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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630] 팀장회의

Shared on October 1, 2026

09:40:5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두종으로 원하는 건데. 그런데 이광무 공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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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지금 이런 상황을 주도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죠? 네. 다른 사람은 아니고 이광무 공부장, 이 사람 혼자서는 이 상황을 주도하는 것 같아요. 네. 그 보낸 메일을 보니까 그 병정의 의지가 있다는 것도 그쪽에서 써더라고요 근데 글쎄요 그 부분을 잘 모르겠습니다 그게 거기에 유의가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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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카피 서명에서 보내라는 식으로 되어 있는 거로 저는 봤거든요 - 네. - 저도 보니까는 박홍교 실장이 요청한 대로 집어넣고 보낸 걸로 보이거든요. - 그 22조 맞죠? - 네. - 일단은 그거는 워딩을 우리가 정해야 되니까 제가 월요일날 9시에 공장에 도착할 것 같아요. 그때부터 우리가 얘기를 하고 있다가 4시에 준다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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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아마 독대를 하자고 할 거예요. 그 전까지는 어떻게 맞받아 주체를 정합시다. 그 다음에 우리가 어떤 걸 내주고 어떤 걸 받을지 그것도 하고 이미 나이를 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 계약은 없다. 그렇게 상황을 얘기하고 밀어붙이고 안 된다고 하면 최소 대표님께서 지시하신 그 상황 관련해서 보도록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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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거 없어요. 그렇죠? 네. 이렇게 되고, 박선이 또 얘기를 해야 될 게 여기 뭐가 있어요? 박선이 제일 같은 거 같고. - 저기 김현석아 미안한데 중앙일자료만 한번 다시 좀 띄워볼 수 있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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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계약사진만 좀 확대해 주시겠어요? 네. 이게 색깔이 연하게 변할수록 이게 그 준이 있다는 거죠? 네. 패스칼은 색도 변화가 지금 관찰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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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 PCR 결과와 비슷한 걸까요? PCR 결과는 얘가 20대였나? 20 정도였던 것 같기로 기억을 하는데 그래서 느리게 좀 습도 변화가 있는 건가요? 홍차님 설명을 좀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듣기로는 847만 색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고만 전달받았고 색이 연한 게 오염이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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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빨간색으로 노란색으로 변할수록 오염이 많다고 전달받았습니다. 근데 지금.. 그 상황은 그럼.. 네.. 노란색으로 변하는게.. 노란색으로 가까운게.. 보람으로 가까운게.. 이게 오염이 많이 된거잖아요. 그럼 6.17 같은 경우는 오염이 많이 된거고.. 근데 747은 지금 거의 빨간색 아닌가요? 지금 사진을 보면.. 네.. 근데 업체 쪽에서는 조금씩 연해지고 있다고 전달받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말씀하신 거는 들었는데, 그러면 지금 사진으로 봤을 때 우리가 알고 있는 PCR 결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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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게 지금 결과가 나오는 건지 궁금해서. -아 네. 그거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녹, 그 차이가 있으니까. -바로 차이가 있으니까. 지금 이거를 봤을 때는 이 길쯤은 확실하게 오염이 된 것 같고 이후로 또 오염이 확실하게 퍼지는 느낌인데 항상 치료하지? 안 변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래서 제일 앞에 있는 제일 왼쪽에 있는 양상대조군은 색깔이 거의 안 변한 것처럼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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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대조군인데도 색깔이 빨갛게 나오는 경우가 있나요? 그래서 종마다 색상이 나는 것처럼 보이신다고 하긴 하는데 이게 지금 대조군으로 들어가 있는 마이크로플라즈마 균주에 따라서 이렇게 색깔이 다르게 나오는 건지 그러니까 이게 노란색으로 변하니까 이게 이 균주가 맞다 라고 우리가 예단할 수 있는 부분인 건지 아니면은 뭐 이게 제일 왼쪽에 있는 게 이게 색깔이 안 변한 것도 조금 이상하긴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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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면은 이 색깔을 봐서는 걸 알 수가 없어가지고 그러니까 이게 지금 뭐 물론 이제 보면 색깔이 변했으니까 오염은 맞는 거 같아 라고는 보긴 하지만 안 변한 거는 또 이건 또 뭐지 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 거예요 물론 이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걸 가지고 고체 배지에 넣어서 콜로니를 띄워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해야지 USP 시험법대로 하는 거니까 거기까지 가긴 가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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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시험하는 중간 과정을 보는 거긴 하지만 약간 이게 뭔가 이렇게 다 보면 지금 네거티브 컨트롤이 없기 때문에 배지만 들어가 있는 네거티브 컨트롤은 지금 없잖아요. 사진에 그러니까 이게 지금 색깔이 들쭉날쭉 하는 거다 보니까 이게 제대로 나오고 있는 거는 맞는 건지가 조금 궁금해서 이게 좀 만약에 진짜 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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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대 중근에 마이콜 플라스마 오란이 없다 그냥 그 알콜 플라스마 레이드 드라위만 있다 그러면은 그건 확실하게 그냥 우리가 PCR 테스트한 그거랑 비슷하게 결과가 나온다 하면 유추가 가능한데 너무 많은 시스템이 이 사진을 잘 모르겠어요. 네. 맞습니다. 일단 제품 팍트, 마차장 의견으로는 말씀하신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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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값이 좀 차이가 나서 느리게 반응할 수 있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말씀이 잘 안 들리는데. 마귀현 차단 확인했을 때는 시티컵 차이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색 변화가 천천히 일어나는 게 보일 수도 있다고 전자 받았습니다. - 접종된 농도놀음 때문에. - 네. - 마이프 프러스 오랄레 노란색이 안 쓰니까? - 오랄레가 좀 이상해요. 접종 안 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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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느낌으로 마치 이게 마이크로프라즈마 오랄레는 얘는 그냥 네거티브 컨트롤 느낌으로 나와서 이게 오랄레를 갖다가 네거티브 컨트롤로 넣은 건 아닌 것 같은데 파티브 컨트롤을 넣었으니까 그리고 우리가 지금 하는 게 샘플 갯수가 3개인가요? 이거 하는게? 배양법 샘플 개수가? 5개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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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얼핏 이게 살사치를 3개 샘플을 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현수 과장님 죄송한데 이 말씀이 큰 편으로 들어온 마이크 서점 뒤에서 봐주시겠어요? 