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데이터 암호화와 마스킹
Shared on August 8, 2026
전화번호, 환자, 보호자 이런 프리티컬한 것 있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한 마스킹 이루어져야겠죠. 요약하면 수집중인 개인정보및 인간정보들의 적법성을 검토하라는 말씀이신가요? 네. 적법성은 이미 적법하지 않아요. 그 내용이 우리 데이터베이스에 마스킹이 안된 상태로 차단되어 있는 거죠. 무조건 마스킹이 되어야 해요. 박시현이면 박땡땡은
전화번호가 010-2466-000이면 저희가 그런식으로 마스킹은 데이터베이스에 되는게 아니고 암호화 방식을 정해서 박시은이라고 들어왔으면 알 수 없는 문자가 저장이 됩니다 그래서 그 비밀키를 통해서만 해석을 했을 때 다시 박시은으로 나오도록 하는거죠 그렇게 암호화를 합니다 마스킹을 하면 저희도
마스킹이 되는 순간부터는 박 OO이 누군지 알 수가 없어요 어 근데 그게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거는 저희가 이송을 하는데 환자 이름 적어서 보냈는데 크루들이 환자가 정확하게 누군지 몰라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때부터 박시현이라고 적어서 서버에 보내는 순간 박 OO이 되니까 이 사람이 박시현일 수도 있고 박보람일 수도 있는 거죠 대표님이 말씀하신 게 마스킹이 아니라 암호화 크리덴셜 이런 거 아니 아니요 마스킹 이래야 돼요 아예 마스킹인데 박 OO으로 저장되어야 해요
이름이 있으면 안돼요 성 빼고 전화번호도 맞춰가지고 저희가 다시 식별할 수 있으면 안돼요 그러니까 그게 마스킹을 하는게 아니고 암호화를 하는거죠 그래야 저희가 식별을 못하는거죠 그러니까 그 마스킹이라는건 보통 어디 로그나 저희 웹페이지에서 정보가 나왔을 때 프로원들 이름이 다 떠 있잖아요
그런 데서 마스킹을 하는게 박 OO으로 마스킹이 되는거고 실제 데이터베이스에는 알 수 없는 문자들로 이루어진 데이터가 그 화면에 표시될 때 해석이 되서 박시윤으로 들어왔고 보여지는 건 박 OO으로 보이는거죠 그런 식으로 되어야 되는거죠 데이터베이스에 박 OO이라고 들어가는 순간부터는 그... 어떻게 보면 데이터로서의 가치가 아무것도 없죠 아무것도 없는 것도 되죠 왜냐면 그렇게 하면 저희가 걷다가 클로드 돌려서 박 OO, 김 OO 해가지고 몇 천만건씩 넣어버리면 아무도 식별할 수 없어요 그거는 완전히
가치가 없어진 것 같아요. 우리가 이송 보유 번호가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그게 누구한테 정확하게 연결되어 있는 건지 그때부터 알 수가 없죠. 이송 번호가 있다 하더라도 그게 뭐 저희가 TCA, RCA 해가지고 001번이 이번에 대표님이 탑승하셨는데 박댕댕으로 저장이 되어 있어요. 그럼 이제 그게 박보람인지 박씨는 알 수가 없죠. 그거는 알 필요가 없죠. 환자 이름을 우리가. 환자 언제 탔고 어디로 갔고. 어떤 과거를 가지고 있었는지만 알으면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 그건 아셔야 돼요. 그런 식으로 저장을 하게 되면 이제 우리 서비스에서 보이는 모든 이름은 박 OO으로만 보입니다. 병원에서 호출을 받아서 그 사람이 누구 오네 했는데 받는데 박 OO이냐 누구지? 알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민감 정보를 해서 결국에는 저희가 요청하고 그 병원에서도 그 사람이 오고 있고 보고 있고 그 사람이 누군지 알고 있어요
그 사람들도 정확하게 판별을 하는데 약간 그런 문제가 있죠 계속
그거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저희 네이버, 구글 회원가입할 때 저희 이름을 넣잖아요. 김경보라고. 근데 저희 본인인증 하잖아요. 구글 자체에서는 김경보라고 갖고 있는 거예요. 데이터 베이스에는 암호화돼서 가지고 있을 뿐인 거죠. 저희 아이디 같은 것도 패스워드 같은 경우에도 보면은 1234라고 적었다고 1234라고 안 나오고 해시 어쩌고 저쩌고 막 엄청 긴 문자로 저장이 돼 있어요. 그런 식으로? 진철 뭐하냐? 뭐해? 통화 장사를 할 수 있나?
1분? 그 119 이송 데이터 소방에서 그 정리하고 뭐야 본부에서 정리하고 저장하고 편집하고 이러잖아 그때 그 데이터베이스에서 환자 이름하고 이런 것들 어떻게 저장 되냐? 아 그대로 다 가지고 있어? 실명 그대로? 전화번호랑? 생각은 1시야.
잘 찍고 있어.
언제부터 이름하고 이런 것들 전화번호나 이런 것들 개인정보는 전부 지운다고
개인적으로는 그러긴 하지 오케이 알았어요 일단 좀 알아볼게 아니 아니 그 회사 레고 뭐 하는 거 때문에 그래요 네 소방에서는 또 반반이라네 그대로 다 가지고 있는 시도가 있고 아닌 데가 있고 그럼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아...
그래서 중요한 것은 사실 이 데이터베이스에 가지고 있을 때 암호화를 하는게 최소한의 대치고 네 그리고 이거는 법률적으로 알아보셔야 될 부분들은 사실 저희가 유저앱도 그렇고 이번에 쓰는 데스크톱 앱도 그렇고 그런 것들을 봤을 때 저희가 사실 어디 법률상수에 맡겨가지고 법률을 약관이나 이런걸 짜질 않았잖아요
그거를 검토해서 거기서 이제 약관들에 적힌게 적법하고 우리가 이 개인정보나 민감정보를 수집하는 거에 대한 동의나 뭐 그런 것들이 이제 다 돼 있으면 그거에 맞춰서 저희가 저장할 때는 암호화를 하고 표시될 때는 마스킹이 되는 상태로 표시가 된다거나 근데 그것도 나름 다르겠죠? 저희 홈페이지에서 이송기록 같은 거 보면은 이송기록 나왔을 때 누구누구의 이송기록 하면은 김땡땡도 이성계로 되어 있는데
대원들이 볼 때는 마스킹이 풀려있죠. 그런 식으로 어디서는 암호화가 되어있으니까 마스킹이 돼서 보이고 어디에서는 볼 수 있고 근데 DB를 까서 보면 다 암호화가 돼 있어서 가지고 갈 수는 없는 그런 상태가 되어야 됩니다. 암호화 키는 누군가가 가지고 있고 그거는 서버에 설정이 되는 거죠. 서버 관리자만 암호화 키에 대해서 관문밀리장을 알고 있고 그렇게 되는 건가요?
보통은 코드로 되어 있긴 합니다 키가 따로 있는거죠 그게 저희 서버에 있는거고 공인중에서 촬영하는거죠? 그렇죠 그런 느낌인거죠 그러니까 어떤거냐면 암호화를 하는 비밀키는 우리만 갖고 있는거죠 그 키가 있어야만 원본 데이터를 볼 수 있는데 그 키가 우리한테 있고 정보가 들어올 때 그 키에 만든 그걸로 암호화가 돼서 저장이 돼요 그러면은 그 키는 분리해서 관리하나요?
서버에서 가지고 있죠 아니면 그 키를 아예 빼서 따로 가지고 있고 서버에 안 둬도 돼요 그냥 현실 물리적으로 갖고 있으면 됩니다 USB 네, ESM 근데 이제 암호화하는 방식이나 프로토콜은 국제적으로 안전하다고 돼 있는 그런 거를 쓰면 되는 거고요 그러면 현재 저희가 모으고 있는 회차 데이터에 대한 부분이 가장 민감하잖아요
그렇다고 그랬었죠. 환자에 대한 질병이라든지 다 나와 있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암호화를 먼저 하는 게 실무적으로 가장 급하겠네요. 그렇다고 볼 수 있죠. 근데 이게 또 애매한 게 이름이나 이런 거는 그렇게 저장이 되어 있는데 실명으로 저희가 저장할 때 감염병이 있다. 감염병이라고 적혀져 있지 않아요. 숫자로 1, 0 이렇게 적혀져 있어서 실제 데이터는 그런 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네.
