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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해부학 3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11:25:28

다시 9강 해부학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시간에 수업 드린 것을 보기에 앞서 2장의 두개골에 대해서 국시에서 A항목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을 먼저 참고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는 두개골을 구성하는 낱개 머리뼈에 대해서 외워주셔야 되는데 B항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는 내구개골의 종류, 앞면 두개골의 종류, A항목으로 되어 있고요. 저번 시간에 배웠던 하악골의 외면에서 관찰되는 구조물, 하악골에서 우리 하악채만 배웠었죠. 하악골 전체의 외면에 관찰되는 구조물 또한 A항목이 될 수가 있습니다.

11:25:41

하악골 내면에서 관찰되는 구조물 이것도 a 항목 입니다 여섯 번째로는 연령에 따른 하악강의 변화 그 다음에 연령에 따른 이공의 위치

11:36:56

별량에 따른 하악공의 위치, 이것은 A항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홉 번째로는 상악골의 앞면에서 관찰되는 구조물을 설명할 수 있다. 그래서 학습목표에서 A항목이라 함은 국시에서 주로 다루는 포인트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장을 시작할 때마다 A항목을 한 번 더 알려드리고 요거를 유심해서 강의를 들어주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1:37:21

저번 시간에 하악골의 구성에 대해서 안내 드렸습니다. 하악골에서는 이 하악체라는 이 하악체의 몸통이 있고요. 그 다음에 여기 하악각, 그 다음에 하악지가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여기 하악지의 외면과 내면에 대해서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1:38:23

에 대해서 안내를 드리고자 합니다 자 하악지 라고 이야기할 때 보시면은 하악지는 하악골 여기 보면 하악골에서 옆으로 이렇게 사선으로 이렇게 가상해서 후방부 여기 후방부를 저희가 하악지 라고 얘기합니다 여기는 어떻게 부른다고 했죠 여기 몸통으로 부른다고 했었죠 그래서 이 하악지의 구성을 보시면은 여기에 내면 으로 봤을 때는 이렇게 하악골에 내면 이라고 담아 있잖아요 이 내면에서 보이는 구조물이 그렇게 뭐 이렇게 보이구요 외면에서 보일 때에는 구조물이 이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외면과 내면 에 대해서 배울 거구요 그 다음에 여기 하악관 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 구조물에 어떤게 통과하는지 여기에 이 구멍은 뭐가 있는지 요거를 살펴볼 예정이구요 하악골에서 이 안쪽에 보시면은 이 여기에 보면은 어 이극하고 구삼각 이라고 요쪽에 뒷부분에 나와 있는데 요

11:39:24

하악지에서 이 하악골의 전반적인 내면과 외면과 그 다음에 이 고멍에서 어떤게 지나가는지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악지의 아위를 보시면은 여기 하악각의 여기 후면 부분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여기 먼저 A의 교근조면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보면 깨묽은 거친면이라고 나와 있죠. 하악지 외면의 하악각 부위의 거친 부분 여기 보면 그냥 사진으로 봐도 그림으로 봐도 약간 거칠어 보이잖아요. 이거는 저작근의 하나인 교근이 부착되는 부분이에요. 이 부분을 교근조면이라고 얘기합니다. 이거는 상당히 중요한 내용 중에 하나긴 하는데요. 이거는 하악지 외곽에 있는 구조물이에요. 외면에 있는 구조물로써 여기

11:40:08

보시면은 하악각 근처에 있는 하악지 외면에 있고 거친 부분을 이야기한다 라고 해서 교근조면 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교근이라는 근육이 부착이 되고요. 이거는 이제 폐구 운동할 때 작용한다 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이거는 후에 뒤에서 운동 부분 할 때 한 번 더 이야기할 겁니다. 여기에서 키포인트는 뭐냐 하악지 외면에 교근조면 이라고 있는데 이거는 하악각에 있는 부분의 거친 부분으로 저작근의 하나인 교근이 부착이 된다 라고 해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 구조물은 꼭 외워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1:41:02

화학지 외면에 B의 근돌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근육돌기라고 되어 있는데 이 하학지 여기 보시면 이 하학지가 이쪽의 뒷부분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학지 위쪽에 이쪽에 있는 이 두 개에 있는 돌기가 이렇게 두 개가 있어요. 근데 이 앞쪽 부분에 있는 것을 근돌기라고 합니다. 이 근돌기는 저작근의 하나인 추두근이 부착이 됩니다. 그래서 이 근돌기라는 것은 이 하학지 두 개의 돌기 중에서 앞부분 앞쪽 부분을 얘기하는 거죠. 앞부분에 있는 돌기를 근돌기라고 얘기를 하고요. 여기에는 저작근의 하나인 추두근이 부착이 된다라고 해서 근돌기의 구조물에 대해서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11:41:45

세 번째로는 하악지 외면에 관절돌기라고 되어 있어요. 여기서 보면 이 하악지 뒷부분에 보면 두 개의 이렇게 돌기가 있는데 앞부분은 근돌기라고 바로 앞에서 배웠죠. 뒷부분은 관절돌기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 관절돌기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이 뒤쪽 부분에 있는 하악두 여기 보면 하악두와 하악경 이렇게 구분해서 하악두는 관절면에 앞관절을 형성합니다. 그래서 이 관절동기가 여기 있고 그 다음에 앞에 근돌기가 있다고 해서 이 하악지

11:42:25

상부에 있는 두 개의 돌기에 대해서 구분해서 외워 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구조물로 넘어가겠습니다. 하악지 외면에 보시면은 이 하악의 관절 돌기하고 그 다음에 근돌기하고 여기에 보면 이 사이에 이렇게 온폭 파인 부분 있죠. 여기 온폭 파인 부분을 하악절흥이라고 명칭이 붙었습니다. 그래서 관절 돌기와 근돌기 사이에 음폭 파인 부분을 명칭을 하악절흥이라고 이야기한다. 라고 명칭을 외워 두시면 좋겠습니다.

