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생리학 2주차 -2
Shared on March 20, 2026
출석체크가 안내가 된 데는 회의용이 자꾸 안된 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이 분단에 과대했어요? 그러면 지금 학과 사무실에 A4용 장량만 달라고요. 교수님이 필요하다고 해서 한 장만 좀 바로 와줄래요. 그래서 A4용지에 지금 여러 명 있던데 회의용이 자꾸 안되게 되니까 앞으로는 교수님이 A4용지에 계속 주문을
여러분 명단이름도 준비하니까 쉬는 시간에 두고 갈게요. 두고 갈 테니까 적도록 학과 안자면 돼요. 이름만. 그래서 오늘도 보니까 지금 여러 명이 지금 회의용이 작동이 안되서 출석체크가 안되게 되니까 일일이 개별적으로 하면 교수님도 헷갈리니까 앞으로는 A4용지에 가려올 테니까 쉬는 시간마다 자기 회의용 앱이 작동이 안되면 그거 조심할지 따로 이야기 안해도 돼요.
이게 웨이프용지 두고 갈 테니까 거기다가 적도록 학생이에요. 우리 화제 오면 시작할게요. 이제 고 남은 부분들은 조직을 정말 시간대 배운 내용이 모든 내용이 절대 외워서 될 부분이 아니에요. 다시 말은 무슨 말이냐면 이해하라고 교수님이 정말 천천히 그리고 자세하게 작년보다 더 자세하게 설명했어요. 이해하는 부분이에요.
이해하는 부분. 절대 외우지 마세요. 외우지 마세요. 이해를 하고 기본 용어들이 조금 있어야 되겠죠. 그런데 이해할 부분들이기 때문에 교수님 정말 디테일하게 차근차근 설명했어요. 전방부에 교수님 정말 도움을 하고 이렇게 얘기해 버리니까 이렇게 외울 거면 그냥 뭐 이런 내용이 있다 이런 내용이 있다 이렇게 외우라고 그냥 바로 이야기해 버리는지 그렇게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할 이유가 없어요. 여러분이 꼭 이해를 해야 하는 바람에서 전방부에 이렇게 교수님 설명을 한 거니까
고마워요. 나중에 다 마치고 여기다가 다 적으세요. 그리고 교수님 가져갈 테니까 그래서 전방부는 여러분들이 정말 도움을 하고 우리 학생들이 여러분 성대를 듣게 보면 성적이 안 좋은 학생들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떤 식으로 공부하냐 배고생양을 무슨 그렇게 공부하지 말라고 몇 번을 이야기하는 대로 무작정 외우고 무작정 외우고 외우니까 시험 문제 잘 기억도 안 나죠 뭐
시험 문제 생각보다 어렵고 하니까 그리고 나중에 뭐 한 학기 지나도 기억나는 것도 별로 없어 평상시에 또 복습과 거의 안 나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요즘에 가는 시간에 특정 파트에서 설명 많이 하잖아요 특정 파트에서 그거는 이해를 해야 되는 거니까 이해를 하는 차원에서 설명을 그렇게 아주 자세하게 들어간 거예요 그런 파트는 이해하고 우리가 뭐 예를 들어서 뼈재개통 같은 것들은 사실 용어들이 엄청 나와요 우리 다음 주부터 2주에 걸쳐서 뼈재개통 모형물을 가져왔던데
일단 2주 후에는 모형물 가지고 다음 주는 뼈재개통 그냥 도입만 하기 때문에 모형물 안 할 건데 어쨌든 뼈재개통 같은 경우는 사실은 거의 암기 부분이에요 물론 다 하지는 않을 거예요 뼈재개통도 중량뼈들 여러분이 소화할 수 있는 정도 이런 거는 좀 이해를 보다는 암기가 좀 들어가야 돼요 보통 뼈의 명칭을 익혀야 되니까 위치 파트 근데 지금 전망 때 했던 이런 내용들은 기본적으로 이해바탕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단순하게 막 외우고 이럴 파트가 전혀 아니에요 그래서 교생 설명을 자세하게 해 준 거니까 여러분들이 특히 이번 주 지난기 전에 이런 부분들은 교생이 요약정리 노트도 웬만하면 만들면 좋다고 했잖아요 그거 나중에 여러분 시험 기간 때 정말 도움이 돼요 왜냐하면 여러분이 요약정리 할 때 책을 어떻게 읽어 볼 거 아니에요 그리고 그게 기억날 때 할 거 아니에요 그리고 그게 기억날 때 할 거 아니에요 이번 주에 월요일 배우면
교생이 금, 토, 일에는 복습을 하라고 했잖아요 번거로워도 그리고 요약정리 노트까지 만들면 그 노트 만들면서 중요한 내용들 교생이 그날 월요일날 했던 내용들을 적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책을 읽어보게 되고 그러면 굉장히 이게 다지는 학습이 돼요 그리고 이렇게 공부한 학생들이 나중에 시험 기간때도 훨씬 더 기억이 많이 새롭새롭다고 근데 이런 작업들을 매주 번거로워서 단하고 그냥 시험 기간을 몰아가서 하려면 지금이야 양이 많지 않지만
지금 몰아가서 하려면 양이 늘어나지 않아요 그럼 엄두가 안 나니까 그냥 책 대충 뭐 보는거죠 그렇게 해가지고 드론이 시험은 그래도 생각보다 어려우니까 그냥 망하는거죠 그래서 뭐 학기말까지 계속 망한 상태를 하다가 내 눈에 뜨고 그게 지금 특히 여러분 공일분반에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 있는 여러분 제수강선대 사망의 사망의 사망의 국시를 치려고 하니
지금 이 강구 안 들을 수도 없어요 그래서 뭐 울고불고 했어요 여기가 감옥 들어오게 해달라고 그래서 조승님한테 사전사전해서 조승님이 증언을 했어요 그래서 다 들어와 있어요 이분도 좀 일부 들어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어쨌든 본론은 대부생리학은 매일 조금씩 진도 분량 딱 여러 번 할 만큼의 분량만 해요 그거 매주
금토일에 박수로 그죠? 숙지 않겠지만 매주한다는 게 그렇게 해야 기억이 나와요 그리고 그게 지금 지금 뭐 오늘 뭐 이렇게 전방부 배운 내용들 지금이야 불신이 엄청 자세히 설명하니 오늘 다 이해 되죠 근데 이거 시간 지나 한 주 지나면 또 다 잊어버려요 그러니까 그 복습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게 요약정리 노트 만들고 복습하고 왜냐하면 이게 여러분의 기초고학은 한 번만 제대로 배우면 이게 평생 가요
