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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7 바디템플 회의

Shared on September 17, 2026

10:43:54

그랬더니 얘가 점점 찾아갔어요. 근데 아직 블랙박스야. 그 안에는 모르겠어. 일단은 이 버티킹을 계속해. 그래? 이거 회의하는 게 더. 안 옆에만 좀 시키고. 뭐 살출물들을 좀 계속 뽑아먹게나. 진실이 참.. 지금도 충분하거든 사실? 이걸로도 쭉쭉 할 수 있을 거야.

10:44:25

블로그에 올릴 건데 콘텐츠 제안을 좀.. 쭉쭉쭉쭉. 근데 이제 우리가 더 마음 놓고 하려면 작가 에이전트를 만들어서 글 쓰는 건 얘한테만 계속 시켜서 얘가 작가로서는 계속 이 노하우가 쌓이고 우리가 중간중간에 하는 모든 피드백이 얘한테만 쌓이게 하면 이제 무슨 글을 쓰든 이 에이전트를 시키면 이런 정도가 나온다가 우리가 편안해지는 거지, 정리

10:44:57

아~ 그 에이전트 제 지점을 어떻게 해요? 그거를 지금 보고 있어요 아~ 지금은 청크를 다 덤핑 이렇게 하고 있다면 이제 이거 안에서 에이전트를 어떻게 나눌 건지를 보고 있어요 근데 그거를 채팅으로만 그냥 생각했을 때는 프로젝트를 나누거나 그렇게도 하잖아요. 같은 소스는 같이 쓰되 프로젝트를 나눠서 어떤 채팅에서는 이런 컨텐츠 얘기하고 어떤 채팅에서는 기획 얘기하고 이렇게도 하잖아요.

10:45:36

일단 써도 되려나? 아, 마치 Slack에서 채널 나눠서 하듯이? 클로드에도 프로젝트가 있거든. 아, 프로젝트 폴더를 나눠서 프로젝트별로. 지금은 덤핑이 좋을 것 같아. 지금이래요. 덤핑이 다르기. 데이터가 분산되는 게 아니라 한 곳에 다 모여있게. 왜냐하면 이 데이터 라벨링이나 이게 어느 정도 돼야 어디로 찾아갈지

10:46:13

좀 나눠놓더라도 규칙이 있는데 우리는 지금 규칙이 없거든. 통신 규약이. 그래서 폴더가 나눠졌을 때 서로 찾아갈 수 있는지 아직 모르겠어. 몰라. 찾아봐야 돼. 아 나도 모르거든. 근데 폴더가 나눠가는 얘기는 없는데 그냥 에이전트라고 하는 게 내가 느끼기에는. 세팅창을 나누거나 그 정도도 일단 할 수는 있지 않나 이런 거죠

10:46:46

할 수는 있어 근데 이제 이걸 구축하는 이유는 시간적인 복리를 만들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그 터미널 하나를 띄우거나 세션을 하나 띄우는 게 일할 노예를 뿅 하고 소환하는 거란 말이야. 근데 얘는 그걸 끄면 일하고 나서 뿅 사라져. 그리고 다음에 뿅 소환했을 때 만나서 반갑습니다로 다시 나오거든. 그리고 사라지면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사라져.

10:47:17

그리고 다시 사는 게? 비유가 막갈라네요. 이렇게 나타나. 막갈란다. 근데 이제 뒤에 시스템이 있으면은 이렇게 뿅 소환을 했을 때 아 뭐 또 뱀네요 우리 저번에 뭐 하던 중이었죠? 오늘은 뭐하면 될까요? 에 모드로 이제 나타나게 하는 거지 그래서 그러면 이제 얘랑 일을 많이 할수록 팔이 맞아지고 이제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할 일이 적어지는 그거를 누리려면은 어느정도 체계가 필요하고

10:47:50

당장 당장 하는 거에 있어서는 그렇게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나는 많이 하거든 저 마음 안기서 글에 이모티콘도 넣었어요 그러니까 나도 귀여운 모양 귀여워~ 아 진짜 귀여운 같아 - 나~ - 아, 그래서... - 글에서 다 티가 나는 거야, 누구 올린 글. - 아, 누가 저는 티. 맞아. 나는 서영이 올린 글, 너무 서영이고... 유경도 그랬어, 유경 글도. 너무 재밌었다.

10:48:20

재밌다. 너무 슈퍼 뭐야, 너무 가영이야. 이거 정말 재밌어. - 쭉 뽑으면 재밌다. - 응. 너무 좋아. - 그래~ - 만약에 10월 올라오면 또 올리려고 - 10월 올라오면 또 올린다 - 10월 안 하면은 - 여기 하루하나면 올려줘 - 아 별로 그냥 - 그냥 이미지만 나오면 돼서지 - 맞아 맞아

10:48:52

- 똑같이 - 그냥 하루살 느낌을 이렇게 좀 쓴 다음에 이런 느낌 들게 글 써주고 사진 골라줘 - 아 클로드로? - 그래 클로드로 해봐 - 그래 한번 해봐야겠네 채찍 피티는 많이 시키거든? - 채찍 피티는 이렇게 - 그래? - 하시잖아 -플러드를 뽑아서 -그런데 GPT한테 시켰는데 -어, 이어가는 움직임이 들어가던데? -그~ 빨리 우리 거가 상단에 떴으면 좋겠어

10:49:23

-그럴게, 어떻게 상단에.. -내일 올리면 근데 금방 떴 -어? 그래~ -한 3~4일이면 떴 -어~ 생각나는.. -어~ 생각나는.. 그럼 메일 올리면 되는 거 아 근데 클로즈가 그런 거 알려주지 않나? 어떻게 블로그 노출시킬 수 있어? SEO라는 키워드로 하면 좀 해줄걸? SEO? 서치 엔진 옵티마이디이션 유경이 좀 아나? 그 블로그 관리해본 적 있어? 응 우리 다 알아가야 돼

10:49:54

아 그렇구나 그럼 얘한테 물어봐야겠다 개인 블로그를 해본 거지 개인 블로그 할 때도 생각보다 잘 떴어 - 우리 키워드가 그렇게 흔하지 않은 - 그건 맞아 - 경쟁자가 만지고 있어서 - 맞아 지금 한번 쳐볼까? 언제 얼마나 위에 있는지 근데 조금 주기적으로 올리기는 그러니까 그래야 될 것 같긴 해 우리가 지금 뭔 일 있을 때마다 갑자기 그냥 해서 올리잖아 내시서 이렇게만 해도 바이템플을 구글에 쳤을 때 어? AI 계여도 있네

10:50:27

바이템플 나오더라 그니까 오! 이렇게 나온다 오~ 오션다방도 나오네 오~ 이렇게 나오는데 대박 요샌 AI에서 나오는 게 중요하다던데 이건 뭐야? 맞아. 구글에 꼭 정보가 많아야겠네 아~ 구글에 많아야 된대? 아~ 하웨에.. 아~ 하웨에도 블로그가 있구나 이게 우리가 만든 거였나? 맞아 음 이것도 뜨네

10:50:58

바지템플 치면 되게 상단에 뜬다 맨 위에 - 얘네한테 밀렸어 - 정자동 바디템플 피트니스 밀렸어 밀렸어 - 우리가 1, 2, 3등인데 4등이 있어 - 자꾸 나와 - 운동 닥터 - 우리가 상단에 있거든? - 근데 자꾸 우리 아래에 같이 나와 - 상단에 있어 우리? - 우리가 더 위야 - 우리가 더 위야 - 바디템플 하면 바로 나와 - 바로 우리 - 고구리거든? 대박인데? 우리 좀 잘 나가는데?

10:51:28

우리 홈페이지도 나와 여기 우리 사실 근데 소마티케에서 근데 여기가 바로 블로그는 데 얘가 먹었어 블로그 우리 좀 더 이제 좀 군발하자 얘들아 모션 다방이 좀 상단에 나온다 최겸이랑 최겸 인터뷰랑 이건 아 이거는 딴 거다 그.. 그냥 갑자기 오늘이 네이버에서 저거 생겼난거였는데 만약에 인원을 더 모으고 싶으면 내면 소통 카페에 약간.. 그냥 홍보글 말고

10:52:02

정보성? 할인 조금 해주면서 내면 소통하시는 사람들한테 좀 마음 환기소나 소마티 무브먼트를 홍보를 해볼까? 응~ 오늘 10% 할인 미정료를 2년 동안 가입돼있어? 응~ 빙어클럽? 아니면.. 그냥 내면 소통 카페가 있어? 아 그게 낫겠다 응 나 1일을 들었어 기초원 들었지 아~ 올릴 수 있을 것 같더라고 내가 봤는데

10:52:34

어? 좋은데? 그래서 가격 같은 거를 좀 상의를 하고 한번 올려볼까? 근데 여기 오타 발견했어. 소마팅 무브먼트인데 프랙티스로 들어갔어. 아 오케이. 아무튼 거기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난 그 뭐지? 김주환 교수님이 CBC를 좀 경계한다고 하는 걸 들었거든. 나도 많이 들었어.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고. 안 좋게 얘기하실 때 생각해.

10:53:05

그냥 내 짐작은 김주환 교수님은 지금 매체나 메이저에서 하고 있는데 CBC는 살짝 같아 보인다고 느껴지실 것 같아. 그냥 이건 내 짐작이고. 그리고.. 근데 CBC라고 얘기 아예 안 하고 있는 거 아니야? 움직임, 영상. 아 그치. 근데 일단 우리를 다 알고 그 인상의 마음에 있다. 자체가 걸리는 거 하나랑. 그리고 다른 하나는 그 사람들이

10:53:36

거기에 되게 끈끈하잖아요. 자기 구역, 내 구역이라고 생각되는데 이거에 편승해서 뭘 하려고 한다. 자체로 생기는 여론. 이런 게 조금 걸리는데 올려서 홍보하는 것 자체는 좋고. 그래서 혜택을 줘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보니까 태극권을 여는 사람이 있더라고. 그 사람은 아예 공짜로 여는 것 같고. 그건 대기를 쓰더라고.

