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2. 인공지능의 위협
Shared on June 18, 2026
글을 얘기해보자 합니다. 일단 인자리 관련해서 얘기를 해볼건데 옛날에 이런도 있었다. 러다잇즈독이라고 있었는데 공업지대에서 일어난 기계 파괴 운동이라는 게 있었어. 이걸 왜 갑자기 얘기하냐? 아..
옛날에 기계가 나기 전에는 그전에 뭘로 먹고 살았어요? 노몽으로 먹고 살았어요. 그런데 이제 기계가 나가지고 그때도 일자리가 없어지는 해피니기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가지고 이제 이런 일이 생겼던 거죠. 기계 파괴부, 이런 건 일 없다, 일자리
없어지는데 어떡하냐는 그런 얘기인거죠 일종의 이것도 산업혁명 때 일어난 중복이거든요 근데 요즘 인공지능도 어때요? 산업혁명이라고 얘기하잖아요 그래가지고 이제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가지고 이제 좀 현대판으로 나온 개념이 내용보다 있죠
아까 그 러드인 중독이라고 했잖아요 그 축체들을 러드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현대판 러드들은 기술에 대한 거부감을 숨김없이 드러내면 됩니다 아 모릅니다 왜 거부감을 드러내냐 일자리를 위험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요즘 기술 수영을 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런 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제 실제로 사람들한테 설문조사를 하면은 결국적으로 그래야 인공지능이 영향이 얼마나 클까 하면은 절반 이상이 많습니다 영향이 클 것이다 이게 잠깐 뜨고 사라질 것은 아니다 라고 많이 생각들을 합니다
그 중에 이제 여기 보면은 AI가 업무를 상당히 대체해서 직업적 위기가 올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50%가 넘어요 그만큼 일자리의 위협을 좀 느낀 사람들이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두 번째 보면은 정보 검색형
이것도 없이 AI가 대체될 것이다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흥박하는 사람도 많다. 남의 생산역 AI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잠깐 뜨고 사라질 것은 아니다. 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오늘 가지고 이제 좀 대체될 수 있는 직업으로 언급되는 몇 가지 직업들이 있어요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 저희가 봐야 될 것은요 기술직, 컴퓨터 프로그래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이것도 포함이 된다고 하는데 이거는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저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소프트웨어 엔지기어 를 생각하면 없어질 것은 맞습니다 왜냐 요즘 AI가 프로그래밍 너무 잘하잖아요 프로드 챗집이 재미난 이도는 요즘 뭐 포링을 워낙에 잘하다 보니까 그래서 기존에 우리가 생각한 소프트웨어 엔지기어는 없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이제 여러분은 뭐를 노려야 되냐 소프트 엔진 말고 AI 엔진을 AI 비서진 그런 쪽으로 이제 방향을 틀어야 됩니다 이게 안까도 러다이트로 할 때도 최신 기술이 생기면 임자리가 없어진다 있잖아요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일자리도 그만큼 생깁니다 이거는 각각 산업혁명 때마다 일어난 때 때문이에요 공장, 공장이 생겼을 때 공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들도 많이 생겼잖아요 똑같아요 AI도 마찬가지로 그만큼 새로운 일자리도 많이 창출이 된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좀
여러분들이 어렸을 때 알고 있던 기술적 직종 같은 거를 조금 버리고 그다음에 새로 생길 직종을 타겟으로 노리는 게 더 중요한 수도 있습니다 AI 리스트자, AI 헤발자 그래가지고 저 개인적으로는 저희 과에 있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위협을 느낄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는 AI를 가장 중점으로 능부하면서 합니다. 그래서 저로서는 크게 극점할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게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를 할 필요 없냐
그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좀 다른 과, 북쪽 있는 사람들이면 프로그램에 배울 필요 없죠. AI가 나의 수과. 그런데 저희는 뭐예요? AI를 공부하는 사람이잖아요. AI는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이것을 모르면 저희는 AI를 그냥 이용할 수 밖에 없이 AI를 만드는 사람이 안돼요 그 상상적으로 얘기하는게 우리는 AI보다 위에 있어야 해요 AI보다 밑에 있어야 해요 더 밑에 있다는건 뭐예요? AI가 말하는걸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냥 시험만 한다 그러면 안된다는 것이죠
