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티어실 정기 미팅 : 2026-08-14
Shared on August 14, 2026
타이밍입니다. 원할 때 구조를 소환하는 느낌, 소환이 되어야 되는데 그 소환이 기지에서 쏘는 느낌이 날 수 있을까? 그때 이 길을 좀 힘들지 않을까 싶었어요. 연출을 넣기도 좀 그렇고, 거점에서 도와주는 느낌이 그렇고 중요한지 또 잘 모르겠고 사실 전투에는 전투가 좀 메인이지
거점에서 뭔가 싸준다 이런 거를 연출을 보기 좀 애매할 것 같다 약간 왠지 느낌이 거점이 왠지 옆에 거점을 데리고 생기게 할 때 왠지 이 거점이 되게 뭔가 나를 확실히 좋아준다는 개념이 저는 약간 느낌은 제 생각이에요 약간 감각적으로 멋진 느낌인 것 같아서 전혀 아닌가?
그거는 오히려 저희가 안 하기로 했던 거점에서 뭘 싸주고 이런 쪽에 좀 더 어울리고 사실 지금 그거를 연결하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 감성을 같이 영상으로 영상이나 이런 걸 표현한다? 그게 한계이지 않아? 사실 실제 게임에서 그걸 어떻게 보여주기 힘드냐고 거점을 진짜 항공모함처럼 운용해서 싸우는 게 아니면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저희가 이제 전투 구조물이 이제 컨셉상으로는 거점에서 이렇게 싸준다 라는 느낌
그거긴 하잖아요 뭐 그 싸주는 연출도 있긴 하겠지만 그것도.. 사실 저는 그 연출만 있으면 생각했었거든요. 그게 제일 문제인 거죠. 시간이죠. 그것도 사실 연출도 저는 강하게 하거나 그렇게 하기가 좀 어렵다고 생각하는 게 저희가 전투 구조물이라는 게 진짜 필살 건담을 소환하는 것처럼 전투에서 빈도가 작고 큰 결정을 했을 때만 쓰는 게 아니라 되게 많이 쓰게 할 거잖아요. 마구마구 마인크래프트처럼 두두두두 만들어서 할 건데
그러면 이제 그게 연출이 그렇게 고빈도의 행동이 연출이 퀄리티가 좀 좋긴 어려울 것 같아서 그냥 그쪽은 차라리 심플하게 하고 그냥 빠릴빨릴빨하게 써서 전장에서의 경험, 재미를 좀 강화해주는 축으로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로방, 로방의 영상 부분입니다. 우리는 이런 컨셉을 갖고 있다는 스탠스 오빌리오가 되게 짧게 하면 내가 시야가 이렇게 바라는 거고
내 기지가 저쪽에 있으면 내가 기지 호출하는 순간에 쏙쏙 떨어지면 떨어지는 거 정도가 최대한이겠죠 네 발사되는 거는 사실 그 정도밖에 저도 그 정도를 생각하고 있는 거에요 근데 이제 예를 들어서 조금 더 간다고 하면 이제 시간을 조금 뭐야 진짜 포물성 그룹 날아오는 게 나보고 할 수 있겠죠 그건 너무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그게 안 좋아질 것 같긴 한데 당장 써야 되는데 지금 잘 안 볼 것 같긴 해요 멀리서 써주는 연출이 있어도 보스 봐야지 뭐 볼 시간이 없긴 해요
보스라도 가만히 있을 것 같다는 거 이 전투가 되게 보스 패턴도 봐야 되는데 내 구조물을 좀 신경 써야 되고 하다 보니까 이미 신경 쓸 게 좀 있는 상태여서 뭘 더 얻어주기가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그런 거 같아요 제가 생각해도 막 그거를 되게 대단한 연출을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사실 거점에서 구조물을 동영들이 만들고 있을 거고 그거는 거점 갈 때마다 보일 거고 그거를 꼭 쏴주는 연출이 없어도
쏴준다는 사실만 알고 있으면 그냥 거점에서 영상이나 처음 연출 처음에 한 번도 보여줄 수 있겠죠 떨어지는 것만 있어 사실 그래도 그걸로도 충분히 납득이 되지 않을까 - 좋았어요. 그리고 상시로 보여줄 필요는 없어 보인다. - 그것만 해도 그런 감각이 나오긴 하겠죠. 거리가 멀면 여기서는 못 쏴? 이런 거 알려주고. 저희 긴랩 저장소 뭔가 잠겼나요?
- 네 - 풀이 안 되는데 - 풀 - 풀 풀 하면 에러 나는데 저는 에러 나는데 아 저도 아까 에러 나는데 저 충돌 난 줄 알고 Git 인덱스가 뭐 락 상태라는데? 아닌가? - 풀 - 이거는 뭔가 꼬인 거긴 한데 그 인덱스라? 뭐지 이게? 충돌라서 꼴대 그거 보여주더라고요 저는 아예 신규문서라 충돌할 게 없는데
뭐지? 제가 좀 전에 뭔가 올리고 왔는데 그게 잘못된다 혜린님이 올린 게 안 받아줘요 아니요? 소리 안 되는 건 뭐 이상하고 그냥 푸시다 - 풀 하면... - 저도 한번 해볼게요 "Able to grade" - 네 - 그럴 때는 그거 혹시 껐다 켜봐서 말아볼게요 - VFM VS 코델 - 네? - VS 코델 - 네
다른 사람한테 했는데 제가 안 해요 좀 웃겨 BFM 지을 리터는 아 3시 으 이거 아까 작가 해 가지고 이거 썩어 옮기 썩어 옮기만을 안했는데 이거 어떻게 하면 ss 5 으 으 로그인한지 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써버로 옮겼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이 사이트를? 네. 가겠다고 하면 써버를 어떻게 옮기면 될지 문의를 하다가 했어요. 모김도 그냥 정식으로 모깃을? 네. 그런 것도 붙이고. 어쩔 수 없이 사면을 공유하려면 페이지를 일부는 일부는 안 하고 일부는 해야 될 것 같아서 페이지별로 관리를 관광관리를 하는 거로만 좀 해줘야 될 것 같아서 제 자리 문제 제 컴퓨터 문제인 것 같아요 로컬 문제
왜요? 'Git index.lock'이라는 파일이 파일 때문에 뭔가 걔가 실행되고 있는 프로세스 상태여서 안 되나 봐요 그거요? 플로드한테 해결해달라고 하면 해결해 주던데 그래서 지금 하고 있어요 해줘 나도 지금 풀지 않으셨어요 - 네 - 바로 해결 됐구만 됐다
저는 뭐 풋풀은 아니지만 지금 일단 기본적으로는 얘기 정리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는지 그런 것들 하고 있는데 기지.. 기지가 뭔가 뭔가.. 전투에서의 존재가 어떻게 발휘하게 할지가 사실 좀 고민되는 포인트이긴 했어요. 뭔가.. 그거 말고 중포 같은 건 만들어야 되나 말이야.
뭐 그냥 꼭.. 일반적으로 그건 막 주고 그냥.. 그냥 뭔가.. 그.. 우리 궤도분격처럼 특정하게 같은 거 해가지고.. 제가 필살기처럼.. 딱 쓰면.. 잠깐.. 화면을 보낼 때, 신빌때는? 아니면 그냥 저기서 막 막 이렇게 슉슉~ 과감 이런 거 해야 되나? 아, 궁극기 여쭈지? 궁극기 여쭈까지는 안 되는 예를 들어서 뭔가... 그러니까... 주포라고 말하긴 좀 없지만
포 하나는 거고, 주포가 하나 있고 그 주포가 있어서 걔가 이렇게 이렇게 긁힛 돌려서 걔가 막 이렇게 돌리고 판, 손을 유축할 거로 한 번 있고, 처음에 그 다음에 그거, 그게 이제 약간 저한테 한 번 정도 필살이로 쓰다거나 요거트를 해야 될까? 이런 생각이 들긴 했었어요 약간 특히 누가... 멋진 기지를 자꾸 생각하는 것 같고, 그런 게 하나씩 달려 있어야 멋있나? 그런 생각이 있어서 혹시 로망이 있긴 했죠? 기지에다가 포탑이라든지 그걸 달아서
그걸 많이 달면 내가 수정하고 싶고 이럴 것 같아서 그런 생각도 들어요 실질적으로 친구들이 같이 쏘지는 않더라고요 내가 지역 운동할 때, 이동을 할 때 준다고 하면 실질적으로 효과가 없더라도 쏘고 댕니다든지 나무들이나 이런 것도 부서져서 탈 수 있다는지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나는 실제 기지를 지조하는 건 아니고 포가 하는 거죠 결국 그것들이 다 로마음을 명령을 채워주기 위해서 게임에 되게 핵심으로 선언하고 뭐요? 채워주기 위해서. 물론 못 걸어가지고 나중에 나중에 라이브하면서 업데이트 하면서 서로 극허 싸우고 이런 것도 할 수 있겠지만 일단 처음 생각에는 그냥 그런 포가 있고 그 포가 이렇게 생각되게 됐었어요.
그리고 나만의 기지 꾸미면서 여기가 생활하고 제작하고 제작하고 제작에 무덤 만든 것이다 여러가지 아이템들을 저장하고 저장해 보관하고 이런 것들은 당연히 되고 거기에서 내가 되게 개성이 충성스러워 나의 정상적으로 일하고 있고 기재, 기재, 기재, 기재하고 일하고 나랑 아무정도의 인텍이 있고 이동하면서는 멋있게 하늘을 나가리기 위해서 이동하고
어쨌든 최소 월드워 월드를 이동할 때는 멋지게 그냥 로딩을 띠타는게 아니라 멋지게 이렇게 멋지게 이동하는 그런 거잖아요 포탈 내려서 이동하는 모습도 보이고 또 전초에서는 좀 어떻게 하고 전초에서는 좀 존재감 있고 또 내가 싸워놨을 때 여기서는 휴식같은 느낌이 들 수 있게 미니게임에 도전을 만들었고 당연히 뭐 보여주는 거야 다들
기본적으로 코어감을 다 죽여와서 죽여할 테니까 그래서 또 거기다가 미니게임에 디세를 만들었고 그래서 시스템이 좀 커지긴 하고 그쪽 무방을 안 채워주면 이게 그냥 잘 작동 안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기지에 대한 이유? 기지가 뭔가.. 지난번에 얘기했던 것처럼 아주 옛날 옛날 만화 중에서'나디아'라는 만화가 있거든요.
