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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April 15, 2026

05:07:58

제가 하지 이음뼈 뒤에 슬라이드마다 이 전체적인 부분을 넣어놨지만 뭐라고 생각해야 돼요? 이 중에서 이 형태를 보는 거지 이 전체가 전부 하지 이음뼈는 아니죠 제가 아까도 말했지만 여기 하지 이음뼈 그리고 갈비뼈 제가 설명하면서 뒤에 이 등뼈가 있기 때문에 갈비뼈가 뒷뒤에

05:09:53

우리는 결국 이 하지대를 하고 있지만 이 하나가 풀어질 수가 없는 거죠. 왜? 전체적인 모양을 봤을 때 뒤에 세크로 코치뼈 해서 여기 중간에 치골 결합이라고 하거든요. 치골 결합까지 관자를 이루는 여기 전체가 틀리는 거죠. 어떻게 하면 자세가 저도 항상 이렇게 시작했다가 이렇게 돼요. 여러분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계속 우리가 의식하면서 자세를 바로 잡기가 쉽지가 않죠. 쉽지가 않지만 계속 하는 이유는 이유는 틀리게 되면 한쪽이 이렇게 해서 저는 사실

05:10:35

사실은 저는 기준 했을 때 결혼도 했고 애도 다 낳았어요. 이제 더 이상 할 게임도 없고 그래서 안돼. 그래서 끝났어. 틀어져서 이렇게 해야 되는 애가 이렇게 다니지 상관이 없다고. 근데 뭐가 발생해요? 외관상의 문제가 아니고 뭐가 발생합니까? 아프다. 통증이. 그럼 여러분이 이렇게 앉아 있죠. 그럼 이제 앉아 있는 거 기준으로 했을 때 서서 다니면 사실은 걸을 때 이렇게 딱 디딜 때마다 이제 통증이 느껴지고 만약에 틀려 있으면 많이 틀려 있으면 그리고 앉을 때마다 아파요. 어디가 아파요?

05:11:09

어디가 아파요? 파지가 다 아파요. 진짜 심해지고 그래서 어르신들이 아야 아야 아야 라도 밑에 맞으면서 아야 아야 그래요. 어디 다쳤어요? 자 이게 틀리니까 신경이 들려졌어요. 그래서 아마 자골신경통 이런 것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이 자골이 여기에 있는 뼈잖아요. 여기 우리가 엉덩이를 말할 때도 사실은 뒤에 이제 이렇게 이름이 이렇게 나오기 시작하는데 볼기 그 다음에 뒤에 들어가면 엉덩이

05:11:41

뭡니까 이게 뭔 말이에요 전복 그냥 그쪽인데 왜 볼기 엉덩이 궁둥이 이거 다 똑같은 거 아니에요 힙 마저도 그냥 쓰잖아요 근데 다 다른 거지 구분을 좀 해서 봐야 되는 거죠 그중에 이제 상위 카테고리가 뭐다 힙 볼기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볼기뼈 안에 이제 세 가지의 뼈가 따로따로 존재하는 건 아닌데 이게 이제 어떻게 된 일인지 보는 겁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요 뼈 한짝은 힙본입니다 힙본 전체 이제 이 하지은 뼈에 해당하는 힙본은 요 아이치 하나를 이렇게 말하는 거고 얘가 두 개가 모여서 골반에 이렇게 이루는 그런 뼈가 되는 거죠 뒤에 이제 물론 세크럼이 존재하고요 그 얘기를 지금 하는 거고 근데 어 이 얘기도 많이 들어봤어요 세크럼도 그랬고 쿵시스도 그랬어 근데 얘도 뭐예요 처음에는 뭐였대요

05:12:38

하나의 뼈가 아니었다 잖아요 그래서 애기들 처음에 저도 그렇지만 운동시켜보고 이러면 뭔지 알아요? 천재인 줄 알아요? 유효성이 너무 좋아 아직 뭐가 안됐어요? 우리처럼 고라가 진행이 다 안됐잖아요 그러니까 일자 다리 찢기도 잘 되고 근데 점점 어떻게 됩니까? 여러분들 앉아서 다리 찢으면 어떻게 돼요? 저는 한 100도까지는 되는 것 같아요 180도는 어림도 없죠.

05:13:09

우리가 말하는 힙본이 굳어져서 뼈가 하나로 되는거지 처음에는 이 하나가 아니었다는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하나는 아니었는데 원래는 몇 개였는데 여기 하나 둘 셋 색깔로 구분을 해놨죠 제일 위에 그러니까 제일 위라는 말은 그림으로 봐서도 위지만 앞에 나와서 이렇게 맞춰보신 분은 이 모양이 사실은 골반의 모양이 아니죠 실제로 골반은 이런 모양이 되어야 해요 그렇죠? 그래서 이거를 기준으로 설명을 했을 때 여기

05:13:43

제일 위쪽으로 보이는 힙본에서 제일 위쪽으로 보이는 여기가 일리움, 장골 이렇게 됩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이 지금 바닥, 의자에 앉아있지만 거기 밑에 이렇게 엉덩이 왜 보통 되게 마르신 분은 앉으면 막 아야아야 막 이러시면 저는 그럴 일이 없지만 그러면 아야아야 하는 이 부위가 어디냐고요? 좌골 이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했지만 자세가 틀려서 아픈 분들이 보통 어떤 신경이 많이 눌린다고요? 좌골, 좌골을 지나가는 신경 외에 엉덩이랑 의자랑 다 있으니까 사실 장골 쪽에 있는 신경은 크게 눌일 일이 없죠 의자에 딱 이렇게 닿는 그 부분 거기가 좌골 이렇게 되고 그리고 실제로 여기 치골에 해당하는 부분은 앞쪽이에요

