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형태학 1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특징을 진출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학습 목표 1번에 대한 내용입니다. 치아를 정의한다. 여러분들 교재 3페이지 치아의 정의에서 첫 번째 단락에 보시면 내용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치아는 음식물을 저작하는 소화기의 한 기관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구강내에서 상악골과 하악골에서 돌출되어 있는 뼈 부분인 치조돌기에 식립되어 있는 고도로 석회화된 경조직성 기관이라고 정의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고도로 석회화된 경조직성 기관이다 라는 말은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뼈보다 더 단단한 조직이다. 치아를 구성하는 범랑질과 상하질이 뼈보다 더 단단한 조직 구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고도로 석회화되었다 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치아는 상악골 하악골에서 돌출되어 있는 치조돌기에 식립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튀어나와 있는 치조골 부분이 돌출되어 있기 때문에 돌기 형태로 그래서 이 부분을 전체적으로 말한다면 치조골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여기 튀어나와 있는 부분의 형상이 돌출되어 있는 부분을 골기 형태를 가지고 있다 라고 해서 치조돌기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치아의 구성입니다 이 치아의 구성의 부분에서는 치아를 이루고 있는 조직의 명칭
그 다음에 치아주의 조직의 명칭, 그 종류를 구분하고 각각의 조직에서 대표적인 특징을 알 수 있는 것으로 중요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는 치아의 구성은 범랑질, 상아질입니다.
치수 이렇게 세 가지로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치아라고 하는 것이 지금 하악이나 상악의 치조골에 식립이 되어 있는 상태잖아요. 그러면 이제 뼈에 식립되어 있는 그림으로 보시는 전체적인 모습 말고 만약에 이 식립된 상태에서 치아만 가지고 다시 발구한 상태
구조에서 결합이 풀린 상태, 관절되지 않은 상태로 치아를 발거해서 꺼내보면 그냥 치아 하나 대개의 구성을 이루고 있는 것이 범랑질과 상하질과 치수로만 구성이 되어 있다 라고 하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치아 주의 조직은 치주 조직이라고 우리가 줄여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치아를 지지하고 있고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조직들을 치주 조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네 가지 조직들의 명칭은 치은, 배각질, 치주인데 치주골 이렇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 챕터에서 치아를 구성하는 조직을 설명할 수 있다
라고 하는 항목을 가지기는 하지만 치아를 구성하는 조직인 범랑질, 상하질, 치수, 백악질, 치주인대, 치조골 각각의 조직에 대한 특징이나 설명을 A항목으로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는 항목은 부강조직 발생학입니다.
그리고 치아 형태학에서 지금 다루고 있는 이 항목 치아 구성 조직에 치아를 구성하는 조직을 설명할 수 있다고 하는 부분은 치아의 형태를 말하기 전에 우리가 기본적으로 치아를 구성하는 조직이 어떠한 조직인지 그 특징에 대해서는 좀 알아야 되지 않겠어? 좀 이야기하고 넘어가야 되지 않겠어? 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그렇게 구체적으로 시험 문항으로 나오지는 않아요 그래서 그 중요도를
법랑질이나 상하질이나 치수, 치아주의 조직에 대한 조직적인 특징, 이게 몇 퍼센트가 함유가 되어 있고 어떤 기능을 하고 뭘로 다 나눠져 있고 구성하는 세부 조직은 무엇이 있고 이런 것들을 공부하는 기준은 극황조직 발생학에서 조금 더 중요하게 다른 항목이니까 구체적으로 거기서 많이 공부를 하시고
지금 형태학에서 공부를 하실 때는 크게 이렇게 세 가지 조직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기본적으로 이것들의 가장 모드라지는 특징은 이런 것이 있구나 그 정도로만 공부하고 넘어가셔도 될 것 같아요 먼저 범랑질은 시관의 표면을 덮고 있는 조직이다
치근의 표면을 덮고 있는 조직은 백악질이기 때문에 그 위치에 따라서 혼돈하지 않도록 치근의 표면을 덮고 있는 조직이 그림에서 하얗게 보여지는 부분이 범랑질이다. 고도로 석회화 되어 있다. 그래서 고도로 석회화 되어 있다 라고 하는 것은
뼈보다 더 단단한 조직, 무기질 거의 결정체라고 볼 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96%에서 98%의 무기질로 단단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나머지 1%의 유기질, 3% 정도의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유하고 있는 것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 무기질 덩어리다.
그래서 무기질이 주된 성분이기 때문에 인체의 조직 중 가장 단단하다. 뭐라고 표현하죠? 뼈보다도 더 단단한 조직이다 라고 표현을 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아래쪽에 있는 특징 중에 상아질이 취약하면 깨지기 쉬운 특징을 가지고 있다. 범랑질은 상아질을 덮고 있죠. 반대로 이야기를 하면 상아질의 지지를 받고 있어야 범랑질이 유지가 된다고 표현합니다.
그래서 범랑질과 상아질은 항상 만나 있는데 만약에 상아질의 지지를 얻지 못하는 부분 범랑질 아래 상아질이 붙지 않고 상아질이 약간 손상이 되어 있다 그래서 범랑질의 끝부분을 지지를 하지 못하고 있다 받쳐지지 못하고 있다 만나지 않고 있다 그런 부분의 범랑질은
상하질의 지지를 얻지 못했을 때 깨지기 쉽다. 굉장히 단단한 조직이기는 하나 이 단단한 조직이 그대로 유지를 할 수 있게 버텨지는 것은 상하질이 있기 때문에 그러하다 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상하질이 취약하면 깨지기 쉬운 특징을 가지고 있다. 반드시 상하질의 지지를 얻어야 한다 라는 부분이고요.
