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02_생명공학

Shared on June 7, 2026

04:54:37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인공진화론 기술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 인공진화에 여러 핵심적인 기술들이 있다고 했는데 그중에 생명공학을 다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생명공학의 다양한 포인트를 짚어보겠습니다. 아 펜을 안 꺼냈네. 펜을 꺼내고 해야죠.

04:55:02

생명과학이란 무엇인가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생명과학은 생명을 해석하고 다시 쓰려는 인간의 시도이다. 사실 이게 뭐 생명과학의 학술적인 정의랑 조금 다를 수도 있어요. 제가 해석한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만의 생각 갖고서 하는 건 아닌데 제가 좀 더 넓은 관점으로 원래 뭐 해석하고 다시 쓴다는 건 좀 공학적인 표현은 아닌 건 맞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생명과학을 통해서 좋은 음식을 만든다. 새로운 약을 만든다. 인간을 건강하게 한다. 이런 것들이 결국 인간을 포함한 다른 동물이건 식물이건 미생물이건 이런 것들을 해석하고 다시 쓰는 시도인가 아닌가 생각을 해봤습니다.

04:55:36

인간은 이제 생명 자체를 다시 디자인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는 점점 더 기술이 발전하면서 생명공학이 한편으로는 공학 이슈를 넘어서 철학적인 이슈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또 이런 생각 때 봤어요 생명공학은 생명을 이용하는 기술이 아니라 생명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드러내는 거울이기도 하다 이건 정의를 하기보다 생명공학에 대한 해석입니다 생명공학이 원천적인 공학적인 관점으로 놓고 보게 되면 생명을 이용하는 기술인 건 맞습니다

04:56:04

인간은 이제 생명 자체를 다시 디자인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는 점점 더 기술이 발전하면서 생명공학이 한편으로는 공학의 이슈를 넘어서 철학적인 이슈로 유행이 되고 있습니다. 유전생각도 해봤어요. 생명공학은 생명을 이용하는 기술이 아니라 생명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드러내는 거울이기도 하다. 이건 정의라기보다 생명공학에 대한 해석입니다. 생명공학이 이제 원천적인 공학적인 관점으로 놓고 보게 되면 생명을 이용하는 기술인 건 맞습니다.

04:56:37

바라보던지 그런 애는 거울 같다는 생각도 분명히 듭니다. 사실 거울이란 면에 대해서는 특히 다른 동물, 생명 이번 수업에서 보기에는 제가 인간, 그 다음에 다른 인간을 제외한 다른 생명체, 신에 대한 관점들을 여러 가지 인공지나기에 대해서 보여줄 건데 생명이라는 관점, 생명이 앞으로 어떤 인간으로부터 대접을 받던 훈종업할지 이런 식의 이슈에 대해서 이 부분이 드러날 겁니다. 자, 주 농어를 좀 볼까 해요. 요즘은 진짜 테크의 시대다 보니까 저는 일간지에서도 테크의 얘기를 아무런 거리기만 없이 막 하는 것 같아요. 나쁜 게 아니라 너무 그냥 일반적인 이슈를 다루다 보니까 때로는 신문을 보다가 생명공학도 그렇지만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좀 어렵다.

04:57:17

막힌다 할 때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이유 때문에 각각의 기술 해설할 때 제가 용어를 조금씩 짚어볼까 합니다. 유전자 편집이라는 얘기도 많이 들어봤을 것 같아요. 이게 어떤 기술이냐면 생물의 DNA를 가위처럼 잘라라. 가위처럼 잘라서 편집하는 기술이에요. 편집한다는 게 잘라서 영어 비치는 거잖아요. 이것처럼 가위로 잘라서 생물의 DNA를 고치는 건데 병을 고치거나 식물을 튼튼하게 만들 때 씁니다. 식물을 튼튼하게 만드는 건 인간 중심적인 목적이고 병을 고친다는 건 인간한테도 얘기하겠지만 친구들한테 대기했는데 이것도 역시 뭐 미나리인 거죠

04:57:48

지금 보면 CRISPR라는 어려운 용어 약자가 있는데 이 중에서 DNA를 정확하게 자를 수 있는 유전과위를 의미합니다. 유전과위. 요즘 가장 인기 있고 가장 언급되는 기술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생명공학 분야에서. 신문에 CRISPR라는 용어가 나오면 핫한 개념이고 유전자과위와 관련된 DNA를 정확하게 잘라낼 수 있는 이런 기술이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생명공학 분야를 전공하는 친구들 입장에서는 너무 기본적인 얘기를 너무 단순화시켜서 설명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여러분이 고위학 과목이니까 아주 제너럴하게 철학과학생이 들을 수도 있고 전자공학과학생이 들을 수도 있고 알 수 없는 거니까 이렇게 좀 들려고 하는 겁니다.

04:58:25

mRNA 백신은 몸에 있는 바이러스 정보를 알려줘서 면역 연습을 시키는 백신입니다. 대표적인 게 코로나 백신이 mRNA 백신 기술로 만들어졌다고 하고요. 유전체라는 용어는 한 생물이 가지고 있는 모든 유전정보, 이걸 유전체라고 부릅니다. 이걸 잘 알고 있으면 우리가 질병도 알 수 있고, 유전개통, 조상도 알 수 있고, 내가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있는 게 유전체라는 개념이 있고요. GMO는 사실 장볼 때도 많이 보이죠. 장볼 때는 옆에는 약자는 보이지 않는데, 약자를 보게 되면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유전적으로 조작된 어떤 개체라고 부르는 거죠. 사람이 유전자를 바꿔서 만든 생물이나 생물을 GMO라고 부릅니다.

04:59:09

잡초나 벌레에 강한 농작물 우리가 먹는 것 중에 대표적인 게 두유, 두부 콩물 만드는 것 중에 많이 먹잖아요 이런 것들 중에 GMO가 엄청 많습니다. 정확하게 비율은 저도 잘 모르겠는데 절반 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소비하는 것 중에 양자적으로 보게 되면 줄기세포 우리나라에서도 과거에 시끄러웠던 사건도 있었고 해서 그때부터 많이 나오는 과학적인 용어죠. 줄기세포는 몸의 어떤 세포로도 변할 수 있는 특별한 세포임 마치 찰을 것 같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찰을 이렇게 빚어내게 되면 간단하게 요즘에 보게 되면 다이소 같은 데서 섞어서 일반 고무차을 말고요 단단하게 빚을 수 있는 찰을 같은 게 나오는데 그런 것들은

04:59:48

시계 같은 거 깨졌을 때로 고치고 가구 같은 거 깨졌을 때도 고치고 나사 같은 거 하나 없을 때 그걸로 채워놓기도 하는데 그런 식으로 여러 가지로 변할 수 있는 특별한 세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친 곳을 아까 예를 들었던 일상인 물건처럼 다친 곳을 고치거나 새 기관을 만드는데 쓸 수 있다고 되어 있어요. 사실 가장 많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게 이걸 통해서 장애가 있으시거나 몸에 큰 부분이 망가져서 회복될 수 없을 때 이걸로 치료할 수 있지 않나 하는 부분들이 많이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유전자 지역을

05:00:20

유전자치료는 사람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질병적인 이슈 중에서 잘못된 유전자로 인해 생긴 문제가 있을 때 유전자를 고쳐서 병을 치료하는 근원적인 치료에 대한 접근이 유전자치료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희귀병이나 유전병처럼 고치기 어려운 것, 약물이나 수술로 고치기 어려운 것들을 접근하는 방법 중의 하나로 유전자치료가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어찌 보면 공학적인 개념은 아닐 텐데 우리가 알아서 들었으면 좋겠다는 개념은 생명윤리, 생명과 관련된 기술을 쓰되 지켜야 할 도덕적인 생각입니다. 생명과 관련된 것, 저는 이제 수업에서 다르지는 않은 예인데 그냥 대학원 선생들하고 연구 받아본 논문 중에 작년에 좀 그런 논문이 있었어요.

05:00:59

돼지의 뇌세포, 뇌세포를 조그만 거 가져다가 뇌세포를 배양합니다. 그럼 뇌세포가 커지겠죠. 세포가 커지는 게 아니라 세포가 많아지겠죠. 작은 뇌처럼 만든 거에다가 외부적인 전자장치를 붙였어요. 움직일 수 있는 기계 같은 거, 조그만 거. 뇌세포를 가지고서 만들어놓은 약간 복제된 작은 돼지의 배양된 뇌에다가 기계 같은 거를 전자장치를 연결해서 붙였어요. 뇌의 움직임에 따라서 기계 움직이기 끔. 굉장히 뭐랄까, 복물의 뇌이지만 뇌를 배양해서 만들었다는 거. 배양된 뇌를 바탕으로 움직이는 것을 기계로 보여줬다는 거.

05:01:34

놀라운 발전일 수도 있지만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혹시 돼지 낭비 고통 느끼거든요 여러분 여러분 고통 느끼잖아요 돼지도 고통 느끼고 새 것 물고기들도 고통을 느끼는데 이렇게 배양돼서 사이즈가 있는 뇌가 만약에 고통을 느끼고 모르겠어요 아직까지는 학습은 안 된 거니까 태어난 지 태어났다 보면 표현도 그렇지만 실험 시작은 안 됐기 때문에 아직까지 세상에 대한 정보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뭔가 생각이란 게 있을 텐데 복잡한 자의식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런 어떤 뇌를 바탕으로 해가지고 그런 실험에 따라는 게 과연 도덕적으로 괜찮은 건지 이런 것에 대한 고민이 생명 육위를 볼 수가 있습니다

05:02:07

생명을 만들거나 바꿀 때 과연 어디까지 해도 되는지 생각하게 되는 포인트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생명공학을 또 연대기 위주로 잠깐 볼까 해요. 생명공학이 우리가 수업에서 다루는 기술 중에 가장 오래됐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먹고 살고 건강하고에 대한 이슈다 보니까 이 시초는 대략 기원전 6천여 명, 그 전에도 고민이 없었던 건 아니겠지만 어떤 기술적인 측면에서 뭔가 발견됐다 만들었다라는 걸로 해서 보통 이 시점을 언급을 합니다. 발효입니다. 발효가 인류 최초의 생명공학 기술이다라는 언급이 좀 있어요.

