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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 on August 6, 2026
안녕하세요.
하하. 돌아왔는데, 샤오리 머리를 비어 뜯고 계셨어요 감사합니다 우리 와이퍼에 왜 이러지?
자, 자. 가만히니다. 땡. 이런 기능이 있는 거 아셨나요? 이런 기능? 오오. 오, 근데 사람들이 이런 게 되는구나. 이게 뭐야? PPT? 맞아요. 굉장히 편리한. 우와. 이런 걸로 끊어져 있습니다. 오, 이거 회의할 때 진짜 괜찮다. 그런데, 어? 이거 변명이 없어.
대박이다. 이제 핏피트까지 먹으려고. 굉장히 재미있네. 자, 얘기를 해보시죠. 정년의 시간. 한 달이 지나서. 한 달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팀 썰었다. 신시차. - 네, 강산이랑 강산이 변하는... - 응. 지금도 강산 변하는 DM이 하나 와서 약간 머리 쥐어뜯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 다시 돌아올게요. 아, 그... 요 큰 틀에서, 첫 번째는 한번 트리브를 달았지만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의 목적 사이에서 우선순위를 조절을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우리가 만드는 콘텐츠 타겟, 목적, 매체 운영 전략 이런 것도 정렬을 한번 다시 하자 이 차원에서 내용이고요
그래서 이전에 우리가 만들었던 콘텐츠들의 전체 인풋이랑 라인업 이런 비중을 조정을 해야하겠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조정을 하면 어떨까 하는 걸로 두었습니다 변화 오버뷰 를 보는게 더 이거를 일단 먼저 보고
쭉 돌아가서 얘기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원래 처음 이 콘텍스트라고 하는 것을 만들어서 조금 해결을 하자 그리고 어떻게 될 거냐 해결하려고 했던 문제가 AX 전문기업 포지셔닝을 이런 매체를 좀 같이 키워서 길게 보고 매첩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좀 쌓아보자 이게 원래 좀 관련된 거였고 하려는 일의 레이어도 회사 차원의 레이어에서 일을 좀 하자 그리고 처음에 콘텍스트 세팅을 했던 것은
타겟은 이런 사람들이 보면 좋을 만한 콘텐츠를 만들자 케어들 관심, 커리어, 37년차, 실무자회수 증권관리자 나이는 딱 떨어지진 않지만 이 모든 거를 이제 한국에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뭔가를 상정을 하고 콘텐츠별로 좀 이렇게 투자, PPI처럼 되어 있었다면은 이제 좀.. 요것도 좋은건 알겠는데 그래도 하반기에 지금 이제 요 문제를 좀 해결할 수 있는대로 하는 일을 좀 정렬을 했으면 좋겠는데 해서
이걸 지금 요 콘텐츠 파워 스커드에서 하는 일을 살짝 가지고 툽이 있는 쪽으로 끌고 왔다 이 기능 자체를 그렇게 보시면 되고 스파라타 클럽이랑 교육사업 본부에서 일어나는 일에 좀 근본 문제 우리 사실 다 알고는 있지만 한번 다시 좀 정리를 하면은 저희 인지도 조사 몇 번 이제 앵그레인 이런데서 서베이 하잖아요. 할 때마다 나오는 인지도는 좀 높은데 두 개 가르쳐 있지만 그거에 비해서 실내 호감은 대비 상대적으로 좀 낮은 패턴이
캔빈 몇 번 하고 이럴 때마다 계속 비슷하게 나오는 그런 패턴 그리고 광고 외에는 좀 마땅한 저쪽면이 좀 비유로 불러가는 거 없이 저희 지금도 방치되어 있는 많은 채널들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얘를 차라리 좀 먼저 해결하면서 가면 어떨까 레이어도 회사보다는 교육사업 공부 있는 쪽을 좀 내리고 그러면은 원래는 팀 스파타 레이어에서 콘텐츠를 만든다고 하는 거는 우리가 긴 타임라인으로 봤을 때
B2B 쪽에서 있는 청중과 이런 교육사업에서 오는 그런 청중과 같이 교집합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저거를 노리는 거였잖아요 이런 사람들 본만한 콘텐츠를 보면은 같이 볼 것이다 그것도 조금 더 교육사업 공부에서 맞춰서 최적화하는 타겟과 그런 주제로 좀 가지고 와야겠다 그래서 타겟에 얼라인을 다시 맞추자 요게 오늘 회의의 좀 핵심인 것 같은데 저 정도의 페르소나일 것 같아요 AI 키워드에 관심이 있는 거는 일단 맞고
일 커리어 주제 당연히 취업을 좀 하려고 하고 있거나 이쪽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거나 이런 사람들이 되니까 저거랑 비슷한 이제 그 주제와 관심 키워드는 비슷하겠지만 사람의 단계, 스테이지라고 해야 되나? 이런 게 조금 다를 거고 '마이'는 사실 크게 중요한 데모는 아닌데 아무래도 조금 더 정계적 서치업이나 이런 것들이 포함이 될 테니까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잘 우리가 맞는 판매처를 타겟하면서 성공한다면 내일 배움 캠프나 칸트의 잠재고객의 데모랑 좀 일치하는 것을 추구하면서 판매처를 써보면 좋을 것 같다. 이게 타겟이고요. 캠페인은 좀 이따가 돌아가면서 얘기하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여기까지가 타겟 변화와 큰 틀에서의 얘기라면
콘텐츠를 만드는 전체적인 여기에서 만드는 내부 인풋의 비중도 저거에 맞춰서 같이 조정이 돼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저희가 기존으로 보면은 컨텍스트의 전체를 이렇게 있는 사람들 미소서로 보면은 한 7? 제가 생각했을 때 한 그 정도를 썼던 것 같아요. 전체로 봤을 때. 근데 말하자면은 실내형이라고 지금 적혀있는 저런 컨텐츠를
컨텍스트라고 한다고 하면은 저게 이제 7이었는데 3 정도로 좀 가자 이렇게 조정을 하는 거고 저희가 원래 쓰려고 했던 컨텍스트의 타겟과 컨텐츠의 목적 이런 걸 고려했을 때 TV나 유형형 정보나 이런 것들은 조금 우리가 하는 건 아닌 걸로 치고 갔는데 이 타겟과 데모가 좀 변했으면은 저것도 하면은 좋겠네.
문제 해결형이라고 하는 것도 우리가 조금 더 컨텐츠 비중으로 넣자. 그리고 내부에서 있는 콘텐츠 뭐 지금은 저희가 이런 거는 조금 사실 잘 안 하고 있었는데 예를 들면 뭐가 있을까나. 우리가 비즈니스에 지금 컨트롤을 런칭했다는 이벤트가 있잖아요. 그러면은 뭐 AI 시대에 맞는 인재,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될까 이런 약간 네이티브 애들 같은.
