킵니다. 요즘 건설 산업에 최대화되는 OSC, 탈현장 건축이랑 그리고 모듈러죠. 그래서 현장에서 작업하는 양을 최소화시키고 다 공장에서 만들어서 현장에서 조립만 하고 끝내는

05:02:49

이런 것들이 요즘 되게 많이 대두산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현장 작업 인력을 최소화하려고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현장에 고급 인력이 많이 없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생각보다 국내 한국인 노동자랑 비교했을 때 조금 더 열심히 안 하고 이런 경우들이 좀 많이 있다 그래요. 그래서 좀 어쩔 수 없는 것도 있고요. 그래서 하이닉스 공장 같은 데는 외국인이 공사를 못합니다. 외국인이 공사를 못합니다. 무조건 한국인하고 갈 수 있습니다.

05:03:24

작업자들이 다 공개입니다. 무조건. 국채과의 국채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공개의 사업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국채 사인사니까 생각나는데 오늘 보니까 주식이 없어졌어요. 전 안합니다. 전 주식이 아니에요. 무서워서. 제가 사면 떨어집니다. 만약에 제가 산다면 여러분들도 하시면 됩니다. 중동 슬래브 라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슬래브 내부에 저런 식으로 중공을 형성해서 슬래브 자체의 자중을 줄입니다.

05:04:07

슬래브가 되게 무거워요. 두피가 워낙 크니까 무거워가지고 여기다가 중공체를 이런식으로 넣어서 구멍을 만들어서 얘가 가지고 있는 자중을 줄입니다. 얘가 가지고 있는 자중을 줄이면서 구조성능을 확보하는 슬래브를 의미하고요. 이런거 같은 경우는 공장에서 이런거는 프리캐스트 슬래브라고 합니다.

05:04:36

테스트 슬래브라고 해서 공장에서 저렇게 콘크리트를 제작한 다음에 현장에서 설치를 합니다. 이거는 아까 앞에 봤던 백플레이트 같은 경우는 저런 식으로 겉푸드만 가져와서 저기는 콘크리트를 타산한다고 하면 얘는 그거를 콘크리트 하는 거예요. 얘는 이거를 콘크리트 하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얘도 마찬가지로 예를 들어서 도가 있고요. 이렇게 도가 있고 여기다가 슬래부를 깔고 슬래부를 이런 식으로 다 깔아요.

05:05:12

그리고 나서 현장에서 콘크리트는 최소화 시킵니다. 요거는 프리캐스트 슬랩, 그리고 요거는 보가 되구요. 그래서 보 위에다가 슬랩을 요런 식으로 올리고, 여기 또 보 위에다가 슬랩을 올리고, 그 다음에 슬랩을 깔구요. 그 다음에 나머지 마지막에 현장 타설 콘크리트를 합니다.

05:05:42

현장 타설을 아예 안 할 수는 없고요. 현장 타설을 하긴 하는데 그 양을 최소화 시킵니다. 그리고 문양판 구류에도 저걸 씁니다. 문양판 구류 시스템에도 이런 걸 씁니다. 지금 보면 여기 부어 없죠? 여기 부어 없습니다. 다 기둥만 있어요. 이렇게 해서 저기다가도 중공체를 설치를 해서 슬래그의 자동 자체를 감소시킵니다. 그렇게 해서 슬래그 자동을 감소시키니까 전체적으로는 건물 전체의 하중이 감소한다.

05:06:17

그렇게 생각할 수 있고요. 또 저렇게 중공체를 집어넣으면 저게 또 단열 효과도 있고요. 단열 효과뿐만 아니라 저는 콘크리트가 있어야 단열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저게 단열 효과도 있고요. 오히려 저게 없는 게 단열 효과가 더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차음 성능 그러니까 진동에 대해서도 우수해서 침간 성능이 많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게 있으면 그런 장점들이 있어서 요즘 또 많이 공법으로써 활용되고 있습니다.

05:06:50

우리가 이제 이런 것들은 알았고 계산해 봐야 되니까 한번 해보려고요 오른쪽 그림과 같이 구조평렌도에서 모든 슬레그의 작용하중이 5km, 화라중이 3km가 작용한다 이때 문제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B2에 작용하는 계수, 금포, 하중은 몇 km인가라고 되어있습니다 여기 색칠데 B2에 작용하는 금포하중은 얼마큼 될까 라고 하는 거고요 얘는? 얘는?

