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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용어 6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14:20:25

지난주에 이어서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이퍼 세멘토시스 이것은 과백악질증을 말하는데요. 이것은 치근단부이나 또는 치근에 이렇게 이계도 이것을 치근이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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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정상보다 좀 많은 상태를 말하거든요. 그래서 이때 치아를 과잉치라고 하는데 우리가 자세하게 보시면 여기하고 치아가 겹쳐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치아과다증이라고 합니다. 하이퍼돈티아 다음은 하이퍼돈티아 아까는 과다증이었죠. 이거의 반대적인 말이죠. 하이퍼돈티아 이것은 치아결빕증인데 이것은 부족한 것을 말해요. 치아가 한 개 이상 부족한 상태를 치아결핍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선천적으로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기타, 외상이라든가 또는 염증 또는 수술증에 의해서 이런 부족해진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런 유전으로 선천적으로 그렇게 오는 경우가 제일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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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뮤노디피션씨는 면역결핍증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뮤노 하면 면역을 말하거든요. 그리고 디피션씨 이것은 결핍증. 그래서 이뮤노디피션씨 이것은 면역결핍증. 즉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결핍된 상태를 말하죠. 다음은 임플란트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상실된 부위에 즉 인조치아를 넣어서 대체하는 거죠. 매식 즉 임플란트를 매식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즉 자연체와 같은 역할을 하게 만든 이것은 즉 생태 친화성이 굉장히 우수하거든요. 우리 인체에 있는 생체와 적합성이 거의 99%예요. 그러니까 거의 무이한 거죠. 그래서 평생을 우리 국왕래에 심어서 사용을 해도 건강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임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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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임플란트를 보시면 고정체, 픽스트라고 그러죠. 측은 해당하는 부분이죠. 그 다음은 지레주, 어버트먼트라고 합니다. 그 밖에 위에 상부구조를 올리는 거죠. 임플로메이션, 이것은 염증을 말합니다. 그래서 어떤 손상을 당했거나 그랬을 때 국소적으로 염증이 생긴 부위에 생체의 방어반응을 표현하는데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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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이라고 하면 외상을 입었든가 사고를 당했든가 피부나 조직이 열려있을 때 그것을 통해서 박테리아 즉 세균이 들어가면서 염증이 생기죠. 상처 부위에 그런 경우를 염증 인플라메이션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주버늘 페르돈타이티스 이것은 유년형 치주염이라고 그러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유년형이라고 하면 사춘기까지 청소년들이 영구치혈에서 주로 발생을 하게 되는데 즉 치면세균막이 이렇게 그다지 많이 축적되지 않았어도 급격히 치주 조직의 파괴를 가져오는 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치면세균막이 그다지 많이 축적되지 않았어도 급격히 치주 조직의 파괴를 가져오는 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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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치주 조직이 파괴되기 시작하면 치간사이라든가 치조고울이 많이 흡수가 되기도 해요. 진행이 많이 되면 치간사이의 틈이 보이거나 그런 증상이 나타나게 되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남자보다 여자가 3배 정도 더 높은 이완률을 나타낸다고 하고 그리고 이것은 가족력이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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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윤현형 치주염 로케미아 이것은 백혈병이죠. 백혈구가 비정상적으로 갑자기 증식하는 거예요. 보통은 8000 미만 그런데 어느 날 보면 계속해서 엄청 빨리 증식을 하거든요. 예를 들면 2만 이상 계속해서 증식을 하는 병이죠. 이것은 즉 미성숙한 세포로서 나타나는 하나의 질병이에요. 백혈병 아시죠? 그래서 골수 백혈병과 림프구 백혈병이 있죠. 그래서 요즘 의학기술이 많이 발전되기도 하고 했기 때문에 잘 치료하면 치유가 되죠. 그 다음에 루코사이트 이것은 백혈구 백혈병은 루케미아 그 다음에 백혈구는 루코사이트 이것은 혈액의 세포성분 중에 하나가 백혈구죠. 그래서 혈액인 세포성분은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이죠. 거기에 백혈구 중에서도 호중구 호산구 그래서 호중구가 중성구라고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다음에 호산구 호염구인데 이것은 호산구는 알러지 기능에 관여하는 혈구 세포고요. 이것은 면역기능이 중성구는 약 75% 정도 우리 인체내에 존재하거든요. 백혈구 중에서 그래서 가장 많은 면역작용을 일으키는 혈구 세포가 바로 호중구 중성구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호염구 같은 경우는 기생충 감염에 관여하는 혈구 세포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과 단액구 림프구 이렇게 분류가 되면서 골수 이런 것들에서 특히 조혈조직에서 생산되는 세포들이 바로 이런 것들이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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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특히 적혈구도 마찬가지고 백혈구도 마찬가지고 혈소판도 마찬가지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체에서는 골수에서 늘 생성을 하면서 일정기간 동안 백혈구는 그런데 수명이 좀 짧아요. 짧아서 일정시간 또는 일정기간 수시간에서 수일정도 수명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파괴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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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계속해서 골수에서는 조율조직에서는 계속해서 새로운 세포들이 생겨납니다. 다음은 리포마인데요. 이것은 지방종의 사진을 아주 선명하게 잘 보이게 찍어서 올려놨습니다. 그래서 이 기원은 지방조직에서 기원을 하는 양성 비상빗성 종양입니다. 악성이 아니죠. 그래서 양성과 악성은 즉 악성은 바운더리가 경계가 없어요. 그냥 우호죽순으로 세포가 어느 곳으로 암세포가 증식할지 모르기 때문에 경계선이 없고 양성 같은 경우는 바운더리 경계선이 명확하게 있거든요. 예를 들면 시스트 같은 경우도 양성이죠. X-ray 촬영에서 보면 주변다리 바운더리 경계 벽이 선명하게 존재합니다. 그것은 그 선 밖으로는 비정상적인 조직처럼 나가지 않는다는 얘기죠. 그러나 비정상조직 예를 들면 악성종양 암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어느 방향으로 나갈지 모르고 그냥 무작위하게 증식을 해서 나가는 거죠. 그래서 구강 영역에서 본다면 볼에 있는 점막, 그 밖의 혀, 구강의 바닥, 마우스 플로러, 그 밖의 구순, 구개 이런 데서 주로 지방종들이 발견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이게 흔치는 않은 질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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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마크로네티아, 이것은 대학증이죠. 그래서 안면골의 다른 부분에 비해서 상악골이 부적절하게 커지는 상태입니다. 그것을 대학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인의 배체병에서 관찰이 된다고 했죠. 이 배체병은 전신에 염증을 일으키는 만성 자가 면역 질환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런 질환에 걸리게 되면 구강의 괴양이나 눈에 염증이나 또는 피부의 병변도 나타나고 심하면 관절통까지 오게 되는 질환이거든요. 대부분은 자가 면역 질환이다 보니까 숙주의 면역 기능이 많이 저하된 사람에게 올 수도 있습니다.

