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족·인척·촌수와 상속
Shared on September 13, 2026
그 다음에 삼촌 또는 엄마 외할머니 외삼촌 이게 삼촌이에요. 삼촌 이모도 마찬가지 삼촌이에요. 고모도 삼촌이에요. 피를 나눴다 그러면 혈족이에요. 여러분 여기 보니까 김씨가 굉장히 많은데 또 이씨도 굉장히 많고 전주희씨가 아마 여기 있을 수 있어요. 두 뭐 전주희씨 똑같은 전주희씨인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둘은 혈족이에요. 전주시는 둘이 혈족이에요. 몇 촌인지 몰라. 올라가 봐야 돼. 계속 올라가 봐야 돼. 그래서 올라온 예를 들어 62번 올라왔어요. 62번 올라왔을 때 똑같은 할아버지야.
이쪽에서는 80번째 올라가니까 그 할아버지야. 그럼 80 더하기 60이야. 그럼 142촌이야. 굉장히 넓은 개념입니다. 자, 잊지 마세요. 혈종은 굉장히 넓은 개념이다. 그 다음 또 하나 가까운 사람이 있어요. 피는 안 통해 혈종은 아닌데 혼인하다 할 때 인자, 혼인, 결혼이 결혼 결혼으로 가까워진 사람 원래 남남이었는데 결혼으로 가까워진 사람 남학생들 입장에서는 시월드 사람들, 시댁 식구들. 맞지?
그 다음 남학생들 입장에서는 처월드, 처갓대. 처제, 처제 남이었어요. 남남인데 내가 결혼하니까 가까워진 사람이에요. 내가 결혼해도 되고, 내 혈족이 결혼한 사람도 돼요. 형수. 남자들 형수, 형수인 내 혈족인 형하고 결혼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도 결혼으로 나하고 가까워진 사람이에요. 형수도. 작은 엄마, 작은 엄마 한번 생각해 봐요. 작은 엄마, 내 혈족인 작은 아빠하고 결혼한 여자분이에요.
작은 엄마는. 그래서 나하고 가까워진 사람이에요. 나를 기준으로 나하고 가깝냐. 나를 기준으로 나하고 가깝냐를 항상 생각해야 돼. 그쵸? 자, 친할아버지가 연세가 지금 88세인데 친할머니와 사별한 지 30년이 지났어. 58세에 친할머니가 돌아가셨어. 친할아버지가 88세인데 갑자기 이번에 종각에 있는 파고다공항으로 다녀오시더니 어떤 할머니를 만났대. 결혼해야 되겠대. 중간에 일찍 잡아서 결혼했어.
그럼 그 할머니는 내 친할머니는 아니지만 내 친할아버지가 결혼한 분이에요. 그럼 그분은 누구냐? 인척이에요. 내 혈족인, 내 핏줄인, 내 친할아버지하고 결혼한 분. 그래서 인척이라고 불러요. 인척. 잊지 마세요. 인척도 굉장히 넓어요. 굉장히 넓은 개념이에요. 여러분 시댁 식구들 몇 총까지 있어요? 엄청나죠? 시댁 100촌도 있을 수 있죠. 인촌도 엄청 넓은 개념이에요. 차가택 식구들 100촌까지 있을 수 있죠. 부부는 0촌이에요. 부부는 0촌이다.
자, 나. 남편. 여학생을 기준으로 하고, 여학생을. 남편. 영촌이에요. 남편의 엄마. 시어머니죠. 남편 동생. 남편 동생. 이럴 수 있죠. 남편과 남편은 형제니까 2촌이에요. 1, 1이니까. 1촌이에요. 남편은 1촌이에요.
여러분한테는 여학생들 입장에서는 잘 들어야 돼요. 이걸 계산해야 상속이 돼요. 남편은 0 더하기 1이에요. 일촌의 인척이에요. 피 안통하는 엄마라는 뜻이에요. 일촌은 낳아줬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핏줄이면 혈족이면 진짜 친부모고 핏줄이 아니라 인척이면 나를 낳아주지 않은 부모님인 거예요. 일촌은 낳아줬다. 부모님이라는 뜻이에요. 또는 자식이라는 뜻이에요. 친자식.
그래서 여러분들 이 개념을 먼저 익혀야 돼요. 그러면 지금 잡을게요. 혈중은 엄청 넓어. 인척도 엄청 넓어. 시댁 식사들 다 인척이야. 엄청 넓어. 그중에 다 친척이야? 이제 문제의 친족의 문제를 잡을게요. 그러면 다 이들이 다 친족인가? 아니요. 그중에 발총까지만. 피출은 8촌이네, 사촌이네, 넓은 인척 중에 사촌이네, 친족이에요. 친족의 개념을 배울거에요.
내 남편이나 내 아내를 뭐라 불러요? 인척이라고 부르면 안돼요. 그럼 뭔가 섭섭해. 다시한번. 남편을 내가 결혼해서 가까워진 사람 그래서 인척이라 말하면 안 돼요. 매개체예요. 매개체예요. 배우자라고 불러요. 배우자는 영촌이에요. 배우자도 친족이에요. 이 세 가지밖에 없어요.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친족은 여러분 친척 친척하는 친족은 혈족 중에 반복되어 8촌까지만 친족이에요. 결혼 못해요. 결혼 못한다고요. 8촌 이내까지는. 아 결혼 못하는 범위에 일치하는구나. 예 결혼 못해요.
옛날에는 100촌까지도 안 됐어요. 200촌도 안 됐어요. 동성동본이라 해서 한식일인 혼인신고를 안 받아줬어요. 동사무소에 가도 안 받아줘요. "혼인신고 못합니다. 둘 다 한시네요. 청주 한시밖에 없어요.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어." 그래서 아예 안 받아줬어요. 혼인신고하라고 하면. 그런데 그게 헌법재판소에서 유연, 헌법 불합치가 났어요. 그래서 개정이 됐어요. 8촌 이내까지로 줄였어요. 옛날에는 100촌도 안 됐어요. 이제는 8촌 이내까지. 바로 친숙하고 일치합니다.
사촌 이내까지만 친족이에요. 그럼 여러분이 시월드 사람들 시댁 사람들 사촌까지만 챙기면 내 약속으로. 말이 그렇다는 거지. 그러니까 시댁 식후 중에 나한테는 남편의 사촌까지만 내 친족이에요. 그러니까 남편하고 내가 영촌이니까 남편의 사촌까지만 내 친족이에요. 그죠? 그럼 배우죠. 외우자도 친족이에요. 이러면 여러분이 상속의 개념을 이제 알게 돼. 자, 하나만 얘기할까요? 인척한테는 상속이 안 돼요.
인척한테는 상속이 안 돼요. 예를 들어 아내가, 아내하고 재혼을 했어. 아내하고 재혼했는데, 아내가 전남편과 사이에 자식을 데리고 왔어. 전 부인과 사이에 자식을 데리고 왔어. 재혼했어. 근데 아내가 데리고 온 그 딸이 나한테 너무 부침성이 좋아서 정말 나는 내가 안 낳았지만 이 아내가 데리고 온 딸은 내 딸이나 마찬가지야. 그런 생각으로 살았어. 어느 정도 나도 나이가 들어서 죽게 됐어. 암에 걸려서 죽게 됐어.
내 재산이 100억이야. 그러면 내가 낳은 아들라면 50억, 제 딸, 내가 안 낳았으면 제 딸 50억 받았으면 좋겠어. 아내는 10년 전에 돌아가셨어. 제 호나 낳은 애가. 이제 내가 안 낳은 딸과 내가 낳은 아들만 남아있어. 50억, 50억 주고 싶어. 말로 했어. 50억씩 낳았어. 나 너가 자라 내 재산에 싸우지 말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또 온우이처럼 너무 친해요. 그래서 내가 죽었어. 딸한테 안 가야 돼. 내가 안 낳은 딸한테 안 가야 돼.
내가 그렇게 말했지만 그렇게 말한 것은 유언의 방식을 갖추지 않은 유언이에요. 유언 무유에요. 그래서 상속이 일어났는데 100억 개가 되었고 전부 다 내가 낳은 아들한테 라고 그렇게 말했다. 그러면 이 내가 정말 사랑했던 내가 안 낳은 딸은 울면서 오빠한테 오빠한테 정말 그럴 수 있어. 내가 법이 그런 걸 어떠냐 이렇게 말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인척한지는 안 가요. 인척이게 바로. 이 아내가 되고 온 딸은 내가 결혼하면
배우자. 내가 결혼함으로써 가까워진 인척이에요. 아내가 내려온다. 인척한테 재산 안가요. 유언 남기지 않아요. 그러니까 유언의 방식에 맞게 유언을 남기려면 인척한테 줄 수 있지. 유언이 없는 경우는 인척한테 재산 안가요. 재산은 누가 한테 가야 하세요. 핏줄한테 가요. 유언을 안 남기면 법에서는 피출한테 주라 그래. 배우자와 피출한테 주라 그래. 배우자와 피출한테 주라 그래. 그게 대원칙이야. 쌍속의 대원칙이야. 오늘 2교시 때 배울 내용입니다.
잘 따라오셔야 돼요. 그래서 이게 이해가 되는가. 친족이 아 그 넓은 혈족 중에 8촌 이내까지가 친족이 인척은 넓은 인척 중에 사촌까지만 친족이구나 그걸 알게 됐어요 들어가볼게요 자 이거 보세요 내가 잘못 켰나 400으로 켰나 여러분한테 준거하고
400으로 켰을 수 있어요 아 늦게 오신 분들 공지사항에 강의안 올렸어요. 오늘 강의안 늦게 오신 분들 공지사항 클라스 공지사항에 들어가면 강의안이 있어요. 이거 보세요. 이게 핏줄도야. 혈쪽도라고. 나를 기준으로 나를 기준으로 낳아주는거에요. 부모야. 나를 기준으로 부모, 할아버지가 이제 낳았으니까. 엄마를 낳았으면 왜 할아버지가 할머니고, 아빠를 낳았으면 친할아버지가 할머니에요.
잊지 마세요. 혈족도 해요. 잘 들으셔야 돼요. 저희 위에는 중조할아버지, 중조할머니에요. 만약에 왜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낳았으면 저기 외중주 할머니 외중주 할아버지 잊지 마시고 나를 기준으로 다시 한번 갑니다. 내 형제 학렬이 같아서 내 옆에 적은거에요. 형제는 나와 학렬이 같아요. 형제니까 옆으로 적는건데 형제와 매튼이요 엄마 아빠 옆에 사촌형제, 사촌형제 어떻게 가요?
아빠,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낳은 자식, 즉 아빠의 형제, 나한테 큰아빠 작은 아빠, 그 다음 밑에 누구? 사촌형제, 고모일수도 있죠. 이렇게 해주시면 돼요. 그래서 이거를 이렇게 나타냈어요. 시험이에요. 이건 시험이에요. 다시 말했어요. 시험이에요. 5촌까지 출제가 돼요. 1촌에서부터 5촌까지 출제가 돼요. 날을 기준으로 1촌에서부터 5촌까지 출제범이에요.
어떻게 물어보느냐. 종백숙부는 몇 촌인가? 이 촌은 몇 촌인가? 어? 말이 어려운데요? 이제 설명해드릴게요. 자 먼저 형제 2촌인가 알죠? 나를 기준으로 촌수를 내긴거에요. 나를 기준으로 촌수를 내긴거에요. 아빠 1촌 맞죠? 조부 2촌 맞죠? 누나 중조부 3촌 맞죠? 혹시 중조할아버지 같이 집에 사시는 분들도 시골에 살아계신 분들 있을까요? 증조할아버지 증조할머니 오늘 한번 전화해보세요. 그리고 증조할머니 이렇게 부르지 말고 삼촌 이렇게 한번 불러보세요.
그러니까 삼촌이니까. 물론 따기는 맞겠죠. 그래도 촌수로 한번 불러보시고. 자 그다음 할아버지가 낳은 자식. 아버지와 같은 확률이에요. 백숙부라 했죠. 닥 생각하지 말고 백부 숙부를 합쳐 놓은 거예요. 백부가 우리 아빠를 기준으로 위의 형제들, 우리 아빠를 기준으로 밑의 형제들, 즉 작은 아빠, 이들은 숙부라 불러요. 백부는 위의 큰 아빠들. 그 다음 백부, 우리 아빠를 기준으로 아빠보다 위쪽 형제들은 백부들. 아빠를 기준으로 아빠보다 밑의 형제들 숙부라 불러요. 그래서 합쳐 놓은 거예요.
백숙부라고 부른거에요. 그죠? 백숙부 잊지 마세요. 바로 저분들은 여러분들이 큰아빠 작은아빠 부르고 있는 그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은 삼촌이에요. 나를 기준으로 출발하면 아빠 할아버지 백숙부니까 백숙부니까. 그럼 여러분 큰엄마는 여러분하고 맹촌이에요. 큰 엄마한테 가려면 큰아빠한테 가야 해요. 그리고 넘어가면 돼요. 둘은 매우자니까 영촌이예요. 그럼 몇촌이예요?
큰 엄마하고 여러분은 몇촌이예요? 삼촌이예요. 그러니까 큰 아빠가 여러분하고 삼촌이니까 큰 엄마하고 큰 아빠는 영촌이잖아요. 3+0이잖아. 삼촌이야. 근데 혈족이야 인척이야. 여러분한테 큰엄마는 혈족이야 인척이야. 인척이야. 인척이야. 삼촌인척이야. 친척이 아니야. 친척 맞죠? 몇 총까지가 친척이라 있어요? 사촌까지. 그래서 큰엄마가 어릴 때 아버지님 때 여러분한테 용돈 줬어요 안 줬어요?
줬잖아요. 친족이니까 주지. 오촌이면 줬겠어요? 오촌이 누구냐? 당숙모야. 당숙모 본 적도 없죠? 당숙모는 여러분 친족이 아니에요. 누군지 아세요? 아빠의 사촌 형제의 부인이에요. 어? 누구야? 여기 있어요. 여기 써 놨어요. 당숙. 무슨 여러분한테 진족이에요? 아빠의 사촌형제니까. 왜 아빠의 사촌형제에요? 아빠 기준으로 봐보세요. 자기 아빠, 할아버지, 자기 아빠의 형제, 그 아들.
자기한테 사촌형제에요. 아빠의 사촌형제. 나한테는 5촌이 되요. 나하고 아빠가 1촌이니까 1 더하기 아빠하고 사촌이니까 5촌이 되는거에요. 우리는 당숙이라 불러요. 당숙이라 불러요. 당숙. 당숙 어른 오셨다 인사드려라. 아 아빠 사촌 형제 왔구나. 근데 그 옆에 당숙 모두 왔어요. 당숙모는 당숙하고 결혼한, 아빠의 사촌 형제하고 결혼한 여자들이죠. 촌수를 계산하시오. 오, 나를 기조로 당숙 어른은 오촌의 혈족이야. 당숙 어른은 오촌의 혈족이니까
친족이 아니에요. 친족이에요. 몇 초 이내까지니까, 혈족은. 8촌까지니까 친족이에요. 그러면 롤을 하고 있었고, 오늘 제사야. 그래서 당석 어련이 오셨어, 당석모하고. 성이 함락되고 있어. 그런데 인사는 해야 돼. 한 사람한테 밖에 인사할 시간이 없어. 당석하고 당석하고. 당숙모 중에. 그럼 당숙모, 당숙은 내 친족이야. 안녕하세요. 오셨어요? 당숙모는? 그런데 옆에 당숙모는 친족이 아니야. 그러니까 5 더하기 0이니까. 그렇지? 넘어서서 4촌을 넘어가 버렸어. 그러면 어! 가서 롤을 해요. 농담인데 여러분 기업 속에 남기기 위해서 이렇게 역할을 하는 거예요.
잊지 마세요. 탕숙하고 탕숙모. 탕숙모가 붙으면 결혼한 분. 그쵸? 정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저기까지의 시험 범위에요. 아! 탕숙까지 가요? 1촌에서부터 5촌까지 시험 된다고 했잖아. 저희들까지의 시험 범위에요. 이들은 다 핏줄이죠. 혈쪽이죠. 여기 남은 사람들은 다 혈쪽들이에요. 혈쪽들이에요. 그럼 나하고 내 자식은요. 여러분이 미래에 자식을 낳겠다고 하면 그 자식은 여러분하고 이춘이야. 여러분이 낳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중에 미래에 만나게 될 손자, 손녀는 이춘이야. 여러분하고. 내 자식이 낳은 자식이 이춘이야.
외손녀도 이춘이야. 외손자도 이춘이야. 다 이춘이야. 그렇죠? 헷갈리지 말아야 할게, 여러분은 친과 외가를 다 갖고 있어요. 친과 외가 전부 다 혈족이에요. 외가혈족, 친과혈족. 그걸 부계혈족, 모계혈족이라고 불러요. 부계혈족, 모계혈족. 친과혈족, 외가혈족인데 친과혈족, 외가혈족이라고 불러요. 부계혈족, 모계혈족이라고 불러요. 이렇게 여기서 하나만 더 잡을게요.