근데 한 번을 제대로 공부를 안 하니 그렇죠? 여러분 선배들이 이렇게 되버리니까 어쨌든 요약정리 자기만의 요약정리 노트 만들고 복습하세요 그러면 정말 여러분들 제대로 배울 수 있으니까 이번 학교에 이만큼은 네 배울 때 제대로 배우는 얼마나 좋아요 자기부서로 만들고 자기부서로 만들고 자 우리 이제 조직 후기에 보게 되면 표 2-5에 보게 되면 나중에 복습할 때 그 내용들은
이런 곳에 정리하는 건데 4대 조직이 나와 여러 조직이 있지만 우리가 상피 조직부터 신경 조직까지 4대 조직이 있어요 그래서 그 4대 조직에 대해서 볼 건데 이 4대 조직이 4대 조직이 사실 신체 대부분을 구성해요 상피 결합 그쪽 근육 조직 신경 조직 그래서 우리가 이제 보고자 할 거예요 상피 조직은 우리 장기들도 다 상피 조직으로 덮여 있고 우리가 밖으로 이렇게 보면 피부 피부 다 상피 조직이에요 우리가 다음 주에
이제 전방부 내용이 피부 개통이에요 그래서 이 피부 조직도 다 상피해요 내부 장기도 다 상피 조직은 굉장히 범위가 사실 넓기도 해요 자 그래서 33페이지 보세요 자 표 2-6과 그림 2-3은 같이 왔다갔다 하면서 볼 거예요 두 가지 다 중요해요 그림이 특히 그 위에 있는 표 2-4는 상피 조직 보게 되면 좀 구분을 할 거예요
종류가 다 나와 있어요 그리고 왜 우리가 지금 이 상피 조직을 배우냐면 그 표에서 이 상피 조직이 모양에 따라서 인체에 분포하는 것들이 각각의 다를 근데 그걸 일일이 여러 개 다 해 줄 수는 없고 대표적인 것만 인체에 있는 곳이라고만 되어 있잖아요 그거를 몇 가지만 상피 조직별로 체크해 줄 테니까 중요한 부위들 그 정도만 익혀주세요 그걸 다 익힐 수는 없으니까 일단 그림하고 이 표를 같이 볼 건데
상피 조직은 크게 두 가지로 나가요 A와 B 그림 A와 D 그림 보게 되면 A 단층 단층 한층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한층 간단하게 D D는 뭐냐면 중층 이에요 그죠 우리 뭐 그림에 여기 보게 되면 중층 이란 말들 있잖아요 중층 중자가 무슨 중잘까요 중자 이 중자 여러분
한자 싫어하잖아요 이 중자 무슨 중자 같아요 여러분 알고 있는 중자 하나뿐이지 않아요? 너무 무시해서 미안하긴 한데 이거 말하는 거 아니에요? 가운데 중자 이거 아니니까 물어본 거예요 유일하게 알고 있는 이것밖에 없는데 어떤 중자 한자가 뭐예요? 아 몰라도 돼요 교수님은 한자 워낙 좋아했었는데 이게 겹쳐질 중자라는 단어예요 그런데 이게 그래서 왜 이걸 하냐면 이 중층
이 상태 조직의 중자가 가운데 있다 이런 가운데 중자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 중자의 가운데 라는 의미가 전혀 아니다 이거 아니에요 다시 뭐라고요? 한자로는 겹쳐질 중자예요 겹쳐진다 이런 거예요 이런 거예요 우리가 다음 주에 피부에 보게 되면 다음 주에 피부에 또 되게 재밌어요 피부에 표피 보게 되면 표피가 다섯 개 층으로 겹쳐져 있어요 그래서 뭐예요? 대표적인 중층 상피 세포예요
피부는 자 그리고 그래서 우리가 상피 세포는 일단 단층 뭐 상층 아니면 겹쳐진 중층 자 그렇게 또 이제 나누고 일단 그렇게 두 가닥으로 나눠어요 거기서 또 나눠요 그게 이제 표피 표 2-4에 보게 되면 세포 모양에 보게 되면 세포 모양에 보게 되면 평평 입반 그죠? 이렇게 나누고 있어요 원주까지 그죠? 보호표 2-6 하고 있어요 2-6 거기에 보면 평평 그림으로 확인하면 돼요
평평은 이 에이그린 같은 이런 상피조절 평평하다는 것은 우리가 생선의 비닐 있잖아요 딱 그 모양처럼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납작해요 그래서 이런 평평 상피 세포의 가장 큰 특징은 뭐냐 하면 투하성이 좋아요 물질이 당연히 두꺼운 부자는 얇은게 추가가 잘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평평 상피 세포 그 다음에 두 번째가 보면 입방 입방이라는 의미는 뭐냐 하면 육면체 형태로 되어 있는
물론 정육면체가 아니에요 육면체 형태로 되어 있는 입방 입방 입방 특히 단층 입방 상피는 지금 비 같은 경우는 굉장히 어 다양한 시핑체에 있는 부하고 있죠 자 그 다음에 세 번째 보게 되면 원주 상피 커서로 교수님이 움직여 줄게요 C C 같은 경우는 뭐 F도 마찬가지지만 C가 원주에요 원주 그래서 원주 상피조절이 이 원주라는 의미는 뭐냐 하면 우리가 긴 기둥 있잖아요
그죠? 건물에서 긴 기둥들 그거를 원주 형태로 된 기둥들이라고 하는데 이런 긴 기둥같이 긴 형태의 상피 조직의 모양을 우리가 원주라고 해요 그래서 이 원주는 길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물질 투과하면서 흡수가 잘 돼요 그래서 이런 흡수 부위들이 아주 용이한 부위가 원주 상피에요 자 그래서 그리고 이제 보게 되면 그 세포 모양에서 중층에서 보세요
평평부터 원주는 비슷한데 이행이라는 말이 하나 나오죠 이행 표에 지금 표 2-6 하고 있어요 이행 중층에서 마지막 네 번째가 이행이라는 단어와 함께 이 이행은 지금 이 그림 뭐 여기 좀 이행 이 완된 이행상피 이 그림 같은 경우인데 이행상피는 또 특이해요 이건 어디에 있냐면 비뇨기 계통에서 잘 발달이 되어 있는 이 상피 조직에 비뇨기 계통에서 이행상피의 가장 큰 특징이 뭐냐면
수축성이 좋아요 비뇨기 계통이라는 건 우리가 콩팥이라든지 보관용도 이런 것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런 것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러한 상피 조직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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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남성생식개통 교수님 또 자세하게 아직 학기말 거의 범인데 그때 가서 이야기해 주는 건데