14:29:42

다음은 마스티케이션, 이것은 저작이라고 그러죠. 그래서 섭취한 음식물을 구강내에서 으깨서 침을 섞은 다음에 음식물 덩어리로 만들 때까지의 그런 과정이죠. 그래서 여기에는 저작에는 치아, 저작근, 안면근, 혀 이런 것들이 관여를 합니다. 그래서 마스티케이션, 저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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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메타스타시스 이것은 전이죠. 예를 들면 악성종양 이것은 암을 말하잖아요. 그래서 암등의 악성종양의 경우는 원발병수로부터 떨어진 부위까지 원발병수와 같은 유형이 종양병수가 계속해서 형성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증식이 굉장히 빨리 되는 사람들 있고 좀 천천히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만큼 이건 굉장히 안 좋은 거고 위험한 거죠. 그래서 종양세포는 일반적으로 혈액 또는 림프액에 의해서 원격 부위로 운반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악성이 생기면 아주 조금 생겼다 하더라도 수술할 때는 굉장히 많은 부위를 다 제거를 하잖아요. 그래서 즉 처음에 생긴 부위에 생겼던 그 질환과 같은 유형이 다른 곳에도 또 생기거든요. 우리 전신 어디에 생길지 모르죠. 그것을 바로 metastasis 즉 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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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마이크로네티아 이것은 소확증이야. 아까는 대학증이었죠. 마크로 이것은 마이크로. 마크로는 대학 마이크로는 소확. 그래서 마이크로네티아 이것은 소확증 즉 작은 턱을 말이야. 상대적으로 위턱에 비해서 작죠. 그래서 이것은 선천적이나 또는 후천적인 원인에 의해서 하악골의 발육장애로 발생을 하거든요. 하악이 작다 보니까 얼굴도 약간은 좀 우리 여기에서 보드페이스라고 표현을 했는데 그래서 어떻게 보면 새 얼굴 모양과 같다 라고 보이기도 한다 라고 그런 이야기를 적어놨습니다.