치관의 상단에서 가장 두껍고 치경선을 향해 얇아지는 형태를 띄고 있다. 그림에서 보시면 그러한 형태를 가지고 있죠. 치경선으로 올수록 그 두께가 점점 얇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범랑질에 대한 특성은 이 정도로 알고 넘어가도 될 것 같아요.
두 번째 상아질 치아의 구성 조직 중 치아 내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림으로 확인하시면 치아 머리에서부터 치아 측은 끝부분까지 내부 노란색으로 전부 다 채우고 있는 부분이 전부 다 상아질이거든요 그래서 치아를 구성하는 조직
범랑질, 상하질, 치수 중에 가장 치아를 구성하는 비율이 높은 것은 상하질이에요. 그래서 치아의 구성조직 중 치아 내부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정의할 수 있겠죠. 그리고 상하질은 치아 머리부터 치근의 끝부분까지 내부 거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머리 부분, 치관부는 범랑질에 의해 덮여 있다고 정의되고 치근부는 배각질에 의해
덮여 있다고 정의가 되죠. 그리고 상아질 내부에는 치수가 있는데 치수강을 가지고 있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치수라는 조직, 혈관과 연조직으로 다 차있는 그 부분이 들어있는 공간을 비어있는 공간을 강이라고 표현하기 때문에 치수가 들어있는 공간
치수강 이라는 표현을 하는 거고 그냥 그 자체, 연조직 자체, 세포의 밀집체, 혈관을 가지고 있는 그 조직 자체를 이야기할 때는 치수 라고만 표현을 해요 그래서 상하질은 치수가 들어갈 수 있는 부분, 비어있는 공간을 가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상하질에서 기준으로 볼 때는 치수강을 가지고 있는 거야 라고 굳이 부분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중요한 것은 경조직이다라는 거예요. 상아질도. 여러분들이 생각했을 때는 범랑질이 굉장히 단단한 조직이고 그것을 상아질을 싸고 있기 때문에 그럼 상아질은 좀 더 약한 조직인가?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그것이 아니고 범랑질, 상아질 모두 경조직입니다.
그리고 상하질 또한 70%의 무기질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상하질도 뼈보다도 더 단단한 조직 구성을 가지는 거예요 그래서 상하질이 음랑질과 비교했을 때 조금 더 약한 조직인 거지 그 조직적인 것을 보면 뼈보다도 더 단단한 경조직이다 라고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색은 황색 또는 황백색을 가지고 있죠. 범랑질은 무슨 색이었죠? 범랑질은 백색 또는 청백색의 반투명체이다 라고 정의를 했잖아요. 그래서 범랑질은
거의 백색이나 청백색을 가지고 있어서 새로 맹출이 된 치아를 보면 하얗게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이제 연령 증가에 따라서 특별히 담배와 관련이 없고 연령 증가에 따라서 치아색이 조금 더 노랗게 보여지는 이유는 안쪽에 있는 상아질이 조금 더 두꺼워지고
조금 더 그 공간이 안쪽에 있는 구조가 바뀌면서 조금 더 탁한 색깔을 뽑아내기 때문에 나중에는 치아가 노랗게 더 연령 증가에 따라 보여지는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그것은 상아질의 재생능력에 관련한 것과 같이 설명을 드려야 되겠는데 일단 상아질의 색은 황색 또는 황백색이다.
그 다음에 법랑질 다음으로 단단한 조직이다. 뼈보다도 단단한 조직이다. 법랑질은 무기질 자체여서 활력이 없어요. 그래서 깨지기 쉬운데 이러한 법랑질이 깨지지 않도록 지지하고 있는 중요한 역할을 상하질이 받쳐주고 있다. 그래서 법랑질과 상하질은 상후보완적인 관계라는 것을 정의를 해주시면 되겠네요.
치아의 구성조직 중 마지막 치수입니다. 치수는 치아의 중심부에 있는 연조직이다. 25% 유기질, 치실 15% 수분으로만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리고 치수라는 부분은
상하질의 내부에 형성이 되어 있는 치수가 들어갈 수 있는 비어진 공간이라는 뜻인 치수강을 채운다. 그래서 치수라는 조직과 치수강은 달라요. 치수가 있는 그 조직이 연조직이 혈관신경섬유림프관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유기질과 수분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그 조직이 위치한 부분이 치수강이라는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하셔야 되겠죠. 치수의 기능은 2차 상하질 및 수복 상하질의 형성과 관련되어 있다. 이 부분은 모세포들, 뭔가 이걸 구성할 수 있는 살아있는 세포들이 전부 다 치수에 있기 때문에
재생에 관련한 것, 회복에 관련한 것, 영양 공급에 관련한 것,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치수의 기능이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리고 안에 혈관과 신경섬유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치아에 가해지는 자극을 느낄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러한 특징이 치수의 가장 큰 특징이에요. 재생에 관여한다는 것.
