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
Shared on March 17, 2026
Thank you.
-잘하셨네요.
제가 했는데 여기 안 됐을까요?
출결이 확인이 안 되시는 분들은 지금 수업 끝나기 전에 내지는 지금 제가 이렇게 출결과 관련해서 얘기할 때 내가 잘못된 것 같다 라고 말씀해주시면 바로 추정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제외하고는 말 없다. 그리고 교학처에서 허락되는 거에 의하면 저희가 해드릴 수 없는 거는 의심을 잘 하시면 되겠습니다.
챕터 3부터 시작이죠. 자료는 다 받으셨나요? 제가 OX 퀴즈가 있어가지고 사실 미리 올려드리니까 말까 계속 고민을 하면서 좀 늦게 올려드렸거든요. 왜냐면 미리 넣으면 재미없잖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OX를 빼고 넣으려고 했더니 여러분들이 감을 찾아야 될 보도들이 있어서
고민을 하는 동안에 교학처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교학처에 전화해서 제가 자료를 안 올리고 있어서 너무 힘들다. 이렇게 사람마다 표현은 다르게는 하시겠지만 항의 아닌 항의가 들어왔더면서 교학처에서 저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늦게 올려드린 것은 정보에 대한 부분이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인 교육일까를 고민하는 시간을 잠깐 가려서 제가 고민을 조금 더 해보고 올리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모든 분들한테 설명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누가 부족하시면 저한테 바로 얘기하면 제가 해결해드릴게요. 뭐든지 돌아서 들어오니까 약간의 변신감 같은 느낌이에요. 그런 의도는 아니에요. 그런 건 아니고 어디다 문의를 해야 할지에 대한 부분은 있기 때문에 그런 거다 생각인데 제 의도는 그건 아니었다. 여러분들에게 일부러 안 들려고 했다기보다는 저 매일 챕터마다 제가 OX 퀴즈 문제를 쭉쭉쭉 내기 때문에
그거를 다 알고 보면 재미없잖아요. 그래서 5장까지만 올랐습니다. 그런 의도였다는 것만 알고 계시는 분이 있습니다. 서로 오해를 빨리 푸는 게 좋은 거죠. 지난 시간까지 성장과 발달에 대해서 영유아부터 시작해서 노인기까지 아마 저희가 다 보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제는 3장에서는 성장과 발달에 대한 요인들이 어떤 경험을 갖고 있는지 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교과장과 발달에 대해서
교과서에 보시면 성장 발달의 영향 요인을 이해하고 설명하고 주요 징점, 주요 징점을 구체적으로 사례를 걸어서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교과서 보시면 18페이지에 첫 번째 줄에 이렇게 나옵니다. 인간의 성장 발달은 개인이 타고난 특성만으로만 결정되지 않고요. 다양한 환경적 조건과 경험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내가 갖고 있는 나의 유전적인 이런 부분도 중요하긴 하지만 여러 가지 요인들이 나의 성장을 촉진시키거나 저해시키거나 또는 유전적인 요인 같은 경우에는 나의 한계를 부여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있다.
인간의 성장발달의 요인은 하나만이 아니다.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서 다인적인 요인에 의해서 성장발달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제가요. 아침부터 시간이 쫓겼습니다. 아침에 11시부터 수업이긴 한데 10시부터 면담을 하고요. 오전에 제가 전화로 처리할 일이 있어서 처리하고
10시에 면담하고 면담이 끝나면서 그 학생과 더불어 같이 수업을 11시까지 들어가고 그 다음에 11시부터 1시까지 수업을 하고 1시부터 3시까지는 공학관, 보건과학관, 간호과학관 다 돌아다니면서 저희가 인증과 관련된 시설, 그래서 여기 이런 데에 사진 찍어가지고 다 올리는 작업을 2시간 동안 그걸 사진 찍어서 파일로 만들어서 업로드를 해놓고 지금 막 뛰어내려와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보면 커피 한잔 먹은 게 오늘 제가 먹은 게 다고
물도 제대로 못 먹은 상태여서 조금 기침을 할 수 있다. 마이크를 제가 이렇게 빼고 얘기하면서 기침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고 기침을 하니까 또 몇 번은 화가 날 수 있다. 오늘은 좀 억울해의 모습을 보십시다. 미리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성장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보면 첫 번째 우리 책에서는 성에 대한 공이 나옵니다. 이 성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어머니와 아버님의 만남을 통해서 엄마한테 있었던 XX 중에 하나 아빠에게 있었던 XY 중에 하나가 크로스에서 매칭이 되면 나는 누군가는 XX 누군가는 XY가 되면서 성이라고 하는 것이 염색체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이것이 생물학적인 성입니다.
그래서 실패 시에 여성이나 남성 이라가 분류가 되고요. 또 내가 여성으로 태어나면 처음 태어나서 성장 속도가 남아 아이보다 훨씬 성장 속도가 빠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한 5, 6학년 정도만 되고요. 여학생들은 거의 누나 같은 느낌으로 있고 남아생들은 좀 남동생 느낌으로 이렇게 교실에 앉아서 편성되어 있는 모습들은 우리가 성에 대해서 여성과 남성의 성장 속도가 좀 다르기 때문이다 하는 부분입니다. 또 중학교 이상의 고등학생이 되기 시작하면 남성은 테스토이드 호르몬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남성성을 회부합니다. 그러면서 근육이 양이 굉장히 많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운동도 좋아하고 활동성도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호르몬에 의해서 여성 호르몬에 의해서 체지방이 늘어나고 남성은 남성 호르몬 때문에 남성성을 회복하면서 근육이 불뚝불뚝 이렇게 되는 형태로 바뀝니다. 이것은 우리가 갖고 있는 성장발작 요인 중에 여성이기 때문에 남성이기 때문에 생기는 성장단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는 우리가 얘기하는 성 중에 성이라고 하는 것은 섹스, 남자나 여자나 분리하는 것 이외에도 젠더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 젠더라고 하는 것은 사회의 문화적인 성입니다.
학교에서 규정하는 성, 여성성, 남성성 이렇게 되는 거죠. 제가 우리 아이 어릴 때 자동차 면허를 타고요. 아이를 데리고 운전을 하고 다녔습니다. 내가 아침에 어린이집이 집앞이나 아파트 앞에 있는 것도 그렇게 효율적이지가 않아서 하루 종일 우리 아이를 봐줄 수 있는 곳을 어떻게 어떻게 찾으면 거기를 가서 아이를 맡기면 그 다음 저는 근무하러 병원에 갔다가 다시 와야 되는 상황에 대중교통을 데리고 아이들 가방을 메고 이러고 다닐 수가 없어서 운전면허를 따서 운전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 당시 저도 첫 차이고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했던 빨간색 차를 샀죠. 누가 봐도 여성 운전자라는 게 느껴지고. 요즘이나 썸팅을 이렇게 진하게 한다거나 반사코팅 같은 걸 하지만 옛날에는 거의 요즘 유행하는 어항팅팅처럼 그냥 안에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그런 거의 맨유리 개념으로 갔어요. 그러니까 멀리서도 저 운전자는 여자다. 이게 보여지는 거죠. 그래서 그 당시 저는 돈 벌러 다니려고 나와서 열심히 다녔는데 감사합니다.
두 공간은 저한테 아침에 출근 시간에 저녁에 퇴근 시간에 이 복잡한 시간에 여자가 집에서 밥을 안하고 애 들고 나왔다 이래가지고 제가 이제 처음에 운전때 미숙한데 그 당시에 이제 아이 둘 낳고 아산병원을 그만두고 이제 강동성진 병원에 다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이제 아차산길을 이렇게 가는데 워커힐인데 아차산길에 약간 산 고비고비 길이 있어요. 초보가 제일 운전하기 힘든게 코너길 운전이잖아요. 속도 내면서 코너길 가는게 되게 어렵잖아요. 슬금슬금 갔습니다. 그 뒤 뒤에 있던 덧붙으러 가죠. 화가 난거지. 그 뒤에 이제 내려와서 2차선이 되는 순간 갑자기 속도를 확 내더니 내 앞에 탁 세우니 나한테 하는 얘기가.
나중에 집에서 밥이 나가지고 제 동심이 아니고 저 여자가 그냥 아침에서 재수없게 이로 간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납니까. 지금같은 그렇게 얘기하면 그 사람 그거 그대로 블랙박스에 녹음돼가지고 그 사람한테 신고 들어가죠. 근데 그 당시는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그 당시에 나는 정말 생계를 위해서 돈을 벌러 나서 운전하는데 그 사람은 나를 뭐라고 생각해? 대부분의 여성들은 집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다라고 성에 대한 정체성, 젠더, 성은 여성은 이런 사람이라라고 규정을 지은 그게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저한테는 막 손가락질하고 난리를 치면
이러면서 굉장히 힘든 시절이 있었습니다. 또 여러분들 지금 여기 계신 남학생들 이렇게 계시지만 초창기에 제가 대학교 다닐 때 말이라도 남학생이 간호학과를 간다는 굉장히 힘든 일이었습니다. 선택을 할 수가 없었어. 학교에서 받지 않았어. 우리 학교 같은 경우에도 남학생을 받지 않았습니다. 여학생만 있었습니다. 우리 학교의 간호학과는. 그것도 벌써 젠더에 대한 이미 이거는 여성의 직업이라고 제도적으로 맡고 있는 사회적인 통념. 근데 제가 학교를 졸업하고 아산병원에 가서 신규가능사 교육을 받습니다. 그러면 신규가능사 모여있어요. 그러면 뭐 감염 선생님 모시고 중아재실 선생님 모시고 뭐 이제 각각의 교육수과도사들이 와서 교육을 막 합니다. 근데 교육을 딱 하는데 웬 남자가 올라옵니다. 그래서 어 뭐지? 했더니 수술실 수과도사요. 네.
서울대에서는 남녀 다 받아서 서울대학교에서 간호학과를 졸업하시고 서울대병원에 있다가 아산병원 오픈맨버로 들어오셔서 수색범 수과노사야. 나이도 나보다 20살이 많으셔. 이미 끼어 있는 학교에서는 남학생들한테 똑같이 교육을 시켜줬다는 얘기예요. 근데 그때까지 20년이 지난 그 이후에도 대부분의 학교들은 남학생들한테 문을 열어줄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또 역으로 뭔지 아세요? 병원에 이렇게 근무를 하잖아요. 근데 정말 똑똑한 여자 의사선생이네요. 세상에 저 사람 정말 버릴 게 없다. 어쩜 저렇게 똑똑하냐. 툭하면 다 나와. 그리고 이 통찰력도 되게 좋고 엑스레이나 MRI 판독 능력도 굉장히 뛰어난 신경과학연구원이에요.
