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 입사설명회
Shared on July 2, 2026
아, 너무나 바깝습니다. 매년 제가 학교로 오고 있는데 이제는 다 합격하셔서 여기 앉아계신거죠? 그럼 잠깐 기합격자 한 번 손 들어보세요. 기합격자 100명 그러면 올해 처음으로 2차를 받다. 한 명도 안 계세요? 그럼 올해 두 번째로 2차를 받다. 100명, 그래서 딱 200명이네요. 그러면 1차를 아직 합격 못했는데 여기 앉아있다 너만
그러면 전원 공감이 형성이 됐죠. 올해 뿐만이 아니라 작년부터 업계에서는 굉장히 이상한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AI를 화두를 해서 공인회계사 채용에 굉장히 어려움이 있고 그 어려움이 있는 근간은 잘 생각해보시면 AI가 우리 일자리를 뺏어서 취업이 어려워진 게 아니에요. AI가 공인회계사 하는 길을 대체해서 취업이 어려워진 게 아닙니다. 경쟁이 너무 치열하고 그 다음에 우리나라에
지금 보면 시가총액이 거의 한 어마어마하게 올라갔잖아요. 종합주가유수가 9000포인트 왔다 갔다 하고 있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주가가 1000점 모지로 올랐는데 그 이외에 대부분의 업종들은 그렇게 상황이 꼭 좋지만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비용에 대한 압력이 커졌고 AI로 인원을 대체하려는 시도들이 기업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 공인회계사 저희가 하고 있는 회계 법인의 수수료가 4대 법인이 전부 다 감소하고 있어서 인원을 더해서 확대할 수 없는 그런 상황에 이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거에 한 20년 정도 제가 올해 21년 차인데 20년 정도 확대해서 보면은
2001년에 공인행사가 천명이 됐는데 그때도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과천에 가서 저희 고시관제가 승당반 용호당 출신인데 선배님들 가서 데모하시고 2002년도 데모하고 2003년도 데모하고 축구 4강 열풍에 같이 전국을 휩쓸고 있던 그 시기에도 공인행사들은 채용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다시 2007년까지 한국이 호황이었다가 2008년에 서브프라인터트가 일어났죠.
이뤄나서 한동안 불황이었는데 그때 회계업계에서 국제회계기준으로 도입을 했어요. 2011년도에. 2009년도부터 컨설팅이 들어오는 거죠. 빠른 내년에 8년부터 했고. 그래서 공인회계사 채용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가 2011년도에 그 모든 프로젝트가 끝나고 나서 최악의 불황을 맞게 됩니다. 그때는 대한민국 경제가 그렇게 어렵지도 않았는데 굉장히 채용이 안 됐어요. 그래서 보너스 100만원, 그 다음에 저희가 합격을 1년에 한 100명 정도 한다고 하면 채용은 한 30명밖에 안 되고 70명이 미지정이 되는 상황.
그리고 2014년에 지금 현재 과거 5년에 호황을 만들어냈던 하나오션 대우조선양의 분식기계 사건이 발생을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이 회계업계가 대우각성을 해서 2018년도부터 신외관법이 도유됐고 모든 공인회계사들이 정말 밤낮없이 일을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선배들이 정말 공인회계사 업무하면 지옥이다. 밤새야 된다. 기말 시즌 1월, 2월, 3월 달에는 집에 갈 생각하지 말아라. 씻을 시간도 없다 많이 늘어졌죠
그게 행복한 얘기에요. 그 지난 5년간은 우리나라가 회계 인프라를 재정립하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나라가 회계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 정말 많은 회사들이 비용을 많이 썼고 저희 공인회사 업계가 최선의 노력을 당한 겁니다. 근데 이제 회계 수준이 올라왔어요. 그리고 나서 추가적으로 그런 프로젝트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이 회계 감사 시장은 이렇게 과거처럼 순한 사이클을 타게 됩니다. 앞으로 2027년서부터는 아이파란스 18호가 도입되기 때문에 올해 시장에서 저희 전체 회계법인 시장규모가 2주에서 3주 정도 되는데 그 중에서
공인회계사 활동하는 분들은 2만 명 정도 되고 그리고 5천 명 정도가 비포회계 법인에 소속되어 있고 거기에 천 명 기준으로 500명에서 700명 사이가 매년 취업이 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그게 사이클을 타면 한 해 첫 500명까지 기존에 있는 다른 업에서 일하시는 분들까지 채용을 하고 그게 아니면 확 감소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흐름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AI 시대라서 공인회계사의 미래는 없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건 절대 아닌 것 같고요. 그리고 어떠한 상황이 닥치든지 내가 하고 싶은 그리고 내가 갖고 있는 꿈
그 의지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노력하시면 어디에서든지 우뚝 정상의 자리에 설 수가 있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일단 지난 20년간의 사이클을 여러분들이 모르시기 때문에 막연히 불안감을 갖고 있을 것 같아서 첫 번째로 말씀드렸어요. 두 번째로 가장 관심 있으신 비포회계법인의 채용은 지금 이런 경제적 압박, 사이클 최하단에 있는 그런 이유들 때문에 굉장히 축소되어 있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금융감독원에서도 굉장히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고 금융감독원에서 거꾸로 회계법인에 미지정이 나지 않도록 채용을 많이 해달라 요청도 하시고 그리고 교수님들도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세요. 교수님들이 어떤 노력을 하시냐 지금 여러분들 가사에 대해서
가리키고 있는 의사님들은 대부분 사회의사로 감사위원장으로 기업에 감사인을 선정하는 업무를 하고 계십니다. 그분들이 감사인의 수수료를 깎으려고 하면 채용이 안 되는 거고 감사인의 수수료를 올려주려고 하면 여러분들 채용이 되는 거죠. 교수님들도 열심히 노력하셔서 공인회계사가 AI 때문에 상환 숫자가 적어도 된다고 얘기하는 것은 이러한 경기 하강 국면에서 수수료를 인하는 명분을 잡기 위해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단어일 뿐이에요.
지금 여러분 약속하셔야 될 게 저희가 삼정위기법인에서 많은 컨텐츠를 준비하고 말씀을 드리는데 이런 내용들은 어디 사이버 공간에서 게시판에 쓰거나 녹음하거나 절대 외부에 발설하시면 안 됩니다. 우리는 실내의 직업이에요. 여러분들 돌아가서 어디 게시판에 이런 흔적들이 나오면 제가 입을 닦게 되잖아요. 그죠? 일단 장표들도 그래서 많이 안 만들었는데 오늘 액기스만 좀 설명드릴 테니까 쭉 들어보시고 그래서 체험을 어떻게 할 거냐 기대하는 수준보다 좀 더 많이 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발표한 수준보다 금융감독원이나 이런 회계업계의 노력 때문에 제가 만약에 100명을 뽑고 싶어서 100명밖에 안 되겠다 생각해서 100명을 정한다 하더라도
150명 정도 뽑아야 되는 상황일 겁니다. 그 다음에 채용시장의 동향은 경기사이클, 회계 법인의 동향 그 다음에 우리가 채용 동향을 보면 예전에 공인회계회사 채용은 이게 중요한 얘기에요. 절대로 외부에 발설하시면 안되고 학교별로 TO가 아마 있었을 거에요. 저도 확인해 줄 수 없지만 그래서 소위 말해서 랭킹별로 해가지고 TO를 많이 가져갈라고 했을거죠. 왜냐하면 고객이 좋은 대학 나온 공인회계사가 자기
회사에 와서 일을 하면 조금 더 서비스를 받는 느낌이 들 거니까 실질적으로 그들이 더 서비스를 잘해주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 어떤 예전서부터 있었던 관념 때문에 그런 게 있었는데 지금은 공정한 사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원래 공정한 사회가 되면 완전히 블라인드 면접을 하고 블라인드 입사 지원을 해야 돼요 지금 상당히 많은 대기업들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명 한 명 채용하는데 굉장히 많은 시간을 할애해요 예를 들어서 현대자동차그룹이나 삼성그룹 같은 경우는 한 명을 채우는데 네 명의 면접관이 한 사람당 50분을
소유해서 면접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두 배 수를 뽑아서 인턴 3개월을 시켜요. 둘 중에 한 명만 남기고 나머지 한 명은 떨어지는 거죠. 이 채용 과정이 그러면 결국 3개월이잖아요. 이런 식으로 생각에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계법인도 채용이 그런 변화로 인해서 아마 뒤에서 계속 설명을 할 텐데 여러분들이 정말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시면 삼정위계법인 T5가 지금 몇 명인지 모르지만 우리가 총을 몇 명 뽑겠다고 결정했는지 저도 아직 모르지만
그 인원의 구성에 지금까지 과거 10년, 20년간 우리 회사 중앙대학교 후배님들이 전체 포션에서 20~30% 들어왔다고 하면 물론 현실적인 거를 고려해야겠지만 50%를 초과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 하나하나가 진짜 훌륭하고 내 자신을 잘 설명할 수 있고 그리고 미래에 앞으로 더 성장 가능성이 있어서 회계업계를 위해서 열심히 할 의지를 갖고 있다면 여러분들 그거를 상대방한테
이해시킬 수만 있다면 무조건 채용이 되실 겁니다 그래서 정리를 하면 제가 모두발언이라 오프닝만 하고 내려가려고 하다가 마음이 그렇지가 않아서 좀 더 많이 말씀드렸는데 이런 환경의 변화와 체형의 변화를 조금 더 이해한 다음에 철저하게 준비를 하셔야 돼요 혹시 여기 수림장학생 있으세요? 항상 6명 정도 계셨는데 저를 쳐다보세요, 수림장학생 전액 장학금 받고서 합격하신 분 계세요?
