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소화약제 2
Shared on June 11, 2026
일단 소화약재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불을 끄는 약품이 되겠죠. 그런데 소화약재가 되기 위해서 몇 가지 조건이 있긴 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은 어쨌든 연소의 사효소, 가연물, 산소, 점화원, 연쇄관, 4개 중에 한 가지 이상은 제거를 해야지 소화기인거지. 4개 중에 하나도 제거 못하면 소화기가 아니잖아요. 4개 중에 하나는 제거를 해야지. 그래서 이건 가장 중요한 거고요. 두 번째는 저장시 안정성이 확보될 거예요. 소화기 자체가 터지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소화기 자체가 안정해야 되고 세 번째는 이거 지적 중요한데 인체에 독성이 있으면 안 되죠.
인체에 독성이 있으면 사람한테 치명적이니까 안되고요. 환경오염이 적을 것, 가격이 저렴할 것. 사실 다섯 번째 부분 때문에 우리 주변에 대부분의 소화지는 저렇게 만들어진 거고 한 만원, 이만원 정도 사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불을 끌 때 어떤 걸 많이 사용했을 거예요? 그동안? 인류는 불을 끌 때 뭐를 사용했던 거야? 물. 물. 물이 왜? 싸요. 그런데 지금은 소화기랑 물이랑 어떻게 더 비싸? 물. 물이 더 비싸. 생각을 해봐요. 3.3kg짜리인데 그걸 아시아수로 채운다고 생각해. 아시아수 8.6kg으로 채운다고 가격을 생각해. 비싸.
비싸지 않을까? 물 하나 800원 아니에요? 맞죠? 맞지? 그렇게 따지면 아니 그냥 수돗물을 틀면 되는데 생수를 사서 그걸 채운다고 그러면 아 요즘은 물이 비싸요 사실 우리 어릴 때는 그거 진짜 이해 못 했는데요 물을 돈 주고 사 먹는다는 거, 그죠? 저희 어렸을 때 이해 못 하는 미래 상황이 많았어요 물을 돈 주고 사 먹는다 에이~ 막 이렇게 얘기하고 그쵸, 사람과 사람이 영상으로다가 이렇게 통화를 하고 오우씨 많이 대고 있는데 지금은 그런 게 다 대고 있죠
어쩌면 여러분들 놀래면 안돼요. 놀래면 안돼. 어쩌면 여러분들 할머니 할아버지는 90세에 100세까지 사셨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환갑자치를 천세할 수도 있습니다. 천세에 천한살에 서로 뭐요? 시민공원에서 둘이 쌈밥을 수도 있어요. 오 그거는 장난 아닌데 그지? 그러면 손자에 손자에 손
손자에 몇 대까지 갈까? 12대요. 12대? 30년에 한 번씩 결혼한다고 하면 얼마예요? 천당리끼리 40하면 얼마야? 20. 20? 25요? 25대까지 갈겠네. 그러면 세배 받을 때 세배 또 작살이겠다. 너는 몇 대 손자였어? 3대입니다. 5만원. 4대입니다. 5만원. 5만원씩? 20원. 와우, 세배 돈 없애주는 걸로 하자. 안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 중요한 건데 자 보세요 소화 약제는 크게 수계 가스계 이렇게 구분합니다 수계는 말 그대로 물을 기반으로 한다 뭘 기반으로 한다 물 수 물 숫자 물을 기반으로 한다 가스계는 물이 아닌 거예요 그래서 자 보세요 수계는 물 수화 약제 강화액 소화 약제 포소와 약제 이런 건 수계입니다 자 물 강화액 소화 약제는 뭐냐 하면 다 보세요 강화액 소화 약제는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하시면 돼요 물이
겨울철에 영하가 영도가 되면 얼어야 안 얼어요? 얼죠 그러니까 안 얼게 거기다가 다른 걸 조금 섞은 거야 그게 강화액 소화 약제야 그 다음에 포소화 약제는 아까 얘기했지만 물에다가 뭘 섞은 거예요? 뽀글 뽀글 뽀글 머리 섞었어요? 거품 거품이 일어나게 거품을 많이 섞은 거예요 그래서 물 소화 약제, 강화액 소화 약제, 포소화 약제는 수계 물에 기반으로 한다 수계 소화 약제는 뭐예요? 전기가 통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여왕 같은 데 보면 어때요? 요원들이 암살할 때 어떻게 해요? 물 쫙 틀어놓고 뭐요? 드라이크 같은 거 확 던지지 않습니까? 그럼 쉽게... 근데 그걸 좀 말이 안 돼. 220V에 그렇게 죽지는 않을 텐데 그죠? 보통 드라이크 220V 아니에요? 맞습니다. 220V 전기 먹어봤어? 아니요. 안 먹어봤어? 견딜만해 220V. 나 어렸을 때 먹었거든? 7살 때? 7살 때 이렇게... 너무 호기심이 많아. 밥 먹다 말고 젓가락 양쪽 두 개를 꽂아다 놓는 거 같은데? 1개까지는 괜찮아요. 1개까지는 괜찮은데 양쪽 딱 꽂는 정도가 그대로 빡! 나가 떨어졌대.
