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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April 18, 2026

02:07:17

우리가 보통 일반 제품을 구매하는 것, 그것을 보통 B2C 기업과 고객 간의 거래라고 해요. 그래서 이런 건 여러분들 많이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1학년이니까 안 들어보셨겠구나. 그래서 이 광고는 두산중공업이잖아요. 주사인 중공업에서 우리가 뭐 할 거 있어? 없어.

02:07:51

원자재 거래를 하던 아니면 지네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다른 자기네들이 제공업자 공부업자가 되어서 하던 아니면 지네들이 뭐 건설 주산 중공업 건설 로 뛰던 비투비 거래를 하는 기억이 돼요. 근데도 왜 광고를 하느냐 전지하는게 이게 기본적인건 전에도 개또을 많이 했지만...

02:08:24

이미지가 좋잖아요. 인지도가 생기고 이미지가 생기고 그러다 보면 그게 우리가 직접적으로 구매하는 연관성이 없다 할지라도 그와 관련된 제품을 우리가 소비를 할 때 서비스를 이용할 때 그러한 이해 좀 더 두산중공업으로 얘기하니까 그렇다.

02:09:01

저번처럼 현대 엘리베이터 얘기하시다. 세스코. 세스코 광고를 하면 물론 지금은 가장에서도 세스코를 우리가 B2C로 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세스코는 B2B를 많이 하죠. 처음부터. B2B를 하다 보니까 우리가 세스코 그래. 해총 강매할 회사. 이런 회사는 그래. 아주 성과가 괜찮아. 그럼 그렇게 광고를 통해서 우리가

02:09:33

그런데 식당이라든지 건물이라든지 세스코를 운영하고 있다. 평상시에 그런 이미지가 좋아. 그러면 세스코를 이용하는 식당의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필리핀. 그러니까. 지금 맞게 설명하고 있냐. 맞게 설명하고 있어.

02:10:10

그러니까 세스코가 앞에 있는 비잖아요 셀러잖아 뒤에 있는 비는 고객사에요 식당이 고객이 되는거죠 세스코에 근데 밑에 있는 B2C처럼 판매하는 식당이 될 때는 거래 주체로서 판매자가 되는거죠 식당이 그런데 내가 앞에 있는 세스코에 대해서 이 B에 대해서 긍정적이라고 판단이 되었을 때

02:10:45

그러한 식당을 이용하는 식당에 대한 이미지까지도 전의가 되더라는 거예요. 그게 실내로 인해서 전의 이론이 있거든요. 전의 이론. 이게 전의가 되는 거예요. 당연히. 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잖아. 그래서 B2B 광고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거예요. 소비자들한테 이렇게 물론 성과가 있긴 있어야 되지. 근데 단순히 식당이

02:11:19

뭐 해 충이 그치 솔직히 그래 폐충이 나타나면은 뭐 실패라고 센스 실패가 있는 시간이 해 주시면 이게 진짜 세스코 때문인지 어쩐지 서비스는 솔직히 그 결과에 대해서는 그러잖아 그럼 확정이 들 수가 없어 사실 어떤 원인 결과도 모르면서 그런데 이걸로 시간에만 있겠습니다.

02:11:51

그런데 평판도 좋고 소비자들 평가도 좋아. 그러면 이왕 소비자한테 어필을 하려면 이러이러한 것들을 시행한다. 우리가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어필을 하면 당연히 일석이조가 되겠죠. 소비자들한테 어필이 되고 실질적으로 그렇게 깨끗한 식당 영업장이 되는 것도 있고 그래요. 이제 원래 다음 오전 마켓스 이사한테

02:12:25

기말 내용인데 미리 땡겨버렸네. 기본적으로 또 추가로 나중에 다시 또 할거에요. 미리 미리 할 때 나중에 기말고사 때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02:12:56

안 보이시죠. 그러네 안 보이게.

02:13:27

그래서 결론적인 대답을 현대인들에게서는 테스코를 얘기했는데 그때 대답한 친구들이 이미지, 인지도를 얘기하더라고요. 기본적으로 그 기업의 자산, 그 기업의 가치를 상가할 때 가장 심플한 계산법을 하는 게 하나가 바로 인지도와 이미지예요. 우리가 그 브랜드, 너 알아? 너 알아. 근데 그 브랜드 어때? 나 싫어. 그치? 일단 알아야 돼, 그 브랜드에 대해서.