05:14:35

보통 여기에 뭐가 생식기가 위에 붙어있습니다. 남자들 여자들. 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세 파트에 어떻게 보면 나눠서 너무 해방적인 위치를 보자기보다는 조금 기능적인 면을 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 일리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장골인데 제가 빨간색으로 해놨지만 장골능이 중요하다기보다 능이라는 건 이렇게 보통은 이제 크레스트라고 말하는 능선을 이룬다는 뜻인데 나중에 그 병원에 가시면 숟가락을 빨지는 모르겠지만 시술을 하는 걸 운이 좋게 보게 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러면 의사 선생님이 환자를 이렇게 뒤에 눕혀 놓고

05:15:20

특히 뼈 할 때 제가 골수천자 하면 본매로 검사를 하는 경우를 보게 될 수 있다 어디? 종양내과나 이런 데 가면 백혈병 이런 그러면 혈액검사도 물론 하지만 뼈 안에 골수가 없다고 한다 그러면 그런 본매로 검사를 할 때는 뼈 안으로 들어가는데 그냥 뼈가 아니고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여기에서 뽑아내야 돼요 맞죠? 골수를 그러면 본매로 하면 바로 이렇게

05:15:57

본인들도 이렇게 엎어놓고 봤을 때 아무것도 안 보여요. 핏줄 아닙니까? 그러니까 뭐를 보냐면 이 일리안 크레스트를 찾아요. 어떻게 찾아요? 엎어놓고 어떻게 찾아요? 이렇게 눌러본다고 그러니까 여러분도 실제로 이렇게 여기는 허리끼선이라고는 하지만 잘 깊숙하게 이렇게 눌러서 보면 이 크러스트 위에 선이, 뼈 선이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특히 이제 우리는 앉아있는데 말고 이렇게 엎어놓고 보면 중력에 의해서 이렇게 살이 비쩍한 선 그러니까 뼈가 이렇게 좀 더 촉지가 돼요. 그러니까 의사 선생님이 한 잔 눕혀놓고 물론 밑에 다 이렇게 내려오고 있겠죠. 근데 막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찾고 있으면

05:16:36

이게 지금 뭡니까? 뭡니까? 범죄 행위가 아니죠. 뭐예요. 시술 부위 찾으려고 본인 열심히 지금 책에서 배운 대로 노력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되고 그래서 일리아 크라이선스는 임상의 어떤 시술이나 검사할 때도 중요한 위치가 될 수 있는 그리고 이제 이 스키어, 자골은 제가 앉았을 때 그러면 이게 막 시험에 나와서 중요하다기보다는 이제 모성으로 갑니다. 애기들 이렇게 나올 때 자연본만은 다시 나오고 싶진 않지만 이제 내 진내를 이렇게 저도 왜 하는 거야 막

05:17:11

그런데 아기가 얼만큼 내려왔는지 아기가 만져서 의사가 안다. 왜냐하면 아기가 안 내려와서도 내진 했을 때 어느 정도인지 사실은 알 수 있어야 하거든요. 뼈 위치에 갔을 때 내진을 하거나 검사를 했을 때 요쯤 이렇게 내려오면 아기가 어느 정도 산도가 많이 열렸다. 이렇게 평가하는 임상적인 어떤 기준이 되기도 하고 그리고 밑에 여기 보시면 우리가 절구라고 했던 이 부분 있잖아요. 이게 원래는 이렇게 폭파여 있는 요구 말이에요. 이 구멍이 어떤 힙본이라고는 하지만 원래는 이렇게 새뼈에서 조가리 조가리 조가리로 파이가 존재한다고 동그라미로 치면 아까 일약에서 5분의 2 이스키움에서 5분의 2 이런 식으로 이제 이게 동그란 절구를 폭패는데 지분을 차지하게 되고 그리고 이스키움하고 퓨비스 같은 경우에는 이 중간에 구멍이 있죠. 구멍하면 뭐가 떠올라야 돼요?

05:18:10

스파이너 코드가 지나가는 뒤통수 뼈에 큰 구멍이 있었잖아요. 뭐랑 간절해요? 목뼈 1번하고. 약간 그 구멍이 생각이 나면 공부가 잘 된 겁니다. 그리고 여기는 뭐가 지나간다기보다 이름이 뭡니까? 폐쇄공. 구멍은 들려있는데 왜 폐쇄공이에요? 그래서 얘는 제가 그림을 들고 지금 했는데 이 그림과 이 그림과 똑같은 뼈인데 좀 다르죠? 아까 뼈 사이 막. 우리 뼈하고 잡뼈하고 간절하는데 뼈 사이 막에 섬유가 막 있는데 내가 그것도 간절하는 거라 그랬지. 근데 이건 간절은 아니고 얘가 왜 폐쇄공이라고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좀 풀리는 부분이죠.

