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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Shared on April 14, 2026

01:35:14

'Life work' 단계. 뭐라 그래요? 여가를 보내는 그런 시간들이 여러 가지 다방면에서 문화적으로 많이 발전되어 있다는 게 있어요. 지난 시간에 여기까지 왔는데, '베리 피라모니' '옐로우 하우스'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보낸 이게 필요해요. 혹시 독일의 베랑에 여가들이 꼭 가보세요. 맨 뒤에, 특히 뒤에 있는 객석이 있는데, 뒤에 2층 같은 경우는 굉장히 가격이 싸요.

01:35:50

먼저 한번 가번에 붙여요. 자, 펀치 봅시다. 그, 수노민 좋아하시는 분이 남았으면 좋았어요. 이제 우리 수노민이 한국에서 성장했으면 그렇게까지 발전할 수 있습니다. 수노민은 어렸을 때 일찍 독일에서 축구를 배웠어요. 아버지는 일찍 내려드리고 독일로 축구가를 시켰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감사드립니다.

01:36:23

수능기를 그렇게 축구 교육을 시켰다면 우리나라 한계가 있죠. 여러 가지 기본적인 시스템이 달라서 다르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고기라든지 유럽이라든지 축구역을 가고 그게 어떤 시스템을 배우고 하니까 교육자격증 유소년 클럽입니다.

01:36:56

그런거가 이제 시스템이 가지고 있다는 얘기인데 스포츠를 보면 그 시스템이 이해를 쓰겠습니다. 예를 들면 축구. 솔직히 한번 얘기를 했지만 이제 19리그까지 있습니다. 군대에서도 2가 있잖아요. 1부 리그고 그 밑에 2부 3부 4부 5부 10부까지 쭉 있어요. 근데 이제 재미있는건 축구만 이러느냐. 여기 영남대식 이런건 한 10부 정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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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암양식으로 9부정도 되는거죠. 경상치도 쭉쭉쭉 올라갑니다. 근데 이제 이런게 축구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스포츠가 있어요. 배드민턴, 탁구, 핸드볼 이런것들이 이런식으로 딱 구매가 되어 있어가지고 밑에서부터, 아마추어부터 시작해서 내가 좀 하는거 같네. 쭉 올라가서 프로까지 갈 수 있을 정도로 모든게 이렇게 쓰시면 잘 되어있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생활체국이 있어요.

01:38:03

우리나라는 지금은 많이 달라졌지만 우리나라는 엘리트 체육이었죠. 약간 야구 축구를 하고 있어요. 정말 프론티가 되려면 엄마가 초등학교 유치원 부터가 매달려 가지고 도시락 싸들고 달라붙어 가지고 합숙을 시키고 도움을 내고 투지하게 기억이 많이 들어가서 방금 대학교 사회처럼 운동장소 키우는 것도

01:38:36

대척이 올라가는 것 처럼 거의 불가능합니다. 독일은 그렇지 않다는 거죠. 독일 축구하다가 잘하네 올라가는 거예요. 독일을 그렇게 안 해도 축구하다가 그렇게 안 해도 공부로 빨리 나갈 수도 있고요.

01:39:10

그런게 첫 장점이고 그러다 보니까 인프라가 굉장히 많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 후보아부가 시작했는데 후보아부 총들이 허구현이라는 사람이 맨날 강조하는 인프라입니다. 인프라이 뭐냐 하면 독립에서 놀랐던 것 중에 하나가 정말 얘네들은 어디거나 천안장에서 축구합니다. 독립마다 축구장들이 많아요. 그런 데서 축구를 하는 거죠.

01:39:48

유진아가 원하면 편하게 할 수 있는 공간이 여러 스포츠를 만련하고 있습니다. 수영장, 공부장, 배구장, 기타 공간 이런 것들이 굉장히 생활체국 중심으로 인프라가 주어있기 때문에 유진아가 원하는 일을 가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여가시간이 많다 보니까 이것의 큰 포션을 차지하는 것이 스포츠입니다. 우리나라도 어느 정도 수준이 올라오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많이 갖춰져 있죠.

01:40:21

상품은 드물지 않게 볼 수 있고 산책할 수 있도록 많은 것들이 조성되어 있고 가능하게 자전거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고 고기를 훨씬 더 시스템이 잘 가져도 될 수 있고 진짜 수영자가 같습니다. 고기를 수영하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비싼 것 같아요. 혹시 고기에 유학을 가거나 일을 하게 되면 이것들을 잘 이용하면 좋습니다. 자, 이제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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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잠깐 나왔는데 얘네들의 평균 휴가일수가 28~31일, 대략한 30일 전입니다. 그러니까 얘네들에게는 1년 계획, 연초 1년 계획 세우자면 제일 중요한 휴가들은 어디서 이루라 그렇게 해봅니다. 그 다음에 비교를 해보면 얘네들이 휴가가 훨씬 더 많아요. 그러나 부활절 시가, 여름 시가, 겨울 시가 이런 것들이

01:41:29

요월적, 키스마스 이런 것들의 굵직굵직한 기관을 중심으로, 많게는 꼬이, 적게는 2~3~2식 쉬는 날들이 많아서 실제적으로 보면 우리나라로 비교해서 그런 기관이 쉬는 날들고 많습니다.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노동시간이 적어요. 노동시간이 적다는 얘기는 그 이외에 다른 어떤 일을 하면서, 노동 이외의 일을 하면서 보내주는 어느 시간에 그만큼 다르니까?

01:42:00

여행을 많이 떠나는 곳은 남쪽으로. 여행의 대부분의 부족지는 따뜻한 곳. 여러 번 얘기했지만 기물이 안 좋기 때문에 햇빛을 보러 남쪽으로 주로 많이 내려서 스페인, 터키, 그리스, 이탈리아. 그중에서도 스페인과 이탈리아는 터키 지중해 연안에 있는 터키 안쪽 부분은 우리 사람들의 로마입니다.

01:42:26

태양가 근처에 가서 태양을 보고 바닷가, 모래산업에서 끝에 솔직히 누워있는 그림을 그리지 마세요. 자, 이 정도로 독일인들의 일상을 보고 방문 전에 휴가 얘기를 했었는데, 관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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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01:42:41

인쎄 여행 축제

01:42:50

- 아, 여기가 해살비 있어서.

01:43:26

한 인간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3가지 순간을 꼽는 것은 출생과 결혼과 죽음입니다. 물론 그 이외에도 중요한 수련들이 있겠죠. 크게 3단계로 나눈 것은 출생과 결혼과 죽음입니다. 그리고 그 3가지 단계의 전후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사건들입니다.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출생과 결혼을 위해서는 교육의 문제입니다.

