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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개론 5/19 화

Shared on June 6, 2026

00:04:44

- 왜 이렇게 뭐해? - 응원대 볼까 미쳤나 봐. - 내가 세인다 할 거야. - 제발.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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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맞춰서 먹으면 좋겠어요. -몸에 맞춰서 먹으면 좋겠어요. -몸에 맞춰서 먹으면 좋겠어요. -몸에 맞춰서 먹으면 좋겠어요. -몸에 맞춰서 먹으면 좋겠어요. -몸에 맞춰서 먹으면 좋겠어요. -몸에 맞춰서 먹으면 좋겠어요. -몸에 맞춰서 먹으면 좋겠어요. -몸에 맞춰서 먹으면 좋겠어요. -몸에 맞춰서 먹으면 좋겠어요. -몸에 맞춰서 먹으면 좋겠어요. -몸에 맞춰서 먹으면 좋겠어요. -몸에 맞춰서 먹으면 좋겠어요. -몸에 맞춰서 먹겠어요. -오늘은 고액 수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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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현동이론, 심리, 성적 발달이론을 기록하고 인본주의에서 보는 성격에 대해서 얘기를 할 것 같아요. 시간이 좀 되면 다음 섹션으로 넘어갈 테니까요. 다음이 바로 MBTI입니다. MBTI의 치료 방법을 좀 생각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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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러분들이 정신과에 지원하셨으면 아마 심리치료라는 사이콘텔러지에 대해서 배워드릴거에요 보통 이런 그림이 있죠 환자는 이렇게 누워있고 의사는 그 머리맡에 보이지 않는 곳에 앉아서 이야기를 주고받습니다 주로 환자가, 클라이언트가 얘기를 많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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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이냐 하면 이제 정착 과거로 돌아가서 과거에 있던 외상기억을 조금씩 더듬어가는 접근을 해가는 접근이에요. 특히 외상기억은 어각이 되어서 실제로 외상기억을 기억하거나 떠올리게 되면 이렇게 큰 충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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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고통이 반반 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걸 떠오르게 하지 않으려고 많이 방어를 하겠죠. 그래서 가까이 가면 갈수록 사람들은 같은 불안을 느낄 거고 그걸 잘 지탱해주고 지지해주는 게 이 의사의 역할이 됩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의사가 보이는 이 시약 안에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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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의사를 의식을 더 하게 돼서 그 과정을 더 방해하게 되죠. 그래서 머리맡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질문을 하는 거고 또 환자가 했던 이야기에 대해서 섬불리 성급하게 피드백을 주면 거기에 대한 당신이 그런 갈등을 겪고 있는 이유는 바로 아버지에 대한 성적 욕구 때문에 그래요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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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해석을 선불리 해주면 환자가 방어를 하겠죠. 그건 미친 생각이라고 하고, 그리고 치료가 진정이 안 되겠죠. 그래서 그런 해석을 유고를 합니다. 끝까지 잘 해석을 해주지 않아요. 그렇다 보니 환자는 어떻게 보면 심각한 심인성 질환을 갖고 마비 증상을 갖고 왔는데, 의사에 대해서 의사에게 자신의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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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대해서 얘기를 하게 되고 상당히 이런 내용들이 약간 뭐죠? 좀 취약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있죠. 자신의 어렸을 때 어떤 성적 경험이나 또는 무정적인 어두운 감정들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의사는 별 해답을 제공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해서 이걸 그만둘 수도 없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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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이 과정에서 각과 의뢰관계가 되게 많이 형성이 되죠. 외관자는 과거에 자신의 치부에 대해서 의뢰하는 그런 의뢰관계가 되고 의사는 정신 분석 치료자는 이런 내용들을 싹 같이 알게 되고 거기에 대해서 피드백을 주지 않는 강원 관계 안에서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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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제적인 치면에서도 큰 부담을 주는 치료 방법입니다. 지금도 진행이 되고 있긴 한데 그것보다도 일반 사람들은 상담을 더 선호하죠. 1차적으로 상담하고 심리치료하고는 매우 다른 성격을 받아요. 사실 상담을 내 남자 중심에 상담을 시작한 사람이 바로 칼 로저스라고 하는 공권주의 심리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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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까지만 해도 상담의 개념은 치료의 개념보다 옆에서 코칭해주고 카운슬링한다는 건 조언해주기 라는 뜻이 되죠. 칼로두스라는 사람이 일본 유심약자가 사람들을 대상으로 대화기만 치료를 했을 때 부정적인 관점들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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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계에서는 사실 이런 포리티의 치료적 기법에 대해서 많이 수용된 상황에서 어떻게 내 남자하고 단순히 얘기하는 것이 치료라고 할 수 있느냐 그래서 'therapy'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아라 라는 분위기가 형성된 상황에서 한 로조스는 'counseling'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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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을 잘 가기로 합니다. 지금 우리가 카운슬링, 상담을 심리치료로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불과 100년 전에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고 오히려 그냥 대화를 통해서 전문가가 조언을 하는 그런 식의 개입으로 났던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지금 와서는 카운슬링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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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에게 많이 보편화되어 있고 그런데 이게 사실 서부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최근에 그것도 치료적인 개인으로 받아들인 추세고 일부 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상당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일상적으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을 다루는 것보다도 뭔가 장애인한, 이상한 사람들이 받는 그런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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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관점들이 우세한 문화와 나라들이 사는 가까이 중국만 해도 아직까지 이런 상담이라는 친미상담이라는 것이 보편화 되어 있지 않고 사람들이 상담보다는 오히려 정신과를 의사를 찾는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자 그러면 본격적으로 일본 주의의 실력에 대해서 얘기를 하자면 그러면 왜 칼로더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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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접근을 주장한다면 좀 전에 포인트의 치료 방법을 생각해보면 그 내담자의 역할 즉, 내담자는 상당히 나약하고 수동적이고 그리고 전적으로 치료자에게 의존해야 되는 그러한 존재로 사실 묘사가 되잖아요. 그렇죠? 이 사람은 자신의 우의식에 대해서도 전혀 알지 못하고 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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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상적 기억이 억압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휘둘리면서 살아가는 그런 나약한 존재로 여겨집니다. 