05:18:54

구멍이 원래 있었으나 처음 생길 때 그 위에 뭐가 덮였어요? 지금 섬유의 막이 덮이게 되면서 뚫려있게 뚫렸는데 막혔다 이런 느낌이에요. 그 이름이 폐쇄공 이렇게 되는 거고 그리고 여기 폐쇄공을 이루는 데 있어서는 여기 인력은 별로 관여를 안 합니다. 이스킼하고 PBS가 서로 만나가지고 이 가지로 이렇게 폐쇄공이 형성된다. 그런 부분이고요. 자, 그 다음에 우리 치골.

05:19:25

퓨비스 같은 경우에는 이 두 개가 만난다고 했죠? 만났어요. 만나서 이 부분도 관절입니다. 치고 결합이라고만 되어 있지만, 퓨비스 심피시스지만, 얘는 분명히 관절하는 부위에요. 그래서 두덩결합을 부르기도 하고, 그리고 똑같은 말들이 적혀있고, 얘들을 만나면 밑에 각도가 존재하게 되잖아요. 이렇게 만나니까 각도가 존재하게 되니까, 이 뒤에 보시면, 펠빅은 제가 설명을 했고,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05:20:01

퓨비스가 만나서 여기에 관절을 하지만 남성과 여성의 각도, 두 동결합이 이루는 치골 하강이라고 말하는 이 각도는 왜 차이가 있는가. 그리고 우리가 서양인이나 동양인들 보면 사실 우리는 산후조리도 해야 되고 이런 데서 서양인들은 태어나고 실제로 빵 먹고 쉬어도 쫙 하고 겉보기에 보이는 골반 뿐만 아니고 이 겉보기에 보이는 골반이 이걸 얘기하는 거죠

05:20:34

이건 밖에서 보여요. 골반이 크신 분들. 근데 얘가 크다고 밑에 여기 진짜 안쪽으로 이루는 골반까지 큰 건 아니다. 이런 말들 아마 들어보셨을 건데 이 말이 그 말이에요. 골반 입구는 이쪽이라고 보고 골반 출구라고 하지만 참 골반이 이렇게 보이기도 합니다. 얘는 사실 동그라미가 이렇게 형성 안되잖아요. 여기서 보면 얘의 동그라미가 이렇게 완성이 안되있죠. 안으로 이렇게 들여다보면 여기는 진짜 동그라미가 형성이 되거든요. 그래서 여기를 참 골반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기가 진짜 좀 이렇게 아기 머리가 나오는 산도 부분이니까 이쪽이 좀 충분히 공간이 있어야지 사실 출산할 때 좀 유리하긴 하죠.

05:21:18

그리고 남성과 여성을 지금 구분을 하는 거니까 아~ 여기 이 하각 부분이 여성이 좀 더 벌어져 있고 그 다음에 엉치 부분도 이렇게 차이가 있는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구나 출산을 하기에 좋은 구조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다리뼈로 내려옵니다. 다리뼈 다리는 이게죠? 제일 크고 어떻고 이런 설명이 적혀있고 그리고 이제 이렇게 보시면 얘가 머리 아까 어디다 갖다 붙어요? 아세타 볼륨 절고

05:21:51

절구에 갖다 붙게 되는데 절구에 갖다 붙고 끝이 아니고 하나 보자면 여기가 목이에요 얘가 머리랑 사람 목으로 봤을 때 이렇게 되면 어때요? 뭐라고 그럽니까? 어쩜 빠져나 머리에 비해서 목이 약해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골반에 이렇게 갖다 붙어있다가 넘어진다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여기가 깨질 확률이 높아요? 깨질 확률이 높아요 여기가 깨질 확률이 높아요

05:22:23

오롯이 다 봤죠. 그러니까 이제 이 목의 부분이 손상을 많이 받는다는 얘기가 그 얘기입니다. 여기 보시면 대퇴골경에 골절이 자주 발생한다라고 돼 있고 그 다음에 우리가 어깨뼈하고 아까 위파라고 만났던 이 부위가 어깨 관절을 이렇게 얘도 그러면 절구에 들어갔다고만 계속 생각하면 안 되고 얘도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겁니까? 뭔가 관절을 이루었잖아요. 힙본 하고 그래서 이 관절을 힙조인트라고 합니다.

05:22:58

옆다리뼈 위에 머리하고 아세타볼룸하고 결합을 하면 얘가 힙 조인트 고반절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밑에 목을 제가 골절이 잘 발생할 수 있는 이유를 예를 든 거고 그 다음에 밑에 내려오면 여기 무릎이 드디어 형성이 돼야 되는데 이름이 제가 아까 뭐랑 똑같다고 했어요. 위팔 맞죠? 안쪽, 가쪽, 위에 있어서 안쪽, 위 관절, 무기 바깥쪽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이거는 그냥 이름을 보시면 되고 중요한 거는

05:23:31

중요한 것은 무릎 부위가 팔꿈치와 관절 부분은 다르죠? 팔꿈치는 아까 도르로 이렇게 막 갖다 붙었어요. 근데 얘는 그렇지 않다 이거죠. 그렇지 않고 어떻게 보면 어떻게 보면 그냥 그리고 이제 무릎 어디에 무릎이 갖다 붙을까 좀 헷갈리면 얘는 폭발 부분에 뼈가 들어가는 게 아니고 제가 밑에 설명 뒤에 적어놨는데 십자인대가 같다고 씁니다. 십자인대는 약간 뒤가 있죠. 그래서 여기가 깊게 이렇게 뒤에서 앞으로 앞에서 뒤로 이렇게 쭉 들어가 있는 당연히 얘가 뒤가 되는 거고 여기가 앞이 되는 거예요.