여러분들은 알기 꺼있는 게 소음만 들어가있거든요. 거기다 보면 그런 만화가 약간 안에 있는 함수관에서 불어져서 재밌게 놀고 그런 것 같아요. 무능한 함성라든지 그런 느낌을 주는 있어야 할까 처음에 비해 그런 기지의 로나가 많이 덜어낸 상태이긴 해가지고 무력하긴 하죠 아무래도 처음에 생각했던 그 막 이런 기지와 거기 위에서 쏘고 막 이런 거 그런 거 하나씩 덜어내다 보니까 지금은 살짝 뭐
무난하게 그냥 움직일 뿐이네 정도인 생각은 기지가 약간 우주선능 같은 느낌이 되긴 했죠 뭔가 이동할 때 위주로서 내가 조종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사실 이동도 내가 이동하는 데는 찍어서 가고 이렇게 좀 되다 보니까 이동도 직접 시켜야 되나? 시키고 하고 저는 사실 그게 좀 큰 로망이긴 했거든요 내가 기지를 이동하는 기지를 당연히 내가 이동시킬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자동화, 나는 그냥 서 있을 뿐이고
목적지 경로 지정? 그럴 수 있지. 약간 아쉽긴 했는데 이동할 때 그렇게 해야겠죠. 이동할 때 내가 이동하고 내가 아예 이동하고 정박 같은 것들, 정박 프로세스를 제대로 만들어야겠죠. 정박한다 라고 하면 바닥을 평평하게 하는 무언가를 자동으로 배치하고 내려간다. 뭔가 같다던지 아니면
정말 못하면 하늘이 날아있어야 한다 아니, 그것도 있으면 이상하고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약간 어느 정도는 뭔가 그런 게 있어야 할 것 같게 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너무 편의적으로 만드는 느낌 음.. 좀 있어서 예를 들어서 친구들이랑.. 친구들이랑 붙으면 최소한 충돌이라도 겹치진 않아야 되는데 친구분이 약간 겹쳐도 될 것 같은 느낌이고
그래서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것까지 생각은 안 했지만 이동을 시킬 수 있어요 내가? 내가? 내가 이동하면 어떻게 갑자기 이렇게 타고 한다고? - 차 운전하는 것처럼 - 그냥 엄청 느린 차보다는 좀 느릴 거라고 생각을 해서 - 한 번 봤지 - 네 뭐 속도도 참 뭐 크기에 따라서 느리게 해도 돼 사실은 느리게 하면 되죠
- 닦으면 빠르고 - 닦으면 빠르고 그 땅 없이 다 내기하는데 이게 약간 이동의 느낌 이동 재미있으려고 하는 건 아니고 그래서 그때 월드를 먼저 내가 밝혀놔야 거기로 부를 수 있고 이런 얘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그 밝히는 것도 사실 내가 타고 밝혀도 재밌지 않나 이런 생각도 했었고 미지의 지역을 이걸 타고 좀 가서 내려가지고 그때부터 타워만 그런 방송도 충분히
기지의 외형 실루엣 있잖아요 그걸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맞추고 싶은데 노마드 시티즈는 진짜 판때기잖아요 판때기가 뜨고 나있잖아요 사실 거의 비공정처럼 하겠어요 래프트에 판때기는 있고 그 위에 쌓는 형태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래프트도 어떤 애들은 배처럼 만들기도 하고 그냥 네모나게 아파트처럼 만들기도 하고
판때기만 고정하고 그 위에는 어떻게 구성할 수 있을까요? 꾸밀 요소로 알아서 할 수 있다. 그럼 그게 건물의 기능성이나 그런 것 뿐만 아니라 진짜 약간 원술문이나 일반 생존 크래프트 게임들처럼 나무판자, 대각선, 지붕 이런 것 다 있어서 다 하나씩 조립해서 만드는 형태가 될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래프님은 그 정도까지는요? 그 정도까지 생각은 생각했었는데 바닥은 이미 있는 상태입니다. 바닥이 배처럼 있고
약간 기본적으로 뭔가 뭐 어쨌든 동력까지는 딱 달려있는 상태 동력을 뭘로 할지 모르겠어요. 동력은 사실 여러가지 영상 보다 보니까 동력은 뭔가 주문에 멋진 코어팩? 아니요. 그 뭔가 붓덩배 같은 느낌의 그런 것들 이어야 되나? 현세가 들긴 했었거든요. 에테르 펑크 장르로 하기로 했으니까 네 에테르 펑크가 거대 에테르 석이 가운데 이렇게 뭐 그렇게 해버려
걔가 이제 전기 이동으로 파워하고 그쵸 그쵸 주변에 동력만 걔가 업그레이드 해야죠. 네. 크래프팅 생각하면 그냥 판대기만 있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네요. 거기서 알아서 꾸미기 해라. 배가 되든 제트기가 되든 알아서 헬기가 되든. - 모형의... - 상상한 거는... 뭐... 제가 쳐다보고 괜찮다고 느꼈던 건 이런 디테일이 이 정도까지 높을 필요 없겠지만...
이런 느낌? 여기가 그냥 밑에 가도 화려하게 되어 있고 이런 공간에 판대기에 있거나 이렇게까지 많이 달리면 너무 그러니까 아니면 좀 아예 더 상호하게 이런 느낌도 괜찮다고 생각할 거니까 판대기가 이렇게 있으면 지가 알아서 위를 덮던 걸 하던 거
이런 느낌? 결국은 이런식의 판대기를 위를 덮는 것까지 생각했고요 -뚫는 것도 약간 자유로... -네, 자유롭게. 밑에 판만 딱 있고, 판도 있고 밑에 ZNG이 달려있으면 ZNG이 달려있는 정도까지 해가지고 처음에는 그것도 되게 작게 있는데 나중에 커지면 알아서 그 ZNG는 이렇게 벌어지고 처음에는 길이도 작게 있다가 길이를 넓히면 ZNG는 알아서 커진다거나 직접 바뀌고
그리고 만약에 ZNG냐에 밑에 이런 식의 것들이 있으면 내려올 때 이렇게 이렇게 계속 떠있으면 얼른 거고 다리같은 거다 이렇게 딱 배치기고 그 정도는 떠오르고 이걸 들어서 넓히면 넓히고 위에는 빈 공간인데 내가 유지 좀 채울 수도 있고 아니면 완전 기치처럼 세웠든, 대신 포가 있으면 또 열어다야겠죠. 고객들 그런 생각에 똥그라미도 괜찮고 이런 것도 괜찮고 이런 것도 괜찮고 이렇게 했었어요. 그리고 저거 배 형태가 떠오르는 게 아니라
네, 저 배 형태가 좀... 저도 배 형태가 좀 떠오르고 전형적인 느낌이 있긴 해서 저는 동그라미 형태도 약간 차별성 있고 괜찮을 것 같은데 근데 사실 그것도 저는 그냥 뭔가 그냥 크래프팅으로 내가 어느 포인트는 늘릴거야 받아야 돼서 그냥 늘릴거야 라고 하면 과연 이게 늘어나면서에 따라서 되게 만들어도 될 것 같고요 근데 이제 너무 막 기준은 없으면 안 되니까 그 기준은 너눈으로 제공을 해준다든지
유저가 자기 상의적으로 만들게 하는게 좋을 것 같긴 하네요 진짜 그것처럼 완전 거기는 아예 아무것도 없잖아요 노마드 시티는 아무것도 없잖아요 사실 바닥만 있는 느낌이던데 그건 아니고 최소한 뭔가 이게 움직이는 느낌이 나는 이런 도시라든지 에너지원이라든지
이런 곳도 있지만 이런 곳도 있고 이런 곳이 달려있어서 이곳은 프론트가 어디야 까지는 딱 보이게 이렇게는 물론 같은 곳에 장점이 돼요 밑에가 제가 보기엔 밑에가 모르는 것 같았는데 전후 좌우가 아무렇지도 관계없이 편하게 올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고요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어있으면 기본적으로 이 앞에는 딱 있고
이 가운데 옆으로 늘리거나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하면 되지 않아. 이것도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떻게 예를 들어서 늘리는 구조가 좌 동시에 내가 다 할 수 있어. 그럼 예쁜 그릇은 안 나올 것 같아. 처음에 3칸인데, 예를 들어 우리가 지은 3칸인데
나중에 총 5칸이 될, 까지가 맥시멍, 뒤로는 몇 칸이 될, 위아리로는 몇 칸인데 이런 식의 구조들을 만들어낼 수 밖에 없다. 이걸 우선형으로 만든, 이게 하는 게 제일 멋지긴 한데 조금 덜 재미있을 것 같아서 칸은 3칸까지 해놓고 이렇게 한다든지 20분에 하루 되잖아요. 면접에 대한 공간 제약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기지 자체는 10x10 연극 내에서만 할 수 있다.