이 선이죠. 잘 봐야 되니까 어려운 거 할까요? 이 선. 딱 그 위로 이 줄 하나. 나를 기준으로 말하는 거예요. 나를 낳아줬고, 그 아빠를 낳아줬고, 할아버지를 낳아줬고, 중주할아버지를 낳아줬고. 이 사람들 있죠? 이 선. 그리고 내가 낳았고 낳았고. 나코 나코 나코 나코 나코 나코 나코 나코 이 나를 기준으로 나코 선에 들어오는 사람을 직계열쪽이라 불러요. 그러니까 갑니다. 한 단계 더 나갑니다. 지금부터 한 단계 더 나가요. 직계열쪽 개념을 나갑니다.
직계열쪽 개념 직계열쪽 개념 직계열쪽 개념 바로 이 선 하나입니다. 이 선 하나만 직계열쪽이 직계열쪽 나고나고나고나고나고 이걸 우리는 뭐라고 부른다? 직계혈족이라고 부른다. 직계혈족. 직계하라고 불러요. 그 나머지는 반개라고 불러요. 그 나머지는 반개예요. 그 나머지는 사방팔방 퍼진다 해서 반개혈 쪽이라 불러요.
잘 들어야 돼. 지금 하는 건 엄청 중요하다고. 직계혈 쪽, 반개혈 쪽 엄청 중요해요. 안 보이니까 내가 지금 지켜줄게요. 근데 솔직히 한번 보자. 솔직히, 솔직히 동생 있어? 없어? 있지! 동생 있지! 동생 지금 집에서 자고 있을까? 한번 통화해볼까 진짜로? 스피커폰으로 해서? 형 있어? 형 없어? 형 있어? 외동? 형 있어?
다 외동이래. 갑자기 다 외동되니 역할할 것 같아. 형이 있어요? 제가 장난을... 언니 있어요? 언니하고 한번 통화해 볼까요? 진짜 통화하는 게 아니라 통화하는 거예요. 내가 와서 "어! 왜 전화했어? 수업 듣고 있지 않니?" 나한테 질문하세요. "우리 집계일까? 반계일까?" 물어보세요. 우리 집게야? 방개야? 물어보세요. 방개가... 방개는... 방개탕이...
방개... 방개야? 물어봤을 때 언니가 뭐라고 대답할 것 같아요. 야! 친애... 친애... 친애... 미어라가 말하네. 야! 친애 나! 땡이 집게지 인마! 어? 느낌상으로 말아. 느낌상으로 여러분이... 느끼는거야. 그쵸. 언니하고는 당연히 직계지. 직계 라고 말해야지.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직계의 반계. 오늘 우연찮게 그쪽에 다 여학생이 남학생 한 명이 있고 여학생이 다 몰려있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언니 또는 여동생 직계의 반계에요.
직괴라고 말하는 순간 아침 드라마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비극이 발생합니다. 엄마라는 뜻입니다. "야 미친 애너너! 미친 엑스야! 그건 당연히 직괴지!" 하는 순간 낸 너 엄마야라는 뜻입니다. 실은 내가 너를 낳았고, 실은 너 지금 엄마라고 부르는 건 너의 할머니다. 내가 맡겼다. 엄마 손녀 엄마 밑으로 딸로 해달라고 이렇게 하니까 짓게는 낳아줬다는 뜻이에요
낳아주는 선으로 들어온다는 겁니다 잊지 마세요 나를 기준으로 짓게는 낳아줬다는 뜻으로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을 얘기해요 저기 있는 저 선 하나 나 편주부가 고조를 낳고 고조가 중주를 낳고 중주가 조부를 낳고 조부가 할아버지가 아빠를 낳고 아빠가 나를 낳고 이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나머지는 다 방계야. 나를 기준으로 나머지는 다 방계야. 형제자매가 여기 있습니다. 방계. 형제자매가 바로 방계열축중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에요. 방계열축중에 제일 가까운 사람은 이촌입니다. 이촌이 바로 형제자매에요.
잊지 마세요. 다 퀴즈 주는 거예요. 자 갑니다. 자 퀴즈 작은아빠 직계열축 반계열축. 작은아빠 당신 기준으로 보는 거예요. 반계열축이다. 딩동댕. 자 그 다음 옆에 고모 고모 방길 쪽입니다. 과감하게 얘기합니다. 자 갑니다. 갑니다. 외손녀. 외손녀. 당신의 외손녀.
방길. 외손녀. 울기 시작합니다. "그게가 나를 못해. 내가 방길을 해." 당신이 딸을 낳았고 딸이 딸을 낳았어요. 흔들리면 안돼요. 관계라고 잘 말해줬어. 고마워요. 역할도 그렇게 해주는 거예요. 틀려줘야 돼요. 그래야 수업이 더 위안하게 돌아갑니다. 자, 외소년은 직계입니다. 내가 딸을 낳았다. 딸이 딸을 낳았다. 직계입니다. 잊지 마세요. 만약에 당신보다 딸이 먼저 죽었다.
딸이 먼저 죽으면 딸의 재산을 왜 순녀가 받아요. 그런 사건들이 발생했어. 자, 그 다음 물어볼까요? 직계인지 반계인지 맞춰야 돼요. 갑니다. 고모구. 고모구. 여기에 걸려 넘어오면 여러분 이번 시험 문제 틀려요. 중간고사는. 잘 들어야 돼요. 여러분의 사고구조는 내가 일부러 당신한테 속임수를 하기 위해서 직계 반개에 물어봤어요. 이 질문자체가 틀렸어요. 고무부라고 했잖아요. 고무부라고 했잖아요.
혈족을 전제로 해서 직계와 반개가 됐는데 고무부가 혈족이에요? 혈족이야? 고모부 피 한번 뽑고 당신 피 뽑아볼까? 어디서 만날지 한번? 만나는 지적이 있어? 고모부하고 당신하고? 고모인 혈족하고 만난 남자야. 결혼한 남자. 고모부는 남남이었어. 종로거리 갔다가 옛날에 딱 어깨박치니까 "시발 뭐냐" 하면서 남남끼리 싸웠던 사람이야. 고모부 누군지도 몰라. 맞잖아. 우리 고모하고 결혼해서 그럼 고모부는 혈족이야 인척이야?
그렇지 인척이지. 그럼 직계인지 반계인지 말하면 안 되지. 혈족이 아닌데 왜 직계혈족 반계혈족을 말합니까? 잊지 마세요. 다시 한번 고모부는 반계혈족이 아니에요. 혈족이 아니에요. 혈족이 되어야 직계혈족이나 반계혈족을 얘기하잖아요. 근데 혈족이 아니라서 그냥 인척이라고 말해야 돼요. 자 이제 여러분 한 단계 더 나갔어요. 내가 누구 딱 물어보면 머리에 사고 고조가 얘는 혈족일까 인척일까 시작해야 돼. 그리고 혈족이면 직계일까 반계일까를 생각해야 돼.
자 갑니다. 새어머니 새어머니 일단 시험 문제일 수도 있어요. 여러분, 지금 중앙으로 출제된 시험 문제. 당신하고 새 엄마의 관계에요. 인척, 딩동댕, 몇 천. 새 엄마한테 가려면 먼저 당신, 아빠한테 가려면. 그리고 부부에요. 아빠하고 결혼했습니다. 당신하고 몇 천. 아니요, 잘 계세요.
당신하고 아빠는 몇 촌이야? 1촌. 그 다음 아빠하고 아빠 부인은 몇 촌이야? 부부니까. 부부는 0촌이에요. 내가 안 가르치게 해주는데 부부는 0촌이에요. 부부는 0촌이에요. 그러므로 당신과 새엄마는 몇 촌이에요? 1촌이야. 1촌은 인천이야. 1촌은 부모님이에요. 피한통안은 없냐. 1초는 부모님이란 뜻이에요. 피한 통화는 엄마란 뜻이에요. 됐죠? 잘 맞추고 있습니다. 갑니다 갑니다 갑니다 갑니다. 이쪽으로 넘어왔어요. 3명한테 넘어왔어요. 갑니다. 처제. 처제. 처제 피 뽑아야 되고 처제 피 뽑고 당신 피 뽑아봐야 돼?
혈중! 아... 이 꼽아야 되겠네 그러면 이런 아침 드라마가 또 발생한 실은 내 여동생이었어 어린이 되고 온 4살 때 갔다가 손을 잃어버렸지 걔가 실은 내 부인의 집에 내 와이프가 될 사람의 집에 입양이 된 거야 거기 여동생으로 내 부인으로 그럼 피포와 보면 마치 피가 동일하지. 아침들어 만들어버렸어. 당신은 일반적으로 처제는 내가 와이프와 결혼함으로서 가까워진 처가 댁 사람들이야.
그래서 인척이라고 말해야 돼요. 할 쪽 아니에요. 처제와 당신은. 몇 초인지 계산하시오. 4초 이내에 들어와야 돼. 친족이야. 먼저 가려면 부인한테 먼저 가야지. 처제한테 가려면 부인한테 넘어가야지. 0+ 부인과 처제 사이. 둘은 형제, 자매야. 당신 부인이 처제의 엉망? 미쳐 미쳐. 그렇지.
부인, 장모님 그 자식이잖아. 영, 일, 일해서 이촌이야. 그러므로 처제는 당신과 이촌의 인척이야. 친족이 아니야. 친족이지. 용돈 줘야 돼 말아야 돼. 이번 명절에 처제가 고등학생인데 또는 대학생인데 당신 지금 현재 예를 들어 학기업을 다니고 있어. 그런데'아, 그래요? 영수증한테 그거 안 줘? 영수증 세배 좀 줘야지' 이랬는데'시발 얼마?' 이렇게 해주면 당신이 끝나는 거야. 그 말 하기 전에'언서 처제! 어디 있어? 얼마 안 돼?' 그래서 딱 봉투에 넣어서 줘야지.
봉투에 넣으면 뭔가 거의 길 것 같지. 5만원은 봉투에 넣어 붙이지 않잖아. 딱 볼 땐 내 이장 5만원권 내장 들어 있어. 형모 짱! 그러면 내일 아침에 아침밥이 달라집니다. 자, 이제 문제 문제 문제 사람 넘어갑니다. 자, 맞춰보세요. 갑니다. 누구로 물어볼지 몰라요. 대비하세요. 대비하세요. 외할아버지. 외할아버지가 결혼한 사람이 아니에요.
친외할머니인데 우리 엄마, 나아주지 말고 다 말해. 외할머니. 혈족. 혈족 중에 무슨 혈족? 당신은. 지키지 마. 지키지 마. 외할머니 재산이. 미안해. 외할머니 보다 엄마가 먼저 죽었어. 외할머니 재산이 100억이야. 외할머니는 자식이 두명이었어요. 외할머니도 6.25때 돌아가셨고 외할머니가 사업을 해가지고 100억을 길둔거야. 그런데 엄마가 먼저 들어갔어. 저번에 외할머니 100억인데 외삼촌하고 우리 엄마 밖에 없었어. 형제가.
그런데 외삼촌이 그 100억을 다 가져가려 그래. 우리 엄마가 먼저 죽었기 때문에. 당신 가만 있을까요? 이 문제. 당신 가만히 있을까요? 먹으러 알아야 된다니까 상속가서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여러분 테스트 받았어요 지금 내가 계속 테스트한게 결국은 시험에 한 지문으로 나올 수 있어요 혹시나 이해가 잘 안되면 이번주에 올려요 이번주 끝나면 일요일날 인강을 올릴거에요. 인강으로 복습하고 이래야 돼요. 그렇죠?
복습용 인강을 올리니까. 오래전에 찍었지만 그래도 인강용은 괜찮아요. 자, 그렇게 해서 여기 5촌까지 출제된다는거에요. 자, 넘어갑니다. 이건 고모계열이야. 고모쪽도 있어요. 고모쪽도. 고모가 낳은 자식을 뭐라 부르느냐. 종지예요. 여기 사촌까지만 출제돼요. 여기 사촌까지만 출제되는데 고모가 낳은 자식을 뭐라고 아이고 여기 손이 안 죽었다. 내 사촌 형제 나를 믿으러 사촌 형제인데 내 형제 나으로 따라 붙는다 해서 종 형제예요.
나를 따르라 종자가 붙어요. 그래서 내 형제 형제 다음으로 따라 붙는 형제라서 종영제라 불러요. 그 사촌형제에요. 여러분 형제는 짝수로 넣어놔요. 내 형제 2천, 사촌형제 4천, 6천에서 내 2천. 재종형제라 불러요. 다시 한번 따라 붙는다 재종형제. 그 다음 사종형제, 사종형제 이렇게 불러요. 그래서 종영제가 사촌형제에요. 2촌씩 늘어나요 어디가서 너하고는 오촌형제라고 하면 그건 뽀록나는거야.
오촌형제가 없다니까. 세상에 오촌형제가 어디냐. 짝수촌인데. 같은 학렬의 형제는 짝수촌이에요. 아예 할아버지가 되든지 차라리. 짝수가 되는건 이렇게 돼요. 짝수가 되는건 애형제 뻔이든지 아빠가 올라가서 할아버지까지 가고 이춘 아니야? 이춘에 짝수촌이에요. 할아버지 형제들. 그러니까 너하고 나하고 짝수촌이면 내 같은 학렬이든지 내 할아버지 학렬이든지 내 손자 학렬이야. 나하고 나면 애초에 있네. 그렇게 나오고 짝수촌으로 나오고. 만약에 올 수 2에다 그러면
내 아빠 형제들이야 또는 내 자식 형제들이야. 왜 그러니까 일이니까. 1. 너한테 나 짝수촌들 아냐. 그다음 아들. 1. 너한테 짝수촌들 아냐. 홀수촌이라고 하면 너하고 나 홀수촌이다 그러면 아버지 뻘 즉 상촌 뻘이고 아니면 자식 뻘이야. 짝수촌이면 내 형제뻘 '너가 나면 할아버지버리'야. 짝수, 너하고 몇 초인이야? 84초인이야. 그럼 우리 형제다. 이렇게 깎이 때리면 내가 네 할아버지버리자. 그럴 수 있어요. 할아버지버릴 수도 있어요.
그런 것에 대한 감각을 좀 느껴보셔야 해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고모의 자식을 일반 중형제라고 하지 않아요. 앞에'내'를 붙여. 고모는'내'를 붙여.'내'종영제. 또는 고모의'고'자를 떼서'고'종영제'라고 불러요. 고모의'고'자를 떼서'고'종영제. 또는'내'종영제. 그럼 이모가 낳은 자식도 사촌영제잖아요. 그렇지. 이모가 낳은 자식 한번 봐봐요. 여기도 사촌까지 출제돼요. 사촌까지. 이모가 낳은 자식이'이'자를 떼서 앞에'이'가 붙여요.'이종'종영제. 그 다음 왜 삼촌이 낳은 자식인줄. 왜 삼촌을 왜 숙이라고 해요. 왜 삼촌이 낳은 자식을 왜 자를 떼는데. 왜 종영제.
그럼 끝난거야. 잘 갑합시다. 정리합니다. 우리는 사촌영제를 부르는 말이 있다. 사촌영제 4가지. 그냥 종영제. 이건 큰아빠 작은아빠 자식. 큰아빠 작은아빠의 자식. 종영제. 그 다음 내종영제, 이건 고모자식. 같은 말로 고종영제라고 부른다. 그 다음 외가댁으로 갑시다. 이모가 낳은 자식, 이종영제. 외가댁이에요? 다 사촌영제에요.
그 다음 외삼촌이 낳은 자식, 외종영제. 그래서 위에 거는 친가, 친가, 큰아파 작은아파 자식, 고모 자식, 그 다음 이건 외가, 이모 자식, 그 다음 외삼촌 자식. 됐죠? 사촌 형제들을 부르는 말이에요. 시험 문제에요. 시험 문제. 여기 나하고 풀어야 돼. 그래서 여기는 일촌부터 사촌까지 맞네요. 일촌부터 사촌. 삼촌까지만 내는데 위에는 똑같이. 안개한과 똑같잖아.
기본이고 용 없이. 여기서도 있지 뭐. 임원은 삼촌이고 외숙도 삼촌이지. 그리고 그 자식 이종경제와 외숙경제 삼촌이지. 이 정도가 시험이라고. 이런 거 외워서 뭐해요? 어? 삼속해야지. 이게 이게 삼속의 기본 바탕이 돼. 이게 삼성 직무적성시험인가 삼성 뽑을 때 뽑는 시험이 있대요. 거기에 제가 한창 중간고사에 출제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그게 그대로 출제돼요. 삼성 직무적성시험에. 그래서 그 4학년 학생이 "교수님 어떻게 중간고사 보고 갔더니 그냥 나왔던데요?"
"우리 거 큰일이 있나 삼성에서?" 그랬던 적이 있어요. 그쵸? 그래서 여러분 이거 알아주시기 바래요. 자 이제 정리하겠습니다. 이것도 시험 덩어리. 자 시험 덩어리. 친족은 핏줄을 혈연이라고 해요. 혈연 또는 혼인. 바로바로 치세요. 바로바로. 내가 바로 쳐줄게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친절한 한재경이가 바로 쳐줄게요. 잘해서 열심히 공부하셔야 되니. 바로 바로
바로 친족은 혈연 또는 혼인에 의해서 연결되는 자 사이에 생긴다. 맞죠? 혈연은 8촌까지. 혈연은 8촌과 혈족을 말하는거에요. 혼인은 4촌까지. 맞잖아. 바로 혈족과 인척을 말하는거에요. 혈족과 인척을. 친족은 그렇게 됩니다. 민법상 친족의 종류에는 혈족, 인척, 팔촌까지, 인척은 사촌까지, 인척은 사촌까지 배우자는 당연히 된다고 배우자는 영촌이야. 배우자는 영촌이 돼.