저희가 디즈카페랑 협업했을 때 만든 캐러셋도 사실 그런 타고타고인데 알고보니 홍보이 좀 콘텐츠스러운 그런 이런거에 내부 이벤트와 소재 가지고 콘텐츠를 만들어보자 이런거까지 포함해서 전체 콘텐츠 비중을 한 10정도로 가져가면 이 정도의 내부 포션을 가지고 콘텐츠를 만들어보자 이렇게 라인업이랑 비중을 조정을 해서 가야 할 듯 하고요
타겟은 방금 얘기한 것처럼 전에서 후 조정을 하자 이런게 하던 것들이 어떻게 변하는거지? 이런게 궁금하실듯 하여서 이 인풋이 우리가 홈박스에서 만드는 콘텐츠들의 유형입니다. 오리지널 콘텐츠라고 하는 것을 계속해서
콘텐츠랑 콘텐츠 스레드에 두고 있었죠. 그리고 내부 소장은 잘 안 만들고 있었지만 이제 비중을 조정해서 그리고 원래 고객 후기라던가 타겟 블로그 글 시기별로는 다르지만 팀 스파라타 브랜드 전원의 관련된 이런 것들을 다 저번 챕터에 늘어놓고 보면 이런 것들을 다 인풋으로 만들고 있었는데 이 두 개를 추가해서 이 콘텐츠들을 동시 발행 매체인 스파라타클럽, 인스타그램, 블로그, 브런지, 네이버블로그, 스레드에도 발행을 하고
오리지널 콘텐츠, 실내용 콘텐츠들은 콘텍스트에도 같이 노출될 수 있도록 하는 걸로 매체의 활용 방식을 좀 변경을 해야 할 듯 하고 이런 것들은 사실 비슷하죠. 원래 했던 것들이에요. 그래서 여기에서 컨텐츠에서 하던 인풋의 비중이 얘가 원래 100이었다면 그거 대비 조금 낮추고
그 컨텐츠는 여기에 있는 인스타그램이랑 여기에도 같이 조금 노출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여기에도 같이 BC 이렇게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실내용은 장매체, 내부 소재 문제 해결형은 스파라스톨론 매체. 그리고 이렇게 바뀌었을 때 뭐가 달라질까에 대해서 사실 생각한 기본 페이지의 컨셉이나 이런 것들은 비슷해요
일단 우리가 컨텐츠 만들었으면 이게 보여져야 하니까 주간 조회에서는 보던 대로 계속 봐서 저 정도까지 갔으면 좋겠고 이렇게 바꾸면 어떻게 보면 제약 조건이 없어져서 더 빨리 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하고 있고 그리고 두 번째 팔로워도 있는데 이거는 스파르타 클럽에 주로 올리게 되면 팔로워도 지금 4~5년 동안 광고 돌리면서 모은 1.9만인가 그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요거를 콘텍스트에서 모으려고 했던 노력을 같이 합쳐서 얘를 상한 정도까지 가고
지금도 저 뷰를 제공하는지 모르겠는데 처음에 한 달 전 봤을 때 트래픽 광고 콘텐츠의 비중이 보였거든요 프레피셔널 대시보드가 99:1인데 저 정도로 가면은 우리가 저 비중을 좀 10X로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저 정도까지 보면서 연내 홈엣체 만드는 거에 목표로 보면 될 것 같고 그리고 페이저 3은 저희가 이 콘텍스트에 집중하기 전에 이전에 해왔던 것도 같은 컨셉으로 큰 흐름 안에서 가져가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보는데
페이는 이제 플랫폼과 플랫폼 내에서 관심을 끌어오는 데 콘텐츠로 성공을 하는가라면은 두 번째는 이 플랫폼 내에서 성공하는 콘텐츠의 어떤 관심이 우리가 팔고 있는 데까지 전환을 좀 잘 시키고 있는가 여기까지 가면은 정말 임팩트로 이어지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게 콘텐츠를 통해서 제일 많이 활용되는 세이저의 접점인 상세페이지로 보내는 트래픽의 추세도 트래킹을 하면서 이게
위에서 성공하면 아래도 같이 움직인다. 일단 이 가설을 보면 좋겠고 같이 올라간다면 더 올릴 수 있게 좀... 그... 인천을 더 하면 돼서 일단 추세로 돕고 그리고 원래 리듬 화면을 이런 것도 각자 하나하나 올려서 내부 카메라 두고 이렇게 했는데 쓰는 콘텐츠 내에서 저런 거를 더 프로모션화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액션 통해서 저런 게 각 DB로도 연결이 될 텐데
이것도 우상향 하는지를 트래킹을 한다 이렇게 조율을 해서 가면 될 것 같습니다 다 따지면 이런 아까 얘기한 그런 부분이예요. 네, 이 정도이고요. 이게 일주일 동안 계속 얘기하면서 놓친 거라고 저는 머릿속에서 또 이제 정리가 좀 되어서
말하다가 놓친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래서 궁금하신 점들이 있으면 다... 질문 주십시오. 결론적으로 인지가 아니라 이제 전환을 최종 목표로 가져가야 하는 비즈니스 전환을 목표로 좀 초점을 바꿔서 운영을 해야 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아~ 왜냐하면 페이지 3에서 보려는 KPI가 이제 저희가 그로스실에서 CEO 조직으로 브랜드팀으로 오면서 뗐었던 거를 다시 세팅하는 느낌이라서
그리고 또 페이지 1, 2의 목표랑 3의 목표는 조금 그 안에서 행하는 그 액션의 속성이나 고민해야 되는 부분도 좀 다를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이게 궁극적인 목표 다는 아닌 것 같아요. 궁극적인 목표는 아닌 것 같고 1, 2가 잘 됐을 때 3으로 연결짓는 방식도 개발을 하는 게
이 일을 결국에는 더 잘하기 위한 더 이 일이 해서 더 임팩트가 났다고 얘기할 수 있는 방법이라서 이거를 고민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지금 숫자가 뭔가 이렇게 딱 1:1로 찍혔다기보다는 결국엔 1, 2가지 했을 때 이게 진짜로 도움이 된다는 거를 뭘로 얘기할지에 대해서 우리가 방법을 갖고 있느냐 못 갖고 있느냐 이런 거거든요 루치에 오름공에서 뺐다고는 저는 생각을 하지 않고 그래서 뭐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콘텐츠 만드는 거에 지금 사실 이것만 이제 다 100으로 만들었다면 조절을 해야 되는데
이런 콘텐츠를 만들고 한 번씩 채널 내에서 프로모션 같은 걸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 걸 했을 때 그러면 이게 실제로 도움이 돼. 그러면 이게 잘한 건데 이걸 안 할 거냐 이런 차원의 어떤 방법들을 좀 고민을 하면 좋겠다. 이 차원이고, 근데 그렇게 하려면 먼저 이게 잘 되어야겠죠. 페이지 1, 2가. 페이지의 개념지체는 이게 달성되기 전에는
이게 약간 눈앞에 큰 달성했으면 좋겠는데 마일스톤 같은 느낌? 서로 상호 배제가 되는 류의 목표들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저 플랫폼 내 제 방문은 어 저런 SNS 위주의 이야기인가요?
아니면 뭐 SNS 네 네 음 그러니까 인스타에서 우리가 팔로워가 4만이 되고 스트라픽 콘텐츠가 그 안에서 조회수가 많이 나오고 잘 돌아 만든 콘텐츠들이 성공적이야 그러면 이거는 일단은 이전보다는 확실히 더 좋은 일이겠죠 그리고 콘텐츠 통해서도 하려고 했던 일인 것도 맞고 근데 여기서 그러면 그 다음에 어떻게 하면 더 잘할까 고민을 하는 거는 그 중에서 이거를 조금이라도 뭔가 그
이런 내부 소재형 콘텐츠를 안 만들었는데 하잖아요. 얘가 조금 더 잘 되면은 타고 한번 들어가 볼까나? 이런 그 내에서의 콘텐츠에서의 관심을 상품으로 관심으로도 좀 이동시키는 일도 할 수 있으면 더 좋은 거죠. 그런 차원입니다. 제가 잘 몰라서 궁금했던거가
내부 성재형이랑 브랜드 저널리즘이 어떤 차이가 있어요? 제가 그거 잘 몰라서 뭐 좀 큰 차이가 딱 떨어지게 있다는 생각은 좀 아니고 그냥 부를 때 브랜드 저널리즘이라고 부르는게 좀 맞을까? 뭐 이런 근데 여기에 저'첸 스파르타 브랜드 저널리즘'은'딩크트인'이고 좀 내부 성재형은 이 동시바랜드 제 쪽이길래 뭔가 둘이 뭔가 달라서 이렇게 블랙을 해주신건가 해가지고
생각하기에 약간 있는 차이는 좀 요런 얘 내부 소재형은 우리 이벤트랑 트리거로 뭐 이런 소재를 만들어야겠다라고 계획이 되긴 하지만 대놓고 'UX 트랙 컨테이너 모집합니다' 이거는 아니거죠. UX 디자이너가 되려면 어떤 걸 해야 될지 우리 커리큘럼 기반으로 좀 훈련적으로 해서 스킹을 하고 했는데 이제 뭐 이런 거 하고 있다. 기승전 뭐 이런 느낌으로 풀리는 거라면
얘는 진짜 우리 회사가 지금 UX 모델 1회 해가지고 관련한 사람, 도현님 인터뷰 해가지고 그 때문에 주고 이런 거잖아요. 약간 좀 느낌이 좀 다르다. 아까 보여주셨던 페이즈 그거가 저희의 KPI인가요? 저는 왜냐면은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모습이 있긴 한데 저는 페이즈라고 해서 저게 약간 어떤 순서인 줄 알았어요.
뭔가 1을 달성하고 나면 그다음에 목표가 2가 되고 그다음에 3이 되고 이런 건가 했었거든요. 뭔가 수진님이 하셨던 질문이 저도 약간 결이 약간 다르지고 궁금했던 게 근데 3이 되려면 1, 2에서 저 3을 위한 어떤 세팅이라던가 콘텐츠 기획이나 전략이 3을 위한 걸로 다 된 상태로 저게 가야 되는데 어떻게 그때 가서 갑자기 저거를 만들 수 있으려나 라는 생각이었는데 뭔가 말씀해주시는 걸 듣다 보니까 이게 그 숫자 1, 2, 3으로 말씀해주신 건 아닌 것 같기도 해가지고
제가 이해를 잘 하려고 여쭤봤어요 이게 뭐 순서인지 아니면 그냥 뭔가 이런 하나의 축 이렇게 세 개가 좀 별개로 있지만 서로 유기적인 건지? 세 개가 일단 동시에 좀 시작이 되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게 동시에 시작이 되는 거는 맞는 거 같은데 일단 먼저 발성을 해야 되는 우선순위에 대한 이행 단계라고 봐야하나?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콘텐츠를 여기 있는 이 인풋 구조대로 조정을 해서 만들게 될 거잖아요. 이 타겟들한테. 이 콘텐츠들을 처음에 당연히 목표 삼아 이렇게 해서 가는 것도 같이 봐야겠지만 지금도 이제 같이 보고 있지만 지금도 이제 같이 보고 있잖아요. 같이 보고 있을 때 그럼 지금 일단 먼저 우리가 콘텐츠 만들었을 때 먼저 조금 도달해야 되는 지점은 뭐지? 페이지에 물고 일단 조회수 10만원을 먼저 가는 게 먼저 좀 저 정도는 돼야지 콘텐츠 만드는 거에 최소한의 의미가 있지 않나?
