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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인여와 수요곡선

Shared on June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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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오늘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가 시장 성과 같은 것을 분석을 할 거예요. 그리고 이게 이제 뒤에랑도 계속해서 이어지거든요. 그래서 오늘 내용도 중요하다 라는 건가. 근데 이 말을 처음 듣는 건 아니죠. 그러니까 계속해서 경제학은 쌓아서 내용을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앞에 내용이 구멍이 뚫리면 안 된다. 채워 놔야 된다. 계속 강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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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방장에서는요. 소비자 인여란 무엇인가? 그리고 수요 곡선이랑 이걸 어떻게 연결해서 이해할 것인가? 그리고 생산자 인여란 무엇이고 이거는 공급 곡선이랑 어떻게 연결해서 이해할 것인가? 그리고 시장의 자원 배분에 대해서 우리가 다시 살펴볼 거고 그거랑 연계해서 사회적 후생의 개념을 가지고 시장 성과를 우리가 어떻게 더 개선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앞에서는 시장이 자원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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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역할을 한다라고 얘기를 했죠. 그런데 지난 시간에 우리가 정부 정책 얘기하면서 가격 통제랑 조세 관련해서 얘기를 했었는데 가격 통제가 언제 들어온다고 했죠. 가격 통제 정책이 불공평하거나 뭔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들어온다고 했어요. 그것처럼 시장이 뭔가 개선이 필요하고 성과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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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개선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할 때 정부가 들어오는데 그거를 판단하는 기준을 사회적 후생의 관점에서도 우리가 살펴볼 거고요. 나중에 생산자 이론에서 시장 구조 관련해서 배울 때 왜 완전 경쟁 시장이랑 독점이랑 사회적 후생 측면에서 차이가 나는지 이런 이야기들을 할 거예요. 이 자안이 뒤에 나오는 내용이랑 계속해서 이어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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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후생경제학은 자원의 배분이 사람들의 경제적 후생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경제학의 학원이지만 어느 시장에서든지 소비자와 생산자가 누릴 위득의 총합이 수요와 공급의 균형점에서 극대화된다고 얘기를 합니다. 이 단어는 후생경제학의 시작부, 도입부, 인트로 같은 내용이라고 생각하면 되고요. 경제학이 우리가 미시경제학의 이 과목이 미시경제학의 인트로 같은 내용이고 미시경제학 가면은 이 내용들을 조금 더 수학적으로 배우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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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시경제학의 단원들을 살펴보면 그게 사실은 또 하나의 전국 과목입니다. 특히 이런 후생 같은 거는 후생경제학에서 배우고요. 우리가 뒤에 생산자이론 나오는 내용은 산업조직론에서 다루고요. 그리고 뭐 아무튼 세부적인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조금 기본 내용은 다 연결이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불 용기에 대한 이해부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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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는 본격적으로 나가기 전에 왜 이렇게 소리가 나죠? 그렇죠? 쇳소리가 나는데? 어떤 걸 해야 쇳소리가 들려나? 이게 좀 달라죠? 쇳소리가. 그렇죠. 지불 용의에 대해서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지불 용의의 개념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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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커피 한 잔에 내가 얼마까지 지불할 의사가 있는가. 노트북을 구매할 때 내가 얼마까지 예산을 투자할 수 있는가. 그래서 지불 용의는요. willingness to pay 해서 WTP입니다. 그래서 구입 희망자가 어떤 재화 혹은 서비스를 구입하기 위해 지불하고자 하는 최고의 금액입니다. 구입 희망자가 이 재화 혹은 서비스에 얼마만큼의 가치를 부여하는지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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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불 용의를 초과하는 가격을 내고 물건 혹은 서비스를 사지는 않습니다. 자 다시 각각의 문장에서 핵심 포인트가 있어요. 첫 번째 다시 보면은 구입 희망자가 어떤 재화 혹은 서비스를 구입하기 위해서 어떻게? 지불하고자 하는 무슨 금액? 최고 금액 이게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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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불하고자 하는 최고급 자 그러면 내가 예를 들어서 노트북을 사는데 혹은 휴대폰을 사는데 혹은 교과서를 사는데 혹은 뭐 탭을 사는데 혹은 볼펜 하나를 사는데 혹은 커피 한잔을 사는데 혹은 맨투맨티 하나 사는데 혹은 신발을 사는데 내가 최대 얼마까지 지불할 의사가 있을까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지금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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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한 잔을 사 먹는다 라고 했을 때 얼마까지 지불하겠어요? 내가 최대 얼마까지 지불할 수 있겠어요? 지금 한번 머릿속에 떠올려 보세요. 얼마까지 지불할까? 어떤 사람은 나는 커피가 너무 소중해서 꼭 필요해서 만원까지는 지불할 수 있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요. 커피는 나한테 그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3천원 이상은 못 주겠다 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요. 커피를 안 좋아하는 사람은 그 돈이면 차라리 차를 사 마시겠다. 그러니까 다를 수 있죠. 사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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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냐 하면 즉 지불하고자 하는 최고 금액의 의미는 그 재화에 그 커피 한 잔에 그 아메리카노 한 잔에 내가 부여하는 가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얼마만큼의 두 번째 문장에 보면 얼마만큼의 가치를 부여하는지를 나타내고 있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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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내가 커피 한잔에 지불할 그 최대 용의가 예를 들어서 5천원이다. 근데 가게에 갔더니 6천원을 받아요. 사 먹어요 안 사 먹어요? 안 사 먹어요. 5,500원이면 사 먹어요 안 사 먹어요? 안 사 먹어요. 만약에 고민이 되면 그거는 여러분의 지불 용의가 아니라는 거에요. 5,100원이면 사 먹어요 안 사 먹어요? 안 사 먹어요. 100원이니까 고민될 것 같아요. 100원이니까 살짝 막 그 전엔 절레절레 하다가도 어? 100원? 5,100원? 약간 갸우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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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5,100원을 내고 사 먹는다면 그거는 여러분의 지불용이 5,100원이에요 5,000원이에요 5,010원이면 사요 안 사요? 안 산다 왜? 나는 그 커피 한 잔에 매기는 가치가 5,000원까지 있기 때문에 단돈 10원도 단돈 1원도 더 지불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게 핵심이다. 다시 첫 번째 공장에서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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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불하고자 하는 최고 금액 이게 핵심이고 두 번째 문장에서는 얼마만큼의 가치 가치를 부여하는지 나타내는 것이고 마지막으로 지불 용의를 초과하는 가격은 절대 내고 구입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지불 용의를 이해를 해야지 우리가 수요 곡선을 다시 바라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단원에서는 무엇을 할 거냐 하면 우리가 앞에서는 수요 곡선 얘기할 때 어디서 출발했어요. 그냥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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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곡선 얘기. 그냥 개인의 수요 곡선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그렇죠. 수요 곡선 수요표 이런 것들이 그냥 가격이랑 수량의 관계를 나타내는 거다 라고만 얘기를 하고 이제 개인의 수요 곡선 얘기한 다음에 그 다음에 그거를 수평합을 해서 시장의 수요 곡선에 대해서 우리가 얘기를 할 수 있다라고 했어요. 근데 이제 이 단원에서는 무엇을 할 거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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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개인의 수요 곡선이 정확하게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가 조금 더 살펴볼 거예요. 그래서 개별 사람들의 수요 곡선은 사실 그 사람들의 지불 용의를 나타내는 것이다. 왜? 우리가 몇 개에 얼마 사 먹을지 혹은 몇 개에 얼마를 원하는지가 다르게 얘기하면 우리가 처음부터 열 개, 백 개 이렇게 시작하는 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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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어떤 가격에서 하나를 더 늘리고 이 가격으로 떨어지면 난 두 개 먹을래? 이 가격으로 떨어지면 난 세 개를 원해 이런 식으로 점점점점 가격이 낮아질수록 내가 원하는 수량이 바뀌는 거잖아요 그쵸? 그 얘기는 그 사람의 지불 용의감 하나 더 늘어날 때마다 원하는 게 가격이 바뀔 때마다 하나 더 원한다는 거죠 가격이 떨어지면 그거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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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거를 사는데에 사실, 그러니까 다시 내가 예를 들어서 하나를 산다면 만 원 주고 사 먹을 의사가 있는데 만 원을 주고 샀는데 하나 더 먹게 하려면 만 원이 아니라 가격을 떨어트려야지 사 먹는다 그래서 가격이 떨어졌을 때 수량이 늘어나는 거야 그리고 내가 이미 두 개를 샀는데 세 번째 거를 먹게 하려면 세 번째 커피를 마시게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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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때요? 가격을 더 떨어트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수요 곡선을 다시 생각을 해보면 가격이 떨어질 때 어떻게 해요? 수량이, 수요량이 늘어나죠. 그 원리거든요. 그래서 이 후생적인 인여, 소비자 인여를 우리가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집을 용이하고 수요 곡선을 다시 잘 연결을 해서 이해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캐서린의 아이스크림 수요표와 수요 곡선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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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옛날에 봤던 거죠. 그래서 예전에는 단순히 이렇게 그래프와 수용표를 봤다면 그 다음 거에 제가 좀 구멍을 뚫어 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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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이제 앞에서는 우리가 6불, 5불, 4불, 3불 이렇게만 얘기를 했었는데 그 사이사이에 뭐가 있어요? 5.5 그리고 4.5 이렇게 무슨 말이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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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5불에 2개, 4불에 4개 이렇게 되어 있는데 공기를 다시 조금 뜯어서 보면 5.5에 1개, 그리고 4.5에 3개 이런 걸 우리가 뜯어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다라는 그럼 어때요? 지금 하나는 5.5에 먹겠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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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하나 더 사게 하려면 가격이 얼마로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5불로 떨어져야지 2개를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5불일 때 3개 사요. 안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5불까지는 2개를 사지만 하나 더 사게 하려면 가격이 4.5로 떨어져야지 3개를 산다는 거예요.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고 앞 슬라이드 같은 경우에는 하나씩 떨어지는 게 안 보여서 다음 장을 하나 넘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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ご視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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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거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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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를 이렇게 이으면 수요복선이 되겠지만 이 점 하나하나를 한번 같이 살펴볼게요 이 점이 여기에서도 얘기했지만 이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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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t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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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불할 용의가 있는데 얼마큼? 아이스크림 하나에 5.5만큼 내가 최고로 지불할 용의가 있고 지불할 용의가 있는 최고 금액이 5.5이고 다르게 얘기하면 아이스크림 하나에 캐서린을 주는 가치가 돈으로 환상하면 5.5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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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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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이 있을 때, 이 점이 있을 때 여기서 하나 더 사게끔 하려면 하나 더 사게 하려면 두 번째 아이스크림의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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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아이스크림의 가격이 얼마가 돼야지 캐서린이 두 번째를 사먹는다는 거예요? 5분 자 그러면 이 점에서 이렇게 우리가 얘기를 할 수가 있는데 그럼 이 점에서는 어때요? 이 점에서도 마찬가지 이 점에서도 캐서린이 집을 갖고 있는 아이스크림에 대한 집의 용의가 이만큼인데 여기에서 하나 더 사 먹게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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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세 번째 아이스크림은 얼마가 돼야 되니까? 하면 세 번째 아이스크림은 4.5불이 돼야지 하나 벌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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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여기서 이제 재미있는 게 나오는데 시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시장에서 여러분이 나는 커피 한 잔에 최대 만 원까지 지불할 용의가 있는데 아, 우리 커피 가격이 한 번 많이 올랐었잖아요. 4천 얼마에서 5천 얼마로 올랐어요. 그때 4천 얼마에 두 잔 사먹고 사람은 하루에 8천 원을 쓴 거죠. 