05:07:24

여기가 9m 9m고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지금 4.2m죠 그래서 4변이 다 지지되어 있어요 4변이 다 지지되어 있는데 4변이 벽체도 있는 다 지지되어 있는 슬랙인데 얘가 장변대 반면이 9m 대 4.2라서 얘가 2보다 숩니다

05:08:00

그러니까 얘는 일반인 텔레비전

05:08:08

1방향틀 내부가 되니까 얘는 얘가 저항하는 축면적은 여기 절반 여기 절반 그리고 여기 절반 여기 절반의 하중이 가해질 겁니다. 자 그럼 여기 1m당 작용하는 하중이 얼마인지를 물어봤죠? 1m당 작용하는 하중이 얼마인지를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그때 그 하중은 계속 부파하중이라고 했어요. 계속 부파하중이죠?

05:08:46

고정하중과 활하중이 작용한다고 할 때 우리는 여기다가 계수를 곱해서 하중계수를 곱해서 계수하중을 계산할 수 있다고 했고요. 그때 계수공포하중이라는 것은 고정하중이 1.2배, 그 다음에 활하중에 1.2배 한다고 우리가 예전에 배웠습니다. 예전에 저렇게 한다고 배웠기 때문에 계수공포하중을 계산하면 일단은 1.2d+1.6m은 1.2에다가 고정하중, 5km?

05:09:24

그 다음에 더하기 1.6에다가 하라중 3km 하면은 1.2 곱하기 5 하면 6 나오죠 더하기 1.6에다가 3 곱하면 8.8 나오죠 10.8km 더 제곱미터고요 즉 단위 면적당 단위 면적 1제곱미터당 작용하는 하룬은 10.8km 1.08톤 1.08톤이죠 감사합니다.

05:09:59

단위 면적당 1.08톤이 적용하고 있다는 뜻이고요 그게 1m당이니까 여기에 해당하는 면적이라고 하는 것은 이 정도가 되죠? 여기가 되고요 이게 1m, 1m, 1m라고 하니까 여기가 4.2m죠? 여기가 4.2m라서 4.2m에 적용하는 총하중은 곱하중은 10.8 곱하기 4.2 하면

05:10:32

몇 킬로미터 퍼 미터가 나오게 될 거고요. 계산하면 얼마 나올까요? 해당해볼까요? 얼마 남았지? 되게 쉽죠?

05:10:59

얼마나? 아, 여기 보세요. 45.36 단위길이당 45.36km/m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내가 이걸리지? 여기서? 이렇게 보고. 윗등장은 여기 있어야 돼. 윗등장 쓰기만 해도 돼. 이렇게. 이렇게 보면은 우리가 저번에 얘기했던 트럼프 콘크리트 구조에서 여기 딱 그렸다니까 여기 흰티고요. 우리 인지입니다.

05:11:35

정책이 안된다 그랬죠 그러니까 예를 내가 그리면은 그 마치 구조역항 문제처럼 만들면 여기가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가 이렇게 해서 여기가 9m도 여기가 45.36kN/m 이렇게 만들 수 있어요 휠트라는 볼을 규정한 문제처럼 만들면은 이렇게 만들 수 있구나

05:12:13

그게 어디서부터 나오는 거나? 저렇게 구조평면도에서 슬래고 하중이랑 슬래고 고정하중이랑 환하중이 나오면 그거 가지고 계속 포파하중을 계산할 수 있고요. 계속 포파하중을 계산하면 저거를 면적당 단위에서 그리고 길이당 하중으로 우리가 변환할 수 있고요. 길이당 하중에서 변환하면 저런 식으로 하중으로 우리가 45.36km라고 하는 하중이 작용하는 구조역학 단순한 구조역학 문제만 완성됩니다. 그럼 이제 그처럼 풀어야 됩니다. 추진은 얼마나 나오고 전단력은 얼마나 나오는지 그렇게 우리가 저거에다가 핀몸의 되도랑 전단력도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05:12:50

그거 부족하게 질리게 할테니까 전하지 않겠습니다. 자 그 다음에 지원원의 가운데에 작용하는 지원원이 어디 있을까요? 지원원 여기 있다. 이거 한번 해볼게요. 같은 컨디션이죠? 얘랑 얘랑 같은 컨디션이다. 같은 컨디션이기 때문에 지원원의 가운데에 작용하는 죄수 집중하는 건 무엇일까요? 우리 여기 있으니까 이것만 가지고 할게요. 요거는 가지고 한번 해보겠습니다.