좀 만들어졌으면 봐야 되니까 그거를 주간 조회수 10만원 정도로 일단 첫 번째 지점으로 보자 되고 나면은 사실 근데 중간 조회에서 10만 정도로만 보면은 이전보다는 당연히 이펙트가 있겠지만 이제 그럼 이런 질문이 있을 거예요. 10만 대상 했습니다. 와 우리는 기분 좋은데. 10만 대상 하면 그러면 뭐가 좋아져요? 그러면 그 넥스트를 더 고민을 해야죠 콘텐츠 만들어서. 그러면 이 넥스트에 대한 답으로는 아 주간 조회에서 10만 하면서 콘텐츠로 계속 쌓았더니
탈모어도 좀 많이 2배 이전에 광고만 올릴 때마다 2배 늘어났고 이거 결과로 이 플랫폼 내에서 우리 인지시키는 데 되는 거를 깡으로 다 광고로만 하고 있었는데 걔는 이정도로 이전대비 한 10배 정도 늘어났어요. 이것도 근데 사실은 콘텐츠 만들면서는 같이 가게 되는 거고 KPI를 여기서 끊어도 괜찮다고 봐요. 이게 페이저 2인데, 세 번째로 또 이런 질문이 있고, 그것도 엄청 기분 좋고 멋지고 이제 우리도 콘텐츠의 테라픽을 어떻게 길게 보면 스파라타 클럽도 광고 안 돌려도 SNS에 존재하는 브랜드가 되겠구만
우리 소식도 자연스럽게 노출, 두 번째 그걸로 노출을 시킬 수 있을 거고 근데 이게 그러면은 계속 한다고 했을 때 그 이후에 있는 터널 세팅이나 이런 거를 더 예를 레버리지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구만 이런 것도 그 다음에 마주하게 된다고 했을 때 질문이잖아요? 그거에 대해서도 이걸 하면서 정보성 콘텐츠가 아니라 그 뭐야 이제 내부 소재형이라고 하는 그런 것들을 잘 만들다 보면은 우리가 측정을 할 수 있겠죠
가령 링크되어 있는 스토리에 그런 게 있으면은 찍히는 트래픽들이 아마 있을 거잖아요? 얘를 데이터로 그냥 미리 갖고 있으면서 보자 근데 뭐 이렇게 했더니 확 튈 때가 있대? 그러면 조금 더 하면은 좋지 이런 그래서 하는 활동들을 끝까지 비즈니스 임팩트로 연결 지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고민하면서 일을 하는 거 차원에서 이 페이지가 나뉘어져 있는 주된 전장은 근데 뭐 이거겠죠. 4만 2일. 콘텐츠 잘 맞아서 서지면 이렇게 내려가게 되고
몇 가지가 그거일텐데 이 KPI 뒷단에 비트러워 뭐가 되지에 대해서 이해를 같이 맞추고 가야 하니까 뭐 이런 것들을 좀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숫자로 찍혀있진 않지만 그렇습니다. 저도 궁금한 게 있는데 저희가 지금까지 콘텍스트를 100%로 하고 있었다면 그거를 30%로 줄이고 나머지를 추가하자라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맞나요?
네 그러면 지금 콘텍스트에 올리는 타겟이랑 지금까지 올렸던 타겟이랑 지금 후로 돼서 바뀐 타겟이랑은 다르잖아요 그러면 그 30% 글의 타겟은 지금까지 했던 타겟과 일치하게 같은 톤으로 쓰나요? 아니면 타겟은 다 좀 이렇게 써야 되는 거는 타겟은 낮춘다. 콘테스트에 올라가는 것도? 네. 뉴 타겟으로 맞춘다. 이제 피벗. 타겟은 피벗.
테마에 올라가는 글도 뉴 타겟에 맞춘 글로 앞으로 전부 그렇게 생각해서 쓰면 되나요? 네. 그래서 타겟은 근데 그 차이가 엄청 진짜 탈같이 나뉜다? 이건 아닐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쓰고 있는 콘텐츠들은
오리지널 콘텐츠로'이게 이 사람들한테 좋을 거예요'라는 상점 하에 쓰는 거잖아요. 주제를 더 뉴 타겟에 맞춰서 바꿔야겠지만 이런 신뢰형이라는 콘텐츠의 목적과 포맷을 고려했을 때 내부적으로 생각은 바꿔야겠지만 나오는 결과에서는 뭐 많이 다를까? 조금씩 변화하는 식으로 이행 만능 잘 되는 걸 찾기는 해야겠죠.
그러면 이렇게 바뀐 것은 그때 얘기해 주셨던 어떤 우리가 하는 것을 비즈니스와 연결시켜야 되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바뀐 것인가요? 그거는 이걸로 공개될 것 같은데 이거랑 이거랑 집중을 해서 하고 이제 가자 이게 원래 한 달 전에 맥락이었다면 이것도 좋은 것도 알겠는데 지금 상황이 그러니까
좋은 거 알겠는데? 필요하다? 이게 먼저 필요하고 이게 사실 잘 되면 이것도 가야 되는데 감사나 이런 거를 이렇게 여기에 둘을 두고 이렇게 같이 가는 쪽으로 정렬을 다시 해야 하지 않겠냐는 차원에서 이렇게 간 거죠. 그러니까 제일 주요하게 바뀌는 거는 타겟은 다 바뀌는, 우리가 다시 정렬을 맞추면 되는 거고 올라가는 그런 거는 아 얘, 여기 있는 거를 그러면 여기에도 다시 인스타에도 좀 같이 올려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고민을 좀 했었잖아요.
그 고민에 선후를 바꿔서 인스타에 올리고 여기도 같이 올라갈 게 있나 해서 여기 같이 가는 거죠. -인스타그램 블로그. 저 스파르타클럽 블로그는 고스트 말씀하시는 거죠? 예. 일단 그냥 올리나요? 도매인 SEO라 생각 없이? 아 예 그냥 올리면 될 것 같습니다. -있다. -고쳐진다니까. 그러면은 콘텍스트 네이버 블로그는 계속 유명하나요?