05:02:41

그때 발효된 건 저런 거 있죠. 맥주나 와인이나 치즈나 요구르 같은 거 우리가 미생물을 활용했는데 지금은 원래 어느 정도 상당 부분 알지만 그 당시에는 거의 무식적으로 그냥 이렇게 해도 됐더라. 원래 모르고 했었을 것 같아요. 이게 인류 최초의 생명공학적인 기술이다. 지금 언급했던 건 맥주, 와인, 치즈, 요구르트. 농사 짓고 가축을 키우고 나올 때 생긴 산출물, 부산물로 만드는 것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생명공학은 사실 농사와 숙제에서 시작되었다고도 언급할 수가 있어요. 농사를 져서 목식을 만들고 저화장하거나 질기기 위해서 발효를 하고

05:03:15

최초의 발효는 아무래도 보관상태나 좋지 않아 상하면서 생겼던 이슈인데 인류가 의도적으로 활용하게 시작하면서 하나의 기술로 시작이 된 거겠죠. 1665년경에는 현미경과 세포의 발견 로봇불크 굉장히 중요한 과학적인 기구가 만들어지면서 시작이 됐죠. 이때부터 세포, 셀이라는 개념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생명체를 거시적, 전체 덩어리로 보이는 게 아니라 미니시고 쪼개서 부분 부분 아주 작은 파트를 보기 시작한 게 이때다 라고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우리가 요구를 풀만 있는 분의 이름이죠.

05:03:47

근데 흥미가 없었나? 그래서 이것도 모르겠는데 루이 파스텔입니다. 이것도 좋아해요. 루이 파스텔의 발효 실험이 1857년에 있었습니다. 이때 전 과학적으로 미생물이 있어서 발효를 일으킨다는 사실이 이때 규명한 거예요. 사실 기원전 6천 년 경에 있었다는 건 아주 원칙적인 원리라기보다 실제 이게 미생물이 되는구나 과학적으로 한 것은 1857년. 어찌 보면 전체 생명과학 역사 중에서도 꽤 후반부에 일어난 겁니다. 이거 보세요. 시간이 기원전 6천 년 전이 있다. 1700년, 1700년이다. 7600년 점프해서 현미경 나오고

05:04:23

루이 파스텔을 실어모고. 다른 부분도 그렇지만 우리가 만들어놓은 과학의 역사가 아주 과거에 있던 걸 무시할다는 생각은 안 해요. 모든 건 누적이기 때문에 언젠가 있었던 인류의 인지적인 깨우친 혁명이 있었고 그걸 바탕으로 해서 언어를 만들어내고 정착을 하고 글과 같은 문자 같은 것도 만들어놓은 지찾기고 그런 시점이 있었는데 이게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다음 단계를 만드는 데 있어서. 그런데 최근에 와서는 다음 단계라고 불릴 만한 기술들이 차곡차곡 굉장히 빠른 속도로 축적이 되고 있죠. 그런데 최근에 우리 인류가 최근 한 3,400년 이내에 태어난 인류가 유독히 똑똑하거나 천재 비율이 높아서라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 태어나고 수중에서 당연히 지적인 영역이 뛰어나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핵심은 아니고 중요한 건 과거로부터 누적됐던 지식들이 언어와 다양한 기기에 의해서

05:05:12

현재 인류한테 더 쉽게 전달해야 되고 교육이나 사회적인 시스템이 증가한 거죠. 그 식을 더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사회적인 인프라가 단단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1865년도에 맨델, 이적 전공자가 아니어도 중고등학교 시절에 비었으면 기억날 법 발표인지. 맨델의 유전 법칙 1865년입니다. 완두콩 실험을 통해서 이전의 기본 원리를 발견했지만 1900년 전까지는 크게 주목받지 않았다고 하고요. 시간이 거의 100년 안쪽으로 돌아왔는데 190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생명공학의 기초와 항등제가 발견됩니다.

05:05:46

이때 보게 되면 발효, 기본적인 유전화, 항생제라는 세 축이 현재 생명과학의 기초를 마련한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항생제는 여러 가지 치료에 쓰이는 거죠 실제 보게 되면 알레산더 플레밍이 펜니실린을 발견한 시기가 1928년도, 그 때 우연히 접시에서 곰팡이가 세균을 죽이는 것을 관찰해서 이걸 바탕으로 대략 생산하게 됐는데 2차 세계대전 때 항생제가 엄청 많이 쓰였죠 좋은 건 사망률표에 나트렸라는 측면에서도 인류의적인 발견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게 더 전쟁을 가감하게 쉽게 할 수 있게 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05:06:21

유전학 측면에서 보게 되면 1930년대 초반에 상업용으로 교배 옥수수가 만들어집니다. 옥수수를 교배해서 상업용으로 종자개량을 하기 시작해요. 전통적인 육종 방식이긴 하지만 유전학을 적용해서 체계적인 농업 연구가 이루어진 시기가 1930년대 초반으로 언급을 합니다. 1950년대에 들어가게 되면 분자생물학이라는 게 탄생이 됩니다.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것, 제가 앞서 용어 설명에서 얘기했던 중요한 개념들이 이때만이 등장을 하죠. 그래서 DNA 구조를 이해하기 시작했고 유전코드에 독하고 mRNA 같은 혁신을 만들기 위한 기술들이 형성이 됐고요. 생명의 현상을 분자 수준에서 조작할 수 있는 인식 기반을 만들어진 게 이때다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05:06:59

이때 보게 되면 궁금했어요. 포함하고 이 백신도 1950년대 중반쯤에 완성이 됐고요. 그 다음에 유전 코드 해독이 또 이때가 됩니다. DNA의 염기설리 단백질의 아미노산으로 반영된다는 사실을 이때 발견하기도 했고요. 이런 것들이 많이 발견됐습니다. 1970년대에 유전자 조작 기술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됐고요. 이 정도로 생각을 해보면 될 것 같고요. 그런데 1970년대에 유전자 조작 기술이 생기면서 아실로마에서 했던 협약 같은 것도 있어요. 아실로마가 근거리에 오게 되면 AI와 관련된 협약도 아실로마 협약이 됐던 것인데 아실로마 지역이 있는 지역, 거기서 어떤 회의의 이름인데 1970년대도 아실로마에서 대처했던 회의 중에 내용이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있어요. 앞에도 제가 용어 중에 생명윤리 문제 연구했었는데

05:07:45

유전자 조작의 윤리적 문제를 논의하고 자율적인 규시화 원칙 같은 것을 수립했던 게 1970년대 중반입니다. 50년의 역사가 좀 더 됐죠. 그런 것들도 되어 있었고요. 그 다음에 1980년대 들어오면서 산업화와 핵심 기술들이 소약이 되기 시작합니다. 특허가 번창하기 시작한 시기죠. 그러면서 각종 특허를 연구하는 기관들이 생기고 특허를 서로 사고 팔면서 다양한 약품, 통자도 만들어주고 이런 게 번성되기 시작한 게 이때부터다 볼 수가 있습니다. 1990년대에 들어오게 되면 이전체 복제시대

05:08:16

그 지에모, 아까 지에모식으로 만들어진 게 최초로 토막과 콩 이런 것들이 만들어지면서 사실 이게 유전 지에모가 역사가 엄청 길지가 않아요. 1994년 이때가 최초의 상용어가 된 거는 한 30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짧아요. 아직까지는 그런 게 있었고 또 우리나라에 영향을 줬던 거 있죠. 동물복제 최초의 복제학 논리가 나온 게 96년도였습니다. 그 이후로는 지에모가 상업적으로 많이 쓰이면서 건강의 이슈, 어떤 표시제 이런 것들에 대한 문의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게 최근의 환상입니다.

05:08:50

2010년대를 보게 되면 유전자 편집이 대중화됐습니다. 앞서 용어 설명에서 다뤘던 CISPR이 많이 부각되는 기술로 올라오기 시작했고요. 생명공학이 좀 더 범용화된 것 같아요. 생명공학이 누구나 라는 게 개인까지는 그렇지만 어쨌든 좀 다양한 측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계기로 좀 많이 일반화가 됐다. 최근에 보면 여러분들 중에 생명공학을 존경하는 친구들은 알겠지만 학부생들한테도 요즘에는 오늘 수업에서도 설명할 내용인데 알파펠드 같은 거 공개해줘서 그런 것도 실험도 할 수가 있잖아요. 즉, 박와인은 굉장히 대규모의 랩이 있어야만 가능했고 많은 자원이 필요했던 것들이 2010년대 넘어오면서부터 보편적인 기술화된 게 이때쯤입니다.