반면 인본주의 심리학 관점에서는 인간은 그렇게 나약한 존재라고 보지 않아요. 실제로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소위 말하는 잠재력을 갖고 태어나고 이 잠재력을 살면서 발현하는 그런 동기와 욕구를 갖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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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이뤄내는게 삶의 목표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삶의 잠재력, 인간의 잠재력이라는건 뭘까요? 사실 지렁이도 뭐 기능? 재주가 있고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행복인 클릭이 아니죠? 요즘 저를 행복하게 만드는 마이크와의 발성, 핸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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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까 얘기했듯이 이 친구 행복을 추구하는 그런 룰구가 있죠. 행복도 추구하고 또 자기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추구하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주세요. 사람들을 치료하는 과학자적인 마인드 사람들을 사랑하는 그런 이내적인 마음 이런 것들이 다 잠재력 안에 포함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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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뿐만이 아니라 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다 그렇다라고 주장합니다. 다만 주변을 살펴보면 과연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들의 모든 친구들이 이런 타고난 잠재력을 발휘하면서 살고 있느냐 그건 또 다른 문제죠. 왜 사람들은 잠재력을 갖고 태어났고 또 잠재력을 실현하도록 공기화되어 있고 그것이 인생 목표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런 삶을 살지 못하는가가 이 핵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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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접근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아브라함 마슬로가 했던 연구입니다. 아브라함 마슬로는요. 사람들이 자신의 장제력을 잘 발휘했고 주변 사람들 그리고 스스로를 사랑받고 인정을 받았던 역사적 인물들을 주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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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면 누가 있죠? 토마스 제퍼슨 미국 일대 대통령 간디 와텀르터 킹주니어 아브라니컨 디마쇼 그리고 이 분 누구일까요? 루즈월드 여사 아나노을 루즈월드인데 저분은 여성 참전권 그리고 디바조는 되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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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고 사랑받던 스포츠 스타였고요. 여러분들 나머지 분들은 누군지 아시겠죠? 독립천원을 쓰고 제2대 대통령이 통화서 잡혔습니다. 이 모든 사람들은 소위 말하는 자기가 갖고 있는 역사적으로 잠재력을 잘 발휘했고 또 사회에 큰 기여를 했던 사람들 그리고 인물들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을 토대로 소위 말하는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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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아 실현을 했던 사람들의 특성들이 무엇이었는지를 확인을 해본 거죠. 여기에서 공통점들을 몇 개 발견을 했는데 첫 번째로 이 사람들은 자각하고 자기를 수용하는 그런 특성을 가졌습니다. 그러니까 자신에 대해서 되게 잘 알았다는 거죠. 내가 지금 어떤 것들을 느끼고 있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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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메타 사고라고 하는거에요.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서 제 강의를 들으면서 아 강의가 참 재밌구나. 그거는 1차적인 생각이구요. 두번째는 아 내가 이걸 참 재밌게 듣고 있구나. 라는 제 3차적인 관점이 바로 메타 사고인거에요. 여러분들이 자면서 코를 보면서 잠자고 있어. 그러면 그냥 그 상태로 빠지는 것은 1차적인 감방적 경험이고 그 상태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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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안 되는데 일어나야지. 강의가 중요하지 라고 생각하는 건 2차 즉 메타 사고. 자신의 행동과 생각에 대한 평가인 거죠. 이런 것들을 상당히 잘 했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우리가 화가 나거나 어떤 감정, 격한 감정을 겪을 때 물물 안 가린다고 하잖아요. 이 사람들은 어때요? 이분들은 이런 감정을 느낄 때 내가 너무 과도하게 지금 흥분되어 있구나. 또 내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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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하게 실망하고 있구나 이런 것들을 참 잘 알고 있었고 그것을 저항하거나 부인하거나 무시하거나 그렇지 않고 오롯이 수용할 수 있었다 라는 거죠. 가끔씩 삶의 여러 가지 공경을 겪을 수 있잖아요.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있었어요. 어떤 친구들은 그 감정이 푹 빠져서 그걸 잊으려고 술을 마신다거나 아니면 욕을 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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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충덕적인 행동을 하는데 이 자아실현하는 친구 또는 그런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아 내가 되게 큰 상실감을 느끼고 있구나 또 내가 그 친구한테 했던 그런 행품들로 인해서 이런 일이 벌어졌을 수 있는 게 참 후회스럽다라는 생각과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될까 라는 보다 건설적이고 문제 중심적인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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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이런 사람들은 상당히 사고적인 측면에서 개방적이고 즉흥적이라는 거예요. 사고 측면에서 개방적이라는 건 뭐냐 하면 사람이 어떤 생각이나 태도를 갖고 있을 때 그걸 고수하는 사람들 있죠. 학문 보유형의 딱 그런 파일이죠. 말하자면 고집스럽고 자기의 방식대로 그리고 방식대로만 하려고 하는 이런 특성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나 다른 사람들의 어떤 관점에 대해서 상당히 수용적이었어요. 일단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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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들어보자. 그리고 그게 적절하고 자신의 방식보다 더 나았다면 그러면 한번 바꿔보자. 이게 바로 열린 마음입니다. 개방성이에요. 그리고 지킴 적이라에라는 건 뭐냐 하면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자 할 때 간혹 머뭇거리거나 지체하는 경우가 있죠. 많은 경우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본다거나 또는 자신의 어떤 틀에 갇혀서 즉흥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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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분들은 그렇지 않았다는 거야.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못 닫거나 더는 어떤 관념적인 사고에 사로잡혀 있기보다 즉흥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그걸 또 수용하고 이런 모습들이 있었다는 겁니다. 