여자 선생님이었어요. 이대에 나오신 선생님이셨는데 진짜 똑똑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어릴 때 여기 언챙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언챙이 수술도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이제 얼핏 보면은 젊은 여자에다가 언챙이 수술까지 하니까 좀 어리석해 보이는 사람의 성에 대한 성경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친경과니까 알차이머병 치매 이런 어르신들이 주로 오십니다. 그래서 남자 선생님과 여자 선생님인데 남자 선생님은 진짜 성대말로 실력 없습니다. 저 사람은 의사를 저렇게 오래 했는데 MRI도 제대로 못 보나 할 정도. 그런데 대부분의 환자는 어디 갔는지 아세요? 접수하고 할 때 남자 의사한테 가서 접수하고 여자 선생님한테 접수해서 들어가라고 하면 밖에서 문 열리고 이렇게 보고 아 됐어. 애순기같이 내가 여자한테 지금 주려고 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니죠. 지금 그런 얘기하면 큰일 납니다. 잡혀가죠. 그런데 그런 게 뭐예요? 젠더, 사회 문화적으로 해서 성과 관련된 성의 정체성을 얘기하고 있죠. 지금 우리가 남자 간호사들한테 너 왜 남자한테 간호사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죠. 저희 셋째 아이도 간호학과를 다녔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런데 저희 아들은 새해를 너무 좋아해서 원래 농대를 간다고 했다가 간호학과 간다. 농대를 갔다. 자기 성적이 되면 수의학과를 가고 싶었는데 성적은 택도 없었고 그래서 간호학과를 다니다가 생각보다 안 뜨거운 거예요. 간호학과 공부할 게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자기는 자기 적성을 찾겠다고 휴학하다가 2년 휴학하고
1000년만에 자퇴를 하고 현재는 군대를 가 있습니다. 그래서 군대에서 제대하면 자기는 다시 가급류나 이런 거 하는 과를 가겠다고 저한테 벌써 천명을 해놨습니다. 엄마 나한테 다시 어디 가나트려 하지도 마 이런 식으로.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세대의 강사들은 저희가 어느 단체 모임을 가거나 아니면 보건복지부에서 대표로 가서 패널로 가서 얘기를 하거나 했을 때 참 기분 나쁘고 요즘은 많이 변했는데요. 한동안은 무슨 일이 있었냐면 저희를 아들마처럼 대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전문가 집단이고 전문가 집단에서 대표로 앉아 있는데도 약간 대하는 게 남성을 대할 때 여성을 대할 때가 좀 다를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많이 변했죠. 그래서 협회에서도 그렇지만 우리 또래의 관리자 선생님들은 정책적으로 남학생들한테 자리를 줍니다. 이것도 잘못된 거기는 한데 저 같은 경우도 병원에 근무할 때 남학생들의 일부 비율을 무조건 뽑았습니다. 그 친구들이 자리 잡게 하고 소박직 공무원 공부한다고 하면 공급실이나 중간체중을 매정을 해서 야 그래 잘 됐다. 니네 공부해서 국가지 공무원인데 그거 다 간호사들이 꽤 차지 이러면서 극뒤 조정해 두고 이렇게 했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왜 그러냐면 사회 전반적으로 간호사들이 가 있어서 거기에서 우리 간호사와 관련된 부분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그런 거였지 사실 제일 좋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간호하게 선택해서 간호하게 자존심을
받고 뭐 임상에만 가는 건 아니에요. 근데 임상 경력이 기본으로 갖고 있으면서 여기저기서 뭔가 목소리를 내야 되는데 꼭 목소리를 내야겠다고 꿈을 품고 딱 하면 너는 여자잖아 넌 남자잖아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실질적으로 그게 있다. 이게 젠더다. 하회에서 우리가 요즘 홍석천씨가 태블리에 나오잖아요.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젠더 나는 원래 남성성이더라. 성애. 생물학적 성은 남성이야. 근데 그 사람은 어때요?
자기는 여자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중동남아 같은 경우에는 이 젠더가 바뀌면 프레스 젠더의 개념으로 설명을 하고 그러면서 그 사람 같은 경우에는 정말 세상에 커밍아웃 하는 동안 정말 힘들고 어려운 시절에 멘탈 다 모두 이겨내고 지금 현재 자리에 있잖아요. 그런데 상견례하는 자리에 가니까 전통적인 우리의 고종관념 사회문화적인 성에 갑자기 앗 뜨거를 하더라고요. 내가 엄마여야 되나 아빠여야 되나 엄마 아빠 역할을 다 해야 되나 혹시 저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는 것만큼 우리 딸아이 조카아이한테 혹시 잘못된 가정에 대한 부분으로 흠잡지 않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모습들이 TV에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좀 그런 게 남아있다.
그리고 섹슈니티 같은 경우에는 생물학적인 성, 성적 지향, 생각, 감정, 태도 이런 것들로 표현이 돼서 요즘은 사실 유리섹스에 대한 남녀, 혼성으로 같이 있고 이런 것도 섹슈니티와 관련해서 총체적인 성과 관련된 부분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보시게 되면 우리 책에 이게 나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홍선철씨와 같은 사람들이 막 얘기하면 어 뭐지? 뭐 이렇게 나와 달라. 이해는 할 수 있지만 나랑은 좀 달라. 엮이고 싶지 않아. 뭐 이런 느낌으로 얘기를 했는데 독일 같은 경우에는 2024년 11월에 성에 대해서 자기결정법과 관련된 법이 나왔습니다.
2024년에. 어찌 보면은 법으로 만 14세가 되면 나 여자야, 나 남자야. 이것을 본인 스스로가 처음에 태어났을 때 XXXY여도 본인이 생각하는 젠더가 내가 생각하는 나에 대한 성이 여성이나 남성이냐에 따라서 여기에서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성. 이것들이 이제는 사회가 바뀌고 있다. 아마 지금의 여러분들이 학습하는 이 시점과 또 20년 30년 후에는 또 많은 이론들이 바뀌어 있어서 교과서의 내용으로 다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겠죠. 지금에서의 최신 버전은 2024년 후에 이런 법들이 시행되겠다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렇게 바뀌는 것 자체가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우리는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게를 아직까지도 우리나라는 또 군대를 가기 때문에 좀 더 그게 강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있고요. 유괴력인 사상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그런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여기에서 성에 대한 정체성이 또 이런 것을 경험한다면 자유롭게 성에 대한 부분을 또 선택을 하게 됩니다. 두 번째 나오는 것이 유전입니다. 유전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성경 발달의 영향 위치는 가장
근본적이고 강력한 요인입니다. 우리가 흔한 말로 콩 10분에 콩나고 파 10분에 팥난다 라는 얘기를 하고요. 또 저희 딸이 상금종합병원에 다니면서 제가 박사를 한다고 했잖아요. 간호학과 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박사생인데 제가 알고 있는 모 대학의 학부장이 제 대학교 후배입니다. 성박도 후배인 친구가 있는데 거기 갑자기 실습 지도기원에 빠꾸가 난 거예요.
집주의 못한다고, 날짜는 너무 촉박하고 그래서 시습 지도를 하거나 강의를 하려면 최소한 석사 이상의 라이센스가 있어야 됩니다. 저희 딸은 박사 과정이니까 해당이 되죠. 그런데 원래 상급종합회는 허락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찌어찌 허락을 받아서 나갔어요. 나가서 시습을 하고 있는데 시습을 끝내고 이브닝 출근해야 돼서 우리 딸이 너무 바빠서 주변 돌아올 게 없이 엘리베이터 앞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낯선 여인이 와서 병원 관계자의 가오메가 이브는 관리자가
어머 선생님 하면 딱 붙죠. 우리 딸을. 예? 그랬더니 우리 딸한테. 혹시 장수영 선생님 아세요? 그래서 어? 네. 저희 어머님이신데요. 어머 어쩜 이렇게 똑같이 생겼어요. 이렇게. 그래서 자 누구누구라고 한다. 어머니 밑에서 예전에 일을 했다. 그래서 엄마 얘기해서 우리 딸이 전화 왔습니다. 엄마 땡땡이 선생님 아세요? 옛날에 다른 병원에서 제가 대우셨던 의료실 순환원사인데 지금 다른 병원에 가서 교육팀장으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은 우리 아이를 볼 수도 없었고. 그렇죠. 그리고 지금 한동안 제가 그 친구가 다른 병원에 가서 이동했는 것도 전혀 모르는데 그 친구는 길거리에서 엘리베이터 앞에서 낯선 환경이 전혀 교직합이 없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서 있는 옆모습의 실루엣만 보고도 장수영 딸이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그게 뭐겠습니까? 이 유전적인 소인에 의해서 유전자는 부모로 물러맞은 신체 구조와 기능 기능을
키, 외모 이런 것까지 뭐든지 뭐예요? 이걸 가지고 강력하게 법의와 한계를 설정하는 것이 유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맨날의 유전 법칙 배우셨잖아요. 맨날의 유전 법칙은 강낙품을 가지고 연구를 했습니다. 근데 거기에서 사람으로 넘어가면서 라지티 스몰티, 라지티 스몰티 해가지고 키 크는 인자가 있으면 라지티 없으면 스몰티 이렇게 해가지고 있어야 키가 큰다라고 얘기를 하는 법칙이라고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 그게 강력한 요인이면서 범위와 한계라고 우리가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유전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여성에게 있어서도요.
엄마가 초경을 빨리하면 나도 빨리하고요. 엄마가 폐경을 빨리하면 나도 빨리한다. 그래서 야 넌 나 닮아서 그래 라고 하지만 그거 유전적인 거다. 그리고 지능이라고 하는 것도 아이들의 머리는 엄마의 아이큐를 받는데요. 그래서 모계로 해서 간다고 하고요. 몇 가지 질병들이 모계로 가는 게 있고 아버지로 가는 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혈흡병 같은 경우에도 어머니 유전자로부터 간다. 그래서 혈흡병을 갖고 있는데 아버지와 어머니가 같이 만나서 XY 유전자에 혈흡병이 있으면 그 아이의 사상입니다.
그럴 정도로 강력한 유전인자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혈흡병과 관련해서는 3학년 때 나중간우 시간에 나옵니다. 유전적인 것은 굉장히 강력하게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꿔주는 형태로 가는 것. 이것이 우리가 성장발대로 영향 요인입니다. 우리 딸이 저랑 똑같이 생기고 싶었겠습니까? 저는 예전에 그냥 90년대 초반에 그냥 병원에 가면 문이 닮았다고 사람들이 얘기하는 그 당시에 만면을 입감으로 극소수의 매니아층을 형성하면서 그렇게 극소수의 매니아층을 만나 결혼을 했고 지금 현재 성은 같지만 극소수 매니아층 한 4명의 남자를 항시 건드리고 사는 여성인데 우리 딸 같은 경우에는 지금의 여성상하고는 좀 많이 다르죠. 지금의 여성의 모델이나 K-POP 스타들 보면 야리야리
조목조목 이렇게 하잖아요. 근데 저를 보시면 알겠지만 귀고리 장대하고 저희 아버지가 아흥이신데 아직도 팔씨름을 하면 사이들을 다 잊을 정도입니다. 근력이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 근력을 제가 닮았는데 보시면 알겠지만 팔목이 엄청 두껍습니다. 금굴겹게도 고스란히 보여가는 거예요. 저희 언니가 굉장히 말랐는데 둘째 언니가 고등학교 때 굉장히 말랐는데 뼈대가 굵은 집안이에요. 뼈대가 있는 집안이었던 거죠. 그래서 버스를 탈 때 이렇게 손잡이 탁 잡으면 사람들이 딱 오! 얼굴을 이렇게 들어볼 정도로 저희가 팔뚝이 좀 두껍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 어머니가 이거는 사담이긴 한데 저희 딸 넷을 한날 내가 할 얘기가 있으니 좀 보느라 이랬습니다. 이 얘기는 딴 데서 한 적은 없는데 그래서 저희가 다 모였어요. 그런데 저희 엄마가
본인이 갖고 있는 금을 저희한테 나눠주셨습니다. 그래서 목걸이도 열돈, 팔찌도 열돈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딸들한테 쭉 나눠줬어요. 연일까지. 그리고 이거는 내가 갖고 있다가 죽을 때 내가 쓸 건지 또 누굴 줄 건지 그때는 하는데 일단은 열돈집만 나눠줄게. 그래서 이제 저희가 받았어요. 그런데 저희 어머니는 팔복이 제 반만 하고요. 되게 마르셨습니다. 조목만한. 저희 아버지는 키가 180이 넘는데 우리 엄마는 152, 3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아빠한테 이렇게 매달려 다니는 스타일이세요. 그런데 엄마한테 받았어요. 너무 좋다. 팔찌를 딱 했는데 잠가지지 않습니다. 목걸이를 딱 하려고 했는데 잠가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냥 우리 딸들한테 뭐라 했냐면 이건 소장갑이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아버지의 골격을. 꽂아도 없는 거예요. 이게 유론적이 강력한 일. 그래서 우리는 그거를 착용하지 못하고 소장을 하고 있습니다. 제 금고에다 넣어놓고 있습니다.
두 번째 유전과 관련된 것이 우리 교과서 20페이지에 나오는데 이런 것이 있습니다. 도표정보라고 하니 SNS에서 서로 이 사람 저 사람 대화를 하다 보니까 어? 나랑 너무 닮았네? 외모도 너무 닮았고 보니까 키, 몸무게도 비슷해 좋아하는 것도 비슷해 성향이 너무 비슷한 거예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이 사람은 경제적인 의미고 서로 다른 가정에서 성장을 크게 낸 땅불로 그러나 환경이 바뀌고 서로 우리가 상당히 인지도 몰랐는데도 불구하고 SNS에서 활동을 하다 보니까 둘이 너무 똑같지.