배우자도 친족이게. 와이프한테 물어봐봐. 와이프 될 사람한테. 예를 들어 당신하고 나는 친족이일까? 아니 친족이지. 배우자 영숙이거든요. 친족이 맞아요. 일반적으로 친척이라고 하는데 우리 법률에서는 친족이라 물론 똑같은 거예요. 자 이렇게 봅니다. 격려합니다. 칭과 외과 전부 다 8촌까지에요. 핏줄은 8촌까지에요. 인천은 사촌까지 그 다음 배후조에요. 그런데 어이없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1990년대 축까지.
외과혈 쪽 즉 모계혈 쪽은 사촌까지만 친 쪽이에요. 예? 정말이에요? 어? 큰 당면 이유 없이 여자는 출가 외인 '라는 게 우리나라 양념' 아유 어이없었지 뭐. 여자는 출가 외인. 결혼하면 이제 그 집사람, 그 집 귀신 되라. 그러면 자기 친정은? 친정은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나오는 곳이다. 황당이지. 옛날에 명절에는 다 침도 없애요. 뼈 빠지게 1만원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명절에 가고 싶냐? 시댁을 가고 싶어? 맨날 1만원 하니까.
자기 친정 가면 자기도 딸이니까 대우받아서 쭉 두 다리 뻗고 좀 자지 좀. 그래서 옛날에 친가는 8촌까지 외가는 4촌까지였다니까. 지금 8, 8로 됐지만 난리났어요. 여성 쪽에서 운동이 일어나서 야 이놈 무시할 핏줄은 다 똑같은 외같이니까 핏줄이지 이쪽은 8촌 이쪽은 4촌 말이 되냐 해가지고 바뀐거에요. 민법이든 지금은 다 8촌이 똑같다. 8촌이 똑같아.
잘 보시고요. 이건 족보가 있는지도 없는지도 있는데 그 집의 큰 장손이 족보는 갖고 있습니다. 부계열쪽과 모계열쪽의 친과외가 부르는 말입니다. 부계열쪽과 모계열쪽과 모계열쪽. 저희도가 잘못되어 떠나갑니다. 자, 이거 대박이에요. 여기는 잘 공부해야 돼요. 자 이제 하나를 더 할 거예요. 지금 집중해야 돼. 좀 졸려도 지금 집중해야 돼.
중요한가 할 거라서. 갑니다. 직계열 쪽이 또 나뉘어요. 나뉜다고요. 어떻게 나뉘냐. 나를 기준으로 위쪽하고 밑에 쪽으로. 갑니다. 직계열 쪽이 또 나뉜다구요. 나를 기준으로 위쪽 위에 나와준 요거하고 밑으로 낳는 요거하고 위쪽을 높이 우러러볼 존자 높일 존자를 써요. 왜요? 우러러보니까 위쪽을. 존경하는 선생님처럼 존을 써서 직계는 직계인데 직계 존속이라 불러요. 다시 한번 갑니다.
위쪽을 직계, 족이 아니라 직계, 족이라 불러요. 그 다음 자식, 손자. 내가 낳은 자식, 자식이 낳은 손자, 외손녀, 딸이 낳은 손자, 외손녀. 다 이들은 내가 밑으로 봐요. 나보다 밑에 애들이구나. 낳고 낳고 낳고. OK. 이런 낳을 빗자를 써요. 낳을 빗. 귀찮은 놈들 이런 비열한 거리 이때 비자가 낮을 비자에요. 그래서 여기 밑에를 직계 비속이라 불러요. 직계 비속이라 불러요.
속이에요. 속이 아니라 직계열 쪽은 나뉩니다.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직계열 쪽은 나뉘어요. 직계존속과 직계피속으로. 직계는 직계 비속이에요. 직계혈족은 직계혈족 맞는데 그중에도 직계 비속이에요. 할아버지는 직계 존속이에요. 직계혈족이 맞는데 직계혈족 중에서도 직계 존속이에요. 그걸 설명해놨어요. 맨 위에 그걸 설명해놨다고. 자 이제 제가 밑줄을 쳐줄게요. 자기의 직계 존속과 자기의 직계 비속을
우리는 직계혈족이라고 한다. 이제 이해가 되니까 아 직계존속과 직계 비속을 합쳐서 이게 직계혈족이 되는구나. 알았죠? 이렇게 정리하십니다. 나머지 사람들은요. 이렇게 설명이 나왔어요. 이번에 자기의 형제자매 형제자매의 직계 비속들 즉 형제자매의 직계 비속들 집기존속에 한테, 큰아빠, 작은아빠, 고모, 외숙모, 다 해삼, 이 사람들 모두 반개혈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앞에 거 왜 그럴 필요 없어. 나머지 사람들 다 반개혈족이구나. 반개혈족은 반개혈족은 반개혈족, 반개혈족은 안 나눠요? 안 나눠요. 방개비속이란 말 하지 마세요. 직계열종만 나눠요. 직계존속과 직계 비속으로. 왜요? 상속 때문에 그래요. 상속에서 저 단어가 그대로 나오네요. 직계존속과 직계 비속으로. 방개 다시 한 번 말한다. 방개르식, 방개존속, 방개비속 없어요. 쓰기만 해봐요. 주가식 냈는데 방개존속 쓰면
내가 옆에다가 빨간펜으로 여러분 시험지 확인하자. 확인하거든요. 다시 한번씩 다 나눠줘요. 여러분 다시 채점 되죠. 자기가 봐요. 정답 제가 봤지. 그때 반개 존속 쓴 사람들 옆에다 빨간 펜으로 이렇게 쓰지 말라고 했잖아. 이렇게 쓰지 말라고 했잖아. 졸았니? 이 시간에 졸은 것 같은데. 됐죠? 정리 끝냈어요. 정리 끝냈어요. 그래서 이거 정리합니다. 너를 위쪽을 지켜본 속, 밑에 쪽을 지켜비속, 지켜별쪽, 나머지는 전부 다 반개혈쪽.
인척으로 넘어왔습니다. 인척을 해고하러 들어갑니다. 인척 심하하우스. 내가 결혼해서 시댁 식구들. 내가 결혼해서 청와댁 식구들. 이것도 인척들이야. 청와댁 식구들, 시댁 식구들 나한테는 인척이 맞아. 그뿐만 아니라 내 혈족하고 결혼한 사람, 내 혈족하고 결혼한 사람도 나의 인척이야. 작은 엄마, 외숙모, 고모부, 이모부 다 내 혈족하고 결혼해서 가까워있는 사람이야.
내가 결혼해서 가까워진 사람이든 아니면 내 혈족하고 결혼해서 가까워진 사람이든 이들은 모두 인척이라고 해요. 내가 결혼해도 되고 내 혈족이 결혼해도 돼요. 형부. 형부는 누구예요? 형부. 당신의 형부. 언니 와이프야? 그러면 그럴 수도 있어요. 요즘 뭐 개방 언니의 남편. 맞죠? 형도. 맞잖아. 언니의 남편이야. 언니 남편. 당신하고 결혼했었어?
언니 남편이? 아니잖아. 누가 결혼했어? 언니하고 결혼했지. 언니 남편이니까. 언니하고 결혼했지. 당신하고 가까워진 거 아니야? 한국 보인? 맞잖아. 그러니까 이 사람도 인척이야. 이 사람도 인척이야. 언니나 몇천. 즉, 형부는 맞아. 인척이야. 몇천이야. 당신하고 몇천이야. 먼저 언니하고 당신 몇천인지 알아야지. 언니하고 당신 0천이야? 그럼 부부가 되어버리는데 언니하고 당신하고 몇천이야? 1천이야? 그럼 언니가 엄만데?
역할을 위해서 이렇게 여러분들께 해주는 거예요. 원래 이초희야. 참. 제일 제일 제일 뭐라고 해야 되는데. 1. 참. 내가 이걸 1로 이렇게 만들고 0으로 만든 거예요. 형제는 이초희야. 자매는 이초희야. 그리고 언니하고 남편은 부부니까 0. 이초희야. 당신하고 그래서 형부는 이초희야. 2+0이니까. 나를 기준으로 출발해야 되는거에요. 항상 나를 기준으로 언니 이촌, 형부 영촌. 그러니까 2+0은 이촌이에요. 이촌의 인척이야. 그래서 형부가 영돈 주는거야. 친족이라서.
우리 형부는 안주는데? 그럼 가서 당당하게 얘기하세요. 우리 이촌의 이촌 인척이야. 형부. 내놔 돈. 용돈. 안 되면 내용 증명 보낼 거야. 위로 가서 정리하겠습니다. 맨 위로 가서 갑니다. 인체에 대해서 공부할 겁니다. 바로 갑니다. 혈연으로 맺어진 친족관계가 아니라 혼인에 의해서 성립된 친족관계를 우리는 인척이라 한다. 정리하시고요. 이제 중요한 게 점 세 개가 중요합니다. 첫 번째 점. 인척관계는 이혼하게 되면 끝나버린다.
첫 번째야. 인척은 소멸돼요. 인척은 소멸될 수 있어요. 이혼하면. 더 이상 씨월드가 아니야. 시댁 식구들이 아니야. 남편하고 이혼했어. 이혼했는데 다음날 전화 왔네. 누가? 시어머니가. "야! 너가 잘하는게 있다고 우리 아들하고 이혼하고 지랄했니?" 그때 여러분이 한마디 하시면 돼요. "시어머니!" 이렇게 하시면 돼요."아줌마!" 이렇게 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이혼하면 남이에요. 다시 한번 이혼하면 더 이상 시월드, 차월드는 없어져요. 소멸.
이해되시죠? 이혼하면 남이에요. 근데요. 그럼 혈족도 남이래요? 자연혈족은 끊을 수가 없어요. 자연혈족이 뭔데요? 바로 나중관계는 절대 끊을 수가 없어요. 나중관계는. 예를 들어 망나니 같은 두 번째 자식. 명절에도. 아마 지 결혼했다고 명절에도. 아마 제사 때도. 아 전화가 아 저런 망나니 같은 둘째는 난 치여 저런 호적이 파바리지퍼 전화가 들어 따로 오랜만에 3년 만에 들어서 왜 전화했냐 아빠가 전화 말했으니까 아빠 사업하다 말아먹었어 이영만 줘
아 아 요리 올라서 1번 들어갔다 4번 바라보는 3억 달래 내가 그랬어요 예 아 미친 망나이 같은 놈. 너 같은 놈은 호적에서 파바린다 이 놈아. 그러면 옛날에, 그 틀어보면 한 장모행이잖아요. 옛날에 그러면 아버지 그 가지고 호적에서 저를 파요. 이렇게 했지만 그 작가가 잘못하는 거예요. 절대 팔 수가 없어요. 핏줄은 끊을 수가 없어. 자연열정은. 그럼 어떻게 써야 돼요? 작가는 어떻게 써야 돼요? 너 같은 놈은 호적에서 파버린다고 하면 아들이 전화 넘어에서 이렇게 말해야 해요.
파보세요. 파보세요. 못 파는데요. 이렇게 해야 해요. 못 파요. 지금 호적제도가 없어요. 벌써 10년 전에 없어졌어요. 지금은 가족관계 등록부제도예요. 그럼 이제 이렇게 말하면 되네요. 너 같은 놈은 가족관계 등록부에서 파버린다. 파보세요. 파보세요. 맞아요. 이렇게 가는 게 맞아요. 못 파요. 자연혈족은. 다음은 팔 수 있는 혈족이 있긴 있어요. 법정혈. 입양 온 사람은 팔 수 있어요. 입양 온 사람은 파양이라는 제도로 끊어버릴 수 있어요. 입양 온 사람은.
하지만 자연혈족은 절대 팔 수가 없어요. 자연혈족은 못 파요. 혈중으로 맺어지면 끈끈하게 가요. 그래서 망나니 같은 자식한테도 상속권이 있었다고. 근데 올해 1월 1일 9로 망나니 같은 자식은 상속권에서 배제할 수 있는 제도가 생겼어요. 구하라 법이 드디어 시행됐어요. 구하라 법. 구하라 누구지 아세요? 구하라. 올해 1월 1일 9로 시행됐습니다. 그래서 혈족관계는 자연혈족은 못하지만 법적혈족은 판다. 혈족에는 두가지가 있어요.
우리가 지금까지 배웠던 핏줄은 다 자연혈족이에요. 핏줄은 자연혈족인데 억지로 혈족으로 만들어버린 게 있어. 법에서 정해놓은 혈족이라는 게 있어. 법에서 정해놓은 혈족이 바로 입양이라는 제도에요. 입양으로 들어오면 법에서 정해놓은 혈족이에요. 그래서 쟤네들도 입양된 사람도 상속을 받아요. 똑같은 자식으로 취급받아서 상속을 받아요. 혈족이라서. 팔 수 있어요. 파양이라는 제도. 파양. 파한다.
입양. 뭐가 있습니다. 자연적으로 조금 못 파요. 자, 두 번째 갑니다. 이혼한 경우는 더 이상 끝인데 이혼하면 더 이상 형수님이 아닌 거예요. 우리 형하고 이혼한 형수님이 남이 되어버려요. 이혼하면 형님과 이혼하면 이혼한 경우가 그렇고 이혼한 경우가 아니라 사망한 경우는 어떻게 됩니까? 와이프가 사망했어. 장례식에서 와이프 장례식을 치르고 있는데 꺼이꺼이 울고 있어 사이가.
자기 나른이 뒤에서 야 한서와 그만 울어. 기 다 빠져. 밥도 안 돼. 밥끼도 안 먹었지 지금 3일장인데 밥이라도 먹어. 근데 한 서방이 와이프의 죽음에 사망에 너무 슬퍼서 뒤에서 다독거리는 장인으로 얼굴 보면서 아저씨 이렇게 해요? 아니잖아요. 남이 아니잖아요. 사망한 경우는 남이 아니에요. 이혼한 경우는 남이 되지만 사망한 경우는 여전히 처가대기고, 여전히 처제고, 여전히 시어머니고, 여전히 시아버지예요.
그럼 언제 남이 돼요? 재혼하면. 아, 그래서 사망한 경우는 재혼했을 때 남이 되는 거로구나. 소멸하는 거구나. 맞아요. 아내가 사망한 지 두 달 만에 결혼합니다. 재혼합니다. 왜요? 아니. 아내하고 자기들이 도닥끼리 가서 얼굴이나 씻고 와서 밥이나 먹어 한 서방 정신 좀 차리고 그러다 씻고 너 뭐. 알았어요. 자기들은.
화장실에 갔다가 어떤 여자를 봤어. 너 말쓰기 아니니? 초등학교 동창 말쓰기를 본거야. 장례식 화장실에서. 말쓰기도 이제 검정 소복을 입고 있더라고. 너 뭔 일을 했니? 자기 남편도 죽었다는거야. 장례식이 2호실에 있다는거야. 난 1호실에 있는데. 아 어떻게 하지? 나 너 내 아내가 죽었는데. "얘는 40년이 지났는데 50개가 50인데 말수도 50 됐을 거 아니야?" 그래서 초등이 잤다고. "너무 잤지 않다?"
"결혼한 10년 만에 와이프 죽었다고 얘기했다." 그래서 지금 35년, 너도 35년이야. 그리고는 장례식 끝나고 서로 위로하기 위해서 커피숍에서 만났다가 결혼을 약속하게 된다. 남편 죽은지 아내 죽은지 각각 2달 만에 2년 더 짧게 만드니까. 이 상황에서 결혼식은 오늘 열리는데, 내가 주례 선생님이랑 상담합시다. 여기 재경이와 말수희가 결혼식을 한다면 주례 선생님이랑. 자 오늘 참석하실 하겠 분들 신랑 측, 신부 측, 신부 측.
오늘 결혼에 반대하시는 분 있으면 지금 말씀해주세요. 이렇게 보통 하잖아요. 그런데 저쪽 뒤쪽에서 문 벌떡이 열면서 전 장인어른이 이 새끼야 이 한사방이 달려면서 목을 탁 잡는거야. 이 새끼 장인어른 될 사람은 저기 신구석에 앉아있고 장인어른 될 사람은 이때 이 잡는 전장인어른이 어떤 장인어른한테 뭐라고 부를거야? 장인어른은 노세요? 장인어른은 될 사람은 저기 있는데 뭐라고 해야 돼? 아저씨 노세요! 이렇게 이게 맞다는거야. 재혼하면 아저씨가 되어버렸다.
이게 지금 주간수업 100명짜리 수업에서 실전으로 했었어요. 실전으로 역할과 갑시다에서 동의해서 여학생도 나오고 나도 여기서 오고 주례선생님이 여기서 했더니 학생 한 명이 달려오고 나를 다 잡는데 장인어른이 그러니까 한 명 여학생이 나와서 너무 충격적이라고 학생이 교수님을 못 잡으니까 그래서 이제 제 혼자 지금 한 거예요. 여러분 역할을 원리를 시키려고 했었어요. 이렇게 나와서 장인어른 나와서 그래서 재원하면
남이 되는, 근데 여기서 퀴즈가 나가. 바로 세 번째, 뱀니 대점이야. 그래서 둘은 재혼해, 말숙이와 재경이는 재혼했고 오선도선 고등학교 자녀, 즉 전부인과 사이에 태어난 고등학교 자녀를 정말 말숙이가 잘 키우더라고, 자기 자식처럼. 그래서 얘도 엄마 이런 슬픔을 금방 잊고 엄마, 엄마 라고 말숙이를 부르면서 생명마를 잘하고 행복하게 살았단 말이야. 근데 맨날 술로 지새던 전 장인어른이 돌아가셨어.