콘텍스트 네이버 블로그는 좀 고민이 되는 지점이었는데 이렇게 되면 안 해도 되지 않나? 라는 버전을 같이 올릴거면 그렇게 되면 안 하는게 맞는거죠 네이버 블로그 같이 있는가? 인스타그램은 이 컨텐츠만 올라간다고 했을 때 공동 발행이 되니까 실내용 컨텐츠에만 들어가서 보는 사람은 그것만 모여있는 것이 되겠죠
그럼 AX 교육팀이랑 얘기했는데 형님이 하자고 한 건 진행된 건가요? 형님이 하자고 한 건가요? 무슨 타겟 정리랑 KPI를 문의하자고 얘기하셨었던 건가요? 아니요, 그건 별 생각 안 하고 있었어요. 아, 하자고 한 게 아니었나? 하자고는 했는데 제가 오늘 미팅을 하거나 이렇게... 그냥 들어주신 거 같아서요. 네 좋습니다. 같은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면 타깃이 겹친다고 생각하실 것 같기는 생각.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 맥락은 안 돼. 같은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면 타깃이 붙이는 것 같아요. 아 거기서 쓰고 계시니까 네이버 블로그에 올려서. 거기서 엄청 열심히 쓰고 계시는데 그거에 조금 되게 깊게 보고 계셔서. 저희가 최근에 쓴 AX 조건 이런 글이 다 비투비팀에서 타깃하고 키워드 되잖아요. 거기서도 AX 키워드 있으면 편할 때 크면 상관계출 많이 되고 있고 뭔가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긴 해서 혹시 논의가 정리된 게 있나? 그거는 좀 정리를 해보긴 해야겠는데
저는 좀 중요한 건 아닌 것 같고 오히려 저희가 쓰는 거를 같이 레버리즈에 거기서 할 수 있으면 서로 좋은 것 같아서 오히려 그쪽에서는 좋아하실 변화 아니에요? 타겟이 분리가 되니까? 근데 뭔가 제가 판단할 수 없는 이유는 한데 성과에 대해서 이게 누구 성과인지 명확하게 나눴으면 좋겠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뭔가 계산하기 어려워지니까
게시판에 남는 그런 말씀을 하려고 하셨던 게 아닌가 라고 저는 생각했었어요 근데 이거는 의사분들께서 그냥 제가 이야기하는 거기서 걱정하는 거는 지휘로... 이 뭔가가 나왔을 때 출처가 AX 교육팀, 기업 교육 쪽에서 한 거다로 나오는 작업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우리가 다른 출처에서 비슷한 글을 쓰고 있으니까 그게 기업 교육에서 쓴 글이 아닌 것으로 AI가 읽어 갈 걸 좀 운영하시는 건가요? 이제는 뭔가 타깃이 달라지면 하여튼 그럴 일이 없어지고
그래서 오히려 좋은 거 아닌가? 이런 거. 그래서 약간 과한 우려를 하시는 거 같은데 저희도 이제 기업의 의사결정자가 여러 타겟에 여러 블록이 있었지만 기업의 의사결정자가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기업 교육팀의 소스를 우리가 활용할 일도 이제 딱히 없을 거고 우리가 차지 말에 내려왔으니까. 그래서 그것은 맞고, 엄청 우려하지 않고 일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그분들이 원하시다 거라. 그래서 저도 까먹고 살고 있었어요. 그리고 뭐 같이 하나님이랑 얘기하면 하면 돼요. 저 뭔가 얘기해 주시려고 할 것 같은데, 저 너무 페이지를 보고 급격하게 생각해도 궁금한 거. 뭔가 이런 느낌이라면 사실 제일 힘이 많이 들어가야 될 곳이 아무래도 SNS일 것 같은데 특히 인스타일 것 같은데
사실 저거를 뭔가 수진님 혼자 저 목표로 약간 하게 되었고 왜냐하면 지금까지는 저희가 사실 저희 셋은 계속 글 쓰고 수진님 콘텐츠 있다고 하시고 이런 식이었는데 뭔가 제가 느끼기에는 훨씬 더 목표가 이번에 잡아주신 게 확실히 좀 더 촘촘해지고 명확해져서 근데 그게 또 쉬운, 당연히 쉬운 일이 아니어서 인스타그램을 앞으로도 운영 방식은 똑같은지
인스타그램 무설가 보고 저희 셋은 계속 글쓰고 선생님은 인스타그램을 소화하는 방식만 하는 건지 아니면은 뭔가 우리 안에서도 따로 이렇게 R&R이 좀 더 나눠져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시는지 있을 것 같은데 이거를 좀 고민해 이제 이걸 맞추면서 그 다음에 좀 어떻게 이걸 좀 발생하기 위해서는 뭘 바꾸면 좋을지 고민해 보시죠. 네,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가령 저기는 없긴 하지만 도윤님이 스레드 고민해서 하는 것처럼 스파라자 클럽 스레드로 옮겨서 고민하면서
얘기해 보면 하고. 거기에 올라가는 것도 같이 해야 될 테고, 그리고 아예 템플릿 같은 거 정해서 원고를 이런 거거나 이런 거 같은 경우에 내부 소재형이나 문제 해결 이런 거는 더 인스타에 맞춰서 같이 해서 좀 만들 수 있는 방법 좀 고민하는 것도 필요할 하나 찍기도 하고. 아 그러네요. 태블릿이 있어서 다 같이 만들 수 있는 상황이 되면은 좀 더 그럴 수도 있겠군요. 그래서 지금은 요기 요거를 이제 좀 많이 다 같이 만들었다면은 얘의 볼륨과
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에 이제 잘 만들려면은 그리고 실제로 이제 반응까지 이어지려면은 많이 우리가 만들어 온 게 있어서 급변이라기보다는 진짜 더 할 수 있는 방법을 그만 찾지 않을까나? 좀 고민해보시죠. 이게 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지금 얘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그러면 질문 하나만 더해서
그 제가 사모님 붙잡고 한참 징진 걸 열심히 했던 애랑 자꾸 눈에 밟혀서 저 브랜드 걸 위키는 뭔가 아 이거 언제까지 되면 좋겠다라고 혹시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으신지 저거는 저와 좀 얘기를 하고 있어요 우리님이랑 저거는 좀 얘기하기도 했었고 저도 안 그래도 이번에 칸트 글을 계속 써보면서 이게 SU가 안 될 거면 차라리 명확하게 이렇게 정보가 있는 게 나을 텐데
그래서 얘기 드렸던 것처럼 그래서 만약 근데 사실 위키는 제가 그때 한번 해보고 나니 그때 정말 사모님이 저한테 쉽지 않을 거라고 보고 했는데 진짜 쉽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드는데 쟤는 이제 어떻게 작업을 할 거를 생각하고 계실지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그러면은 뭐 생각하시면.. 저 브랜드 웨킹 컨텐츠는 이제 1개 모집이 끝났고 저기 뭐 타겟이랑 상품이랑 이런 것들을 좀 계속 바꾸고 있는데 그러면 이게 무집할 때 CRM이랑 포판왕 이런 것들을 다 고려해서
좀 비어있는 콘텐츠가 뭔지에 대해서 그반 팀 내에서 정리를 하고 시작을 하는 게 맞을 것 같다는 의견이 저랑 은비님이랑 코치 있어서 그러면 그거는 우리가 좀 무집한다고 시작할 때 해서 제게 제는 그냥 별개 프로젝트로 그냥 딱 시작 끝 여기서 이렇게 다 완성 목표를 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얘기할 거는 좀 아닌 것 같고 제가 따로 프로젝트로 좀 때가 되면은 고객 혹이랑 SEO 글도 이랑 저널리즘도 마찬가지인가요?
예 퍼센티지에는 포함이 안 돼 있겠네요 네 퍼센티지에는 포함 안 되고 일단 이렇게 위에 하는 인풋은 우리가 그냥 만드는 모든 여기 내부에 있는 인풋을 만든 모든 종류의 퍼센티지를 다 넣었을 때 쟤네들은 뭔가 주기적으로 정해서 하는 게 아니라 요청하면 하는 협업, 타팀 협업 느낌인가요? 고객 쿠기는... 고객 쿠기랑 저널리즘도 그렇고 이런 거는 언제 어떻게 써야 하는지가 지금 루틴한 건 아닌 것 같아서
맞아요. 루틴한 건 아니고 그거는 그냥 뭐 필요할 때... 필요할 때요? 근데 뭔가 브랜드 저널리즘은 확실히 필요할 때라는 - 생사가 있을 수도 있고 - 이슈가 있을 수도 있고 그런 거 항상 가는데 고객 후기가 항상 약간 저도 좀 궁금해지는 지점인 것 같아요 - 고객 후기랑 SAU 타깃을 하려면 저희 전에 했던 것처럼 필요한 그 키워드들을 채워가는게 사실 SEO의 기본인거잖아요 그래서 이걸 미리 채워주는 느낌인지?
아니면 그쪽에서 지금 무슨 트랙이 어려워 요거 키워드 써주세요 하면 하는 느낌인지? SEO 타겟 블로거들은 지금 하고 있는 거를 딱 그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도윤님 지금 하고 있는거에요 카트요? 네 그 정도이고 속성으로 보면 뭐 있겠지만 얘는 보고 고객 후기는 종종 하지만 지금은 언제 하려나? 모르겠다. 이런 거는 끝이 나야 1단 나오니까. 언젠가 이거는 뭔가 하게 될 이벤트가 있을 수 있잖아요.
저희 고객 후기 왔는데 어디 뭐 취업됐다 갑자기. 조원에서 취업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인터뷰 따서 좀 하면 좋겠다 이런 이벤트 있을 때 브랜드 저널리즘은 어떻게 보면 비슷하죠. 얘는 그냥 좋은 트리거 있을 때 얘는 좋은 트리거 있을 때, 이거는 지금 하고 있는 거 위키는 프레스셜일 때, 그래서 무틴하게 여기서 이제 콤팍스에서 고민을 하는 얘는 위에 세 개
일단은 우리가 보는 그 다른 것들도 다 볼 수 있는 뷰를 이런 세팅을 하긴 해야겠지만 큰 틀에서의 목표는 요거랑 요거 두 개를 KPI로 일단 보고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스파라테펠라펠로아를 방안까지 가보자 좀 더 쉬울지도? 그리고.. 얄밉. 저한테는 쓰신만이 가보자. 그럼 이제 콘텍스트는 팔로워 안 보는 거죠?