우리가 예전에 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국풍 81 해가지고 81년도에 여의도 광장에서 국풍 81 행사가 열렸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홍어적으로 사람이 불로리아 뭐 이러면서 전 국민적으로 뭐 지방에서 다 올라와서 여의도에서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때가 기회다 라고 생각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혐야를 찾습니다. 부모님을 찾습니다. 이러면서 우리에게 잃어버린 삼십년대가 이 사람을 이러고 있죠. 그래서 그러면서 가족들을 서로 만나는 장이 여의도에서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그것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KBS에서 24시간 방송까지 하면서 그 프로그램이 진행이 됐어요. 여러분들은 이제 기억을 하시는 분들은 저랑 연결과 비슷한 거예요. 고개를 끄덕이시는 분들은 모르는 우리 젊은 우리 엠지 세대들은 뭔 소리를 하는 거야 하는 거죠. 근데 어쨌든 간단히 자료 화면에 나옵니다. 근데 그분들을 보면
몰라. 한 사람은 부산에 있고 한 사람은 서울에 있고 각지에 피난 나와가지고 철이 찢어서 살았어요. 그 사람들이 서로 만나기까지 30년의 세월이 흐른 거에요. 50년도에 헤어져서 80년도에 만난 거니까 거의 30년동안 헤어져 살았어요. 그래서 자 부산엔비씨 연결해주세요. 자 서울에서 보세요. 자 화면 확인하시고요. 땡땡님 땡땡님. 그러면 딱 하고 화면이 두 사람이 방위를 딱 갈리면서 이 사람과 이 사람 얼굴을 탁 뜹니다. 그럼 그 방송을 보는 그 누구들 다
아이고 형제네 아이고 자매네 너무 똑같이 생긴거에요. 근데 그 사람들은 그래도 확인을 해야 돼. 본인들은 잘 인지를 못해. 그래서 얘 너 어디 발가락에 그때 상처 났냐? 엉덩이에 뭐 점 있어? 뭐 이러면서 막 각자의 그 기억을 되살리면서 그들이 몸의 신체 일부에 보이는 걸 확인하면서 형님 뭐 어머니 뭐 이러면서 막 눈물을 받다가 한동안 우리나라의 전국에 강타했습니다. 또 우리나라에서는 정말 너무 힘든 시대가 1970년대 시대에요.
그래서 그때는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도 잘 살아봅시다. 잘 살아봅시다. 말개도 넓히고 지분도 고치고 이러면서 경보 속도를 꽉 들고. 이러면서 경제가 활성화돼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뭔가 자원이 없어. 여러분들도 배웠겠지만 자원을 갖고 와서 우리가 만들어서 내보낸 간의 소방을 합니다. 그럼 누군가는 계속 만들고 뭐를 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그걸 누가 해? 집에서 밥솥을 갖고 맨날 밥을 하던 여성들이 사회에 진출하기 시작한 게 1970년도에 나오죠. 그러면서 너무 힘들게 어렵게 해가지고 빨간 꽃 노란 꽃 이러면서 여성들이 너무 비참하게 생활을 했다. 가게 노동을 했다. 이러면서 노동계에서도 얘기를 하고 하지만 그 당시에 이 사람들이 밥을 먹을 시간도 없고 화장실 갈 시간도 없고 잠을 잘 시간도 없이 일을 했어.
그런데 아이를 키울 수 있게 된 거죠. 아이를 키울 수가 없으니까 그 아이들은 어디 가고. 무슨 복지센터, H 복지센터 이런 데로 가서 아이들은 외국으로 막 다 나갔습니다. 다 나가서 이 사람들이 다시 뿌리를 찾는다고 한국에 막 오고 해서 화면에 보면 누가 봐도 엄마와 딸, 누가 봐도 아빠와 아들 이런 사람들이 나오는 거죠. 이것이 뭐예요? 유전이라고 하는 것. 이 사람들이 갖고 있는 외모, 성격, 지능 이 모든 것들을 결정하는, 심지어 병까지 똑같이 걸려있는 이런 것들이 싹뚱이들이 헤어졌는데 다시 만날 때 똑같은 질병에 노출되어 있고 이런 것들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성장발달의 영향의 유전이라고 하는 겁니다.
세 번째 나오는 건 환경입니다. 환경이 우리 성장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주친다. 누구예요? 맹모삼천지교. 그렇죠. 맹자가 엄마가 너무 바쁩니다. 아이를 키울 수 없어요. 그래서 이사이사 다니다가 시장에 가서 생활하니까 애가 집에 가들고 골라 골라 천원 천원 이러면서 엄마가 너무 화가 난 거죠. 그래서 이사를 세 번 해서 어디로 가요? 서당 옆으로 이사를 가. 그러니까 갑자기 전다지를 하면서 우리가 생각하는 공자왈, 맹자왈의 그 맹자가 되는 거죠. 환경이라고 하는 것은 특히나 이 인지적인 부분에 있어서의 환경은 정말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그런데 이 성장이라고 하는 것을 얘기할 때 브래너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 브래너라고 하는 사람은 생...
생태체계 이론을 만든 사람이거든요. 이 생태체계 이론을 만든 사람은 어떤 얘기냐면 나를 중심으로 해서 동시 원을 그리는 거예요. 첫 번째 원을 그리고 두 번째 원을 그리고 세 번째 원, 네 번째 원, 다섯 번째 원을 그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나랑 바로 접해 있는 원 안에는 나의 엄마, 아빠, 형제가 들어있죠. 그 다음 원에는 옆집 아줌마, 학교 선생님 뭐 이런 게 들어있어요. 그 다음에 아빠의 직장 동료, 그 다음에는 여기 당진시 시민, 그 다음에는 충청도, 충청남도, 그 다음에는 대한민국 뭐 이런 식으로 이거를 미시세계, 거시세계 얘기를 하면서 나와 관련해서 가까운 사람, 멀은 사람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나한테 영향을 준다라고 하는 이론을 발표한 사람이 브래너의 생태체계 이론입니다. 그 사람은 왜 우리 아버지 직장 동료가 나하고 무슨 상관이야?
나하고 무슨 상황인데 내 성장보다 무슨 일이 있어 라고 하지만 아버지가 직장에서 너무 힘들게 일을 하고 오시면 집에 와서 아이고 우리 아들 우리 딸 너무 예쁘네 라는 말이 안 나와 아버지가 자 당장 그만 주세요 오늘 사실도 되세요 막 하면 아버지가 아 나 오늘 잘렸구나 하고 집에 들어갔는데 우리 아이는 평소처럼 아빠 웃었어요 왜 오늘 아이스크림 안 사왔어 아빠 나 오늘 치킨 시켜 먹자 우리 번호 막 하면 아빠가 어때요 당장 지금 월급이 끊겼잖아 그러면 애한테한테 야 작작지마 밥 먹고 뭘 먹어 뭘 먹게 치킨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이러면 어 아빠가 왜
저러지? 하면서 애는 마상을 입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먹는 것도 다 죽소가 돼. 그럼 나의 영양상태도 없어지고 나의 심리상태가 다 영향을 받는 거지. 그러니 아빠가 속해 있는 그 직장과 관련해서도 나한테도 영향을 미치는 거죠. 그래서 아프리카 같은 경우에도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한 마을 한 도족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것들은 여러분들이 매스쿱에서 많이 보셨을 거예요. 그 이론이 생태체계 이론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물리적인 환경 나의 주거 환경 자연환경 환경오염 디지털 매체. 저희 아들이 막내 아들이 제가
원래 태생이 서울이고요. 그래서 벌레만 봐도 아! 막 이런 스타일이에요. 지금 벌레가 있나 보다? 뭐 이런 느낌으로 바뀌긴 했는데 환경의 질의를 받았죠. 그런데 저희 아들이 막내가 제가 귀촌을 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가 아토피가 되게 심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아토피는 성의대로 전환이 되면 천인식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아기가 제가 조금 방치도 한 것도 있죠. 직장생활 단인이라고 어린이집에 맡겨놓고 보이스터를 맡겨놓고 데려오고 뭐 이런 것들을 빌빌지 하거나 아니면 학교가 끝나고 나면 피아노하고 태권도 하고 뭐 해가지고 바둑까지 해가지고 월요일부터 스케줄 쫙 짜가지고 애를 빽빽빽빽빽 돌리는데 실제적으로 엄마가 해주는 거 인스턴트 음식만 먹이고 이런 것도 엄마의 환경, 엄마의 역할도 중요했죠. 그런데 우리 아이가 강화해서 사실 주말에만 전원주택을 짓고 주말에 강화해 있다가 다시 아파트 생활을 하고 주말에 다시 강화해서 전원주택 생활을 하고 있고
근데 강화로 오면요 애가 숨쉬기가 너무 좋다는거에요. 지금은 많이 저기 하기는 하지만 그닥지 저기도 않는데 처음에 서울에서의 공예와 강화에서의 맑은 공기 엄마 하늘에서 별이 떨어져요 이런 느낌으로 아이가 접근할 때 아기가 애가 갑자기 잠을 너무 편하게 자는거에요. 그래서 그 전만 해도 우리 막내가 그렇게 크진 않았어요. 초등학교 1, 2학년 때만 해도 다른 애들하고 그냥 비슷한 정도였거든요. 근데 잠을 푹 자기 시작하고 아이가 마음이 안정이되니까 지금 키가 한 190까지 큰 것 같아요. 근데 그때까지 아예 되게 힘들었어요. 아토피 때문에 막 계속 간지러워서 찐부르고 긁어대고 그러다가 나중에 기침을 하고 숨쉬는게 힘들어서 공예가 많아지는 애가 숨이 없어서
숨을 못 쉬니까 막 어들렀다고 애가 쓰러지기도 하고 이런 아토피가 너무 심했거든요. 근데 지방이 오니까 괜찮아지는 거예요. 이 환경적인 것들. 사회. 우리가 SNS 서로 막 누군가가 막 욕을 한 번 해봐요. SNS에다가. 그리고 그거 보다가 얘기 듣다가 나의 성장과 발달은 내 기대수명 80세, 90세까지 가는데 오늘 당장 라인 나오고 더이상 살 수가 없어. 이러면서 뉴스에 좀 나오는 것들. 이런 것들이 나의 성장 발달에 영향을 주의한 것들로 이야기 됩니다. 가치관이나 성, 종교. 서양에서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여성들이 지금 자유롭게 활동들을 하고 있지만 일부 국가에서 일부 특정한 종교를 갖고 있는 나라는 여성에게 아직도 희작이라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돈 이외에는 내 머리카락도 외부 사람을 보여줄 수가 없어.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이 왕성하게 사회생활을 하는 것도 너무 어려워. 그래서 심지어는 미국에서 유학을 한 사람이 이거는 좀 잘못된 거다 하면서 자유롭게 옷도 좀 자유롭게 입고 방송도 좀 자유롭게 하면 유튜브 같은 거 하니까 어느 순간 그녀가 사라졌다 하면서 뉴스에 나오는 이런 것들이 있죠. 이거는 뭐예요? 성장과 발달을 하는데 이 사람들의 그런 종교나 가치관, 그들의 문화 이런 것들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거예요. 또 제도적인 것, 학교, 교육, 보건의료 정책
저 같은 경우에는 딸내서 아들은 하나의 셋째 딸이에요. 여러분들은 지금 장학재단에서 주는 거라든가 여러 가지 장학금과 관련한 것이 있어서 솔직히 돈이 없어서 학교 못 다닌다는 건 옛말이에요. 어떻게든 나는 학비를 마련할 수 있고요. 그것을 나는 아르바이트에서라도 갚을 수 있어. 아르바이트 자격도 되게 많아. 그런데 저희 때만 해도 올보시 등록금을 그냥 생돈을 내지 않으면 대학을 갈 수 없는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는 국민학교였었어요.
국민학교였었는데 일주일 내지는 한 달에 한 번씩 육성회비를 내야 됩니다. 육성회비를 내야 돼요. 어릴 때 저는 생각이 나요. 노란색 봉투에다가 매일 월요일 아침마다 수업하기 전에요. 원문과가 아니고 교무처에 이렇게 있습니다. 교무실 앞에 거기 행정실이 있어요. 그럼 학생들이 다 줄을 서서요. 그거를 돈을 내서 도장을 찍어야만 교실에 가서 수업을 받을 수가 있었어요. 그게 저희 때 수업이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처음에 1학년은 그냥 입학을 해요. 2학년, 3학년이 되면 한두 사람이 없어져요. 왜냐하면 그 돈을 검정부모실에 나오는 얘기에서 우리 아들이 검정부모실 보면서 엄마 이게 진짜야? 우리 엄마 때도 그랬어 이랬는데 그러면서 이제 한 학생, 두 학생이 없어져요. 6학년 때 되면 한 반에서 3, 4명 정도는 거의 다 없어요. 육성회비를 못 다녀. 초등학교도 중퇴를 합니다. 중학교는 의무교육이에요 지금은요. 근데 우리땐 그렇지 않았습니다. 중학교를 진학할 때도 이미 한 10%, 20%는 탈락이 됐다고 해요.
