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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제주 AI 스케일업 밸리 사업

Shared on June 25, 2026

05:20:28

제가 재미없는 이야기이지만 우리 패밀리로 오신, 처음 오신 분들이 계셔서 짧게 소개를 드리고 우리 패밀드사 발표 시간을 늘려드리도록 할게요. 질문도 더 받으셔서. 저희가 지금 이런 비술교회를 하게 된 어떤 배경이 되는 사업이에요. 차세대 지능형 관점체 적용, 디바이스 AI 스케일업 밸리 육성 사업이고 정말 저희가 육성을 하고 있고요. 광주하고 제주에다가 여러 기업들을 유치를 하고 그 기업들이 잘 커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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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협업을 하고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 최종 목표는 원래는 애틀이가 가지고 있는 고효율 AI 관계체 설계 기술과 온디바이스 AI 플랫폼 기술을 확산을 해서 광주와 제주에 온디바이스 AI 스케일업 밸류를 육성을 하고 미래 유니폼 기업 7개사를 발굴을 하고 투자 유치를 200억 원을 하겠다는 게 저희의 최종 목표입니다. 지금은 칩을 여러 칩사들께서 잘 만들고 계셔서 그런 칩을 잘 활용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05:21:41

진행을 하고 있고요. 저희 과제는 크게 R&D를 하고 있는 2세부 영역과 그다음에 기술사업화의 전략을 수입을 하는 1세부 사업, 그리고 우리 광주TP, ZDTP, 지루산업융합원에서 해주시는 기업성장지원 프로그램 이렇게 크게 3가지 사업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R&D 파트는 2세부에서 한다고 했는데 드디어하고 텐티가 같이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공동연구 기업 15개상과 같이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가 이러한 체계를 딥테크 스케일 오픈 플랫폼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여기에서는 IPR&D를 하고 사업화 전략을 만든 다음에 이거를 공동연구를 할 거냐, 기술이전을 할 거냐, 창업을 할 거냐, 성장지원을 할 거냐를 선택을 해서

05:22:37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저희가 오픈 플랫폼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저희가 수요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수요는 현직적이라기보단 바이럴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잘 안된, 얘기해줘. 미팅 잡고 만나고 이노, 라플러스 이런 데서 미팅을 하게끔 저희가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거에 따라서 기술개발도 동시에 진행을 하고 있고 근데 저희 이슈는 정말 많은 영역을 담다 보니까 저희가 좀 부족함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을 해소하려고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픈 플랫폼을 통해 가지고 이래유니콘 기업을 완성을 해나가는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5:23:22

이 홈플램북 VAD 구축이 되어 있거든요. 지금 접속을 해보시면 접속이 됐지 안 됐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지금 인프라가 불안정해서 접속을 많이 하면 떨어지려고 해서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홈페이지 이름은 odai.ai.ai. 여기 사이트에다가 저희 사업 소개를 하고 있고요. 그쪽에서 사실 수요 발굴도 해야 하는데 아직 만들어지진 않아서 앞으로 수요 발굴을 할 거고 지원 사업 같은 것도 공지나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05:23:58

플랫폼에 대해서 생태계를 어떻게 구현할 거냐면 참여기업이나 참여기관이나 전문가 그리고 투자 파트너에 대한 세부적인 케이스들을 이 사이트에만 계속 캐시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어떤 회사가 어떤 기술을 갖고 있고 어떤 제품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저희 웹에 오시면 다 보실 수 있도록 그렇게 구성을 해당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이게 사실 될지는 모르겠는데 왜냐면 개인정보 이슈가 너무 많아서 사이트를 만들어가기가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이거 가이드를 다 맞추기가 어렵더라고요. 저희 입장에서는.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어떻게 하려고 하냐면

05:24:40

저희가 만들어놓은 소프트웨어 스택 같은 것을 사이즈를 통해서 공개하고 Git 이용하듯이, Slack를 이용하시듯이 저희 웹에서 다 이런 것들을 해소하실 수 있도록 만들어갈 거고 이 과제가 끝나더라도 이걸 계속 운영을 하려고 머리를 짜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혹시나 나중에 기억이 나시면 접속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지금 미래유니콘 기업을 발굴하는 체계를 탑다운하고 버텀업 두 개 방식을 하고 있는데

05:25:14

공동연구 기업들은 저희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공백기술이나 사업화 유망 분야를 저희가 나름대로 판단을 해서 그 판단에 들어오는 기업들을 저희가 선정을 해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고요. 바텀업 같은 경우는 여러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공고를 드리고 시제품 제작 지원이라든지 특허 컨설팅이라든지 또는 mpu 구매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수요를 받아가지고 저희가

05:25:47

협력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26년도에는 이 두 가지 방식으로 했고 올해 공동연구는 13개사가 지원을 했는데 이번에 7개사를 선정을 했고요. 그 다음에 지원사업이죠.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17개사가 지원을 했는데 이번에 14개사를 선정을 해서 저희가 2차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 파트는 2차 수요조사는 또 한 거거든요. 조만간.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05:26:21