11:43:28

이제 하악지에서 내면으로 넘어갈게요. 하악지의 내면은 이쪽의 윗부분을 말하는 거겠죠. 그래서 첫 번째로 하악공이라고 나왔어요. 턱뼈 구멍이라고 나왔는데 공이죠. 구멍이에요. 이 하악지 내면 한가운데 교환면에 보면은 이 교환면의 연장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환면의 연장선상에 있는 여기 있는 구멍을 얘기해요. 여기 있는 구멍은 하악공이라고 얘기하는데 여기는 하악관이 시작되는 관, 터널, 튜브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캐날 부분을 얘기하는데 이 하악관이 시작되고 하치조신경 및 혈관이 교통한다. 이쪽으로 구멍으로 뭔가가 지나가겠죠. 그래서 하악공은 하악지의 내면에 있어요. 내면에 있는데 하악지 내면에 오크루잘 여기 씹는 교환멸상에 있는 구멍 여기 있는 것을 하악공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여기에 있는 하악관이 시작이 되고 하치조신경하고 혈관이 지나가고

11:44:02

는 중요한 구멍이다 라고 알아 두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넘어 가겠습니다 하트 내면 두 번째로 하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하과는 이제 하골 속에 있는 터널이에요 하골 터널에 있는 건데 여기에 보시면은 이 하골에서 보시면 여기 하골 여기 안에서 여기 보시면 여기 안에서 여기 밑으로 쭉 내려가는 거죠 요 안쪽에서 이렇게 쭉 내려가는 거고

11:44:39

하악골 속에 있는 관을 얘기해요. 본 속에 있는 거죠. 그래서 하악골이 어디 있어요. 내면의 구멍을 이야기하는 거죠. 내면에서 시작해서 정중면으로 쭉 가고 있어요. 쭉 오다가 제일소고치, 제일소고치 있는 부분에서 두 갈래로 나눠진대요. 그래서 제일소고치 부분에서 두 개의 관으로 나눠지는데 하나는 이관, 여기서 이관의 가지로 해서 제일소고치 부분에 유치하는 20이 있는데 여기 보면 20이 여기서 보이죠. 20에서 그치고

11:45:39

하나는 절치관 쪽으로 쭉 전치부까지 가요. 그래서 절치관이 있는 데까지 이어져서 제일소구치와 제일소구치에서 두 개로 나눠서 제일소구치로 나가는 이 공부분까지 가는 여기서 그치는 철관이 터널이 있고요. 캐널이 있고요. 그 다음에 절치관까지 가는 터널로 해서 두 개로 나눠진다고 이야기를 하고자 이 그림을 하나 더 갖고 왔습니다. 이 그림 2-15번에 봤을 때는 이 공에서 두 개가 나눠지는 것처럼 보여서 제가 이 위에 그림을 하나 더 갖고 왔으니 여기 보시면 하악관이 쭉 내려오다가 여기에서 이관의 가지로 이 공까지 가고 하나는 절치관까지 가더라 라고 해서 이 제일소구치에서 두 개로 나눠주고 이 공은 제일소구치 부분에서 그치고 절치관까지 해서 하치조 신경하고 혈관이 지나간다 라고 해서 하악관에 대해서 명칭과 구조물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1:46:23

하악치 내면에 세 번째로는 이 하악소설이라는 게 있어요 턱뼈 혀 돌기라고 되어 있죠 그래서 하악공 위쪽에 있는 여기 보면 여기 보면 이쪽에 오크루자 현상이 이렇게 해서 하악공이 있다고 했죠 하악공 여기 위쪽 부분에 있는 돌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 돌기 같은 경우는 악관절의 부소 인대에 접하 인대가 부착이 돼요 그래서 이거는 나중에 인대와 근육 배울 때 한 번 더 이야기가 나오겠지만 하악공 위에 부분에 있는 혀근 모양의 돌기를 하악소설이라고 이야기한다 라고 명칭을 살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1:47:02

하악지 내면에 네 번째로는 악설골근신경구라고 되어있어요. 하악공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비스듬히 내려가는 이 고랑 있잖아요. 이 고랑을 악설골근신경구라고 얘기합니다. 여기에서는 악설골근신경이 이렇게 지나간다고 해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 보면 이쪽에 신경고랑을 해서 이렇게 내려가는 부분 하악공에서 여기 내려가는 길 고랑을 악설골근신경구라고 해서 명칭이 붙여졌구나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11:47:55

자, 다섯 번째로 익돌근화라고 되어 있습니다. 익돌근화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는 이 하악지에 보면 두 개의 돌기가 있다고 해서 내면을 얘기하는 거잖아요. 하악도 아래 하악경의 전내 친명에 있는 약고 오목한 곳을 익돌근화라고 얘기합니다. 이쪽에 보면 약고 오목한, 여기 안쪽 부분을 얘기하는 거죠. 여기 부분을 익돌근화라고 얘기하는데 여기는 저작근의 하나인 외측익돌근이 부착이 돼서 이렇게 올라갑니다. 근육 배울 때 한 번 더 얘기하겠지만 이 명칭이 어디 있는지 알아야지 근육이 어디에서 붙어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하악지 내면에 익돌근화라는 부위에 외측익돌근이 부착이 되는구나 라고 해서 명칭을 유의해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11:48:33