세 번째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적인 측면에서는 사랑을 베풀 줄 알고 또 사랑을 받을 줄 알고 또 자기가 소중히 여기는 그 관계를 잘 보살기는 그런 모습들이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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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까 얘기했듯이 다른 사람들의 평가 또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관여하지 않고 그것으로 인해서 마비되지 않는 상당히 주체적인 그런 삶을 살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분들은 자기가 어떻게 느끼고 어떻게 생각하고 또 어떻게 행동할지를 스스로 정하고 다만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열려 있어서 상당히 즉흥적이지만 융통성이 있는 그런 모습들을 보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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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스스로에 대해서는 상당히 편하게 느꼈다는 것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이런 행동을 보이지만 어떤 행동을 하지만 스스로 자괴감을 많이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나는 이랬으면 좋겠는데 나는 저랬으면 좋겠다. 심지어 MTI도 나는 T인데 MP이고 싶어. 나는 E인데 I이고 싶어. I인데 E고 싶어. 사실 완벽한 MTI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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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어떤 좋은 성격 특성은 없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장단점이 있는 거죠.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스스로 수용하고 나는 그렇다고 해서 당초한다고요. 체념하는 게 아니라 그래 내가 갖고 있는 장점은 이거고 내가 보완해야 될 점은 이거야. 하지만 거기에 내가 연연해야지는 않을 거야. 그런 태도가 바로 이 사람들이 갖고 있는 그의 자아 실현하는 사람의 특성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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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살펴보면 이 사람들은 자기중심적이기보다 문제중심적인 것에 즉 정서에 파묻혀 있기보다 정서에 휘둘리기보다 내가 뭘 해야 되고 어떠한 것에 초점을 둬야 되는지를 명확하게 알고요. 또 특정한 과제에 과업에 초점을 맞출 수 있고 집중할 수 있고 그리고 비상적인 많은 관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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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적인 많은 방법보다 준비한 것까지 받고 집중하는 그런 모습을 보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인스타를 할 때 이게 참 재밌죠. 왜냐하면 2개를 만들어서 자기와 소수 친구들만 아는 그런 게 있고 일반 개선이 있고 왜 그래요? 그냥 일반 개선이나 국에나 똑같이 하면 안 되나? 그런데 웬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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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또 사회적인 나의 모습이 있고 그렇죠? 좀 더 프라이버트한 나만의 어떤 영역 그래서 톡톡 넣어넣어넣어만 딱 집어넣는 그런 영역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분들 사실 본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관계를 맺었겠죠. 하지만 사적인 영역에서는 매우 깊고 친밀한 몇몇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겼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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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서 칼로더스의 client center 즉 내담자 중심 접근이 되어있는데 이 칼로더스는 사람들에게는 마술과 마찬가지로 자아실현할 수 있는 동기와 능력이 있다고 믿었어요.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선하다고 믿었습니다. weight는 역으로 어떤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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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회와 가정을 통해서 엄마와 아빠와 동일시 하면서 초자아를 만들어지면서 원초화를 조정하는 조금 더 순모한 모습이 갖춰진다면 칼로루스는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선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들은 마치 작은 도토리처럼 땅에 묻혀서 싹이 남고 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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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큰 상수리나무처럼 커서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주변에 여러분들 주변에 도토리 많이 보이나요? 여러분들은 사람들을 볼 때 도토리나무를 보나요? 아니면 상수리나무를 보나요? 저는 여러분들을 보면 도토리보다도 이 친구들이 커가지고 되게 좋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것도 1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내 수업을 듣는데 와 그럼 진짜 파급력이 장난 아니겠네? 100명이 환자를 본다고 하면 만명이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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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도토리처럼 땅에 묻혀서 상수의 나무가 되려면 사실 되게 큰 많은 요소들 성분들이 제공이 되어야 되겠죠. 이 도토리가 상수의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물과 햇빛과 또 땅에 영양분이 필요하듯이 사람도 마찬가지다 라고 주장을 했어요. 자, 그러면 사람들에게 필요한 영양분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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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진실성이라는 영향분이에요. Genuendness 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투명한 것이에요. 파사드로 내려놓고 자신이 느끼는 감정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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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런 모습들을 투명하게 비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것을 누구를 통해서 받아야 된다고요? 부모를 통해서 받아야 돼요. 다만 많은 학생들이 많은 자녀들이 이걸 받지 못해요. 하나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아이들에게 어떤 것을 가르칠 때 언행일치가 일어나야지 진실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아이들한테는 어떻게 가르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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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면 안돼? 어? 거짓말하면 나쁜 사람이야? 그렇게 가르치면서 너무 신경 쓰는데? 광고 없이 했는데?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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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거짓말하면 안 돼? 거짓말하면 안 되는 거야? 거짓말하면 나쁜 애야? 나쁜 거야? 가르치면서 엄마 이거 뭐야? 이거 되게 비싸보인다. 쉿. 엄마한테 얘기하면 안 돼. 인제 알겠죠? 그러니까 엄마 엄마 할머니한테 전화 왔어. 어 나 할머니한테 주는데 엄마한테 바쁘다. 이런 것들이 사실 아이들이 보는 브릿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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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되지 않은 모습이죠. 또 엄마, 엄마 왜 이렇게 슬퍼해? 또 아빠 왜 이렇게 화났어? 그럴 때 아이들이 이해하는 수준에서 대답하기 보다 애들을 몰라도 돼 라고 한다거나 그렇잖아요? 이런 모습들이 사실 본인들이 가르치는 진실된 모습하고는 거리가 있는거죠. 그러면 이걸 통해서 아이들은 뭘 배우느냐? 적절하게 보이는 점사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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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아야 하는 상태나 생각이나 정서가 있다는 것을 암시를 하는 거예요. 즉, 예를 들면 동생이 내 장난감을 갖고 놀려고 해요. 그러면 나는 자동적이고 자연스러운 반응은 싫어잖아요. 그렇죠? 싫어. 그런데 착한 누나나 착한 언니나 오빠나 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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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습을 해야 되죠? 그래, 너 놀아. 괜찮아. 절대 진실된 모습이 아니죠. 그리고 또 부모님은 그걸 강요를 해요. 선뜻, 즐겁게, 좋게 동생한테 이걸 베풀어야 된다 라고 강요를 한다거나 압시를 하죠. 자, 두번째 요소는 수용입니다. 