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와철학3주타
Shared on April 15, 2026
이제 총 몇 가지입니까? 기조이, 덕 윤리, 그 다음에 콜버그. 사랑필의 이론은 아니고 콜버그가 제시한 도덕적 발달 단계. 콜버그는 아동가노하게 만나게 되는데 진리관은 만나진 않아요. 여러분이 책에서는 보지 않지만 어떤 얘기를 하고 있는지 이 사람 배려윤리를 얘기합니다. 오늘 5가지를 보면 집에 가실 수 있어요. 자,
진짜 우리 사연철학자들 기억나나요? 그 철학자들은 계속 뭘 얘기했어요? 특히 자연철학자들은 아르게 타렛으로 해가지고 아르게, 만물의 근원은 뭐 '물이다' '형체가 없는 거다' '물이다' 한 번 난리 났었어요 그리고 인간철학자들 제가 이 사제지간을 세 명 세트로 제일 유명하기도 하고 이제 시초니까 인간철학에 소프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레스 오늘 아리스토레스 더 소프라테스도 더 약간 덕을 그때부터 사실 얘기를 한 거잖아요
조금 오늘이랑 연관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뭐가 연관되는지 같이 연결하면서 오늘 보고 첫 번째로 공리주의. 아까 제가 시험 질 때 공리주의 얘기를 하긴 했는데 결국 안 하고 공리주의 지키려고 했는데 공리주의가 아닌 방향으로 지켜보려고 했다고요. '아 그럼 공리주의는 뭔데?' 이러면 결과가 들어온 것 같아서 안 되는데요. 그리고 우리 여러분들도 수업시간은 고통스럽잖아요. 저는 고통스럽네. 고생하고 나면
과장은 쓰지만 열매는 좀 다를 수 있잖아요. 이런 거 좀 좋아합니다. 왜냐면 또 그렇게 안 하면 뭔가 결과가 얻어지는 게 없더라고요. 근데 이 공리주의는 고통은 악이라고 봐요. 여러분이 수업에서 고통 들었으면 저는 악스러운 존재 이런 느낌이에요. 결과가 좋아야 되고 쾌락적인, 쾌락이 행복한 거 이런 거 있잖아요. 고통은 그 전부 반대인이에요. 행복의 반대는 고통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공리주의는 어떤 느낌인지 큰 그림은 결과를 최대한 적혀있지만 결과가 좋은 거, 쾌락을 행복한 거, 고통은 악스럽다, 행복이 윤리적이거나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그거를 좀 분류를 해봤어요. 공리주의는 몇 가지나?
4가지를 구분할 수 있으면 되겠네 첫번째는 제가 공통적인 공리주의를 정리를 해놨어요 사실 읽어보면 되긴 한데 4가지를 하고 나서 다시 보겠습니다 양적 공리주의는 벤담이 얘기합니다 제레비 벤담 이렇게 말하기는 보통 벤담 벤담이랑 스튜렛트 밀이 나오는데 이분들도 다 한마디씩 남겼어요 읽어보면 어디선가 들은 말입니다. 뭔 말이라 적혀 있어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그렇지, 공리주의는 제가 뭐하고 있는데 했어요 결과가 좋은데, 많은 사람들에게 결과가 좋은데 그리고 뭐하면 된다? 쾌락! 행복하면 돼! 그게 최고의 선이야! 이렇게 봅니다 그 얘기를 제가 쭉 정리를 해놓은 거고 고통은 악이라고 공리성의 원리라는 건 결국에는 뭐를 측정하면 돼요? 얼마나 내가 수업이든 영화를 못먹는 누군가를 못먹는 내가 행복하면
그걸 최고로 윤리적이다 좋았다 이걸 같이 판단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것인지요 그냥하면 이건 이론으로 못 나오니까 숫자로 계산을 할 수 있다고 이 기준을 7가지 제시합니다 그래서 기준을 다 외워라 이런 얘기보다 행복을 쾌락적인 걸 저 시대에 이론으로 저렇게 숫자를 계산할 수 있다고 기준을 제시하다니 대단하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쾌락이 얼마만큼 우리 왜 보통 환자들한테 본인이 환자라서 들어갔을 수도 있어요 1부터 10까지 중에 몇 정도 나쁘세요? 보통 이렇게 묻는다고요 근데 이건 반대에요 뭐라고 볼어요? 1부터 10까지 중에 지금
행복한 쾌락의 수치가 어느정도에요? 이렇게 묻는거에요 그래서 강도는 그런거 그 다음에 쾌락이 1초 행복할수도 있고 맛있는거 먹으면 보통 그때만 행복하잖아요 근데 뭐 예를들어 내가 좋아하는걸 샀다 이러면 하루종일 행복할수도 있고 그러니까 얼만큼 쾌락이 수족되는가 그 다음에 쾌락이 얼만큼 확실성이 있는가? 확실한가? 나한테 얼마나 확실한 쾌락을 주는가? 그 다음에 쾌락이 1시간 2시간 가야되고 그러면 안되잖아요 그냥 집에 있어놓고 가면 그거는 점수가 엄청나게 높게 주겠죠 집이 너무 좋은가봐요 집에 있어요 막 행복하고 그 다음에 다산성은 이 행복함이 계속
다른 행복으로 예를 들면 내가 가방 뭘 샀어요 뭘 샀는데 이 행복함이 내가 공부할 때도 행복하고 맞죠? 뭐 수업할 때도 행복하고 이렇게 자꾸 행복함이 좀 연결이 되는가 다산이 애를 많이 낳는 다산 있죠? 그거를 이제 비유할 거에요 그리고 순수성은 예를 들면 숙제하고 나면 행복하잖아요 근데 숙제할 때는 어때요? 복습 안 하고 생각하면 보통이죠 그건 순수한 계란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행복해야 돼요 나 보통 때 행복한 건 행복한 게 아니라고
고통은 악이니까 순수성은 그런거에요. 금도 100%가 순금 이런거 생각하시는데 순수성. 그 다음에 범위는 내가 행복함으로 인해서 가족 아니면 여러분 어디까지가 같이 행복해질 수 있는가. 이게 범위입니다. 그래서 나름 디테일하지 않아요. 하나하나 다 설명한게 결국 외웠다는 얘기인데 내가 이걸 쓸데없어서 외우지 않았고 제가 전공한건 간호하고 윤철은 아닌데
공부하면서 저도 여러분이랑 같이 한다고 생각하고 하거든요 그러면 이걸 보면 너무 디테일이 있다 이러니까 우리가 이 시간에 배울 만큼 이 이론이 지금 아직까지도 어디에? 법률에 우리 정책 생각해보면 세금을 한정적으로 내니까 어떻게 보면 누구한테 좋은 걸 해야 돼요? 뭐 항상 이렇게 시작했지? 어떻게 해야 됩니까? 모두에게 많이 많은 사람에게 돌아갈 수 있는 만큼 100만원을 받았는데 제일 좋은 거 사가지고 화면만 주고 이거 안돼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나누든 멀리 많이 돌아가서 많은 사람이 행복해져야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죠 할 때 행복의 크기가 큰 것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에게 많이 이게 결과로서 좋은 거다 이걸 강조한 게 벤담 입니다 우리 이해가 잘 안 가요 그래서 제가 예시를 들고 옵니다 예시를 들고 오면 무서워해야 돼요 예시로서 이 이론을 시험에서 뭔가 제가 물어볼 수 있으니까 우리가 방금 양쪽 복리 주를 했어요 벤담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입니다 그러면 그걸 사용하면서 태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담배를 피우면
안 좋잖아요 건강에. 그러니까 담배를 살 때마다 담배 피시는 분들은 그런 뉴스에 민감하죠. 우리는 안 피는 분들은 안 민감해요. 자꾸 담배 가격이 올라온다고 해요. 왜 올라가요? 거기다 매기면 세금이 커지니까. 그럼 나라에서는 세금이 세수를 거듭려고 세금을 많이 할까요?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뭐를 위해서?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담배를 그만 피라고 가격을 올리면 사람들 좀 덜 살 수 있잖아요. 일주일에 한 번 사던 걸, 2주일에 한 번 사고라면 결국에는 담배를 피우면 개수가 줄어드는 거니까 건강에 너무 담배로 인한 것을 감소시킬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지. 맞죠? 근데 담배 의사에서 뭐라고 합니까?