AI 위에 있으면서 AI를 만드는 사람, AI를 고치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뭘 해야 된다? 프로그래밍 스티어 해야 된다 AI가 만들어준 프로그래밍 그걸 그대로 믿고 쓸 수가 없잖아요 아직 완벽하시나? 결국은 완성시키는 사람은 사람이에요 AI가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기본 지시가 날고 있긴 해야 돼요
파이썬이든 뭐든 그런 걸 기본적으로 좀 알고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가지고 여기 과목도 프로그램이 가운데 있을텐데 좀 기본적인 지식은 좀 가치길 저는 좀 막 당부를 들고 싶어요 일단 일자리 리허프를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부정적인 예측
얘기하면은 대체적으로 그냥 일자리가 대체될 것이다 AI 로봇 그런 것들로 대체될 것 같다 라는 부정적인 예측이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고 실제로 이런 무브먼트가 생기긴 하고 있어요 현금차에서도 이제 로봇이 공장을 돌리고 있다 뭐 그런 얘기도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실제로 요즘 많이 움직임이 모이고 있는 두 분이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던 것 같이 긍정적인 예측도 있어요 새로운 일자리도 분명히 생깁니다 사라지긴 해도 그만큼 또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 새로 생길 일자리를 창의수로 보이는 게 더욱
중요할 것이다 라고 의미를 듭니다 자 그래도 보면 일자리를 고위험군 중위험군 정위험군으로 나눴다고 하는데 그러니까 고위험군이 이제는 좀 더 대체가 될 확률이 높은 직원군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상호, 판매, 두께 중단을 두께요
이게 공동적으로 단순하고 단순 반복 이루어지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조금은 고위험군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여기 저위험군은 어느정도? 전부 관리자 이런 쪽은 좀 위험군이 나죠 그래서 저희로서는 이제 고위험군이
일단 문처위험군 쪽으로 문구는 게 더 중요하니까 이게 사실 일자리에 대한 위험도 뭔가마다 좀 생각한 게 많이 다릅니다 되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많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각각의 의견을 들어보면은 다 틀린 말은 아닌데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AI라는 게 어쩔 수 없이 사용을 많이 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이걸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는 최대한 이걸 잘 써놓을 생각을 해야지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면 안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과학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가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써먹을 수 있는지 어떻게 내가 유리하게 들어갈 수 있는지 그걸 보기라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 인간노동에 정말 뭐 AI가 이제 제대로 운영이 됐다면 그런 생각도 하겠죠
사람은 그냥 놀고 먹고만 할 수 있지 않을까 모든 일은 다 AI가 하고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이상적을 생각하면 그런데 이때 생길 수 있는 문제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이 이제 부족한 것 같아요 이 슬라이드는 사실 좀 약간 흐름이 끊기는 슬라이드일 것 같긴 한데
그냥 옛날부터 우리나라는 부모들은 특히 자네들한테 고환경, 고현복의 일자리를 얻게 하는 노력을 시켰습니다 노력을 왜냐하면 이제 단순 노동보다는 그래도 좀 실내에서 앉아서 머리를 쓰는
그런 유리를 하는 게 더 돈도 많이 벌고 쉬울 거다 그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런데 요즘 어때요? AI가 생겼잖아요 물론 단순 밖에서 현장 노동하는 것도 대체되고 있지만 보악력, 고용법, 윗자리가 생각했던 부분도 이제 대체가 되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이런 가치관이 좀 많이 흔들릴 수 있다는 거죠
이제는 약간 그런 거죠. 대학을 고영봉에 회사를 보내기 위해서 보낸 대학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 그런 가치가 마저도 흔들릴 수 있다는 거예요. 아직 여러분은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이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그런 가치관이 많이 흔들릴 수 있을 거라는 그런 얘기인 거죠.