가장 큰 특징이고 혈관과 신경섬유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자극을 느낀다는 것. 치수로 채워져 있는 치아 중심부의 공간을 치수강이라고 하고 치수강이라고 하는 부분이 치아의 외형과 일반적으로 비슷한 형태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좁아진다 이거는 어떤 이유인지 조금 전에 설명을 드렸고요. 그래서 치수의 특징은 이 정도로 노란색으로 표시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아 그렇구나 하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치수의 내용 중에 이어서 치수강의 구조에 대해서 보려고 합니다. 치수강 구조의 부위별 명칭을 아는 것도 중요한 학습 목표이기 때문에 한번 정리를 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치수강이라고 하는 것은 치수 조직이 존재하는 비어있는 하나의 공간이라는 용어입니다. 치수로 채워져 있는 치아 중심 부분의 공간을 치수강이라고 하고 그 비어있는 공간을 채우고 있는 혈관과 신경으로 구성되어 있는 조직을 우리가 치수라고 합니다. 그래서 치수와 치수강이라고 하는 용어는 다른 용어이다라는 것을 한 번 더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치수강의 대표적인 특징이 치아 외형과 닮아있다 라고 하는 것인데 왼쪽에 있는 치아는 치근이 하나만 존재하는 반든치 이고요 오른쪽에 보이는 그림은 치근이 두 개 존재하는 복근치 입니다
우리 구강에 존재하는 치아는 당근치, 복근치, 그리고 3개 이상의 치근을 가지고 있는 다근치가 있습니다. 지금 치수강의 구조를 구분하기 위해서 크게 당근치와 복근치로만 비교하려고 합니다.
먼저 치수강은 치아의 외형과 닮아있다 라고 했기 때문에 그 외형을 한번 이렇게 따라가 보도록 하죠. 지금 노란색으로 이렇게 표시를 해보았는데요. 이 공간을 우리가 치수강이라고 하겠다.
이 부분, 이 부분이 치수강입니다. 그래서 치아의 위형과 닮아 있죠? 오른쪽에 있는 치수강도 이렇게 테두리를 보고 빨간색으로 부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가 치수강이라고 하겠다 입니다.
그래서 치수강 이라고 하는 거 구분 하시겠죠 단근치에서는 치관 부위에 있는 치수강의 부분과 치근부위에 있는 치수강의 부분이 없기 때문에 그냥 하나의 공간이라고 해서 치수강 이라고만 부르는데요
옆에 복근치에서 보시면 치관의 부위에 이 경계가 있습니다. 수상저라고 하는 경계가 보이실 겁니다. 수상저를 가지고 있는 치아에서는 치관 부위에 해당하는 치수강의 부분을
수실 이라고 구분을 하고 그 다음에 치근 부위에 해당하는 치수강의 부위를 수관 이라고 한 번 더 구분을 하게 됩니다. 수관 그 다음에 수실 이렇게 구분하는 이유는 수상저 라는
형태가 존재하기 때문에 구분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단근치에는 수실과 수관으로 구분하지 않고 복근치나 다근치에서만 치수강이라고 하는 부분을 두 개의 공간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어서는 수실과 수관에서 볼 수 있는 치수강의 구조 명칭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실에서 확인할 수 있는 치수강의 명칭으로서는 수실계 를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수실계는 여기 머리 부분 천장 부분을 수실계 라고 하구요
그 다음에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수상저는 바닥 부분, 네모 박스라고 생각했을 때 바닥 부분이 수상저 입니다. 그리고 수각, 수실각 부분이 있는데요. 치수각은 치아의 외형과 닮아 있잖아요. 그래서 왼쪽에 모시는 전치부 중절치의 형태인데요.
이렇게 매끈한 형태가 아니라 절단결절이라고 하는 돌출되어 있는 형태학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수강의 부위에서도 절단결절의 개수만큼 3개 이렇게 돌출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수각 뿔 부분입니다. 그 다음에 오른쪽에 보여지는 부분은 부치부에 있기 때문에 이 돌출된 부위의 끝을 저희가 교도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도의 외형 치아의 외형과 닮아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도
수각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그림으로 보시는 것처럼 수실에서 확인할 수 있는 치수강의 명칭은 천장에 있는 수실계, 바닥에 있는 수상저 그리고 외형을 닮아서 전치부의 절단결절 고치부의 교도를 닮아 있는 수각 부분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 수관입니다. 수관은 해부학적 치근 내부의 치수관이다 라고 했죠. 그래서 수상절을 기준으로 해서 치간부위의 치수관과 치근부위의 치수관으로 구분을 했기 때문에 수관에 해당하는 부분은 아래쪽에 있는 형태의 구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볼 수 있는 구조물은 여기 위쪽에서 들어가는 입구인 치근관구가 있어요. 치근관구, 수관구라고 따지면 치근관을 들어가는 입구인 치근관구 명칭이고요. 그 다음에 이것이 끝나는 치근첨공이 있습니다. 치근첨공.
여기는 뚫려 있죠? 그래서 치아를 단독적으로 봐서 조금 이해가 안 되실 수가 있겠습니다만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것 중에 이렇게 상아질 표면을 치주인대가 이렇게 연결하고 있고요. 치주인대는 치아를 감싸고 있는 치조골에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치조골이 감싸고 있겠고 옆에 치아가 존재한다면 이 치조골을 사이에 두고 또 이렇게 치아 구성이 있겠죠 그래서 그 사이사이를 치조골이 이렇게 감싸고 있을 겁니다
그러면 이 부분들이 전부 다 치조골이겠잖아요. 상하골도 그렇고 하하골도 그렇고 뼈의 재생이나 리모델링을 하기 위해서는 혈관과 신경이 주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뼈 사이로 혈관이나 신경관이 이렇게 주행하고 있다면 큰 가지에서부터 연결되는 혈관이나 신경관이 치수로 진입하게 됩니다.