교재 29페이지 보면은 하악지의 내면 F라고 해서 익돌근 조면이라고 했죠. 이 조면이 뭐라고 했어요? 거친면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외부에 있는 거친면이 있었고 조면이 있었고 내부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내면에 있는 조면을 익돌근 조면이라고 명칭을 해요. 그래서 하악지 내면, 하악과 가까이 있는 거친면을 익돌근 조면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여기는 내측익돌근이 부착이 된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11:49:31

외부에 있는 거친면, 내부에 있는 거친면, 여기서 구분해서 외워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악지 내면에 마지막으로 구후삼각이라고 어금니 뒤삼각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치조골의 뒤쪽, 여기 보면 치조골의 뒤쪽 부분을 얘기하는 거죠. 여기서 최후방 구치, 바로 연조조에 붙어있는 것을 후구치 패드를 이루는 곳에 구후삼각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여기 보시면은 링갈 부분, 여기 보면 설측연 부분하고, 그 다음에 협측면하고, 그 다음에 제3대구치 원심측면하고 사게 된 것을 삼각형에 오목한 곳을, 이렇게 삼각형에 오목한 곳을 구후삼각이라고 명칭을 붙여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1:50:34

교재 30페이지에 보시면 지금까지 배웠던 것에 대해서 팁으로 해서 정리가 쭉 되어 있습니다. 교재 30페이지를 보세요. 첫 번째로는 이 하악공은 어디에 있는 구조물이에요? 하악지의 내면에 있어요. 이 내면에 있는데 이 하악관의 시작되는 부분은 이야기하고 구멍을 얘기하는 거죠. 그 다음에 교안평면의 연장선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거기에는 하치조 신경 및 혈관이 들어가는 구멍이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그 다음에 이 익돌근화라는 것은 하악지 내면에 있는 건데요. 하악도 아래의 하악경의 전내 측면을 얘기하고요. 여기에는 외측 익돌근이 부착이 되고 개구운동의 초기에 관여하는 부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익돌근 조면 이게 뭐예요? 거친면이죠. 조면. 이거는 하악지 내면에 있는 거예요. 내면. 그래서 하악지 내면에 하악과 가까이 있는 거친면을 익돌근 조면.

11:51:34

이라고 얘기하고요. 내측 잇돌근이 부착이 되어 있고요. 내측 잇돌근을 패고 운동할 때 작용을 합니다. 자, 지금까지 봤던 하악지에 대해서 구조물에서 한번 써머리가 되어 있습니다. 외면하고 내면으로 나눠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외면에는 교근조면 이 조면은 뭐라고 했죠? 거친면을 이야기한다고 했잖아요. 외면에 있는 거친면을 교근조면이라고 얘기하고 근돌기가 있고 관절돌기가 있고 하악절운이 있습니다. 근돌기하고 관절돌기는 어디 있어요? 여기 하악지에 위에 있는 돌기 두 개의 돌기를 이야기한다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내면에는 하악공이라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교화평면의 연장선으로 쭉 들어와서 하악관이 시작되는 것을 하악공이라고 얘기하고요. 그 다음에 하악관, 하악소설, 익돌근화, 구삼각, 그 다음에 여기 보면은 악설골근, 신경구, 익돌근화,

11:52:07

굵은조면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 외면하고 내면에 나와 있는 구조물이 아닌 것은 하면서 문제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구분해서 확인을 해주시면 더욱더 명확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 지금 교재에 있는 이 하악지하고 하악몸통까지 배웠고요. 마지막에 하악각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31페이지부터 이제 하악각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1:52:43

하악체와 하악지 사이의 각을 이야기합니다. 하악체의 하악저와 하악지의 뒷모소리가 이루는 여기 있는 이쪽의 부분을 이야기하는 거죠. 하악과 만져보면 피부를 통해서 촉진이 되기도 하죠. 성인은 110-120도 유학이나 치아가 없는 노인 같은 경우는 더 많이 기울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연령에 따른 하악골의 변화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1:53:26

하악골을 연령에 따른 하악각과 하악골의 변화로 교재 31페이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자 출생 직후에는 보시면은 이렇게 좌우 구분되어 있고 정중성에는 섬유성 연골인 하악결합이 있고 저희 전체 두개골 배울 때 섬유성 연골 하악결합에 대해서 살짝 언급을 했었는데요. 출생 직후에 하악결합이 있고 하악각은 약 175도 둔각으로 20은 여기 보면 이쪽에 20이 보이죠? 20은 하악저

11:53:58

여기 보면 이 밑에 부분에 되게 여기 보면 하악저에 되게 가깝게 근처하고 있죠. 그래서 출생 직후에는 여기 보면 하악각이 둔각이고 175도 정도 되고 이공은 하악저 근처에 위치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로 유치혈 형성기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유치혈 형성기라는 것은 유치가 맹출하는 식이에요. 그래서 하악각은 둔각이에요.