마이크가 종이로 마이크가 지금 어디로 되어있는 마이크 밑에 꺼 오지텍 부류 만든 같은데요? 오지텍이라고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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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혹시 잘 들리십니까? 지금 잘 들립니다. 네 아 예 예 공체는 5개라고 합니다. 5개 보냈다고 합니다. 3개만 들어간 거예요? 시험이 3개 들어간 거예요? 지금 검체 5개를 보냈는데 우선 3개만 들어간 거예요. 2개는 아직 진행을 안 한 거고요. 검체가 5개인데 그 건 이해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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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두 개는 8월 마지막 차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네네네. 그것도 이해했는데 그럼 이걸 어떻게 생각하셔야 돼요? 마이크로 플러스는 뭐라는 것인지? 죄송합니다. 끝만 기다려주세요. 네네. 만약에 마이콜플라즈마 오랄이 없고 그냥 마이콜리 플라즈마 렌달라비만 있다라고 하면 이건 완벽한 사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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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대조군의 제일 왼쪽이 없으면 사진에 그게 없으면 메가티브 컨트롤이라고 했으면 빨간색 없거나 이게 그러면 이게 제대로 쫙 보일 것 같은데 근데 뭔가 하나가 양성대조군인데 그대로 빨간색으로 나와 있으니까 이게 어... 예... 음... 뭐 풀 잡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음... 나기름을 잘못한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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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글은... 음성도를 보는데... 글은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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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음성의 배중입니다. 네 음성 배중입니다. 양성 진행중 얘는 가장 천천히 진행중이라고 하면 말이 딱 되는데 얘도 양성 배중이라고 써있으니까 지금 좀 이해가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얘랑 얘랑 어? 없는거야? 이렇게 돼? - 이런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알코올 플라스마 레이드라위가 우리가 원하는 양성인데, 얘는 다른 것을 넣은 것 같아요. 알코올 플라스마 우리 아체는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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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대조금 진주에요. 마이코플라즈마 부정신화 때 오랄리. 얘는 우리 검출이 원래 안 되는 애였죠? 우리는 지금까지 검출된 거는 옆에 있는... 네. 레이드라이크가 검출이 되네요. 얘는 원래 오랄리 검출이 안 되네요. 네. 규정시험에 기본 양성 대조균으로 지정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기본 시험에 두 개 중에 하나가 양성이면 양성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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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니요. 둘 다 잘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는 오랄이 좀 네거티브 같고 라벨링이 틀릴 것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오타 같은데 두 번째 게 양성이니까 포지티브고 - 따로 좀 안 돼요. 제가 포지티브는 안 돼요? - 그래 근데 스티커 붙여보는 것도 지금 포지티브로 붙여있잖아요. - 그 라벨 프로가 조금 이상하네. - 그러니까. 우강이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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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접종 농도가 있어서 그래도 뿔야 할 것 같고 양성이면 양성이면 두 번째 피예요. 두 번째 정도로 자라야 되는 거잖아요. 같은 양성 농도가 같을 테니까. 유스프 바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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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중간 진행 중이고 진행 중에 뭐 어쨌든 우리 샘플이 색깔이 변한 걸로 봐서는 오염은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정도까지만 해석을 해야 되겠네요 근데 정확하게 저게 라벨하고 눈 조금 확인하긴 해요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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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차장님 네 차장님 네 지금 회의 중에 말씀드리는데 맨 왼쪽에는 양성대조건 오랄이 네 이 표기가 맞는 건가요? 이게 양성대조건이 맞는데 제가 배지 중에 글루랑 그게 두 개가 있어요 네 근데 이게 아 잠시만요 제가 담당자가 가르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뭔가 글리라고 써놓긴 했어요. 사람 편으로.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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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민호 과장님? -네. -민호 과장 배양기 안에 사진 보내주는 거 다섯 개 세우는 거. -네. -양성대조군 오랄리 맨 왼쪽에 있는 사진이 양성이 맞나? -그렇죠. 양성대조군이 맞는데 저기서는 이게 조건이 있습니다. 이게 베지가 두 종류가 있고 이건 글루 베지거든요. 네. 여기서 양성 대조건을 두 개로 쓰는 이유는 마이크플라즈마 균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것들이 글루 조건에서 잘 자라는 애들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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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조건에서 잘 자라는 애들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성 대조건을 두 가지로 쓰는 겁니다. 그럼 글루가 들어간 거에서는 오랄레가 안 자라는 게 맞아요? 글루가 들어간 배지 조건에서는 오랄레가 안 자라는 게 맞아요? 성장 속도가 느린 게 맞아요?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네네네. 저희가 확인하려는 라이드링은 빨리 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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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아~ 네~ 아~ 그러면 이 사진 자체에 메모티브가 따로 안 들어가 있는 거네? 그렇죠 그중에서 중간에 저희 UBC로 보내준 거라서 음~ 풀이 아니고 정리해서 찍은 게 아니라 그냥 적설보는 게 아니라 그래서 찍어서 참고만 하려고 준거라서 이 사진을 아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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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잘 안들었어가지고 아 네 여기 사진에 네거티브 사진이 따로 있는게 아니구요 양성대조공원이 규모의 배양에 성장 차이가 있어서 두가지를 동시에 하는 양성대조공이 두개가 필요한거라서 두개를 다 배양하는거고 네거티브는 여기 같이 포함이 안된 별도의 네거티브 사진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이건 중간에 임시고 잠깐 참고하라고 보내준 사진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국내에 배지가 두 가지 조건에 배지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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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가 들어가 있는 배지와 아가가 들어간 배지가 두 가지가 있는데 마이코플라즈마 균주에 따라서 글루가 들어간 배지에서 잘 자라는 균주가 있고 아가가 들어간 균주에서 잘 자라는 배지가 있는데 우리가 지금 의심하고 있는 라이드라위 같은 경우가 지금 글루가 들어간 배지에서 잘 자라는 균주가 돼서 이건 지금 글루가 들어가 있는 배지에서 키운 사진만 보여줬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 오랄레 같은 경우에는 글루 보다는 아가가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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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글루가 들어간 거라서 천천히 자란다고 합니다. 