05:24:13

그리고 밑에 뼈 아직 하지 않았는데 아래 다리로 봤을 때 이렇게 갖다 붙습니다. 그러면 도르래 정도는 돼야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얘들은 이렇게만 갖다 붙고 어떻게 유지가 되는 거예요?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위에 보시면 만을 이제 10주차부터 근육, 인대 이런 것들이 이름으로 볼 텐데 무릎은 그래서 옆에 이렇게 집중해 주는 측부 인대가 있고 그리고 방금 말했듯이 10자에 있는 내가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연결이 되고 그 다음에 아까 무릎을 보고 가셨는지 모르겠는데 무릎도 갖다 붙어야 되잖아. 무릎이 어떻게 갖다 붙어있다고요?

05:24:55

앞쪽으로 얘도 연결을 잘 해주기 위해서 근육에 싸져 있어요. 이렇게 형태로 여기 갖다 붙는 거지 팔꿈치처럼 도르래로 오목한데 뭐가 들어가 있고 이런 게 아닙니다. 그래서 모형에도 여기 축부인데 되게 표현이 잘 되어 있고 십자인데 그리고 관절할 때 하겠지만 이 넉다리뼈하고 여기 아랫다리 표현하는 중간에는 뭐가 있을까요? 연골이 있죠. 그래서 뭐가 달아요? 연골이 다른다 표현하죠. 무릎을 하도 많이 쓰니까 다른 관절하고 무릎 관절의 차이는

05:25:32

이 반월 연고, 메뉴스커스라는 판처럼 생긴 연고이 있다는 게 굉장히 차이점이에요. 그래서 아직 못 보신 분이 있으면 나중에 또 보고 가셔도 좋고 이해를 해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 얘기죠. 그 얘기까지가 지금 막 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밑에 제가 이제 노뼈, 좌뼈만큼이나 헷갈리는 게 종아리뼈하고 정강이뼈예요. 그래서 지금 함부로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이제 말하면 이 넓다리뼈가 있고 이 밑에 보이는 게 종아리뼈, 정강이뼈가 이제 시작이 되게 되는데

05:26:10

예전에 저희도 외울 때 아까 하시던데 노자 노자 경비 경비 이렇게 외웠어요. 지금은 단어가 너무 신용어로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함부로 어떻게 외우라고 말을 하지 못하겠고 일단 무조건 의학용어는 외우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 팔은 크다 작다 하지만 사실 요정밖에 차이가 안나고 아랫다리는 상대적으로 엄청나게 둘이 붙어있다고 하지만 차이가 크죠?

05:26:44

그래서 여기 넉다리뼈와 크게 만나는 뼈가 티비아입니다. 여기 보이시죠? 이 뼈가 넉다리뼈랑 만나는 주인공이 되는 뼈는 티비아 이렇게 됩니다. 이 뼈가 정강이, 정강이랑 종아리는 엄밀히 말해서는 뼈가 다르다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 뼈가 티비아 이렇게 되고, 그리고 관찰력이 좋으신 분은 이 뼈는

05:27:19

목뼈보다 더 심해요. 어떻게 되어 있어요? 그냥 갖다 어떻게 돼요? 붙어있죠? 맞죠? 그러니까 이 티비아가 여기에 갖다 붙는데 이 피블라는 이를 관절하는데 일을 합니까? 무릎관절하는데 이를 아무것도 안 해요. 그냥 갖다 붙어 있어요. 어디에 갖다 붙어 있어요? 피블라는 티비아에다가 그냥 갖다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뭐 이렇게 팀 이룰 때 TF 팁 이런 거 많이 하죠. 저는 외울 때 티비아와 피블라는 TFT를 요즘 많이 이루어서 일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TF 이렇게 외웠는데 여러분은 여러분 좋으신대로 T가 먼저 나오고 F니까 저는 티비아와 피블라를 TF 팁 이렇게 하시던지 그리고 나는 정강이와 종아리니까 정정 좋아하시면 정정으로 하시던지 이렇게 뭔가 하나를 머릿속에 딱 남는 거를 단어를 외워야지만 안 헷갈린다.

05:28:19

그리고 아까 노뼈와 잣뼈는 노자 노자 해도 좋고 한데 순서가 바뀌면 안돼요. 어디가 먼저 나와야 돼요? 아까 노자 노자 했을 때는 좀 위험하죠. 왜? 안쪽이 자니까. 자노자 자노자노 하던지. 그래서 여기에는 다행히도 해부학적 위치라고는 하지만 그냥 서있는 그 그대로가 해부학적 자세니까. 자세니까 어떻게 하면 돼요? 정정정정해서 크게 무리가 없어요. 앞에 나오는 게 항상 안쪽에 있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외워야지 기준이 좀 안 흔들리니까 그것만 좀 주의하시고. 그래서 정강뼈은

05:29:00

옆다리뼈 관절을 하고 옆에 종아리 뼈는 붙어있다. 이거를 쭉 보고 내려와요. 그래서 뒤에 또 우리가 제가 비블라가 나오긴 하지만 밑으로 이렇게 한김에 쭉 내려오면 아까 우리 스텔로이드 프로세스 여기 간쪽에 있고 손에서 맞죠? 다리에서도 마찬가지 뭐가 있어요? 다리 저기 아랫다리 끝에는 뭐가 있습니까? 복사뼈가 있죠. 본인들 다 만져서요. 이거는 살이 인간이 제일 안 붙는 부위가 여기에요.