01:43:59

결혼과 관련돼서는 여러 가지 일자리, 주거 문제가 같이 해야 되겠군요. 죽음과 관련돼서는 노년의 문제인 것들을 같이 얘기해야 되겠지요. 그러니까 그런 전체적인 삶의 주기, 시간 이런 것들을 보면 출생, 결혼, 죽음 굉장히 중요한 문제였군요. 그러면 그와 관련돼서 한 인간의 삶의 어떤 궤도, 이것을 정체적으로 확대해보면

01:44:30

그 나라의 어떤 한 인간, 자체적으로 그 나라 국민들의 출생, 결혼, 죽음과 관련돼서 국가가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런 것들을 같이 살펴볼 수 있겠고요. 그 다음에 개인적으로는 그 문제와 관련돼서 개인들이 어떻게 준비를 하고 도움을 받는가 이런 것들을 보면 역시 그 나라의 특성이라든지 문화적인 수준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겠죠. 그와 관련돼서 우리가 생각해보시는 게 종교라든지 성이라든지

01:45:01

여성문제라든지 가정문제, 노년과 죽음문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한꺼풀으로 들어가면 이런 문제를 조금 자세히 들어가고 있는 그 나라의 어떤 질적인 수준을 또 파악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이렇게 다 어떻게 보면 경제적인 문제가 결과되어 있습니다. 교육문제와 결과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사회부장문제가 결과되어 있습니다.

01:45:33

건강 문제 이런 것들은 결국은 주거 일자리 한 가지 문제랑 다 결과되어 있는 것이죠. 이게 따로따로 문제 아니에요. 결국은 한 사람의 삶은 인생, 괴도, 중요한 순간에 지금 세 가지, 출생, 결혼, 노년 이런 얘기를 들었고 이런 것들이 그 나라의 수준을 보여주는 아주 중요한 척도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러한 어떤 요소들이 굉장히 중요한

01:46:05

그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인식, 국가, 문화 수준 이런 것들을 알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속도가 될 수 있고 그런 것들을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독일은 유럽국가 되지만 저희도 비독교 국가이라든지 이들에게 있어서의 종교는 중요한 삶의 영향을 끼칩니다. 우리가 여러분들한테 얘기했죠. 여러분들이 예컨대 독일은 내가

01:46:37

주학을 일하러 가고 집을 구해야 할거에요. 우리처럼 집을 구해서 자리를 잡으면 주민등록을 하는 곳에 주민등록을 합니다. 연락처는 어떻고 집은 구했는데 주소는 어떻고 우리와 다르게 컴퓨션이라고 해서 종교라는 게 하나 더 있습니다.

01:47:12

주에다니 절에다니 이건 적는다 없죠. 얘네들은 있습니다. confession 이라고 합니다. 영어로 confess하다가 고백하다는 얘기잖아요. confession 고백이 아니라 종교. 종교라는 얘기죠. 주에다니 절에다니 성당에다니 이걸 적는 겁니다. 근데 얘네들이 이걸 왜 적으라고 하느냐. 거기에 체크를 하게 되면 종교세를 입는다. 나는 내가 성당에다니가 절에다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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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아닌 것 같고 교회에 다닌다 이러면 그에 맞게끔 국가가 거기다 체크하는 사람한테 자기 수입의 일정 부분을 세금으로 얻어서 성당이나 교회를 다시 줍니다. 이게 재밌죠. 처음에 신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안 좋은 사람들도 많아요. 왜냐하면 거기다 체크하면 종교세를 그나마 나중에 인정했지만 교기를 누르고 세금이 굉장히 세요.

01:48:21

여기서 세금 많이 낸다고 하지만 비교가 안됩니다. 기본적인 세금이 거의 두 배. 그런데 그렇게 내는 만큼 지원을 많이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것 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세금을 많이 내고 많이 지원을 받을 것이냐. 아니면 조금 덜 내고 조금 덜 지원을 받을 것이냐. 원인이 좋은 것 같아요. 내 건데 의료보험. 보기에는 제 꼬마 애가

01:48:53

살짝 급진 목이 부어오기만, 얼굴이 시뻘겋게 됐고, 이런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깜짝 놀라서. 예를 들어서 방원에 왔었는데, 한 3일인가 2, 3일 정도 입원을 했었어요. 태어나고 약화를 해서 나왔는데, 입원이 안 냅니다. 그 다음에 의사한테 첫 학년 받아서 약국 가서 약 받았는데 약가가 안 내요. 그 다음에 의사한테 얘기했으면 우리 저 진찰이 여러분 봤잖아요. 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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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하나도 안들어갔어요. 왜? 의료보험료 내가 내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 대신 의료보험료가 세죠. 그러니까 의료보험료 세게 낸 만큼 다른 거를 하나도 안 넣어요. 물론 약국에서 약살때도 의사처방전이 있을 필요는 안됩니다. 다만 이런 거 있잖아요. 비타민제 이런 거를 도는 대로 사야죠. 우리가 처방전 없이 사는 약은 돈을 매고 삽니다. 그러나 처방전이 있는거에요.

01:49:59

그러니까 웬만큼은 시원을 받는 거에요. 물론 의료보험료는 모든 보험료와 마찬가지로 수입에 비례해서 낸다. 많이 버는 사람은 많이 낸다. 적게 버는 사람은 적게 낸다. 그러니까 이건 좀 고민해본 문제에요. 어느 게 좋은지. 국민들이 선택을 해야 되는 거에요. 그런데 요기는 많이 내고 많이 낸다. 그러니까 나중에 교육할 때도 얘기하겠지만 언니가 한번 얘기했죠. 여기는 두목분이었다. 예전에 한번 받으려고 했어요.

01:50:33

유치원부터 시작해서 대학까지 등록금이 없거든요. 박사가 좀 돈을 안 냅니다. 내가 공부를 더 하겠다 그러면 돈이 안 났습니다. 등록금 없어요. 그런데 독일이 통일 이후에 약간 국가재석이 조금 흔들리는 시기가 있었거든요. 그때 대학에서 등록금을 좀 받으려고 했어요. 얼마 안 되죠. 조금. 그때 사람들이 막 들고 일어났어요. 아니 왜 내 새끼가 학교 다니는데 국가에 도로해야 되냐. 잘 이해가 안 나죠. 이게 이거예요. 내가 이만큼 세분을 했는데

01:51:07

교과에서 책임을 안 쓴다 이해가 안 가요. 이제 보고 나서 교육제절에 다시 얘기하겠지만 고민에 가야 하는 문제인 거 같아요. 종교란에 거기 나오죠. 컴퓨스, 고백이라는 뜻인 거예요. 체크를 하게 되면 책임을 내야 됩니다. 그래서 열심히 다니는 사람은 체크해야 돼요. 선담 다니는 게 그게 돼요. 그래서 재미있는 게 우리는 교회 목사들이 책임 안 되잖아요. 교회가 책임 안 됩니다.