02:14:01

그래 브랜드를 모른다 하면은 그 브랜드가 엄청난 가격이 비싸다 하더라도 나한테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거야 근데 알아 안다고 해서 안사 왜 안사 나 별로 안좋아해 그치 이미지가 별로 안좋아 그럼 이제 하락하는거죠 아주 심플한 방법으로 인도 플러스 이미지가 있다 그래요 우리가 그래서

02:14:34

아 대전이용아차였구나 대리인, 에이전티위원 대리인위원에서 나오는데 아... 이거는 전문경영자 전문경영인을 고용을 할 때 주주들이 볼 때 야 대신 니가 경영을 해 라고 내세웠죠 이사회도 마찬가지고

02:15:11

주총이라든지 이사회에서 이 사람을 대표이사로 선임합니다. 땅땅땅 해서 그 기업의 대리인으로 내세울 때 문제예요. 첫 번째 감시 비용이요. 그런데 이놈아가 일을 잘하는지 잘 못하는지 혹시 땅땅을 치는지 어쩌는지 그러면 어떻게 해요. 그걸 감시하는 비용이요.

02:15:46

비용이 된다는 거야. 그래서 이사회를 소집을 한다든지 회계감사를 실시한다든지 그러한 뭐 직접적인 금전적 물리적 그런 비용들이 발생을 할 거라. 두 번째 같은 경우에는 대리 입장에서도 주주들한테 이사진들한테 나 좀 믿어봐. 나 일 잘할게. 그렇게 하면 믿음을 심어주려면 단순히 월급만 따박따박 받아서가 아니라

02:16:19

월급을 좀 덜 받더라도 나중에 내가 성과낸 만큼 받겠다 스톱옵션을 받든 인센티브를 받든 본인이 그걸 계약으로써 증명해보려고 하는 거예요 그냥 이렇게 계약을 하자 내가 성과 보여줄게 그런 식으로 비용이 발생을 한다 이게 당장에 내리인이 경영자가 비용을 감소하는 거지만

02:16:55

근데 일단 못 믿어서 인센티브를 걸었잖아요. 근데 그게 만약에 달성은 했어. 그러면 어떻게 보면 회사 입장에서, 기업 입장에서는 초과비용이 들어가는 거잖아. 그냥 월급만 받아가고 네가 성과만 잘 냈으면 되는데 널 못 믿겠어. 근데 굳이 못 믿기 때문에 너랑 그렇게 계약할 수밖에 없어. 근데 나중에 그 성과를 달성하고 인센티브가 나가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감당을 하더라.

02:17:28

그 다음에 자연 손실 같은 경우에는 그 외 비용으로써 우리가 근데 사람이라는 게 완벽하지 않으니까 하나의 실수가 생겼어 그 실수로 인해서 학자가 있게 되는 비용을 말을 합니다 이런 게 있다 라는 거 적극적으로 이 챕터에서 가장 중요한 거 개혁의 사회적 책임입니다 여기에서

02:18:18

CSR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합니다.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그래서 기업이 전에 잠깐 언급했지만 기업이 수익활동을 하는 건 당연한 거예요. 사회 고수원으로서 이익을 거둬들었을 때 다시 지가 잘라서 이익을 거둔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사회에 하나를 해야 된다는 입장이에요.

02:18:52

그래서 이혼 추구 활동도 해야 되지만 사회봉사도 해라. 라고 강연을 하는 거야. 그래서 이게 이제 뒤에도 언급하겠지만 긍정적인 면이 많아요. 사실 위반 치민들은 이러한 내용을 몰랐을 때 어? 얘네들 부르기 구독해 하는데 장학금 뭐 한데 어디 행사에서 뭐 한데 뭐 그치? 두루두루 막 해. -시에서 활동을 하는 거거든.