05:29:33

복사뼈와 안쪽 복사와 가쪽 복사는 항상 존재하고 가쪽 복사가 딱 봐도 길이가 다 길죠. 우리는 지금 해부를 중심으로 뼈는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어디를 잡고 발을 접질리게 돼요. 막 걷다가 마음 급해가지고 다리 덜 풀린 상태에서 하다가 발이 어떻게 됩니까? 가쪽 복사가 이렇게 발바닥이 안쪽으로 보통 내번된다는데 그런 식으로 계속 접질리게 되는 것도 해부학적인 위치 때문이죠. 뼈를 딱 보는데

05:30:04

살을 딱 보는데 난 그래도 앞뒤 구분 잘 못하겠다 하시면 어디를 보면 되냐면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TV 안에 볼 때는 이것도 여기에도 살이 진짜 안 붙어요. 그래서 만지면 다 이렇게 모서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 식탁, 다리에 이렇게 부딪히면 어디가 여기. 우리가 보통 보더라고 말하는 모서리, 전연의 부위가 타박상이 제일 많이 받게 된다는 말은 해부학적으로 위치가 좀. 실제로도 TV와 피블라 있으면 둘이 이렇게 놓�져 잡뼈처럼 같이 이렇게 나란, 팔은 맞죠? 같이 있는 것 같죠? 근데 다리를 만져보시면 얘가 살짝 뒤에 갖다 붙어 있어요. 살짝, 확 뒤에 있다는 말이 아니라 살짝. 그래서 앞에 다리나 뭔가 이렇게 뭔가 불체가 있을 때 안 그래도 TV와가 부딪힐 확률이 높고 TV와 중에서도 이렇게 앞에 모서리 부분에 손상을 입을 확률이 높으니까.

05:31:04

애들도 보면 여기 이렇게 몸 들고 다친 경우들도 진짜 좋죠. 어르신들도 그렇고. 그리고 이제 피우라는 얘기를 하고 왔었고 이 얘기 했죠. 그래서 대퇴, 결국에 넓적다리와 관절을 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기능적으로 어디에 무게를 하나도 안 받아요. 지금 우리 다리, 골반부터 해서 이 다리 쪽은 위쪽의 무게를 지금 어떻게든 다 이겨내고 있는 거잖아요. 중력에 저항해서 근데 체중의 부하를 받지 않는다는 말은 해부학적인 위치 덕분에 얘가 그냥 같이 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말을 좀 이해하시고 근데 아예 그러면 뭐 아무것도 안 하는가.

05:31:43

아무것도 안 하는 건 아니고 나중에 발목에서는 같이 가게 됩니다. 그래서 좀 이따 볼 거고 종아리뼈와 머리 오목이 있어서 정강이뼈와 관절을 하지만 이 뼈 사이 막, 맞죠? 노뼈, 잔뼈와 똑같이 뼈 사이 막이 존재하기 때문에 얘들이 관절할 수 있는 거다, 맞죠? 이것까지는 이해하시면 되고 그러면 이제 발목으로 왔어요. 발목, 제가 발 보여 드렸는데 발, 발, 이 발에서는

05:32:15

도르레가 한 번 더 존재한다고 했잖아요. 발 도르레 혹시 보셨어요? 이 발 도르레가 여기 밑에 보면 또 이제 갈고리 주두, 아까 주두, 올레크레논처럼 팔꿈치를 이루는 부위처럼 이렇게 갈고리가 이렇게 형성이 되어 있어요. 그렇다는 말은 여기에는 도르레가 형성이 되어 있는 거죠. 이 뼈, 이 도르레처럼 생기는 이 뼈 이름이 목말뼈고 그 옆에 있는 얘가 이제 발꿈치표 이렇게 되는 거죠. 이거 뼈를 보면 확실하게 자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뼈도 이제 마지막에 혹시 못 보신 분을 꼭 보고 가시고 사실 이게 다예요. 그래서 얘가 이제 거골, 우리가 이렇게

05:32:57

목말볼라고 말하는 이 뼈가 갖다 붙으니까 목말볼도르래와 관절한다라고 표현한 거고 그리고 여기서 목말뼈는 제가 어딘지 보여드렸고요. 그래서 지금 발로 넘어왔어요. 그래서 이 뼈가 탈러스라고 하는 목말뼈가 되는 거고 발목 관절을 이룬다 이렇게 되는 거죠. 발목 관절은 위에 아까 이 비브라는 멍적다리에서는 관절을 안 했지만 여기 보시면 발목 관절에는 일단 맞다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관절을 안 한다고는 그럴 수도 없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발꿈치는 발바닥까지 이어지죠.

05:33:37

발꿈치는 발바닥까지 있으니까 보행에도 되게 관여하고 실제로 나중에 근육을 하게 되면 이 뒤쪽으로 쭉 아킬레스건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때 제가 지금 자세하게 시험치를 딱 보면 '아 안 나오는 거야네' 이러고 하실 수도 있어요. 나중에 10주차에 근육을 이해를 하려고 하면 사실 이 관절하는 부분하고 오늘 제가 말하는 부분을 좀 이해를 해야지 10주차에 근육을 2차전 해야 될 거 같아요. 2차 전담은 뭐예요?