수용에는 무조건적인 긍정적 존중이라는 이 개념이 상당히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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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 긍정적 존중. 또 뭘 의미하죠? 아무런 조건 없이 또는 조건과는 무방하게 긍정적으로 대우한다는 뜻이에요.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긍정적으로 대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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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뭘 의미하느냐? 아무런 조건 없이 상대방의 가치를 있는 그대로 소중하게 여긴다는 뜻이에요. 부모들이 아이들이 컸을 때 보통 어떤 마음을 갖춰? 그냥 공부 못해도 돼. 건강하게만큼은 좋겠어요. 그렇죠? 무럼럭 건강하게만큼은 좋겠어요. 여러분들의 부모님들도 아마 그런 생각과 마음을 가졌을 거예요. 그러다가 이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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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크면서 재롱도 피고 또 잘못도 저지르고 가끔씩은 조금 예민한 아이들이 있을 수 있죠? 잘 울기도 하고 때도 쓰고 그런 경우도 있는데 어쨌든 이야기들이 커가지고 초등학교 들어가면 그리고 또 중학교 들어가면 그때부터 뭐가 생길 걱정이 생깁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잘하나 다른 아이들보다 못하는 건 또 뭘까? 또 이 아이가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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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될까? 어떤 사람이 될까? 라는 기대와 또 걱정이 동반되면서 더 이상 무조건적인 긍정적 존중보다는 조건적인 수용을 보여주는 모습들이 많아요. 그래서 너 공부 이거 열심히 안하거나 공부 못하면 이런 뉴스 바꾸신다고 하잖아요. 너 저 사람처럼 된다 라고 한다거나. 뭔가 재능자 능력을 토대로 사람들을 평가받고 너도 다르지 않다 라는 걸 암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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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아이들은 뭘 느끼게 되느냐 내가 사랑과 인정을 받으려면 부모의 기대에 부응해야 된다. 그건 조건적인 존중이죠. 조건적인 인정이고. 그래서 아이들은요. 수용을 받아야 되는데 이러한 무조건적 긍정적 수용을 받은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도 상당히 수용적이고 타인의 감정에 대해서도 수용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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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내 스스로 내가 잘하든 못하든 소중하고 가치있는 아이라고 생각하기보다 나는 이걸 못해서 부족한 사람이야. 나는 저 사람보다 저 애보다 더 못하니까 나는 더 열등해. 라는 생각을 갖게 돼요. 그래서 상대평가를 하죠. 그리고 심지어 자기가 이 열순감을 느낄 때 그걸 표현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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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숨기거나 아니면 열등하지 않은 척하기도 하죠. 그래서 SNS에서 좋은 모습만 올리는 거고 좋은 모습만 올리면 피드백이나 댓글도 칭찬을 좀 그러니까 거기에 따라서 자신의 모습을 각색하고 변조하고 꾸미는 거죠. 이렇게 하다 보면 실제 모습과 이상적인 모습 남들이 열광하는 그 모습 간에 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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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 되기보다 진정으로 자기가 추구하고자 하는 모습보다 사람들의 시선 사람들의 평가에 따라서 자신의 삶이 휘둘려지는 그런 모습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공감 공감이라는 건 단순히 친구가 나가고 공감을 안해주나 싶죠. 요즘 유튜브가 많으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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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도의 방법 계속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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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시 한번 해볼게요. 자, 공감이라는 건 단순히 누가 올 때 같이 울어주는게 공감이 아니에요. 그건 그냥 따라 우는거지요. 진짜 공감은 뭐냐 하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볼 수 있는 이해, 비가 수많은 공감입니다. 그래서 이 상담장별에서 진정한 공감을 하기 위해서는 질문을 잘해야 돼요. 탐색을 잘해야지 상대방이 느끼고 있는 것을 잘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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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막 울고 있어. 그런데 다가가서 야 너 울고 있어. 되게 참 슬픔과 보고 나면 지가 막 울고 있는 거 같이. 그러니까 친구가 그것을 보더니 야 너 왜 울어? 라고 하는 거죠. 친구가 네가 울킬까? 어처구니 없을 수 있잖아요. 친구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진실된 공감은 실제로 상대방의 어떤 상황 뿐만이 아니라 그 사람이 겪고 있는 생각과 감정을 오롯이 온전하게 이해하고 그것을 반영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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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이 진실된 공간이에요. 상담자가 상담으로 같이 울 수 있어요. 근데 한 시간 동안 울다가 끝나는 그런 상담이 아니죠. 그쵸. 진정한 상담자는 아무래도 공간을 쓸 수 있어요. 네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그런 상실감을 느끼고 있구나. 그리고 그 상실감은 너에게 큰 충격과 어려움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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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마음이 아플 것 같고 참 힘들 것 같다 이렇게 얘기해 주는 게 그리고 이것이 이런 감정이 당연하다는 것을 상대방에게 느끼게 할 수 있을 때 진정한 상담이 또 공감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부모님들이 못해요 엄마 나 100점 받았어 우리 아기 잘했네 공감일까요? 얼마나 잘했어? 8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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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점 잘했다고? 좀 전에 100점 받았다고 아이가 신나게 하고 아 100점 받았어 하여서 지금 80점 받아서 이 느낌은 똑같죠? 80점은 썼나? 근데 엄마는 조건적인 공감에서 해준 거라고 했던 거 아이가 80점 받았는데 왜 행복할까? 어르신 연락 공부 안 했거든 80점 받아서 왜 행복하지? 와 그러지 근데 엄마는 공감해주지 않는 거잖아요 평가적인 공감을 해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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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인본주의 심리학에서 칭찬하는 것을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공감적 칭찬을 해주시면 좋아요. 이거는 좀 다른 팁인데 뭐냐면 남자친구가 여자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는데 되게 뿌듯해요. 스스로 그런데 정작 본인이 볼 때는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닐 수 있어. 그럴 때는 어떻게 칭찬을 해줘야 되느냐. 여러분은 어떻게 칭찬해줘야 되느냐. 아 잘했어. 그렇게 해주나? 대부분 그렇게 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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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잖아요. 아이가. 그 비행기를 들어갔어요. 비행기를 들어갔는데 엄마 비행기야. 그런데 비행기에 여러분 생각하면 비행기가 아니라 이렇게 날아다니는 우주선 같은 비행기를 그려온 거예요. 그러면서 다 갔어요. 여러분들 어떻게 하시겠어요? 아 잘그렸다 그러시겠어요? 비행기가 아닌데? 지금 그래도 칭찬할게요. 그러면 이 아이들은 나중에 어떻게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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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계속해서 들이다가 선생님이 비행기야 했는데 선생님이 비행기 아닌데 그렇게 하려고 그럴 때 할 수 있는 방법은 공감적 접근이에요 뭐냐면 비행기 접시를 그려왔을 때 그래서 비행기 한번 선생님한테 엄마한테 설명해 줄래? 설명할 거 아니에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잘 됐고 와 되게 네가 생각하는 비행기 멋있다