그렇죠. 한 20~30년 돼요. 한 번이라도 외부장원까지 받아왔다. 그리고 나는 고등학교 때 학생회장을 했었다. 아니면 내가 어떤 콩쿠리에다가서 우승을 했다. 아니면 내가 경시대회에서 수상자다. 아니면 내가 마나톤을 뛸 수 있다. 저는 마나톤 못띕니다. 그런 여러분이 각자 갖고 있는 재능들 그리고 그걸 증명할 수 있는 것들이 잘 담긴다고 하면 요즘은 AI로 입사 지원서들의 키워드를 쭉 모아서 요약이 되죠. 그런 것들을 내가 어렸을 때부터 어떤 걸 잘했는지 그리고 회계법인의 능력을 가지고서 어떻게 내가 잘할 수 있는지를 잘 구성하시면 AI가 써주면 AI가 소팅하면 제대로 된 게 안 나올 거 아니에요.
내가 갖고 있는 그런 장기들을 잘 정리해서 써야겠죠. 뭔가 피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으로. 그렇게 하시면 아마 그 단계까지 가고 그 다음 단계는 차근차근 설명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오늘 귀한 시간 내서 오셨는데 의미 있는 정보 많이 가져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다시 한번 지동현 전문님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동현 전문님께서 말씀하시는 와중에 우리 후배님들 눈빛을 제가 하나하나 이렇게 톡 봐봤는데요. 다들 너무 눈이 반짝반짝 하셔가지고 여러분들이랑 같은 업계에서 이번 시즌을 보낼 날이 너무 기대가 되는데요. 저희 지동현 전문님께서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올해 채용 절차에 굉장히 큰 변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채용 절차 변화에 맞춰서 이번 법인 설명회를 조금 꾸려보았는데요. 본 행사 시작에 앞서서 일단 법인 설명회의 식순을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YKM
KPMG, 왜 선정행위 법인에 와야 하는지, 왜 우리 중앙대학교 후배들이 선정행위 법인에 많이 와야 하는지에 대해서 한대근 상무님께서 설명을 해주실 예정이고요. 두 번째로는 저희 법인에는 4개의 펑션이 있습니다. 다들 아시는 감사, 텍스, 딜, 그리고 CS까지 총 4개가 있는데요. 그 펑션에 대해서 이태영 이사님께서 설명을 해주실 예정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이번이 가장 크게 저희가 준비를 한 부분인데요. 실제로 면접을 받던 우리 후배들, 작년에 면접 대상자 중에서 S등급을 받고 1등급을 받은 우리 후배들이 작년에 면접을 어떻게 준비했는지, 어떤 것들이 도움이 됐는지를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는 Q&A 세션을 가질 텐데요. Q&A 세션은 두 가지로 양분됩니다. 첫 번째로는 저희 인사팀 담당자분 같이 함께 입회하셔서 말씀드리는 공식 Q&A가 진행될 예정이고요. 마지막으로는 저희 행사 모두 종료한 뒤에 저희가 올해는 저녁 식사를
진행하지 않아서 우리 후배들이랑 비대면 비공식으로 이제 조금 더 가까운 자리에서 Q&A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비공식 Q&A에 참석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제 자리에 남으셨다가 저희 TFT한테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별도로 물어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럼 본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YKPMG에 대해서 설명해주신 한대근 상무님 큰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선정회계 법인의 이현영입니다.
ESG 리포팅 앤 어슈런스 라는 본부에 있는 한 대근입니다. 저도 그 중대 경영학부 공사업권이구요. 사실 저도 감사를 꽤 오래 했었고, ESG가 최근에 좀 많이 핫해지는 이슈이고, 규제화가 되면서 이제 제가 ESG 쪽 컨설팅을 하고 있는데요. 네, 사실 다들 제가 설명회를 하소 오래 해서 새로운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어떤 부분을 말씀드릴까 사실 고민 하나가 사실 법인에 대한 YKFMG라기보다는 저희 법인에 대한 설명을 좀 드리려고 하구요. 그 전에 이제 사실 뭐 채용 환경 어렵다 이 말씀 많이 하시잖아요. 네, 어려운 건 사실 맞기 때문에 뭐 부인하고 싶진 않은데 저도 사실 공예계사 합격하고 나서 저희의 40, 50명 정도 합격했었는데 그때 비포호를 간 인원이 10명도 채 안 됐었어요. 저희 삼정에서도 그때 4명인가 3명 갔었고 그때 이제 2009년, 2010년 다 그렇게 했었기 때문에
비포에서 400명이 안 됐을 거예요. 1000명을 뽑았을 때. 그만큼 채용 시작은 계속 주기적으로 어려운 거기 때문에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회계사가 있어야 되냐고 한다면 사실 저는 이게 상당히 큰 무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꼭 회계 법인을 들어와야지 뭔가 회계사로서의 삶을 산다 나기보다는 회계사가 있기 때문에 내가 어디 가서든 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저도 지금 회계 법인에서 회계 감사가 아닌 컨설팅을 하고 있지만 이게 결국 회계 법인이 아닌 다른 컨설팅 업체에 가서도 회계사라는 자격증을 가지고 우리가 활동할 수 있다는 부분이기 때문에 엄청난 무기를 갖고 시작한다고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꼭 회계 법인이어야 하냐고 했을 때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하지만 회계 법인을 들어온다면 왜 KPMG여야 하냐
그 부분을 좀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에 앞서서 저희 KPM에서 제작했던 People First라는 슬로건이 저희가 인재 채용, 저희가 세 가지 저희 법인의 전략이 있어요. 그 중에 한 꼭지가 우수인재를 채용하고 그 우수인재가 계속 남아서 법인을 발전시키는 그런 다양성을 가지고 있는 전략이 있거든요. 그 슬로건 중에 하나가 People First인데 그 부분에 대한 부분을 영상으로 먼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상이 하루 만에 틀어서 영상으로 웃었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그 부분을 하면서 저희 회장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포인트가 이 휘페이프 퍼스트를 말하면서 지금 방문객이라는 정영종 시인께서 남기신 이 글귀를 되게 말씀하시거든요. 저희가 이제 한 명 한 명에 대해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분들이 오시는 인생 자체가 저희 법인에 온다는 점이고 결국 이게 단순하게 회계사로서 첫 발걸음이라기보다는 이미 그 살아오시는 환경에 있어서 여러 가지 경험들을 많이 하셨을 거고 그 자체가 저희 법인에 와서 인재로서 활동한다는 부분에서 상당히 중요한 의미라는 부분을 말씀드렸고 그 측면에서 저희 정무님께 잠깐 자소서 쓸 때나 이런 부분들 말씀드릴 때
본인이 어떻게 보면 30년, 20년에서 30년을 살아오면서 여러 가지 경험을 하셨을 것 같아요. 그 경험 위에서 내가 한 게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잘 생각해보면 우리가 잊고 있었던 나의 뛰어난 탤런트가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충분하게 기술을 해주면 좋은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사실 그래서 자기소개서가 이 측면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 법인에 대해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 크게 성장, 열정, 행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성장, 미래를 준비하는 성장의 피플이라고 하는데요. 결국 저희가 어떤 공인에게서 되고 법인에 들어온 것은 내가 전문가로서 성장해서 앞으로의 큰 모습을 더 미래를 그리기 위해서 들어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첫 번째 선택 기준은 사실 성장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항상 말씀드린 것 중에 하나가 전문가 회계사 같다고 해서
전문가냐는 사실 아닙니다. 어떤 경험을 했고 그 경험을 가지고 내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느냐가 전문가로서 성장하는 첫발검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법인을 선택하는 기준에서 저는 첫 번째는 그 법인이 가지는 명성보다는 내가 이 법인에 와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법인을 선택하는 기준에서 가장 첫 번째는 저는 성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럼 어떤 부분에서 성장할 수 있냐고 했을 때는 사실 저희 KPMG가 사실 비포 라고 했을 때 지금 요즘에 비투라고 하지만 사실 이기가 맞습니다. 하지만 이기이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저희가 상당히