05:09:26

제가 굳이 이렇게 언대기를 쭉 읊어주는 이유가 바로 모든 기술도 그렇지만 생명과학이 보면 역사가 굉장히 길잖아요. 8천 년 가까운 역사로 짚어볼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뒷단으로 오면 올수록 훨씬 더 기술 발전이 빨라지고 있어요. 기술도 보편화되고 있고 보편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집에 있는 어린아이가 할 수 있다 이런 얘기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배웠고 무지가 있고 약간의 기술과 돈이 있으면 약간 시도해볼 수 있는 그런 식의 보편화가 많이 생기고 있다는 겁니다. 제약된 부분도 많이 있지만. 저는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는 게 전체 언대기 중에서 뒷부분의 발전이 굉장히 빠르고 특히 목표화되고 있기 때문에

05:09:56

오늘 후반부에 제가 젠슨학 얘기를 다시 한번 꺼내려 할 건데 젠슨학 얘기했던 언급처럼 앞으로는 바이오 기통에 있어서 굉장히 큰 발견, 발전들이 많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 보게 되면 백신, 치료제, 식량, 환경 등 한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 생명과학이 많은 영향을 줍니다. 최근에 보게 되면 생명과학이 저기에도 연구가 쓰이고 있죠. 에너지 문제, 과거에 생명과학은 먹고 사는 건강의 문제였는데 최근에는 새로운 에너지원을 개발하기 위해서 바이오와 관련된 산출물 바탕으로 에너지를 만들어내거나 하는 것들도 많이 연구가 되고 있어요.

05:10:29

또 후반부에 나오게 될 대체유 그런 문제도 보게 되면 과거에는 다루지 않았던 환경에 좋은 먹거리 이런 걸 만들기 위한 노력을 또 재단에 활발하게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용어하고 연대는 이 정도까지 한번 쑥 살펴봤습니다. 지금부터 여러 가지 논문이나 케이스를 볼 건데 첫 번째는 2014년도와 관련된 연구를 한번 보려고 해요. 다양한 의학 분야, 제약 분야 연구들에 대해서 트렌드를 분석했던 페이퍼가 있어서 한번 설명할 텐데 이거는 제 톤이 아니라 제가 한번 드러낼게요

05:11:05

팟캐스트 형태로서 이번엔 볼 수 있도록 잠깐 사항을 한번 바꿔볼까 합니다.

05:11:17

여기 이러니까 제가 조작이 약간 어설픈 게 있어. 팔짝 거북한 심장 여러분. 학계의 텐데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김상균 교수님 교양 수업 자료죠. 2024년 제약산업의 주요 이슈를 다룬 그 편집 후기를 가지고 생명공학 최신 동향을 한번 깊이 파고들어 볼까 합니다. 네, 이게 정말 흥미로운 게 획기적인 발전과 함께 또 우리가 고민해봐야 할 문제들을 같이 보여주고 있거든요. 맞아요. 교수님 수업 듣는 분들은 특히 더 이런 얘기들이 오가는구나 하고 느끼실 것 같아요. 네, 그렇죠. 단순히 정보 요약을 넘어서 이 흐름들이 지금 우리에게 또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지 같이 이야기해보면 좋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먼저 가장 눈에 띄었던 건 역시 새로운 치료법들 소식이었어요. 특히 그 아프리카 아동들을 위한 말라리아 백신 R21 매트릭스 M이었나요? 삼상성공 소식은 정말 반갑더라고요. 네, 맞아요. 이게 모기가 주입하는 초기 단계의 기생충 그러니까 포자소체라고 하죠. 그걸 표적으로 삼는 방식인데 아, 감염 초기에 바로 막는 거군요. 그렇죠. 기생충이 간으로 가기 전에 차단하려는 전략입니다. 이게 계절성 지역이나 풍토성 지역 모두에서 효과가 확인됐다는 게 중요하고요.

05:12:20

어떻게 보면 정말 의학 역사의 이정표가 될 수도 있는 연구죠. 정말 오랜 수건이 해결될 실마리가 보이는 거네요. 이런 감염병 외에 또 다른 혁신은 뭐가 있었죠? 아 그 유전자 편집 기술 크리스퍼. 네 이쪽 발전이 정말 눈부십니다. 아 맞다. 그 겸상적혈구 빈혈증 같은 유전질환 치료제 카스게리 승인 소식 저도 봤어요. 근데 환자 자기 줄기 세포를 꺼내서 편집한다니 그게 정확히 어떻게 되는 건가요? 좀 복잡할 것 같은데. 네 핵심은 그거예요. 우리가 태어나고 나면 잘 안 만들어지는 해모글로빈이 있거든요. 태아 해모글로빈이라고. 카스게비는 이 태아 해모글로빈 생성을 억제하는 유전자 BCL11A라는 유전자가 있는데 이걸 크리스퍼 기술로 그냥 망가뜨리는 겁니다. 아 스위치를 꺼버리는 거군요. 그렇죠. 그렇게 편집된 줄기 세포를 다시 환자 몸에 넣어주면 문제가 적은 태아 해모글로빈이 다시 많이 만들어지면서 증상이 좋아지는 원리죠. 임상 결과 보면 95% 이상 환자들이 심한 통증 발작이 없어지거나 수혈을 거의 안 받게 됐다고 하니까요. 효과는 정말 극적이었어요. 와 95%면 거의 대부분인데 진짜 놀랍네요.

05:13:18

근데 교수님 자료에서도 딱 짚으셨지만 비용이... 네. 1인당 220만 달러면 우리 돈으로 거의 30억 가까이 되는 거 아닌가요? 네, 그 정도 됩니다. 대략 160만 파운드 정도니까요. 와, 기술은 나왔는데 이걸 쓸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바로 그겁니다. 이 혁신의 가장 큰 딜레마죠. 비용 문제. 이게 결국 누구를 위한 기술인가 하는 질문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어요. 앞으로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가 정말 큰 숙제입니다. 그러게요. 비용 문제도 그렇고 사회적으로 엄청난 화제가 된 약도 있었죠? 아, 네. 세마글로타이드. 맞아요. 노보 노디스크. 덴마크 회사인데 이 회사 시가총액이 덴마크 경제규모랑 맞먹는다면서요? 네. 그 정도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약이죠. 원래는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나왔는데 이게 체중밤량 효과가 워낙 뛰어나다 보니까 비만 치료제로 더 유명해졌고요. 근데 최근에는 심혈관 질환 위험까지 줄여준다고요? 네, 맞습니다. 단순히 살 빼는 걸 넘어서 심장마비나 뇌졸중 같은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 위험 자체를 낮춘다는 데이터가 나오면서 화령 벅미가 점점 넓어지고 있어요. 정말 대단한 이야기인데

05:14:18

이것도 논란거리가 좀 있죠. 주사제라는 점이나 가짜약 문제 같은 거요. 그렇죠. 아무래도 주사제다 보니 불편함이 있고 또 웅득 인기가 많으니까 가짜약 문제도 심각하고요. 지방강 같은 다른 질환으로도 효과를 보려고 연구 중인데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지켜봐야 합니다. 블록버스터 약 하나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정말 크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죠. 네. 이런 혁신적인 약이나 기술과는 좀 다르게 규제가 현실에 못 따라가는 문제도 언급됐더라고요. 바이오버스트 사례가 좀 인상 깊었어요. 네. 바이오버스트. 척추 수술 후에 뼈 회복을 돕는다고 홍보했던 제품인데요. 네. 근데 이게 엄밀히 말하면 의약품으로 허가받은 게 아니라고요? 맞습니다. 제대혈에서 유래한 제품인데 이게 의약품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 까다로운 의료기기로 분류돼서 허가를 받았어요. 근데 결국 푸에르토리코 제조시설에서 지카바이러스 오염 가능성이 제기돼서 FDA 경고까지 받았죠. 아...

05:15:09

그럼 효과도 제대로 검증 안 됐을 수 있겠네요. 그렇죠. 이 사례가 보여주는 게 의약품과 의료기기 사이의 어떤 규제 공백 문제 그리고 또 유명 병원들조차 이 제품의 효과 조장을 좀 비판적으로 검토하지 않고 사용했다는 점이에요. 기술은 빨리 가는데 제도가 못 따라갈 때 생길 수 있는 위험을 잘 보여주는 거죠. 들어보니까 정말 다양한 측면이 있네요. 말라리아 백신이나 유전자 편집 치료처럼 진짜 희망적인 발전이 있는가 하면 세마글루타이드처럼 사회적 현상까지 되는 약도 있고 또 바이오버스처럼 규제의 빈틈을 보여주는 사례도 있고요. 김상균 교수님 수업 자료가 이런 최신 이슈들을 잘 담고 있어서 생명공학이라는 분야가 정말 역동적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맞습니다. 기술은 계속 발전하면서 놀라운 가능성을 우리에게 보여주죠. 하지만 동시에 말씀하신 비용, 접근성, 또 안전성, 규제 같은 풀어야 할 숙제들도 계속 던져주고 있습니다. 오늘 저희가 나눈 이야기들이 결국 이 엄청난 기술의 혜택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에게 좀 더 안전하고 또 윤리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이걸 고민하는 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쩌면 이 분야를 공부하는 여러분에게 주어진

05:16:10

가장 중요한 질문일 수도 있고요. 오늘 저희의 이야기가 생명공학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해주신 그 질문들, 기술 발전의 이면에 대해서도 한번 깊이 생각해보시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제 파격상태로 내용을 살펴봤는데 플리븐이 뭐 어때요? 일단 전달하는 방식이 다르니까 좀 흥미없지 않았나요? 그런 목적으로 좀 해봤는데 이게 이제 2024년 제약 분야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 나온 어떤 논문에 대한 에디토리, 전체 요약분 같은 거라고 보시면 돼요. 계율을 다룬 거. 2004년에 발견됐던 나왔던 다양한 페이퍼들에 대한 이야기들 논문에 대한 이야기들, 연구에 대한 이야기들을 이제 정리하는 에디토리이라고 보면 되는데