근데 오르고 나니까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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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잔 사 먹으려면 만 얼마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 잔 사 먹던 사람들이 한 잔만 사 먹고 이렇게 되는 거죠. 그거를 거꾸로 생각하면 이걸로 우리가 이해를 할 수가 있다라는 그러니까 내가 갖고 있는 최대 지불 용의가 얼마인지 근데 시장에서 시장에서 내가 하나 사 먹을 때는 만 원에 매기고 두 개 사 먹을 때는 두 번째 거는 알아서 아 너 두 번째 커피구나 하면서 싸게 주고 이렇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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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지. 시장 가격은 어떻게? 그냥 정해져 있어. 그러면 만약에 커피 가격이 4불이라고 하는 거 아니에요? 만약에 커피 가격이 4불이라고 하는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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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캐서린은 원래 얼마를 삼아 얼마까지 줄 의향이 있었어요? 첫째 짬에 대해서? 5.5 근데 얼마밖에 안 냈어요? 4.5 두 번째 거는 4.5를 낼 의사가 있었는데 얼마 냈어요? 5분을 낼 의사가 있었는데 4분만 냈고 4.5를 낼 의사가 있었는데 4분만 냈어요 그리고 가격이 4불일 때는 몇 개까지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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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 장까지만 그리고 이거를 가로로 한번 써볼게요 첫번째 장, 두번째 장 세번째 장 네번째 장 가격 지불용리랑 만약에 패서분이 자기 지불용리랑 가격을 지불용이만큼 지불 가능하다면 그럼 총 얼마를 원래 지불을 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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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s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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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맞나? 근데 지금 햇살이는 5.5B를 내야 되는데 4B를 냈고 5B를 내야 되는데 4B를 냈고 4.5B를 내야 되는데 4B를 냈고 마지막 4번 세자리 대에서는 그대로 그만큼을 지불을 했어요 그래서 총 얼마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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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두 개 비교하면 캐서린의 입장에서는 뭐예요? 지불용보다 덜 썼으니까 뭐예요? 완전 이득, 그쵸? 완전 좋은 거. 나는 이만큼까지 지불할 의사가 있었는데 실제로 시장 가격이 낮아서 나는 얼만큼? 이만큼의 이득은 뭐예요. 여왕,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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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래서 총 얼마의 이득을 받냐면 3불어치가 된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죠. 그래서 이게 핵심이에요. 이것만 이해하면 우리가 소비자 인여라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가 있어요. 이녀가 뭐예요? 남는 거에요. 그러니까 뭐예요? 이게 이 사이에 있는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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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거. 내가 이만큼까지 지불할 의사가 있었는데 시장에서는 그것보다 가격을 낮게 받아서 나한테 남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게 여기에서 보면은 우리가 하나하나로 보면은 이 높이가 있어요. 근데 수요 복선은 연결되어 있으니까 여기에서도 보면은 우리가 같은 방법으로 따지면 얼마큼이 이득이다? 이만큼이 이득이고 이만큼이 이득이고 이만큼이 이득이고 이만큼이 이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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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그거를 여기까지 장착을 했으면 아주 좋다. 그럼 이제 지불 용의에 대해서 조금 더 같이 볼게요. 예제 하나 같이 볼건데. 조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첫 음반을 경매로 팔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 경매에 테일러, 캐리, 리안나, 가가 네 사람이 참여를 하고요. 네 사람 모두 음반을 사고 싶지만 무엇이 다르다? 지불할 용의가 다르다. 그래서 테일러는 100불까지 경매에 나온 엘비스 프레슬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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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을 100불까지 주고라도 내가 살 의사가 있는거고 캐리는 아 난 100불까지는 아니고 80불이면 살래 하는 상황인거고 리안나는 70 가가는 50 그럼 만약에 음반을 10불에 판다라고 하면은 누가 음반을 사고 누가 음반을 안 사겠는가? 답이 다 나와 있긴 하죠 근데 10불에 판다라고 하면은 누가 다 달려들어요? 4명이 다 살겠다고 달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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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만약에 음반이 75불이면 누구와 누구만 있다? 테일러와 캐리만 있다. 여기에서 얘기하고자 하는 거는 사람들이 자기 지불 용의를 초과하는 가격에 대해서는 절대 사지 않는다는 뒤돌아 보지도 않고 나가버리는 그래서 이거를 정리를 하면은 가격이 100불 초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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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불을 초과하면 사겠다는 사람이 있다 없다? 아무도 없다 라는 거 그래서 구입자는 없고 QD에 있는 그 QD가 수요량이거든요 수요 수량 그거는 0이 되겠죠 그리고 그 다음에 81불하고 100불 사이일 때는 테일러 한 명이고 1 이런 거 쓰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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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구입가 없으면 0 페일러 3명 그 다음에 71~80 사이일 때 페일러하고 헤디 2명 그 다음 가격 사이에 있다면 3명 그리고 마지막에 50불 미만으로 페일러 페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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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에 가방까지 해서 총 4명이 사겠다고 알려주죠. 이거를 그림으로 표현을 해보면 그 뒤에 그림처럼 나오게 됩니다. 우리가 보던 수영복선하고 모양이 좀 다르고 계단식인데 도대체 왜이러니까? 이거는 지금 우리가 시장에 4명밖에 없기 때문에 선이 계단식으로 보이는 거고 사람들이 많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은 이렇게 되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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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아지면 이렇게 되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거의 선에 바깥게 됩니다. 모양이 이상하다는 거에 너무 거부감을 안 가져버리고 그냥 있는 그 표 그대로를 표현한 것. 그러니까 우리가 수요 곡선이랑 이런 거를 생각을 해보면 그냥 쉽게 간단하게 그리기 위해서 그냥 직선으로 그렸던 거지. 사실 수요표를 그대로 옮겨서 그린 거다 라고 생각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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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에 따라서는 이렇게 계산식으로도 우리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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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박스에 있는 수요 곡선의 높이가 소비자의 지불용의와 같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미 우리가 이 그림을 통해서 어? 뭔가 이 높이가 지불용의를 의미하는구나 라는 거는 확인을 했지만 우리가 다시 한번 확인을 하면서 한계 소비자에 대한 개념까지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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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여기서는 이 예제에서는 우리가 캐서린 펀만 봤어요. 캐서린의 수요 곡선 기반으로 캐서린 한 명에 대해서만 생각을 했어요. 이제는 시장에 캐서린 혼자 있는 게 아니라 4명이 있을 때 우리가 시장 수요 곡선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가를 같이 살펴보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바뀌지 않은 것은 수요 곡선의 높이가 소비자의 지불 용의를 의미한다는 것은 시장 수요 곡선이든 개인 수요 곡선이든 동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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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거를 조금 더 그 높이가 무슨 의미를 갖는지를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동그라미 어느 수량에서든 수요복선에 의해 주어지는 가격은 한계소비자의 지불용위를 나타냅니다. 그럼 한계소비자가 도대체 뭐냐 한계소비자는 그 가격보다 조금이라도 높은 가격에서는 시장을 떠나버리는 소비자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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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만약에 이 음반이 경매에 나왔을 때 100불을 넘어 버리면 누가 떠나요? 테일러가 떠난다. 그러니까 시장에 테일러 밖에 없기도 했고 테일러가 안 삼으로써 아예 시장에 참여를 안 함으로써 소비자가 떠나 버린다. 그래서 만약에 50, 맨 밑에 있는 이제 테일러 봤으니까 맨 밑에 있는 50불 기준으로 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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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불보다 조금이라도 가격이 올라가면 누가 시장을 떠난다는 거예요? 가가가 떠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이 지점에서는 누가 한계 소비자예요? 가가가 한계 소비자예요 왜? 한계 소비자의 의미가 뭐예요? 그 가격보다 조금이라도 높은 가격에서는 시장을 떠나버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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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는 50불보다 조금이라도 50.001불이라 하더라도 그거를 먹는 순간 누가 나가버린다는 거예요? 가다. 그러니까 여기에서의 한계 소비자는 바로 가다. 그럼 여기서는 누가 됐어요? 양호. 여기서는 캐리. 여기서는 캐리. 그래서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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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시장의 수요 곡선이라고 했을 때 이 각각의 점들이 다 뭐다? 한계 소비자 그 한계 소비자가 떠나는 거를 그 가격을 넣으면 여기에서 떠나는 한계 소비자를 나타내기도 하고 또 무엇을 나타낸다? 여기에서의 지불 용의를 나타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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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거를 이 높이로도 수요 곡선을 이해하고 이 점에서의 한계 소비자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모든 점은 사실 하나하나의 지불 용의를 나타내는 거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고 그 각각의 점에서 어쨌든 이 점이랑 이 옆에 점이랑 어때요? 어쨌든 줄어들자. 그러니까 누가 떠난 거예요? 한계 소비자가 여기를 넘어서는 순간 어떻게 떠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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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수요복선을 단순하게 가격, 우리가 앞에서는 가격과 수요량의 관계를 나타내는 그냥 복선이라고 생각을 했다면 이제는 지불용이랑 연결해서 그 수요복선의 높이를 이해하는 게 중요하고 그와 다를어서 각각의 정을 뭐랑 연결해서 생각해야 된다? 한계 소비자랑 연결해서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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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다음 슬라이드에 보면 앞에서 우리가 패서린 하나만 갖고 가격이 만약에 가버리면 얼마만큼의 이득을 취하게 될까 라고 생각을 했잖아요.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만약에 가격이 여기라는 그럼 케일러 입장에서는 얼만큼의 이득을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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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이만큼 재밌게도 그렇죠? 이 십의 이득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만약에 가격이 이렇게 평상에 들이니까 70이다 하면 테일러 입장에서는 얼마큼? 30. 그래서 이렇게 이득의 개념으로 그 면적 수요 복선 아래하고 가격 사이의 면적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거를 우리가 소비자이녀라고 이름을 붙여서 이해를 할 겁니다. 소비자이녀 살펴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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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인여를 우리가 CS라고도 하는데 그게 컨슴을 셀플러스의 CS를 따가지고 이제 한 거다. 소비자가 시장에 참여해서 얻는 무엇? 이득이다. 소비자의 지불 용의에서 소비자가 실제로 지불한 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을 의미를 하고요. 간단하게 수식으로 쓰면 CS=WTP-P. 그럼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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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P. WTP 마이너스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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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나하나가 이게 까만 게 더블 느낌이고 이게 킥 그러면 CS는 어디라는 거예요? 소비자이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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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T에서 P를 뺀 월만큼? 이만큼. 근데 얘를 모든 점에서 가지고 생각하면 이 부분입니다. 그래서 소비자 잉여의 크기는 그 밑에 보면 수요 곡선의 아랫부분과 가격 수준 윗부분 사이에 무엇이다? 면적을 우리가 소비자 잉여의 크기로 추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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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불 용의와 시장 가격의 차이에서 발생하게 된다. 가격 하락에 따른 소비자 인여의 증가. 만약에 가격이 하락한다면 그럼 어때요? 내가 10불에 지불할 용의가 있었는데 시장에서 6불만 달래요. 그럼 나는 얼만큼 이득이었어요? 4불이죠. 근데 시장 가격이 만약에 3불로 떨어졌어요. 그럼 나는 더 떨어진 것만큼의 이득을 취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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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소비자 같은 경우에는 무엇이? 소비자 인여가 증가한다는 거죠. 그렇죠? 어디까지? 이만큼은 소비자 인여 원래 시장에 들어와 있던 사람들이 가격이 떨어짐으로써 누리게 되는 추가적으로 누리게 되는 이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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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만큼은 무엇이다? 가격이 떨어지면서 그 전에는 지불용이 보다 가격이 너무 높아서 구매를 안 했던 사람들이 가격이 떨어지니까 새롭게 들어 부분이 나는 거 이걸 조금 다시 그림을 그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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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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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모만큼은 가격이 내리기 했던 사람들이 가격이 떨어지니까 완전 좋아하면서 누리는 부분이고요. 이 세모가 뭐냐는 거예요. 이 세모는 뭐죠? 새로운 소모죠. 왜? 여기에 있던 사람은 바로 밑에 있던 사람은 바로 밑에 있던 사람은 이 점에서의 한계 소비자죠.