05:13:27

아까 우리가 여기서 45.36km가 B2라는 거에 이렇게 작용을 하고 있었어요. B2라는 거에 이렇게 작용을 하고 있었으면 얘가 절반은 이쪽으로 보내고 절반은 이쪽으로 보내겠죠. 그 절반에 작용하는 하중을 B2 입장에서는 얘는 받쳐주는 힘이지만 G1원 입장에서는 누르는 힘이 될 거예요. G1원 입장에서는 누르는 힘이 될 거고요. 그래서 여기 작용하는 팀을 계산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05:14:05

반려계산하는 거랑 같죠? 그래서 얘가 45.36이라고 하는 하중이 몇 미터에 작용하고 있죠? 9미터에 작용하고 있어요. 그럼 총 발생하고 있는 하중은 얼마죠? 5의 작용 안에 총 하중은 몇 킬로니터? 계산을 하면? 408.24 나온대요. 혹시 자기로 계산했는데 계산기가 다르다면 얘기해 주세요. 킬로니터가 나오고요. 전차 중이 작용을 하니까 얘가 얼마가 발력이 나오겠죠?

05:14:39

204.12km이 B2를 받치고 있을 거예요. 그렇죠? 204.12라는 km이 받치고 있으려면 G1원은 어떤 하중을 견뎌야 되죠? 이만큼을 견뎌야 됩니다. 즉 G1원 가운데에 발생하는 개수집중 하중은 204. km이 되는 거예요. 이걸 공식으로 쓴다면 굳이 공식으로 쓴다면 45.36에

05:15:15

2하기 9의 2하기 1인의 1이죠. 정말로 수식처럼 저렇게 이해하지 말고 수식처럼 이해하지 말고 당연하다는 듯이 제가 얼만큼 받아야 되는가 그것만 생각하면은 좀 쉽습니다. 그래서 뭐 그렇게 할 수도 있죠. B2에 작용하는 반력의 크기를 계산하라 라고 질문을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질문하지 않고 한 번 더 꼬는 거죠. G1원에 작용하는 집중화 중의 크기는 얼마인가 라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 같은 얘기예요. 같은 얘기 라는 뜻입니다.

05:15:50

그렇게 되고요. 파란색 C2에는 과연 얼만큼의 하중이 작용할까? 라고 하는 거고요.

05:16:03

이제 막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죠 자 지투에서 요만큼 작용할 테니까 여기서 절반 가져갈 거구요 절반 가져갈 거고 그 다음에 요 놈에서 절반 가져갈 거고 요 놈에서 절반 가져갈 거니까 요를 계산하면 되겠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럴 필요가 없죠

05:16:28

안녕하십니까

05:16:35

요 기둥 기준으로 했을 때 자 보 없다고 생각해봐요. 보 싹 다 없어졌다고 생각해봐요. 보 싹 다 없어졌다고 생각하면은 자 여기 절반 여기 절반 해서 얘가 다 먹을 거고요. 이만큼은. 그래서 여기 절반은 이 기둥 하나가 다 먹을 거고요. 요 절반은 이 기둥 하나가 다 먹을 거고요. 요 절반은 이 기둥 하나가 다 먹을 겁니다. 실제로 구조해석을 해보면서 구조역학을 풀어보면

