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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 기술과 삶을 연결한다

Shared on April 17, 2026

03:04:15

여러분의 사연이 다 지나간 다음에 맨 마지막에 질문에는 결국 인문학이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근본적으로 나를 상처를 하게 될 때는 나는 누구인가를 묻게 되고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무엇으로 살아야 되는가 그리고 나는 이슬을 다 산 다음에는 나는 결국 어떤 사람이었나 또 나는 무엇을 낳았나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잖아요 그런 질문들에 대한 가장 풍성한 답은 인문학이 중요합니다 인문학은 대학의 재고권 내에서 천 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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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창대로 여러분이 생각하는 고등지식 체계가 처음 만들어질 때 그 시작이 되는 한 분이 인문학이었죠 그러니까 1888년에 볼로니아 대학에서 꼭 볼로니아 대학이 아니라 그 근방에 여러 대학들이 생겼기 때문에 내가 최초의 대학이다 하는 대학이 몇 군데 있더라고요 그런 대학들의 처음 전공이 인문학이었어요 그러니까 가장 보상하고 가장 교양의 최전선에 있는 지식들의 체계는 인문학이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지금까지도 인문학은 어떤 한문의 처음이자 마지막에 분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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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면 유명한 사람들의 말이 있는데요. 인간의 정신과 역사적 사양을 이해하라 합니다. 인간의 삶의 의미와 가치를 탐구하고 인간성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에 보답을 받다. 이런 말들을 다 모아보면 나와 나에 대한 탐구, 그 다음에 나와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 대한 탐구, 그리고 그들이 모여 이룬 사회에 대한 탐구, 이런 것들은 인문학의 범죄가 있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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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문학이 효용의 측면에서 오늘날 질문을 많이 하잖아요 그 학문이라는 게 도대체 내가 삶은 혈안에 있어서 충분한 먹거리를 제공해 줄 수 있는가 직업적인 진로나 아니면 나중에 사회적인 안정성이나 아니면 경제적인 처우나 여러 가지 것을 따지게 되잖아요 사실 우리는 모두가 이야기하는 존재거든요 '호모다 랜스라고 자꾸 표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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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 마음속에는 서사도식이라는 게 있어요 나는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고 그 결과, 원인과 결과로 지금 어떻게 살고 있고 미래에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거야? 라는 거 여러분의 마음 안에, 여러분을 아는 여러분만의 여러분이 주인공인 서사도식이 있어요 그 도식을 저 미래의 어떤 지점에 두고 지금 오늘이 그 미래에 영향을 받으면서 살아가게 마련인데 우리가 그리는 서사도식의 궁극적인 저 끝에 그리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들이잖아요 경제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지금보다 못한 사람들은 꿈꾼 사람 많지 않을 거예요 인간은 항상 결핍이 있는 존재들거든요 여러분, 지금 꿈꾼 어떤 목적이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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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꿈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다른 꿈을 꾸면서 결핍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인간을 기를 위해서 죽는 거거든요. 인문학은 근본적으로 여러분이 해결되지 않는 그 마음속에 있는 결핍이나 그 다음에 내가 나에 대한 어떤 불안이나 이걸 가지고 근본 불안이라고 말하는 카레로나이 같은 심리학자가 있는데 우리가 결국 채울 수 없는 나에 대한 것을 그 친구가 안되어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도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효욕에 대한 측면을 더 이야기하자면 우리 옆에 잡사 아저씨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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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비술만 하면 흥분하지 않다' '그것은 인문학과 결합해야 된다'라는 말들을 굉장히 많이 여러 장소에서 다른 상황에서 말을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갖고 있는 이 아이폰 같은 경우도 그 결과입니다. 이따가 뒤에 잠깐 더 이야기하겠지만 제가 기억이 나는 게 한 20여 년도 더 됐네요. 그때 스마트폰이 나오기 직전에 휴대폰 등과 통신으로서의 수단이 굉장히 중요했던 그게 거의 정부였던 휴대폰 시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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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 최고의 기술은 많은 버튼으로 과시가 됐어요 왜냐면은 우리는 너무 많은 기능들이 있어라는 거죠 핸드폰이 그래서 그런 핸드폰을 갖고 싶기도 했고 쓰고 싶기도 했죠 근데 그게 사실은 결국 행복이 아니에요 그것을 사람들이 발견한 거예요 왜냐면 저도 그때 당시 핸드폰이 핸드폰의 기술은 점점점 가벼워지고 작아지는데 버튼은 늘어나는 현기였어요 휴대폰이 이 여러 버튼들이 다들 다른 기능들을 운명하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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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2~3년 동안 그 핸드폰을 쓰는 동안 모든 버튼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본 적이 없었어요. 그때 굉장히 젊고 얼리어다트 했지만 그 모든 기능들을 활용하지 못해요. 오히려 내가 이것도 활용을 못하는데 너무 비싼 핸드폰을 사서 스트레스는 막고 이렇게 사용하게 됩니다. 사실 잡스가 생각하는 것은 대단수네요. 사람들을 쓰지도 못하는 많은 기술들을 전시해놓고 디지털 스트레스, 그렇지 않아도 디지털 스트레스 속에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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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휴대폰마저 몸에 밀착되어 있어서 사실 휴대폰이라는게 지금 여러분의 머릿속에 있는 뇌가 뇌의 뇌라면 휴대폰 같은 건 왜의 뇌 아니에요. 여러분이 아웃소싱 중간에 여러분의 기억과 지식들은 휴대폰 잃어버리면 여러분들 엄청나게 사라지죠. 여러분들 생각하지 못하고 기억하지 못하는 2026년 2월 18일 점심에 누구나 몇시에 뭘 먹고 얼마를 읽었는지는 휴대폰을 기억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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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인간이 망간이 기본인데, 이것은 기억을 강요하는 방법이 될 수 있죠. 모든 기술은 양면승이 있죠. 근데 어쨌든 이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처음 생겨날 때, 그 전에 기술을 과시하는 것이 인간의 삶에 그렇게 유익하지 않더라는, 우리 나름대로의 누적된 경험들이 있었던 거예요. 사실 그것에 대한 성찰이 한 거예요.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회사가 버튼을 다 치운다. 이것 자체가 상당한 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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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UI, UX 디자인, 그리고 아주 생풀하게 디자인을 하면서 라이블이 처음 등장을 했죠. 이것은 그냥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인문학의 문제였던 것, 잘 생각해보시고 또 하나는 일론 머스크도 마찬가지로, 뒤에 바로 이한텍겠지만 일론 머스크가 생각해낸 것도 마찬가지예요. 항상 일론 머스크의 질문을 하죠. 단기적으로 기술을 계속 진보하자. 보통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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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중심의 문명사회에서는 How를 질문합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더 잘 살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더 나은 기술을 우리가 선취할 수 있는지 How를 자꾸 탁구색하면서 내가 How의 배가가 되는 거에요 근데 정말 정말 중요한 질문은 Why에요 멈춰서 생각해볼 수 있는 결을 이 위하는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바로 살지 못하고 무엇인가에 도우를 끌려가는 경우가 많죠 일론 머스크는 특별한 사람이에요 이 사람도 우리가 새로운 어떤 기술적인 직보를 이룬 결정을 만들어낼 때 How의 가장 고도화된 결과로 어떤 상품들을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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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경쟁에 모든 대기업들이 최고의 글로벌 대기업들의 경쟁을 하는데 테슬라는 좀 다루고 싶습니다. 우리는 단기적으로 큰 수익, 정유, 지배를 하는 그런 어떤 글로벌 대기업들의 모델에서 벗어나서 지속가능성인 사람을 생각합니다. 전기차도 먼저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자동차라는 것이 인간의 정체성에 딱 맞아가서 우리가 소중한 관계는 오래가지 않습니까? 더 좋은 기술이 나온다고 바꾼 것으로 나의 도구이고 진짜 나의 친구이고 나의 가족이고 나와 함께 가는 정체성을 공유하는 사람들이라면 오래가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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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자동차는 아무것도 아닌 거지만 이것도 우리에게 인간의 삶으로 들어와서 친구가 될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그런 지속 가능성을 구현할 수 있는가의 겨울로가 테슬라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이 두 사람을 보더라도 인문학의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 성배들 강의때 그런 강의를 한 번 한 적이 있는데 여러분 저도 지금 차를 탈고 나니까 기술이 너무 좋더라고요. 옛날 차를 한 10리명 탄 차는 그런 자율주행 기능이 거의 없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자율주행 기능들을 몇 개를 걸어놓으면 앞차랑 거리도 자기가 조절하고 그냥 일반 도로에서는 양 옆에 선을 넘지 않고 자기랑 핸들 좀 찍으면서 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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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전방 출시하면서 핸들을 잡긴 잡아야 되지만 기본적으로 자동차에게 상당하게 의존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거든요. 근데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아마 여러분들이 운전을 다 하게 되는 그 때쯤 되면 자율주행 기수도 얼마나 많다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부산까지 가는 데는 빨리 갈 뿐만 아니라 내가 핸들을 놓고 체펴보거나 내가 해야 될 강연을 준비하거나 아니면 내가 아침에 해야 될 다른 어떤 그 목적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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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가 생각하는 영문학적인 증강이었죠 여러분이 지하철을 타고 오는 동안에 게임을 했다는 그 공간은 교통수단 위에 여러분이 있었던 게 아니라 여러분 개인에게는 오락식이었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장소의 명분과 성격이 바뀌는 경험이거든요 자율주의인 자동차가 우리한테 줄 이득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실은 그런 나에게 시간을 엄청난 시간을 도여줄 수도 있겠죠 그런데 우리가 멈춰서 생각을 해봐야 할 몇 가지 지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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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질문하지 않고 그냥 따라오게 하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얼리 어도퍼들은 '레스트 팔로우'잖아요 빨리 빨리 따라가는 사람인데 기술은 항상 소중과 적응만을 보고할 뿐이지 멈춰서 생각하라는 질문이 생긴 거예요 근데 예를 들어서 부산까지 가는 동안에 제가 안 사봐서 모르겠습니다만 터널이 한 10개 있겠죠 아마 고속도 운전해서 부산 타고 가면 근데 10개 터널이 있다고 합시다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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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상에는 사람이 도로를 흰따라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한 서너 살 아이가 내가 자유주행 자동차에 의존해서 자유주행 기둥을 걸어놓고 저는 다 딴짓을 하고 차를 타고 우산까지 가고 있는데 어떤 터널 앞에서 갑자기 세 살짜리 아이가 뛰어난다고 합시다. 그런데 그 세 살짜리 아이가 뛰어나오는 상황에 대한 알고리즘까지 다 돼 있어야지 당연히 자유주행 자동차로서 완성도가 있는 것인데 고속도로 상에서는 사람이 튀어나오지 않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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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다니지 않습니까? 만약 그 상황에서 기술이 충분치 않아서 그 성용관은 이미 됐는데 그 아이에 대한 대처를 지금 나는 핸들을 놓고 있고 운전자가 다른 일들을 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이 자동차가 대처를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합시다. 그럼 이 자동차는 몇 가지 선택지가 있죠. 이 아이를 치고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운전자인 나의 건강은 좀 보장이 되겠죠. 그런데 반대로 이 아이를 피하면, 살리면 운전자인 나의 건강이 내가 어디가에 붙여서 내가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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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행 자동차가 어떤 선택을 할지 난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긴 해야 되니까 근데 만약에 아이가 쳤다고 하면 해볼까요? 그럼 아이가 죽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부모님은 누구한테 소수관이 보내야 되죠? 나한테, 운전자에게 나는 자유주행 기든물을 켰을 뿐이고 그걸 믿었는데 그러면 제조사, 자동차 제조사에게 자동차 제조사는 국가가 허락해 줬으니까 상용화돼서 팔았을 뿐인데 그러면 이것을 감당하는 어떤 정부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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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하죠? 사실 여기는 법적인 문제, 윤리적인 문제 그리고 기본적으로는 인간학에 대한 질문이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기술은 기술의 악관계에는 충분한 인문학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문학이 우리의 모든 삶의 처음에 있고 마지막에 또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다 기술을 따라가고 어떤 경우는 경영이 좋아 어떤 경우는 관광이 좋아 여러분 전공 나중에 선택하실 텐데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하는 것을 따라가는게 확률적으로 좋은 부분도 있겠죠. 그렇지만 여러분이 근본적으로 인문학은 천재의 행운입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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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간 삶을 지탱하는 초석적인 어떤가 이 학문을 포기하게 됩니다. 이 학문은 그래서 처음 여러분의 모든 질문의 입구에 있고 그의 마지막 출구에 있습니다. 여러분 바우하우스 하나요? 뭐 시간이 많이 지났네. 바우하우스도 기술적인 복잡성을 숨기고 사용자의 경험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아주 심플한 디자인으로 한 시절을 풍부해 있죠. 형태는 기둥을 따른다 라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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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가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엄청 비싼 명품 옷인데 내 몸과 여기랑 맞지 않아요. 그런데 명품 옷이라는 것 자체가 갖고 있는 아우라가 있어서 내가 그 옷을 갖고 싶고 그 옷을 입었을 때는 내 몸이 그 옷에 맞춰야 되는 경우가 있죠. 사실 바우하우스의 정신 같은 경우는 정말 필요하고 인간에게 최적화된 기능과 인간에게 줄 수 있는 편리함을 빼고 나머지는 다 부차적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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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를 이제 만드는 거예요 실용성과 단순한 단순함의 아름다움에 대한 것을 네, 좋죠 점점점점 세계는 화려해지고 있고 디자인적으로 복잡해지고 있을 때 바우하우스가 보여준 것은 인문학입니다 사실 이런 사례들은 세상에 탈재해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한 가지 유튜브 하나를 보여드릴게요 여러분이 요즘은 나이키, 아디다스나 이런 큰 저 때문에 손 망하는 브랜드였거든요 여러분들도 멋지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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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감독으로도 설망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브랜드가 오랜 세월 동안 세계 굴지의 스포츠 기업으로 썼던 탑을 찍었던 이유 중에 하나라고 하면 우리가 보통 상품을 팔 때는 그 상품이 갖고 있는 실용성, 기능성 그 다음에 그 자체의 아름다움 여러 가지를 어필할 수 있겠죠 그런데 나이키는 조금 다른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지금까지 해왔어요 제가 하나 유튜브를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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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아... 솔직히 화면 어떻게 그려야 했죠?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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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오래 살아나는 이야기 있잖아요. 여러분이 기억하는 윌리아도 오디세인 우리나라에서 전설론의 여러 이야기 오래 살아나는 이야기는 두 가지 프로축을 따른 게 마련인데 하나는 성장의 성장 여러분이 그런 꿈이 있잖아요. 아까 말했듯이 우리는 개인적인 성상도심인데 내 다음 순간은 지금보다 더 나아져야 되잖아요. 성장이라는 것은 시간축을 따라서 지금보다 나은 모든 사람에게 자기 삶을 시뮬레이션을 볼 수 있는 툴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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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모험서사에요. 이것은 공간축을 따르는데 역시 이 모험서사도 인간은 물리적인 자표 안에서 2026년 4월 17일인가요? 17일 12시 20분에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잖아요. 이걸 벗어날 수가 없어요. 근데 우리는 내 자신을 벗어나고서 다른 삶을 꿈꿔보려는 강력한 욕망들이 있고 모험서사는 그것을 실현시켜주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죠. 이 성장과 모험이 착정됐을 때에 받는 강력한 힘이 있거든요. 지금 여기는 스토리 어시스턴트가 다 붙어서 만든 브랜드 방법들이 있어요.

03:21:25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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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다 하는 기술을 어떤 자격 또는 그 어떤 직능에 대한 어떤 그것도 남들을 독조차하는 경쟁력이 될 수 있으니까 사실 근데 아주 인문학적인 어떤 그 지식과 사고를 그 다른 곳에 응용할 수 있는 역량을 최고의 기술이라고 잘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 방금 이 광고는 나이키 운동화든 신발이든 아니면 뭐 뭐 그 모시는 어떤 기능을 설명하려고 하는 게 전혀 아니에요

03:21:34

- Thank you.

03:21:46

- Okay.