그 안에서는 본인이 알아서 그냥.. 그럼 10x10만 받는 게 너무 좋아요. - 왜 제거예요? - 늙으니까. 그건 아니죠. 어쨌든 본인이 꾸미는 데 일정 이상 커지면 그 기회를 파킹하고 하는데 문제가 생기는 그 연극까지만 제한하고 나머지는 그냥 알아서 하게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네. 그거 맞아요. - 하고 그렇게? - 네. 이제 그게 꼭 시곱하게 짓으면 안될 것 같다. 그래서 만약 원형으로 하다보면 중앙을 두고
이렇게 길이로 놓친다는지 아니면 최소한 직각 생각하게 될 것 같은 느낌이 좀 있어요. 그래야 직각상태고 무조건 프론트랑 백일까 좀 더 길게 그래야 멋있게 나올 것 같거든요. 많이 원형이던지 그런 위적인 것들을 상상 안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아닌가? 그냥 다 망설아버렸는데
근데 그걸 다 줄 수가 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아까 말했던 뭔가 도시라든지 어쨌든 뭔가 우리가 발전업 얘는 이걸 어떻게 하는가? 나는 잘 모르겠고 얘는 여기 밑에 돌리는 것 같은 느낌 얘는 바람 타면서 이 Z 엔진가 있는 것 같거든요 여기 Z 엔진 안 보긴 하는데 이것도 왜 이렇게 안 보일까? 여기 보이네 Z 텐
그런 것들이 배치될 수 있으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되나요? 아니 뭐 건축하는 파츠 모듈 중에 부스트 같은 것도 만들어서 그걸로 속력 같은 거로 제어한다던가요? 네, 수진기. 수진기 바르고 싶은데요. 그런 파츠가 있으면 본인의 커스텀에 따라서
그럴 수도 있죠 사실. 파츠는 이미 기본은 꼭 조금 바꿀 수 있고 한계는 무조건 붙여야 된다 뭐 이런식으로 규칙을 잡는다던가 그런식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요 지금 두 배가 될 것 같은데 그럴 수 없잖아요. 그런 식으로 하는거죠. 점점 이제 빨라지는거죠. 더 붙인, 최소 최대, 무조건 최소 한계, 최대 몇 개 이하 장식용 건축 모듈만 있는게 아니라 기능성 모듈도 밖에 있다. 그런것처럼.
모듈은 기능성 모듈도 엄청 많이 있을 수 있겠죠. 그런식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요? 거기 요망을 제가 보기 시험 중에 맞는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많이 생각해보니까. 오늘 하루종일 필라를 쓰면서 필라라는게 이거 어떻게 유주한테 잘 전달할까 하는거잖아요 잘 전달하려고 보니까 움직이는 기지 크래프팅 게임인데
움직이는 기지가 무엇이 없네 큰일났네 그래서 본문에 하나 전화하고 있는 상황이 있어요 말씀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뭐 무슨 이제 본인의 취향에 따라 알아서 해라 기분은 한 번도 꽤 멋있고 다음부터 이제 내가 다 걷어내면서 다 바꿀 수 있게만 하면 괜찮을까? 이동은 어떻게? 이동은 해야 될 것 같아 당신이 뭐야? 헤리님 말할 때만 하는 거 아닌가? 이동을 최대한 차라리 내려갈 때 예를 들어서 특정 방원이 없으면 아무 데나 못 내려
그리고 장원이 없으면 없으면 넓은 괴할지에만 내릴 수 있어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 땅 평탄화가 저는 좀 어려울 것 같긴 했는데 어떻게 하는지? 땅을 지형을 막 바꾸고 이런 요소를 생각 중이신 거죠? 아니요. 정확하게는 내려갈 때, 그것도 막업적으로 풀던지 해서 내려갈 때 바닥 위에 그걸 깔아 까는 거예요. 활주로는 아니고
평평한, 토대. 그 패럴드 보면 패럴드가 대표적으로 바닥 아무것도 안 해도 되지만 바닥 깔 때 그냥 깔잖아. 깔아서 그런 느낌으로 그런 느낌으로 자동으로 이 방을 끄기만큼 바닥에다 붙여서 쫙 붙여준다. 저는 약간 부재트리계가 뭔가 부유하는 느낌이 있으니까 토대를 꼭 만들 필요 없이 만약에 이렇게 생긴 땅이다. 그럼 이제 그 면적만큼의 공간만 확보가 되면 내려왔을 때
이만큼은 이제 여기는 비어있는 공간이 되는거에요. 이렇게 살짝 떠있는 느낌 그래서 땅을 막고 평탄해야지 여기 깎아야 되는거 이런거는 좀 복잡할 것 같았고 그래서 그냥 그렇게 그러면 이렇게 서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산 꼭대기에 이렇게 서있으니까 네 그렇게 하고 이제 사다리 같은거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나 이런거를 좀 내려주면 되잖아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서있을 것 같아요. 산이 여기 있어요 산이 있어서 여기다가
평탄을 안 해서 여기 서있으면 서있어요 이렇게 배가 왔어요 그러면 사다리 오대가 여기까지만 해야 하잖아요 - 떨어질 때는 - 여기서 사실 여기다가 정말 하면 자기 손에 여기다가 해도 되긴 한데 그 뒤에서 점프해서 내려오는 거니까 그렇게 해야 되죠 사실 저는 사실 여기다가 똑같이 당연히 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여기다가 이렇게 박는 걸 이렇게 박는다 라는 생각을 한 거예요
위치를 바꾸어서 위에서 내려온다 정박을 어느 위치든 그냥 다 할 수 있게 하자 쪽인 거죠 지금? 지금 저 제 생각은 그랬어요 그래서 좀 멋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서 이것도 사실 멋있게 꾸미면서 놓고 자정으로 만들어지고 위에 올라가게 거기 위에 올라갔으니까 바닥에 아예 안 붙였다고 하면 되겠네요.
그런 생각을 하긴 한거에요. 정원 없으면 못 세우고 바닥에 어느정도 평평해야 세울 수 있어요. 또 떠있으니까 이렇게 되어있으니까 괜찮으니까 평평할 때는 이거 토대 안 보여지고 다른 때 토대가 자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는 왜냐하면 여기 예를 들어서 여기에 도스가 있으면 이렇게 위에다 세우면 공격하게 하기 좋으니 세운 것도 생각한거죠.
상 같은 거 있으면. 상 뒤를 하고 나면 그렇게. 이것도 이제 물론 나무가 되게 높거나 이러면 어떻게 할까요? 이런 것들을 보면 사실 게임화 하려면 되게 많기는 하죠. 나무가 막 쭉쭉쭉하게 나무가 이렇게 서있는데 여기 위에다 세울거야. 되게 간단하게 하는 부분은 이제 이것들이 다 자동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냥 까라밍게 된 경우도 있어요. 까라밍게 된 경우도 있어요.
걔가 그래요. 뭐지? 로맨지스카이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렇게 세울 수 있어요. 작아서 이렇게 세우고 이렇게 세울 수 있어요. 너무 경사가 심하고 못 세우고 아예 경사가 너무 되면 세울 수 있어요. 그 점을 중심으로 기울어져 있어요. 되게 계란한 위치에 많이 세울 것 같네요 사람들이 근데 그러면 얘가 약간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 있잖아요
얘가 세울 때 자기 마음을 못 세우고 세운다라고 하면 약간 샥 멈춰가지고 약간 집 사는 거 세운 거 같긴 해요 이거는 뭐 좀 더 디테일하게 더 가보면 되겠지만 어쨌든 중요한 거는 어디든 세울 수 있게 한 바 저는 약간 더 좋거든요 아까 계속 얘기했던 롬.. 로망이 가까운 것 같아요 로마듯이 집착할 것 같아요 아까 이동을 하게 한다고 하면
더더욱 어디서든 세울 수 있게 하고 물론 저랑 토대를 만들어 줘도 되고 아니면 그냥 세울 수 있게 하되 그 통로까지 자기가 뭐 그걸 직접 만들어야 된다거나 그런 식으로도 가능할 것 같은데 방법은 여러 가지 있을 것 같아요 아 짠해 자꾸 뭐하네 난 신청하는 게 많구나
감사합니다. 수신청 안가주고.. 택시비 신경을 못나고 있어요. 깜빡하게 해서.. 어쨌든 저도 아무런 생각도 낫지않나?
조금이란 합니다. 괜찮은 것 같죠? 네 전주 쪽 좀 뭐 올려보셔야겠어요?
네, 아직 정리를 하고 있긴 한데 문서 올린 게 있어서 여기 그거 정말 못 쓰겠어 잘 쓰시겠어요? 이거 결제 올리는 거 자주 안 올려서 남아 먹겠지 약간 이.. 못 쓰겠어
- 저 올리는 거 잘 안 써가지고 - 저도 결제 작성 기한소 아닌가? 지출 결의소? 응 왕은치 시원한 거. -너스.
대략적으로 지금까지 한 진행사항 정도 공유 좀 드릴게요 결정할 사항들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결정사항들이요? 같이 결정할 수 있는 사항들이요 제가 가정을 하고 그냥 한 거라서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은 전투의 방향성 자체는 아까 팀에서도 얘기하긴 했지만 모난 정도의 고도화된 커맨드 조작
무기마다 엄청나게 다른 차별 조작 이런 건 아예 없는 형태로 생각을 했고요 조작 자체는 와일드아치랑 비슷한 것 같아요. 공격할 때 쓰는 조작키가 총 3개거든요. AA 버튼이랑 X 버튼이 약공격, 강공격이고, RT 버튼이 특수 공격인데, 그 3개의 조작이 모든 무기가 똑같아요. 무기의 특징에 따라서 누구는 특수 액션이 카타나 같은 거는 연속으로 배는 거고
큰 대건 같은 거는 가드하는 거고 이런 식으로 차이만 있고 조작하는 입력 자체는 통일된 구조를 갖고 있다. 그게 제가 플레이를 해보면서 좀 좋았던 게 무기를 바꾸는 거에 대한 학습 비용이 좀 덜해가지고 좋더라고요. 그 스타일에 즉시 즉시 바꿔서 하는게 편했어서 일단은 그 방향을 맞춰서 저도 같이 구성을 해봤습니다. 전환 비용 최대한 낮추고 필요할 때 무기 스타일을 본인이 지각지각 바꿔서 빨리 학습해서
그 무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자. 그래서 기본 입력도 이 3번 프로젝트는 공격키를 3개 쓰는 것을 동일하게 생각을 해봤어요. 얘가 좀 더 공격키가 어떻게 보면 1번 프로젝트가 많긴 한데 그 이유는 얘는 막 전투 내에서 뭔가 다른 걸 막 불러내거나 이런 게 없다 보니까 전투 구조물이 있긴 하지만 지원 스킬이나 이런 것처럼 되게 다양한 게 없다 보니까 그냥 조작키를 더 써도 큰 문제는 없어 보이긴 했거든요.