아빠 말에 얘기하면 우리 아버지 말에 얘기하면 양쪽을 두개를 딱 꼽고 팍! 뒤로다가 나갔다는 거야 그래서 어 그 뒤로 어떻게 됐어? 아 그 뒤로 애가 갑자기 막 내 자리에서 수학 문제를 풀고 막 똑똑해졌어 그래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여러분 중앙부사 중앙부사 중앙부사 잘 맞았어? 네 잘 맞았어? 어 잘 맞았어? 네 먹더라 아 장난이야 큰일나 220V 큰일나 장난 아니야 꽂지마 절대 꽂지마
그래서 수계는 뭐가 통한다? 전기 물을 통한다 수계 소화 약재는 물을 통한다 자 가스계 가스계는 전기가 통하지 않습니다 근데 가스계 소화 약재 자 보세요 이산화탄소 분말
소 소화약자 한번 보여주자 일단 보는게 제일 알 것 같은데 소 소화약자 일단 봐야지 소
물에 얼지 않도록 하는 물질들을 첨가한거다. 이산화탄소 소화약재는 말 그대로 이산화탄소 자체가 불활성 가스니까 질식이 있기 때문에 공기중의 농도를 21%에서 15%로 내린다. 그래서 질식에서 불을 끄게 되는게 이산화탄소 소화 설비다. 이산화탄소는 질식과 동상 유연이 같이 있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소화 설비는 아무데나 막 뿌리면 안됩니다. 그리고 이산화탄소 소화 약재를 뿌리면 온도가 급격히 내려갑니다.
그래서 여러분 보세요 비행기 있잖아요 비행기 근데 소방관들은 어때요? 공기호흡기를 차고 있죠? 일단 비행기에서 딱 파쇠가 나거나 비행기에서 막 이렇게 착륙하다가 랜딩하다가 사고가 나거나 그러잖아요 그러면 비행기에 유리창이 깨일 것 같다 안 깨지? 안 깨죠 비행기 유리창이 잘 안 깨죠 그러면 소방에서 갖고 있는 특수 장비 같은 걸로 대거든요 그래도 잘 안 깨죠 왜냐하면 비행기 유리창이 잘 깨지면 안 되지 그 하늘을 나르고 근데 갑자기 집값은 어떻게 되겠어? 그러니까 잘 안 깨죠 그래서 비행기 유리창이 잘 안 깨집니다 소방관들이 거기 있다가
비행기 공항 같은 데는 뭐가 있어요? 이산가탄소 소화 설비 있거든요. 그래서 안쪽은 승액이 있으면 안 되겠지만 바깥쪽에서 진입할 때 뭐예요? 이산가탄소 소화 약재를 바깥에 유류창에다가 확 뿌리는 거야. 그러면 온도로 쫙 내려가거든요. 약간 동결하거든요. 그때 소방에서 장비를 대면 깨집니다. 그래서 이산가탄소 소화 설비 되고 장비됩니다. 이래서 비행기 같은 경우는 깬다. 그래서 여기도 있지만 질식 위험과 동상 위험이 같이 있습니다. 온도가 내려갑니다. 이산화탄 소화 설비는
할로겐 소화 설비는 할로겐 화학물 빈소 취소 염소 이런 것을 통해서 소화 약재로 합니다. 할로겐 소화 약재는 부축매가 주된 효과입니다. 부축매가 주된 효과에서 할론 1301번 할론 1211번 이런거 요즘은 시험 문제 안 나요. 2년 전에 이거 시험 문제에 나와서 소방수험생들이 소중고. 요즘 사용하지 않는 소방수학물이야. 할론 소화기를 왜 시험 문제로 냈어요? 출제범위 벗어났어요? 그러니까. 너무 오래 기다리세요.
모두 정답 처리해서 올해 말고 작년에 전부 다 정답 처리했어 그래서 할로우는 결론적으로 시험 문제 안 나와 시험할 수가 없어 할로우 1,2,3 모두 시험에서도 할로우는 안 낼게요 할로우는 낼다 안 낼다 안 낼게요 그런데 좋아할 거 없어 그 뒤에 뭐죠? 성경소아야 이 표가 시험 문제다 알겠죠? 이 표가 시험 문제다 좋아할 거 없어 이 표가 시험 문제다 와우 이 표 최근 사오니까 계속 나왔어 맞죠? 어떤제? 어떤제 없고 뛰어 어떤제 이게 나옵니다 정경소아야 돼 이거 그래서 이거
뭐 소개하고 자신갈리 것도 없어요 이 표 자체를 넣어야지만 청정소아야 이제 나으러 맞힐 수 있어 맞지? 맞췄어? 던젤? 이번엔? 이번엔 안 나왔지? 작년에? 나 나왔으면 맞힐 수 있었겠어? 아... 외웠어? 그래 박스를 -떡지 먹었거든 -응 IG 541 - 뭐야.