그냥 보긴.. 안 본다? 운이 있으니까 보겠지만.. 근데 저 거의상 안 올리는 건 또 아닌 건가요? 저요? 저도 생각해보다가 측정 목표는 아니니까 올라가면 정의 정도 아닐까요? 보지만 둘러들어 보는 건 아닌 아 저는 콘텐츠를 이제 아예 안 올리는 건가 했으니까 그건 아니죠. 올라가죠 그 실내용만 올리는 걸로 이해해서 그냥 올리면서
그럼 주간도의 수혜는 포함되는 건가요? 그 콘텐츠가 아마 같이 보이니까 주간 조회 수혜는 포함을 하는 게 그런데 실내용 콘텐츠가 만들어졌을 때 그럼 스파르타클럽 인스타에도 올라가고 콘텍스트 인스타에도 올라가는 건가요? 그렇게 이해했어요 예를 들어서 인스타그램 캐롯을 만들어 주시면 똑같은 게 여기도 올라가고 여기도 올라가게 될 거에요 공동작업장?
본지는 스쿨 인스타고 공동작업자가 어떤 식으로 어쨌든 두 개 다 똑같이 맞아요. 진짜 둘이 같이 올린 것처럼 이렇게 태그 하듯이 올라가더라고요. 두 개가 그냥 두 개 계정에서만 똑같이 있는 건데 콘텐츠에는 그것만 보이고 여기는 같이 이렇게 보이는 원진이 스크립이 되어야 하겠네요. 아닌가? 아 맞네. 그리고 인스타는
목표가 따로 있는 건 이렇게 되면은 뭐 부진인 것 같아요. 괴남부담. 너무 시사해볼 수 있지만 계산할 땐 합쳐도 되는 건가요? 계산할 때? 지금 지금 10만에 합쳐도 돼요 합쳐도 되는 거였어요 근데 호전체 그거는 영향력을 일단 만들고 그거는 당연히 합쳐야 되고 모든 채널인 것도 합친 거 아니었어요? 맞아요 그거는 당연히 맞는데 팔로워를, 콤덱스 팔로워는 아 그건 아닌 거 같다. 예능이 진짜 그러면 우리가 지금 목표를 하기보다는 길게 보고
예능이 당연히 느는 게 기분이 좋죠. 우리가 좋은 신뢰이나 이런 콘텐츠만 모아둔 거를 따로 볼 수 있는 게 하나 어쨌든 콘텐츠라는 이름 하에 계속 당기면서 쌓이는 거니까. 근데 여기에 빨리 목표를 달성을 하반기 내에서 하는데 집중하는 우선순위는 바뀌었으니까. 예를 들면 지금 급하게 도정을 해가지고 3천씩 가자, 5천 가자, 만 가자 이런 거 물론 할 수 있겠지만 그러면 마음만 묵었지 그런 거 만 찍히면 콘텍스트에 이런 얘기를 우리가 괜히 해야 되잖아요
실내용 더 잘 되는 거 가지고 더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고민하지 말자는 처음에서 네. 그러면 스레드가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게 될까요? 아~ 근데 스레드가 공공장 같은 게 있는지 제가 잘 몰라가지고 아, 스레드는 일단 인스타그램에 올린 거 그냥 같이 이렇게 가는 거 네, 연동해서 가는 거 정도로 하고 도희님이 고민을 하는 건 이것도 있으니까 여기에 좀 더 고민.
음, 이해했습니다. 어? 그러면은, 한번 있어보자. 한 번씩. 컨텍스트를 여기다 올려야지 스레드도 같이 가나? 뭐라고 하셨어요? 그러니까 컨텍스트에 이 컨텍스트를 처음에 올릴 때 스레드에도 같이 올라가는 거 하잖아요. 네. 그러면은 여기다 하고 공작자 여기 걸고 그 스레드 여기에 걸려야지 이게 같이 가나? 둘 다 갈 수 있겠네요. 둘 다 갈 수 있겠네요. 근데 공동 작업자로 걸면서 동시에 스레드..
될지 모르겠긴 한데 한번 그냥 세팅을 하면 돼가지고 안 되면 모르지 가서.. 되는 방향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해주신 자망이 되기 위해서 우리 안에서 어떻게 나눠서 가져가보면 될지
그래서 기자가표 혹시 사원님 생각하시기에 저희에게 나눠주고 싶으신 역할이 있으신가요? 음 이거는 일단 이 지금 기획회의 하는 그 이제 가져오는 것들이 얘의 비중이 뭐 이거 3개 뭐
문제의 요거 5개 뭐 이게 그 비중에 맞춰서 일정에 맞춰서 캘린더들이 짜여져서 가야 되는 식으로 가야 될 것 같고 그거를 지금 인스타는 수진 님 이렇게 되는데 그게 아니라 뭐 기획별로 만드는 그거를 좀 나눠서 가져가야 되나 이런 아 이 기획에 대해서 약간 뭐 그런 누가 쓰고 인스타 누가 만들고 약간 이런 식으로 안 제가 이 장터는 라이너 별로요?
라이너 별로 안 넣는 게 맞을까?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 라이너 별로 안 넣는 게 맞을까?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일단은 수진님이 인스타로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은
내부 소재형 말고 문제 해결 이런 걸로 확장하면 밀스나 이런 것들 만들기 더 쉬워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에 일단 좀 집중하면서 가고 이 실력은 테마 그걸로 가야 하니까 이거 영룡님이랑 사회님이 지금 하고 있는 거 위주로 세팅해서 얘는 좀 캐러셀로 바꿀 수 있으면 바꾸는 그 정도 비중상 그리고 내부 소재형 이거는
도연님이 스트레드랑 같이 이거는 좀 한다 이런 식으로 나눌 수도 있을 것 같고 아, 유형별로? 이렇게 하는 게 좋을까? 이거는 좀 지금 더 의견을 많이 주십시오. 뭔가 딱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일단 인스타에 외우의 발행을 하긴 해야 되잖아요. 근데 그러면 기계 에디터가 기획 안 하고 만약에 저희가 글로 한 거를 다 수진님이 발행한다고 해도 지금 엄청 빡세신 거죠?
리소스가 아니면 불량이요? 리소스가. 그래서 인스타 제작을 어떻게 나눌지를 뭔가 고민해야 될 것 같거든요. 으흠 빡세다 근데 뭐 빡세다
그러면 빡세인 걸로 알고 저 우회 발회를 어떻게 채울지를 머리를 굴려볼까요? 좋아요 제 생각에는 수진님의 PE 제로미달 LILS를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나머지를 우리가 어떻게 나눠가져야 할지를 고민하면 어떨까요? 예를 들면 뭐 진짜 템플릿을 만들어서 우리가 껴 넣어도 되고 아니면 문제 해결형을
뭐 어떤 분량이나 가이드에 맞춰서 써주시면 좋은지를 드리면 그거에 맞춰 써주시면 그냥 사실 얹고 하면 돼가지고 그렇게 한다거나 아니면 그렇게 하고 드리고 문제 해결령 리일스 같은 건 사실은 그냥 제가 돌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 정도는 돌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리고 릴스를 뭔가 기획해서 주시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그거를 그냥 릴스로 만드는 거를 제가 가져가고 뭔가 템플릿에 들어가는 분량이나 그런 거를 새로 신설된 것들을 좀 드리면 쓰시기 괜찮으실지 궁금한 템플릿 주시면 템플릿에 맞춰서 유형과 템플릿 고려해서 글 쓰시는 거는 똑같이 써주시고 가져가는 건 제가 가져가면 돼가지고
그렇게 할까요? 그건 날 것 같아요. 내부 소재형은 혹시 지금 발행되고 있는 칸트 글 같은 게 내부 소재형인 거죠? 지금은 없는 것 같아요. 아직 없군요. 칸트는 지금 쓰는 건 다 SEO주의 정보 전달을 그리라. 분량은 비슷할 것 같아서 드리면 근데 제가 내부 해결력 하는 건가요? 몰라요 아직 모르는데 이거는 좀 나눠서 해야 될 것 같은데
-뉴여? -뉴여? -뉴여? -뉴여? -뉴여? -뉴여? 아 알겠습니다 상상은 못하고 주셔서 상상은 비슷할 것 같고 주제와 푸는 내부 내용이 좀 다를 것 같아요 -분량? -분량? -분량이랑 최소 최대의 분량 같은 거를 한번 잡아서 공유를 드리겠습니다 그럼 발제는 기존처럼 다 똑같이 이 세 가지를 비율에 맞춰서 누구 유형별 담당이 아니라 발제하면 되고
문제 해결형 같은 경우에는 전달 주신 템블릿에 맞춰서 들어가는 내용을 주면 선생님이 제작하신다고 하시고 리스를 우선적으로 제작하시고 저희는 이제 그랬으면 되는 거죠? 저 신뢰형 발제를 기획회의에.. 아니면 신뢰형은 테마로만.. 테마로만 할 거라서 그냥 안 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기획회의 때 약간 몇 가지 안을 두고
약간 논의하는 쪽으로 하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기획회의에는 문제해결형과 내부 소재형을 해결하는 회의로 하면 될 거 같아요 아 실내온 테마로만 이제 커버할 거군요. 네. 그럼 문제 해결 내부 소재 둘 다 글 버전과 여기 주신 님이 주신 템플릿 두 가지를 써서 드리면 되는 거죠? 네. 완전한 그 두 가지 형태로 한다를 기본으로. 그렇군요. 그러면은 너무 편할 거 같은데요?