급하게 추격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 그게 항상 보면 저희가 선도적으로 보는 부분에 있어서 앞서 나가는 분들이 있어요 보시면 이제 최근에 AI 라는 부분들 그리고 빅데이터라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화두가 됐었지만 업계 최초로 사실은 감사 툴의 AI 기반을 했던 게 KPMG였구요 그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감사 업무와 관련돼서 어떻게 보면 들어왔을 때 옛날에는 CPA가 컷 페이스 어테치였거든요 들어오면 1년차 때는 사실 수술 때는 맨날 붙이고 자르고 옛날에 진짜 하드카피 조서를 만들었었기 때문에 그런 역할에서 CPA였는데 지금 이제 그런 업무를 안 하게 되실 거예요 들어오시게 되면 거의 대부분의 업무가 되게 노가다 쌍 업무들이 많았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자동화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서 업계 선도로적으로 지금 디지털 회계 감사를 선도하고 있다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그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한 다양한 자문 서비스도 되게 본격화 시켰고 실질적으로 저희가 AI 기반의 섹스 자문은 관련된 부분이 최근에 삼성에 삼성 쪽에 저희가 자문한
게 있는데 고객에서 극찬을 했어요. 그걸 실제로 삼성 전체 그룹에 소개를 하면서 이렇게 AI를 통해서 싹쓸하는 부분을 되게 기술적으로 그리고 업무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부분들에 극찬을 했을 정도로 AI 기반에 상당히 많은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부분도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속해 있는 ESG 분야에서도 사실은 업계의 선도를 달려가고 있고요. 사실 전체적인 파일을 따진다면 3일이 좀 클 수 있긴 한데 3일이 큰 이유는 저희보다 조직규모가 훨씬 크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근데 그 수익성 측면이나 업무의 측면을 보면 저희가 ESG 컴프라이언스라는 측면이 지금 곧 도입될 건데 그 측면에서의 업계의 업무는 저희가 선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이 찾으면 경험을 얼만큼 해봤냐고 했을 때 KPMG가 항상 그 위치에서 선도를 달리고 있다.
ESG에서도 저희가 선도를 달리고 있다. 그래서 최근 한 이슈는 AI ESG인데 이 두 분야에서 저희가 선도로 달리고 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뿐만 아니라 M&A라든지 여러 가지 저희가 자문하는 서비스들을 만들어 놓는 서비스가 있는데 그 측면에서도 항상 저희는 먼저 앞서서 그런 서비스 라인을 만들었었어요. 그래서 M&A 관련된 시장 관련돼서 저희가 하는 부분도 있고 그뿐만 아니라 가업 승계 관련된 부분이라든지 그리고 K-컨텐츠 관련해서 저희가 미국 SEC 상장 관련된 부분들도 업계에서 선도를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항상 그 조직이 설립된 걸 보면 KPMG가 먼저 설립돼서 나머지 법인들이 항상 따라왔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한 발짝 내다보는 선관을 가질 수 있다. 여러분들도 그런 측면에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뿐만 아니라 저희가 이제 되게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 결국 여러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받는 건 상당히 어렵습니다. 나는 뭐 뱅킹에 파이널스에 대한 전문성도 갖고 싶고 뭐 아이스 같은 텔레콤 관련된 업무도 해보고 싶고 컨슈머 마켓에 전문가도 해보고 싶고 사실 근데 시장에서 원하는 건 제네럴리스트가 아니에요. 스페셜리스트를 원하고 어떤 특정 분야에서 정말 잘할 수 있는 사람 이 분야에서는 누가 이걸 잘한다 라는 걸 딱 얘기했을 때 이 사람이다 이 사람을 찾아가면 다 안다 라는 사람이 되는 걸 더 원하기 때문에 아마 여러분들도 그런 니지가 있으실 거고 그게 사실은 전문가 이거든요. 그래서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희가 업계 최초로 우리 업계 유일하게 산업별 전문사를 가질 수 있는 전문가 육성하고 있다는 분도 있고요.
그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고객들이 좀 많이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가 감사하고 있는 고객 중에 지금 시총 순위가 계속 벌구기 있긴 하지만 시총 5위 중에 저희가 4개 기업을 다 감사하고 있거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SK스케어 이렇게 4군데이고 삼성 SDI가 아마 4인가라고 할 텐데 업계 시총 순위 중에 저희가 워낙에 많은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코스피를 주도하고 있는 게 누구냐고 했을 때 이 신뢰성은 삼성 KPMG가 주도하고 있다 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전문가들이 선택하고 있는 것 중에 특히나 mg 들이 많이 생각했다 그러시는 과거에 저희 생각해 백제 항상 그 뭐 우수인 제체 월 먼저 하기 위해서 신입회계사 채움을 상당히 좀 많이 있었습니다 다른 비포 대비해서 비포는 로비를 줄었을 비포 중에 3개 줄였다고 하더라도 저희는 유지 내지는 항상 더 많은 채용을 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부분들은 그리고 많은 전문가들 육성 하는 것이 저희의 도티 보면 어 1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도 있었던 것 때문에 그만큼 mg 들이 많이 선택했다 그리고 우수인 제육성과 인재 중 중에 분할을 하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소통하고 한 분하들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영향으로 인해서 저희는 계속적으로 성장을 해왔습니다 사실 성장이 왜 중요하냐 라고 했을 때 아까 말씀해 것처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나한테 많이 주어진다 라는 거거든요 그때 정말 중요한 키워드 뭐냐면 형 공평 평평성 이라 공평해야 된다 나한테 기회를 주기 공평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사실은 특정 법률의 뭔가 이렇게 제가 찍고 싶진 않지만 어느 특정 법률 가면 그 손이 말해서 라인이라고 하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라인을 챙기거든요
그 라인이 안 들면 사실 기회가 많이 안 주어져요. 저는 그 측면에서 제가 혜택 받았던 것 중에 하나는 저는 삼정에 와서 되게 좋았던 것, 그리고 제가 리프팅하면서 항상 강조하는 것 뭐냐면 내가 노력한 만큼 나한테 기회를 주는 법인이 삼정이다 라는 부분이었거든요.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들이 성장이 그냥 법인의 성장일 것뿐이지 않냐 라고 얘기할 수 있지만 이 성장이 나한테도 기회가 올 수 있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도움되는 부분일 것 같아요. 전문가로서 성장하려면 어딜 가야 되냐고 했을 때
법인의 매출의 규모로 판단하는 것보다는 나한테 기회를 얼마큼 줄 수 있느냐 또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저희가 가지는 슬로건 중에 더 클리어 초이스인데 이게 결국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터, 신뢰받는 조직 이 세 가지의 전략 측면으로 저희가 고려하고 있고 결국 누가 찾아도 우리는 첫 번째 초이스가 되는 게 저희 법인의 가장 큰 오토입니다. 명쾌하게.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고 그랬을 때 성장하려면 어떤 경우 배움의 기회를 많이 드려야 되잖아요. 그래서 삼정키의 펜지가
여러분이 얼만큼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기회를 드릴 수 있는데 그 기회 측면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그러면 성장에 기회도 드리지만 배움에 기회도 드린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래서 어떤 배움에 기회를 주냐 라고 했을 때 첫번, 마이크 상대 안 놓고 혹시 잘 들리시나요? 고정판 사장님? 네, 그래서 저희가 상당히 오랫동안 운영한 글로벌 엘트 프로그램이라고 있거든요. 입사한 순간부터 3년까지 3년차까지 계속 평가를 하게 됩니다. 이 평가를 통해서 글로벌 엘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 글로벌 엘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희가 우수자에 대해서는 포상도 주고 휴가비와
일주일을 주게 되거든요. 자유롭게 휴가비를 통해서 휴가를 고장받을 수 있다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 프로그램은 잘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겁니다. 그래서 들어왔을 때 공평한 기준으로 잘하는 사람들을 기준으로 주게 되고 그 내에서는 본부의 평가도 있지만 항공의 성적 우수자 이런 부분들도 되게 중요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들어오시게 되면 수습 1년차 2년차 시험을 보세요. 그 시험 결과가 그대로 반영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공평한 기회를 또 주게 되고 그리고 그뿐만 아니라 AI가 상당히 조심해 영양 개발에 대한 부분이 되게 중요하잖아요.