그거에 대한 이제 위에 칼럼들이 엮여서 테이블로 있다는 거죠 그렇죠. 그냥 1212 이런 식으로 칼럼들 이름이 뭔지 모르면 이게 뭔지 모르니까 그런 느낌 그러면 이름하고 전화번호 두 개 말고 또 있나요? 뭐.. 보호자 이름이 그냥 주소도 나와요? 많이 나오죠 근데 이거는 그러니까 그.. 뭐라 해야 될까요?
개인정보 없으면 이또컵도 없는 게 의료인분들 본인 명함에 들어간 자진도 개인정보라고 하시더라고요 물론 회원가입할 때 동의서를 쓰니까 상관이 없는데 아까 경부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 동의서에 들어간 법적 절차라든지 이게 법무사 다문을 받고 작성된 게 아니고 네 그런 거에서 나중에 뭔가 걸고 넘어지려면 걸고 넘어질 수 있는 부분들은 제가 봤을 때 좀 짤짤한 게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TV에 반영을 한다고 한들
어디부터 어디 범위까지 정확하게 암호화가 돼야 하는게 맞는건지 자문이라던지 정확한 지침이라던지 아까 보내주신거 이소인증이랑 써주셨는데 이것까지 해서 이소인증까지 받을거면 그거에 준하면 어느정도까지 보안을 수정을 해야하는가를 명확히 알아야 개발자들도 작업이 가능한거죠 그런 부분을 근데 그러나 첫 번째는 우리가 지금 서비스하고 있는 일이랑
앱에서 절차적으로 받고 있는 동의서 동의서의 적법성에 대한 검토가 1번이라는 거죠 정리하면 일단은 그겁니다 유저들이 사용자 앱이든 데스크탑 앱이든 도입했을 때 약관에 대한 적법성을 검토를 받아야 하고 그리고 이제 저희가 크루 앱에서 사용하는 것은 저희 회사 사람들만 쓰는 거잖아요 ERP라고 하죠 ERP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결국에는 ERP를
쓰는 사람들도 회원가입을 하잖아요 네 그 크루든 저희들 다 하잖아요 근데 이 ERP를 운영함에 있어서 여기서 생기는 데이터들을 어떻게 저장하고 하는 것이 맞는가 그것도 이제 법적으로 이제 알아봐야죠 모든 게 법률적으로 뭔가 검토가 필요하다 그래서 거기서 봤을 때 회사 ERP에서 중요한 민감정보나 개인정보 같은 것들이 다 암호화돼서 저장이 돼야 되고 마스킹이 돼야 된다고 하면은
회사 내부 저원들은 그거에 대한 동의서를 받으면 상관없잖아요 회사 내부 서버에서 ERP에서 저장되거나 이런 것들은 그러면 다른 회사들도 뭐 그렇죠 이게 그래서 그거를 생각해보면 좋아요 어떤 서비스든 저희가 누군지 다 알고 있듯이 저장은 똑같이 된다는 거죠 어디서든 다른 회사들도? 네 그렇죠 오 그러면 이거는 그 ERP 그러니까 EMR
EMR 만드는 업체에서 확인을 해보면 가장 각각에 확인할 수 있겠네요 EMR 쪽에서는 뭐 EMR 서버 본인들 회사에 운영하니까 근데 그게 내부막 관련해서 약간 케이스가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니까 그죠 그 EMR은 프로그램하고 DB를 구축을 해서 병원 내부에 두죠 병원 내부 서버에 놔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게 좀 다를 수 있죠. 저희는 클라우드 서버에 올리는 거고 그때 예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어디 서버 렉에 서버 구축해놓고 자물쇠로 잠가 놓고 한다는 게 그 사람들은 저희 1층에 서버 해놓은 것처럼 그런 식으로 전산실에서 그런 거 해놓고 거기서 쓰는 내부망이기 때문에 좀 다를 수 있어요. 근데 저희는 온전히 모든 정보가 클라우드 서버에 올라가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서버를 기준으로 법적인 거를 검토해야 되는 거죠.
다시 정리하면 현재 서비스 하고 있는 그 내부 회사의 이말은 그렇다 치고 그래서 어차피 이거는 우리 회사 직원들이니까 그렇다 치고 서비스 하고 있는 앱이나 그 다음에 크루는 어차피 우리 회원들이니까 환자들한테 제공하고 있고 병원에 설치할 데스크탑 프로그램에 대해서 약관의 적극성을 먼저 검토를 해봐야 된다 이건가요? 정리해보면
그러면 약관에 적법상 적법하다. 문제가 없다. 그러면 이제 적법하다. 그러면은 거기에서 생기는 개인정보랑 민감정보를 서버에 저장할 때 어떤 식으로 저장을 해야 하는지까지를 알아야 적법한지 이제 판단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약관에 적어놓은 거는 적법한데 실제 클라우드에 저장할 때는 어떻게 저장해야 되는지 정확하게 저희가
알아봐야 될 것 같고 그 부분은 우리가 수집하고 있고 이루어지고 있는 범인 회사는? 네 그렇죠 개인정보도 개인정보인데 민감정보라고 하더라구요 민감정보들이 되게 많기 때문에 그런거를 어떻게 저장할 것인가 저장을 어떻게 하고 표시를 어떻게 하는게 적법한지 그것도 알아봐야 될 것 같아요 저장과 표시가 문제입니다.
교영씨는요? 회사에서 관리 해봤잖아요? 네 어떻게 하고 있나요? 공공기관들은? 저는 근데 처음에 대표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름을 저장한 케이스부터 이름을 암호화에서 저장한다던가 네 해봐야 주민등록법을 받았고 네, 빌림으로는 좋죠 사실 이게 암호화 방식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최고 단계로 가면 암호화를 보는데 복화가 안 돼요 네, 그래서 암호화를 보는 건데 빌림공은 사실 저희가 한번 치고 다시 볼일이 없잖아요
그래서 암호화를 벌어서 비교가 어떻게든지 DBS 꺼내서 쓸 수 있는데 이름으로 암호화를 벌어버리면 복화가 안되니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만약에 이름을 암호화에 서장한다 주치면 방금 생각을 했을 때 그래서 만약에 이름 마스킹 암호화나 마스킹이 필요하다고 했을 때 저희 서비스에 어떤 영향을 줄지 확인을 해봐야죠 일단 그게 제일... 그러면 우리가 그... 뭐야? 지금 어떻게 되나? 이름 안 보면 순종하게 들어가야 되는데
빌본 암호화는 사실 빌본은 중요하니까 암호화하면 되는데 복화가 안되요. 그래서 이름은 복화해서 저희 서비스에 보여줘야 된다고 경고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그러면 만약에 그게 안된다고 했을 때 최악의 상황으로 갖다쳤을 때 암호화를 저장했으면 병원이나 그런 데서 이게 회식값만 이름에 보이게 되는 거니까 암호화도 마스트로와 비슷하게 신중하게 들어가야 돼서 이러면 좀 도로 안 하는 게 나빨지 않나
우리 주민등록번호는 지금 없죠? 네 없으니까 핸드폰 번호는? 있죠 있죠 핸드폰 번호는 사실 아무것도 해도 상관없잖아요 근데 핸드폰 번호를 아마 하면은 경복씨 말은 서비스할 때 크루들이 전화할 때 그게 안 된다 이 말 아닌가요? 그렇죠 주민등록번호가 하나까지는 괜찮은 것 같은데 전화번호도 아까 아시한 거거든요? 그 뭐야 도영님이 말하는 것처럼 복코아가 안 된다는 거는 진짜 그냥 장동하고 끝이거든요
물론 암호화에도 수준이 있다 보니까 아까 제가 말한 것처럼 암호화 해놓고 꺼내올 때는 특정 그걸로 복화해서 쓰는 그런 방식도 있긴 한데 진짜 아까 말했던 것처럼 하면 암호화하고 끝인 거죠 그래서 그렇게 되면 아무도 식별을 못한다 식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있어요
현장 서비스에서 환자들과 소통하거나 병원으로 정보를 전달하거나 이런 서비스와 연결이 되기 때문에 문제들이 발생한다 이 말이군요.