01:51:42

세금 거지려고 할 때 굉장히 저항이 많죠. 정치권에서는 선거 문제와 아주 민간하니까 기독교 이사를 안 되는 거예요. 대부분 보수, 국룡, 꼴통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잘 안 건드려야 하는데 우리는 교회세를 없잖아요. 독일은 교회세를 거둬서 목사들한테 월급을 줍니다. 그리고 성당에도 일부 세금 거둬 걸 줘요. 잘 이해가 안 되죠?

01:52:17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느냐. 레컨대 목사들이 계신 교회 목사들이 굳이 교인들의 주머니에서 헌붕을 많이 내라는 얘기를 안 하는데 헌붕을 많이 내라는 얘기를 안 하는데 헌붕을 많이 내라는 얘기를 일 잘 안 합니다. 우리는 어떨까요? 십일조내라, 감사헌분도 내라, 보호내라, 교회 건축한다, 지원한다, 돈 내라는 얘기를. -끝내요. -끝내요.

01:52:50

독일은 그런 일이 있잖아 안하고요.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의 관심이 우리나라는 교회가 성장하려면 그래서 어느 정도 물질이 필요하니까 돈에 좀 내라고 할 수밖에 없어요 사실. 그래서 제가 봉사하고 활동을 하니까요. 그러니까 어떤 면에서 우리나라에서는 목사가 이런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데 독일은 목사가 그런 일이 있잖아 안하고 얘네들의 관심은 독일인 목사진의 방식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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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목사들이 아프리카나 이런 얘기를 많이 하고 미라데서 경제의 터전 문제 폭탄 맞아서 죽는데 물이 없으면 이런 얘기를 많이 하고 주변에 사회문제에 개입을 많이 합니다. 여성문제라든지 환경문제라든지 우리 동네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자주 가서 사회활동을 많이 합니다. 이런 독일을 비롯한 주로가의 전통적인 그런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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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과 관계가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유럽 사회에서 독일을 비롯한 유럽 사회에서 목사는 교육자의 역할을 같이 수행을 했으니까 그 공동체의 리더로서 중심을 지키는 그런 역할을 많이 했습니다. 무슨 종교적인 어떤 교회의 큰 어른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독일에서의 목사는 자기 월급이 국가에서 나온다. 국가에서 월급을 줘. 입장에.

01:54:30

굳이 교인들에게 상금내라고 얘기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내 생활이 고장이 되어있고 국가에서 월급이 나오고. 그러니까 주로 다른 교회뿐만 아니라 다른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을 합니다. 그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캐토릭도 마찬가지죠. 캐토릭도 신부는, 어차피 로마에서 돈이 나오잖아요. -이렇게 성한이가 나오는데.

01:55:03

굳이 조제라는 얘기 많이 안 하죠. 성당을 세우지 않는다는 것을 빼놓습니다. 우리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종교세를 내립니다. 아무튼 이것이 참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종교가 독일인의 삶에 굉장히 영향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삶의 계정을 볼 때 중요한 세 가지 단계가 출생과 결혼과 죽음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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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3단계마다 종교를 개입하죠. 성댕 같은 경우도. 유아세를 태어나지도 않았죠. 이비를 데려와서 신부님한테 기도를 받고 결혼할 때 주례. 성당에서 와서 교회에서 하고 죽을 때도 신부님 오거나 목사님 오셔서 절차로 취하죠. 그러니까 이비를 살면서 종교는 깨어내야 깨어낼 수가 없습니다. 좀 이따 얘기하는 게 여러 가지 축제도 종교적인 것과 굉장히 큰 관계가 있습니다.

01:56:08

이들의 어떤 한 대의 주기에서의 중요한 명절이 이런 것도 종교와 관계가 됩니다. 그들의 일상의 생활 곳곳에 예를 들면 구내식당, 칸티네라고 하는데 여기 칸티네뿐만 아니라 독일의 식당에서 금요일에는 꼭 생선 요리가 나옵니다. 금요일에는 생선 먹는 날이에요. 이게 종교적인 것과 기독교적인 것과 관계가 있거든요.

01:56:47

그래서 금요일만 되면 어느 식당에서도 생산요리가 예쁜 요리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만 봐도 삶의 구석구석까지 종교적인 것들이 종교를 빼놓고 있는 이야기가 쉽지 않은 것들은 꽤 많아요. 이런 행사들, 아까 드렛듯이 기독표나 성당 이런 목사나 신부님들이 종교세를 통해서 자신들의 어떤 생활들을 국가로부터 교단으로부터 지원받기 때문에

01:57:22

외외 행사를 굉장히 많은 거예요. 지역사회 행사를 많은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다른 행량이 많은데 혹시 유학을 가거나 독일에서 가끔 살 때 조금 외롭고 힘드면 여기를 찾을 겁니다. 가면 특히 이제 우리 교육이나 애가 교육도 마찬가지예요. 김치 먹고 싶거나 내가 부족할 때 뭐 도움을 받고 싶은 교육도 찾으라는 거죠. 자 여기 한번 볼까요? 이게 2011년도 게이팬인데

01:57:57

여기다가 장난도 데이터를 보고 얼마나 바뀌었는지 보면 여기 보면 제일 많은 게 카톨릭이죠. 24% 이렇게 있습니다. 그 다음에 유판벨루시라는 게 게신교입니다. 이렇게 23% 거의 차이가 없죠. 24%가 아니라 23%가 됩니다. 대략 한 24% 정도. 그 다음에 흥미로운 게 이슬람이 4% 그러니까 이슬람이라는 거는 여기 지금은 거의 한 7, 8% 정도까지 올라가신 거예요.

01:58:31

11년도 작품인데 여러분들 이거 생각해보세요. 여기 적혀있는 퍼센테이지가 사실이 더 많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적은 퍼센테이지는 주민등록하는데 컨벳션에 체크한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퍼센테이지를 낸 거거든요. 그러니까 체크 안하잖아요. 세금 보내기 싫어가지고. 이게 꽤 돼요. 이게 영점이 없도가 아니라 꽤 되는 거라니까. 감사합니다.