05:34:08

2차전 다음에는 3차전 혈관, 4차전 뭡니까? 신경 5차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대망의 우리 중요한 파트가 끝이 나는데 일단 지금 1단계 뼈 하고 있으니까 차근차근 기초를 잘 쌓아봅시다. 그래서 발목 관절, 발목 캐커니스, 우리 발꿈치, 그리고 발배뼈 같은 경우는 손목도 그렇고 발목도 그렇고 요 뼈까지 다 외우자 이런 말은 아니지만 뒤에 보면 발은 다 이렇게 생겼어요. 발은 형평하면 옛날에 평발, 어디도 안 가요?

05:34:47

어디에다 가요? 군대에다. 요즘은 그렇지 않죠. 근데 지금 이렇게 볼을 이루어야지 평평하지 않게끔 원래는 설계가 됐어요. 근데 보행이나 혹은 유전력이나 이런 이유로 평평하신 분들은 그러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어떤 일이 발생할까? 이 활 같은 경우에는 쭉 위에서 오는 우리의 체중을 결국엔 발바닥, 발바닥. 요즘 그래서 컴포트화, 저도 신발은 무조건 컴포트화 아니면 아시겠습니다.

05:35:19

미간산 할머니 신발이라 할지라도 뭐가 중요해요? 장비가 이렇게 서 있고 이런 사람들은 어쨌든 발바닥으로 체중이 다 오는 것이죠. 맞죠? 그래서 여기에 고에 이런 데 편리하도록 활이 이렇게 형상되어 있으니까 비싼 신발은 뭐를 전부 고려줄까요? 아치, 아치 이게 엄청나게 발의 피로도나 이런 데는 중요하다는 거죠. 해부학적으로 봤을 때는 이 아치가 세로와 가로 활이 나눠져 있다는 거고 그러면 활이 이렇게 얘는 사실 뒤꿈치고 목말뼈는 발목관절을 위에 이루고 있고 결국에는 두상 발배뼈라고 하는 이 부분이 거의 중심에 이르는 클라이막스 부분이니까 아치의 피로도나 형상하는 과정 중에서도 중요한 뼈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있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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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외우는 부분은 아니고, 팔까지도 하다못해 머리부터 되게 중요했잖아요. 근데 어디 끝나는 이 발바닥까지도 뭐 하나 빼놓을 데 없이 우리 몸이 위치적으로 되게 중요한 구조로 형성이 됐다는 말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평발이신 분들은 유전적이거나 그 밑창 보면 알 수 있어요. 가족이나 본인 밑창이 이렇게 다니면 양말이나 신발이 어떻게 되세요? 평균적으로 같이 날아야지. 근데 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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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체중이 약간 안쪽으로 좀 쩔거든요. 그러면 약간 여기만 구멍이 잘 난다든지. 이쪽에 튀어나온 쪽 있죠. 그 다음에 신발의 굽에 보면 특히 구두 말고 운동화 같으면 운동화가 안쪽으로 굽이 이 안쪽만 전체적으로 굽이 빨리 닳는 분들이 있어요. 어디 하나가 빨리 닳는다는 건 전체적으로 이렇게 발을 딛지 않는다는 거지. 그러니까 이제 보행 습관이라고 하는 거는 실제로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그거는 다 어디에서 된 거예요? 체중이 과도하다거나 아니면 습관 자체가 앉아있는 게 잘못해서 이렇게 틀어졌다 보니까 발까지도 이렇게 틀어져서 같이 하는 거죠.

05:37:28

여기까지에서 스크랙톤은 끝이 났어요. 스크랙톤은 끝났고 제가 관절에 조금 욕심을 부렸는데 여러분은 지금 당장이 중요한 미래가 당장 맞죠. 그래서 제가 과감하게 이 뒤에는 열심히 준비는 했지만 이건 할 건데요. 뒤에 말이에요. 이 부분. 이게 관절에서 제가 기본 간호화 갈 때 되게 중요하게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그런 부위를 나름 이것도 다 쳐놓은 거예요.

05:37:59

그래서 관절만 하고 이 부분은 자가학습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절은 세 종류입니다. 어깨가 이렇게 돌아가요. 그럼 무슨 관절이에요? 당연히 가동한다, 움직임 자유롭다 이렇게 보는 거죠. 시노비알 조인트, 그냥 조인트라고 해도 되고 반가동은 말 그대로 약간만 움직일 수 있는 거. 부동은 못 움직이는 거, 못 움직이는 거의 대표가 뭐라고요? 두 개고

05:38:30

치아 아까 뭡니까? 그 여러 노뼈아자 뼈 우리 경고가 비굴이 그런게 피물라와 티비아 말하는 거잖아요 아랫다리에 있는 걔들은 다 뼈 사이 막으로 되어 있었죠 이렇게 제가 이제 그래서 그림을 들고 왔어요 그래서 우리 머리의 봉합이나 치아 사이의 정식이나 뼈 사이의 막 이런 것들은 절대 못 움직여요 이게 움직이면 병원으로 가야 되죠 그리고 억지로 이렇게 빼려고 병원에 가잖아요