03:24:12

그냥 이 나이피를 입고 있는 그 많은 스타들이 어떤 서사를 갖고 있고 나이피는 그 서사를 지원하면서 함께 우리가 그 배경에서 뛰고 있다. 그러면서 저스트윗이라는 슬로건으로 연결되는 모험서사와 성장사사의 작정을 보여주거든요. 이것 자체가 갖고 있는 굉장히 큰 의미였죠. 이건 아무나 할 수 없는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인문학이라는 것입니다.

03:24:44

마무리를 틀어야 할 텐데 한 가지 더 이야기를 할까요? 여러분 우리나라는 뭔가를 시대가 바뀌면 도시의 거부를 부수고 다른 것을 짓죠. 그럼 우리 경관이 경관이 바뀌고 우리의 기억이 바뀌고 기억이란 것은 인간의 정신성에 숨쉬는 곳이거든요. 사실 매력성이라는 희생의 천재가 자기의 최고의 책을 쓸 때 물질과 기억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물질의 반대말이 정신이 아니라 기억이라고 말해요. 여러분의 정신이란 것은 기억의 집안이라든가

03:25:15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느냐의 능력이 우리가 갖고 있는 정신의 그 사람만의 능력일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계속 기술이 진보하고 어떤 편리를 추구하다 보니까 모든 것은 바꾸는 데 집중하지만 과거에 20세기에 독일을 기르켰던 석탄 산업이 한번 망하니까 그 SN 지역에서 이곳의 공간을 다 허물을려고 했을 때 그때 인물학자들, 예술가들이 뭘 했냐면 이 공간을 그대로

03:25:47

석탄치구라는 공간인데 저게를 미술관, 디자인학교, 박물관 이렇게 만들어가면서 새로운 어떤 문화예술의 어떤 그 향기를 부어넣죠. 그래서 유럽의 문화예술 수도가 되었습니다. 지금.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냥 단순하게 남들 뒤쫓아가는 정도의 능력으로 세상을 살아간다는 평균 수준, 평균보다 조금 더 나은 수준 이 삶에 먹을 수 있지만 그 함정에 빠진 거였고 아마 다른 사람을 살 수도 있다는 거죠

03:26:20

독촌 한옥마을도 서울에 남아있는 과거의 정치인데 이 좁은 공간 안에서도 캐디어없이 튀어나왔습니다. 제가 한 가지 더 동영상을 보려고 했는데 이 다음 주인공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제가 마지막 페이지로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경인회 국가대는 5개 학과가 있습니다. 제가 학교를 다녔을 때에는 물리과대라고 해서 여러분이 알면 이과대랑 문과대가 통합되어 있었습니다. 모르시죠? 그런데 지금은 국과대와 이과대가 정확히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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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대학 5개 학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어공문학과는 언어와 문학과 보전과 제가 담당하는 전공은 한국문학 컨텐츠 전공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이홀히 연구하고 또 여러가지 퀴 컨텐츠들의 스토리와 그것들을 어떻게 기획하고 등석하는지를 연구하거든요. 굉장히 흥미로운 전공들이 많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영어용문학과 사학과 철학과 문통과라고 저희가 붙는데 기획영어 통번역학과도 경희대의 특징은 그겁니다. 아주 보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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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세부 전공들만 갖고 있는 게 아니라 그 전공들을 횡단하면서 사회의 요구에 어떻게 부응할지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산업 현장에 어떤 방식으로 이 문화를 연결시키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다채우는 전공이 그 학과 안에 존재합니다. 그래서 경희대학교 공간에는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전공을 선택할 때 여러분이 다른 기성세대 주변 친구들, 선배들, 가족들 다른 사람들에게 들었던 것을 쫓아가는 것도 좋지만 여러분이 한번 내용을 살펴보시고 새로운 어떤 선택지는 없는지 한번 확인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03:28:09

문과대 5월 18일인가요? 5월 8일에서 전공탐색 박람회 때 아마 저도 잠깐 있을 거고 그럴 때 와서 질문 많이 하십시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문과대 안에 그 편견들이 바뀌어진 겁니다. 네, 오늘 저는 여기까지 해서 30분 가기를 28분에 정확히 마치고 우리 두 분 선배님을 모실 텐데요. 오늘 오신 부분 선배님은

03:28:40

경희대 국어 고르락과 동기분석, 공호학법 여러분과는 20년 이상 차이가 나나요? 대부분 일하는 게 나이니까 지금? 그렇구요, 이 두 분 다 정말 멋지게 자기 이름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계세요 첫 번째에 보실 분은 요한대학교에서 여러분 방송창작을 들어보셨나요? 특히 웹소설과 신회를 하고 특정한 어떤 컨텐츠 분야에만 오르지 않고 일단은 여러 창작을 하면서 자기 이름을 가진 컨텐츠들을 생산하고 계시는 대학에서는 교수님이고, 바깥에서도 이름을 갖고 활동하시는 멋진 스토리텔러 창작자님이시거든요 김민혜 선생님이 계시고

03:29:22

그 다음에 시인이시기도 하고 창작과 비표가 어떻게 들어갔나요? 우리나라 최고의 분이시죠? 창비에서 시집을 낸 멋진 시인이시기도 하고 방송작가이시기도 하고 뭐 C.O.Song Lite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다 자기 이름을 걸 수 있는 컨텐츠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는 두 분이신데 두 분이 또 친구세요 그래서 오늘 두 분께 한 시간씩 시간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김민혜 교수님을 모시겠습니다

03:30:00

Thank you.

03:30:25

목요일을 방문하게 됐습니다. 저는 필명으로도 활동을 하고 있고, 본명으로도 활동을 하고 있어서 이 자리에 오기까지, 여러분들처럼 저도 경영대에서 수업 듣고 학교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했던 경영대 학생이었거든요. 이따가 발표 같이 해줄 친구랑 정문 앞에 녹원이라는 카페에서 오미자 차먹고 처음에 와서 굶은 계란을 사먹고 했던 학생이었는데 오늘 여러분들에게 진로를

03:31:02

발표를 하러 오게 되었습니다. 발표 주제는 일단 여러분들 꿈에 대한 이야기를 전 조금 드려보려고 해요. 저는 제가 지금 하는 일을 하기까지 굉장히 많이 헤맸던 사람이기도 하거든요. 원래 하고 싶은 게 분명했는데 지금 하는 일을 잡기까지 굉장히 시간을 많이 걸렸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조금 이렇게 연장에 멀어서 여러분들에게 질문 드리기가 좀 거리감이 느껴지긴 하는데 한번 속으로 생각을 해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일이 뭐지? 라는 생각을 한번 해 봐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저는 어렸을 때 꿈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하고 싶은 일이 굉장히 많았어요.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이것도 하고 싶고 이렇게

03:31:57

장래 희망을 적는 것 있잖아요. 유치원때부터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장래 희망을 적으면서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그 꿈에 대한 것을 말하면 항상 돌아오는 게 이거였어요. 하지 말라고. 그 하면 너무 힘들다. 그 하면 먹고 살리게 힘들다. 이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영화 스물에 나오는 대사 중 하나거든요. 영화 스물에 김우빈 배우가 앞으로 뭘 해야 될지 모르겠다. 그래서 막 찾아 헤매요. 그래서 영화 감독도 만나보고 CF 감독도 만나보고 시나리오 작가도 만나보고 하는데 그거 하지 마. 그래서 모델, 너 뭐 좋으니까 그냥 나의 꿈을 누군가가 말해주는 거로 쫓아가고 찾으려고 했던 시간이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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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잘 고민을 해보면 어렸을 때, 진짜 어렸을 때 초등학교 때 그렇게 돌아가면 초등학교 때 제가 진짜 좋아했던 거는 글을 쓰는 일이었어요. 초등학교 중학교 때 제가 다니면 꼭 동네 백일장 하는데 이렇게 학교 빼먹고 백일장 나가면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게 제가 얘기하고 백일장 나가서 썼는데 그냥 책을 되게 좋아했고, 그 이야기를 되게 좋아했고, 그 이야기들이 궁금해서 밤에 잠을 안자고 책을 읽었던 사람 중에 하나였던 거 같거든요. 정말 자연스럽게

03:33:27

이유 없이 좋아했었던 책이었는데 서울 대학을 오는데 엄청난 판타지가 있었어요 특히 저는 저희 모교에 경희대의 국문과에 큰 판타지가 있었고 저를 반하게 하는 곳이 사실 여기였어요. 학교 중앙교사관이었거든요 지방에서 서울 대학을 온 학생이라서 처음에 여기가 경희대의 국문과인 줄 알았어요 다른 건 몰라도 난 이 성공에서 책을 꺼내서 읽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경희대의 국문과에 지원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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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오게 된거 같네요. 지금 여러분들의 부모님은 어떤 세대를 살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저희 세대는 제가 2005년도에 대학을 봤던 세대다 보니까 저희 부모님 세대 때 IMF 세대였어요. 그렇다 보니 흔히 드라마 같은 데 보면 그런 거 나오잖아요. 할머니가 막 속하러 가서 우리 자식이 서울대 공대 보내고 이런 세대에 사셨던 분들인데 그렇게 해서 서울대 공대에 나와서 엄청 똑똑하시던 분들이 대우나 이런 대기업에 들어왔단 말이에요.

03:34:41

대우나 이런 길화산 같은 대기업에 들어가셨다가 IMF가 터지고 인플레이션이 오면서 대우가 많으면서 그 똑똑했던 서울 대공대에 나온 분들이 오징어 게임이셨나요? 오징어 게임의 그 성기훈의 친구처럼 다 이렇게 내몰리시게 된 거예요. 그렇다 보니 그 부모님 세대에서 자란 저희 같은 친구들은 부모님이 다 안정적인 직업을 하라고 굉장히 강하게 권하셨던 세대를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학을 가려고 할 때 저의 오만은 저기 경희대일 중앙교사관의 저 수많은 책들 사이에 저의 꿈이 박혀있는데

03:35:20

제가 대학을 갈 때쯤에 부모님께서 가족회의가 열린 거예요. 아버지께서는 저희 때 그게 있었거든요. 무조건 교대 가라, 사법 때 가라 하신 게 있었고 저희 어머님께서는 경영대나 식당과를 가서 방송 쪽 일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권하셨었고 해마다 인기 있는 과들이 있잖아요. 해마다 인기 있는 과들이 있는데 저희 때에는 문과 쪽에서 인기 있는 과가 영문과였어. 그리고 그 전에 독업과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03:35:56

그래서 그 가족들이 아무도 제 꿈을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없었던 거죠 그래서 아버지는 굉장히 현실적인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다 어머니는 꾸욱 꾸욱 너가 겉보기에 이렇게 되니까 이런 것들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이런 것들을 제안을 주셨었는데 늘 그렇지만 순동 살 때 부모님 말을 안 듣잖아요 안 들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니까 나중에 저 같은 딸이 생기면 굉장히 골치 아플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03:36:27

그래서 아빠 말, 엄마 말, 오빠 말 아무 말도 안 듣고 나는 무조건 저 수많은 침대에 꽂혀있는 경희대 중앙도서가 다른 분문과도 안 듣고 저는 무조건 경희대 분문과에 가야겠다 였거든요. 그래서 엄마, 아빠, 오빠 말 아무 말도 안 듣고 고등학교 때 다른 선생님 말도 안 듣고 그냥 제가 가보신 학교를 써서 왔습니다. 그래서 왔는데 이렇게 해서 20살 때까지 꿈에 그리던 경희대 국문과에 역성을 했는데

03:36:59

보니까 글을 잘 쓰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요. 진짜 그... 국무과에 입학을 해서 저도 나름 고향에서 그 동네에 이 권역을 주름, 이 동네 백일장을 주름 잡던 뭐가 이러면서 되게 자신감을 차서 거기에 경희들 국무과까지 오니까 이렇게 폼이 빡 올라가지고 와 진짜 그 내가 잘했지 않아? 뭐지?

03:37:31

경희대 국문과 정도 되면은 정북구에요. 정북구에서 잘하는 애들이 다 모이거든요. 글쓰고 잘 쓴 애들이. 그래서 이따가 1시간 후에 발표를 해주실 저의 동기분이 저를 좌절시킨 분 중에 한 분인데 수업을 딱 하는데, 시청작 수업을 하는데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시청작 수업을 하는데 발상부터가 다른 친구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똑같이 이 강의 시간에 있지만 어떤 친구는 이 강연장의 소리에 집중하고 있는 친구였고 강연장에서 보여주는 화면에 집중하고 있는 친구였고 감각이 다 다르거든요.

03:38:08

타고나기를 반각하는 것 자체가 인간이 갖고 있는 센서 자체가 다른 친구들이 모여있는 걸 보고 너무 좌절을 한 거죠. 스무 살 때 경희대 국무과에 엄마 아빠, 담임 선생님 다 하나도 안 듣고 나는 경희대 국무과다 해가지고 이렇게 왔는데 막상 와서 보니까 저런 애들이 글을 쓰는구나 할 만큼 저를 좌절시켜버린 발산부터 가려고 감각부터 다른 애들이 있다 보니까

03:38:41

빨리 꿈을 접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아이러니하게 썼던 것 같아요 시창작수업 때 주사위라는 시제를 받았거든요 주사위라는 시제를 받았는데 저는 막 몇 면이 숫자가 적혀있고 어느 숫자가 나올지 모르니 인생 어쩌고저쩌 불라불라 쓰고 있었는데 그 말을 해도 되나요? 이따가 저의 다음에 발표를 할 천재 시인이 그냥 제가 봤을 때는 놀고 있는 것 같았거든요 수업시간에 택장 풍자 놀고 있는 것 같고 저는 그냥 촬영 보고 있는 것 같고 햇빛 쬐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러다가 툭 한 줄 썼는데 주사위를 던졌는데 치리가 왔다라는 문장을 쓴 거예요 그게 저한테 너무 충격적이었거든요

03:39:21

이런 애들이 글을 써야 되는구나. 그럼 나 앞으로 뭐 해보고 살지?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스무 살 때부터 미친듯이 딴짓을 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자아탐색을 늦게 시작을 한 거야. 지금은 교육부 정책이나 자유전공 이런 게 생겨서 들어와서 여러 개의 전공들을 탐색해 볼 수가 있는데 저희 때는 일단 입학을 하고 만약에 안 맞으면 전과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어떡하지? 나는 내가 내 꿈을 밀어붙여서 왔는데' 갑자기 자신이 없어지고 용기가 없어지고 그래서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하는 말들을 들으면서 하나씩 다 해보고 시작했어요. '너 방송 쪽 일이 잘 어울릴 것 같아'라고 해서

03:40:06

그 문과 대 앞에 게시판에 무슨 막 콤보모델 모집하는 포스터 이런 거 붙어있는 거예요 그래서 또 지원을 해가지고 방송들도 좀 해보고 막 그 어떻게든 그 내가 해야 되는 일이 뭐지? 나는 어디서 뭘 해보고 뭐고 살아야 되지? 라는 그 글쓰기를 오히려 막 놔버릴 것 같아요 진짜 이런 명의 동봉과에 오자마자 글을 쓰고 싶어서 왔는데 잘 쓴 애들이 99명이고 나는 그 아웃오브와 한 명이고 어떻게 해야 되지? 해서 막 국제교육원에 계신데 국제교육원에서 막 외국인 학생들 그런 한국어 도우미 활동도 하고 혹시 희랑이 있나요? 희랑? 강의인가요?

03:40:47

경희대학교 홍보대사이거든요. 경희사랑 활동하면서 학생들의 학교 안내도 해보고 그리고 방송 쪽을 좀 해봐야 되나? 라고 해서 미스프리아도 상을 받고 그랬어요. 미스프리아 상을 받고 대상 후보였던 이준석 후보랑 같이 패널 토론 같은 거 하고 그리고 마음이 헛헛해서 '이거 어떻게 해야겠지?' 하면서 굉장히 20세 초반에 불황된 것 같아요. 내가 하고 싶은 게 굉장히 명확했는데 그걸 너무 잘하는 애들이 현실에서 맞닥뜨리다 보니까

03:41:30

나는 뭘 해야 되지 하면서 계속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헤매고 마음의 위안을 찾기 위해서 길고 있는 밥도 좋은 것 같아요. 이러면서 살았는 것 같아요. 그러다가 이제 그 어느정도로 제 꿈 앞에서 좌절이 됐었냐면 작가가 되겠다고 국무과에 갔는데 국무과에 가서 글을 안 쓰면 크게 뭘 해야 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아예 정반대로 튀게 될 거예요.