10:54:07

그리고 바디템플 얘기도 한 게시글 두 개 정도 있었어. 아 진짜? 되게 좋다고 후기글이 있었어. 조금 오래되긴 했었는데. 그래서 후기글도 있으니 나는 태극권도 올리니까. 물론 태극권은 너무 교수님이 사랑하시긴 하지만. 잘 풀어내볼까 싶기도 했고 나는 올리는 거 좋은 거 같은데 빙어클럽은 이미 우리가 수업을 했고 거기는 좀...

10:54:38

그리고 이미 석주가 약간 좀 더 콜라보를 해보신 건 없냐 이렇게까지 얘기한 상황이잖아 그래서 거기에 뭔가 글을 올리는 거는 안 하는 게... 뭔가 안 하는 게 나을 거 같다고 생각을 하는 게 -빙어클럽이 안 나요 -운영진 운영진이랑 소통을 하고 있잖아 근데 우리가 따로 거기에 멤버도 아닌데 올리는 거는 좀 그래서 난 오히려 이거를 속주를 통해서 올리는 거야. 아 그럼 너무 좋지. 그게 훨씬 좋지. 그게 그 루트가 제일 깔끔한 것 같아. 근데 빙어클럽은 2, 30대 모임이고 내면 소통은 따로 있다는 거 아니야?

10:55:13

네이버 카페. 거기에 올리는 건 난 좋은 것 같아. 근데 그분들도 다 거기 속도 있겠지. 아니야. 빙어클럽은 30대까지만 가입할 수 있겠다. 아니 근데 카페는 그 카페에도 들어가 있긴 하겠지. 그러니까 내면 소통이 이만한 원이면 이 안에 빙어클럽이 있는 원이구나. 석주도 이거 운영함에 있어서 비용 그게 모집 이런 게 좀 있잖아. 그러니까 바디템플이랑 콜라보 할 때만 이거를 빙어클럽과 석주가 게이트가 돼서 내면 소통 전체로 간다.

10:55:47

이 느낌을 주면 석주도 존중을 하면서 우리를 이걸 열어준 사람 존중도 하면서 그리고 석주도 그거를 하면서 반응이 좋으면 석주의 위상도 좋아지고 우리도 바디 템플이 얘기하는 것보다는 리포존처럼 석주로 감싸서 넣어서 여기서 이렇게 되는 게 더 부드럽고 일단 이거는 좋은데 마음 한 기소나 다른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거 마음 한 기소랑 심화티포 근데 이제 얘네한테 할인을 해준다는 내용이 들어가는 걸 얘기하는구나

10:56:19

그렇게 하면 어떨까 싶었어. 내가 아니어도 석주님이 해주시면 좋고 당연히. 내 결론은 올리는 거 좋다. 근데 이런 부분들이 신경을 쓰이니 올린다면 석주 통해서 이 그림을 만들면 좋을 것 같아. 그게 더 좋을 것 같긴 하다. -그런데 이거는 그림을 좀 그려보자. 왜냐하면 석주한테.. 석주도 좋은 마음으로 하고 있긴 하지만 돈이 어쨌든 흘러야 되니까 이 설계를 어떻게 할지.

10:56:56

-커미션을 주듯이? -응응. -그래도 되지. -그렇지. 그래서.. 할인.. 석주를 통해서 모집이 되면 할인이 조금 들어가고 우리도 이윤 중에 석주한테 커미션을 얼마나 줄지 이거 계산을.. 프라이싱 계산을 조금 해서 - 사용하면 좋지 - 그치 아니면 이런 건 어때 그냥 음.. 그..

10:57:28

그 커미션을.. 뭔가 내면 소통 커뮤니티에다가 나누는 느낌으로 하는데 근데 그 안에서 석주든 누구든 이 운영진한테 돌아가는 돈이 있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거 어때? 난 별로.. 아 왜냐면은 석주.. 커뮤니션을 석주한테 줄 게 아니라 그들이 알아서 나눠가더라?

10:58:03

커뮤니티에 주는데 석주가 이 중에 좀 떼어가라는 식으로 하면 어떨지.. 나는 얼마 안 될걸? 그건 그래. 나는 별로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한 사람이 자기한테 온다는 감각이 있어야 그 사람이 에이전트가 돼서 일을 하지 풀어버리면 누구도 내 일이라고 생각 안 하고 그냥 공중으로 분해돼. 맞아, 근데 그건 맞는데 약간 내면 소통 운영진들도 되게 명수가 많은데 그중에 그냥 우리가 석주가 아는 사이라서

10:58:35

석주한테 그걸 컴퓨터 주는 것도 좀 근데 그거는 석주가 결정하면 될 일인 것 같아. 그런가? 석주가 그걸 자기가 갚던? 다른 사람한테 그 일을 주고 그 사람이 못해. 아니면 두 명이 생존판을 하는 거죠. 아, 어쨌든 소통을 하는 일은 그 사람이 하는 거니까. 이게 우리가 석주를 알아서 주는 건 또 아니야. 왜냐면은 우리가 석주를 알게 된 거는 바디 템플에 그러니까 이게 사적 측면과 공적인 관계가 오버랩돼 있긴 하지만 바디 템플에 온 것도 공적인 거고 일단

10:59:07

그리고 이 사람이 빙어클럽에서 한 것도 공적인 거야 그러니까 이미 모든 사업에서 이미 신뢰가 쌓이고 얼굴이 튼 사람한테 일이 가는 건 이미 너무 당연한 일이고 그런 게 있어야 신뢰가 쌓여요 시간이 지나도 이 사람도 우리가 계속해서 키워야지. 이게 되지. 그게 좋을 거 같긴 해. 우리 내면 소통 사람들한테 이런 혜택 주고 어느 시간대에 연애 수업을 제공하고 싶은데

10:59:40

어떻게 가면 좋을까? 먼저 물어봐. 좋아. 그 다음에 그러면은 이제 대안을 좀 해줄 거 아니야. 그때 석준님이'그럼 너가 조금 더 힘 써주면 우리가 이 정도 포션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혹시 같이 해볼래?' 이렇게 보면 제일 부도를 것 같아. 카페는 사실 그게 없다고 생각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주면 뭐고. 그래서 우리가 그냥 되게 간단하게 석주님한테 제안할 할인 퍼센테이지나

11:00:11

10월 11월, 내신 11월까지 열어서 한 번에 10월 11월 일정을 주는 거예요. -정말 해줄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오늘 할 거는 10월 11월 일정을 픽스를 하고 할인을 어떻게 줄지 소통하면 될 것 같아요. -좋아, 좋아. -석주님한테 소통. - 아주 좋아 - 좋아 좋아 올리는 거 너무 좋은데 유경이 직접 올리는 게 약간 걸렸었는데 - 석조 통한다고 하면 나는 - 근데 난 뭐 저 인명이랑 상관없어

11:00:44

- 아 그래? - 그치 나는 - 그리고 기초 과정을 들은 거라서 너무 엄연한 거기 멤버이기 때문에 - 외부인이 올리는 게 아니라서 - 그치 외부인은 - 상관없어 - 근데 티는 나겠지? 티가 나는데 말이 명확하지 않은 게 좀 진심했어 그래서 나도 톤을 어떻게 잡아야 될지 모르겠어서 만약 쓴다면 그래서 물어본 거고 근데 석주 하자 아 그래? 석주님 근데 정산을 해줬어? 아니 아직 안 해줬어 빨리 이 얘기 꺼내면서 정산을 해야 할 거 같아요

11:01:16

되게 나을 거 같아요 한 번에 얘기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근데 요즘 내면 소통 과정에서 지민 쌤이 CBC하나? 근데 CBC 자체를 어쨌든 지금 좀 균주환 교수님이 안 좋아하셔서 지민 쌤도 CBC라는 이름을 쓰는 것 같지는 않던데 그리고 CBC의 어떤 요소를 가져와서 움직임으로 풀어내는 거지 어떤 정석으로 딱 그 시퀀스대로 하지 않아. 그리고 지민쌤 다른 것들도 많이 했잖아.

11:01:49

그런 것도 다 가져와서 조합해서 하셨다고. 난 그게 맞는 거 같아. 그래도 무심사이클하고. 나 이번에 인진이 테라피할 때 심화 과정 듣는 분도 있었어. 그분들이 너무 이걸 좋아하는 -하는 일이 너무 좋지 - 좋다 그러니까 그래서 생각이 났어 그래도 여기 결과는 통하는구나 - 완전 통해 - 그쪽이 우리 마음대로

11:02:19

근데 내가 느끼기엔 그들이 거기 교육과정에서 너무 막 좀 압박받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고 좀 이상하게 잘해야 된다는 그런 게 너무 강한 것 같아서'이게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나?' 나는 약간 몸적인 부분으로'재료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 실제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들이 이제 세션에 와서 말하는 것들을 보았을 때. 그래서 우리가 좀 풀어진 곳에서도 이런 게 가능하다는 걸

11:02:53

보여주고 싶다 하는 마음이 스물스물 들었던 것 같아요. 그게 이렇게 넘는다 해서 되는 게 아닌데 약간 거기는 좀 그런 느낌이다 지금 심화 과정이라고 그게 근데 이 참여 인원이 그 5박 6일 캠프 간 사람들도 한 200명 넘는 걸로 알고 있거든? 그래서 개인차가 일단 있는 것 같긴 해 안에서 근데 그 200명 앞에서 뭔가 시연을 하고 피드백 피드백도 200명 앞에서 받고 그런 게 있기는 하더라

11:03:24

그건 아빠가 크지? 아빠가 반사문도 분명히 있을 것 같고 힘들어하더라고 엄청 약간 그런 거를 우리의 수업을 홍보하는 글에 잘 녹여넣으면 좋겠다 진짜로 좀 내려놓을 수 있고 비교하진 않지만 은연 중에 아쉬웠던 부분이 끌리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않지만 진짜 움직임적으로 그 부분은 그 부분을 내면 소통을 했는지 잘.. 그 포인트가 내가 봤을 땐 아니어졌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1:03:58

나도 좀 동의를 하는 게 그거 하는 거 보면은 그 방덕님? 힘의 집에 방덕님 가서 세션하고 그리고 바디올로지 이연님이랑 가서 세션하고 지민님 세션하고 이게 1교시, 2교시, 3교시 마다 방망이 돌리는 방법 배우고 수행하고 그리고 바디올로지도 몸 되게 수행을 하는 거지 이게 소통보다는 수행인 거야. 난 그게 의문이래.