결국에는 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할 때에 실제 개인정보나 민감정보 같은 것들을 데이터베이스에서 어떻게 저장을 하는 게 옳은지 그거를 저희가 알아야 그거에 맞게 이제 사실 아까 전에 대기업들 얘기한 거는 좀 다른 얘기일 수도 있어요. 그들은 클라우드 서버를 쓰지 않으니까 119 같은 정도? 죄송하지만 국가 그거여서 뭔가
내부 규정이 따로 있어서 그거에 준용해서 여기는 어떻게 하고 저렇게 하고 하는건데 저희는 인간이 여기 근데 일부는 서버 관리를 국정을 산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일단 공공기관은 자체 서버에서 이게 사실 마스킹 같은 거 말씀해주신 게 제가 관리했던 공공기관들은 자체 서버 쓰니까 옆에다가 개인정보 마스킹해주는 서버를 또 따로 둬요 그렇게 해서 관리가 되는데 사실 저희는 그렇게 할 수가 없으니까 클라우드 소거의 방침으로 따라가야 되는 게
약관이 제일 중요할 것 같아 우리가 너 이름이랑 전화번호를 수집은 해 암호화는 하되 네 정보를 반드시 알아야 되는 사람들한테서는 제한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 근데 너는 이거에 동의해? 약간 이런 네 상세하게 들어가면 그렇게 들어간 거 근데 저희가 조심해야 되는 거니 제가 사용자 앱 같은 경우에 약관을 다 제가 손을 보긴 했는데
진짜 법률 쪽 가서 해보고 추정을 한건 아니니까 그렇죠 근데 저희가 앱이 특이한 구조잖아요 사용자가 사용자의 정보를 넣지 않잖아요 그러죠 환자가 환자 정보를 넣는게 아니기 때문에 제3자 동의를 이제 그런거 관련해서도 확인을 해봐야 된다 저희가 정보를 내가 딱 환자의 정보를 입력하고 그 환자의 정보와 크루든 추후에 뭐 다른 병원에서든 보는게 결국 내 정보를 제3자가 제공하는 그런 형태가 되는거라서
그거들을 제대로 알아보긴 해야합니다 사실 본인이 직접 기입한거랑 이거는 제가 법적으로도 알아봤을 때 실제 응급 관련해서 그렇게 돼 있잖아요 응급상황이나 이런거에 대해서 수집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저희의 호출이 그거에 해당하는가 또 솔직히 알아봐야 되긴 합니다 즉시 호출이라는게 지금 당장 부르긴 하는데
응급이 아닐 수 있잖아요 응급 상황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가지고 그게 허용이 되는지도 사실 알아봐야 하고 예약 호출 같은 경우에도 사실 그냥 응급 호출 그런 응급 의료 상황이 아니라 그냥 미래에 있는 거를 쓰는 건데 그래서 정확하게 이건 사실 저희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넘어간 느낌이긴 해요 법률적으로 정확하게 자문을 구해서 정립을 한 다음에 전체적인 개편을 하는 게 맞죠
그럴 때가 됐나 보네요 약간 이게 만약에 보안 관련해서 도입을 하려고 생각을 하신다고 하면은 저희 서비스나 뭐 데이터 수집 이번에 가서 하는 거나 뭐 그런 것들 하여튼 모든 정보 데이터를 모으는 과정에서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이제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봐야 할 상황이다 적용을 하기 위해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고영호님 전달해주셔서 잘해볼게요. cpo 언급되었는데 네 김희연 선생님 cpo를 하시러 왔어요? 네 역할을 하기로 했어요.
バター
I'm sorry.
저는 아마 DRB 쪽으로 해서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볼게요
Hmm.
그리고 이제 또 뭐 이야기해야 되죠? 이건 결국은 제가 알아봐야겠네요 언제까지로 생각하고 처음에 마지막 기한? 기한은 특별히 생각하면 기한 없고 우리가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해야 되는 일이라든지 또 실질적인 로딩이라는 걸 생각했을 때 논의를 해봐야겠죠? 언제 정도 가능한지?
어쨌거나 이게 어느정도 일이 걸리고 여기까지 가려면 어느정도 일이 걸리고 하는거는 조사를 하고 서베이를 해봐야 되니까. 그래야지 대충 이 정도 시간이 걸릴 것 같고 이 업무는 가능하고 불가능하고 이거는 지금 우리 우선주의가 아니고 이건 다음으로 하고 이러고 됐고 지금 안해도 됐고 이런 것들이 나올 거 아니에요.
아까 말씀 주신 외부 정책용 같은 경우가 아까 예를 들어 주셨던 usb 같은 경우가 감이 벌어오는데 다른 것들은 어떤 정도로 사용하시나요? 정말 내부적으로만 확인하라고 하시는 거 아니에요? 아니면 외부적으로 어떤 확인이 필요하실 때 증빙용으로 원하시는 거니까? 그 키사나 ismp 제보에서 그런 것들을 요구하니까 인증을 받기 위해서 너희들이 회사의 자체적인 보안 체계를 가지고 있는 걸 요구하거든요.
그럼 제가 한번 다시 체크해보고 하시면 되죠. 그 다음에 ISO 27001이라든지 이런 걸 할 때 회사 내비로 그런 자체적인 보안 시치나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는 걸 요구하기 때문에
스트림 할 때가 됐어요?
또? 이건 그냥 제가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면 네 내부전체용은 사실 아까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저희가 만들면 사실 크게 문제거든요 네 외부에 증빙을 한다고 하면 말이 달라지긴 하고 네 제가 보안적으로 관리를 했었을 때는 네 키상은 100.0 지침이 내려오는데 네 어떤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이러이러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솔루션들이 있어요 네 제품을 사는 네 그런 것들이 왔을 때 구매하실 예약까지 있으신 건지
가이드라인은? 사실 저희가 규모가 작으니까 가격이 크게 나가진 않아요 왜냐면 서버 사양도 있고 PC 설치하면 사람 수대로 계산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만약에 사실 다 넣는다고 하면 비싼데 그래도 대당 솔루션 하나도 하는 거고 싼 거나 500만원 비싼 거는 뭐지? 2,000,000원 하기도 하는데 제 생각엔 만약에 키사 가이드라인을 따라간 거라고 하면 그런 솔루션도 도입을 해야 될 수도 있을 것 같긴 하거든요 그러면은 인증을 받으려면, 키사 인증을 받으려면 그 가이드라인에 대해서 현장 실사를 다하죠
내려와서. 아마 제가 민간기업까지 잘 모르겠는데 공공기관은 수시로 잘 돌아가고 있는데 손으로 들어가 있는지 확인을 하기 때문에. 민간기업은 제가 다시 한번 체크를 해봐야 됩니다. 민간기업 체크를 해보고 민간기업 수준에서 어디까지 요구하는지 그러면 우리가 어디까지 그거에 대한 리소스를 투입할 수 있는지를 한번 해서 조사해서 알려주세요. 캐치점을 봐야 되니까.
그러면 제급반기 ISM-P 인증인가요?
Okay.
시민사고나 개인적으로 유출이나 제2고치층이나 이런 것들 공개안 다 가지고 있죠? 규정으로 우린 회사는 지금 그런 거 전혀 없는 상태고
Thank you.
그러면 도영씨가 알아봐야 되는 건 그거 알아보고 그 다음에 또 논의해야 될 게 있나요? 제가 알아보신 고민진차 체크를 해봐야 될 것 같고요 이게 사실 피사나 국정 같은 거는 공공기가 유지로 하는 거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공공기가 아닌 자체 서버랑 전산식이 있어서 가능한 거고 그래서 일단 제가 봤을 때 첫 번째로 확인해야 될 거는 클라우드 서버에서 저희가 어차피 호스트를 맡기는 거니까 타워 회사나 그런 거 레퍼런스를 한번 봐봐야 정확하게 어떻게 방향성에 정할지 이거
Grazie.