00:49:32

그래서 여기를 없는 P1으로 가격이 책정되니까 시장을 떠나버렸어요 하지만 가격이 내려오면 누가 들어오나? 얘가 들어오나 또 떨어지면 누가 들어오나? 얘가 들어오나 그래서 쭉 떨어져서 여기까지 떨어지니까 누가 새로 들어왔까? 이만큼이 새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이만큼이에요

00:50:03

Thank you.

00:50:12

그래서 슬라이드로 다시 가면 동그라미에 뭐라고 돼 있어요. 가격 하락에 따라서 소비자 인여가 증가하는데 그 증가하는 요인이 크게 두 가지다. 어디? 짝대기 두 가지로 나눠서 우리가 볼 수가 있다. 첫 번째 짝대기는 기존 소비자들에 증가된 소비자 인여 분 때문에 가격이 하락했을 때 소비자 인여가 증가를 하는 건데 가격 하락의 혜택을 누리게 됨으로써 소비자 인여 증가분은 국가가

00:50:54

구입을 위해 지출 감소된 부분과 동일하다. 새로운 소비자 입장에서는 소비자 인여가 원래 하나도 없었는데 생기게 된 거예요. 왜? 인하된 가격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소비자들이 이제는 시장에 들어온다. 그래서 새롭게 추가적으로 들어온 지불 용의이다.

00:51:31

다시 그러면 음반 예제로 돌아와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00:51:45

만약에 음반 가격이 90불이라면 테일러의 소비자 인연은 10불이 될 거고 다른 사람들의 소비자 인연은 발생하지 않죠. 왜? 시장에 아예 들어오질 않으니까. 왜? 자기의 지불용위보다 높기 때문에. 그래서 전체 CS를 구하라고 하면 10불이 될 거고요.

00:52:14

그림으로 치면은 이제 이 녹색 부분이 그림이 소비자인여분이 되겠죠. 언제 가격이 90일 때. 만약에 가격이 70이라면 테일러의 소비자인여분은 100불에서 70을 뺀 30불이 되고요. 거기에 이제 누가 새롭게 들어온다? 캐리가 새롭게 들어와서 소비자인여분이 10불이 추가하게 된다. 저는 이 캐리

00:52:46

여기 보면은 이 빨간 세모 부분이 캐리, 새롭게 들어온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는 거죠. 그래서 전체 소비자 인여가 얼마냐 하면은 테일러에서 나온 거랑 캐리에서 나온 거에서 총 40불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면적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 소비자 인여, 그러니까 앞에서는 우리가 테일러 거 보고 캐리 거 보고 하면서 한 명 한 명에 대해서 본 다음에 이걸 합해서 전체를 얘기했듯이 이번에는 처음부터 좀 정리해서 전체, 우리가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소비자 인여에 대해서 정리를 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00:53:31

그래서 전체 소비자 인여는 수요 곡선의 아랫부분과 가격 수준 윗부분의 면적이 시장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인여의 크기이다. 라고 정리를 하면 되고요. 수요 곡선의 높이는 소비자들이 해당 재화에 부여하는 가치이자 무엇과 동일하다? WTP와 동일하다. 이게 중요해요. 수요 곡선의 높이가 소비자들의 지불 용의와 동일하다.

00:54:04

그래서 이 수요곡선의 높이가 소비자들의 지불용의와 동일하다 그거를 의미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한계 소비자의 개념도 이해할 수가 없고요. 소비자의 개념도 사실은 정확하게 이해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 높이가 수요곡선의 높이가 의미하는 말을 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위에 있는 그

00:54:38

이 내용을 정리한 게 결국에는 WTP에서 키를 뺀 이게 소비자인여가 된다. 전체 소비자인여는 시장에 있는 모든 소비자들의 개별 소비자인여의 합이다.

00:55:09

여기 있는 아까 얘기했듯이 이 각각의 점에는 누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한 개 소비자가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를 다르게 얘기하면 이 각각 점에서의 수요 곡선에 놓기는 뭐를 의미하는 거예요? 그 각각 점에서의 그 소비자의 지불 용의를 의미하는 거예요 그거를 연결해서 이해를 해야지.

00:55:43

전체 소비자는 시장에 있는 모든 소비자들의 개별 소비자 이면을 더한 거다라는 것을 이해를 할 수 있어요. 면적이 있구나. 그러니까 이 점이 결국에는 한 명 한 명에 대한 것을 얘기를 하는 거고 그거를 우리가 합하니까 합하니까 이 전체 면적이 시장에서의 소비자 이면 크기가 된다라는 거죠. 학부에서 미시할 때는 아마 미분 정도까지 밖에 안 나왔거든요. 근데 이제

00:56:19

경제학에서 면접고 하는 내용들이 나오기 때문에 학부에서는 아마 안 나올 텐데 대학원 같은 데 가면 면접을 적분의 개념을 써가지고 그래서 경제학에서 이 적분을 사용한다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근데 학부에서는 높이 곱하기 미변 곱하기 1/2 이런 식으로밖에 안 하는 거예요 그리고 미시경제학에 가면은 미분을 조금 쓰기는 하는데 아무튼 그 정도 수학이 왜 쓰이는지를 조금 알려주고 싶어요.