03:42:02

그러면서 석사 박사를 카이스트 라는 곳으로 가게 됐어요. 그래서 완전 공대에 가서 전혀 다른 환경 속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한 번 더 탐색을 하고 있는데 진짜 아이러니하게도 글을 이제 그만 써야겠다 안 써야겠다 마음 먹고 갔던 공대에서 문득 연구실에서 밤을 새우고 있는데 그때 썼던 소설 한 편이 있거든요. 그 다음 소설 한 편이 상을 받게 되면서 다시 글 쓰는 대로 이렇게

03:42:36

자기장에 있는 것처럼 다시 끌려오게 됐어요. 그러면서 글을 다시 천천히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서부터 되게 쉽지 않은 인생의 두덕이처럼 또 살기 시작했는데 이 작은 상이 뭐라고 공대에서 받았던 이 문학상을 받고 나서 그래 그래도 내가 20살 때 진짜 내가 해보고 싶었던 게 있어서 19살 때까지 꿈꿨던 거에요. 이루기 위해서 20살 때 엄마 아빠 모두의 반대를 물어보셔서 한번 가봤잖아요.

03:43:10

그런데 바로 도망쳤잖아요. 네, 저 긴급하면 도망쳤습니다. 바로 도망쳤다가 20대 중반, 아마 이때가 20,4, 5살 때쯤이었던 것 같아요. 그때쯤에 '어떻하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한 번 도망쳐봤기 때문에 두 번도 도망치지 말자 라는 생각을 20대 때 했었던 것 같고 20대 중반에 죽이되든 밥이되든 한 번 더 부딪쳐보자 해서 이제 시도를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이제 이제 시작됐던 것들은 이런 것들이 시작될 수 있는데 인생이 정말 갈기갈기 찢겨진 것 같은 시간들을 보내면서 공모전을 지원했는데 다 떨어져서 정신이 깊이해졌어요. 그 다음에 지원사업들이 있어요. 신진작가 지원사업인데 그것도 지원했는데 다 떨어져서 안심창이가 되고요.

03:43:58

그리고 친구들이랑 그때 그 공문가를 졸업하면 그래도 친구들이 남거든요. 비슷하게 우리가 책과 책완들이 이야기의 주변에 있었던 사람들이 남기 때문에 그 사람들끼리 모여서 우리끼리 온기종기 이 온기를 버텼던 것 같아요. 마치 취업준비생 시기를 버티듯이. 그래서 그때 힘들었던 20대를 같이 보내면서 1시간 후에 특강을 해줄 친구랑 그 20대를 버텼던 친구거든요.

03:44:30

둘 다 그때는 돈이 여유롭게 벌진 못했다가 지금 엄청 여유롭습니다. 그때는 여유롭지 못했던 20대 초반이니까 그때 진짜 커피 한잔 시켜놓고 할리스 같은 데서 커피 한잔 시켜놓고 시간을 떼어보면서 어떻게든 뭔가 쓰려고 완간힘을 썼었던 시간이었다. 그렇게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버티다가 되게 무모했죠. 20대 중반 전이었으니까 다른 친구들은 이제 그 제일 주위의 친구들이

03:45:02

그래서 제가 힘을 접고 은행이나 대기업이나 이런 취업을 했을 때 그 친구들 환가를 받는 동공이 있을 때 저는 할리스에서 편전하는 게 조금 이렇게 봉지를 짜면서 쿠폰을 모아가던 제사신을 보면서 아 이 20대를 버티면서 이게 될 수 있을까 하면서 하다가 그냥 결국 재취업을 했어요. CJCG구에 들어갔습니다. CJCG구에 재취업을 해서 다녔는데 이 병 걸린 사람들은 안 돼요. 사표를 냈습니다. 그래서 또 사표를 냈고 계속해서 조금 꿈을 향해서 달렸던 시간들에 있었던 것 같아요.

03:45:38

그때 처음으로 부모님께서 그래도 제가 뭔가를 하겠다라고 강하게 말을 했을 때 제가 어차피 못 말리니까 그냥 냅두자 하셨던 분들인데 그때 부모님께서 제가 CGV를 퇴사할 때 정말 뜯어 말리셨거든요 제발 거기에 있을 때 제발 결혼을 해달라고 하셨는데 정말 뜯어 말리셨는데 그때 제가 CGV를 나와서 그 작가님 밑에 문화생으로 들어갔어요 그 작가님 밑에 문화생으로 들어갔고 어떤 밑에서 어떻게 배웠는지 이 뒤에서 이야기를 드리고요 근데 한 10년 지나고 나서 부모님께 말씀드린 건 엄마 내가 CGV를 나오지 않았으면 난 코로나19 때 해고가 됐을 거야 라는 이야기를 드렸었죠

03:46:21

그래서 결국은 20대를 이렇게 누더기 같은 20대를 살다가 한 번 한 20대 중반이 넘어갈 때쯤 되니까 도대체 나라는 인간은 뭐지? 라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었어요 나는 도대체 뭐하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고 어렸을 때 있던 그런 위인정기들 있잖아요 김현아한테가 있는 위인정기들을 쫙 읽다가 그걸 보면서 나는 그러면 한번 이들 중에서 나와 가장 비슷한 인생의 흐름을 사왔던 사람이 좋을까? 해가지고 이렇게 찾다보니 제가 이 사람이라는 소리는 아니구나?

03:46:58

조앤 롤링이 이런 삶을 살았던 거예요. 내가 이야기를 좋아했고, 책을 되게 많이 읽었고, 책이 있으면 시간관을 좀 올랐고 그런데 어떤 직업을 해야 될지 몰라서 교사도 했다가 편집자도 들어갔다가 이렇게 하다가 어느 순간에 이제 아이 낳고 이 긴 시간들을 버티기 위해서 썼던 그 헤리포터가 됐다. 그 위인정부에서 나처럼 이렇게 20대를 뭘 해야 될지 모르고 꿈에 안전해서 계속 돌았던 사람인데 라는 생각을 하고 이 시간들을 다시 반추하게 됐어요. 나의 인생에서 저는 제가 버렸다고 생각한 시간이었어요. 누군가가 봤을 때는 굉장히 비효율적인 시간이었을 수도 있어요. 차라리 이 시간에.

03:47:41

토익조리를 해서 토익을 까고 자격증을 까고 하면 굉장히 그 시간들을 알차게 쓰는 거잖아요. 그런데 공보전에 도전했다가 떨어지고 지원사업에 도전했다가 떨어지고 이거는 그냥 시간이 결과가 없이 사라지는 것들이거든요. 이 누더기 같은 시간들을 계속해서 헤매다 보니까 그 계속해서 그 꿈 언저리를 돌고 있으면 그 꿈의 바운더리에 있는 사람이 그 사람을 잡게 돼요. 왜냐하면 다들 그 바운더를 돌아봤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03:48:13

탈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때 만났던 탈출구가 그때 당시에는 스타트업이었거든요. 혹시 드라마 아일랜드 보셨나요? 아일랜드라고 차원우 김남일으로 캐스팅된 작품이 있는데 네이버 웹툰으로 이렇게 됐었는데 윤희란 작가님이라는 작가님이 계세요. 윤희란 작가님한테 문화생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다른 친구들 대기업 다니면서 한 달에 총수익 150 이상 벌 때 저는 그때 180만원 받으면서 걸레질 했거든요. 걸레질 하면서 시작을 하는거죠. 그래서 그 선배 작가님한테 작품 쓰는 걸 배우기 시작했고

03:48:57

그분이 엠돌던 중에 어떤 선배 작가가 챙겨줘서 자기의 작가의 길로 들어온 것처럼 후임 작가들을 챙겨주셨어요. 그러면서 제 작품들이 하나씩 그 인생의 누더기 같다는 시간들이 하나씩 하나씩 풀리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KBS에서 프렌스의 왕자라는 작품이 있어요. 프렌스의 왕자라는 작품이 방향이 되고 나서 너무 행복한거에요 그냥 내가 좋아하는 길로

03:49:30

내가 좋아하는 일로 내가 돈을 물 수 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었는데 처음에 KBS TV에서 이게 방향이 되고 시간 시간 되긴 하지만 이 크레딧에 제 이름이 극본 김민혜가 나왔을 때 너무 가슴이 벅찬거에요. 너무 기분이 좋아서 어느 정도냐면 여의도에서 다른 일을 빌려서 여의도를 한 번씩 돌았었어요. 너무 좋아서 그래서 나는 금방 성공한 자유가가 될거야 라고 하면서 뿌듯해 하고 있다가

03:50:03

그런데 작가의 20대가 쉽지는 않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쉽지는 않는데 이것을 버텨서 올라가고 탄탄하게 쌓아서 온다면 그 뒤에는 되게 여루워지는 것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제약 받았던 연봉이 많지 않다 보니 조금 고민을 하다가 또 다시 월급을 받는 사람들까지 그래서 연구원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연구원에서 연구원 생활을 하는데 안 잊혀지는 거예요.

03:50:36

맨해라 라는 단어 아시는 맨해라 집착과 봉처럼 좋아하는 사람을 못 입는 것처럼 계속해서 글 쓰는 거에 매달리다 보니까 낮에 일을 하고 9시, 저번에 그때 그랬거든요 9시, 6시, 7시, 1시였어요 그러니까 9시부터 6시까지 돈을 버는 일을 하고 7시, 1시까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했어요 그러면서 하루에 5시간씩 글을 쓰면서 웹소설이라는 걸 그때 쓰게 됩니다 그래서 썼던 웹소설이 카카오 페이지에서 지금 연재가 되고 있는데 이 웹소설이 처음에 연재가 돼서 시작을 했고 이 웹소설이 또 누구를 만났냐면 제가 말했잖아요 이 작품이 하나씩 쌓이기 시작하면 이 작가의 삶은 작가의 포트폴리오가 쌓이기 시작하면 쉽게 놔두지 않아요 계속해서 글쓰게 만들어 주세요

03:51:31

그래서 만났던 분이 장정수 편집자님이라고 슬램덩크 혹시 아시나요? 슬램덩크 한국 편집자셨어요 서태훈 강백호의 이름을 지은 분이시거든요 그래서 졸업앨범을 보고 일본 캐릭터들의 이름을 그대로 따졌으면 약간 거부감이 들 수 있으니 졸업앨범을 보시고 이 캐릭터는 서태훈이라는 이름이 맞고 이 캐릭터는 강백호라는 이름이 맞죠 그래서 했던 한국의 금손 편집자님이 계신 분이요 그 편집자님이 제 웹서절을 보시고 어? 이거는?

03:52:03

조금 옛날만 알았는데, Mr. 초과반같이 웹투나 하면 그렇게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해서 웹투나 작업이 시작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면서 이게 조금 잘 됐어요. 이게 지금 카카오 페이지에서는 400만 정도 되거든요. 400만 정도 이렇게 나가고, 지금 이게 한 8개국 정도로 나가고 있어요. 8개국 정도로 나가면서, 그래서 이렇게 작품이 하나가 물고가 더 터지기 시작하니까 웹드라마를 하게 됐는데, 사단보다 가까운 시즌이 있어요. 시즌 1, 2, 3 합쳐서 아마 그때 당시에 뷰수로 1억 5천만 뷰순도 나왔거든요. 그래서 지금 아마 더 올라갔을 텐데, 이 작품을 들어간게 됐고 이게 또 번역이 돼서 중국 컨텐츠 시장, 나쁘게 말하면 중국으로 불법 번역이 되게 많이 됐어요. 그런데 이 불법 번역이 된다는 건 소비가 된다는 건 이 작품의 결을 좋아한다는 소리이기 때문에

03:53:03

텐세트 라는 회사에서 바로 이 컨텐츠를 사갔어요. 그래서 이제 사당부가 이정보다 가까우니 중국으로 쇼핑으로 서비스되기 시작하고 이렇게 작가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도 어떤 게 들어오냐면 그 K컬처랑 하이브랑 이 영역의 바보들이 작가로서 지금 계속 활동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다 보니 또 제안이 좋은데요. 뭐가 뭐냐면 그때 당시가 하이브가 상장하기 전이었어요. 하이브가 상장하기 전이었고 BTS가 데미안 서사를 차용했을 때거든요.

03:53:35

아까 제가 저의 특강 전에 저희 문과대를 소개해주셨지만 가던 송범 부학자님께서 시간축, 공간축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성장서사랑 오원서사 이야기를 해주셨잖아요. 그 입문학이 정확하게 케이팝에 적용된 게 BTS에요. 그게 BTS거든요. 그래서 BTS가 데미안 서사를 사용해서 이 아래에 나오는 이 서사를 사용해서 굉장히 히트를 얻었다는데 그렇다 보니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그게 화두가 된 거예요. 우리도 이런 엔터테인먼트 분들의 표현을 빌어서 말하자면 우리도 이런 고급스러운 걸 바르고 싶다 라고 표현을 하셨거든요.

03:54:17

그래서 그때 당시에 블락비 라는 그룹이 있었는데 블락비가 소속되어 있는 KTL 엔터라는 곳에서 후속 아이돌 그룹의 데뷔를 준비 중이었어요. 후속 아이돌 그룹의 데뷔를 준비 중이었고 혹시 팬이 있을지 모르지만 에이티즈라는 그룹이 있거든요. 에이티즈의 스토리텔링 프로젝트에서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에이티즈가 원래 이건 계약서 상으로 적혀있는 이상의 거를 말씀드릴 수는 없어서 조심스럽지만 에이티즈가 될 뻔했어요. 그러니까 여덟 명으로 데뷔를 하냐 아홉 명으로 데뷔를 하냐 그러고 있었거든요.