그래서 일단 키 3개를 쓰고 또 하나가 저희가 그때 논의했을 때 그 안중에 근거리무게만 하기로 했었죠? 그랬었죠? 네, 맞아요. 그래서 근거리무게가 없기 때문에 조준이나 이런 게 없을 거라서 그냥 공격하는 액티브 키를 3개 다 쓰자 라고 생각을 해 왔습니다 기본적인 회피나 가드 이런 건 다 가능하고
무기 계열은 저는 일단은 6종으로 했거든요 3종 정도로 하려고 했었는데 살짝 좀... 너무 좀 스타일이 뭔가 좀... 단조로운 느낌이 있어가지고 일단 6종으로 했습니다 여기서 뭐 덜어내거나 그럴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종류는 대검 계열이랑 창, 한송검 계열, 해머 계열, 건갑, 마지막 하나는 드릴인데 이 드릴은 약간 좀 이 크래프팅 장르의 약간 좀 어울리는 형태의 특수한 무기로 좀 넣어봤어요.
각 무기들은 저희가 에테르 펑크라는 컨셉이 있으니까 에테르 정수 같은 게 다 무기마다 박혀있다. 개가 동력원이 돼서 이 무기를 동작시킨다 라는 컨셉이고요. 그래서 각 무기들이 그냥 물리적인 휘두르는 동작이나 이런 것만 있는 게 아니라 이 에테르에 반응해서 동작하는 별도의 특수 액션도 따로 있거든요. 그거는 하단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에테루로 사려고 하니까 원거리 무기가 하나 있으면 자기한테 풀링하는 무기만 있으면 상관없어요?
저는 그 원거리에 풀링이나 보조 지원을 전투 구조물 쪽으로 뺐어요. 전투 구조물 중에 터렉 같은 것을 하나 추가했거든요. 그래서 대를 써서 원거리 공개한다던가 아니면 풀링하는 것도 가능하고요. 그리고 구조물로 빼면 장점이 저희가 기본 구조물도 있고 또 저는 일단 조합식도 같이 있는 걸로 했거든요. 조합식해서 더 센 원거리 포대 같은 것도 만들기도 하고 어떨 때는 속성 포대를 만들어서 속성 지원을 한다던가 이런 것도 가능할 것 같아서
일단 언고리 쪽은 다 전투 구조물 쪽으로 뺐습니다. 반대로 내가 원거리 공기를 하고 구조물을 근거리 조금 할 수도 있겠네요. 근거리 공기가 없잖아요. 지금. 약간 고민되는 건 그래서 이것도 그냥 이것도 약간 GD처럼 GD는 뭐 근거리가 있지만
원근거리를 섞어야 되다. 좀 더 슈팅 같은 느낌으로 GD요? 슈팅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야 되다. 어떤 느낌입니까? 에테르 펑크라고 하는 게 다 근거리가 있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이 살짝 들어서. 살짝 떨어지는.. 에테르가 뭔가 원걸이랑.. 뭔가 있나요? 마법인데.. 마법이니까.. 에테르 통합관라면 마법 총 같은 걸 쏴야 돼요
총을 쏘면 액션감이 완전 달라지긴 해서.. 그것도 있어서 약간 좀 통일시키려고.. 뭐 큰거리적으로 생각하긴 했는데 아무튼 액션감이 약간 아무리 그 뭐야 이거 잘 뽑아도 사퍼 같은 느낌밖에 안 나오겠죠 큰거리고 억울해 섞이면 그렇죠 아무래도 딱 맞는 느낌이라고 하면 사실 느끼기 어려운 적도총을 쏟고 막 이렇게 날을 외치면 그죠? 기본적인, 전통적인 헌팅 액션 쪽 느낌의 구성으로 하긴 했어요
원거리 없이 그냥 다 근거리로 해서 싸우는 애들 또 근거리 형태의 개수들 위주일 것이다 그 정도로 가정을 했고 근거라 원거리 있더라도 원거리에 투사거리 있으면서 괜찮은가? 투사체에 발사하는 정도? 생각하긴 했어요. 다른 무기는 사실 이 형태만 들어도 어떤 무기인지 알 수 있는데
드릴은 좀 애매하긴 하잖아요. 제가 드릴 레퍼런스가 있어서 저는 지금 봤을 때 좀 많은 것 같긴 해요. 그때는 4개만 하죠. 그렇지 않았어요? 네, 맞아요. 근데 그렇게 하려다가 약간.. 아쉬웠어요. 이게 또 근거리만 있다 보니까 좀 더 약간 스타일을 좀 그래도 분화시켜주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러니까요. 드릴은 너무 좋은데 약간 저기 보면 뭐 예를 들어서 드릴 가서 너무 좋고 그에 비해서 너무 뭔가 대검과 창과 한성검은 권각 이런 게 다 약간
좀 권각과 뭐 예를 들어서 한성검은 빼고 되지 않나 혹은 권각과 창은 필요 없지 않나 이 정도? 대검은 필요 없지 않나 해모가 있으니까 이런 느낌? 한두 종은 넣고 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모가 공갑은 빼주잖아요 그리고 두개는 잠시만요 뺐나면 참과 공갑 공갑은 진짜 권투글로보 느낌은 아니고 그 개 느낌 바이 느낌이네요 바이 느낌이네요
로고워치에 드릴을 쓰는 캐릭터가 있더라고요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찾아봐야 돼 어떻게 이 게임에서 이런 클래스가 있지 했는데 컨셉을 잘 살렸더라고요 벤처 벤처 벤처 벤처라고
딱 제가 생각한 느낌이었어요. 드릴의 무기로 쓰는 저희가 크래프팅이고 채굴도 하고 이러잖아요. 그래서 얘는 공격 무기지만 채굴 쪽도 보조적으로 할 수 있고 그거를 전체적으로 기믹으로 사용하는 형태로 컨셉을 잡으면 어떨까 싶었어요 실루엣은 얘랑 비슷할 것 같아요 느낌이 근데 그러면 발굴하는데 저럴 수 있는 게 다 망하지
발굴하는데 저럴 수 있는 게 다 망하지 발굴이 얼마나 이렇게 부담하지 고고 얻있네 보호학자 드릴 쓰는게 말이다. 너무 고고. 백사이잖아. 모든 걸 다 부지는 느낌인데. 만약에 쓴다면 이런 먼 거리 같은 거는 안 쓸 것 같고. 근접해서 계속 짤짤이 누적을 계속 드릴 돌리면서 때리는 상태. 이런 땅에 들어오고 이런 것도 평상시에 괜찮더라고요.
잠시 들어가서 약간 패턴 파이하고 저처럼 고고학자인데 너무 개그, 차라리 마이너로 하지 확실히 돌자가 있는 것 같지 않아 물론 이런 형태의 기계형 무기를 들고 있으면 단점 중 하나가 다른 무기 대비 액션에 괴적을 그리거나 이런 건 없다보니까 좀 단조로워 보이긴 하죠 아무래도 아니면 여기다가 에테르 펑크 느낌의 마법적인 걸 넣어서 마법 빔 같은 걸 발사하게 한다고 생각해요
사실 나머지 다 넣어야죠. 나머지 다 넣었다고. 검도 그냥 이 방법이면 절대 안 될 것 같아요. 그런 식의 내용이 됐어야 할 것 같아요. 적들은 최소한 에테르 펑크 쏘는 적들도 만들어줘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무기의 실외에서는 그냥 전통적인 무기 형태라기보다는 이제 뭔가 다 코어 같은 것도 달려있고 거기서 뭔가 코어가 돈다거나 이런 형태로 생각하긴 했어요 창은 좀 뼈도 될 것 같긴 해요 지금 보니까
살짝 살짝 안 어울리긴 한데 장르적으로 그래서 창이랑 아까 말했던 건감이 제가 안 올렸어요. 아니야. 저는 대검도. 대검도? 대검은 약간 로망이 있어요. 대검과 행원은 로망이 있고. 대검은 제 느낌은 좀 다른 거 가도하는 거 낫지 않을까 봐서 제가 들어가면 되는 건데. 태도? 그게 거미 그쪽이긴 한데
검을 가면 약간 카타나 태도 느낌 카타나로 하려다가 그러면 또 너무 온 온 느낌이었어 그냥 카타나로 태도를 잘 써서 걔네가 메인무게여서 그게 제일 쉽고 그리고 각 무기마다 공통으로 쓰는 액션을 하나 추가했거든요.
에테르 충전이란 해방이라는 컨셉인데 짧게 요약하면 그거예요. 전투하면서 에테르 게이지를 어떤 무기든 다 채울 수 있다. 때리면 조금 차고 패링하면 좀 더 차고 이런 식으로 해서 채울 수 있고 모두가 패링 있는 거예요? 아니 그건 아니에요. 지금 기준으로 했을 때는 대검이랑 검 같은 애들만 있어요. 걔네는 페링이 있고, 가드가 있다. 가드가 있는 애들은 막을 수 있다. 그리고 페링은 창만 있고, 가드하는 애들은 퍼펙트 가드라 해서 데미지를 완전 무효화시키는 가드만 있고,
페링은 아예 반격하는 걸로 생각을 했어요. 창은 그래서 퍼펙트 패링을 하면은 걔는 막으면서 반격기 같은 걸 쓴다던가 이런 식으로 하는 형태의 메커니즘을 잡아봤고요 그런 액션들을 하면은 무기에 에텔의 코어에 에너지가 충전된다 이게 만약에 100% 다 차면은 다들 그 모든 무기가 필살기 같이 해방이라는 액션을 쓸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해방을 하게 되면 일정 시간동안 무기가 강해지는 컨셉인데, 강해지는 형태는 무기마다 조금씩 다를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검 같은 경우는 에테르의 검기가 더 길어져서 리치가 좀 더 길어지면서 채찍 형태로 때린다던가 이런 식으로 컨셉을 잡을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요지는 일정 시간 동안 강화돼서 기본 액션이 좀 강화된다. 그래서 약간 피사기 형태로 약간 보스랑 싸울 때 그로기나 이런 거 됐을 때 해방해가지고 막 열심히 때린다. 그러니까 핵심이고. 거기에 추가로 격발이라는 액션을 넣었는데 얘는 모든 해방 게이지를 다 써서 한 번에 큰 데미지를 주는 커맨드거든요.