아~ 잘 안달니까? 예, 그래서 지금 중간에 찍었기 때문에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오랄레는 지금 네거티브 컨트롤처럼 아직 안 자란 것처럼 보이는 거고 예, 라이드로 하기 같이 지금 잘 자라는 균주 같은 경우에는 이미 이렇게 색깔이 변해가지고 많이 자라는 것처럼 보이는 중간 단계라고 보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일단 라인드라인 같은 경우에는 그로 들어간 라인드라인은 617는 잘 잘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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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예 맞습니다 847는 아직 잘 모르겠고 뭐 이거 847 같은 경우에도 실제 사진은 좀 연하게 아직 안 변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까 전달 받기로는 실제 육안으로 봤을 때는 색깔이 변하고 있는 걸로 보이기 때문에 오염은 확실하고 그 정도에 따라서 조금 늦게 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 그렇죠 그렇죠 네 피지컬에 따라서 그렇게 될 수 있는 것보다는 착각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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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맞습니다 아 좋게 되세요? 조금 늦게 쓰지 않습니까? 네 네 색깔의 차이 때문에 아 알겠습니다 네 네 이제 잘 봤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저는 바꿨어야 되는데. 그러면 데일리미팅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현수가 저희 대우프로튜어 관리사무소에서 열어본 건 어떻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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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닥 에폭시 공사를 하고 있는데 에폭시 공사 환기 때문에 문을 다 열어 놓고 작업을 진행을 했더니 공조기 온도 때문에 룸의 온도는 낮고 복도에서 계속 뜨거운 열기가 들어가다 보니까 룸 안에 결로가 조금 생긴 게 화재 감지기 안으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일부 저희가 들어갈 수 있는 데는 화재 감독을 떼 놓고 대응을 했는데 에폭시 바닥이 아직 덜 마른 곳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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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일단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걸 설명을 하고 일단 저희 쪽 건 좀 차단해라 라고 대응을 한 상태입니다. 저희가 그걸 뗄려면 현장 안에 들어가야 되는데 넷픅씨가 덜말로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라서요. 네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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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부터 네 제조에서 지금 분말 배지 조제 변환권 관련해 가지고 지금 분말 배지 조제하는 데에 원료로 쓰이는 폴록스아머 188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QC에서 시험법 때문에 3개의 서로 다른 라트의 샘플을 요청한 부분이 있어 가지고 이게 샘플로 각각 한 500g씩 되는 거 3개의 라트 각각 500g씩 해서 입고가 됐습니다 이거는 QC팀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동일하게 소듐 바이카보네이트도 있거든요. 소듐 바이카보네이트는 3개 라트 중에서 일단 1개 라트 하나는 들어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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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2개 라트도 입고가 될 예정인데 다 들어오고 나면은 마찬가지로 QC팀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회장님 방문 준비권 대해서는 제가 미리 단톡방에 올려드렸습니다. 그것처럼 대부분의 준비는 일단 기획팀에서 준비하는 걸로 하고 기획팀에서 특별히 요청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만 좀 도와달라는 식으로 그렇게 얘기를 했고요 별도의... 오늘 학생한테 메신지로 받으셨나요? 아니면 뭐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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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기... 채팅으로 받았습니다 혹시 죄송하지만 채팅으로 받은 거를 저장은 따로 하시죠? 예예 알겠습니다 네 캐치에서 저장 잘못되면 우리한테 네 네 미래가 하는 준비해서 그렇다고 또 그렇게 좀 그럴까봐 예 네 뭐 따로 저장을 좀 뭐 착착을 해서 하시든 뭘 하시든 또 우리 명폐의 건 있어야 되잖아요? 네 알겠습니다 저장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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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이거 뭐 저희가 그 별도로 혹시나 해가지고 하는 부분 중에 주의소에서 오시는 회장님하고 김세님 대표님 말고 네 분이 더 계신데 차량이 한 대 또는 두 대 정도로 이렇게 오실 것 같아요 근데 오전 9시 반 10시 그때쯤 도착하시게 되면 아무래도 주차가 조금 애로사항 있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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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미리 확인을 해 가지고 저희 직원 주차된 거에서 하나 빼고 거기다 주차할 수 있도록 그렇게만 지금 저희가 협조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요청을 받은 건가요? 그거는 제가 제안을 드려봤고요. 혹시 해가지고 하니까는 뭐 그 정도는 그냥 알겠다라는 식으로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네 알겠습니다. 네 그 정도만 있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QC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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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 어제 위탁시험 업체 사전 방문 두 군데 다녀왔고요. IQA랑 SLMS 바이오 다녀왔고 두 군데 모두 시험체를 관련해서 투어 완료했습니다. GMP 수준은 그렇게 큰 차이는 나지 않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최근 세팅한 회사와 연도가 좀 된 회사의 차이가 있는 것 같고요 ITA 같은 경우가 23년도에 세팅을 해서 시험실은 깔끔한 편이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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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P도 아무래도 재학회사 인원들이 다니던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GMP 경력도 좀 괜찮은 것 같고요 그리고 시험 비용도 저희가 현재 파마인텍에 맡기는 것보다 저렴하게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조금 더 할인을 요청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SLS는 그때 인증 취소가 됐었잖아요. 네. 그래서 작년에 인증 취소 때문에 지금 좀 바쁜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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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적으로도 되게 많이 리빌딩 수준으로 많이 개선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사람 인력도 좀 들락날락하는 게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 비용도 되게 높게 부르는 상황이라 굳이 여기를 저희가 계속 컨택할 필요는 없을 것 같긴 합니다. 그 아이피 문원준 대표는 저희 한미약품 출신이에요. 네. 말씀드렸고 되게.. 네. 