이 정체로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의 정체로 이행상피 아까 우리가 비뇨계통만장 이행상피 지금 나오는 콩팥깔대기부터 방광까지가 다 비뇨계통 명칭들이에요 콩팥깔대기는 물론 여러분이 생소할 건데
우리가 나중에 비뇨계통에서 배우게 되는 한 부위명칭이에요 다 비뇨계통은 이행상피 수축성이 좋다는 거예요 자 그 다음 마지막으로 보게되면 거짓중충원중 상피 라고 되어 있잖아요 이거는 그림이 나와요 이 그림 F F그림을 보게되면 자 이거는 단어를 보면 여기 F보세요 여기 F네 여기는 위가 이게 뭐냐 위아래의 위자 아니에요 한자에요 한자 거짓 위자 그래서
여러분들은 한글 단어로 거짓 틀린 말은 아니에요 이거 한자로 좀 적어놨는데 거짓중충원중 상피 라고 그렇게 익히면 돼요 그래서 위자가 거짓 위자라는 한자인데 어쨌든 이 거짓중충원중 상피는 원주상피 이거 한자 빼놓으면 중충원주상피 우리가 지금 이야기했던 방금 전에 했던 것 같고 단 하나는 차이 그럼 이거와 뭐가 차이 났냐 자 그림으로 확인할게요 이 그림으로 보게 되면
커서가 움직여요 약간 오렌지색깔에 동글동글한 것들이 좀 보여요 이 그림에서 좀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데 보이죠 동글동글한 것 오렌지색깔 이게 뭐냐면 당연히 핵이에요 근데 이 핵이 어떤 것은 상대적으로 위에 있고 어떤 것은 아래에 있고 위아래 위아래 이 거짓중충원중 상피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왜 이렇게 분류를 했느냐 하면 핵의 배열이
일직선이 아닌 불규칙하게 배열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예를 이렇게 그러면 우리가 이 그림에서 사실은 중충원중상피 그림이 없긴 하지만 실제 중충원중상피의 핵은 일직선으로 되어 있어요 배열이 큐직선으로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형태학적으로 모양이 서로 달라서 뭐예요? 얘는 뭐예요? 지금 핵의 배열이 불규칙하기 때문에 앞에다가 거짓이란 말을 붙인 거예요 물론 흔한 조직은 아니에요
그 표 2-6에 넘어가서 보면 어느 부위냐 하면 귀도 점막과 귀도 지금 어디인지 모르겠잖아요 귀도는 귀도는 귀도는 귀도는 귀도 전혀 모르겠잖아요 기관은 기관은 관각 대통과 소화 대통과 소화 대통과 호흡 대통이 나와요. 기관은 기관과 인도적인 연결과 조그만한 관위에 있어요. 기관을 통해서 중의음이 많이 발생하는데, 기관은 거짓 중원적 상표형입니다.
이건 흔한 조직은 아니에요. 그 다음에 결합조직을 볼거에요. 결합조직을 첫 단락에 보면 쭉 나오는 이야기가 나와요. 결합조직은 그 말 자체로 보면 연결하고 보호하고 채워지는 조직들이에요. 그러니까 세포나 이런 조직과 세포 사이사이에 부위가 다 빡빡빡 채워져 있는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 부위들을 이렇게 일부 물질들이 채워지는데, 그런 채워지는 물질들을 우리가 결합조직이에요.
세포와 조직 사이사이를 그래서 결합조직은 종류가 굉장히 다양해요. 이렇게 채워지는, 연결하는, 보호하는 역할만 하면 다 결합조직에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그래서 여러분들 그림표 2-7에 보게 되면, 결합조직이 세포일 수도 있고, 섬유일 수도 있고, 여러가지 있잖아요. 그중에 한 3가지만 볼게요. 다 이기는 너무 많으니까. 거기에 보면, 중간에 악요섬유와 탄력섬유 등, 이런 결합조직들이 대표적인 결합조직이에요.
섬유조직들이 많아요. 우리 조직 사이사이에. 그리고 밑에 좀 내려가서 보면 지방세포. 지방세포도 대표적인 결합조직이에요. 그래서 우리 그림에서 보자시피 이런 탄력이나 섬유조직도 많고, 악요섬유조직, 지방세포, 물론 다른 것들도 결합조직에 분류로 들어가요. 그래서 35페이지에 보면, 결합조직은 여러 성분들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 지금 그림 2-25에 보면, 결합조직으로 하고 있는데, 생품마켓 지금 혈액량이 나왔어요.
근데 이 그림 똑같은 그림이 나중에 여러분들의 심장, 혈액교통 배울 때 똑같은 그림이 나와요. 혈액파트에서. 그래서 보게 되면, 이 혈액도 우리가 조직조직 사이에 혈관을 통해서 혈액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결합조직으로 분류로 들어갈 수 있으니까. 하나의 예시로 지금 나온 거예요. 좀 세뚜맞긴 하지만. 자, 그리고 우리 35페이지에 오른쪽 탄락에 보게 되면, 결합조직의 구성성분에서 여러가지 성분들 많아요.
그리고 뭐 이런 결합조직에 아교성분들 그런 이야기도 나오고, 뭐 그런 세포, 뭐 결합조직에 들어가는데. 두 번째부터 볼게요. 혈액과 림프, 방금 혈액 이야기 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림프에 큰 걸 실횜해요. 그 림프에 또 우리가 이런 면역세포들이 많이 분포하는 액체 성분이에요. 그 결합조직이 더 난다는 거예요. 세 번째 보세요. 세 번째 보게 되면, 보침조직, 뭐 보침조직은 지지한 분사 이런 의미인데, 뭘 말하냐면, 연골이나 뼈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다음 페이지 넘겨서 보세요. 보면 연골치킨. 이 부분은 잘 보세요. 36페이지. 연골은 여기서 제일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까. 그래서 연골은 우리가 보게 되면 세 가지 연골. 이 겨울 또, 연골 이야기는 사실은 우리가 다음 주나 다음 주, 뼈대는 또 2주에 걸쳐서 할 때 제일 많이 나오긴 해요. 그래서 이 연골 부분들은 우리가 뼈와 뼈끼리 연결된 부위들이 그런 부위를 뭐라고 하냐면, 관절이라고 해요. 다음 주 당연히 나오는 연골이고요.