계속 수시로 AI 관련된 교육들을 하게 됩니다. 스팟성으로 AI 관련된 아이디어도 제출해라 이런 부분들인데 그런 부분은 상금도 많이 나오고 충분한 교육 기회를 통해서 AI를 업무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이 마련해 드리기 하거든요. 저도 사실은 되게 좋은 게 뭐냐면 사실 저도 나이가 좀 있다 보니까 AI를 활용하는 게 능력이 떨어지는데 교육을 받고 난이 확실히 달라지더라고요. 어떤 프론폰트를 입력해야지 적절한 답변을 받을 수 있는지 그런 측면에서 좀 들어오시게 되면 이런 AI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기회가 있습니다. 그런 교육 기회도 많이 만나보실 수 있다는 부분이 있고요.
또 학습 관련된 부분에서 여러 가지 밀착 교육뿐만 아니라 뉴스레터 그리고 AI 영상 콘텐츠 같은 부분들도 저희가 충분히 교육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AI 기반, 요즘에 AI 모르면 사실 업무 하기도 되게 어려운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AI 관련된 학습도 저희가 지급적으로 제공한다는 부분들도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입사하시는 분들한테는 전액 무료의 영어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을 해드립니다. 회계사 공부하느라 영어 공부 사실 또 소홀히 하셨을 수 있잖아요. 저희가 또 글로벌 펌이다 보니까 해외랑 업무를 할 기회가 되게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스킬이 또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여러 가지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1년차 회계사님들한테는 무료로 저희가 그런 교육 기회를 드리기 때문에 그 측면에서 좀 많이 활용해 주보시면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여러분은 영어를 잘해야 되냐?
영어 잘 못하셨다는데요 들어오셔서 하시면 됩니다 4 잘하는 좋은거 맞습니다 사실 저는 영어를 잘하지는 않거든요 4 영어 면접을 시키시더라구요 먼저 처음 봤을 때 저희가 명령어 면접 시킬 수 있다 라는 부분도 미리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저희가 이제 들어오시고 나면 그러면 여러가지 측면에서 고민을 많이 하세요 그리고 전문가 성장할 때 처음으로 길이 많냐 라고도 고민 많이 하시거든요 내가 딱 고딧을 들어왔는데 하다보면 5 dc 잘 나 적성에 안 맞는 것 같은데 난 질을 해보고 싶고 컨설팅 내고 싶고 텍스 해보고 싶고 이런 부분 어떻게 보면 또 법인의 이동을 통해서 할 수 있지만 법인 내에서 사실은 그 부분을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우수한 인재를 저희가 채용을 했다는 이유는 결국 우수한 인재가 그만큼의 다양한 경험 기회도 있고 그 경력 개발에 대한 기회를 드리는 것도 맞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뉴 챌린지 프로그램이라는 연구본부 이동 기회도 있지만 아웃 오브 박스라고 해서 특정 본부의 교육을 받을 때 가서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도 드리고요. 여러 가지 제도 측면에서 저희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교육 제도도 그런 경력 개발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는 측면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제 스마트 케어링이라고 해서 사실 입사하시고 나면 파트너 분들이 일대일로 매칭이 됩니다. 그래서 들어오시고 나면 경력 기회에 대한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을 텐데 나보다 먼저 경험을 했던 선배들과 대화를 하면서 그런 부분을 충분히 경력 개발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고 있다는 부분이 있고요.
그런데 파트너 분들하고 멘토링이다 보니까 사실은 진짜 멘토링이 되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어떻게 보면 선배랑 대화하는 것은 실전하기에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파트너 분들하고 이런 멘토링을 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나 어려운 부분들을 즉시 해결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거기에서 바로 해결이 된다는 부분에 상당히 메리트가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저도 12명, 15명 정도의 멘토링이 구성이 되어 있는데 면담을 하다 보면 이런 것은 내가 바로 반영해 줄 수 있는데 이걸 왜 몰랐을까라는 부분들도 있거든요. 그 측면에서 바로 즉시성도 있다. 그만큼 그리고 10년, 나보다 15년 선배인 분들과 대화하는 게 저는 요즘 MZ분들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만큼 되게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도 되고 내가 고민했던 부분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되게 좋은 기회이지 않을까라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트너가 되어야 하지만 이게 어려운 부분은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제 여러가지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던 AI 관련된 툴들이나 이런 부분도 많이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여러가지 측면에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폐기 기준, 지금은 기준서 보고 찾고 아니면 네이버 구글링 하거나 뭐 CTBT 통해서 하시고 계시겠지만 들어오시게 되면 저희는 오디세이스 플러스라는 부분을 통해서 저희 법인에서 이미 경험했던 여러가지 지류의 신을 다 학습을 시켜놨기 때문에 실제 경험 기반의 사례를 통해서 그 답변을 해준다는 측면에서 여러가지 측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다고 봐주신 것 같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저희가 이제 또 글로벌 l 글로벌 도로 아까 말씀드린 멤버 컴 이다 보니까 여러 기회가 왔습니다 아까 지도에 넘는 책과의 3년 파견 문을 다 보셨구요 저희 이제 좀 있으면 이제 법인 그 보고 설명을 한 이태영 계사도 2년 동안 호주에서 파견 받았다 다양하게 이제 그 저희도 선배들 중에 영국 뿐만 아니라 뭐 고주 다양한 기회를 싸우는 분들 많기 때문에 그만큼 이제 해 파견의 기회도 충분히 열려 있다 다만 이거는 영어를 좀 하셔야 됩니다
영어를 잘 하신다면 근데 미국이나 이런 데 잘 해야 되지만 사실 제거 베트남 이라는 이런 데도 기회가 있거든요 그쪽은 이제 어느 정도의 영어 스킬 말씀은 가서 내가 충분히 그쪽 나라의 법 해볼 수 있다라는 치매도 좀 보험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도 상당히 좀 많이 운영되고 있어서 5개 정도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들어오시면 내가 노력한 만큼 갈 수 있는 게 충분히 열린다 아 맞추실 줄 것 같습니다 4 그럼 이제 일만 하고 살 수 없잖아요 저희가요 그쵸 다 살자고 하는 일이고 행복하자 하는 일인데 우리 법인에서 어떤 행복을 주느냐 라는 측면에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이제 다양한 그 조직만을 의견을 듣고자 하기 위해서 kp풀이라는 또 저희 익명 게시판 툴이 있구요. 여기에 올리면 사실 뭐 내가 익명이라고 하시면 익명 아닌 거 아니냐 라고 할 수 있지만 사실 익명이거든요. 절대 노출이 되지 않아요. 거기에 자유롭게 막 올려요. 막 아이스크림 더 주세요 막 하면은 아이스크림 받는다 다음날 다 막 많이 채워져 있고 사소한 거 하나부터 뭐 이렇게 올려주시면 저희가 즉시 처리한 부분을 있는 부분을 즉시 처리해 드리고 당장 법인에서 제도적으로 마련하는 부분을 필요하다 면 그런 부분을 고민해서 충분히 논의해서 반영해 드리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소통도 하고 있고 또 글로벌 서베이를 통해서 저희가 어떤 결과를 받으면 그런 부분을 또 1년 동안 어떻게 개선할 건지에 대한 또 개선 노력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마지막에 근로자 대표들이 모여있는 행복한 일터 협의회 라고 해서 제가 일기 출신이거든요. 네 그래서 이쪽에서 또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많은 제도의 변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가 이제 했던 것 중에 하나의 프로그램들도 여러가지
