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구조와 부위 용어 정리
Shared on March 29, 2026
들어가는 구멍은 좀 이따가 뒤에서 볼게요. 그래서 이렇게 척추뼈가 있는데 이게 이제 앞에서 봤던 구겨져 있는 척추뼈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척추뼈의 상태예요. 여기서 우리가 용어를 조금씩 보고 넘어갈 생각입니다. 초록색으로 먼저 큰 거 있죠. 저게 이제 척축뼈 몸통이라고 불리고
우리 방향상으로는 저 척축뼈가 있는 쪽이 신체 앞쪽이 돼요. 그래서 척축뼈가 있고 그리고 파란색, 파란색 보이죠. 저게 이제 척축뼈 고리라고 되어 있죠. 척추뼈, 몸통과 부딪히는 부분은 고리뿌리 이 부분은 아치형으로 이어진 부분은 고리판이라고 합니다.
척추뼈, 몸통과 고리뿌리, 고리판이 만나서 생기는 구멍이 있죠. 척추뼈가 구멍이라고 되어있죠. 저기로 척수가 지나가는 구멍이 된다. 그리고 기본적인 척추뼈에서 중요한게 돌기가 7개가 나와요. 여기 보시면 위관절 돌기. 위관절 돌기가 있고 아래 관절 돌비.
요거는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몸통에 있는게 아니라 척축별 꼬리 쪽에 있어요. 그리고 약간 저 관절을 기준으로 앞쪽에 몸통에 붙어있는 꼬리꼬리. 그리고 그 관절 뒤쪽으로 약간 꼬리판 느낌으로. 위관절은 양쪽에 두 개씩 있고 아래관절은 밑으로 두 개씩 이미 여기서 돌기가 네 개죠. 그리고 옆으로 이렇게 길게 뻗어 있어요.
이게 이제 가로돌기. 가로돌기. 그 다음에 완전 척축표 몸통하고 완전 반대로 뒤로 나와 있는 게 우리가 가시돌기. 다시 돌기를 한다. 이게 기본적인 척추뼈의 기본 형태인데 이게 나중에 목뼈나 등뼈, 허리뼈 이렇게 가면 조금씩 바뀌는 부위가 있어요. 그리고 목뼈나 등뼈, 허리뼈마다 지들만의 개별적으로 가진 부위도 있고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는 다들 이 형태다. 그래서 이걸 분리해놓으면 이런 식으로 더 자세히 볼 수 있는데 위에 몸통이 있고 파란색으로 이렇게 악체형으로 고리가 있죠. 그런데 이 고리는 위관절 그리고 아래관절 기준으로 몸통적으로는 고리뿌리가 있고 뒤로는 고리판이 있다. 돌기가 7개라는 거 잊지 마시고
기본적인 척추의 형태와 가진 구조물들을 봤는데 우리가 성인에서는 지금 보시다시피 구비가 4가지 나오죠. 그런데 애기띠어 사진이 있죠. 사진의 그림이죠. 이 C자형이 거의 이렇게 C자형으로 되어 있어요. 근데 우리가 성인이 되면서 허리가 이렇게 구비가 바뀌는데
이 C자형인데 그대로 이 친구를 돌려서 저쪽으로 구비했을 때 이 등굽이 있죠. 목 다음에 등이 나오고 그 다음에 허리 지나고 엉덩이 쪽이 나오는데 얘네는 그 각도가 같죠? 방향이. 불렸을 때 요시자가 그대로 이렇게 돌아가죠. 그래서 얘네는 방향이 구비가 안 바뀐다는 거예요. 그래서 둘은 1차 구비 적혀있죠. 우리가 자라면서 목하고 허리는 이렇게 구비가 바뀌어요.
원래 아기에서 등쪽으로 뒤로만 C자형이었는데 방향이 바뀐다. 그래서 그게 우리가 2차고비, 반대방향으로. 1차고비는 성인이 돼서 그대로 가는데 2차고비는 반대로 간다. 그래서 약간 자연스럽게 S자가 되죠. Thank you. 기본 구조에서 척추뼈 몸통이 있어요.
이렇게 가시돌비가 있고 그리고 밑에 척추뼈 몸통이 있는데 이 사이에 구멍이 생겨요. 그래서 이쪽으로 신경이 지나간다. 그 정도만. 이건 나중에 신경이 들어가면서 자세하게 할게요. 다시 말할건데 고리뿌리 사이에 몸통이 아니고 이어지는 고리뿌리 사이에 약간 우목하게 파여요
우리 혹시 그 상이나 이렇게 있을 때 꺾이는 거 시험에도 나왔었는데 태임이라는 용어 기억나요? 고리 사이에 태임이 약간 생겨가지고 그 구멍이 생기면 척추뼈 고리에서 몸통과 사이에 구멍이 생긴다였죠. 척수가 지나가죠. 그 척수가 지나가면서 척수들이 가지를 뿜어내요. 이 가지가 이 사이에 나온다는 거예요. 구멍 사이로.
그리고 그냥 감자 하는 거죠. 처음으로 우리가 볼 게 목뼈부터. 척추 제 위에 있는 게 목뼈죠. 얘 역할은 일단 우리가 목뼈에 뭐가 있어요. 머리통을 지지해준다. 그리고 척추 중에서 혹배가 몇 개 있다. 일곱 개 있죠.
82쪽에 똑같은 사진이 있죠. 이게 보기에 보시면 1번, 2번 되어있죠. 방향이 헷갈릴 것 같아서 이미 사진을 다 돌렸어요. 그래서 밑쪽이 이제 앞쪽이래요. 신체 앞쪽. 아까 앞쪽이 뭐라고 했죠? 기본 구조에서. 척추뼈 몸통. 몸통이라고 했죠?
그래서 지금 열어보니까 사진을 여기 보시는 책에서는 몸통이 위쪽이에요. 근데 여러분 조금 헷갈릴 것 같아서 제가 사진을 돌려서 이제 위쪽이 이제 몸통이에요. 아셨죠? 위쪽이 이게 이제 가시돌기가 된다. 아까 말했지만 기본적인 척추 뼈들의 구조는 이런데 경추냐 흉추냐 유추냐에 따라서 약간의 자기들만의 구조물도 있고 그런 특징들이 있다고 했죠.
얘네들이 가진 특징을 보시면 여기 구멍들 보여요. 요게 이제 여러분 일단 얘네가 가로돌기에요. 몸통이 있고 가시돌기가 뒤로 있고 옆으로 가로돌기가 있죠. 얘네는 여기 구멍이 있어요. 우리 신체에서 웬만하면 구멍이 있다 아니면 오목이 있는게 있다.
그러면 뭔가를 받쳐준다고 했죠. 받쳐주고 통로가 되는건데 그래서 얘네는 구멍이 있어서 여기로 혈관이 지나가는 동정맥이 그래서 이 동정맥은 뇌로 가서 우리 뇌에 혈관을 공급해주는 그래서 그 역할을 하기 위해서 혈관이 다니기 위해서의 구멍이 있다 이거는 얘네만의 특징이에요 경추만의 뒤에 허리뼈나 등뼈에는 없는 그래서 경추는 동그라미가 다니는 특징이 있고
이 부분이 몸통이 되죠. 몸통이고 다시 옆에서 이 부분 이 부분이 치면 보리, 뿌리 그 다음에 뒤로 가면 이렇게 가야 고리판이 되죠. 그래서 몸통과 고립구리 그리고 고립판. 네 잘 봐요. 좌측 하단에 1번 경추라고 해놨죠 제가.