그 따뜻한 뼈들 사이사이, 관절 부위들을 부드러운 연골이 서로 결합을 해서 뭐예요? 관절 움직임을 해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세 가지 연골들이 보여요. 지금. 유리 연골부터. 우리 단락 같이 하는 게. 그 유리 연골 보세요. 유리 연골이. 다음 주에 유리 연골 이야기 참 많이 나와요. 다음 주에. 이 유리 연골이 이제 보게 되면, 이 뼈의 끝쪽으로 마지막 남아있는 부드러운 뼈 조직에 있을게 이야기하면. 그래서 이 유리 연골이 보게 되면, 대부분의 우리가 지금 세 가지 연골 이야기하고 있지만,
지금 A의 이 유리 연골이 대부분의 연골의 종류의 대다수예요. 사실은. 그래서 뭐 갈비 연골 부터 반지, 뭐 참, 하나도 모르겠잖아요. 우리가 배운 게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뼈대 교통을 안 배웠기 때문에. 저 뭐 신경 쓸 필요 없어요. 어차피 다음 주나 그 다음 주에 배운 내용들이니까. 부위들은. 그래서 대부분의 뼈에 뼈과 뼈끼리 그 관절 부위는 유리 연골로 되어있다. 우리가 다른 말로 초자연골 이야기하고 현장에서 많이 쓰기는 해요. 사실은. 유리 연골, 초자연연골 다 동의어해요.
이게 대부분이에요. 대부분. 자, 그 다음에 두 번째 보게 되면, 이제 탄력 연골. 이것도 단어 그대로 해서 가면 돼요. 탄력도 있어요. 탄력 성능도 있어요. 우리 시 그림에 보게 되면, 지금 귓바퀴 보이잖아요. 여러분 지금 한번, 여러분 귓바퀴. 귓바퀴 그냥 안쪽에 귓바퀴 대충 있잖아요. 그거 한번 만져보세요. 이렇게 만지면, 이 귓바퀴가 안에 이렇게 만지게 되면, 그렇게 딱딱하진 않아요. 이 안쪽이 탄력 성능. 귓바퀴 어디다가 많이 쓰냐면, 여러분들하고는 관련이 없는 내용이지만,
우리가 성형외과에서, 성형외과에서 보통 우리가 코 높이거나 수술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때 보통 실리콘 보형물도 많이 쓰지만, 실리콘 보형물은 이제 영구적으로 쓸 수 있으니까 좋긴 해요. 좋긴 한데, 자연비가 조금 떨어지죠. 실리콘 보형물들은. 그래서 이제 가끔씩 이렇게 높이를 많이 올리지 않은 경우에는, 어떤 것을 쓰냐면, 바로 이 귓바퀴의 영구 써요.
그래서 여러분들 귀 안쪽으로, 이제 좀 안 보이죠. 상처, 아직 물론 상처 안 보이지도 않아요. 근데 귀 안쪽에 있는 이 피부조직, 절개하면 0.5cm에서 1cm 정도 절개하면, 그 절개하면 안쪽에 뭐가 보이냐 하면, 다른 그대로 귓바퀴 탄력력으로 보여요. 이렇게 약간 보게 되면, 부연 색깔의 그런 연골이 보여요. 그거를 잘라서 한 0.5cm, 1cm 잘라서, 그 안쪽으로 넣는 거죠. 그렇게 넣으면,
실리콘보다는 훨씬 더 자연비가 되죠. 요새는 또 자기조직이니까. 그러니까 또 25방도 상대적으로 덜 하긴 해요. 근데 단점이 있어요. 단점을 추측할 수 있겠어요? 자연비도 있고, 25방도 없고, 실리콘에 비해서. 단점 하나 딱 있어요. 이게 문제가. 단점은 뭐냐면, 녹아요. 시간이 오래되면. 실리콘은 녹지 않잖아요. 근데 이건 녹을 수가 있어요. 충분히 녹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본인이 어느 정도 이렇게,
의사가 이렇게, 높이를 서로 계산해서 올렸는데, 시간이 지나면 좀 녹아요. 그러니까 그 높이를 유지할 수는 없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 대체 뭐예요? 실리콘보다는 훨씬 더 자연비는 있죠. 사실 좀 너무 부드럽고, 당연히 이식 거부가능도 없고. 자, 이런 이제 귓바퀴 라든지. 그 다음에 그 예시로 보게 되면, 탄력 연골에, 후두덕기 이것도 뭐 여러분들이 생소하겠지만, 이 후두덕기는 호흡계통하고 소화계통해서 반드시 나오는 연골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음식물 먹을 때, 사례 걸릴 거 아니에요. 그때 그림으로 확인하면 돼요. 그래서 그 사례가 걸리는 게, 기도로 음식물이 들어가서, 그래서 이런 기도 부위를 막아주는 연골이 바로 이 후두덕기 연골이에요. 자, 그 다음에 세 번째에 보게 되면, 섬유연골. 섬유연골을 그리 보면, 결합조직 섬유, 갈로로 굵은 아교섬유. 지금 그림에서 비그림인데, 섬유연골 자체가, 이 조직이 굵어요.
그래서 이런 굵은 섬유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고, 우리가 보게 되면, 대표적인 부위가 지금 달라고 보여요. 그거면, 척주 원반. 척주 원반이 뭐 생소할 듯 한데, 이거는 척주 원반은 그냥 여러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냥 우리가 일반인들이 그냥 편하게 부르고 있는 디스크. 이제 우리는 이제 앞으로, 이 과세기통 배우고 나면, 척주 원반이라고, 인티포티클럴리 디스크라고 영어로 하는데, 일반인들은 간단히 디스크 디스크 하는데, 비틀만은 아니지만, 좀 더 정확한 명칭이 있을 거예요.
척주 원반은 디스크 말하는 것이고, 척추뼈 사이사이에, 그 다음에 두덩 사이에 오는 거에요. 두덩도 처음 들어봤을 거에요. 이게 뭐, 아직 뼈대개통 하도 안 배웠으니까, 이건 2주 후에 뼈대개통에서 배울 건데, 골반을 구성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뼈에, 두덩뼈, 그 갈로로 치골이라고 되어있죠. 그러니까 골반 한쪽으로 구성하는 두 개의 뼈가 이렇게 만나는 부위에, 이 섬유형별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나중에 뼈대개통에 모형물을 가져오는, 그 모형물에서도 이 두덩 사이 원반,
뭐, 뭐, 뭐, 탈령, 뭐죠? 송유형보로 잘 만들어놨어요. 그것도 같이 한번 보여줄게요. 자, 그 다음에 우리가 뼈조직. 자, 이런 뼈조직도 우리가 보게 되면, 기본적으로 이 뼈조직도, 그죠? 기본적인 결합조직으로 들어가요. 그래서, 뼈조직은 물론 우리가 뼈조직을 통해서 배울 건데, 조금 중요한 단어 두 개는 체크하고 넘어갈게요. 뼈조직에서 엄청 할 거니까. 36페이지에 오른쪽 단락에 보게 되면,
맨 마지막 줄에 중심관, 그 갈로로, 영어로 '하노수단'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 단어도 익히세요. 워낙 많이 쓰기 때문에. 중심관, 그 다음에 그 옆에 페이지에, 두 번째 단락 보게 되면, 관통관이라고, 그것도 갈로로 '폴크만관'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것도 사실 너무 많이 쓰니까 같이 익혀줘요. 그래서 이 두 간은 뼈조직을 통해서 물러갈 건데, 같이 익혀주면 좋아요.