05:16:52

저는 뭐 여러가지 생각이 들죠 일단 중간에 나왔던 것 중에 크리스퍼라는 용어가 나왔는데 눈치가 빨아 놓은 분들은 알겠지만 제가 앞부터 약자로 불렀던 거 있죠 CRI SPR 그거 이제 단어처럼 읽을 때 언론에서만 있을 때는 그냥 크리스퍼라고 부릅니다 같은 개념이에요 CRI SPR, 크리스퍼 그리고 또 여러분이 이제 이거 보다 보게 되면 혹시 또 최근에 다이어트에 관심 있나 굉장히 눈 번쩍 들였을 어? 이거 아는 건데? 라고 하는 부분도 있었을 것 같아요 중간에 보면 덴마크에 있는 제약회가 노버 노르디스크 얘기가 나왔었죠 여기도 바로 이렇게 나와 있네요 이 회사에 대한 걸 보게 되면은 참 그런 게 이게 원래는 뭐 비만치료제로 개발됐던 건 아니고 다른 거를 이제 당뇨병치료제 같은 거 만들라고 하다가 이게 이제 비만치료제화 된 건데

05:17:33

사실 저렴한 비용은 아니에요. 국내에도 처방이 되긴 하는데 국내에도 굉장히 비싸고 미국에서도 아주 싼 건 아니라고 보는데 이게 이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할 때 사용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일로 머스크를 비롯해서 헐리우드 스타나 기업인들이 쓰면서 이슈화가 됐고 이게 워낙 많이 팔리다 보니까 넷마크의 1년 GDP보다도 노르비스크 회사의 기업 총가치가 커졌다고 해서 얘기가 나오는데 이게 어찌 보면 좀 약간 아이러니한 것 같기도 해요. 이제 그만큼 생명과학이 갖고 있는 잠재성을 보여주는 겁니다. 그런데 또 이제 중간에 이 논문에 대한 파킷 그 내용에서도 여러분이 들었던 것처럼

05:18:08

사실 비만도 삶의 질을 나쁘게 하거나 너무 심하게 되면 질병으로 볼 수 있긴 하지만 어찌 보면 이거보다는 그 앞에 언급됐던 유전적인 문제나 희귀병에 대한 문제가 훨씬 더 큰 이슈에도 불구하고 이쪽 치료제들은 약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비싸서 수십억 이상의 치료비를 지급해야 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못 쓰고 있다는 말도 나왔었죠. 생명문학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것들이 막 쏟아져 나오는데 희귀병에 대한 어떤 삶과 죽음에 가득되어 있는 것들을 추여하시는 것들도 나오고 그냥 미용적인 거나 인간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거를 시간을 단축되어 주기 위한 것들도 나오고는 있어요. 여기서 제가 드리고 싶었던 말씀은 양극화 되는 것 같아요.

05:18:47

더 기회를 많이 누릴 수 있는 사람들, 많은 자본을 투여하거나 주는 사람들은 기회를 많이 누릴 수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많은 게 나온 건 맞는데 그중에서 일부만 쓸 수 있고 인류의 역사가 늘 그래야 왔다고 얘기한다고 하면 할 말은 딱히 없지만 앞으로도 잘 모르겠어요. 제가 이런 걸 연구하자면 주변에서 일부를 서로 나눌 때가 많이 있어요. 인류가 생명공학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들을 앞으로 계속 많이 만들어낼 건데 이게 과연 인류한테 좀 평적으로 쓰일 수 있게끔 될 건지 아니면 훨씬 더 기울어진 적절하면서 기술 혜택을 많이 쓸 수 있는지, 그런 걸 계속 못하는지 더 극량이 갈라질지

05:19:23

우울한 생각을 들리는 건 사실이에요. 솔직히. 하지만 이걸 결정된 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이 부분의 문제를 우리가 잘 해결해야 될 책임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 다음에는 사실 이건 직접적인 생명공학 기술은 아니에요. 엄밀하게 보게 돼요. 유전자 조작하거나 세포를 제프로미나 단백질을 갖고 엔지니어링 중인 걸 만들어내는 DNA를 조작하거나 이런 건 아니에요. 하지만 이건 전자공학이나 기계공학 물리학적인 장치인데요. 이게 중위자치료기에 대한 얘기입니다. 중위자치료기가 생명공학과 융합이 되면서 실제 생명공학을 다루던 영역에서 여러 의미 있는 성과들을 내고 있는 게 있어요.

05:19:59

요구 관련해 영상도 같이 잠깐 한번 보시겠습니다. 암을 제거하는 중입자 치료기가 지난 4월 국내 처음 도입됐다고 전해드렸는데요. 이 치료기의 1차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수술한 것처럼 암덩어리가 사라졌고 중대 합병증도 없었습니다. 조동찬 의학전문기자입니다. - 1mm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기 위해 환자의 몸을 본뜬 장치로 골반과 발을 고정하고 소변과 장래가스의 양도 측정합니다.

05:20:41

치료가 진행된 시간은 고작 2분. 환자는 전혀 고통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세브란스 병원은 이런 방식으로 일주마다 4번씩 총 12번으로 완료되는 전립선 암 치료 1차 성적표를 공개했습니다. 전립선 암이 있던 자리가 소설한 것처럼 사라졌는데 세브란스 병원은 70여 명의 전립선 암 환자에서 암세포가 사라졌고 암혈액 수치도 정상, 중대합병증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방에서 진행 중인 회전형 중입자 빈 공사.

05:21:20

강한 악크기의 중위자 빔을 쫓아가면 3층 건물 규모의 발등 장치가 또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이 공사까지 완료되면 퇴장암, 간암, 폐암 등 숨 쉴 때 움직이는 장기의 암도 치료할 수 있습니다. 퇴장암은 기존의 방사선 치료나 항암 치료에도 굉장히 잘 안 듣는 난치성암으로. 간암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간 경화라든지 간 기능이 약화된 환자분들은. 세브라스 병원은 기존 치료 방식으로 차도가 없는 환자들을 우선 치료 대상으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치료 비용은 5천만 원 정도인데 높은 비용과 대기순서 때문에 견자로서는 중입자 치료를 기다리는 것보단

05:22:00

연대 세브란스병에 들어가 있는 중입자 치료기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여러분들은 아직은 젊은 학생들이니까 암에 대한 걱정이나 현실적인 경험은 많이 적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암이 다른 질병보다 걸렸을 때 훨씬 걱정을 많이 하게 되잖아요. 그 암을 치료할 수 있는 장비인데 이게 동네에는 거의 연대가 갖고 있는 게 유일해요. 이게 굉장히 비슷합니다. 수천억 원, 삼천억 원 이상 투입되는 장비고 아까 뉴스 보내 나온 것처럼 웬만한 아파트 크기, 땅국 깊게 파국을 큰 SF 영화에 나오는 발달을 저렇게 침듯이 해가지고 다시 건물을 덮는 거여가지고 굉장히 동치가 큰 장치입니다.

05:22:32

주비가 엄청 비싸죠. 아까 5천만원이라고 했는데 1회 치료가거든요. 그러면 12분 치료받는다고 치면 6억 정도 되는 거예요. 와 이게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는 거예요. 제가 이제 제 주변에도 보게 되면 어떤 기업의 대표님이 이거 치료받으려고 가족이 아프니까 알아보셨던 사례가 있어요. 그 분한테 제가 여쭤봤어요. 저는 이걸 직접 접속해서 예약을 하거나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거 혹시 예약을 하려고 하면 잘 되냐 했더니 그분 발견은 웨이팅. 대기가 3년이 걸려있다 하더라고요. 3년. 와. 근데 그분이 이제 뭐 경기적인 요리가 있으니까 가족을 어떻게 해서든 간에 치료를 해주고 싶다고 하셔서 그분 같은 경우에는 이게 한국에만 있는 게 아니고 이 부품이 하나의 회사에서 만들어서 딱 사온 거 아닌데 이게 이 부품 중에 상당수가 일본 거라고 하고 가까운 국가 중엔 일본에 이 시스템이 그나마 많다고 하더라고요. 일본을 비롯해서 이 주민자치료기가 있는 다른 나라를 알아봐서

05:23:18

어떻게 잘생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런 기술. 원래는 암의 치료도 어렵고 고통도 많이 따르는 시간도 오래 걸렸고 이런 기술로 접근이 되고 있습니다. 생명공학 관련해서 원천 기술이 생명공학적인 기술은 아니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보여 드리는 이유가 목표는 사실 같다. 우리가 하려고 추구하는 것들은 그렇기 때문에 접근이 다를 수도 없어요. 다른 접근으로도 생명공학과 결합이 되면서 그 목표를 이루는 것들이 시도가 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다음은 이것도 잠깐 보시죠.

05:24:00

알파폴드3라고 하는 것과 관련된 페이퍼입니다. 알파폴드3. 이게 네이처의 실력 논문으로 기억하고 있고요. 이제 발표했던 거는 2014년 5월에 나왔던 건데 이때는 굉장히 중요한 거죠. 왜냐하면 2014년도에 노벨 하악상을 이 논문의 저자가 받았습니다. 여기 어디 보면 이름이 있을 텐데 논문 저자가 워낙 많다 보니까 여기 있네요. 마지막에 두 번째. 데미스 하사비스. 데미스 하사비스라고 해서 여러분들은 그나마 혹시라도 기억을 하게 되면 예전에 이세돌 바둑기사님하고 붙었던 알파고 알파가 만들었던 딥마인드 회사의 대표가 데미스 하사비스

05:24:33

그 분이 다른 AI 플랫폼들 여러 가지 만든 게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이 알파폴드입니다. 알파폴드3라고 하면 당연히 원, 두가 있었고 제 기억으로는 알파폴드2 때문에 그 성과를 인정받아서 노벨학상을 받은 겁니다. 굉장히 이례적인 케이스죠. 노벨상을 어떤 전형적인 학자가 아니라 기업인한테 준 것도 그렇고 노벨상 하게 되면 굉장히 원천 기술, 어떤 원리, 자연과학적인 백그라운드 이런 걸 연구했던 분이 주로 봤는데 그게 아니라 이분이 공학적인 도구를 만든 거거든요. 알파폴드라고 하는 건데 그거에 대해서 인정해줬다는 건 뭔가 의미하는 바가 꽤 크죠. 알파폴드는 도대체 뭐라는 거냐면