아이오에서 원료 수험하는 사람이거든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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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파트에서 원료 수험하는 사람 친구였고 거기 또 다른 사람은 영신제품 출신, QC 팀장 출신에 거기 지원했었다고 그러던데. 네. 대표님이 두 분 계세요. 저 뭐죠? 다른 사람은 영신제품 QC 팀장이었을 거예요? 네네. 그래서 일단은 저랑 친하지 않으니까 항상 제가 말씀드리다시피 업자들은 말을 우징어해서 물이 나올 때까지 짜줘야 돼요 그래야지 말을 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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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신처럼 지금 이렇게 뒤통수 안 잡는다고요 그렇죠? 제가 공장장님 말씀드리니까 되게 감사하다고 그러던데 그래요? 감사합니다 뭐 우리 집이 산업박사랑 안 모르는데 뭐 저는 1동이었나 거기서부터 되게 많이 도와주셨다고 1동에서도 내가 1동도 해줬어요 1동도 많이 닦아가지고 해줬고 나는 그 사람한테 돈을 받거나 향후 제공받거나 그게 사람 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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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쪄가지고 엄청나게 싸게 그냥. 알겠습니다. 계속 유통하겠습니다. 계속 최규하니까 좀 더 싸게 해달라고 먹고 살려고 그런다고 그러면서 싸게 그냥 무조건 그렇게도 계속 만들어 주시고 그러면 이제 제가 우리한테 도움이 되는 거 그거죠 아 우리 저기 이슬피스가 우리가 저기 쿠션 업체를 정리하니까 이 업체를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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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보다 얼마나 싸게 씁니다 그리고 칭찬받는 게 우리 진짜죠 그쵸? 네. 네. 그래서 그런 쪽으로 접근을 해가지고 일단 무조건 싸게 좀 해줘요. 알겠습니다. 네.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원가절감에 포함이 되는 내용이잖아요. 네. 그럼 말씀하시고요. IQA를 하면서 잘 강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음.. 그리고 QA.. -아까 수영 대리가 메일을 저한테 한 번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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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뭘 명에서 몇 명으로 줄었더라? 23명? 24명? 아니 27명이었나? -뭘에 그쯤... -27명 몇 명인가? -뭘. 36명은요. -그랬다가 아까 다시 보낸 게 줄인 게. -네. 다시 보낸 게 줄인 게. 28명입니다. 28명이 진짜 실사 다 나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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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유있게 선정된 부분은 있어서 여유있으면 안돼요. 왜냐하면 그 사람도 시간 뺏는 거예요. 지금. 네 이 부분은 제가 예전에도 좀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한두 사람 정도는 계속 밖으로 내보내가지고 두 사람이 공통적인 시각에서 볼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것도 괜찮다라고 말씀을 들었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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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명, 28명 이 분들이 정말 한 번이라도 다 실사에 나갈까요? - 실제 수행할 수 있는 인원들로 저희가 축소해서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저는 최상위 의견을 여쭤보는 거예요. 크진 않습니다. 그렇죠. 다른 팀장님들 의견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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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전문 인력으로 똑같은 눈높이로 계속 반복해서 보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렇죠. 만약에 다른 사람들과 가야 된다고 하면 우리 그런 것 있잖아요. 목적어. 아니면 해당 분야 전문가. 이래서 투인을 시키는 방법도 있잖아요. 그때 필요할 때 참관으로 가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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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보면서 트레이닝 하는 것 같아요. 어섭지 교육을 정식으로 가는 것보다 처음으로. 27명 28명 이 수준은 공장의 한 3분의 1? 그래서 한 4분의 1 사이를 10시간을 비워야 된다는 얘기인데 이게 좀 너무 타격이 크지 않나요? 예를 들어서 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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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대리가 지금 우리가 생산으로 파견가기를 했잖아요. 예를 들어서. 근데 이수현 대리가 잘 하기 때문에 50% 선정이 돼가지고 내가 선정 운영한다고 치면은 그래서 이 사람은 생산 업무도 아니면 50% 업무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거기에 대해서 시간 빼주는 거는 이용기 팀장님한테 양해를 부해서 저렇게 해가지고 이용기 팀장님한테 이런 시간 내가 빼줄 수 있다? 저렇게 해서 고통하는 것 같은데 저는 제가 여태까지 했었던 실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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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내부관사 때 인원을 다 불려야 된다. 으 으 이동한 상태 못하고 성능이 하자야 해요 3명 좀 지금 현재 우리 내구 감사도 좀 많이 인원들이 들어가는 것 그 쪽에 들어간 것만은 역수군사는 그 뒤로는 게 아무것도 현재 참여하고 있고 지금 28명 중에서 는 그 타팀이 16명 이고 이제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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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명이 휴 에이로 이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아무래도 저희가 이제 모의 감사도 하고 내구 감사도 조금 같이 하고 하다 보니까 기존의 휴이 인원이 이제 좀 많이 포함이 되어 있긴 해가지고 이 부분은 과실 김장님들이랑 좀 논의해서 다시 보고 올리겠습니다 정안이 아니라 이 사람이 만약에 감사자를 선정했다고 하면 감사 때문에 자기를 비울 때도 아닌 것이고 그렇게 되면 해당 팀장님한테 스튜디오를 받아야 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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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얘가 하루씩 실사를 다니는 애야. 그러면 해당 팀장님이 업무배분을 해주실 때도 그걸 고려해서 명료를 해주시겠죠. 예를 들어서 만약에 김정환 대리가 5스터를 선정이 돼서 교육을 받고 있다. 그러면은 이제 김상식장님한테 김상식장님이'아 우리 김정환 대리인 5스터도 하니까 법무로 개별로 할 때 이 정도 법무로 빼줘야겠네' 뭐 이런 식으로 고민을 하셔가지고 개별을 해줄 수도 있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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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날 어디에서 우리 갔다 와라. 이게 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여러 명이면. 여러 명이 왜 예를 가야 돼? 라는 말씀 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좀 너무 많은 유형 구입도 제대로 안 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38명에서 10명 줄이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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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인원도 과도하다고 봐요. 2인원도 그래서 더 줄이시고 그... 선생님 이거는 다시 보고 해주시고 저는 있었거든요. 어쨌든 이게 전문 분야가 조금 필요하다 보니까 시설 보관, QA, QC 이렇게 제조 나눠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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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에서 1명 또는 2명 정도 구성을 하는 것도 조금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한 명을 저러서 10명 하겠네요? 네, 그걸 원하시는 거죠. 