00:56:53

면접계산할 때 이거는 굉장히 간단한 모양이니까 이렇게 하지만 수요 곡선의 모양이 달라지거나 하면 면접을 계산하니까 굉장히 어려워져요. 그때 이제 우리가 적분을 사용해서 면접을 계산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용합니다. 티셔츠의 수요복선 예시를 같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00:57:28

그래서 시장 전체의 소비자 인여를 이제 우리가 얘기를 할 거고요. 왜? 이 수요곡선은 개인의 수요곡선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무슨 수요곡선이다. 시장의 수요곡선을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 수량이 5개일 때 한 개 소비자는 티셔츠 한 장에 얼만큼의 지불 용의가 있다? 50불에 집을 용기가 있다.

00:58:00

수량 5개에서의 한계 소비자의 지불 용의를 보자라는 거. 그럼 얼마까지 지불할 의사가 있다라는 거예요? 50불까지 지불할 용의가 있다. 만약에 가격이 30불이라면 그러면 이 한계 소비자의 소비자 인여는 얼마큼이다? 20불. 그래서 뒤에 이제 계산을 하면은 시장의 전체 소비자 인여를 계산하면은

00:58:34

입병 곱하기 높이 곱하기 1/2 해서 225불이 나온다 쉬워 보이죠? 생각보다 많이 틀다 그러니까 다시 쉬워 보이죠? 이거 계산 틀리는 사람이 내가 될 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좀 가질 필요가 있어요 어디서 실수할까? 너무 안타까워 어디서 실수할까? 심지어 단답일 경우에는 답만 보고 제가 체크하기 때문에 답을 보면 이 친구가 이걸 안 했구나 라고 혼자 안타까워하고 어떻게 점수는 줄 수 없어요

00:59:15

어디서 실수할까? 정말 너무 어이없는 실수 근데 꼭 빼먹어요 어디서 실수할까? 이거 계산할 때 어? 실수 안 할 것 같죠? 너무 당연해 보이는데 무슨 실수를 할까? 그쵸? 어? 아니야 무슨 어디 어디서 실수할까? 단임을 해서 아니? 그거보다 더 어이없는 지금 얘기하면 여러분 말도 안 돼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안 하는 게 꼭 나와요 무슨 실수 2분의 1 2분의 1을 그렇게 안 해요

00:59:52

2분의 1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지금은 웃고 있죠. 그게 내가 될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면 웃음이 나오지 않아요. 이거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답을 보면 두 개로 갈려요. 이거 한 거랑 이거에 딱 두 개만큼으로 답이 갈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소비자 인형 할 때는 삼각형만 주로 많이, 삼각형? 만약에 늘어난 거로 구하라고 하면 사각형으로 구해야겠죠.

01:00:25

이거를 구하라고 하면 이때는 상답니다. 전체를 구하라고 하면 상답니다. 그래서 1분의 1을 잊지 말자. 1분의 1을 잊지 말고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가격이 아까는 우리가 가격이 낮아질 때를 봤으니까 이번에는 가격이 높아질 때 어떻게 되는지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여기 오타. 이거 15가 아니라 10으로 바꿔줘요.

01:00:58

티셔츠 한 장에 가격이 30불이었는데 이제 40불로 올랐을 때를 그럼 보자는 거예요. 그러면 가격이 30이었다가 40으로 오르는 순간 이렇게 40으로 오르는 순간 여기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됐나 떠나는 거죠.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떠나거든요. 왜? 이거는 여기는.

01:01:29

수량이 15일 때 한계 소비자의 지불 용인은 얼마가? 30이다. 그 옆에, 이 옆에 누군가 있다. 이 사람의 한계, 이 수량에서의 한계 소비자의 지불 용인은 이게 어디인거지? 그러니까 40불 이 가격으로 30에서 40으로 올라갔거든요. 이 사이에 있는 모든 한계 소비자들이 시장을 떠났거든요.

01:02:02

그러면 전체 소비자 인호로 보면 이만큼이었던 게 얼만큼으로 쪼그라든가? 이만큼으로 줄어들게 그러면 앞에서는 우리가 가격이 P1이 없나 P2로 떨어질 때 얼만큼의 소비자 인호로가 늘었냐를 얘기했어요 이만큼은 늘었다고 말해요 그럼 여기에서는 뭘 물어볼 수 있겠어요? 얼만큼이? 강소했냐 그리고 거기에서 더 나아가서 뭐를 물어봤나? 이거랑 연결지어서 하면

01:02:36

감소했는데 얼만큼이 어디에서 감소했는지 제가 물어보겠어요 안 물어보겠어요? 물어보겠죠. 어디서 물어보겠어요? 시험에서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여기로 줄어들었는데 문제를 쉽게 내면은 단순하게 삼각형 사이즈가 어떻게 바뀌었냐를 물어보겠죠. 총 소비자 인여가 얼만큼 감소인 를 물어보겠죠.

01:03:06

제가 만약에 조금 더 여러분이 한계 소비자의 의미를 알고 있는지 떠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이거를 확인하고 싶으면 어떻게 물어봐요? 남아있는 사람들의 소비자이며 감소분이 얼마인가요? 혹은 시장을 떠난 사람들로 인해서 발생한 소비자이며 감소분이 얼마인가요? 라고 물어보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거를 찾거나 이거를 찾고

01:03:39

아니면 제가 이걸 다 물어볼거다. 그렇지? 고렇게 그런 식으로 물어볼 거다. 라는 거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여기 보면은 소비자 인여가 감소하는 이유 라고 나와있어. 감소하는 이유 그러니까 이게 중요하지 않겠어요. 감소한다는 것까지는 알지만 왜 감소하는거야? 그때 요거랑 요거를

01:04:14

이해하고 있고 찾을 수 있고 계산할 수 있다면 그러면은 이 전체 소비자 인여에 대해서 명확하게 어떻게 여러분이 이해를 하고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 박스는 보면은 시장에 남은 소비자들이 옛날에는 30에 물건을 누렸는데 이제는 40을 내야 되니까 어떻게 됐어요? 이득이 줄어들거든요. 그래서

01:04:47

요거만큼 사람들이 누리던 걸 못 누리게 되니까 소비자 인연가 줄어든 거고 요건 사람들이 떠나면서 없어진 소비자 인연 제가 시험에 이상한 걸 물어보진 않아요 막 어디 구석에 있어서 골탕을 먹이는 시험 문제를 내지 않아요 무엇을 내냐 알까? 이걸 알까?

01:05:21

이거 중요한데 알고 있을까? 이걸 배웠다면 이거는 알고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제가 확인하고 싶은 것들을 시험에 낸다는 거고 그렇게 막 고등학교 때처럼 구석 어딘가에 숨어있는 그런 내용을 내진다는 거 중요한 굵직굵직한 내용들 위주로 낸다 근데 그래서 제가 그 단원 끝날 때마다 단원을 정리할 때 키워드 갖고 쭉 써보고 내용을 채워나가면서 공부하라고 하는 이유가

01:05:57

결국에는 문제는 중요한 거에서 나오고 문제가 중요한 거에서 나오는 이유는 그 중요한 걸 여러분이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를 제가 확인을 하고 싶기 때문에 내용을 얼만큼 소화했는지를 알고 싶기 때문에 중요한 거 위주에서 내고 알아야 될 거 위주에서 낸다는 거예요. 그거를 다르게 얘기하면 무슨 말이에요? 학기가 끝나는데 시험 성적을 보니까 아는 게 없어. 아는 게 없어

01:06:28

그럼 어때요? 제가 학점을 줄 수가 있어요? 없어요? 못 준다는 거예요. 왜? 학점을 한 학기 동안 얼만큼의 내용을 소화했냐는 거에 의미인데 소화한 게 하나도 없어요. 그럼 어떡해요? 제가 줄 수가 없는 거죠. 그런 의미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학점 얘기를 해서 미안한데 학점이랑 별개로 제가 시험 문제를 내는 목적을 좀 이해를 하면 조금 더 시험 준비하기가 좀 수월할 거다라는 거 말씀을 드립니다.

01:07:05

연습 이거 한번 문제 풀고 같이 맞춰볼게요.

01:11:40

일단은 수량 10에서 여기에서 그렇죠?

01:11:49

세계에서 가격이 30보다 높아지는 순간 이 점에 있는 사람은 물론 산다 안 산다? 안 산다. 그래서 수련 10에서의 한계 소비자의 지불용인 얼마가? 30. 괜찮죠? 30.

01:12:18

B30이라면 소비자 인여가 얼마일까? 이 B세모를 구하라는 거죠.

01:12:34

실수 안 하려면 1/2를 먼저 쓰고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데 구하라고 하면 조금 예의가 달라지지만 삼각형이 보인다면 기계적으로 1/2를 먼저 쓰고 하면 실수를 벌하지 않을 것 같아요

01:12:58

- 1,20불로.

01:13:54

오늘 너무 많이 알려주는 것 같기는 한데 시험 문제가 나가면 어떻게 나간다? 이렇게

01:14:14

조카게요.

01:30:42

부탁한 것처럼 ppt는 그게 제가 배포하면 안 되는 ppt이거든요. ppt는 나중에 삭제해주세요. 필기 옮긴 다음에 삭제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pdf는 그림이 안 깨져서 나오니까 그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용하고 판매 용의를 한번 볼게요. 앞에서는 우리가 소비자에 집중을 해서 소비자랑 지불 용의를 봤다면 이번에는

01:31:14

판매자 쪽을 보면서 비용하고 판매 용의를 즉 공급 곡선에 대해서 조금은 다르게 이해해보는 것을 같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급자 혹은 생산자한테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다? 비용이다. 그래서 이 비용이라는 것은 재화 혹은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해서 생산자가 포기해야 하는 모든 것의 가치다.