자, 여기 그림 한번 볼게요. 그림에서 어느 부위인지만 확인을 해 줄게요. 중심관, 여기 하버스관이죠. 이 중심관은 세로로 이렇게, 길게 형성되어 있는 간이 중심관이에요. 그 중심관 사이사이에 보게 되면, 여기 커서 움직이고 있죠? 관통관, 우리가 폴크만관인 이 사이사이. 그래서 관통관은 가로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중심관과 관통관이 가로, 세로로 이렇게, 네트워크처럼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어요.
그 사이사이에 뭐가 있냐 하면, 지금 혈관 들어가 있는, 파란색은 종맥혈관이고, 빨간색은 농맥혈관이고, 그 다음에 여기 노란색 보이잖아요. 노란색은 이제 우리가 신경이에요. 신경을 표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관들이 들어가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다음 주에 배울 내용이 있는데, 뼈도 세포로 되어 있어요. 뼈 세포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세포는 뼈뿐만 아니라, 모든 세포는 딱 두 가지가 필요해요.
혈관을 통해서 공급을 받은, 그 두 가지가 뭐냐 하면, 간단하게 산소와 병량국이에요. 뼈도 마찬가지로 이 세포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뭐가 공급되어야 되냐면, 이 혈관들을 통해서 산소와 병량으로 공급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혈관은 신경 있잖아요. 우리가 골절을 여러분이 당하면 당연히 안 되겠지만, 골절을 지금 살아오면서 한 번이라도 당했던 사람들은 굉장히 아프잖아요. 골절이 엄청 아프잖아요. 다리든 팔이든 골절 당하면.
왜 그러냐 하면, 골절된 부위에서 이 노란 신경이 손장당하니까 통증을 느끼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골절 당해서, 그게 계방성 골절이 아닌, 안에서만 골절이 되어도, 밖으로는 피피가 온 다른 뼈상처럼 출혈이 일어나지 않더라도, 진짜 엄밀히 말하면 골절 당했다는 것은 이 부위에서 골절 당하면 이 부위에 지나가는 거예요. 혈관 손상 당하는 거예요. 그 안에서 뭐예요? 출혈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당연히 신경 손상 당했으니까 엄청나게 통증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정형외과에서 사실 우리에서 출혈하는 과정은 특별한 거 없어요. 그 골절 부위를 안정화시켜요. 그걸 부동화라고 해야 하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석고 분대로 못 움직이기 위한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출혈이 일어나면 밖으로요. 뭐, 피부 쪽은 출혈이 안 일어난다고 해서 뼈에서 아무 진무, 그냥 뼈만 이렇게 갈라진 거 아니에요. 그 안에서 출혈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그 골절을 잡고 움직이면 출혈이 더 일어나겠죠. 물론 통증도 더 심할 거예요. 그러니까 통증도 줄어들고, 출혈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더라도,
딱 잡아주기 위해서 섞어 공개하는 거예요. 못 움직이기 위한 거예요. 그러면서 뼈가 붙을 수 있도록, 그렇죠? 그런 부동화 작업이라고 해야 해요. 그냥 섞어본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혈관들이 필요해요. 이 세포들이 생성하고, 자라나고, 성장하고 하기 위해서는 혈액 공급이 필요하다. 그거예요. 자, 그 다음에 근육조직 37페이지부터 다음 페이지에 걸쳐서
39페이지, 40페이지까지 나오고, 신경조직은 많아 볼 것도 없는데 자, 우리가 여러분들 중간고사 마지막 챕터가 뭐냐 하면 근육체통이에요. 근데 그 근육체통에서는 뭘 주로 많이 이야기할 거냐 하면 근육의 여러 가지 명칭, 당연히 해보학적인 명칭 이야기할 거예요. 대표적인 것들. 그리고 그 때 뭘 이야기할까요? 생리학적으로 근육의 수축과 이완, 근육의 수축이완 기전을 배워가는 거예요. 본격적으로. 근데 이 지금 나오는, 오늘 나오는 이 근육의 파트, 이 파트는
우리가 향후에 근육계통을 배울 때 딱 그 앞에 잠깐 나와요. 오히려 지금 여기서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파트를 더 잘 봐야 된다는 거예요. 오히려 근육계통 들어가서 이 파트는 거의 아까 3페이지 정도로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근데 이게 좀 중요한 내용이에요. 사실 근육계에서. 근데 오히려 본격적으로 이 파트를 그렇게 많이 설명하고 있지는 않아요. 근데 여기서 잘 보라는 거예요. 요새 말은. 자 그러면 자 표 2-9에 38페이지부터 보면
자 근육은 세 가지로 분류해요. 심장부터 시작해서 그죠? 뼈대 근육. 그리고 맨 마지막에 뭐라고 적혀있냐면 민무늬 근육 다 한글 용어로 잘 적어놨어요. 그래서 심장 근육은 뭐 다른 거 생각하고 있어요. 심장 근육은 그거 말하는 거고 뼈대 근육은 우리 대부분의 사실 우리 인체를 해부해서 보게 되면 대부분의 근육은 뼈대 근육이에요. 우리 모든 집 눈에 보이는 건 다 뼈대 근육이에요. 사실. 그리고 민무늬 근육.
자 민무늬 근육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뭐라고 이해하기 편하냐면 내부장기죠. 그래서 내장근육이다. 근데 그 민자가 지금 이거 전혀 한자 용어 아니에요. 민자가 한글 용어에요. 한글에서 단어에 민자가 붙으면 어떤 의미가 되냐면 없다는 의미에요. 무슨 뭐가 없다는 의미에요. 무늬가 없다 이 말이에요. 무늬가 없는 근육이다 이 말이에요 사실. 그렇게 그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이 명칭을 붙인 거에요.