11:54:36

여기서 처음에 얘기했을 때도 출생 직후에도 둔각이었잖아요. 여기에도 1에서 3세에서 둔각으로 되어 있고요. 20은 제1유치, 여기 보면 제1유치 하방에 위치가 됩니다. 그리고 정중선에 있는 원판상의 결합조직의 하악결합이 1세 전으로 고라가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하악은 하나의 본으로 볼 수가 있게 되는 거죠. 그래서 유치열 형성기에는 20의 위치가 제1유치 하방에 위치하더라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11:55:28

세번째로 유치열기에요. 유치가 이미 나와 있느나 이제 영구치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죠. 네, 앞골에 치조불의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죠. 하악각은 약 140도 정도라고 이야기를 하고요. 그 다음에 보시면은 이공은 제일 유구치 하방에 위치하고 있고 하악공은 교안면의 연장선보다 3mm 하방에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하악공 같은 성인 같은 경우는 이 교안면의 연장선에 있다고 얘기했는데 약 3mm 하방에 존재하는 시계가 유치열기이고요. 하악각은 약 140도 정도로 나와 있는 것을 유치열기구나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11:56:07

네 번째로 혼합 치열기입니다. 유치하고 영구치가 교환이 되는 시기를 얘기하죠. 그래서 하악각은 약 140도 정도이고요. 이 공 같은 경우는 제1유구치와 제2유구치 사이에 있고 하악공은 교합평면의 연장선보다 3mm 하방에 위치한다 라고 알아 두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성인이 됐어요. 성인이 되면 하악각은 약 110에서 120도 거의 직각에 가깝게 된다 라고 얘기하고요.

11:57:10

이 공은 제2소고치 하방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제2소고치 하방에 위치를 하고요. 하악공은 하악지 내면에 대략 교합평면의 연장선에 위치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언제부터 성인이 되었을 때 교합평면의 연장선에 하악공이 위치하구나 라고 알아 두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노인의 하악각과 하악골의 변화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악곡은 다시 커져요. 각이 다시 커지면서 140도가 되고 이 공은 치조형과 가까워져서 점점 내려갑니다. 이렇게 내려가게 돼서 노인에 되었을 때는 하악각의 변화가 이렇게 변한다고 되어 있고 무취학 하악골 같은 경우에는 하악각 보유가 뾰족하지 않아요. 이렇게 여기 보면 많이 흡수돼서 이렇게 되어 있고 이 공은

11:58:10

치조형 가까이의 본루스가 일어나면서 여기 보면 이중형 이쪽에 보시면 이렇게 됩니다. 무취학 환자 같은 경우는 본소실이 계속 일어나죠. 그래서 뼈의 모양과 형태가 점차적으로 평행하게 계속 누워서 변경이 됩니다. 그래서 이 연령에 따른 하악각의 변화를 한 번 더 살펴보시면 교재 32페이지 맨 밑에 보시면 이렇게 팁으로 나와 있습니다. 연령에 따른 하악각의 변화라고 되어 있는데 출생 직후에는 둔각 약 175도, 유치열 형성기에도 둔각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치열기에는 약 140도, 혼합치유기에는 140도, 성인 같은 경우에는 110에서 120도로 직각에 가깝게 형성이 되고요. 노인 같은 경우 다시 140도라고 해서 하악각의 변화가 이렇게 되어 있고요. 여기에서 이 하악과학을 얘기하면서

11:58:27

이공의 위치를 계속 얘기하고 있죠. 여기 이공의 위치, 하악공의 위치 이런 걸 한번 연령에 따라서 유심히 살펴보면서 확인해 보시면 더욱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1:59:02

교재 33페이지에 있는 상하골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상하골, 여기 보시면 이렇게 보라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을 여기 보시면 이렇게 보라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을 상하골이라고 얘기합니다. 위턱, 뼛, 맥실라라고 얘기하는데요. 상하골은 얼굴에 이렇게 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중앙에 하고, 그 다음에 이제 규칙적이지 않죠. 불규칙적인 모양을 하고 있고요. 다음에 여기 보시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양

11:59:38

양쪽으로 좌우 쌍으로 이루어진 골입니다. 좌우 양쪽에 두 골을 상악골 간의 봉합으로 융합이 되어 있고요. 총 16개의 치아를 수용합니다. 어디에 상악에 16개의 치아를 수용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여기 점선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여기 점선에 여기 보시면은 상악골 채에 여기서 보면은 이 점선으로 표시된 부분에 부비동과 그 다음에 여기 부비동이 하나인 상악동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어디에 상악골에

12:00:39

상악골에 상악동이 포함이 되어 있고요. 상악골은 다른 낱개뼈와 봉합으로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좀 복잡해요. 그래서 상악골은 두개골에서 15개의 종류가 있다고 했잖아요. 거기에 8개의 낱개뼈가 여기에 집합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낱개머리뼈라고 얘기해 되는데 전두골, 누골, 구개골, 사골, 광골, 하비갑계, 비골, 저평골 이렇게 8개가 낱개뼈가 되어 있어서 봉합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구강의 천장, 골비강, 외출, 안화, 아랫면 이렇게 해서 상악골은 4개의 돌기와 4개의 면, 1개의 동으로 구분이 가능하다라고 했어요. 1개의 동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뭐가 있다고 했어요? 상악동이라고 얘기했었고요. 이 4개의 돌기와 4개의 면도와 함께 외우셔야 되고요.