이 조제 넘기만 하시면 되니까. 그럼.. 네. 모르겠어요. 근데 제가 하는 게 더 알까? 또 안 할 수 있는 것 같기도 하거든요. 근데 일단 예전보다 기획에 드는 리소스가 훨씬 적잖아요. 사실 문제 해결형은 지금 우리가 몇 개 안을 내라고 해도 내릴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다 적혀요. 그래서 어쩌면 다른 명복이 생길 수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우려랑 달리.
그래서 기획회입 때도 발제를 훨씬 많이 저희가 들고 가야 하고. - 모르겠으니까. - 응. 근데 그 분량에 맞춰서 한 번 더 쓰시는 게 좀 너무 번거로운 일은 아닐까요? 그러니까 저 그냥 초반에는 번거로워도 수진님이 편한 걸 먼저 맞춰놓고 저희가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뭔가 인스타에 제작이 훨씬 리소스가 많이 들고
그리고 뭔가 용통성을 발휘하기가 되게 힘든 매체인 것 같은데 그 안에서 쭈니님이 뭔가 해주신 템플릿 안에서 우리가 한번 해보고 안 되면 계속 개선 개선 개선 하는 식으로 하는 게 제일 편하지 않을까요? 그럼 이렇게 한번 해보고 안 되면 한 2주 단위로 계속 배달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기획 단계에서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글을 완성한 뒤에 만드는 거죠?
인스타는. 내용이 있어야 인스타 들어가는 것들을 만들 수 있잖아요. - 끈적기 시작하면 되겠죠? - 맞아요. 글 완성과 인스타 완성까지 해서 넘기는 것으로. 문제 해결은 그냥 일반적인 다른 매체들에 하는 그런 글을 나가는 거죠? 모만 방법? 뭔가 좀.. 뭐 채집 피팅을.. 이 타겟들에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을 줄 것이다 라는 가정하에..
사실 이전에 했던 뭔가 타겟 쿨링 더 뾰족해 해야 된다 이런 러닝들도 다 적용 사실은 뭐 하나하나 만나기는 쉽죠? 그래서 상훈님이랑도 이거 얘기할 때 그러면 우리의 차별점이 뭐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를 같이 고민해봤는데 그게 약간 신뢰형으로 커버가 되는 것 같아요 그 신뢰형에서 뭔가 저희의 기획력이나 제작력을 조금 더 발휘해서 하는 게
그게 뭐 리소스를 훨씬 많이 들이자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 달 단위로 돌아가니까 궁금한게 어쨌든 타겟이 조금 내려온 거잖아요. 그랬을 때 실내용은 어떻게 좀 달라지나요? 저는 다루는 주제면에서 조금 달라질 것 같은데 저는 이 실내용이 테마로 하기로 했잖아요. 처음에 하기로 하는 타이틀이었다면은
처음에 취업 준비하는 사람들 직무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거 위주로 조금 더 쓸 수 있겠죠. 실무자 얘기보다는 취준생들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얘기한다던가 주니어 위주로 한다던가 이렇게 주제는 비슷한 방식으로 하더라도 쓰는 내용에서 조금 달라질 것 같아요. 그리고 톤앤매너는 비슷하게 가정하면 될 것 같아요. 우리는 원래 테마에서 다 넓어서 하나는 세 개 쓴다면 비슷한 얘기 했는데
하나는 P 변경되는 그런 얘기인데 그런 얘기는 똑같이 저는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진짜 취업해야 되는 거에 시장이 변하고 있다니까 상점하는 타겟만 그 사람이랑 생각하고 쓰면 똑같은 주제 쓸 수 있는 거니까 그런 식으로 좀 달라지겠죠? 지금까지는 실무자들이 직장에서 어떻게 일할지 얘기했으면 이제는 취재생과 신입들에게 줄 수 있는 어떤 좀 더 낮은 단계, 낮은 단계라기보다 앞 단계의 조언?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네요. 총종이 그걸로 바뀌었다고 하면 되게 그냥 좀 디테일한 부분에서 조금씩 달라질 것 같은데 주제는 저는 여전히 뭐 같이 할 수 있는 얘기들인 것 같아서
그리고 그 다음에 기획할 때가 또 조금 달라지겠죠. 우리가 생각을 할 때 그 다음에 팀장이나 중간관리자가 생각하면 뭐 해야 되지? 조직 이런 고민 할텐데 그런 것보다는 아 뭐 쉬었음 이런 키워드 가지고 한번 세 편 써가지고 갈 수도 있고 그런 식으로 저는 얘가 그래서 세 편 단위로 혹은 테마 단위로 돌아가는 글로 쓰는
브랜드 캠페인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인스타에서 되게 리나게 하는. 그리고 그 비중을 유지하면서 스파트 클럽에 같이 쌓이면 여기는 우리한테 공감하고 올바란 얘기 올라오고 정보도 올라오고 중간중간에 이 사이트에 있는 식으로 이런 상품도 있네 궁금하다 이런 게 같이 갈 수 있게
-릴스에 집중을 해야지 이렇게 생각하다 보니까 그때 사모님이랑 얘기했을 때 릴스 그 몇 개를 이제 만들어놨었는데 그 콘텍스트 기획 가지고 영상화 한 게 있고 그 클립형으로 그냥
거물들이나 빌릴만한 신뢰도 빌릴만한 그런 영상을 따와서 그냥 올리는 콘텐츠가 크게 있으면 기획 가지고 영상 하는 거는 일단은 드롭을 했었잖아요. 지금 그냥 이렇게 인풋 라인업이 정리가 된 거 기준으로 고민을 해봤을 때 문제 해결형은 좀 그래도 큰 고민 없이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뭔가 이제 릴스도 같은 인풋으로 발행을 제작을 하는 거 생각하시는지? 릴스는 다 문제 해결형으로만 누굴 자리가 나올 것 같아서 그걸로 처리를 하는 거군요. 그럼 이 비율에 릴스도 포함되는 건? 아니면 그냥 릴스는 그냥 동시에 한 소스가 있으면 뭐 발행? 좋은 질문인데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릴스는 문제 해결형으로만 그냥 할 수 있을 때 그냥 다 - 의무를 알겠습니다 - 왜냐하면 이것도 좀 분리되어 있고 각이 뭔가 억지로 릴스로 만들어 봐야지 하면은 잘 안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그냥 만들어서 갈 수 있는 거는 좀 저렇게 가야 할 것 같고 근데 우리가 좀 나중에 오랫지에 테마형을 돌리다가 한 편 정도는 진짜 좀 다른 방식으로 사람들 가볍게 찍으면서 원소스 생기면은 그때부터 이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은 그 비중을 맞추면서 가기 쉽지 않을 것 같다.
정대근데 이 비중. 이제 열려면 알겠습니다. 다른 생각이 다르시나요? 없어서. 어떡하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각이.. 안을 갈 것 같아요. 나중에 뭔가.. 정말 성공하고 나면 그런 것도 시도해 볼 만한데 지금은 그냥 빠르게 할 수 있는 걸 해보는 게
좋습니다 릴스 반응도 아직 제대로 못 봤습니다 네 혹시 그럼 스레드는 지금처럼 그냥 이어가면 될까요? 스레드는 지금처럼 이라 하면 지금처럼 이라 하면 웃으면서 하고 뭔가 스레드 할 법한 얘기 보이면은 그것도 따로 그냥 약간 스레드 오리지널? 대충 이런 이름으로 하고 있습니다
스레드도 뭔가 좀 목표를 보고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저도 그 방식을 보여줘요 방식을 우리가 타겟이 좀 바뀌었잖아요 이 타겟한테 잘 먹히는 내용이나 이런 게 있을 것 같거든요 스레드에서만 텍스트로만 풀 수 있는 그거를 좀 고민해서 해보면 좋지 않을까 그 개발자 프롬프트가 좀 반응이 있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제가 항상 스레드에 고민이 되는 건 사실 저희 콘텐츠 생각하면
원래 하면 안 되는 행동인데 제가 했습니다 개발자 전용 프롬프트 도메인 검사에 대해서 그런 거 보면서 반응을 보고 올렸었는데 걔가 반응이 되게 좋은 편이었어서 그랬는데 이제 좋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잡아주신 사실 저 우리 타겟하고 이걸 반응을 보내주신 분들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상관없을까요? 아 그 이렇게는? 네 이렇게는 저는 괜찮을 것 같은데? 스파라타 클럽의 이 타겟으로 생각을 하면은?