14:32:56

다음은 머틀드투스. 이것은 반상치죠. 그래서 이것은 불소가 반상치라는 것은 여기 보시는 것처럼 이것은 점액종이고 반상치의 치아는 이렇게 투명하고 매끄럽지가 않잖아요. 여기 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치면에 이렇게 백탁한 점상이나 또는 반상, 띠 모양, 불투명한 모양이 나타나는 게 바로 반상치입니다. 그래서 석회와 부전, 당연히 이제 완성이 안 됐잖아요. 그래서 석회와 부전 치아이지만 불소가 함유되어 있다 보니까 이 부분에서 우식은 잘 발생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치아 색깔과 모양 그렇지만 그러나 여기는 이런 반상치아는 우식이 발생하지 않는다. 즉 불소가 과잉으로 섭취돼서 그런 거죠. 다음은 뮤코슬. 이것은 점액종인데 여기 보시는 것처럼 약간 폴럭튀 하나 있죠. 그래서 구강점막에 이런 소타액선에서 만들어진 타액에 배출되는 관이에요. 그걸 도관이라고도 하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손상을 받으면 이런 석회성 결합조직 내로 점액이 터져 나오거든요. 유출이 되면서 저류해요. 그래서 낭처럼 모양이 좀 비슷하게 형성이 되는 게 바로 점액종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실제 이렇게 절개해보면 점액물이 많이 이렇게 좀 옆으로 퍼져서 나와요. 그래서 이것은 인시전을 하면 안 되고 익시전, 절제 이것을 모두 이렇게 떼내야지 되는 거죠.

14:33:35

그 다음에는 necrosis 이것은 괴사 되는 거에요. 썩는 거죠. 그래서 생체 내에서 즉 국소에서 일어나는 세포 또는 조직의 죽음을 말한다. 그러니까 이게 조직이 괴사가 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응고괴사도 발생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융해괴사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응고괴사의 경우는 결핵의 걸락괴사와 심근경색증이 나타나거나 액화괴사에서는 뇌연화증과 종양들이 발생할 수가 있다. 괴사됨으로 인해서 그래서 괴사는 necrosis 즉 생체 조직이 죽는 것을 말합니다.

14:34:36

다음은 네오플라즌 이것은 신생물이라고 했죠. 그래서 신생물은 즉 뭐를 말하냐면 세포가 어떤 원인으로 인해서 세포가 비가역적으로 바뀌어진다는 거거든요. 그럼으로써 자율적으로 자기네들 마음대로 과잉증식해서 만들어진 물질을 바로 신생물이라고 하는데 곧 다시 말하면 암을 말해요. 비가역적이라는 것은 세포가 변이가 와서 다시 원래 상태대로 돌아올 수 없는 것을 비가역적이라고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신생물 즉 네오플라즘 그 다음에 뉴럴 제아 이것은 신경통이에요. 그래서 신경을 따라서 이렇게 발작식으로 일어나는 심한 통증을 말하는데 트라이제미널 뉴럴 제아 하면은 3차 신경통이라고 그러죠. 그래서 우리 안면 중에 안면을 지배하는 신경 3가지 안신경 상악신경 화학신경 그 3가지 신경 중에 하나가 아주 심한 통증을 일으키거든요. 전기가 오는 것처럼 발작적으로. 그래서 바로 신경통이라고 합니다. 뉴럴 지약

14:35:23

그 다음에 오돈토마 이것은 치아종이죠. 여기 보시면 지금 여러분들 임상에서 보신 분들 많이 계실 겁니다. 그래서 치상종양 중에 하나가 바로 치아종이다. 범랑질, 상아질, 백악질 이렇게 다양한 혼합으로 이루어진 종인데 이것은 그냥 어떻게 보면 하나의 덩어리처럼 이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덩어리와 같은 모양을 나타내는 단순치아종과 치아와 유사한 물질이 모여서 덩어리를 이룬 혼합치아종이 있죠. 그래서 이렇게 이것을 제거를 하고 보면 각각 이렇게 분리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다 모두 제거하려면 시간이 좀 오래 걸리죠. 그래서 오마 하면 이것은 종양을 나타낸다고 했죠. 오돈트 하면 치아 그래서 오돈토마 하면 치아종을 나타낸다고 했죠.