01:59:10

한국이나 다 비켜야죠. 이런 걸 감안하면 실제로 이 화면 깨지는 포지션을 볼 수 없어요. 이걸 감안하면. 무슨 일정도 이 정도 되는 건 실제로는 거의 10% 가까이. 7~8%에서 10%가 된다는 거예요. 곱하기 이 정도 하면 됩니다. 특히 얘네들은 주로 누구냐면 독일어로 가스타아가이터라고 해서 외국인 노동자들입니다. 그러니까 외국인 노동자들은

01:59:42

이 부분은 체크 안 해요. 몰랐어도 체크 안 해요. 생활이 이렇게 성적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보면 저수치고도 훨씬 높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스라엘은 조금 전에도 얘기했지만 외국인 노동입니다. 특히 터키에서 온 이중인 노동자들의 포션이 굉장히 높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다시 얘기하겠죠. 독일을 비롯한 유럽은 이미 담아올 거 아니에요.

02:00:18

우리도 이미 다문화 국가 됐죠. 무슨 얘기냐 하면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은 이민적 포션이 10%가 넘습니다. 9명 중 1명은 다른 나라 문화권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순수한 무슨 개그만력 경기. 우리도 마찬가지죠. 우리도 순수한 대규민적 유피지 같다는 겁니다. 이미 담석은 인정했고, 이미 여러 역사를 통해서

02:00:55

아무튼 이 중에서 터키의 포션이 높은 이유는 나중에 현대사 잠깐 얘기할 때 시간 정도 얘기하겠는데요. 그런데 독일이 60년대 후가 2차 세계대전 끝나고 급격하게 경제상대화를 할 때 노동력 부족 현상을 겪습니다. 그래서 터키에서 일할 수 있는 노동력이 한 대부가 있는 거예요. 60년대.

02:01:31

그 인원들이 그렇게 데려온 터키 사람들이 이제는 이슬람 존재예요. 이슬람 여러분은 피임을 안 합니다. 애들을 많이 나요. 보통 3명 내면 이건 뭐 안 되는 거 이런 거 같은 거. 보통적인 종교적인 거. 터키에서 노동자들이 데려왔잖아요. 그런데 아무래도 터키에서는 독일이 훨씬 생각해졌잖아요. 독일이 개최하는 나라인데

02:02:04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도 독일인처럼 자국민처럼 똑같은 사회보장제도를 지원해주고 똑같은 교육 복지협택을 똑같이 지원해주세요. 어느 정도 경제가 일정수준의 모든 이유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두 번에 걸쳐서 미국 나라들에게 잘못한 한 자질인 이유도 있고 하여튼 여러가지 이유만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거기에 계속 나가 있으려고 하고 계속 계속

02:02:40

그래서 자리를 잡잖아요. 그러면 가족을 데려와요. 불러요. 가족에 대해서 자리를 잡습니다. 불러서 거기 눌러 앉아서 사는데 또 애를 많이 낳습니다. 그러니까 얘네들이 처음에는 숫자가 얼마 안 되는 게 막 불어나죠. 그래서 지금은 외국인 비율이 거의 10% 가까이 되는데 그중에 절반이 폭기입니다. 최근에는 접종이 많이 되고 우크라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슬라국 쪽이 많습니다.

02:03:12

나머지는 포션이 얼마 안되죠. 정교. 오토독스라는 정교인데 캐토릭에서 좀 나오고 불판인데 조금 달라요. 설명하는 내용이 있어요. 예전에 등무마, 서울마가 갈라지잖아요. 캐토릭이 4세기에 콘스더티노코, 지금의 퍼끼 인스턴플이죠. 이쪽으로 헤드커턴을 옮기죠. 이쪽이 등무마, 제국의 수도가 되고. 서울과는 그래로 나누면 동북아 쪽에서 지역 종교랑

02:03:43

동그라미군은 반승이와 섞여서 요하게 요하자리군은 발전한 캐토리아에서 있는 한 분파가 그리스정도, 러시아정도, 송나루정도 각 나라가 다 있는 것입니다. 이 포션이 있는 것은 동일업 국가에서 칭찬이 됩니다. 그 다음에 나머지 분교지, 무대교는

02:03:49

- 네.

02:04:08

이것은 이것인데, 제가 어깨닫게 작년 자료를 찾아보니까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게 재미있어요. 보세요. 이게 독일에서 종교, 흥미로운 축장인데,

02:04:43

퍼센테이지가 안나와서 딱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은데 아무튼 보면 미니온이 1200만 캐톨릭이 거의 2000만 독일의 인구가 8000만인데 2000만이 캐톨릭이면 몇 프로에요? 4분의 1. 20%죠. 줄었죠. 24%였는데 2011년도에 4% 빠졌어요.

02:05:16

한 10%죠. 한 18%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너기보다 기록이 더 빠졌다. 그 다음 상대적으로 이승남은 느는 것만이었습니다. 이건 외국인 유입이 늘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할 건 없어요. 그러니까 2011년도면 벌써 몇 년 전이에요.

02:05:49

15년 전쯤입니다. 한 15년 사이에 꽤 많이 교회나 성장에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빠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는 굉장히 많은 포지션이 빠져있습니다. 캐톨릭은 큰 증가가 없거나 비싼 숫자인데 개신교가 많이 빠졌어요. 아무래도 젊은 층에서

02:06:23

독일은 마찬가지로 해석을 할 수 있고 또 하나는 마찬가지로 독일이 잡히는 컨텐츠와 체크하는 것입니다. 그걸 체크를 다 안 한다는 얘기인데 그만큼 얘네들도 먹고 사는 문제가 조금 팍팍해졌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해석이 가능합니다. 그런 문제에서

02:06:30

- 이제는 이렇게 빨리빨리가 있습니다.

02:07:14

자, 종경대량을 또 갈게요. 그 다음에 더러운 문자, 사람, 성, 더러운 문자. 이걸 얘기하는 데는 기획한 거에요. 통계자로서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숫자의 주위에 숨겨져 있는 맥락을 잘 이거내야 해요. 숫자라는 게 반드시 중요한 어떤 의미, 예수님과 복지는 아니라

02:07:47

이것이 다가 아니거든요. 그 뒤에 숨겨진 뭐가 있어요. 에코데 뭐 이런거죠. 어느 나라의 GDP가 1억 달러가 높아졌다. 그러면 1억 달러가 높아졌기 무슨 의미죠? 그럼 단순히 1억 달러. GDP, GDP. 하여튼 이거 평가 없죠. 1억 달러가 높아졌다고 봅시다. 그게 무슨 의미야. 단순히 숫자가 맞으면 그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02:08:21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것 자체를 어떻게 해석하고 그것을 통해서 드러난 소형적인 의미라든지 이런 것들을 잘 살펴봐야 할 수 있죠. 아무튼, 다르가 아니지만 그래도 그것이 말할 게 없어져요. 효율적인 의미된 느낌의 특성이나 아무튼 그런 건지 감안할 수 있습니다. 일단 1990년 이후에