1번을 보면 뭐가 없죠? 가시돌기가 뒤로 없죠. 여기 가시돌기가 있어야 되는데 없죠. 그리고 얘는 또 특징적으로 몸통이 없어요. 척추뼈 몸통. 앞에 없죠? 다른 친구들을 보면 다 있는데 1번 특징은 이런 건데 1번을 다시 보시면 얘는 여기가 앞쪽이거든요. 앞쪽이고 여기가 뒤
그래서 비결절하고 여기 앞결절이 있죠. 그래서 얘는 특징적으로 아까도 말했지만 척추뼈 몸통이 없다. 그리고 가시돌기도 없어요. 얘는. 그래서 이 책에 좀 아쉬운 점은 밑에 472사진을 볼래요. 여기 뭐가 있다고 되어있어요. 가시돌기가 있다고 되어있죠. 그런데 웃긴 게 이 책에 보시면 이 설명이 3-27 첫째 목뼈라고 되어있거든요.
첫째 목뼈에는 가시돌기가 없다고 했는데 저기는 있죠. 그래서 웬만하면 저 좌측 밑에 사진은 보지 말고 알겠죠? 이건 특징에서 벗어난다고 생각하시고 위에 이 사진만 집중적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접촉벼 1번은 그래서 경추 1번에서 중요한 것은 경추 1번에 그러니까 위관절면 볼게요.
위관절면이 몸통이 있고, 꼬리, 그 다음에 꼬리판이 있죠. 가로돌기가 있는데, 꼬리, 꼬리 위쪽으로 나온게 위관절면이죠. 1번에 위관절면이 있는데, 저 옆에 머리부터 하나 갖다 놨죠. 저번 시간에 우리 뒤통수뼈 중에서 가리킨 이 부위 동그라미 친 거 보여요?
저기가 뒤통수뼈 관절 용기라는 게 있는데 저기 관절 용기와 경추 1번의 위 관절면이 이렇게 붙어요. 그래서 관절을 이뤄요. 알겠어요? 그 부위가 위관절면이다 다시 경추 1번에 위관절면은 바로 이 머리뼈가 있으니까 뒤통수 뼈에 표시한 뒤통수 뼈 관절 육기랑
경추 1번에 위관절면이 만난다 관절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안쪽에 보시면 또 특이한 것으로 치아 돌기 오목이란 거 보여요. 아까도 말했지만 오목이면 뭔가 들어온다는 거죠. 저기 이름은 그대로 치아 돌기. 치아 돌기가 들어온 자리가 치아 돌기 오목이 돼요. 치아 돌기는 영어에는'dance'라고 되어 있는데 치아 형태를 뜻하는 치아 같은
그 친구가 나중에 올 거고, 그거는 나중에 경추 2번에서 나올 겁니다. 일단 경추 1번을 계속 보시면 책에 경추 1번이 혹시 영어가 뭐라고 적혀있는지 안 볼까요? 이름? 아틀라스라고 되어있는거 보여요? 그래서 경추에서는 3개 정도, 1번, 2번, 7번은 특이한 이름이 있어요. 각자. 그래서 이 정도는 영어 이름까지 좀 외워주셨으면 합니다.
경추 1번을 보시면 상추 라고 되어있고 아틀라스라고 되어있죠. "혹시 나는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아틀라스라는 이름을 들어봤다." 걔가 뭘 들고 있죠? 제2 방금 말했죠? 아틀라스가 제우스한테 잘못 감춰가지고 지구라는 말도 있고 천구라고 해서 우리가 이렇게 땅에 서 있을 때 사람이 여기 서 있어요.
그러면 이렇게 천구라고 해서 지구말고, 우리가 보는 하늘, 이걸 천구라고 하는데, 이걸 받치고 있어요. 애가 벌을 받아서. 그래서 천구나 혹은 지구를 우리 벌이라고 생각하고 이걸 받치고 있죠. 그래서 얘 이름이 아틀라스가 됐습니다. 그렇게 외우면 외울 수 있겠어요? 경추 1번 이름? 그래서 얘 이름은 특이하게 아틀라스다. 그 갓쪽 덩이는 나중에
간절하고 이렇게 하면 인대나 한 면 더 자세하게 넣을 건데 일단 넘어가서 두 번째 뼈. 이게 여러분 경추 2번 뼈거든요. 얘는 경추 1번과 다르게 가시돌기가 무리죠. 얘는 전형적으로 경추에서 척추뼈 형태를 띈다. 그리고 얘도 똑같이 보시면 가로 구멍이 있죠.
바로 구멍으로 혈관이 다니고 이것에서는 특이한 점으로 우측 하단에 치아 돌기 있죠. 이 치아 돌기가 그대로 경추 1번에 구멍으로 들어와요. 그래서 이것이 받쳐지는 치아 돌기 오목 이 온목에 치아 돌기가 접혀요. 그래서 1번의 치아 돌기 온목에 우리 경추 2번 친구의 치아 돌기가 그대로 접혀요.
그래서 이렇게 끼워진 상태에서 우리가 고개를 돌릴 수도 있고 그렇게 지지를 해준다. 근데 이 치아 돌기가 과연 그대로 올라왔어. 1번으로. 이렇게 치아 돌기가 그대로 있으면 빠질 수 있고 여기가 척추뼈 구멍이거든요. 그럼 아까 여기가 뭐 다닌다고 했죠? 척수단이죠. 그러면 이 치아 돌기가 척수를 칠 수도 있어요. 안 되겠죠. 척수 성상이 되니까.
그래서 치아 돌기가 여기 딱 올라왔어. 올라오고 갓쪽 덩이 사이에 인대가 하나 이렇게 말아줘요. 뒤로 빠지지 말라고. 그건 나중에 아까도 말했던 간절할 때. 저 지금 빨간색 상처를 했지만 저렇게 인대가 와서 치아 돌기 넣어 움직이지 마요. 이런 식으로 방어를 해줘요. 그 정도 하시면 됩니다. 둘째 목표는 제가 이름 특이한 거 있다고 했죠. 뭔지 말해볼까요?
'At6'라고 되어있어요. 첫번째는'Atlas' 두 번째는'At6' 이 정도 용어는 외워둡시다. 1번, 2번이 이렇게 관절하고 그리고 아까부터 계속 말하지만 여기는 위관절면 있죠 이제 생각해야 할게 1번은 위에 뭐가 있어요 아까 뭐라고 접한다고 했죠
뒷통숲에 관절 육기랑 1번의 위관절면하고 접하죠 근데 이제 경추 2번부터는 얘의 위 관절면이 있으면 위의 1번의 아래 관절면이 있겠죠. 그 관에 이렇게 접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들? 이제 후서 여기가 만약에 우리가 그리고 경추를 서비컬 걸템으로 날라서 C로 시작해요.
C1번 이런 식으로 표기를 하는데 C1번의 아래 관절면이 있어요. 그럼 C2번에 위반자료는 있겠죠? 두개가 서로 만나 관절을 이뤄요. 근데 이건 방향도 중요한데 우리 신체를 나눌 때 여러분 이렇게 가로로 나눈 거에요. 수평면 또는 가로면이죠. 얘네는 각도가 거의 두평에 가까워요.