아니 그러면 국가에 안 좋을 세금 이상 담배에 붓는 세금 이상 할 필요 없어야 할 얘기에요 왜 어때요? 자 우리나라가 고령화를 맞이해서 우리네 오래 살기 위해서 개인적으로는 근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나라 입장에서는 항상 여러분한테 세금을 안 내서 모르겠지만 건강보험료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그리고 2008년도부터는 노인 장교에 보면 내고 있어요 계속 보험관이 하는 세금이 높아지고 있어요 왜? 지금은 병원 갈 일이 없지 이 거리를 계속 도는 데지만
어르신들은 매달약을 타야 할 경우에 100% 이상은 거의 90% 이상은 1가지 이상 많은 질환을 다 들고 있어요 1가지가 들고 있으면 축복 받았다 이렇게 하죠 보통 3가지 이상 그러니까 의료기관에서 여러분들 뉴스 한 번씩 해바뀌면 어르신이나 애기들은 가면 우리보다 돈도 작게 내요 병원도 많이 가는데 돈도 작게 내요 그러면 그 나머지 비용 누가 된다고요? 국가에서 된단 말이에요 여러분 뭐를 쓴단 말입니까? 대금을 진단 말이지 그러니까 국가 입장에서 좋은 거예요? 안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 회사에서 봐봐 담배를 더 피우지 그러면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잖아 근데 사람 어차피 늙으면 병원에 갈 수 밖에 없고 그런 사람이 늘어나면 나랑 세금이 작아지고 그러면 또 세금을 일반 국민들이 많이 내야 되고 그러니까 역으로 담배를 피우는 만큼 그냥 펴가지고 아 걔 감피도 막 두면 사람이 오래 노사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러니까 누구한테 너에게 좋은 거다라고 결국에 국가의 세금이 어떤 비용 편이 효율성 이런 거를 담배 회사에서 국가한테 말합니다 들었을 때는 그럴 듯 하지만 그럴 듯 하지만 이게 공리주의에요 근데
그러니까 이게 너무 국리주의적으로 생각하면 이게 맞는 건가? 생명이 이렇게 그냥 담배를 덜 피면 너무 오래 잘 수도 있는데 그러라 그래 뭐 평화평하고 네가 기호식품이잖아요 네가 피고 싶은 이런 거 지금 놔두면 되는 건가? 나중에 사례를 구조차 부탁해주면 지금은 하나밖에 없지만 이론이 점점점점 늘어납니다 거기에서 무언가의 의뢰를 이론을 들어서 내면 되는 거예요 자 이제 양적 권리주의는 결국에는 그냥 이렇게 결과만 좋으면 돼 담배 회사 입장에서는 담배 회사 입장에서는 그래 세금 어떻게 한다고요?
지금 너무 많이 내는데 더 이상 중간에 오래 사는 노인들이 많은 것보다 빨리빨리게 하늘나라로 가시고 그러면 너희 그렇게 많이 세금 나고 걱정 안 했는데 이런 거죠. 이게 가요 받는가? 생각해 보시고 그래서 미리 말합니다. 뭐라고 말해요? 배부른 대지를 누구를 지금 까는 거예요. 행복하면 돼. 이제 배뚜드리고 양적복리주의를 까는 거예요. 행복만 좋으면 어떻게 되냐. 어떻게 행복을 양으로만 아까 양으로 일곱 가지 이렇게 점수가 높은 게 제일 체력적이고 좋은 거 이렇게 안 됐잖아요. 어떻게 양으로만 측정하냐. 그래서 이제
배구로는 돼지보다 누가 낫다? 배고프는 소카라테스가 낫다 하지만 아직 질적 안 봤어요 근데 우리 알잖아 소카라테스 어떻게 죽었어요 그러다가 죽었잖아요 나중에 의견을 낼 때 그렇지만 누군가는 양적 복리주의가 좋다 할 수도 있어요 이건 답은 없는 거예요 지금 이론을 계속 하지만 이 부분으로는 보지 마시고 일단 스튜어트 미를 이렇게 말합니다 전반이 후가 있다고요 질적 복리주의를 내세운 스튜어트 미를 저렇게 얘기했어요 대표적인 이론에는 항상 뭔가 명언을 남겼다 그래서 몇 번 반복해서 말합니다 그래서 결국 전반은 보다
행복과 쾌락은 양보다는 뭐가 중요할 수 있다? 질이익은 제가 어제 붕어빵하고 두조음푸에 비유를 했어요 붕어빵 20마리 먹을래요? 두조음푸 한개 먹고 누군가는 실용성 있게, 실용주 이런 것도 있잖아요 나는 붕어빵을 요즘 맛있어요 슈쿠리, 버탄, 버탄, 수 2마리 아니 난 두조음푸 한입을 먹더라도 두조음푸 먹을래요 이거는 양과질로 비유가 될 수 있다는 거지
우리가 스토드 밀이 얘기한 것은 캐럿은 단순히 양쪽으로 보지만 고급 캐럿과 전급 캐럿 이렇게도 나눌 수 있다는 얘기하고 그 다음에 아까 최대 다수는 양쪽 공리주의에 있었지만 결국엔 최대 다수라고 했지 에브리원 이건 없었어요 그러니까 누가 존재해요 항상 소수의 희생이 존재하는게 양쪽 공리주의입니다 그러니까 스토드 밀이 뭐라고 그래요 이 다수가 행복한 건 좋지만 그러면 그 나머지 한 두 명은 그 사람들도 뭔가 존엄하고 본인들의 어떤 기본적인 권리가 있는데 왜 그 사람들은 이렇게 배제하고 얘기를 하냐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것도 얘기 들어보니까 맞죠? 왜냐하면 우선 결제가 아까 퀴즈도 그래서 그랬잖아요 15분에 열었잖아요 사실은 정신에 딱 열고 맞잖아요 정신 들어와야 되는 거지 정신에 딱 열고 시험 딱 쉬고 수업을 시작하면 되는데 다 같이 해야 되니까 혹시라도 모를 그 15분을 둔 거지 저는 어떤 식으로 판단했어요? 퀴즈의 진행을 나름 어디에 가까워요? 질적 공리주의 그래서 이거는 이제 부분적이긴 하지만 완전히 이걸 다 포함시켰다고 볼 수 없지만 뭔가 여러분도 판단할 때
내가 어떤 기준에서 이 결정을 내렸는가 개인적으로 살 때는 아무 문제가 안 생기는데 직장에서라도 이런 문제가 생겨 예를 들어 문제 상황이 발생했다 왜 이렇게 했어야 가만히 하겠냐 제가 상담할 때 제가 다흑스러운 경우가 오늘 몸이 좀 안 좋아서요 라던가 제가 잘 몰랐어요 든가 눈빛감 행사한다던가 이러면 진짜 문제가 발생합니다 분명히 이유가 있었을 거에요 그 이유는 본인의 어떤 판단 기준이 있었을 거고 근데 그게 웬만하면 남들이 생각하는 상식선이면 좋은데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이렇게 딱 확실하게 누군가 들어도 타당성 있는 기준을 제시하는데 이론을 들고 와서 얘기하면 상대방이 이제 아무 말도 못하죠 그래서 이제 본인은 어떤 특수한 상황에서 어떠한 이론이 본인의 결정 판단 기준에 가장 잘 맞아 떨어지는지 이것도 좀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자 빨간불입니다 이제 행위공리주의와 규칙공리주의는 제가 빨간 신호등
운전을 하는 사람이든 횡단보도를 건너든 빨간불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멈추고 초록불은 가고 주황을 어수구하고 일단은 빨간불이에요. 정해진 건 이런데 빨간불은 원래는 건너면 안 돼요. 근데 밤이에요. 아무도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건데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행위, 홈위주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한대요? 이거 그냥 건너는 건 아니고 생각해보면 빨간불이 초록불 바뀔 때까지 내가 기다리는 거잖아요.