네 그건 제가 제가 체크할 수 있는 도움을 제가 체크해서 제가 도움을 줘야 되는 부분이 있으면 뭐 TP에 관련된 그 담당 부스 쪽으로 연결해 준다거나 해서 패스 트랙으로 빨리 빨리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을 확인하고 넘어가죠 또 논의할 수 있나요? 다음 주에 또 한 개발점 다가게 아니 가실 수 있는 분들만 가면 되죠 필요 인력들만 정해서 알려주세요 그리고 여기 대형분들의 분야는 네
개인정보 말고 저희 회사 정보에 대한 내용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회사 내부 안에서 어떤 지침이 있기를 원하시는 건지 저희가 알아야 그거에 맞게 정리를 할 것 같습니다 여기 나와있는 것들 중에서 원격 관리 보거나 계정 정리 외부 공유 정리 이거는 어쨌거나 깔깍해서 만든 거니까 여기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라든지 우리가 인증을 받기 위해서
필요한 충덕 범위가 어디인지를 정리를 해야죠 당연히 이거 이대로 어떻게 하겠어요 당연히 못하도록 이거에서 가능한 범위가 어디고 여기서 우리가 시급하게 해야 되는 게 뭔지를 알아보라고 제가 도영씨한테 연구를 줬잖아요 이걸 다 한다는 게 아니고 이걸 다 도입할 수가 없죠 당연히 그럼 이 안에서 우리가 가능한 범위가 어디인지는 분석이 돼야 될 거 아니에요 이대로 갈 수는 없잖아요 회사가
제 개인적인 의견 중에 하나인데 제가 최근에 구글 드라이브 이런 거를 알아보면서 달구 계정이랑 개발자 계정을 들어가봤는데 사실 이제 진한씨가 끝난 지가 좀 됐잖아요 근데 보면은 지금 이전에 있던 인원들이나 아니면 다른 타 인원들 주민등록번증 사본이 그런게 사실 마스킹이 되어있어야죠
생년월일만 남겨놓고 첫자리 남겨두고 마스킹이 돼 있는 상태로 올리면 그게 문제가 없는데 필수한 사람들은 지워야죠. 당연히. 근데 그게 사실 계속 남아있기도 하고 그게 저는 좀.. 그게 약간 문제가 되지 않나. 제가 저번에 의사님한테도 한번 실수하지 말라고 한 게 그 대표님이 요청하셨다고 해서 저희의 주민등록번호 전체가 다 담아있는 사진을 잔적반에 올렸어요. 네네네. 근데 이게 심각하게 생각하면 엄청나게 심각한 문젠들이에요. 우리끼리 그냥 넘어가자고 하면 넘어가는 문제인 것 같아요. 근데 이런 것들이
그냥 행정팀원분들도 어느정도 인지를 하셔야 되는게 있고 관리하는 자료를 관리하고 전송하고 이거는 근데 이제 지금 개발 이야기라는 건 구수적인 건데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하는 말이고 그러면 행정팀들도 자체적으로 뭔가 보안에 대한 교육을 받던지 그런게 있어야 될 것 같고 그게 있어요 약간 이렇게 저희가 하고 있는 서비스는 호스팅 되어있는 데에서 보안을 이렇게 직접 관리도 사실 해주잖아요 근데 그거는 이제 어느정도 신뢰가 되어있는 호스팅 서비스니까 그건 사실 저는 그렇게까지 큰 걱정은 없을 것 같은데 근데 구글 드라이브는
구글 계정 하나 털려버리면 그거 진짜 아예 그냥 끝나버리는 거거든 그러면 구글 드라이브를 쓰면 안 되겠네요? 그게 아니라 그런 거를 안 올리면 되죠 그런 거를 사실 올리라고 구글 드라이브 있는 건 아니니까 개인정보가 올라가 있는 뭐 사본을 올리라고 있는 용도가 원래 아니잖아요 그리고 애초에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을 올릴 때도 민감정보나 개인정보가 담겨져 있는 파일은 원본 그대로 올리지 마라고 원래 서전에 고지도 해주고 그러죠
그거를 제대로 지켜야 된다는거죠 제 말은 구글 드라이브를 안쓰는게 아니라 그러면 그런 정보들은 어디에 저장해야해요? 원래는 이제 개인 로컬에 저장해야해요 아니면 이제 말씀드렸던 저희 회사 내부에서 특정 나스나 아니면 뭐 뭐 그럴 수 있어요 뭐 신경을 못쓰다보면 그럴 수 있는데 만약에 신경을 못써도 그거를 엑셀 파일에다가 넣고 엑셀 파일도 암호화 처리는 할 수 있잖아요
엑셀 파일에다가 암호를 걸어서 보내주거나 그런 식으로 해야지 너무 이렇게 날것으로 올린다. 저는 만약에 문제가 되면 구글 드라이브랑 이런 계정 하나 털리면 다 끝나는데에다가 올리는 게 사실 더 저는 걱정이거든요. 그러면 그거는 나스 쪽으로 관련된 회사 드라이브에 대한 내용들을 공기라고 해야겠네요? 그게 맞죠. 공원을 개인적으로 다 신경을 쓰셔야죠 네 공원인용 부들이 네 오케이
저는 그냥 말씀을 드리면 저는 이야기하고 관련된 구글 드라이브에서 관리하고 있는 회사 정보들은 특별히 신경 써야 된다 아니죠 구글 드라이브를 없애고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고 나스 서버로 이전을 해야겠네 정체를요? 그래도 정냐 어차피 뭐를 만들니까 용량에 뭐 들어있는지 확인해보고 네 그러면 아니죠 다 했죠 이게 전부를 또 그렇게 구글 드라이브에 있는걸 나스에다 다 옮기면은 네
사실 제가 볼 때 그거 다 옮기는데도 솔직히 얼마나 걸릴지도 용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행정팀 거는 얼마 안되는데? 행정팀 거는 얼마 안되는데 그만 짤 거는 뭐 웃잖아 구글 드라이브 내가 알고 2TB도 안돼요? 아 돼지를... 그럼 구글 드라이브에 올리지 말라 하는 거는 그러면 방향이 그렇게 되면 나스로 올려야 된다는 말씀이시고 뭔 말이야? 돼지 동영상 돼지 데이터는 하는데 회사의 정보라던지 이런 거 방금 주민등록증은 그런 거는 나스로 하는 게 맞다 개인정보... 근데 회사가 그런 걸 보유 안 할 수는 없거든 뭐 졸업증... 뭐 이런 거는 다... 정보 정보 필요한 선거 근데 나스말고 담당자로 코레 저장하는 거로 하죠
나스 솔직히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데 아무도 걸으면 되잖아요 폴더나 제가 아무 하는 거 거는 게 없던데 나스 들어가서 폴더에 암호 저도 걸어보려고 했거든요 그때 아 걸려요? 네 저희 시크릿 이런 거 하려고 했는데 딱 못 찾아가지고 못 걸긴 했거든요 근데 이게 결국 나스도 저희 회사 내에서 다 공유 폴더인 거잖아요 그래서 마음만 먹으면 제가 그냥 들어가서 뭐 보람님 주민등록은 뭐지 하고 그냥 열어보면 볼 수 있는 상황이 되니까 담당자로 퀄에 저장하는 게 근데 그러면 행정업무 할 수가 없어요
그니까 그 경영팀들 로컬에 다 가지고 있는거죠 그거를 쓰는 사람들만 쓰니까 저희는 사실 저희 회사 사람들도 개인정보가 필요가 없잖아요 필요할 때는 직접 물어볼 수도 있는거고 근데 행정업무에서는 이제 그 사람들은 주민등록증 사본이든지 뭔가 이런것들 통장 사본 이런것들을 보면서 작업을 해야 되니까 필요한만큼 계속 가지고 있는거죠 아니면 뭐 나스 폴더에다가 비번 좀 만들어 봐
안 돼? 제가요? 아니 아니 누가 안 돼? 나스 서버도 피부 못 벗고 하나 해가지고 원래 그래서 뭐를 이제 원하는 목걸이 행정팀 보안 금융을 하고 최대한 마스크를 할 거 하고 정리해놓고 그냥 이거는 피부가 걸렸는지 확인해보고 안 되는 데 나스 서버를 하나를 따로 행정용으로 해가지고 하고
조그만 이태라 한 3, 4테라짜리 하고 나스 자체 나스 1번, 2번으로 지금 돼 이동안 만약에 3번 나스가 생긴다고 하면 그 나스 자체에 들어가는 거는 비번을 볼 수 있잖아요 뭐 할 수 있죠 그러니까 근데 이제 그러면 하게 되면 이제 경호팀에서 알아서 설치하셔야 됩니다 제가 하면 의미 없죠 비밀 건 알아버리고 제가 다 설정해줄 텐데 아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보면 보안관리자를 만들고 보안관리자가 서약서를 쓰고 보안관리자 하면 돼요 도영씨를 보안관리자로 이를테면 지명을 하고 회사 내에서 규정을 만든 다음에
공항관리자가 이거에 대해서 절대 유출하지 않고 유출할 시에 뭘 처벌 받겠습니까? 서약서를 쓰고 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하면 뭔가 접근해야 되니까 단지 공항관리자도 공항교육을 받고 서약서를 쓰고 하면 되는 거죠 지금 딱 이런 저희 회사 내부 관련해가지고 뭐 원격으로 컴퓨터에 접속하는 거나 이런 거 얘기하셨다고 하셔가지고 원격으로 접속하는 거 뭐 얘기했어요? 그건 얘기하죠 여기 나와있어가지고 아 거기 나와있어 서약서를 쓰고 원격 관리 있고 이런 거 나와있는데 이거랑 뭐 감사 로고를 준다 이런 거 나와있는데
이런 거를... 그거는... 코덱스 울트라가 알려준 거였죠? 사실 결국에는 약간 문서 내용이 그거예요. 문서를 일단 저희한테 전달을 해주신 다음에 저희끼리 한번 검토를 해보고 우리 회사에서 현실적으로 지금 반영을 할 수 있는 거 근데 그 현실적으로 도입을 할 수 있다는 기준이 사실 대표님의 기준하고 저희 개발자들의 기준이 다르다 보니까 어? 기준을 맞추는 거지? 그러면 한번 이렇게 보고 초안에 이렇게 약간 필요한 거를 뽑아본 다음에 한번 더 이렇게 맞춰가 가거나 이런 거를 말씀하시는 거죠?