-라보는.. - 오~ 박수! 다른게 좀 출발 시험 잘 본 이유가 있었어 그래서 그 생각을 외웠잖아 나도 못 외우는 거.. 저는 그렇게 외우지 않아요 52%, 40%, 8% 저도.. 혹시나 못 외울까봐 저는 딱 문제를 내고 있는데 이걸 외워보고 깜짝 놀랐어 외우지 않아요? 이걸 외운다는 건 나머지는 어때요? 다 외우는다는 거 이런 건 다 외우겠지 당연히 이걸 외우고 있는 거 그렇죠? 그리고 저거는 뭐죠? 2번은 안 외워도 되고
출신자들이 그렇게까지 개싸가 되는 거 아닙니까? 대부분 어디서 어디까지 나오냐면 제 경험상 여기서 위까지 나오는 것 같은데 여기가 자주 나옵니다 여기 여기저기까지 자주 나와 저 위에 거는 잘 안 나와 그 정도로 개싸가 되는 거 아니에요 비웠습니다 2번 뭐죠? 하이드로, 하이드로, 블루로, 블루로, 오르트하고 아우 이럼도 안 돼 그거 내려고 그래가지고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거 내면 출체될 개똥아이라고 소리 듣습니다 이런가요? 이러면서 뭐요? 이쪽으로 돼 있어 이거를 됐었거든요 3년 전에 저 위에까지는 안 돼 어쨌든 이거는 정확히 알고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 이거는 제 시험에서 나옵니다 여기 몇 번이에요? IG 01-100-541-55 정확하게 IG는 나는 뽑네
왜냐하면 시험에 많이 나왔었어 쉽게 지루어 분말 소화약제 와~ 이건 진짜 맛집이야 초방공원 시험도 맨날 나와 한번도 안 나올 데가 없어 분말 소화약제는 중요해 분말 소화약제는 뭐까지 나오냐면 주소는 다 나와요 1종 탄산수소 다투륨 2종 탄산수소 칼륨 3종 제1 이산암모늄 4종 탄산수소 다투륨이랑 요소 합친거 그래서 여기까지 해서 어쨌든 다 외워야 되고 1종 2종 3종 자 보세요 A B C급에 모두 해당되는건 몇종이다? 4종이니까?
그리고 삼종 소화약재가 정말 많이 나온 이유가 뭐 때문에 많이 나오냐면 이것 때문에 많이 나와요 뭐냐? 자 보세요 삼종은 뭐예요? 질식효과도 있고요 냉약효과도 있고요 부충매효과도 있고요 광진효과도 있고요 메탄인산 탄화탈소효과도 있고요 소우인산 오우쉣 그래서 삼종 소화약재는 진짜 효과가 많아요 그래서 항상 나와요 그래서 시험 문제 나오면 자 모세 여러분 주먹
분말수화 혈체 문제 나오면 잊지 말고 몇종으로 하면 거의 맞아? 3종 거의 맞아. 혹시 안 맞으면 어떡하는지 이러잖아. 정답 2종이면 어떡하지? 다른 건 의미가 없어. 분말수화 혈체 문제 나오면 무조건 3종이야. 왜냐? 3종이 가장 어떨까? 효과가 많으니까. 이런 효과가 있는 분말수화 혈체는 3종. 이런 효과가 있는 분말수화 혈체는 3종. 소우 인사는 3종. 메타 인사는 3종. 3종이야. 그래서 굳이 분말수화 혈체는 문제 보지 말고. 굳이 분말 나오면 몇종으로 찍으면 돼요? 3종으로 찍으면 돼요. 다만 어디서 고민이 되냐면 보기에 3종이 없습니다.
1종, 2종, 4종 이렇게 있으면 그때 고민해봐야지 근데 3종이 있으면 대부분은 3종인 건 맞습니다 분말을 할 때는 제 시험에서는 3종을 내지 않습니다 저는 약간 연맹이름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제 시험에서는 3종을 내지 않습니다 1종 보세요 여러분 무슨 효과에요? 녹다운 효과 좋아
-끝한 거 아파. -끝한 거 아파. -아니야, 아니야. -끝한 거 아니야. -지장이 많이 남았어. -이제 이것만 보여줄게요, 여러분. -진짜 중요한 거. -진짜 중요한 거. -진짜, 진짜 중요한 거.
다음 주에 대통령도 찾아서 올려드릴게요.
-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