05:17:10

조금 달라요 조금 다른데 거의 비슷합니다 거의 비슷해요 여기도 절반 이만큼 잡아 먹을거고 얘는 이렇게 절반만큼만 잡아 먹을 겁니다 그래서 시트에 작용하는 시트가 버텨야 되는 측면적은 여기에요 그러니까 아까 말했던 것처럼 보기둥 시스템이나 그러니까 중력한용으로 저항하는 보기둥 시스템이나 무언판 구조 시스템이나 어쨌든 기둥이 버텨야 되는 힘은 똑같아요 기둥이 저항해야 되는 힘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굳이 차이가 있다면은 보의 무게 슬랩의 무게 차이가 좀 있겠죠 제가 버텨야 되는지 아주 셀프웨이트에 대한 차이가 조금 있을 뿐이지 저거에는 크게 변함이 없다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요 기둥 자체가 버티는 힘은 바둑판의 구조를 내가 볼을 설계 볼을 만들든 볼을 안 만들든 그냥 슬랩만 하든

05:18:04

상관이 없구요. 자 그럼 얘가 4.5m 4.5m가 되겠죠? 그 다음에 여기는 얼마죠? 8.4, 8.4 중간씩 하니까 얘도 8.4m가 되겠네요 그래서 8은 C2에 사용하는 계수와 하중이라고 하는 것은 아까 45.36이었나? 네 45.36이었죠? 아 45.36이 아니라 10. 몇이었지? 10.8 나왔네요. 단위 면접당

05:18:37

10.8에다가 곱하기 이렇게 하면 10.8에다가 15N/제곱미터에다가 면적당하중이 적용하고 내가 여기서 구하고자 하는 면적만 대상하면 되겠죠? 8.4 x 4.5 이게 면적 이게 단위 면적당하중

05:19:14

그러면은 총 얼마나 오죠 얘는?

05:19:43

화면 설정 시론이 단일 나온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생각을 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도면을 보고 우리가 지금 가장 구조적한 문제가 도대체 구조적 도면이랑 무슨 상관이 있느냐 라고 할 때 그걸 조금 연결시켜 보고자 했고요. 아 구조적 도면을 보고 아 저게 구조적 문제가 저런 식으로 숨어있구나. 감사합니다.

05:20:20

사실은 이걸 조금 더 정확하게 하자면 여기 사실 여기 보면 슬래브가 있어요. 여기 또 바스판이 있어요. 실제로 여기까지 해야 돼요. 실제로 여기까지 해야 돼요. 실제로 이것도 해야 되긴 해요. 근데 이제 없다고 보고 지금 계산했고요. 없다고 보고 했어요. 실제로 하면 여기까지 계산해야 돼요. 그래서 진짜분은 여기다가 4.5에다가 플러스 이렇게까지 맞춰야 됩니다.

05:20:55

이렇게 해놓고 한번 더 봅시다. G1원의 가운데에 작용하는 집중화중은 24.1일이었어요. 분포화중이 작용할까요 안할까요? 분포화중이 작용하지 않습니다. 분포화중이 작용한다는 것은

05:21:30

중소하중이 얘한테 작용을 한다는 것은 슬림과 어떤 식으로든 하중을 주고 있다는 얘기인데 지금 1방영 슬림이죠. 1방영 슬림이니까 얘는 하중을 주고 있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하중이 안 가요. 얘는 오롯이 얘한테만 다 보내고요. 얘의 하중이 여기한테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G1은 오로지 B2가 주는 하중만 받으면 됩니다. B2가 주는 하중만 받으면 되고요. 만약에 제가 2방영 슬림이라고 하면은 당연히 만약에 얘가 2방영 슬림 보다 그게 9m가 아니라 예를 들어 6m였어요

05:22:02

이방형 슬래브가 되겠죠 이방형 슬래브가 되니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작용하겠죠 이렇게 작용을 하게 될 거구요 그럼 그때는 G1원이 어떤식으로 하중을 받느냐 P2에 의한 집중하중도 받구요 그 다음에 등분포 하중도 받게 될 겁니다 이런식의 등분포 하중과 집중하중을 받는 호가 될 거에요 집원원은 그래서 이제 적어가지고 문제를 풀어야 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05:22:37

저런 식으로도 하느니 가해줄 수 있어요.

05:22:50

패턴별로 저렇게 구조역학 문제를 풀어가지고 다 공식으로 만든 책도 있어요. 그런 구조역학 공식 다 모아 놓은 책도 있습니다. 나중에 혹시 구조연습해야 되나 그 책을 사서 볼 겁니다.