이 타겟? 이 위로? 이걸로 생각하면은 괜찮지 않을까요? 뭔가 반응을 보통... 사실 근데 우리가 지금까지 올린 거에 대한 내용이 아무래도 당연히 이때까지 이게 타겟이 이랬으니 좀... 그럴 수 있는데 이번 개발자 프로포트에서 사실은 관심을 보여주시는 분들은 다 저런 분들이 있었어서 이런 분들을 위한 거는 말씀해주신 대로 따로 한번 연구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콘텍스트 스레드는 운영이 많았는데 근데 이제 스레드 채널 특성이 그래도 또 있으니까 왜냐면 제가 느끼기에 스레드는 훨씬 더 약간 제가 스레드 갔다가 인스타 들어가면 기분이 흡사 어떠냐면은 거의 인스타나 스리트에서 똥똥! 막 이렇게 얘기하는데 스레드에서 갑자기 무슨 일로 나오셔서 막 정말 좋은 프로브 팀이다 이런 스킬 뭐 어떻게 자 다신 없어 아, 그래 카파시가 어제 7시 15분 막 이런 얘기를 하셔서
뭔가 맞춰서 좀 고민해볼 거 같아요 스레드에서도 이런 분들을 타겟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을 한번 보려보겠습니다. 이건 그냥 성공 복제랄까요? 최순생 대상 계정을 조금 래퍼를 모아놓고 거기서 성공하는, 복제하는 식으로 해보면 어떨까요? 초반에 성공하기에는 우리가 막연히 생각하기보다
그냥 이번 한 달 정도의 사이클에는 - 완전 뾰족해지는 거 좋을 것 같고. - 맞아요. 차라리 완전. 초반에 뾰족해야 도달이 많이 될 것 같고. 고맙습니다. 여기에서 타겟에서 제일 했으면 취준생보다는 단어로 해야 되면 예외인 것 같거든요. 이거랑 일치 근데 이거랑 조금 더 들어가면
여기에서도 우리가 다른 뭐 이렇게 있지는 않지만 이거랑 하위 분포에 예를 들어서 디자이너, 홀링에 더 잘 됐다 이런 식으로 좀 뾰족하면 더 잘 되잖아요 그래서 이 안에 직군이라는 하위 분류들이 있는 것을 좀 영조해 두고 아 그러면은 그렇게 해서 하면은 저는 슬레드에서도 잘 되고 또 이거랑 일치한다는 좀 근본적인 목표랑도 좀 더 온라인이 잘 되는 그 안에서 좀 전략을 세워서 하면 좋지 않을까.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런 게 직무명이거나 아니면 직무연량이나 그런 쪽으로 끊기니까. 다음 기회를 다음주에 하네요.
다음주에 목요일에 예정되어 있는데, 목요일에 할까요? 이거 언제부터 세팅이 될까요? 저는 그러면은 목요일 전에 수진님이 탱글잇 잡아주셔야지 그에 맞춰서 할 것 같아서 목요일까지 그거 하고 그 전에 뭐 써야 될 거 있으면 저거에 맞춰서 기획 좀 하고 쓰던 거 이어서 쓰고 수진이는 괜찮으세요? 목요일인정? 목요일까지
네네네 그 월요일 지금도 드릴 수 있습니다 근데 뭐 그 특별할 게 없고 분량이랑 이렇게 그 사실 쓰시던 거를 제가 그냥 옮겨서 이렇게 변경을 하고 있었던 거라서 이걸 맞춰서 요약해갖고 억기만 해서 드렸어요 올리면 되는 거겠죠? 네 큰 그거 없습니다. 그리고 뭐 그냥 할 일 때 떠오르는 거 막 가면 인스타 스파라타 클럽 인스타에 좀 낙후되어 있는 것들 좀
정리하고? 정리 좀 하고 아 되게 어른이지? 네 그 어린이 그거 볼 때마다 약간 불편한데 가끔씩 프롬프트 이렇게 댓글 달리고 막 그래서 그.. 그거.. 그것도 좀 하면 될 것 같아요. 우리 같이 걸 수 있을 만한 거, 이세종 인터뷰 이런 거 정리했으니까 같이 공동작업자 지금 해서 좀.. - 아, 콘텐츠가 걸려 있는데.. - 같이 좀 끼워서 두는 걸로 피드에 있는.. 같이 끌어오는 것도 좀 하고 링크 데인에도.. 링크 데인? 링크 테리 같은 것도 하나
지금 큐샵으로 옛날에 예진님이랑 우리 이전전에 - 그에 약간 최신화해서 - 놓쳐야겠다. 칸트 걸고 또.. 네베캠 걸고.. 모집중인 트랙.. 트랙별로.. 이런 약간 좀 좀 다리 준비 한번 하고 다음 주에 청소하는 기간으로 필요한 청소들을 준비 좀 이렇게 거져서 KK 하기 전에 한번 청소 다 해가지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수진님은 이제 두 개 올라간 거 있으니까 보고
공동작업자 되는 거 챙겨주시면 될 거 같아요. 다음 개캐부터 변경된 타겟으로 가주면 되는 거 맞죠? 네. 쓰고 있는 것도 살짝 맞춰서 정리하고 그리고 리스는 어쨌든 계속 고민하고 있으니까 문제 해결형으로 생각하고 만들면 그것도 좀 빠르게 해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내 뇌을 손가락으로, 운동도 하고
그럼 스파르타 클럽 인스타는 저희 팀에서 이제 관리를 하는 걸로 정리가 된 건가요? 아 원래 사실 저희가 하는 거였고 아 그렇군요 원래 저희가 하는 거였고 불편해서 이거를 누구한테 어떻게 드리면 되지 담당자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잘 됐다 이렇게 된 김에 엽어서 봅니다 그렇게 됐군요 좋습니다. 누군가는 했어야 되는데 또 사람이
이렇게 다음주도 업로드 예정이 있는데 그러면 아직 하지 말까요? 업로드 예정되어 있는 거는 저희 어차피 이전에 했던 것도 같이 걸기로 해서
공동 작업자로 건다고 해서 안 좋을까?는 아닌 것 같아서 세팅되는 대로 그러면 해보겠습니다 - 네. - 네. 지금 되어 있는 거를 같이 업로드해도 괜찮겠죠? 지금 뭔가 캘리더 보니까 지금 발행되어 있는 건 다 공동 작업자 해도 될 것 같은데. - 네. 크게 그거 하는 거 없어가지고. - 그렇죠.
약간 타깃이 딱 그 겹치는 블록에 있어가지고. - 계속해서 뭔가 모색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 계속해서. 근데 BX면에서는 어때요? 제가 크게 벗어나는 톤으로 잡지 않았어가지고 막 괜찮을 것 같아요. - 괜찮아요. 다행이다. - 스바르 더클럽 톤으로 했었어. 근데 로고를 그럼 콘텍스트로 달았었는데 어떡할까요?
일단 해놓은 거를 뭔가 수정하고 이렇게는 안 되잖아요. 해놓은 거는 이렇게 하고 앞으로 올라갈 걸. 제가 그래서 그거 생각보다 같이 많이 거는 데 어떻게 하나 봤는데 별 상관없이 그냥 데이원인데 비즈카페에 올리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크게 공동작업자 걸리는 거에는 그렇게 해도 상관없을 것 같은데 앞으로 하는 거는 맨 뒤에나 이런 걸 스파라자 클럽으로 갖춰서 하시죠. 원래'콘텍스트'하고'by 팀 스파르타' 이거 하는데
뭔가'팀 스파르타'로? 아 팀 스파르타 그 녀석은 스파르타 클럽으로 아 스파르타 클럽으로 콘텍스트에 올라가, 같이 올라가는 거랑 로고 같이 쓰시죠 문자, 문자, 그런 거만 어색하진 않은 것 실내 형인 거에서는 그럼 콘텍스트 로고 쓰는 것으로 일단은 실내역만 실내역만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그 뭐냐 문제 해결과 이런 건 스파라타 클럽에만 올라오고 안 올라오니까 콘텍스트 쓰는 게 좀 이상하니까 좋아요 뭔가
당분간 청소할 일이 조금 있겠고 뭐 하세요? 뭔가 물기를 이렇게 저는 그 청소에 스파라타클럽 블로그랑 네이버 블로그에 지금까지 썼던거 옮기나요? 아니면 앞으로만 올리면 되나요? 스파라타클럽 블로그도 너무 나쁘라서 이거 좀 옮기면서 한번 좀 옮기는 건가요? 그러면? 같이 올려주면서 보일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를 어떤 느낌이냐면 너무 오래 안 들어가는 창고 같은 느낌이라서 얘 사용되나? 뭐 이런 게 약간 좀.. 사용되나? 네 전 한 번도 안 들어가 봤어요 그러니까.. 원로도 되나? 아.. 되겠죠? 로그인 안 한다고 원로도 안 되는 건 아닌가? 네 그 정도로 오래되기는 했어요 네 자신이 좀 있다 작년 연말이 안 올리기는 했죠 약간 블로거도 대청소랑 재정리를 한번 해야겠군요 근데 이렇게 되면 어쨌든 한번 쏙쏙쏙쏙 하시죠 다 뭐.. 막 이러닝 하기보다 그냥.. 다 이러닝 할까요?