그렇죠. 그렇게 되면 10명 안팎 정도. 그냥 책임장 받고 하는 거예요. 근데 지금 25명은 좀 과하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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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럼 방향으로... 네. 네. 그리고 이게 오리투서티가요. 저는 운전만원증처럼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지금 보내주신 명단부분에 운전만원증같이 시켰어요. 이게 오리투서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제가 얘기하지만 마이크 오염의 가장 큰 원인이 뭐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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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공공재평가 시스템이 제대로 안 갖춰졌기 때문에 그렇게 됐잖아요. 그러면 전문적인 오직터와 능력을 가진 사람이 실사를 가야 그것을 잡을 수가 있을 거잖아요. 정차장님 이번에 전화 같이 가보셔서 알겠지만 다른 사람이 만약에 탔다고 그러면 그 시간 안에 현장을 어디서 다닐 수가 있었을까요? 네, 어려웠습니다. 그렇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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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인만 3, 4, 4번 다녔어요. 여태까지. 그러니까 보니까 바로바로 알 수 있고 이게 문제인지 저게 문제인지 알 수가 있잖아요. 그 다음에 얘를 낳는 질문도 할 수 있고 그렇잖아요. 근데 이거는 너무 가까웠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1년에 한두 번 어디 간다. 그러면 그렇게 집어넣을 수 있는 능력이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 실사도 되게 많이 가야 되는데. 그러면 예전에 여상수, 김진수 그런거랑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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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전문적인 능력한 오디터를 양성을 해야지 운전면허증처럼 넌 QA니까 너는 해야지 너는 짱이 이정도 먹었으니까 너는 해야지 이런식으로 되면은 좀 좋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회의 때 제가 말을 많이 하긴 하지만 여러분도 생각 좀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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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좀 해주세요. 제발. 성차장님. 한 거 같아요? 어? 네, 말씀 주신 부분 저도 이제 반영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직 컴플라이언스 파트로 아직 안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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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런 어떤 커뮤니케이션이 안 됐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는 게 중요하고 저는 모집사 역량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오리차 역량을 키우면 오리차 역량을 많이 버리는 수 밖에 없어요. 비슷한 사람은. 그래서 그 사람이 동일한 시선으로 잡고. 만약에 지금 홍채남용이 아이큐를 갖다 보셨어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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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채남용을 줄 사이 뭐야. 아예 잘 되어 있어요. 여러 군데 뭐 sls 다이온도 갔다 와보고 뭐 파마 거기도 갔다 와보고 막 이런 사람들 갔을 때 아 이렇게 수준을 올리다보니까 이 정도더라 그 사람이 그렇게 홍 차장님이 그렇게 볼 수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리고 오진 결론은 그렇고 그 다음에 우리 회의할 때도 친정님들은 그 단어 좀 많이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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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님들은 말씀이 있으시면 의견도 말씀해주시면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친정님들도 홍사님도 그렇고 저사님도 그렇고 의견이 있으면 자유롭게 말씀해주셔야 돼요. 안그러면 우리 회의가 안 되면 그냥 조례처럼 돼버려요. 네? 네. 그렇죠? 변신 안에는 내가 뭐 하시나 이렇게 될 수 없는 거라서 의견이 있으면 사회적 편의점으로 얘기하면 그럼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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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전문가도 지금 이런 쪽으로 얘기해 주시고 궁금한 점이 있으세요? 네. 관련해서 지금 마이코플라즈마 레포트 리뷰 필요해서 지금 전문가 소싱 진행 중인데 현재 오늘까지 진행된 사항 보고 드리면 박준태 컨설턴트 추천으로 지금 첨단 제약바이오 개발 인허가 워크샵 참석을 9월 3일에 하려고 합니다. 이 워크샵을 참석을 하면 1대1 기업 컨설팅이 진행이 될 예정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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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컨설턴트나 아나스타샤라고 전 FJCDEAR 출신 대표라던지 전문가 관련해서 마이크 플러스 마 레퍼트 검토나 또 컨설팅 의뢰가 가능해서요. 이런 부분을 해당 워크샵에서 협의를 해보고자 합니다. 연하스타샤라는 분은 C도 어디 출신이래요? 5월이? 제가 CDER밖에 이력에서 확인을 할 수는 없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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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은 제가 워크샵 확인을 하고 상석해서 그 부분은 뭐 추가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거 저기 우리 링크드윈이 지금 박혀있는데 링크드윈에서 아나스타샤 FDA라고 한번 쳐보시면 이 사람 프로그램을 알 수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에 그 우리 FDA이 제가 아시죠? fdzilla.com이라고 지금 사이트가 용식이 바뀐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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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에 들어오면 이 아나스타샤라는 양반이 어디 어디 어디를 언제 온 세포 이걸 다 알 수가 있거든요. 이 사람 커리큘럼 파이트도 알 수가 있고 그래서 이 사람은 정말 존중성이 있냐고 왜냐면 시더가 결국엔 의약품 안전국인데요 얘네 되게 웃긴게 미국은 저기 유저지 유저지 아니 그 위스코슨즈 위협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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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 있는 사람도 시서 출신이야. 시더라도. 그래서 이 사람이 어떤 롯데이터가 있었는지가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보건소 출신이 아니면 정말 FD 본부에서, 본부 시더에서 이렇게 다니면서 옷을 정말 많이 하신 건지 그런 거를 조사를 좀... 테마 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네 확인해보겠습니다. 이 워크샵에서 컨설팅 의뢰를 아예 확정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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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에 참석을 하면 컨설팅이 가능하다고 하니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확인하려고 하고자 하는 상황입니다. 좋아요. 너무 좋아요. 너무 좋은데 안 된대요? 두 분이랑 각각 이런 공부해서 제가 여쭤본 것 같고 그 다음에 그러면 이거 비용 공유 얼마 알아야 할까요? 지금 박준태 컨설턴트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 의뢰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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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진행이 가능한데 박준태 컨설턴트는 CMC 쪽이어서 저희 쪽에 대해서 의뢰가 가능할지는 검토가 필요할 것 같다고 얘기를 하면서 이 워크샵을 추천을 해주는 사항이어서요. 