이제 그런 생각 때문에 전통적으로 보정 교육을 상대적으로 한국이 많이 시켰다 목표를 보면 그렇게 써져있고 자 만약 이제 AI가 우리 모든 입자리를 대체했다 그럼 이제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죠 전반적인 소비가 주어지면서 경제적인 공황상태가 손해될 수 있다 그러니까 그런거죠 이제 AI가 다 대체를 해요 그럼 사람이 뭘로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
돈이 없지 않으면 제가 없죠. 그럼 사람들은 그만큼 소비를 못해요. 살 수가 없어요. 모순이. 그렇기 때문에 약간 좀 경제적인 공항상태가 초래될 수 있다고 하는거에요. 수요, 공급이 없을 사람. 그래서 이제 그런 관련된 단어를 슬리퍼베에 대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런 개념이 있다 정도만 알면 될 것 같아요 만약에 AI가 모든 업무를 대체했다 그럼 좀 일정적으로 봤을 땐 화려한 금상주의 아니면 탱크도 맛있어 라는 개념이 생길 수 있다 나갑니다 그러니까 무수사 공평하게 돌보먹고 하자
뜻입니다. 모두 다 같이 일하지 않고 이렇게 물어봅니다 공평하게라는 단어가 들어갔으니까 공산주의라는 건 들어봐야 되십니까? 자, 그래서 만약에 이렇게 AI 업무를 AI가 다음 업무를 대체했다 그러면 어떤 해결책을 내놔야 할까 수요 공급이 없어져
경제가 돌아가지 않는 거에요 일단 기본소득 아니 죄송합니다 기본소득이 좀 필요할 수 있다 그러니까 정부가 기본적으로 그냥 돈을 복돈 없이 지급하는 제도가 필요하 수도 있다 그래야 사실은 공급이라는 게 생기긴 하니까요 수입이 많든 적든 정부는 모든 사람한테
돈을 줘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어. 그래가지고 여기 실내폭글리 기술자국 보면은 완전히 자족을 한다면은 기본소득이라는 게 필요할 수 있고 그렇게 해야 탈임금 노동이 가능해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살이 있는 돈이 보여요 인값 안 받고 일 안 한다고 그냥 쉽게 말해서 그런 거 있으잖아요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는 계속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그런 게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스위스, 필란드 이런 데에서는 실험 결과를
좀 얻을 수 있었다고 해요. 실험 해봐가지고. 그런데 이제 결론적으로 이 기본소득의 가장 큰 걸림도 뭐는 재원이에요. 정부가 계속 돈을 그렇게 나눠줄 수 있을까요? 어디서 돈을 벌까요?
나오는게 아니잖아요. 아무래도. 그래가지고 이제 또 이때는 어떻게 될까? 얘기가 나온 것이 로봇셋이라는거죠. 로봇한테는 세금. 그러니까 이제 로봇이 공장 일자리 다 대체했으면 그 로봇한테 이제 세금을 매는거죠.