05:23:11

이렇게 되고요

05:23:17

우리가 저번에 중간고사에서 했었던 그런 문제였죠. 중간고사에서 했었던 문제들을 다시 가져와 봤어요. 이번에는 길이도 조금 바꾸고 이런 식으로 해서 가져와 봤습니다.

05:23:37

모든 슬래그에 고정하중이 5km/m, 3km/m 제곱미터에 분포하중이 작용하고 있고요. B는 8m, A는 5m, 이제 아래 고음에 다 빨아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은, 얘는 일단은 먼저 볼까요? 1방향인지 2방향인지 한번 봅시다. 4변이 다 지지가 되어 있고요. 4변이 지지가 되어 있고요. 단변의 단변이

05:24:11

라는게 뭐죠? 네 이거는 당연히 2보다 작아요 그러니까 얘는 2방역 트랩입니다

05:24:24

2방향 슬래그가 되고요 2방향 슬래그가 되니까 여기 차중 모두로 이렇게 움직여 있죠 차중을 일자로 이쁘게 받는 게 아니라 짜증나게 받습니다 이렇게 받게 되고요 그 다음 위에도 이렇게 받게 된다 라고 볼 수 있고요

05:24:50

자 그러면 여기가 중간이 이제 2.5m 여기서부터 요거는 2.5m가 되겠죠 네 2.5m가 될 겁니다 그럼 식단은 보 EF 보 EF에 작용하는 중포하중이라고 하는 거는 보 EF 근데 사실은 EF가 이제 여기가 한 구제가 아니라 여기가 한 구제죠 기준까지 해가지고 여기가 한 구제입니다 그래서 EF라고 하지 않고 EF라고 하겠습니다 2d 라고 할거구요

05:25:27

될 거구요 자 그렇죠 그럼 얘는 이제 모양만 보면은 요게 이제 삼각형 삼각형 이렇게 작용할 거구요 그렇죠 삼각형 삼각형 모양의 하중이 작용을 할 거구요

05:25:45

그 다음에 또 뭐도 받죠? B가 받는 하중도 얘가 받아냅니다. 집중하중도 받아납니다. 이렇게 될 거예요. 그리고 여기는 45도로 받겠죠? 여기 45도. 여기 45도. 또 갈 겁니다. 여기도 6.5m. 그리고 얘도 2.5m. 그리고 여기는 3m. 이렇게 될 거예요.

05:26:21

되게 별거 아닙니다 그리고 이는

05:26:30

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사다리 꼴 모양이죠. B는 이런 식으로 사다리 꼴 모양이 되는데 이 사다리 꼴이 양쪽에 있으니까 큰 사다리 꼴이 될 거예요. 큰 사다리 꼴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가 폭이 2.5m죠?

05:26:59

여기가 이쪽으로 턱 여기가 여기가 이렇게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작용하는 중독 소화 중에 속체가 될 거예요 자, 그리고 우리가 이제 모양은 다 알았고요 이제 얼만큼의 하중이 작용하는지를 한번 계산을 해 보겠습니다 자, 일단 음 어 끊고 하죠

05:27:42

d+l 이고 얘는 8 제곱미터가 될 거구요 계속

05:28:00

계속 분포하줌이라고 하는 것은 1.2D+1.6L이 될 겁니다. 그러면은 *5 *1.6 *3이 되어서 얘와 따라 하줌이 똑같아요. 이런 식으로 나오게 돼요. 저런 식으로 분포하줌이 나오게 되고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이제 우리가 작용하는 하중의 모양이 어떻게 생겼는지 다 아니까 작용하는 모양은 알겠고 그래서 저게 얼마 큰데? 최종적으로 얼마큼이 작용하는데? 라고 물었을 때 저거를 대답하기 위해서 한번 계산해보겠습니다.