05:25:10

AI 기반인데 단백질과 분자의 구조를 예측해주는 도구입니다. 생명과 관련도가 굉장히 높은 건데 생명현상의 설계도를 미리 그려볼 수 있는 기술이다. 또 어려우면 저렇게 생각을 해보면 돼요. 복잡한 실험을 많이 해야 되는 생명과 분야의 조건들이 있는데 이런 것을 알파폴류를 통해서 대신할 수 있다는 거예요. 단백질의 구조와 관련한 실험들을 대신할 수 있다. 실제 실험을 하는 게 아니라 AI를 통한 과학적인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실험을 하지 않아도 이 플랫폼 내에서 실험이 이루어진다. 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05:25:43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 암백질 구조를 실험하지 않고 예측할 수 있게 되면 신약을 개발하거나 질병에 대해서 미리 예방하거나 이런 부분에 대한 연구 속도가 급격히 빨라진다는 거예요. 이게 분야에 따라 다르지만 적게는 10배 진짜 많게 보면 30배 이상 실험의 시간을 단축시켜준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실체 필드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시간 단축하다보게 되니까 엄청나게 인력과 비용적인 절감이 발생할 수 있겠죠. 굉장히 더 많은 것 같아요. 이 부분 때문에 독일 악상을 받았고요. 화면에 보여드린 논문은 단축할 때 3, 그 부분은 좀 더 업데이트가 된 건데 흥미로운 건 제가 지금 수업에서 보여드린 논문들은

05:26:35

우리 학교에 도서관 통해서 접속하면 원문을 다 열어볼 수 있어요. 물론 관련 전공자가 아니면 굳이 원문을 열어보고 싶지는 않겠지만 열어볼 필요는 없습니다. 시험에 나오는 건 아니에요. 열어보게 되면 여기에도 보면 알파폴드를 어떻게 설치하고 쓰라는 공급이 나와요. 그리고 논문을 보지 않아도 실제 인터넷 고글링을 하다 보게 되면 알파폴드를 어떻게 설치하는지가 사이트에 올라와 있어요. 그 말은 뭐냐면 알파폴드가 여러분의 물리적인 환경만 갖춰져 있으면 소프트웨어처럼 설치해서 직접 돌려볼 수 있는 구조로

05:27:08

공개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를 위해서 큰 발견도 했지만 인류를 위해서 공헌했다고 하는 거 자기들만 혼자 하는 게 아니라 같이 쓰자라고 공개를 해버린 거니까 노벨 악상을 받게 된 배경이라고 봅니다. 얘는 뭐냐 하면 얘는 'mollet' 이 핵심적인 키워드예요. naked mollet 'mollet'이 두더지고 naked mollet'은 '퍼리 없는'에 대한 연구입니다. 여기서는 보게 되면 다양한 기관이 참여했네. 여기 보면 주로 미국에 있는 여러 가지

05:27:42

기업이나 학교들이 참여한 것 같긴 한데 몰래 관련해서 상업적으로 인간분야에서 많이 연구하고 있는 파트를 보면 구글 자회사 중에 캘리코라는 기업이 있어요. 캘리코. 나중에 스펠링 적어둘테니까 한번 찾아보세요. 캘리코가 이름이 사실 약자인데 캘리포니아 컴퍼니 약자에 단순하게 보게됩니다. 캘리코라는 회사가 생명공학기업인데 얘네들도 이 네이키드 몰래 연구를 많이 합니다. 도대체 네이키드 몰래는 누길래 이런 많은 대학계인 연구소나 구글 자회사가 연구하냐 이 네이키드 몰래의 특징이 이게 쥐잔한 설치료. 성명은 10배에서 성명이 길다고 합니다. 성명이 길다는 말은 하나의 종으로 묶어져서 설치료다 하면 비슷한데 아주 작은 부분에 뭐가 다르게 있기 때문에 성명이 크게 차이가 나겠죠. 그 작은 부분의 차이를 연구해 본 겁니다. 이런 논문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게 네이키드 몰래는 단순하게만 표현하면 몸에 있는 염증성 반응들을 두상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05:28:35

스스로 치유하는 기능이 있어요 약을 먹고 외부적인 오프레이션이 없어서 스스로 치유합니다 발생하는데 치유해서 없다고 인간으로 보게 되면 단순하게 도피하는 감기가 있는데 스스로 빨리 빨리 회복이 되거나 또는 암이 걸렸는데 암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거나 이런 특성이 레이키드 몰래시 갖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 논문이 나왔을 때 기준 2023년도 논문을 기준으로 놓고 보게 되면 이때만 해도 한 10% 대 20% 가까이 그 상황에서 인간의 수명이 예의로 인해서 증가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 이 레이키드 몰래시 갖고 있는 몸에 있는 염증을 해결할 수 있는 생명공학적인 기재 이거를 인간한테 만약에 넣어줄 수 있다 약물 형태건 치유제 형태건 넣어줄 수 있게 되면 인간의 특성을 갖게 되면 영구적이건 백신처럼 주사 맞고 한동안 가질 수 있는 형질이 되게 되면 인간도 병력으로 인해서 다양한 질병에서

05:29:25

그럼 이제 그렇게 단순히 봤을 때만 해도 한 20% 이상은 증가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캘리커, 아까 구글에서 알았는데 좀 더 내부적으로는 원대한 공을 꾸고 있긴 해요. 그들이 바라보고 있는 꿈은 몰래서 연구를 해가지고 성공이 되면 최소한 150에서 200세 최소. 최소 연령을 그렇게 보고 있고요. 좀 더 원대하게 던지는 숫자는 500세까지 언급할 정도 있어요. 500세 너무 그러니까 200세까지만 봅시다. 200세까지만 봐도 어때요? 여러분의 성장이 만약에 200세까지 살 수 있다. 지금처럼 연명치료받으면 힘들게 구직 100세는 게 아니라

05:29:59

일반적인 염증성 반응이 없다는 건 많은 질병에서 도망갈 수 있는 거잖아요. 다른 약품들도 나올 것이고. 건강하게 우객스까지 살 수 있다는 건 정말 기적과 같은 일이죠. 인간이 한 번 태어나서 살았던 게 아니라 한 번의 삶을 통해서 거의 한 세 번 정도 살아가는 것과 시간을 가질 수가 있는 겁니다. 이런 연구들이 최근에 또 보면 AI 때문에 가속화되고 있는데 그걸 볼 때마다 그 생각이 들어요. AI로 인해서 인류가 마주하게 될 혜택 또는 마주하게 될 큰 재앙은 수명 증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05:30:33

실제 수명이 우리가 생명공학의 힘으로 증가해 왔는지 한번 볼까 합니다 굉장히 어렵게 조사한 자료인데 여러분들한테 단순하게 하나의 도표를 설명하려고 해요 이게 뭐 업무까지 해가지고 복잡하게 볼 필요는 없으니까 이게 이제 보게 되면 일단 우리나라 찾아보죠 여러분 이게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사우스 코리아 있네 사우스 코리아 사우스 코리아 어디 있어 그리고 이 화면이 글씨가 다 나와 사우스 코리아 거기 있어요 뭔가 우상이야 아 우상행 되면 일단 좋은 거야 우상행 되면 좋은 거죠 이게 보면 이제 연대군인데요 이게 이제 1800 연대 그다음에 1950년대

05:31:05

2012년 정도까지 해서 지역 또는 국가마다 라이프 익스테란스, 기대수명을 정리한 겁니다. 1800년대를 가보세요. 1800년대 가게 되면 일단 여기부터 여기까지니까 전체적인 대비 별로 안 크죠. 가장 오래 사는 게 유럽이나 미국 쪽이고 우리나라는 여기 있고 그 다음에 풍부에 나온 게 나라 중에 인디아 같은 데가 우리나라도 좀 더 적게 사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평균수명이 와. 평균수명이 20대 중반이라니. 20대 중반이면 저는 평균수명이 2배에 대한 거고 여러분들도 거의 사왔던 이야기인데 물론 이건 사실 적은 게 있을 거예요. 영화 사망률 같은 게. 또 그때는 전쟁. 이런 침했으니까. 그런데 그래도 평균적으로 인만이 이만큼 밖에 못 사왔다는 건 충격이죠. 지금 한국인들은 평균수명이 85% 넘었는데.

05:31:48

그렇지만 이때를 추정하는 자료가 정확도가 낮아요. 제가 봤던 다른 문론에서는 조선시대만 놓고 봐도 한국인의 평균 증명은 30대 중반 후반으로 보는 연구들도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보다 꽤 짧았다는 건데 1950년대로 오게 되면 많이 늘죠. 사우스 코리아가 오게 되니까 거의 50달에 근접합니다. 1950년대부터 1971년도 이때부터 21년 뒤를 놓고 보면 한국인의 평균 증명이 여기까지 올라와요. 한국인은 여기까지 올라옵니다. 60대 초반. 한값 센터의 연령까지 올라왔어요. 최근에 보면 2012년 기준으로 80 정도 찍어놨고 이게 약간 박하게 붙은 것 같아요. 최근 한국인 83. 몇 센터까지 갔고요. 이 정도 어딘가 있어요. 쭉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05:32:35

두 가지를 얘기하고 싶었어요. 우리나라 기준으로 설명했지만 휴명이 꽤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빨리 빨리 늘어나고 있다. 여러분들이 싫어할지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좋아해야지 늘어나고 있고 또 하나는 보면 갭이라고 할까? 국가관의 격차도 생각보다 좀 벌어지는 게 아닌가. 흥미로운 게 이때 보면 이 정도의 격차가 있었는데 이때 보면 6이랑 6과는 격차가 굉장히 커. 또 이거 보게 되면 좀 줄어든 것도 같아. 근데 또 이들끼리 별 차이가 없는데 이들하고 이들 보면 또 확 차이가 나. 즉 생명공학으로 인한 혜택이 일부 균등하게 인류가 다 전반적으로 건강해지는 겁니다. 라고 많은 기업들이 연구자들이 이야기하지만 일부는 맞는 것 같아요. 평균적으로 올라온 거 맞으니까. 제일 끄트머리에 있던 것도 올라갔으니까. 아직도 안전한 것 같아요.