자기 딸 죽고 나서서 너무 힘들어서. 근데 그 전 장인어른의 재산이 천억이야. 뭐하고 하던데. 전 장인어른은 옛날에 장모님은 옛날에 돌아가셨고 전 장인으로는 그분이 자식 주민이었어. 바로 죽은 딸하고 그 다음 바로 아들. 그 후에 아들 주민이었는데 이 상황에서 천억이 상속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거야. 지금 내가 말숙이하고 결혼하면서 내 전부인과 사이에 데려갔던 그 아들내미 고등학교 아들내미가
지 외할아버지인거야 죽은 사람이 왜 할아버지인거지 그러니까 내가 왜 내 엄마를 대신해서 외할아버지에서 한 반을 요구하면 안됩니까 이런 말을 하는거야 외삼촌이 땅을 떼니까 이 시에끼 어디와서 너 외삼촌 무섭지도 않지 오냐오냐 내가 하니깐 항상 땅을 떼는거야 너 우리 아빠 왜 죽었는지 아냐 너네 엄마 돌아가시고 2개월만 너희 아빠 말숙인가 뭐하고 결혼하고 너가서 호호 웃으면서 거기서 잘 크고 그걸 보면서 맨날 단독집 창가로 그걸 보면서
우리 아버지는 맨날 깡소주로 맨날 3병씩 먹어서 아침 1병, 점심 1병, 저녁 1병 그래서 돌아가신다 이 새끼야 너는 엄마 죽은 지 얼마 됐다 호언한다 하면서 말쓰는가 누구한테 엄마 엄마 부르면서 그렇게 살고 너 이제 와서 돈 든 천억 중에 반 달라고? 500원? 정신 나가는 게다 이 새끼야. 당장 나가야 이 새끼야. 알았어요. 잠깐 이리와봐. 이번 등급금 얼마에 합격? 300만원. "가자가 이거""됐어요""가자가" 이거라도"나퍼론 연락하지 마""여서는 중요하다"
"이게 한국의 드라마의 한 장면인데 이건 잘못됐어요" "어떻게 한다?""하니 왜 삼촌?""어 씨 미칩니다" "하니 법이 안 그래요""제가 엄마를 대신""엄마가 사라있다가 엄마가 받았어요" 아니 뭐지 엄마에서 너네 뭐 사러서 뭐 받았지 그 목술 제가 말해 볼 게 습상 속이라 그래요 알게나세요 그래서 대수상 속죄로 법이 정리 왔어요 그래서 변호사에 가서요 참사하시죠 변호사는 그런거 너무 사랑해 그런 소속 그래서 500분요 승수 비용으로 10% 20%만 모도를 많이
그저 어마물한 것 같아요. 상속 때 좀 배울까요? 자 이제 그게 이겁니다. 마지막 점. 한편 인척관계가 소멸한 경우라 할지라도 그들 사이에 태어난 아이들과 처갓댁, 친족사의 혈족관계는 아무런 영향이 없으므로 그 자식들은 여전히 여전히 자기 외할아버지라는 거야. 혈족은 거기라는 거야. 이 새 외할아버지가 혈족이 아니야. 그 할아버지가 혈족이라는 거야. 친족관계는 여전히 유지됩니다. 자 이제 밑에 거 이거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갑니다. 먼저 인척 잘 보세요. 인척. 인척이 종류입니다. 인척이 종류예요. 인척. 인척. 인척. 인척 아닙니다. 저거 삭제해버렸어. 민법에서 맨 밑에 원래 인척이었다가 인척을 삭제해버렸어. 그러면 저 X 저것만 X인거야. 맨 위에끔 뭐예요? 내 혈족의 배우자. 내 혈족하고 결혼한 사람이야. 옆에 서 있잖아요. 형수님, 형부, 부모부 이런 사람들이야. 어! 인척맞아. 들어갑니다. 그 밑에 배우자의 혈족.
내가 결혼한 거야. 밑에 거는 두 번째 줄은 내가 결혼한 경우야. 10월드 사람들, 1차 월드 사람들. 됐죠? 이거 다 인척이야. 그 다음 갑니다. 배우자의 혈족의 배우자. 이게 동서지간이야. 큰 사이와 작은 사이. 궁금하지 않았어? 큰 며느리와 작은 며느리 사이가 어떤 사인지 궁금하지 않았냐고. 인척이야. 배우자의 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혈족의 배우자. 혈족의 배우자가 바로 동서야. 출발해봐. 나 큰 사위야. 나 차가닥에서 큰 사위야. 내 부인한테 가봐봐. 큰 딸이야. 그 집에 큰 딸.
그 다음 배우자의 혈족, 작은 딸. 나한테 처제야. 처제의 배우자. 배우자의 혈족의 배우자. 처제의 배우자야. 지금 작은 사위지. 나 큰 사이고. 촌수 계산해봐. 여학생들은 큰 며느리라 생각하고 작은 며느리야 몇 촌인지 계산해보세요. 여학생들은. 남학생들은 큰 사이라고 생각하고 작은 사이라고 생각하고 작은 사이라고 생각하고 몇 촌인지 계산해보세요. 그래서 잘해주세요. 나로부터 출발하는데 난 또
나는 큰 사이다. 남학생들은 작은 사이한테 가봐야지. 몇 주일까요? 풀었으면 대답을 하세요. 입모양만 나온다. 정답을 말하고 있는데 풀어보세요. 진짜 시험 중독에서 시험 집에 푼다니까. 면초님으로 뭐뭐에 해당한다 안한다 면초님? 지금 단말에 다 몇 개가? 이초님
큰사회 출발 자기 배우자 배우자는 영촌 처제하고 우리 와이프하고 이초 이초이잖아 형제는 이초이잖아 그 다음 그 그 처제와 처제의 남편, 영촌, 영도하기, 이도하기요. 큰며느리 출발, 누구한테 남편, 영촌. 남편의 시동생, 동생, 시동생이죠. 이촌, 형제지관이니까. 시동생의 부인, 얘가 작은 며느리야. 영촌, 영도하기, 이도하기요. 은 이촌이야. 이촌의 인척인거에요.
인척으로서 친족이냐 아니냐 친족이냐 인척이춘으로서 친족이냐 이게 시험 지문이라니까 풀어야 해요. 풀어야 해요. 멍멍 있으면 안돼요. 시험 지문 나오면 풀어야 해요. 이춘은 뭔지 아세요? 다시 한번 말할게요. 이춘의 인척은 이춘은 형제라는 뜻이야. 피 안통하는 형제라고요. 피 통하는 형제는 진짜 내 형제 자매고. 피 안통하는 형제인거야. 큰 며느리 작은 며느리. 그러니까 제발 머리잡고 싸우지 말라고 제발 명절 때.
상속할 때. 야이씨. 작은 며느리 이해놔. 작은 며느리 머리잡으면서 야이씨. 형제 이해놔 하면서 잡지 말라고. 그러다 조카들도 이단 옆에 달려가면서 막' 말고 제발 조카들까지 싸먹이지 마 그냥 놔둬' 그런데 여러분 웃긴 것도 발견하지 못했어. 작은 며느리가 큰 며느리한테 부르는 호칭이 이상하지 않나요? 작은 며느리가 큰 며느리한테 부르는 호칭이 뭐예요 우리나라? 이상하지 않았냐고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남자 형님이라고 부르는게 남자가 있는 일 아닌가? 왜 형님이라고 불렀지? 작은 며느리와 큰 며느리한테 여자 사이에서 형님이라고 부를까? 형제라서 피안통할 때 형제라 물론 밑에 작은 며느리한테 동생 부르지 않지 동서라고 그랬지. 오늘의 하이라이트 1교시 하이라이트. 와 저게 원래 인척이었어. 혈족의 배우자의 혈족. 누군지 아세요? 사돈. 사돈이야.
내 혈족의 배우자의 혈족. 상상해보세요. 남학생들은 내 형님으로 출발해보세요. 내 형님의 배우자는 형수님이지. 형수님의 혈족들. 형수님의 가족들. 여러분은 그들을 사돈이라고 불러요. 형수님의 혈족들은. 이 학생들 출발해보세요. 내 혈족을 내 언니로 출발해보세요. 언니의 배우자 형분의 형부의 혈족들. 형부의 혈족을 여러분이 뭐라고 불러요. 어? 어? 사돈. 거기에 어? 그러니까 언니의 시어머니를 뭐라고 불러요? 언니의 시어머니를. 사돈어른. 사돈어른이라고 부르죠. 언니의 시어머니, 시아버지.
그 다음 언니의 시동생을 뭐라고 불러요? 언니의 시동생을. 언니의 시동생을. 언니의 시동생을. 언니는 시동생이라 부르지만 여러분들은 뭐라 볼까? 사돈총가 그렇게 볼까요 사돈총가 여러분들은 사돈처녀라고 볼 거 아니야 근데 그 사돈처녀가 마음에 들어 어떻게 할까요? 그 사돈총가게 마음에 들어 어떻게 할까요? 사랑에 빠졌어 시름시름 알기 시작해 엄마한테 말했다가 딱이 말할 거 같고 겹사돈이 되어버리니까 겹사전 되어버린다. 사전총각하고 결혼하는 순간 겹사전 되는거야.
씨름씨름 알면서 몸무게가 빠져버린다. 1990년대까지였어. 법이 개정됩니다. 둘은 남남이. 여기서 나오는 드라마 보고 MBC 드라마 보고 또 보고 시청률 60% 지금 따라갈 수 없는 시청률이 나왔어요. 그거 나왔을 때 겹사돈 땅 겹사돈 설정했거든 겹사돈. 난리 났어 성균관대학교 내에 진짜 성균관이 있어요.
거기에 죄를 지내요. 1년에 한 번씩 죄를 지낸 그 때문에 하얀 도포 입고 할아버지들이 수영길 전국에서 모여요. 아주 어두운 옷들이 모여요. 장난 아니에요. 그분들이 MBC로 몰려갔다니까? 도포 입고 수영길 전체로? 그리고 이랬어요. 진짜 기억나요. MBC는 폭포함도 없느냐? 이랬다니까 할아버지들이. 성균관 할아버지들이. 근데 시청률은 60% 전 국민이'저는 막장이 어디서 싸는데 맨날 텔레비 앞에 서있어'
이게 막장이에요. 그리고'하늘 이시' 막 드라마들이 쏟아진 게 바로 저기 법이 개정되고 나서 여러분 이게 확 안 다가오지. 내가 여러분 딱 이거 하고 여러분이 이야기하겠죠. 아 이거 그렇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 자 그럼 표시해보겠습니다. 잘 보세요. 상상을 해봐. 나는 형과 일란성 쌍둥이다. 나는 형과 일란성 쌍둥이야. 형이 형도 대학 입학하고 나는 대학 입학했어. 나야. 잘 안나와. 나야. 나. 나. 나.
나, 나, 나. 옆으로 갈게. 형, 형, 형. 나 20살. 일란성 상등이. 얘도 20살. 형도 20살. 형수를 대학가서 CC로 만났어. 형수 20살. 일란성 상등이라서 나도 여성반이 똑같아. 여성을 바라보는 그런 일이 똑같아. 형이 형수를 데리고 집에 놀러왔을 때 나도 형수한테 뿅갔어. 형은 하나한테 축하했어. 형 너무 축하한다. 와 진짜 이상형 발견했는데 너무 멋져 형 축하해.
근데 형이 형수를 데려왔을 때 엄마 앞에서 무릎 꿇으면서 결혼시켜달라고 한 거야. 스무 살, 일학년 때 대학년 때. 안 돼. 정말 잘 살게요. 대학 다니면서. 정말 잘 살 테니까 일찍 결혼할게요. 그랬더니 결국 결혼식이 됐어요. 그래서 결혼식을 올리는 그날. 결혼하는 그날. 아 나도 축하하라. 이런 결혼식장에 갔지. 결혼식장에 갔지. 그런데 신부 측 하객 중에 왠 앞쪽에 형수하고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는 거야. 형수 여동생.
형수와 일란성 쌍둥이야. 20살이야. 난 사랑에 빠졌어. 형수의 동생이. 이게 뭔지 알아? 써 볼까? 혈족의. 저거야 저거. 혈족의. 배우자의. 둘은 배우자의 혈족이야. 바로 사돈 처녀와 사랑에 빠졌어. 이걸 아빠한테 고백했어. 너 왜 밥 안 먹냐? 그랬더니. 아빠 나 고민이 있어요. 뭔데? 아이씨. 말해. 형의 처제를 사랑해. 뭐라고? 형의 처제를 사랑해. 야이씨. 이 새끼야. 그래서 그냥
확 사내기 때리니까. 아무리 우리나라가 막 가고 이래도 되냐? 돼요. '혼인신고 됩니까?' 이랬는데 미안한데 혼내지 못했어. 이렇게 해요. 이게 그거야. 혈족의 배우자의 혈족은 이제는 계산하면 안 돼요. 계산해볼까요? 2천, 0천, 2천이잖아. 사촌이잖아. 사촌은 결혼 안 되잖아요. 안 돼요. 친족이라서 결혼이 안 돼요. 인척, 사촌은 결혼이 안 돼요. 옛날에 인척이었을 때는.
결혼 안은 W를 삭제해버린거야. 이제는 인척 아니다. 남이다. 사도는 남이다. 해버리니까 이제 촌수계산 안해요. 그래서 결혼이 돼요. 그래서 보고 또 보고 왔다 왔어요. 그런데 이 수업을 8년 전에 딱 했는데 한 남학생이 수업 끝나고 딱 나옵니다.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교수님 저는 드라마 작가 꿈입니다. 그럼요. "어 그래요 근데 왜?""미디어 땡깽 아닙니다""어 그런데 왜?""저씨 제가 칠판에 좀 써볼게요" 하더라고 내가 이렇게 쓴 상태를 아직 안 지운 상태였거든?
칠판에 칠판을 잡혀 이걸 지우더라고 이걸 지우더라고 이쪽으로 그러니 갑자기 이렇게 긋더라고 그럼 이렇게 쓰더라고 형수 엄마 쓰더라고 뭐라고 형수 엄마? 이거 총수로 계산하면 혈족이지 형수 엄마 혈족이고 1촌이야 1촌 그럼 2+0+3촌 3촌은 인척이야 4등 어르신이야 4등 어르신
교수님 수업에 따르면 되잖아요. 혈족의 배우자 혈족은 남이잖아요. 혈배 혈은 남이잖아요. 남이지. 그러니까 톤수 계산하면 안 되죠. 교수님한테 빠져. 혼인신고 되죠. 야, 개그리게 많이 되냐. 혼인신고 되는데. 아니, 교수님 이렇게 설정할 거예요. 어떻게? 드라마 작가라면 이렇게 설정할 거예요. 어떻게? 형수가. 18살 때 아예 형수를 낳았다고 하더라고요. 고등학생 때 형수를 낳았다고?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런데 누구하고는 안 돼. 형수 아빠는 어디 있는데. 같은 고등학교 동창이었어요. 남녀공학이었고. 그래? 그래서 배가 불러왔고
오늘 삼병인과에서 아기 낳는 날이에요. 그런데 형수 아빠는 일단 학교에서 수업 듣고 있었어요. 아기 낳을 때쯤 그래서 디렉이 전화해서 수업 듣고 있다. 형수 아빠가 전화해서"어 어떻게 됐어?""이제 아기 나와 빨리 와!""선생님! 아기 나와요!" 다른 학생들은 다 박수 쳐주고"야 축하한다, 이만!""선생님 빨리 가, 이만!""따른 일 따고 빨리 와!" 나 혼자 잡고 막 달린다 갑자기 피어내기 시작해요. 가다가 미끄러지면서 트럭하고 박아야 돼요. 형수 아빠는 그날 죽었대요. 형수가 태어나는 날.
그럴듯하더라고 이 드라마 작가가 구성하는 거예요. 그리고는 홀로, 홀로 지금 38살인데, 38살이 되셨는데 홀로 형수를 키워 오셨대 4번에 8살 결혼식 날 나는 그분을 됐다. 맨 앞에 한복을 차려 입고 앉아 있는 그분. 완전 내 인생이에요. 이름은 김혜수.
교수님 나를 살펴봤는데 그분이 김혜수라고 생각한다면 매력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나한테 설득하더라고 탤런트에 생각을 이입시켜서 그럴 수도 있지. 그래서 저는 사랑에 빠졌다고 상상하세요. 본인식도 되게 좋아하더라고. 형! 너 이거 드라마 제목 어떻게 잡을 건데? 너 몰매맞아 죽어 암흥이 되지만. 교수님, 멀매가 중요한 게 아니라 시청률이 중요해요. 이거 드라마 제목 이렇게 잡을 거예요.