01:31:46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물건을 공급하려면 갖다 팔려면 만들어야지 팔 수가 있어요 근데 내가 만드는 데 있어서 돈이 들어간다고 비용이 들죠 근데 내가 그 비용을 물건을 만드는 데 안 쓰고 딴 데 썼다면 딴 거를 만들 수 있거나 딴 거를 누릴 수가 있었죠 근데 그렇지 않고 내가 특정 물건을 만드는 데 써서 시장에 공급한다는 것의 의미는

01:32:26

다르게 얘기하면 판매자 입장에서는 기회비용 기회비용은 내가 어떤 것을 최선이 아닌 차선을 선택했다면 누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이었겠느냐 라는 거 그거가 기회비용이거든요 그러니까 생산자 입장에서는 내가 물건을 만드는데 혹은 물건을 공급하는데 개당 예를 들어서 100원이 들었어요 내가 이 100원을

01:32:58

여기도 안 쓰고 다른 거 만드는 데 쓸 거고 딴 데 소비하는 데 썩 거고 다른 방식으로 쓸 수 있었다면 내가 다른 것을 누릴 수가 있었는데 그거를 포기하고 공급에 100원씩 투자를 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공급자, 생산자 입장에서는 이 비용을 기회비용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럼 이번에는

01:33:30

판매용이란 무엇인지를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판매용이는 willingness to sell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재화 혹은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용의를 나타내는 최소 금액. 비용은 판매 용의를 나타내고 판매자는 가격이 비용보다 높을 때만 시장에 재화 혹은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01:34:02

우리가 수요 곡선을 볼 때는 가격보다 내 지불용이보다 가격이 높으면 어땠어요? 사람들이 떠났어요. 물건을 안 샀어요. 거꾸로 공급자 입장에서는 어때요? 내가 판매하고자 하는 가격보다 어때야지 시장이 들어와요? 높아야지 들어와요. 반대로 판매하고자 하는 가격보다 시장 가격이 낮으면 공급자는 시장에서 낮아집니다.

01:34:33

왜? 내 이윤을 따져봤을 때 남는 게 없으니까 내가 생각하는 가격보다 내가 판매하고자 하는 판매 용의가 있는 가격보다는 낮게 안 판단해요. 그래서 간단한 예시를 통해서 조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집에 페인트칠을 하려고 하는데 페인트공을 구해야겠죠. 그래서 네 사람이

01:35:06

들어왔어요. 네 사람이 서로 니네 집에 내가 페인트 해 줄게 하면서 왔습니다. 그리고 이 네 사람은 가격만 맞으면 내가 페인트 해 주겠다는 거에요. 아르바이트 여러분 아르바이트로 생각하면 시간당 얼마 이상이면 내가 가서 일하겠다 이런 게 있을 거에요. 예를 들어서 최저임금이 굉장히 낮다 라고 했을 때 5천원이면 내가 가서 1시간 일할까?

01:35:39

안 한다. 한다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안 한다. 만원이면 5천원일 때보다 하겠다는 사람이 어떻게 돼요? 늘어나죠. 시간당 2만원 줄게 하면 어떻게 돼요? 너도 나도 달려들어요. 하지만 이미 고소득인 사람은 2만원일 때 들어와요 안 들어와요? 안 들어오는 거예요. 왜 이미 시간당 자기의 가치가 5만원 10만원 이렇게 때문에 그거에 반응을 안 한다는 거죠.

01:36:11

그래서 그것도 이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돼요. 우리가 노동시장에서는 내 노동의 가치 내가 내 노동을 얼마에 공급을 할 거냐 를 생각하는 것처럼 여기에서는 페인트공이 내 페인트칠하는 기술을 얼마에 공급할 거냐 얼마에 판매할 용의가 있느냐를 얘기하는 거다. 그래서 마지막 동그라미 보면 이제 집주인은 이 작업을 입찰에 붙여서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한테 작업을 맡기고자 하고 있다.

01:36:51

그래서 아까랑 비슷하게 표를 한번 보면 예를 들어서 가격이 500불 미만이란 말이에요. 실하겠다고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 없다 없다. 그래서 0이 되고요. 500에서 599 사이에는 실하겠다고 들어오는 사람이 앤디 하나밖에 없어. 왜 다른 사람들은 나는 내 노동이 너무나 가치 있어서 나의 페인트 기술은 적어도

01:37:26

500 이상은 받아야 돼 혹은 800 이상은 받아야 돼 뭐 이런 식으로 내 노동의 가치를 이미 높여놓은 거예요 그게 내 노동을 파는 거라고 생각하면 판매할 용의가 앤디보다는 더 높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 가격에는 안 들어온 거예요 앤디만 들어온 거예요 혹은 다르게도 생각할 수가 있죠 앤디는 기술이 좋아서 500에도

01:38:01

공급을 할 수 있는 사람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엔디는 예를 들어서 집 한 채를 하는데 능력이 좋아서 굉장히 빠르게 그러니까 500에도 공급을 할 수가 있는데 딴 사람들은 집 한 채 하려면 나 며칠은 걸리는데 해서 비용을 더 높게 책정하는 거일 수도 있어요. 근데 어쨌든 각자가 내가 집 한 채 페인트 칠

01:38:35

기술 제공하는 데 있어서 내가 받아야 되는 그 돈, 금액을 상정한 거다라고 우리가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그럼 600에서 799일 때는 2명, 800에서 899일 때는 3명, 그리고 900불 이상 준다고 하면 다 누가 들어온다? 4명 다 들어온다. 그래서 가격이 높아질수록

01:39:09

누가 많아진다? 공급자가 많아진다 라고 우리가 볼 수가 있고요. 공급 곡선에서 가격이 올라갈수록 공급 수량이 늘어난 거랑 동일하다 라고 우리가 생각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한번 공급 곡선을 그려보면 지금 공급자 자체가 4명밖에 없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나타난다? 계단식으로 나타나고 있다. 자 이 그림 보면 생각나는 거 앞에서 우리가 한계 소비자 얘기 했었죠. 그것처럼

01:39:43

이 그림에서도 우리가 공급곡선의 높이가 의미하는 것과 한계공급자의 개념을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급곡선의 높이는 공급자들의 비용과 같다. 그래서 어떤 수량에서든지 공급곡선에 의해 주어지는 가격은 한계공급자의 비용을 나타내고요. 그럼 한계공급자란 누구냐

01:40:16

가격이 그 이하로 내려갈 경우에 시장을 제일 먼저 떠나는 공급자를 의미한다. 한계의 소비자는 어땠어요? 어쨌든 가격이 자기가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나는 순간 어떻게? 시장을 떠났었지. 공급자 역시 시장에서의 가격이 자기가 생각하는 수준을 딱 벗어나는 순간 어떻게?

01:40:48

떠나는 애들 근데 한계 소비자랑 한계 공급자랑 차이가 한계 소비자는 내 지불용이보다 가격이 어떻게 되면 올라가면 떠나죠 한계 공급자는 어때요 가격이 내 판매용이보다 떨어지면 시장을 나가버립니다 그 차이를 좀 구분해서 기억을 하면 좋다 소비자 행여 봤습니까?

01:41:23

생산자 이멸을 봐야겠죠. 한 번 더 얘기를 하면 경제학의 우리 패턴 공부할 때 그 패턴이 있다고 했어요. 처음에 시장 수요 공부할 때 개인 수요 얘기하고 수평학 얘기하고 시장 수요 얘기했고 공급 얘기할 때도 개인 공급 국산 얘기하고 시장 공급 얘기하고 그 다음에 두 개를 놓고 균형을 얘기했어요. 여기에서도 어때요?

01:41:55

우리가 처음에 수요 곡선의 높이 얘기하고 지불용이 얘기하고 소비자 인열을 얘기했죠. 여기 공급 볼 때는 어떻게 해요? 공급 곡선의 높이 얘기하고 판매 용이 얘기하고 이제 뭐를 얘기한다? 생산자 인열을 얘기한다. 그래서 한쪽의 흐름을 기억하고 있으면 공급에 대해서도 그 비슷한 흐름에 스토리가 있겠구나라는 것을 여러분이 항상 생각을 할 수가 있어요. 감사합니다.

01:42:26

이따 내가 놓치는 게 무엇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수요에서 내가 이만큼을 아는데 공급에서 뭔가 빠졌다 하면 놓치고 있는 거다 그런 식으로도 확인, 크로스 택을 할 수가 있습니다 생산자 인연은 프로듀서 서플러스에 P하고 S를 따서 PS라고 얘기를 하고요 생산자가 실제로 받은 금액에서 생산자가 그 물건을 제공하는데 드는 최소한의 비용을 뺀 금액을 얘기합니다 자, 소비자 입장에서는 내가 이만큼 지불할 용의가 있었는데 내가 이만큼까지 지불할 용의가 있었는데

01:43:06

시장에서 가격을 요만큼만 받으면 얼만큼이 이득이다? 요만큼이 이득이다. 그렇죠? 판매자 입장에서는 어때요? 내가 적어도 얼마만큼은 받아야겠다라는 그게 있는데 가격이 이것보다 높으면 얼만큼이 이득인 거야? 나의 판매용이랑 실제 시장에서 주는 가격의 차이만큼이 나한테 이득이래요. 약간 느낌이 오지 않아요? 소비자이녀에서는

01:43:38

수요복선하고 가격 사이에 이 높이가 이 면적이 소비자이며였다면 공급에서는 어떻겠어요? 이 사이가 생산자이며가 되겠죠. 그래서 이 공급복선의 높이랑 가격의 관계 혹은 그 의미를 이해를 하면 그리고 소비자 인여에서는

01:44:11

수요 곡선의 높이랑 그 가격의 의미를 이해를 하면 소비자 인여랑 생산자 인여를 구하는 게 굉장히 쉽다. 그래서 공급 곡선의 높이는 생산자의 비용을 나타내기 때문에 어느 수량에서든 공급 곡선에 의해 주어지는 가격은 한계 생산자의 비용을 의미한다. 우리가 앞에 수요 곡선 얘기할 때 그 각각의 점은 한계 소비자

01:44:42

의미한다고 했듯이 여기에서도 공급 곡선의 높이 혹은 공급 곡선 위에 하나하나의 정은 결국 한계 생산자의 비용을 의미한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어느 수준 밑으로 떨어지는 순간 시장을 떠나는 사람이 있다라는 것 그래서 맨 마지막에 생산자 인형의 크기를 보면 가격 수준이 아랫부분

01:45:16

가격 수준의 아랫부분과 공급 곡선의 윗부분 사이의 면적을 우리가 생산자 인여의 크기로 구하게 될 거고요. 생산자 인여는 결국 생산자들이 받는 가격과 비용의 차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가격이 상승한다면 생산자 인여는 당연히 증가하겠죠. 그렇죠. 내가 10불 받던 거를 15불 받으니까 나한테 남든 게 훨씬 많아지는 거죠.