기다리면 화포로서 집에까지 갈까 이런 생각이 들겠죠 집에 가서 씻고 빨리 자고 정리를 하면 그 다음에 또 뭔가 예를 들면 드라마가 있으면 열심히 드라마도 찍어볼 수 있고 빨리하면 저 같은 경우 우리 일 한 번 더 할 수 있고 이런 마음이 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할, 아직 하진 않았지만 하기 전에 할 행위의 결과를 딱 생각을 해가지고 판단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행동에 공개 있는데 보통은 이제 그런 경우에 사실은 빨간 불을 이제 사실 건너는 게 시간 더 절약되고 여러모로 좀 좋은 점이 많잖아요
그래서 빨간색은 건넌다! 해의 공유주입니다. 근데 규칙 공유주는 딱 이름에 나와있죠. 어.. 급해서 건너고 뭐해서 건너고 하면 빨간색은 원래 건너지 마라 라고 정지의 의미로 규칙으로 정해져있는건데 건너면 된다 안된다? 안된다 그래서 제가 좀 안아졌죠? 어.. 이 사례도 안아졌을 수 있긴 한데 그새 인생 드라마가 인생 영화는 노트북이 있고 이제 드라마는 예외가 약간 취향을
그래서 이 드라마 보려는 분들을 위해서 남자 주인공이에요. 남자 주인공. 남자 주인공이고, 빰빠들 차 운전하고 있죠? 그리고 여기 한 명 남자 주인공은 더 좋습니다. 왜? 여자는 한 명 있거든요. 그래서 여자는 걸스데이, 맞나요? 걸스데이 헤이. 덕선이라는 여자 주인공이 있고, 얘는 유진열 다 아시죠? 있어요. 정아인이람나. 그리고 남자 주인공이 각 공업하면 더 있어요. 투탑으로 탑스타들이 쫙 나옵니다. 그래서 기억에 남았던 건 아니고, 이거를 준비하면서 제가 이 드라마를 너무 인상깊게 봐서 이 덕선이가 지금 추워서 발발 떨고 있어요. 근데 얘 둘 다 그 사항을 알아요. 그러니까 좋아하는 여자가 발발 떨고 싶으니까 빨리 가야 될 거 아니에요. 이렇게 덮어주러. 박보범은 천재바두 기사입니다. 근데 경기를 중단하고, 천재바두 기사. 경기를 끝까지 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근데 생각해보세요. 그거는 어떻게 보면 답은 없지만, 뷰티 공리주의상 원래 그런 거잖아요.
빨리 갑니다 여자 중공한테 표정이 어때요 지금 좋아요 나빠요 결론적으로 누구랑 누구랑 얘기했어요 천재바둑 기사인 이 애랑 그리고 얘가 천재바둑 기사라서 덕선이랑 잘 됐냐는 거지 제가 봤을 때는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왜냐면 이 사람은 우천원이라고 했는데 이 영상 짱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걸 보시면 답답하게 신호등 받아서 사요 빨간색 신호등이 진짜 이 드라마 작가가 이 국민주의를 생각했나 싶을 정도로 이 행위공표 진리와 이 규칙공인주의로 이렇게 비교를 잘했나 싶을 정도로 빨간색 신호등이 몇번이나 나타나요 근데 저 같으면
한 번에는 그럴 수 있어요. 두 번째부터는 창문이 열어주잖아요. 제가 급해가지고요! 하고 지나갔을 거예요. 그러면 여자 주인공한테 빨리 가실 거예요. 근데 그 드라마에서 계속 섭니다. 진짜 답답하게 이까지 올라올 정도로 서고 서고 서요. 그것도 급정거리를 해가면서. 말이 급하니까 녹색 신을 때로 확 달리다가 빨간 신을 때는 그렇게 해도 급정거려서 서버려요. 이게 좀 중요한 순간 아닌가? 그래서 도착해서 가보니까 이미 그 천재바둑 이사가 이 자켓을 덮서리에 다 덮어주고 둘이 아주 좋은 분위기였어요. 얘는 돌아와서 이렇게 가면. 그래서 이제는 이렇게 가면.
그냥 끝이에요. 독서는 입이 하트 뿅뿅했고. 그래서 중요한 순간들에 이 남자 주인공은 뭐가 중요했어요? 자기가 인식하고 섰을 수도 있고 계산을 못했을 수도 있지만 이 빨간 신호등이 극판상황이지만 이 사람의 내재된 행동이 결정해주는 뭐다? 빨간 부릇 어떻게 해야 된다? 서야 된다. 별거 아니지만 여러분도 어떤 중요한 순간에 모험가를 기준해서 결정을 내렸을 거예요. 아무 생각 없이 행동하지는 않잖아요. 우리가 한 20년 넘게 살면서.
거짓말입니다. 거짓말, 우리가 보통 하얀 거짓말이다 라고 표현하는데 하얀 거짓말은 누구를 위해서 했다고 그래요? 보통은 나를 위해서 한 건 하얀 거짓말이라고 잘 안 해요. 내가 거짓말을 함으로써 어떻게 뭐 지방 혹은 주변 사람 혹은 공적인 상황 이게 다 좋게 올라간다면 그거는 그래서 하얀 거짓말이죠. 거짓말을 하면 안 되는 건데 그렇게 얘기하는 게 어떤 공리주의적인 입장이라고요? 행위, 공리주의적인 입장입니다. 근데 분위기 나빠져서 거짓말하면 안 돼. 근데 이제 사실 진짜 생각하면 왜 늦었어요? 라고 그러고
늦지 않아서 이런 분들이 있어요. 거짓말하면 안되는거죠. 준비하는데 차도 좀 맡기고 이렇게 해도 되는데 어떻게 한다고요? 늦지 않아서요. 저는 볼 때 좀 귀엽긴 한데 직장 모배라 생각하면 귀엽겠죠. 그래서 근데 거짓말을 못하지만 생각적으로는 우리 공리주의를 배웠으니까 늦어져 있는거에요. 제가 봤을 때는 뭐가 굳이 공리주의에요. 거짓말하면 안되는건지 정해져 있는거잖아요. 근데 이래서 남이 다 이렇게 뭔가 좋을 수 있다면 거짓말하고 이러면 사회적스가 무너진다는거죠.
유치공개주의 비서는 괜찮습니다. 이번에는 무인도에요. 무인도 듣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친구가 돈이 많은가봐요. 그래서 자기 재산을 왜 그런지 이유 따지지 말고 어디다가 기부하래요? 카지노는 일반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저기다 돈이 가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친구의 연을 남겼지만 돈이 많아 보이니까 좀 이렇게 취약계층들 마라톤에 가면서 기부금을 모으는 사람도 있는데 지금 남의 돈이잖아요. 남의 돈이긴 하지만 좋은게 좋은거니까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부하면 그게 어떤 무인리주의적인 입장이에요?
행위공리주의죠. 근데 저기 카지노에 가서 종이장이 되는 친구의 요원은 약속이잖아요. 약속은 지켜야 돼. 카지노에 줍니다. 그럼 무슨 공리주의예요? 교치공리주의. 단순하지만. 그 다음 앞에 벤담하고 미일의 대결입니다. 양적과 질적. 우리 친구의 도서관하고 놀이동사를 짓는답니다. 그러면 의견이 나오겠죠? 어떻게 모두 다 도서관을 씹시다. 놀이동사를. 항상 이러면 이 세상이 어지럽지 않은데 뭐가 다 달라요? 의견이 다 달라요.
의견을 공부가 내는데 이유가 있어야 되겠죠 지금 벤담이 얘기했어요 벤담이 양적목리주의적 입장이니까 왜 놀이동산을 지어야 된다니까? 놀이동산을 지으면 쾌락 행복의 주수가 양적으로 많은 사람들한테 많은 쾌락을 줄 수 있으니까 이렇게 얘기하겠죠 근데 밀은 말합니다 아니 그거는 너무 단수하고 저 급하게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런 질적이 작을 수도 있지만 이런 질적인 쾌락이 중요하고 그리고 많은 사람이 놀이동산을 짓는다 하지만 나머지는 또 아닐 수도 있잖아요 항상 밀은 개인적인 의견이 중요하기 때문에 타인의 닭 모두 놀이동산을 수용하는 건 굉장히 중요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둘의 차이가 있었어요 여러분도 나중에 그러니까 인공인중중절이든 그다음에 조농사든 치약계층의 사례들이 나올 때 벌써 지금 오늘
제가 사례를 주고 넘어간 것처럼 보이지만 공리주의를 이미 다 했어요. 공리주의 몇 가지 나왔다? 네 가지 방금 했죠? 이 벤담하고 먼저 나오게 했어요. 순서대로 교환을 학습하시는 분은 순서대로 배우는 게 제가 외우기 편하긴 하더라고요. 아니면 종목부터 배워도 괜찮아요. 어쨌든 벤담의 양적, 그 다음에 윌이 질적 그런 또 뭐였었어요? 제가 신호등부터 예를 들었죠? 신호등 하라고, 남자 주인공 그것만 기억에 남으면 안 되고 그거를 타고 영상에서 신호등 자꾸 지키는 사람 뭡니까?
내가 한 행위로 인해서 결과가 좋은게 중요했던거에요. 그렇게 구분해서 공기주의를 외우시면 되고, 그 다음이 의무론입니다. 해제를 하고 내려와서 분위기를 영 안쪽으로 25분밖에 안됐지만 20분간 시험하겠습니다. 서지민, 45분에 다시 시작할게요.