뭐라고? 형수 입장에서 드라마 제목을 잡을 거예요. 형수 입장에서. 드라마 제목은 이렇게 쓰더라고요. 말해봐있더니, 아, 칠판에 쓸게요. 잘 보세요. 시청률 얼마나 나올지? 형수 입장에서 드라마 제목을 잡겠대요. 동선은 내 엄마. 작은 며느리가 되잖아. 나는 큰 며느리. 시청률 70만. 이런 생각을 어떻게 했더니 미드에서 봤대.
그러면서 이미 나왔던 조직. 와... 내가 그랬지? 쓰지마. 작가로 이거 쓰지마. 너 죽는다. 이렇게 말했던 적이 기억이 나요. 이렇게 해서 요거까지 했고요. 잊지말건 시험을 위해선 혈투기 회의대회를 조직. 사도는 이제 인척이 아니다. 남이다 이렇게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정리하고 쉬겠습니다 영촌입니다 배우자는 영촌이에요 배우자는 인척이다 절대 인척이라 부르면 안된다
배우자는 인척이 아니에요 배우자라고 불러요 그리고 배우자는 영촌이에요 그리고 호적제도가 사라졌어요 지금은 가족관계 근로부제도에요 그래서 맨밑에 이것만 공부하세요. 이제 태어난 곳을 본적이라 불렀는데 여러분 아빠 엄마생은 본적이라 불렀어요. 태어난 곳 출생신고한 곳을. 그런데 지금은 바뀌었어요. 등록기준지로. 그래서 개념이 변경됐는데 그게 뭐에서 뭐로 변경됐느냐. 본적에서 등록기준지로. 이것만 잡으면 되고요. 그러면 가족관계 등록부 제도가 총 5가지 증명서를 발급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중에 시험은 2가지 증명서만 나와요. 맨 위에 2가지. 바로 가족관계 증명서 그리고 기본 증명서. 먼저 기본 증명서부터 할게요. 기본 증명서는 오로지 떼는 사람 정보만 나와요. 떼는 사람 정보만. 즉 나에 대한 정보만 나와요. 언제 출생했고 언제 사망했고 이름을 개명했고 언제 뭐했고 뭐했고 이런 것만 다 나와요. 개인에 대한 정보만 나와요. 한 사람에 대한 정보만. 그래서 그걸 뭐라고 부르냐 그러면 여러분 기본증명서 써야 돼요. 바로 안에 기본증명서. 그죠? 그리고 중요한 건 바로 그 위에 있는 가족관계 증명서. 저는 가족관계 증명서라고 물어보지 않아요. 그냥 가족관계 증명서에는 누구 누구
누가 기록됐느냐 이기시험입니다. 그러면 가족관계 증명서에는 0t 하고 1t 이 기록돼요. 0t 하고 1t 이기록돼요. 0t은 오른쪽 하나에요. 배우자 밖에 없어요. 1t은 위쪽으로 1t, 밑으로 1t 입니다. 위로 1t은 누구에요? 바로 부부. 밑으로 1t은 누구에요? 바로 자신. 이것만 나와요. 그래서 배우자, 부모, 자식이 나옵니다. 부모, 배우자, 자녀. 이것을 기록하는 거예요. 세 가지를 쓰는 거야. 가족관계 증명서에는 누가 나오냐. 그 기준으로 해서 누가 나오냐.
부모, 배우자, 자녀. 그럼 언니가 내 언니라는 걸 입증하려면 가족관계 증명서를 누구 기준으로 떼야 해요? 증명서를 언니가 내 언니다라고 떼려면 내 기준으로 떼면 안 나와. 언니는 내 기준으로 이촌이라서 안 나와. 그럼 누구 기준으로 떼야 돼요? 동사무소가서. 그치? 부모님. 엄마 기준으로 떼주세요. 내 주민등록증 내면서 그냥 말하면 돼요. 저 기준으로 떼지 말고요. 엄마 기준으로 떼주세요. 그러면 엄마의 일촌인 바로 나도 나오고 언니도 나오는 거예요. 저거 시험 문제에 대해 답을 어떻게 쓴 지 아세요? 부모만 썼더라고.
그래서 그었지. 이의제기 시간 시험 다 나눠주고 이의제기하라고 했더니 앞으로 쫄려쫄려 나오는 거야. 이거 교수님 맞는 거예요. 부모만 적고. 왜 부모만 적냐. 배우자하고 자녀도 적어야지. 꼭꼭이 자기 가족관계 증명서를 내놓더라구요. 당연히 자기 가족관계 증명서는 자기가 결혼 안했으니까 배우자하고 자녀가 안 나오지 부모만 나오지 자기는 자기 이중으로 됐대. 자기 이중으로 썼대 그냥. 너 이중으로 내가 쓰라고 했냐.
분명히 부모 배우자 자녀 쓰라고. 세 가지. 여러분도 그렇게. 시험 문제 2시가 1교시 수업 끝 10분 뒤에 2교시 2시 5시 5시 5시
끝난 다음 교시까지 식사 대충 할 수 있을까요? 식사 시간 때문에 여러분, 선배들이 늦어도 11시 20분에 끝내 주십시오. 식사해야 합니다. 이러더라고요. 식사 시간을 위해서 요양과 상속입니다. 결국 이걸 위해서 지금까지 공부한 거예요. 이걸 위해서. 이걸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공부했고요. 상속 절차는 넘어갑니다. 이거는 표고, 넘어가고. 상속은 사망으로 인해서 계시네요. 당연한 상속은 사망으로 인해서 계시네요. 이건 공공의 전원이라는 영화입니다. 실제 있었던 박한상의 사건을 가지고 영화를 만든 건데 박한상이가 저하고 동갑이에요. 1971년생인데 양아치에요. 미국 보내두면 되게 아무진 부자였어요.
한약산 협회 서울지부장 서울지부장에서 국지부장을 했어요. 돈이 엄청 많아요. 근데 외국을 보내면 양아치처럼 물 내게 한국으로 들어오고 돈 다 써서 오렌지족박하고 이런식으로 할까 하는 겁니다. 몇번은 그런식으로 외국 보내면 돌아오고 드디어 그 날 93년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94년도에 한국으로 몰래 들어갔고 아빠한테 밝혀지면서 "아빠가 호되게 야단을 했죠. 나한테 이제 돈 안 준다" 했는데
그러니까 아빠를 50 몇 번 찌르고 엄마를 40 몇 번 찌르는 인명한 아주 망나니 같은 그런 노동자죠. 지금 현재 이 교도소에 살고 있습니다. 94년대 일이 벌어졌고 지금 현재까지도 이 교도소에 고객하고 있어요. 저하고 동갑이 지금 56살이거든요. 이렇게 해서 했던 박한상의 사건이에요. 여러분 고민해야 할 건 여러분 부모님이 지금 살아계시면 부모님이 남긴 재산에 대해서 외동이라고 했던 친구들 있잖아요. 친구들은 상관없는데 2인 이상의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일단 기본적으로 분쟁은 있을 수 있다는 전제에서 이수볼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 세대를 한번 봐보세요. 할아버지 아미 또 외할아버지 외할아버지 돌아왔을 때 그 형제들이 사이가 좋았나? 삼속관리에서 시골에 있는 땅, 시골에 있는 집 이런 분들도 있었어요. 사이가 좋았나? 아주 깔끔하게 다들 잘 분배가 되느냐? 이걸 한번 고민해봐라. 또는 여러분이 앞으로 결혼을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식이 2명 이상 낳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자기의 재산이 자식들한테 갈등의 원인, 싸움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왜일까요? 1년에 지금 현재 소송으로 들어오는 게 5만 건 이상이에요. 1년에 5만 건 이상이 상속 분쟁으로 들어와요.
그러면 소송으로 안 들어오는 것까지 합치면 10만건 이상이라고 지금 보고 있어요. 그러면 돌아가시면 어떻게 보면 분쟁이 난다고 하시면 돼요. 돌아가시면, 잘 생각하시면 돼요. 여러분이 부모님 장례식 치르면서 형이 있다고 하죠. 형한테 "형, 아빠 그 아파트 어떻게 할까요?" 그랬더니 형이"아 짜증나게 지금 왜 얘기하냐?" 일단 좀 장례식 다 끝나고 얘기해야죠. 그때부터 감히 이상해. 감정이 다 끝났어요. 얘기 좀 하셔서 다 끝났습니다. 고생들도 했고. 다들 가족들도 고생했고 장례식 치느라고.
그런데 형 아빠와 며느리 되어있는 거 앞에서 어떻게 할 거냐고. 그 장례식만 내가 4명으로 해야지. 이 말 하다수만 그냥 얘기한다. 그래 좋아 형은 아버지 모시고 그 아파트에 살아왔다고 하자 나는 서울로 올라와서 서울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회사 다니고 있다고 생각하자 그럼 형이 아무리 아버지를 모시고 시골에 지방에 살았다 하더라도 형이 그런 식으로 얘기할 수 있어요 형 아다로 거 어다로 거 아니야 모셨다고 당연히 그 아파트에 형 거라고 나 도장 못 찍어
형 마음대로 해봐. 이렇게 들어간다고. 그러면 형이 다음 명절에 깨끗이 나던거야. 다음 명절에 안 보는거야. 이런 문쟁들이 생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돌아가실 때 아버지가 아버지 명의로 했던 국민은행인 통장 그 안에 있는 6천만원 그건 어떻게 할까요. 이미 아래로 봤을 때 형이 아버지 돌아가시자마자 돈 뽑았다라고. 원래 돌아가시면 돈 뽑으면 안돼요. 치환하게 돌아가시자면 돈 뽑는 사람들이 꽤 많아요. 그래서 입법으로 해결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언제부터 시행될지 몰라도 사망신고한 날로부터 아예 통장에 손 못 대도 그런 식으로.
그런데 한 달이 있는 사망신고 해야 되는데 그럼 그 사이에 된다는 거냐? 이게 이제 논란가 지금 현재. 법이 이제 시행될 건데. 자 그런 문제들. 황당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꼭 여러분이 오늘 이 수업을 통해서 기본적으로 법은 이렇구나 이걸 알아두고 그 다음 나중에 분쟁이 일어났을 때 그 분쟁을 아주 지혜롭게 형제들 사이에 금이 안 가고 자매들 사이에 금이 안 가고 그런 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본 지식을 가지라고 싸우지 않게 하려고
이거 배워주면 싸우지 않게 하려고 나의 사망 후 나의 남긴 대상이 자식 간의 문쟁의 원인이 된다면 내 사망 후에 문제니까 자식들이 싸워둔 말지 난 모르겠다 아니다 내가 남긴 대상은 아이들이 잘 써서 화목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저희 집은 육남일리어예요 육남일리어라고요 저희 집은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안 싸웠어요 아버지 옛날에 돌아가잖아요 안 싸웠을까요? 안 싸웠어요 누구 때문에? 제경이 때문에 재경이가 어머니 돌아가시기 한참 전에 이미 다 끝냈어요.
싸움 날까 봐. 어머니 소원이 싸움 날까 봐. 됐지 재경아. 100% 싸움 납니다. 우리 형제들도. 그래서 했던 방법으로 해서 다 해결이 끝나서 지금 너무 화목하게 잘 살고 있어요. 23년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23년도에. 너무 화목하게 매년 여행을 가서 형제들끼리 여행 다니면서 14명이 육남 1년이고 14명이 여행을 다니고 있어요. 그에 대한 얘기들 이런 것들을 다 풀어볼게요 상속분쟁인데 옛날에 나왔던 불헌인데 이때만 해도 1년에 3만건이었어요
소송으로 지금은 5만건 이상 기본적으로 상속은 유언을 남겼느냐 유언을 안 남겼느냐 가지고 시작합니다 여러분 머릿속에 수학 계산처럼 해야 돼요 유언 남겼다 누가 친구가 아빠 돌아갈 수 있는 거 어떻게 하지 않나 유언 남겼어 안 남겼어 이것부터 얘기해야 돼요 딱 그거야. 유언 남겼니 안 남겼니. 유언 남겼다 하셨어? 그러면 잘 봐. 유언 남겼다 하면 유언대로 삼속되는데 그 유언장 한번 보자 해야 돼. 그러니까 자기네는 유언 남겼다고 하는데 유언장이 무효가 되는 경우가 엄청 많아요.
유언장은 까다로워요. 되게 정해진 요건들이 되게 많아요. 그걸 다 적어놔요. 그 요건 위반하면 그 유언장은 무효의 거라고 밑으로 내려와야 돼. 유언 없는 걸로 봐야 돼. 유언장이 제대로 유효하다고 하면 유언으로 지정한 자에게 상속이 돼요. 그런데 예를 들어 한재경이가 죽으면서 내 재산 전부 제주도에 있는 집, 서울에 있는 집, 내 통장에 있는 돈, 다 싹으로 다 광원대학교에 기부한다 장학금으로 이래 버렸어. 그러면 광원대학교 신문에 대응착하게 나오겠지.
훌륭하신 지인, 지식인이고, 광운대학교에 재직했던 교수님으로서 제자들한테 사랑을 베풀었다. 멋지긴 하지만 우리 와이프가 전업주부거든. 그럼 뭐 먹고 살아? 유언으로 광운대학교에 다 기부해버린다. 우리 아들 시현이거든. 시현이한테 가져버린다고 하면 우리 딸 서현이하고 우리 와이프 뭐 먹고 살아? 그래서 이때를 대비해서 유언을 남겼을 때는 최소한의 재산을 줘요. 법에서. 유언이라고 해요.
아 유언을 남겼을 때 먹고 살 게 없는 가족은 최소한의 재산을 주는구나. 그래요. 그게 유류분이에요. 광원대학교를 상대로 소송하면 돼요. 유류분 청구소송. 광원대학교 너네가 다 받았잖아. 그중에 일부 돌려줘. 1년 이내에 끝내야 돼요. 1년 지나면 청구 못해요. 1년 이내에 끝내야 돼요? 돌아가신 지 1년 이내 해야 돼요. 1년 지나면 아무리 해봐도 못해요. 그거에 대해서는 다가오게 됩니다. 그 다음 유언 안 남겼으면 또는 유언이 무효라면 그러면 법대로 상속이 돼요. 그걸 법정 상속이라고 해요. 법대로 상속되는데 순서가 이렇게 돼요.
1순위가 있으면 1순위가 받아요. 1순위 없으면 2순위가 받아요. 2순위 없으면 3순위가 받아요. 3순위 없으면 4순위가 받아요. 4순위 없으면 국가를 하세요. 사순이 없으면 그 재산 30억 국가하잖아요 유언을 안 남겼거나 유언이 무효인 경우 한번 물어볼까요 요즘 돌아가시는 분들 유언을 남기는 분들이 많을까요 유언을 안 남기는 분들이 많을까요 못 남기신 분이 더 많아요 아직까지. 여러분 시대는 어떻게 될지 몰라도 아직까지도 아직 옛날 분들은 유언을 안 남기는 분들이 많아요.
그럼 이대로 가는 거예요. 대법정상으로. 일순이 있으면 일순이, 일순이 없으면 일순이. 이걸 끝내줄게요. 이걸 지금 현재 끝내줄게요. 이걸 끝내야 돼. 일순이 있으면 삼순이. 여기서 안 끝내고 어디서 끝내야 돼. 잘 보세요. 갑니다. 거기로. 유언 없는 경우로 가면 그 순위에 따라서 자세하게 설명해 줄게요. 여기 법정상 속인데 여기서 이것 가져올게요. 유언 넘는 유언. 1순위는 죽은 사람의 기준으로 처자식 또는 남편과 자식이에요.
아내가 죽었다 그러면 남편과 자식이 제일 가까운 사람이야. 또는 남편이 죽었다 그러면 처자식이 제일 가까워. 그래서 1순위 처자식이 있습니다. 배우자와 직계의 비속 자식입니다. 그런데 자식이 먼저 죽어버렸어. 남편보다. 그런데 그 자식이 자식 밑에 손자가 있어. 그럼 손자가 자식을 대신 받아요. 대신해서 받아요. 예를 들어, 이번에 아빠가 돌아가셨어.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그 아빠 밑에는 아들과 딸이 있어. 근데 아들이 아빠보다 먼저 옛날에 죽었어. 근데 아들이 결혼했던 아들이야. 그 밑에 자식이 있어. 그럼 그 자식이 대신 받는다고. 지키비소 배우자. 누가 더 받아요? 점5를 더 줘요. 점5를 배우자. 아무래도 천하 남편이 더 오래 살았으니까 더 줘야지. 더 받아요. 직계 비속들은 자식들은 무조건 일입니다. 무조건 일이에요. 일을 가지고 나눠가는게 아니에요. 다 일의 자격이에요. 11111. 예를 들면, 딸 3명에 난 남편으로 산책 기운을 죽었다.
그런데 나한테는 아내와 딸 3명이 있다. 그러면 잘 보세요. 딸 3명이죠. 1:1:1:1:1.5에요. 됐죠? 그럼 우리 집은 육남 1회에요. 육남 1회에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어머니도 살아계셨고 자식이 6명이에요. 그러면 1대1대1대1대1대1대1대1.5에요. 그럼 자식이 많을수록 배우자가 갖는 양도 줄어들어요. 잊지 마세요. 그런데 왜 밑에 배우자가 또 적혔을까요?