11:04:29

몰라. 그 기초를 쌓는 건 알겠어. 근데 과연 거기까지 가나? 이런 사이로. -맞아. -나 너무 동일한. -좀 너무 단편적인 느낌이 들어서. -그렇지. 분명히 이 결이 아닌 사람도 있을 것 같고. -맞아. -내 수업에서 만난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었어. 그래서. 근데 뭔가 나는 그 캠프나 이 교육 과정에서 이 사람들, 참여자들한테 몸이 왜 중요한지. 그걸 이제 엄청 그리고 머리로 납득이 돼야지 안심을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

11:05:02

우리나라에 많잖아. -그런 사람들이 엄청 많잖아. -엄청 많잖아. 그래서 완전 이제 그 측면에서는 안심을 확실하게 시켜준 것까지 성공을 한 것 같아. -맞아. -맞아. 그리고 각각의 어떤 움직임들이 있는지 소개를 해주고. 이제 소개여도 한 번에 한 5시간, 타이치도 5시간 내내 하고 그랬대. 그래서 그 정도 맛보기는 할 수 있게. 타이치를 한 번에 5시간? 어.. 뭐 했대 인텐스 하자 어.. 그런 식으로 소개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맛은 볼 수 있는 소개를 또 해주려다 보니까

11:05:34

좀.. 너무 그 시간 안에 모든 걸 다 다룰 수는 없잖아 그래서 난 그런 역할까지는 했는데 분명히 사람들이 그 이후에 아 그래 몸에 대한 중요성도 알겠고 몸이랑 마음이랑 연결되어 있는데 이 수련을 계속 해야 되는데 뭘 어떻게 더 해야 되지? 라는 의문이 있을 것 같거든. 그거를 좀 일로 끌고 있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포인트들을 좀 살려서 우리 악그를 주고 -너죠. -너죠. 우리 녹음하고 있나?

11:06:05

-저거 녹음하고 있어. -저거 녹음하고 있어. 이것도 대학교. 좋아. 그러면 1점부터 정하고. 네. 그래서 아예 그냥 다 따란 올려놓고 10월, 11월 같이 올려도 되고 - 11월까지 우리 쫙 정하자? - 그러죠. - 해놓고 해도 될 것 같아. - 응. 일단 10월에는 9, 10, 10일은 우리가 안 되고 - 10일, 3일에 보고 - 어? 우리 정해놓지 않았나?

11:06:36

정했어. 3일에 최생클이랑 -세마틴 모먼트지 -세마틴 모먼트지 세마틴 모먼트지 세마틴 모먼트지 근데 왜 이거 채널이 몇 개가 없어졌지? 메일은 오는 메일 연결하려고 내가 테스트로 만들었어 아직 되지 않은데 아 지운 것도 있나요 채널? 지우진 않았어요 네 그 스케줄이 있었는데 없어졌어 뭐잉? 여기에 검색한 건가? 그리고 24일이었던 것 같은데 근데 이 사일이'안동 토재�'라고 적혀있는데

11:07:09

어? 제가 토재 가나요? 가나요? 네 저.. 토재 30일이던데 30일이야? 토지온나 보네? 왜냐하면 코키님이 난 포스터를 보내줬는데 30.. 31일 1일 이렇게 하는 건데? 아~ 제일 미뤄전이. 좋은가 보다. 10월 30일에...

11:07:40

30, 31일에... 아직 안 올렸는데... 먼저 보면서 보면 좋겠어. 10월 24일에... 아, 맛있겠다. 아, 맛있겠다. 10일에 가면 어디 있었어? 좀 물어봐야겠다. 나도... 10월 30일? 어? 나도 되나? 한번 봐야겠다. 그러면 일단 우리 비는 시간이... 3일이나 24일이겠다. 24일이겠다. -지금으로. -응, 맞아. 24일. 24일에?

11:08:11

최생클이랑 마음 환기소를 하는 건가? 아니야 최생클은 첫째 주만 하자고 했었고 30 31일이요? 30 31일 11월 1일 아 그렇게 토제 먹다도 가보고 싶다 오늘 마음 환기소랑 수박찌개를 한 번 더 할까? 1 2 3 모집이 될까? 3일에 쇠스 앵클 소마틱 무브먼트 그다음 주에 소마틱 무브먼트 마음 안개서

11:08:41

마음 안개서 소마틱 무브먼트 그 순서가 좋은 것 같아 한 다음에? 비워놓는 것보단 일단 모집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슬롯은 열어놓고 가서 보고 프렌? 그.. 그치. 아니.. 소수.. 음.. 음.. 7월 24일.. 이걸 정한 다음에 석주한테 바로 얘기를 해서 진행이 빨리 되면은..

11:09:12

맞아. 그러면 두 개 열어놓는 것도.. 우리가 먼저 슬롯을 준비해놔야 말을 할 것도 있으니까. 비워놓기보단 열어놓고 석주권을 진행을 하자. 좋아. 그래서 좀 주제까지 얘기를 해줘야 되나? 미리. 그것까지만 해도 될 것 같아요. 그럼 괜찮을 것 같아. 그럼 3일, 스치스 앵클소트몬먼트, 입사일, 마감한길, 소셔먼트, 몸먼트. 그렇게 하고 7월에

11:09:58

11월 아직 나는 결혼식 100원도 없어가지고 아 24일에 그 소마틱 무브먼트를 일단 넣어놓는다는 거지? 마음 안기서 소마틱 무브먼트 알겠어 그리고 11월은 뭐 있는 사람이 없네 저 11월 셋째 주, 넷째 주 CBC 그거 지도자 과정인데

11:10:29

근데 지금 신청자가 별로 없어서 열릴지 모르겠어 근데 원투? 어 원투 같이 하고 근데 어떻게든 열려고 하는 것 같긴 하거든 인원이 많지 않아도 그냥 어떻게든 열려고 의도를 강하게 세우고 있는 것 같아서 뭐 한 3, 4명만 모여도 열 것 같긴 해 분위기는 진짜요? 왜 그래? 왜 그래? 모르겠어 근데 지금 신청자가 한 두 명 정도밖에 없거든? 근데 올해 많이 열긴 했어요

11:11:01

뽑을만큼 뽑아서 3번이나 열고 맞아 그래서 진짜 올 건가 싶긴 했어 근데 막 나한테 계속 홍보 좀 더 하라고 그러더라고 돈이나 많이 줘라 이 자식아 홍보 한 권당 얼마 줘야 되는 거 아니야? 내 머리 내 맘에 안 들어 내 말이 나였으면 짤 없었어 나였으면 강한 메시지 한 번 더 했어 아 근데 좀 그럴 만해 만한 상황이야 나 돈도 아직 안 줬잖아

11:11:31

진짜로? 나 6월 통합비 아직 안 줬어 아직 안 줬어 근데 그런 요청을 한다고? 그러니까 양심? 친구한테 받으라고 했잖아 어 맞아 지수한테 받으라고 했잖아 그때 소용 없었나? 지수가 분납을 했는데 마지막 50유로를 아직 안 낸 거야 아 50? 50? 유로 맞지 어쨌든 개소리야 진짜로 500유로인가? 어쨌든 한 그 정도로 안 냈는데 나한테 지수한테 일단 그거 안 낸 거 먼저 받으라는 거야

11:12:02

너무 황당한 거야 진짜 너무 작은거야 아니 그 말을 하면 최소한'미안하다'는 붙어 있어야 돼 맞아 근데 약간 이 사람의 뇌 사고 체계가 우려는 다른 거 같아 그걸 내가 또 어디서 느꼈냐면 이번 부산 아니다 서울에서 지난번에 윤이 들을 때 어떤 분이 임신을 하셔서 못 온 분이 있었어 그래서 그 당일에 연락이 와서 진짜 너무 죄송한데 자기가 컨디션이 생각보다 안 좋아서 못 들을 것 같은데

11:12:32

환불이 되냐고 했는데 내가 한번 벤한테 직접 문의해보신 게 좋을 것 같다 벤이랑 소통을 했나봐 근데 벤이 환불이 안 된다고 했나봐 나중에 들으라고 했대 거기까진 뭐 그런가보다 했어 환불 기간 끝났으니까 근데 나한테 추가로 뭐라고 메시지가 왔냐면 아 이거 진짜 황당해. 보여줄게. 정말? 진짜 돈이나 줘. 왜 이렇게 일을 이렇게 깔끔하게 못 하죠?

11:13:03

근데 내 상으로는 그리고 그냥 이해가 안 되는 프로세스야. 이런 일이 왜 발생하지? 약간 이런 느낌? 이제는 선불로 해 봐요. 그러니까. 출제 안 하면 안 하겠다고 해. 그래야겠다. 이거 뭐. 배은한테 온 거야. 아, 두 사람이야. 이 사람이 자기 대신 등록할 사람을 찾으면 환불을 해주겠다고 했대. 그게 무슨 말이야? 진짜 충격적이지 않아? 그게 무슨 말이야? 그 임신에서 모든 분한테 환불이 안 되는데

11:13:33

너 대신 다른 사람을 등록시키면 환불을 해준다고 했대. 이거 딱 그거잖아. 전세값 못 빼주는 주인들이 하는 거. 아 근데 나는 이 사람이 10월 말에 출산 예정이거든? 아 근데 임산부한테 왜 이렇게 스트레스를 주는 줄 아 너무 화가 나는 거야 이걸 보는데 왜 이것 때문에 이 사람이 진짜 적은 돈도 아니고 짜증나 진짜 불쌍해 진짜 나한테 연락이 와서 자기 대신 등록할 사람이 혹시 있으면 알려달라 자기 좀 도와달라 이렇게 온 거야

11:14:04

그러니까 배닙 싼 똥을 자꾸 내가 치우게 된 거니까 그래서 안 되잖아 정말 아닌 거 같아 근데 나는 그냥 이거를 사람한테 이런 말을 했다는 사실 자체가 그냥 너무 새롭고 정말 신선하다고 해야 되나? 이게 말이 되나? 신선하긴 하네 정말 이 사고방식이 신기하다 그리고 임산부한테 할 말인가 이게? 그런 느낌이었어. 어쨌든 11월에 언제가 안 되신다고요?