00:43:17

그래서 이거 그리니까 기분이 어때? 기분 좋아요. 설명할 거 아니에요. 재밌어요. 그러면 그때 공감적 칭찬을 해주는 거죠. 네가 그렇게 느끼니까 선생님도 엄마도 참 좋아. 그러니까 이 행동에 공감해주는 게 아니라 아이의 감정에 공감해주는 거예요. 친구가 막 속상해서 누구를 욕해요. 어떻게 그놈이 그럴 수가 있어요.

00:43:55

많은 경우 같이 욕하잖아요. 많이. 그렇지? 막 욕한 건데. 그런데 그러다가 문제가 생길때 뭐냐. 자기 남자친구에게 막 욕을 해. 그러니까 본인도 막 본감하면서 격해져서 어떻게 그놈이 나쁜 놈이냐. 막 얘기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걸 가만히 듣고 있던 이 친구가 아니 걔는 그렇게 나쁜 애는 아니야. 그럼 누가 나쁜 애가 되는? 내가 나쁜 애가 되는거지. 그럴 때는 이렇게 하면 되죠. 그 행동에서 너 어떻게 느낌이.

00:44:31

제가 이렇게 해서 마음이 너무 아프고 너무 화가 나. 그러면 거기에는 정감을 줄 수 있죠. 네가 그렇게 마음이 아프고 그렇게 화가 나니까 나도 화가 나. 남자친구의 행동에 대해서 내가 평가하는 건 아니야. 이제 공감의 방법이에요. 여러분들이 나중에 환자를 만날 수 있는데 강경화가 왔어. 근데 술을 너무 마시고 싶어해. 대부분의 의사 선생님들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00:45:07

끝내는 안그러면 죽어요 그렇게 얘기한다고요 실제로 나는 겪어봤어요 술만한 거에요 혼자 입장에서는 의사수행이 트리트만 하는 건 아니죠? 근데 기분이 진짜 나요 술이 더 땡겨요 아씨 얼마 살지 않을 거 같은데 살도 못할 거 같은데 술 마시고 죽어버릴까? 생각도 들어요 의사수행도 나 포기했는데 거의 그럴 때 어떻게 하면 좋아요? 지금 심장이 어떠세요?

00:45:43

술 마시고 죽을 거에요. 그만큼 고통스럽고 그만큼 술 참는게 끊는게 참 힘드실 것 같아요. 저도 선생님 입장에 갈수록 되게 안당하고 그럴 것 같아요. 근데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래도 끊어야죠. 좋은 생각이 있어요. 그래도 끊으셔야죠. 잘 생각하셨습니다. 의사가 백반 다시 끊어야 돼 라고 얘기하는 것보다 환자 스스로 내가 끊어야겠어요 라고 하는걸 지지해주는게 훨씬 더 효과가 있습니다.

00:46:25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여러분들이 엄마가 공부해라고 해서 공부할 적 있어요? 별로 없지, 솔직히. 없잖아. 엄마가 100번 공부했을 때 여러분들 알았어요. 100번 공부했나? 아, 그만 얘기 좀 하죠. 공부할 맛이 오히려 없어지죠. 그럴 때 좀 지혜 온 동문은 '야, 이번에 시험 다가왔는데' 먹었더니

00:46:58

잘 보고 싶은데 걱정이 너무 많아. 그래. 어떤 부분이 걱정이 많아. 공부할 게 너무 많아. 자, 일반적인 부모. 그러니까 더 열심히 해야지. 그치? 학원도 집대 가고. 조금 잠도 줄이면 좀 올 것 같아. 어쩌고 저쩌고 저쩌고. 하기 싫어. 좀 지혜로운 부모는 그래. 진짜 힘들겠다. 앞이 벽이 너무 커보여. 나한테 못 부를 것 같아. 그러면 이것을 위해서 나는

00:47:34

어떻게 준비하고 싶어?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잠은 좀 규칙적으로 자고 이렇게 이렇게 얘기를 하면 아... 그런 계획이 있었구나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그래요 그거를 만약에 실천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아... 엄마가, 아빠가 어떻게 들어줄 수 있을 것 같니? 그렇죠 그러면 아이가 생각이 있으니까 설명하겠죠 그러면 그러는 순간 뭐가 돼요? 한 팀이 되는 거죠 엄마, 아빠가 너 이거에 저거에 저거에 이렇게 하는 순간 평가차가잖아요