치수 조직이 있는 치수강이라고 하는 부분은 윗부분은 막혀 있어요. 전부 다 상하질과 범랑질로 덮여 있기 때문에 뚫려 있는 부분이라고는 치근첨공 한 부분만 뚫려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으로는 혈관과 신경이 주행을 하면서 계속 순환하고 영양, 몸에서부터 전달되는 에너지를 기반으로 해서 재생에 또 관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근첨공이 있고 이 부분이 치조골과 연결이 되어 있으면서 혈관과 신경이 연결되는 부분인 것이다 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치수강이라고 하는 해부학적인 명칭은 흑의 소실과 소실입니다.
수관으로 구분되고 있다. 수실에서 볼 수 있는 명칭은 수실계, 바닥인 수상처, 돌출구인 수각의 형태의 명칭을 볼 수 있고 아래쪽에 치근에 해당하는 치수관 구조에서는 치근관의 입구인 치근관, 수관구, 그 다음에 그것이 아래쪽 치근 끝에서 연결이 되는 치근첨공으로 구성이 되어 있겠다. 그리고 이 그림에서는 지금 치근첨이 표시가 되어 있지 않은데 치근첨에 뚫려있는 구멍이 치근첨공이고요. 이렇게 날카롭게 매듭지어져 있는 이 끝부분을 우리가
치근첨 이라고 합니다. 치근첨. 우리가 높이 뾰족하게 소사에 있는 탑을 첨, 탑 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치근의 끝부분, 치수강의 끝부분을 치근첨 이라고 부르고 치근첨 또는 치근반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치근단.
명칭은 치근단이라고 하고 지금 치수강의 부조로서는 치근첨 이라고 부분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치수강의 부조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잠깐 쉬셨다가 수업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치아의 구성의 마지막 치아의 주의 조직입니다. 앞서서 우리가 치아의 구성 조직을 범랑질, 상하질, 치수로 구분하고 그 세부 내용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그러면 치아를 감싸고 있고 치아를 지지하고 있는 치아의 주의 조직 이것을 우리가 치주 조직이라고 이야기한다고 했는데
총 4가지의 조직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백악질, 치주인데, 치조골, 치은입니다. 첫 번째는 백악질입니다. 치아주의조직, 치주조직. 백악질은 치근을 형성하고 있는 상아질 표면에 얇게 한 겹 덮여져 있는 병조직입니다.
배각질 상하질을 덮고 있는 조직은 치관부의 상하질을 덮고 있는 조직은 법랑질 이라고 하는 경조직이고 치근부의 상하질을 덮고 있는 조직은 배각질 이라고 하는 경조직인 겁니다 그래서 상하질은 치관부 치근부 모두
경조직에 둘러싸여서 보호되고 있다 라고 개념 정리를 해주시면 좋겠고 범랑질과 상하질보다는 덜 단단하지만 뼈와 매우 유사한 구조이다 라고 정의가 되고 있는데요 우리가 이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조성을 보면
무기질 함량의 차이가 있죠. 범랑질은 97% 98% 가까이 되는 비율이 무기질 덩어리로 되어 있는 것이고 상아질은 무기질 함량 70% 였고요. 지금 보시는 백악질은 무기질 65% 입니다. 그래서 뼈와 매우 유사한 정도의 경도를 가졌다 라고 보시면 되고
뼈보다 더 단단한 조직은 범랑질과 상아질, 그리고 뼈와 유사한 조직은 백악질으로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악질이라고 하는 얇은 조직으로 지금 치근부 상아질을 덮고 있는데 백악질의 안쪽 조직은 지금 상아질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고요. 백악질의 바깥쪽, 치근에서 멀어져 있는 쪽은 치조골 쪽을 향해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백악질과 치조골이 인접해서 마주 보고 있는데 그 부분을 치조인대가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악질과 치조골이 인접해서 마주 보고 있는데
치아 라고 하는 이 조직을 치조골에 함몰되어 있는 부분을 우리가 치조와라고 하는데 치조와에 매식되어 있는 상태로 바깥쪽으로 탈구되지 않고 잡아서 유지하고 있을 수 있도록 하는 조직이 치조인대인데 치조인대에 의해서 연결되어 있는 조직이 배각질과 치조골입니다.
그런 의미로 백악질을 또 알아두시면 좋겠고 그 다음에 이것은 이제 백악질의 특성이기도 합니다만 임상에서 우리가 또 주의를 해야 될 부분 중에 하나거든요. 이 백악질이라고 하는 조직은 신경섬유와 혈관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치면세마를 시행을 할 때 아니면 수기구를 이용해서 염증을 제거한다고 할 때 측음부 측음부
치근에서도 치경부에 해당하는 부위의 염증을 제거한다고 해서 백악질 표면을 세게 긁어내게 되면 백악질이 제거가 됩니다. 그러면 백악질은 일생에 거쳐서 재생이 되는 조직이기는 합니다만 전체 모든 부위에서 재생이 그렇게 원활하게 이루어지지는 않거든요.
치경부에 있는 백악질이 손상이 되게 되면 안쪽에 있는 상아질 표면이 노출되기 때문에 실임이 유발되게 됩니다. 그래서 백악질이라고 하는 것이 술자가 잘못된 힘으로 아니면 잘못된 판단에 의해서 제거해버렸을 때 이 부분이 다시 재생이 이루어지기는 어려우니 이런 치주적인 처치를 할 때 우리가 주의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점을 좀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치주인대입니다. 치조골과 배각질 사이에 존재한다. 치주인대가 치아를 꽉 잡고 있기 때문에 치조골과 배각질 사이에 존재합니다. 0.25mm 정도로 굉장히 짧은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치아를 지지한다. 저작압이 가해졌을 때 완충작용을 한다. 압력을 분산시킨다. 치아를 보호한다. 이런 기능이 대표적으로 물리적인 기능에 관련된 것들이고요. 그 다음에 치주인대 속의 혈관에 의해 백악질과 치조골에 영양 공급을 한다.