02:19:23

근데 그게 우리가 알게 되면 어때? 어? 이 기업 좋네 착하네 그럼 어때요? 긍정적 이미지로 전환된다는 거예요 결국은 이렇게 쓰는 비용이 그냥 확대지는 않아 이게 마케팅 비용으로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거야 빅세할 때 없이 광고하는 것보다 차라리 이렇게 알리면 너희들 이미지적으로 결국에 이게 다시 장기적으로 수많은 고백들이 생길 수가 있어 '가재 손해놨냐'라고

02:19:54

극복적인 측면이 있어요 아무튼 자, 얘기했듯이 가격도 올바르게 하고 정오번들한테도 사기치지 말라고 어 그 저번제도 잠깐 언급했었죠 그 그 JTBC 사각만장 그게 이제 백당량이더만 알바생 그 있죠 세 잔 먹었다고 550만원 어쩌라고. 뭐 물으라고.

02:20:28

그런데 이제 곳을 취했다는 데 일단 노동부에서는 그래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는데 한 2년 전 알바땡에 또 나타났죠 원래 그 사장은 그런다고 아 ccv는 이시샤에서 계속 본대요 아 이시샤에서 계속 보고 있대 그래서 그때마다 좀 다른 짓거리 막 하면 바로 전화해서 뭐라 하고 나무라고 그렇게 한다고 다음 주에 만나요.

02:21:05

자기가 월급 주니까 함부로 해도 된다. 그런 마음이 있는 것 같아. 그러면 안 돼. 여러분들도 물론 지금은 아르바이트 할 때 너희 입장에만 나중에 여러분들이 또 돈 벌어서 갑의 입장에 했을 때 그런 것들도 이제 줘라. 어차피 여러분들이 관리자, 경영자가 되었을 때 생겨야 되는 마인드에 대해서 얘기한 거니까

02:21:38

아 그래서 대표적으로 캐럴이 첫 번째 경제적인 거 당연히 이은 추구로 활동을 하고 그래서 기업이 단순히 이은 추구만 하는 양은 그게 아니다 그리고 위해서는 소비자한테 제대로 된 제품을 판매를 해야 됩니다 법률적인 규제 안에서 지켜야 되고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그 이상의 사회에다가 환영하는 활동을 해야 됩니다

02:22:14

라고 나오면서 CSR에 대한 개념이 아 그렇구나 단순히 돈 벌어서 그걸로 제대로 된 제품을 또 종업원에게 제대로 된 성과를 보상을 이것뿐만 아니라 법률만 잘 지켜 이것도 어디야 기업가들이 사실 법률만 피해가면서 나쁜 경영활동을 하잖아요 그것뿐만 아니라 사회에다가 더 많은 걸 해줘야 돼 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02:22:48

공헌 활동으로 얘기합니다. 밑에 나왔듯이 재정적, 비재정적 사회활동으로 관리합니다. 그래서 예시들을 보면 첫 번째는 교육관련 이런 거, 장학금 지원하고 이런 거 맞죠. 내가 광부가 생각났는데 그 유튜브에서 스쳐 지나가면서 봐갖고 감사합니다.

02:23:20

정확히 어디 기업이 있는지 아무튼 아이들에게서 하는 거 같은 그런 기업 프로그램을 한다고 광고를 하고 그다음에 의료, 보건 활동 이런 건 많이 하고 있죠 특히 아모레퍼시픽 같은 경우에는 주요 고객이 여성이기 때문에 여성들의 그런 건강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02:23:55

나서더라. 팬클리몬 캠프에 하고. KTNG. KTNG가 원래 뭐야? KTNG. 이게 바뀐 날씨가? KTNG에서. 어 맞아. 뭐 어떻게 알아? 담배 피워? 안 피는 데 어떻게 알아? 아 여기서 청소년 흡연 예방이라든가? 아직도 그러나? KTNG인가? 내가 담배 피는데 국산화 피어서 잘 모르겠어요

02:24:29

한국담배인산공사 한국담배인산공사 근데 이게 분리가 됐잖아 담배인산공사 한국인산공사 KGC 몰라 그 정관장 만드는가 정관장 홍산만드는가 제일 분리 뭐야 뭐야 강대는 관계가 높은데 KT인지는 관계가 낮아서

02:25:05

아무튼 이런 거 한다. 이게 마케팅에서 문제 때문에 그거예요. 사실 KTNZ 보면 사회의 악이잖아요. 악이야.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거야. 술도 그렇고 담배도 그렇고. 그런데 그런 걸로 대대적인 광고를 하지 못하지만 이런 식으로 해서 이미지를 희생시키려고 막 이렇게 해서

02:25:36

그런게 마케팅으로써 도구로써 활용이 된다는 것 자체가 사실 부정적인 책임일 수 있겠죠.