11:14:38

맞다 맞다. 거기서 이 얘기는 어떻게 하면 안 되겠네. 근데 어쨌든 잡혀는 있다. 며칠부터 며칠? 셋째 주, 넷째 주. 21일이랑 28일에 잡혀있어. 근데 뭐 이거랑은 상관없이. 매달 첫째 주야 그랬으니까 11월 7일에 채센클 하고. 7일, 21일? 그렇게 해도 좋겠다. 좋아 좋아. 정말 황당하다. 그러면 채센클, 소마틱 무브먼트, 마음안기소, 소마틱 무브먼트 똑같이.

11:15:13

일단 그렇게 해볼까? 좋아 좋아. 그래. 21일은 출생표만 있는 건가? 21일은 마흐만 기소랑 쏘마티입니다. 14일은 없는 거구나. 그럼 우리 출생표를 한 번만 여는 건가? 그렇다고 하지 않았어? 한 달에 한 번만? 그런 얘기 한 적 없어. 그럴까? 이런 얘기를 한 적은 있는 것 같은데. 파르샤가 한 달에 한 번 첫째 추회만 하기로 했어? 이러지 않았어?

11:15:47

- 아니요, 그거는 10월. - 아니, 이번 달 만. 10월 만. 만약에... - 근데 요즘 최생크리의 모객이... - 저조하긴 해. - 응, 저조하긴 해. - 저거, 저거. - 하나로 모는 게 좋을 것 같고. - 그러니까 그게 나으려나? 이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 저 또 나쁘지 않은 것 같아. - 저 또 그 어디냐. 내면 소통 홍보를 할 거라면 최생클 슬롯보다 소마틱 무브먼트 슬롯이 더 많은 게 좋을 것 같기는 해요.

11:16:20

일단 열어놓고 상관도 너무 높을 테니까 다 경결할 테니까 왜냐면 소마틱 무브먼트가 단가가 높기도 하고 내면 소통을 통해서 좀 열린 사람들이 경험하기에는 여기가 더 적절한.. 몸을 많이 쓰는 게 적용돼도인 것 같아요. 최대한 나는 20.. 아 추석이구나. 석주님이 석주님과의 소통이 일단 오늘 내일 되어야 될 것 같고

11:16:50

그리고 글이 다음 주까지 올라오면 베스트고 안되더라도 9월 전까지는 올라가야 되고 9월 4일까지는 이게 되어야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삽주님 소통은 가요리 내일으로 하지는 좋을 것 같고 그를 이제 초안 작업을 그 방법을 알려주면, 그 통로를 알려주면 그 통로 성격에 맞게 글을 초안을 쓰죠.

11:17:24

- 응. - 응. 그래서 춤이 될 것 같아요. - 좋아. 좋아. 좋아. 좋아. - 아 그리고 그러면은.. - 추석 전에. - 10월, 11월 뭐 그렇게 - 샌드위치 클럽을 한 번만 여는 거랑 그거를 겸왕택 공유를 해줘야겠다. - 아, 아, 아. - 응. - 좋아. 하루 종일 겸왕택 공유를 해줘야겠다. - 응. - 좋습니다. - 응. - 10월은 이미 돼 있으니까 11월만. - 응. - 근데 이거를 우리가 계속 쭉 이렇게 한 번만 열 건지 그것도.. - 음.. 겸왕택 한번 물어볼래? - 아, 먼저 물어보려고? - 응. - 이러면 내면 소통에 이렇게 홍보하려고 슬롯을 좀 더 열려고 하는데

11:17:58

한 번만 하는 거 괜찮냐? 이거 추위보고? 진짜 겸한테 한번 필리트클럽을 1회 여는 게 더 좋은 거 같냐? 2회 여는 게 더 좋은 거 같냐? 진짜 겸의 의도를 한번 물어보고. 그 이중을. 그러고 나서 조율을 한번 해봐도 될 것 같아. 모르니까. 그거 그냥 내가 해도 돼. 이번 주 토요일에 안 그래도 겸이랑 좀 할 얘기가 있거든.

11:18:32

응. 파이브. 맞아. 이게 월 1회 최센클에 대한 겸의 의증. 뭘 이해해도 된다고 얘기는 해요. 왜냐면 마음 안 기소를 빼거나 해도 상관없을 것 같거든. 만약에 겸이 꼭 이해하고 싶다고 하면 그것도 통로이긴 하니까 좋아져요. 겸이 마음을 먼저 물어보는 게 더 좋다고. 이제는 그러면 할인율을 정할까?

11:19:08

좋아요. 일단 소마틱 무브먼트가 7만 원이죠. 우리가 여기에서 할인을.. 사실 5만 원만 해도 되게 괜찮을 것 같아. 엄청 괜찮은 가격이 되지. 2만 원 깎인 거 안에서 얼마가 사람들한테 할인으로 갈 거고 얼마가 커미션으로 갈 거니까. 우리한테 떨어지는 돈은 우리에게 떨어지는 돈은 우리에게 정한 돈이 6개 4개잖아.

11:19:46

근데 내 생각에 커미션 자체를 만약에 10% 준다 하면 그거를 이제 우리 바디템플 측에서? 아니 양쪽에서 무슨 말이죠? 뭔 소리지? 아 둘이 나눠서 실기 처리하듯이 우리 그때 양범스 안에서 교통비는 빼고 임대 사고가 나오니까 너무 어려운 얘기를 했지만 내 생각에는 예를 들면 10%를 진다 해도 내 생각엔 공동으로 빼야 될 것 같아요.

11:20:18

- 나도 돈이니까 - 좋아. 만약 5만 원이 순 이익으로 난다고 하면 이거에서 6:4로 나눈다고 하면 둘이 내는 양측에서 내는 효과가 나니까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좋아. - 어쨌든 같이 부담을 많이 하고 있는 게 좋은 거 같아요. - 그렇게 해서 혜택을 보는 거, 바디캠플이라는 조직도 혜택을 보고 퍼실리테이터도 혜택을 보니까 그냥 그렇게 좋아하죠.

11:20:50

왜냐면 인원이 어쨌든 많아질게 끝 하는 거니까 - 10% 떼뜨는 것도 좋아하네. - 10% 괜찮지 않아? 난 괜찮은데. 예를 들면 5만원이에요 5만원이에요 10명이와 50만원이잖아 50에 10%는 빼주면 되지 10%는 빼주면 돼 더 많이 받고 싶으면 20명 당겨야지 우리가 4번을 여니까

11:21:20

4번을 여니까 난 꽤 될 것 같기도 그리고 석주는 그냥 무료 참여 시켜주면 안 돼? 그래도 돼 본인이 엄청 하고 싶어 하잖아 무료 참여 + 커미션 주겠다 그러면 개인이 받는 혜택은 회차당 12만원 당연히 그런 거에요 우리 쪽에서 돈 드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사람 있고 잘하는 사람 있으면 좋은 거 아닌가 우리가 줄 수 있는 혜택은 내면 소통 참여자들은 소매트볼트체 7만원이 아니라 5만원이에요 그리고 마음의 시원은 얼마에서 얼마 이렇게 닦아주고

11:21:57

그 금액에서 10%를 석주님한테 드리겠다. 이렇게 말할까? 석주 너무 많은가? 근데 석주가.. 난 10% 정도 괜찮은 것 같고 일단 근데 뭔가 석주가 원하는 게 처음에 빙어클럽을 대상으로 수업을 따로 열어주는 거를 원했잖아 그래서 그냥 열어놓고 오픈퀘스천으로 후속 수업을 어떻게 생각하냐 물어보면 그쪽으로 대답을 할 확률이 높을 것 같겠네

11:22:33

내면서 던져야 돼. 아 그러니까 빙어클럽 대상으로 후속 수업을 해주면 좋겠다는 식으로 얘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거는 우리가 아예 기를 잡아서 던져야 돼. 우리가 원하는 게 명확한 거여서 석주가 얘기하게 두는 게 아니라 석주 우리 이거 석주 통해서 내면서 통해서 얘기를 하고 싶다. 그래서 빙어클럽뿐만 아니라 그걸 통해서 우리가 만나게 됐으니 석주가 얘기를 해주면 사람들이 더 와닿게 느낄 것 같고 그래서 석주가 그걸 해주면 우리가 무료 참여랑

11:23:07

모집인원의 순이익에서 그 뭐냐 내면 소통 통해서 석주에게 연락해서 온 사람들이 통해 만들어진 수익의 10%를 석주에게 주겠다. 한번 생각해 봐줄 수 있냐 이거 따로 하고 그리고 빙어클럽 정산 해주면 좋겠고 이것도 순화해서 얘기하면서 그리고 빙어클럽 후속으로 따로 인텐스 워크샵 원하면은 알려달라 그거 한 분들 대상으로 우리가 좀 더 심화할 수 있는 거 있으면 얘기해 주겠다

11:23:41

요게 다 따로 가야 돼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그래서 석진님한테 요청할 때 어쨌든 이 모집 풀은 내면 소통 전체가 풀이 될 수 있게 꼭 그게 중요하니까 우리가 지금 홍보하는 게 그래서 그리고 우리가 그 컨텐츠 다 주겠다. 뭔가 올리거나 해야 되는 게 있으면 그래서 어떤 채널에 올릴 수 있는 건지 알려달라고 하고 그리고 모집이나 이런 거 다 네이버로 하면 되잖아.