그래서 경추에서는 관절면에 각도가 거의 수평면 또는 가로면이 되죠. 이걸 말하는 이유는 나중에 흉추나 육추의 방향이 좀 달라져요. 그래서 경추는 가로면. 그 다음에 우리 뼈로 넘어가기 전에 책에 84쪽에 보시면 3번 방과라고 일곱째 목표에 있죠.
얘는 앞에서 사진에서 한번 봅시다. 여기 일곱째 목격 보여요. 보시면 경추 1번부터 3가지고 2, 3, 4, 5, 6, 7까지 와요. 얘는 근데 특징적으로 특징적으로 중요한게 가시돌기가 제일 커요. 여러분이 만약에 목을 숙이잖아요.
숙이고 목쪽을 만져봐요. 그러면 제일 처음에 목쪽 위에서 내려갔을 때 제일 처음에 느껴지는 솟아나온 뼈. 그게 이제 겸추칠권이 된다. 그래서 이름 보시면 여기 소슬병이라고 되어있죠. 그래서 이렇게 목을 숙였을 때 제일 처음에 만져지는 게 97번이 된다. 그리고 방금 말했던 이 관절면, 파란색으로 한번. 여기 보시면 이 관절면이 있죠.
파란색으로 제가 칠하는 부분, 여기가 거의 수평이란 말이에요. 다음 주쪽은 가로면이다. 두 번째로 이제, 이건 이제 여러분 뒷병. 우리 뒷쪽에 있는 중뼈. 뒷병인데 계속 방향을 다 돌려서, 밑에서부터 1번이고, 다시 2번은 갑니다. 등뼈에 기본적인 것을 보시면 얘도 얘만의 특이한 부위들 있어요.
웬만큼 척축뼈 몸통이나 고립한 돌기들은 다 똑같은데 아래갈비 오목하고 위갈비 오목 그건 밑에 좌측 사진에서 보시면 척추뼈 몸통이 있죠. 몸통에 위 갈비 오목 그리고 아래 갈비 오목이 있어요. 얘 이름이 척추뼈죠. 갈비는 아니죠. 근데 갈비 오목이 있어요.
그러면 갈비뼈가 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갈비뼈를 받아주는 부위가 갈비뼈 오목이 된다. 그래서 척추뼈이 위에도 있고 아래도 있고 그게 흉추의 특이적인 부위에요. 아까 경추에는 저런거 없었죠. 목뼈는 갈비가 올 일이 없으니까. 그리고 두 번째가 옆에서 봤을 때 여기 가로돌기 갈비 오목
이것도 아까 경추에서는 가로돌기에 구멍이 있었죠. 혈관이 지나가는. 이번에 충추에는 가로돌기에 갈비 오목이 있어요. 저기도 그러니까 갈비뼈가 접한단 말이에요. 이건 뒤 갈비뼈 부분 들어가면 더 자세하게 할거고 그리고 얘 이제 흉추의 특징적인거. 책 좀 보면서 할게요. 84쪽에 보시면
등뼈 있죠? 동그라미 네번째, 거의 보면 뒷뼈의 몸통과 가로돌기에는 갈기뼈와 관자라는 면이 있다. 그게 제일 중요한 것이고, 그리고 세번째 도, 가시돌기 볼게요. 가시돌기가 여기죠. 옆에서 봤을 때 되게 뒷금 사선으로 되어있죠.
그래서 이 친구는 경추보다 가시돌리보다 석 밑으로 내려갑니다. 근데 이제 좀 특징적인 게 다시 알려줄게요. 이거는 이제 소렌식 볼테브라라고 해서 T1부터 이렇게 C2까지 있습니다. 근데 T1에서 T3 이 정도는 우리가 C1에서 기다려서 C7까지 있죠. 그다음 바로 이렇게 T1으로 이어지죠.
그래서 제 사진도 같이 보면서 여기만 보셔도 여기가 C7이죠. 끝나고 그 다음에 여기는 뭐다? T1이죠. 근데 제가 방금 T는 뭐라고 했어요. 되게 가시돌기가 사선으로 친다고 했죠. 근데 안그렇죠. 그래서 T1에서 T3까지는 아직 약간 경추에 다시 논리를 따라가요.
그래서 약간은 아직 두평이요. 벌레를 왔어요. 근데 거기가 지나면 여기서 잡아요. 여기가 T1이죠. T2, T3가 되는데 그 뒤로 보시면 거의 다 화선으로 위키로 부적하게 되어야 해요 그리고 곱차이 하나 그렇다고 애매하니까 경추는 아니죠. 경추인데 아직까지 경추에 흔적이 남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고
또 이제 여기서 중요한 부위가 방금 제가 말한 위갈비 오목하고 아래갈비 오목 있죠. 저 친구들이 다 보여요. 여기가 싱추에 웅통 뼈가 있는데 여기가 T1번이라고 할게요. 그리고 바로 밑에 2번이 있겠죠. 근데 위에 1번에 위갈비요복이 있겠죠.
여기 만약 위 갈비 오목이 있어요. 얘도 근데 아래 갈비 오목도 있겠죠. 똑같이 아래 갈비 오목이 있고 T2에도 똑같이 위와 아래가 있죠. 근데 우리가 뒤에 갈비 뼈 할 건데 미리 말해주면 갈비 뼈를 우리가 위이라고 하고 1번 갈비 뼈도 똑같이 얘 몇 개죠? 뒷뼈가 12개인데 갈비뼈가 똑같이 12개가 쌍을 이뤄요. 근데 1번 갈비뼈가 잘 봐요.
여기 위관절변을 그대로 혼자 다 받아요. 1번이 근데 2번부터 갈비뼈 2번부터는 이 사이에 보시면 1번의 아래 갈비 오목과 2번의 위 갈비 오목 사이에 이렇게 홈이 만들어져요. 그럼 여기를 2번이 같이 써요. 2번이. 그래서 다시. 1번은 1번 위갈비 오목에 혼자 들어가요.
혼자 다 차지해요. 근데 2번부터는 1번의 아래갈비 오목과 2번의 위갈비 오목을 함께 차지해요. 이런 식으로 내려가서 갈비 10번까지는 겹쳐요. 근데 갈비 11번, 12번은 똑같이 1번처럼 하나만 차지해요. 알겠죠? 1번만 갈비 뼈가
1번은 흉추의 위갈비 오복에 들어가고 2번부터는 위의 것의 아래갈비 오복과 밑의 흉추의 위갈비 오복 사이를 같이 공유해요. 그래서 2번, 3번 쭉쭉쭉 가다가 10번까지 공유하고 11번, 12번은 다시 지온전 그런 특징이 이제 등자에 있다. 그 다음에 여기서 이제 또 여러분
관절면 아까 말했지만 경추는 거의 2평이라고 했죠. 여기 관절면을 한번 볼까요. 여기 위 관절면 보여요? 보라색? 그리고 아래 관절면 있어요. 좀 있죠? 그래서 위의 뼈에요. 위의 뼈. 아래의 뼈에요. 위의 뼈에 아래의 관절면. 아래의 관절면이에요. 그리고 아래의 뼈에 위의 관절면이에요. 이렇게 만나.