그래서 내가 만약에 이 해방 상태가 돼가지고 거기서 열심히 때려요. 여기서 전투 메커니즘을 돌린다고 치면 격발을 쓸 때 게이지에 비례해서 뭔가 세지거나 그런 건 아니고 격발을 쓰면 무조건 해방 게이지를 다 써가지고 그냥 해방 상태가 끝나는 형태라서 내가 만약에 해방을 해서 열심히 때리다가 풀리기 직전에 격발을 써가지고
마무리를 하는 형태의 메커니즘이 될 것 같아요 커맨드 수작을 어떻게 생각했어요? 그냥 뭐 이 격발이 나가는 커맨드가 따로 있다고 생각했어요 강강 약하면 팍팍 때리면 세 번째 해서 격발 액션이 딱 나가서 큰 데미지를 준다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좀 많이 입히는 것 같아서 그냥 커맨드를 커맨드라는 게 저런 부분은 사실 조합키고 화나지 않을까?
딱 그 순간에 쓸 수 있는 한 번에 나가게 하는 사실 해방도 모르고 각발도 모르고 다 조합키가 좀 더 낫지 않을까? 해방은 조합키긴 해요. 이건 약간 주문 외우는 느낌이긴 해요. 조합키가 좀 더 낫지 않을까? 예 왜냐면 다른건 아니고 뭔가 이게 그런지 그 거기서 난거 좀 올라가고 막 그까지 최대한 써야 되는데 그때 강당 약 약 약한 이렇게 눌러야 되는게 약간 나이 를 필요로서 그냥 오에로서 그냥 뭐 약간 약간으로 동시에 된다던지 아니면 동시에 무슨 동시에 해결하는 것도 같지 않아 그 정도 속도가 되게 하네
격발은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다른 것들은 예를 들어서 커맨드가 약약 강했을 때 공격이 되가지고 강감 약했을 때 공격이 되가지고 이런 것도 사실 그게 실수를 나간다고 해서 뭔가 되게 나한테 손해가 부는 느낌은 아닌데 격발을 뭔가 격발도 역시 에너지 스테이티가 많을 때 격발을 시키는게 무조건 제일 굉장히 많이 주고 순차적으로 떨어지면서 나중에 실수를 못 줬어 라고 했으면 약간 그것도 괜찮은데 이건 되게 가장 최후의 최후의 최후까지 때리다가 격발을 하는게 제일 유기한데
그때 약간.. 혹시 차징으로 하면 돼요? 격발을 차징으로 하면.. 차징으로.. 마지막에 에너지가 거의 다 닿았을 때 딱 누르기 시작하면 그때 끝나면서 그것까지 인정해주고 그 처리에겐 좀 전혀 보세요. 항상 이런 게임도 있으면 옛날에 데메크3 중에 하나 이런 게 비슷한 게 있었는데 좋은 기분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되게 시원한 기분이라니'아, 시~' 이거도 못했네 이런 기분이었어가지고 저는 약간 안 아쉬웠던 것 같아요 - 조작.. - 조작으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사진 좀 괜찮겠네요 - 조작키로 하고 누르고 있어 사진 냈다가 사진 조금 되면 팡! 세게 전개시킨다던가 그런 느낌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 격발이 재미있네요 - 네 일단 의도는 이거 그냥 끝까지 열심히 - 무음으로 때리다가 - 무음으로 때리다가 마지막 피니쉬를 잘해라 일단 그로기 상징사에 제일 좋은 상황이에요
- 네 - 약간 그런 느낌 재밌을 것 같아요 그로기 상징사에 더 재미있게 커지고 여러 시계 조합들을 만들어서 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속성을 맞추는 것도 사실 그냥 아이템 능력치를 맞추는거죠 첫번째처럼 조합을 위기 위기하고 이런 오드하우스하고 이런 느낌은 아니에요 오드하우스지 이런게 아니라 이건 사실 약간은 뭔가 사전적인 준비를 한 다음에 싸우는게 이거에 가깝잖아요?
네. 맞아요. 맞나요? 우리는 약간 게임 플레이 하다보면 아까 그 오프레임 쪽 생각하면서 보면서 딱 도착했을 때 여기에 만 여기에 그런 것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해서 옆에 변하는거죠? 여기에 도착했을 때 여기 전용 덱을 내가 덱이 아니라 거기서는 뭐라고 했죠? 모드요? 네? 모드? 모드라고 했구나 그런 모드들을 맞춰서 하자 그러면은
미리미리 모드를 맞추면 되고 없으면 여기서만 쓸 수 있는 모드가 떨어져서 떨어지면 만들 수 있어서 이 랩에서 그런 것들을 한 다음에 싸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했었어요 약간 너무 호흡이 길어진 않고 싶기도 한데 약간 그래도 뭔가 재밌게 그냥 할 수 있게 빠르게 말할 수 있으면 너무 괜찮잖아요 이 판에 맞는 빌드를 짤 수 있게 하면 빠르게 성장도 주고
근데 이걸 못 가져와서 이런 식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게 잘하셨는데 그건 좀 얘기해보고 싶어요 그 판 내에서 빌드를 직접 짜는게 아니라 개내용으로 거기 있는 논스터를 떨어뜨리고 개내용으로 우리가 캐서 만들 수 있고 대신 빌드 짜는게 어렵지 않고 쉽게 빨리 해사를 할 수 있고 그러면은 뭔가 그냥 내가 천천히 쌓아가는 거랑 다르게 여기서 막 눈 좋으면 엄청 힘 짱짱매 세져가지고 한 대 때리면
그래서 막 날라가고 이렇게도 만들어서 근데 또 가져가고 있는데 없어지면 안되고 이런 느낌으로 약간 로그라이트 느낌이 나면서 뭔가 수생 결냐가 생각 잠깐 했었는데 이거는 좀 있다가 이야기하는데 이제 갑자기 잊어버린거가 그런 것도 방법이겠다. 그것도 한번 나중에 뭔가 지금 하자는건 아니고 조금 저도 아직 막 그때 그 영상 보고서 딱 어? 이런 생각만 하고 넘어갔던 거라 사실 그 걔는 거기서 막 책석에서 만드는 건
그렇죠. 아니지. 책석에서 만드는 건 없지. 진짜 미친듯이 많이 만들어놓고 그냥 어느 뭐 어느 속성에 어느 지역이 속성들어있어. 그 속성에만 그 지역의 이름이고 여기는 어떤 에테르가 어떤 에테르의 힘이 많아. 그 에테르의 힘을 힘이 있는 곳에서만 발동하는 뭐 이런 것들 이런 것들 이런 것들 이런 것들 이런 것들 만들어가야 되는 것. 그래서 가리석까지 놀라.
이런 이런 그런 식의 형상들을 해봤나. - 아, 다음날. 그리고 이 해방이랑 에테르 충전이랑 해방의 컨셉을 보스 쪽에서도 좀 같이 쓰는 것도 고민을 해봤어요. 그러니까 그냥 시스템적으로는 보스가 페이지 전환된다 이런 건데
이것도 이제 이 프로젝트에서는 보스가 에테르에 따라서 충전된 거에 따라서 페이지가 변할 수 있다. 그래서 보스도 이제 별도의 이 에테르 게이지를 갖고 있고 얘도 뭔가 시간이 지나거나 뭔가 플레이어를 많이 때리면 이제 게이지가 차고 다 차면 이제 보스도 이제 페이지가 강화 페이지로 넘어가서 세지는 형태가 되는 거죠. 근데 대신 보스를 구로기시키거나 전투구조물로 포획시켜서 때리면 그때 보스가 모은 게이지를 플레이어가 뜯어낼 수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얘가 채운 게이지를 내 걸로 흡수시켜서 내가 해방을 하는 서로의 해방의 주도권을 두고 전투하면서 싸우는 그런 컨셉도 있으면 어떨까 싶어서 이런 요소도 한번 넣어봤습니다 그리고 성장 쪽은 그냥 그때 나온 얘기가 있어서 그냥 이쪽에서는 요약만 했고 일단 무기 쪽은 정리된 게 이 정도가 있습니다
이거랑 전투 구조물 쪽도 정리하긴 했는데 얘는 좀 더 고민이 필요해가지고 일단은 개수는 이런 느낌으로 생각을 했거든요 기본 구조물 6개랑 이 6개를 기반으로 해가지고 조합식을 만들 수 있다 그때 얘기했었던 그런... 그리고 이 기본 구조물 중에는 원거리를 보조하는 구조물들이 있다. 그래서 원거리에 대한 뭔가 제어나 활약 지원 같은 거는 전투 구조물 쪽에서 다 한다.
저희 조합식도 하기로 했었죠. 헷갈리네요. 저는 하는게 더 좋았어요. 일단 저도 하는게 좋다고 생각을 하는게 기본 구조물은 아무래도 기본이어서 전투에 완전 초반 난이도 낮은 전투에서 잠깐 쓰는 용도고 전투에서 크래프팅의 느낌을 주려면 조합식에 있는게 좋을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그 조합식은 생각보다 조합의 난이도가 있는 형태도 있다. 예를 들어서 똑같은 거 세 개만 쌓아서 만드는 것도 있지만 세 개의 종류를 뭔가 조합을 해서 만드는 것도 있다. 대신 조합식이 어려운 만큼 돌아오는 리턴이 큰 형태도 많이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이 어려운 조합식은 블루프린트라는 설계도로 미리 짜나면 그걸 활용해서 편의성으로 전쟁에서 즉시 쓸 수 있다. 대신 이 조합식도 로드아웃에 슬롯 개수가 제한이 있어가지고
한번 가져갈 때는 유저가 선택해가지고 어떤 보스랑 싸우냐에 따라서 거기에 맞는 설계도랑 기본 구조물을 가져가는 형태로 생각을 했어요. 몇 개나 몇 개나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조합식이요? 네, 조합식이요. 한 점 중에 가져가는 게 몇 개나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한 4개, 최소 4개?