11:24:12

어떻게 석주가 뭐와? 아니면 링크를 할인이 들어가려면 다른 링크가 따로 있거나 네이버 예약으로 한다고 해도 그 사람들을 위한 예약은 따로 있어야지. 할인코드 이런 거 있나? 나도 그 생각했는데 네이버에 메모 남길 수 있잖아. 판매자한테. 거기에다가 무슨 단어를 내면 소통이라고 써주세요 이런 식으로 하면은 우리가 걸을 수 있어.

11:24:43

그러니까 가격을 그럼 가격 5만원을 열어놔야 되죠? 열어놔야 돼 그럼 그럼 다른 일반 참여자는 안 받고 아니면 이거를 아마 비공개로 공유할 수도 있을걸? 네이버의 상품을 만들어서 - 아 그리고 링크 있는 사용자만 열 수 있게 - 어 그렇게.. - 다행히 생각한 것도 그거였어 -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렇게 하거나 아니면 뭐 다시 페이백을 해주는 방식도 있고

11:25:18

- 페이백을 해줄 수도 있겠네 - 페이백을 해줄 수도 있겠네 근데 또 귀찮으면 안 하죠? 귀찮아줄 수 있지 링크를 따로 만들 수 있으면 그게 제일 편할 것 같긴 한데 - 비공개 링크가 되는지를 봐서 - 어 되는지를 봐 여기 스마트 스토어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두 개가 있는데 시크릿 쿠폰이 있대. 블로그, 인스타그램, 카카오 단톡방 등 특정 사람들에게만 비밀 링크를 보내 다운로드 받게 하는 음식입니다. 일반 고객은 스토어에 들어와도 쿠폰이 보이지 않습니다.

11:25:51

아~ 좋은데요? 그리고 다른 하나는 타겟팅 팝업 쿠폰.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고객분을 시스템에서 타겟팅하여 쿠폰을 넣어주고 이건 안 되지. 첫 번째 방법으로 하면 될 거 같아. 좋아. 그러면은 어째 생각해? 7만원, 5만원. - 그리고 마흔한 계산 얼마였지? 4만 5천원인가? - 그랬던 거? 마흔한 계산 3만 5천원. 3만 5천원.

11:26:23

- 마흔한 계산 3만 5천원. - 4만 5천원은 너무 싼데? - 진짜? - 할인폭이 크긴 하지. 근데 이 정도는 대한 숫자적으로 심리적으로 뭐가 있을 것 같고. 오히려 그 소마틱 무브먼트 7만원에서 5만원 말고 5만 5천원.. 어.. 근데? 2만원이나 깎는 게 좀.. 좀 그래.. 그니까 또 그래.. 15,000원만 깎아도 7만원인데 5만 5천원이다. 이것만 해도 나는..

11:26:55

크게 느껴지긴 해요. -그럼! -그리고 거기에서 10% 이렇게 해야 석주한테 떨어지는 것도 공간있고 우리한테도 있고. 그러면 소박칭 로봄한테는 7만원에서 5만 5천원. 만원 계산에 4만 5천원이고 3만 5천원.

11:27:25

잘 돼서 좀 진성 고객을 찾으면 좋겠다. 근데 그냥 요경이 느낀 그 포인트에서 터지면 진짜 이렇게 샥 들어올 것 같아. 그치? 그래서 우리도 재정비 많이 고치지는 않게 재정비 포인트를 살짝 잡아서 약간 리뉴얼을 하고

11:27:59

좋은 것 같지. 그리고 거기에서 만약 사랑래로가 샥 들어오면 세미 무브서클 느낌으로 베이직스 5개 패키지로 하는 거 해도 그 사람들이 쭉쭉 들을 것 같아요. 이거를 만약에 그냥 던져봤나? 이거 사회이잖아. 지금 쏘매티 무빙 같은.. 4월 건도 하나 팔까? 좋은 거 같아. 괜찮은데?

11:28:31

그리고.. 좀 많이 싸게 해주고. 맞아. 괜찮다. 차라리 맛보고 잘 사라지는 것보다 괜찮네. 2주에 한 번이니까 크게 부담도 없고 내 생각에. 4월 건물 28만원이었던 거를 한 4만 5천원 1회당 20만원 괜찮은 것 같아요 사와 있던 20만원 아 근데 나는 이게 좀 걸리네

11:29:02

스탄트 날짜가 10월 3일인 게 너무 바투라서 많이 할 것 같거든 아 그러네 조금... 잘 안 나는데? 근데 이거 4회권을 뭐 두 달 이내 소진 이런 식으로 하면 어때? 세 달 이내 사용 이런 식으로 기간을 정해주면 10월 3일에 못 와도 볼 수 있으니까

11:29:32

이게 약간 애매한 게 12월이 걸쳐져 있어. 연말이어서 12월부터 사용한다고 해도 연말 연초가 끼니까 조금 애매한데 가요 말대로 한 4개월 내에 소진 올해 안에 소진으로 하고 4개를 묶어서 팔면 12월까지 열어버리고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 근데 이게 패권이 조금 우리가 관리하기가 좀 어렵기는 하더라고요.

11:30:04

맞아. 그런 게 좀 있긴 해요. 파운드를 하기가 좀 어렵긴 해요. 맞아 맞아. 자율적으로 둬야 되는 거. 55,000원 할인율이 거의 21%야. 그러니까.. 갑자기 딴소리에 제가.. 55,000원이? 아니 55,000원으로 했을 때 할인율이 거의 20% 21% 맞아 크지 맞아 맞아 그 대신 그렇게 해야 4회권에 5만원을 하는 게 메리트 차이가 나

11:30:34

4회권 5만원에 20만원은 좋은 거 같아 그리고 12월까지 여는 거 좋은 거 같아 프라이퍼는 열어버리고 좋아 그렇게 하자 12월도 그러면 열어놔야겠다 그래 첫째 주 셋째 주? 보자 첫째 주 셋째 주 괜찮은 것 같아 연말인데 괜찮을까? 아니면 첫째 주만 열든지

11:31:05

첫째 주, 셋째 주보다는 차라리 첫째 주, 둘째 주를 열거나 첫째 주만 열거나 해도 아니면 만약에 정말 셋째 주나 이렇게 갈 거면 완전 연말을 타겟팅한 뭔가 스페셜 클래스여야 될 것 같고 뭔가 회고하는 시간, 정돈하는 어떤 느낌이 있어요. 첫째 주, 셋째 주까지 다 열고 셋째 주 수업을 그냥 회고를 주제로 하면 되는 거 아니야?

11:31:36

근데 우리가 인정 대관을 한 달에 두 번으로 해놨어 그래서 하려면 추가 그거를 내야 돼 아 그니까 겸사로 하자 그치 그래서 이걸 따로 홍보해도 상관없는 거잖아 연말 수업으로 근데 이것까지 다 포함해서 팔아도 될 거 같은데 아 그 사회권에 아~ 우리가 만약에 다른 이벤트를 하고 싶다. 연말에 소매티 무브먼트 말고. 하면은 이제 안 하는 게 맞는 거고

11:32:09

이름을 소매티 무브먼트로 회고를 하겠다. 하면은 이제 같이 하면 돼. 근데 연말이어서 다 같이 파티라고 포틀럭처럼 가지고 와서 시간 보내자고 하면은 그냥 올 사람들 꽤 있을 것 같기도 해. 근데 이거를 끝나고 포틀럭을 따로 열어도 되는 거잖아 사실. 응 응. 그래서 난 그리고 요즘에는 내 생각에는 12월 뭐 연말 12월 말이 될수록 더 바빠지고 이런 것도 없는 것 같거든.

11:32:44

아 그래? 그냥 12월부터 1월 동안에 사람들이 시간 될 때 만나는 그런 분위기인 것 같아. 응. 뭔가 특정한 시간대 날짜에 몰리는 현상이 좀 적어져서. 일단 열다? 열고. 그래도 열거면 5월 12일이 낫지 않을까. 음.. 좋은가? 19일에? 그래? 그렇게 늦다도 생각 안 들으니까. 그러니까. 그래?

11:33:14

나만 그런가? 그리고 파티를 좀 하는거지 19일에 겸사겸사 파티를 파티를 할거면 19일이라는 날짜가 더 낫기는 해 그래 사실 나는 이런 날짜에 나 자체가 12월 1월을 특별하게 보내는 사람이 아니라서 내가 이 개념이 잘 없거든 근데 요가 오늘 하면서 내가 느낀게 생각보다 사람들이 12월 1월에 그 연말 연초를 그래도 챙기는구나 를 나는 많이 느꼈었거든요

11:33:45

그래서'아 다 나 같은 감각으로 살지 않는구나'를 느끼는데 요즘도 모르겠어 근데 뭐 일단 끊어놓고 못 오면 어쩔 수 없는 거죠 그렇지 맞아 그거는 우리 탓이 아니야 맞아 회권도 회권인데 그냥 단권으로 등록한다고 해도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잡힌다가 아니라 주변의 분위기가 다 연말을 챙기는 분위기가 있으니까

11:34:16

혹시 몰라서 생기는 비워두고 싶은 마음 같은 게 저항감이 좀 있을 수 있고 그리고 직장인이라면 연말 됐을 때 좀 혼자 이렇게 회고하고 싶다 너무 정신없이 외부의 리듬으로 살았으니 내 리듬을 좀 찾고 싶다 이런 게 있다고 해도 근데 직장인이란 말이야 직장인은 어때? 직장인은 이벤트가 필요할 것 같아 맞아 혼자 회고는 우리 같은 애들이 하는 거고

11:34:47

혼자 회고는 어때? 그리고 연말을 해줘야 돼 그리고 연말 연초에 약속이 점심 아니면 저녁에 잡히지 이렇게 애매하게 3시에 없어 3시 반에 없을 것 같아 보통 저녁무늬, 점심무늬 아니야? 갑자기 괜찮아져서 우리가 시켜주면 되고 그리고 이게 12월 스케줄이라 약간 그들의 사정 같아 나는 사회권은 미리 결제를 일단 하게 하면 되지

11:35:21

그래 우린 우리 코가 속자야. -우리는 지금 그렇게 가정할 수가 없어. -응. 5월 19일 일단 하자. 5일 19일. -좋아요. -그래. 10일까지 그냥 열어놓자. -응. 그러자. -어차피. -그러면. -그러니까 바뀌는 거 없잖아? -좋아요. -똑같네. 그럼 오전에 샌드위치 클럽 오후 소마틱 무먼트. 그 다음 19일에는 오전에 마음 안기소 오후 소마틱 무먼트. 좋아 좋아. 그러면 좀 더 팔리려나? 그랬으면 좋겠다. 좋다 진짜. 근데 어쨌든 근데 두 번을 열어도 두 번이 다 열릴만한 인원이 모여야지 되는 게 있어서 좀 팔리면 좋겠다.