의견들이 많이 반영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다양한 노력을 통해서 함께 조준 문화를 만들어가는 이제 그 항복의 한 포인트를 좀 두고 있구요 그 뿐만한 되고 다른 데도 다 하고 있긴 하지만 유연한 업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이제 저희 법인 전산 전체 차원에서 지금 그 스마트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고 스마트 오피스의 공정은 어디 상사와 떨어져서 일할 수 있다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항상 파트너 분들 주변에 아무도 없더라구요 그 이유가 이제 어떻게 보면 좀 내가 좀 자유롭게 업무를 하면서 소통도 하고 뭐 상사도 욕도 할 수 있고 뭐 이렇게 잘 없게 또 할 수 있는데 어쨌든 내가 원하는 위치에 내가 가서 예약을 하고 내가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 차이를 되어있구요 그런 부분들을 되게 선도적으로 저희가 운영하고 있다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여러 가지 근로제도를 통해서 그런 부분들도 운영되는데 그중에 이제 뭐 육아기 단축글로 되자 든지 이런 가정을 위한 또 단축제도 근로제도 많이 운영을 하고 있어요 모성보호제도 라고 해서 여성분들이 그러하는 도중에 이제 임신을 하거나 아니면 육아기에 있는 경우에 어떤 이런 근로제도 운영하고 있고 남편도 출산 육아 갈 수 있습니다 특히 저희 어 배 중에 한 명도 최근에 1년 동안 출산 요가 다녀왔었거든요 남자 남자는 내내 출산이 아닌 육아주가 당연한 게 또 제
가족과 같이 즐기는 측면에서 결혼하시면 축하금도 드리고 결혼 5주년 하면 또 선물도 드리고요. 또 출산하면 축하금도 드리고 어린이집을 다니는 동안은 보육비도 지원해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자녀가 또 초등학교 입학을 하면 다양한 선물도 드리고 또 아빠, 엄마가 간다 해서 어린이집에서 여러 가지 행사할 때 저희 아빠, 엄마가 쏜다라는 개념으로 피자나 이런 것도 쏴서 우리 아빠, 엄마 채우다 이런 얘기도 많이 듣고요. 또 가족의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 미무진 서비스까지 시켜놓고 합니다. 그래서 어린이집이 만약에 금원식이다 라고 하면 그때 미무진 하면 집 앞에서 미무진 모시고 식사장소까지 또 이렇게 해주세요.
주는 서비스도 하고 있다는 가족도 함께 즐긴다.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그뿐만 아니라 임직원의 라이프도 저희가 케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BLSP라는 180만원 연관 한도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요. 여러 가지 개인용품 사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거기 때문에 충분한 서비스 제공하고 있고 그뿐만 아니라 저희가 일하다 보면 멘탈적으로 힘들 수도 있고 사실 공부하실 때도 멘탈적으로 힘드신 경우 많았잖아요. 그때마다 자기만의 노하우를 해결하셨을 텐데 심케어라고 해서 실제로 이런 부분들을 상담을 해주시는 분이 오셔서 이런 부분도 진단하고 해결해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저희가 단체보험도 가입하고 있어서 지금 개인이 가입하고 계신 실비보험보다 훨씬 더 많은 커버리지를 해드릴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이제 상의 동호회 그리고 이런 3,3,5 나 아니면 여러가지 매칭 프로그램도 있고요 어 연애를 좀 도움이 필요하시다 커플 매칭 프로그램이라 해서 뷰 같은 서비스도 제공하겠습니다 아 사내 매칭은 아니에요 사내 매칭은 아니에요 전 전문 커플 매칭을 해주는 기간과 협업을 해서 오랜 기간 동안 운영하고 있고 실제로 한 몇 십 커플이 이미 결혼을 하셨어요 그래서 사내 연애를 하고 싶다면 사내 연애를 충분히 가능하지만 어쨌든 사내 연애가 아닌 도움을 받고 싶다 언제든 신청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저희가 어쨌든 법인에 기여 활동도 해야 하기 때문에 사회적 공헌 활동도 많이 하고 있고요. 여러 가지 봉사활동 프로그램도 많이 하고 있고 실제로 연마다 프로봇오브도 이겨가라고 해서 연간 한 해 동안 봉사활동에 충분히 기여하신 분들한테 또 수상도 하는 제도도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사회에 기여하는 여러 가지 활동도 하면서 즐거움을 얻고 있다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이제 이런 여러 가지 많은 부분을 말씀드렸는데 결국 성장, 열정, 행복 사실 멀리 있지 않습니다. 법인의 선택으로서 결정되는 것 같고요. 그 선택에 있어서 저희 중앙대 분들께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 중에 하나는 저희가 일하면서 얻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성장하는 즐김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는 자신 있게 3정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만큼 제가 혜택 받았던 것도 있고 제가 16년 동안 리쿨팅을 해보면서 항상 후배들한테 했던 얘기 중에 하나거든요.
이 정도가로 성장하고 싶으냐 그러면 중앙에는 3정으로 아라 이 말씀을 꼭 드렸습니다 여러분들 다 보시기 어렵지만 어쨌든 그 선택에 있어서 제일 넘버 원이 3장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제가 법인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구요 다음 세션 바로 진행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 화병이 시작한 지가 조금 시간이 지나서 한번 기지개 펴시고요. 한숨 돌리시고 편안한 느낌으로 이번 세션 많이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오래 말씀드릴 것 같지는 않고 한 10분 정도 제가 시간을 할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 소개 먼저 드리면 이태형이라고 하고요. 여기 기재된 바와 같이 경영학부에서 공부했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저희 한대근 상무님 그리고 지동희 전무님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향축적으로 말씀해주셔서 여러 가지가 다 기억에 얼마 남으실지 모르겠는데 잠깐 제가 리마인드 해드리면
회계 법인의 단점을 가지고 보셨죠 에 단점이 없습니다 단점이 없는 법인이다 뭐 한마디로 이야기할 수 있고 여러분들이 원한다면 뭐 결혼가 시켜준다 예 놀고 싶으면 동아이도 지원해 준다 행복을 찾아준다 뭐 여러가지 메세지 제자 맞습니다 성장하고 있는 법인이고 여러분들도 같이 성장시켜 드릴 거구요 여러분들의 열정 충분히 발휘 시킬 드릴 수 있는 그런 법이 나 라는 메세지가 가장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세션에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제 앞으로 여러분들이 지원함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우리 공인회계사가 뭐하는지 잘 모르는 사람 아직도 몇 분 있으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막상 10년 전쯤에 이 자리에 서서 설명을 드릴 때 막상 내가 회계사가 되어서 뭘 하지에 대한 정확한 답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약간은 불분명하고 아무리 업무를 안 해보셨던 분들이 많아서 여기 대략 절반 정도는 수험생들분이 많으셔서 제가 드리는 말씀 한번 들어보시고 내가 어디에 지원하겠다라고 하는 게 오늘 어느 정도 감이 섰으면 좋겠습니다.