03:54:52

그리고 멤버마다 인터뷰를 하고 멤버마다 캐릭터라이징을 하고 뮤직비디오에 들어가면 상징이 있어요 흔히 우리가 1집 앨범 뮤비에서 나오는 떡밥을 뿌리고 그리고 나서 그 떡밥을 다음에 뮤직비디오에서 이렇게 될 것이다 하는 그런 상징들이 있거든요 그런 캐릭터라이징 작업이랑 멤버별 어떤 아이템 같은 것들을 하는 작업들을 했어요 그때 제가 안중권 교수님 연구실 찾아가서 교수님 제가 그때 책 한번 추천해달라고 하면서 받았던 책이 신화의 영웅서사 시나리오였거든요 그 책이에요 그래서 신화에서부터 가져온 사람들이 본연적으로 갖고 있는 영웅서사라는 게 있는데

03:55:35

그래서 이 영웅 서사를 그대로 아이돌 그룹에 입혀보자 라고 한거죠. 우리가 BTS 같은 경우에는 성장서사를 갖고 있어요. 명확한 성장서사를 갖고 있고 데미안을 갖고 왔기 때문에 그 성장서사를 갖고 있는데 그러면 우리가 이 다음에 나오는 후속 그룹이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데미안 이상의 것을 보여줘야 되는데 그때 KQ엔터 대표님이 저한테 그분이 원피스의 광팬이시거든요. 만화 원피스의 광팬이셔서 원피스 서사를 채용에다가 쓰고 싶다라는 걸까 원피스 그대로 가져오면 안 되니까

03:56:09

우리는 성장서사가 아니라 히어로서사를 맞자 라고 해서 들어간게 에이티즈의 여덟 멤버들이구요. 그 신화 속에 나오는 여덟 명의 원형의 캐릭터들이 있어요. 한 명이 모험가가 있고 모험가 옆에 조력자가 있고 조력자 옆에 약간 스승처럼 모든 멤버들의 이야기를 다 본인 상담을 해주는 멤버가 있고 또 그 옆에 분위기를 위트있게 풀어주는 장난그러운 캐릭터가 있고 약간 그 멤버들이 있거든요. 그 멤버들 그 캐릭터 원형을 그대로 그 멤버들한테 접목을 시켜서 나온 여덟 명의 멤버 보이그룹인 에이티즈라는 그룹입니다. 그래서 첫 데뷔곡이 그 때 혜정왕에 나온 작품이었는데 혜정왕까지는 제가 못 막았어요. 명음사상까지는 못먹는데 그래서 이렇게 인문학을 엔터테인먼트 현장에서 잘 써먹고 있습니다. 굉장히 좋아 하셨어요. 이렇게 갈 수가 있구나 라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그러면서 이제 이런 활동들을 하면서 계속해서 작품을 쓰는 거죠. 작품을 쓰면서

03:57:07

종이차 소설도 그래도 내보겠다고 해서 인스타걸이라는 작품을 써서 이게 그때 또 한창 한류는 경영과 같이 가거든요. 자공과 같이 움직여요. 한류는 자공과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인스타걸을 쓰고 이때쯤에 리디라는 콘텐츠 회사가 상장을 준비한 거였어요. 리디북스라는 여러분들이 전자치급 사상에는 리디북스가 상장 준비한 때였나 상장이 이후였나 그때였을 때인데 그래서 리디와 함께 움직이면서 인스타걸이라는 책을

03:57:45

출간을 하고 이게 또 웹투나가 바로 됐습니다. 제가 말씀하셨을 때 이게 처음에 한 번이 힘들지 한 번 뚫으면 한 번 이 사람의 쓴 작품이 웹투나가 된 경력이 있으면 그리고 그게 8개국으로 나간 이력이 있으면 그 다음 작품은 무조건 웹투나가 돼요. 무조건 그 다음 드라마 팝권이 계속 팔리거든요. 그래서 마치 건물에 월세를 받는 것처럼 작품 하나 잘 나와두면 한 달에 다~이 계속해서 들어오는 다다리 월급을 주는 작품들이 계속해서 누적해서 쌓여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03:58:18

그래서 이 인스타걸이라는 종이책 소설이 리디에 웹툰 앞 한 번에 팔리면서 이게 또 영어로 번역되어 있어서 북미 시장으로 나가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때 한 30대, 20대 중반에 할리스에서 커피 한 잔 사기 힘들던 때를 지나서 그래서 그 쿠폰 룩 두 개를 모아서 꼭 한 잔을 아메리카노를 꼭짜로 마셔야겠다 그러니까 시간을 지나가지고 그때가 제가 기억하면 드라마 팍팍 팔리고 엄청 저의 몸값이 치고가 있을 때였어요 엄청 몸값이 치고가 있을 때였고 이제 그거는 마무리가 된 계약이니까 말씀드리면 회당 계약금으로 1500억 정도씩 받았거든요 회당 계약금으로 1500억을 받는데 보통 사인차를 받으니까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금액이나 한 번에 들어올 수 있는 금액 단위가 몇 천 단위로 바뀌어져 있을 때다 보니 조금 그 뭐라고 해야 되지? 그냥 막 환상 속에서 살고 있을 때였어요 그 때 코로나 시기 때쯤에 와서

03:59:16

앞으로 바뀌어가는 산업이 제가 봤을 때는 종이책이 e-book으로 바뀌고 종출판 만화나 웹툰으로 바뀌는 이 시대 변화랑 시스템이 바뀌는 거죠. 경영이나 산업의 시스템이 바뀌고 있을 때면 콘텐츠는 같이 움직일 수 바뀌었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콘텐츠가 바뀌어갈 때 나는 과연 CGV에 있는 게 맞는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때 뛰쳐나왔던 건데 정확히 10년 후에 코로나가 터지면서 CGV에 그때 저랑 같이 입사했었던 친구들 중에 한 절반 정도는 해고가 됐어요. 왜냐하면 극장 산업 자체가 코로나 때문에 이렇게 줄어들다 보니까 식탁을 내지 못했던 친구들은 우르르 해고가 됐고 저는 그 우르르 해고가 됐던 친구들이 CGV에서 올리브용 직원 혜택 받아보고 진짜 싸거든요. 볼드클래스 티켓 70%로 살 수 있고 그 혜택을 누리면서 20대 때 여름에 휴가나 겨울에 휴가나 각오할 때 저는 그 여름휴가와 겨울휴가를 포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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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를 힘들게 보내면서 한 번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창작을 했었던 것 같아요. 되게 그 주어지는 기회가 감사했었거든요. 쉬지 않고 내가 글을 쓸 수 있게끔 제안을 주시는 분들이 너무 감사했고 그리고 그 감사한 분들한테 보답하기 위해서 더 작품을 열심히 썼었던 것 같고 그런 것 중에 30대 중반에 인생을 한번 확 꺼주고 크게 생각보다 오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거였어요.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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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찬사를 30대 중간에 제가 쓰고, 당시에 쓰고 있던 작품이 배경이 이태원이었거든요. 좀 슬프지만 배경이 이태원이었는데 이태원의 배경을 해서 글을 쓰다보면 작가들은 그 공간을 정말 발바닥에 깜이 나더러 돌아가요. 그러면 거기에서 아침에 추억이 있고 저녁에 추억이 있고 새벽에 추억이 있고 나의 10대의 추억이 있고 20대의 추억이 있고 30대의 추억이 있거든요. 그 추억의 순간들이 한 번에 말려온다는 사본 때문에 다 무너지는 걸 보고 나서 그 작가로서 너무 큰 충격과 슬럼프가 30대 중간에 한번 오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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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때 조금 쉬어야겠다. 인생을 조금 쉬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리고 어떤 생각을 했냐면 내가 주어진 삶의 시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됐거든요. 저는 19살 때까지 부모님 말씀을 안 들었다고는 하지만 아주 다 안 듣는 학생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약간 모범생과 9살이 걸쳐 있는 그 정도 캐릭터였다고 했는데 그런데 19살 때까지 내가 하고 싶은 걸 한다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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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기대에 많이 맞춰서 움직였었던 것 같고 부모님 기대, 선생님 기대, 혹은 같은 학우들이 나에게 갖는 기대에 맞춰서 움직였었던 것 같고 20대, 20살이 됐을 때 그 방황을 처음 시작했었고 그러면서 남의 기대에 부응해 보기 위해서 여러 직업들과 아르바이트들을 한번 시도를 해봤었던 것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내가 좋아하는 일로 나의 삶을 돌아오는 거라는 걸 경험했고 그렇게 작품 활동을 계속해서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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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품 활동을 계속해서 하다가 이 슬럼프가 세게 와버린거죠. 이 슬럼프가 세게 오면서 그래도 그 작가로서, 인생을 다루는 사람으로서 좀 더 성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생각들을 했었던 것 같아요. 나는 한 번도 내가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을 한 적이 있었나? 라는 생각을 조금 더 깊게 했었던 것 같고 그 행복을 느꼈던 시간이 20대에 CJV 뛰쳐나오고 나서 애는 7년, 5년, ATG 막 스토리텔링하고 했던 그 시기였던 것 같아요. 그때 되게 행복감을 느끼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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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기여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던 것 같아요. 나의 남은 삶을 정말 보람되게 살고 싶다. 나만을 위한 행복이 아니라 나도 위하고 그리고 누군가를 위한 삶의 시간들을 채워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대학 교수로 부임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 유한 양행이라고 유한 킹벌리, 유한 양행 저는 항상 휴지도 클리넷 쓰고 유한 락스 쓰고 있거든요. 유한 양행이 거 먹고 있는데 유한 양의 설립자이신 유일한 박사님이 자신의 재산을 모든 것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만든 대학이었어요. 경기도권에. 그래서 유한대학교라는 곳에 방송예술학과를 신청하면서 누군가에게 나두고 설립자 정치에 따라서 누군가에게 기여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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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을 하게 됐습니다. 기회를 잘 만난 거죠. 어떤 상황에서 20대의 불안했던 시간들을 지나서 열심히 싸웠던 시간들을 지나서 그 싸웠던 시간들이 한 번 큰 슬럼퍼가 왔을 때 그 슬럼퍼를 딛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좀 가졌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학교에 와서 자리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직업을 상출하는 일을 하기 시작한 거죠. 박성훈 배우님이나 김혜은 배우님, 태양의 후에 라는 드라마 혹시 아시나요? 태양의 후에 드라마에 백상훈 감독님이랑 계세요. 백상훈 감독님 초빈 교수님과 택인 교수님을 모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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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를 만들면서 들어왔거든요. 학과를 만들면서 들어오다 보니까 문외창작 전공 교수님도 모시고 방송연예전공이라는 곳에 교수님들 모시면서 특임교수님 두 분, 초빙교수님 한 분, 정연트랙 전임교수님 네 분, 경임교수님 강사분 한 12분 더 들어올 분까지 한 15분 정도의 교수직의 자리를 만들면서 예술학과의 직 학과장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기여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작품 활동들을 지금 계속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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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태원 참석 때문에 슬럼프를 겪었던 작품이 다시 드라마 판권이 재판매되면서 이 작품이 지금도 진행이 되고 있고 그리고 쇼폼 드라마, 요새 새로 드라마가 나오는 게 있어요. 그래서 이 새로 드라마를 하면서 그 새로 드라마를 쓰고 엊그제 보도작을 하나가 떴는데 레진코미스의 야화첩이라는 굉장히 센 작품이 있거든요. 그거에 쇼폼 드라마가 곧 릴리즈가 될 건데 그 작품까지 지금 작품 활동을 하면서 교수직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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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이런 부모님께서 처음으로 그 이야기를 안 하셨던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작가생활하면서 얼마 버는지를 절대 저희 부모님한테 공유 드리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 세대는 사실 휴대폰으로 웹툰, 웹소설을 보시던 분들이 아니다 보니까 얼마 버는지를 모르세요 그래서 그냥 없는 척하고 있어요 그냥 '엄마 힘들어' 하면서 '돈에 아끼고 있어' 하면서 그렇게 살고 있는데 그냥 먹고 살 만큼 벌 수 있고요 먹고 사는 거 이상으로 저는 작가생활을 받는 거고요 저랑 같이 20대 때 저는 꿈에서 살짝살짝 도망쳤던 사람이긴 하거든요 글을 쓰다가 KBS 작가로 인공을 했는데 먹고 사는 이즘에 치워가지고 연구원 생활을 했다가 그리고 나서 또 그 꿈을 문의셔서 이런 작품 활동을 하다가 손톱으로 때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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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수직으로 와서 학과장에서 작품을 반영하고 있는 이 훈트를 타고 있는데 그때 저랑 같이 20대 때 걸레질했던 문화생이라고 하거든요. 선배 작가님께서 문화생을 했던 작가님들이 그분들의 작품들이 지금 하나의 세계관으로 묶여서 넷플릭스랑 TV 같은데 OTT로 나오고 있어요. 고플릭한 넷플릭스에 참교육이라는 작품도 있거든요. 참교육이라는 네이버 웹툰이나 아니면 네이버 웹툰 중에 최근에 나가는 스터디그룹이라는 작품 스터디그룹이랑 선의의 경제 이런 작품들이 그때 같이 문화생을 하면서 20대 때 작가들끼리 짱생하게 초코파이 담은 멤버들 있어요. 나 못하겠다고 뛰쳐나가고 또 그러면 빛파리 같은 거 사가지고 달래가지고 데리고 들어오고 이런 20대를 보냈던 작가들끼리 서로서로 응원을 하면서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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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작품을 끌어주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딱 어제 또 한 명의 제자가 작품을 런칭을 했거든요. 전공이나 학과를 신설하면서 들어오다 보니까 첫 제자들이 한 친구가 카카오페이지라는 곳에서 웹소셜 연재를 시작했고 그 친구 보고 자극을 받아서 제가 둘째라고 부르는 여학생이 또 네이버 시리즈에서 작품 연재를 시작했고 그리고 또 셋째라고 부르는 학생이 또 엊그제 네이버 시리즈에 자기도 런칭을 했다라고 하면서 문피아나 대원이나 이런 한국에 다 최소 호수다 상장되어 있는 이 회사들에서 계약을 해가지고 작품을 런칭을 해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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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인생을 타이트하게 살면서 지금도 계속 밀려있긴 해요. 그러니까 써야 될 것도 밀려있고 지금도 묶여있는 계약들이 있고 지금도 대학 교수로서 또 해야 되는 것들이 있어서 저의 척추와 겉목이 저렇게 점점 더 휘어져가고 있는데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약간 그런 것 같아요. 한 번 이렇게 정말 어렸을 때 내가 암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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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인생을 타이트하게 살면서 지금도 계속 밀려있긴 해요. 써야 될 것도 밀려있고 지금도 묶여있는 계약들이 있고 지금도 대학 교수로서 해야 되는 것들이 있어서 저의 척추와 겉목이 저렇게 점점 더 키울 줄 알았는데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약간 그런 것 같아요. 정말 어렸을 때 내가 아무도 자극받지 않고 내가 진짜 자연스럽게 좋아했던 게 뭔지를 저는 여러분들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내가 누군가의 꿈을 따라하는 것일 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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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자극받지 않아요. 내가 진짜 자연스럽게 좋아했던 게 뭔지를 저는 여러분들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내가 누군가의 꿈을 따라하는 것일 수도 있거든요. 우리 반에서 공부 잘하는 애들 무리가 있잖아요. 그 친구들이 다 저길로 가려있다. 그래서 나도 저걸 해봐야겠다 했을 수도 있고 제가 마치 처음에 사론대만 그대로 준비했었던 것처럼. 그리고 너 어떤 친구 아니면 어떤 트렌드에 따라서 사람의 시류에 따라서 이걸 하면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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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서 공부 잘하는 애들 무리가 있잖아요. 그 친구들이 다 저길로 가려있다. 그래서 나도 저걸 해봐야겠다 했을 수도 있고 제가 마치 처음에 사론대만 그대로 준비했었던 것처럼 그리고 또 어떤 친구 아니면 어떤 트렌드에 따라서 사론배의 시류에 따라서 이걸 하면 앞으로 비전이 있을 거야 해가지고 그거에 들어갔을 수도 있고 그런데 또 시간이 지나고 와서 그게 정답이 아닐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시간들을 살면서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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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있을까요? 해서 그거에 들어갔을 수도 있고 그런데 또 시간이 지나고 와서 보면 그게 정답이 아닐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시간들을 살면서 지금 생각을 안 하면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거에 대한 답은 어찌 보면 내가 나를 관찰했을 때 나올 수 있는 것 같아요. 내가 나를 관찰했을 때 내가 정말 무의식적으로 계속 좋아하는 것들이나 내가 누군가의 피드백 없이도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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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거에 대한 답은 어찌 보면은 내가 나를 관찰했을 때 나올 수 있는 것 같아요. 내가 나를 관찰했을 때 내가 정말 무의식적으로 계속 좋아하는 것들이나 내가 그 누군가의 피드백 없이도 계속해서 반응할 수 있는 일들이 있어야 되지 않나 그게 업이 됐을 때 가장 행복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CJ 다닐 때 정말 안락했거든요. CJ 시집을 다닐 때 회사 복지도 너무 좋고 매주 수요일마다 무슨 데이가 있어요. 땡땡때이 있어서 빨리 퇴근해도 되고 칼퇴해도 되고 5시에 칼퇴해도 되고 CJ 계열사들 다 할인받으니까 여자들 올리브영 할인받으니까 얼마나 좋았고요. 그래서 올리브영에서 할인받고 내가 또 할인받는 걸로 친구들 사주고 이러니까 너무 기분이 좋은 거예요. 그런데 이게 딱 안 좋다고 하는 일이지 내가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해보면 저는 근데 CJ에 근무했을 때 시간이 굉장히 가까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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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일들이 있어야 되지 않나 그게 업이 됐을 때 가장 행복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CJ 다닐 때 정말 안락했거든요. CJ CJ구에 다닐 때 회사 복지도 너무 좋고 매주 수요일마다 무슨 데이가 있어요. 땡땡땡땡 있어가지고 빨리 퇴근해도 되고 칼퇴해도 되고 5시 칼퇴해도 되고 CJ 계열사들 다 할인받으니까 여자들 올리브영 할인받으니까 얼마나 좋았고요. 그래서 올리브영에서 할인받고 내가 또 할인받는 걸로 친구들 사주고 이런 게 동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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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딱 한쪽처럼 하는 일이지 내가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해보면 저는 근데 cgv에 근무했을 때 사회 시간이 굉장히 가까운 것 같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나오고 나서 많이 후회는 하긴 했는데 다시 받아주신 거 하면 다시 신사업팀으로 들어가고 그런 생각을 안 하진 않았는데 10년을 딱 버티니까 내가 하고 싶은 일로 딱 10년을 버티고 나니까 그때 달라져 있는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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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오고 나서 후회는 많이 하긴 했는데 다시 전화주신 거면 다시 C사업 팁으로 들어가고 그런 생각을 안 하진 않았는데 근데 10년을 딱 버티니까 내가 하고 싶은 일로 딱 10년을 버티고 나니까 그때 달라져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죠. 10년 이후에 그때 CGV에서 계속 있었던 친구들은 뭐 이제 잘, CGV에서 조식에 잘 적응한 친구들은 이제 뭐 이렇게 위로 올라가겠죠. 입원이나 공부장이나 이런 걸로 올라가겠지, 막 부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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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후에 CJV에서 계속 있었던 친구들은 CJV에서 계시기에 잘 적용한 친구들은 위로 올라가겠죠. 입원이나 공부장애는 이런 걸로 올라가겠지만 부장애는 아닌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그때부터 자신의 탓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고 자격증을 따려고 하고 그 불안의 곡선들이 이렇게 바뀌게 되는 것 같아요. 내 인생을 20등 때 고생하고 한 살이라도 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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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그때부터 자신의 곳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고 뭔가 자격증을 따려고 하고 그 불안의 곡선들이 이렇게 바뀌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 인생을 20대 때 고생하고 한 살이라도 젊을 때 20대 때 고생하고 30대, 40대, 50대, 60대가 쌓여가면서 점점 편안해질 것인가 아니면 내 인생이 지금 20대를 편안하게 살고 30대, 40대에 대한 부분 없이 불안해질 것인가 그 정체성의 복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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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 고생하고 30대, 40대, 50대, 60대가 쌓여가면서 점점 편안해질 것인가 아니면 내 인생이 지금 20대를 편안하게 살고 30대, 40대에 의하면 어떻게 할지? 빠른 것인가 저는 그 한계 목선에서 20대때 진짜 이런 누더기 같은 삶을 살았지만 지금도 이력서를 다 쓸 수가 없어요 뭔가 이렇게 파평난 경력들여서 조각난 경력들여서 이력서에 다 쓰기에도 애매한 경력들인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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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진짜 이런 누더기 같은 삶을 살았지 마시고 지금도 이력서를 다 쓸 수가 없어요 뭔가 이렇게 파평난 경력들이어서 조각난 경력들이어서 이력서에 다 쓰기에도 애매한 경력들인데 이 경력들을 보내면서 그래도 하나 다행이었던 거는 이것들을 이렇게 막 하면서 안 멈췄던 것 같아요 계속해서 멈추지 않고 저 그 내가 좋아하는 일의 바운더리 어딘가에서 계속해서 발을 부르고 있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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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력들을 보내면서 그래도 하나 다행이었던 것은 이것들을 이렇게 막 하면서 안 멈췄던 것 같아요 계속해서 멈추지 않고 저 내가 좋아하는 일의 바운더리가 어딘가에서 계속해서 발을 부르고 있다 보니 사람들이 아 쟤는 계속 쓰는 사람이구나 라고 인식이 되다 보니까 사람들 입장에서 계속 작품이나 일을 하자고 계속해하게 대한민국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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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아 쟤는 계속 쓰는 사람이구나' 라고 인식이 되다 보니까 사람들 입장에서 계속 작품이나 같이 일을 하자고 계속 계약에 대한 제안들을 주셨던 것 같고 지금도 작품을 쓰고 작품을 런칭하는 보도자료를 받으면서 즐겁게 창작을 하고 있습니다. 다 떠나서 이제 한 30주년간을 넘어가는 제 입장에서 여러분들한테 드릴 수 있는 이야기는 이게 있을 것 같아요. 쉬운 길은 아니거든요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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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작품을 쓰고 작품을 런칭하는 보도자로 받으면서 즐겁게 창작을 하고 있습니다. 다 떠나서 서른 중후반을 넘어가는 제 입장에서 여러분들한테 드릴 수 있는 이야기는 이게 있을 것 같아요. 쉬운 길은 아니거든요. 솔직히 제가 만약에 나중에 애 자녀가 생겼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제 부모님 심정이 이해가 돼요.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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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애 자녀가 생겼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제 부모님 심정이 이해가 돼요 부모님께 말씀을 들었는데 애가 막 '나도 작가가 될 거야' 이러면 되게 심란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내가 겪었던 이 고생과 주위에 50억, 60억 원 작가님들 계세요 한 작품 러칭하고 나면 5억, 6억 원 왜냐하면 웹소설 웹툰으로 넘어가면 돈 따위가 다 바뀌어요 여기로 넘어가면 특히 웹툰 스토리나 이런 쪽으로 넘어가게 되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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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작가가 될 거야 이러면 되게 심란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내가 겪었던 이 고생과 주위에 50억, 60억 원 작가님들 계세요. 한 작품 러칭하고 나면 5억 원. 왜냐하면 웹소설 웹툰으로 넘어가면 돈 단위가 다 바뀌어요. 여기로 넘어가면 특히 웹툰 스토리나 이런 쪽으로 넘어가게 되면 제가 8개국의 서비스가 된다고 했잖아요. 8개국의 서비스 월에다가 거기에서 계속 계속 월세처럼 들어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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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8개국의 서비스가 된다고 했잖아요. 8개국의 서비스는 거기에서 다 계속해서 월세처럼 들어오는 거예요. 그 금액이 메가 히트작이나 밀리언셀러작이 되거나 아니면 메가 히트작이나 밀리언셀러작까지는 아니더라도 한 중박 정도 되는 작품을 여러 개 쌓아두기 시작하면 오피스텔 하나씩 사는 것처럼 월세 하나씩이 계속 늘어나는 개념으로 나의 자산이 계속해서 늘어나게 되거든요. 그런데 그 20대를 버텨야 된다고 하면 이거를 꿈꿔도 된다고 저는 말하기만 사실 공포스럽긴 해요. 왜냐하면 너무 힘들었으니까. 힘든 시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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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금액이 메가 히트작이나 밀리언셀러작이 되거나 아니면 메가 히트작이나 밀리언셀러작까지는 아니더라도 한 중박 정도 되는 작품을 여러 개 쌓아두기 시작하면 오피스텔 하나씩 사는 것처럼 월세 하나씩이 계속 늘어나는 개념으로 나의 자산이 계속해서 늘어나게 되거든요. 그런데 그 20대를 버텨야 된다고 하면 이거를 꿈꿔도 된다고 저는 말하기는 사실 공포스럽긴 해요. 왜냐하면 너무 힘들었으니까요. 힘든 시간인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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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는 그것보다 더 큰 인생의 팁파를 한 번 때려 맞은 적이 있잖아요. 30대 중간에. 그런데 그 30대 중간에 지금 생각하면 저걸 어떻게 다시 깃고 이뤄졌지라고 생각하면 결국에는 제가 좋아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 여러분들이 경희대 안에서 여러 진로들을 탐색하고 계시겠지만 진로를 탐색하고 계실 때 꼭 하나 물어보셨으면 좋겠다. 이게 내가 선택한 길인가 라는 생각을 꼭 해보셨으면 좋겠고. 그 선택한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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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는 그것보다 더 큰 인생에 한 번 때려 맞은 적이 있잖아요. 30대 중간에. 그런데 그 30대 중간에 지금 생각하면 저걸 어떻게 다시 깃고 일어섰지? 라고 생각하면 결국에는 제가 좋아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 여러분들이 경희대 안에서 여러 진로들을 탐색하고 계시겠지만 진로를 탐색하고 매실 때 꼭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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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셨으면 좋겠다. 이게 내가 선택한 길인가? 라는 생각을 꼭 해보셨으면 좋겠고 그 선택한 길을 하다가 꺾는 한이 있더라도 여러분들이 선택해서 꺾으셔야 나중에 후회가 없는 것 같아요. 저는 그때 지금 나이에 서른 중반의 나이에 부모님이랑 그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부모님이랑 이야기를 하면서 만약에 내가 그때 스무 살 때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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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가 꺾는 한이 있더라도 여러분들이 선택해서 꺾으셔야 나중에 후회가 없는 것 같아요. 저는 그때 지금 나이에 30 중반의 나이에 부모님이랑 그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부모님이랑 이야기를 하면서 '많약에'라는 상상들을 하고 만약에 내가 그때 20살 때 아빠가 가라는 대로 교대나 사범대에 갔었다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을 해보는 거거든요. 안 하진 않았어요. 경희대 근무과에서 교재 기술 제도가 아직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교재 기술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교재 기술을 하면서 경희 여총고 있잖아요. 미대의 길 지나서 경희 여총고에서 교생실습을 하면서도 저는 10대 아이들을 대하는 게 너무 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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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는 대로 교대나 사범대에 갔었다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을 해보는 적이 있거든요 안 하진 않았어요. 경희대 공공과에서 교직이수 제도가 아직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교직이수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교직이수를 하면서 경희여중고 있잖아요. 미대길 지나서 경희여중고에서 교생실습을 하면서 저는 10대 아이들을 대하는 게 너무 두려운 거예요. 생각보다 내성적인 사람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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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거예요. 생각보다 내성적인 사람이어서. 그래서 그때 만약에 그때 나의 성격, 원래 타고난 기질과 성격이라는 게 있는데 어떤 씨앗이든, 어떤 씨앗은 심으면 은행나무로 자라, 어떤 씨앗은 토넘으로 자라잖아요. 그리고 어떤 씨앗은 나무가 아닐 수도 있고, 물고기일 수도 있고, 다른 동물일 수도 있는데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부모님이 심어놓은 대로 심어지면 저는 그것만큼 불행한 게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4:36:41