02:08:56

뭐라는 게 뭐냐면 이혼한 사람인 숫자입니다. 파란색은 이혼하기 전에 보통 몇 년을 같이 살았죠. 그래서 애까대 90년에 보면 평균 부부가 11년 반을 같이 살고 이혼을 하더라. 그래서 그 해에 이혼한 싹이 15만 개의 싹. 그러니까 한 40만 명이 이혼을 한 거죠. 근데 이제 추억 오면서 2015년에는

02:09:31

늘어요. 점점 늡니다. 그래서 형균 부부로서의 가치산 기간이 2015년에는 15년이 일입니다. 그러니까 많이 사실은 늘은 거죠. 90년에 11년 반이었는데 15년에는 15년. 그리고 이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혼한 싸움도 크게 증가하지 않습니다. 증가하기도 하지만 또 다시 줄어들기도 하고요. 최근에는 어떤지 한번 볼까요? 이게 2015년인지 알 수 있을까요?

02:10:04

그러니까 24년도 작년이에요. 2000년부터 2024년까지 독일에서 이혼하기 전까지 평균적으로 같이 사는 기간이 나가는 거예요. 2015년에 한 15년 정도는 같이 사는 기간이 나가는 거예요. 근데 2000년도에는 13년 12.6년으로 해봐요. 2024년은 14.7년, 큰 변화가 없어요. 그죠? 큰 변화가 없습니다.

02:10:38

같이 사는 기간 대략 12년에서 15년 정도는 같이 살다가 그러고 나서 이용을 하죠. 그러면 이용을 하는 비율은 어느 정도일까요? 대략 16만 쌍이니까 대략 40% 정도 됩니다. 40% 50% 정도 사입니다. 우리나라는 40% 정도 보이네요.

02:10:54

그렇게 기억하기에는 몇 쌍으로 한 쌍인가? 확인해보세요. 기억은 우리나라는 모르겠어요.

02:11:27

그 다음으로 다시 만나기도 하고 사기도 하고 되겠죠. 저게 무슨 의미일까요? 저 수치, 저 데이터가 뭘 의미할까. 그러니까 상당히 어떤 면에서는 저 숫자 뒤에 가려져 있는 의미, 여러 가지로 해석이 가능하지만 그만큼 상대적으로 사람, 성, 결혼에 대해서 여성의 위치가 상대적으로 남성에 대해서 떨어지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02:12:04

제가 덜 가부장적인 상황입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론 동쪽에서도 여성 문제에 대해서 여전히 목소리를 내는 질문은 많이 있지만 우리나라와 비교해 보면 훨씬 더 여성 문제가 더 통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게 이 숫자 중에서의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보면 중요한 논문은 6.8입니다.

02:12:40

저는 우리가 따로 한번 공부해야 할 거예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68년도, 8이 아니면 68년도. 1968년도를 기점으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는 권위적인 사회와 그렇지 않은 사회가 구분이 됩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1998년도까지 독일이니까 독일만 한정되어서 얘기합니다. 독일 사회도 굉장히 보수적인 사회였어요. 권위적, 보수적.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지배가 어떤 진보적인 의미에

02:12:44

감사합니다.

02:13:02

다시 얘기할텐데 드라이 카라로는 드라이 카라로는 카라로는 흔들어

02:13:38

여자는 드라이카만 잘하는 것입니다. 다른 건 필요없습니다. 여성은 3K만 잘하는 것입니다. 여성은 3K만 잘하는 것입니다.

02:14:11

남편 승진하고 통과하십니다 라고 열심히 기도하고 퀵퀸은 부엌이죠. 부엌에서 음식 제한한기입니다. 이것만 잘하면 된다. 우리나라는 크게 다르지 않죠. 오? 오기일이라는 사람에게가 여성에는 음식이 저정되었어? 저정되었습니다. 58년도 이상까지. 68년도의 기점으로 장애가 바뀝니다.

02:14:44

1969년도까지 한 1년을 넘쳐서 이 시기에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큰 사회견용 운동을 했습니다. 사회견용 운동을 중심으로 하는 테마는 권위에 대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거죠. 아니 그러면 여성은 대학도 가지 말라는 얘기야? 배우지 말라는 얘기야? 어떤 데 진출하면 안 돼? 이런 거죠. 실제로 그랬다는 얘기죠. 저런 시제에서는, 저런 스티키 해결이 중요했던 저런 시제에서는

02:15:15

이혼이 마음에 안 들냐고 이혼이 생각하지 못하고. 사회 진출 쉽지 않게. 정치 같은 게 어떤 정치에서 어떤 내각의 여성이 입각을 한다. 거의 상상하기 힘들어. 어느 회사의 여성이 CEO가 된다. 거의 상상하기 힘들어. 지금은 안 그렇습니다. 지금은 예컨대 정치 쪽에서 여성 비율이 거의 40% 이상입니다. 절반 가까이 됩니다. - 제가 알겠습니다.

02:15:54

우리나라 택도 없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에서 여성이 시행을 하고 있는 기업이 없게 됩니다. 통과를 쏙쓰는 것입니다. 이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유리천장을 깬다 이렇게 쓰잖아요. 독일이 68년 전까지만 해도 됐다는 것입니다. 화불며 그것이 개인의 삶 속에. 그런데 이런 문제. 사랑, 성, 결혼. 이런 문제에서 결혼이니까 우리가 알겠습니다. 그런 멘장에서 68년을 굉장히 독일에

02:15:58

현재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02:16:08

한국의 수강국

02:16:43

성교육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성 문제라는 것은 단순히 성적인 문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시작되는 자존감 문제, 사회의 인식 문제, 여성의 주체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다른 문제들이 심리적인 문제까지 결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공교육에서 챙기고 중요하게 생각해서 많이 하고 올게요. 그다음에 가족 시스템, 지식과 친인 뭐라고요? 가족.

02:17:15

제가 국일은 가족이라는 개념이 조금 우리와 같이 많이 좋죠. 이건 결혼 같은 거에요. 최근에 제 친구여서 아들이 결혼을 해서 지난 작년 말쯤에 결혼식에 한 거 갔었는데 제가 참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아들이 결혼하려고 했던 상대방이 굉장히 마음이 안 힘들었었거든요. 제가 굉장히 간절히 했는데 결국 자신이 있는 부분 없다고.