00:48:13

그리고 거기에 따라야만 압박감이 생기고 그게 더이상 내부적인 공부를 해야겠다 나는 더 점수를 올려야겠다 그게 아니라 엄마가 이걸 기대를 하네? 아빠가 이걸 기대를 하네? 의사는 선생님이 나에게서 이렇게 하라고 하네? 이런 일이 되버리는거죠. 만약에 그렇게 하면 그래서 그걸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이렇게 상대방의 마음을 잘 탐색을 하고

00:48:44

그 마음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이 세 가지가 잘 제공이 되면 아이들은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뭘 잘하는지를 잘 알게 돼요. 왜냐하면 탐색을 할 수 있으니까. 엄마 나 이거 좋아. 나 이거 재밌어해. 나 이거 좋은 것 같아. 나 이거 잘하는 것 같아. 그랬을 때 엄마가 공감해주고 엄마가 수행해주고 부모님이 그런 모습에 대해서 진실되게 공감을 해주면 아이는 실제로 자기의 잠재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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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색하고 발휘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어요. 그런데 그렇지 않아요.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시선, 그것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평가에 얽매이게 되는 거죠.

00:49:51

그래서 이 맥락에서 자기 개념이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자기 개념은 뭐냐 하면 내가 누구인지와 관련된 기본적인 지식이에요. 이의 틀입니다. 그래서 자기 개념이라고 할 때는 I, me, myself. 주체자로서의 나. 그리고 상대가 바라보는 나. 그리고 또 나의 모든 것이 포함되요.

00:50:24

이 페루스와 마스로는 이 자기개념이라는 것이 성격의 핵심이라고 보고요. 그래서 이 자기개념이 긍정적인 사람들은 이 세상은 긍정적이라고 바라보고 이 세상은 자신에게 상당히 호의적인 곳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 것에 대해서 더욱 활달하게 상호작용하고 또 자기가 추구하고자 하는 것을 더 능동적으로 시도하고 실패를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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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절망감에 오래 머물러 있지 않고 새롭게 도전하는 그런 모습을 보인다는 것. 진실적이고 활력있는 모습이죠. 반면 자기 개념이 부정적이면 다른 사람들도 나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살필 거고 다른 사람도 나에 대해서 호의적이거나 호정적이거나 또는 나를 부정적으로 평가할 것이다. 그래서 이 세상은 만만치 않은 곳이다. 내가 노력을 해도 부정적으로 날 바라볼 것이고 그래서 노력을 할 필요조차 없을 수도 있다.

00:51:38

비관적인 관점을 갖게 되는 거죠. 그래서 긍정적인 자기기념이 상당히 중요하겠죠. 긍정적인 자기기념. 근데 여기 긍정적인 자기기념이라는 건 사실 사람들이 자신의 이상적인 모습과 현실적인 모습이 있기 때문에 주로 이 두 가지 사이에서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한다고 봐요.

00:52:14

그래서 자기기념이라는 건 실제로 어떻게 형성이 되느냐를 살펴봤더니 자신과 부모가 설정하는 이상적 자기 이라는 게 있고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이상적인 모습이 있고 그리고 현실적인 모습이 있는 거예요 현실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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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가지 감에 갭이 크면 현실적인 모습은 예컨대 뭐 학점이 비프이야 그런데 이상적인 부모가 기대하고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나의 어떤 자기계획 이상적 자기계획은 에이프 그럼 비프가 에이프가 되게 큰 갭이 있겠죠 그러면 스스로 책망하고 스스로 부적절하고 스스로 노력을 안한다 게으르다 라고 생각할 수 있죠 자기 비판 적일 수 있어요

00:53:14

그런데 갭이 B풀인데 이상적 자기가 A야 그러면 조금만 노력을 해도 괜찮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 이상적 자기가 현실적 자기에 비해서 너무 과도하게 실제적 자기의 모습은 사실 C풀이야 학점이 1.8 언젠이 있어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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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습은 AP라는 말이야. 이상적인 모습. 그러면 엄청 고통스럽겠죠? 힘들겠죠? 여러분들한테도 해당되는 일이 일 수 있어요. 제가 10년 결혼을 가르치면서도 좀 늦게 하라고. 언제 뵙겠느냐?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학교에서 거의 톱10이 아니라 톱5 안에 톱3 안에 들었을 것 같아요. 반 안에서는 당연히 1등이 있겠죠?

00:54:27

여기 왔어 150명이었어. 다 1등이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 모든 사람들이 다 1등일 수 있을까요? 아니잖아. 1등은 1명. 분명히 150등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이상적인 모습 지금까지 내가 추가하고 이뤄낸 이 이상적인 모습과 현실적 모습이 지금까지 일치되는데 1학년 들어오면서 다른 친구들과 같이 있을 때 뭐가 생겨요?

00:55:04

엄청난 큰 길이 생길 수 밖에 없어요. 그쵸? 이럴 때 부모가 수용적이면 힘들지 않아요. 그래. 처음에 와서 힘들 수 있어요. 처음에 대학교라는 곳에 와가지고 내가 적응하기 좀 힘들 수 있고 사실 되게 많이 놀고 막 그런 맘도 있고 그래서 공부를 소홀히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게 끝은 나냐? 열심히 할게. 그러면서 스스로 다독이고 수용받고 그러면서 이제 더

00:55:41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겠죠? 그런데 그렇지 않은 친구들을 실제로 잘 접근 못하고 트로프하는 경우도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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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는거야? 그것과 관련돼서는 이 가치의 조건이라는게 있어요. 가치의 조건. 아까 무조건적 긍정적 수용이라는게 있었죠? 그런데 이 가치의 조건이라는건 짧게 말하면 카오인데 소이죠. 소인데 부모로부터 암시가 되는거에요. 아이들한테. 인정받고 사랑받으려면 이렇게 이렇게 해야 돼 소위 말하는 조건이죠. 조건을 이 아이가 내면화하는겁니다.