전국에 있는 학생들이. 그러다가 다시 고등학교를 진학할 때 대학을 갈 거냐, 실업계를 가서 돈을 벌 거냐에 기로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셋째와 넷째, 저와 저희 여동생은 주변의 사람들한테 여상을 가라고 엄청 푸시를 받았습니다. 빨리 여상 가서 돈을 벌어서 동생들한테 학비를 내라. 네가 너네가 왜 대학을 가냐, 딸들이 왜 대학 가서 공부하려고 하냐 하면서. 근데 저희 엄마, 아빠는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저희 쪽으로 오지도 못하게 했습니다. 친척들도. 내 새끼 내가 키우는데 당신이 뭐야? 막 이러면서 좀 대차게 뭐라고 하면서. 어떻게 해서든 저희 엄마, 아빠가 돈을 벌어서 저희 학비를 다 대주셔서 학교를 졸업을 했습니다. 그 시대에 이렇게 정말 피나게 부모가 정말 어떤 것을 해서든지 돈을 벌어서 학비를 대주시거나 저는 여름방학 때 돈을 벌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정말 명동에 지금은 없어졌지만 옛날에 줄줄이 군신이라고 있었거든요. 명동 거기에 아저씨가 저 전담으로 써줬어요.
오면 손님이 많대요. 그래가지고 거기에서 저는 주말과 방학에는 거리로서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집에서 명동이 가까워가지고 그래서 막 그때 그런 기억이 나요. 제 여동생 대학을 갈 때는 저는 등록금이 40만원 정도였는데요. 연대를 나왔는데 연대는 등록금이 100만원이었습니다. 저랑 저 여동생 2년 차인데 등록금이 너무 많이 비싼거에요. 그러니까 막 정신을 못차리는거에요. 제가 병원에 들어가자마자 제 월급을 모아서 우리 여동생이 등록금을 내줄 정도로 그러니까 돈이 없으면 학교를 못 가요
병원도 못 갑니다. 제가 저희 언니가 둘째 언니가 헤어날 때 미숙아였습니다. 그래서 돌 때까지 인큐베이터에서 살았어요. 근데 우리 아버지 말씀이 인큐베이터에서 돌까지 키울 때까지 집 세 채 말아먹었다고 표현을 하십니다. 의료보험이 안 됐어요. 우리나라는 전국민 의료보험이 1989년도에 시인입니다. 사람들이 그전까지는 군인과 사립 아니면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 이외에 의료보험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맹장수술을 한 번만 해도요. 몇 백만 원을 내야지만 맹장수술을 합니다. 하는 게 어때요? 수술 안 하고 참고 참고 참고 하다가
사문털에서 몸 안 약이 배부러져 있고 더 큰. 치과에 가고 싶어도요. 너무 비싸서 갈 수가 없어. 그러다 보니까 대부분의 어른들이 치아가 다 빠지고 틀리를 하거나 임플란트를 해야 되는데 또 그걸 하니까 돈이 없어. 나라에서 이거 안 되겠다. 어른들한테 보정기구 치아에 틀리하고 임플란트를 보험으로 바꿨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가 너무 좋아지면서 삶의 질이 달라지는 그런 것들. 또 보건의료 정책들이 그런 것들이 있고요. 또 우리나라에서는 지방에서는 서울에 와서 질려먹기가 너무 어려워서 서울의 그 고위.
고퀄리티의 의료 서비스를 못 받고 돌아가시는 분들이 너무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병원들에서 어떤 정책을 폈냐면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사람들이 고속버스를 타고 오잖아요. 그러니까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에다가 카툴리 대학에서는 병원을 짓습니다. 그래서 지방에서 오신 분들 방문을 갈 수 있도록. 또 서울역에서는 세브란스가 서울역에 병원을 짓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위치상 병원을 하기는 좀 어려워서 건강검진센터를 오픈을 하고 난 이후에 유질환자를 바로 신촌 세브란스로 보낼 수 있도록 만듭니다. 또 지방에서 자동차를 가지고 또는 엠브란스가 삐뻑삐뻑하고 올라와 있으면 고속도로하고 가장 근접하게 위치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산병원이나 삼성의료원이 고속도로 진입하는 그 부분과 KTX와 GTX가 연결되는 그 부분에 병원을 짓습니다. 지금 현재 광명에 보면 KTX와 관련해서 광명의 역사에 뭐가 졌어요? 중앙대 병원이 저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이런 이플라를 통해서 보건 복지 우리가 건강을 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거와 또 1989년도에 정금위 의료보험과 지금도 어떻게 되냐면 맹장수술이 예전에는 그렇게 비쌌잖아요. 이제 DRG라고 하는 걸로 묶였습니다. 포괄수까지에요. 그거는 건강보험공단에서 일산병원에다가 야 이건 이치러하려면 도대체 평균 돈이 얼마나 들겠니 하는 연구를 하는 것이 일산병원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해보니까 맹장수술은 한 35만원이면 되겠어. 그래서 모든 병원에서 35만원 이상은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그 금액 DRG라고 하는 겁니다. 이것이 몇 가지 우리가 치질수술을 했는데요. 치질에도 DRG로 묶여있습니다. 그래서 치료수술 이런 것도 그러니까 그런 거는 어느 병원에 가던 그 기본 돈 이상은 못 받게 되요. 그런 것들이 보건의 정책에 대해서 내가 힘들고 어렵고 내가 질병로부터 해방될 수 있게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주는 환경요리로 설명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것은 영양입니다 뭐니뭐니 해도 잘 먹어야 되죠 내가 먹은 건 내가 먹는 게 그래서 WHO에서는 뭐라고 얘기했냐 임신부터 출산, 출생까지, 인학까지는 건강과 발달이 기초가 되는 결정적인 식입니다 이때 잘 먹어야 돼요 그래서 영아기 시대에 우리가 뭐라고 했어요 비약적인 발전을 한다 누워서 일어나 걸으라에 비약적 발전하는 게 영아겠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렇게 그때 당시에 많은 사람들의 건강에 발달이 기초가 되는 시기에 정말 정말 잘 먹어야 된다라고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영양이 별빛되면 키가 크지 않거나 만 4세까지 뇌의 발달이 일어난다고 했잖아요. 뇌의 발달이 지연되거나 그리고 내가 잘 먹으면 요즘 먹는 것도 쉬어치 않고 쉬지도 못했더니 난 면역력이 떨어져서 지금 감기도 잘 걸리고 여성들 같은 경우에는 방광역 같은 것도 잘 걸리고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것이 뭐냐면 우리가 먹는 것은 꼭 면역기능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내 몸에서 외모의 세균이 들어왔을 때 세균하고 싸울 수 있는 능력 이것들이 충분한 규정 잡힌 영양 식사를 하지 않으면 면역기가 문제가 됩니다. 물론 우리가 스캐농 곡선에서 성장 곡선에서 뭐라고 했어요? 만 12세가 돼서 피크에 올라갔다가 살짝 떨어지는 것은 면역과 관련된 부분이죠. 그거는 견정 시기가 있다라고 하는 것을 잘 배우시는 거고요. 네.
그다음에 나오는 것이 만성질환입니다. 긴병이 효자 없다 이런 얘기를 하고요. 사실 성인에게 있어서도 만성질환에 노출이 되면 굉장히 힘들고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아이들에게 있어서도 아이들이 고혈압, 당뇨, 신장질환 이런 것에 만성적으로 노출이 되어 있으면 아동 자체도 기초대사가 증가되고 식욕이 저하되고 영양 흡수가 잘 되지 않고 반박적으로 입원하니까 학교 또래에 어울리는 건 어렵습니다. 당뇨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피 속에 혈당이 높아져. 그래서 당뇨라고 얘기하고 고통은 소갈병이라고 옛날에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은 어른들하고는 다르게 몇 배의 에너지가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피 속에 포도당 양은 많은데 정작 세포는 배고픈 게 당뇨병이에요. 왜냐하면 혈중 내에 포도당은 너무 많은데 혈중에는 세포가 똑똑 나 들어갈게 할 때 그냥 들어갈 수가 없어요. 또는 세포가 문 열고 포도당 너 들어와 들어와 해서 포도당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포도당이 똑똑 같이 들어가야 돼. 누구한테 야 여기 문 좀 열어줘. 세포 안으로 들어갈게. 나 에너지로 쓰게 문 좀 열어줘. 이 문을 열어주는 사람이 뭐야? 인슐린이에요. 그러니까 포도당이 인슐린하고 손을 잡아야만 세포로 들어갈 수가 있어. 근데 인슐린이 부족한 게 뭐야? 당뇨병이에요. 인슐린이 부족해. 먹는 인슐린과 맞는 주사 인슐린 그리고 몸에다가 이렇게 부착해서 인슐린을 천천히 흡수하는 요즘 여러 가지가 나오긴 하는데 그래서 인슐린이라고 하는 것이 부족하니까 아이는 맨날 배고파.
영양이 너무 부족해. 그러니까 어때? 성장이 지연이 되는. 이런 만남질환들이 이뤄 수 있는. 심장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심장이 하는 역할은 뭐예요? 방실방실한다. 그래서 심방과 심실. 심방이 쿵, 심실이 쿵 해서 어딜 거예요? 온몸을 갖다가 우심실 쿵. 우심방 쿵, 우심실 하면 어딜 거예요? 해로 갑니다. 폐순환과 우리가 신체로 돌아다니는 대순환이 같이 이루어지는데 폐순환으로 이루어지는 건 산소공급. 그렇죠? 산소개스 구현을 해야 되잖아요. 그리고 온몸을 갖다가 영양분을 공급해서 옵니다. 그런데 심장에 문제가 생겼다. 어때요? 방실방실할 수 있나요? 방실방실 웃을 수가 없습니다. 심방, 심실, 중안에
근육에 문제가 생겨서 푹푹 할 수도 없을 뿐더러 또는 심방, 심방 가운데 구멍이 딱 뚫려 있어서 이 꼭짜로 위로 삑, 꼭짜로 삑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거예요. 온몸으로 가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밑에 있는 세포들은 어때요? 산소 영역론 공급을 전혀 받을 수가 없죠. 이런 모든 것들이 성장 발달에 영향을 준다고 되어 있습니다. 또 성장 발달이라고 하는 것을 알 때 우리가 징점들이 있습니다. 자 성장 발달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생각했을 때 야 성장과 발달은 원래 타고 나는 거야. 아까 유전적인 소향이 있었죠. 그런데 인지적인 능력에서는 어땠어요? 아니야 그렇지 않아 우리가 학습이라는 걸 하고 교육이라는 걸 하고 그러면서 아이한테 여러 가지 경험을 하고 좋은 환경에 노출시켜주고 오만 만족하면서 기단이야 막 미어 터지고 예전에 막 이랬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을 하니까 내가 달라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니 타고난 거냐 길러진 거. 여기에서의 서로 다른 이론가들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타고난 유전적인 소양에 우리가 수천적으로 좀 발전을 시키자. 이것이 복합적으로 되어 있는데 이론가들은 타고난 거야 길러진 거야 라고 서로 얘기합니다. 타고난 거에 예를 들어서 우리 교사에서는 다음 증후군하고 묘성증후군이 나옵니다. 다음 주 부분은 여러분이 다 아시겠지만 21번 염색체가 거의 뭡니까?
여성증후군은 뭔지 아세요? 고양이묘의 소리성, 고양이 소리 향량 내는 아이들입니다. 이때도 5번 염색제 부분이 결손이 일었을 때 이런 식으로 생깁니다. 다음증후군 아이들 눈, 목, 얼굴, 손가락, 근육 없고 심장이 문제 생기고 이래서 사실 20세 넘기가 어렵다고 이런 얘기들을 우리가 하고 있는 이런 질병들에 대한 부분들을 얘기하겠습니다. 또 어떻게 보면 성장사들이라고 하는 건 갑자기 그렇게 되는 게 어디 있어? ABC를 배우고 단어도 배우고 문장 완성하고 수고도 외우고 그러면서 네이티브 스피킹을 할 수 있는 상황에 맞춰서 그런 것처럼 연속성이야 조금씩 발전하는 거야. 그런데 피아제는 그렇게 얘기하지 않아요.