이게 문제예요. 배우자가 두 명이에요? 아니야. 저기서 배우자는 혼인신고한 배우자. 우리나라 혼인신고 한 명하고 밖에 안 돼요. 법률은 즉 혼인신고한 배우자만 여기 나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위에는 자식이 있는 배우자예요. 일수인은 직기비속이 있는 배우자예요. 밑에 배우자는요. 자식이 없는 배우자예요. 이 집안에 들어와서 자식을 못 낳았어요? 그러면 2순위로 내려와야 해요. 혼자 못 먹어요. 자, 나는 이 집에 시집 받고 이번에 남편이 죽었다.
100억을 남기고 죽었다. 다시 한 번. 나는 이 집안에 시집을 낳고 그리고 남편이 이번에 100억을 남기고 죽었다. 근데 나는 남편과 사이에 자식이 없다. 그러면 자식이 없으면 1순위에서 잘 오세요. 직계 비속 없으니까 1순위 배우자가 다 가자면 안돼요. 내려와야 돼요 밑으로. 밑에가 직계 비속 없는 배우자예요. 직계 비속 없는 배우자. 그러니까 시부모가 그대로 놔두지 않아요. 한번 보세요. 시부모 입장에서 내가 역할을 겪을게요. 우리 아들이 죽었다.
우리 아들이 죽었다. 배우 걸 남기고 죽었다. 젊은 나이에. 며느라기는 있긴 있는데 지금 서른다섯인데 며느라기 혼자 1순위로 저 배극을 다 가지고 간다면 재혼할 것이고 어떤 놈하고 결혼하면 우리 아들 모은 재산 다 그 놈하고 쓸 건데 이건 안 된다 그래서 내가 손자만 있었다면 내가 개입하지도 않았다 이런 말도 안 할 거다 그러니까 며느리하고 손자들이 나눠가시는 거 내가 뭐라고 해야겠나? 그는 내 손자도 없고 이 집안에 들어가서 핏줄도 안 나와서
다 가지고 가면 되나? 해서 내린 거예요. 이 집게 비스도 없는 배우자예요. 나하고 나눠갔자는 거예요. 집게 돈속이 바로 시부모예요. 아~ 사망한 자의 집게 돈속이에요. 나, 며느라가 너 다 못 가지고 간다. 너가 이 집안에 들어가서 뭐 자식을 낳으니? 뭐느라 하니? 나하고 나눠갔자예요. 그래서 이순희의 직계조선 조건을 하나 짜러요. 예를 들어 시부모가 다 살아계셨으면 1대1대1.5에요. 여전히 배우자가 점포가 더 많아요. 시부모님 1대1 그리고 나 1.5 며느리 1.5 이렇게 나눠가는거에요.
됐죠? 잊지마라. 위에 있는 배우자는 1순위 배우자는 직계 비속이 있는 배우자야. 2순위 배우자는 직계 비속이 없는 배우자예요. 그래서 시부모하고 나나 가지야돼요. 그런데 교수님, 이미 배우자는 옛날에 사망했고, 이번에 남편이 죽었는데 아내는 옛날에 죽었고, 직계 비속 자식이 있어요. 두 명. 아들 딸이 있는데, 그때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개입합니까?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아계세요. 못 개입해요. 그때는 직계 비속이 다 가지야돼요. 1순위 직계 비속. 할아버지가 연락 왔어. 할아버지가'아! 너네 아빠 재산 너네만 다 갔냐?''네!' 그러면 돼요.
'우리가 다 가세요. 1순위라서. 직계 비속이라서.' 이러면 돼요. 할아버지는 직계 존속이라서 2순위에 못 가세요. 우리 아빠가 유연 안 남겼어요. 유연 남겼을 것 같으세요?'너네 할아버지한테도 좀 주라고.''없어요?' 이렇게 합니다. 자, 그 다음 설정할게요. 나는 한재개인고 100억을 남기고 이렇게 죽었어요. 근데 난 결혼한 적이 없어요. 한재개인 결혼한 적이 없대. 그러면 배우자하고 직계 비속 없어요. 근데 이 순위에서 직계 존속이 다 가져요. 살아계시니까. 난 결혼한 적이 없으니까. 직계 존속이 다 가져온 거야.
1대 1로. 근데 난 양자야. 잘 들어야 돼. 난 양자야. 양자로 100억을 남겼어. 난 결혼한 적이 없어. 근데 나한테는 나를 낳아준 친부모님 두 분도 살아계시고 양부모님 두 분도 살아계셔. 어떻게 돼요? 직계손속이 4명이 됩니다. 친부모 1대1대 양부모 1대1. 1대1대1대1로 4명이 4분의 1씩나 나왔습니다. 4백억원 25억씩. 친양자로 양자제도가 또 하나가 생겼어요. 앞에 친자가 붙은 친양자제도가 또 하나 생겼어요.
친양자는 친부모와 단절입니다. 친부모가 없는 게 돼요. 그럼 난 친양자로 이 집안이 들어왔고 내가 배웅 남기고 죽었어요. 난 결혼한 적 없어요. 그러면 양 부모만 같습니다. 친부모와는 단점이에요. 그럼 거꾸로 양 부모가 죽으면 내가 직계 비속으로 상속 받아요? 유언 없을 때? 받아요. 양 부모가 죽었을 때 당연히 나는 양자로서 그럼 친부모가 죽어도 재산 받아요? 네 양자, 친양자가 아니라 양자면 받아요
우리 작은 아버지, 우리 작은 아버지가 양자로 갔어요 근데 양부모 재산 다 받았어요 우리 친부모,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재산 다 받았어요 양쪽에서 다 받아요 양자 근데 친양자는 친부모가 사망하면 못 받아요 단절시켜버렸습니다. 그죠? 다음 예를 설명할게요. 삼순이 설명할게요. 다음 예를 설명할게요. 삼순이로 내려갑니다. 나는 결혼한 적이 없다. 난 한재경이다. 백어를 남기고 죽었다. 그리고 내 부모님도 옛날에 다 죽었다.
어? 그리고 나한테 가장 가까운 건 내 동생들 그리고 누나 한 명이다. 내 동생 두 명과 내 누나 한 명이다. 이게 바로 3순위. 드디어 반개혈 쪽으로 넘어갑니다. 지금은 1, 2순위에는 직계혈 쪽이 있었고 드디어 3순위에 반개혈 쪽이 나옵니다. 3순위부터는 반개혈 쪽이에요. 가장 가까운 손수? 이촌. 누구? 형제자매. 똑같이 나눠받나요? 1씨? 똑같이 나눠받아요. 누나 1, 동생 3명 1, 1대1, 1대1, 1대1, 1대1, 똑같이 나왔습니다. 갑니다. 4순위 설명하기 위해서 갑니다. 나는 독자다. 나는 결혼한 적이 없다. 내 부모님은 다 돌아가셨다. 난 백원을 남기고 죽는다. 난 독자다. 나 결혼한 적 없다. 내 부모님이 맨날 다 돌아가셨다. 나한테 가장 가까운 건 작은 아빠와 사촌 형제들이다.
작은 아빠와 사촌 형제들이나 반개혈족이네요. 작은 아빠도 반개혈족. 사촌 형제들도 반개혈족. 바로 여기 있습니다. 사촌인의 반개혈족. 저기에는 바로 삼촌과 사촌이 들어있어요. 왜 그러니까 위에 형제자면 이촌인의 반개혈족이니까 여기서 말하는 사촌인의 반개혈족은 삼촌과 사촌 반개혈족을 말하는 거예요. 적어놓으세요. 삼촌과 사촌 반개를 죽이라고요. 사순위. 이때 퀘이 이제 들어갑니다. 이게 시험 지문이기도 합니다.
사순위. 난 결혼한 적 없다. 난 독자다. 나 부모님 다 돌아가셨다. 나 유언 안 남겼다. 자 배역은 가까운 삼촌과 사촌이 있는데 누가 받는가. 사순위에 삼촌과 사촌이 아닌데 누가 받을 것인가가 지문이야. 시험지문. 누가 받아요? 삼사촌이 동등하게 나눠가져요? 아니면 삼촌이 받아요? 여기 안 나와있어. 그냥 때려 맞춰야 해요. 똑같은 사순위. 아니 삼촌이 받아요. 그럴거면 왜 사순위까지로도요?
오순위까지 만들어가지고 사순위는 삼촌 반개혈 쪽 오순위는 사촌 반개혈 쪽 적어놓으면 되잖아요. 그럴거면. 그렇게 이해 안 돼요? 그렇게 이해 되잖아요. 괜히 사순위에 삼, 사촌을 다 집어넣어가지고 그려놓고서 삼촌한테 줘버리면 사촌은 입맛만 씨, 팔. 삼촌이 받아가네. 나 씨, 한 끗 차가. 일촌 차이로 내가 못 받고. 이럴 거 아니에요. 맞잖아요. 자, 오늘은 100억. 돌아가신 분의 100억을 국민은행 월계동지점에서 지점장님이 직접 주는 날입니다. 상속.
거기에 삼촌이 받으러 나왔고 삼촌도 입맛을 다시려고 한번 구경이나 하보려고 100억 뒤에서 은행 소파에 앉아있어요 저 인간만 삼촌 저 인간만 없었다고 내가 받는 건데 근데 그 주말 거리는 걸 삼촌이 들어버렸어요 100억 받다가 이때 저 뒤에서 들리는 삼촌이 저 주말 거리고 저 인간만 없었더라도 한 끗한데 내가 받았을 건데 저 삼촌 저 인간만 받네 이 말을 들은 삼촌은 이 100억을 보면서 괜찮아 저 정도만은 내가 참을 수 있지 하면서 돈을 이 100원을 기쁜 마음으로 받을까요?
아니면 잠깐 지점장에 100억 갖고 계세요? 뒤돌고는 뭐라고 그랬어요? 따귀를 때릴까요? 어느게 맞을까요? 그냥 뭐 용서가 된다. 100억이니까. 저 정도. 내가 저 사람 입장이라도 기분 나쁠 수 있지. 저런 거 할 수 있지. 이렇게 참을까요? 아니면 따귀를 때릴까요? 무슬건 따귀를 때려요. 100% 배경을 돼 이제 아세요 지금 제가 그리는 칠판이 그리는 그림 보면 알아요 5 나는 지연이다 나는 죽었다 왜 그걸 안고 죽었다
알겠어요 그리고 나한테 가장 가까운 사람은 잘 오세요 아 나 결혼 안했어요 5 다 죽었어요 옛날에 다 죽었어요 그 다음 부모 옛날에 다 죽었어요 조금 어이다가 그리고 가장 가까운 내 뒤에 에 가장 가까운 삼촌이죠. 바로 숙부, 숙부, 숙부, 숙부, 숙부가. 이쪽이 삼촌이.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삼촌이. 그리고 그 삼촌들이 낳은 자식. 삼촌이죠.
그런데 얘가 뭐라고 했어? "저 인간만 없었다라고 내가 받았을 것 되냐고 말하니까 바로 뒤로 나왔으니 시키야. 나 니 애기야." 당연히. 당연히. 때리지 안 때리냐? 아빠한테"저 인간만 없었어. 내가 받았을 것 되냐고 말하니까 어떻게 말해야 돼?" "아빠 무겁죠? 제가 들을게요. 10백억이." "아빠 돌아가실 때까지 다 쓰지 말고 한 50억만 쓰고 돌아가세요. 그럼 제가 지키비속으로서 이 진위로 받을 거니까." 이렇게 말해요. 그런데 여기서 여러분 의문점이 있어요.
이게 이 사람의 아들이 아니라 고모의 아들이 어떻게 해요? 고모인데 고모가 돌아가셨고 고모가 아들, 고종형제, 내종형제. 예를 들어서 사촌이잖아요. 고모가 옛날에 돌아가셨어요. 그러면 여기 혼자 다 받아요. 아니에요. 고모 목술에 고종 형제인 자신이 대신 받아요. 여기하고 같이 받아요. 같이. 그러니까 문제가 없어요. 고종 형제가 자기 엄마 목술 대신 받아요. 그러니까 파롱대는 안 거야.
상촌 자격으로 같이 받아요. 고모하고. 고모 자격으로. 오빠. 고모 입장에서는 큰 오빠예요. 부모는 죽었지만 부모는 같이 받으니까 별 문제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같이 놓은거에요. 사촌과 사촌을. 아무런 문제가 안생겼어요. 이해되시죠? 나는 우리 전쟁 중에 애들도 다 죽어버렸다. 아무도 없다. 가장 가까운 신적이 아무도 없다.
근데 중조부. 중조부 다 돌아가셨는데 중조부가 낳은 할아버지 할아버지 종종 하나 예. 단수건 종종 돌아가신다. 아빠의 사촌 형제 아빠의 사촌 형제가 가장 가깝대. 그럼 나한테 매촌이 한 번 돌아가신 한지경 100억을 낳는 사람한테 몇 총이야? 남수 거르니? 5천이지. 5촌 못 받아.
100억은 못 받아. 5촌 없어. 일로 끝이야. 사수위. 사촌까지만 받아요. 그럼 배운 누가 받아요? 국가 대한민국이라더라구요. Congratulation 대한민국을 좋아하면서 받아요. 근데 갑자기 가기 전에 이 사람들을 찾아야 돼. 다 그래야 돼. 사순위까지 없어. 유언 안 남겠어. 사순위까지 없어. 그럼 잠깐 법에 정리되어 있어요. 지금부터 특별연고자를 찾겠습니다. 특별연고자. 바로 이 사람. 순위는 없는데
어떤 분들이냐. 동거했던 동번역, 또는 모셔왔던 것들.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 자, 황재경 할아버지는 북한에서 넘어왔어. 직업에 폐지, 폐지 죽는 거에요. 근데 황재경 할아버지를 볼 때마다 그 동네의 부녀회장은 자기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나는 거에요. 그래서 지나갈 때마다 여름에는 메로나 하나 사가지고 "아유, 할아버지 오늘도 고생하네요. 재경할아버지" 하면서 늘 메로나를 이렇게 주고"고마워요. 부녀회장님만 줬냐"
그러던 한지경 할아버지가 88세에서 육하에 넘어지면서 고관절이 나아버렸어요. 이 소식을 들은 부녀회장이 상계백병으로 찾아왔어요. 그리고 누락신 아버지 생각이 나서 눈물 흘리면서 집으로 돌아갔어요. 이 부녀회장이 가족 회의를 했어요. "애들아, 아빠, 여보, 나 마지막 소원이 있어." 우리 아빠, 내 친정 아빠, 나 한번도 보살피지 못했어. 여기 폐지 주는 재경 할아버지 있잖아. 북한에서 넘어온 재경 할아버지.
북한에도 가족 없고, 한국에도 넘어와서 결혼 안 해서 가족 아무도 없다고 하잖아. 내가 좀 모시고 살게. 고관절 나가서 언제까지 살지도 모른데. 욕창 생긴데 욕창도 닦아 드리면서 우리 집에 좀 모시고 싶어. 다들 엄마 마음대로 해. 괜찮아. 왜 하라고 생각난다고 하니까. 그래서 다 동의를 줬어. 그리고는 병원에서 퇴원하면서 우리 집으로 모셔왔어요. 그리고는 3년을 열심히 옥창도 닦아내리고 3년을 이 집에서 살다가 돌아가야 했어요. 장례식을 치러드리고 우리 아버지는 아니지만 잘 들어가십시오. 상계빛병원 장례식장에 장례식 치러는 그날
말끔하게 양불이고 변호사 한 명이 들어옵니다. 잠깐 저기... 한재경 할아버지 혹시 모셔왔다는 분이신가요? 네 그런데요. 한재경 할아버지에 유언을 안 남겨서요. 그런데 왜 오셨는데요? 1순위, 2순위, 3순위, 4순위가 없습니다. 이거 법원에 신고 좀 하십시오. 그게 바뀌고, 명상하면 좀 돌아겠구나. 하여튼 법원에 신고하십시오. 이 재산이, 재산이 있다고요 할아버지가 폐지 주었는데? 한재경 할아버지 폐지를 줄까? 어느 날은 뭐지 하면서 시익이 양복성 예금준서 천억짜리 한통 하나
받았고 또 어쩐지 보면은 뭐 하도웨어 하도웨어를 딱에 딱 끊었더니 코인 2천억짜리 코인 뭐 뭐 뭐 이런 것들 그때그때마다 그냥 와서 자기네 신탁회사에다가 너버렸던게 신탁회사에다가 어때 신탁회사 변호사가 온거야 그냥 상속되니까 특별연구 신고하라고 신고하면 연구를 보고 어느 정도 연구인지 판단하고 판사님이 얼마가짜라고 할거라고 대박 이런거 하실 때 오늘부터
페이지슈는 하라불이 아니라 북한에서 오셨어요? 뭐 연구 없으니 이런식으로 말해보세요 제가 못시켜요 메트필 연구자에요 또는 동거했던 사람 같이 동거했던 사람 이런 분들이 특별연구자예요. 그분들도 없으면 또는 그분들이 있다 하더라도 그분 주고 남는 대사는 정답. 국가가 가잖아요. 놀라우시지 하나 더 말할까요? 빚은 유언으로 내밀 수가 없어요. 내 빚이 50억인데 내 빚 전부 광대학교에 기부한다. 광대학교에"어, 시원해, 헐!" 하면 50억을 다 갚아야 돼요. 한재경 교수의 빚을.