그래서 그때 나의 성격, 원래 타고난 기질과 성격이라는 게 있는데 씨앗이든 어떤 씨앗은 심으면 은행나무로 자라, 어떤 씨앗은 소나무로 자라잖아요. 그리고 어떤 씨앗은 나무가 아닐 수도 있고, 물고기일 수도 있고, 다른 동물일 수도 있는데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부모님이 심어놓은 대로 심어지면 저는 그것만큼 불행한 게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만약에 그때 아빠가 말한다면

04:16:36

만약에 그때 아빠가 말한다면 교대에 갔었다면 아마 저는 저희 아버지가 가끔 그런 얘기에요 뉴스에 이렇게 나오잖아요 요즘 10대들 너무 힘들다 해서 중고등학교 선생님들 때려치시고 너무 힘들어서 그런 뉴스 나오잖아요 저는 아마 그렇게 됐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제가 10대 친구들을 잘 다루지 못했기 때문에 내성적이었다는 성격 때문에 그리고 이제 어머니 말씀처럼 만약에 내가 엄마가 그때 가라는 대로 언론 통보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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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갔었다면 아마 저는 저희 아버지가 가끔 그런 얘기에요. 그 뉴스에 이렇게 나오잖아요. 요즘 10대들 너무 힘들다 해가지고 중고등학교 선생님들 막 때려치시고 너무 힘들어서 그런 뉴스 나오잖아요. 저는 아마 그렇게 됐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제가 10대 친구들을 잘 다루지 못했기 때문에 내성적이었던 성격 때문에 그리고 이제 어머니 말씀처럼 만약에 내가 엄마가 그때 가라는 대로 언론 통보가 안 돼

04:36:41

그래서 아나운서 시험을 봤으면 어땠을까 라고 한다면 기상캐스터 활동을 했었거든요. 기상캐스터 활동을 했었는데 그 방송계에서 일하는 사람들 특유의 결이 있어요. 그 결에 정말 맞는 사람은 있었어요. 저 굉장히 내성적이고 이렇게 카메라 앞에 내가 한 번이라도 더 서기 위해서 누군가를 밟고 올라가야 되는 기질의 사람을 못 대기 때문에 나는 만약에 방송 쪽에서 일을 했으면 저기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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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시험을 봐서는 어땠을까?'라고 한다면 기상캐스터 활동을 했었거든요. 기상캐스터 활동을 했었는데 그 방송계에서 일하는 사람들 특유의 결이 있어요. 그 결에 정말 맞는 사람은 있었죠. 굉장히 내성적이고 막 이렇게 카메라 앞에 내가 한 번이라도 더 서기 위해서 누군가를 밟고 올라가야 되는 기질의 사람을 못 대기 때문에 나는 만약에 방송 쪽에서 일을 했으면 저기 이렇게 떠밀려서 모든 장부를 처리하는 카메라에 얼굴 한 번 나오지 못하는 아나운서가 되어있었거나 아니면 그렇게 되어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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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물을 처리하는 카메라에 얼굴 한 번 나오지 못하는 아나운서가 되어있었거나 아니면 그렇게 되어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고 그때 오빠가 영문과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영문과를 간다고 했으면 아마 지금 중고등학교나 초등학교 때에도 해외에서 나오는 친구들 있잖아요 그 친구들과 내가 부딪혔을 때 경쟁력이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인생이 그렇게 길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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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오빠가 영문과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영문과를 간다고 했으면 아마 지금 중고등학교나 초등학교 때 해외에서 나오는 친구들 있잖아요. 그 친구들과 내가 부딪혔을 때 경쟁력이 있을지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인생이 그렇게 길지가 않거든요. 인생이 길지가 않은데 저는 되게 길다고 생각하고 20대를 보낸 사람이긴 한데 너무 그 시간들은 힘들었으니까. 근데 그 10년의 시간을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대신에 방향은 잃지 않아야겠죠. 방향은 잃지 않고

04:36:41

인생이 길지가 않은데 저는 길다고 생각하고 20대를 보낸 사람들은 너무 힘들었으니까 그 10년의 시간을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대신에 방향은 잊지 않아야겠죠. 항상 부모님을 안심시켜 드리면서 제 것을 쌓으려고 노력을 했었던 것 같아요. 그 10년의 것들을 쌓고 나니까 하면서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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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부모님을 안심시켜 드리면서 제 것을 쌓으려고 노력을 했었던 것 같아요. 그 10년의 것들을 쌓고 나니까 하면서 중간에 실패를 하더라도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실패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누구를 탓할 수도 없어요. 탓할 수 없으면 책임감이 생깁니다. 내가 이걸 어떻게든 해내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기고 그 책임감은 뭐와 함께 뭐냐면 증명에 대한 욕구로 생기게 돼요. 그래서 그 증명에 대한 욕구들을 부모님을 안심시켜 드리는 혹은 그때 저를 한 15년 이상 걱정을 하셨겠죠. 부모가 그 순간부터 걱정을 하셨으니까. 그래서 그때 한 18년 정도 한 19년 정도 이렇게 걱정을 하셨던 부모님으로부터

04:36:42

내가 실패를 하더라도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실패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누구를 탓할 수도 없어요. 탓할 수 없으면 책임감이 생깁니다. 내가 이걸 어떻게든 해내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기고 그 책임감은 뭐와 함께 오냐면 증명에 대한 욕구로 생기게 돼요. 그래서 그 증명에 대한 욕구들을 부모님을 안심시켜드리는 혹은 그때 저를 한 15년 이상 걱정을 하셨겠죠. 동무가에서 순간부터 걱정 안 하셨어요

04:36:42

그때 한 18년 정도, 한 19년 정도 이렇게 걱정을 하셨던 부모님으로부터 인정과 박수를 받게 되는 순간을 인정해서 한 번쯤은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전해드립니다. Q&A를 이따가 묶어서 같이 한다고 들어서요. 저의 발표는 여기까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A를 이따가 묶어서, 이 부분은 또 더 재미있는, 아까 전에 김민혜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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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과 박수를 받게 되는 순간을 인정에서 한 번쯤은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전해드립니다. Q&A를 이따가 묶어서 같이 한다고 들어서요. 저의 발표는 여기까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4:19:39

네, 재미있게 잘 들으셨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다음 선배님은 또 더 재미있는 아까 전에 빈민혜 선생님을 강의실에서 좌절시켰다고 했는데 멋진 시인식이다 스크린트도 얘기다 정혁 선생님을 앞으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아 잠깐 쉬었다 갈까요? 10분 정도? 아 예, 좋습니다. 한식이 있었고, 오늘 나온데 한식 많이 시작할까?