그런데 지금 중요하시는 부분이 본사에서 주려고 하신 강의는 이게 우리가 말투면서 오염이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세뇌할까? 음... 그거를 또 두려워하시거든요. 그래서 CDA 체결하고 이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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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는 건데 네 어떤 사람은 어떤 건지는 알겠는데 그 밖으로 생각할 그런 이유는 없나요? 지금 일단은 CDA나 이런 부분들은 어쨌든 저희가 검토 진행을 하려고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이쪽에서도 아직 할 수 있다는 어떤 답변을 주지는 않은 상태여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 확인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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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추가 확인을 해줄 때 이렇게 얘기하면 될까요? 한국보건산업진흥연구원에서 국제재학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해주고 있어서 그 지원 사업으로 요청을 할 것인데 거기와 관련된 내용은 비밀주시협약을 통해서 해결이 될 수 있는 여부를 확인해보겠다. 이렇게 하면 될까요? 네. 맞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저희 컨설팅을 받을지는 근데 추가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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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거 어차피 정부에서 해주는 기관이라서 얘네는 네. 네. 그런 것들 한번 좀 알아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교수님들은 더 이상 말 없나요? 알아보시는 거? 충남대 교수님은 비용 문의를 했는데 사실 이게 학교 소속이고 또 그러다 보니까 비용을 어떻게 뭐 얼마 주세요 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되게 얘기를 안 해주세요. 그래서 이거는 너네가 알아서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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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좀 이렇게 얘기를 해주셨는데. 너네가 알아서. 규정이. 그러니까 제가 이제 혹시 규정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규정이 있으면 규정을 전달 주실 수 있겠냐고 문의는 해놨으나 알겠다고 하셨지만 아직 회신이 없었고. 빨리 안전. 제가 봤을 때 학자시나 지원 같은 것을 원한다는 것 자체를 심취하게 하실 수도 있어요. 알아서 줘야지. 네. 맞습니다. 그런 그런 말들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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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물어보니까 약간 좀 너무 곤란한. 그러니까. 잡려에 따라서. 얼마나 좋냐에 따라서 보고서의 양이 달라지지. 오히려 차라리 바이오페이스에 문의를 해보라고 하셔가지고 바이오페이스 대표한테 이제 문의를 했거든요. 그런데 뭐 바이오페이스에서 이제 얘기하는 거는 두 시간 강연에 60만 원 정도 드는데 뭐 너네가 100페이지 정도 보고서 의뢰한다고 하면 뭐 대략 뭐 100에서 뭐 그 이상 아니겠는가 라고 이야기를 하시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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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컴퓨터. 근데 이제 100페이지인데 100만원은 조금 이렇게 너무 미니멈인 그런 측면은 있어서 그 부분은 저희가 이제 100에서, 어쨌든 페이지 수는 100페이지까지 안 갈 수도 있는데 저희가 어떤 노고와 이분이 회장 어떤 영임을 하고 계셔가지고 어떤 예우라던지 측면에서 금액은 좀 책정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잠깐만요. 근무관 가면 수수료? 빈곤을 추정해야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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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에 60만 원 정도 받으신다고 하셨고. 아니요. 2시간에 100만 원이니까. 권익위원회에서 지금 나오는데 공무원이 강행 등으로 받는 수수료는 신탁금지법 시행령에 따라서 시간당 40만원, 총액은 60만원으로 초과할 수 없대요. 한 번 총액도 없이. 그럼 2시간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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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너랑만 가면 할 수 있는... 근데 또 그런 어떤... 한도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안 하시는 걸로 봐서는 이제'아 너네가 알아서 줘야지 왜 자꾸 물어' 약간 좀 이런 느낌이 왔거든요 그러니까 또는 일단 한도에 안 와서 줘야 되는데 그러면은 우리가 그러면은 하루 60대 할 수 있는데 한 거도 원생이나 작업하실 수 있으세요? 성금으로 드리고 그러니까는 리뷰 하시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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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하시는 레포터와 같이 드리고 리뷰 의견을 받으면서 한번 더 드리고 두 번 나눠서 드리면 되는 거야? 그러면 한 번에 60씩 곱하기 2를 들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적당한 건 아니겠죠? 물론 이제 만약에 부딪히는 거 알아서 주는데 장당 만원은 기본이고 알아서 좀 붙여줘요 약간 거기다가 플러스 한다고 그러고 싶으면 많이 주면 안 되잖아 그 한 개를 찍으면 되니까 어... 잠깐만 지금 이거 하나 신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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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이거 찍어가지고 찍어 보지? 충청로신가봐요. 두루뭉쥬하고 있어. 아니 말주뭉쥬. 칭한데요. 제안했다가'바쁩니다' 이러버리는데 버리지? 뭐. 한 5일 걸릴 것 같아요 3일 정도 작업 필요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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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걸릴 것 같아요 누가 2016년 무료였어요 그래서 자문료 10만당 상환액은 100만원이다 교직원은 시간당 상황이고요. 그래서 누가 올렸어요. 답변. 1시간당 100만원이고 살해금 총액 한도에는 제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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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살해금.. 별표 2에 따르면 각각 학교의 장갑교직원, 학교관 임직원, 언론사의 대표와 임직원 직무 확인, 외부감기 등 사례금 상환은 1시간당 100만원이고 공무원 공주 유관단체 임직원 중복가에 상환한 단체에도 시간당 100만원의 사례 가능을 적용하며 사례금 총액 한도는 제한이 없다. 그래서 딱 얘기를 안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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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으로도 그래. 응? 금. 금으로도. 돈은 안 돼. 금으로도 되는 거 아니야. 사래. 금. 붕. 어렵네. 1회 100만원, 회계년도 300만원 초과하면 안되고 사례비는... 사례비는 안되고 없네 원어선걸 얘기해주면 편한데... 안 되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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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어렵네 있는데 자문의 형태가 다수인을 대상으로 하는게 아니라 아니라 회의 형태가 아닌 용력이나 자문은 청탁금지법 규율 대상에서 제외된다라고 되어있는 거죠 그러면 전혀 적용이 안되네요 개인대 개인이 가는 거라? 제가 클로드에 대해서 지금 쳐보고 있어요. 자문의 형태가 다수인일자상으로 회의 형태인 경우에는 교율되는데 다수인일자상으로 회의 형태면 근데 그렇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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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이나 수강 좀 더 중계할 것 같은데 차라리 예 다수 대상 이렇게 해주고 뭐 이렇게 되긴 하죠 예 그런거는 대상인데 귤 대상인데 그냥 단순 자모는 또 교육 대상이 아니래요 지금 외부 강의 등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은 그 뭐 정당하게 제공되는 금품인지는 살펴봐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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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하다고 하면 수수가 허용이 된다 아허 이거야말로 선택금지에 도움을 지켜야 될 것 같은데 반대인 것 같은데 장관행 형식으로 구성을 하는게 좋다라고 그러네요? 