11:36:00

이걸 만약에 스마트 무념처럼 못 올 건데 못 오면 마음 한 개수도 와도 된다. 어 좋다 좋다 좋다. -그렇게 하자. -그렇게 하자. 어 그렇게 하자. 굿 괜찮은데 좋은데 일단 한번 해보자 응 아주 좋아요 꼭 잘 설득해야겠다

11:36:32

근데 안할 이유가 없다 이렇게 해서 오면은 그냥 가만히 있고도 몇십만 원은 생길 수 있어요. 사실 너무 좋은.. 우리가 다 들여주겠다고. 맞아. 준다가 수업도 들여줄 수 있어. 근데 좀 많이 적극적으로 올려줄 수 있는 느낌. 맞아. 진짜. 석주가 우리에게 어느 정도 애정도 있고 해서 진짜 좋았던 거를 많이 드러내서

11:37:06

근데 그게 일부러가 아니라 빙어클럽이나 이런 후기들? 후기 이런 거 좀 첨가해서 사람들 반응이 이랬는데 그러니까 2, 30대 모여서 우리가 해봤는데 너무 좋았다. 그리고 이렇게 한 번 뜨고 나서 바디댐플이 내면 소통하신 분들을 위해서 조금 더 신경 써서 이렇게 해주시기도 하더라. 그래서 너무 좋아서 다른 내면 소통 분들에게 소개시켜줘도 되냐고 했더니 할인의 혜택을 그럼 주겠다고 했다.

11:37:36

그런 식으로 보냈죠. 이런 식으로 가면 베스트일 것 같아. 그래서 일단은 장손 이유를 잡고 근데 너무 많아지면 어떡하지?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하자. 맞아. 근데 그냥 그 삽증연을 나중에 줄 때? 혹시 인원이 너무 많을지? 근데 우리 네이버 슬롯을 그 맥시멈을 걸어놓으면 다 어차피 분산될 것 같아. 아, 큰일 났어. 사회니까. 귀여워 너무 안 하죠 그러면 그땐 우리 뭐하면 되냐면

11:38:09

내면 소통에서 이거 듣고 싶은 분들 따로 모아서 연락달라고 모여서 그러면 우리가 좀 더 맞춤으로 해주겠다 좋아 해보자 가자 몇 명이 맥시멈이야? 그 자리 이용성이면 20명 너무 많아? 어때? 이윤 20명 너무 많나? 15명. 20명 너무 많아. 아 그래? 근데 짝수로 맞추고 싶으면 한 16명까지. 16명. 16명 하면 진짜 꽉 찰 거야.

11:38:40

그래. 아 근데 우리 그거를 고르라고 했다. 이윤 겨울에 이동하자. 맞아. 파란 벽으로. 그럼 더 좁아져. 더 작아져. 파란 벽으로 이동하면 곧 이동할 거에요? 10월에 이동 요가할 때는 바닥이 밤에 차면 추우니까 생각보다 금방 이동할 거에요 아무리 늦게 해도 11월 초에는 할 거에요 아 진짜? 문제가 심각하다 갑자기 딴 데 알아보야될 것 같은데? 그냥 그 파란 벽은 10명 정도밖에 안 될 것 같은데

11:39:15

그래서 또 소매틱 로브먼트가 그냥 컨택 이렇게 구비는 이런 게 아니라 맞아 맞아 맞아 그래서 공간이 있어야지 웨이크도 괜찮고 내가 무브서클 할 때 빌리는 데도 진짜 괜찮아 거기 진짜 싸 그리고 어디 따라? 성수? 서울 속 쪽인가? 서울 속도 많이 있고 그리고 여기랑 많이 멀진 않아 걸어서는.. 그래도 10분은 걸어야 되긴 한데

11:39:45

엄청.. 무신사.. 맞아 우리한테 멀어 무신사 건물 바로 옆이거든? 엄청 그냥 메인 거리에 딱 있어 거리로 따지면.. 근데 가격이 거기가 훨씬 싼가? 가격이 비슷해 비슷해 웨이크가 좀 더 크기가 커 그래서 인원이 진짜 많다 20명 넘는다 하면 웨이크가 낫고 웨이크의 단점이 그거야 미리 예약해 놓을 수 없어

11:40:16

거기는 자기 레슨이 먼저여가지고 그 전달 15일 이후부터 그 다음 달이 열린다 이런 식이어서 장담할 수가 없어 - 이거 좀 신문 됐네. - 근데 성수 거기가 나는 사실 웨이크보다 좋긴 해. - 왜냐하면 그냥 바닥도 좀. - 좀 더 따뜻한 분위기도. - 어 분위기도 밝고 따뜻하고 해가 잘 들고. - 그럼 그냥 하자. - 성수 가자. - 가지 뭐. - 가지 뭐. - 선생님 많이 귀찮으신가 보네요.

11:40:48

아 근데 내가 무브서클을 성수에 예약을 하려고 하긴 했는데 같은 시기에 어 그치 항상 거기서 하니까 엇갈리게 엇갈리게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아니면 내가 일요일에 할까 원래 토요일 오전 그냥 똑같이 열려고 했거든 매주 매주야 거의 매주 거의 매주 잠깐만 우리 있는 날만 일요일에

11:41:21

그건 안 될 거 같고 그냥 일요일로 바꾸거나 그렇게 해야 될 거 같아 그건 맞아 사실 늦는 타입 - 갑자기 1을 막 많이 했다. - 근데 뭔가 슉! 얘기해서 여기로 슉! - 갑자기 슉! - 슉! - 근데 엄청 많이 했어. - 오전에 샌드위치 클럽을 잘했으면 좋겠다. - 근데 만약에 공간을 바꾸면 샌드위치 클럽도 다 딴 데서 해야 되는 건가? 샌드위치 클럽의 마음속도 다? - 응.

11:41:59

근데 나는 장소 바꾸는 거 솔직히 찬성이야. 왜냐면 사실 서통이 사람이 많이 올 수 있는 데가 안 돼. 아 그래? 나는 그 동쪽, 남쪽. 동남쪽이 사실은 수요가 더 많다고 생각해. 그러면 수요 체크나 할 겸 성수 한 번 해볼까?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있어도 괜찮았잖아. 어 맞아. 사람들은 오기 편한 것 같아. 그냥 공간 말고 그 위치가. 맞 위치가.

11:42:29

사람들이 있는 거라고. 아 고민된다. 오기가 편한 걸로 치면 사실 그쪽이 맞긴 해. 우리가 멀어서 그렇지. 아니 우리 왜 겨울 때마다 거기로 가냐. 이거 뭐가 꼈나? 겨울마다 그쪽으로. 사실 그쪽 가기가 너무 힘들어가지고 사실 이용은 내가 가기 좋아 근데 내가 그 무브서클을 언제 무슨 요일에 할지를 그리고

11:43:00

법정 스님이 체크권을 무슨 요일에 하냐에 따라서 이게 달라졌어 아직 지금 정할 수가 없어가지고 - 머리 아프겠다. - 너무 머리 아프다. 알 수가 없지. 내일 근데 한번 물어봐야겠다. 스님한테. 근데 토요일 저녁에 하면 사람들이 들을까? - 어떻게 생각해? - 못 살까? 왜냐면 일요일에, 일요일 오후에 하면은 또 뭔가 멀리서 오는 사람 못 들을 것 같고

11:43:31

몇 시간까지 한 번 할 때? 한 4시간 잡아야 될 것 같아요. 일요일 오전? 해야 되나? 다영이는 10시부터 2시까지 한 3시부터 5시 반까지

11:44:01

7시부터 10시.. 안 돼 안 돼 안 돼. 음.. 샌드위치를 저녁으로 먹게 되는 거지. 그런 게 너무 적음해. - 아, 그래. - 알게 돼. - 우리만 해도 3개 먹어야 돼. - 맞아. - 3개씩 먹어야 돼. - 진짜. 막 이런 거. - 가윽 가윽 해야 돼. - 아니면은... 좀 전체적으로 위로 땡기고 내가 마지막에 할까? 그건 어떻게 생각해? 그러니까 이제 거기서 시작 시간을 10시로 할 수 있... 그러니까 9시도 할 수 있지만?

11:44:32

- 맞아 맞아. - 까먹고 있었어. 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는데 아 근데 그건 가영의 무브 서플이 너무 늦을 것 같아 뭘 해도 일단 끝나는 시기 10시 오전 10시에서 9시나 9시 반에는 끝나야

11:45:03

사람들이 얼마나 저로 무슨 셀크를 9시만? 또 인간이 9시만 주말 9시만이니까 -그럼 -맞아 -슴드위치 몇 시에서? -그럼요 이제 그때처럼 새벽 6시 와요 새벽 6시에 모여서 슴드위치 진짜? 고민이다. 맞다. 이혼의 그 별만 옮기는 게 참...

11:45:34

김장한테 얹어보길 반칙하고 막 그런 그런 물어보기 지금. 근데 아마 10월에 옮길 거여서. 아 진짜? 어. 아~ 고민되네~ 공간... 서울숲이면 또 좀 멀기는 해 근데 사실 서울숲이 난 진짜 멀긴 해 아 그렇구나 잠깐만 내가 그 스페이스 클라우드 좀 찾아놓은 게 있었네 차라리 강남이 나오면 안 나지?