01:45:51

근데 이것도 역시나 앞에서 봤던 것처럼 기존 생산자에 대해서 생산자 잉여가 증가하는 부분이 있고 새로운 생산자가 들어옴으로써 생산자 잉여가 증가하는 게 있다는 거예요 자 이거는 어떤 상황이냐 가격이 상승할 때 그럼 가격이 하락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기존 생산자 입장에서는 혹은 가격이 하락하면

01:46:28

여기 보면 가격이 상승하면은 새로운 생산자들이 들어왔어요 거꾸로 가격이 하락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가는 사람들이 생기겠죠 나가는 사람들이 생김으로써 줄어드는 생산자 인여분이 있을 거고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시장에 남아있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예전보다 어떻게? 누리던 게 줄어들겠죠 그렇죠? 그래서 생산자 인여를 그림으로 한번 같이 보면은 만약에 가격이 700불이라면

01:47:10

그러면 앤디 같은 경우에는 500불에 판매할 용의가 있었고 다르게 얘기하면 500불 만큼의 비용이 드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가격이 700이라면 얼마만큼의 이득이 있다? 200만큼 남는다. 파블로 같은 경우에는 100만큼을 남기게 되고 클라우드랑 빈센트는 시장에 있다 없다? 없다. 그래서 생산자 이면은 0이 되고 전체 생산자 이면은 이 파란색하고 녹색의 면적을 합한 300만큼이 된다.

01:47:50

티저스 공급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가격이 40불이라면 그러면 이 Q는 15 즉 수량 15에서의 한 개 생산자의 비용은 얼마? 30불이고 이 사람의 생산자이면 얼마만큼이나? 이 10만큼입니다. 면적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PS, 드 즉 생산자이면은?

01:48:29

0에서 Q 사이에서의 P와 공급 곡선 사이의 면적이다. PS는 Q는 0에서 Q 사이, 0에서 Q. 그러니까 이 전체 Q를 얘기를 하는 건데 우리 예제에서는 여기가 있죠. 0부터 수량

01:49:06

그리고 가격과 공급곡선 사이의 면적이라는 것을 얘기를 하고 있고요. 여기서도 중요한 게 삼각형을 우리가 계속해서 구하게 될 거라. 그래서 PS를 구하면 이 녹색 면적은 312.5가 나오게 될 거고요. 만약에 가격이 40에서 30으로 떨어지게 된다면

01:49:38

그렇다면 생산자 인여가 얼만큼으로 줄어들겠는가? 그럼 무슨 면적을 구하면 돼요? 무슨 색깔? 그림에서 노란색 면적을 구하라는 얘기죠.

01:50:29

40일 때는 생산자 인여가 이만큼이었고 가격이 30일 때는 생산자 인여가 이만큼이었고 40이었을 때 그 정도면은 줄어든 게 얼만큼? 이만큼이 줄어들고 보면은 얘네는 뭐예요? 가격이 40이었다 30으로 떨어지면서 어떻게?

01:51:02

시장을 떠난 공급자들이. 그래서 요만큼은 무엇이다? 시장을 떠나는 사람들 때문에 감출하게 된 사회적이고

01:51:27

얘는 여긴 아직 여기는 누구예요? 남아있는 가격이 40에서 30으로 떨어진 후에도 어떻게? 남아있는

01:51:53

전세 가격 하락 후에

01:52:04

얘네는 가격이 40~30으로 떨어지니까 어떻게 시장을 떠난 애들이거든요. PS가 우리가 PS1이고 PS2라는 거예요. PS1에서 PS2로

01:52:41

어떻게? 크기가 하락됐어. 생산자 잉여의 사이즈가 감소했어. 언제? 키가 40에서 30으로 떨어지니까 생산자 잉여가 감소했다. 그래서 감소분을 뜯어보니까 남아있는 사람들은 이만큼을 누렸는데 가격이 떨어지니까 이제 이만큼을 잃어버렸다. 이 30불이라는 가격에 감당이 안 되는 사람들은 어떻게 했다는 거야? 나가버린다.

01:53:20

그래서 직접 계산을 해보면 다음 예제에서 계산을 해보면 수량이 10일 때 한계 생산자의 비용이 얼마겠는가 하면 20불이죠. 그리고 가격이 21대 생산자 인여가 얼마겠는가 하면 1분의 1 곱하기 10 곱하기 20해서 100이고요.

01:54:04

가격이 앞에서는 하락 예시났으니까 가격이 오른다. 얼마로? 가격이 20에서 30으로 오른다면 어떻게 되겠다. 그러면 일단 수량이 원래 가격이 20.000원.

01:54:38

20이었다면 10개만 팔렸는데 30으로 올라가니까 몇 개가 더 팔려요? 15개가 더 팔려요. 그렇죠? 그래서 수량이 5개 늘어나고 있어요. 즉, 새로운 사람들이 시장에 들어와서 공급을 함으로써 어떻게 생산자이냐가 얼마큼 증가한가? 그러니까 이 사람들 때문에 증가한 게 얼마큼이다? 25만큼. 그 삼각형을 얘기를 하는 거네요?

01:55:11

그리고 원래 기존 수량 기존 판매하던 수량에서 이제 20받던 거 얼마큼가 되니까 30받은 이 면적이 얼마냐고 물어보는 거죠. 이거는

01:56:51

사회의 경제적 후생에 대해서 같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선의의 사회계획가가 있다면 그러면 이거는 가상의 대상을 우리가 생각을 하는 거예요. 가상적으로 생각했을 때 선의의 사회계획가가 있어요. 이 사람 입장에서는 효율하고 형평성을 다 고려를 하는 거죠.

01:57:24

그러면 이 사람 입장에서는 모든 사회 구성원의 경제적 후생을 극대화하는 것을 원할 거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체로 봤을 때 모든 사람들의 경제적 후생이 증가하기를 원하는데 그럼 경제적 후생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경제적 후생을 논하려면 일단 무엇을 후생으로 볼 건지에 대한 기준부터 정할 필요가 있겠죠. 그렇죠?

01:57:58

그래서 밑에 사회적 사회 경제적 후생을 측정하는 기준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개념이 총인여이다. 이 총인여는 Total Surplus 라고 해서 TS 라고 얘기를 할 거고요. 소비자인여 더하기 생산자인여를 한 것이다. 소비자인여는 소비자가 누리는 가치에서 소비자가 지불한 금액 즉 WTP에서 P를 뺐던 거고요.

01:58:34

생산자 인여는 생산자가 받는 금액에서 생산자가 치르는 비용을 빼는거다. 그래서 p-판매용 혹은 비용이었죠. 그래서 요거 두개를 합한거가 총 인여다. 총 인여는 소비자 인여 더하기 소비자 총 인여는 소비자 인여 더하기 생산자 인여인데 소비자 인여는 요거고 생산자 인여는 요거다.

01:59:06

그래서 얘네를 각각 이렇게 풀어서 쓰면은 요가 나온다 그쵸? 요기에다가 이거를 대입해서 쓰고 여기에다 이거를 대입해서 쓰면은 결국에 가격이 이걸 정리해서 쓰면은 이게 나온다라는 거 괜찮아요? 풀어서 대입해서 쓰면은 이게 나와 이게 피부

01:59:40

이게 피자, 그쵸? 괜찮아요?

02:00:06

P-S는 WTP-P고 P-S는 P-B용이라고. 그러면 얘랑 얘랑 더하면 얘랑 얘랑 마가리잖아요. 그러니까 P-S는 결국 WTP에서 이용한 생산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경제학에서는 효율성하고 형평성의 얘기가 항상 나오는데 효율성은 사회 구성원이 누리는 총인여를 극대화하는 자원배분의 속성이고

02:00:46

다르게 얘기하면 파이 전체를 본다. 파이가 큰가. 우리가 파이를 늘렸느냐. 요거를 보는 거예요. 반면에 형평성은 경제발전의 혜택이 사회 구성원한테 균등하게 배분 되었는가를 보는 거예요. 그래서 파이가 균등하게 배분 되었는가. 이건 완전 다른 얘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형평성은 파이를 구성원들이 공평하게 나눠 가졌는가를 얘기를 하는 거라면

02:01:21

효율성의 개념은 이 파이 자체를 키웠는가를 보는 거예요. 그런데 경제학에서는 효율성이 훨씬 더 강조가 돼요. 중요하게 여겨지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장 개입 왜 우리 최저임급 같은 거 얘기 나왔었죠. 그러니까 시장에서 보면은 파이 자체를 키우는 게 중요한데 정부에서 보면은 너무 효율성만 중시하다 보면은 파이 키우는 것만 목적으로 두면은 평평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요거를 좀 조정이 필요하다 하면서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02:02:00

그래서 평평성이랑 효율성이라는 개념이 조금은 다르다라는 거. 거기를 이제 여기에서 한번 짚고 넘어갈 건데요. 이 장에서는 우리가 선의의 계획자 앞에서 선의의 사회계획가가 효율성을 목표로 한다라고 우리가 일단 가정을 하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경제학에서는 사실 정책적인 논의로 들어가기 전에는 효율성을 항상 좀 효율성을 위주로 우리가 논의를 한다.