플로드에서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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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I'm scared of the people. Hazırları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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Şuradan. Şuradan. Şuradan. Şuradan. 솜이 표시 겸 해서 그 정도가 적당할 것 같긴 합니다. 검표해주는 분은 무서로 보내주는 것은 일반지 잘못으로 줄여서 100만 원 이상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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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좀 박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까 이번 표에 이분이랑 계약을 맺고 잠은 비슷하게 해가지고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 근데... - 취해서 그렇게 생각하세요? - 응? - 안 돼. 안 돼. - 취해서는 없애. - 취, 취. 취해서는 물어볼 거 많지 않아요? 그렇다고 그러면? 저도 찾아보고 있는데 이게 보통 단어수나 페이지수에 따라서 돈을 받기도 하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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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에서 시험이나 관련된 걸로 더 지리를 할 수 있는 거 있지 않을까요? 그렇죠 아무래도 돈이 들어갔으니까 저희가 더 자꾸 꼬아먹어야 되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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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상황상 아닌가 뭔가 사이언스픽하게 자본회의 같은 거 정기적으로 하면 아 뭐 강연이나 교육 -식으로 말씀하시는 거죠? -네, 그렇죠. 네. 네. 안 할 것 같습니다. 그런 업무 생각을 좀 해주셔서 자문적으로 해주시면 좀 돈을 챙겨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네. 그것도 같이 확인해보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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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there. 네 끝날요? 네 생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용증명서 추억은 전달했구요. 저희 Q&A 통해서 법무부 공토 받도록 전달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내방원 증명 봤는데 공원식인데요? 보통 내용은 뭐 그런 식으로 안 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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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AI 다 돌려봐가지고 그런 형식에 맞춰서 좀 다듬고 해가지고 쓴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권고... 소송을 많이 해봤고 소송할 때 내어주는 건 우리가 언제 너희들한테 하자 통보 언제 했고 이런 거에 대해서 이렇게 돼 있으면 이런 말 보통 많이 쓰지 않나요? 그런 말이 없어가지고 그거 일단은 검토받고 그런 내용 좀 보완해가지고 다시 한번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09:40:59

네. 약간 다른 것 같아서 좀 여쭤보려고 하십니까? 아 예. 저희도 이제 처음 하다보니까. 처음에는 이제 그렇게 작성했습니다. 네. 저는 이제 쓰기를 좀 많이 당했어가지고. 이런 증명을 많이 썼봤어요. 보통 내가 차값을 너한테 얼마를 줬고 네가 나한테 얼마를 요구했고 그때 당시 차 견적서는 얼마였으며 그때 널 얼마를 받아갔는데 나한테 이거에 대한 돈을 아직 안줬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법적 평사적인 책임은 네가 줘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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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내용 증명을 보내야 하는데 다른 내용이어서 할 수 있어요. 일단 절차 합의서 기반으로 내용 증명을 작성했고 두번째 손해배상은 저희가 구상하고 있잖아요. 요건 정안대리 통해서 손도 드렸는데 요건 일단 검토하고 이것도 기획팀에 전달할 거거든요. 요거랑 같이 연계해서 검토되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 손해배상안도 기획팀에서 돈을 주면은 우리가 이것에 대해서 드레이크다운해서 이렇게 산정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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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에 대해서 문혜가 배상을 해야 된다는 내용 증명을 또 보내야 돼요. 이렇게 1차에 보시죠. 이미 보셨겠지만 뭐 간단하게 말씀드리면은 일단은 마지막 마지노선으로 생각한 4개의 로테 배지에 남은 게 123개에요. 123개이고 그거 말고 더 받아야 되지 않나요? 그게 7억 4천이고 그리고 서린 애들이 아직 우리한테 안 주고 있는 것들이 있거든요. 걔네들이 가지고 있는 게 90개, 91개. 그래서 다해서 1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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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해서 13억 일단은. 네, 고객인데 저희가 마지막으로 저희 공장 내부에서 산출한 금액이고 그것도 같이 기획팀으로 넘겨서 여러가지 방안으로 검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7 어제 보고 드린대로 9주간 8월 말에서 9월 초까지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 어제 이거 흥량등의 공중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어제 제가 김상환 팀장님한테 세배대서 공부 받았어요. 그런데 이관 팀장님 말씀은 이수시스템에 위탁을 주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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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시스템에서 해결하면 되는 내용들이 이수시스템에 표하면 된다. 그건 그게 알겠어요. 그런데 지금 김상환 팀장님 보고 주신 내용은 우리가 보니까 세배, ppm 이런 모습들이 있잖아요. 그 MN 모듈을 너무 베이직하고만 써서 우리가 기본적으로 뭔가를 기능을 쓰려고 하면은 이 표준 키코드라고 해도 돈을 더 내야 되고 그 돈의 금액이 작년인가 재작년에 기입점이 10억 정도였대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이상은 더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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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이 되어야 되고 그러니까. 그래서 기획팀에서 노을 했고. 그러면 이거를 스타바할 수 있고 기획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어제 생산지원팀이랑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론은 WMS에 이런 기원을 넣어서 얘기를 하자. 그런 게 좋겠다. 라는 식으로 좀 얘기가 나와서 그거는 뭐 올해 안 되면 내년에라도 2027년이 아니라 2028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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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을 하는 걸로 계속 우리가 밑 작업을 계속할 필요성을 느꼈어요. 이런 내용에 대해서 한번 좀 준비를 하자 라고 어제 생산기원팀장님이랑 얘기를 좀 했고요. 그리고 부분에 대해서 일단 추한 밑반품을 쌓아야 되니까 그런 추한을 작성을 해달라고 요청을 좀 드렸었고 그 작업을 이제 좀 하신다는 그런 말씀이십니다. 예. 마지막 SCM 관련해서 이거 QC 팀장이 팀주로 보고 드렸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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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쇼터움땜에 QC 시험이 약간 지연돼서 에브서팀 3, 4, 5번이 입고가 10월 22일이나 되는데 이거 출하 영향은 없는 거 확인했습니다. 