12:01:18

되는데 이 4개 면 이면 안하라고 생각하시면 은 여기 보면 4개의 면에는 앞면 여기 안아가 아니고 안면 여기에 정면을 했을 때 앞면을 볼 수가 있구요 4 축도 요지 옆에서 보는 축도 화면이 있구요 그 다음에 어디 안하면 눈 밑에 요기 안하면 도 있죠 그 다음에 여기에 비각 면에서 총 4개의 면을 이야기하고요 한계의 동은 상악동 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4개 돌기에는 전두 돌기 광골 돌기 치조 돌기 구개 돌기 여기서 4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4개를 여러분이 꼭 외워 두셔야 되요 그래서 이 상악

12:01:50

돌의 구분을 이야기할 때에는 크게 4개의 면과 1개의 동과 4개의 돌기가 있다. 4개의 면에는 앞면과 축도하면과 안화면과 비강면이 있고 1개의 동에는 상악동이 있고 4개의 돌기에는 전두돌기, 광골돌기, 지조돌기, 구갤돌기가 있더라. 라고 해서 상악동의 전반적인 흐름을 먼저 했습니다. 그래서 2차 수업에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2:03:02

안녕하세요 3주차 2차 시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차 시에서 안내 드린거와 같이 이제 상악골에 대해서 배워 보겠습니다 여기 이상 골의 요쪽에 있는 부분을 배울 건데 상악골 부분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라고 1차 시에서 얘기했습니다 4개의 면으로는 안면 축도하면 안하면 비강 면이 있다 라고 말씀을 드렸구요 1개의 동은 상악동이 있고 4개의 돌기에는 전두들기 광골 돌기 치조돌기 구갤돌기가 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이제 첫번째 이제 면에서부터 이제 수업을 진행할 건데요 이면에는 안면 하고 축도하면 하고 안하면 하고 비강명에서 하나씩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12:03:36

첫 번째, 앞면부터 설명해 드릴게요. 여기 앞면 부분을 이야기하는데 이 앞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물을 확인하려고 합니다. 안아하연이라는 게 있고 안아하고, 여기 보면 안아하연, 안아하고 이렇게 나오죠. 그다음에 견치화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상구, 비절은, 치조부, 견치융기라고 해서 이 앞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물이 이렇게 있습니다. 요거를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2:04:08

앞면에서 첫 번째로 볼 수 있는 것은 아나하면 이라고 되어 있어요 보면은 이 아나의 눈 밑에 있는 화면 부분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이 아나의 가상 아래 부분에 있는 가장 자리를 아나하면 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아나하 공 이라고 되어 있어요 공은 뭐였죠 구멍이죠 아나하 연 아래쪽에 2cm 정도 내려와 있는 것을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 아나

12:04:39

항공에 같은 수직선 상에 위치를 하고 있구요 그 다음에 이 아나 눈에 되어 있는 아나 신경과 혈관이 나오구요 아나 신경을 한검 상수 코에 바깥 부분에 부포한다 라고 해서 이 구멍 사이로 이러 여러가지 혈관과 이런 관들이 지나가는 걸로 보이잖아요 그래서 아나 하공이 여기에서 보면 아나 요게 많아 하강에서 여기서 한 2cm 정도 내려와 있는 부분에 위치하고 있다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12:05:41

세번째로는 견치화 라고 나왔어요 상악 고래 앞면에서 고래 두께가 가장 얇은 부분 이 알다라는 게 특징이 있죠 이 얇은 부분을 견치화 라고 얘기해요 여기 보시면은 요게 살짝 이렇게 꺼져 있는 것처럼 함몰되어 있는 부분을 견치화 라고 얘기하는데 견치화 바로 전화방에는 상악 견치의 치근단이 위치하고 있어요 견치의 치근단이 위치하고 있고요 견치화에는 이 국악을 울리는 국악 거군이 부착된다 라고 돼서 근육 갈테 한번 더 얘기하고 있습니다 자 방금 여기 보시면은 안아하연에 대해서 여기서 안아하연에 대해서 배웠고요 안아하공이 어떻게 안하고 해서 2cm 정도 내려와 있는 부분 여기 보면 구멍이 이렇게 있는 것을 안아하공 이라고 얘기하고 여기는 상황에서 가장 얇은 뼈 부위를 얘기해서 견치화 라고 되어 있는데 이 견치화 라는 것은 이 상악 견치의 치근단 부위에 위치하고 있더라 라고 해서 앞면에

12:06:17

볼 수 있는 구조물을 봤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서 보겠습니다 자 네 번째는 이상구 라고 되었어요 펴 뼈 콧구멍 이라 나와 있죠 앞면의 내 측면 속에 비강의 입구의 이상구의 일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뼈 콧구멍 쪽에 이상구 라는 구조물이 있습니다 자 2번으로 비절 흔 이라고 되어 있는데 골로 된 이 콧구멍에 구부러진 가장자리는 부위 절 흔 이라고 얘기해요 요쪽 부분을 비절 흔 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12:07:20

치조부는 하악도 있지만 상악에도 당연히 치조부가 있겠죠. 그래서 이틀 부분이라고 되어 있어서 치아를 수용하는 부분을 치조부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치조부에 대해서는 여러분들 한번 살펴봐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견치융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상악 견치의 순축 치조부가 돌출되어 있는 부분은 융기, 나와 있다는 거죠. 송공기융기라고 나와 있죠. 여기 보면 견치융기가 이렇게 순면에서 이렇게 만져보면 느껴집니다. 그래서 순축 치조부에 돌출되어 있는 부분을 견치융기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교재에 보시면 이 티비라고 교재 36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이 견치화에 대해서 얘기가 나와 있습니다. 견치화 같은 경우에는 골의 두께가 가장 얇은 부분이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여기 보면 견치화 여기 보이죠. 송공리 오목 이라고 나와 있구요 그 다음에 이 구간