아무튼 청소하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네, 수원은 아니라 혹시.. 어떻게 해도 괜찮을 것 같겠냐.. 뭐 타깃 값을 보면 안기던가.. AX 조건 이런 건 사실.. 마음 같아서는 B2B 팀에 드리고 싶다니.. 그러네요. 드리고 싶은데 그런 거 좀 봐서 뭐 이세드 오일 이런 거는 사실 같이 올리고 그런 류 그거는 요맨님 판단해서 올릴 것만 해요. 청소만 끝나지 않은 것 같아요.
3년 내내 청소도 있는데 근데 이제 진짜 네 진짜 찐막 이렇게 가면 진짜 끝낼 수 있다. 말하지 마요. 이렇게 가면 진짜 끝낼 수 있다. 나는 아닐 것 같은데 계속 청소 직업 청소부 이제 진짜 끝낼 수 있다. 청소 각 보고 가야겠다. 어때요 이걸 잘 만들었죠? 커피 피그잼으로 하셨나요? -옵시디언으로 하셨나요? -옵시디언도 이런 게 되는구나
-가위드 같은 거 -옵시디언 스터디 해주시기로 했잖아요 -그러게요 근데 이게 옵시디언 제가 써보니까 -별로예요? -좋은? 엄청 좋은데 모든 사람한테 필요한 툴은 아닌 것 같아요 그렇군요. 그냥 뭔가 옵시디언 메모 어플인데 스터디까지 필요하다고? 뭔가 기능이 엄청 막 제대로 쓰려는 그리고 플러그인이 많아서 피그마 같은 그런 느낌이라 그래서 옵시디언에 플러그인 개만이 깔면은
내가 원하는 에디터를 만들어서 쓸 수 있어요. 오~ 그러니까 뭐 바로 자동 번역 이런 것도 회사할 수 있고 판방보드 필요할까? 그럼 옆에 약간 뭐 이런 그게 있는 아~ 근데 막 기본 기능이 아니라 플러그를 깔아 놓는구나. 그래서 이게 무슨 사람에게 필요한 그런 거 같아요. 내가 원하는 확실한 적이 있어야 하는 거예요. 네,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네, 끝인가요? 네, 수영하셨습니다.
시작! 잘 채져라가지고 잘 가보시죠. 이어서 조회수도 쭉쭉 가고 - 참 웃어. - 사장님 근데 조금 더. - 네 살이 어렵다. - 저희 이 목표를 언제까지 하는 거예요? - 네 살이 어렵다. - 시간이 제외해 주세요. - 그런 게 있나요? - 아 시간 제외해 주세요. - 명해져. - 아 이거 잠깐 시간 제외한 목표. 목표의. - 전달은 이르기까지, 그러니까 언제까지 해야 되나? - 네, 그럴리가 없겠지만 다음주부터 해, 내년까지 해, 뭐 이런지 아니면 뭐
- 그런 게 있나 싶어가지고 - 그것도 중요하긴 하니까 그것도 중요하죠. 저는 올해 연말, 12월 말까지라고 생각을 - 3개월 남은 거 아시죠? - 4개월 남은 거 그러면 한 달에 5,000병씩 먹으면 됩니다 - 근데 이 스파라트 클럽은 가만히 예쁘면 - 5, 5개월? - 뭐 한 천만씩 늘어요 계속 광고로 들려서 - 근데 게시물 올리면 떨어지던데요? - 아 그거는 이제
- 다 발견돼서 - 네 - 내가 팔로우한 거 있었잖아 - 내가 언제 입을 걸 볼 거 있어요 근데 그거는 이제 퍼센트 그걸로 좀 이제 이겨내야 하는 뭐 그런 거 좋습니다 반호와 공개와 동시에 부디 지금 계신 분들의 입맛에 맞기를 그렇군요 그렇군요 저희 그러면 원래가 저희 오늘 이렇게 알려주신 전 거 컨택 코트, 걔는 시간 기한이 걔도 오래까지였어요.
근데 이 KPI 자체는 오래까지였죠. 오래까지였는데 사실 거기 KPI는 어떤 느낌이냐면 달성을 해도 이거 달성해서 뭐가 좋아졌는지를 잘 설명하지 못하면 그러면은 이제 그게 없어가지고 이렇게 하면서 이 설명은 이제 맞췄고 이렇게 설명이 맞으면 사실 공민이는 KPI를 물어보진 않아요
근데 이거는 이 목표를 맞추고 이 목표를 좀 이렇게 잘 넛징하고 이거를 숫자로 우리가 같이 설명하기 위한 도구로서 생각해주시면 아 뭐 약간 그런 이 흠이 있는 건가 했어요 그러면 사실 저희보다 상립이 더 있는 건가 싶습니다 야 그래서 이 이렇게 어떻게 뭐 이거 숫자 어떻게 하겠다 이런 거를 아직 공유도 안 했어요 얘는 그래서 사실 내 거라고 하면 웃기지만
우리가 이렇게 좀 그 좀 맞출 여지도 있다 그냥 이 컨셉이 중요 이걸 해서 일단 컨셉 지금 만들고 있는 거 플랫폼 안에서 전혀 그 영향 없으면은 좀 맞는 거 해서 만드는 콘텐츠가 일단 보여질 수 있는 팀인가 아닌가 이게 좀 중요하고 이제 그런 팀이 됐어요. 어떻게 증명할까요? 예전에는 콘텐츠 만들어서 두고 이런 것도 없었는데 주위에 만드는 최소한 신간장을 만드는 걸 보게 됐으니까 깊게 증명은 어렵겠지만
콘텐츠 만드는 조직으로서 심폐소생이라고 해야 될지 그런 거는 됐다. 이 의의가 좀 있는 거고 두 번째 이건 인스타에서도 우리 광고 외에 인지 없는데 벌어올 수 있게 루프를 지금 얘기한 이런 콘텐츠 그걸로 만들었으니까 또 이게 또 지닐 거죠. 그래서 여기에서 사실 사만이 중요하냐 3만 9천이면 그러면 실패인가? 이런 식으로는 느낌이 아니라서
얘는 막'사만 됐어요?'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은 없을 것 같고 오히려 그 의미 생각하면은 얘로 이렇게 가면서 이게 진짜 좀 유의미하게 됐나? 이런 게 더 중요하려나? 하는 생각도 이제 저 모래 속에 그냥 큰 이 의미를 같이 온라인에 맞추니까 이게 더 좀 중요하죠. 이거를 잘 표현하는 숫자가 얘가 맞는지 아닌지는 좀 잘 모르겠어요. 일단은 뭔가 보면서 갈 게 필요하니까 이걸로 가겠다.
아트는 잊으면 되나요? 괜찮네? 이거는 이제 테마에서 할 거니까 그때 다시.. 있다가? 네. 이 시기에서는 잊어도 된다. 조금 이따 다시 생각해요. 네. 저는 이 오리지널 콘텐츠는 어차피 할 거잖아요. 아, 아트? 아, 아트. 2주만 잊어주십시오. 네, 방학 갔다 와서 그럼 생각해. 방학 갔다 오면 제가 일단 다른 콘텐츠들을 잘 완성해놓고 있겠으니.
알겠습니다. - 잊으신거이지? - 그러니까 디자이너로서의 수진은 원래 8월에 봉인.. - 8월 봉인.. - 잊어두기로 했잖아요. - 아, 참고수진. - 좋습니다. 그거는 아직 근데 완전 그.. 놓진 않았어요. - 형님 그거 정말 하고 싶으실까요? - 안돼? 네. 하고 싶다기보다는 어쨌든 있으면 차별점. 네. 다칠까요?
봉인. 네. 방학생 생각 적용하시면 안 됩니다. 네. 숙제로. 숙제 아닙니다. 아트 생각하지 않기. 생각하지 않기. -끝게를... -생각하지 마.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