05:28:47

10.8km라는 등분포 하중이 얘가 지금 폭이 몇이죠? 2.5m만큼 작용하고 있어요. 그러면 폭의 작용한 하중이라고 하는 것은 얘에다 곱하기 2.5하면 됩니다. 아까랑 똑같죠? 아까랑 똑같아요. 근데 2.5가 몇 개 있죠? 9개 있죠? 그러니까 5 곱하면 됩니다. 그럼 여기 밑이 하나. 여기는 그래서 10.8 곱하기 5하면 됩니다. 이렇게

05:29:21

위치만큼 작용할 테니까 이 폭만큼을 곱해주면 되겠죠 그러면은 얘 폭이 2.5고 이 폭도 2.5니까 총 합쳐서 5m 5m라서 5를 곱해주면 되겠죠. 즉 54m에요. 계산하니까 54kN/m가 되죠. 폭을 곱해주면 우리가 원래 작용하고 있는 그 면적에서 원래 작용하는 면적에서 원래 작용하고 있는 면적당에서 폭을 곱해주면

05:29:57

면적당 하중에서 폭을 곱해주니까 54km/m가 됩니다. 우리가 이제 저렇게 하면은 어떻게 보관할 수 있죠? 구조역항에서 나오는 하중이 길이당한 하중으로 모두 나오죠? 길이당한 나오는 하중으로 모두 변화되어 있습니다. 자 그렇게 되구요. 그러면은 여기 작용하는 발력의 크기 한번 볼까요? 왜? 이 발력의 크기가 여기에 들어갈 테니까. B에 작용하는 이 하중이 이 점에 다시 작용을 하겠죠? 하중을 전달해야 되니까 그래서 여기 작용하는 반려견 기계를 한번 보겠습니다

05:30:29

얘는 아랫편 몇 m죠? 5, 4, 8m죠. 여기에는 3m입니다. 그리고 여기 높이가 54kN/g라고 해서 54kN/m다 해서 작용하는 총 하중은 여기 달력이라고 하는 것은 사각, 사각, 사다리꼴의 넓이의 절반이 되겠죠. 그래서 아랫변 더하기 밑변

05:31:03

높이 나는 이가 넓이 구역 넓이의 펄가 깐 되겠죠 이렇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뭐

05:31:27

나중에 땀 꺼질 것 같아

05:31:55

148.5원 킬로뮤톤 노 작용하구요 그 다음에 자 얘는 여기에 해당하는 합이죠 여기에 해당하는 합입니다 높이가 2.5미터 만큼 곱했기 때문에 얘는 10.8 곱하기 2.5가 여기 위에 최대 높이가 됩니다 얘는 얼마죠 단위 면적당하 중에다가 깁이 하나 곱하니까 또 얘는 단위 깁이 당하시면 되겠죠 얼마나 27일겁니다 그래서 어디까지 올라갔다가 쭉쭉쭉 올라갔다가 27km까지 올라가구요

05:32:42

다시 쭉 떨어지고 다시 올라가서 27km까지 올라가고 쭉 떨어지는 이런 삼각형의 형태의 이런 자유물체도가 그려진다 저렇게 쉽게 도식화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까 저 슬래골을 보고 저런 식으로 그려진다 작용하는 하중의 크기를 저렇게 그릴 수 있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이제 이게 고 2 뒤에 해당하는 거고요 고 TF에 해당하는 건 이거겠죠 이렇게 그릴 수 있습니다

05:33:16

그리고 마찬가지로 F기둥에 작용하는 하중이라고 하는 것은 전체 단면적에서 전체 작용하는 게 1/4만큼을 얘가 받아내겠죠 1/4만큼만 기둥이 버텨내면 됩니다 그래서 총 작용하는 계수 분포하중 10.8에다가 얘가 가지고 있는 단면적 10x8에다가 기둥 4개가 나눠 가지니까 이렇게 하면 끝납니다.

05:33:51

킬로니턴이죠? 이렇게 집단하면 29.1kg 킬로니턴으로 나오게 된다 라고 하는 거고요. 단위의 유의함은 킬로니턴미터에요. 킬로니턴미터 얘는 킬로니턴이고 분포화중은 우리가 고에서 산형구제니까 1차원적으로 해가지고 킬로니턴/미터라는 하중으로 나오고요. 그 다음에 집중하중 같은 경우는 킬로니턴으로 나옵니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게 됩니다.

05:34:31

분명히 다 아는 거죠. 분명히 사실 다 아는 겁니다. 처음에 배운 것 같겠지만.

05:34:49

오른쪽과 바닥 구조에서 모든 슬래그에 고정화 중이 3, 그리고 고정중이 3, 그리고 A기둥이 적용하는 충격의 크기는 얼마큼 되느냐? 플랫플레이트 구조네요

05:35:12

감사합니다.