인질 발달과 관련 피해자는 내가 이걸 가르쳤더니 갑자기 껑축 뛰어올라서 그 다음 레벨을 쑥쑥쑥 했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것보다는 비연속성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단계적으로 질적 변화가 일어나. 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 시대에도 연속성과 비연속성을 혼재해서 교육과정에서 쓰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이렇게 대리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또 보편적이냐 특수적이냐로 얘기를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냥 놔둬도 6개월이 되면 저절로 입마리 나오기 시작하고 네 그러고 그냥 저절로 알아서 아이들이 일어나 걷기려고 내가 뭐 이런 걸음마를 가르쳐 준 것도 아니야. 네 뭐 적발을 하고 알려준 것도 아니야. 그런데 아이들은 그 시기가 되면 다 알아서 하는 이런 것들이 이제 보편적인 발달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특수한 건 우리 교과서에서는 뭐라고 설명을 하냐면 우리나라와 서양의 문화가 좀 다릅니다. 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아이가 태어나면 남편은 저리 가라 하면서 엄마들이 아기를 끝까지 이렇게 저편을 재우고 무슨 일 있는지 확인하고 이런 거에요. 아이랑 같이 생활하는 거에요. 근데 서양 같은 경우에는 아이를 별도의 침대에다 놓고 그들이 생활하고 독립적으로 처음부터 아이를 키워야 돼 라고 생각을 해요. 이런 거는 이제 특수성에 대한 부분입니다. 자 능동적이냐 수동적이냐. 지금 현재는 두 가지를 봤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할 때 내 스스로 내가 혼자 생각하고 내가 혼자 깨어친 사랑과
주입식 교육을 한 사람이 차이는 너무 크다고 하면서 스스로가 뭔지 문제 해결을 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하자 하는 것도 있지만 뭔가 이렇게 문제 교육을 할 때도 이거 잘 됐어 잘못됐다 하면서 포도에 스티커 붙여주고 잘못하면 야 손과다 내밀어 손 이렇게 맴매 뭐 이런 걸 같이 그런 것들이 수동적이냐 환경 자극에 의해서 잘하는 것 보상 잘못된 것 처벌에 의한 행동교정 이건 학습이론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뒤에서 학습이론을 배울 건데 학습이론에서는 정말 이걸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학습효과가 되게 높다라고 하는 얘기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창의적인 부분을 얘기할 때는 굉장히 본인 스스로가 시행착오를 하고 만드는 것 이것을 훨씬 더 옳은 가치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성장발달에서도 이 두 가지가 대립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지만 두 가지가 현재는 현재에서 다 교육을 이루어지고 있다. 결정시기라고 하는 것 특정한 시기에 결정시기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만 4세까지 뇌 발달이 일어난다고 했는데 그 이후에 아이 뇌 발달이 일어나게 한다고 엄마가 아이가 묘연하게 빠진다고 말씀드렸던 그런 결정 시기와 관련된 것들 어떤 거는 특별한 시기가 되면 굉장히 민감한 시기가 있어요. 아이가 너무 궁금해하는 거에요. 궁금해하는 관심을 갖는 시기에요. 근데 누군가는 한 살이 그럴 수 있고 누군가는 두 살이 될 수 있고 누군가는 늦각기로 다섯 살이 돼서 언어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어요. 사람마다 좀 다릅니다. 그럴 때 그들마다 특정 시기에 민감함이 있듯 그래서 그 민감함에 우리가 교육을 좀 지키면 좋겠다 이런 내용들, 결정 시기와 민감이 대립적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OS 퀴즈가 앞에도 있긴 하지만 몸무게, 신체구조, 외양, 지문, 총형, 연령 등 유전 영향에 유전 영향에 받는 성장 발달 특성이 해당됩니까? 네, 된다고 했죠. 부모가 말을 많이 걸어주고 책을 읽어주는 환경은 아동의 언어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까? 네, 줄 수 있습니다. 길러짐이라는 분. 한국에서 아이와 함께 자는 동반 수면 문화는 인간 발달 공격성을 설명하는 건가요? 네, 특수 사례로 설명을 한 거죠. 도편되긴 건 우리가 치아가 육결이 났다 하는 부분이었고요. 자, 만통 기류는 개인에 의하면 영향을 미치고 가족 체계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까?
김병희 휴자 없다 기억하시면 되겠죠. 여기까지가 이제 장이고요. 10분 쉬고요. 지금이 22분입니다. 네 그래서 1시 2분에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뭔가 나야 되는데.
고춧가루 고춧가루 고춧가루 고춧가루
-끝-
- I don't remember what you did
-미나의 주인공에 오는 것 같습니다. -미나의 주인공에 오는 것 같습니다.
- Yes.
낮은 봉사에서 하나 손 아파서 지금 계속 많이 쓰고 있어요. 저기 해야 돼. 아 여기 해야 돼. 시작부터.
-뭔가 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Yeah?
-먹는 줄 알았는데, 우리가 더 관련해서... -먹는 줄 알았는데...
- 이번 주 목요일에...
-뭐야? -나무한절. -네. -뭐야? -자세히 봐. -나도 잘. -나도 잠깐 나갈 수 있게. -뭐야? -자간이 끝나가지고? -아, 되게 잘 아는 거. -그러니까. -뭐야. -너무 많이 들이고 있는 거. -당조 홀라를. -먹을래. -그리고 내가 거기다가 민개인 얘기를 해. -그러니까. -이거, 이 고기. -힘퓨도 왔어. -아. -힘퓨가니까 엄청 좋아. 맛있어! Drax
-모델이의 손으로는 다가오는 것 같아요. -모델이의 손으로는 다가오는 것 같아요.
-뭐야? -뭐야? 나 갑자기 또 시대로...
이날은 아낌지. 아, 4시간. 이 얘기하고 갈까? 나한테 빨리 나한테. 나한테 빨리 나한테. 나, 나, 나, 나. 빨리, 빨리 가자. 이 얘기하고. 여기있다. 여기가 너무 좋아. 이거, 이거. 이거 운동은 해야 되나? 응.
-뭐야? -뭐야? -더.
-디의 일상 그대로 있는 거니까. -이거는 실력 앞으로 안 했어. -오 이게 뭐야. -그러지. -그런데 나 지금 환경도 사는데, 사는 없어. -이거예요.
아, 배고픈 것 같아.
-먹어? -먹어? -먹어? -먹어? -먹어? -먹어? 언니랑 같이 먹을까? -먹어? -먹어? -나 더 그래 볼게. -아, 손톱 지금 벌써 3개나 떨어졌어, 이거 봐. -먹어? -먹어? 감사합니다.
헉 왜? 쇼킹할 듯 괜찮아 자퇴하면 돼 아니 이것도 팜플 너 개남총에 갈 거야? 아니 난 안 갈 거야 집 가야지 여기가 안 갈 거야 아니 근데 내가 그.. 그.. 그.. 그.. 그.. 그.. 아니 근데 그 카톡 내가 그.. 그..
-랑 대표한테 물어봤거든? -응. -그 수요일에 집 가는 사람 많은데 -여기 하나씩? -응. 혹시 날짜는 어떻게 할 거냐? 그래서 방독방에 새로 올라왔잖아. -또 올랐어? -18일 추가했어. -18일을 언제인데? -내일이야. -네? -넌? -나 내일이. -내일 무슨 날인데? 아. -근데 어차피 그게 할 거 없었잖아. -아, 그렇긴 하지. - 어쩔 수 없이. - 할 게 있긴 한데 할 게 없네.
공부해야지 하지 말자 한 번 쫙 뜨라 진짜 목요일에 밤새고 금요일에 놀고 밤새고 공부할 수 없어 토요일에 저 현대 갈 때도 책 들고 가서 나도 대전 갈 때 책 들고 가야겠다 늦게 들어갔네 못 먹는다고 우리 둘이 먹자 왜 어디 갔다 그럼 말 안 돼 말 안 돼 시내 갈 거 같은데 그래가지고 왜 왜 그래서 음 아마 뭐 애일 계속 안 해 그런 거 같은데 도대는 무슨 토도와 같은 거 같은데
-뭘 차가워. -뭘 차가워. -뭘 차가워. -그러면 안 돼. -뭘 차가워. -뭘 차가워. -뭘 차가워. -뭘 차가워. -뭘 차가워. -아, 씨. -하이씨. -하이씨. -뭘 차가워. -하이씨. -하이씨. 고마워.
이번 시간 끝나면 진행하시죠. 빨리 달려봅시다. 자 이제 챕터 4입니다. 오늘의 화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화면에 대해서 여기서는 프로미드와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데요. 프로미드는 우리가 정신분석학의 대강. -신리와 성적이.
성적인 것을 가지고 인간의 성적 발달을 설명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정신과 성에 대한 부분을 풀어나고 어찌 보면 정신이라고 하는 것과 성이라고 하는 것이 거의 금기가 되는 분식에 정신과 성에 대한 부분을 얘기하고요. 프로이드는 심리적인 성적 발달 단계를 설명하고요. 에릭 에릭스는 정신분석학의 프로이드의 내용을 본인이 습득을 하고 거기에서 좀 더 발전을 시킨 사람이에요. 그래서 사회심리적으로 발전을 시킨 사람이다. 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이론들을 한번 봅시다. 이렇게 요번장이 되어 있어요.
첫 번째 나오는 것이 우리가 얘기하는 프로이드입니다. 1859년부터 1939년에 작고를 하신 분입니다. 이 부분은 정신분석학이라고 하는 것의 창시작으로 이뤄졌고요. 이분이 이야기를 한 것은 내가 어디를 다치거나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뭔가 힘들어 얘기해. 그래서 이것이 혹시 이 사람들이 갖고 있는 신경직적 환자를 연구하면서 이 사람들의 최면도 벌고요. 자유연상도 하게 하고요. 그들의 꼬부 같은 것들을 같이 분석을 하면서 이들에게 무의식 같은 것들이 있어. 인간의 행동이 무의식과 억압된 것에 뭔가 내가 지금 현재 표출되고 있는 거야라고 얘기하면서 이것이 결국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주더라. 그리고 또 성이라고 하는 건 성의 발달, 리비도와 같은 성적 에너지와 같은 것들이 인해서 결국은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주더라 하는 얘기를 했습니다.
이게 프로이드가 한 업적입니다. 프로이드는 대표적인 정신분석가인데 정신분석학에서 인간의 정신세계라고 하는 것을 세 가지 수소로 나누었습니다. 인간의 정신세계 정신세계를 얘기할 때 우리가 빙산의 일각이다라고 하는 이 자 현실을 인지하고 현실에서 내가 뭔가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고 기억하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라고 합시다.
나도 모르는 그 무언가, 무언가의 세계, 무의식이라고 하면서 내가 자각하지는 못해요. 근데 내가 자각하지 못하는 이 무의식 안에는 아우 나 너무 힘들어, 잘래, 만사 제껴, 다 필요없어, 필요없어 라고 하는 내가 그냥 원하는 대로, 느낌 가는 대로, 본능적으로 이런 얘기 하는 이 원초아라고 하는 무의식에 있는 게 이거예요. 쾌락을 요구하는 또 하나의 나는 초자아라고 해서 도덕, 파란 부리면 건너야 돼.
깔랑거리면 무조건 서야 돼. 차가 있거나 없거나. 쓰레기를 주문에 넣다가 나도 모르게 떨어뜨리면 그냥 갈까? 안 돼 하고 붙어서 내가 가져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후자는 뭐예요? 초자가 도덕의 원리가 많이 발달된 사람입니다. 이것을 우리 무의식이라고 하고요. 내가 꿈에서 하면서 내가 조금 내가 모르겠는데 나도 모르게 하는 행동을 내가 정신 차리면서 내가 하는 행동, 생각,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평소에 내가 했던 것보다 조금 더 집중을 하면 좀 더 그 범위가 늘어날 수 있는. 그 범위를 우리는 전의식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전의식. 평소에 의식되지 않아. 내가 노력하고 기억하고 뭔가를 연상을 해내서 뭔가 찾아내는 나의 의식 수준을 넓힐 수 있는 그만큼
무의식과 의식의 사이에서 의식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그 부분을 우리는 전의식이라고 했고요. 사실 프로이드는 이 전의식을 의식으로 높이면 높일수록 삶의 질이 좋아지고 성장 발달에 영향을 준다라고 하는 내용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높이려면 내가 떠올릴 수 있는 기억과 정보, 지식 수준도 높아야 되고 학습 내용도 뛰어나야 되죠. 그러면 이것을 이쪽으로 옮길 수 있다고 얘기한 것도 사실 프로이드입니다. 프로이드가 정상적으로
정신세계를 세 가지로 얘기할 때는 무의식에 대한 부분을 얘기해요. 의식, 정의식, 무의식을 얘기했죠. 여기에서 뭐예요? 기본, 성격의 기본 과정에 있어서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인간의 행동세계가 감정의 원리, 신의계의 원리가 존재해요. 그 사람의 행동은 어린 시절에 그가 경험했던 것에 생기는 거야라고 하는 정신적 결정론이라고 하는 것을 이야기하고요. 두 번째는 내가 하는 이 행동들은 내가 하는 나도 모르게 꾸득어, 나도 모르게 툭 하고 나오는 나의 말실수 이런 것들은 내가 갖고 있는 무의식이 동경되어서 생기는 것들이야 라고 이야기합니다.