02:02:40

시장의 배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유로운 시장에다가 맡기면 어떻게 균형가격이 형성되고 그 균형가격에서의 균형거래량이 나오게 되죠. 그래서 밑에 짝대기를 보면 자유로운 시장은 공급된 재화를 지불용의가 가장 큰 소비자한테 배분되도록 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효율적이에요. 그러니까 가장

02:03:13

높은 가치를 두는 사람한테 먼저 배분이 된다라는 거예요 너무나 당연한 얘기 같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게 맞는 거 같지 않아요? 만약에 그만큼의 가치를 안 두는 사람한테 주면은 사회적으로 봤을 때 어때? 누리는 기쁨이 다른 거라는 거죠 그치? 그래서 자유로운 시장에다가 맡겼을 때는 재화가 지불 용의가 가장 큰 소비자한테 배분 되게 되고요

02:03:50

공급자의 입장에서도 생산비가 가장 저렴한 생산자한테 그 수요가 우선적으로 배분되게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효율적이에요. 그러면 가격이 저렴할수록 가격이 낮으면 그 가격에 효율적으로 공급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먼저 들어온다. 그러니까 생산 비용이 적다라는 거는 다르게 얘기하면

02:04:24

기술이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들은 하나 만드는데 10시간이 드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자동화라게. 기술이 좋아서 1시간이면 만든다. 그럼 인건비만 따져도 하나 만드는데 10시간이 드는 사람이에요. 하나 만드는데 1시간 드는 사람이에요. 누가 더 싸게 되는 거예요? 1시간 드는 사람이 훨씬 더 싸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 전체로 봤을 때는 그 자원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이 더 낮은 가격의 비용, 낮은 가격의 시장에 공급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02:05:05

그러면 가격이 낮을수록 어때요? 사람들이 더 누리게 되는 그 이득이 또 훨씬 많아지게 되는 거죠. 그런 식으로 이해를 하시면 되고요. 맨 마지막에 자유로운 시장에서 생산된 재화의 수량은 소기자 잉여와 생산자 잉여의 합을 극대화하는 수량이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에다가 맡기면

02:05:44

시장이 알아서 균형을 찾으며 그것이 가장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게 되는 것이다. 라고 얘기하는 거랑 연결되는 내용이죠.

02:06:21

만약에 시장에다 맡기면 가격이 이만큼 이제 시장 균형가격에서 벗어나서 가격이 P2로 바뀌었어요.

02:06:42

그러면 소비자들은 얼만큼? 요게 아닌 요거를 누리게 될 거고 생산자 입장에서는 여기까지 누릴 수 있어요 없어요? 못 누려요. 왜? 판매 자체가 여기까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다 맡겨서 시장 균형이 형성될 때 총인, TS가 극대화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총인요, 사회적 탄생이 남아있어요.

02:07:20

사회적 후생을 측정하는 기준인 총 2년간 극대화 될 때가 언제냐 이렇게 될 때라는 것을 얘기합니다. 이렇게 될 때가 언제냐 하면 시장에다 그냥 맡겨서 수요와 공급의 힘에 의해서 시장 균형 가격이 정해졌을 때 이때 가장 자원이 효율적으로 배분이 되고 그리고 무엇이 극대화 된다? 사회적 후생이 극대화 된다. 즉

02:07:53

소이녀가 극대화 된다라고 우리가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균형 거래량의 효율성을 우리가 한번 따져보면 균형 거래량에서는 소비자가 부여하는 가치랑 판매자가 드는 비용이랑 정확하게 일치를 한다는 거 그 점에서 그쵸? 그리고 만약에 - 택시.

02:08:28

그리고 여기에서 보면은 여기에서는 생산자의 비용도가 소비자가 누리는 가치가 훨씬 큰 거에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생산자 비용이 이만큼 밖에 안되고 소비자는 이만큼의 가치를 누리는 거에요. 그래서 이거를 쭉 따라오다 보면은 이 점이 될 때 이 점에서 이게 정확하게 일치가 될 때 그때 사회적 후생이 그때 왔는 거에요.

02:09:02

여기를 넘어서는 순간 어때요? 여기를 넘어서는 순간 여기서부터는 생산자 비용이 너무 커지고 사람들이 누리는 게 적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용이 그거를 초과하게 되기로써 사회적 후생이 어떻게? 깎이게, 마이너스가 이제 그때와 됐다가 꺾이기 시작해요 그래서 사회적 후생 총잉여가 극대화 되는 거는 언제가?

02:09:37

이렇게 됐어요. 그래서 시장 균형의 효율성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룰 때 시장에다가 자유롭게 맡겨서 자유롭게 시장 균형이 형성되고 시장 가격이 형성됐을 때 총잉여가 극대화된다. 그리고 시장 균형에서 자원이 효율적으로 배분된다. 효율적으로 배분 된다는 거랑

02:10:12

평평성이랑은 다르다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목적이 보다 하의를 키우는 거다. 그렇죠? 그리고 자원 배분의 성격으로 봤을 때 그 가격에 그만큼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사람한테 우선적으로 높은 지불 용의가 있는 사람한테 우선적으로 자원이 가고 판매자 입장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에 공급할 수 있는 사람한테 먼저 공급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02:10:44

사회적 후생이 극대화된다. 그래서 자유방임, 즉 정부가 개입하지 않고 시장에다 오롯이 맡기는 것을 우리가 자유방임이라고 하는데 이거의 의미가 뭐뭐하도록 허용한다. 즉 사람들이 그냥 원하는 대로 할 수 있게 허용한다는 거예요. 즉 사람들이 원하는 게 뭐예요? 수요와 공급의 힘을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 둘의 힘에 의해서

02:11:19

알아서 가격이 결정되게 둔다면 시장은 사회적 후생을 극대화하고 그리고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배분하게 될 거다. 그래서 가격은 세 번째 동그라미 보이지 않는 손이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고요. 시장이 존재하는 모든 소비자 생산자가 가진 정보를 반영한다. 모든 사람들에게 경제적 효율성 측면에서 가장 바람직한 결과를 내도록 인도를 하는 게 자유로운 시장입니다.

02:11:56

자유로운 시장은 경제활동을 조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우리가 효율적이라고 얘기를 하더라도 시장 실패라는 것이 발생하게 됩니다. 시장 실패라는 것은 우리가 뒤에 가서 조금 더 자세하게 배우기는 할 때 그래서 이때 정부가 시장 실패가 발생했다고 판단을 했을 때 개입하는 것

02:12:29

대해서 같이 보게 될 겁니다. 일단 시장이 효율적이다 라는 것은 사실은 몇 가지 가정 하에서 성립을 하는데 첫 번째 시장이 완전 경쟁적일 때 시장이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가 있고요. 두 번째 시장 성과가 소비자하고 생산자한테만 적용이 될 때

02:13:01

시장이 효율적이게 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가 그동안의 어떤 시장의 수요 공급에 대해서 얘기를 했어요. 자, 이게 만약에 커피 시장입니다. 커피 시장이라고 하면 커피 안 마시는 사람 커피 안 마시는 사람 이 시장에 있어요 없어요?

02:13:40

없어요. 커피 공급 안 하는 사람. 이 시장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시장의 효율성을 얘기를 할 때는 첫째 완전 경쟁적이다 라는 가정하에서 완전 경쟁적인 시장의 의미는 우리가 뒤에 가서 조금 더 다룰 거긴 하지만 모든 사람한테 열려 있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서로 경쟁하는 시장입니다. 그래서 완전 경쟁적이 있고 그리고

02:14:12

이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만 놓고 봤을 때 우리가 시작이 효율적이다 라고 얘기를 할 수 있다. 근데 이 시장에서의 어떤 그런 상호작용으로 인해서 이 시장에 참여하지 않는 다른 사람들한테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02:14:46

커피 시장인데 커피를 볶고 뭐 하면서 예를 들어서 공기 오염이 발생합니다. 그럼 이 공기 오염을 받는 사람들 커피 공장 주변 사람들이 수도 있죠. 혹은 이 커피 브라질 같은 데서는 이 커피 농장 관련해서 환경이랑 그 이슈가 좀 있어요.

02:15:21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자연 친화적으로 이 커피 산업을 계속해서 살릴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공기, 오염 혹은 환경, 환경 문제 같은 것들이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 시장만 놓고 보면 시장에다 맡기면 효율적이에요. 하지만 여기에다 그냥 맡겼을 때 예를 들어서 형성되는 가격이랑 균형 거래량이 있을 것 같아요.