또는 내 빚 50억인데 우리 큰 아들한테 선물로 주면 쉽다. 아니요 빚은 유언으로 못 담겨요. 그러면 재산 만 유언으로 남겨요. 예 재산 만 유언으로 주고 빚은 똑같이 청산해야 돼요. 이 순서대로. 오 빚은 이 순서대로 내려와요? 오 이 순서대로 내려와요. 빚은 저 순서대로 내려온다니까요?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 교수님. 엄마, 엄마. 왜? 아빠 사업하러 돌아가셔서 빚이 50원이야. 근데 어떻게 하냐고. 빨리 상속보기 청구서를 법원에 내야 돼.
서울 구주간 법원에. 정말이야? 응. 엄마 인정 찍는 때야. 내가 바로 신청해봐야지. 우리 아들들, 우리 두 형제하고 엄마하고 같이. 그럼 그럼 빚이 어떻게 되니? 우리가 쏙 빠져버리게 돼. 1순위가. 그럼 내려가니? 2순위로? 내가 2순위로 내려갈게. 할아버지 아니면 할머니한테.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빨리 연락해야 돼. 아빠가요. 빚이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빨리 인강 증명 주세요. 제가 내버릴게요. 국구지 방법으로 삼수도록이 찍고 있어요. 그럼 다 피해버려야 돼요. 그러면 내려와요. 빚이 삼수도록이 안돼요. 자매다 아빠, 큰 아빠한테 고무하대요.
외할아버지라면 그 밑에 이모한테 딱 내려온다니까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 빨리 연락해야 해. 고모는'어! 알았다, 알았다. 어! 재경아, 너가 화를 했다.' 고모도 다 서로 줬는데 문제는 작은 아빠가'여보세요, 작은 아빠.''어, 재경아, 왜?' '아니, 여기가 곧바로 돌아갔는데 빚이 많아서 사업이 20억이나 돼요.' 그래서 뭐 내가 바꾸라고. 아니 그게 아니라요. 사업! 뚝 끊어버린 거야. 큰일 났어. 큰일 났어. 전화하니까 안 받아.
문자로. "그럼 진짜 긴급한 일이에요. 제발 연락 좀 주세요." 연락 왔어. "야, 너 조카라고 오냐고 내가 돈이 어딨냐. 너희 아빠 빚을 왜 내가 갚냐. 아무리 형님 빚이라도 내가 갚는 거를 썰어 줬는데." "그게 아니라요. 너 앞으로 연락하지 마. 너 나 조카들." 전화번호로 삼척할거야! 그리고 그 다음에 진짜 안가네 그리고 나는 3개월이 딱 3개월이에요 사망한 지 3개월이 지난 어느 날 그들이 와요 아니 너 누구 동생 되시네
사망하신 분 동생 상수 포기 안 했더라? 난리해서 나 사채없자 25원 아프죠? 아 그게 3종까지도 내려가요 3수위도 피해버리면 여기까지도 내려가요 그러니까 제발 어떤 분이 돌아가시면 사촌 밖에 있지 않아요. 여러분 사촌 오빠가 들어갔어. 사촌 형이 들어갔어. 사아파가 들어갔어.
그분이 그 빚이 여러분한테 온다니까. 장례식 가서 슬픈 것도 알겠지만 3개월 이내에 제출할 거 제출해버려야 해. 1순위가 제출하고 나야 제출한 거죠? 4순위. 아니야. 먼저 제출해도 돼. 4순위. 잊지 마세요. 오늘 수업 듣는 큰 팁이에요. 팁. 이런거 하나 아는 것도. 아빠하고 엄마가 갑자기 검정 양복과 검정 드레스를 입고 어디 나가려고 그래. 아빠! 나 롤러 하고 있었어. 아빠 어디가? 장례식 있어서 간다. 아빠 나 안가도 돼. 나 안가도 돼. 나 좀 벌어.
아빠는 누군데? 아빠 사촌 형이야. 아빠 사촌 형? 그래 알았어. 잠깐! 아빠 사촌 형이니까 내 수업을 들었지만 나하고 몇 초이나? 아빠 사촌 형이니까 나하고 몇 초이에요? 5촌 나하고 상관없네? 그래서 롤러를 계속 한 거야. 너하고 상관없지 말고 너네 집이 안 나간다고 아빠 명령이 되면 너희 집이 안 나간다고 그럼 아빠한테 뭐라고 해야 돼? 아빠 장애인식 간다. 아 그분이 아빠 사전형 형인데 그 분 혹시 사업하다 빚 남긴 거였어?
어 빚 있다고 하던데? 펀치고인가? 그럼 아빠 상소폭해서 내버려야 돼? 아빠한테 가르쳐줘 내려와야 돼? 이렇게 말해줄 수 있는 자녀가 되어야 된다고? 중요한 거 되고 싶어요. 시험 섬섭이 중요해요. 우리 집 앞류당해서 날아가는 게 중요해요. 아빠가 얘기하는 게 있는 거죠. 사순이까지 다 상속복이서되면요. 사순이까지 다 상속복이서되면 그럼 열심히 이 할아버지 욕창 닦아주시고
같이 놓셨던 그분한테 30억 빚이 그런 거라고 쭐렁챈다. 특별히 놓셨대요. 아니에요. 특별연구자한테 빚이 안 나요. 그럼 국가가 국민 세금으로 빚을? 국가는 빚을 싫어해요. 빚을 안 받아요. 그럼 누가 홀대요? 돈 빌려줬던 채권자들이 홀대요. 사수니까 이제 다 상속 복귀 되거든요. 돈 빌려줄 때도 잘 알고 빌려줘야 돼요. 함부로 빌려주면 안 돼요.
예를 들어 직장도 안 다니고 있고 능력도 없고 보증 서는 것도 없고 보증 담보 잡을 것도 없는데 돈을 막 빌려준다? 그건 아니라고 봐요. 물론 정말 친한 사이에서 빌려주는 게 아니라 준다는 생각하에 빌려주는 거 상관없는데 그죠? 자 이거 3년 시험 3년 시험 10년은 아니고 3년 시험 외삼촌이 우리 엄마의 세상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그래? 3년 이내에
상속회복청구소송 해야돼 상속회복청구소송 상속회복청구소송 10년 이내 10년 이내 10년 이내 10년 짜리 뒤에 또 됐어요 아 외삼촌이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우리 엄마 복수는 안주고 자기가 다 잊혀 먹었어 뭐 이런 인간이 아니냐 외삼촌 3년. 약간 유류분은 일이야. 상속회복은 3년. 누가 치매 했으면.
위로 올라갑니다. 이거 다 외웠으면 위로 올라가서 처리하면서 내려올 거예요. 유언 나뉘었을 때에서 오늘 레포트 하나 나가요. 레포트 하나 나가요. 레포트는 언제까지다? 기말고사까요? 어우, 목숨을 해 주세요. 유언이 있는 경우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유언이 있는 경우는 유언대로 해요. 유언대로 하는데 남아있는 가족한테 최소한의 돈을 줘야 해요. 그게 유류군이에요. 유언이 있었을 때
남아있는 가족한테 줘야 하는 최소한의 재산을 유류군이라고 합니다. 먼저 유언의 5가지 방법을 공부할 건데 빨간 글씨로 된 이 시험이 빨간 글씨로 된 이 시험이에요. 유언의 5가지 방식은 자필증서. 손글씨로 쓰는 거예요. 자기 손글씨로 쓰는 거야. 난 추천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우리 레포트가 저거예요. 자필증서로 유언을 써보는 거예요. 2번 녹음. 녹음 써도 돼요. 녹음 쓰는 데는 끊김이 없어야 돼요. 하다가 끊고 다시 재녹음한다?
무효입니다. 녹음은 한 번에 쭉 가야 돼요. 그리고 녹음할 때는 증인을 데려와야 돼요. 그 증인으로 데려오는 사람이 절대 이 재산을 받을 사람이면 안 돼. 무효야. 옆에서 가스라이팅 시켰다고 봐요. 예를 들어 이 유언을 남기는 사람 옆에 큰 아들이 옆에서 좀 도와드렸어요. 유언 남기는 거를. 무효예요. 그러니까 큰 아들은 재산 받을 사람이잖아요. 그래 버리면 이게 무효예요. 그래서 증인은 모르는 사람, 친구 이런 사람들이라고 해요. 친구 이런 사람.
재산과 관련 없는 사람. 친구. 증인이 필요해서 그래요. 증인 한 명 받은 게 있잖아요. 노금할 때 그래야 돼요. 그래서 노금 두 번째. 세 번째 제가 제일 추천하는 방식이에요. 공정증서. 어디 가서 해요? 변호사 사무실. 일반 개인 변호사 사무실은 안 돼요. 법무법인 그리고 유리창에 공증이라 써 있어야 돼요. 거기 들어가면 유언을 공정증서로 쓸 수 있어요. 이걸 제일 추천해요. 이거 유언부여가 될 가능성이 가장 없는 거예요.
가장 완벽해. 우리 회장님들, 대개 회장님들. 야! 또 김 변호사 들어오라고 그래. 또 유언장 들고. 저 좀 고쳐야 되겠다. 그게 바로 공정 증서예요. 고칠 수 있죠? 고칠 수 있어요. 나중에 마음 바꾸고. 공정 증서. 잊지 마세요. 그때도 증인 데려가야 돼요. 뭐 이 재산 받는 사람과 관련 없는 동네 친구나 누구 데리고 와서 같이 변호사 사무실 가서 공정 증서. 공정 증서. 잊지 마세요. 뭐라고 하면 공중증서라고 쓰는 사람이에요. 공정증서에요. 공중제도의 하나에요. 공중제도의 하나인데 공정공서라고 써야해요.
그 다음 네 번째는 비밀증서에요. 자꾸 증인들이 이 사실을 알아버려요. 뭐라고 쓰였다는 걸 증인이 알아버리거든. 그럼 증인들이 입이 간지러워. 그래서 돈 받을 자녀들한테 말을 해줘 버려요. 돌아가시기 전에. 그럼 그 집안이 대단 싸움. 그래서 비밀리에 혼자 해놓고 봉투 속에 밀봉하고 증인 불러서 이 내용이 뭔지 모르게 하고 그냥 사인하게 하고 험귄을 받아라. 이게 비밀진사방식이에요. 원래 내용을 감추고 싶어요. 증인도 모르게 하고 싶어요.
나머지 증인들이 다 알아버려요. 노곤도 증인이 내용이 뭔지 알아버리고 공정보서도 증인이 내용이 뭔지 알아버리고 그런지 알아버려요. 그럼 이미 간지럽게 시작한다는 거예요. 진인의 입을 통해서 전달되면서 퍼져 버려요. 이때 비밀입니다. 구수증서는 위급할 때 쓰는 방식이에요. 지금 그럼 돌아가실 분이야. 응급실에서. 교통사고로 사방 직전이야. 이때 낭리실 말 없으세요? 말하세요. 받아 적을 테니. 이게 구수증서예요. 말하세요. 받아 적을 땐 이게 구수증서에요. 위급할 때 쓰는 방법이에요.
근데 그때 제일 먼저 다녀오면 큰아들에게 받아 적으면 안돼요. 왜? 그러니까 큰아들이 개입돼 버리면 안돼요. 그럴 땐 간호사나 이런 분들한테 다녀야 돼요. 큰아들은 나가야 돼요. 먼저 알겠죠? 그걸 구수증서라고 해요. 아니 아무리 돌아가실 거지만 그냥 일반 잡힐로 쓰세요 하면 안돼요? 손이 꺾였어요. 교통사로 손이 꺾였어요. 너무 많으면 안돼요? 할 수 있지만 너무 많으세요. 받아잡는게 좋다고 하는거고 아버지 일어나세요. 변호사 사무실 가게.
몸이 다 꺾여있다니까요. 아버지 우리 다 나가셨으니까 비밀증서 손이 꺾였다니까요. 말하세요. 받아잡는게. 너무 해도 상관없고 구수증서 해도 상관없어요. 이렇게 침체돼요. 질병이나 별동사고 등 급박한 사정이 있을 때 남기는 유언 방식은 구수증서 이런 식으로 취업 문제에요. 빨간색 키워드가 나온다고요. 빨간색 키워드가 적어야 하는 답으로 나와요. 빨간색 키워드. 여기 며칠이네. 며칠이네 이게 나오니까 아닙니다.
초록색이 나오니까 아닙니다. 그 정도면 돼요. 그 중에 우리 과제는 바로 자필 증서. 여러분도 자필으로 써야 돼요. 이건 전부. 지금 여러분 교재 신청 안한 사람들은 사진 찍으세요. 봐봐. 남겨준다고. 공지사항에 올려져 있습니다. 안 찍어도 되겠다. 공지사항에 올려, 안 찍어도 되겠다. 이거를 송글씨로 A, TV 용지에 쓰는 거예요. 근데 들어갈 내용 안 들어가면 부유예요. 먼저 유언자, 그 다음 생년월일 들어가야 돼요.
그 다음 주소 꼭 들어가야 돼요. 안 들어가면 부유예요. 유언자에게. 이거 쉬운 게 아니야. 유언자에게 쉬운 게 아니야. 그 다음 전화번호로 들어가야 해요. 그리고 유한 내역, 유한사, 나는 다음과 같이 유한한다. 여기는 여러분 쓰고 싶은 대로 쓰세요. 예를 들어 뭐, 큰아들한테 인생 똑바로 살아야 하고 써도 되고. 근데 이제는 재산 얘기할 때는 정확히 써요. 재산은 상계동에 있는 아파트 이렇게 적어도 안돼요. 상계동에 있는 게 아니라 상계 제 몇동, 보람 아파트 제 몇동, 몇동.
이렇게 써야 돼요. 특정해야 돼요. 그걸 내가 몰고 다니는 제네시스 이렇게 적는 게 아니라 내가 소유하고 있는 제네시스 차 번호를 적어야 돼요. 이거는 작은 아들이 가지고 이런 식으로 정확해요. 토지도 제주도에 있는 땅 하나밖에 없어. 그래도 제주도에 있는 땅 하면 안 되고 제주도 조천호 팜덕리 몇 번지는 땅 이런 식으로. 특정하라고 특정. 그건 작은 아들이 아니라 작은 아들 황재경에게 이름도 특정하라고.
그런 식으로 여러분 써야 돼. 누구 자녀가 있다고 상상하면서. 뭔지 알죠. 그래서 쓰라고. 이름도 쓰기 싫으니까. 사랑하는 아들에게. 난 나한테 줄 거 없다. 뭐 이럴 뿐이다. 이렇게 하시면 말고 제발 좀. 최선을 다해서 재산을 잃었다 생각하고 재산을 잃었다 생각하고 상산하면서 그 재산을 좀 써보라고요. 제발. 네? 그리고 반드시 날짜 들어가야 돼요. 유원진 팽이란 지정에 관해서 위 유종의 유행을 위해서 유원진 팽이란으로
얘가 친한 친구. 친구 이름 쓰세요. 그래서 주도는 여기 있는데 그냥 적으세요. 주민번호도 여기 있는 각자 주민번호 쓰세요. 그럼 진짜 간다. 이런 식으로. 내가 죽으면 내 친구가. 이런 식으로. 그리고 날짜 적으세요. 작성일자. 날짜 안 적으면 부요요. 이거 안 적으면 부요요. 작성일자 안 적으면 부요요. 그리고 맨 마지막 제일 중요한 거예요. 유언자 성명. 잘 들으세요. 손글씨로 써야 돼. 쓰고 반디 도장 찍어요. 도장이나 지장 찍어요.
여러분이 더럽잖아. 더럽으니까 이번에 한해서 여러분 다 줄게. 사인으로 대체할게요. 사인으로 대체한 다음에 잘 들으세요. 사진을 찍으세요. 다 썼으면. A4영진 다 썼으면. 사진 찍고 클라스에 내가 과제 1 해가지고 유언장이라고 써 놓을게요. 거기다 업로드하세요. 그럼 끝나요. 됐죠? 언제까지 기말고사 전까지? 기말고사 전까지. 할 수 있겠죠? 12월 첫 주까지. 12월 첫 주까지.
첫 번째까지 드렸습니다. 그 다음 번으로 갑니다. 내가 요즘은 자꾸 죽은 뒤에 생각이 나는구나. 아버님, 그런 말씀하세요. 내가 앞으로 살면 얼마나 더 살겠니? 아버님 듣고 그런 말씀하세요. 그래서 내 전세서는 광대학교에 기구하기로 했다. 이렇게 된다. 이게 사람이라면 다 똑같은 감정이라고 하지. 나쁜 자녀가 아니야. 사람의 감정은 다 그래요. 자기 재산이라면 아빠가 잃은 재산임에도 불구하고
인지상정, 사람이라면 다 잃어요. 아버지 사망 후 공개된 유언자를 보니 가족 중 망나니처럼 살아온 둘째 아들이 저를 제외하고 재산을 남긴다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또는 가족에게는 아무것도 안 남기고 지시설에 모두 기부한다는 유언이었습니다. 패밀된 행위는 역시 아들이라고 썼어요. 만약 패밀된 행위를 했으면 이제는 부활화법에 의해서 애는 못 받아요. 그럼 2025년 12월 31일까지 사망한 경우는 그땐 받았어. 폐륜 행위를 했어도.