11:46:04

아~ 차라리 나선수로 나선수로 나선수로 아니면 웨이크 웨이크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 특히 인원이 웨이크가 훨씬 많이 들어가긴 해. 그 성수보다. 불확실성 때문에. 아~ 그렇구나. 맞다. 맞다. 맞다. 그분은 돈 거는 건 서브예요. 그러니까 대관이 서브예요. 그분 전공이 뭔데? 무용하시는 거예요. 어떤 전공이. 그건 모르겠어. 근데 나 이번에 CBC 그거 예약 미리 해놨는데.

11:46:35

-맞아. -몇 달 전인데. 약간 얘기하니까 해주긴 했는데. 잘 얘기하면 안 되나? 몇 번 얘기했더니 했는데 -안 그래도... -아 그래. -너가 취소할 수도 있잖아. -그치그치 그건 그래. 아 이런 게 너무 복잡하네. 그리고 아마 CBC는 길게 통으로 해서 응 선바디 펀치 너무 선바디 펀치가 이수 근데 우리가 좀 추운 계절에 많이 해봤잖아 그때 좀 괜찮았던 데가 어디였어?

11:47:07

나는 신촌 신촌 신촌? 아 근데 신촌이 진짜 좋았어 비쌌나? 비쌌나? 안 돼서 춥긴 했는데 거기에 예약이 되게 힘든 곳이었잖아 맞아 맞아 되게 좋긴 했잖아 근데 미리 해놓으면 되지 않을까? 모르겠다 10월까지는 이원에 산다 치고 - 한번 찾아볼게. - 11월 12월 미리 해놓으면 된다. 신청 공간은 진짜 좋아졌어. - 아... - 비싼다. - 얼마야? - 소금이 싸나고 그랬다. - 그러니까 웨이크처럼 싸진 않았어. - 아...

11:47:37

근데 우리가 지금 이 오면 한 달에 30만 원이니까. 근데 4번 열면 60만 원이었잖아. - 어. - 그러니까 60씩 냈다고 생각을 하고 한번 찾아보면 될 것 같긴 해. 똑같이 두 번 할 거면 30이라고 하고 이제 이틀인 거 어 이틀에 30이니까 30원절이어야 비교 아.. 쉽잖아.. 그만 둥마? 그 이름이 뭐더라? 신촌..

11:48:08

H? 아니 그게 성수고 예다움. 겨울에는 그 추위라는 요인이 하나가 추가가 돼서 성수 거기도 추운지 따뜻한지 그것까지는 아직 모르겠거든? 아 예다움이 1시간에 15,000원인데 인원 추가가

11:48:39

인당 2천원 인원 추가되네 4명 초과시 인당 2천원 그러면 10명이 추가되면 근데 여기 인기가 너무 많긴 하다 - A층우 아우라 - 월드컵 경기장

11:49:14

어디? 합정 합정 합정 합정 합정에 뭐 있어? 뭐가 있을지? 그 2층 바리당호 거기서 했었는데? 아 비비율? - 어 - 거기 겨울에 진짜 추워 그래? 나 거기 겨울에 가봤는데 진짜 너무 추워가지고 쉽지 않다. 그러면 일단 웨이크 완전 안되고 이수, 서울숲의 H, 얘 다운인데 가격으로 따지면은 썬바디칸즈나 서울숲이고

11:49:53

근데 얘 따움이 네, 얘 따움돼? 근데? 10월은 일단 안 되고 11월, 11월을 한번 볼게 11월, 12월 된지 한번 보여줘 근데 그게 미리 열었구나? 미리.. 거기 그 클라우드에 등록되어 있지 않아요? 맞아 지금 아 미리 열려있긴 해 -뭔고 -11월... 아니? 그냥 통제가 나나봐, 토요일에 누가. 토요일은 그냥 완전 꽉 차있어, 다. -선바디 텐츠 이수호 아니면 서울 청소에 있는 H. -아~

11:50:31

아 11월 7일은 안 되고 21일은 된 거 이렇구나. -네 개가 일반인데요. - 맞아. - 안 헷갈릴 것 같은데. 맞아 맞아. 썬바디 탄치나 H 없지? 썬바디 탄치도 한번 찾아볼게. 썬바디 탄치는 묶어서 하면 할인해주긴 했었거든? 맞아 맞아. H도 정기적으로 하면 좀 할인 들어가지 않는다. 그래? M는 어떻게? - 그런 성수가 거의 A는? - 아, 저희 A는?

11:51:01

어, 할인해주지. 다영할 때, 4시간 할 때 7만 4천 원 됐어 음.. 많고래? 저렴하다 그러네 연추가 없고 옷도 아마 이슬이 꽤 좋은데 근데 거기가 아마 그게 원래 거기가 싸더라고 돼가니 그래서 할인 안 된 금액이 그렇게 싼 걸 거야 아 그래? 그래서 추가 할인이 안 된다고 했었던 것 같아 그때 물어봤을 때

11:51:32

안 된다고? 응 아 썸바디 탄치는 되기는 하네 아 썸바디 탄치는 조금만 더 좋았어 좀 애매하지? 너 화장실이 너무... 아... 애매하다 - 그리고 묘하고 촌스러운.. - 뭔가 참을 수 없는 뭔가가 있어. - 참을 수 없는.. - 참을 수 없는..

11:52:03

아 너무 웃겨 진짜. - 마네킹이 보이는 것도 별로.. - 아~ - 그래서 누가 높여놓고 오지 않았어 중간에? - 짤치는 구독도 있다. - 뭔가 그게 있어. - 뭔가 참을 거 같아. - 정리가 좀 잘 안 돼 있는 거? - 맞아 맞아. 일단 선바디 찬츠는 10명... 거기 찾아볼게 일단. 선바디 찬츠는 그냥 앱으로 봤을 때는 10명 기준에 18만 원 정도고 오전... 잠깐만. 오전 10시... 아 9시부터로 찾아봐야 되지.

11:52:36

그러면 오전 9시부터 이혼하면 그 필름 자식 기고들을 이혼해? 어 개인 레슨해 아... 개인 레슨해? 만약에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하면은 22만 5천원이 나오고 썸바디 찬스 하루에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그리고... 거기 H는... 알겠어 그러면 18만원. 성수는...

11:53:31

도전. 근데 이 성수 연습실이 너무 괜찮아서 좀 약간 인수하고 싶을 정도였거든? 이분 도대체 뭐 하는 사람이길래 이렇게 싸게 임대를 내놓는 건지 좀 굉장히 궁금하네. 공간 잘 사용했다고 식사는 하라고 해. 아 근데 되게 좀 칼같이 자르시더라고 통화하고 있을 때도 딱 용건만 말하고 끊고 그러긴 한데 뭐 얘기해볼 수는 있지 근데.

11:54:04

좀 사업하는 사람 같았어. 분위기가. 맞아 맞아 맞아. 신경 안 쓰고 싶어하는? 여기가 좀 더 싸긴 해. 성수 H 연습실.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 10명 기준으로 했을 때 16만 5천원

11:54:37

크기는 비슷했던 것 같기도 하고. 마이트리 요가야 음 지금까지 들었을 때 마음은 서울숲

11:55:11

음 근데 여기 좋긴 해요 어차피 4번.. 2달 동안 4번이에요 가영에 무브서클 맞아 그거 때문에 지금 어 그거 때문에 그렇긴 한데 무브서클 그냥 저녁에 할까? 그냥 6시부터 7 8 9 7 8 9 10 하면 4시간 7 8 9 10 괜찮지 않을까?

11:55:43

6시부터 시작하는 것도 아니면 우리가 30분이라도 땡겨서 1분 땡겨도 되잖아 1시 반에서 4시 하고 가영이 6시 반부터 어... 5시 반으로? 바로 5시 반으로. 3시 반으로. 아, 근데 6시부터 시작으로 해도 괜찮을 것 같긴 해. 응. 3? 9시 반에 끝난다면 10시에 끝난다는 거니까.

11:56:19

너 좀 기분이 많이 달라가지고. 지금 9시 반에 끝난다, 끝난다고 했고 10시까지는. 그러니까 내가 항상 그렇게 하거든. 그래서 공지를 9시 반까지로 하려고 생각 중. 그러니까. 기분도 더 좋을걸? 이게 아니라 9시 반에 끝나고 가볍 마음으로 와서 몸이 다 풀려서 기분이 좋아져서 더 있고 싶은데 자기 더 있어서 좋았다고 끝나는 것 같아요.

11:56:51

맞아. 그냥 올릴 때 9시나 9시 반까지 올린 거 같아요. 그니까. 그리고 너무 길면은 부담스러워할까 봐 3시간으로 올린 거였는데 막상 하면은 4시간도 부족하더라고. 예상이 그렇지. 좋아. 그럼 저녁 때 하는 걸로 이번에는. 아 그러면 완전 토요일은 성수에서 보내게 되겠군? - 높은 산.

11:57:26

- 높은 산. 이게 그리고 내가 오전에 했을 때랑 밤에 했을 때 느낌이 좀 많이 달랐어. - 어때? - 이거 3기 무브서클은 토요일 오전에 엄청 밝게 빛이 들어오는 이 H 연습실에서 하고 그 전기수는 이윰에서 밤에 했거든? 밤에 하면 엄청 진할 것 같아. 근데 진짜 그때가 대박이었어. 그러니까 엄청 진할 것 같아. 그리고 이윰 공간이 좀 동굴 같잖아.

11:57:58

그래서 사람들이 되게 많이 도전했어. 내면에 막 자기 발로 막 걸어 들어갔어. 와~ 되게 신기한 시간들이었어. 근데 밴도 맨날 되게 진한 작업할 때는 저녁에 하잖아. 음.. 맞아. 시간이 주는 게 확실히. 맞아. 어두울 때. 내 미래지. 응. 내가 지금. 여기가 요가 웨이브라는 요가원.