02:16:34

내 뒤에 있는 애들을 통합시키는 걸 후방통합이라고 한다. 근데 그걸 수직적 통합이니까 후방 수직 통합, 전방 수직 통합 이렇게도 부른다. 라는 거. 그래서 눕혀놓고 밑에 보면 제가 이제 이해를 갖고 왔어요. CJ엔터하고 롯데엔터가 갖고 왔죠. 어... CJ는 여러분들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02:17:08

뭐 있어? 나 뭐 안했는데? 왜 그래? CJ는 이제 이재현, 그 뭐냐? 이맹희 회장, 그니까 이병철의 장남이죠. 그 이병철의 장손.

02:17:47

당선인 이재현 회장이 CJ에서 제1재당 식품 쪽을 맡았고 누나인가? 이미경이? 동생인가? 누나인가? 아무튼 이미경... 지금 회장 됐나? 모르겠다. 아무튼 이미경 부회장인데 그 양반이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02:18:20

본인은 영화 쪽에 관심을 두게 됐어요. 그래서 유학하고 나서 돌아와서 롯데 엔터를 만들어서 가장 먼저 한 게 뭐냐. 일단 배급을 먼저 했어요. 영화 배급. 그것도 물론 전략적 제휴를 맺어서 영화 배급사 유명한 데가 있는데 아무튼 거기랑 전략적 제휴를 맺어서 배급을 시작한 다음에 이제 욕심이 생긴 거야

02:18:51

그래서 이제 제작에도 뛰어들게 됐어요. 이거는 이제 신설을 한 거죠. CJ 엔터에서. 그래서 후방 쪽 통합을 했다. 후방 통합. 왜냐하면 대급에서 뒤에 제작이 있잖아. 여기 그림상. 그래서 제작을 하고 그 다음에 만든 게 바로 이제 CGV에요. 어떻게 보면 유통 쪽 CGV를 만들었다. 이제 정방 통합까지 CJ 엔터가 했다.

02:19:25

롯데는 좀 달라요. 가장 먼저 시작한 게 롯데 시네마 부터 시작했어요. 그 다음에 배급, 그 다음에 제작일까지 손을 대더라. 그래서 롯데는 이제 후방 통합으로 이어졌죠. 식평격통합 같은 경우는 메타가 인스타그램 인사하고 동일한 그런 SNS 있죠. 메타가 원래 뭐야? 페이스북. 생각났는데 내가 잘 안 쓰니까 그런가 봐 아 근데 페이스북

02:20:00

모기업이죠. 인스타그램도 인수하고. 디즈니 같은 경우는 PXA죠. 둘 다 애니만 되는 회사잖아요. 디즈니가 마블도 인수하고 인출을 해서 스팸적 통합을 하더라. 그다음에 축소 전략. 지금까지 성장, 확장을 했다면 기업이 어려우면 덩치를 줄일 필요도 있죠. 부분배가

02:21:05

회사는 없애고 그냥 유지하는 전략 전략을 작업하거나 이런 것들이 있다. 그 다음 이것도 시험 문제에 나올 건데 전체적 수료에서 볼 때 대기업 같은 경우는 여러 사업 부서가 있잖아요. 아니면 제품 라인업일 수도 있죠.

02:21:39

향후 이것들을 어떻게 전략을 짜야 되는지 알고 싶어요. 그래서 그게 이제 bcg 매트릭스요. 보스턴 컨설팅 그룹이 만든 매트릭스에요. 이게 ibm이 보스턴 컨설팅 그룹에다가 얘기를 했어요. 우리 전략 좀 컨설팅 좀 해줘 라고 했더니 이 그룹에서

02:22:13

멋있는 것을 만들어 준거야 근데 이게 엄청 유명해져 버렸어 유명해져 버려서 아아 다이밍아니다 G다 G 쏘올이 헷갈렸네 G

02:22:32

날리는 지위가 컨설팅을 해서 만들었는데 이게 너무 유명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BCG라는 말을 안 들어보셨을지도 몰라요. 근데 아마 캐시카오라는 말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뭐 이것도 안 들어보셨을 수도 있지. 근데 언론에서도 그렇고 이 캐시카오라는 말은 상당히 많이 써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헷갈릴 수도 있는 게 보통 X축, Y축 할 때