자 그 다음에 그 표 2-19의 마지막 줄에 조절 형태에서 보면 불수의적이라는 단어가 나오죠. 그리고 불수의적은 심장과 민무늬 근육에서 그 다음에 수의적은 뼈대 근육만 수의적이고 그걸 이제 설명을 아주 자세하게 할 거에요. 그 개념들을 이제 보면서 우리 달락들을 들어갈 건데 자 2-28은 일단 우리가 근육을 세 가지로 나누는데 그 세 가지로 나눌 때 이 근육들을 형태적으로 봤을 때
형태적으로 봤다는 근육의 그런 현미경을 봤을 때 형태학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심장부터 밀무늬 근육까지 그걸 지금 그림에서 보여주는 거에요. 그게 먼저 근육을 보는 이제 반점이에요. 두 번째가 뭐냐면 기능학적으로 어떤 이 세 가지가 다른가를 볼 때 조금 전에 우리 애가 불수의적, 노수의적 그 말을 할 거에요. 일단 형태적으로 먼저 들어가요. 그림 2-28 해보게 되면 자, 심장부터 뼈대까지 보여요. 여러분이 봤을 때 왼쪽은 이렇게 그림으로 그려놓고
오른쪽은 실제 근육 사진이에요. 근데 오른쪽으로 봐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래서 보면 되는 것이고 자, A에 있는 심장 근육부터 우리 지금 이 그림에서는 뭘 보려고 하냐면 형태적으로 이 세 근육의 분류가 뭐가 차이가 있는지를 지금 우리가 보고자 하는 거에요. 이 그림에서. 자, A에 보게 되면 심장 근육. 여기 보게 되면 이렇게 심장 근육들은 이렇게 위에서 아래로 이렇게 선들이 들어가 있어요.
그 선들이 무늬에요. 무늬. 무늬가 보일 거에요. 자, 우리 B그림 보게 되면 이런 무늬들이 안 보여요. B그림. B는 뭐냐면 밑무늬무늬에요. 다시 말하면 지금 A그림에서 보이고 있는 지금 이런 줄무늬 같은 게 보이잖아요. 줄무늬들. 보이죠? 이런 줄무늬들. 여기 옆에서 적어놨어요. 친절하게 가로 무늬가 있다. 라고. 가로 무늬가 있어요. 가로 무늬가. 근데 B그림 보세요. 보기에는 B 사선으로 가로 무늬 있다.
이런 말들 없어요. 그렇죠? C 보세요. C는 더 사실은 잘 보여요. 가로 무늬가. 이 뼈대 무늬. 결론적으로 우리가 심장 근육과 이 뼈대 근육은 실제 현미경을 봐도 마찬가지고 가로 무늬가 선명하게 이 무늬 상태들이 형태학적으로 보여요. 근데 B에 있는 밑무늬. 아까 말했던 밑자가 모르겠어요. 없다는 말 했잖아요. 무늬가 없어요. 그래서 뭐에요? B에서는 무늬가 안 보여요.
밑무늬. 내부장기절에 있어서 물론 심장도 내부장기죠. 근데 심장은 이런 기존에 있는 밑무늬 근육과는 조금 형태적으로 차이가 나요. 예외적으로 이런 가로 무늬가 보여요. 그리고 물론 여러 개의 근육에서는 잘 보여요. 그래서 이 그림은 결국 세 가지의 근육이 이런 형태적으로 어떠한 차이들이 보여지는가를 보여주는 그림이에요. 이 가로 무늬. 이 가로 무늬. 이 가로 무늬는 왜 특히
특히 우리가 시 뼈대근에서 아주 잘 보여요. 사실 신장보다는 여기서 아주 성명하게 잘 보이고 윗무늬는 보이지도 않잖아요. 이 가로 무늬가 형성되는 이유가 있어요. 그건 오늘 이야기 안 할거에요. 근육계통에서 교수님이 그 근육계통에서 생략적 기전 이야기하면서 정확하게 근육의 분자 구조 그림이 나올거에요. 그때 교수님이 이야기해 줄게요. 왜 지금 이렇게 보이는 가로 무늬가 보여주는지
뼈대근육과 신장근육 그리고 왜 윗무늬 근육에서는 가로 무늬가 보여주지 않은지 그게 근육계통 생략 파트에 들어갈 때 교수님이 그때 가서 자세하게 설명해 줄게요. 지금은 요정도 수준을 보면 돼요. 자 그리고 우리가 요건 쉬워요. 형태학적으로 30부 페이지에 기능학적인 또는 생리학적인 차이들이 달랑에서 1번부터 3번까지 나와요. 그래서 1번 신장근육
자 여기 보면 가로 무늬는 우리가 그림을 다 확인했고 제대로 근육 제대로 한글 영어에요. 사실은 불수익은 불수익은 불수익은 불수익은 안 불수익은 불수익은 불수익은 불수익은 불수익은 불수익은 우리가 심장근육 그리고 두 번째 밑문이 밑문이 밑문이 밑문이 밑문이 보세요. 그게
보게 되면 39페이지 오른쪽 첫 번째 단락에 보면 제대로근육 그다음에 불수익은 불수익은 불수익은 민무늬 근육은 뭐예요? 제대로 근. 불 수익 근위라는. 불자는 여러분이 알고 있는 한자예요. 아니 불자예요. 수익 근위 아니다. 이만이에요. 이 단어의 개념만 이해하면 되는 거죠. 이게 무슨 의미냐 하면 이런 심장과 그 다음 민무늬 근육의 내부장계. 이런 내부장기들은 우리의 생각이나 내 의지나 내가 하고자 하는 그런 방향으로 움직여주는 근육이 아니에요.
내 의지하고는 상관없이 우리 인체에 대사 기준에 따라서 적절하게 알아서 말그대로 그걸 뭐라고 하냐고요. 자동적으로 움직인다고 해요. 자동적으로 알아서 움직여요. 예를 들어서 볼게요. 내가 지금 창자, 위창자 소화하기 위해서 내 위창자의 기능이 더 뭐 지금 우리가 소화작용을 하면서 창자 운동을 한 5회보다 10회 하면 더 소화 잘 되겠죠. 그러면 내가 그렇게 생각은 하지만 그 창자를 그렇게 움직여 낼 수는 없어요.