그리고 여기가 앞쪽이라 생각해요 여러분. 이게 어떤 방향이죠? 우리 면 나왔을 때? 혹시 임화면 또는 관상면이 기억나요? 이 방향이죠? 그래서 등뼈은 우리가 관절면이 임화면 또는 관상면으로 서로 관절을 이룬다. 병추는 아까 뭐라고 했죠? 거의 숙성면, 좀 다른데 허리 뼈는? 아니 그 등뼈는?
이마 면 보시다시피 약간 이마 면이에요 살릴게 말고 뒤에 하면 또 다를거에요 이건 이제 세 번째로 우리 허리뼈 허리뼈는 여기 보신 것처럼 다섯 개로 이루어져 있고 1번 부터 5번까지 되어 있죠 얘는 특징적으로 보시면 척추뼈에 몸통이 엄청 굵어요
왜냐하면 허리가 힘이 받쳐줘야 몸통을 지지해주겠죠. 몸통이 엄청 크다. 그리고 얘도 얘만의 특징적인 부위가 있거든요. 똑같이 다 가시돌기, 가로돌기, 위관절, 아래관절이 있고 적축뼈 몸통, 고리판이 있는데 얘는 보시면 꼭지 돌기, 덧돌기라는 게 있죠.
꼭지 돌기는 허리뼈의 위관절면에 있어요. 위관절면 쪽에 있고 덧돌기는 얘의 가로돌기 가로돌기 쪽에 있다. 꼭지 돌기 같은 경우는 저기 이제 뭐 내인성 등근육이라고 해서 묶갈래근호형 근육이 붙어요. 거기는 이제 뭐 나중에 근육 파트에 가서 하고 덧돌기에도 여러분
가로돌기 사이 근 이라는 또 근육이 붙어있는데 그것도 근육할 때 그래서 얘는 그러니까 특징적으로 저런 꼭지 돌비나 덕돌비가 있다. 척축적 운동이 남들보다 지지를 많이 해야해서 크다 그리고 이때까지 우리 경추, 관절면이
그 다음에 경추는 좀 남은 거 하나 볼 것 같아요 시상면 얘네는 위관절면 위에서 위 껴어서 아래 관절면이에요 그리고 아래에서 위관절면 약간 이런 식으로 붙여요 방향이 앞쪽이야 그러면 아까 말해서 시상면이 되죠 그림에서 보시면 이걸로 보시면 약간 일자가 보이죠?
이렇게 잘면 우리가 정중 시상면이 되겠죠? 정중면, 시험 찾던거 위관절면 약간의 시상면을 가리켜요 그리고 아래관절면 얘도 거의 시상면을 가리키죠? 이렇게 관절을 이루는거에요 그래서 합치면 경추는 가로면, 그리고 흉추는 이마면, 그리고 경추는 시상면. 그 면 차이를 알겠어요?
근데 얘도 웃긴게, 이건 허리뼈는 룸바 모테브라라고 해서 L로 시작하거든요. 근데 내려가면서 슬슬 터져요. 관절로 처음에 반응을 했으면, 점점 이렇게 펴져요. 웃기죠. 지대가 맘대로 생겼죠. 그래서 뭐 특징적으로 무조건 이런 건 그렇다. 그건 아닌데 처음은 웬만하면 지상면에 이루다가 밑으로 내려가면 약간 그런 이동한 상면이고요.
그래서 넘어가기 전에 경취에 특징적으로 여러 뭐가 있다 했죠. 가로돌기에 혈관이 지나는 구멍, 특징적이죠? 흉추에는 특징적인게 제일 중요한게 갈비와 만나는 오목 그리고 가로돌기에도 갈비와 만나는 오목이 있고 요추에서는 허리베에서는 중요한게 꼭지 돌기나 덮돌기 같은 그런 다른 돌기들이 있어서 근육이 붙는다.
면은 경추는 가로면이고 흉추는 이마면 그리고 요추는 시상면. 그리고 이어서 넣는 게 음식병인데 시험 갈까요? 해볼게요. 오, 마셔 갈게요. 요추 특징이 뭐라고? 뭐였지? 나 못 쪄었어.
못 쪄었어? 네. 우리 앞에서 경추랑 경추랑 요추까지 내려와서 이제 남은 게 척추에서 엉치뼈랑 꼬리뼈가 있어요 얘는 이제 특별한 게 엉치뼈 하나인데 제일 위를 나타내요 그리고 세 번째
여기가 엉치뼈 예가 실질적으로 반항을 드립니다. 그리고 밑에 약간 아이스크림 꼬다리 같은 이게 이제 꼬리뼈 그래서 위로 있어요. 엉치뼈랑 밑에 꼬리뼈가 있다 그리고 이 상태는 지금 엉치뼈와 꼬리뼈를 앞쪽에서 보는 상태거든요 보시면 여기 줄 치는 거
가로선이라고 해서, 이것은 기본적인 척추의 기본 형태 알죠? 그래서 결국 척추뼈라서 그런 기본 형태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우리가 청소전기가 되면서 융합이 되다 보니까 그냥 흥적으로 척추뼈 몸통끼리 이렇게 흔적으로 붙었어요. 그래서 저렇게 가로선으로 나타낸다. 그리고 특징적으로 보시면
합겅칫뼈 구멍이라고 되어 있죠. 구멍이 있는 이유는 신경이 이렇게 나와요. 신경가지들이 그럼 얘를 뒤로 돌렸을 때 똑같이 뒤에 구멍들이 있죠 여기는 뒤까지가 나와요 앞쪽은 앞까지가 나가고 뒤로는 뒤까지가 나옵니다 그리고 뒷밖이면
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뒤에 나오는 골기뼈라고 해서 골반에 이루는 뼈랑 이 깃바퀴 면에서 이렇게 만나요. 관절을 이뤄요. 그래서 깃바퀴 면역니다. 이건 약간 가쪽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볼 만한 게 엉치뼈와 관대있는건 일로 첫 수관으로 지나간다는 구멍이 되고
이렇게 튀어나온 이 부위가 보여요 아까 제가 거의 끝에 말했었는데 마지막에 L이 처음에는 시상면이라고 만나는게 점점 내려가면 이렇게 관상으로 간다고 했죠. 보시면 저기가 이제 마지막 허리뼈랑, 허리뼈 5번이겠죠. 허리뼈 5번과 홍치뼈가 관절을 읽은 부위에요. 근데 이게 이쪽이 아니라 완전 돌았죠.
그럼 무슨 면이다. 이렇게 만나면 여러분 무슨 면. 마지막에 검치뼈에서 돌아왔죠. 이렇게 만나래? 거의 이상이요. 그래서 방금 말했잖아요. 밑으로 가면 돌아간다고. 그래서 밑에서 돌아가서 만난 거예요. 또 하얀 좁구이가 허리뼈에서 오건과 관절을 이루는 면. 5개가 융합이 된거고 밑에 꼬리뼈 있죠
4개에서 5개 그림에서 제일 처음에 초록색, 이게 정중 척추뼈정 저건 엉치뼈, 가시돌기의 융합의 흔적 그게 방금 말한 정중, 엉치뼈, 능선 그래서 합쳐지면서 흔적만 남는 거예요 두 번째로 파란색 두 개선 있죠 신경이 지나가는 것보다 신경 구멍에서 안쪽으로 두 개
여기서는 위 감절면 있죠 그리고 아래 관절 면이 있죠. 그래서 저기는 초록색이 그냥 정중 엄지변 음선이고 여기는 그냥 명칭이 중간 엄지변 음선 관절 면들이 융합하는 점 신경 구멍을 기준으로 바깥에 빨간 손 위 관절만 하면서 돌기 썼고 가시돌기 하면서 돌기 썼죠 무슨 돌기가 남았죠? 가로 돌기
얘네는 그러니까 가로 돌기의 흔적이라는 거예요 얘네는 뭐 이름이 갑쪽 광채뼈의 흔적이라는 식으로 그래서 정중은 가시돌기의 흔적이고 중간은 위 관절면, 아래 관절면의 흔적이고요. 마지막은 이제 가로돌리가 끝나서 복장병 자룩 여기가 아래가슴이라고 해서 여기는 가로막이라는 근육으로 막혀있어요. 완전히 막혀있으면 우리가 위에 가슴 쪽하고 배 쪽으로 완전히 막혀있으면 안되겠죠.