아까 도영씨하고 자료 어떻게 꼽았지? 봤잖아요. 어떻게 꼽았어요? 저랑 이야기하면서 말씀하신 거 이야기해서 받은 다음에 민감한 게 뭐고 우리가 해야 되는 게 뭐냐 해서 울트라에 넣어가지고 꼽아주고 그거 도영씨한테 줘서 우리 회사에서 적용할 수 있는 거 공토해봐라 우선순위가 뭔지 공토해봐라 하고 서류 줬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공토하고 논의해서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거 적용하고 그래도 회사가 이제 병원을 갖춰서 가야 되는데 최소한 뭔가 안전장치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마련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죠. 이러면 볼 수 없잖아요.
아까 이거 얘기하면서 아까 우리 내부 사람들 개인적으로 마스크를 안 하고 카톡이나 이런 대로 함부로 올리고 이런 부분들도 다 사실 점검이 됐어야 되는 부분인데 이제 우리한테 얘기하는 거잖아요. 도영님이 1차 컴퓨터 하시면 그걸 다시 전문가한테 컴퓨터를 하셔서 최종 팩스를 하실 거예요? 아니면 도영님이 한 걸로 그냥 그대로? 아니 전문가한테 컴퓨터 할 건 아까 경보 씨가 얘기했던 약관 관련된 부분인 거고 그다음에 나머지 같은 것들은 이미 다 정부나 이런 법률적이나 시행규칙이나 훈련이나 이런 걸로 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다 나와 있잖아요.
그대로 우리가 계속 종영할 수 있는 것을 종영하면 되는 거죠. 제가 사기업 가이드라이 한번 찾아보고 계실 것 같습니다. 있을 거예요. 개봉이나 이런 데에서 다. 그런 것들이 어려우니까 하면서 지금 이제 헬스케어 지능법에서 DRB를 받으면 그 DRB 권한 안에서 다 이렇게 그냥 할 수 있게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거고 정부에서 현재. 이런 문제들이 다 걸려 있으니까 그래서 데이터 받아가지고 인공지능을 학습시키고 이럴 때 데이터 위건 데이터 판독이잖아요 근데 이런 것들이 다 컴플레인을 하고
법에 걸리면 다 걸리니까 그걸 이제 이번에 헬스케어 진흥법에서 DRB라는 제도를 도입해서 DRB 승인을 받으면 전부 다 이런 회사 내에서 최소한의 어떤 그 요구조건이나 보안인증을 가지고 있는 회사는 그것을 좀 더 자유롭게 다룰 수 있게 그렇게 문을 열어주려고 하는 거고 저희뿐만 아니라 다 고민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그래도 우리가 뭔가 친일본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개인정보나 관련된 부분이 있어서 이대로 가면 안 된다는 거죠 그걸 전표해버려 이거예요.
근데 도영씨가 그걸 물을 했으니까 도영씨한테 그건 또 물을 주고 도영씨가 제일 아마 빨리 할 거 아니에요? 그래도 경험이 있으니까 도영씨가 하는 게 제일 효율적이지 않겠어요? 맞죠? 그죠? 그 다음에 또
얘기해 한 번 다 저 베트남 동영상 어떻게 하기로 하셨어요? 최근에 베트남 동영상 그 TV에 띄워드는 동영상 원래 뭐 여기 에이크가인가요? 셔츠 찍어주는 그 부분 통해서 한다고 했다가 뭔가 공개 잘 안되고 거기까지만 잘 알고 있는 화요일날 제가 사본 적이 없어서 베트남 동영상뿐이야 과거 뒤에 후보영으로 팀에 이렇게 뛰어두실 거잖아요?
지금 저희 문제가 인처리 관련해서 문제가 좀 많은 게 전달이 정확하게 아닙니다 언제까지 어떤 걸 이게 없어요 주체가 없어요 그냥 그래서 어떤 걸 해결해야 할지 모르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이 영상 같은 것도 영상 만들어야 돼 그래서 경영팀에서도 형기님이 저희 뒤에 띄우는 거 영상 해야 돼요 어떤 영상?
어떤 걸 어떻게 원하는지 이제 그런 것들이 전혀 없으니까 그렇게 되다 보니까 부랴부랴 일을 하게 되고 하고 나면 또 해야 돼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cms나 경보님이 하는 로고키드 같은 거 이미 되어 있는 상태잖아요 근데 abc? c는 이번에 뭐 한 게 있으니까 그거라도 해요 근데 ab를 만약에 거기서 진짜 그럴싸하게 보이게 하고 싶어서 뭔가 동영상을 추가로 만들고 싶다 거기서 뭔가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그러면 겉보기라도 돌아가듯이 만들어서 영상을 촬영을 할 소스가 필요하다든지
그게 아니면 지금 우리는 C이고 나머지 스마트 글라스 이걸 하지만 A, B는 연구를 하는 단계에다가 그냥 솔직하게 보여주면서 뭐 여기저기 실습하는 것들을 넣어서 뭘 하겠다 뭐 이것도 없고 그리고 제가 그 말씀 드렸어요. 개발팀이 동영상을 언제까지 만들어야 되냐 외주, 호민호한테요. 외주를 맡기던지 아니면 우리가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어떤 게 필요해서 그거에 대한 구현이 필요하다고 하면 호를 딱
정리를 해서 여덟 며칠까지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하면 저희도 저희끼리 나눠서 업무 분배를 하고 뭔가를 해서 만들어서 전달을 드리겠죠? 근데 그런게 소통이 너무 안 됐어요 이번에 이번에 대표님 쇼츠 찍으시는 거 동비님 이거 뭐였고 AX 뭐 그거 영상도 그렇고 저도 동영상 필요해요 하면은 제가 사무실에서 들었던 동영상 도대체 무슨 동영상을 말하는지가 너무 헷갈려
그러면 이 골을 그전에는 저희가 사람이 없으니까 당연히 다 했죠. 다 했는데 이제는 그게 아니고 팀이 꾸려줬고 그 팀에 따라서 도영님이 이걸 잘하시니까 이 업무를 분장해줬던 것처럼 개발팀도 저 이제 동빈님한테 다시 붙어서 도와드려야 되는 상황이 됐는데 그 상황에서 베트남 골을 하는 중용당을 만들어주래요. 뭔가 필요하세요? 모르겠대요. 거기서부터 개발팁이 해가지고 하자고 하니 공수가 일로 힘을 쏟을 수가 없어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제가 지금까지 뭘 했는지는 제가 알고 있으니까 그럼 이게 현기씨에서 보람씨 갔다가 보람씨에서 결국에는 이렇게 또 이런
계속 약간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니까 이게 솔직히 뭘 했는지도 사실 기억이 안 나버리네요 그 다른 팀에 대해서 월권을 행사하거나 그러고 싶은 건 아닌데 행정팀의 업무 분장을 저는 다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일단 업무 분배가 제가 얼핏 봤을 때는 그렇게 하면 안 돼요 행정 업무 분배가 어떤 부분에서? 유나님이 감당하는 게 너무 많아요 유나씨가? 네. 근데 키가 안 나요.