그 창자를 5회에서 10회, 20회 더 빠르게 움직이는 거예요. 음식물을 더 먹어야 되는 거죠.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음식물을 더 먹으면 우리 창자들이 뭐예요. 그 음식물의 양에 따라서 본인들이 알아서 그 창자들이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진정시켜서 소화작용을 촉진하게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우리 내부 장기들은 실제로 우리 인체에 대사 기준에 맞게
그래서 이 근육들은 내 마음대로 움직여줄 수 없는 근육이라고 해서 불자를 쓴 거예요. 수위전이라는 의미가 뭐냐 하면 수위전에서 불수위전이라는 의미가 뭐냐 하면 그 장학감득은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그렇지 않잖아요. 뭐 신체의 대사 기준에 따라서 알아서 작동하잖아요. 그래서 불수위군이라는 의미가 뭐냐 하면
그래서 내부 장기는 말 그대로 불수위군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달랑을 보면 이 39페이지에 우리가 민무늬 근육을 제대로 작동을 자동적이다. 그러니까 신체의 대사 기준에 따라서 자동적으로 적절하게 조절을 해주면서 작동하면 돼요. 그런데 뼈대 근육을 볼게요. 뼈대 근육 3번에 두 번째 단락에 보면 물론 신경계는 안 되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신경계의 이야기는 깊이는 안 들어갈 건데
두 번째 단락에 보세요. 맘대로 근육, 갈로로 수위군이라고 되어있죠. 말 그대로는 뭐예요? 이 뼈대 근육은 내 마음대로, 내 유지대로 움직여줄 수 있는 근육이기 때문에 한글 단어도 마음대로란 말을 쓴 거예요. 마음대로 근육, 그 다음에 갈로로 수위군. 그렇다면 뼈대 근육은 아까 대부분이라고 했잖아요. 교수님이 팔을 5회 굽혔다 폈다 하고 싶으면 내가 생각했잖아요. 생각한 대로 할 수 있어요. 이거 실패하고 싶으면 실패하면 돼요.
50회하고 싶으면 50회하면 돼요. 내 근육은 뭐예요? 내가 생각한 대로 바로 실행이 가능해요. 교수님이 조금 빨리 걷고 싶으면 내 다리 근육 움직이면 돼요. 뛰고 싶으면 더 빨리 다리 근육 움직이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뼈대 근육들은 내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해요. 내가 생각한대로. 그래서 우리가 마음대로 근육 수익은. 이게 왜 그러냐면 물론 이건 신경계를 하지 않겠지만 조금 전에 뼈대 근육이 운동 신경계. 우리가 몸을 움직이는 반응들이 다 운동 신경계라는 신경계에 의해서 지배돼요.
우리가 몸을 구부리고 점프하고 공을 던지고 달리기를 하고 걷기를 하고 이게 모든 뼈대 근육들은 운동 신경계에 의해서. 그런데 그 운동 신경계야. 내가 생각한대요. 내가 빨리 달리고 싶으면 내 다리를 빨리 움직이면 되잖아요. 그리고 내가 공을 던지고 싶은 팔을 움직이면 되잖아요. 내 마음대로 움직여줄 수 있는 근육들이에요. 그래서 이런 뼈대 근육들은 마음대로 근육 그대로 말 그대로 해석한 거예요. 그리고 수익은이에요. 내 마음대로 내 의지대로 움직여서 날 수 있는 근육들이 바로 뼈대 근육이죠. 우리 대부분의 근육.
그런데 뇌문 장기는 내가 그 장기의 운동을 더 하고 싶다고 생각만 가지고 해낼 수는 없어요. 그게 해당 호흡의 약. 호흡근육은 호흡의 양을 더 늘리든지 줄이든지. 그죠? 조절하려면. 그리고 음식물은 더 들어가든지 적게 들어가든지 많이들. 그에 따라서 소화창자의 근육들이, 내부 장기 근육들이 움직여 나갈 거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심장이라든지 림문이 근육은 나중에 여러분들이 신경계통을 배우게 되면 어디에 한번 들어오는 봤을때 단어에 자율신경계에 의해서 지배를 받아요.
그 신경계 자체가 완전히 다르. 그렇기 때문에 그 자율신경계 말고 그 자율이 한 게 자동적으로 알아서 조절을 해 준다는 거예요. 그런데 운동신경계는 뭐예요? 우리가 생각한대로 내 의지대로 움직여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맘대로 보니다라는 말을 쓰기도 하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기능학적으로 우리가 이렇게 분류를 한 거예요. 자 그리고 이제 우리가 이런 근육에서의 두 가지 분류를 보게 되면
이거는 이제 아주 간단해요. 39페이지 마지막 갈락에 보면 백색근육이 보이고 마지막 페이지에요. 다음 페이지 넘겨서 보게 되면 그게 보면 적색근육도 보세요. 뭐 갈락 줄 쭉 쳐가지고 보세요. 쭉 이러면 백색근육은 민척하고 필요하기 쉽고 적색근육은 운동이 느리고 지속돼. 자 우리가 물론 뭐 책은 간단하게 이야기할 건데 이것도 우리가 이제 보게 되면 백색근육
백색근육과 적색근육 이거는 사실은 뭐 책에는 설명은 없지만 사이트 크롬이랑 색소 차이긴 해요. 우리가 뭐 회복적으로 봤을 때는 이제 사이트 크롬이랑 색소가 많은 이제 근육들이 좀 붉은색을 떠요. 그래서 적색근육들이 있고 우리가 이제 그런 색소가 향량이 떨어지면 백색근육인데 그 단락인거 보게 되면 사람의 경우에는 우리가 거기에 나오는 부위들 명칭은 지금 하도 모르잖아요. 여러분들
근육 배우질 않았으니까 상관없어요. 어쨌든 결론은 뭐냐면 사람의 경우에는 이제 이런 근육들이 백색근육 우리 몸의 근육들이 백색과 적색근육으로 혼재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물론 일부가 지금 이렇게 예를 들어서 장단지 근육, 가자미 근육이 이제 따로따로 일부는 이렇게 되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뭐예요. 혼재가 되어 있어요. 다시 말하면 우리가 지금 여기서 포커스는 뭐냐면 기능이에요. 백색근육이 빠르다고 했잖아요. 민척하고 그 다음에 적색근육이 있죠.
지속성이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예를 든다면 100m 달리기 빨리 뛰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때는 우리의 백색근육들이 많이 기작을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빠르게 뛸 수 있는 것이고 42.1km 마라톤 하려면 100m처럼 빠르게 다를 수는 없잖아요. 그렇지만 그 완주를 하려면 지구력은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그때는 적색근육들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적색근육들이 기능을 잘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의 경우에는 이렇게 혼재가 우리는 뭐예요.
포유를죠.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우리가 동물원에서 보게 되는 포유를 있잖아요. 사자나 호랑이 뭐 그죠? 이런 애들. 똑같아요. 우리처럼. 백색과 적색이 혼재가 되어 있어서 그죠? 이러한 혼재된 분유를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민척성도 있고 지구력도 있죠. 그런데 한 예로써 보게 되면 이게 완전히 백색으로만 된 애들도 있고 적색으로. 백색으로 된 애들은 보게 되면 대표적으로 여러분들 주변에서 늘 먹는 닭오리.