가로막에 구멍이 있어요. 여기가 신체 앞쪽이라고 했을 때, 여기가 대정맥이 지나는 정맥구멍, 여기가 동맥구멍이고 여기가 십도구멍이란 식으로. 이건 근육할 때 더 자세히 합시다. 아래 가슴 문이 이렇게 가로막으로 다 껴내있지만 정맥이나 십도 구멍이 지나는 구멍이 있다. 그 정도 하고 처음에 나오는게 가슴 머리의 앞쪽을 누르는 편
저에게 복장변인데 지금 제가 하고 넥타임은 비슷하죠? 여기가 복장변 자료가 됩니다. 위에가 그 다음에 밑에가 몸통이 돼요. 그리고 밑에 검상돌기라고 해서 자이포이드 프로세스가 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여러분 이거를 가측에서 우측 사진 가측에서 봤을 때 위에 빗장페임이 있어요. 내 이름은 뭐다? 여 이름은?
아니 아니 지금 보는 기억 흉골, 복장뼈죠. 근데 이름이? 그거 뭐가 온다? 어, 빗장뼈가 이럴어라는 거예요. 이럴어래서 빗장뼈랑 만나는 부위. 그래서 저희가 빗장뼈이 된다. 다음에, 왼쪽에서 복장뼈 자루. 윗부분하고 몸통하고 만나는 부분이 있죠. 저기가 복장뼈 각이 돼요.
그래서 그걸 옆에서 봤을 때 이렇게 만나는 점이 있죠. 그리고 우리 옆에 여기 보시면 뭐라되어 있어요. 갈 밑에 임대 있죠. 뭐가 온다? 어, 갈 밑에 뼈가 온다. 근데 여기서 이제 여러분 번호를 잘 기억해봐요. 갈비페임대에 있는데 1번부터 몇번까지 있죠? 7번까지 있죠. 우리 갈비대 몇개에요?
12쌍. 이렇게 개라고 하지 말고 12쌍. 근데 여기 페임대는 몇개다? 그럼 몇개가 남아요? 몇개는 안 붙는다? 5개는 안 붙는다. 실제로 안 붙지는 않고요. 넘어서 방금 우리 복장배에 테이밍이 몇 개 있다? 갈비 테이밍? 7개 있었죠? 7개, 미안해요. 7개 있는데 위에 봐봐요. 참갈비뼈.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갈비뼈를 파란색은 거짓 갈비뼈에 있죠 책에 보면 여기 90쪽에 밑에 보시면 8번부터 12번 갈비뼈를 다 거짓 갈비뼈라고 되어 있죠 책에 정확히는 참 갈비뼈 그러니까 진짜 갈비뼈는 7번까지 그래서 왜 7번까지냐면은 여기를 봐봐요.
여기가 1번 갈비터죠. 다음에 2번, 3번, 4번, 5번, 6번, 여기가 7번이요. 아까 복장뼈에 폐임이 7개 있었죠. 갈비 폐임이. 7번 갈비뼈까지는 연고라고 합쳐져서 옷이 다수피 그대로 와요. 그래서 7번까지는 복장뼈 폐임과 갈비뼈가 서로 쌍을 이뤄요. 근데 8번부터는 직접 연고리가 안 가요. 갈비 연고리.
8, 9, 10. 7번 갈비 연고리 꼭 살릴게요. 보시면 여기가 실제로 7번이 복장벼랑 갈비엿다라는 일어진 연골인데 거기 8, 90이 같이 꼭살이 읽혀요. 그래서 우리가 7번까지는 진짜 복장벼랑 갈비 연골을 이룬다 해서 참갈비잎이라고 하고 8, 90부터는 7번의 연골에 같이 꼭살이 읽혀요. 그래서 가짜 갈비 읽혀요.
갈비 연골은 우리 저번에 유리 연골 기억나요? 유리 연골 그래서 8번까지는 붙는데 7번의 연골에 곡살이 띈다고 했죠? 그리고 나머지 11번 갈비 뼈는 아예 연골도 안 붙어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그림이 떠있죠? 여기 끝에. 그래서 얘네는 11번, 12번은 찐갈비뼈
7번까지는 실제로 복장대와 갈비 연골과 관절을 이루고 8, 9, 10은 7번 연골에 꼭 싸밀게 껴서 같이 결합을 하고 11번, 12번은 아예 연골 결합도 없이 그냥 떠있다 갈비뼈의 이게 전형적인 갈비뼈인데 지금 제가 부위친 곳이 신체 뒤쪽이에요.
뒤쪽 뒤쪽에 갈비뼈 머리가 있어요. 뒤쪽으로 해서 머리가 있고 이렇게 짓자의 반대형 짓자인데 나오면서 목이 있어요. 목이 코 그 괄호 뒤에 갈비뼈 결절이라고 있죠. 그리고 결절에 보시면 관절면이라고 있죠. 그래서 다시 T T1에 아래 갈비 오모
T2의 위갈비온목 이제 갈비뼈의 머리가 이렇게 접하는거에요 관절을 근데 T1의 등뼈에 가로돌기 아까 뭐가 있다고 있어요 위아래 관절면이고, 고리판에서 가로돌기의 아까 모의가 있다고 있어요.
가로돌기에도 갈비 오목이 있다고 했죠. 그 갈비 오목과 별절의 관절면, 그게 관절을 이루는 거예요. 다시. 척축병 몸통에 아래 관절 오목과 갈비 관절 오목, 위 관절 오목이 있죠. 여기에는 갈비뼈의 머리가 접하고
척축병 몸통에 아래 관절 오목과 갈비 관절 오목이 있죠. 가로돌기에 갈비 오목이 있어요. 그 갈비 오목에 갈비뼈 별절 관절관이 관절을 이룬다. 알겠어요? 이걸 그림으로 한번 보시면, 여기 척춘뼈 몸통이 있죠? 몸통에서 갈비뼈 머리가 이렇게 몸통과 관절을 이루어요. 처음에. 그리고 얘가 C자로 몸통이 여기 있고
보다시피 이렇게 머리가, 갈비뼈 머리가 이렇게 오면서 가로돌기에, 뒤에 있는데 여기 이제 갈비뼈, 결절 관절면이 관절을 이루죠. 여기 두 군데, 일단 머리랑 척추뼈, 몸통과 관절을 이루고 가로돌기랑 갈비뼈, 결절 관절과 관절을 이룬다. 이게 이제 1번에는 완전히 들어간다고 했죠 제가
그리고 2번부터는 이렇게 겹치게 들어가고 11번 12번은 또 완전히 들어가고 그렇게 해서 이제 척추뼈랑 갈비뼈랑 이렇게 관절을 이루고 앞쪽으로 보시면 앞쪽에는 복장뼈가 있죠. 그래서 복장뼈랑 연골과 관절을 이룬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앞쪽으로는 복장뼈, 뒤쪽으로는 뒷뼈, 그리고 앞쪽으로는 달비뼈가 이루어져서 가슴 우리 뼈를 이룬다.