그 번호로 이제 정상 사람들한테 기본소득을 해낸다 그런 얘기인데 이것도 이제는 찬성 반대가 많이 있습니다 찬성하는 사람은 빌게이츠라고 하는데 또 뭐 무슨 의견을 냈느냐 결국은 많이 일자리를 뺏을 거기 때문에
그래가지고 어떻게든 좀 돈을 벌긴 해야 되니까 좀 돈을 빼서 로봇세를 받아 그런데 이제 반대의견은 또 뭐예요? 긴껏 자동화를 하려고 로봇을 만들었는데 로봇한테 세금을 주신다고 해서는 이럴 거면 로봇을 내만렸냐 그런 얘기죠 그래가지고 찬성 반대도 이게 되게 둘 다 많은 말이 되죠
해가지고 이것도 아직 뭐가 정답이지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어차피 이제 만약에 AI가 100% 자동을 한다. 그럼 이제 전부 기본적으로 돈을 주는 기본소득 그것도 해결책이 될 수도 있고 그 돈을 어디서 버느냐 로봇셀을 이용해서 벌 수 있다는 그런 방법으로 기억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이게 정답인지 아닌지는 아직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자 이제 좀 부입부 비기기는 한 상황 일단 예시를 보면은 여러 예시가 있어요 뭐 넷플릭스에서 얼터드 카본이라는 영화인가 드라마인가 이건 저도 잘 모르는 거긴 한데
여기서 나 말하는 컨셉이 이 가상세계에서 나는 평일 날 때부터 기업 저장서를 달고 있다 이거를 이제 백업을 얼마나 자주 하냐가 또 나뉜다고 해요 돈이 많냐 정리에 따라서 그래서 부자들은 실시간으로 스테이크를 백업한 다음에 신체가 죽으면
새로운 유체로 스텝을 줄일 수 있다면 명색이 가능하다 그래서 돈이 많으면 그만큼 오래 살 수 있다 돈 적으론 바로 그냥 돈인 것 그런 얘기인데 이게 사실 어느 그냥 기술이 발전하면 다 그런 것 같아요 기술이 발전하면 그만큼
비싼 기술일거 아닌데 돈이 많은 사람이 있으므로 더 건강할 수 있고 돈도 많이 부수 그런 핸드닝이 생깁니다 AI도 그 원인이 될 수 있고요 그래가지고 이런 기기급사에 나간 게 조금 더 범차가 커질 수 있다 그래가지고 이제 뭐 서울대에서 1990년에
표양급 사회가 될 것으로 얘기를 한다고 하는데 그래가지고 이렇게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1계급 2계급은 극소수 아이디계 아이디계 명하고 맨 밑에 4계급은 나머지 일반 신입 최하위 등장계
4계급은 그거지 AI한테 일자리를 뺏긴 일반 신의들 이거를 프리카리아트라고도 부른다고 어쨌든 이런 식으로 V4B딩 현상이 갈수록 화질 수 있다는 뜻이 네
그래가지고 만약에 하위층 사람들이 AI 때문에 일자리를 잃었잖아요 그러면 이 사람들 돈 벌 수 있는 수단이 딱 정부가 주는 적밖에 없어요 그래가지고 저도 기본소득이 능실 수밖에 없다는 수단이에요 그래가지고 이게 AI가 사실은
좀 모두가 편하게 위해서 만들었는데 결국 이렇게 두입부 비닐핀 현상이 생기는 거면 누구를 위해서 AI를 만들었는지 좀 아이러니가 생길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것도 좀 어떻게 제도를 만들어야 될지 어떤 방식으로 AI를 개발했는지 이건 좀 우리를 많이 해봐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빈부격차를 좀 두드리기 위해서 정부, 기업, 개인 각각 무엇을 해야 되는지 살짝 생각을 해본다면 제가 인공지능을 개발할 때 필요한 게 뭐라고 했어요? 데이터 리소스
그런 거라고 했지 않아요 그런데 보면은 해외 미국 빅테크에서 AI가 진짜 빨리 발전하면서 데이터 그리고 리소스 그런 게 빵빵합니다 그래가지고 이게 기업에서만 봐도 B 및 VB가 막 생길 수 있어요 데이터도 막 독점을 해버리면은 근데 회사만 막 큰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독점 경제를 중대 경제로 전환하려면 좀 다양한 회사들이 많이 생겨서 서로 경쟁하기 하는 게 가장 이상적일 수 있습니다 한 회사가 이제 독점으로 변경해야 한다면 여러 회사가 생겨서 좀 경쟁을 하면서 중대 경제를 만들고