*throws*
안 되는거죠. 약국에 방수테이프 붙이고 어디라도 씻어야 되는거에요. 어떤 상황이든 IF가 붙으면 안 되는거에요. 그럼 간호적인 상황이 여러가지 안아다 놓는다 치면 지하철이나 버스 타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앉아 있고 싶은데 누군가 탑니다. 피곤하고 그런데 어르신, 임산부, 애기들 타요. 우리가 보통 말하는 노약자들이 그러면
탄간없이 벌떡 일어나는 분들 있죠? 왜 일어나요? 앉아있는 분들은 왜 그렇게 앉아있어요? 근데 정해진 거잖아요 의무론적인 사람은 누굽니까? 벌떡 일어나는 사람들, 그 사람들 너무 착해서 일어날까요? 의문은 그런거에요. 정해졌잖아요 어르신들이 타면 누가 읽어서 정해놓고 되잖아요 비켜놓고 난 내릴 때 됐으니까 비켜줘, 이거는 의무론이 아니에요 그래서 칸트가 '이~ 이건 의무론적인 게 아니야' 이렇게 합니다 그리고 나는 좀 이렇게
저 사람에게 일어나면 일어났지만 그건 B의 의무로는 아닙니다. 어떻게 해요? 의무로는 그냥 노약자석은 노약자가 앉아야 되니까 일어나야 되는 거예요. 간호사가 손을 씻어야 되는 거 우리 병원대에서 항상 조사를 해요. 뭘로 인해서 병원에서 감염이 발생하는가? 항상 의료인의 손이 거의 일리에요. 그러니까 우리 손으로 간호, 치료 다 해놓고 우리 손으로 뭐 한다고요? 환자를 감염시킨다고요. 그러니까 손 씻는 거는 이유, 불문이죠? 그게 보편이고 절대적인 거예요. 그걸 누가 말합니까? 칸트가 말합니다. 칸트는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거
그리고 공리주의와 약간 차이를 얘기하면 예를 들면 공리주의적인 입장에 우리가 산에 보통 가면 요즘은 너무 의식이 좋아져서 쓰레기도 다 어떻게 합니까? 걷어서 내려오거나 일부러 가서 산, 바다를 막 청소를 해요. 맞죠? 근데 우리가 청소한다고 사실 깨끗해집니까? 엄청 많은 쓰레기들이 있잖아요. 하지만 칸트 입장에서는 뭐가 중요하다고요? 우리가 산이나 바다, 자연을 지켜야 되는 건 의무적인 거잖아요. 그걸 한 것만으로 결과로써 그게 싹 다 채워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 사람한테 입장에서 뭐라고요? 얼굴은 적인거에요 이론이다 보니까 한마리 확 와 닿지 않아도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뒤에 사례를 볼건데 문 한번만 닫아주세요 아직 안들어온 분이 있을까봐 제가 열어놨는데 일단 닫아야 될 것 같고 우리 아까 비슷한 얘기를 한 분이 있어요 아까 미리 뭐라고 했습니까? 누구한테? 벤담한테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서크라테스가 낫지? 여러 얘기를 했어요 그 중에 하나가 다수가 행복하지만 그 남는 사람은 어떻게 할건데? 칸트는 더하다 생각하시면 돼요 인간은 존엄한 존재야
뒤에 보시면 칸트가 일모론이라는 여러 이야기를 할 때 정원명령이어야 돼 가언은 안 돼 라고 하는데 가언이 제가 말한 F예요 오늘 피곤하니까 안돼, 오늘 수원은 차분은 안하고 너무 추워서 안돼 붙으면 안돼요 무조건 하는 거예요 보편적이고 절대적이고 그게 어떤 상황이나 누구라고 할지라도 그래서 그게 정원명령이다. 정원명령에는 지켜야 되는 규칙이 두 개 있다 이렇게 사용하시면 돼요 근데 그걸 약간 유식하게 제1정식, 제2정식 이렇게 해놨는데 일단 정원명령은 의무적으로 무조건 해야 되는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건데 정원명령은 의무적으로 무조건 해야 되는 절제적이고 보편적인 건데
처음 보편적인 것, 사례를 두 개 해놨어요. 절대적인, 보편적인 것이라는 말은 사례를 두 개가 있는데, 거짓 약속입니다. 아까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고 공리주의로 얘기해봤는데, 의무론적으로 얘기하면, 보통 돈을 빌리는 사람이 돈이 어떻게 해서 빌려요? 돈이 없으니까 빌리죠. 그럼 듬방 깔플 수 있어요? 없어요? 없지. 근데 빌릴 때 항상 뭐라고 합니까? 네.
지금 빨리 빌려주면 한 달 안에 갚을게 하는 사람 치고 한 달 안에 갚는 사람이 솔직히 거의 어렵죠 그러니까 가치도 못할 거면서 이렇게 약속을 하는 거잖아요 이걸 거짓 약속 이러면 위배는 약속을 못 지키고 자기 모습이자 그 다음에 여기 좀 안아졌죠 두 번째는 우리 나중에 사례원과도 연결이 될 거예요 뭐 예를 들어 알갓사의 비싼 느낌 이제 우리나라 알갓사 됩니까? 왜 안 돼요? 되는 나라도 있고 안 되는 나라도 있고 인간이 아기자라도 누가 그랬어요?
된답게 말했죠. 양적옥리주의. 나중에 사례로서 조롱사 안락사가 나오면 여러분이 1월을 베이스해서 조별로 의견을 내야 되는데 그때 의견이 갈릴 수도 있어요. 그건 여러분이 주의하시면 되긴 한데 누군가에게 얘기하겠죠. 보통은 악이라는 윤리적 기준을 양적옥리주의에 맞추어서 안락사를 활용할 수 있는데 간단하게 얘기해요. 여러분은 더 분명히 적어야 해요. 근데 의무론적 입장에서는 생명운적은 어떻게 한 겁니까? 칸트가 얘기했다기보다 생명은 원래 소중한 거라고 보편화되어 있는 거잖아요. 근데 고통스럽다고 죽으면 이건 생명을 경시하는 거니까 고통스럽다고 자살하거나 고통스럽다고 안락사는 됩니까? 안 됩니까? 안되는 거지 라고 제시하는 분은 칸트에 의무론을 두시면 돼요.
이해가 가시나요? 그래서 이제 이 정업명령의 제1법칙, 보편성의 법칙을 얘기한 거고 두번째 제가 아까 칸트는 인간의 존엄성, 인간성 이걸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 인간성의 존엄을 지키는 것도 이 포인트가 뭐냐면 사례를 보면 당근에서 사기관를 받잖아요. 막 거래한다고 박스들 보고 나와있어요. 집에 가서 여러분 뭐가 들어있대요? 병돌. 후지 병돔까지 싸가지고 후지 또 거래를 하고 나가 있잖아요.
그 사람은 왜 나가 있냐고요 뭐 벌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사기거래가 돈을 벌기 위해서 인간을 대상으로 놓친다고 표현하는 사기를 하는 행위는 인간을 수단으로 하는거죠 돈 번 수단으로 맞죠? 두번째 우리랑 근접한 예시인데 두가지로 볼 수 있는데 일단은 위에가 부도덕한 예시를 들어서 도덕적인데 지금 봉사활동 여러 플러깅 부분도 있고
저번주에는 게시물이 없어진 것 같긴 한데 여러 공사동아리가 많이 붙어있어요 들었어요? 뭐지? 우리 교수에 나온 말인데 동아리는 너무 안 들어요 예전에는 저는 학생회하고 그 다음에 동아리 두 개 들었어요 대학생활, 캣박스 생활 이런 걸 했었는데 이게 점점 지나면서 특히 코로나를 찍으면서 우리 학교만 그런 게 아니고 타대도 대면해서 하는 동아리 생활이 너무 많이
대학생들 참여를 안 하는거에요. 근데 실제로는 대학생활의 재미 이런거는 씻어봐나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만나서 듣고 그 사람들이 결국 간호사 될거잖아요. 이렇게 네트워크 펼치기 이런게 엄청나게 중요한 부분인데 여기서 공부를 하는지 노는지 뭘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일을 할 수도 있고 그나마 다행이죠. 근데 이렇게 대학생은 성인에서 사회를 나이기 전에 공부를 하라고 하는데 물론 공부는 스스로 하는거죠. 근데 중요한 건 내정 분결책이에요.