14:35:31

감사합니다.

14:35:54

하아...

14:36:57

그래서 단단한 정도와 비슷이 빠졌어요. 그래서 이게 정도가 뼈가 좀 비슷하다. 그것을 골종이라고 합니다. 뼈도 단단하고 골종도 좀 단단해요. 그래서 오스테어하면 골 그리고 전민살 오마가 붙죠. 종양이라는 얘기라고 했죠. 그래서 오스테오마 골종. 다음은 오스테오마일라이티스. 이것은 골수염이에요. 그래서 염증의 중심이 골수에 있는 골염이다.

14:37:23

그래서 일반적으로 피질골이나 피막 이런 주변으로 파급되는 경우가 많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치유가 잘 안되면 점점점점 주변으로 파급이 되죠. 그래서 골막골수염 이런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합형으로는 앞부분에 오스테오 그리고 오온 어근 마일 라이티스 아이티아에스 염증 그래서 오스테오 마일라이티스 골수염

14:37:49

또 하나는 오스테오포로시스, 골다공증이죠. 골이 계속해서 흡수되면서 골 밀도가 점점점 감소되는 병적으로 나오는 거죠. 그래서 원인은 노화가 되면서 골다공증이 대부분 노화예요. 그 이외에는 호르몬 변화라든가 칼슘 결핍에 의해서도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오스테오포로시스, 골다공증입니다.

14:38:11

다음은 파플로마. 이것은 유두종이죠. 그래서 왼체 체 표면에 또는 점막 표면에 발생하는 양성종양 중에서도 주로 상피세포에 발생하는 것을 즉 유두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마치 왜 그러냐면 이것은 모양이 유두종의 모양은 유두처럼 닮았다고 해서 유두종이라고 해요.

14:38:35

겹쳐 보여서 새로 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유두종은 상피세포에 의해서 발생이 되거든요. 모양이 유두처럼 올라옵니다. 그래서 통증은 없어요. 무통성이고 주로 발생하는 부위는 혀, 입술점막, 볼점막 이런 데서 각질화되면서 백색을 띄면서 올라옵니다.

14:39:18

다음은 페이리오도니티티스, 치주염이죠. 치주조직에서 발생하는 질환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치료를 하지 않으면 치주낭을 형성하거나 치아동육까지도 오죠. 치아를 싸고 있는 주의조직을 포함해서 치조고리 흡수가 일어나면 점점 퍼켓의 깊이는 깊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치주낭에서 배농이 관찰되기도 하고 진행은 치주염이 만성지능이다 보니까 무통성으로 진행이 되는 거죠. 그래서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결국은 치아가 많이 동요가 일어나게 되면 이를 뽑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치주염.

14:40:10

Periodon typhus. 다음은 Precursorous region. 이것은 전암병소를 말하는데, 전암병소라는 것은 암이 되기 전에, 전단계의 암을 말하는 거죠. 그래서 전암병소, 이 자체가 원래는 암은 아니지만,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암으로 진행이 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암을 형성하는 빈도가 높은 병소로서, 구강 영역에서는 혀의 백반증, 하얗게 백반이 일어나는 것처럼 발생하는 것이고, 홍반증, 붉은색을 띄면서 발생하는, 그 다음에 유두종. 유두종도 유두모양으로, 아까 조금 전에 하얗게 올라오는 것이 있었죠. 그런 유두종과 욕창, 괴양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암병소를 Precursorous region이라고 합니다.