하나는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은 뭐예요? 인간이 갖고 있는 성적 에너지, 리비드 이것에 의해서 내 성장 과정이 생긴다는 거예요. 리비드에 의해 나의 성적 에너지에 의해서 어린 시절부터 성적 에너지가 어떻게 어떻게 경험하고 발달을 하느냐에 따라 나의 성장 발달이 바뀐다라고 얘기하는 것이 뭐예요? 프로이드가 얘기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이것을 가지고 성격을 나타나는 세 가지 구성 요소를 나누는 거예요. 인간의 정신세계는 우리가 뭐라 했어요? 자아.
의식, 무의식, 전의식으로 얘기를 했고요. 이 사람이 얘기하는 성격에 대해서는 본능, 그리고 자아, 또 슈퍼해구, 초자 이렇게 나누는 거예요. 성격에 대한 부분으로 나눌 때는 본능과 자아, 초자으로 되는 거예요. 인간의 정신세계를 얘기할 때는 어때요? 의식, 전의식, 무의식으로 나누는 거예요. 이것이 프로이드의 이론이죠. 그래서 성격을 보니까 이 사람이 갖고 있는 인간이 욕과 욕망을 다 포함해, 쾌락의 원리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이 뭐예요? 본능. 본능이 충실한 거예요. 자아라고 하는 건 내가 하고 있는, 내가 지금. 아, 나 자고 싶은데, 누구 싶은데, 야, 여기 집이 아니잖아. 왜?
여기 사람들 다 하고 있잖아. 공부하고 있는데도 여기가 지금 양말 벗을 거야? 누울 거야? 벗을 거야? 물론 외투 저처럼 벗는 거니까 집에서처럼 편하게? 그거 아니잖아. 라고 하는 것. 인간의 대상치기, 장소에 맞게 내가 그것에 맞게 행동하는 것. 그런 것을 원리, 원칙이, 현실, 원리에 의해서 지배되는 것은 우리가 자아라고 합니다. 애고. 그런데 누가 보도 뭐가 보지 않던. 그러면서 내가 하는 그 무언가는 원리, 원칙에 맞춰서 행동하는 사람, 초자입니다. 부모와 동일시하고 사회와 상호작용을 통해서 발달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성격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어서 본능과 자아와 초자아로 나눠서 있다. 이것이 프로이드의 이름입니다. 프로이드는 사람들의 심리성적 발달에 대한 부분을 리비도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그가 어릴 때부터 이 성적 에너지를 어떻게 경험하느냐에 따라서 성적 발달이 달라진다고 얘기하는 것이 프로이드입니다. 사실은 금기시의 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다시 한번 이 사람은 이 부분에 대해서 재정립을 했습니다. 프로이드가 얘기할 때 첫 번째가 구간기입니다. 우리가 얘기하는 아이 출생에서 18년 때까지
이때는 아기가 처음 태어나서 신생아 시절에는 신생아 태어나기 전까지는 엄마의 태반을 통해서 영양분과 산초공급 따뜻한 공간 속에서 안락하게 물에 둥둥 떠서 생활했어 엄마 출산이라는 걸 통해서 엄마와 헤어진 것과 동시에 아이는 체온도를 내가 해야 되고요 대소별만 관련된 것 그리고 내 몸에 나오는 노폐물도 내가 버려야 되고 심지어 내가 배고프면 먹는 것도 내가 먹어야 되니까 입을 가지고 모든 걸 해결해도 아이는 톡톡톡 노트반사에 의해서 입이 간다라고 배웠었죠
그러다 보니까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이때는 아이가 모든 걸 난 먹고 살아야 되는 거에 집중되어 있는 구강기라는 표현을 쓴 거예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모유 수유를 한다라고 생각을 하면 모유를 처음에 아이에게 주려고 어머니가 아이의 젖을 물리잖아요. 물리자마자 젖이 나오지 않습니다. 처음에 아이가 그냥 헛질을 합니다. 헛발질을 합니다. 우유가 나오지 않은 상태로 아이가 계속 젖을 빠르면 유독 후트에서 아이가 빠른 그 자료를 가지고 신경이 움직여서 우리 뇌로 갑니다. 뇌에 가서 옥시토신이라는 걸 조비시킵니다. 아기가 지금 젖을 잘래 하면서 뇌에 가서 명량이 떨어지면 뇌에서는 옥시토신이 분비가 되면서 이 호르몬이 나오면서 유즙이 분비가 됩니다. 이때까지 시간이 좀 걸립니다. 좀 많이 걸리는 사람은 한 1, 2분까지도 걸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모유 수유를 한 사람들은 갑자기 아이가 입을 대고 한 5,000원을 넘어갑니다.
5초도 안되면 벌써 젖이 쨍하면서 뭐가 쫙 도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면서 젖이 팍쩍 나옵니다. 저는 아이 내린 모유수유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아이 처음에는 절대 안나와요. 거의 뭐 출산하고 일주일 정도는요. 애가 젖을 빨아도 젖이 나오질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분을 먹이면서 젖을 말려야 하나 할 정도로. 그러면 아이는 어때요? 계속 빈 젖을 빨아냅니다. 그러면서 아이는 빨다가 지쳐서 장애될 정도에요. 모유수유 하는 아이들은. 그런데 역으로 생각해보세요. 분유를 보는 아이들 보세요. 분유는 어때요? 원하는 만큼을 눈금으로도 할 수도 있지만 원하는 온도를 맞춰서 아이에게
충분한 용량을 내길 수가 있어. 처음에 처음 빠는 그 순간부터 입안에 분유가 가득 찹니다. 너무 많이 나와서 아이가 삼키기가 어려울 정도여서 막 저시마 옆으로 질질 흘릴 정도. 그러니 아이는 어때요? 우리가 그냥 대충 어린때만 한 4, 50번만 빠르면 분유 먹는 건 끝나. 뚝딱. 어찌 보면 한 5분에서 10분? 길게 먹는 애들은 지치니까 20분도 걸린다고 하지만 보통은 10분 안에 다 끝납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이는 어때? 빨고 싶은 욕구는 있는데
빨면 분류가 너무 많이 나아. 빈 잣을 빨리면 어때요? 공기가 들어가니까 배가 아파. 빨다가 말아. 그런데 아이는 어때요? 욕구가 충족이 안돼요. 그러다 보니까 그 아이들은 어때요? 손가락을 빨거나 아니면 이불 같은 거 끝을 막 애기가 쭉쭉쭉쭉 빨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아이들의 구간기에 있어서 빠는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서 뭐를 해? 저꼭지, 쪽쪽이 같은 거를 물려주는 거예요. 그런데 어릴 때 우리가 프로이드의 심리 성적인 발달에서 구간기에서 내가 제대로 이 빠는 거에 대한 욕구 충족이 안됐다. 그럼 성인이 되면 어떤 일이 생기느냐? 폭식을 하는 사람.
그 다음에 헤비 스모컵, 헤비 드럼컵 이렇게 됩니다. 심지어 약물 중독 이런 것도 이때 9강기 때에 내가 충분하게 빠는 요구가 안 됐을 경우에 이런 성장이 됐을 때 성장과 발달해서 이 시기에 그 요구가 안 됐을 때 그런 일이 생긴다고 얘기합니다. 두 번째 시기에는 항공기라고 얘기합니다. 이 항공기가 되면 아기 입장에서 유아기가 되면서 그때 뭐를 해요? 아기가 대소변리가 아니고 스스로 문관을 한 5천원으로 장면빵이라는 부분을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이때 아이에게 충분하게 이제 먹는 거는 내가 손으로 왔다 갔다 잡아먹어. 그 다음에 이제 관건은 뭐야? 내가 쉬를 하고 응가를 했을 때 내 스스로가 할 수 있는 거야.
엄마의 도움 필요 없어. 네, 그래서 내가 스스로 할 수 있어. 그래서 아이는 거기에 만족을 느끼죠. 그런데 여기에서 이제 우리가 항문기에서 충분하게 대소변을 보는 데 있어서 아이가 만족을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고 엄마는 어때? 아기가 바지 내리다가 오줌을 그냥 바지에다 쌀 때도 있고 이동식 변기를 놨는데 조준이 잘못돼가지고 막 그 범벅이 되니까 막 그 유아변기통을 욕실에 가지고 들어가서 전체를 씻어서 말리고 이거를 몇 번 해야 되는지 몰라요.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그럼 엄마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돼요? 변을 보거나 뭐 할 때 엄마 옆에 서서 막 막 막 강시를 하려고 그러고 막 빨리빨리 뭐 하려고 하고 그래요. 그런데 아이가 혼자서 신어 신어 내가 할 거야 내가 할 거야 막 이러는 과정 속에서 변을 좀 이렇게 지니거나 붙이거나 옷에도 붙이기 전에 변기에 조금 이렇게 엉덩이를 짓이겨서 좀 이렇게 하 이런 일이 생깁니다.
우정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떻게 우리 아이의 심리성적 발달을 위해서 항목일 때 아이고 잘하네 아이 뻔해 이렇게 했어? 어이구 너무 잘했네. 요거 묻은 건 엄마가 해줄 거야. 그런데 너무 잘했구나 라고 해야 되는데 우리가 사실 보살 약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이한테 어떻게 하냐고 너 뭐하니까 지금 어? 오줌 샀어? 여기 너는가 샀어? 이게 뭐야 지저분하게 하면서 애야를 막 혼냅니다. 막 혼내면 얘기는 어? 내가 이 더럽게 한 거 너무 잘못됐구나 라고 생각해요. 이 아이들이 그렇게 해서 큰 아이들이 크면 어떻게 되느냐? 절박증이 생깁니다.
절벽지게 생겨서 막 쓸고 닦고 쓸고 닦고 쓸고 닦고 이런 사람들 있죠. 물론 미세청결이 굉장히 강조되는 시대에서 굉장히 긍정적인 측면입니다. 근데 너무 심해서 누군가 가족도 초대를 못하고 집안에 어울려서 사는데 사람이 올 수도 없고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거는 조금 우리가 생각하는 게 문제가 있다. 라고 판단할 때 그 사람이 왜 이런 일이 생겼냐? 다시 역으로 가보니까 항공기 때 우리 아이안트 또는 너무 더러운데 아이고 잘하냐? 하면서 여기 똥 막 묻히고 옷에도 묻히고 기저귀 막 젖었고 했는데도 엄마가 그냥 놔둬 그렇게 되면 우리 아이가 커서
정리정론이 안되고요. 청결 위생관념이 없어진다고 해요. 그래서 이 당시에 우리 아이 항목이 되는 아기가 빨고 그 다음 단계에 우리가 쉬하고 응하를 하는 부분에 잘한다 잘한다 하지만 너무 혼내거나 너무 방치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가 뭔가 해결을 할 수 있는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걸 해줘라 하는 것이 프로이드입니다. 그 다음 단계가 되면 아이가 3세에서 6세가 되면 우리가 우리 고정관용 속에 흉직스럽게 짝이 없어요. 만약 바리 속에 손을 놓거나 아니면 자기의 성기를 드러내가지고 장난감처럼 손을 갖고 놀거나 아니면 서로 팬티를 들여다보면서 뭐 니거니 내거니 하면서 쳐다보고 있고 이러면 어른들이 고정관용 속에 이거 뭐하는 거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뭐하는 거지 하는과 동시에 아이한테 너 선배 왜 그래 뭐 하면서 이렇게 혼내잖아요. 그러면 이 아이가 커서 성인이 됐어. 성인이 되면 이제는 정말 본격적으로 해야 될 나이가 됐잖아요.
