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운명, 그리고 복수
Shared on May 30, 2026
문제를 생각하고 있고 아마 여러분들도 나중에 에세이를 작성할 때 그걸 같이 해야 되거든요. 할 때 카테고리별로 말씀을 드리자면은 제가 본제로 인간학, 형인상학, 운명론, 윤리학은 규범윤리 또는 실천윤리 이렇게 카테고리를 한 세 가지로 나누어서 생각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첫 번째 인간학이라고 하는 게 뭐냐면은
인간은 무엇을 본질로 하며 타자와의 관계만 속에서 그 정체성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이렇게 좀 제가 한번 물어봤는데 그러니까 일리아스에 나와 있는 것하고 오디세이아에 나와 있는 것을 보면서 인간은 뭔가 라고 하는 것을 여러분들 나름대로 정리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 물어가지고 던져놓아요.
두 번째 현상학의 여러 가지 문제들 중에서 가장 강하게 드러나는 것이 역시 운명놈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자연적, 운명적, 신의 질서에 의해 규정된 한계 속에서 그 한계를 근본적으로 초월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에게 운명이 주어져 있다고 하면 자유라고 하는 개념하고 운명이라고 하는 게 50:50으로 딱 주어져 있다기보다는
운명이 거의 많이 주어져 있는 거예요. 그냥 비율적으로 하면 좀 이상하지만 70% 이상은 그냥 주어져 있는 거예요. 그 안에서 자유라고 하는 것이 존재하는 것이겠죠. 그래서 큰 틀에서는 제우스에게 주어져 있는 운명을 허선할 수 없잖아요. 그러면 인간 역시 마찬가지겠죠. 그러니까 물론 이제 근대의 희대는 다릅니다. 다르고 그리스 시가에 등장하는 것은 역시 운명돌이 지배적이지 않나.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일리아스에서 운명노는 어떻게 나와 있고 오디세이아에서는 어떻게 나와 있다 이런 것도 생각해 보시고요. 자 그러면 마지막 세 번째는 그러면은 자포자기 상태는 끝날 것이냐. 인간은 이러한 제한의 조건 속에서 뭘 할 수 있는 존재인가. 그래서 공동체의 법 윤리 정의를 회복하고 또 재구성하는 어떤 윤리적 책임을 따는가. 쉽게 말씀드리지 않으면 그럼 인간은 뭘 해야 되는가 이거죠.
인간은 무엇이고 인간은 운명 속에서 운명을 벗어날 수 없는 그런 존재자인데 그러면 인간은 무엇을 해야 되는가 아시겠죠? 인간에 대한 자기 정체성 또 인간 안에 있는 운명이라고 하는 큰 힘 그 다음에 그 안에서 인간이 해야만 되는 이런 것들을 생각해보시면 그러니까 제가 일리언사하고 오비세이아를 여러 곳 나름대로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나로 이렇게 정리를 해야 되나요? 정리를 할 때
여러분들이 할 때 너무 미시적이고 작은 문제를 가지고 하지 마시고 큰 틀로 해보는게 그래도 에세이 준비할 때 도움이 될 거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발표를 먼저 듣고 제가 일리아스에 나와있던 후반부 오늘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많이 있습니다.
- That was it.
TV로 보는 복수의 철학적 의미에 대해서 한번 발표해보겠습니다. 저는 전자모아 볼리락품 박영수입니다.
우선 발표를 시작하기 전에 복수의 끝은 어디이고 원수를 파괴하면 내 상처는 정말 치유되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이 발표를 구성해보았는데요. 여기 보이시는 킬빗 그리고 마킬레우스의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비교하면서 이 답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우선 발표에 앞서서 용어를 정리해보겠습니다. 파터스는 인간을 고통스럽게 하는 강렬한 감정인데요. 이성이 마비되고 감정이 서사를 압도하는 상태를 뜻합니다. 그리고 이 감정에 사로잡힌 인간은 호모 파티티쿠스라고 하고
민원타디오스는 '째래그룹 삶을 사는 자' 그리고 호모 울키스켄스는 '복수하는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아킬레오스의 이야기로 시작하겠습니다. 아킬레오스는 군신과도 같았던 친구, 파트로클라스의 전사에서 복수의 열의를 불태우게 되는데요. 그 친구를 잃은 그는 극심한 퍼토스를 느끼는 오열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아가멤노를 향하던 그 삶적 노여움이 그 친구를 죽인 적군 헤토르를 향한 파괴적 복수심으로 전환되게 되고 그리고 아킬레오스는 그를 잡기 위해서 다시 한번 전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여기서 아킬레우스는 미넌타디우스의 운명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어머니 테티스가 헥토르가 죽으면 결국 아킬레우스를 얻어죽게 된다는 말을 하지만 그는 명예를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복수를 선택하게 됩니다. 전투에 나간 그는 결국 홈을 울키스켄스로 완전히 거듭나게 되는데요. 그는 친구의 죽음으로 폭주하게 되고 관용을 버리고 무자비한 태도를 보이며 살인기에 가깝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결국 사회물국어라는 리카온이라는 인물에게 너보다 뛰어난 파트로프로스도 죽었다는 무관용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결국 그는 헥토르를 죽이게 되는데요. 그의 가장 취약한 부인 물대뼈를 관통하면서 복수를 완성하게 됩니다. 이때 헥토르가 죽어가면서 자신의 명예로운 장례만을 부탁하는데 이때 아킬레우스는 헥토르에게 개같은 놈이라는 모욕을 하면서 완전한 복수의 상자한테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하지만 복수의 끝에는 허무함만이 남아있었습니다. 헥토르의 시신을 전자에 매달고 달리면서 능욕을 했지만 결국 아킬레우스의 고통은 멈추지 않았고 원수를 죽였지만 결국 친구가 돌아오지 못하는 그 친구의 부재를 채우지 못하고 오열하면서 또 굉장한 무력감과 허무에 빠지게 됩니다.
다음은 아킬레우스와 비교되는 킬빌의 주인공 베아트릭스에 대해서 설명할 일이 있습니다. 킬빌은 쿠엔틴 사라진호 감독 연출의 무마성을 주여야 하는 영화인데요.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베아트릭스라는 인물이 결혼식을 하게 되는데 한 교회에서 베아트릭스를 제외한 모두가 사례되고 임신했던 아이 마저 잃게 됩니다. 이 계획의 신부는 공격이 자신이 몸 남았던 킬러 조직에서 벌인 일을 알아채게 되고 4년 후 코마 상태에서 깨어난 이 신부가 조직의 부스와 인원들을 한 명씩 제거할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이 킬길에서 베아트릭스는 남편과 뱃속의 아이를 잃었다는 그 상실감이 복수의 가장 강력한 경기, 즉 파토스가 되게 되는데요. 그는 꼬마 상태에서 뛰어나서 데스리스를 작성하면서 자신의 파괴한 자들을 처단하려고 합니다. 영상으로 결혼식 장면을 한번 보셨습니다.
미시안크 비리아는 고수가 그녀로 다가옵니다
수단을 하게 되는데요. 이건 복수가 또 다른 증오의 씨앗을 남긴다는 콩력의 굴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