02:17:48

내가 집을 날아버리고 문제를 일으킨다니고 하여튼 그러니까 결국은 허락을 해서 결혼을 하긴 했는 거죠. 그런데 이런 거 보면 아직까지도 우리나라는 경우는 결혼이라는 게 당사자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의 문제, 가정의 문제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혹은 생각하면 내가 결혼하는데 왜 엄마 아빠가 원하는 사람, 엄마 아빠의 생각이 진짜 변하는 것 같죠? 왜 이렇게 되는지?

02:18:25

이게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엄마 아빠 입장에서는 그게 무슨 이해가 가요. 왜냐하면 이 새끼 대학까지 보냈는데 대학원까지 보냈는데 돈이 얼마나 들었어요. 여러분 우리나라에서 애를 낳고 키우고 대학을 졸업시키기까지 얼마나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게 매년 통계가 나오거든요. 거의 2억 단가입니다. 2억 1점 명령이 되어있습니다. 저게는 김혁군, 영입군.

02:18:56

키우고 내리고 사고나면 뒷처리 해가지고 뒷다든지 다 파는 거 또 또 또 얘기하는 거예요 애 안 나면 그 돈이 붙는 거 아니에요 그냥 이 드리버 하나 우리 아인하고 잘 키우는 게 돼 있죠 그냥 줘요 그러니까 그렇게 돈 들어가죠 얼마나 신경을 많이 쓰니까 그죠 그래서 필요한 돈 그러니까 이 새끼가 내만한 게 지멋대로 지진다니까?

02:19:29

그게 아닌 거죠. 그 다음에 또 많이 낳는 것 같다는 거 한 두 개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요. 한지 문제에서 상황에서 여기는 여기들의 결혼 문제는 논의만의 문제가 아니게 되는 거예요. 여기는 그게 아닌 거예요. 아까 얘기했듯이 두 개. 그렇게 안 되죠. 엄마 아빠가 등록금이 있어요. 국가가 등록금이 있어요. 사실은 네 국가 다 된 거 아니에요. 물론 엄마 아빠가 열심히 세금 많이 내서 그렇게 하지만 그거하고는 상관없이.

02:20:04

표면적으로는 국가가 다행힝합니다. 그 다음에 살고장 시스템을 얘기할 때 또 얘기하게 됩니다. 고기는 후회할 때 시작했죠. 고기 같은 경우는 애가 낳으면 키덕에 들어가게 해서 넣어둡니다. 양육비가 나옵니다. 48세트야. 성인, 성인이니까. 12, 48, 48.

02:20:39

첫째는 이에요. 16세까지나 오는데 첫째isson은 75유럽 둘째는 백미럽 셋째는 백러신가. 그래서 첫은 증거래. 그래서 보통 정상적인 가정이면, 정상적인 가정이면 부모가 이렇게 국가로부터 나오는 킨더겔트를 저축을 하나. 내가 성이 되면 죽는다. 이렇게 해놓고, 야, 이제 우리 빨 빨 해.

02:21:13

엄마 아빠가 저주겠어요? - 죄송합니다.

02:21:46

그러니까 사실은 그런 맥락에서 보면 내가 내 맘대로 원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이 그거를 엄마 아빠가 걱정하고 생각하고 그렇게 안 됩니까. 그런데 우리날은 등록금 부활했습니다. 여러분들 다 엄마 아빠한테 뒷골 브레이크 하는 거예요. 이 자리 집구냐고 좀 더 나아가서 또 기다려야죠.

02:22:19

그렇지다고 그렇지다고. 큰 애가 하나 있는데 박사가 열렸습니다. 책까지도 돈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도 할 수가 없는 거죠. 이 놈이 지 맘대로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을 데려가서 결혼해야겠다. 이 날이 잘 안 될 수가 이해는 가죽이.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 보면 가족 시스템이라는 게 단순히 가족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 나라의 국가

02:22:52

화질 사회 보상 문제, 교육 문제, 유아 교육 지원, 화질 것들이 다 묶여 있는 거예요. 어느 하나가, 예를 들어 우리나라 출생이 계속 감소해서 이게 문제잖아요. 인구가 줄어들어요. 우리나라가 2년 전만 해도 평균 출생 숫자가 0.75명, 0.76명입니다.

02:23:05

이게 올해 들어서 조금 이래서 0.8을 넘어졌잖아요. 왜냐하면 결혼을 하면 부부가에게 나을 수 있는

02:23:14

-두가시 독특증인데..

02:23:40

너무 비싸. 일자리. 대변인 일자리 별로 없어. 서울하고 집단의 격차는 너무 커. 바로는 바로 힘이 없어. N은 최악이야.

02:24:14

그지 같은 세상에 애를 낳는 것이 애한테 미안한 일이 되기도 하고 그런 생각도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이게 한 두 가지 문제가 걸리는 게 아니라 독일은 명령했거든요. 합계 출산일이라는 것이죠. 이게 2는 안 되고 1.4 업계가 되고요. 1.3, 1.4 업계가 되고요. 노력해서 독일도 예전에 1, 2천을 떨어진 적이 있어요. 국가도 교육문제 해결할 수 있는

02:24:47

아이들 필요하십니다. 지금 애 낳으면 애가 누가 들어가 줘요. 저녁에 퇴근하면 예를 들어 여성 이해야 되는데 다 막벌이 해야 되는데 안전이 쉽지 않은데 집에 오는 7시 되는데 그럼 7시까지 누가 누가 들어가 줘요. 그런 문제를 국가가 하나하나 예를 들면 여러 가지 시스템을 만들어서 보장하지 않으면 단순히 이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대나면 좀 안 맞추겠구나.

02:25:28

우수개 소리처럼 여러분들이 들리겠죠. 결혼할 때 엄마 아빠의 승량을 받는 양적은 우수개 소리를 들리겠지만 국가의 어떤 시스템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가능한 거지. 예를 들면 독일은 우리처럼 교육비 왕창이 나갔어요. 그다음에 뭐 힘든 게 하나도 없어요. 내가 키우는 조건이 힘들어. 그럼 독일도 똑같을 거 같아요. 걔네스도 결혼의 문제가 가정의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도 될 수밖에 없어요. 생각하지 않게 하는 거예요.

02:25:46

단순히 부모와 자식 간의 문제입니다. 그런 걸 이해하려면 여러 가지 맥락이 들어가야 됩니다.

02:26:20

사적 생활과 사적 생활이 굉장히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유럽을 참 뭐랄까요.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이 다 그렇죠. 그러니까 굳이 공적 영역과 사적 영역을 결부시켜가지고 사적 영역에서 벌어지는 문제로 공적 영역으로 끌어들이지 않는다는 것. 그런데 아까 보면 꽤 많을 수 있잖아요. 이혼하잖아요. 이혼이 큰 문제가 아니고 개인적인 문제죠. 내가 이 사람이랑 안 맞아서 한 10년 넘게 살았죠.