그 우선 제가 이거 설명드리기 앞서서 올해 한가지 좀 중요한 변화가 있어서 여러분께서 좀 귀담아 들으셔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작년까지만 해도 비감사와 감사는 중복지원이 안됐었습니다. 근데 올해부터는 비감사도 지원하실 수 있고 감사도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동시에 두 가지 지원할 수 있는게 가장 큰 변화라서 비록 비감사에 큰 관심이 없으셨던 분들 또는 당연히 신입은 감사로 시작해야지 아니면 감사가 되게 많이 뽑으니까 기본적으로 지금 현재 올해의 비율은 모르겠지만요. 지금까지 전통적으로 대략 100명이 입사한다면 한 80명 감사로 갔고요. 비감사로 20명이 갔으니까
아무래도 대다수가 몰리는 감사로 가야 할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 대부분 감사에 지원했는데 올해는 그 전형이 좀 바뀌었기 때문에 관심이 조금 덜하실 것인 분들도 한번 귀담아만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첫 번째 감사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소속해 있는 본부도 감사 본부고요. 저는 아이스 본부에 있습니다. 저희 감사 본부의 가장 큰 특징은요.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인더스트리 별로 나누어서 본부를 만들어놨다. 그래서 인더스트리 별로 가지고 있는 스페시픽한 지식들 그리고 필요한 스케일들이
본부에 점점 부적되고 있는 형태로 본부가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전문성이 있습니다. 어떤 본부들이 있느냐. 여러분들이 정말 지원을 하실 수 있는 지원 대상입니다. 이런 다섯 가지로 구분해서 감사 본부를 지원하니까요. 한번 잘 기다려 들어보시죠. 먼저 뱅킹 본부가 있으나. BNF라고 표현하고요. 금융 본부입니다. 여기 있는 비금융 회사들은 기본적으로 없고요. 모두 금융 회사만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 회사가 가지고 있는 아주 스페시피한 그런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 본부가 있고 두 번째는 자세한 공간입니다.
제가 속해 있는 아이스 공부입니다. 뻐름 아니고요. 인포메이션 커뮤니케이션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기본적으로 전자, 통신, 미디어, IT 이렇게 돼 있는데 가령 예를 들어보면 전자, 삼성전자 하이닉스 감사하고 있고요. 통신, 테레폼, KT 용역들 많이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많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들, 그리고 IT는 카카오, 네이브로 대변하는 이런 회사들이 매집해 있는 본부들입니다.
CN 본부라고 하면 아주 우리가 친숙한 그런 회사들입니다. CJ, 코스트코, 사조 이런 회사들 여러분들이 먹고 자고 하는데 굉장히 친숙한 그런 회사들이 CN 본부에 보진되어 있고요. 그리고 인더스트레일마켓이라고 해서 IMG, IME라고 저희가 구분하고 있는데요. IMG 같은 경우에는 일단 건설, 바이오, 항공, 그리고 가버넌트 정부 산업들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IME 같은 경우에는 철강, 에너지, 화학 이런 제조기업들 대부분 공장을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건설업, 일화업 위주로 저희가 꾸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다섯 가지 분야도 지원을 할 수 있다.
먼저 기장 만들어 보시고요 다음 뭐 하느냐 내 감사 공부 뭐 하느냐 그러면 그 생각보다 감사만 하냐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 기술 된게 아주 대표적으로 우리가 하고 있는 것들이구요 결국에는 그 기강 사가 대략한 거 한 3 40% 정도 업무를 소화하고 있고 감사가 한 60 70% 정도 소화하고 있는데 비감사도 결고 있는 그 감사의 그 연관된 업무들 입니다 그래서 우선 우리가 무엇을 감사 어떤 것에 감사한지 대해서 초점 맞추면 다 비감사 좀 쉬워지는데요 먼저 우리가 지금 제표 감사가 조회가 법에 의한 감사 그리고 특정 목적에 따른 이미 감사 마지막으로 뭐 여기 혹시 뭐 컴포트 라고 되어 있는데 왜 해외에 어떤 책 발행하기 위해서 감사 감사 인만 할 수 있는 업무들 이 기억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들 사감 사로 분리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뭐 내부 통제는 가 굉장히 환가 되고 있고 또 연결 싹쓰도 들어오고 있고 무슨 차도 오도 들어오죠 그래서 싹쓰도 이제는 감사의 영역을
들어와서 싹 소리 c 어저히 감사 분야입니다 마지막으로 뭐 버션 쓰라고 하고 있는데 모두 어셔 런스를 다 포함합니다 우선 채 채 쭉 뿐만 아니라 비지구 정보 시원스 까지 어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노 데이 같은 경우에 이런 강사를 수행하기 위한 모든 연계된 그 준비한 과정들 또는 그 산출 물에 대해서 리뷰해주는 과정들 다 어 통합해서 기감사 업드 하고 있다 감사를 받기 위해서 준비해주는 것들은 우리가 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감사는 감사하고 에서 주로 이런 업무를 한다 라는 여정도 좀 감이 오실 것 같습니다
주요 감사 고객들은요. 사실 이건 계속 바뀝니다. 저희가 올해는 오디 타겟팅이 되면 오디 타겟팅이고 내년에 오디스를 하게 되면 또 그 다음에는 비감사에 대한 타겟팅이 되고 그래서 감사 고객이나 비감사 고객은 계속 주기적으로 변동되고 있고 외간법에 따라서 6년마다 한 번씩 지정이 되죠. 그러다 보니까 감사와 비감사는 계속 돌고 도는 관계다. 결국 우리는 어떤 기업을 감사한다? 우리가 아는 기업은 다 감사한다. 그리고 비감사고부터 수행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한 번 참고 삼아서 사진 찍어놨다가 우리가 감사, KPMG 감사하고 있는가 이런 데가 있구나. 다시 한 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까 잠깐 장표는 아니었지만 지나가는 설명으로 드린 바가 있었죠. KPMG가 감사하고 있는 데가 어느 정도 우리나라의 자산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느냐 바라봤을 때 첫 번째 우리가 전체 5개, 시초 5개 중에서 4개는 3점 감사하더라. 어마어마하죠. 그리고 두 번째 상위 50개 중에서 대략 46% 대략 절반 정도는 3점이 감사하더라 라고 해서 3점이 이 자산시장, 자본시장이 차지하고 있는 역할이 굉장히 크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저희 자산 상위 50대 상장기업 감사점율 역시 1위고요. 저기 포춘글로벌에서 500대 기업을 조사했었을 때 KPMG가 역시나 가장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은 여겨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는 역시 3점이다
이 감사 부분은 제가 아까 잠깐 설명드렸던 것처럼 올해가 감사가 됐다가 내한 비감사에 따라 계속 돌고 돌고 있는구나 이거를 어떻게 보면 지금 현재 하나 이 그렇구요 회사들이 다시 또 비감사에서 감사하고 돌아오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당장 업무를 함에 있어서는 비감사 업무들이 비감사 고객들이 이렇게 포진되어 있다 정도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감사에 대해서 정도 이해가 되셨죠 예 예가 충분히 되셨을 거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과거에는 저희가 잘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희가 풀링 제도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A봉부에 갔다가 B봉부도 갈 수 있는 기회들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런 풀링 제도를 3장에 유일하게 운영했었지만 이제는 3장은 또 그런 풀링 제도가 없습니다. 그래서 최초에 여러분들이 선택하시는 그 감사하고는가 어쩌면 10년, 20년을 감사하게 된 공부가 될 수도 있으니까 아무래도 내가 정말 관심 있어 하는 어떤 산업 분야를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시고 그 사냥 분야로 가시는 게 아무래도 여러분들의 업무 재미나
어떤 그런 자신의 성장 관점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제가 텍스에 대해 설명드릴 텐데요. 제가 텍스의 전문, 텍스 본부에 몸 담아본 적은 없지만 또 텍스에 몸 담고 있는 유수한 많은 분들께 자문을 구해서 얻은 정보들 엑이스만 뽑아드리겠습니다. 우선 저희 텍스 전문가로 여러분들 성장시키기 위해서 모든 노력과 자원을 쏟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텍스 L&D에서 제공하는 특화 교육들이 별도로 있고요. 굉장히 스페이스만 분야잖아요. 텍스라고 하는 게 그래서 그에 따른 교육은 철저하게 시켜드리고 있다. 그리고 딜리버인 셰어 서비스라고 하는 게 진짜 다른 우리의 고객들에게 제공했던 산출구를 아주 고객 정보를 다 가린 상태로 공유를 해서 최소한 이런 케이스가 있었다. 충분히 사례조사할 수 있도록 우리 내부적으로 어떤 툴을 마련하고 있고 그것들의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성장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회들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
센터라 그래서 마치 그 감사 공부의 그 휴 아래 또 뭐 큐피 아는 컨셉처럼 그 특정 전문가 식단의 존재해서 우리가 편안하게 물어볼 수 있는 그 어 카세이션 공부를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런 전체적으로 제 지원할 수 있는 아이티에 대한 지형도 아끼고 있지 않다 그 택스는 아까 보셨던 바 같이 어떤 직무 어떤 그 직무 형태로 지원하는 건 아니구요 여기 보시면은 택스 1봉구에서 택스 2봉구 까지 본부를 지원하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지원서를 쓸 때 여기서
본부를 제외한 1에서 6본부, 5본부를 뺀 나머지는 다 여러분들이 지원을 하는 형태다 보니까 어떤 본부에서 무슨 업무를 하는지는 한 번쯤 택스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고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택스 1에서 4본부가 마치 동일한 내용을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보실 수 있는데요. 내용은 같습니다만 제공하고 있는 대상 고객분들이 다릅니다. 1본부와 2본부는 비금융 대기업들, 국내 대기업들 위주에서 공부가 운영되고 있고요. 1본부는 현대차라든지 2본부는 삼성이라든지 이렇게 산업군, 국내 대기업들 위주에서 공부가 운영되고 있고요.