02:23:06

넓고 넓고로 가죠. 그런데 얘는 넓고 넓고야. 왜 그러냐. 나중에 이 설명을 들으면 아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넓고 넓고로 했구나라고 이해하실 거예요. 자 비시지 매트릭스는 크게 4가지의 명칭으로 이루어진 사업부로 일단 구성을 해놓습니다. 그러면 먼저 시장에서

02:23:39

출발을 하잖아. 그 시장에 지출을 해서 출발을 하잖아. 그런데 시장에 첫 선을 내보이는 사업 아니면 제품이 잘 될지 안 될지 모르겠어. 그치? 어떻게 할 거야? 물론 성공을 바라면서 출시를 했지만 다 성공하는 건 아니잖아. 그래서 뭐야? 퀘스천 마크예요. 그래서 여기서 시작하는 거야. 여기서. 그건 뭐야?

02:24:12

일단 출시를 했을 때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되어서 시장성장률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되어서 일단 여기 출시를 하는 거야. 출시하자마자 시장점이 높지 않겠지. 돈을 많이 벌지 않겠지. 그래서 여기 밑에서 시작하는 거야. 그런데 왜 또 문제하냐. 우리가 LG 스마트폰을 생각을 해봅시다. LG 스마트폰이 지늦게 시장에 뛰어들었어요.

02:24:44

스마트폰 자체는 뒤리깨에 끼어들었잖아 그런데 애가 남들 다 잘나갈 때 누구야? 갤럭시 갤럭시는 점유율을 높였지 근데 스마트폰 같은 경우는 아직도 시장 성장이 높아 있지 그치? 떨어진 건 아니잖아 성장이 멈춘 건 아니잖아 그치? 그러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어떻게 이동한다? 캐치한 마크에서 별, 관적관적 별로 옮겨와요.

02:25:17

사업부가 그러면은 LG 스마트폰은 못 움직여 왜 돈을 못 버니까 그래서 계속 퀘스천 마크에 있다는 거 근데 이게 뭐냐 성장률이 높기 때문에 특징이 뭐야 돈을 많이 투자해야 돼 r&b 투자 그래서 반짝반짝 별 유망하지 유망한 사업이야 하지만 그만큼 r&b 투자도 해야 된다는

02:25:54

돈도 많이 벌지만 쓰는 비용도 상당하다는 거 근데 얘는 뭐야 얘도 반짝반짝 배신하는 사업부에 있어 근데 돈은 못 버는데 돈은 많이 들어가 그러겠지 계속 개발을 해야 되니까 그래서 골칫덩어리 문제화가 됐다 라는 거야 그래서 이 사업부 명칭은 퀘스천마크이기도 하고 문제화이기도 한다 라는 거야 이해하셨어요? 왜 무제한지?

02:26:24

걸치 아픈 거야 이걸 어떻게 해 라는 거야 왜 언제나 그 사업 카테고리는 늘 시장이 계속 올라가지 않는다 꺾어서 떨어질 때도 있다는 거야 그러겠죠 용어는 어렵잖아 꺾어서 떨어질 때도 있잖아 꺾어서 떨어지면 어떻게 돼 자연스럽게 그 사업구가 아래로 내려간다는 거야 변에 있는 건 뭐야 금송아지 캐시카우으로 떨어져 캐시카우은 뭐야 말 그대로 돈을 많이 버는 황금조소야

02:26:58

그런데 왜 떨어지면 갑자기 캐시 금으로 변하느냐 시장 생산이 완만하게 정착되어 가면 더 이상 r&d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 않잖아 쓰는 비용이 적잖아 대신에 점유율이 높으니까 돈을 많이 벌어 스타와는 다르게 이제 더더욱 엄청난 매출을 이룬다는 거야 그치 그래서 캐시 카우라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캐시카우트 상품

02:27:31

막 언론에서 그래요. 캐시카우 상품 하면서 진짜 알짜배기라는 거예요. 돈을 엄청나게 벌어들리는. 그렇게 얘기해요. 물론 이 스타로도 돈을 많이 벌 수 있어요. 대신에 R&D도 엄청.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 보세요. 끊임없이 기술 개발을 해야 되잖아. 이번에도 엄청난 매출을 기록했다고 하지만 또 그만큼 R&D 비용으로 써야 된다는 거예요.