11:58:30

요가웨이브 알지? 요가웨이브? 어, 성수점이 여기였거든 아~ 요가웨이브 자리야 그래서 그 디자인, 그 인테리어가 남아있는데 주인이 바뀐 것 같아 H가? 응 와우, 그래서 칼작한다고 - 맞아. - 분위기가 머금어져 있는 거. 약간 관리가 안 된 느낌이 그래도 좀 남아 있긴 해. 그래도 선바디 탄지에 참을 수 없음보다는

11:59:04

- 같지 않을까? - 아 맞아 맞아. 여기 되게 쾌적해. - 참을 수가 없어. - 진짜 쾌적해. 성숙할 수 있었구나. 제가. 수싹아 씨 성수는 차 끌고 오빠. - 진짜? - 주말에 성수는. 어? 여기 근데 주차 한 대 되긴 하는데. 아 막혀서 한 대는 거지? 뚫고, 뚫고, 뚫고. 음... 저 몸으로? 그러게. 무슨까지? 상숨. 아니면 중간에 어디까지라도 숙사자씨가 편안하다. 괜찮네.

11:59:35

괜찮아? 응. 1시간? 뭐 생각보다 괜찮네. 뭐 어떻게 가? 뭐 서스트하고 신도림역 가서 신도림역에서 이어서? 응. 신도림까지는 숙사자 씨한테 태워달라고 그리고 여기가 인당 천 원씩 추가가 되는데 5명 초과 시간당 천 원이거든? 그래서 조금 번거롭긴 한데 그냥 최소 인원 해놓고 행사 전날에 업데이트하는 게 낫지 않았고

12:00:06

-그런데 그렇게 해봐야죠. -그리고 이게 시간마다 우리가 명수가 또 다른 거잖아. 그냥 그걸 한 번 전날 쩍, 전날이나 그날 오전에 정리해서 추가 금액을 내는 게 나을 것 같아. -좋다. -좋다. -일단 지금 석주 씨님한테. -이 해놓을까? -미리 해놓자. -미리 해놓자. -지수 안 하잖아. -응, 취소 가능해. -그럼. -끝끝. -끝끝. -굿.

12:00:36

-와, 우리 오늘 너무 잘했다. -끝났어. -끝났어. -끝났어. -끝났어. -끝났어. -레몬스토리에서 넣지. -보면 좋겠다. -보면 좋겠다. -보면 좋겠다. -근데 이거 한 번 입소문 나서 뚫리면 거기에서 경험은 했는데 너무 인텐스하고 이렇게 막 했던 사람들이

12:01:07

온 거 같아 그 사람들 때리고 베이직스를 계속 돌려서 응 -그러면 너무 좋아 -진정한 체험한 같은 그룹이면 더 좋을 거 같아 맞아 4,5회 동안 비슷한 사람들이 계속 너무 좋으신 거 같아 특히 베이직스는 좋아 마음 감기서가 좀 그렇게 같은 그룹이 되어가는 느낌이더라고 그래? 저번에 오셨던 거 근데 거의 그대로 그래?

12:01:37

- 맞아 - 진짜 좋지 그래서 그래서 또 엄마한테 그 장이여서 그래서 자기 이야기를 꺼내려고 복숭아 원장님이 - 복숭아 원장님 또 왔어 - 또 왔어 복숭아 원장님 또 오시고 그리고 그 압수 오신 분 왔지? 우리 신분이 뭐지? -파를 잡자고 온다고. -아 그분 안 왔어. -그래? -그분 안 오고 다른 남자분 또 왔어? -어. -그 여자분 이제 살짝 호동하신 그분도 또 오고 내면서도. -아 그분도 또 왔어. -그분도 또 오고 아무튼 그래서 그 멤버들은

12:02:10

그 멤버들은 또 다음 또 올 것 같아. 그러니까 꾸준히 오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어서 안 본 사람이 아무도 없댔어. 처음 본 사람이 아무도 없댔어. 그래서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자기 이야기를 했었어. 정말 좋아. 그렇게 해서 한 명씩만 계속 추가돼도 이런 방법으로 안 된다. 그날 진짜 늦게 끝났잖아.

12:02:42

그날도 진짜 재밌게 됐어. -저거 포틀럭 하면 무조건.. -맞아. -이게 침 먹는 거랑 뭐가 달라? -이게 침이다 -침이 그거잖아 -어 이게 딱딱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치그치 -말 안 대로 된다 대국민

12:03:26

그럼 민정쌤한테 얘기해야겠다. 응 응. 일단.. 근데 10월까지는 그럼 이홈에 있는다고? 응. 10월에는 안 바꾸겠지? 민정한테 얘기하는 게 좋지 않을까? 일단 그 부분은 확정되고. 음.. 그래 그래. 단속 자체는 확정할게. 아, 그럴까? 네, 소통은 제가 하겠습니다. 여기 슬랙에 남겨놨거든요.

12:03:58

그 예약 관련된 정보들. 이거대로 해주시면 될 것 같고. 음... 클라우드는 예약은 이미 된 거고, 돈만... 음, 아니. 여기 앱에 들어가서 해야 돼. 아~ 아니면 내가 하고 나한테 보낼래? 어떤 게 편해? 여기서 지금 바로. 클라우드 스페이스? 스페이스 클라우드 여기. 지금 해버리자. 좋아.

12:04:28

다섯 명으로 일단 예약을 하겠어요. 그래요. 아 근데 모르겠다. 모브서클도 이번에 모객이 될지 모르겠어요. 나 움직임 테라피도 11월로 미르려 좋아 좀 쉬어 쉬어 그래 10월에 하지마 음

12:05:13

비가 온다? 안 돼~ 토요일~ 토요일 반납까지 오는 것 같아 어? 비가 온다고? 언제? 내일 내일? 도성에 도성에 내일 가? 응 내일 가인데 내일 가 내일 몇 시 출발해? - 찍어~ - 언니? - 응. - 찍어. - 아, 회사 끝나고. - 네. 진짜?

12:05:45

- 아, 계속 그림이라서 슬퍼. - 제가 떴습니다. - 편의는 날씨가 좋다고. - 응. - 그래도 표만이 안 나와서. - 근데 이렇게 밤에 하면은 잠... 잠 못 잤. 너무 상기 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여기 그러면

12:06:16

9시부터 보성이? 10시까지로? 아 그냥 10시로 근데 제가 안 해도 괜찮았긴 했어 나는. 근데 이 시간부터 뒤에 할 사람 잘 없어서. 아니 그니까 그게 아니라 시작을 10시부터 해서 그냥 9시 반에 맨날 갔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어. 그 아침에 누가 하겠어.

12:06:52

응. 응. 응. 응. 우리 집. 아 우리 집? 어. 너가? 어. 어. 어. 싶었는데? 그럼 딱 12시간 내가 가는 거야. 10시부터 10시까지 하는 거지. 음. 내가 좋아하는 두 분 집 있는데. 신기하다. 하루를 딱 대관하는. 정말. 근데 이렇게 해놓으면 다른 사람이 쓰기 어렵긴 해. 맞아. 할 수가 없어. 어 맞아. 약간 그런 거 팔고.

12:07:24

그리고 여기 물이 그냥 무료로 제공돼. 냉장고에 항상 생수가 채워져 있어. 너무 좋다. 아 이거 그때 그거 해야 돼가지고. - 저렇게 단백수는 거 문제는 버리는 거야? - 지금 나도 사실 오늘 처음 해봤는데 아마 버려야 될 거라고 했어요. 근데 이렇게 긴 시간하면 사실 한번 네고를 해볼 수 있긴 하겠다.

12:07:58

상처 검색을 못해. 그러면은 뭐냐, 무브서클 같은 경우에는

12:08:31

그 11월에도 7.. 14, 21, 28 이렇게 매주 토요일에 하는 건가? 무브서클은 그냥 이렇게 매주 할 것 같아. 14, 21, 28, 5일이죠. 이날은 쉬고.. 응. 이렇게 쭉 하고. 오케이. 모집과 상담 없이 일단 할 거지? 2월 6일까지. 모집이 안 되면 못 빌리겠지. 그러면 일단은 이 날짜만 하고 모집 쭉 민 다음에 확정되면 추가로 말씀드리자.

12:09:08

맞아. 빨리 홍보를 해야 되네. 11월 14일에 첫 수업 시작하려고 하고 있네요 둘째 주 한 달.. 두 달쯤 남았구나 그럼 딱 두 달 남았네? 응 사람들이 후기 보내준 것도 있고

12:09:38

인터뷰하고 싶다고 해준 사람들도 있어서 석주한테 그런 부탁할 때 모브서클 얘기도 해볼 수도 있어 근데 모브서클은 금액이 크니까 그거는 가영이 금액을 딱 정해놔도 될 거 같아 퍼센테이지보다는 맞아 맞아. 근데 이번에도 슬라이딩 스케일로 열려고 하고 있어서 그냥 그걸로 내면 되긴 한데

12:10:09

근데 그것도 슬롯을 열어두면 석주통에서 사람들이 들어올 때 볼 수 있으니까 맞아 열어둬야겠다. 좋아 좋아 아 맞아 이것도 열어야 돼 이거 해야지 해야지 라고 계속 여기 실행이 밥상

12:10:40

여기에서? 실행이 밥상 하면 엄청 꼼꼼히다 잘 나와 약간 배접할 때 많이 가면 주방으로 가르샤 가르샤 어? 혹시 자고 가도 돼요? 네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아 나 내일 오전에 또 타이치 가려고 아~ 9시 반에 오늘요? 그 홍대 홍대인데

12:11:24

- 근데 배고파? - 근데 배고픈데 이게 속쓰림 배고프기. 속쓰림? - 그 식도염이 너무 심해져서 - 진짜? - 그런 거 줄까? - 아나다, 아보카도. - 아니야. - 저거 진짜 맛있어. - 어, 맛있다. - 속쓰림과 상관없이 그냥 맛있어. - 어, 그거 진짜 맛있긴 해. 맞아. - 받아줄까요? 일단 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