05:39:02

이건 절대 움직일 수가 없는 거고 반관절은 예를 들면 치골결합은 우리가 자의적으로는 안 움직이지만 아기가 나올 때 섬유로 되어 있으니까 그 부분이 살짝은 이렇게 늘어나질 수 있는 거죠 그 정도도 약간 반가동이라고 봅니다 그 다음 갈비뼈 마찬가지 여기 제가 그때는 머리 아플까 봐 설명을 많이는 안 드렸는데 관절하는 김에 여기 1번 1번 관절은 1번 복장뼈하고 연결되는 갈비뼈 관절은 유리 관절이고 밑으로는 윗날 관절으로 혹시 엄격하게 눈 부분이 돼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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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가 보다 이렇게 하시고 이제 이 갈비뼈와 복장뼈나 치골결합 같은 경우에는 아예 안 움직이지 않죠. 그러니까 우리가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거고 그리고 치골결합 같은 경우도 제가 출산할 때 그 부분이 섬유로 이렇게 그래도 영어로 돼 있다 보니까 이렇게 늘어날 수가 있으니까 애가 빠져나올 수가 있는 거지. 자 그리고 가동은 그것을 제외한 오늘 많이 했죠. 어깨도 했어요. 또 어디 했어요? 지난주에 우리 여기 목 했고 어깨도 했지 팔꿈치 했죠. 손목 했죠. 고관절 했죠. 무릎 했죠. 발목 했죠. 손가락 발가락 이 전부 다음으로요. 윤활 관절 이렇게 됩니다.

05:40:16

윤활관절이 중요하니까. 윤활관절이. 얘는 왜 움직일 수 있는데요? 이렇게 하겠죠. 그래서 여기 뼈가 있고, 여기 노란색으로 이렇게 테두리가 있는 이 부분. 이 부분이 중요한 게 담겨져야 되는 이 캐비티 방처럼. 얘도 관절당. 얘는 방 모양은 아니라서 캡슐인데, 우리가 뼈었던 캐비티 생각하시면 됩니다. 캐비티에는 두 개의 막이 있고, 막과 막 사이에는 뭐가 있어요? 플로이드가 있었죠. 플로이드는 무슨 역할을 했습니까? 이 역할을 했죠. 서로 서로 막가 막이 붙지 않도록, 안에 전기가 원활하게 어느 정도 유지되도록, 충격에 흡수되도록. 이런 것들이 다 플로이드가 붙은 것은 다 마찬가지예요.

05:41:02

얘는 윤활관절에 있으니까 시노비알로이드 이렇게 되는 거고 그리고 여기 뼈 사이에 보면 이 카트리지 영볼이 있어요 그래서 영볼 이런 것들이 뼈가 직접적으로 부딪히지 않도록 약간 충격 후수해도록 이렇게 해주는 거죠 그리고 다, 다 아니고 무릎에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매니스커스 중요하겠죠 그래서 무릎에는 이 반올로 생긴 영볼이 이렇게 두 개가 있다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그 애들이 다르면 어르신들이 그래서 무릎으로 마를를 켠다 그래서 이걸 좀 생각해 주시고 뒤에 제가 정리해놨어요 윤활관절의 대표적인 부분 오늘의 내용이 어느 정도 들어가 있기도 하고 그래서 우리 요즘 운동 많이 하잖아요

05:41:53

마켓 운동 치면 어디가 많이 아파요? 어깨랑 팔꿈치, 손목 이런 데가 아플 수밖에 없지. 근데 대표적으로 어깨랑 팔꿈치는 크게 크게 움직이다 보니까 손상을 좀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 부위이니까 제가 이거를 따로 정리를 해놨고. 그리고 이제 좀 문제로도 연결시킬 가능성이 높겠죠. 그리고 자 힙저인트. 오늘 하루 종일 이렇게 앉아있고 있으면 큰 운동은 못할지 않죠. 누워가지고 이렇게 다리를 막 스트레칭한다고 막 돌리면 어깨처럼 막 돌아가죠. 돌아가요. 근데 팔꿈치는 돌아갑니까?

05:42:31

그래서 팔꿈치를 이렇게 돌아가는 건 아니고 이하가 이렇게 넘어가야 되잖아요. 안 넘어간다고 그래서 윤활관절인데 전부 360도로 돌아가는 건 아니네 이렇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거는 조금 있다가 마무리해볼 거고 무릎도 마찬가지예요. 무릎하고 팔꿈치는 같이 가는 거죠. 무릎이 꺾이면 어떻게 됩니까? 그것도 병원에 가야 되는 거지. 이렇게 아무 방향이나 돌아가지 않습니다. 뭐랑 뭐는? 팔꿈치랑 무릎은 그렇게 돌아가지 않아요. 근데 뭐랑 뭐는? 고관절하고 어깨관절은 아무 방향이나 내가 원하는 대로 다 돌릴 수가 있다. 이거를 가지고 무릎관절 같은 경우에는 닛조인트에 여기 아까 단면을 이렇게 자르면 제가 이 반월 연골 매니스커스가 보인다고 그랬죠? 반월 연골이 이렇게 예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얘가 나이가 들수록 이렇게 닳는다. 요게 첫 번째 문제고 두 번째 문제는 시노비얼 플로이드가 점점