행정 업무라는 게 일이 많은데 티가 안 나는 업무가 되게 많은데 제가 말할 때 티가 안 나고 변하게 얘기해요? 형님님이 따오는 거 좋아요 제가 전체 회의 때 그때 분명히 말씀드렸던 게 팁스가 되고 난 이후에 잘 자랑은 안 하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이후로 따시는 사업을 얼핏 봤을 때 개발팀으로 넘어올만한 사업은 없긴 해요 근데 그렇게 해서 따오는 사업을 관리는 본인이 안 하시고 집행도 유난히 하시고 특허 관리 유난히 하시고 타유난히 하셔요 후속 조치에 대한 거
그 와중에 제가 봤을 때 혜란 팀장님 사무실 자주 안 나오시니까 유나님한테 업무가 과중이 될 수 밖에 없는데 밖에서 봤을 때는 일을 따르는 형기님만 일이 많았고요 제가 봤을 땐 그건 잘못했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사업이라는 게 따와서 이 연도가 지나고 다음으로 넘어가고 뭔가 이거에 대해서 관리를 잘 해주고 마무리를 잘 해야 다음이라는 게 있는 건데 당장 눈에 보이는 게 급해가지고 이것 따고 저것 따고 했는데 마무리가 안 되면?
그게 저는 의미가 있나 싶거든요. 그러니까 회사가 엄청나게 급속해서 성장을 해 나가고 있는 와중에 너무나 당연하게 벌어질 만한 일인데 근데 그게 거기에 행정에서 끝났으면 상관이 없는데 지금 개발팀까지 넘어와서 자꾸 막 이거 해달라고, 저거 해달라고 해버리면 그러니까 그런 거에요. 티백스 사용한 거 성능 뭐 이거 좀 적어서 CPR 그거 한 거 성과되게 해달라 뭐 그런 요청 왔다 작성을 해달라고 했어요.
제가 첫번째 트림칭은 양식이 있어요? 못인데요? 없을걸요? 이거를... 아니 TPA에서 뭔가 요구를 하셨으면 양식이 있지 않을까요? 이것까지 제가 컨트롤을 하기에는 저는 개발팀을 챙겨야 되고 이 개발을 완수를 해야 되고 그런게 있으니까 근데 그전에는 헤들링이 안되는게 보이니까 도와서 해들었는데
베트남권 관련해서는 점점 너무 제가 봤으면 안인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시기가 팁스 같은 경우는 24개월 하는 거고 총 3년차잖아요 24개월 하는 건데 나머지 외에 4개 사업은 올해 하반기에 다 끝을 내야 된단 말이죠? 네 그거를 처리할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거는
걱정은 아무도 안 하는거죠 저랑 그 본인만 이제 그때 가서 마지막 가면 마지막 가서 결과 보고서 작성할 때 그때 가서 자료 뭐 필요합니다? 뭐 필요합니다? 무슨 스크린샷 필요하고 무슨 영상 필요하고 뭐 하고 그때 가서 다시 다 만들어야 돼요 근데 그게 올해 하반기에 그 사업들이 다 끝나는데 그것들을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요? 다른 거에 안 그래도 최근에 외부 일정도 많았고 앞으로도 많고 8월달에 베트남과 9월달에 무슨 동부일수도 하잖아요? 그것도 해야 되고
최근에 뭐라냐면 미래고 사업도 있었고 뭐도 하고 동빈님은 B 그거 하다가 돼지 하느냐고 시간도 저희도 계속 회끼잖아요 저는 아예 다른 거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일을 끝날 시기가 점점 다가오고 뭔가 우리가 준비해야 되는 건 많은데 그거에 대한 그게 없어요 평계는 없어요 그냥 다른 걸 하게 되면
너무 과중한 거네요? 아니요. 저가 봐서는 과중한 게 아니고 경계가 없는 거 같아요. 경계가 없이 올라온 거면 좋죠. 분명 좋지만 지금 같은 시기에는 아 이거 딱 내 거 해가지고 막 스커트를 올려가지고 따다라 해서 끝내는 그게 필요한 시기가 결국에는 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올라오도록 해서 뭔가를 해야 된다? 그러면 그런 거죠. 두 마리 두께 잡으려도 한 마리도 못 잡는 그런 시기라로 저는 개인적으로 계속 느끼고 있거든요.
사실 올해 사업이 이제 abc로 저희가 사업이 다섯 개가 되어 있으니까 네 개를 끝내야 되고 하나는 탭스니까 네 개를 끝내야 되는 상황인데 그게 다 하반기에 몰려 있단 말이죠 그거에 다 집중을 해서 뭔가 일 처리가 들어가야 될 것 같은데 걱정이 잘 없는 것 같아요 일의 중요도를 지금 저희가 제대로 갈피를 못 잡고 있다 다른 거 할 때가 아니거든 사실 개발이 안 됐는데 그러니까 그거예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뭐냐면 갈아칠 수 있어요
가라치라면 치죠 근데 했다가 안됐을때 가라 치는거고 근데 이 상태로 가면 지금부터 개발이 아니고 어떻게 가라칠까요? 지금 개발이 문제가 아니에요 진짜 그런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걸 어떻게 처리할지 중요도를 여기 이 사업 끝내는거에 잡아서 가야되는데 그런거죠 제 생각엔 그래요 그런거죠 제 일 하나 들어볼게요 SOS 랩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라이다에 대한 어떤 것을 본인들이 하겠다고 하는게 나오죠 근데 그거는 이제 어쨌든 청사진을 보여주는 거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청사진을 보여줄 수 있는 우리 목표가 무엇인지를 누구나 다 이해하게 할 수 있는게 아까 말했던 그런 영상이나 동남애나 이런 데서 보여주는 거고 그 청사진을 보여준 상태에서 이게 현재 우리가
개발중인 상황이다. 이건 여기까지 진행이 됐다 라고 보여주는거죠. 근데 이제 여기에서 문제는 창사진을 보여주는 영상 작업에 이런걸 해야 되는데 그거를 전문가라든지 전문팀이 붙어서 해야 되는데 그걸 이제 동빈씨라든지 이렇게 요청을 하니까 그걸 어떻게 해야 될지 해결이 안되는거에요. 그걸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말이 안되는거고 개발해야 되는데 그리고 그 전에 충분히 준비가 시간이 적합할 수 있었어요. 맥아웃을 간다고 결정이 된 게 굉장히 오대적이고
그때부터 그거용으로 따로 누군가 챙겨서 회급했어야 되는데 그 저거 뭐죠? PT745? 그런 거 가져가는 거 비행기에 그냥 실어도 되냐 행정서류 되냐 안 되냐 그거를 제가 먼저 이야기를 해서 챙겨야 된다? 나는 그것도 솔직히 모르겠거든요 본인이 그 누군가 예를 들면 메가아웃스가 있어요 메가아웃스 행사를 담당하는 행정팀이 한 명이 픽스가 되고 그 사람이 주도적으로 일정관리를 하고 TF처럼 어떻게 보면 있었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이 사람이 내가 주관으로 해서 아 서류랑 이런 거 해보니까 이런 게 필요하더라 내가 이렇게 업체랑 조율을 했더니 이러이러한 게 있더라 이러이러한 게 있기 때문에 개발팀에서 몇 월 며칠까지 이 정도 구현을 해주면 우리가 이걸로 잘 마무리를 해보겠다 아니면 어떻게 했는데 업체가 섭외가 안 됐기 때문에 개발팀 정말 바꾸신 나중에 죄송하지만 뭐 이런 거 동영상은 이번에도 만들어줄 수 있냐? 그러면 개발팀은 차분히 해줬을 거예요 저희 팀원들은 다 그런 팀원들밖에 없으니까 근데 그렇게 무수히 많은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준비 계속 이번에