04:36:48

선생님을 이 시에서 좌절시켰다고 하는데 원체인, 시인식, 스크린트, 정경 선생님을 앞으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쉬었다 갈까요? 10분 정도? 아 예, 쉬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간이 1시 20분으로 나오는데 1시 반에 시작할까요? 네, 1시 반에 시작하겠습니다.

04:20:11

한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04:37:12

상금도 되게 많이 쓸었어요. 그래서 당연히 등단은 '뻘이야' 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약간 좀 거만하게 있었는데 그게 대학교 들어오면서 '아 이게 오만한 자의 실패구나' 라고 생각을 하면서 이 등단을 하기 위한 어떤 노력을 하면서도 내가 다른 일을 어떤 걸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했던 것 같아요. 어떤 경우에는 사실 시를 잘 쓴다는 어떤 그런 재인인인은 좀 빨리

04:37:48

발견한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또 성인의 무대에서 왔을 때는 완전히 다른 거예요. 왜냐하면 고등학교 때 같은 경우에는 어떤 패턴이고 예를 들어서 가족사에서 어떤 그런 감동적인 문장이 들어가면 되고 그러니까 정형화된 그런 방식들을 잘 쓰면 이렇게 상을 주는데 신축원대 같은 경우에는 성인 무대로 올라가다 보니 그러면 이제 어쩐지 저보다 잘 쓰는 드라마가 나오겠어요. 그런 성인들과 겨루는 것이 너무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엄청 등단을 하기 위해서 방황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04:38:26

그래서 등단하기 전에 10년의 공백 기간을 저는 구성작가로 활동을 했어요. 그래서 2010년도에서 2011년도에는 예능도 했었고, 다큐멘터리도 했었고, 라디오도 했었고, 2015년도에는 등단하고 나서 기계가 잘 되어서 삼성의 사례방송이 있었거든요. 삼성 사례방송에서 PD 겸 작가를 같이 하는 거기에 취업을 해서

04:39:03

정규직으로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한참 고민을 하다가 정규직으로 들어가서 내가 96를 할 수 있으니까 아침에 일하는 거 싫어하고 저녁에 자는 거 좋았는데, 기단을 좋았는데 가능할까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못 할 것 같다는 판단이 들어서 한 1년 정도만 일하고 상상은 그만두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되게 그런 것로서의 경험은

04:39:35

사회생활을 익히는 데 있어서 좋았던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구성작가 같은 경우에는 메인작가, 서버작가, 막내작가 이런 식으로 이뤄져 있는데 구성작가가 또 얼마 버는지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사실 시인이라고 하면 또 이렇게 어쨌든 조선일부로 등단을 하고 또 장비나 이런 메이저에서 시집을 내고 베스트셀러가 되고 이런 과정들이 이게 말이 쉽지만 사실 뼈를 받는 노력이 있어야 되고 그 뼈를 받는 노력과 합리도 따라야 되거든요.

04:40:17

그래서 자기의 심력으로만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은 내가 어떻게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쓸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아 그러면 나는 내가 잘할 수 있는 것과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잘 구분해야겠다라는 것을 끊임없이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다양한 페르소라를 장착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고등학교 때 성악을 배웠고 그리고 시를 잘 쓴다는 것을 본인이 캐치를 했었던 것 같고

04:40:55

글쓰기와 노래, 이런 두 가지로 갖고서 내가 뭘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엄청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등담하기 전까지, 예를 들어서 조선일보, 중앙글보이 냈다가 떨어지면 '아, 역시 아찔은 나에게 기회가 오지 않는가'라고 하고서 음악적으로 갔다가 음악적으로 가서 또 이렇게 트라우마, OST나 이런 것들도 도전해보고 이렇게 저렇게 다양한 페르소나를 스위치를 껐다가 이렇게 했던 것 같아요.

04:41:30

그래서 구성작가가 또 얼마나 많은지 궁금하잖아요. 시인이 되기까지가 되기 위해서는 10년이나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그 10년의 시간에 버티는 경제적인 활동을 구성작가로 정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외인작가, 서브작가, 막내작가인데 저는 막내작가를 라디오작가로 먼저 시작을 했고 보통은 외인작가 같은 경우에는 아까 민혜 교수님이 얘기하셨지만 구성작가가 아니라 구성작가가 많아요. 그래서 외인작가는 프로그램 하나당 1500만원, 6000만원 정도 받는 것 같고 서브작가는 500만원 정도, 막내작가는 200만원 정도 받습니다. 근데 이제 라디오가 되게 좋은 거는

04:42:20

저는 라디오 작가 지금도 하고 있는데 지금은 주말 프로그램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말 프로그램 때 금요일만 하면 돼요 그러면 금요일만 가서 토요일하고 일요일만 녹음을 하면 되니까 이 금요일만 시간을 쓰고 나머지는 저의 시간을 운전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 시드 쓸 수 있고 음악도 할 수 있고 방송도 할 수 있고 이런 여러가지 일들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저는 생각해보면 소설가나 구성 작가나 드라마 작가나 뒤에 보면 집 가짜를 써야 한자 근데 시인은 사람 한자니까

04:43:05

이게 비가 오면 사람은 비를 맞잖아요. 그래서 시인의 몽고루를 생각해보면 한 편당 5만원에서 10만원 밖에 안해요. 시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사실. 근데 몽고루 자체가 엄청 맞지 않기 때문에 그 몽고루로 생활을 하기는 힘들고 그래서 저는 시인이라는 것은 저의 아이덴티티에 가까운 것이었고 이 시를 가지고서 제가 어떻게 다양한 융복합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04:43:40

그래서 2015년도에 조선일보로 등단을 하게 되면서 저희 자아의 시작, 그리고 알에서 흐어나는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2019년도에는 봉중문학상을 받게 됐고, 그리고 25년도에는 또 한영국문학상을 받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조선일보 등단으로 저의 자아 실현을 좀...

04:44:12

가르칠 수 있었던 것 같고 근데 이게 이렇게 이력으로만 봤을 때는 되게 뭔가 정석보스도 쉽게 쉽게 가는 것 같지만 그게 아니라 그 신출문래로 등단을 하면 시인은 어쨌든 그때 한꺼번에 청탁이 밀려와요. 왜냐하면 그 신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조선일로 등단을 했으면 시 문예지가 워낙 많기 때문에 거기에 발표되는 실들이 한 1년에 50편 정도가 되는데 50편이 작품이 좋지 않으면 찼질 않아요. 왜냐면은 신춘은행 같은 경우에는 이제 매년 매년 나오기 때문에 조선일보도 있지만 뭐

04:44:55

경영싱도 있고 동아일도 있고 문화일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렇다보니 소위 말하는 메이저 신문사항이 10개가 넘기 때문에 새로운 시인들이 매년마다 10명씩 나오기 때문에 계속 경쟁을 해야 되는 시스템이에요. 그런 한국의 한강의, 노벨 박스는 한강 작가님 받으셨지만 그런 한강 작가님도 신중 그대로 등단하셨고 등단의 제도를 거쳤던 작가들이었거든요.

04:45:26

근데 어쨌든 저는 이런 신주분예를 등단을 하고 나서 이제 시집을 내기 위해서 또 한동안 되게 소식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저는 첫 시집을 '창자가 부평'이라는 시집을 냈는데 난 천사에게 말을 배웠지라는 시집이었는데 이거는 이제 뭐 교복고에서 1위를 하고 에세이 집에서 이런 이력들이 이렇게 나와있는데 시집 같은 경우에는 이제 창비는 이제 또 시집 원고를 투고를 하면 4명이 만장 위치가 돼야지

04:46:06

그냥 내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시집을 내주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원고 투고를 하는 데 있어서 되게 신중해야 하는게 보통 시인 같은 경우에는 소위 말하는 가육에서는 SM이나 JRP나 YG나 이런게 대형 기획사잖아요. 비슷한 출판사로 따지면 창비, 문학과, 시동사, 문학봉대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그런 출판사에 투고를 해서 시집을 만약에 반려가 되면

04:46:39

한번 반려되면 그 기획이어들이 바뀐 때까지 합격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원 아웃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되게 신중하게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이게 등단한다고 끝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좀 여러가지 생각들이 있는데 첫 번째 시집은 현대문화학에서 됐고, 세 번째 시집은 검은기정이라고 이따가 또 제가 갖고 왔는데 오늘 제가 여러 번 질문하면 드릴게요. 사인본. 한 10개 정도 갖고 왔어요.

04:47:21

그래서 이거는 제 첫 시집인데, 그 팬트하우스 아시죠? 김소연님이 샤라우스 해주셨고, 그리고 더블놀이 은진, 그쵸? 성혜교님이 또 이렇게 시집을 인증해주셔서 또 이런 연예인 타워로 시집이 많이 팔리기도 했어요. 그리고 20년도에 또 자료를 찾아보다가 최은영 소설관, 김채원 소설관, 한국 문학의 얼굴을 들이라고 해서 투표에서도 높이기도 했고

04:48:04

또 ES24에서도 이런 소설가들 사이에서 사실 '시'라는 장르가 소설가만큼 인기가 많지 않거든요. 근데 미래적으로도 '시'라는 장르가 올라와서 더 재밌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음악 이야기를 하면 고등학교 때 성악을 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워낙 부모님 음악 같은 거는 싫어하기 때문에

04:48:36

그렇지만 그래도 취미로 하는 거는 제가 지원을 해주셔서 하긴 했었거든요. 그래서... 취미로 등단이 안 되니 '아 그럼 나는 음악으로 좀 도망가야겠다' 그래서 2007년에... 2007년에 음악 문반을 내기 전에 2006년에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라디오가 있는데 지금 김이나 작가님이 진행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때는 박경림 씨가 했었는데 그때 지금 '별이 빛나는 밤'이라고 했어요. 라디오에서 노래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거기에 나가서 상을 받게 되면서

04:49:13

음반을 계약하게 됐고 그 음반이 운이 좋게 1위를 하게 됐어요. 그래서 이따가 제가 들려드릴건데 제 목소리가 노래할 때는 되게 미성해요. 그래서 여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가 없는데 그래서 그때 어떤 독특한 음성 때문에 기사에서는 트랜스엔더라든지 이런 기사들이 있어서 사람들이 뭔데 이러면서 클릭해서 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2019년도에 OST를 많이 설명하고 그리고 20년, 21년도에는 장필순이라고 했어요. 나유럽이 열풍돼라는 히트곡인데 조동이 하나음악이라는 그룹에 소속사에 제가 잠깐 들어갔을 때 거기에 조동이 작곡가님한테 곡을 받아서 신학 커버 보러에서 이렇게

04:50:12

앨범을 냈었습니다. 20년도에서 21년도에. 그리고 또 22년도에 세종문화에 관해서 공연도 하기도 했고 그리고 21년도에는 TV에 많이 나오는데 팝파라 탱농 이명주, 요새 엉마랑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친구의 '소멸하는 밤'이라는 곡을 제가 작사 작곡에 참여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소나라가 이슈이고

04:50:43

사라진 것들에 대한 상실에 대한 마음을 애도하는 것들을 시로 담았고 그 시를 가지고서 다시 노래로 바꾸고 그런 작업들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임영주 씨한테 굳이 저랑은 친구예요. 86년 같은 생년이고 그리고 제가 방송작가할 때 그때 인연이 돼서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국문과의 뮤지션의 최고의 아웃풋은 한노로가 아닌가. 요새 한노로 되게 잘 나가잖아요.

04:51:24

그래서 이거 제가 보면

04:52:49

영상에서 또 텍스트로 또 다시 입막으로 변주되는 과정을 어떻게

04:53:01

그래서 이제 저는 2027년도에 할로루아 작업이 예정되어 있고 아마 다음 달에 미팅을 해야 되는데 워낙 바쁘셔가지고 계속 지금 약속을 미루고 있는데 약간 불안해요 근데 계약서를 쓰니까 말은 약속을 지키겠죠 그래서 아까 전에 제가 보여드린 거고 하이브랑 협업한 것도 있어요 그 저번에 이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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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터테인먼트의 저의 동기이기도 해요. 저랑도 친한데 그 친구가 하이브에서 팀장으로 있고 지금 투바투랑 이런 남자 그룹들 기획하고 이제 컨텐츠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 어떻게 협업할지 이런 것들을 기획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비하인드가 있는데 이 하이브와 협업을 하는 게 이 연이라는 가수와 시작으로 그 다음이 유진사거든요. 유진사인데 갑자기 미니식님이

04:54:14

아직은 난리가 나가지고 그래서 그게 엄청난 화제를 몰랐었잖아요 그러다가 계속 보류가 되면서 좀 넘어지고 이제 다시 투어투 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어떤 협업을 했냐면

04:54:38

천사 천사 천사 뭔가 찌는 것 같아요 아 그렇구나 뭔가 되게 이상하지 않나요? 연결되는 것들이 되게 많은데요? 오 신기하다 그니까 영생이 심심이 되었고 주제에 따라서 쓰기 어려운 것 많아요 아... 시선은 뭐 있어요?

04:55:13

-뭘 써져요. -뭘 써져요. -그 때문에 이해를 하고. -없으면 그렇게 괜찮아요. -천사. -네. 천사. 천사. -체물 드리자면, 이미지를 붙여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장소를 이용하지 말 것 같아요. -아, 장소를 이용하지 말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볼 것 같아요.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여러분은 천사로 선생님과 제가 시를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04:55:45

아 진짜 원래 사회지 뭐.. 모르겠는데.. 이런 컨텐츠를 했었는데 뮤지션을 데리고서 시위를 가리키고 이 시를 가리킨 것을 바탕으로 가사를 바꾸고 이런 탑업을 해서 앨범으로 내고 이런 게 기획이 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까 전에 이혁님이 말씀하기를 이제 세안 백지를 보면 모니터를 보면 깜빡깜빡 거리는 이제 화면을 보면 어떻게 뭘 써야 될지 모르잖아요 근데 저도 똑같거든요

04:56:21

그래서 항상 그리스도는 영감을, 시 같은 경우에는 재능의 영역과 쉽게 번쩍할 수 없을 것 같고 그렇잖아요. 근데 생각보다 그렇잖아요. 저는 시는 재능의 영역은 20%인 것 같고 노력의 영역은 80%인 것 같습니다. 그것에 영감을 본인이

04:56:52

잡기 위해서 책상에 앉아야 되는 물리적인 시간이 무조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시를 영감으로만 위해서 쓰려고 한다면 20개 중에 1개 정도라서 되게 확률상 재판이 써지니까 되게 낮기 때문에 그 영감을 따라가기 위해서 항상 물리적인 시간으로 글이 써지든 안 써지든 모니터 앞에 앉는 시간에 무조건 루틴을 시키는 편이고 그래야 자식이 나오더라고요

04:57:24

그리고 특히나 요새는 제가 소설을 쓰고 있는데 이 소설은 또 있다고 소개해드릴 거지만 이제 시집에서 시작돼서 장편소설로 바꾸는데 이 장편소설도 드라마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같이 기획하고 있는데 어쨌거나 소설 같은 경우에는 또 엉덩이가 써야 된다고 물류적인 시간이 더 많이 들기도 하지만 시도 똑같아요

04:57:57

여러분이 글을 쓴다고 할 때, 무조건 모니터 앞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했다. 그래야지 뭔가 쓰고, 뭔가 못 쓰고 이렇게 되는데, 이게 모니터에 앉기까지가 제일 힘들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저의 어떤 음악적인 어떤 업적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이때 1위를 했을 때, 원더걸스, SG워너비, 빅패, 이승기.