하는 것이 또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위해선 이제 데이터의 공유 뭐보다 중요하다 라고 하는데 그러니까 이제 데이터를 제한 없이 쓸 수 있게끔 스타트업도 잘 쓸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것이 정보의 역할이다 라고도 할 수 있죠 그러니까 어찌됐든 이제 작은 회사들도 리소스 데이터 그런 것들을 잘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정부로서는 또 여러 가지 필요하겠죠 적극적으로 기술 개발 참여해서 모든 국민이 중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거는 AI가 생기기 전부터 정부의 오랫동안 이루어진
역할이긴 합니다. 자 뭐 기업이랑 정보는 그렇고 저희 개인은 어떻게 되냐? 우리들은 어떻게 되냐? 생각을 해볼게요. 우리들. 약간 좀 인식을 전하되야 된다고도 합니다. 자 만약에 이제
제가 회사를 갔어요. 그런데 그런 게 있죠. 약간 보통은 회사에 정규직으로 취직하는 걸 많이 생각했습니다. 정규직을 취직하는 걸 생각하고 그 전에 또 뭐가 있어요? 프리랜서 아니면 인턴 좀 비정규직 그런 집중도 있었습니다. 근데 원래는 이제 비정규직을 많이 안 쳐주고 정규직만 쳐줬다면
이제는 비정규직도 좀 우리가 좋게 생각해봐야 된다라는 의미입니다 보통 정규직은 정형화된 일을 하는 품율이 높습니다 그런데 이제 AI가 대체 된다 그러면 정규직들을 먼저 대체할 필요도 없습니다 정형화된 일을 계속 하다 보면
그래가지고 우리가 좀 나중에 미래에서는 좀 비정규직 쪽으로 좀 누리는 게 진짜 있지 않을까 그런 얘기였는데 여기 조금 더 제가 쉽게 썼는데 AI가 적용하는 상시 업무를 듣자면 기업이 필요로만 있다는 이유는 적죠?
그때그때 발생하는 비정형 프로젝트 중심으로 바뀌는다 그래가지고 이런 비정형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인재가 되는 게 좀 좋을 수도 있다 그리고 여기 제가 쓴 게 또, 여기서 쉽게 쓴 건데 기다리는 조직자에서 스스로를 받는 비행사업가
이것 역시 프리랜서가 뜻하는 거죠 프리랜서 그러니까 이제 회사에 지원서를 써가지고 합격되길 바라는 기준이자 보다는 내가 먼저 이제 스페인, 실력을 쌓아가지고 내가 먼저 회사를 돌아다니면서 나 스스로를 파는 1인 사업가가 되는 게 더 중요할 수 있다 그런 듯이 그러니까 지금 AI가 생기면서 여러모로 직종도 바뀌고 우리가 생각하는 인식도 좀 많이 바꾸어야 되는 그런
변화가 많은 시대에 저희가 살고 있어요. 물론 여러분이 취직할 때까지는 이런 해프닝이 생길까? 의심스럽긴 한데 조금 더 나중 얘기인 것 같아요. 좀 더 나중에 가서 직종도 많이 읽고 회사에서 어떤 직종을 뽑느냐 그것도 정말 많이 읽고
정말 실제로 오피한 섬으로 뽑는 그런 시대가 볼 수 있는 거겠죠
그래서 아까 했던 얘기랑 좀 비슷해요. 개인은 가심의 가치를 높이면서 적정한 노동을 찾아 삶에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다. 그리고 시간제 프리랜서와 같은 체계에 대해서도 유연하게 부탁한다. 자, 지금까지는 좀 약간
무거운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한번 AI가 수행할 수 있는 친밀적인 활동은 또 뭐가 있을까? 그것도 살짝만 바보니까 원래 사실은 저도 옛날에 그렇게 생각했어요 창의적이고, 뭐 예체능 그런 쪽은 AI가 할 수 있는 진란이 아닌가?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너무 발전을 많이 해서 그쪽으로도 이제 계속 침범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예체능적에서도 좀 위험을 안 느끼고 있었어요. 일단 미술. 미술도 지금 너무 잘하잖아요. AI가 수고 그림도 잘 그리고 근데 실제로 그림보면 제가 봐도 진짜 잘 그렸다. AI가 그릴게 같냐.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잘 그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가지고 미술 쪽으로도 정말 잘 하고 18년에는 이런 그림, 모호건을 팔렸다고 하는데 이게 보면은 너무 세게 그림 소상하고 있는 거 같아요 요즘 이제 워낙에 활발하게 역과가 되고 있으니까 그 미술 중에서도 계속 그림을 잘 그리는 때