여러분들 치킨 많이 먹잖아요. 닭오리. 그다음에 우리 주변에서 영근위에서 잡히는 생선들. 생선들. 그죠? 조기나. 여러분 우리 일반적으로 먹는 고기들 있잖아요. 생선. 굴비 뭐 이런 것들. 여러분들이 닭살. 닭살이 굴구스러우면 거의 없죠. 본 적도 없을 거예요. 아마. 그리고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생선 중에서 조기나 굴비. 생선살이 어떻게 다 하얗죠. 백색으로. 그래서 이런 종류의 생물체들 같은 경우에는 뭐예요?
빠르고 굉장히 빨라요. 굉장히 빠르죠. 그런데 지구력이 있지는 않아요. 그래서 사실은 이런 뭐예요. 조기나 굴비가 이렇게 먼 바닥에서 잡는 거 아니잖아요. 우리 영근에서 잡히잖아요. 그죠? 그런데 그에 반해서 적색근육. 적색근육 같은 경우에는 지구력이 있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주변에서 적색근육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연어. 송어. 이런 것들. 우리가 송어까지는 아마 여러분들이 뭐 굳이 안 먹어본 사람들도 대부분 있을 건데 연어는 그래도 우리가 보기도 했고
뭐 먹어본 사람들도 대부분이잖아요. 연어의 색깔들이 약간 오렌지 색깔. 굵은 수름 하잖아요. 그죠? 우리가 영근에서 잡아서 먹는 뭐예요? 굴비나 조기하고 완전히 다르잖아요. 색깔 자체가. 그렇죠? 연어 송어들은 뭐예요? 적색근육. 왜냐? 연어 송어는 우리가 물고기의 회기본능이 있기 때문에 그 애들은 일생을 쭉 보게 되면 태어난 게 어디서 태어났냐면 미국의 알래스타에서 태어나요. 미국의 알래스타 그 북극계 근처에서 태어나서
그 애들이 태어나서 이제 성체가 되어서 오지롱. 그래서 그 이상 안 살아요. 그 애들은 다 뭐예요? 나중에 태평양 한가운데 바다로 와요. 왜 오는지 아직 그게 우리가 생물학자들이 정확하게 못 발전했어요. 하여튼 그렇게 와요. 그래서 그 평생을 그 태평양 알래스타에서 태평양까지 거리가 어느 정도냐 하면 수백키로 아니에요. 그 거리는 수천키로미터에요. 수천키로. 어마어마하게 멀어요. 근데 그거를 헤엄쳐가지고 와요.
태평양까지. 왜 오는지는 아직 생물학자들이 정확하게 못 발전했어요. 근데 그 애들이 거기서 성체가 되어서 태평양에서 그 바다에서 평생을 살다가 나중에 죽을 때쯤 이제 알을 부화할 때쯤 또 오이냐? 그 애들이 안 있어요. 그 애들이 어디로 가면 다시 뭐예요? 자기 고향 알래스타로 돌아가요. 이것도 몰라요. 물론 이게 뭐 자기장으로 통해가지고 간단한 대충은 알고 있지만 왜 이렇게 회기본능이 있는지 정확하게 우리가 아직 몰라요. 생물학자.
어쨌든 돌아가요. 다시 뭐예요. 수천키로미터의 바닷가를 헤어져다. 어마어마한 거리죠. 어마한 거리죠. 근데 얘들이 그게 가능하잖아요. 가능한 이유가 뭐냐 하면 철새. 우리가 날아가는 새들 있잖아요. 기러기. 뭐 이 철새들. 얘들 우리가 겨울철에 한국에서 보긴 해요. 얘들 본래 어디 있는 애들이냐 하면 러시아에 있는 애들을 러시아에서 이렇게 살거운 게 낡은 애들이 겨울철에 러시아가 너무 춥잖아요.
그리고 북방 보니까. 그러니까 너무 추우니까 얘들이 아무리 겨울철에 잘 버티는 애들이라고 너무 추우니까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와서 우리 한반도라든지 일본까지 가는 거죠. 그래서 겨울철에 12월 1월 2월을 여기서 보내요. 겨울을 말. 곧 다시 조금 따뜻해지면 다시 러시아로 가죠. 이 거리도 수백키로예요. 수백키로를 왔다 갔다 해야 되죠. 근데 그게 가능한 이유가 뭐예요. 얘들이 적색근육이 있으니까
우리가 주변에서 보면 참새들, 참새나의 비졸기 얘들은 우리 주변에서만 동네들이에요. 얘들이 대륙을 상당하고 이럴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얘들은 적색근육으로 되어 있지는 않으니까. 그래서 이런 일부 동물에서는 이렇게 적색근육으로 아니면 백색근육으로 대뇌들을 일부와 있을 수 있지만 우리 사람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근육들이 혼자가 변했어요. 특정 부분에서 좀 똘러 있을 수는 있지만 그래서 우리가 사랑은 밀접성도 있고
지구력도 가지니까. 그거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신경조직 신경조직, 신경계통에 살 거니까 간단하게 하고 이제 끝낼게요. 40페이지 오른쪽 단단에 보면 가지돌개와 축산이란 둘 단어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여기에서는 이 그림은 신경 쓸 필요도 없어요. 이 사실식구 이거는 나비 신경계통에서도 많이 나올 거니까 이거는 창고로만 보고 그 두 단어만. 우리가 이 신경조직에서 우리가 이 가지돌개 축산이 굉장히 중요한 단어인데
이 가지돌개는 신경조직에서 가장 해치는 뭐냐 하면 신호를 주고받고 해요. 근데 가지돌개가 신호를 받는 거죠. 근데 가지돌개가 신호를 받는 거죠. 나중에 신경계통에서 보게 되면 이 가지돌개가 축산에 대한 그림이 완전히 한 페이지 전체에 걸쳐서 크게 나와요. 어느 부위가 가지돌개인지 딱 그림이 정확하게 아주 홈페이지로 나와요. 그래서 신경계통에서 앞으로 할 건데 그래서 그 가지돌개는 신호를 받는 곳이에요. 다른 신경계통으로부터. 그리고 축산은 신호를 내 보내는 곳이에요.
그 정도만 여기서 보면 돼요. 그리고 신경계통에서 조심히 보면 자세하게 갈 거니까 신경조직은 이 정도만 보면 충분해요. 자 여기까지 오늘 진도 다 나갔어요. 오늘 나왔던 진도는 여러분들은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