이거 뭐죠? 빛이 채소 한번 가져가는 거고 배터리? 배터리? 캐리어 준비하셨어요? 뭐에 담아가실 거예요? 이런 거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핸들링을 같이 해주기를 원하는지도 모르겠고 근데 저는 이게 업무 분장이 애매해서 그런 거예요 제가 느꼈을 때는 업무량이 많고 이게 아니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내가 챙겨서 해야 되는 나이다라는 그게 없어요 제가 봤을 때 그게 있어서 딱 가져갔으면 이미 다 끝나가지고 여기 상자에 이렇게 예쁘게 있었을 거거든요
그런게 너무 많아요. 이 메가워스뿐만 아니고 그냥 쭉 계속 그런 식이었고 교육사업 같은 경우도 제가 마무리를 잘 하긴 했지만 그런 경우도 교육사업을 뭐 어떤 식으로 주관을 할 것이냐고 물론 제가 이 메인의 사업의 메인이니까 제가 이끌어서 죽겠지만 그 대표님께서 교육사업을 하고 싶다고 하셨고 그래서 저는 이걸 최선을 다했고 주모를 키웠고
이번에 한거에 이어서 올겨울에 이제 고등학교랑 중학생들 3개 정도 모아서 아예 크게 하자고 이야기가 나왔거든요 근데 만약에 그렇게 된다 했을 때 그거에 대한 행정적인 지원이라든지 저는 그게 있으면 좋겠어요 행정분들이 업무 분장표가 딱 있어서 누가 무슨 일 하고 있고 뭐 하고 있고 이 상황에서는 뭐 새 일이 생겼도 이거는
메인이 누가 있고, 이 메인의 서버가 누가 있고 이게 누가 봐도 알 수 있어야 가서 물어보고 요청하고 이게 되는데 이게 정리가 하나도 안 돼서 그 역할을 하기를 원해서 허 소량님이 오신 거죠? 그런 분들을 정리하기 위해서 그런 시기에 있는 거 편하게 말씀 주라고 하셔가지고 아, 알 수 없으니 느낌 있다 이래요. 그 메가오스 뵙고 나서
됐으면 내버려 두는게 아니고 그때 가니까 이때까지 준비해서 이렇게 되면 되겠다고 정리를 해놓고 방치를 해야 되는데 슬슬 2주 다가오니까 이때서야 준비하니까 모든 사람한테 불똥이 떨어져 버려요 사실 사업이 딴다고 끝이 아니잖아요 해결을 해야 되는거고 이거 사업이라기엔 저희가 외부으로 가는 거니까
해결을 해야 되는 상황들이 딱 근데 메가와우스는 제일 문제가 뭔가요? 그러면 그냥 한 번 말씀드려요 아니 여기서 그냥 온 포인트로 저희가 가장 먼저 해결해야 되는 게 뭐예요? 전시 기획안이 확실하게 나왔나요? 배경 말고 이 뒤에 무슨 영상 어느 거에 띄우겠다 거기까지 그냥 메인 영상만 나오면 돼요 그 메인 영상은 누가 준비를 하나요? 개발팀이 그냥 알아서 해야 되는 상황인가요? 지금 제가 그래서 동빈씨한테 ABC영장 관련돼서
조동되는 부분을 해볼 수 있겠냐라고 제가 요청을 했어요 네 네 제가 고민지한테 요청했던 거는 네 그리고 또 그 요청한 영상을 받아가지고 맡겨서 뭔가 만드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날 거 그대로 내오시려는 거예요? 그건 봐봐야겠죠 퀄리티로 그 영상을 만들 수 있어요? 시간 안에? 수.. 손수..
편집은 안 되고 또 AI 짬뽕 하거나 해야 될 텐데 글쎄요 지금 네어 웨이 잠깐만요
이송 팀을 불러서 촬영 안에서 우리가 필요하거나 요구하고자 하는 각도에서 먼저 원본영상을 찍은 다음에 그 위에다가 씌우면 되죠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들을 그렇게 하면 편집 필요 없이 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그 동영상 기준으로만 한다고 하면은 그죠
근데 그걸 부르셔서 상황을 다시 만들고 찍으려고 하시는 이유가 혹시 뭘까요? 제가 알기로는 다른 동영상들도 기존에 이렇게 만들었던 동영상이랑 그리고 저한테 보여주셨던 인천 구급된 동영상도 있을텐데 그래서 이제 그런 영상들을 가지고 만들어 볼 수 있겠냐라고 제가 물어봤던거죠 그 원본 동영상들을 그 원본 동영상을 저한테 주시면 그것보다는 더
같긴 하겠죠. 지금 보면은 그때 인천 동영상 환자 얼굴 마스킹 돼 있고 이상한 인터페이스 떠 있고 이러게 돼 있잖아요. 아니 그거 말이죠. 심정영상 1,2,3번 내 자리에서 봤던거 네 그거 말씀드린거에요. 그거 마스킹 안 돼 있잖아요. 원래 그게 원본이잖아요. 그 원본을 저한테 주신 그래서 저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었잖아요. 인천 동영상에서 구급차에서 몇분부터 몇분 이거 자르고 그리고 밖에서 기도사건하는거 잘라가지고 저한테 전달해달라고 제가 한번 말씀드렸어요.
그러면은 메가와스 메인영상은 본빈씨랑 저랑 해결할게요 그거는 그렇게 정리하시죠 저는 그래서 그냥 그렇게 됐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결국에는 사업을 따는 것들이 있고 그것들이 다가오고 있잖아요 다 같이 그거를 해결할 목표로 일단 나아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건 너무 당연한 거니까 그건 이제 당연한 거니까 그거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서 일을 하고 지금 뭐 외부 일정이나 이런 거는 당연히 뭐 박람회 이런 거 하면 할수록 좋은 거는 당연히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할 수 있으면 하는 게 좋다 생각하는데 그거를 좀 더 잘해볼까요?
그거를 지금 이번에 이런거처럼 준비를 하게 되면은 사업을 딴지는 한달 반 넘었으니까 그때부터 딱 해서 영상 이렇게 하면 지금 뭔가 여유가 있을 때나 그럴 때 영상 같은 것도 빨리 해서 작동하는 것처럼 이렇게 딱 만들어 놓을 수 있는데 지금은 막 이제 동빈님 카메라 세팅해서 이제 막 영상하고 펠멧 달아서 하려고 하는데 그거 멈춰놓고 얘 토대로 되는 것처럼 또 만들어야 돼요 그럼 이제 가다가 이게 그냥 탁탁 끊기는 거죠
저는 완전 별개로 나와서 가고 있으니까 저는 제 것대로 가면 되는데 이쪽 하고 있는 거 보면 하다가 너무 끊겨요 맥이 탁탁 끊어져요 그냥 개발자한테 최악의 상황이죠 하나 집중 못하고 원래 이게 하다가 이게 끊기면 코드 다시 귀엽다. 진짜. 이제 다시 롤..
가고 아무리 MD파일 정리하나도 다시 감을 찾기가 쉽지 않죠 너무 잘하면 최근에 뭐 봉빈님이 돼지 갔던 것도 시간을 많이 쏟았잖아요. 그런데 사실 그거는 저희가 인원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었던 건데 인원이 있고 나중에는 업무 분장을 해서 누구는 집중해서 쭉 가고 누구는 나와서 데이터 파이프라인 가는 거 하고 이런 식으로 가면 되는데 그거는 사실 인력의 문제였다고 생각하고 그러면 일기 정리합시다 큰 툴에서 우리가 이제 세세한 부분들은 더 조정을 해나가야 되니까 한번에 다 좋아하시겠어요?