02:26:53

못살겠어. 그런데 그게 그 사람의 공직수행이라는 것이 회사에서의 어떤 일을 하는 게 전혀 다른 차원에 가진다. 무슨 소리냐면 2000년대 초반쯤에 독일의 총리의 슈레더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모드의 문이 가디안 총리가 있었습니다.

02:27:26

고 슈웨더라는 사람이 총리를 할 때 영국에 또 수상이 있었는데 이름 잘 기억이 안 나요. 그런데 재미있는 건 슈웨더하고 도둘 총리와 영국의 수상이 둘 다 똑같이 2번 이기고 나서 3번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 당시 유럽에서는 어떤 얘기가 돌아왔는지 적어도 수상을 하려니 총리를 이어 면 2번 이기고

02:27:59

뭐 이런 얘기가. 그런데 그게 아무런 문제가 아니에요. 프랑스의 3대사에서 90년대쯤에 미테랑 대통령이라고 잘 못 들어갔습니다. 이 사람이 꽤 외교적으로 인정을 바꾸었거든요. 이 사람이 죽어서 어느 날 장례에 칠어진 장례식에

02:28:31

그는 못 보던 여인, 흑인 여인이 예를 들이고 나타난 거예요. 그래서 매스컴에서 프레스에서 저 무슨, 다 올 만한 사람들이 왔는데 참 낯선 얼굴이 나타나고 저가 참 뭐지? 굉장히 궁금했었는데 나중에 한번 읽어보니까 이 무태랑 대통령이 숨겨준 여인이었습니다. 자신 있었습니다. 근데 프레스 미디어는 이후에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소속 취재가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02:28:49

그 다음에 한창의 생활, 또는 미테란 육동지원의 외교 업적이라든지 프랑스 형제사의 목숨 영향에 전혀

02:29:25

자, 독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여지. 그다음에 다시 결혼 얘기가 나오는데 독일 사람들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이나 유럽사람 자문이들은 지금 안 되는 것 같고, 독일을 쓰다며 내이든 오면 하여튼 이렇게 얘기합니다. 보통 동범인 경우도 경우도 많이 합니다. 결혼이라는 게 사실은 쉽지 않은 결정이잖아요.

02:29:56

생판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공식적으로 서류에 남는 것입니다. 실험을 해보고 같이 살아보고 괜찮다 싶으면 배는 아프고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여기까지 빠이빠이하고 이런 식으로 상대적으로 우리와 우리에 비해서는 조건 앞으로 떠나서 이런 것들이 많이 기반이 되었고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02:30:04

-재미는 통계인데.

02:30:15

아가바이트 룰프는 2012년도

02:30:49

러시아가 제일 높고, 이게 2019년도 자녀입니다. 러시아가 제일 높고, 프랑스, 영국, 독일, 노른수, 독일이 있습니다. 준비

02:31:26

이렇게 보면 태유카이 성폐나 이스라엘 사회적으로 맞춤.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이스라엘 북한의 여성이 사회활동을 크게 적극적으로 이슬람 정통이 강할수록 여성의 사회 진출을 꺼리는 경향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좀 낮게 나오는 거고. 그다음에 여기 중국이 안 잡혔는데 중국도 높고 보입니다. 러시아가 높은 이유는 사회주의는 당연히 여성의 사회 진출이 당연히 못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번 여론은 사회주의 국가에

02:32:00

세상 기본인 철열에 대한 문제를 국가가 해결하는 것이 가장 실제로 그렇지는 안 믿었던 일을 떠났습니다. 인연적으로 빈구의 격차라든지 남성과 여성의 차이하든지 이런 것을 가능하면 없애거나 줄이는 것이 국가의 목표거든요. 그러니까 당연히 여성의 빈구 활동은 당연히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제외하고는 프랑스, 미국의 입점이 있구요. 절반 이상인데

02:32:36

저게 아마 농업 분야를 뺐으니까 그것까지 포함시킨다면 근데 한 포션이 더 높을 것 같아요. 이게 2012년도 자료인데 최근의 자료를 볼까요? 최근의 자료를 보면 2010년부터 2024년까지 4년까지 성별에 따라서 독일에서 20세에서 64세까지의 소득활동 무능을 갖고 일을 하면 퍼센트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농업인 인물이 다 포함해서

02:33:13

그래서 보면 남성의 경우 84%가 생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있고, 여성은 77%입니다. 거의 대부분, 대부분은 4명 중에 3명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20세에서 64세까지. 그러니까 꼭 정확한 숫자를 알 수는 없겠으나 남성과 여성 거의 대부분이 임무 활동을 하고 있다.

02:33:47

그래서 보면 이게 앞에서 2012년도 자료보다는 훨씬 더 농업 분야가 빠지긴 했으나 그걸 감안하더라도 최근 자료를 보면 여성의 임금 활동 비율이 바로 높아진다. 그래프로 보면 무상향하고 있잖아요. 점점 높아지고 있죠. 그렇죠? 남성 같은 경우는 이건 조금 뭐라 할까요? 외국인 노동자들이 다 후방대니까

02:34:24

아무튼 그걸 감안하더라도 점점 생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못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당한 여성의 숫자가 고등 활동을 한다. 우리나라도 아마 우리나라 통지는 체크를 못했는데 우리나라도 꽤 많은 것입니다. 그걸 봐야죠. 전체적인 숫자보다 얼마만큼의 정규직, 좋은 일자리에서 여성들이 일하는 게 사실 그걸 봐야 하는데

02:34:59

그것까지는 나와 있지 않고 실제로 얼마나 임금을 받고 일어나는 데 참여하는 것만 나타나는 것인가. 사실은 디테일하게 더한 조금 다른 내용을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더욱더 중요한 얘기는 여성이 임금활동에 참여하는 비율이 꽤 높다. 우리나라 그들도 있었습니다. 이 이유 중의 하나는 우리가 앞에서 봤지만 상대적으로 이혼 기운이 여성의 비율이 높다는 것입니다.

02:35:35

그러니까 혼자 사는 여성 비율이 높아지고 그 만큼 자신이 인물 활동을 해서 살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노동에 차는 비율이 높을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아무래도 개인 사고 인식 이런 게 결과도 있다보니까 그런 부분은 크죠. 마찬가지로 여성의 인물 활동 비율이 높아진 경우로 수행될 수 없습니다.