02:15:54

환경오염이 만약에 심각하게 발생한다면 이게 너무 많다라요. 시장에다 맡겼을 때 예를 들어서 1000kg가 만들어진다면 사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 1000kg가 너무 많다라요. 왜? 공기오염이랑 환경문제 같은 것들이 있어요. 이런 게 바로 시장실입니다. 그래서 정부 입장에서는

02:16:26

이런 것들이 문제가 있으니 시장에다 맡겨서 1000km를 만드는 게 아니라 얼만큼 예를 들어서 그 절반 수준이 공급해야지. 그 절반 수준이 거래가 돼야지 전체적으로 봤을 때에 이런 것까지 고려했을 때 가장 좋은 균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02:17:02

근데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시장의 효율성은 이런 거를 고려한 게 아닌 이런 거를 고려한 게 아닌 오직 이것만 봤을 때에 이것만 봤을 때에 효율적이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거를 잘 구분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다시 보면은 시장이 효율적이라고 우리가 얘기하는 결론에 사실은 두 가지 가정이 있다. 첫 번째, 시장이 완전 경쟁적이라는 가정과 두 번째, 시장 성과가 이 시장에 참여하는 소비자와 생산자한테만 적용될 때를 기준으로 우리가 얘기하고 있다.

02:17:51

그래서 첫 번째 시장이 완전 경쟁적이다라는 가정은 무엇을 의미하냐. 물론 현실에서는 경쟁이 완전하지 못할 수 있다. 근데 이 시장이 완전 경쟁적이다라는 거의 의미가 그럼 도대체 뭐냐. 시장 지배력이 있냐 없냐를 기준으로 우리가 완전 경쟁이냐 아니냐를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시장 지배력이라는 것의 의미는 시장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고요.

02:18:31

어떤 시장에서 한 명 또는 소수의 소비자가 혹은 생산자가 시장 가격을 조절할 수 있을 때 우리는 시장 지배력이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가격과 수량이 수요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시장 균형에서 이탈을 하게 돼요. 언제? 시장 지배력이 있는 상황에서. 대표적인 예로 독점.

02:19:05

우리나라에 소금빵을 공급하는 빵집이 딱 하나밖에 없어요. 그럼 어떻게 돼요? 가격을 그 독점하는 기업에서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는 것. 그래서 완전경쟁 시장에서는 소비자나 공급자가 시장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없는 상태를 얘기를 하고 누구든지 시장에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게 자유로운 시장일 때 사람들이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게 된다.

02:19:45

이 완전 경쟁적이라는 것은 우리가 생산자 이론에서 시장 구조를 얘기할 때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될 거다. 두 번째 가정 시장 성과가 소비자와 생산자한테만 적용되는 경우를 얘기를 하는데 현실에서는 소비자나 생산자의 의사결정이 시장에 전혀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한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무슨 얘기? 이 얘기에 나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에서 수요하고 공급에 의해서 뭐가 결정이 됐는데 이 사람들의 의사결정에 의해서 결정된 시장 균형 가격하고 생산량이

02:20:24

사실은 이것까지 다 고려하면 너무 많다. 너무 많다. 그래서 이것까지 고려하면 사실은 이만큼으로 줄여야 되는데 너무 많으니까 어떻게 줄이냐는 그 과정에서 정부가 개입을 해서 어떤 세근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매겨서 이것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동을 하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는 다음 장인가 그 다다음 장의 외부 효과라는 챕터로 우리가 좀 더 자세하게 논의를 할 겁니다.

02:21:01

바로 나오죠. 외부 효과. 그래서 경제적 후생은 소비자의 느끼는 가치와 생산자의 비용 이외에 다른 요소의 영향을 받고요. 이 경우 사회적 관점에서 시장 균형은 비효율적이라고도 얘기를 할 수가 있다. 시장 실패는 자유방임 상태의 시장이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지 못하는 현상이고요. 시장 지배력과 외부 효과는 시장 실패의 일반적인 현상이자 정부는 정책을 통해 문제를 해소하고 경제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02:21:39

그래서 이거는 이제 외부 효과 얘기를 할 때 우리가 더 자세하게 얘기를 할 건데 하나 기억해야 될 거는 이제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시장의 효율성이라는 게 시장이 완전 경쟁적이라는 가정 그리고 시장 성과가 소비자와 생산자한테만 적용된다는 가정을 가지고 얘기를 하는 거다. 라는 것 정도 기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02:22:10

우리가 완전히 이 내용들을 완벽히 뒤에 가서 배우면 이때는 정말 그냥 가볍게 본 거구나 라는 정도인 거를 확인할 수 있을 텐데 이 각각의 가정이 의미하는 게 무엇인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겠죠 오늘 한 거에서 여러분이 기억해야 될 거 보면은

02:22:47

일단 WTP 오늘 딱 했을 때 오늘 수업에서 이 문을 나가면서 내가 기억해야 되는 단어 하면은 WTP WTP랑 수요복선의 높이 그쵸 그럼 이거 다음에는 뭐가 나오지 당연히? CS!

02:23:24

WTP가 있었다면 WTS가 있었고 요게 곧 생산자 입장에서는 비용이 있죠. 그리고 얘는 그리고 요거 관련해서 우리가 추가적으로 한 대용이 있다면 한 개 소비자 그리고 한 개 생산자 입장

02:23:59

소비자이며 랑 판매자이며 했으면 그 다음에 뭐를 알아야 되나? TS 총수 이며 해서 얘가 CS+PS 이제 굵직한 건 이거, 굵직한 건 이거고 이 안에서 가격이 떨어졌을 때 혹은 높아졌을 때에 소비자이며가 어떻게 바뀌는지, 생산자이며가 어떻게 바뀌는지, 그리고 뭐가 어떻게 바뀌는지, 총이며가 어떻게 바뀌는지까지 제가 물어보겠죠.

02:24:38

그래서 이게 계산 문제로 나갈 수도 있지만 제가 말로 물어볼 수도 있어요. 말로 물어봤을 때 헷갈려 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거를 그림이랑, 이 하는 의미랑 잘 연결해서 기억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사회적 투색을 측정하는 하나의 방법이었죠. 감사합니다.

02:25:15

그래서 이게 언제 극대화 된다? 시장에다 자유롭게 맡겼을 때 시장에서 정해진 시작 균형 가격과 균형 거래량에서 총 인여가 극대화 된다. 그래서 우리가 시장에다 맡길 때

02:25:48

자본 매분이 가장 효율적으로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때의 가정이 몇 가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완전 경쟁 시장을 가정을 한 상태고 두 번째는 이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만 기준으로 우리가 사회적 후생을 얘기할 때 사회적 후생이 극대화된다라는 얘기를 하는 것. 감사합니다.

02:26:20

이 과정이 깨진다면 즉 이 시장 밖에 있는 사람들까지 우리가 따지게 된다면 그때 다루는 개념이 외부 효과. 그리고 그거를 우리가 포괄적으로 시장 실패라는 개념으로 정부가 어떻게 개입해서 시장 실패를 개선하는지 시장 성과를 높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뒤에 가서 우리가 배우게 된 것이라는 것.

02:26:53

おやすみなさい。

02:27:14

시험 얘기 조금만 할게요. 지난번에 얘기를 하기는 했지만 제가 LMS에도 한번 정리를 해서 올려주기는 할 겁니다. 시험 범위는 제가 지난 시간에 과연 그때 끝냈을 때 우리가 오늘 수업 내용을 다 끝낼 수 있을까? 저는 사실 굉장히 불안한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끝났어요. 그래서 교역부터

02:27:06

Thank you.

02:27:47

오늘 법을 까지 즉 요거 7장인가요? 7장 까지니까 시험 법이에요 그리고 문제는 우리가 제가 아직 시험 문제를 내진 않았는데 참 거짓, 객관식, 반답 이렇게 낼 거예요 그리고 우리 병자 원로는 계산기가 안 돼요

02:28:25

그래서 이때 아니면 언제 하겠어요. 그렇죠? 이때 아니면 언제 하겠어요. 계산기 안 되니까 계산 연습을 좀 했으면 좋겠고 얘기한 것처럼 뭐를 꼭 해라? 이두네일을 잊지 마라. 이거 꼭 틀리는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시간은 아마 50분 정도 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시험 장소는 지하로.

02:28:59

107.108호 그래서 지난번에 얘기했던 것처럼 가세 이쪽으로 가장자리 쪽으로 앉아주고 여기 여기 이런 데 여기 이런 데에 앉아주면 좋겠다 여기 앉으라고 하는 이유는 가운데 앉으면 제가 들어가서 질문을 받거나 할 수가 없어요 질문을 받거나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 끝쪽에 앉아야지 여러분도 시험이 빨리 끝나면 이제 빨리 나갈 수가 있고 이 가운데에 앉으면

02:29:37

힘들다 나가기가 그쵸 그리고 얘가 먼저 끝나는데 얘는 안 끝났어 그러면 여기 앉은 친구는 어때요? 방해를 받아요 시험 칠 때 그러니까 가능하면 이렇게 앉았으면 좋겠고 또 하나 중요한 거 내 앞에 다른 사람 머리통이 있어야 한다 나 혼자 이렇게 튀어나와 있으면은 그 이상한 거다 그쵸 대각선이 아니라 이렇게 줄을 맞춰서 앉았으면 좋겠다라는 거 그리고 제가 가서 이제 다시 조금 정렬 같은 거를 하기는 할 거예요

02:30:12

맞춰서 앉으면 우리가 시험을 시간을 좀 아낄 수가 있겠죠. 요정도 얘기하고 관련해서 질문. 4월 21일 개교기념일까요? 4월 21일 우리 월요일 아니라서 괜찮지 않아요? 상관없는 거죠? 네. 우리는 월요일이 아닙니까. 수요일이니까. 날짜랑 그것도 정확하게 알려줄게. 우리 다음 주 수요일 시험 기간 맞죠? 다음 주 수요일에 그냥 시험 실어 오시면 되겠습니다. 늦지 마시고요. 질문 없어요? 다음 질문.

02:30:52

バター

02:34:04

- You want to?

소비자 인여와 수요곡선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