그래서 동아리를 드는데 저의 의도처럼 봉사활동을 하는게 어려운 사람을 돕는거잖아요. 그런데 이걸 하는데 저처럼 네트워크 펼치기, 봉사활동 시간 쌓기, 그리고 칸트가 저한테 뭐라고 할까요? 도덕적이지 않다 하겠지. 도덕적이려면 칸트는 무조건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을 뭐 때문에 하는거에요? 어려운 사람은 혹시 봉사활동을 가본적이 있으신지 모르겠는데 보통 예를들면 집에 이런곳에 많이 봉사를 가요. 우리 간호사를 맡으면 저는 이제 16대에 강사하고
강제적으로 목욕공사를, 왜 강제적으로 표현하냐면 예를 들어서 데이마치고 잘 안가요. 목욕 춥잖아요. 낮에 해야 되겠죠? 이보닝 출근 전이나 나이트, 자야 되는데 나이트 출근 전에, 그 다음 오프 때, 오프 몇 개 없는데 진짜 완전 온전한 나이트 오프 말고 밤샛날 아침에 나오는 건 오프으로 볼 수 없잖아요. 근데 우리는 그게 너무 고통스럽다고 근데 진짜 온전히 맑은 컨디션으로 쉬는 날이 몇 개 없는데 목욕공사를 하고 그래서 고통스러웠어요. 근데 내가 한 행위가 그 사람의 존엄을 지킨다는 저는 경험을 해서 이 말이 너무 어려워요. 왜냐면 저는 목욕공사였잖아요.
그 사람이 목욕을 할 수 있으면 목욕을 보자 합니까? 평소에 누워있겠죠 그래서 연루하는 장애인은 목욕을 스스로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가서 해주는데 본인들이 못 씻고 그냥 누워있다 생각해봐요 우리가 맛있는 것도 먹고 씻고 해야지 이게 인간답게 생활이다 보통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그러면 그런 단자외습 하실 때는 그 사람을 남이 해주지 않으면 자기가 자기 냄새 계속 맡고 있는 거예요 누워있다고 냄새가 안납니까? 누워서 3일만 있어보면 여기서 모두 다 냄새가 나죠 인간이 존엄하지 못하잖아요 그래서 칸트는 어려운 사람을 돕는 무엇이든지 한다는 건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에 의도 자체가 굉장히
인간을 목적으로 본다 이렇게 변합니다 우리가 간호사로 일하고 가는데 맨날 이런 마음으로 가잖아요 어떻게 갑니까 일단 가서 환자보고 아무래도 수술 환자도 없고 응급환자만 안 오면 빨리 투약을 노립니다 쫙 돌리고 팔업도 대고 혈당 해가기엔슐린 착착착착착 두고 그럼 제가 지금 뭐 한 거예요? 간호한 겁니까? 간호사는 간호를 해야지 칸트 간호사는 간호를 해야지 어떤 간호? 우리 1주차 때 전인 간호 마음을 다해서 이런 거 있잖아요 근데 저는 일을 한 거 아닐까요 그러면 칸트가 아무리 내가 투약과 파이브라이트 다 지키고 인천일도 착착착착 다 주고 아무 문제가 없었어도 저는 지금 칸트 의무룸 입장에서는 잘한 거예요 이렇게 위배된 거예요
입에 대는 굉장히 답답하죠 그래서 인간을 수단 내 돈벌이 수단으로 고지 말고 직업에서 우리 돈을 받잖아요 근데 그 뿐만 아니고 그러면 사실 안되고 목적으로 간호의 대상으로 가야 된다 굉장히 좀 어려운 얘기죠 그래서 되게 대표적인 이 을모른의 예시입니다 지금 친구가 쫓겨왔어요 나보고 숨겨날래요 그리고 저는 곧이어 이 살인마가 왔어요 침범 그냥 울었습니다.
칸트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영이방이에요 그럼 맞나요? 여러분이 맞을 때 이걸 써야 해요 저는 이 예시가 나중에 따로 써도 안됩니다 내용 다 볼거에요 인공인신 중절하고 맞다 생명 아까 예시 들었잖아요 생명은 소중한거니까 그럼 중절은 안됩니다 인공인신 중절은 안된다 생명의 여전 이런 얘기가 나오는 분은 칸트의 의무론적인 입장에서 의견을 낸거라는 베이스 이론을 제시하셔야 하는데 그런거죠 그래서 너무 건네 좀 그렇잖아요 너무 뭐가 없다? 뭐가 없어요 너무 뭐가 없어요? 너무 뭐가 없어요?
그렇게 사는 사람 보면 뭐가 없다고 말해요 융통성이 없다 그래서 칸트건, 공리주의건, 뒤에 나온 덕이건, 뭐건 항상 이론이 완벽하지는 않고 한계가 된다 근데 이 이론의 한계는 너무 갈등사항이라서 결과가 어떻게 될 수 있어요? 너무 안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새결정을 제시하지 못하는 융통성 부족 이런게 한계다 앞에 문의주의했고 방금 의무론을 했다.
이 사례가 실제 아닙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거 아니고 사례적인 예시에요. 기차 선로 아시죠? 기차길 근데 지금 갈림길이 있어요. 기차가 막 달려오고 있는데 왼쪽에는 그냥 방향으로 왼쪽으로 가게 되어있어요. 여기 사람들이 다섯 명이 묶여있대요. 그러면 선로가 하나면 어쩔 수 없지만 방향을 바꿀 수 있는 다른 선로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공리주의적인 입장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무조건 선로를 바꾸면 한 명은 좋겠네요. 기차에 지나갈 때 치어진 한 명 있겠죠?
국미주의적인 입장에서는 어떻게 합니까? 최대다수의 최대 행복이니까 소수가 한 명이 죽지만 4명은 살릴 수 있으냐 이렇게 의견이 나올 수 있는게 무슨 국미주의적인 입장입니다 그런데 의무론은 어떻게 해요? 의무론은 원칙 중심이고 사람은 어떻게 되나? 목적으로 돼요. 다 죽잖아요. 다 죽어도 아까 먹었다고 그랬어요 융통성이 없다. 어떻게 한 명을 선택하고 이렇게 할 수 있냐 길대로 뭐 놨죠? 이거는 이제 누군가 맞다고 할 수 없고 어떤 입장이다? 각자의 이론의 입장에서 대답을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희귀 약이 하나 있어요. 이런 상황이 안 와야 되겠죠. 그런데 다행히 사람은 2명입니다. A는 젊은 과학자고 B는 그냥 어르신이에요. 희귀 병에 걸렸대요. 약이 하나밖에 없대요. 누구한테 주면 좋을까요? 이렇게 옳다고 어쨌든 의견내야 되니까 A, 젊은 과학자한테 준다면 이건 어떤 입장입니까? 공리주의적 입장입니까? 과학자예요. 또 지금까지 젊은 과학자가 약을 투약을 받아서
건강한 상태로 돌아오면 과학자니까 이런 의료기술이든 뭔가 과학자진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도 선한 경향을 끼치고 그러면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 이루어진 결과가 좋아지는거지 확률이 높죠 근데 할아버지한테 주면 그거에 비해서 너무 결과가 그렇다는거지 공리지 그러면 당연히 의무로는 뭐라고 할까요? 선택해서 주면 안되지 약이 하나밖에 없으면 그래서 랜덤을 많이 타자고 합니다 우리는 굉장히 그래서 공리주의적인 입장은 아니고 보통 랜덤 타자고 그러죠 그런 입장이 좀 더 의무로적인 입장이고 젊은 과학자를 딱 선택하는 순간 여러분은 아니 그게 아니고 아니고 그게 그겁니다 공리주의적인 입장을 내기하는게 결과를 좀 더 포커싱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게 나쁜건 아니죠 그렇죠? 나쁜고 좋고는 아니다
그리고 덕입니다. 앞에 국리주의 4가지와 일부러 한튼 정원 명령을 하면서 if가 붙으면 안 된다. 인간의 존엄인데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봐야 되는 인간의 존엄과 그 다음에 교편적인, 절대적인 제1, 2의 법칙 같은 게 있었죠. 그리고 이번에 덕은 그런 건 없어요. 그런 건 없는데 덕은 어떤 의미에서 한계가 있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소컨테스는 더블
뭐라고 표현했죠? 기억나세요? 소크라테스는 무지의 지 덕은 몰라서 악행을 저지르는 거니까 지식을 어떻게 하래요? 알면 안하겠지 이런 거였어요. 지식을 쌓아라고 이런 의미였어요.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중요한 기억나세요? 중요한 기준이 있고 제가 단어들 모자란 거 놓치는 거 하면서 좀 했잖아요. 그 표를 한번 보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거 결국에는 스스로 계속 어떻게 해야 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스스로 노력해야지, 습관만 해야지 이런 걸 말합니다. 근데 저는 이제 이렇게 쭉 준비하다 보니까 스스로 쌓는다고 제가 아까도 네트워크를 넓히려고 공사활동도 하는 과정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게 혼자서 하는 게 아니니까 이 떡이 스스로만 계속 지식을 쌓고 스스로만 계속 어떤 기준 좋은 거 습관을 한다고 해서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이 분이 먼저 말하셨더라고요. 누가 말했어요? 맥킨타이어. 그래서 이 책이 안 나옵니다. 맥킨타이어는 맥킨타이어 책이 안 나오고 현대화된 동윤리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다 읽으면 시간이 없어서 발췌를 한 거고 이게 번역번이니까
두 번째 말은 시족이요. 공동체에 속해 있다 이런 말입니다. 제가 독가대는 없지만 타대에 있었을 때 울산에서 넘어왔다고 했잖아요. 교직과정이 있었어요. 보건교사 과정을 1학년에 마치고 나면 성적이 중요하긴 해요. 명수는 학교보다 다르지만 20%까지도 될까요? 성적에서 점점 주고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게 여러분 취업 때도 병원들은 거의 보통도 하게 되는데 인성은 잘합니다.