00:56:34

큰한 예로 아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 부모가 애지중지하면서 키우다가 한 세네 살 되니까 동생이 생겨요. 동생이 생겼는데 이 동생이 부모의 관심,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아이는 동생이 너무나 싫어요. 꼴보기 싫고. 그런데 내가 얘를 꼬집으면 엄마 아빠가 화를 해요. 그래서

00:57:06

걔를 지켜보기는 하는데 못맞다간거죠. 심지어 엄마 아빠가 이런 못맞다간 모습을 별로 안좋아해요. 그래서 와가지고 아기한테 좀 스나드워주라고 하고 같이 좀 늙히기도 하고 이렇게 한단말이에요. 그러다가 아이가 다섯살이 되고 동생이 세살 정도 되는거죠. 마침 여동생이라서 엄마가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이 동생한테 입히기 시작합니다.

00:57:44

"안 돼!" "엄마 그걸 내가 제일 소중히 얘기하는 것들 하시란 말이야" "그런데 있잖아 너희 뭐 너한테 안 봤잖아 이제" "그래도 거기서 안 끝나요" 동생이 침 흘리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인형을 막 만지기 시작해요 "엄마 너 침 흘렸어" "너무 많이 놀았잖아" "이제 동생한테 줘야지" "그래야지 착하지?" 여기서 엄마가 뭘 안 취하는 거죠? 동생한테 기꺼이 양해 주시기 시작해요

00:58:20

난 못해야지 너는 착한 언니가 되는거야. 약부 안하니. 우리 동화, 그때쯤에는 동화를 많이 읽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두 가지죠. 이 동화에는 세 가지 종류의 인간이 있어요. 첫 번째는 선한 인간, 두 번째는 악한 인간, 세 번째는 참조 출연자. 주인공도 아니니 그냥, 예컨대 백설공주의 왕이 그럼 저렇게죠. 이빙지 없는지 몰라요.

00:58:53

근데 아이들은 뭐가 되고 싶어요? 주인공이 되고 싶어요. 선하지 않으면 악하다. 그리고 악하면 사랑받나요? 아니요. 덜 받지 않아요. 사랑받지 못하죠. 악하면. 그래서 이 아이는 참고 참고 자신의 것을 양보합니다. 양보하면서 기분 나빠하지 않네. 웃으면서 안아야 돼. 그것도.

00:59:26

너 얼굴 펼치는 게 뭐야? 에이~ 우리는 그런 것들을 배우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려면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받으려면 나는 착해야 돼 또 뭐가 있어요? 나는 뭐 해야 돼? 100점 받아야 돼 100점 받아야 돼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해야 돼 더 더 더 이게 절대적으로 잘하는 것보다도 상대적으로 잘하는 게 더 중요하게 되죠

01:00:05

넌 언니보다, 누구보다, 심지어 언니도 넌 이렇게 동생보다 못하냐 라는 말을 듣게 되죠. 이게 바로 가치의 조건이에요. 가치의 조건은 어떤 특정한 기준에 부합해야지, 비로소 내가 인정받고 사랑받을 수 있다는 그런 사고 틀이에요.

01:00:38

그래서 이런 희생을 하고 양보를 해야지 좋은 오빠다 또 돈을 잘 벌어야지 사랑구실을 하고 인정받을 수 있어요 여자아이들에게는 어때요? 여자아이들에게는 여자가 그렇게 싸남에 대해 여자는 좀 여덟여덟하고 환신적이고 그런 모습들이 강조가 되는거라면 남자아이들에게는 좀 더 자기주장적이고

01:01:13

좀 더 활동적이고 그런 모습들이 강조되잖아요. 이게 바로 다 가치의 조건이죠.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살면서 아이들이 이러면 되겠거니? 라고 생각해요. 이러면 되겠거니? 그래서 그 가치를 내면화하면서 그 가치를 실현하려고 하는데 가끔 경험에 불이치가 생깁니다. 어떤 거냐면 자기가 생각하는 그 가치를 실제로 표현하고 실현을 했는데

01:01:47

의외의 결과가 나오는거죠. 맥컴대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진실되게 되어야 된다고 배워서 그렇게 했는데 아이들이 나를 호구로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나를 이용해보는거에요. 그리고 솔직하게 거짓말을 만든다고 해서 내 잘못을 시인했는데 그게 약점이 되어버렸어요. 애들이 그걸 갖고 놀리는 그런 모습입니다

01:02:22

*sigh*

01:02:29

이게 이제 경험에 들지 않는 것. 많은 애들이 그런 경험을 해요.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엄마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애들이 이래. 참 나쁜 애들이야. 그러면 안돼." 얘는 벌써 왕다당한 건가 그러고 있는데 엄마는 이 가치의 조건을 더 강화시키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하죠. 그래서 이 아이들은 가치 조건 때문에

01:03:08

되게 높은 수준의 기준을 자기에게 적용하기 시작합니다. 적어도 내 속에는 그렇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 보기에는 거기에 부합하는 것처럼 볼륨도를 하는거죠. 그래서 어떻게 해요? 착한 척. 똑똑한 척을 하는거죠. 커서는 잘 사는 척.

01:03:40

이렇게 하면 할수록 오가 많이 생겨요. 경험의 불치가 쌓인 거예요.

01:03:49

이 경험의 브리치가 쌓이면 쌓일수록 마하상이 더 커지는 거죠. 상처가 더 커지고 힘들어하는데 사람들은 꾸역꾸역 그렇게 살아가요. 왜 그럴까요? 다른 방법을 배운 적이 없어요. 진실된 모습을 본 적이 없어요. 자기가 진짜 어떻게 보면 화창고 허작스러운 모습을 다른 사람들한테 오롯이 있는 그대로 보여요.