4개에서 최대 해도 한 6개. -더게 많네요. 저는 최대 3개, 2개가 제일 적당하지 않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야지 멀티플레이가 더 활성화될 것 같은 느낌도 있고. 어떻게 생각할까요? 재미있는 점수는 그냥 나올 것 같거든요. 얘는 뭘 해야지. 이렇게 하고. 가짓수가 많으면 더 많은 상황에서 다양하게 쓸 수 있는 게 되니까 그냥 저는 4개에서 끊는 생각을 했거든요.
저는 그래서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멀티플레이 할 때 친구는 발판 가지고 기억되어가지고 누구는 가족 발판 가지고 이런 식으로 가들어 와서 하는게 좋지 않을까 저는 원래 생각에는 하나는 자동으로 서서 하나밖에 못 듣고 그래야 저 없이 또 의미있고 이렇게 작동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었거든요 조합식이 간단한 형태의 최대 2종만 조합하고 이런식이면 슬롯이 작아도 괜찮을 것 같은데
물론 설계도를 블루프린터로 짜서 가져가는 것도 가능하긴 하지만 그래서 또 우선순위에 따라서 진짜 복잡한 것들은 그렇게 하고 또 본인 조합식 구조물을 써야 되는데 블루프린트의 허용치는 끝났으면 어찌됐건 기본 구조물을 가져가서 본인이 쌓기는 해야 되잖아요 그런 것까지 고려를 하면 4개 이상은 있어야 되지 않나 싶었어요 블루프린트가 슬롯을 하나 차지하는 거잖아요 블루프린트는 예를 들어서 3개의 광벽, 광벽, 블리스타
이게 하나의 블루프린트로 슬롯을 하나 차지하는 거고 전장에서 그 블루프린트 누르면은 그 세 개가 이렇게 쌓아지는 거예요 네 그래서 재료가 없으면은 이제 못 만들고 그런 식으로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냥 기본 구조물도 가져가서 똑같이 본인이 방벽이랑 발리스타 기본 구조물이 있으면은 전장에서 블루프린트 안 쓰고 그냥 그거 두 개 쌓으면은 똑같은 조합식으로 만들 수도 있긴 하죠 대신 슬롯을 두 개 차지하니까 그렇죠 맞아요 그럼 무조건 그냥 블루프린트로 압축해서
슬롯을 최대한 채워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블루프린트도 약간 개수의 제한이나 이런 것도 있긴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예를 들어서 블루프린트로는 두 개 혹은 세 개 정도 가져가고 나머지는 이제 기본 구조물로 채워야 된다 하면은 유저 입장에서 기본 구조물로 챙기는 것들은 보통은 이제 빈도가 많은 조합식들, 그러니까 만드는 데 어렵지 않은데 내가 자주 써야 되는 조합식 건 굿뚝 구조물이면 그냥 기본 구조물 가져가서 거기서 빨리 탁탁탁 조립해서 할 것 같거든요
반대로 조립하는 조합 방식도 어렵고 굳이 개때문에 기본 구조물 하나 승롯을 차지해야 되는 그런 게 있으면 그런 건 블루프린트로 만들어서 쓸 거라 생각했어요 예를 들어서 내가 평소에 랜턴을 쓸 필요가 없어가지고 랜턴은 보통은 안 들고 가고 도약대랑 가속발판은 기본 구조물로 가져가는데 특정 나의 패턴에 좀 데미지를 세게 넣는 구조물에 하필 랜턴이 들어가요. 그러면 사실 랜턴 때문에 기본 구조물 슬롯에 랜턴을 차지하는 것은 비효율적이잖아요.
그런 상황에서는 블루픈티를 만들어 가지고 유저가 가져갈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비교율이 되지 않다는 것 같아요. 두개요? 너무 상징하는거 두개면 블루프린트 하나에 기본 하나인데 기본이 하나면 조합을 동일한 걸로 조합하는 것 밖에 안되잖아요 다른걸 섞어서 하는게 안되니까 그 와일드하츠는 몇개? 다 쓸 수 있잖아요 걔네는 기본 구조물 4개만 있어요 없어요. 그냥. 아 블루프린트 없는거에요? 없어요. 걔네네 그 4개를 다 어떻게 해서 만들어야
돼. 근데 되게 쉬워요. 그냥 똑같은 거 3개 쌓거나 아니면. 4개를 가지고 조합을 하는거에요? 네 맞아요. 어쨌든 키 걔네 D패드로 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4개가 아니라. 네 그런거 같아요. 키 그것 때문에라도 최대 4개여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만약에 4개 이상으로 가면 저는 헬다이버즈처럼 슬롯 옆으로 슬라이드 해서 하나 선택해서 쓰게 하는 그런 식으로도 해야 하나 싶긴 했어요 아니면 두 번 해서 스위칭 하는 형태로 한다던가
얘가 너무 많은 것 같은데 괜찮아요 너무 중스러울 것 같아 그게 또 바다니까요 열심히 뭔가 계속 뭘 만들어서 싸우는 게 저는 계속 두 개 생각하고 아까 말씀드렸던 이유에요. 나 혼자 다 가지고 당겨서는 안돼. 지금 같이 당겨. 사실 4개는 거의 혼자서 다 되는. 사실 2개가 4명이서 있으면 남는 구종이 남는 거잖아요.
기본 구종을 말씀하시는거에요? 섞으면 엄청 맞아서. 조합식이 메인일 거라 기본으로 그대로 쓰는 일은 거의 없을 것 같긴 해요. 그러면 둘이면 되는 거 아닌가? 둘이면 조합을 하나밖에 못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블루프린트 하나 가져가고 기본 이렇게 가거나 아니면 블루프린트 두 개만 가져가거나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그럼 변수 두 개만 가져가야 돼요. 그러면 그 두 개밖에 변수가 안 나오는데 거기에 플러스로 기본 구조물을 몇 개 가져갈 수 있으면 풀프린트 두 개도 섞을 수 있으면 되잖아요. 풀프린트는 어떻게? 그런 독서는 그렇게 구성을 아예 하는 거죠. 풀프린트...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됐어요. 수동으로 조합해서 쓰는 게 되게 다양한 변수를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해서 그것까지 같이... 그게 좀 어려워요. 거기 전주, 안전주에서 수동으로 섞어 쓸 수 있을까?
와이드 하츠를 그렇게 하길래 그 맛을 한번 보려고 하고 있긴 한데 월다츠는 되게 단순한가요? 이렇게 복잡하면 아~ 잘려다. 그게 복잡하지 않는데 와이드 하츠를 3개씩 좋아하고 그러잖아요 네, 그것도 보통 제가 하는 데까지는 두 종류 이상이 나와 그 성능이 없긴 했어요 최대 조합 최대 좋아해 예 아니면 발발 바라거나 랜 랜 하거나 발랜 발 이 이정도
좀 그렇게 해야 될거 같긴 한데 좀 그렇게 된거죠 그게 그게 제일 막 그게 그런 애들도 있고 좀 어려운 것들은 좀 여러개 섞인 것도 있다 그래서 이런거를 블루프린트로 가져간다 라고 생각했어요 상위 만제품들? 여러 개, 세 개 이상 섞어야 되는 것들? 사실 근데 뭐 디펜덤 있으면 좀 쉽긴 하겠죠. 공식처럼 내가 자주 쓰는 것들을 쓸 테니까. 맞아요. 그건 그래? 아니 그냥 무조건, 무조건...
3개 가득하고 블루트윙드는 게 하나 있고 이런 식으로 가득하면 어때요 블루트윙은 하나만 가지고 가요. 나머지 조합해야 돼. 이건 사실 조합해 봅시다. 왜냐하면 어떻게 되냐. 강화에 가득 찬스하면 안 오기도 하고 규정적으로는 사실 그 남들 속에서 조립을 하고 있는 게 말이 되나 싶기도 해요 예를 들어서 하나 딱 굴렀어. 공격이 굴렀어. 그럼 다시 만들면 얘가 더 할 리가 없이 그냥 한 번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렇게 되나? 얼마나 템포가 늘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저는 사실은 어차피 한 두개만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평근때 계속 계속 평평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평근때 기지에서 그냥 주변에 뿌려주는 느낌이 있어야 되는 것 같아요 뿌려주면 알아서 떨어졌는데 얘 위에다가 조합해서 쓴다
그래서 그쪽 자동으로 나오는 게 몇 개 더 있고 기구, 이건 가지고 오고 이런 것도 넘어가는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조합을 얼마나 시킬 수 있을지 실시간으로 그 이상 타면 안 와서 그러면은 손님은 오히려 조합식을 안 하는 쪽인 거 아니에요? 실시간 조합식을 안 하는 쪽이 낫지 않나 하는 것도 있어요 아니면 실시간 조합식 할 거면 딱 그것만 이렇게 방벽 이런거가 있어요. 렌턴 이런거에요.