이 과제는 스케일업 배를 육성하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KPI들이 되어 있습니다. 이걸 다 달성하기 위해서 저희가 엄청 노력을 하고 있고 제가 기업분들을 귀찮게 하는 시간들이 많을 거예요. 올해 뭐 했냐, 성과가 뭐냐 이런 게 다 여기 과기부에 보고되어 있는 이런 수칙들을 맞추기 위한 이온이 양해를 부탁드리고 협조 말씀을 드린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05:26:54

그래서 지금 현재 여기에서 가장 저희가 좀 주목하고 있는 것은 투자유치권입니다. 결국은 투자유치가 돼서 기업에 자금이 들어가야 많이 인력도 고용하시고 제품 개발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투자유치를 할 때 굉장히 많은 투자사들이 보시거든요. 그 분들을 설득하는 작업이 굉장히 어려운 작업인 것 같아요. 그 설득하는 작업들을 우리 라플라스, 박스러스하고 레트리드 홀딩스가 지속적으로 도움을 드리고 있는데 부족한 면이 좀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일도 부족하고 저희가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

05:27:37

지금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는데 올해 23억 원을 모금을 했어요. 전용펀드를 만들었는데 지금 현재 전용펀드 6억 원을 투입을 해서 세 개사, 두 개사 정도를 저희가 투자 유치를 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주면은 저희가 이제 매트리 입장에서는 기술 이전을 많이 해서 여러 기업들한테 확산시켜야 되는 그런 경험이 필요한데 작년에 많은 분들이 기술 이전을 해주셔서 총 목표는 지금 현재 달성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기술 문을 안 닫아 놨거든요. 계속 열어놨으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 주변에 보이시면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 사업 자체가 R&D뿐만이 아니고 이런 협력 네트워킹을 구성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 엘티드 입장에서는 좀 안 맞아요. 저희는 R&D하는 게 많은데 이런 네트워킹을 해야 하는 거예요. -얘 들어서 오늘도 지승현이.

05:28:37

- 영상이요? - 최종스럽게도 추천문도 못했어요. 그런 디테일이 부족하다는 점이 저희의 아쉬운 점인데 그런 네트워킹을 어쨌든 저희는 연구소로서 나름 해나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를 한다든지 기술 교육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저희가 잘 행당하고 있는데 큰 행사하는 거에도 부진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우리 라테인 다 무릎에다가 지금 경고시가 하고 있는 이 무릎을 열어드리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로 패키지를 하는 거야. 이 사업에서 일곱 개의 무릎을 하면서 영상 처리를 같이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저 안에 영상이 있고 죽으니까 - 아, 저게 그니까 - 이거이냐니까 - 이거이냐, 환자 바이탈 플러스 - 그 미래유니콘 호호 기업이라고 저희가 층에서 입만한 것 같은데

05:29:37

Q. 매니아는 서울에 있는 기업이 된 곳에 공동구보를 할 예정이시라서 광주에 지상을 설립하시고 기술 이전도 하셨고 앞으로 유명하게 커 나가실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Q. 매니아는 서울에 있는 기업이 된 곳에 공동구보를 할 예정입니다.

05:30:23

오늘 이 장비를 경고시과 따른 영향을 찾았다고 비록을 많이 계시는데 저 안에 단어는 실수적으로 저한테는 현재 투자 유치보다는 실제로 매출이 지금 굉장히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미래유니폼 기업의 조건이 뭐지 보시고 3개년 매출 평균 20% 증가한 기업이 정부가 인정하는 미래유니폼 기업이 되겠는데요. 지금 닥터케일스케어는 순수 제품 매출로서 이 후보 기업이 되셨다고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고요. 작년 같은 경우에 해외 5개국에 수량이 적긴 하지만 수출을 시작을 하셨습니다.

05:31:01

올해 더 늘어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모빌리티 칩을 활용해서 널리 터져 나갈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할 예정이고요 마지막 룬화 콘텐츠 전시장에 상호 인터랙션이 가능한 전시 콘텐츠를 만드시는 위치스인데 여기에 LLM 기술을 넣어가지고 야 나 사진 좀 만들어줘 예쁘게 만들어주세요 애기처럼 만들어줘 이런 것들을 하실 수 있는 생성형 콘텐츠 쪽에 저희가 협력을 하고 있고요.

05:31:33

이 회사 같은 경우는 작년에 중국 상해에 있는 테크기업으로부터 21억 원의 투자유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왜 후보 기업이냐? 이게 3년간 나눠져서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후보로 되어 있는 상황이고 앞으로도 지금 공동연구하시는 기업들이 굉장히 역량이 좋으시고 지원사업하고 계시는 분들도 굉장히 좋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7개사라고 목표는 정했지만 더 많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저희가 투자 유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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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원을 했고요. 그동안 총 한 개에 176억원 정도 투자 유치를 했습니다. 이런게 애트리에서 이 회사가 굉장히 기술적으로 좋다는 것을 신뢰성을 높여드리는 역할을 하는 것 같고 투자 컨설팅 해주시는 곳에서는 이게 사업적으로 많이 팔릴 것 같은 분야다 라는 것을 입증을 해주시는 것 같아요. 그 두 개가 만났을 때 신화세가 나서 투자가 잘 유치되는 그런 경험을 좀 하고 있습니다.