01:04:25

그래서 많은 상처를 지고 짊어지고 척척 걸어가는데 그러다 너무 힘드니까 우울증 생기고 불안장애 생기고 등등 부정행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이 인권주의 접근에 상담에 오면 상담자가 뭐라는 거죠. 이 세 가지를 제공하는 거예요. 상담자에게. 상담자가 투명하게 상담자 자신의 감정을

01:05:03

개방에서 보여주고 상담자가 자신의 취약한 모습을 보여준 걸 위해서 내담자가 그 모습을 보고 저래도 괜찮구나 저렇게 용기를 가져도 괜찮은 거구나 그리고 나의 이런 취약한 모습을 드러내도 상담선생님은 여전히 나를 가치있는 인간으로 바라봐주고 그리고 나를 존중해 주는구나 그렇게 이제 받아들이게 되는 거죠 그리고

01:05:34

이 맥락에서 그걸 수용하게 되면 지금까지 그걸 엉두르고 외면하려고 했던 그 노력에 수반된 에너지가 그게 되게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거든요. 그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환이 되면서 변화를 시도할 수 있죠. 그런데 50살까지 자기가 은퇴하기 전까지 술 마시고 방에 늦게 들었단 말이에요. 아이들하고 대화가 어려웠어요.

01:06:07

아저씨가. 근데 벌써 해고를 당했어요. 정의해고를 당했는데 이제는 이 회사에서 부르는 사람도 없고 같이 가서 회식하면서 밤늦게 술을 마실 사람도 없고 그래서 혼자 접촉해서 술을 혼자 마시고 들어옵니다. 들어오는데 저는 막 새벽에 들어왔겠죠. 근데 새벽까지는 못 있고 한방중에 들어와요.

01:06:38

들어왔는데 자기를 맞이하는 거는 강아지 밖에 없는거에요. 보니까 아들 방에 불이 켜져있어요. 딸방에도 불이 켜져있어요. 그런데 아무도 나와서 인사하는 하루를 없었어요. 아들 방에 들어가서 문을 열어봅니다. 아들 방에 들어가서 문을 열어봅니다.

01:07:11

숨쉬는 모습을 보고 등짝으로 딱 숨어있어 야 아빠 따 아 뭐예요 하늘 또 보라고 좀 뻘쭘하잖아요 아빠 따고 네 오셨어요 아빠가 무슨 대화를 할 수가 있어요 뭘 알아야지 공부 안하냐 네 지금 시험 끝났어요 아 그래 그래 너랑 - 좀 헛득한 마음으로 이제

01:07:47

딸망이 들어가서 문 닫혀요. 근데 아이가 멀쩍 놀러가더니 아빠! 뭘 그래야죠. 야! 아빠가 딸망이 못 들어오냐? 아 그래도요. 또 소외가 되는 거죠. 외롭습니다. 그래서 상담원입니다. 상담원 보니까 본인의 수율 문제가 문제가 심한 거죠? 그걸 깨닫게 된다

01:08:23

또 자녀들과의 관계가 힘든거에요. 그래서 결심을 합니다. 술을 좀 그만 마시고 아이들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야 되겠다. 연극은 좀 나오니까. 그래서 자, 아이들한테 이제 저녁 시간 때 밥을 먹으면 야, 다음주에 놀러 가자. 애들이 힘들어하고 와요. 친구가 같이 놀러 간 적이 없는데

01:08:55

어디요? 어 글쎄 어디 갈까? 제주도 한번 놀러 갔다 올까? 아 저 아빠야 나. 뭔가 핑계를 대고 신들어 하니까 또 더럽팔리. 어 아빠가 간만에 같이 놀러가자는데 어 이거 뭐야? 아님이 왜그래? 실망. 자기 딴에는 진짜 노력을 했는데. 본인도 이렇게 이야기해서 번거롭잖아요. 미안하게 더 하고 운게를 내서 또 갔는데 다 하는 게 쉽니다.

01:09:30

그리고 와이프도 "아들 바쁜데 무슨 그런 얘기를 하냐고 나중에 하자고" 그 위기소침에서 다시 상담 치러 "선생님, 노력을 해봤는데 잘 안되네요" 이럴 때 상담자의 역할은 뭘까요?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과 용감 이 형이 되게 용기를 내서

01:10:02

이렇게 새로운 지도를 해봤는데 그런 냉랭한 반응이 있어서 참 마음이 상하셨을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노력도 하고 용기도 냈는데 만만치 않네요 네, 선생님 만만치가 않네요 제가 하도 오랫동안 아이들하고 대화도 안 하고 그러다 보니까 아이들하고 좀 멀어진 것 같기도 하고 멀어진 것 같기도 하고

01:10:36

저도 감정적인 교감들이 없는 것 같고 그래서 어떠세요? 집에 오면은 그냥 그렇죠. 혼자 TV보고 애들이랑 방에 들어가 있고 외로우신 것 같아요. 이 상담을 들으면서 이 내당자가 위로를 받죠. 내가 외로운 것 같다. 그런데 외로운 게

01:11:09

선생님이 봤을 때 괜찮은거야. 선생님이 봤을 때 당연한거고. 그럼 나도 받아들일 수 있지. 애들을 원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내가 이런 모습으로 살아왔구나 라는걸 통찰하고 그러면서 새로운 어떤 용기를 얻게 되고 선생님이 그래도 애들하고 대화를 계속 시도해봐야겠죠? 좋은 생각이세요. 이렇게 하면서 경량하고 공감해주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01:11:43

새로운 시도를 해보면 자녀들의 마음도 조금씩 달라지겠죠. 아빠가 최근에 진짜 노력을 많이 하는구나 라는 진정성이 전달되면 보다 더 대화도 잘할 수 있고 시간을 더 많이 보낼 수 있고 등등. 이게 바로 일본주의 상담이 내 남자 중심 상담의 핵심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을 키울 때 부모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