12:08:20

구각을 올릴 때 사용하고 구각거군이 접착을 해서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이 팁이라고 나와 있는 건 한 번 더 유심히 살펴봐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축두 화면이라고 있어요. 상악체에서 정면으로 보는 걸 얘기했고요. 옆면으로 보시면 축두 화면이라고 나와 있어서 광골하는 후방에 있는 상악체의 후면이고 약간 풍요하고 거친면이 있습니다. 이 거친면을 축두 화면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있는 구조물을 먼저 보시면 첫 번째로 광골하궁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 광골하궁 같은 경우는 상악 제일 대구치 부위에 내려가는 능선을 광골하궁이에요. 상악 제일 대구치 여기 보이시죠? 제일 대구치에서 내려가는 이 윤기 부분

12:09:21

여기 용기 부분 이렇게 내려와는 용기 부분을 광고를 하는 능이라고 얘기하고 이 능선이 상악체의 축도 화면과 앞면, 여기 보면 이 앞면하고 경기가 되는 부분이 광고를 하는 능이다 라고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축도 화면에 두 번째로 상악결절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 상악결절은 풍융부가 제일 높다는 게 특징이에요. 상악결절 산방외축에 후상치공이 있고, 축도 화면에는 제일 풍요한 곳, 상악결절이라고 얘기합니다. 제일 얇은 곳, 풍융부가 높은 곳, 뺨의 순측에서 만난 부분, 이런 식으로 구분해서 구조물을 확인해 보시면 될 것 같고 상악결절 같은 경우에는 여기 이쪽 부분 얘기하는 거죠. 여기에서 보면 제일 풍융부가 있는 구조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김성현입니다.

12:10:07

세번째로는 축도 화면에 후상치조공 구멍이 있습니다. 이 구멍은 축도 화면에 중앙 부분에 두세개의 작은 구멍을 얘기하고요. 후상치조 신경, 혈관 이런게 지나갑니다. 그래서 후상치조 신경은 상악대구치와 협측치은 상악동 점막에 분포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후상치조공이 축도 화면에 위치하고 있구나 라고 구조물의 위치를 확인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교재의 37페이지에 보면 이 팁으로 축도 화면에서 메인이 될 수 중요하다고 얘기하는 상악결절이라고 나와있는데 최대 풍류물을 갖는 곳은 저희가 이

12:11:09

상악결절이라고 얘기했고요. 상악골의 축도 화면에 위치합니다. 후상치조고는 상악골의 축도 화면에 있고요. 그 다음에 상악결절 상반 외측에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후상치조신경하고 혈관이 통과한다고 말씀을 드렸으면서 상악대구치와 협측치은 상악쪽 점막에 분포되어 있다고 해서 여기 팁 부분을 한 번 더 확인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상악체에는 제가 4개의 면이 상악골에는 4개의 면이 있다고 말씀드려서 첫 번째는 앞면에 대해서 배웠고요. 두 번째는 축도 화면에 대해서 배웠고 세 번째는 안화면에 대해서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이 안화면 같은 경우에는 상악체의 윗부분이에요. 그래서 안화의 바닥을 이루는 삼각형의 평평한 면을 안화면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나면의 구조물은 거의 눈하고 관계가 되어 있습니다.

12:11:54

그래서 어떤 구조물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나 면의 첫 번째로 아나하고라고 교재 38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아나하고라 하면 아나 면의 뒤쪽으로 시작하는 아나하고 골레로 들어가서 이 아나 하관이랑 연결된다 이렇게 이야기가 되어 있는데 이 아나 면이라고 이야기하는 눈하고 관련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이 상악체에서 눈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면을 이야기하는구나 라고 알아두시면 되시고 이 아나하고는 눈 아래에 있는 고랑처럼 되어 있는 부분을 아나하고라고 얘기를 하고 이 아나하공으로 이어서 열립니다.

12:12:57

상악체 안화면의 두 번째로 안화하관입니다. 안화하관은 이 캐나알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무슨 관이라는 소리잖아요. 이 안화하관에는 안화신경과 동맥이 통과해서 이렇게 해서 앞뒤로 나오는 관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안화면에는 안화하관의 구조물이 있습니다. 상악체의 세 번째 안화면에서 이 세 번째 전상치조관, 여기 보면 캐나알이라고 나와 있어요. 이 관이죠. 이 캐날로 되어 있는 전상치조관은 안화하관에서 나오는 앞쪽 관으로 전상치조, 여기 보면 이틀에 대한 거죠. 그래서 이 전상치조신경이 통과하고 전상치조신경은 상악전치, 그 다음에 이 순축치운에 분포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치아랑 관련된 관이죠. 그래서 전상치조관도 여러분도 눈여져서 봐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디 부분?

12:13:40

상악 전치 부분과 그 순축 부분에 분포하는 것으로써 전상치조관에는 전상치조 신경이 나와서 진행하는 구조물이구나 라고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안화관에서 네번째로 중상치조관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중상치조관 같은 경우에는 안화관이 나오는 뒤쪽간에 중상치조 신경이 통과하고 상악 소구치, 혀측 부분에 분포한다고 되어 있어요. 중상치조관이라고 나와 있는데 중상치조관은 상악의 소구치, 혀측 치운 부분에 분포하는 중상치조관입니다.

12:14:34

치조 신경이 지나가는 캐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 교재 39페이지 보면 팁 부분을 살펴보세요. 안화하관이라는 게 있는데 상악구에 안화면이 있어요. 안화하관 같은 경우는 안화하구에서 시작해서 안화하공으로 그쳐요. 구멍 있는 데까지. 그래서 이 구멍에는 전상치조관, 중상치조관이 있어요. 전상 같은 경우는 앞부분이죠. 앞부분에서 상악전치부 그 부분의 순축치읍, 중상 같은 경우에는 여기 보면 중상치조신경이 지나가고 상악소구치 그 부의 협축 부분에 신경을 분포하는 구멍이 지나간다고 보시면 되십니다. 그래서 안화하관에서 중요한 키포인트는 중상치조관과 전상치조관에서 어디 부분에 신경이 지나가는 캐날인지 살펴보시면 더 좋겠습니다.