확인했고 어차피 다음주에 SCM 있으니까 혹시 또 다른 이슈가 있을지 한 번 더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이 위에 특이사항 없습니다. 네. 네, 고일로 유지보수 계약권 관련해서 상신한 게 하나 있어서 기재해놨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안전 쪽은 지금 문서 작업 계속 진행 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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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두 개 문서 정도 작성 완료돼가지고 이거는 월요일에 공장장님 오시면 같이 한번 추가로 보고 드리고 검토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안전주군은 이정도로는 전혀 걱정 안해도 되나요? 아직 크게 많이 남아있고요. 문서를 만들다 보니까 이게 문서를 단순하게 만들어 놓는 것보다도 거의 반기에 한 번씩 정도는 지속적으로 되고 있는지 평가가 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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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부분도 지속적으로 저희가 관리할 수 있도록 지금 자료를 계속해서 보완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누락되는 부분 없도록 잘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믿고 있으니까. 직접 드리겠습니다. 지금 안전보건 책에 좀 성립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계속적으로. 그리고 관리 감독자분들이 지금 우리 자석 중이시죠? 현재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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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 오셨어요? 네? 교육? 교육. 온라인 교육으로 하신 분 계시고 다녀오신 분 계시고 지금은 혼자 돼 있습니다. 오늘은 다 끝나는 건가요? 올해 두 분 아직 남아있어요. 네. 아직 못 간 팀장들이 있습니다. 그럼 이거 1년에 한 번 받는 거죠? 네. 2박 3일. 1박 2일. 1박 2일. 이틀 교육 받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연관으로 이것도 좀 잡아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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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님께 계속 좀 지급을 사랑해도 되시지만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그럼 그거는 지금 어떻게 돼요 지금? 그거는 지금 안 그래도 어제 그거 관련해서 김영수님이랑도 얘기를 했는데 안전이랑 중첩법 관련해서 대응할 게 저희가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거를 우선적으로 조금 체계를 잡아놓고 조금 이제 루틴하게 돌아갈 수 있는 정도가 되면 현재 제조랑 QC에서 좀 나눠서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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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도 지금 저희가 중국에는 가져와서 관리하는 부분은 저희가 하게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저기 그거 좀 제가 지금 우리 회사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우리 회사, 일반적으로 회사에 버스와서 그거 하잖아요. 저기 뭐죠? 건강검진이나... 네, 건물검진. 혹은 부서별로 돌아가면서 건강상담이나 이런 거를 저도 전에 회사에 있을 때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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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아직까지 진행된 걸 제가 못 봐서... -저는 공무원님과는 간호사가 왔어. -여기 한 달에 한 번씩 와서 상담해주는 사람이 오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지금 여기는 안 하고 있었어. -버스가 와요. -네. 원래 예전에. -방담사들이. -옷에 찍고. -상담사 와요? -상담사? -상담사 와서 불러요. -그거는 일부에 해당하는 거 아니에요? -특위상 있는 사람. -네. -전직원대상이 아니잖아요. -전직원대상으로 주부적으로 와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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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님한테. -그때 특위상 있을 때. 제가 경험이 있는게 한미약품에서 두가지의 경험이 있어요. 한미약품이 처음에는 간호사를 채용하다가 간호사가 없을때는 의사 산업안전보건이라는 사람이 1달에 한번씩 와서 일주일 대상들을 시찰을 하시죠. 그러고 있다가 간호사라고 사용하니까 간호사가 매번 불러요. 매번 불러다가 순질로 보고 너는 이제 빨리 약을 먹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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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짝이기 싫으면 이런 식으로 흑박하고 그러거든요. 이 사람은 나을 이런 거 봤거든요. 너 지금 우울증이 지금 추위 단계다. 뭐 이런 것도 이 사람이 정리를 해주고 그러는데 나는 지금 제가 3개월이 넘었는데 다른 구름적으로 다른 것도 없었고 그렇죠? 네 시설이나 이런 것도 사실 위험 작업이나 뭐 이런 게 항상 노출돼 있어서 항상 저도 어디 회사나 가면 받았던 것 같은데

09:40:59

그리고 제조 같은 경우도 이제 좀 중량물 들고 막 이렇게 해가지고 그런 상담이나 이런 걸 지속했었는데 여기는 저도 아직 경험이 없어가지고 안전 쪽부터 우선 자리를 조금 잡아놓고 저희가 보건쪽 관련해서 위탁하면 하는데 저희는 지금 다 위탁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게 조금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인총이랑도 한번 소통을 해보고 도입될 수 있도록 인지는 제가 하고 있어서 잊지 않고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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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도 좀 쓰고 그 다음에 버스 한 대 불러가지고 나중에 건강검진을 계약해서 해버리면 그러면 또 사로에 그냥 끝내고 그러니까 뭐 우리 건강검진 팀 별로 가세요? 진짜? 대인별로 계시고 있습니다. 그게 좀 말이 안 되는군요. 인종에서 안내해 가지고요. 건강검진 개인적으로 가서 받고 결과서만 취합해서 관리하는 걸로 지금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승산팀이나 수출시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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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가자 건강검진 받아야 되나 그게 수강공원을 받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런 사람들도 잘 얘기해줘야 하는데 그 부분은 복원을 부탁해주는 거 없지? 라고 얘기해가지고 우리가 사업자 민원수가 안 돼서 그러는 건지 그런 거 좀 물어봐주세요. 예.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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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네. 네. 저희는 지난 데일리 미팅 때 말씀해 주셨던 DMS 관련해서 출력 링크 오류 나고 있는 거예요. 확인해 봤더니 지금 현재는 즉시 조치로 데이터 삭제해갖고 서버 용량 좀 확보해서 정상 수신되는 거 확인했고요. 이 수시스템 쪽에서 서버 증서를 아예 계획하고 있다고 해가지고 요거 진행할까 하고 있습니다. 트래그아이즈 쪽 확인해 봤더니 메일 말고는 지금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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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즈로 하게 되면 개발이 다시 들어가야 되는데 비용이 어느 정도 선일지 모르겠다 해가지고 우선 알겠다고 해서 -보사가 보니까 뭐 어쩔 수 없는 거죠. -네. -안 신경을 해 줄게요. -다연 알겠고요. 이번 한 주 고생하셨고 팀 더 공유할 수 있을지 요청사항이라든지? 저희 보고 드리기로 했던 두 건은 메일로 지금 발송드렸거든요. 네. 이따가 전혀 확인해 보려고. 저는 덕분에 수업 결정도 정의를 해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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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음 주부터 다시 돌아가니까 ご視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