05:35:20

대포가 없는 플랫플레이트 구조 시스템이구요. A기둥이 작용하는 하중이라고 하는 것은 여기서 절반 여기서 절반 그러니까 그리고 여기서 절반 여기서 절반 이렇게 되겠죠. 그럼 여기가 3m 여기까지 3m 여기까지 3m 그리고 여기서 여기까지 4m

05:35:55

8L, 총 5.5m가 됩니다. 그래서 A기둥이 저항하고 있는 왼쪽은

05:36:12

여기서 작용하고 있는 면적이라고 하는 것은 아까 우리가 계속 지금 하중이 똑같죠? 개수하중이 10.8 제곱미터라고 하면 10.8에다가 장면적 8 곱하기 6.5 하면 A기둥에서 작용하는 충력의 크기를 계산할 수 있게 됩니다. 누르고 있는 힘의 크기가 되겠죠

05:36:48

감사합니다.

05:37:12

521.2 키블뉴턴 니 되죠 키블뉴턴 퍼 미터제곱이고 미터니까 단위가 사라지게 됩니다

05:37:38

감사합니다.

05:37:44

저거를 좀 바꿔서 저런 식으로 따라서 있어요. 근데 지금 이렇게 원래 슬랩 외에 보정하는 5km포 제곱미터 3km포 제곱미터가 되어있는데 구조계획이 변경됐대요. 그래서 슬랩을 싹다 까내고요. 다시 만드는데 그때 슬랩 두께는 300mm 슬랩 상부 흑의 두께는 100mm고요. 상부와 항부 단열재 및 천장 등이 설치된다면 기둥에 적용하는 충력은 몇 킬로미터인가 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자 지금 여기 해당하는 것은 다 고정하는 게 대한 얘기입니다

05:38:21

그래서 고정화중이 원래 5였는데 이제 바뀌었어요. 자, 슬램득이 300mm죠? 0.3m고요. 0.3m고요. 여기다가 슬랩의, 슬랩은 철근 콘크리트 되어있겠죠? 철근 콘크리트의 단위 중량은 24km/3제공기터입니다. 2400kg, 2400kg이고요. 2400kg을 단위로 바꾸면 24km/3입니다. 그리고 슬랩은 300mm.

05:38:56

그리고 흙의 두께 100 흙의 두께 100이구요 흙의 단위 중장은 18km 이래요 그래서 0.1m의 두께가 18km/3m가 되구요 그 다음에 단열재 및 청장은 그냥 0.4래요 그래서 그냥 0.4 이 세 개를 더합니다 그럼 이가 더하면 얼마에요?

05:39:28

그럼요.

05:39:45

이렇게 3개의 하중이 작용을 하게 될 겁니다. 그러면 최종적으로 이걸 다시 하면 더 해버리면 얼마? 9.4. 3제곱이 고정하중으로 바뀌게 될 거고요. 자 그럼 이게 고정하중이니까. 그러면 다시 고정하중이 바뀌겠죠? 작용하는 측면이 바뀔 겁니다. 작용하는 면적당 하중이 바뀔 겁니다. 1.2 곱하기 9.4 곱하기 1.6 곱하기 4

05:40:25

이게 될 거고요. 단위는 76.4% 아 3제곱이야 죄송해요. 단위 면적당화 중입니다. 죄송해요. -제부? -제부, 제부? -제부, 제부, 제부! -제부, 제부! -이런스 퍼프! -제부! -얼마나 나오죠? -16.08,000원이요? -16.08,000원이요? -16.08,000원이요?

05:40:59

0.8 km/m²가 나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극화실 수력은 16.08 + 18 6.5 하면 되겠죠? 최종적으로? 얼마 나오죠? 좀 더 커지겠죠 뭐

05:41:38

예전에 했던 것 자격이 복습하면서 하는 겁니다. 836.2, 1, 2, 6, 6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렇게 작용하는 충격의 크기를 계산할 수 있게 됩니다.

05:42:00

혹시 구조역학 시간에 틀렸어도 되었나요? 아직 안 들었어요? 벌써 안 들었어요? 오케이. 자 그럼 오늘 강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05:42:19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