미국에 있는 대학교와 페이스북은 예전에서 지난 캔을 개발해서 AI캔을 만들었다고 해요 그래가지고 미술 활동도 좀 활발히 할 여부도 많이 있다고 하고요 여기서 보면은 이제 특정 화가나 작품의 황품을 단순히 오방하는 것을 넘어서
새로운 예술 작품을 창조한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것도 잠깐 얘기를 하고 싶은 게 창조라는 게 진짜 뭘까? 창조 창조라는 게 정말 무어서 유를 만드는 것이 창조일까? 뭐 그것도 그게 진정한 창조이긴 한데 저희가 요즘 생각
요즘 이제 나오고 있는 창존에 약간 그런 것 같아요 지까지 있던 것을 지까지 갖고 있던 배경지시를 이용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자 그러니까'유'에서 새로운'유'를 만들자 그런 느낌으로도 창조라고 할 수 있었죠 실제로 AI는 모든 화각, 모든 작동의 화툼을 다 배웠어요
그래서 이런 작가, 이런 작가의 화풍이 있다는 점은 이 AI는 그 두 작가 사이에 있는 섞인 화풍을 만들 수 있다. 이것도 일정에 창조가 될 수 있다. 아예 무에서 이루는 건 아니지. 그래가지고 새로운 예술 작품을 창조했다 라고도 얘기할 수 있다.
마냥 무에서 유리를 만들지 않는다 그리고 문학, 미술이랑 똑같이 문학도 너무 잘 쓰잖아요 일본에서는 인공지능이 일반 작가와 경쟁해서 심사금 통과했다는 얘기는 한 번 그만큼 너무 잘 쓰고 있다 그리고 음악도 잘 하는 것 같아요
AI가 만들어 본 음악을 들어갔는데 잘 만들더라고요 잘 만들긴 하는데 이것도 미술이랑 비슷한 얘기인 것 같아요 이것도 역시 무현수의 위로 만든 게 아니에요 사실 여러 개 알고 있던 배경지식 안에서 섞어서 새로운 장보를 만들었다 그런 정도로 창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음악도 이게 사실 아는 게 많아야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근데 AI가 학생을 워낙 많이 했잖아요 아는 게 많으니까 그런 큰 새로운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여지를 만든 거죠 그래가지고 여기서도 창의력이 무엇일까 살짝 얘기를 하고 있는데
뭐 그냥 사정적 의미를 생각하는 새로운 것을 생각하는 능력, 아니면 극한 아이디어로 산지라는 사본이 열맞는데 이게 아까 제가 말했던 거랑 똑같아요.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추적되고 경관된 사람들이 흘러넣지요.
우연수의 위를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렇게 해도 생각할 수 있으면 괜찮은 것이지 추천되고 보관된 생각 안에서 이제 흘러납진 이후에선 이런 것이다
그래서 아까 했던 얘기 그대로 하는거에요. 내부 알고리즘에 따라서 새로운 천장물을 만들었다 그리고 이것도 이제 말이 많아요. 이게 미술이든 음악이든 문학이든 인공지능이 내놓았다고 해서 예술작품이 아니다. 뭐 함이 또 아니었네요 그런 것 치고는 너무 예술작품을 잘 만들고 있잖아요
이것도 요즘은 좀 말이 맞습니다 어떻게 이거를 단점을 해야 될지 AI가 너무 빠른 시간에 발전이 너무 빨리 돼서 좀 정의를 어떻게든 정의를 아예 새로 만들어야 되는 그런 해플링이 많이 생기고 있어요 예술작품이
아니다 뭐 그런거 붙을 시작해가지고 네 뭐 이거는 뭐 그냥 직접 해보면 좋다라고 이제 써놓은것인거 같아요 챗집pt 그런거는 이제 액셈도 잘 다룬다라는것이니까 한번 참고해서 좀 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수업은 이제 끝내줘도 될 것 같고요 마찬가지로 이제 과제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