그런데 이성 앞에 가서 쪼그라듭니다. 이성과의 관계에서 성관계를 제대로 못하는 사람으로 변한답니다. 그래서 이때 남성기 때 아이들에게 내가 성기를 가지고 노는 내 몸이 너와 나와 달라. 너와 나와 달라고 아이가 나에 대한 거를 자기의 정책성이 생기는 시기잖아요. 나에 대한 도구를 올 곳이 관심을 가지면서 내 신체의 일부 중에 뭔가 장난감처럼 느껴지는 그 신체의 일부를 내가 갖고 놀았는데 그걸 가지고 죄책감을 계속 심어 넣어준다. 이렇게 되면 성인이 됐을 때 문제가 있다고 하고요. 그래서 이때는 어떻게 하냐면 자연스럽게 우와 오늘 햇빛던데 야 이거 어떻게 하냐면
이리와 봐 이리와 봐 저거 저거 저거 하면서 애기야 그럼 아무것도 없어 근데 애가 바지에 손 놓고 있다가 엄마 뭐 뭐 하고 오게 되죠 저거 봐 저거 빨란색 있지 와 까만색 있는데 저게 몇 개야 하나 둘 세 번 세 번 엄마 못 쓰겠어 하나 둘 셋 엄마 못 쓰? 하나 둘 셋 열 개잖아 막 이러면서 애가 어이 아들 정말 잘한다 막 이러면 우리 이렇게 하죠 그렇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어때요? 관심을 딴 때를 돌리게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 시기에 굉장히 중요하대요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어차피 이걸 계속해서 하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이요 그런데 이때는 그런 시기라는 거예요 영성이나 남성이든 간에 우리가 보기에 솔직스럽게 짝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그 모습들을 그거를 액면과 어른의 노릇에서 아이들한테 너 혹시 뭐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마스터베이션 뭐니? 뭐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 충직하게 생각하지 말고 조그마하게 발락까지 이런 식으로 얘기하지 말고 그게 아니다 그때 그냥 애들이 심리상태이다 성적 발달 과정이다 아이를 딴 데로
관심을 끊고 먹는 거든 TV든 아니면 여러 가지 물건들에 이런 관심을 차근차근 돌리면 그 다음에 아이는 자연스럽게 없어진다로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이제 잠복기가 됩니다. 그래서 다른 데로 자꾸 관심을 끄니까 얘가 어떻게 돼요? 모든 것들 혼자서 조립하고 블럭 쌓기도 하고 여러 가지를 막 합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하면서 시행착오를 거꾸면서 본인 스스로에 대해서 집중을 하면서 사회적인 기술 그리고 발달을 하는 거예요. 여러 가지가 이때를 우리는 잠복기라고 얘기를 하고요.
성적으로 사춘기가 되면 성기기라고 해서 이제는 만 14세와 16세가 되면 우리가 성 호르몬이 발달해서 2차 성기기 나타난다고 했죠. 그러면서 이제는 성에서 깨어나는 시기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 시기 때 잘못 보내면 이 성을 만나면 그대 앞에서 왜 이렇게 작아지는지 이런 느낌으로 바뀐다는 거예요. 그래서 반드시 아이들에게 우리가 적절한 심리적인 지지와 치료 그리고 주의 환기 내가 관심 갖고 있는 것을 다른 곳으로 끌어낼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아이들에게 해줘야 된다로 되어 있습니다.
교과서에 이제 다양하게 써있는 것을 또 같이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것은 불안과 바머 기제입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심리상태에서 불안이라고 하는 것은 프로이드가 심리 갈등의 결과 내가 여러 가지 심리적인 것에 갈등을 겪고 나면 불안이 됩니다. 내가 대소변을 가리는 항공이가 됐는데 내가 한번 혼당을 하면 그 다음에 어때? 엄마가 내가 조금 이렇게 봤을 때 오줌을 조금 옆에다가 지린 것 같은데 엄마가 나타나면 어때? 가지는 혼당 혼당 혼당 혼당 이렇게 펴키잖아요. 불안. 이 불안이라고 하는 건 뭐예요? 내가 심리적인 갈등의 결과로 나타났네요. 불안이라고 하는 것은 자아가 원본능 초자 현실 이런 것에 조절하지 못할 때 내가 스스로가 우리가 생각하는 보편적인 현실에 있어서의 감정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을 내가 스스로 못했다고 생각했을 때 갑자기 나한테는 찾아들이는 게 두근두근두근. 불안, 불안, 불안. 속이 울렁울렁, 토할 것 같고, 머리 아프고, 쪼그라들고 이런 여러 가지 증상들이 심리적으로 나타납니다. 이걸 불안이라고 하고요. 불안은 현실적인 불안, 신경질적인 불안, 도덕적인 불안으로 나눠져서 얘기를 합니다. 현실에서 불안이라고 하는 것은 실제 위험에 대한 두려움에 있습니다. 그리고 신경질적인 불안은 통제의 실패에 의해서 생기는 무의식의 두려움. 도덕이라고 하는 것은 내 양심에 의원할 때 죄책감이라고 하는 것이 생기는 불안. 불안이라고 하는 것이 현실적인 것, 일업적인 것, 또 신경질적인 불안으로 우리가 나타나고요. 이것들은 모두 방어 기제로서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생기는 거라고 얘기합니다.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감정과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변화시키는 신기적인 전략입니다. 대표적인 방어 기제는 우리 교과서에 나와 있듯이 억압. 억압이 나타났죠. 억압이라고 하는 건 뭐냐. 받아들이기 힘든 생각, 감정, 기억을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밀어내는 거예요. 몰라 몰라 나 몰라 생각 안 나 생각 안 나. 때들어는 진짜 누군가는 내가 너무 힘들고 어려울 때는 기억을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갑자기 블랙아웃이라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갑자기 끊어졌어요. 필름이 끊어진 이런 거죠. 이런 거 생기고요. 부정이라고 하는 거. 사람들이 이렇습니다. 정말 병원에 가서 보시게 되면 암이십니다. 제가요? 웃기고 있네. 누가 그래요? 내가 암이라고요? 당신 뭐야? 제대로 본 거야? 막 하면서 화를 납니다. 우리가 이제 우리 심리 단계도 5단계도 있기는 한데 어쨌든 환자들에게 있어서 처음에 현실에서 분명히 발생을 했는데 나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 하죠.
부정의 단계가 있습니다. 한자에 의해서 검사 잘못된거 아니에요? 이 병원에 있을때 돌팔의 의사 아니야? 이 병원 이상의 시계 다 복사해주세요. 나 정말 서울에 있는 빅파이브 병원 같으니까. 아 정말 웃기고 앉아있네. 말이면서 그걸 다 좋아해서 빅파이브 병원에 가서 다시 한번 확인하는 순간 따라라라라 이렇게 되는데 그때 되면 약간 수용을 하고 우울이 되고 그 다음에 이제는 저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뭐 이러면서 우울의 5단계가 있습니다. 근데 처음에는 처음에 난 아닌거같은거 하는 얘기를 합니다. 이게 부정에서 불안의 대표적인 방어 기적입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것이 투사입니다. 투사는
내가 용납하기 어려운 생각 감정을 타인할 것이야. 그러면서 손으로 친구를 준철면서 저 친구가 나를 항상 시기하고 있는 것 같아. 라고 얘기하는 것. 이것을 우리는 투사라고 합니다. 프로젝션이라고 하고요. 정신과에서는 투사와 관련된 것을 좀 배우실 겁니다. 프로젝션. 그 다음에 뭐예요? 모든 것. 그럴싸하게 만드는 것. 나를 설명해 줄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거죠. 행동이든 어떤 상황이든 합리화라고 얘기를 하고요. 승관은 우리가 과학에서
고체가 기체가 되는 걸 승화라고 얘기했었죠. 그런데 여기서의 승화는 사회적으로 승인되거나 어려운 것 이런 것들을 우리가 생산적인 것으로 표출해 나가는 것들을 우리가 승화라고 얘기를 합니다. 내가 갖고 있는 강한 공격성과 경쟁의 욕구를 우리가 스포츠에서 경쟁을 하는 선수인으로 해서 그것을 이쪽으로 이렇게 옮겨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갖고 있는 그런 성향들이 결국은 다른 것을 함으로써 정말 좋은 것으로 달라트가 된다고 그 사람의 이런 것들을 승화라고 얘기합니다. 전치라고 하는 것은 위험하거나 직접 표현하기 어려운 대상에 대한 감정을 더 안전한 다른 대상에게 옮기는
직장에서 우리 아버지가 힘든 일을 겪었는데 거기서 상사한테 찍소리도 못하고 오더니 집에 오자마자 야 집이 이게 뭔 꼴이야 밟을 밟은 침이 없네 뭐 야 이렇게 꼭 해내야 되니 밥 먹고 설거지단 해놨어 젤 다 하는 일입니다 집에 가면 아이들한테 이런 것들이죠 퇴근해 가족들에게 과도하게 짜증을 냅니다 내가 너무 힘드니까 내가 너무 몸이 아파 근데 집에 들어가서 나도 집이라는 곳은 우리가 뭐 카타바던의 스위트홈 막 이럴 나오지마 집에 가면 어때요 쉬고 싶잖아요 근데 똑같거든요 엄마도 근데 아이들은 어때요 엄마가 오면 저거 설거지도 해줄거고 빨래도 해줄거고 밥도 해줄거야 라고 애들은 기대치가 있어 근데 엄마는 어때요 힘드니까 딱 들어갔는데 난 너무 힘들었는데 딱 하니까 어 설버지 이렇게 됐거든 밥상 기회도 그냥 막 대충도 대충 빨래에 들어가니까 막 거북발래에 힘빨래에 이만큼씩 있어 막 건조기 딱 가보니까 건조기인데 돌리려고 딱 보니까 물통 하나도 안 비어있어 건조기 밑에 막 먼지 잔뜩 하나도 안 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오마가 다르는데 이런 얘기를 하게 되죠. 그러려고 한 건 아닌데 마음적으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정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리가 심리 정서적인 갈등의 이론가들은 이 사람이 얘기한 것에서 강점이 있고 한계점이 있습니다. 무의식이나 방역의 내적인 갈등에 대해서 인간의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그러면서 그 형성 과정들을 체계적으로 이해를 했어요. 체계적으로 아이들에게 사실 관심이 없었던 시대입니다. 그 시대에서.
그런데 아이들, 영화, 유부학이 시대에 집중해서 그때 시대를 잘못해야 된다고 얘기한 게 사실 프로이드였고 그 전에 아이들은 관심이 없었던 시기예요. 그런데 아이들을 관심으로 가지면서 이때 성격 확장 발달을 체계적으로 만든 사람 이것을 우리는 단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정신과 관련해서 기초가 되고 있는 것. 그러나 단점이라고 하는 건 아니 꼭 성에너지가 달라? 무슨 성 얘기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 내가 아빠를 좋아하고 아들은 엄마를 좋아하면서 여러 가지 내가 아빠하고 비교하니까 엄마가 비교하니까 막 하면서 이런 컴플렉스가 있다고 그래? 모든 애가 그래? 그건 아니잖아. 왜 그렇게만 설명해? 이런 것들. 너무 제한적이잖아. 일반화하기에는 좀 그래.