14:40:42

프로그네티즌 이것은 상악전들증이죠. 그래서 상악의 전치가 앞으로 심하게 튀어나온 교합상태를 말하죠. 주로 절치 부위가 입술 쪽으로 뻗쳐있죠. 라벨 쪽으로. 그리고 하악전치 같은 경우는 혀 쪽으로 경사나 또는 전의를 일으켰을 때뿐만 아니라 상악골이 비정상적으로 크거나 또는 하악골이 비정상적으로 작을 때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상악전도증 프로그네티즘

14:41:26

다음은 사춘기성 치은염이에요 다음은 포바톨 진즈바이티스 사춘기성 치은염 이것은 사춘기성 치은염은 내분비상이 생기고 나던 대부분은 성호르몬 때문에 예를 들면 에스트로겐 또는 프로게스테론 이런 호르몬의 균형이 잘 맞지 않아서 파괴되어서 발생하는 비대성 치은염이라고 하는데 특히 이런 염증은 치아와 치간 사이, 인터넷털 스페이스, 파필라 이 부위에 치간 유두사이라던가 또는 치은 이런 가장자리에 비대를 동반한 염증이 관찰되는 게 바로 사춘기성 치은염이에요

14:41:56

다음은 펄파이티스 이것은 치수염이죠. 그래서 급성으로 오는 경우는 아큐트 펄파이티스 만성은 크로닉 펄파이티스. 그래서 치수에 생기는 염증을 말합니다. 원인은 주로 치아우식증을 일으키는 세균이다. 급성 치수염과 만성 치수염. 이는 치근낭인데 지금 사진을 보시면 한눈에 치근낭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14:42:16

이것도 만성, 측은치지염에서 주로 많이 발생합니다. 그러면서 측은낭의 벽은 육아조직으로 모두 이루어져서 상피가 지지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뾰루 끝에 생기는 염증이다. 그래서 측은낭, 낭이다. 낭이라는 건 시스트, 물주머니를 말하잖아요.

14:42:52

그래서 이것은 정확하게 이게 시스트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린지로 일회용 디스포저블 시린지로 바늘을 여기 찔러서 뒤로 아스피레이션을 쭉 빼보면 고름이 나오면 염증이고 또 약간 맑은 액체처럼 뉴런 액체가 나오면 낭이에요. 시스트에요. 물론 조직검사를 의뢰를 하면 되겠죠. 수술함과 동시에. 그래서 이것은 빨리 수술해야지 됩니다. 치아 루트 주변에 본이 다 흡수가 되기 때문이에요. Radicular cyst 치근낭. 그래서 이 부분은 X-ray 촬영을 하면 좀 어둡게 보여요. Radial recent again. 좀 어둡게 보인다.

14:43:39

라늘라, 이것은 하마종이죠. 크기에 따라서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는데, 그래서 라늘라를 하마종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구강 저 부분에 하마종이 생긴 부위를 사진으로 찍었는데, 이게 화질이 좀 안좋게 나온 것 같아요. 하마종을 좀 뚱뚱하게 크잖아요. 그래서 마치 두꺼비 모양이 남았다고 해서 두꺼비종이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혀 밑에 구강 저 부위에 나타나는 저맥종의 1종입니다. 그래서 주로 타액선의 손상으로 인해서 도관이 폐쇄대에서 발생하는 거죠. 그래서 내부는 좀 투명하게 비춰지고 약간 푸르둥둥하게 푸른빛을 뜨고 있어서 아주 불룩한 개구리배와 유사하다고 해서 이런 이름을 지워졌죠. 그래서 라늘라, 이것은 하마종입니다.

14:44:05

다음은 레트로고네세아 이것은 하악후퇴를 말하는데 하악골의 성장이 상악골보다 좀 미숙한 것을 말하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상악보다 후퇴해 있는 그런 악골의 상태에요 그래서 이것도 부정교합이다 보니까 기타 교정을 통해서 수술하거나 그런 치료법이 필요하겠죠

14:44:37

다음은 사코만 이것은 육종을 말하는데 사코만은 악성종양 가운데서도 즉 비상피성 조직에서 발생하는 종양이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이것은 고륙종의 한 예인데 육종이라는 것은 계속해서 뼈가 자라나요 고륙종 같은 경우는 그래서 섬유육종도 있고 지방육종, 골육종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환자들 같은 경우는 대부분 안면에 고륙종 환자들이 있죠 그래서 빈번하게 발생되는 것은 아니고