여기까지 이렇게. 되게 쉽게. 진짜 쉽게. 여기까지만 딱 여기까지. 이 조합까지. 빠르게 할 수 있어요. 사실 딱 하면 딱 누르면 사실 완성 완성되어 있어도 되잖아요. 그래도 되서 우리는 딱딱하면 되는 것 같아요. 나중에 와서 다시 만들면 되잖아요. 또 만들면 완성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냥 위에게는 덜렁, 올라가고 따닥하면 되서 완성되서 제대로 만들어서 더해준다. 저는 약간 얘기 듣다 보니까 조합식이라는 개념을 실시간 조합은 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조합을 미리 거점에서 다 할 수 있게 하고 그 완제를 그냥 술로에서 넣어서 들고 간다 쪽으로 그냥 단순하게도 믿으면 좋겠는데 싹 다 블루프레젠터로 들고 간다? 네 싹 다 그냥 다 생산을 공장에서 하는 쪽으로 하는 거예요
근데 그거 지금 표정할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습시 많이 써 다 열어준 게 어떨까요? 그냥 모든 슬로우지 5개이면 블루프린트 제한 없다 너가 블루프린트 5개 다 끼든 기본 구조를 5개 가져가든 그냥 알아서 해라 그래도 뭐 순수 조합이 좋으면 그렇게 하는 사람은 그렇게 하고 블루프린트 쓸 사람은 블루프린트 쓰게 하고 근데 키는 4개 이상은 없을 것 같아 최대가 4개일 것 같아 두개는 좀 작다 싶으면 4개까지는 쉬운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게 조합할 때 탕 넣고 탕 넣고 탕 넣고
빠르게다가 이렇게 눌러요 그렇게 눌러서 조합되서 떨어지는게 제일 예쁜 그림인 것 같아서 이렇게 하면 대담가 가능한데 이거를 놓고 도착했어? 만들어 졌어? 또 위에가서 만들고 이렇게 하는게 조금 - 아, 맞습니다. - 물론 모르겠어요. 와일드아트에서는 되게 잘 되는지 모르겠는데 와일드아트에서는 이렇게 동화국이 다야 한 거 같아서 또 만드는 거예요? 그게 사실 그 헌팅 액션들 게임도 비슷하긴 하지만
얘네가 나를 무호흡으로 계속 때리지는 않거든요. 때리고 경계하고 서로 대치하고 이런 상황도 있다 보니까 또 걔도 패턴을 쓰고 준비하고 이러니까 그런 것 때문에.. 모논 점촌 템포가 생각보다 엄청 빠르지 않습니다. 모논도 무리하게 때리려고 안하면 그렇게 빠르지는 않아요. 내가 계속 때리고 싶으니까 그거 하다가 맞아서 그런 거지. 모논은 예를 들어서 아스테리 훨씬 빠르지. 그렇죠. 아스테리 훨씬 빠르지. 빠른 걸로.
저는 아스테리 같은 경우는 내가 사야 하라고 그러니깐 모논 점촌처럼 이렇게.. - 한다고 하면 - 네, 서로 대치도 하고 이러면 적들이 약간 꼭 되게 모노는 되게 잘 어울리는 게 무지성체잖아요 무지성체라고 말하는 게 좀 그렇지만 - 지능이 좀 없는 - 네, 높진 않죠, 그냥 동물이죠, 동물 예를 들어서 지능이 이제 우리는 만들다 보면 지능이 있는 적들도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것도 좀 이상할 것 같기도 하고 보면 잘 모르겠네요 걔네들도 그러면 지능이 있는 애들은
같이 구조를 쓰면 되지 않을까요?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예를 들어서 이 정도는 있을 수 있을 것 같애서 워크 정도나 이런 정도는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거기는 다 흔히 말하는 아이큐가 없는 존재들만 있잖아요 제일 처음으로 본 게 원숭이 같은 애가 붙다고 그러는데 솔직히 말해서 거기다 보면 원숭이는 7pc보다 훨씬 낮은 이제는 약간 지능을 가지냐고 똑똑하다고 하는데 하니까 똑똑하다고 이게 똑똑해 하지만 파우드도 똑똑해 뭐 하는지 좀 똑똑해 그럼 일단 그 고양이 먼저 주게 되는 거에요 똑똑해
그리고 이 완제 조합식은 일부는 특정 구조물들 스킬트리에서 해금하는 걸로 생각하긴 했어요 뭐 뭐 초안에서는 이 상위 완제 쪽을 그렇게 생각하긴 했는데 뭐 얘가 만약에 없어진다 쳐도 일부는 그 스킬트리에서 해금을 해야지 그 조합을 할 수 있다 일단 지금은 이 정도로 정리를 한 상태입니다. 전투 쪽은 끝입니다.
혜린은 없으시나요? 저는 정리를 하고 있는데 전투와 관련돼서 그림에 따라서 달라질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추가로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오늘 들은 거 가지고도 약간 고민이 좀... 아, 애틀은... 애틀은 좀 더 어려워서... 좀 더 추가로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방향성은 좀 얘기를 해보고 싶긴 했어요.
수평자 확장 이런 걸 고민하다 보니까 결국에는 빌드의 대학성 이쪽으로 가게 되는데 이걸 어느 정도 기피로 할지 우리가 첫 번째에서 어떤 기피감이랑 어느 정도 차이를 할지 저기 기... 거기까지 주지는 모르겠네 할 것 같기는 하므로 저도 비슷한데 만약에 갈 거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아예 아예 로그라이크 같은 느낌. 로그라이크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저는 자체가 워낙 생각하고 있는게
사실 1kg 플레이하더라도 아무리 짧게 해도 3시간 플레이는 해야 거기 빼고 넘어가지 않을까요? 싶은데 그러면 이제 3시간짜리 로그라이크가 어디 있어? 로그라이크는 그런게 어디 있어? 그래도 뭐 아까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어요. 그거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 우리가 얘기했던 점점점 하반이 올라가면
결국 우저의 하반이 올라가다가 계속 거기서 나오는 재료들만 좋게 나오면 밑에 있는 우전도 계속 빠르게 따라갈 수 있게 얘는 계속 하반 올라가서 점점 크게 문제없이 계속 낄 수 있고 뒤로 따라오는 곳은 하반이 안 올라가지만 이만큼 벌어져 있는 걸 계속 올려줄 수 있잖아요 아 그래도 아무래도 좋은 것들도 떨어지니까 그런 생각하면서 어? 그것도 미쳤나? 그런데 이쪽은 처음부터 딱 들어갔을 때부터
엄청 고생해야 되지만 얘는 처음 했던 사람은 고생하면서 손 찌글찌글찌글찌글찌글은 오래 걸리지만 얘는 예를 들어서 1kg만 1kg만 1kg만 깨는데 처음 많이 안해봤던 사람들은 10시간 걸리는데 얘는 4시간 만에 벌써까지 자꾸 나올 수 있어 얘는 그 뒤에는 10시간 걸려야 되지 블리드만 잘 나오면 또 그만 깰 수 있어 이런 식으로 구성한다거나 그래서 내가 하다가 블리드도 잘 나왔어 그러면 친구들 다 좋잖아요. 나오잖아요. 한국도 안 나왔어. 한국도 들어가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그래서 잠깐 들었는데 말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 지금 그 얘기를 듣고 상상을 해보고 있는데 무기나 강화구 같은 거는 종속을 해주고 거기에 이제 뭐 부품이나 빌드의 다양성 해당하는 것들 1번에서 룬이라고 했던 그 요소 비슷한 거를 그 존에서만 쓸 수 있고 거기서 그냥 다시 처음부터 무조건 타밍을 해야 되는 걸로
뭐 그렇게 해도 되죠 아 이거 룬은 가져갈 수 있는데 내 몸은 못 가서 이렇게 해도 되고 그리고 또 필요 없이 그냥 그 룬 자체는 다 거기 현지에서 제작을 해야 되고 나가면 없어지는 거고 어쨌든 그래서 그 한판의 목표는 내 무기랑 방어 룬은 조금씩 어쨌든 좋아지긴 하는데 거기 들어가서 보스를 잡을 때까지는 그 룬을 어쨌든 빌드를 하나를 완성해야 되는 게 그 존의 목표예요 물론 나중에 무기가 되게 새가지고 내인 겁니다
- 그럼 그냥 - 그거는 아예 아무것도 안기로 그냥 생무기로 전능도 불가능하지 않게 낮은 데는 다 맞고 그냥 되지 않을까 룬이라고 얘기하면 그것처럼 예를 들어서는 근데 또 뭐 친구 방에 가서 저도 그럴 필요 없으니까 내가 한 번 어플을 타면 룬을 다시 초기화 돼 룬의 일부가 초기화 돼 한 일은 내가 지킬 수 있고 무기 중에 나머지를 맞춰야 돼 이런 식으로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어떤 자원을 쓰면 지금 한단을 막 건지는 거예요 원래는 무게 하나 다 못만하실 수 있는데 하나 더 지킬 수 있어요. 어쨌든 그런 것들을 좀 발전시켜도 괜찮은 것 같고 이게 다 뺐지 않아도 거기서 많이 얻어지기만 하면 사실 그냥 사실 괜찮은 것 같긴 하거든 뺐지 않아도 많이 얻어진 거 예를 들어서 내가 만약에 총 이 판을 잡게 되는데 눈이 열 개 정도를 조합해야 돼야 돼
사실 반만 날려 그런데 나머지 반만 날리고 나머지 반은 유지할 수 있어요. 그래도 나머지 반은 유지하면 되고 나중에 처음에는 그렇게 좋은 물은 얻기가 어려웠고 나중에 계속 스테이지를 업데이트하고 그러는 때마다 점점점 거기 나오는 물이 좋아지면 다섯 열 개 맞추고 금방 맞출 테니까 이렇게 한 번 마치고 끝난 것 같고, 계속 그라인딩해서 한 개씩 한 개씩 유지할 수 있는 눈들을 늘려주는 방식으로 해서 플레이 오래 하면 운을 유지하는 게 조금씩 늘어나는 거예요.