02:28:03

그러면 개, 개는 말 그대로 개 같은 사업이야. 왜? 퀘스천 마크에서 자연스럽게 떨어지니까 이제 완전 개야 개. 개 같은 사업이야. 이 개 같은 사업은 어떻게 해? 일단 현상을 유지하냐 아니면 철수를 하냐 그 갈릴끼리에 서 있는 거예요. 유지라는 경우는 뭐냐? 일단 충성 고객이 그래도 어느 정도 있을 때

02:28:36

나중에 새롭게 퀘스천마크로 올려놓을 때 이게 사업 카테고리일 수도 있고 하나의 제품일 수도 있어요. 모델일 수도 있어. 그래서 LG 스마트폰이 새롭게 시장에 지출했을 때 그 후에 제품의 수명이 떨어지잖아. 그럼 자연스럽게 개로 떨어지겠지. 개 같은 모델이 되는 거지. 그런다고 해서 신제품을 출시하잖아. 그래서 퀘스천마크로 가. 근데 전체적인 스마트폰 사업 부서를 일단은 퀘스천마크 문제화에 있으니까

02:29:10

철수를 안하고 길이 떨어지기 전에 철수를 하는 방법이 있죠. 길이 떨어지고 철수를 하면 완전히 망한 거잖아. 그래서 그 고민을 해야 돼. LG 스마트폰은. 근데 그게 10년 넘어서 몇 년 전에 비로소 결정을 한 거지. 철수하고 더 이상 별로 갈 희망이 안 보이는 거야. 이게 몇 번째로 계속 물만 부은 거지. 근데 개인 같은 사업, 개인 같은 제품도 아까 얘기했듯이 철수를 안하고 유지를 할 수도 있는데 그거는 충성 고객이 있을 때. 그래서 새롭게.

02:29:47

패션 마크로 올려놓은 제품에 있어서 교차 구매를 유도하는 거 그거라도 필요해 밑거림이 돼 하나의 자산이 되기도 하는 거야 그래서 로얄티가 강함을 느껴질 때 철수를 안 하고 준다라는 왜냐면은 철수를 할 때 기존 고객들이 너무 아쉬워하는 경우도 있잖아 정찰형? 시험 낸다니까?

02:30:19

다음 주에 시험이야 잠을 자고 있어 우리 월요일 날 시험 보고 수요일 날 수업 안 합니다 중앙보사 기관에는 수업 안 해요 혹시 질문이 왔더라고 월요일 날 시험 보고 그 다음 주 월요일 날 수업하는 걸로 그래서 아까 얘기했듯이 자연스럽게 어떻게 이동하냐

02:30:51

패션 마크에서 별로, 별에서 금송아지로, 금송아지로 개다 근데 우리가 알고 있던 엑소측, y측에서 많이 고야, 내가 저야 그렇지? 고고, 저야 그럼 별에서 아니 문제에서 별로 갔다가 금송아지로 갔다가 뒤에 보고 Z자를 그릴 수 밖에 없잖아 자연스럽게 흘러가기 위해서

02:31:24

나인스럽게 흘러가기 위해서 여기가 뭐야? 아시겠죠? 여기가 뭐야? 위치를 적을 때 여러분들이 그런 걸 헷갈려 하더라고 책에도 있어 책을 안 샀지? 그치? 책을 안 샀지? 그런다? 그리고 LG가 그래서 사실 LG전자가

02:32:00

일단 가전이요 가전제품 쪽에서는 삼성하고 5대5에요 KBS도 잘 나가 국내에서도 5대5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돈을 많이 벌어요 근데 돈을 많이 버는데 어디로 두 자리에야 돼? R&D 새롭게 문자로 띄우거나 현재 있는 문자 쪽에 계속 투입을 하거나 Q마크 아니죠 여기서 Q마크로 띄우거나 아니면 별이 있는 위치로 가거나 이렇게 자고는 이동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