이건 1번 갈비뼈라고 되어있는데 아까 말한 대로 갈비뼈 머리가 여기 쏙 들어가죠. 위 갈비 오복에 그리고 이런 고랑들 이런 그대로 정댕이나 동댕이 다니는 고랑들이 다 넘어서 남은 건 상징하신 게 있어요. 상지 먼저 보시면, 처음에 나오는게 쇄골.
쇄골은 여기서 보실 용어가, 몽울이 끝이 있는데, 표기가 되어있죠? 위쪽이죠, 앞쪽이요. 그리고 여기가 뒤, 우리는 이걸 위에서 본 형태에요. 저쪽이 바깥쪽이 되죠. 봉오리 끝이. 여러분 9개에서 봉오리 끝이 여기가 바깥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여기가 봉오리 끝. 그리고 여기 보시면 복장 끝에 있죠.
이름은 복장뼈야. 쇄골. 이름은 복장뼈랑 관절을 이룬다. 이해가 되죠? 바깥쪽은 뒤에 나오는 어깨뼈랑 어깨뼈의 동우리와 관절을 이루어서 동우리 끝이라고 합니다. 보시면 이거는 어깨뼈 이것도 뒤에서 바꿔져있죠
그래서 우측 어깨뼈 뒤쪽이에요 그냥 사람을 기준으로 해서 뒤에서 바꿔 생각해요 그래서 우측 뒤에서 본거고 여기가 동물을 하고 있는 동물이 있죠 여기가 방금 말한 긴장뼈의 동오리 끝과 관절을 입은다. 그래서 바깥쪽이에요. 그리고 여기서 볼 만한 용어는 허깨뼈 가시.
좀 크긴 한데 이걸 가시라고 치고 이 가시를 경기로 위가시 오목과 가시 아래 오목이 있다. 오목이 있다는 건 나중에 근육이 붙어요. 가시위, 아래가시 등 이런식으로 근육들이 붙는 고목이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부리돌기, 부리돌기가 있는데 이 뒤쪽에서는 지금 안보이죠?
그래서 이 어깨뼈를 앞쪽으로 돌렸을 때, 앞쪽으로 돌렸어요. 그래서 봉오리는 여전히 여기 있고요. 이게 이제 직장뼈랑 봉오리 끝에서 관절을 이루고 우리 돌기, 우회돌기라고 되어 있는데 책에 여러분 보시면 95쪽에 찌개가 설명이 뭐라고 되어 있어요? 오리 모양, 오리 머리처럼 되어 있다고 하죠. 그렇게 생겼나요?
뭐 그냥 받아들여야 돼요. 우리가 만든 게 아니니까 네, 명칭적으로 저기 옥자가 사실 우리'오비'라고 하면 무슨 뜻이에요? 까마귀 날짜가 배 떨어진다는 거죠. 그 옥자라서 까마귀 사실 한자어대로 하면 저희는 까마귀 머리를 뜻하는 거예요. 뭐 이 책에는 오비머리라고 되어 있는데 어쨌든 중요한 건 이제 저게 조류 머리로 생겼다. 그래서 이름이 오해돌비
여기 앞쪽이 V층 곳이 접시오목이 있는데 여기 위팔배가 접시오목에 관절을 일어요. 그 V가 접시오목 우리가 접시오목하고 위팔배와 관절을 일어서 자유롭게 팔을 움직이죠. 저기 보이시는 부물이나 부리돌기 같은 게 챙겨보시면 위팔뼈가 너무 빠지지 않게 잡아준다.
아, 헷갈릴 자신 있어요? 그냥 쾌각자세인거에요. 그래서 잡뼈가 한쪽이다. 그래서 여기에서 보시면 이쪽이 앞쪽이 되죠. 갈고리 돌기가 있는 부위가. 다시 팔편을 자세히 보시면 갈고리 오목이 있죠. 여기 갈고리 오목이 있는데 잡뼈에 갈고리 돌기가 그대로 관절을 이뤄요. 그리고 그 갈고리 돌기 위쪽으로 도르래 페인이라고 있는데 이게 다시 그대로 위팔뼈를 보시면 위팔뼈 도르래 있죠.
여기랑 반대를 이뤄서 우리가 이렇게 팔을 굽혔다 폈다 한다. 안쪽은 좌표가 되고 바깥쪽은 노뼈죠. 노뼈에도 보시면 위쪽으로 봐요. 여기 높여, 높여 머리. 머리 있죠. 높여 머리가 위에 보시면 위팔뼈에서, 위팔뼈 작은 머리. 여기랑 관절을 이룬다. 그래서 위팔뼈 도로래는 밑에 도로래 페인과
잡혀 도로래 페인과 관절을 이루고 갈고리 허벅은 밑에 갈고리 발걸이 돌기와 관절을 이루고 위팔표의 작은 머리는 노뼈의 노뼈의 머리와 관절을 이룬다. 근데 팔을 그대로 뒤로 올렸어요. 근데 저 앞뼈의 팔꿈치 머리를 봐요. 팔꿈치에 머리 닿아. 팔꿈치 머리가 위팔을 뒤에서 봤을 때
그대로 받쳐주는 팔꿈치 오복이 있죠. 팔꿈치 넣어들어오라는 거예요. 팔꿈치 머리가 팔꿈치 오복이 뒤쪽에서 서로 연결이 된 여기가 뒤로 봤을 때 팔꿈치 머리가 윗발뼈에 팔꿈치 오목과 관절을 해줍니다. 우리가 굽힘과 평을 하면서 오목과 돌기들이 서로 이렇게 받쳐주는 거예요.
잡혀가 어느 쪽이라고? 나중에 그냥 이렇게 아래팔다에 방향만 써놓고 거기에 있는 용어들 물어보면 일단 우선적으로 아래팔이 뭔지 아래팔이 깐 쪽이 잡혔는지 못혔는지 알아야겠죠? 헷갈리면 아까 말했던 이상한 문자 하나 생각해보시고 이제 위팔에서 하이팔까지 내려오고 보시면 여기 우측이 높여야. 높여가 어느 쪽?
가치기전. 그러니까 이렇게 본 모습이에요. 여러분 정면으로 봤을 때 이렇게. 이 상태에서 근각. 여기 총 큰 높여가 8개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엄지 쪽 여기가 손대뼈 그리고 바로 옆에가 반달뼈 그리고 또 바깥쪽으로 봤을 때가 콩알뼈와 세모뼈가 있는데 세모뼈 위에 약간 콩알뼈가 겹쳐져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렇게 봤을 때 손대뼈 반달뼈, 콩알뼈, 생모뼈가 있는데 둘이 생모뼈와 콩알뼈가 약간의 결합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여기서 하나 두셔야 될 게 콩알뼈, 콩알뼈라는 것은 종잡뼈 라고 해요. 99쪽에서 종자뼈인데 이건 근육이나 힘줄에 갇힌 친구들 종자뼈이라고 해요.