04:58:32

박진영, 이런 기라성 같은 뮤지션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이때 제가 도토리를 잘 모았거든요 싸이월드 여러분은 유튜브나 이런 데서 옛날에 그런 적 있었지? 이렇게 보셨을텐데 저희 때는 싸이월드가 인스타 이상으로 인기가 많아서 싸이월드 배경 음악으로 오랜는지 이런 게 엄탐하고 이랬었거든요 저는 그때 국문과학 때 2학년 때인가 그랬을 거예요 그래서

04:59:07

아까 전에 강의하셨던 민혜인수님이 저한테 도토리를 많이 가져다주셨죠. 홍보를 많이 해주셔서. 그래서 시인이 악기상점이라고 해서 시인이와 콜라보로 음반 작업을 계속하고 있어요. 그래서 영화 OST나 드라마 OST를 지금 준비 중이고.

04:59:38

5월에 TV 조선에서 하는 사흑 드라마가 있어요. 그래서 그 드라마를 거기 주제 메인템한 곡을 지금 녹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건 원래 이명주가 불렀던 건데 그것도 같이 들어볼게요. 그리고 이제 빛의 모이라고도 제가 앨범을 발표한 적이 있는데 조혜진 소설가의 소설이고 그리고 지금 창비 교과서에 실렸어요. 재작년에.

05:00:10

그래서 이걸 비체국이 어떤 이미지와 가지고 있는 메타포 이런 것들을 갖고서 음악을 만들고 음료를 만들고 또 작사를 하고 그런 작업을 하는 건데 같이 들어오면 좋을 것 같아서 - 기그네! - 아~ 주먹네! 감사합니다.

05:03:20

넌 내가.

05:03:30

이렇게 드라마 옷이 쓰이기도 하고 이런 작업들이 되게

05:03:38

아까 말씀드렸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과 내가 잘하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실 저는 경기대 공공과에서 버프라고 해야 되나? 그런 혜택 같은 것들을 받았던 것 같아요. 저는 신추문회 같은 경우에도 조선일보의 맨 처음에는 예심 같은 경우에는 다 블라인드거든요. 블라인드로 올라가서 최종심에 올라가요. 최종심으로 2명이나 3명이나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

05:04:14

어쨌든 최종심의 두 명에서 이름이랑 이런 이력 같은 것들을 알갔듯이 뽑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 심사위원들이 보고서 결정을 하는 건데 작품을 보겠지만 거기에 정우순 씨님이 심사위원이었는데 그리고 또 남진은 선생님이 심사위원이었어요. 근데 제 이력을 보더니 심사위원이었다.

05:04:46

그 작품을 내려왔다고 하더라고요. 정우성씨님이 저희 경희대 국어공과 출신이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남진우 선생님이 이걸로 하시죠. 이렇게 다시 부지가 됐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쨌든 그게 불리하게 작용을 할 수도 있었지만 유리하게 작용한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약간 비하인드지만 어쨌든 좀... 그리고 어쨌든 하이브랑 형도 저희의 훌륭한 동기가 거기에 가 있기 때문에...

05:05:18

어떤 다양한 시인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자기의 어떤 저의 어떤 레퍼런스가 체크가 되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해야 되는 어떤 그런 것들이 더 확인이 되니까 또 그런 기회들을 얻기가 더 수월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쨌든 지금 강의를 특강 같은 경우는 거의 안하다가 이제 거의 2년간에 하는 것 같은데 박사 한 홍인은 제가...

05:05:53

재상연예 받았고 그 재상연예 받는 동안에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되게 큰 충격이었어요. 근데 어쨌든 그 학사 논의를 쓰는 동안에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포기를 하고 있다가 저희 진우 교수님이 갑자기 그만드신 거예요. 근데 안대원 교수님인데 안대원 교수님이 갑자기 그만두니까 그러면 나는 학사 논의를 누가 받지나 안되잖아요.

05:06:30

그게 왜냐면 소설가와 동화작가밖에 없는데 그래서 '어, 안된다' '암재국 선생님한테 바로 전화를 해서 '저 버리고 가시냐' 제가 그래가지고 바짓가락이나 유다를 붙잡으면서 '저 책임져겠지' 싶어 그래서 또 물어보니까 어쨌든 교수가 그간 지도라도 2년 정도는 이제 논문 지도를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를 마지막으로 해주고 나가셨어요 그래서 박성분들은 되게 어렵게 어렵게 따게 됐던 것 같습니다

05:07:05

그래서 지금은 저는 어쨌든 에도의 단계를 지나치고 있는 것 같아요. 박사단본도 에도의 시이라고 해서 에도라는 감정이 시에 어떻게 전의가 되고 그 에도 작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것을 썼거든요. 그래서 에도 단계는 키블러스가 부정, 1단계, 그리고 분노, 타협, 수용 이렇게 이루어진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 순서대로 절대 일어나는 것 같지 않아요

05:07:38

제가 지금 느끼기 때, 맨 처음에는 화가 나기도 하고 부정이 되기도 하고 그리고 아, 어쩌겠어 인간이 마음이고, 어떤... 실패질 수 밖에 없는 인간이 있대. 약간 이렇게 또 타협을 했다가, 세상에 혼자 남아있는 것이 되게 우울하다고 생각했다가 아, 뭐 또 이것 또한 나의 삶이 있고, 또 객관적으로 봤을 때, 뭔가 제 상자 입장에서 봤을 때, 또 열심히 살아가야지. 약간 또 이런 수용이 됐다가 이런 감정들이 되게 복합적으로 계속 일어나요.

05:08:15

그래서 회사는 되게 불평하다는 게 또 생각이 드는 게 저는 어머니가 계실 때 어머니가 되게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그런 것들을 많이 지원해주시고 그래서 제가 하고 싶었던 것들을 많이 펼칠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시면서 한 나라의 왕이 죽으면 그 나라가 쉐렁칸에서 왕하게 되잖아요 그런 것들에 비슷하게 경험했던 것 같아요

05:08:47

그래서 또 생각해보면 저희 어머니가 되게 에너지틱하고 엄청 열심히 살았던 사람이기 때문에 내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잘 읽어내지 못하고 내가 되게 우울하게 살면 엄마는 반명이 더 싫어할 텐데 엄마가 살아 있었더라면 약간 그런 생각도 들고 뭐든지 체험을 다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제가 애도하는

05:09:19

내가 어떤 애도하는 사람으로서 그런 엄마를 계속 기억할 수 있고 그러려면 정심과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된다. 왜냐하면 이 애도라는 것을 계속 살아있을 때 내가 살아있는데 어쨌든 유령처럼 뭔가 데리고 계속 다니고 뭔가 계속 행위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저는 행복해졌어요 그렇게 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저런 경험이

05:09:54

경험을 많이 하면서 지금도 어떤 실패의 운에서 머뭇거리기도 하고 나가도 하고 그런 것 같아요 지금도 그래서 여러분은 또 다양한 사연이 있겠지만 도우님이 둘 다 계신다는 엄청난 축복이라는 것 저는 사실 저한테 이런 일이 있었을 거라고는 1도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되게 내가 오만했었구나 그런 생각도 들고 여러 가지 생각들이 교차가 됩니다

05:10:28

그래서 저는 또 이제 에도사과 보록이란으로 또 그림을 그려요. 그림은 고등학교 때 입시 미술을 잠깐 했었는데 그때 이제 부모님이 그림 그리는 것도 싫어해가지고 그림을 좀 그리다가 그냥 친밀으로만 그렸고 성인 대사는 그냥 가끔 화실 다니면서 이 정도 그렸는데 이제 제가 소속사가 생겼다고 했잖아요. 그 소속사에서 그런 연예인들 대상으로 이제 또 엔터 사업을 하거든요. 아트 사업을. 그래서 거기에 뭐 하자 문화 등등이 있어요. 유명한 배우들도. 그래서 저의 그림을 보고 그 소속사 대표님이

05:11:10

그림을 그려라 잘 그리는데 그래서 제가 그리는 것들 보여드릴게요. 첫 번째 작품은 '검은 고양이'이고 저의 시에서 나오는 오브젝트들이에요. 첫 번째는 '검은 고양이의 레인보우 캣'이라는 작품인데 프랑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 작은 상을 받았고 그리고 두 번째는 타로카드의 이미지들이 시집에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의 시집에 나오는 시들을 갖고 미술로 그리면서

05:11:56

애도하는 작업을 하는 것 같아요. 그림을 그리는 순간에는 뭔가 슬프를 외면하는 게 아니라 뭔가 나에 대해서 뭔가 더 마주 보게 되고 어떤 불편한 진실 같은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고 뭔가 도화지에 뭔가 색을 입히어 나가는 게 뭔가 나 자신을 다시 뭔가 쌓아가는 느낌으로 작업을 했던 것 같아요. 뭔가 방황하는 기간 동안 그림을 그렸던 것 같습니다.

05:12:28

그래서 이런 작품들이 있고 이거는 제 유화도 제가 그리는데 저의 어떤 오브젝트가 고양이가 있다고 천사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걸 또 시각화하는 작업을 통해서 제가 장편소설 낼 때 표지로 쓰려고 그려놓은 것들입니다. 그래서 죽음을 해결하는 천사의 제목이고 그래서 이런 유화 작업을 하면서 저를 다스리고

05:13:03

열심히 슬픔에 담그러서 빻트리고 꺼내고 그런 작업들을 계속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2015년도에 작년에 나왔던 '검은 기적'이라는 시집을 영어판을 동시에 출간을 해서 그래도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교훈거나 알라딘 베스트셀러에서도 1위도 했고 지금은 영어판이 나왔고 미국 출판사랑 계약해서 미국에서도 정식으로 나온 거죠 그리고 빌리에서 앰부서던은 홍보 활동 같은 것들도 이전부터 한 건데 다시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05:13:52

'시로서 문학으로서 있는 가구의 역할을 하고 싶다' 그런 마음이 계속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영문판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제가 그린 거고 시집으로 나왔을 때 어쨌든 책으로 나왔을 때 사람들이 가장 책의 첫인상으로 보는 게 제목과 그림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시집 같은 경우에는 치의 내용도 되게 중요하지만 이 시집의 제목과 어떤

05:14:29

제가 보여주는 직관적인 이미지가 되게 심한 것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저의 시 같은 경우에는 처음 세 심도 그렇고 두 번째 심도 그렇고 세 번째 심도 그렇고 제가 디자인해서 했던 것 같아요. 그런 디자인의 영역까지 시의 메타포의 영역을 그림으로서 보여주고 싶었고 어떤 그런 욕심들이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장래 경기를 하면 에로저거 이라고 해서 제가 어떤 일들을 했는지 가만 보니까 뭐 CJB랑 SA 한 번씩 이런 것들이 무적 심반부가 팔리고

05:15:08

더 위라상도 받고, 더 열심히, 방송작가도 50년이 넘었던 것 같고 그리고 출간작품에서도 5개가 되고 한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이거는 제가 강의를 준비하면서 '내가 뭐 했었지?'에 대한 약간 기억이 약간 막각되는 것처럼 느껴졌거든요. 왜냐면은 그런 슬픔에 너무 매몰되어 있으면은 되게 사람이 그 슬펐던 해에 대해서 완전히 다 기억이 새하게 지워지거든요. 그래서

05:15:39

내가 모래 선생님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AI한테 물어봤어요. 정은윤 씨의 양병에 대해서 찾아줬고 그랬더니, 그래서 어떻게 AI인가? 정확하게 다 찾아내더라고요. 근데 이게 AI가 되게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는 거 알죠? 그래서 이게 저도 AI를 구글 GPT나 JNAMN 이런 거 자주 쓰는데 이게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는 거 같은 경우에 이게 정보가 정확하지 않은 것은 그만큼 유명하지 않은 때 더 그렇거든요. 그래서 뭔가 제가 이걸 AI한테 물어보면서 정확하게 얘기하길래 그래도 뭔가 나름 내가 유명해졌구나 그렇게 느꼈던 거 같아요. 그래서 혼자 웃었던 기억이 듭니다.

05:16:24

그래서 지금 주로 하는 작업은 시집에서 제가 이따가 드릴 건데 12개 정도 갖고 왔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제 시인의 말에서 시작하는 장편소설을 지금 초본을 끝났고 그래서 지금 제작사랑 만나고 있는 단계고 그래서 장편소를 쓰지만 그 장편소설 안에 시가 들어가 있고

05:16:55

그리고 대본 작업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어쨌든 부모님이 둘 다 없으니 저는 혼자 살아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뭔가 하나의 어떤 캐릭터를 육성하는 시뮬레이션이 아닐까 사연에 약간 그렇게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왜냐면은 그런 부모님의 어떤 영향권에 있었던 많이 있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두 분 다 사라지니까 저는 되게 은탈이 많이 흔들려고 되게 깨져있는 상태였는데 근데 또 관찰자 입장에서 갔을 때 정연을 하는 사람을 뭔가 부모님 따라서 저지사 만약에 떠나버리면

05:17:39

그냥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흑백 사진을 보는 것처럼 그래서 전문의 삶을 봤을 때는 죽으면 끝이니까 그러면 안 되니까 그러면은 다른 사람의 삶을 다시 2회차 사는 것 같은 느낌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예전에 어떤 것들을 했는지 보니까 이게 제가 활동을 해보니까 여러분들이 어쨌든 요새는 또 소리텔링도 되게 중요하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가 되게 중요하고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또 여기저기 연결이 많이 됐던 방송이 그 예전에 구애종지라고 제가 그..

05:18:27

여기 작가와 친한데 방송국가 오래 했으니까 근데 그 게스트가 헝클해가지고 저한테 제발 나아달라고 그래가지고 억지로 나갔고 있어요 이거 한번 봐줘 볼게요 좀 재밌어가지고 누군 할 수 있지 그래가지고 제가 너무 싫었거든요 왜냐면 저는 어쨌든 좀 방송에 나오는 게 좀 멋지게 나가고 싶었는데 뭔가 '이러고 나가도 되는 건가?' 이제 고민하다가 나가게 됐는데 그래도 이게 방송이 나오고 나서 좀 많은

05:19:00

연락을 받았고 어떤 기회들이 많이 연결이 됐던 것 같아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05:23:18

그래서 아까 전에 제가 지금 작업형 잡혀있고

05:23:10

Ini juga.

05:23:40

그런 다양한 협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제가 어쨌든 시라는 장르의 가지고 있는 어떤 메타폭

05:23:34

정승하고 있는

05:23:56

예술이 그거를 조금씩 잘 융합하고 싶으니까 그런 욕구가 있나봐요. 그리고 음악 같은 경우에 작사가 시에서 시작할 때까지는 그 어원이 시를 요양하는 것이 이제 어원인데 작사라는 것이 그래서 뭔가 시와 작사와 음악이 또 이렇게 어원으로 봤을 때도 되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05:24:30

그래서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자꾸 문학과, 음악과, 미술과, 방송과 이런 것들은 저에게 열심히 더 살아갈 계기를 만들어주었지만 어쨌든 지금 다시 2회차의 인생을 살아가는 느낌으로 제가 이런 예술의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보게 되지만 어쨌든 저는 앞으로도 잘 살아가야 될 것이고 더 노력을 해야겠지만 그래서 언어라는 신안의 중심이 있었다는 것, 그게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에게는.

05:25:16

그래서 학문적 깊이와 운영적 겸수성, 음악적인 재능, 시각 예술적인 감각 이런 것들이 저에게는 뭔가 삶이 없고 저에게는 뭔가 후원 같은 것 같아요. 제가 일케에 대해 문장을 가져왔는데 당신의 슬픔과 소망, 스쳐지나가는 생각의 편인들과 아름다움에 대한 당신 나름의 믿음 따위를 묘사하도록 해 보십시오. 이 모든 것들을 다정하고 차분하고 겸손한 솔직함으로 묘사하십시오. 일케가 젊은 시인에게 붙는 일판지에서.

05:25:59

이렇게 말했던 내용인데, 이것은 글을 쓸 때나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때나 태도에 대해서 많은 경증을 울린 것 같아요. 물론 기쁨이라는 감정은 슬픔이라는 감정이 있기 때문이고, 그렇죠? 슬픔이라는 감정은 기쁨이라는 감정이 있기 때문인데, 어쨌든 인간이 유한화 전체잖아요. 그렇죠, 유한화 전체고,

05:26:31

우리는 계속 무통스럽든 기쁘든 어쨌든 계속 나아가야 되고 살아봐야 되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에 드는 생각을 또 어떤 하루는 죽고 싶다가도 어떤 하루는 잘 살아가야 될지 약간 그런 생각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서도 어제보다 한 발자국 조금이라도 걸었으면 오늘은 더 내가 잘 살아야 된구나.