그 다음에 연관이 되어 있는 골조직과 배각질의 유지, 재생을 시키는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한다. 이것이 치주인대의 대표적인 기능입니다. 그래서 치주인대는 물리적인 기능, 완충 같은 작용도 하고 그 다음에 영양 공급을 하기 때문에 재생에 관여하는 그런 기능도 하고 있다.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게만 정의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요거 역시 구강조직 발생학에서도 내부 구조나 이런 역할에 대해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고 치주학에서도 치주인대를 구성하는 섬유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공부를 하기 때문에 형태학에서는 치주인대가 있는 위치 이것이 치아주의조직이라는 것 그 다음에 물리적인 기능과 지생에 관련한 기능을 하고 있다.
그래서 치조 인대가 연결시켜 놓은 치조골과 배각질 양쪽에 있는 조직들에 대해서 영향을 공급하고 유지시키고 재생을 할 수 있는 기능을 한다. 이렇게 중요한 기능을 정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치조골입니다. 치조골은 치아가 식립되어 있는 뼈 부분을 치조골, 치조돌기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치아를 보호하고 지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60%의 무기질이기 때문에 치조골이죠. 뼈와 유사한 구조, 거의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치아가 상실되면 흡수되어 사라진다 라고 했는데 치아를 만드는 조직학적인 기원과 치아주의조직이 만들어지는 조직학적인 기원에 대해서 구강조직 내 발생학에서 배우게 될 텐데요 일반적으로 우리의 몸에 뼈를 만드는 그 기원조직과 치조골을 만드는 기원조직이 달라요
치조골은, 여기서 말하는 치조골은 치아의 치근 부위까지만 있는 부분을 치조골이라고 할 겁니다. 그 이하에 탄탄하게 받치고 있는 턱을 개었을 때 우리의 손에 닿는 부분은 하악뼈예요. 그냥 팔, 다리뼈와 동일한 기원의 성질을 가진 것이 하악뼈이고
치아 주위를 감싸고 있는 치근의 길이만큼만 둘러싸고 있는 부분을 우리가 치조골이라고 할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치조돌기라고 같이 이야기하기도 하는 거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치아를 지지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고 동일한 기원을 유사한 기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치아가 만약에 발거가 되고 상실이 되게 되면 이 치조골의 부분, 치조 돌기의 부분은 그대로 남아 있지 않고 서서히 흡수되게 됩니다. 치아의 주의조직 마지막 네 번째 치은입니다. 여러분들이 거울을 보시고 스마일하고 웃었을 때 핑크색으로 보여지는 부분이 치은입니다.
그래서 상악과 하악의 치조고를 덮고 있는 상피조직이라고 했는데 상피조직이라고 하면 우리의 몸 표면을 전체적으로 덮고 있는 피부 표면, 피부를 우리가 피부조직을 상피조직, 가장 표층에 있는 것을 상피조직이라고 하는데 상피조직의 대표적인 특징 중에 하나가 외부의 인자가 내부로 들어오지 못하게 보호하고 있는 기능을 하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특징 또한 치주 조직을 보호하고 있다 치아를 둘러싸고 보호하고 있다 이런 보호의 역할을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치윤이 만약에 빨갛게 보여진다 라는 것은 염증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건강한 신호가 아니구요 핑크빛 산호빛
연한, 밝은, 분홍색 이런 색깔들이 건강한 치은의 색깔로 구분되어 지고 있습니다 치은은 부위에 따라서 유리치은 혹은 변현치은, 부착치은, 체간치은으로 구분이 되는데요 간단하게 형태적인 특징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리 치은은 이렇게 치아 주위로 가장 표면을 감싸고 있는 이 부분만 유리 치은이에요. 여기가 약간 재킷을 입었을 때 목이 올라오는 것처럼
이 부분의 경계를 가지게 하거든요 유리 치은이 약간 풍요하게 감싸고 있기 때문에 치아의 풍요도를 따라서 이렇게 약간 돌출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아랫부분이 부착 치은이라서 이 정도의 넓이로 전부 다 붙어 있어요
치조골에 붙어있는 부분이에요. 부착취에는 치조골에 붙어있는 부분. 움직이지 않겠죠. 부착취에는 이렇게 단단히 골 막에 치조골 표면에 붙어있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면 하악에서도 이 부분이 지금 유리치은이겠잖아요.
치아는 치관 부위가 조금 더 크고 치근 부위로 갈수록 날씬해지죠. 그래서 이 유리치은 부분이 치아의 마지막 통통한 목 부분을 감싸고 있기 때문에 약간 치아의 풍용부를 따라서 통통하게 보여지기 때문에 그 경계에 유리치은 9라는 함몰보가 약간
눈에 띄게 함몰되어 있진 않지만 그 경계가 보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유리치은 9라고 개념을 잡아 놓은 거예요. 그래서 유리치은 같은 경우에는 옷깃 모양의 치은이다, 치아를 감싸고 있다,
그래서 고춧가루 같은 것들이 여기에 껴있죠. 껴있을 수 있잖아요. 이렇게 근데 고춧가루 형태가 전부 다 보이지 않고 이렇게 반만 보인단 말이죠. 왜 고춧가루가 반반 보이겠어요? 여기 안쪽으로 이렇게 들어가서 껴있는 거예요. 요정도. 그래서 안 빠져 나오는 거죠.