손에 있는 홍알뼈라는 종자뼈는 세모쇼와 관절을 해주고 더 자세하게 보면 손가락에 종자뼈가 있는데 거기까지는 안 들려 놓았고 그래서 목 쪽, 아 목 뼈랑 작 뼈에 우리 몸 쪽에 가까운 4개의 뼈가 있고 거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저기 보이는 대로 이쪽부터 다시 큰 마른 뼈, 작은 마른 뼈, 알머리뼈, 별거리뼈가 있죠.
다 외울 수 있겠어요? 왜 대단히 없지? 그 중에서 옆에 그인 보시면 갈고리뼈랑 큰 마른 뼈를 보시면 두 개가 우리 표현을 하면 손이 올라온 것처럼 약간 윤자형을 잃어야 보시는 것처럼 둘 사이에 갈고리뼈랑 큰 마른 뼈 사이에 '핀근 지지'이라는
물질이 있죠? 일종의 손목에 통로를 만들어줘요. 오목이나 구멍이나 통로를 만들어서 뭐든 지나간다는 거겠죠. 여기 그래서 갈고리뼈랑 큰 마름뼈가 있는데 여기가 묵힌근 지지띠가 생겨요. 여기가 손등 쪽이겠죠. 이 통로로 신경이나 인대 같은 것들 지나는 통로가 되는데
관절할 때쯤에 다시 나올 겁니다. 여기서 알아야 할 건 여러분. 적어도 콩알뼈는 종략뼈다. 그리고 콩알뼈는 세목뼈랑 관절을 일고 있고 갈고리뼈랑 큰 마른 뼈 사이에는 빈근 GGT가 있어서 신경이나 인대 같은 것들이 지나는 통로가 된다. 이 정도? 이렇게 말하면 시험에서 늘 수도 있던 거겠죠? 그리고 손을 봤을 때 여전히 이 방향이에요 여러분
그래서 젤을 축이 그러면 엄지가 되죠 그리고 검지, 중지, 약지, 습기가 되죠 보시면 손, 허리뼈 라고 되어있는데 이거는 모든 손가락들이 다 똑같아요. 손, 허리뼈를 하나씩 가져요. 그리고 그 바깥에 여기가 경계가 돼요. 여기가 다 손가락뼈에요. 근데 보시면 검지는 우리가 손가락 뼈가 두 개에요.
그리고 검지부터 새끼까지는 세 개. 알겠죠? 검지는 손가락 뼈가 두 개고, 검지부터 새끼까지는 세 개다. 그리고 손, 허리뼈는 다 하나씩 갖고 있어요. 그래서 손가락 뼈의 배수 만 차이가 나고 행성 높게 그 정도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하지. 하지에서 처음 나오는 게
우리 아까 그 펑치뼈 있죠? 척추에서. 펑치뼈이라는 관절을 이뤄요. 뒷바퀴면 기억나요? 뒷바퀴면에서 관절을 이루었는데 덩치뼈의 구성을 보시면 여기 세 가지 뼈가 융합이 되어있어요 위에 보시면 색깔처럼 위에가 엉덩뼈 그리고 밑에 초록색이 두덩뼈 그리고 파란색이 공덩뼈라고 되어있는데 방향은 여러분 부동편 앞쪽이에요.
부동편 앞쪽이고, 궁등편 뒤쪽. 이 세 가지가 공격되면서 가운데 절구하는 기준을 만들고 그걸 그대로 확장인 상태에서 보시면 여러분 여기서 좀 여어주셨으면 하는게 제가 지금 줄 치는 것들. 가시인데 위, 아래, 앞, 뒤나 이렇게 나뉘어서 엉덩뼈 가시가 있어요.
엉덩뼈이니까 위쪽 뼈, 엉덩뼈에서 있는 가시들이죠. 그래서 보시면, 우리 혹시 배에 잡으면 나갈 때 혹시 기억나요? 제가 그때 말했지만 우리 상하좌우가 편해요. 좌우상하가 편해요. 상하좌우가 편한데 그때 좌우부터 먼저 나왔죠. 여기서 웃긴건 여기 보시면 이름 위쪽에 우측걸 보시면 위 앞 엉덩뼈 같이라고 되어있죠.
위를 뜻하는게 이제 스페리어거든요. 시작이 뭐라고 되어있죠? 엔테리어부터 먼저 나오죠. 그래서'E'는'위'와'엉덩'이라고 하시는데 영어적으로 봤을 때는'악''위'가 이렇게 돼요. 그냥 저대로 이용어 두시면 돼요. 저 중에서 여러분이 그러니까 저거를 줄여서 앞 글자만 우측 상단 거를 예를 들면 ASIS 이런 식으로 책에 한번 봐봐요.
책에 103쪽에 이건 제가 적어 온 거구나. 저거를 길게 다 외우지 말고 앞글자만 따서 ASIS 이런 식으로 AIIS 이런 식으로 대신 그게 어느 방향 앞인지 뒷인지, 윈지 안인지 정도는 구별할 수 있게 특히 ASIRS가 좀 많이 나올거에요. 그리고 여기서 이제 중요한게 절구. 절구란게 있는데
절구 안에 보시면 구성이 절구 오목과 반날면이라고 되어있죠. 여기가 이제 나중에 밑에 나오는 대태골 우리 인체에서 가장 길다고 했죠? 대태골의 머리가 들어오는 부위에요. 어깨뼈에 비유하면 어깨뼈의 접시오목 그래서 이 팔뼈 머리가 접시오목과 관절을 이루죠. 그것과 비슷하게 이제 관구에 이제, 아, 별구에 이제 대태골의 머리, 대태골의 머리가 들어와서 관절을 이룬다.
이거는 안쪽으로 봤을 때, 안쪽에서 봤을 때 보이는 이 깃바퀴면 있죠. 이 깃바퀴면, 여기도 있는 깃바퀴면이고, 펑치뼈에 있는 깃바퀴면. 그래서 둘이 이렇게 관절을 이뤄요. 그리고 제가 연골 쪽지 지점 낸 것 중에 두덩결합이 없나요? 두성결합 뭐였죠? 섬유연골, 기억나요?
그 섬유연골이 있는 쪽이 여기 두성이에요. 그래서 아까도 말했던 두성 쪽이 앞쪽이고 동동이 뒤쪽이다. 이거 귓바퀴 뼈, 귓바퀴 면 정도만 하나 두시고 그래서 보시면 여기가 엉치뼈죠. 그리고 여기에 방금 했던 돌기뼈. 동동뼈, 이방뼈, 동동뼈가 융합된 돌기뼈가 있고
두 개 만나는 이 지점이 뒷바퀴면 이상면이 된다. 그래서 저기가 관절을 이루는 거예요. 앞, 밑에 있죠. 두덩결합. 섬유연골. 그 다음에 대퇴골. 넋다리뼈인데 우리 인체에서 가장 긴병. 이런 거 크게 볼 거는 넋다리뼈, 머리.
넋다리뼈 머리가 방금 봤던 골기 뼈에 절구와 관절을 이룬다. 그리고 주문에 놓으면 몸통이 있고 밑에가 슬개변 요게 여러분 앞쪽에서 본건데 혹시 이 좌측이 무슨 쪽 탈일까요? 오른쪽 다리죠. 머리가 볼기뼈 안쪽으로 들어가죠.