14:45:24

아주 가끔 골육종 환자들이 내원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뼈가 자라는 그런 질병이에요. 골육종 사코만 다음은 사이알로아데나티스, 타익선염이죠. 이렇게 타익선 염증으로 인해서 부었어요. 타익선이 발생한 염증을 말하는데 여기엔 원인은 타석이 있거나 기타 이물질 등이 있을 때 타익선에 염증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신에 저항력이 약한 사람에게서 주로 많이 발생한다. 그래서 타익선에 염증이 생기는 요인은 세균성일 수도 있고 바이러스성일 수도 있어요. 어린 나이에 바이러스성 감염이 일어나면 몸프스라고 그러죠. 그래서 사이알로아데나티스, 타익선염

14:45:51

그 다음에 사이얼로시스 이것은 타석이에요. 세균덩어리가 점도가 높아서 단단해진 점액 등의 주변에 칼슘이 침착됨으로 인해서 즉 딱딱해서 돌덩어리에요. 타석이라는 것은 돌이라는 거죠. 그래서 칼슘이라든가 인성분들이 모두 주변에 결합됨으로 인해서 석회화현상이 일어나서 돌이 발생합니다. 돌을 바로 타석이라고 합니다.

14:46:39

다음은 사이얼로시아시스, 이것은 타석증이에요. 그래서 타액선이 도관이나 또는 선체 안에 석회와 물질인 타석이 형성되어서 발생되는 타액선 질환을 말하죠. 그래서 임상적으로는 선의의 종창 또는 타액의 유출 방위 그리고 통증 주로 이런 것들이 발생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결국은 타석으로 인해서 주변에 염증도 생기고 종창 붓기도 하고 또 타액이 유출되는 것을 방해하기도 하니까 붓거든요. 그 다음에 아프죠. 염증이 생기면 통증도 발생합니다. 그것을 사이얼로시아시스, 이것을 타석증. 그래서 타액선의 도관이나 선체 안에 석회와 물질인 타석이 형성되어서 발생되는 타액선의 질환이다.

14:47:14

이렇게 보시면 아래, 혀 아랫부분 마우스 블러러 하방에 구강저에 생긴 타석장이에요. 이게 돌이죠. 그래서 엑스레이를 찍어보면 각도를 90도로 고개를 환자가 완전히 하늘을 바라보고 쳐든 다음에 밑에서, 즉 엑스레 콘 튜브를 턱에 대고서 밑에서 위쪽으로 얼굴쪽으로 들어올려서 5그루절 필름을 대고 촬영을 하면 타석이 보입니다. 하얗게 발견이 되겠죠.

14:47:34

다음은 스토마타이티스, 이것은 구뇌멸이죠. 구강내에 생긴 염증을 말합니다. 그래서 주로 점밖에 많이 생기죠. 아프다성도 있고, 괴양성도 있고, 수포성도 있고, 부위에 따라서 입술이 생기면 구순염, 혀에 생기면 설�염, 그 다음에 잇몸에 생기면 치은염 이렇게 구분을 하죠.

14:47:59

다음은 신드롬, 신드롬은 증후군을 말하는데 여러가지 요인들이 증상들이 함께 모여서 질병을 나타내는 것을 말하는데 그래서 일명 증후군이라면 대부분 치료가 되지 않는 그런 질병을 말하죠 그래서 예를 들면 다운 신드롬 이것은 21번 염색체가 트리조미에요 3개인거죠 보통 2개잖아요 그래서 이런 다운 증후군 염색체 이상으로 인해서 21번 염색체 이상으로 인해서

14:48:34

발생하는 유전질환인데 통계적으로 본다면 고령자들 고령산모들이 출산한 아기가 다운 증후군이 있다고 통계는 나오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 밖에 정신적으로 보면 발달지체도 되고 또한 악골의 발육부전도 일어나고 특히 얼굴이 그런 달당이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혀도 거대설 크고 구계열, 구상열, 체맹출지연 이런 구강의 이상들이 관찰이 되는 게 바로 다운 증후군이에요.

14:48:47

그래서 염색제 이상으로 나타나는 유전질환 중의 하나가 바로 다운증후군이다. 자 그래서 T 여기부터는 이제 다음주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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