여기에 고춧가루가 붙어있기만 하면 잘 떨어지는데 뭔가 고춧가루가 들어간 음식을 먹고 이 부분이 이렇게 보여지는 것은 유리층의 안쪽으로 공간이 있기 때문에 고춧가루가 그 공간으로 껴서 이 부분만 보이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거든요
그런 의미로 보면 유리치은은 건강하긴 해서 치아에 밀착되어 있지만 치아에 딱 붙어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 형태가 흐트러지거나 바람이 불면 내려가거나 그런 형태는 아니에요. 그 정도로 유동적이지는 않는데 여기서 표현하는 유리치은의 유동적이다라고 표현하는 기준은
상대적으로 부착 치은과 비교했을 때처럼 딱 서서 절대 안 움직이는 구조 자체가 완전히 골막과 밀착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밀착되어 있는 고정성 위치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유리 치은의 유동성은 이렇게 안쪽에 공간이 있다. 치아와 딱 붙어 있지는 않는다 라는 개념으로 유리 치은의 유동적인 특징을 나누는 것이고
상대적으로 부착지는 골막에 단단하게 고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유동성이 없고 고정적이다 라고 특징을 나누고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부착지는 두께가 어느 정도 유지가 돼야 자정작용의 효과도 있고 저작을 했을 때 음식물이 부딪히는 힘을 완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임상학적으로 건강한 부강을 만들기 위해 아니면 치아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굉장히 중요한 구조이다. 임상학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구조이다라는 특징이 부착진의 대표적인 특징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그 다음에 치간치에는 치아 사이사이.
사이간자를 써서 이렇게 이 부분을 치간치은이라고 말할 수가 있겠어요. 혹은 치간유도라고도 말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치간치은이라는 치아 사이사이에 있을 수 있는 이런 공간을 메우고 있는 부분이 치간유도 치간치은이다 라고 개념을 잡으시면 그러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치은, 점막, 경계가 되겠죠. 치은, 치은, 점막은 말 그대로 여기는 부착치은이에요. 그런데 이 아래쪽으로는 점막이에요.
그래서 이 사이 경계를 층과 점막의 경계이다 라고 구분을 나누고 있는데 착지에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이렇게 골막에 고정되어 있어서 움직이지 않잖아요. 움직이지 않는 부분인데 점막은 고정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약간 움직이거든요. 입술을 잡고 이렇게 앞으로 당겼을 때 늘어나는 부분은 안쪽에 치조점막이 주름져 있다가 늘어나기 때문에 입술의 유동성이 생기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움직이고 점막은 움직이고 부착치에는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그 경계를 치은 부분입니다.
점막, 경계로 나누고 있다. 그 정도로만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챕터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학습 목표 중 해부학적 시간과 해부학적 치근을 설명할 수 있다. 임상적 시간과 임상적 치근을 설명할 수 있다. 라고 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치아의 구조와 치아 주위 조직의 구성 조직 전부 다 확인을 했기 때문에 치아의 형태, 외관에서 봤을 때 치관과 치근으로 구분되는 것이 가장 큰 틀에서 우리가 구분을 하는 것인데 이것 또한 어떠한 경계를 기준으로
해부학적 임상적 치관과 치근을 구분할 수 있는지 그 기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임상적 치관과 임상적 치근으로 구분할 수 있는 경계는 친선입니다 우리가 상체와 하체를 구분하는 것은 벨트 잖아요 허리띠 그런 것처럼
또한 연결되어 있는 이 구조를 나누기 위해서 친선을 기준으로 해서 임상적인 치관과 임상적인 치근으로 구분을 하겠다라고 하는 것인데 우리가 거울을 들고 스마일 하고 웃었을 때 치하다 라고 구분할 수 있는 것은
하얀색으로 보여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보이지 않는 부분은 치아의 머리 부분이 아니라 치아의 뿌리 부분이 되겠죠. 이것의 기준, 우리가 치아다, 그 다음에 보이는 부분 이외에는 치운으로 덮여진 부분은 치근이겠구나 이렇게 구별할 수 있는 것은 핑크색으로 보여지는 치은 선이 경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임상적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그냥 눈으로 바라보았을 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눈으로 바라보았을 때
치아의 치관과 치근을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은 친선이 된다는 기준인 것입니다. 두번째 치아의 외형적인 형태는 치관과 치근으로 구분이 되나 두번째 기준 치경선에 의해서 우리가 구분을 한다면 그것은 해박적 치관과 해박적 치근으로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앞서서 임상적 치관과 임상적 치근은 그냥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건강한 상태에서 아무것도 아무 행위도 하지 않는 상태에서 거울로 그냥 우리의 눈으로 들여다봤을 때 치관과 치근을 경계를 짓는 것은 치은선이라고 했는데 이것을 만약에 치아를 발걸을 하고 그 전체적인 해부학적인 보조를 봤을 때 어디서부터 치관이고 어디까지가 치근인가를 구분하는 선을