05:43:31

없어진다. 그러니까 무슨 주사를 맞으러 가요? 무릎 주사를 맞으러 간다면 뭐를 얘가 닳고 플로이드가 점점 없어지니까 그거를 어떻게 합니까? 인공적으로 윤활하게 해주려고 주사를 맞으러 가는 거겠죠. 그래서 이 부분 잘 보시고 그래서 시험에는 제가 직접적으로 내지는 않았는데 이 부분도 안 하는데 이것까지 지나치기 너무 미안해가지고 자 6번부터 보겠습니다. 6번 6번에

05:44:03

구사관절 예시보시면 어떤 느낌인지 알겠죠? 6번에서 1번으로 갈수록 윤활관절은 모두 다 잘 움직이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윤활관절이라고 전부 어깨처럼 막 돌아가지 않는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볼에 속해 나시죠 볼과 이 속에 들어가는 이 모양의 형태를 가진 게 우리가 위팔도 그랬었고 고반절 아까 아세타 볼륨에 쏙 들어갔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 비모의 머리가 쏙 들어가는 이 구상관절이고 그 다음에 새들, 새들 하면 안장이 이렇게 말의 안장이 생겼는데 말 안장처럼 생긴 두 개가 모여서 이렇게 관절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 경우에 제일 대표적인 게 엄지가 이렇게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이게 맞섬입니다 나중에 기본과학하면 나오실 거예요 엎어집, 맞섬 이런 것도 전부 얘가 움직여 주기 때문에 가능한 거죠 그래서 얘는 움직이는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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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얘는 뭐든 왜냐하면 어 그러면 다 원활한 거 아닌가요? 근데 뒤로 땡기면 한정적이에요. 뒤로 땡기는데 한정 없이 뒤로 가시는 분은 특별한 유전자가 있거나 얘도 병원에 가야 됩니다. 그쵸? 그래서 이제 구상관절보다는 좀 운동 범위가 그렇게 다방면으로 있지 않고 그 다음에 타원 관절에 제일 대표적인 손목이 있어요. 손목도 이렇게 보시면 왔다 갔다, 내번, 내번, 내전, 외전 이런 것도 다 되는데 이렇게 제가 한 거 팔꿈치를 이용해서 사실 얘가 축이 하나로 있다 치면은 이 뒤로 막 넘어가지 않고 저는 여기가 한계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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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많이 넘어간다면 이렇게 쑥 넘어가시는 분은 이제 병원에 관절이 빠진 거니까 그래서 관절이 붙어있는 이상은 이 이상은 넘어가죠 그리고 아는 거 하나 나왔어요 중세 관절 고너신과 뭐가 사용나야 돼요? 뭐 이렇게 하면 그래도 공부가 된 거예요 맞죠? 우리가 어떻게 했었습니까? 중세 목표에 몇 번이에요? 고리가 1번이고 중세는 축이었죠 치아 놀기 댄스 댄스가 아니요 이렇게 했잖아요 이렇게 해서 축이 이렇게 하나로 이렇게 축이 하나죠 왔다 갔다 이거 밖에 안 됐어요

05:46:20

축이 점점 줄어들수록 운동의 가동 범위가, 관절의 가동 범위가 줄어들고나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 다음 경첩관절은 제가 계속 말하듯, 팔꿈치가 접히면 플렉션이에요. 그리고 편면 익스텐션. 플렉션 익스텐션이 무릎에서도 플렉션 익스텐션 밖에 안 돼요. 얘들은 이렇게 해서 경첩, 저기 무늬점, 열고 닫는 이것밖에 안 되니까 이곳도 똑같은 플렉션 익스텐션 되는 거고, 그 다음에 평면 관절은 우리가 관절이라고 하지만 손목이든 손등이든 여기 애들이 이렇게 움직일 때, 이렇게 움직일 때 말이에요. 서로 이렇게 이렇게 움직이죠. 얘를 미끄러진 운동 이렇게 표현합니다. 글라이딩. 그래서 이 정도 움직임이 있는 정도를 1번, 그러니까 1번에서 6번으로 갈수록 운동의, 그러니까 관절의 가동 범위가 커지고 6번에서 1번으로 갈수록 관절의 가동 범위가,

05:47:13

윤활관절이라고 해서 모두 다방면의 다양한 축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해야지 맞습니다. 그것을 ROF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제가 기본 강황 시간은 아니라서 굳이 적지 않았는데 우리가 관절을 해보기 위해서 배우는 이유는 ROF, Range of Motion이라고 하는 관절의 가동 범위를 여러분이 이해를 해야지만 뒤에 나오는 집에서 2학기 때는 이렇게 하고 있겠죠. 포로를 올렸다 내렸다.

05:47:45

그리고 손을 업었다 폈다 올렸다 내렸다 이러면서 이제 용어를 외워야 된다고 그래서 이 부분은 간절의 가동 범위를 내가 이해를 해야 되기 때문이구나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시험에는 이 파트는 내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 그림에 해당하는 용어는 용어에 대해서 여러분이 되게 긁게 있도록 해서 용어는 여기에 해당하는 건 내지 않았다. 여기까지 하고 7주차는 제가 말씀드리지만 6주차에 말씀을 드렸어요. 헤비함이 어디가 더하다? 몸을 한다면 어디다 투자를 해야 돼요? 6주차 여기까지 하고 일자리에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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ご視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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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