여러분은 기초 고뇌력 검사를 했지만 실제적으로 일하다 생각하면 간호 보건직이고 사람을 해상해야 하는데 인성이 너무 갖춰졌는가는 하나하나 판단할 수가 없으니까 그거를 검증할 수 있는 도로를 써요. 심리검사, 문답형으로. 그런데 교직과정, 학부과정에서 교직학생을 선발할 때도 인성검사를 합니다. 그러면 100점 한 점 중에 성적이 예를 들어 50이면 나머지 50은 인성검사 결과에요. 근데 예를 들면 5등이 떨어지는 일이 발생합니다. 어디서 탈락됐어요?
그래서 엄마가 전화 옵니다. 무서워요. 전화와서 우리가 인성이 좋은데 얼마나 착한데 교직과정으로 이 학교 왔는데 우산 가야지 왔는데 이게 뭐냐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붙어 주진 않죠. 그래서 저희가 규정을 그래 그런 혹시나 컨디션 안 봤을 수도 있고 처음 치는 이것도 어떻게 보면 시험이니까 두 번을 하자 이렇게 해서 사원자 플러스 인성모험자 두 번 중에 점수가 더 높은 걸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런데 두 번 더 떨어졌어요. 웃을 일은 아닌데 이게 진짜 오픈이에요.
그러니까 더이상 부모님들 할 말은 왜냐면 어차피 나중에 교직과정을 맞추나쳐서 바로 선생님이 정식으로 되는 건 아니고 우리가 뭘 차에 선생님이 되려면 임용을 쳐야해요 임용 공무원 시험 어려운 채치기 그거를 하는데 거기서도 인상 검사합니다 결국에는 어디서 떨어져요? 인상 검사 인상이 문학은 제가 뭐 그냥 저도 했어요 저도 임용되게 했다고요 채치기 인성 검사가 별거는 아닌데 이렇게 하면 되게 일관된 어떤 답변을 요구하고 그리고 웬만하면 다른 사람이랑 비슷한 생각을 하는 약간 그런 인성이지 진짜 성인공자의 인성을 말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런 인성을 사회에서 요구하기 때문에 저는 맥힌타이어가 말한 이 덕이라고 하면 덕윤리는 엄청 성인공자의가 아니고 뭐?
공동체 속에서 결국에 자기의 도덕성이라고 하는 거 다른 사람이랑 소통하고 협업을 하는데 자꾸만 이렇게 뭔가 이렇게 되고 뭔가 비틀어지는 거 그게 이제 상대에서 말하는 독률리가 아닌가 이런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인성 검사, 임용도 말씀드렸지만 나중에 여러분이 체험을 하면 산녹도 가고 종합도 300병상 넘는 곳이고 100병상 이상이 의료법상으로 종합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종합 같다 이렇게 얘기하지만 병원별로 그레이드, 병상 수는 다 다를 수 있는 거지 그러니까 체험 과정에서 인성 검사를 하는 병원들이 대다수 있겠죠 그러니까 다 했는데 다 했는데 인성 검사에서
내가 고등학교까지는 그렇게 살았어도 지금부터라도 공사활동도 하고 자꾸만 뭔가 생긴다, 그러면 좀 돌아 보면서 어떻게 합을 맞추지 않은 사람들은 이런걸 좀 쌓아야 되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시험을 떠나서 개인적으로 말하는 독윤리가 지금 우리가 필요한 윤리가 아닌가 맥힌다이어와 말하면 좀 동감이 가더라고요. 자 한번 읽어보시고 뭐든 단체에 들어가야 됩니다. 결론 그래서 이걸 하다보면 감이 와요. 인성 검사에서 떨어지는 그런 일이 안 발생합니다. 그래서 조금 그 학생 인상이 모자랐다기보다 좀 미숙하지 않아요. 왜냐면 그 학생은 제주도학생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상담하면 괜찮아요. 아무 제가 봤을때 이상은 그게 없는데 이게 이렇게 말로 표현이 안되는데 뭔가가 있어요. 근데 조금 이렇게 우리 학교에 이름을 들어서 지역사회 경험학습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아직 여러분 1학년 1학기라서 교수님이 개인적으로 주관하는 동아리 말고 개인적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 프로그램 이런 거를 참여해본 적이 없지만 이름 자체가 지역사회 경험학습이라고요. 앞으로 얘기하는거에요. 나는 지금 지역사회에 살고 있는 주민인데 이제는 내가 뭔가를 제공해줘야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니까 그거를 제공하는 사람의 측면에서
사실 예전에 이런 경우가 필요 없었거든요. 지금 2020년, 여러분 졸업해서 가시는 게 없겠지만 지금 애들은 지금 초, 중, 이런 애들 있잖아요. 2022년도 교육과정 기편에서 학년별로 개정 교과서나 교육과정이 다 바뀌었어요. 근데 나라에서 다음에 고려하고 있는 게 우리는 대학에서 특강으로 여러분들의 인상 특강을 받게 되거든요. 이것만으로는 부족한 거예요. 너무 이런 부분이 익숙한 분들이 많아서 그래서 초등학교 때부터 국영수 이런 종공급반이 뭐 먹고 비교가 뭐 를 넣자?
인성교과목을 넣자고 하고 있어요. 이게 이만큼 나라에서 봤을 때 엄청나게 문제로 되니까 여러분이 취합할 때도 혹시나 '나는 건 당연하겠지'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런 필요하다' 현대아는 덕윤리, 맥킹타이어 그래서 한번 읽어보시면 하지만 지금 제가 계속 얘기하지만 저는 경험하고 인성 검사되면 알죠? 근데 이거 덕윤리라든가 공리주의나 의무론처럼 딱 기준이 있는 것도 아니고 뭔가 모호해요. 검사는 벌렁된다고 하지만 검사 자체도 '아 그래 인간의 존엄성' 이런 거 맞는 게 아니고 굉장히 인성적인 측면에 많이 들어가 있어서 이게 딱 하나하나 이런 만가지 상황에 기준 제시하기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그러한 관계점이 있습니다.
다음은 콜버그의 아동아노학에서 만나게 될거에요. 저는, 여러분이 여기서 너무 다하죠. 나중에 할게 없으니까 저는 이 콜버그가 단계를 만들어 놓은거 보이시죠? 이 단계와 제가 이 이론이, 이거 이론이거든요. 콜버그가 제시한 이론이에요. 이게 외부가 만들었고, 만든 사람이 콜버그고 콜버그가 머릿속에서 생각한게 아니라 실험을 하는거에요. 이 방법이 실험을 만들죠. 실험은 가라놓고, 트리트, 처치하는게 아니고 이 사례!
하임즈가 가상의 사례가 있는데 먼저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별거 아는데 이런 사례입니다 대상자들한테 이 사례를 다 뿌렸어요 제가 다 프린트해서 여러분이 제가 보고 보면 제 영웅에 참여하는 겁니다 그래서 온 사람들한테 이 사례를 다 줬다고요 그래서 뭐를 봅니까? 그래서 품질거야 바로 이상 다른 곳에서도 들어보실 수 있어요 하임즈가 남편 이름이에요 안에가 기기병으로 아프죠? 약이 있는 데 비싸요 그럼 이거 훔칠 걸까? 안 그럴까? 이거예요
제가 조학하게 사례를 부리면 다 훔친다고 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이 훔친다 안 훔친다 근데 왜 안 훔친다 이걸 다 분석을 해가지고 인간이 도덕적으로 발달 단계가 6단계고 어쩌고 저쩌고 결론을 낸 게 이 콜벅프의 도덕성 발달 이론입니다. 그래서 수준은 세계 수준이지만 세부적으로는 6단계를 담고 있어요. 저는 이 단계별로 하인즈 방금 이 남편이 선택하는 상황과 매칭해서 이것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1단계부터 6단계인데 올라갈수록 도덕적 수준이 높잖아? 높다. 높아요. 그리고 나는 도덕적이니까 3단계부터 이런 거 안 되고 모든 인간은 태어나면서 부터 시작되는 거니까 성장과정에서 발달한 이런 것들로 포함이 돼있거든. 그러니까 아동만화학에서 하지. 그래서 1단계부터 부족한 거 시작하고 공부를 잘하면 옛날에는 몰만도 시키고 요즘도 너무 똑똑한 영재들은 고등학교 거치고 바로 카이스트 가고 대학도 막 박사 과정까지 안 된다. 다 어떻게 해요? 단계 단계 단계 단계를 건너뛸 수 없다는 게 단계 단계 다가간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1단계부터 보겠습니다. 전인습 수준 1, 2, 인습 수준 3, 4, 후인습 수준 5, 6 이렇게 되어 있어요. 전인습 수준은 위에 딱 적혀있죠. 이게 나이에 따라서 발달을 하지만 모든 성인이 전부 다 6단계에 이르는 건 아니라서 본인들은 어느 정도 남긴지 한번 생각하면서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9세 이하면 정연입니다. 1단계. 1단계. 애들은 오늘 집에 오는 날 선생님이 나가지 말고 이렇게 되겠죠. 나갔다 들어오면 선생님이 '아!' 이러면서 요즘은 그러지 않겠지만 옛날에 손으로 살살하는 말이에요.