치경선으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치경선을 보시면 검랑질과 대각질의 경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치경선을 CEJ 라고 하거든요. 세멘튬 에나멜 정션 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해부학적으로 이것을 발걸을 해봤을 때 하나에 연결되어 있는 구조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는 이 치아라고 하는 조직을 치관과 치근으로 구분할 수 있는 정확한 하나의 선은 치경선이다. 그래서 이 치경선은 어디에 존재하느냐? 범랑질, 구차의 구조 중에 상하질에서 상하질 표면을 덮고 있는 경조직들이 있는데 치관 부위에 상하질을 감싸고 있는 것은 범랑질이고 치근 부위에 상하질을 감싸고 있는 것은 배각질이라고 하는 조직이었기 때문에 치경선의 위치는 범랑질과 배각질의 경계이다. 범랑질이 에나멜이고 배각질이 세벤튜이기 때문에 치경선은 다른 말로
세멘튬, 에나멜, 정션, CEJ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치아의 발생에 대한 내용인데요. 이 치아의 발생에 대한 내용은 구강조직 발생학에서 더 중요하게 다루고 있죠. 그래서 이 형태학에서는
치아의 형태를 알아보고자 하는 학문이지만 치아가 생겨나는 기본적인 과정을 알아야 치아의 형태를 말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그 발생 과정만 다루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를 위한 과정이지 형태학에서는 치아의 발생에 대해서는
문항으로 중요하게 다루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간단하게 틀만 말씀드리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치아의 발효 단계는 크게 뇌상기, 모상기, 종상기 순서로 진행이 되게 됩니다. 이 치아의 발생은 순차적으로 일어나는
연속적인 과정이기 때문에 각 단계의 시작과 끝을 시기적으로 굉장히 명확하게 구분하기는 약간 곤란하죠. 하지만 치아 발생 단계가 내산기, 모산기, 종산기의 순서로 진행이 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이 이후에 범랑질과 상하질,
배각질, 무기질 이렇게 성숙되는 것으로 치아가 발생이 된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치아가 발생하기 이전에는 먼저 구강이라는 부분이 형성이 되어야 되겠죠. 엄마 뱃속에서 태아가 만들어질 때
그래서 태생 5주경, 태생 8주경, 태생 9, 10주경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는데 엄마 뱃속에서 아가가 만들어지고 난 이후에 5주 정도 되면은 구강의 부분이 발생을 하게 되죠. 함몰된 부분으로 구강이 먼저 형성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이후에 구강 안쪽에 있는 점막 부분에 상피가 두꺼워지고
거기에 치판이 형성이 되기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는 계시기 입니다. 구강이라고 하는 곳은 함몰되어 있기도 하지만 비강이라는 부분과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 발생될 때부터 우리가 가지고 있는 구강의 형태는 아닙니다.
6주경부터 시작해서 원시구강은 엄마 뱃속에서 만들어진 지 5주차부터 구강이라고 하는 부분이 시작되는 약간 함몰되어 있는 구조로 시작하게 됩니다. 그것을 원시구강이라고 하는데 이 원시구강의 표면에 세포들이 밀집되기 시작하면서 그 부분이 일정 부분 치열의 형태가 U자 형태잖아요.
말 발굽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 그런 모양으로 세포의 밀집대, 상피판이 생기고요. 그 다음에 1차 상피띠, 1차 상피대에서 전정판과 칩판이 형성이 됩니다.
치아 앞쪽에 이렇게 함몰되어 있는 부분을 만드는 것이 되고 그것이 나중에 구강 전정이 되는 것이고 치판에서는 치아를 만들 수 있는 치아 싹이 도단하게 됩니다 치판과 전정판 중에서는 치판이 먼저 생기고 6주차에 생기고 그 다음 7주차에
전정판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디테일한 사항까지는 지금 발생해서 굳이 정리하실 필요는 없어요. 개시기, 뇌상기, 모상기, 종상기, 각각의 시기, 이때 볼 수 있는 조직, 만들어지는, 발생되어지는 특성 이런 것들을 공부하는 것은 구강조직의 발생학이기 때문에 지금 형태학에서는 우리가 치아라고 하는 조직에 대해서 우리가 형태적인 특징을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그것의 발생기원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알고
그 다음에 공부를 해야 되지 않겠냐 라는 의미일 뿐이지 지금 여기서 이 내용이 이렇게 어려운 내용을 다 정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런 단계에 의해서 치아가 만들어지나 보다 발생이 되나 보다 그 정도까지만 지금은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태생 8주경에는 치아판이 조직 안쪽으로 도단하는 싹의 형태가 됩니다 이렇게 싹이라고 하면 바깥쪽으로 도단하는 싹을 생각하시는데
치아는 처음부터 도단하여 그 싹이 커져서 발생이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이미 다 만들어지는 것이 맹출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치아 싹은 안쪽에 있는 심부 조직 쪽으로 도단하게 됩니다. 그래서 안쪽에 있는 조직 쪽으로 성장하게 돼서 유치와 연구치 중에 먼저 만들어지는 것은 유치이기 때문에 유치수와 동일한 20개의 싹이 도단하게 됩니다. 상하게 10개, 하하게 10개 이렇게 도단하게 되죠. 이 시기가 싹이 도단하는 시기라고 해서 싹시기, 버드스테이지라고 합니다.