12:15:19

상악체에서 마지막의 면이죠. 비강면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비강면이라는 것은 상악체의 내측 부분에 해당이 되고요. 그 다음에 골 비강의 외측을 이룬다 라고 되어 있어서 구조물을 하나씩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네 번째 비강면의 첫 번째로 상악동 열공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 부분에 이야기를 하는 거죠. 비강면 중앙에 있는 쿵 구멍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상악동으로 통하는 작은 통로로 해서 상악동의 입구가 되는 것을 상악동 열공이라고 확인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12:16:06

비강면에 두 번째로 누낭구라고 해서 눈물고랑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상악동 열공 점산바에 있는 비루간이 지나가는 고랑을 누낭구라고 해서 여기 위치에서 하고 있다고 구조물을 확인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비강면에 세 번째로 골비루간이라고 나와 있죠. 누골 및 합의각계의 누낭루가 합쳐져서 골비루간이 형성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명칭은 여러분들이 제가 구강하고 관련되면 중요하다고 말씀드리지만 비강면에서 골비루간처럼 형성되어 있는 구조물이나 이름 정도만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12:17:08

이 강면에서 네 번째로 대구개구라고 돼서는 구강내랑 연관이 되겠죠. 상하골 뒤 모서리에 있는 구강, 고랑이라고 보시면 되시고요. 이 대구개구가 여기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구조물로 보겠습니다. 교재 40페이지에 보시면은 대구개관이라고 나와 있어요. 여기 보면 캐날이라고 되어 있죠. 이 대구개관이 뭘 이야기하는 거냐면은 구개구라고 저평몰에 있는 이 그루브, 입구개구, 대구개구 이런 게 형성되어 있는 관을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이게 입천장 부분에 있는 걸로 통해서 입천장 부분으로 열려지는 통로 구멍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이 구멍으로 통해서 대구개신경이 상하골, 대구치, 구개측, 치은전망 이렇게 해서 봄포구가 있는 것들은

12:17:51

되기 때문에 2 대 구개가 아니라고 얘기를 하는 것은 이케 날 통로를 이야기 하구요 2 사악 고래 대구개공 이라고 여기에 팀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교재 40페이지에 보시면 이 위치는 골 국외 후 외측 이라고 되어 있고 대국의 신경과 혈관이 지나가고 상악 소 7 대구 7 구개 측 치은 점막 이런 데 분포한다 라고 해서 국외 면에 이런 대구개공이 있어서 요렇게 이상 소고 치와 대구개의 있는 신경과 혈관이 지나간다 라고 아 이 구멍이 비강면에 대구개 간을 통해서 이뤄지는구나 라고 명칭을 알아 두시면 되겠습니다

12:18:56

상압골에는 제가 4개의 면이 있다 얘기 했었고요. 그 다음에 4개의 돌기가 구성한다고 했어요. 4개의 돌기로는 전두돌기, 광골돌기, 치조돌기, 구갤돌기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돌기 4개의 명칭은 확실히 외우셔야 되시고요. 이 돌기를 하나씩 확인해 보겠습니다. 요제 41페이지에 보시면 먼저 첫 번째로 전두돌기라고 나와 있어요. 첫 번째, 이 전두돌기 같은 경우에는 여기 위치가 이쪽 부분을 이야기하는 거죠. 이 두 개로 크게 구조물로 나눠서 이야기를 하는데 사골릉하고 비갑계능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두 개가 있는 것을 구조물로 이루어진 것은 전두돌기다. 첫 번째로는 사골릉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사골릉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 벌집능선이라고 얘기해서 이 비스듬한 능선을

12:19:57

이렇게 얘기하는 거구요 그 다음에 희비갑기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 보면은 이렇게 비스듬한 능선 요걸 희비갑기 라고 해요 요거를 전두 돌기 라고 해서 명칭을 합니다 두번째 돌기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상골 돌기의 두번째 광골 돌기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광골 돌기는 광골과 봉합을 잃는 상하측의 외측 돌기를 얘기하면서 요쪽 부분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골 상악 봉합과 광골 한응 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 2개의 구조물로 의해서 광골 돌골이 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광골 돌기는 요거 두 개의 봉합과 한응을 위해서 경계가 된다 라고 정도만 알아 주시겠습니다 그래서 이 돌기의 첫번째 돌기로 이야기하고 있는 전두 돌기가 있고 광골 돌기가 있다 라고 알아 두시면 되겠습니다.

12:20:50

돌기의 세 번째로 치조돌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돌기에서 치조돌기과 치아랑 관련이 있으니까 한번 눈여겨보셔야 되겠죠. 이 상악치아의 치근을 감싸오는 골 부위를 치조돌기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 상악골의 골 밀도가 이 하악이나 비해서 많이 낮다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이 하악골의 골 밀도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요. 흡수는 부분 무치학상태보다 완전 무치학 때 더 많이 일어나고요. 그 다음에 상악동 벽이 치아가 로스되면 사라지면 상실되거나 이럴 때에는 상악동 벽이 얇아질 수 있다고 이야기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로 치조돌기에 대해서 확인을 해봤고요. 치조돌기라는 이쪽 부분에 이야기를 하는 거죠. 네 번째로 넘어가겠습니다.