아기 때 내가 화장실을 먹는 거고 이게 정말 다라고? 그것도 아니잖아. 모든 것을 설명하기 했죠. 성적인 부분에 너무 감정해서 얘기했다. 이것이 한계점이고요. 또 하나의 한계점은 너무 어린 시절에만 국한돼서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것이 에릭 에릭슨입니다. 이 에릭슨은 1902년에 태어나서 1994년. 아, 이건 정말 장수하시군요. 그래서 이 분 사진은 정말 노년기 사진이 많이 다닙니다. 뒤에서 도덕적 이론에 나오는 분은 너무 또 젊은 나이에 절명을 하셔가지고 그 사람이 이론을 더 이상 펼치지 못하고 젊은 사진만 다니는데 이 분은 이렇게 멋진 모습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프로에 대해 정신분석학을 가지고 아 이거 괜찮은데? 뭐 자아가 있다고? 본능이 있다고? 성적 에너지가 있다고? 그런데 그게 사회인간 성장박장이 있다고? 그런데 그게 애기 때 구간기 황금기 단계적으로 있다고? 아 이거 공부하면 좋겠는데?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나는 그냥 성기기에서 청소년기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인생의 전생에 걸쳐서 난 볼 거야 하면서 여덟 단계로 갑니다. 여덟 단계로 가되 각 기술대마다 이 사람은 그냥 항공기, 구강기, 황금기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지만 이 사람은 영아기, 유아기 이런 식으로 나뉘면서 그때그때마다 과업이 있다고 얘기를 하는 것으로 사회신문의 위로를 펼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잘 이룬다면 성장박장이 잘 이루어진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이론가가 에릭 에릭스입니다. 에릭 에릭스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인간은 8단계의 단계로 구분되어 이 8단계가 없는데 임펜트부터 시작해서 여기 맨 위에 올더어덜트까지 노인기까지 영원기부터 노인기까지 우리의 인생을 전생으로 나누면서 8단계로 나누어집니다. 각각의 단계에서는 트러스트, 내가 엄마 응애응애 기증이 가려져 엄마 신뢰, 그런 차단은 뭐야 번데가 불신 이런 식으로 해서 각각의 단계마다 그들의 과업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하고요. 이 과업을 완성하고 나면 우리에게 이 과업을 완성하면 뭔가 가치 있는 일이 생겨라고 하면서 만약에 예를 들어서 신뢰가 있다, 엄마 불신이다. 그러면 이 아이 뭐야? 나 엄마만 있으면 다 되잖아. 우리 엄마야. 야 뭔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 아이가 굉장히 희망적인 것이 가치로 자리 잡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인생을 8단계로 얘기하면서 심리 단계에 위기와 관련된 부분을 얘기하고 이것이 되냐? 안 되면 이렇게? 안 되면 이렇게? 된다면?
어떤 가치를 만들어 이러면서 인간에 대한 부분은 전생에 걸쳐서 출생에서 사망까지 8단계로 설명을 하면서 사회심리 위치와 관련한 것을 설명하는 사람이 에릭 에릭스입니다. 그래서 에릭 에릭스는 영화기에는 신뢰감과 불신감 신뢰감과 불신감이 쌓이게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 내가 잘해서 신뢰감이 쌓이면 나한테 생기는 추구는 희망이 생긴다는 것 이 와게도 내가 오토노이
내가 잘해. 기저귀 안 차. 내가 가서 소변, 내 소변 봐. 내 스스로 밥 먹어. 나 옷 혼자 갈아입을 수 있어. 단추 나 혼자 갈아입을 수 있어. 이렇게 되면 아이는 자율성이 생기고 그거 못하면 너 또 기저귀에다. 아니 바지에다가 너 지금 변기에 이렇게 드럽했어. 하는 아이는 어때요. 수치심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그러면서 아이는 의지. 오빠한테 계속 칭찬으로 나 해야지. 나 잘할 수 있어. 하는 것이 생긴다. 학륜 정기가 되면 아이는 그 부분에 대해서 솔솔 수방을 하고 못하면 죄의식이 생긴다. 그러면 목적성이 생겨. 아 내가 이렇게 하니까 이런 일이 생긴다. 학년기가 되면 자 여러분이 학생이 시작합니다.
우수한 성적을 나타나면 금면 성적이 안 좋으면 열정 이런 식으로 되면서 공부 잘하면 어때요? 자신감, 공부. 나 학교 가고 싶어. 뭐 근데 열정감이 생겨요. 아 학교 가야 돼. 시험 보면 돼. 아 막 이렇게 되는. 그런 거니까 이제 나타나는 자신감이라는 게 되고요. 청소년기에는 자아 정체감이 생기고 정체감이 안 생겨서 혼돈스럽고 정체감이 생긴다면 모든 것에 자아 정체감이 어떤 거냐면 중고등학교 돼가지고 남학생들끼리 여학생들끼리 물려다닙니다. 부록을 울립니다. 호랭 문화의 부록을 형성해요. 그러면서 그 안에서 우리끼리 야 우리끼리 으쌰으쌰으쌰 이런 것들을 하는. 그게 꼭 필요하대요. 성인으로 태국까지 이 사람이 얘기하는 건. 그래서 거기서 생기는 게 청년신이 생긴 거예요.
성인이 되면 사람들하고 내가 직장도 반듯하고 내가 자신감이 똥뿍 생기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속 사이들이 하면서 친근하게 대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어? 다른 사람 만나러 왔는데 아 나 지금 주문에 도우네 지금 커피값도 좀 뭐 하는데 아 만났지 말까 막 이러면서 혼자 집에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립감이 형성된대요. 그런데 많은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돼요? 사랑이 된다고요. 못하죠. 사랑이 됩니다. 중형이 가 되면은 내가
여러분이 지금 간호학을 공부해서 간호사가 되요. 중년기가 되면 어때요? 수아노사 간호과장, 무인과장. 그리고 연봉이 신규모사 때보다 연봉이 훨씬 더 올라가겠죠. 그래서 생활에 안정을 찾게 돼요. 그러면서 생산성은 굉장히 높아져요. 그런데 간호학과가 아닌 타 직종의 인사랑은 직업을 구할래도 구할 수가 없어. 일용직 공헌을 했어. 뭐 여러 가지. 조금 다니다가 갑자기 최근에도 여러 가지 대기업에서 40대 명태가 막 이루어졌죠. 30대에도 명태를 받았습니다. 뉴스에 대대적으로 나왔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야 할 정도로. 그러다 보면 어때요? 그 하향이 굉장히 침체적으로 갑니다.
농정기가 되었을 때 우리가 이제 내가 어릴 때부터 시작해서 내 삶을 쭉 봤을 때 아 나 이제 뭔가 다 하고 어떤 일을 있으면 이렇게 해주세요 저렇게 해주세요 사람들한테 이야기도 해줄 수 있을 정도로 한 가지가 아니고 나는 그 동정의 이면도 경험하고 그것에 대한 노하우로 나는 축적한 사람이 되는 거야. 그러면서 자아 통합감이 올라가요. 그런데 이도저도 모르겠어. 그리고 사람들이 꼰대라고 해. 아우 막 그냥 여기 뭐 그립기처럼 날들어서 저녁이면 언제 죽어 이런 느낌으로 나를 대. 누군가가 마른하다 안했지만 눈빛하다 해. 그거 모든 걸 내가 느껴. 그런 나한테 너무 슬프고 절망감이 됩니다. 그래서 노인계에서에 있어서는 내가 모든 것을 누군가에게 가이드해주고 누군가한테 얘기해주고 통합적인 판단을 해주고 디지션을 해주면서 책임감 있게 뭔가를 해줄 수 있는 그 능력이 생기면 나는 지혜가 생긴다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에릭 에릭스피이 얘기했던 사회심리의 8단계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얘기한 사회중에는 이거 보세요. 신뢰가 불신감, 자율성 수칭감, 소율성감, 대신, 금년감, 멸트남감 이런 식으로 너무 뭐가 양극, 호직치고, 대가치고 되냐 안 되냐. 어떻게 사람이 딱 되냐 안 되냐고 끝납니까. 가능성이 될 수도 있고 되다가 만 경우도 있고요. 거의 완성된 경우도 있고요. 되기는 됐는데 조금 아쉬우기도 있고요. 뭐 이런 것도 있잖아요. 그런데 너무 포지션이 너무 좋아요.
소비치바 네거티브로 양극적으로 제시를 한 거야. 나머지 중간도 없어. 이런 것들이 이 사람이 얘기한 사회심리 위기에 대한 특성으로 설명을 하고 있고요. 여기에서 개인의 능력 적응에 대한 것이 또 다양하게 나타난다고 되어 있고 내 발달마다 사회적인 환경 요구를 적응하는 개인의 노력관계가 포함되어 있어. 그 발달이 발달되면 될수록 자기 조절이나 기술 발달, 사회적려가 요구되는 것들이 이 심리위기의 특성으로 설명하고요. 발달과제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는 것이 여기서의 특성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얘기한 사회심리 이론의 평가를 보는 강점을 보니까 전생애를 얘기했어요. 프로이드는 없었어요. 그냥 사춘기까지만 성기기까지만 얘기하고 끝났는데 이 사람은 전생애 성인기와 노년기까지 전부 다 확장해서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서 사회 문화 대인관계를 통해서 정체성 친밀과 칭찬성 이런 것들을 발달 과업으로 얘기를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도 이 사람이 얘기한 사회 과업과 관련된 것들이 너무 극단적으로 양극화가 되어 있어라고 얘기는 하지만 현재의 교육과 상당 인상에서 많은 사람들에 대한 적응, 발달 과업 이런 것들에 대해서 기본 틀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계를 보면 개인차가 다 있을 텐데 다양성에 대한 부분을 완벽하게 얘기를 하지 않아요. 그냥 A는 A이면 B고 B는 C고 이런 식으로만 언급을 하고 있어. 그리고 너무 추상적이야. 너무 추상적이야. 그래서 저 사람이 얘기한 자신감, 자신감이라고 하는 걸 수치화해서 어떻게 증명할 거야. 그냥 막연한 자신감. 내가 가끔에 자유를 써? 이거는 어떻게 표시해? 몇 점 맞잡으면 몇 점. 어떻게? 그래서 진짜 자신감이 있는 걸 없는 걸 어떻게 검증할 거야? 이런 부분은 좀 어렵다는 거예요. 이 사람의 이론에서.
그래서 각 단계의 위기 특정 시기마다 나타나는 것으로 보기 어려워 내가 지금 자율성이 어릴 때만 있고 지금은 없나? 그런 거 있잖아요 자신감이 옛날에 있고 나는 지금은 없나? 그 시대만 있고 지금 성의 내는 없는 거야? 괜찮은 거야? 이런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한계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나 이 사람이 말한 이론의 중점적인 이유는 아 이 사람은 그냥 프로이드가 얘기했던 것을 프로이드는 아이들에게 집중적으로 했다면 성적 에너지에 집중적으로 했다면 이 사람은 사회문화 전반적인 것에 생각을 하면서 이 사람의 발달 각 시기마다 태어날 때부터 출석 때부터 노무현기까지 8단계를 만들면서 각각의 과업을 제시하고 이 과업을 완성을 하면 어떤 가치가 생길 거야? 라는 가치관에 대한 것도 제시를 할 것이 이 사람의 이론이 정말 잘 되었다 지금까지도 많은 이론가들이 틀을 활용하고 있다 병원에서도 많은 환자들에게 이 내용과 관련해서 접근하고 평가하고 있다
그래서 심리 발달에서는 각각이 갖고 있는 개별 그리고 우리가 예측 이것들이 개인과 사회적인 환경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사회심리 발달의 이론이 성장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의 목표, 요구, 사회환경의 요구, 목표 이 동시에 다 모든 걸 고려해서 우리가 이론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런 스티지가 있습니다. 방어기제는 불안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무의식적인 침의 전략일까요?
맞나요? 네 맞습니다. 나도 모르게 내가 예전에 경험했던 그런 환경들 이런 것들을 가지고 나를 동호하기 위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프로에 있는 인간 행동에 의형이 발생한다고 했나요? 어릴 때 구강기, 항공기, 낭동기 이런 것들을 하면서 이 사람이 행동에서 겪어서 친적인 것이 곧 이 사람이 지금의 모습으로 나타난다라고 얘기를 한 거죠. 에릭스는 인간의 생일을 8단계에 심리사의 발달 단계로 설명하였으니까. 8단계로 얘기를 하면서 각각의 8단계에서 그들의 심리의 파하시스, 일기에 대한 부분을 얘기했고 발달 과업에 대한 얘기를 하고 그 발달 과업을 이뤄내면 나에게 어떤 가치가 되어진다라고 얘기한 것이 에릭 에릭스이다 라고 얘기가 되었습니다.
에릭스에 따르면 발간단계는 서로 독립적이고 이전단계와 관계가 없습니까? 네, 그렇지 않죠. 각 단계는 연속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임학기 때, 명학기 때, 학년기 때 그것이 쭉 연결이 돼서 노동기가 되면 나는 모든 것에 통체적인 지혜라는 것을 얻게 된다라는 것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발간단계는 그 다음 단계를 위한 통과가 되는 것으로 판정을 하고 있는지 원하는 게 될 수 있습니다.
사회발달 이론입니다. 여기까지가 챕터 4고요. 다음 시간에는 저희가 챕터 5를 나갑니다. 챕터 5부터는 어떤 내용이 나오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