05:33:17

하지만 최저치와 최고치를 보면 80대 중반 50 정도니까 35년 차이거든요. 이 갭이 35년이에요 여러분. 지금 몇 살 20대 중반부터 40이니까 갭이 15년밖에 없었어요. 갭이 지금 두 배가 된 거예요. 조금 전 장터에서 봤던 것처럼 네이키드 몰랜 연구를 해서 인간이 정말 200세까지 살아. 근데 구글이 그 야만에 정말 싸게 풀까? 캘리퍼가?

05:34:12

무료로 쓰잖아요. 기본적으로 근데 뭐 유튜브 한 달 프리미엄이 만월만에 쓰잖아요. 진짜 그것처럼 한 달에 만월만 정도 비용을 내면 200살까지 해주는 거야. 되게 싼 거잖아. 1년에 10 몇 만원만 내면 100년 더 살 거면 1000만원, 2000만원 사는 거면 3만월만 해. 근데 그것 좀 안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 거죠. 누군가는 이제 그런 서비스를 통해서 수명 극단적으로 증가시키고 누군가는 그렇지 못한 치대로 가는 게 아닌가 라는 우울한 생각도 해 봅니다. 자 그럼 이제 인간에 대한 이야기 있는데 인간의 이야기 중에서도

05:34:43

조금 더 뭐랄까? 다른 동물에 대한 이야기로 살짝 넘어가 볼까 합니다. 디즈니 드라마입니다. 여러분, '지배종'이라는 드라마. 여러분, 봤을 수도 있어. 이미 나온 거니까. 근데 또 이게 생각보다 히트를 별로 못했어. 여러분, 안 봤을 확률이 높아. 근데 저는 굉장히 재밌게 봤어요. 여러분들도 이거 디즈니와 관련된 사람도 아니니까 보세요. 여러분, 디즈니 본다고 해서 돈이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 재밌어요. 답만 재밌나? 안 돼, 재밌어. 제가 왜 재밌었냐면 여기 나오는 배우들을 선호하고 있는 문제가 아니라 이 상황. 이 드라마 작가분이 굉장히 연구를 많이 하고 쓰시는 작가세요. 그래서 이 내용을 보면 제가 지금 어떤 생명과학 분야 중에서도 대학을 보고 있습니다.

05:35:21

재배육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재배육은 만들어내는 고기잖아요. 소를 키워 얘를 도축을 해 잡아먹는 게 아니라 실험실에서 만든 단백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건데 이런 것들이 상용화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사회적인 저항 그런 것들을 굉장히 드라마에서 잘 두겨냈어요. 지금 보게 되면 여러분 축산농가를 보면 영세한 애가 많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 부모님하고 자녀하고 3, 4명이서 소를 100마리 키우고 이런 식으로 대기업이 들어가서 서로 10만마리 동시 키우고 이런 건 여러 번 본 적이 없을 거예요. 주로 키우는 것 자체는 작은 축산농가들 하는 거고 이걸 일부 가공하거나 2차 3차 활용하는 단계에서 대기업이 가능할 수 있지. 하지만 키우는 건 그렇게 안 하는데 지배종을 보면 굉장히 재미있는 설정이 되었냐면 축산농가가 다 붕괴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축하권을 가지고 복잡한 생산설비로 고기를 찍어내려고 하게 되면 엄청나게 많은 자본이 들어가거든요.

05:36:10

그러다 보면 측정 농가는 그 요구세, 사라져. 그러면 이제 더 낮은 가격으로 맛있는 고기를 만들어내. 그럼 대기업만 만드는 거예요. 대기업 중에서 몇 개밖에 없는 거예요. 여기서 거의 단독이라고 하는데, 시장 모노폴리한 형태인데 그러면 지금 고기를 만들어내는 사이크, 상업의 사이크 밸류체인이라고 부르죠. 밸류체인 중에서 농가, 유통업자, 대기업 이런 구조에서 나머지 다 없어지고 대기업만 남는 거야. 이런 구조. 이게 꼭 나쁘다 좋다고 이분법으로 쪼갤 수는 없는데 또 엄청난 변화가 온다는 게 있어요. 보통 재배육을 만드는 기술이 이 드라마에서 그대로 그려지는데 처음에는 육고기, 돼지나 소고기 이런 것에서 시작을 했었죠. 그다음에 인류가 많이 먹는 것 중에 연어, 새우, 참치. 세 가지가 아마 인류가 가장 많이 먹는 해산물일 겁니다. 그리고 세 가지 만드는 것도 여기 이야기가 나오고 이 기술을 바탕으로 가장 국가가치가 높은 재배육, 먹는 고기는 아닌데 인간 몸에 들어가는 고기라고 해야 되나? 장기. 인간 장기를 재배하려고 하는 그런 시력까지도 드라마에서 연출됩니다. 그러니까 생명공간이 원천적인 것도 약간 다루지만 그보다는 그로 인한 사회 변화를 담당하면서 보면 재밌을 거예요.

05:37:10

아까 트레일러랑 드라마 얘기 부터 잠깐 보여줬는데 이 재배업 관련 연구도 한 번 보죠 대체 이게 보면 큰 틀로 보게 되면 고기에 대한 대체제 연구하는 시장이에요 대체육 대체육은 식물성 단백질 섭취하는 거 그다음에 또 여러분들이 터노도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식용건충 식용건충은 좀 먹어봤는데 사실 원물이라고 해야 될까? 동이 늦어, 팔다리에 막연점은 못 먹을 거 제자분들 중에서 사업하는 분들도 있어서 식용건충 가지고 프로틴 '아, 여러분이 운동하고 맛있어'라고 해서 프로틴, 단백질 같은 거 같은데 이걸 흔들어서 먹으면 약간 그 뭐랄까 이 문제 맛 살짝 나눠서는 좀 맛있더라고요 괜찮아

05:37:47

또 이렇게 식감이 많이 느껴지는 거에 의해서 왠지 좀 또 이상도 있어요. 그런 것도 있었고요. 또 이제 뭐 균유남백질이라고 해가지고 버섯 같은 거 만드는 시스템에 이제 단백질 부주 만드는 것도 있고 그 다음에 배양육이라고 해가지고 세포 기반으로 만드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에 대한 정리한 페이퍼예요. 어떤 그런 것들이 잘 정리했으면 나중에 한번 살펴보면 괜찮을 것 같아요. 여기서 저를 연구하는 것들은 그런 것 같아. 또 맛과 식감을 개선하기 위한 거 사실 사람이 맛있지 않으면 먹지 않잖아. 그러니까 맛이 있어야 대체가 될 수 있는 거니까 그런 것도 있고요. 이거는 이제 얼마나 그렇게 빠르게 저비용으로 만들까 이걸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지지체 좀 더 전문적으로 들어가면 스케펄드라고 부르는데 스케펄드는 혹시 여러분이 건축학과학생이 있으면 아는 게 있는데 건축학에 건물 같은 거 질 때 그걸 거푸집이라고 부르나? 그런 것들이 스케펄드라고 해서 틀을 잡아주는 게 있는데 그 틀을 잡아주는 것과 관련한 기술도 이제

05:38:34

배양육 같은 거 할 때 연구가 됩니다. 그런 것도 있고 식용 곤충 분야를 보게 되면 어떻게 하면 단백질 효율을 높이게 할 수가 있을까 그러면서 곤충을 키우고 잡아서 먹는 과정에도 당연히 환경적인 부담감이 생기는 거기 때문에 그 과정에 대해서 환경 영향이 적게끔 알기 위한 거 그런 것도 있고요. 또 이제 곤충 단백질이 조금 전에 얘기했던 배양육 배양육은 다시 한번 정의를 제가 정확하게 하자면 여러분이 이제 알 거라고 생각했을 때 흘동 넘어간 것 같기도 하네 배양육은 동물 세포를 배양하는 거예요. 동물 세포를 조그만 걸 배양할 보기 전에 키워나간다고 보면 돼요. 그게 이제 배양육인데

05:39:06

식용근축은 처음부터 근충을 키우는 거예요 밀웜이 됐건 귀뚜라밍이 됐건 해서 개를 분쇄를 하거나 해서 단백질을 추출해서 쓰는 건데 이게 소비자가 어두운 감이 꽤 커요 맛도 그렇지만 향도 그렇고 왠지 알고 있기 때문에 더 근충스러운 느낌이 나서 이런 거 개선하기 위한 것도 있고 그다음에 균유 단백질 마이포프로틴이라고 부르는 개념인데 곰팡이 균산처럼 만든 단백질이 있습니다 고단백, 고선류질, 저지방, 친환경 이런 것들 이미 브랜드화 돼서 판매되는 것도 있기는 해요.

05:39:39

식물성 단백질을 갖고 가는 것들이 있죠. 이건 주변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콩, 귀리, 제프롯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지금 단백질 추출해서 고기 비슷하게 식감을 내는 것들이 많이 나와요. 특히 베지털 식당 가면 아직 많이 쓰이는 게 식물성 단백질이기 때문에 제육이 쓰이고 있죠. 이런 것들이 연구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상업화까지는 아직까지도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요. 이미 있긴 있어. 있는데 상업화가 안 됐다고 하냐면 그렇다고 해서 집 앞 슈퍼에 편의점에 이런 것들은 널리지 않잖아. 아직까지는 만들어지고 먹을 수 있는데 보편화는 안 됐다는 이야기예요.