손을 많이 들고서 했진 않았지만 애들이 손 들고 있었어요. 특히 남학생들이 왜 축가로 나가야 되거든 근데 손을 한번 맞자 이렇게 팔 한개 들고 나면 애들이 합니까? 합니까? 어디가 아파서 안 해요? 팔 아파서 안 해요. 1단계입니다. 그래서 이 하인즈 남편이 하인즈 남편이 아내를 어떤 상황인지 말씀드렸으니까 하인즈가 약을 안 훔쳐요. 근데 왜 안 훔쳐요? 왜 안 훔쳐요? 약 훔치면 어디가니까? 병안을 안 할까 1단계 두목적 발달 단계 두번째 2단계로 올라왔어요. 두번째는 욕후충종비교환장인데 말은 없지만
나한테 이 때 이렇게 막 어? 이런 분들 반대 그럼 그분이 2단계일거에요 어떤 분이 2단계이냐 하면 아내가 지금 남편이잖아요 아내가 밥을 열심히 해줬나봐요 예를 들면이지만 아내가 없어지면 말할 사람도 없고 밥해 줄 사람도 없고 지금 어느 측면에서 얘기하고 있는거에요? 아내조차고 하는거에요? 누구조차고? 나 아내가 이렇게 아파서 약도 이렇게 못 막고 공중돼 되면 나한테 이익이 되는 게 사라지니까
어떻게 한대요? 훔칠 수 있다잖아요. 그쵸? 근데 이유가 뭐예요? 나한테 얘기 되는 거예요. 나한테 얘기 되는 거예요. 자, 3단계 인수수술 올라왔어요. 이거는 조금 더 저학년보다는 중학년에서 고학년 정도일 때 대부분 이 정도까지 발달을 하게 됩니다. 대인관계 이런 겁니다. 남들 보기에 이런 거예요. 이런 거 어른들도 있어요. 남들 보기에 자기 마음을 푸지는데 남들이 난팔이 돼서 아내가 죽은 걸 지켜봤보다는 이런 소리 들을까봐요.
아니면 훔치게 되면 어때요? 아이고 저런 남편도 있네 이런게 중요한거에요 어? 어른들 중에 이런 분들 있지 않나 싶죠? 그래서 파인지가 훔치기 훔치는데 아이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다 남편을 어떻게 합니까? 어 대단하다 이렇게 하는거죠 이게 몇 단계다? 인습 수준 레벨은 이제 올라왔지만 단계로 봤을때는 3단계입니다 그리고 이제 4단계는 어? 법까지 있어요? 이거 누가 얘기한거에요? 누구랑 부탁해주세요? 칸트! 칸트가 그랬잖아 1번 봅니다 자
하인즈가 사정은 딱하지만 뭐는 지켜야 된대요. 딱한테랑 얘기하는 거 맞죠? 아까 살인자가 와도 거짓말 안하네. 하인즈와 하인즈 사정은 딱하지만 훔치면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왜 안 돼요? 법과 질서는 지켜야 되니까. 이게 사장인 분들도 꽤 있어요. 얘기해보면 어떻게 다가. 이럴 때는 학생들이 힘들고 하면 어떻게 50분까지 채웁니까? 학생들이 어려운데 아무리 관종 집단 가면서 살해가 문제를 많이 든다고 하지만 우리 애들 취업을 잘해야 되는데 무슨 살해?
이제 저는 칸트는 안되는거지 칸트로 갈까요? 아무튼 이제 자꾸만 널 지키라고 하는거는 4단계입니다 자 그리고 이제 레벨로 치면 레벨3로 올라왔어요 단계로 치면 이제 5단계입니다 자 5단계 4의 계약 및 유형성은 자 이젠 조금 우리가 후임수 수술 올라왔으니까 약간 좀 더 깊은걸 보게되요 뭐라고 합니까? 일단 끊기는게 이해가 된대요 근데 왜 이해가 되요? 방금 4단계까지만은 복과지사를 지켜야 되니까 뭐 안되는거죠? 이랬어요 근데 로저기 다 올라가니까 이제 뭐를 얘기하기 시작해요?
생명이 뭐보다 중요하대요. 약사가, 물론 어렵게 어렵게 과학자 개발해서 약사가 같이 개발해서 약값이 높은 건 이해 되지만 법적으로는 알겠지만 사람의 생명이 좀 더 소중하잖아요. 이렇게 말합니다. 이거 웬만한 사람들은 그래도 또 이렇게 얘기할 법 쉽죠? 이 5단계는 생명이 다 나왔어요. 약간 차이 아시겠어요? 4단계와 6단계 가면 사양을 갖다라 드립니다. 사양을 갖다라 드리고 당연히 고민할 필요가 있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다 훔쳐야지. 맞죠? 약간 고민하는 사이에 아내는 사실 아프고 우리가 병을 아직 배우진 않았지만 놔둘수록 안 좋아질 일만 남았잖아요. 그래서 빨리 빨리 신약이 있으면 어차피 돈이 없어서 못 사는 건 결론이 자기 처지는 이미 아는 거고 어떻게 해야 하는데요? 법적 처벌 감수하더라도 당연히 사려야지. 몇 당입니까?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제 굳이 생각해볼할 게 있는데 물론 시험에서는 이 하인츠의 사례와
단계를 매칭시키는 정도, 단계에 대한 두 가지, 세 가지 정도의 고정된 특성이 있었어요. 고정도 아시면 되는데, 우리가 그것만 하자고 수업을 하는 건 아니니까 본인은 그러면, 저는 개인적으로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우리 애들이 다 몇 단계를 선택해요? 당연히 6단계. 그리고 같이 사는 생각을 좀 하고 어느 정도 처벌일지 일단 검색을 하고 그러니까 이게, 제가 생각해보니까 이거를 이제 아무 이론이나 내 사항에 갖다 붙일 수 없는 거 알겠죠? 그리고 아무리 똑같은 상황이라도 대상자가 달라지면 갖다 내는 이론도 달라지고 되게 어려운 문제예요. 윤리라는 게 여러분들 나중에 사례를 대비해서 조별 토론하실 때 막 싸우고 이런 거는 안 됩니다. 생각이 다 다를 수 있고, 사항마다 다를 수 있다.
그리고 이것도 윤리긴 한데 뭐라 뭐라 적혀있어요. 제가 이걸 할 생각이 사실 없었는데 콜보그가 알고 보니까 누구만 대상으로 했대요? 아까 제가 콜보그 어떻게 실험했는지 말씀드렸잖아요. 누구만 대상으로 했대요? 남자만. 그러니까 길거리 어떻게 해요. 아니 이렇게 원래 보통 연구라고 하면 일반화를 시켜서 모든한테 적용될 수 있는 보편적인 결과가 나오는 게 맞긴 맞거든요. 근데 지금 콜보그가 열심히 해서 도둑발달이 되는 건 알겠는데 뭐가 지금 문제입니까?
여성은 왜 빠져있냐. 여성들은 남성과 조금 개통도 다른 부분이 있지만 생각적으로도 조금 다를 수 있는데 그걸 배제하고 남녀한테 다 갖다 붙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건 오류가 있다, 다른 목소리라고 표현을 합니다. 여성들을 중심으로 했다기보다는 이 사람은 그렇게 해서 시작을 했지만 관계를 많이 생각해요. 결국 관계가 졸려하면 비려야 되고 희생해야 되고 이런 거에 얘기를 많이 한다고 해서 그거를 읽어보시면 돼요. 1주 전에 제가 2주 전에
우리가 간호학 할 사람이니까 관심 책임은 영 많아서 누굴 바덕사로 중요하게 생각해야 됩니까? 대상자, 요즘 너무 지금 프로그램 돌리거나 신입자 오리엔테이션 옛날에는 입학식 왔다가 어떻게 해요? 안 오지? 근데 와가지고 세디시 다 돌리죠 교수님들이 우리가 가만히 앉아있고 왔다 갔다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합니까? 방방끝에 다가가지고 인사하고 뭐가 중요해졌어요?