내 기억 들 위주 5 책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고 택스 3본부 같은 경우에는 이제 외투기 업들의 애플 이라던지 또 2개 국악을 하고 이런 애들 모의 투기업들이 와서 왔었을 때 우리가 관련된 서비스 제공해주고 또 택스 서비스 제공해주는 뭐 여러가지 뭐 지금 지금 그런 공부 로상 때 있구요 택스 4 5분은 어 그 뭐였죠 그 외신 그의 수사 맞습니다 금융 됐습니다 그래서 아까 비금융이 1번 2번 배달 면 4분은 비금 6 스 아 금 6 택스로 운영되고 있는 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 5분 분엔 뭐 사실 여러분들이 지원할 기회가 없기 때문에 한번 지금 보시면 될 것 같구요 좀 특별한 서비스 라요
마지막에 택스 육본부 같은 경우에는 이전 가격으로 대표되는 아무래도 영어도 좀 많이 잘 하셔야 되고 해서 내가 영어에 정말 특화되어 있다고 한다면 택스 육본부를 한번 지원해볼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네 다음은 딜 본부에 대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택스에 대한 소개가 어느 정도 충분히 되었으면 좋겠네요. 딜 본부에 대한 소개를 좀 드리겠습니다. 딜 본부는요 딜 본부라고 하면 뭐 하는지 되게 감이 좀 안 올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을 사고 파는 데 있어서 재반 모든 업무들이 다 딜 본부에서 이루어집니다. 보시면 1, 2, 3, 5로 표시되어 있는 것들이 어떤 성적별 볼류고요. 4와 6은 어떤 제공하고 있는 대상에 대한 볼류라고 좀 보면 될 것 같은데요. 먼저 우리가 회사를 살려면 첫 번째 회사를 실사를 해야 됩니다.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정확하게 앞으로 어떤 캐시플로우를 가지고 올지 그런 것들이 실사 업무라고 표현합니다. - 네, 네, 네.
그런 실사를 하고 나면 밸류에이션을 해야죠. 가치평가를 해야 되고요. 그래서 그 회사의 공정가치를 뽑아내야 되고요. 그 공정가치를 뽑아내고 나면 이제 딜을 해야 됩니다. 사는 사람의 뷰와 파는 사람의 뷰가 다르니까 서로 양쪽 사이드에 붙어서 가장 기업들이 원하는 적정 가격을 주일될 수 있도록 양쪽이 이익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적정 가격을 찾아가는 그런 과정들이 M&A라고 저희가 대표적으로 표현을 하고요. 이런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사가 좀 어려워지고 채권 매각이 필요할 때는 리스트셋이 필요하죠. 그래서 회사를 마지막으로 파는 단계뿐만이 아니라 회사를 유동화시킨 단계까지 해서 이렇게 1, 2, 3, 5를 제가 순차적으로 한번 설명드려봤고요. 마지막으로 4와 6으로 대변되는 부분들은 어떤 그 차단 그 아까 말씀했던 거 다 이제 기업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류에 이슈에트먼트는 이제 부동산 쪽 특화된 분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프라 쪽이 특화된 분야에 대한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여기 여러분들께서 지원하는 분야
합니다 이런 업무들을 하고 있다 그 좀 구조적으로 설명드리냐고요 실제 조회적 분들이 질 공부에 내가 지원하고 싶으면 요거 작표에 있는 본부 들을 지원을 하시게 됩니다 d 어드바이저 일본과 풍경은 대기업과 크로스 보드 업무가 2 그 매일 주제 구요 2번째 되고 1 2 같은 경우에는 금융과 수적 저희 집권 주고 긴 삶 같은 경우에 피해 가득에 뺏기 에 컨셉 좀 룩이 관련된 서비스에 많이 제공하고 있다 길 또한 경우에 는 아까 에너지 환경 1화 조 부분들 2위 주로 들어간다는 고 딜 파이브 같은 경우에 내면의 이 주구요 아저씨 같은 경우에는 부동산 정보니까 그래서 본부 별로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곳이 다르기 때문에 내가 어떤 딜 서비스가 좀 더 관심이 있다 라는 것을 고민을 하셔서 지원을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여기서 딜 오본부는 지원을 받지는 않습니다 매매에 조금 더 업무를
하시고 나서 이동 하시는 그런 형태로 좀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은 작년부터 저희가 그 c s 공간 컨설팅 서비스 공부에 대해서 신입 회계사 분들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 컨설팅 서비스 라고 하면 굉장히 생소할 수 있습니다 그 사실 무엇을 하는데 야 에 대해서 제가 초점을 맞춰 드렸는데요 그 어 기본적으로 저희가 하고 있는 게 뭐냐면 그 모든 컨설팅 서비스를 입니까 이게 아까 d 에 축점 맞춘 컨설팅 서비스가 딜 본부라면요 또 텍스 에서 서비스 맞춘 곳이 택스 나이냐 그 나머지 그 모든 것들이 다 그 c s 공부에 올려져 있습니다 그 c s 공부가 뭐하는지 대상만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모집하는 분야 아예 여러분이 지원하신 나의 이 세 가지 중의 하나 선택하셔서 지금 하셔야 됩니다 첫 번째 c s 원 같은 경우에는 금융 관련된 부분을 누나 c s 투 로 군대 있는 곳은 비금 으로 크게 구분해야 있지만 좀 세부적으로 보면 c s 원가
같은 경우에는 보시는 바와 같이 금융회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컴플라이언스 업무들 아니면 뭐 리스크 관리에 초점 맞추어서 컨설팅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구요 cs2 아래는 mc 공부가 있고 나머지 ax 공부가 있는데 ax 공부를 먼저 설명드리면 좀 이해가 좋을 것 같습니다 예에 속은 뭐 잘 아시죠 그 ai 도 활용한 모든 툴 들을 뭐 툴 개발하고 그걸 또 수입화 시키는 어떤 분야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구요 그 mc 공부 같은 경우에는 매니어 컨설팅 서비스 라고 해서 기업 경영의 정력 그리고 기업 관리에 필요한 어 그 서비스를 저희가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분야 들에 대해서 그 회계사들이 들어가서 또 수록 물을 할 수 있을까 까 이제 여러분들도 궁금한 포인트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기본적으로 그렇습니다. 실무에 나가서 이야기를 해보면 IT를 잘하시는 분들은 회개를 못하고요. 어떤 컴플런스에 대해서 명확한 이해를 하고 있으신 분들은 회개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이 회개라고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언어 내에 이 언어를 마치 어떤 특정 분야와 결합시켜서 언어를 하는 사람들이 국한되어 있고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회개라고 하는 기본적인 소양을 가지고 계신 여러분들 전문가 집단이 또 여기에 나와 있는 것처럼 또 새로운 어떤 다른 언어와 결합을 시켜서 서비스 제공하면 어떨까 하는 게 이 컨설팅 서비스에서 여러분들을 사실 모집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도 하고요. 그러다 보니까 결국에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회개의 지식들은 충분히 활용이 된다라고 하는 게 첫 번째 배경일 것 같습니다.