12:21:26

네 번째로 구개의 돌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압골의 수평으로 된 판으로서 좌우 두 개로 구개의 돌기가 되어 있습니다. 이 경구개, 딱딱한 부분을 대부분은 이야기하는 부분을 이야기하고요. 이 구강에 천장을 이루고 있고 구강과 비강의 경계가 되는 부분을 구개의 돌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구개의 돌기에 대한 자료가 41페이지부터 시작해서 42페이지까지 쭉 연결돼서 교재에 나오는데요.

12:22:08

첫 번째로 구개구라는 구조물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구개구라는 것은 입천장고랑이라고 되어 있어서 구개돌기의 아래 부분에서 대구개공을 통과한 대구개신경, 대구개동맥을 통과하는 관을 하는 것을 구개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천장고랑이라고 되어 있어서 구개구라고 얘기를 하고요. 구개돌기의 두 번째는 구개극이라고 해서 뼈능선을 얘기하는 거예요. 구개구를 따라 있는 능선을 구개극이라고 얘기하고요.

12:22:42

정중 구계봉합이라고 있습니다. 이 정중 구계봉합에 대해서 여러분 한번 보셔야 되는 게 이 사골이 두 개가 좌우로 대충되어 있다고 얘기했잖아요. 좌우에 구계돌기가 만나서 이 봉합을 형성하는 거예요. 뼛길이 이렇게 만나져 있는 거죠. 이 봉합을 형성하는 것을 정중 구계봉합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섬유조직인 구계봉선에 의해서 덮여져 있지만 정중 구계봉합이 이 구계돌기에 봉합으로 되어 있다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12:23:21

구개고에서 이제 네 번째로는 횡구개봉합이라고 있습니다. 아까는 정중구개봉합 했잖아요. 횡구개봉합이라고 있는데 이 상악고래의 구개돌기는 구개고래의 수평판과 만나서 횡구개봉합을 형성하기도 합니다. 그 다음에 절치관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절치관 같은 경우에는 정중구개봉합의 앞쪽에 열려있는 부분 있죠. 여기 부분에 얘기를 하는데 이 앞쪽에 불리는 절치공이 열리는 부분을 절치관, 캐날이라고 얘기해요. 이 절치관은 비강하고 연결이 되는 관이기도 합니다.

12:24:00

구개의 돌기에서 다음으로 절치공, 앞니구멍이라고 나오죠. 앞니 쪽에 있는 구멍인의 절치공을 이야기하는 거죠. 그래서 정중구개봉합의 제일 앞과 상악중절치 발효되어 있는 절치관이 구강으로 열리는 구멍을 절치공이라고 이야기하겠습니다. 여기에는 동맥하고 여러가지 신경이 나오겠죠. 그래서 절치공 바로 위에는 연조직이 불룩하게 혀를 천천히 만져보시면 튀어나온 부분이 있는데 그거를 절치유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12:24:34

그 다음에 다음으로 절치와를 얘기하도록 할게요. 절치와 같은 경우는 앞니 오목이라고 나와 있어요. 비강 아래 절치의 치근을 덮는 고래의 얇고 오목한 부분을 절치와라고 명칭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교재 43페이지 보면 절치 봉합이라는 게 있어요. 상악골의 구개 돌기 사이에 봉합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절치공에서 상악견치와 측절치 사이에 있는 것을 절치 봉합이라고 얘기하고요.

12:25:06

다음으로는 비능이라고 얘기하는데 이 비능 같은 경우에는 구개 돌기에 여기에서 상내측 길이를 연장시키는 능선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 코 능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십니다. 그래서 이거는 비중격으로 해서 코에 형성되는 능선을 이야기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여기 구개가 입천장인데 코랑 맞닿고 있잖아요. 그래서 상내측의 길이를 연장시킨 능선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12:25:57

구개돌기의 마지막으로 대구개공이라고 해서 구멍이죠. 이 상악골 구개돌기 후 외방과 구개골의 수평판이 만나서 형성되는 구멍을 대구개공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대구개공에는 대구개신경과 혈관이 통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개돌기는 구강하고 상관되어 있고 연관되어 있는 구조물이 많죠. 그래서 여기에서 정중구개봉압, 횡구개봉압, 절취공도 얘기했고요. 절취공도 얘기했고요. 그 다음에 여기에 보면 이 치조돌기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 보면 대구개공도 있고 소구개공도 있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이 구개돌기는 여러가지 구조물이 있고 그리고

12:26:58

저희가 흔히 메인으로 될 수 있는 치아랑 구강이랑 많이 관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상앗골에서 돌기에는 총 4개가 있다. 전두돌기, 광고돌기, 치조돌기, 구개도르기가 있다. 근데 여기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구개도르기에는 구조물의 이야기를 많이 얘기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치조돌기도 치아랑 관련된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 이 돌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기도 했지만 구강과 연결되어 있는 돌기를 한 번 더 살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팁은 저희 교재의 44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상앗골에는 4개의 돌기, 전두돌기, 광고돌기, 치조돌기, 구개도르기가 있다고 했고요. 그 다음에 상앗골에는 면이 4개가 있다고 했죠. 방금 면 배웠죠. 면이 뭐가 있다고 했죠? 앞면과 축도하면과 안하면과 비강면이 있다. 그래서 이 상하골에 보면 면 4개하고

12:27:22

그 다음에 돌기 4개를 배웠습니다. 그 다음에 하나의 동이 있다고 했잖아요. 하나의 동은 다음주에 연결해서 수업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상하골에 4개의 명과 4개의 돌기까지 하면서 수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구강해부학 3주차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