다섯 개가 다 유지됐어. 끝! 그 다음엔 그렇게 하면서 지킨다든지, 여러 가지 이런 방법들을 쓸 수 있지 않을까 이런 행동들이 지금 막 이해가 되겠네요. 사실 유지를 시키면서 그냥 료나 강호도랑 비슷해지는 것 같고 그래도 이제 거기서 좋은 룰이 나올 수도 있고 새로운 룰이 새로운 룰이 네 하나하나 보면 더 좋은 룰이 나올 수도 있고 어쨌든 다섯 개는 다 맞춰야 되니까 이제 약간 유저의 어떤 일부의 격차를 그걸 만들어 놓고 갔는데
이번 우리가 다섯 개 지키면서 갔어요 무대에 필요없어 사실 이거다. 필요없을 수도 있잖아요. 이건 필요없대. 다른 걸 마셔야 되는 거죠. 바뀌었으면. 그래서 그런 것도 해볼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거기서는 뭐 그런 비슷한 생각이 들었던 거기서는 만렙을 찍고 뭘 하면은 기능이 두 배가 되고 포인트가 두 배가 돼서 이걸 찍을 수 있고
어떻게 하면 또 뭐가 되는지 그런 기능들이 막 추가하잖아요. 어프레임 한 번 보니까. 참 설명 잘 안 와. 그런 기능들을 슈가해서 우리도 그런 식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룬 슬롯도 그런 식으로 업그레이드해서 결국 궁극적으로 룬의 랜덤 조건 중에 이거는 창업 플랫 없어지지 않아 그런 것들을 박아놓고 그런 것들을 박은 데 그것들은 최대 내가 다섯 개만 가질 수 있어
이번에는 다음 창업을 오를 때 이번에는 다른 룬을 유지할까? 선택할 수 있게 하고 그런 식의 것들을 하고 어떤 거라는 건 지금 생각하게 하는 거예요 응 30초 전에? 그런 것도 한번 해당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해제를 들었어요. 저도 한번 해볼게요. 장학사 피스타들도 괜찮지 않나?
또 하다가 그냥 예전을 하자면 필란나 잘 쓰다니 싶어. 필란나 쓰고 있었어. 1번의 론에 해당했던 것을 여기서는 간칭으로 마법회로 해서 마법회로가 있고 조금 더.. 술식회로 있잖아요 케이체의 마법회로 아시죠? 어? 괜찮아요? 에테르라고..
에테르로.. 아케인회로.. 좋다. 별로 괜찮다. 그거를 약간 눈처럼 옵션에 붙여가지고 막 꺾이는 그런 걸로 생각을 하다가 자꾸 일본이랑 비슷해지는 거예요. 뭔가 다른 게 없을까요? 날리는 게 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른 도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당분 생각한 거는 약간 로라이트 느낌 룬인거죠?
스타터 빌드처럼 내가 존에 들어갈 때 끼고 갈 문이 나오고 회로 5개 이렇게 끼고 갈 수 있고 가서 파밍 그 지역에서 나오는 회로를 만들면서 파밍을 하고 보스까지 잡았어요 잡고 나올 때 기지에다가 안전창고 뭐 이런 게 하나 있어서 거기에 다섯 개를 넣을 수 있는데 처음에 가져갔던 다섯 개를 그냥 그대로 가져와도 되고
아니면 하나를 빼고 거기서 나온 거 중에 이건 꼭 가져가고 싶다는 걸 다시 넣고 가져가도 되고 그래서 스타터 회로는 조금 버려도 되는 것들이면서 약간 성능이 좋은 그런 걸로 가져가서 버리고 온다 더 좋은게 나오면 그런 식으로 보면 원래는 수학 5개 할 필요가 없거든요 그게 이제 그 슬롯을 늘리는게 게임에 되게 롱텀의 어떤
오래 한 사람들은 그 슬롯에 5개 있어요 안전자산이 안전자산이 더 늘어날 수도 있고요 사실 이렇게 다 가져가서 괜찮은데 막상 가면 그래 여기는 화염에 에텔을 제외한 화염에텔의 속성을 가지고 있지 않은 눈은 다 버려야 해요 의미 없어요 작동 안하고 작동 50% 이하 감소 이런 것들도 나중에 누를 수 있잖아요 내가 가져가면 진짜 되게 좋았는데 의미 없네. 여기서 다 켜야겠네.
그러면 계속 오딩할 때마다 바뀌니까. 눈 좋아서 내가 화장품 타대 안가는데 그냥 가져와. 그러면 이제 대박인거. 빨리 깨고 따르러 가는거. 그게 또 빨리 깨고 따르러 가면 또 괜찮잖아요. 그런식에 그것들도 괜찮지 않아? 생각했는데 이게 약간 능정하게 좀 진짜 재밌을지는 생각해보니까 지금 우리가 잠깐 잠깐 살아있을 때는 혼자서 막고 이런 느낌을 드는 거예요 완전 랜덤이어야겠네요. 종이 뭔지도 모르고 일단 가야해요. 그런 속성까지는 다 모르는거죠.
자원이 뭔지는 남아도. 아니면 뭐 그런 속성이 하나의 속성은 확실히 알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 종의 속성이 4개가 5개 있어서. 나머지는 몰라. 근데 갔더니 종 속성이 5개 가까이. '몸가 있어''최고 만반세' 이렇게 될 수도 있는 거네 그렇게 접근해도 되는 것 같고요 그거는 좀 더 고민해봐야 돼 너무도 랜덤 등이 심한 거로 짤린 게 많잖아 그러면 자꾸 존을 쩍뚝 찍는 게 재미가 덜해
계속해서 아 시발 불균이 났어 존 미세를 그기계는 또 안 되니까 익스트랙션 느낌이 많이 나긴 하네요 그 딱 반스런 반스에 담아주고 나머지 다 날라가니까 반스에 다 넣고 타르코프가 그러잖아요 안전 인벤토리 그거를 늘리는게 메인이고 근데 이건 그거보다는 요그라이크에 좀 더 가까운거죠 요그라이크 하다보면 조금씩 성장하는 요소가 하나 있고
그 요소하고 싶은데 싸는 걸 주겠다는 느낌입니다. 날아가는 건 아니니까 내가 죽을 일도 없고 죽어도 날아가는 것도 아니고 익스텍션의 느낌은 아니고 거기서 없는 건 거기서 쓰고 가라 그러면 장점은 퍼줄 수 있죠 써 써 써 써 써 저 앞에 저 앞에 그렇게 할 수 있으면 되게 좋은 거고 옆에 있는 거 막 찰 거야 건물 막히다 떨어지고 막 뭐 저 앞에다 떨어지고 그런 식으로 하는 거
그걸 이제 한 존, 한 세션에서 압축해서 잘 재미를 줘야 되는 게 중요하겠네요 그러면 이제 뭔가 약간 좀 되게 특징이, 빌딩에 대한 특성은 되게 예쁜 거죠? 보통은 그 빌딩을 되게 롱텀으로 가져가는데 우리는 이제 그 존 안에서의 짧게 압축을 해서 그 재미를 줘야 되는
사실 그거는 줄 수 있죠. 길게 늘리는게 줄이는건 쉽지않았죠? 아닌가? 어.... 예를 들어서 데크 빌딩 게임 그런건 빌딩나는거고 그것도 바로 보면 탁탁탁 나오니까 오쉽오쉽오쉽 재밌는거니까 그것만 가지고 게임을 한두 번은 재밌게 하는데 되게 길고 재밌게 하려면 결국은 그 외에 뭔가 예를 들어서 오늘 저 뭐지? 모험러 혹시 보세요
모험러의 유지나라요 유명한 유튜버가 있는데 모험러하고 차라보러 있어요 그 사람이 아주 매우매우 평가적인 게임 소식들을 전해주셨는데 아크레이더스 얘기가 나오는데 아크레이더스의 문제점이 결국은 게임프레임이 길게 했는데도 빌딩이 재미가 없다가 제가 보기엔 10회 부터 봤거든요 게임프레임 길게 했을 때 오픈 받은 빌딩
어떻게 만들어줄거야 하는 이야기가 꼭 만들어줘야 하는 이야기가 나왔고 우리는 비슷한 게임이 엑소시트 게임이 엑소니까 그거 할 때 고민 많이 하는 생각도 좋고 여기도 그런 고민을 좀 해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여기는 물론 길게 호흡하는 건 기지가 되고 기지의 조합이 되고 이럴 것 같아서 괜찮을 것 같긴 하지만 어느 순간 다 차면 더 재미있으니까 커스텀하는 재미도 주고 거기서 나오는 뭔가 재미도 줘야 되는데 어떻게 하지 모르겠지?
아크레이더스 로그넥은 마지막으로 봐봐요. 잘 읽어드릴게요. 그걸 보면서 요즘 아크레이더스 떨어진 이유가 뭔가를 봤을 때 걔네들은 약간 그렇게 생각하더라고요. 유저는 그런 거 같아요. 실제로 그렇게 안 한 적 있죠. 감사합니다.
코오버 아이디에 담당한 것에 해달라고 여쭤나 얘기는 그럼 됐을까요? 또 더 하실 말씀 있으세요 혹시? 안 먹었습니다 모험 러가 채널이 두 개였네요? 네 뭐지? 어드벤처는 구독을 안하고 있었네 저도 구독은 안 나오는데 항상 떠서
약간 이 사람은 RPG 덕후거든요 나랑 취향 비슷해서 이 사람 하면서 저도 RPG 열심히 못하니까 약간 대리발족 하면서 써줘서 '아이 재밌다' '플란스더 포인트니까 꼭 해봐야지' 이 사람이 맨날 발도스3 영상 올려서 '재미있나' 하고 계속 기웃기웃거리고만 했었는데 바이더스는 엄청 좋은 사람이에요 새로운 모험 그 채널에서는 바이더스와 싸폭 얘기를 엄청 많이 해가지고 싸폭 같은 건 엄청 좋은 거에요
저도 제 취향이에요 둘 다 제가 좋아하는 게 있잖아요 엄청 좋아하는 게 있어요 미쳐 존나 좋아 보여요 그래서 작년에 얘기하는 사람은 미쳐라 싸폭은 좋은 얘기만 해요 내신에 좋은 길만 듣고 오고 한국 게임이 나오면 좋은 글만 들어와 그래서 약간 한국 편이야 되게 네드세 한국 게임에 대한 목적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사람 되게 이 사람을 보고 있으면 좋아요
역시 한국인 역시 한국인 하고 이기니까 이 사람들이 막 구독자가 많이 들진 않아서 팔만 먹었을 때 그래서 그만둘까만 한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