첫 번째는 행정팀에서 개발팀으로 넘어간 업무를 허 소장님을 통해서 정리가 된 다음에 롤을 가지고 넘어가게 할게요 첫 번째 가장 큰 대회 프로세스는? 그게 먼저 정리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저희한테 중요한 거는 언제까지? 뭐를 어떻게? 이렇게 줘야 되는데 기완 도포
그냥 툭툭 와버리니까 이제 해결이 안 되는 거죠 그런 문제예요 근데 이게 그렇게 왔어도 저희도 어느 정도 알고 감안하고 일을 하니까 대표님이 만약에 그렇게 업무를 갔어요 형기님한테 형기님이 우리한테 그렇게 전달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누구든 전달하는 사람이 정리를 해서 줘야지 이번에 그 본인이 뭘 하는지 알고 줘야 되는데 뭘 하는지 모르고 주니까 우리는 더 몰라버린 그런 거 쇼츠 이번에 찍으러 왔을 때도 쇼츠 찍고 인터뷰하고 뒤에 막 영상 뭐 찍어달라고 요청했다 했잖아요
저희는 그거 전날 알았어요. 하루 전날 알았는데 거기 와서 저희 이거 찍어야 되는데 어떻게 찍냐고 하길래 제가 듣다가 답답해서 못 찍으니까 우리가 알아 찍는다 하라고 못 찍는다고 지금 준비 못 한다. 응 알았어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인 것 같아요. 그냥. 그러면은 그 문제들 우리가 큰 틀에서 가장 중요하게 잡아야 되는 거는 방금 말했다시피 행정팀에서 개발팀을 요청한 업무가 서두장님을 통해서 정리가 돼서 로로 가지고 전달합니다.
지금 먼저 정하잖아요 저는 최근에 데스크탑 이런 거 견적자고 하고 집행 관련해서인데 저희가 집행을 사업비가 나온 그대로 쭉 사는 게 아니잖아요 뭐는 조금 사고 사고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근데 그거를 그냥 저한테 두리뭉실하게 200만 원 잡혀있는데 200 얼마 넘어가도 돼요? 이렇게 전달을 해버리면 사실 어떻게 짤 수가 없어요 그래서
돈 관련된 문제고 만약에 데스크탑 3대를 산다 그러면 3대 사는데 정해진 금액은 얼마고 초과하는 거는 저는 자부담을 산다는 걸 몰랐어요 그래서 그 기업포 공급가에 딱 350 맞춰주려고 그렇게 해야 행정이 일이 편하고 맞춰서 할 수 있잖아요 조금 넘어가도 자부담 할 수 있대 그러면 내가 애매하게 낮췄던 거 조금 한 5만 원 더 내서 좋은 거 샀지 이런 것도 있고 뭐고 10개 잡혀있는데
우리 다 안 살거에요. 3개 정도만 사겠다. 다 살 수가 없다. 이거 그냥 해서 3개 금액 얼마 해서 드리면 알아서 처리가 되는지. 근데 그거에 대한 소통이 잘 안돼요. 이거 저희는 저는 이제 제품 고르고 넘기면은 그 얘기 이거 이렇게 해도 돼요? 일처리 이렇게 해도 처리 해결 가능해요? 저는 사실 돈 처리는 제가 안하니까 몰라서 사라 하면 사줘. 근데 걱정되는 건 힘이 사서 처리할 수 있어요.
그거에서 처리합니다 하면은 이제 주는데 오케이가 안나요 그냥 일단은 사요 일단 해봐요 일단 알아서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일단 해봐요 될걸요 이러면 사실 이제 위험하니까 고민을 하게 되고 사람이 거기다 신경을 너무 많이 쏟게 되죠 어디까지 허용이 되고 어디까지 우리가 커버가 가능하니까 여기까지 해달라고 하면 되는데 그래서 이번에는
대표문 살 때 상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저희 처음에 모니터 사고 뭐하고 이럴 때부터 약간 좀 많이 골치가 아팠습니다. 다 해결되긴 했지만 네 지금 사업 관리를 그럼 팀장님이 하시기로 확정이 된 건가요? 네 좋아요 결과목으로 두고 이런 거 다 안 나요? 아니 결과목은 저도 쓰죠 그러니까 어쨌든 행정에서는 그거를 팀장님께서 하시는 그렇죠 여기다.
하여간 개발자들이 자기 업무에서 쭉 텐션을 받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라 이게 가장 큰 요구네요? 집중할 수 있게 그러면 좋은데 다른 업무 할 수도 있는 거 다 이해하죠 그냥 전달만 찾아야 되었으면 좋겠다 명확한 문서로 그냥 문서는 아니어도 입에서 입으로 전달이 안 돼요 될걸요? 이게 아니어서 됩니다 저희한테 일을 해달라고 할게 저희가 일을 해달라고 해서 그럼 이거 이렇게 하면 돼요? 잘 모르겠는데요 거기까지 일을 이렇게
이 감정이 섞이는 얘기는 거기까지 하고 문서로 전달하면 깔끔해지겠네요. 그렇죠. 그러면 관련된 부분은 문서로 전달하면 되고 맞춰나가는 과정이니까 맞습니다. 예 했어요. 그리고 또 동빈이는 요새 힘들어서 어떡하나? 아 짠에 좋겠어. 다 그샀거든요. 저 궁금한 게 AX 광인사 인턴십 이번에 저희 회사도 하나요? 몰라. 한다비 만다비? 그거를 지금 아무도 모르는데 이번 AX 인턴십 기업 홍보 영상을 찍어서 제가 그게
이해가 안 돼서 그거는 기존 그거 아닌가? 기존의 에코멘사들에 대한 홍보용사들 찍어주는 거 아닌가? 아니요. 그 기획서를 보면 이번 AX 인턴십에서의 기업 홍보라고 돼있어요. 아 그래? 뭐 해마로? 할 이유가 없죠. Cv쪽은 사실 이제 없어졌어요. 다른 거를 뽑는다고 하시면 사실 다른 거를 촬영을 해야 되는데 지금 저희가 촬영을 하는 게 다 Cv만 촬영을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저희 CV를 뽑으려고 하시는 건데 지금 광인사에는 CV가 없어요. 그러면 다른 거를 뽑으실 거면 다른 영역을 기업 홍보로 찍어야 되는데 저희가 컴퓨터 비전으로 기업 홍보를 찍어도 거기에는 컴퓨터 비전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까. 네일수 인사실 촬영 언제 오는 일이? 지금 일단은 다음 주 목요일로 돼있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날? 이경영 교수님이랑 다 알고 계시긴 한데
그 과정도 사실 이제 의생연구원에 전화해서 막 개인 번호로 물어보고 그리고 그 다른 뭐 배상훈 선임이랑 그리고 그 이영윤 교수님이랑 솔직히 제가 제가 그렇게 막 교수님하고 궁금할 때마다 이렇게 바로바로 연락드릴 그럴 짬바는 아니잖아요 제가 인턴 사실 제가 이렇게 개발자가 약간 이렇게 다이렉트로 교수님한테 연락을 드리는 거하고 개발자가 이런 거 확인이 필요해서 제 3자가 형식적으로 거쳐가지고 교수님한테 이렇게 가는 거고 사실 교수님이 받아들이시는 게 다르잖아요 근데 교수님이 원래 이렇게
열심히 하려고 하는 사람이나 이렇게 현장에 와 카메라 막 하고 이런거 좋아하시는 분이라서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근데 또 뒤에서 사실 이제 알고 보니까 정경훈 교수님이신가요? 근데 정경훈 교수님은 이제 돼지가 있는걸 촬영을 아예 반대를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사실 저희가 연락을 하시는 분들이 사실 다들 너무 잘 대해주셔서 다행인건데 이번 과정에서도 제가 격식이 없는 건지
나름 격식을 차리고 이렇게 해도 약간 공식적으로의 루트가 사실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좀 그런 생각이 좀 들긴 했어요
AX 인턴십 촬영하는 거는 제안해보죠? 어쨌거나 이게 기존에 AX 인턴십을 했던 회사에 대한 홍보영상이 아니고 새롭게 뭔가를 하는 용도로 사용하려고 하나 보군요? 계획서에 그렇게 써 있어요 이번에 의생명연구원에 제출한 계획서에 알았어요
얘기해! 할 거 있으면 다! 뭐든! 저는 다 했어요. 저도 봤으면 사실. 그동안 일이 있었던 거지. 그래도 그동안 일이 있어서... 사실 이제 포항도 다음 주밖에 안 남기도 했고 그치. 그쵸. 돼지도 지금 촬영 잘 되고 있고 그래서 지금은 당장은 좀 큰 문제는 없죠. 그 전까지의 큰 문제들이 있었지. 매장도 뭐해? 그러니까 이제 그거는 와서 설치하면 되는 문제니까. 네.
맞습니다. 경고씨는 경고씨의 핵심은 리그에서 마무리해야 되니까 집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