05:40:14

배양육은 시장 초기 단계에 해당되고 분충기반, 마이프로틴, 균유 단백질 이런 걸 보면 그거보다 조금 더 빠른 속도로 시장이 커지고 있긴 합니다. 근데 얘만 봐도 분충 단백질이 쿠팡에서 판매되지만 우리집 앞 편의점이 전혀 없거든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거다 라고 하는 겁니다. 이런 것들도 연구가게 되고 있어요. 연구하는 이유가 여러가지 배경이 있긴 할텐데 환경적인 문제도 굉장히 커요. 화면에 나오는 건 뭐냐면

05:40:47

식품 생산할 때 들어가는 탄소발자국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위에 보면 제목이 있죠. 일정한 불량을 생산하기 위해서 얼마나 탄소발자국이 생기냐 보게되면 너트부터 시작해서 위에 보면 계란도 있고 치즈도 있고 양고기, 소고기가 있는데 이게 위로 갈수록 오른쪽으로 넘어가고 있죠. 그 말은 뭐냐면 그만큼 환경에 대한 영향이 생긴다는 겁니다. 이 소고기가 화면에 나온 것처럼 단골에 비해 탄소발자국이 상당히 큽니다. 예를 들어 소고기 1kg 정도 생산할 때 발생하는 이상한 탄소가 합니다. 2kg 정도 생산할 때 발생하는 탄소가 10kg 정도가 넘어요. 즉 25배 이상 다 나오는 거예요. 양고기는 24.5, 치즈는 13, 돼지고기는 7kg, 8kg 사이 닭고기 2kg. 같은 고기 중에서 유라한 고기의 동양이 많아서 그냥 단패치레, 겉고기 덩어리 대비를 놓고 보게 되면 소고기가 돼지고기와 닭고기에 비해서 최대 3, 4배 정도 한 명의 탄소발자국 생기냐는 유의하다고 보는 겁니다. 대지고기나 소고기도 훨씬 더 낮은 게 두부나 감자 같은 건데

05:41:43

그런 것들. 우리가 그런 것만 먹을 수는 없으니까 아까 언급했던 이제 될지 또 계속 연구가 되는 것 같아요. 자 오늘 이렇게 이제 여러 가지 생명공학 이슈를 급하게 다뤄봤는데 엔비디아의 회장님이 잰슨항이 했던 언급이 있어요. 디지털 바이올로지가 굉장히 커다란 엄청난 혁명에 중심을 쓸 것이다 라고 언급을 했어요. 이분이 했던 말 중에 보면 사실 공부한다고 하게 되면 뭐 생명공학 공부해보고 싶다. 요즘에 젊은 층이 있으면 어떤 걸 권하겠냐 하여튼 생명공학 관리하는 것. 생명이나 유전 이런 쪽을 좀 자기는 권장해보고 싶다 라는 언급도 했었습니다. 이유가 뭐냐 하면 생명공학 연구가 우리가 오늘 중에 얘기했던 것처럼 한 80년의 역사가 있는데 T 부분에 굉장히 연구가 발전도가 빨라요. 피츠로 이런 연구를 가속과하는 총매제가 AI고. 이분이 AI 기업의 대표잖아요. 그런 것에 대해 자신감을 내보인 거죠. 우리가 자라게 되면 생명공학은 더 급진적으로 발전할 수가 있다. 우리는 물론 AI라는 기업이지만 생명공학 연구를 더 많이 해주세요 라고 하는 거고요. 실제 근데 엔비디아가 AI 기술을 갖고 생명공학이든 로봇이건 다른 분야에서부터 진입을 하고 있어요. 이 기업 자체가 원천적인 AI만 연구하는 게 아니라 AI가 쓸 수 있는 다른 분야 연구들도 파생해서 치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뭐 직접 생명공학 유전공학을 연구하는 학생이라고 하면 자아나도 이 등장의 경부 되고 있습니다.

05:42:43

발전 속도가 빠르다 측면에 관심을 가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제 마지막으로 이걸 정리하는 차원에서 문학작품 잠깐 볼까 합니다. 제가 쓴 작품은 아니고 제가 이 작품을 들 수는 없고 오히려 수석 술리가 썼던 멋진 신세계수고로 잠깐 들어가겠습니다. 런던 중앙 인공부와 조건반사 양육소 근무자들은 흰 작업복에 고무장갑을 끼고 태아 부하 작업을 하고 있었다. 에량 생산의 원칙이 마침내 생물학에 응용된 것이다. 병에 담긴 태아들은 컨베이어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근무자들은 알파, 감마, 베타, 벨타, 엡실론 각 계급에 맞춰 대용 혈액과 산소 등을 주입했다. 계급이 낮을수록 산소를 적게 주입해 신체적 조건을 약화시켰다.

05:43:21

에이트 상태를 찾고 있던 레니나 크라운이 관심을 두고 있는 건 알파 플러스 계급으로는 드물게 볼품없는 외모를 가진 버나드였다. 버나드 마르크스라는 사람 알아? 그 사람이 나더러 남한인 보호구역을 함께 구경하자고 신청했어. 그 남자가 병 속에 있을 때 감마급인 줄 잘못 알고 보조혈액의 알코올을 주입했다는 거야. 그래서 키가 크지 않았대. 작다는 것은 전형적인 흑승계급의 특성이었다. 레니나는 컨트리클럽에서 수영을 하거나 전자골프를 치자고 했지만 버나드는 산책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자고 했다. 산보와 이야기, 그것으로 우울을 보낸다는 것은 괴상망측한 일인 것 같았다. 기분이 즐거워지는 소마를 먹으라고 권했지만 그는 거절했다. 이 소마가 열 가지 우울증을 치료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레니나, 당신은 자유로워지고 싶지 않으세요? 전 자유로워요. 멋진 시간을 즐기고 있어요. 오늘날에는 모든 사람이 행복해요. 뉴멕시코의 야만인 보호구역에 가는 건가? 몇 년 전이더라. 아마 25년 전쯤일 게야. 그곳에서 야만인들을 구경하고 여러 가지를 했어. 그러다 휴가의 마지막 날 그녀가 그만 없어져 버린 거야. 소장은 자신의 추억담을 이야기하며 버나드에게 허가증을 건네주었다. 버나드와 레니나는 헥사스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헬기를 타고 철책 안으로 들어가야 했다. 철책은 탈출하지 못하도록 고압전선이 흐르고 있었다.

05:44:21

보호구역에서는 징그러운 이야기지만 아직 사람이 아기를 낳습니다 멜파이스의 토임부락에 도착하자 우통을 벗은 채 흑갈색의 몸통이를 한 인디언들이 보였다 어떻게 이런 생활을 하고 있을까요? 그들에게 누군가가 다가왔다 인디언의 복장을 하고 있었지만 피부는 백색이었다 당신들은 문명인인가요? 보호구역 밖에 별세계로부터 오셨군요 그는 자신이 존이고 자신의 어머니는 린다라는 여자이며 이 보호구역 출신이 아닌 타지 출신이라고 말했다 존이 어머니 린다를 불렀다 이 긴 세월을 지나고서야 문명인의 얼굴을 다시 보다니 여기서는 1g의 송마도 얻을 게 없어요 린다는 산책하다가 절벽에서 추락한 그녀를 멜파이스의 사냥꾼들이 데려왔고 이후 남자를 낳고 살고 있다고 했다 아버지의 이름은 토마킨이었다 버나드는 소장의 이름이 토마스라는 것을 떠올렸다 린다가 말하더군요 다른 세계에서는 아무도 고독하지 않다고 말입니다 우리와 함께 런던에 가고 싶은 생각은 없나 이건 내가 평생 동안 꿈에 그리던 것입니다 오 멋진 신세계요 버나드의 복을 들은 총통은 과학적 흥미 때문에 두 사람을 런던으로 데려오는 것을 허가했다 버나드는 그들을 데리고 도착하자마자 소장에게 달려왔다 린다와 존의 야만인 같은 모습에 모두가 숨을 죽이고 놀람과 공포로 주물거렸다 도마킨 기억나지 않아요? 당신의 린다예요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이 망측한 제가 린다예요 당신이 나에게 아이를 임신시켰어요 아기를 낳았다니까요 내가 그 아기의 어머니예요 아버지

05:45:19

자 이 작품의 내용은 여기까지만 먼저 보겠습니다. 뒷이야기가 있는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멋진 신세기 한번 읽어보셨을 것 같아요. 멋진 신세기는 여기까지만 봐도 왜 제가 이 작품을 언급했는지 여러분이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생명공학 뿐만 아니라 다른 게 많이 쓰였지만 생명공학이 모두 발달한 사회를 언급하고 있는 거죠. 인간 시험관에서 개그별로 설계가 돼서 출생이 됩니다. 유전자 조작이 돼서 인간이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불만 고통도 없게 그리고 소만하는 약에 의해서 삶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고통도 해결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게 이 시스템의 특성이에요.