02:36:11

구동동이 이른바 통일이 1990년도에 있으니까 구동동은 사회주의 국가였죠. 아까 러시아의 사례를 봤지만 사회주의 국가는 기본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노동력도 차이도 좋지 않습니다. 국가가 정책적으로 여성을 중요한 노동력을 이식하고 노동력을 대단히 투입을 하는 것입니다. 전략적으로. 그러니까 아마 수일 이후에 구동동동에 있었던 여성의 노동 기율이 포함되면서

02:36:45

구체적으로 독일의 여성 노동 기업이 높아지고 있고 없지 않아 있을 것이다. 그 데이터를 한번 볼까요? 이라는 여성,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이 이라는 여성의 이미지가 강하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독일 여성에 대한 이미지는 상당히 강인한 여성의 이미지가 훨씬 더 많이 나습니다. 프랑스 여성입니다.

02:37:15

여성이 주체적으로 가정을 이끌고 사회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 이렇게 여러분이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 다음에 노년과 주분이 결혼 얘기를 했고

02:37:25

출생, 결혼,

02:37:31

- 네.

02:38:11

독일어 단어에 보면 '하인'이라는 단어가 붙는 독일어 명사가 꽤 있습니다. '하인'이라는 말은 고향, 집, 동네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왜 여러분들 우리나라 과자 중에 초코하인, 화이트하인 이런 것들도 넣어봤어요? 초콜릿 과자에 있도록 무슨 무슨 하인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초코화인, 화이트화인, 초코의 구향

02:38:45

'허추어의 고향' 이런 것이죠. 독일어의 정보역입니다. '하임'은 그런 뜻이 기본적으로 있고 또 하나 '하임'은 또 우리의 식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요야관'은 우리는 좀 구성적입니다. 이것도 독일의 복지 시스템 얘기할 때 다시 얘기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노인 문제' 사업이 얘기할 때 우리나라도 노인 문제가 갈수록 좀 심각해지죠.

02:39:18

구체적으로 노인돌봄, 알차이머라든지 치매라든지 여러분들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만 집안에 이런 분이 한 분이 있으면 진짜 집안이 힘들어요. 할머니나 할아버지, 여러분들은. 할머니나 할아버지 중 한 분이 치매에 걸려있거나 알차이머에 대해서 다 한다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정작 집안에 돌봄사령은 없고 거기다가 가정형편이 어렵지 않아서 어디 맡길 수가 없어요.

02:39:49

최악입니다. 그럼 이건 심하게 가정이 깨져요. 가정이 불안해서 깨집니다. 2주전인가? TV 봤어요? 뉴스 봤어요? 뉴스를 잘 안고 있어요. 저는 장애인이 한쪽 다리를 젖은 장애인이 한 40~50대로 있는데요. 엄마는 엄마랑 조카랑 살고 있는데 엄마를 치매합니다.

02:40:23

자기가 몸이 불편한 40~50대가 10년인가를 계속 돌보는 게 더 이상 못하겠다 싶어서 바닷가로 여행을 가서 그냥 침해버린 엄마랑, 조카랑 해서 이런저런 얘기가 들면 갑자기 바닷가에 한 번에 걸쳐 앉은 곳에 셋이 쏙 빠져서 자기가 혼자 살아나와서 지금 현재 하나는 안 좋지?

02:40:57

10년 동안 자기 보험은 불편한데 엄마는 친애고 애는 장애인. 그러니까 이게 왜 그러냐면 거기에 사회가 작동을 안 한 거예요. 사회 시스템이. 그런 사람은 얘기하는데 너, 네가 경제적 능력이 없으니? 그냥 그렇게 살살. 그러니까 이렇게 얘기하고 이렇게 나누는 게 맞는 거예요. 그래서 뉴스맨은 이 부분을 통식으로 전할 때 그런

02:41:32

이 정도 될 때까지 공동체에서 어떤 지원을 했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동일 같은 경우는 연금 제도가 자주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직 그렇게 이런 얘기는 와닿지 않을 거예요. 사회보장제도라고 얘기하는지 아주 기본이 4대보험입니다. 그럼 들어봤어요? 사회보험이 뭐예요? 사회보험. 무료보험.

02:42:04

지금 얘기하는 연급, 그 다음에 실업보험. 실업보험은 직장에다가 갑자기 문제가 생겨서 직장에서 직장을 못 다니고 일정기간 때문에 새로운 직장을 잡을 수 있을 때까지 기존에 받았던 이른바 70%로 받는 실업보험. 그 다음에 실업, 의료, 연급 하나가 풀어오는 거예요. 파트 4개의 모음이 있습니다. 이게 기본이거든요.

02:42:37

그중에 중요한 게 의료 보험은 연금을 줘요. 연금은 대신 여러분들이 졸업하고 정규직이 돼야 해요. 연금은 비정규직한 데는 연금이 안 납니다. 정규직이 돼서 정규직장에 다녀야 예컨대 내가 월급의 일부를 연금으로 줘요. 국민연금으로 사는 연금으로 줘요. 예컨대 이게 좋은 게 내가 10만 원을 내면 직장에서 10만 원을 낼 거예요.

02:43:14

그래서 어느 정도 일하면 나중에 그걸로 생활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 정도까지 안 되는 것 같지만, 그래서 정규직이 좋은 일자리가 필요합니다. 그것도 사실 어폐가 있는데, 사회가 좋은 상황에 있으므로 사실은 비정규직의 화생중지가 낮아야죠. 그래서 장바지 울린 것 같아요. 인간의 갓계자라는 것 같아요. 그래서 동네 같은 경우는,

02:43:50

이 연금을 가지고 자기들이 직장에 퇴직하면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아이테나인. 저게 하임이에요. 하임. 경에 가면 의료시설도 있고, 의락시설도 있고, 도우비도 있고, 돌봄. 사은 시설이 다 있어요. 그래서 자기 연금을 주로 보통 문인들이 딱 두 가지 상대지가 있습니다. 자기들이 혼자 계량이 있거나 연금 들고 여기를 얻어. 반발입니다. 절대 여기를 들고 한다는 얘기는 안 됩니다.

02:44:20

거기 들어가는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자식한테 손을 안 벌린다고 자식을 벌린다고 다른 사람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 들어가거나 집에서 혼자 개가 같이 있다가 죽고 한 두 달 뒤에 냄새가 나서 발견되면서 끊어져요. 그게 하인이거든요. 그런데 이거 학생이 하나 있는 거 얘기하니까 인사한 집이거든요. 그게 아니고 굉장히 발견됩니다.

02:44:39

그곳에 이런 것들은 아니고 시설이 없고 어떤 면에서 우리는 모양으로 구성되고 그런 게 안 나요. 그게 구조적으로 잘 돼 있어요. 좋은 문제는 이런 시간에 보도록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