상피세포의 접합체로서 외배협성 중간협세포가 상피성 치배주의에 모여있다. 이해하기 어렵잖아요. 이것도 조직 발생에서 어떤 것이 중간협이고 왜 외배협성 중간협세포라고 이야기를 하고 왜 상피세포라고 이야기를 하는지에 대해서 그때 정리하기로 하고 지금은 처음 치아가 만들어질 때는 싹이라고 하는 것이 먼저 돋아나야 되는구나 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8주차의 싹시기를 지나고 나면 점점점 조직이 조금 커지고 증식해야 되고 그 다음에 세부 커진 만큼 각각의 명칭이나 어떤 것으로도 발생되어 갈지를 역할을 분담을 해야 되겠죠. 모상기, 모자상기라고도 하는데요. 상피싹이 세포 증식을 통해서 캡스테이지, 캡모자 형태를 닮았다고 해서
그래서 이때는 세포가 증식을 이루는 시기이고 그 다음에 세포가 어떤 것으로 내가 발생이 되어질지 역할을 나누는 시기이기 때문에 분화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그 조직들을 범랑기, 치오두, 치이낭이라고 구분지어서 부르게 되는데
범랑기라고 하는 세포의 밀집대를 나중에 범랑질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고 치유두라고 하는 세포의 밀집, 이 세포들이 나중에 상하질과 치수를 점점점 만들어 나갈 것이고 치낭이라고 해서 치유두를 감싸고 있는 주머니 형태의 세포의 밀집대에서 나중에 백악질, 치주인대, 치조구를 발생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 범랑기 치유두 치낭이라고 하는 조직을 명명했기 때문에 분화가 일어났다. 그리고 버드 스테이지보다는 그 조직이 좀 커졌기 때문에 세포의 증식이 일어났다. 이러한 특징을 모상기에 가지고 있습니다.
싹이 도다 났던 뇌상기, 그 다음에 그 싹이 조금 더 커졌던 모상기를 지나서 그 다음에 종상기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아직 싹이 도다 났고 세포들이 증식했을 뿐이지 그 어떤 것도 만들어지지 않았죠. 그래서 치아의 발생 마지막 단계인 종상기에서 치아의 경조직이 형성이 되고 그 다음에 치근의 외형이 형성됐고 후반에 치근의 형성이 맞춰진 다음에 치아주의 조직들이 차례로 발생되게 됩니다. 종상기에서는 싹시기에 도다 났었던 그 상피조직이 상피성 조직들이 조금 더 커져서 보이면서
뇌상기를 지났었고요. 그 다음에 이 상피세포의 밀집으로 이루어진 구조가 조금 더 커지면서 종모양을 이루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단계를 종상기 벨스테이지라고 부르는 것이고,
그 다음에 치유두, 치유낭이라고 하는 조직 분하에서 첫 번째로 말씀드린 이 범랑기, 나중에 범랑지를 만들게 되는 범랑기라고 하는 이 세포 밀집되어 있는 구역에서 한 번 더 증식이 일어나고 조직 분하를 이루게 되면서 범랑지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상아질과 범랑질 중에는 상아질이 먼저 만들어지기 시작을 하고요 그 다음에 범랑질이 만들어지고 치간 부위의 경저직이 형성이 되게 되면 그 다음에 치근의 외형을 잡고 치근을 형성하게 됩니다 그런 것들이 전부 다 이루어지고 종상기 후기에는 맹출하기 시작합니다 여기까지 해서 치아의 발생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챕터 1에서 중요하다고 표시했던 학습 목표, 치아의 기능입니다. 치아의 기능은 저작, 발음, 심미, 치주 조직의 보호 기능으로 크게 나눌 수가 있겠습니다. 첫 번째 저작의 기능으로는
치아가 음식을 저작하는 소화기의 한 기관이기 때문에 그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 자우로서 부드럽게 하고 쉽게 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 이것을 저작이라고 정의를 할 수가 있겠는데요. 절치, 견치, 소구치, 대구치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절치는 자르는 역할, 견치는 찢는 역할, 소구치가 부수는 역할, 대구치는 조금 더 잘게 갈아서
타액과 잘 섞이도록 하고 소화를 잘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작의 기능. 첫 번째 기능이 되겠습니다. 치아의 기능. 두 번째 기능은 발음이겠죠. 혀, 입술, 치아. 전부 다 있어야 조화를 이뤄서 정확한 발음이 나오도록 도와줄 수 있겠습니다. 치아가 없다면
발음이 세기 때문에 말하는데 어려움이 있겠죠. 그래서 발음에 도움을 주는 치아의 기능 두 번째 기능입니다. 세 번째 심미적 기능입니다. 치아 혀, 악골, 안면 근육 등이 조화를 이루어 얼굴의 모양을 형성한다. 치아가 없다면 입술을 받쳐주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암모를 형성하기 어렵겠죠. 그래서 얼굴 모양 암모를 형성하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치아가 고르게 정상의 개수대로 그대로 위치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심미적 요소로 작용이 되는 것입니다. 치주조직 보호 기능입니다. 배각질, 치주인대, 치조골, 치은 등의 발달을 도와 치아가 식립될 수 있도록 지지하여 주는 기능이다.
치아가 버티고 있어줘야 치주 조직이 튼튼해지고 그대로 유지를 할 수가 있는 것이고 치주 조직이 건강하게 유지가 되어야만 치아도 건강하게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호 지지해주는 기능을 갖고 있는데요 만약에 치아가 발거가 된다면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엄마세포들이 전부 다 없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치아를 지지하고 있던 치조골, 돌기처럼 솟아 있는 부분, 치아의 뿌리만 감싸고 있는 부분 거기에 해당하는 치조골이 전부 다 흡수가 되게 되고 치조골을 쌓고 있던 치은 조직도 무너지게 되겠죠. 그래서 치아의 기능은 존재함으로써 주위에 있는 치조조직을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을 다진다 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해서 수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