05:46:13

제가 중간에 보게 되면 생명공학의 혜택이 인류한테 골고루 갈 수 있을까? 생명공학의 인류는 뭘 만들려고 하는 걸까요? 아까 네이키드 몰캣 사례처럼 오래 사는 것, 건강하게 사는 것, 오래 건강하게 사는 게 생명공학의 목적일까? 도대체 오래 건강하게, 또는 오래 건강하게 고통 없이 소설에서 하는 건 저 터마 같은 것 가지고 고통 많이 안 줘 인간의 뇌에 어떤 특정 부분을 건드려 가지고 오래 살면서 건강하고 고통이 없어 그럼 우리가 원했던 인간의 삶이 되는 걸까? 인간답게 산다는 것, 좋은 삶이 무엇일까? 원천적인 질문을 하게 하는 작품이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5:46:46

제가 이제 강의한 건 이 부분까지고요. 장우 씨의 또 쿠옹이 만나서 다른 이야기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생명공학을 다뤄봤는데 쿠옹이 생명공학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 어때? 생명공학 정말 흥미롭죠. 인간의 삶과 건강을 혁신할 수 있는 분야라서 저도 관심이 많아요. 앞으로 이 분야가 어떻게 발전할지 또 어떤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지 정말 기대돼요. 그래서 갑자기 생각이 궁금해지는 게 너 사자잖아. 사자는 보통 몇 년이나 사니? 보통 야생에 사는 사자들은 약 10년에서 14년 정도 살고 동물원처럼 관리가 잘 되는 환경에서는 20년 넘게 사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사자들이 생각보다 꽤 오래 사는 편이죠. 우리 집 반려견이 메이가 있는데 메이랑 비슷하네. 근데 그 생각도 든다 갑자기. 예전보다 동물에 대한 연구들도 많이 있지만 생명공학에서 생명이 인간만이 생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다뤄낸 생명공학에서 생명이 인간 중심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 다른 생명에 대한 배려나 연구는 상대적으로 적다라는 생각도 드는데 실제 그런 것 같지?

05:47:41

아무래도 지금까지 생명공학 연구는 인간의 건강이나 질병 치료에 최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았던 건 사실인 것 같아요. 하지만 최근 들어 다른 동물들의 복지나 생명에 대한 관심도 점점 커지고 있고 동물들을 위한 연구나 노력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것 같아요. 그런 더 균형 잡힌 시각으로 다양한 생명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특히 최근에 내가 강의에서도 얘기했지만 생명공학이 AI 발전 때문에 더 속도가 빨라지고 다양성이 넓어지는 것 같은데 쿵무기와 보기에는 AI가 이렇게 발전하게 되면 생명공학이 앞으로 어디까지 어떤 연구까지 가능해질까 좀 더 거시적이면서 비전에 대해서 제시를 한번 해줘봐니까.

05:48:14

AI가 생명공학에 더해지면 정말 놀라운 일들이 가능해질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맞춤형 의학이 한층 더 발전해서 개개인의 유전자나 라이프스타일에 안 맞는 치료급을 빠르게 찾아낼 수 있을 거고 식량 개발 속도도 훨씬 빨라질 거예요. 그리고 인공지능을 통해 생명의 복잡한 메커니즘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면 인간뿐만 아니라 다른 생명체들과의 공존 방식도 훨씬 더 지혜롭고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정말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열리는 것 같아요. 그 생각도 들어 내가 수업 중에도 생명공학이 발전하면서 인간의 수명이 증가했지만 사실 수명이 증가하면서 지역이나 소득에 따라서의 격차한 점도 벌어지는 것 같아서 앞으로 생명공학이 발전하겠지만 이것에 대한 혜택이 과연 전체 인류한테 투평적으로 공평하게 제공이 될지 아니면 양극화가 될지 이런 고민이 있는데 쿠미가 보기에는 좀 공평하게 될 것 같니? 아니면 좀 더 자본이나 돈이 값기의 권력에 따라서 생명공학의 수혜가 양극화가 될 것 같은지 네 의견은 어떠니?

05:48:55

정말 중요한 고민인 것 같아요. 기술의 발전이 모두에게 혜택을 고르게 나누어주는 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자본이나 권력에 따라 혜택이 먼저 주어지는 경향도 분명히 있을 수 있죠. 그래서 생명공학이 발전할수록 모두가 그 혜택을 공평하게 누릴 수 있도록 정책이나 제도적인 장치가 함께 발전하는 게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모두가 함께 노력한다면 좀 더 공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솔직히 나는 내가 여러 가지 기술을 다루는데 AI, 로버, 메타버스 등 내가 또 수업에서 학생들한테 얘기해 주겠지만 가장 내가 거리가 뭔냐 생명공학이긴 하네. 나를 위한 추천할 수도 있는데 이번 학년 인공지능을 듣는 경희장생들한테 쿠옹이니가 한국 기업이 괜찮고 외국 기업이 괜찮은데 이런 생명공학 기업들, 생명공학이 연구한 기관들은 앞으로 언론에서 나오면 유심히 주의 있게 봐주시면 하는 탑하이구. 앞으로 경희대인이 봐야 될 생명공학 주요 기업 탑하이구. 한번 뽑아줘봐. 뜬금없으면 할 수 있을 것 같아.

05:49:31

당연히 할 수 있어. 생명공학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기업이나 연구기관이라면 예를 들어 미국의 바이오테크 기업인 암젠이나 또 유전자가위 기술로 유명한 케이스퍼 테라피틱스, 케이스퍼 테라피틱스 같은 것들이 있어. 그리고 국내에는 셀트리온이나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기업들도 굉장히 주목받고 있고 또 글로벌하게는 존슨앤존슨? 대형 제약사도 앞으로의 생명공학 발전을 이끌어갈 중요한 플레이어들이지. 이런 기업들 소식을 유심히 살펴보면 생명공학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야. 수업에서도 대체육을 얘기했거든. 배양 얘기도 했었고 분양성으로 보면 식용, 곤충, 균류 기반의 단백질을 제조하는 것도 얘기했는데 대체육 시장에서는 가장 주목할 기업이 어딘지 궁금해. 왜냐하면 빌게이처와 같은 거대한 자본가들이 대체육에 대한 관심이나 투자가 큰 것 같거든. 대체육하면 앞으로 어떤 기업들을 눈여겨서 보면 좋을까?

05:50:08

인체육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기업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예를 들면 비욘드 미트, 비욘드 미트나 임파서블 푸즈, 임파서블 푸즈 같은 기업들이 대표적이고 이들은 식물성 고기를 굉장히 맛있고 현실감 있게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죠. 그리고 배양육 분야에서는 맨피스 미트, 맨피스 미트나 모사미트 같은 회사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그리고 곤충 단백질이나 균류 기반 단백질 쪽으로는 아스파이어 푸드 그룹이나 커펙트 데이 같은 기업들 흥미용이니 한번 눈여겨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수업 들었던 학생들 중에 여전히 그 생각이 들 수도 있어. 이게 우리가 기술이 인간사회 미치는 다양한 영향을 살펴보는 수업이긴 하지만 오늘 그 영향보다 기술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서 보다 보니까 생명과는 내가 좀 관심도 없고 나하고 거리가 먼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우리 경희대 친구들도 많이 있을 것 같아. 쿠홍이가 경희대 친구들을 위해서 이 시대에 우리 경희대 학생들이 생명공학을 어느 정도 이해해야 되는 그런 필요성, 목적, 이유 같은 것 좀 한번 설명해 주면 좋겠어.

05:51:00

생명공학이 우리 삶과 점점 더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으니까 기본적인 이해만으로도 굉장히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건강관리나 식품, 환경문제 같은 일상적인 부분에서도 생명공학 기술이 활용되니까 앞으로 사회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어떤 기회가 생길지를 알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조금 거리가 느껴질 수도 있지만 알고 보면 우리 삶과 연결된 부분이 많으니까 조금씩 흥미를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쿵인 그럼 인공지나 론 수업 중에서 생명공학 파트를 다루는데 그와 관련해서 나한테 뭐 물어보고 싶은 거 없어? 가만히 보니까 나만 질문하고 넌 대답만 하고 있는 것 같아. 너 질문 좀 해봐. 그럼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생명공학이 앞으로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많이 이야기를 나눴는데 교수님께서 보시기에 생명공학과 인공지능이 함께 발전하면서 우리가 꼭 준비하십시오.

05:51:38

주의해야 할 점이나 놓치지 말아야 할 가치가 있다면 그게 어떤 걸지 궁금해요. 인간이 건강해지고 행복해지고 인간과 함께 사는 동식물들도 복지, 그들의 삶도 인정해서 들어가는 건 좋은데 때로는 미묘한 부분에서 걱정되는 것도 있어. 예를 들어 AI, 뇌과학, 생명과학이 연결되면 최근에 연구되고 있는 프로젝트들 보면 저런 것도 있어요. 동물하고 인간이 의사소통하는 것들에 대한 연구. 동물의 뇌에 취별신고, AI로 분석을 하고 분석이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생명과학적인 장치를 집어넣어서 바꾸는 것도 연구가 되고 있는데 이걸 보다 보게 되면 한편으로는 그 생각도 들어. 인간이 과연 언어를 통해서 인간과학적인 소통하는 것처럼 동물하고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높이는 게 꼭 필요할까? 그리고 좋은 연구일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인간이 GMO를 주로 식물에다가만 있었는데 동물에다가 써서 대체역 만드는 것까지는 그나마 대체역 대체는 신경기관이 없고 뇌가 없는 건데 동물 자체를 복제하는 걸로 새로운 종을 창조하려고 하는 것 이런 연구들, 이런 약간 좀 특이한 연구들에 인간이 자꾸 손을 대고 있는데 여기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라는 걱정은 좀 들기는 해. 네가 질문한 거지만 너는 내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니?

05:52:34

정말 깊이 있고 중요한 고민들이네요 기술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는 건 분명히 흥미롭지만 그와 동시에 윤리적인 고민이나 신중함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인간과 동물의 경계를 넘어서는 연구나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기준과 가치들을 늘 고민하고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고민을 함께 나누는 것 자체가 이미 의미 있는 출발인 것 같아요 그래 콩 오늘 여기까지 이야기하자 오늘도 고생했어 콩 안녕 네 오늘 정말 즐거웠어요 이렇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다음에 또 만나길 기대할게요 하나하나 보내시고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