근데 2020년 1월 1일 이후에 사망했으면 폐륜 행위를 한 그 자식도 자식은 이제 못 받아. 구하라 법 때문에. 올해 1월 1일 못 받아. 사망일자가 1월 1일 처음에. 홍길동은 자신을 아들이라고 주장한 인정안에 홍판서 받던 내 아들이 아니라 노후의 자식이 무슨 아들이냐 내 아들이냐 내 와이프 본처의 자식만 내 아들이다
그랬어 그래서 홍길동이가 오늘날까지는 소송을 한 거예요 인지소송이라고 해요 아버지가 제 아버지인이라 인정해주세요 나는 이 소송을 했어요 그래서 이겼어 DNA상 봐 맞네 아빠네 그래서 이겼어 그래서 홍길동이 법에 의해서 아버지라고 해버리니까 이대로 나눴다가 재산이 내려가겠다 생각하면 전 재산을 어떻게 벌어서? 인내 사람들한테 나눠준다는 유언자를 나누어. 그럼 홍길동은 아버지 홍판사에 재산을 하나도 물려받지 못하는가요? 유언자 남겼다니까 그 유언자 유예.
그래도 가족이 받아야 될 최소한의 예산을 보호받아. 유럽은 제도다. 이것 남겼을 때에요. 유럽은 먼저 1년 잡으세요. 유럽은 1년 이내에 신고해야 해요. 그리고 남아있는 가족한테 최소한의 재산이라고 했는데 남아있는 가족이 누군가요? 아무나 안 돼. 남아있는 가족이라고 해서 다 주지 않아요.
1순위가 있다는 1순위에 1순위만 줘요. 유리분권이 1순위가 있다는 1순위만 받는다니까요. 아까 배웠잖아요. 1순위, 2순위, 3순위, 4순위. 1순위가 없어야만 2순위가 유리분권 행사할 수 있어요. 1순위, 2순위 다 받는 거 아니에요. 이거 시험 지문이에요. 유리분권은 1순위, 2순위가 다 살아있는 경우에 1순위 시자들이 다 행사할 수 있다. XTL 유리 물건은 1순위가 있으면 1순위가 받아요. 최소한의 재산 달라라고.
1순위가 없어야만 2순위가 그럼 내 복 최소한 주세요라고 주장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얼만데요? 이제 갑니다. 1순위가 살아있다면 직계 비속과 배우자예요. 잘 들어야 돼. 잘 들어야 돼. 그런데 전 재산을 광원대학교에 기부해버리겠다고 해버린 상황에 유언은 유효해. 유언은 유효하고 유언장 남겨버렸어. 그러면 광원대학교로 산 대로 이 직계 비속은 1순위인 직계 비속은 자기가 원래 유언이 없었을 때 받았어야 될
1. 1이었잖아. 1대 1대 1이 1의 반을 달라고 할 수 있어요. 2분의 1이라고 쓴다. 2분의 1. 아 반이구나. 직계 비속은 최소한의 재산이 반이구나. 원래 유언이 없다고 가정하고 계산한 그 1/1, 1/1/1을 했을 때 1/2/2야. 그리고 배우자는 1/2/2. 배우자는 원래 1/2였잖아. 1/2/2. 반을 달라고 할 수 있어. 근데 만약에 나는 이 집안에 들어가서 자신을 못낳았어. 남편이 죽으면서 광문대학교에 다 기부해버렸어.
그러면 이 순위로 내려와야 돼. 그래서 배우자는 1.5의 2분의 1. 그리고 직계 존속은 2분의 1이 아니야. 3분의 1이야. 아 직계 존속은 3분의 1이에요. 유리본권이. 예. 난 결혼한 적이 없다. 그리고 나는 내 부모님이 살아있지만 내 부모님이 싫다. 그래서 나는 전 재산을 광대학교에게 기부한다. 그러면 잘 들어야 돼. 난 결혼한 적이 없다야. 1순위 없어. 2순위의 이 배우자도 없어. 결혼한 적이 없으니까. 그런데 이 이상. 부모님 살아계셔. 그러면 부모님이 받았어야 될 목숨. 부모님 다 살아계셔.
그러면 예를 들어 천억을 전부 다 광대에 기부해버렸어. 그럼 부모님이 천억을 광대에 기부 안 했으면 부모님은 얼마 받았을 거야? 부모님 두 분은. 500억, 500억 받았을 거야. 계산하기 편하게 1200억이라고 하자. 그러면 600억, 600억 받았을 거야. 600억, 600억. 그럼 600억의 3분의 1이 유류군이야. 그럼 광흥대학교를 상대로 200억을 청구할 수 있어. 200억 내놔라. 또 저쪽 부모님도 각각 200억 내놔라 소송을 하는 거야. 1년이. 이걸 이해해야 돼. 그러니까 유류군을 행사하려면
계산을 해야 돼. 원래 유언이 없었다면 내가 얼마 받았을 거였지? 그리고 최소한의 몫을 주장하면 돼. 그게 몇 분의 몇이다? 자식이라면 1/2, 와이프라면 1/2, 그 다음 배우자 2/1, 여인 3/1 이렇게. 나는 결혼을 한 적이 없다. 그리고 부모님이 옛날에 다 돌아가셨다. 나한테는 형제 자매밖에 없다. 큰 형하고 누나밖에 없다. 그런데 나는 그 누나하고 큰 형이 다 갖는 건 싫다. 내 재산 천억을 전부 다 광원대에게 휘부한다. 그럼 삼순이 형제자매가 받을 수 있냐? 없어요. 저게 작년에 바뀌었어요.
실은 작년 교재 받고 있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데 이거 있다라고 나와있어요. 형제자매 3분의 1이라고 되어있는데 이제 작년에 개정되면서 없어졌어요. 안돼요. 못 봐요. 형제자매 없어요. 가족이라고 안 봐요. 이제는 아니다. 그래서 3수위, 4수위는 1율룸권이 없어요. 그러면 광대학교가 다 갖는거에요. 그러면 법정상속으로 넘어가서 아까 이걸 다 했고, 그렇죠? 3개월, 3개월 다 했어요. 이것도 다 했고 3년 잊지 마세요.
3년 됐고 자, 재산 찾는 방법 우리 아빠는 재산 어디 어디에 숨겨놨을까? 여기서 한 번에 끝내면 돼요 안심상수, 원스톱 서비스 아빠 돌아가시면 정부 24시에 들어가면 돼요 정부 24시에 알죠? 인터넷에서 거기를 하면 청구할 수 있는 곳이 있어요 그러면 아빠의 어디까지 다 재산이 조회가 돼요? 아빠의 모든 재산 다 청구가 돼요 금융내역 다 청구되고 연금내역, 토지, 건물, 자동차까지 다 조회가 돼요 청구 잘 하세요. 이거 시험 안 내는데 막 두려워하지 빨리 재산 알아 봐야 될 거 아니야.
은행에 있는 빚까지도 다 조회 가능해요. 은행에 있는 빚까지. 근데 개인 빚은 조회가 안돼. 우리 아빠가 개인한테 빌려준 재산이나 개인한테 빌린 빚은 파악이 안됩니다. 그건 진짜의 복불복이야. 그거 잘 알아내야 돼. 그게 불이 타야. 계산 잘못된 걸. 이거 3개월 내에 계산해야 돼. 아까 돌아가신 3개월 내에. 그러니까 3개월 뒤면 빚쟁이들이 와요. 그 전에 선택해야 돼. 상수 포기할지 안할지. 방법 말해줬어요 이거다. 거기서 다 줘야 하는 방법.
이제 계산 문제입니다. 풀어보십시오. 지금 몇 분? 시간 좀 말해줘. 10분 남았어요. 10분 남았어요. 10분 남았어요. 자, 따로 유언이 없다. 이게 중요해요. 유언 없어. 유언 없으면 무조건 법정상속이야. 1순위, 2순위, 3순위, 4순위. 그거 계산해야 돼요 여러분. 법정상속이 이루어지는 경우 상속인이 남긴 7억이야. 7억이고, 잘 들어요. 남은 사람이 누군지 봐야 돼. 유족들이, 유족은 배우자. 두 자녀, 그 다음 부모님이 살아계시대요. 그럼 빠르게 얘기해야 돼. 이 중에 1순위, 2순위 이것들 다 나눠야 돼. 1순위 누구야? 1순위 이 답다. 1순위 이 답다.
있어. 누구와 누구? 배우자와 두 자녀. 그리고 부모님은? 그건 2순위고 필요 없어. 2순위 필요 없어. 1순위에서 끝난. 그러면 두 자녀니까 1:1. 그 다음 배우자는 1.5. 1:1.5. 7억을 나감하셨어요. 1:1:1.5. 그럼 어떻게 계산을 해야 돼요? 계산을 여러분이 알아서 하세요. 그래서 1.5, 제스스텐은 갓길. 그러니까 처는 3억원, 아들은 2억원, 2억원. 어려운데요. 저 1.5:1:1을 어떻게 3억, 2억, 2억원 해요? 배수로 하면 되잖아. 1.5:1 배수는 3이잖아. 2, 1:2 배수는 2잖아. 그럼 3억, 2억 아니야.
쉽잖아. 그럼 시험 문제도 그런 식으로 낼 거예요? 막 그런 식으로 낼 거야. 그럼 7억으로 낼 거예요? 아니 14억으로. 14억으로는 못 벌겠어 이거? 간단하잖아. 그럼 14억으로 낼 거예요? 아니 21억으로. 그냥 막 돌아보도록. 그러니까 여러분이 딱 끊어지게 될 거예요. 떨어지게 걱정하지 말라. 근데 여러분 계산해봤더니 3.333333333333만 하면 여러분이 잘못 계산한거야.
다시 계산해야지? 이렇게 합니다. 옛날에 한 학생이 계산을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 황당했어. 딱 봤더니 계산하라 했는데 믿어요. 2와 1/2 2와 1/2 잘못 기사해서 그래서 여러분 나는 똑 떨어지게 된다 남편 사망했는데 임신중에 있었어요 시부모님은 살아계세요 그러면 제가 2순위에요? 아니 뱃속에 있는 이 애기도 직계 미속이에요?
민법에 뱃속에 있는 애기를 태어난 것으로 보겠다고 믿습니다. 상속할 때. 그러므로 1순위에서 끝나요. 시구모는 뭐라 말 못해요. 태양은 상속수에 이미 출생한 것으로 보이죠. 하지만 조심할 것. 사산하면 안돼요. 사산하면 다시 시구모가 나눠가세요. 반드시 산부인과에서 출생증명서가 나와야 돼요. 출생증명서. 그러면 아기가'땅해' 하고 나서 죽으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괜찮아요. 출생했기 때문에. 그리고 사망증명서가 나오는 건 사망증명서. 그런데 사상이 되어버리면 안 돼요.
사상이 되어버리면 시부모하고 2순위에서 나눠가져요. 그러면 저는 양자입니다. 친부모와 양부모의 상속순위는 어떻게 되나요? 친양자가 아니라 양자예요. 그냥 양자면 친부모도 부모고 양부모도 부모예요. 그럼 다 받는 거예요 자신을 낳은 친부모와 입양한 양부모가 있을 때 상속에 있어서 친부모 양부모 모두 2순위이다. 동일하다 이해 되시죠? 그런데 친양자면요 친양자는 양자 앞에 친이라고 붙는 건데
친부모는 단절이에요 친부모는 더 이상 부모가 아니에요 양부모만 부모예요 그러면 친부모는 상속순위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됐죠? 경계했습니다. 그 다음 넘어갑니다. 상속인 자격이 박탈되는 두 가지 요건을 쓰시오. 화면이 읽었어요. 이건 옛날에 있던 거야. 그 상속인 부모를 살해하거나 살해하려고 했던 경우. 아까 바로 박한상이에요. 박한상은 살해했기 때문에 제 형도 있었거든. 형이 다 받았어요. 직기비속으로. 유언 안 남겼어요.
그래서 1순위에 직기비속이 두 명 있었어요. 박한상이. 아까 칼로 사심에 거 찔러주기. 박한상이하고 지 형이 있었어. 형이 다 받았어요. 부모를 살해한 자는 상속작에 박탈입니다. 또 하나 더 있어요. 유언행위에 부정행위한 자. 유언장을 위조하려. 아버님 집에 갔더니 며느라기가 막 뭐보다 유언장이네. 비밀 봉투 찢어봤더니 아버님이 우리 남편한테는 안 물려주고 씨아주머니, 그 큰 형한테만 물려줬어.
이게 뭐야? 그걸 고쳤어. 그 유언 행위 부정행위하는 겁니다. 이런 경우는 박탈돼요. 못 받아요. 그럴 때 그러면 안 돼요. 그리고 조심해야 될 건, 실전 말해줄까요? 할머니가 치매 걸리셨어. 치매가 걸렸는데 할머니 모시고 가서 유언 남겼다가 다 부정행위하는 거예요. 치매 관리인 이유는 하면 안돼요 치매 판정 받은 날짜가 병원에 있거든 그건 다 모욕이니더 혼받지거리 하면 안돼요 넘어갑니다 이게 바로 구하라 사건이에요
아내는 1남 1녀를 낳았습니다 아내는 딸을 낳은 지 1년만에 남편인 저와 자식인 남매를 남겨둔 상태로 갑자기 집을 나가 연락을 끊어버렸어요 실제로 그랬어요 구하라 엄마가 그리고 이번에 결혼을 하지 않던 딸이 30세 나이에 암으로 일부러 구하라 자살했지만 암으로 죽은 걸로 했어요. 암으로 사망했습니다. 유언은 없었어. 구하라 재산이 어마어마했거든. 그런데 갑자기 29년 만에 딸이 장례식장에 나타난 아내가 할머니가 돼서 나타났더라고. 딸이 남긴 재산 10억에 대한 법정상속분 5억을 요구합니다.
왜? 그러니까 구하라한테는 오빠가 있었고 아빠가 있었어요. 같이 살아온 아빠와 오빠가 있었어. 결혼 안 했어. 그러니까 1순위가 없어. 결혼 안 했으니까. 2순위에 직기 존속이 있고 아빠. 그럼 3순위에 형제 자매인 오빠가 있는 거야. 2순위에 아빠가 있는데 그때야 엄마가 나타난 거야. 나도 직기 존속이다라고. 내가 낳아졌으니까. 그래서 10억이라고 하면 5억 내도록 한거야. 어쩔 수 없이 법원에서 인정했어요. 5억은 다 안되고, 먼저 아빠가 키웠으니까 아빠한테 1억을 먼저 줘야 된다 해서 기업은 1억을 인정했고
나머지 이제 9억... 아니다. 2억을 인정했나? 6억 4억 나눠가지라고 했어요. 6억 4억. 아빠가 육업, 여기가 사 아빠지라 이렇게 1년씩 60% 대 40%로 나왔어요. 그래서 입법, 국회에서 입법을 한 거예요. 이거 안 되겠다 해서 구하라 법을 만들었고 올해 1월 1일으로 시행됐어요. 구하라 법 볼 거예요. 이게 구하라 법이에요. 일명 구하라 법이잖아요. 거기에 뭐라고 나왔느냐. 직계존속이 즉 부모가 미성년 시기에 부양의무를 중대하기 위반한 경우
부양하지 않았잖아 지 혼자 나가버렸잖아 안 키우고 바로 저거에 딱 걸려요 그건 못 받는다 이거예요 또는 자식한테 중대한 범죄 자식을 죽이려 했거든 그런 거 심의 부당한데 학대를 한 경우 그런 경우는 이제 못 받아요 넘어갑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거 하나 이것만 관계하시면 됩니다. '피기준 속의 미성의 시기 부양의무를 중대하게' 그러니까'부양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하는 때'하고 그 다음'피기준 속의 중대한 범죄 행위' 또는'심의 부당한 때'하고
이것만 관계하고 있습니다. '부하라'고. 그렇죠? 찍어 찍어. 그냥 뭐 적기 싫으면 '아 이거 있어'라고. 그거 강의 안에 올려놨어. 그대로 그거 보면 돼요. 우리 부부는 전담평가 전부인 사이에서 출생한 나이를 각자 한 명씩 데리고 재혼했어 나는 나를 아빠라고 부르며 잘 따르는 아내가 데리고 온 딸에게 나의 사망 후 나의 재산 중 일부가 상속된지 궁금합니다 상속 안 된다니까 인척한테는 얘한테 주고 싶으면 뭘 남기라고?
유언장난이야 유언을 남기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유언을 남기지 않는 경우 전부 수생자,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은 법적으로 상속 못 받습니다. 이걸 내 친구가 물어보더라고요. 재혼한 내 친구가. 저 딸한테 주고 싶다고. 진짜 고등학생 딸이 있었어요. 내가 그래서 야 그러면 유언을 남기는지 유언은 싫대요. 입양해야겠다 입양해버릴거야. 입양하면 법정들 쪽이 되니까. 그러면 직계 비속이 되는거야. 그래서 걔는 직계 비속이고 오르지 한명이야. 걔 딸밖에 없어.
입양해버리더라구. 힌트 딱 쉽게 빠르더라구. 내 친구가 늦게 열어대거든 40명 세게. 걔는 초혼. 부인은 재혼. 재혼도 내 중학교 동창회였다. 다른 사이에 한다더라. 여러분 핸드폰 번호 보니까 밥 먹을 시간 주세요. 그런 것 같아요. 얼마나 났는데. 여기서부터는 다음 시간 밥을 먹어야 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밥 먹어요. 몇 분이 되니까 밥은 25분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