05:27:03

살아있는 감각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20살, 21살 이런 친구들이 많은데 전공 선택하는 데 있어서 "군문가로 오세요"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어떤 삶의 태도에 대해서 곱돌하게 생각을 하고 본인의 센터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 들여다보는 시간에 가지면 내가 가진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05:27:35

그래서 요즘 취업인이 AI가 인간이 있기는 이런 얘기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AI를 이겨야겠다 이런 생각보다는 어떻게 우리의 태도를 먼저 잘 가져야 하는지. 약간 그런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강은 여기까지 했는데요. 이제 Q&A 하면서 편하게 이야기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Q&A 해주시면 시집 드리겠습니다.

05:28:10

네, 그 자기가 좋아하고 재미있는 그녀에서 활동하면서 자기들과 세상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한 우리들 선망이 다 있잖아요 여러분도 여러분이 진짜 좋아하는 걸 찾으셨나요? 여러분이 진짜 좋아하는 것 또 여러분이 잘할 수 있는 것 세상이 여러분에게 필요로 한 것 사이에 적정을 잘 고민할 수 있는 20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 일단 선배님들께 박수 한번 부르겠어요 감사합니다.

05:28:46

일단 앞으로 나오신게 어떨까요? 의자 혹시 준비해 주실 수 있을까요? 지금 시간이 한 20분 정도 남았기 때문에 질문 몇개를... 네 혹시 멋지게 손을 들고 두 분 선배님 중에서 누구라도 좀 가지고 계시니까 네 질문 있으면 손 들어주십시오 네 먼저 남학생 맨 뒤에 감사합니다.

05:31:04

괜찮으시면 연락처 한번 넣어주세요 그래서 비대비나 여러분들도 낼 수 있을까요? 인스타에 DM 내주세요 그리고 창작이라는게 제가 약간 지금 후회되는게 너무 신임을 매몰되는게 후회되게 돼요 지금 소설을 쓰고 있는데 진즉에 소설도 도전을 같이 해볼걸

05:31:36

그런 생각이 들고, 그래서 저도 이제 당국대회에서 무창간 수업을 하고 나가보았는데, 이한데도 그렇지만 아이들에게 시인으로 성공하려고 하지마. 시인은 힘들다. 제가 얘기해요. 사실은 시인을 다시 쓰고 싶어 라고 물어보면은 '어 나는 시 다시 안 쓸 건데'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웃음의 소리로. 그 만큼 뭔가 '실'하는 장르가 제가 좋아했기 때문에 매몰돼서 했지만, 지금 다시 돌아가 본다면 소설쓰기나 웹소설도 그렇고, 드라마도 그렇고, 이런 다양한 장르에 대해서 다 도전을 해 볼 것 같아요. 저랑 무조건.

05:32:21

그래서 '좋아하는 글쓰기를 해보시라'라고 권하고 싶고 그리고 글을 잘 쓰고 싶으면 본인의 글을 쓰는 것보다 100배의 중요한 건 선배들의 글을 읽어보고 필사하는 게 되게 중요해요 필사라고 하면 거의 하루에 20분이든 30분이든 본인이 좋아하는 소설마나 시인이나 웹소설이든 30분씩 필타든 필사든 해본 거예요 그러면 순서문학이든 웹소설이든 시든 시인이 많이 쓰는 단어, 서술어, 웹소설에서 좋아할 만한 소재 이런 것들이 공통적으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작업들을 뭔가 물리적으로 일주일에 한 5번 정도 30분씩

05:33:11

그러면 그의 실력은 공감이에요. 그런데 이곳을 안 하기 때문에 실력이 안 되는 거예요. 본인이 쓰고 싶은 걸 쓰면 안 돼요. 왜냐하면 우리의 특작생이잖아요. 그래서 저도 특작생의 어떤 고등학교 때부터 그런 것들을 많이 경험했고 배기장에 나가서도 실패를 많이 했기 때문에 선배들의 글을 열심히 읽고 따라 쓰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놀랍수 알고 있으면 오세요. 알려드릴게요. 네, 아까 저기

05:33:44

次に、どうだ、爆線を、もうちょっとどうしようというやつですね。

05:34:00

대로를 찾아가거나 인생에 살아가 있어서 좌절이나 낫다 하는 일이 많았을텐데 어떻게 보태내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지 입문학도로서 특별한 방법이 있는지 그런게 궁금합니다. 감정을 다루고 일을 하다보니까 일어나기가 싫어요. 칠대에 이런 숨 숨 숨은 고비의 순간들이 왔을 때 좌절의 순간들이 왔을 때 일어나기는 힘든데 그럴 때 일단 저같은 경우는 사실 몸을 움직이고 있거든요.

05:33:52

안녕하세요. 자율주의 공부하고 일하지 않고

05:34:39

저는 무조건 '응직인가'를 원칙으로 해서 지금 그냥 딱 정확하게 시간을 놓고 내가 5분 전보다 5분 후에 뭐가 더 나아졌는가를 의식적으로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하다못해 정말 작은 것부터 시작을 하고 있냐고 집에 빨래가 쌓여있으면 5분 이후에 나는 빨래라도 돌리고 있는 거죠 그렇게 해서 조금씩 조금씩 더 나아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내가 나한테 인식을 시키면서 좌절의 순간들을

05:35:12

복선이 이렇게 떨어지지 않고 이렇게 올라가서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아요. 혹시 또 있으신가요? 저도 루틴으로 헬스를 하는데 하루에 헬스를 1시간씩만 하고 근데 제가 운동을 해보니까 지금 8년차 정도 됐는데 운동이 제일 쉬워요 헬스하게 왜냐면은 뇌를 빼고 하니까 머리 쓰는 것보다 훨씬 더 즐겁고 그리고 뇌과학자가 얘기하기를 뇌가 사람이 가만히 있어야 뇌에서는 되게 유익한 거래요. 움직이거나 뭔가 도파민이 발생되거나 이런 건 뇌가 좋아하지 않는데요. 그래서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 갖게 하는 게 뇌 입장에서는 좋은 거라서 그것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는 계속 움직여야 되는데 전두엽을 활성화시키려면 운동이 최고고 그리고 저는 어쨌든 슬픔을 가지고서 시를 많이 쓰고 음악을 만들다 보니 어떤 슬픔의 감정을

05:36:12

그 상황이 좀 그런 점액지에 가깝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떤 수용성에. 그래서 슬픔이 어쨌든 약간 계속 가라앉게 만들고 우리를 물속에 잠기게 하니까 이 슬픔을 자꾸 씻어내려면 이 허무함을 씻어내려면 목욕을 하고 그리고 자꾸 햇빛을 받고 운동을 하면서 자꾸 날려보내라.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네. 그 다음 한 번은. 잠깐만요 지금. 오 너무 많네요. 그러면은 일단 2주 제일 뒤 학생부터. 네.

05:36:55

1학번 1학년 2학번입니다. 김민희 교수님께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국문학과를 생각하고 있는데 재율전공, 학부, 국문학과 이런 사람들에 비해서 글을 쓰는 기회라든가 실력을 들일 경험 같은 게 부족하다고 생각을 해서 책을 많이 묻거나 쓸고 웃기는 한데

05:37:26

재능이라고 하는지 가끔씩 국문학과분들을 원하거나 다른 과분들이 쓰는 문을 볼 때 재능의 변기라고 하는 걸 느낄 때가 많은데 국문학과에 진학을 하면 더 높은 재능을 가지고 훨씬 많은 노력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제가 이과를 진학을 해도 괜찮을지? 질문을 드려주세요. 되게 와닿는 질문이 있어서

05:37:59

솔직하게 대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비슷한 고민을 제가 의상부과 진학하자마자 했던 고민이니까 그때 제가 들었던 생각은 뭐냐면 글을 끝까지 쓰는 사람이 작가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 약간 조금 타고난 기질이 있어요. 재능이나 이런 탈런트 같은 저는 옆에 전원우신이랑 공부과에서 시장 잡수업 같이 듣고 시를 빨리 적었거든요. 나는 이런 애들이 시를 쓰는구나 하면서 빨리 적었는데

05:38:31

글쓰기는 기본적으로 타고난 것과 테크닉이 같이 있어요. 그 테크닉은 쓰다 보면 늘어나거든요. 그리고 저희도 한 20년 만에 목교에 오면서 저희 동기 혹은 선후배 작가님 친구들 중에서 진짜 반짝거렸던 친구들이 있어요. 그 친구들 중에서 지금 쓰고 있는 친구가 있나? 이런 것들을 둘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그래서 사실 부문과에 와서 재능에 부딪힐 수 밖에 없거든요

05:39:02

그거는 지금 2026년도에 국문과에서 여러분이 겪은 경험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내가 10년, 20년이 될 때까지 그냥 안 놓고 막창같이 쓰고 있으면 됩니다. 그냥 쓰면 돼요. 그냥 생각 없이 계속 쓰고 있고 그래서 10년차, 20년차까지 되면 왜 20년차 작가가 되는 거기 때문에 그냥 멈추지 않고 계속 쓴다. 그러다 보면 20년 동안 뭘 하잖아요. 20년 동안 뭘 하다 보면 없던 재능도 살아나요. 없던 재능도 있고 만약에 어딘가 굉장히 깊게 붙여 있어서 안 보였던 재능도 20년 동안 나를 갈아 놓다 보면 튀어나옵니다.

05:39:42

그래서 마음 편안하게 그냥 좋아하는 일을 하시면서 계속해서 쓰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국문과 친구들의 특성 같은 경우에는 저는 국문과는 진짜 낭만이 된 것 같아요. 그 아까 정현우 시인이 신춘문회를 통제하는데 10년 걸렸다고 했잖아요. 그때 항상 옆에서 보면 내가 저 친구 때문에 국문과 가는데 씨를 포기했는데 이 친구가 신춘문회 최종 칭에서 항상 안 되는 걸 보면서 되게 충격을 받았거든요. 도대체 어떤 애들이 되는 거냐 이런

05:40:17

신경을 받았었는데, 기억나지. 신춘부들 그만 하겠다고 할 때 등 떠빈 거 나야만 기억나지. 한 번만 더 내가 말했다. 내가 아는 애 중에서 제일 시를 잘 쓰는 애가 등짝 퍽 때려서. 그때 낸 해 등단이 됐고, 박수가 나버렸네. 그때 등단이 됐었고, 그리고 나서 그때 사주기로 한 소고기는 아직도 안 사주겠고. 저는 낭만이 있어요. 학생들과 학부의 낭만이 있고, 그 낭만과 연관적인 교류는 평생 같이 가는 인적 네트워크가 되기 때문에 저는 아직도 굉장히 정의대 국무과를 바라만 따뜻하고, 이 열정적인 학생들과 함께 20대를 보내보면 참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05:41:07

뭐 그냥 덧붙여서 말하자면 그게 국문과에서 어쨌든 문을 하는 것이 계급과 어떤 그런 것들을 다 없애고 수평평계를 만드는 것 같아요. 선음의 관계도 글을 쓰면서 서로 칭찬하고 까고 이러면서 뭔가 더 돈독해지고 상대방이 쓴 시와 선언에 대해서 합평을 하면서 그 사람의 오면 세계에 대해서 들어가보고 생각해보고 이러한 과정들이 있어서 동등한 관계에서 이런 것들이 묶여지지 않는 그런 걸 해봅니다.

05:41:48

직투도 좀 느끼고요 좌절도 느끼고요 그리고 또 어떤 날에는 내가 더 천재인 거 같았다가 그러다가 그러면은 이제 서로 막 뭐지? 농원 가서 차 한잔 하면서 어떻게 가서 배 삼겹살 먹으면서 그러면서 낭만 있는 방법 같아요. 네 그 다음에 또 또 높이고 남학생들만 너무 많이 해서 여학생

05:42:18

그리고 이유로 '이우감과 김예인'이라고 나가는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흔히 본문이나 이런 걸 결정을 할 때 많이 듣는 조언 중에 하나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그 감정이 병질돼서 오히려 소중한 것을 잃을 수도 있다는 조언을 많이 듣는데 이 조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되게 좋은 질문인 것 같아요. 저희 20대를 관통했던 질문 중에 하나여서 다르게 생각하면 안좋은 일을 하면서 안좋은 일을 어프로 삼으면서 배로는 것보다 좋아하는 일을 어프로 삼으면서 배로는 것보다

05:42:57

법으로 삼으면서 괴로운 게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특강 중에도 살짝 나왔지만 안전히 제가 좋아하지 않았지만 부모님 기대에 부르는 일을 해본 적이 있고 선생님 기대에 부르는 일을 해본 적이 있는데 그때 했을 때 제가 아까때 힘든 순간이 남 탓을 하게 되더라고요. 너무 아이처럼 엄마가 시집에 다니셨잖아요. 이렇게 돼버리는 이런 그런 20대가 됐을 때 되게 좀 불안하고 우울했었던 것 같아서 그럴 바야 내가 내 탓을 할 수 있게 내가 좋아하는 걸

05:43:33

'끝하자'라는 생각이 들고 업이 되면 힘들긴 해요. 업이 되면 힘들긴 한데 남 탓이 아니라 내 탓이라서 그래 내가 이걸 선택한 나의 탓이다 하면서 다시 좋아하게 됩니다. 좋아지게 됩니다. 또 한 분이라고 합니다. 우리 저 맨뒤에 한 쌤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두 분 다 설명을 해주신 건 너무 잘 들었고요.

05:44:08

저는 정현우 씨에게 지금 하고싶은데 아까 강의 중에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구급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해주시는데 혹시 두 개가 충돌을 하면 어떻게 뛰어나가셨는지 제가 다양한 것을 해봤거든요. 다양한 것을 해본 것은 제가 좋아하는 것으로

05:44:40

돈을 버는 것까지 시간은 되게 오래 걸리긴 해요. 왜냐하면 그 전문성을 획득해야 되고 그 전문성을 획득하기까지 어떤 일련의 과정들이 있어야 되고 뭔가 시인으로서의 자리잡리까지 어떤 물리적인 시간이 있어야 되고 이런 것들도 그렇지만 제가 또 스마트 스토어를 해봤거든요. 스마트 스토어를 했는데 그 왜 했냐면 제가 코인을 해본 적이 있어요. 근데 코인을 해본 적이 있는데 그 포인트로 한 억대를 날린 적이 있어요

05:45:14

그래서 너무 열받는거에요. 물론 제가 테슬라도 벌었습니다. 외국 주식도 하는데, 어쨌든 그 외국 주식을 번걸로 해서 해본건데, 코인은 선물 개념이 있어서 레버리지를 사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천만원을 가지고서 레버리지를 백배로 벌어서, 근데 리스크가 그 만큼, 하이빗한 하이빗 리스크인데, 그래서 하여튼 매원도 없어서 날렸는데, 날린 돈이 어쨌든 뭐, 불로소득으로 테슬라로 벌거긴 하지만, 되게 아깝잖아요. 그래서, 어 그럼 내가 잘하는거 말고도, 뭔가 경제적으로 시도를 했을때 돈을 걸 수 있는 법원이 없나? 이렇게 공연을 하다가, 스마트스토어라는걸 알게 됐고,

05:46:00

쿠팡으로 그것도 몇억 벌었어요. 그래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이게 돈을 벌 위한 목적인가? 아니면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을 갖고서 이걸 경제적인 같이 창출을 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고민을 잘하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어차피 노래를 잘한다고 해서 이 노래로 같이 창출을 하는 때까지 할로로처럼 유명해지거나 아니면 펄트너의 선생님이 되는 거나 여러 가지 원칙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자기의 자아실현과 경제적인 활동을 하는 것에 구분을 잘해라 라고 얘기해 주시면 됩니다.

05:46:44

시간이 다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마지막으로 딱 하나가 받을까요? 질문이 너무 많아서 혹시 우산을 가위받고 한 거 아닌가요? 남학생님은 먼저 와 오케이 마지막 질문에 죄송합니다. 질문이 너무 많아서 많이 쉬워서 안녕하세요. 저는 이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