이쪽이 신체 안쪽이 되는 거예요. 근데 이걸 지금 우리가 앞쪽을 보고 있으니까 오른쪽 다리뼈. 그래서 뼈의 머리랑 밑에 구성을 잘 보면 우리가 방향을 쉽게 알 수 있어요. 여기서는 뭐... 아까 손꼽에서 통알뼈 종잡혀라고 했죠. 이게 무릎뼈도 종잡혀에요. 얘는 특이적으로 우리 신체에서 가장 큰 종잡혀를 달아주시고
종잡혀를 아까 제가 특징이 인대나 근육에 묻힌 친구가 되겠죠. 여기 밑에 그림 보시면 넉다리 네 갈렙은 힘줄이라는 힘줄 안에 붙여 있어요. 부른뼈가 그래서 인체에서 가장 큰 부른뼈가 그리고 팔 밑에 아래 팔 있듯이 넉다리뼈 밑에 종아리랑 정강이뼈가 있어요.
정강이가 팔로 치면 좌편처럼 안쪽이에요. 이건 크게 안 헷갈리겠죠. 정강이가 우리 신체 안쪽, 종아리가 바깥쪽이에요. 이건 눈뼈 잡힌처럼 크게 헷갈리지는 않을 거예요. 정아리 벗어 상당할 때 여길 차지 않잖아요. 정강이를. 정강이가 안쪽이라는 거. 그래서 위에 한번 다시 올라가서 무릎 쪼개보시면
뒤쪽으로 봤을 때, 여기 튀어나온 관절 내리쩍. 두 개. 이 그대로 내려와서, 정강 위에 보시면, 융기 사이에 두기라고 있는데 아까 위에 넋다리 뼈에 튀어나온 두 개가 여기 그대로 관절을 이뤄요. 그리고 융기들 사이에 융기가 있다. 그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보시면 종아리뼈 사이 막이란 거 보일까요? 이게 아까 제가 놓친 것 같은데 아래팔에 앞뼈 사이에서 저런 게 있어요. 요번에 다음 챕터에 나오는 관절에 가시면 섬유성 관절이라고 나와요. 그것의 하나의 일종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섬유성 관절이 이런 사이 막이 있다.
그리고 아래에 다리 뼈니까 내려가면 뭐가 남았죠? 발만 남았어요. 발은 발, 허리뼈나 발가락뼈는 손, 허리나 손가락뼈처럼 똑같아요. 그래도 발, 허리는 다 하나씩 갖고 있고 발가락뼈는 엄지발가락만 두개, 나머지는 세개 이런식으로 여기 보시면 여기 엄지만 두개고 나머지는 세개있죠
그리고 여기도 손목뼈처럼 발목뼈가 여러개가 나눠져 있어요 제일 위에 나오는게 목말뼈 목말뼈라고 있는데 이게 그대로 올라가면은 아래자리뼈에 조리테이처 목말뼈랑 관절을 이룬다. 그래서 정강의 밑부분과 종아리 밑부분과 말목뼈에 목말뼈가 관절을 이룬다.
우리 위의 팔에서 생각했을 때는 노뼈와 장뼈와 아까 말했던 손뼈, 반달뼈, 콩알뼈, 세모 뼈 다 관절을 이루듯이 아래의 다리에서는 정강이와 정강이뼈가 동말까랑 1차적으로 관절을 이루어 목말뼈 밑에 발, 뼈가 되고, 신체 안쪽이 발, 뼈가 되고,
여기서는 이름이 비슷한게 나오죠.'세기표'라고. 안쪽, 중간, 안쪽으로 나오는데 '세기표'는'큐네이폼' 되어있잖아요. 그래서'세기'라는게 약간 이런 모양이에요. 이런걸 뜻하는 게'세기'인데 이거를 옛날에'세기' 문자 이런거 들어봤죠? 이 세기를 갖다 대고 이렇게 친 거예요. 그래서 문자를 만들었어요. 고대에. 그 세기가 저 세기예요. 그래서 형태가 좀 비슷하다고 생각한대요.
지금 우리가 위에서 봤지만 그걸 그냥 위에서 이렇게 봤다. 정도. 또는 그래도 쉽게 세기뼈가 그냥 세 개나 있어요. 덜렁. 저거 만든 사람한테 칭찬해야겠죠. 그리고 목말뼈에서 뒤쪽으로 가는게 발꿈치뼈 발꿈치뼈가 있다 이걸 옆에서 봤을때는 저런데 왜요? 옆에서 봤을때 그 사진이 관절에서 사진을 가져왔는데 이런식으로
이런식으로 되어있다 여기 보면 이게 발머리뼈죠 발머리뼈 발가락뼈가 두개가 있죠 이쪽이 뭐다? 우리가 지금 보는 쪽이 안쪽? 바깥쪽? 네? 발가락뼈가 두개 있잖아 엉지발가락은 한쪽이야 바깥쪽 안쪽이죠? 형 누가 바깥쪽이랑 안했어요? 성우가? 미안해 어쨌든 이 안쪽이야
안쪽에서 봤을 때 여기가 여러분 목말뼈가 된다 치면 이거 한번 어쩌면 될 것 같아요 발비뼈쯤 되겠죠 여기가 안쪽 세기뼈 정도가 되겠죠 그리고 이게 발꿈치뼈 발꿈치뼈에서 그나마 알만한데요. 아킬레스건 들어봤죠? 아킬레스건이 끝나는 부위가 발꿈치뼈입니다. 아킬레스건에 관한 신화는 알아요?
왜 아클래스건, 아클래스건이라는 게 우리가 개인의 취약점, 가장 약한 점을 우리가 아클래스건이라고 하는데 왜 그런지 아는 건 시현이라고 말해봐요. 옛날 크리스로가 시판에 있는 어떤 열심히 안전을 그 친구를 무적으로 만들고 싶어서 스틱스에 잠가다 뺐는데 뒤쪽으로 감가서 담겨지지 않고
이제 나중에 그 사람의 사망 원인이 되는.. 어 그쵸. 그래서 시현이가 잘 말했지만 아틀레스의 어머니가 아틀레스를 영옥으로 만들고 싶었어. 무적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밸바닥에 담갔어요. 그 6강이라는 게 저승을 흐르는 강인데 거기에 다음에 무적이 된다 그런 말이 있었는데 발목은 안 담았어요 발목 위로만 다 잠갔어 그래서 우리가 치약전을 아킬레스건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게 해구학을 하다보면 여러분이 아까 나왔던 경취의 아틀라스 지금처럼 아킬레스건이라던가 이런 신화라고 많이 연결해져 있어요 그래서 오늘 주로 척추 관련으로 많이 나가는데 그러면 발목에서는 아틀렉스 관이 붙는 발꿈치 뼈하던 거 아니면 위에 종아리뼈나 정강이뼈와 관절을 이루는 목마이뼈 정도
정도가 중요하다고 사실 상지하지보단 여러분 뭐 취업 내면 주로 가스몰이나 척축점 아니가 될거에요. 문제는 이제 여러분 다음주에 어디가죠? 한티가와 이틀 동안 막 배우고 갈 것 같은데 주말에 공부할 사람 있어요? 어 그러니까 아쉽지만 어쩔 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