류 스 컨설팅 에서는 3개 분야가 어떻게 쓰느냐 봤었을 때는 익숙한 투자 투자 관리 제구가 투자로 회계 앞뒤 정보들이 다 실제로 그 기업의 컨설팅을 제공함이 있어서 기본적인 언어로 써 쓰이는 거구요 마찬가지 mc 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으로 그 솔루션 a x 같은 경우에도 에이아이에 대한 큰 바 그리고 그것이 다시 회계와 결합시키는 과정에서 여러분의 지식을 충분히 활용이 될 것입니다 4 그 지금까지 제가 설명을 드렸던 게 이제 css 에 대한 설명이 없죠
이제는 한번 좀 돌아가보면 저희가 분야가 크게 두가지를 지원 받는다고 했죠. 첫번째 감사 분야를 지원을 받고 두번째 비감사 분야를 지원 받고 그 비감사 분야에는 첫번째 제사진을 열심히 찍고 계시는거 맞죠? 잘 찍고 계십니다. 비감사 분야에는 택스와 또 뭐가 있으면 딜 그리고 CS 이렇게 세가지는 아닙니다. 그 세가지는 중복전화 아니고요. 세가지 중에 하나를 지원하는 분야입니다. 지원서 접수 일정은 다음과 같고요. 가만히 보시면 이런 어떤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비감사에 대한 프로세스가 먼저 시작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비감사가 끝나고 나면 감사전형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비감사의 전형이 먼저 종결되고 나서 감사가 추가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런 큰 타임라인을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설명 서두에 제가 드렸던 것처럼 그 두개는 중복지원이 가능합니다.
이 말씀을 제가 충분히 드렸고 아까 펑션벌 모집 부분도 제가 설명을 드리면서 녹여서 다 설명을 드렸던 부분이라서 사진을 찍어보시고 예 집에서 한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올해 또 하나 도입된 것은 역시나 AI죠 그 AI 면접도 있습니다 저도 안봐서 모릅니다 AI가 말을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질문을 드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셔서 그게 뭔가 정량화 된 평가집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개념일 것 같습니다. 제가 AR 역량 검사가 추가적으로 있다.
징구 교육하고 나면 마지막으로 맨토리를 통해서 제공부의 계속해서 열심히 행동을 진행하게 됩니다 예 여기까지가 제가 여러분들께 지고 싶었던 메시지 였습니다 충분히 소화 되셨길 바라고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또 나 나중에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CM1 박소연이라고 합니다. 저는 면접을 준비했던 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들의 실전 팁을 좀 드리고자 이 자리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우선 2차 시험을 얼마 전에 실으신 분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너무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며 제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면접 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저는 마인드셋과 준비 방법 그리고 질문 예시 세 가지 카테고리로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사실 제가 준비를 했지만 모두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어떤 법인의 공식적인 입장평양이다 이렇게는 생각을 안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우선 면접이란 제가 생각했을 때는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걸 어필하는 자리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럼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태도가 좋고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되며 한 가지 이상의 뚜렷한 역량이 있는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태도가 좋다는 걸 저는 비표현을 하기 위해서 책임감 있고 성실하며 배우려는 자세가 있다는 점을 답변에 최대한 녹이려고 하였고 다른 면접자들의 답변에 대해서 정성을 하고 또 비망하지 않는 태도를 보려고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는 질문을 잘 듣고 정확한 답변을 하려고 했고 시선처리나 표정 같은 걸 평소에 연습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생각했을 때 제 역량은 여러 가지가 당연히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중에 한 가지를 컨셉화하여 그것과 관련해서 일관성 있게 말씀을 드리는 게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한 가지로 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걸 자기소개 때도 말씀을 드렸고 다른 질문에도 일관성 있게 답변을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면접 당일에는 아마 긴장이 많이 되실 것 같아요. 저도 긴장이 많이 되셨지만 당당하고 겸손한 자세로 임해주시면 아마 예쁘게 봐주실 것 같습니다. 저도 면접 당일에 좀 떨리는 마음이 많이 있었는데 곧 함께 일할 분들을 뵙는 반겨운 마음을 가지려고 했더니 진짜 반갑더라고요. 실제로 같이 일하실 분들이기 때문에 너무 긴장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제 구체적으로 준비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참고자료 같은 경우에는 법인 홈페이지나 법인 유튜브를 많이 참고를 했고 보물 같은 자료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특히 파이브 엘리스트를 보면서 인재상을 유추하기도 했고 인사이트 탭을 통해서 최신 산업에 대한 이슈를 파악하려고 했습니다. 아마 면접 때 너무 딥한 질문은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만 좀 읽어보시면 심적으로 안정이 많이 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외에도 면접 유튜브 채널을 보면서 면접의 기본적인 답변의 뼈대를 파악하려고 했습니다.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는 것도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실 건데요. 면접은 보통 공통 질문이 나오고 개인 질문이 나오게 됩니다. 공통 질문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에 회계법인 면접 문제 이렇게 쳐보시면 아마 기출 문제가 많이 보이실 수 있을 거예요. 이거를 가지고 답변을 준비해보시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 질문 같은 경우에는 자기소개서를 출력해서 형광펜으로 표시해가면서 준비를 했던 것 같습니다. 답변은 기본적으로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걸 추천드리고
제일 강추하는 건 면접 스터디인데요. 저는 이 준비 방법에 대한 모든 걸 면접 스터디를 통해서 스터디원들과 함께 연습을 했습니다. 기간은 한 달 정도 잡았고 주에서 1, 2회 정도 서로 면접관이 되어보고 또 면접자가 되어보면서 서로 피드백을 해주면서 연습을 했습니다. 이렇게 면접 스터디를 해서 피드백을 주고받으면 이렇게 답변을 해야 귀에 잘 들어온구나 하는 내용이나 서로 보완을 해주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답변 퀄리티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2회 정도는 카메라로 꼭 녹화를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나는 되게 웃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찍어보면 굉장히 정색하고 있는 걸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제 얼굴을 보는 게 조금 고통스럽긴 하지만 꼭 추천드립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제가 실제로 받았던 질문을 예시로 말씀드리면서 설명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우선 저는 공통 질문에 대해서는 상정이 지원자를 꼭 뽑아야 하는 이유가 뭔지에 대해서 여쭤보셨습니다.
저는 제가 생각했을 때 제가 적극적인 성격이라 리더십 경험이 많이 있고 또 그래서 사람들을 설득하는 데에 조금 영향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것과 파트 경험이 있는데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식으로 답변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몇 번에 개인 질문으로 그것에 대한 공증 질문이 나오게 되었는데요. 구체적으로 리더십 경험이 어떤 게 있었는지와 파트 경험에 대한 그 평가는 누가 한 것인지
그리고 대망의 돌발 질문으로 그럼 1분동안 뽑아야 하는 이유를 나를 설득을 해봐라 라는 질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마지막 1분동안 설득하는 질문이 정말 많이 당황스러웠는데요. 그래도 너무 당황한 티를 내지 않으려고 했고 잠시 생각한 다음에 제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다시 말씀을 드리면서 삼정에 대한 로열티를 강조하려고 했습니다. 제가 굿즈를 굉장히 좋아해서 삼정 볼펜을 썼었거든요. 삼정 볼펜을 보여드리면서 제가 공부하면서 힘들 때마다 볼펜을 공부했다.
이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고 했더니 좀 좋아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마 돌발 질문이 나올 수 있는데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그냥 솔직하고 당당하게 말씀해주시면 그냥 좋게 봐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답전도 100% 완벽한 답은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여 녀석이 대답을 하네 하고 예쁘게 봐주신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희 끝에 보이는 사진은 가짜 명함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