우리 간호 뿐만 아니고 어떤 것들 대상자가 강의해줬어요. 대상자의 어떤 가능성, 만족도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거 빼고는 다 이해할 수 있겠죠. 그래서 배려율이라고 하면 관심, 책임, 능력. 어떤 능력입니까? 대표적으로 혜신, 줄기. 그러니까 가서 별포고 주문을 하고 있다는 것. 순서대로 해서 원칙을 지켜야 해요. 그래서 그걸 얼마큼 뛰어나게 하는가. 여러분도 환자였지만 간호사가 한 번에 샷 이렇게 하면 아 진짜 능력 있다 이렇게 하지만
또 묶고 계속 때립니다. 조여서 아빠 죽겠는데 또 때리는게 아닌데 아픈 사람 입장에서는 그러면 진짜 능력 없다. 능력 이런 것들이 다 갖춰졌을 때 그 상대방을 배려한다 라고 표현하시면 마음만 가지고는 안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정의윤리는 아까 콜버그가 말한 그런 뭔가 지켜야 되는가 약간 그런 정의 이런 거 얘기했잖아요. 번가실서. 근데 아니다 여성들의 말하는 특히나 말하는 배려윤리는 이런 것들을 중심으로 한다. 그래서 이것만 알면 됩니다. 자
그런 사람이 안됐으면 좋겠고, 저는 한 가정을 같이 누군가를 챙겨주시고 있지만 여러분도 저도 누군가가 키워줬구요. 여러분도 열심히 누군가가 키워주고 있는 중이겠죠? 그런걸 생각하면서 보시면 되요. 길리관이 말하는 배려윤리의 도덕성 발달은 첫번째, 애기들은 좀 미안하긴 한데, 성인들은 길리관에 비해 열리는 특징적인게 아까 콜버그는 나이 때문에 발달하는 걸 얘기했다면, 길리관은 나이 있나 이런걸 얘기하지는 않아요. 성인이라면 어때요? 무조건 1단계로 생을 마감하시는 분이 있을수도 있어요. 어디 중심이에요? 항상?
'아정심' 보통 그런 거를 뭐라고 표현하니까? '이기고 싶다' '지마 생각한다' 이렇게 얘기하죠 그래서 자기인 말고는 아무리 신경 쓸 여유가 없어서 그렇다고 우리가 이해는 하지만 어쨌든 자기의 이익 중심이에요 근데 우리가 보통은 뭔가 계기로 성장하면서 돌이터진 그 다른 생각이 전인저를 생깁니다 뭐라고 하세요? 내가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기심이 약간 책임감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레벨업 해요 이 수준
이 생각에는 띄면 안된다는거지 자 보통 우리에게 희생을 간호사라는 직업이 배려가도록 희생을 하는건데 둔만 있어도 한 사람이 너무 행복하고 좋은건 상대방이 배려해주기 때문이고 희생하기 때문이잖아요 우리가 이걸 알고있죠 근데 여기서는 어느 정도로 합니까 이게 지금 과도하게 지나시면 어떻게 이럴수 있어요 예를들면 신규 간호사에요 보통 신규 간호사들이 2단계 밥도 못먹고 그래서 한자가 밥 먹이고 있어요 어허가 싫어
나는 막 이러면 그래가지고 맨날 빈속에 커피 일하려면 커피도 마십니다. 마음 넣고 커피만 넣어요? 뭐 있어요? 그... 몸이 빨려요. 국가스 먹고 하식스 먹고 막 빈속에 막 이러고 있어요. 그러면 이제 장기 일단은... 그 다음에 매일 서 있죠. 실험하는데도 사서 계속 한 장하고 수술하면 잘못될까봐. 화장실도 안 갑니다. 방광형. 종합세트로 뭐해요? 나는 챙겨요? 안 챙겨요? 자기 이제... 그래서 빌리거는 이거는 진짜 우리가 말한 높은 수준의 빌려윤리 도덕이 아니다.
진짜 배려율이 뭐다? 뭐예요? 너도 저거 내가 먼저 밥을 먹을 수도 있고 환자가 먼저 밥을 먹을 수도 있는데 어쨌든 너도 챙기고 나도 챙기는 나도 화장실 좀 갔다 오고 맞죠? 뭐 이렇게 버스 타고 앉아 있는다 해도 앉아있어야 잠시 쉬는 건데 좀 쉬기도 하고 조별 활동도 저는 마찬가지인 것 같고 너무 이렇게 자기 혼자만 그렇게 하면 이제 이번에 이런 말이 나오죠 어떤 말이 나오든 보통 이렇게 하신 분들이 대표적으로 하는 말이 있잖아요 '폰마다' 이런 거 어떻게 합니까?
그 다음은 어떻게 기억을 해. 나는 뭐 못 입고 못 먹고 해도 그럼 우리가 뭐라고 얘기해야 돼요. 엄마는 너무 길래거나 뇌리에 2단계 수준이야. 단계를 높여. 이제 엄마도 저거 먹고 엄마도 나만 다 해주지 말고 하고 그렇게 하는 게 높은 수준의 윤리야 도덕이야 이렇게 알려줘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가 착각하면 안 되는 게 간호사는 너무 희생하고 그러다가 어디 아프리카 가서 너무 일을 하다가 감염을 했잖아요. 물론 사고일 수 있긴 있지만 그러기 전에 나도 돈 가야 되는 거지. 보호자고 착각하고 완전 꽉 트러매고 항상 보고 이제 시간 안 가까우면 이제 그냥 하고 그냥 하고.
그래서 제가 골라서 그렇게 했어요. 그분들이 너무 부어해서 자기 희생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래서 길리거는 자신과 타인의 동작을 위해 높은 수준의 배려에 담기고 그게 도덕적인 윤리다 이렇게 봤습니다. 그래서 이건 비교를 해놓은 거고 이렇게 제가 윤리를 배려윤리까지 했는데 마지막에 문장이 조금 좋아서 배려를 어떻게 아니고 어떻게 배려하지 않게 되는가 이런 것들을 현대인들이 고민을 해야 된대요.
진짜 배려율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너무 희생적일 필요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오늘 여러 가지를 했지만 제가 맨 마지막에 길리건의 배려율인을 플러스 알파 정도로 넣은 거기 때문에 오늘 제가 말한 정도 이상은 나오지 않을 겁니다. 표도 살기 되고 있지만 제가 다시 처음부터 정리를 하면 국리주의가 몇 가지 있었다고요? 네 가지가 있었죠. 뒤에 이런 거는 예의하지 않았지만 처음에 이제 양정 된다.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프라테스가 낫다 누가 있어요? 누가 있어요? 배부른 돼지를 까먹으라 했잖아요 양적공리주의를 까먹으라 했죠 그래서 스튜디오한테 미리 이 얘기를 했고 양적공리주의는 최대 단수의 최대 행복을 얘기했죠 비비하면서 알면 되고 사례가 나오겠죠 그리고 행위와 구칩 마찬가지 빨간 신호등의 비율을 고정적으로 하면서 다른 드라마 영상도 하나 없도 그랬어요 그리고 뒤에 여러 사례들이 있었지만 사례 송심으로 이 판트를 주가해야겠구나 판단을 해결할 수 있어야겠구나 이상 하시는 거고 아까 일부러 칸트 칸트는 주가실 얘기했죠 그 뭡니까? 보편성과 인간의 수단으로 보시기적으로 복잡하고 봐라 인간의 조건성 그리고 뭔가 이제 공중의 오류처럼 한계점이 있었어요
덕은 스스로 쌓아야 하는 경계가 부신 로안이 단점이었다. 맥점이 그거였어요. 맥킴타이어는 공동체 속에서 자신의 도덕성을 찾는 것. 그게 현대적인 금리판이다. 맥킴타이어가 얘기했고. 마지막으로 콜버그, 헤인즈라는 딴 면이 약 훔칠 것인가를 단계별로 매칭해서 받고. 마지막으로 기회가 되는 일을 받습니다.
4주차도 뭔가 이런 식으로 뭔가가 나와요 그래서 7주차까지 헤어지지만 3주차에 거의 많은 포션이 몰려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오늘 회생한다고 좀 힘들었으니까 지금 25분이긴 한데 어떻게 할까요? 맞히세요 아까 3번째 아무 대답도 안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