05:32:36

그런 쪽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나플라스 파트너스가 투자유치를 담당할 수 있는 참여기관인데요. 지금 광주에 지사를 설립을 하셨어요. 저쪽 양산동에 연재동이라고 해야 되는데 그쪽에 사무소를 만드셨거든요. 그쪽에 상주인원이 두 분이 계시니까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만나셔서 상담도 받으시고 컨설팅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분들이 지금 현재 2차 전용펀드를 만들기 위해서 아까 말씀드린 100억 원을 만들려고 하고 계시니 정보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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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만드는 기술 이전 아이템이 3개가 있습니다. 앞에 두 개는 선후에 말씀드렸던 온디바이스 AI 플랫폼, AAT 시스템 기술인데 저희 애트리가 담당을 하고 있고요. 이쪽 끝에 있는 생체 신호 기반의 싱크 확수를 추정하는 온디바이스 AI 장치미크 제어 방법은 우리 캣티 천자기술 연구원에서 담당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 기술에 대해서는 다른 시간을 길어서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고요. 그 다음 이번에 상온도 공동연구 기업이 아닌 에러기술 지원권으로 저희 패밀리가 된 기업들을 좀 나선게 되어 있습니다. 광주 TP에서는 올해 4개의사를 선정을 해 주셨는데요. 이노탈입니다. CCTV 진흥화 하시는 기업입니다. 위고이엔지는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마이크로리드 EMS를 시계화 데이터 분석하시는 쪽 하고 계시고 작은 용량의 NPU, 예를 들면 AI가 가지고 계신 내용이나 세미나 인터가 가지고 계신 내용을 사용하면

05:34:12

미치룩스는 장롤의 생육단계 계절 환경에 따라서 광양을 조절해주는 지능을 가지고 계시는데 여기에도 지금 지제품 제작 지원을 해드리고 있고요. 저희 패밀리 기업이 세이프모션입니다. 세이프모션은 행동 분석을 하는 어떻게 보면 저기 메이아이 학원에 약간 겹치는 템이기도 한데 메이아이는 무인정보석이 있다면 여기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쪽에 행동 분석하는 쪽으로 하고 계십니다.

05:34:45

그래서 이 네 기업들이 이번에 가면서 패밀리 기업으로 저희한테 들어오셨고요. 그 다음 제주 쪽인데요. 제주에서는 소형 선박용 나이트 리전 플랫박스 제주 오픈넷. 제주 오픈넷은 오늘 안 오신 것 같아요. 지오랩스 오늘 오셨는데 지능형 자율주행 정밀방제기 시제품을 개발하시는 걸로 저희가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오랩스 대표님 계신... 자리를 비우셨네요. 그리고 엘로 나이프에서도 오셨고요. 여기 차량 데이터 지능형 분석 지원 신서비스 제품 개발하는 거.

05:35:20

그리고 윈스톨이라는 회사에서는 풍력발전기 브레이드 내부 점검을 위한 디바이스 AI 유지 보수 솔루션 개발권으로 이렇게 하셨습니다. 제가 이걸 봤을 때는 이거 움직이는 실력 로봇인데 그래서 한번 만나 뵙고 싶어요. 어떤 거 정확히 하시는지 제가 잘 못 만나서. 그 다음에 JI 시스템즈는 차량용이나 우리 PM 있잖아요. 그 오토바이 아니 스쿠터 그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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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k를 해가지고 정밀 위치 기반으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을 만들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렇게 새로 들어오신 기업분들 환영을 드리고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준사업과 설명에 올해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1월달에 저희가 했어요. 3월달에 했죠. 아마 하반기에는 안 할 것 같은데요. 잘 모르겠습니다. 잘 세워보도록 할 거고 저희가 할 때마다 국산 MPU 모셔가지고 대포시험 해드렸고

05:36:24

앞으로도 기회를 만들어서 많이 팔릴 수 있도록 저희가 도움을 드릴 거고요. 저희는 지금 현재 전남대학교하고 기술교류 세미나를 하고 있는데 다음에는 참석자들을 더 확장을 해서 많은 분들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협의체를 66개사를 구성을 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분야가 굉장히 다양합니다. 다양하고 저희가 지산학연 협의체 간에서 생산적으로 협력이 일어날 수 있게 B2B도 일어날 수 있고 그래서 제품화 시는데 힘을 합치시거나

05:36:58

과제를 따시거나 수행을 하시는데 힘을 합칠 수 있도록 생태계를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길었네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