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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학 4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10:27:37

소프트 자료용

10:28:23

등의 행위는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됩니다. 해당 자료를 이용하여 수익이 발생한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모든 자료는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개인 학습용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무단으로 사용이 확인될 경우에 학칙이나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될 수 있습니다. 제3장은 치주질환의 역학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가 치은염을 평가하는 지수가 있거든요. 두번째는 국어환경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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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지역사회 치주 필요지수 이 세가지는 치주학에서는 국가고시 문제로 출제되지 않지만 보통 통계학에서 출제가 많이 되고 있고 저희가 치주 치료를 하는 치면 세마 과정에서 임상취생학 과정에서 보통 차트에 많이 인용하는 지수들이기 때문에 이번 치주학 파트에서 일부 배우시고 그리고 임상학 파트에서 또

10:29:28

참고적으로 학습하시고 마지막 3학년 통계학 파트에서 공부하셔서 국시에는 통계학 파트 쪽을 적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치주질환의 역학 파트에서 중요한 건 네 번째입니다. 치주질환이 영향을 주는 위험 요소들이 저희가 역학을 근거해서 안내하고 있거든요. 이 네 번째 파트가 저희 치주학 파트에서는 중요한 내용일 겁니다. 3장 치주질환의 역학입니다. 치주질환의 학습목표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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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을 정의할 수 있다. 치은염증을 평가하는 지수를 설명할 수 있다. 구강환경 지수를 설명할 수 있다. 지역사회 치주 필요지수를 설명할 수 있다. 치주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소를 설명할 수 있다. 해당의 내용들은 각각의 통계학에서 국가고시가 출제되고 이 해당 챕터는 1학년 2학기부터 시작하는 임상취생학 부분에 치주차트를 활용해서 환자의 기본 진료 구강상태를 기록하는데 그때 사용하는 치주차트에 사용하는 지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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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치은 염증을 평가하는 지수입니다. 치은 염증을 평가하는 지수에는 유두 변연 부착치은 지수가 있습니다. 유두 부위 변연 부위 부착치은 부위에 염증을 측정하는 건데요. 약어로 pma 인덱스라고 불립니다. p는 유두 치은염 파플라리 진지바이티스 m은 마지날 진지바이티스 a는 어택치즈 진지바이티스를 말합니다. 해당 검사하는 치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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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육전치, 견치부터 반대편 견치까지 그 부위에 있는 유두치은, 변연치은, 부착치은에 있는 염증을 저희가 측정하게 되거든요. 밑에 표를 보면 이게 견치입니다. 이쪽도 견치이고요. 각각의 견치와 견치 사이에는 유두치은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부위가 있고요. 설치계에도 있겠죠. 하나, 둘, 셋

10:31:45

네, 다섯 부위가 있을 거고요. 하악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악도 여기가 견치거든요. 이쪽도 견치고 견치와 견치 사이부터 견치와 측절치, 중절치와 측절치, 중절치와 중절치, 중절치와 측절치, 측절치와 견치 사이 설치계도 각각의 요드치은과 부착치은 그리고 변연치은이 존재할 겁니다. 각각의 부위를 지수를 나타내는 치은의 상태를 지수를 나타내게끔 되어 있습니다.

10:32:21

유두 변현 부착치은지수 PMA 인덱스는 값을 매길 때 염증이 없는 경우 0으로 판단하고요. 염증이 있는 경우 1로 봅니다. 각각의 파필라리 진지바이티스는 상하게 5개, 하하게 5개, 마지날 진지바이티스도 상하게 5개, 하하게 5개, 그리고 부착치은지수인 어댑티드 진지바이티스도 상하게 5개, 하하게 5개이므로 총 최대 점수는 30점입니다.

10:32:57

각각의 염증이 있을 경우 1, 염증이 없을 경우 0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면 최저치는 0이 되는 거고 최고치는 30이 되는 거죠. 상하게 각각의 파필라, 마지날, 어택치드, 진지바이티스 각각 5점씩 상하게 15점, 하하게 15점 총 30점이 됩니다. 평가기준은 0에서 4점까지 염증의 정도 심도를 자세하게 평가하는 방법으로 측정하는 방법이 또 하나 있습니다. 평가기준은 저희가 보통...

10:33:32

첫번째, 평가기준을 주로 많이 사용하고 있고 두번째, 때로는 0에서 4, 0, 1, 2, 3, 4점으로 해서 염증이 있다 없다 정도가 아니라 염증이 어느정도 심하게 있냐 심도를 자세히 평가하는 방법도 있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치은 염증을 평가한 지수로 러셀의 치주지수입니다. 러셀의 치주지수는 치주차트에서 가장 많이 흔하게 보는 지수입니다. 그래서 pi라고 보통 얘기하고요. pi가 바로 러셀의 치주지수입니다.

10:34:12

치은의 염증 존재 유무와 치주낭의 형성 및 저작 기능을 측정해서 치주병이 진행된 정도를 평가가 가능하게끔 되어 있고요. 개인별 점수는 치아 점수의 총 합계를 검사된 치아수로 나누어 산출하게 됩니다. 그래서 치아 전체 치아를 검사하게 되는데 각각의 치아에 합계된 점수를 치아수로 나눠서 각 치아의 평균 점수로 나오는 거죠. 집단의 점수는 개인별 점수의 합을 피검자의 수로 나누어 0에서 8점까지 부여 산출합니다. 이것은 개인의 점수인데요.

10:35:10

치아의 치주지수는 각 점수의 합, 각 치아의 점수의 합을 전체 검사한 치아수로 나눈다 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그렇다면 각 치아의 점수는 어떻게 평가하느냐 라고 해서 평가 기준을 보면 염증이 없는 경우에는 0점 그리고 변연치은의 염증이 있고 치아 주위에 염증이 없는 가벼운 치은염일 경우는 1점 치아 주위에 염증이 있으나 탐침의 깊이가 정상적이다 라고 할 때는 2점 4점은 방사선상의 조기 치조그룹스가 나타나는 경우가 바로 4점입니다 이런 경우는 방사선 사진을 같이 병용해서 촬영해야지만이 할 수 있겠죠 6 같은 경우는 치준항이 형성된 치은염 치준항이 형성이 되고 부착상피가 파괴가 있고 저작기능은 그러나 정상적인 상태인거죠 치아가 흔들림은 없어요 그런데 8점까지 가면 이제 여기에 치아의 동요도까지 나타내는 상태를 점수를 0점부터 8점까지 부여하게 되어 있습니다.

10:36:04

각 치아의 점수의 합을 전체 치아수로 나눈다고 했어요. 예를 들어서 해당 치아가 이렇게 있을 때 뭐 여기 7번, 6번, 5번, 4번, 3번 이렇게 쓰고 각각의 점수가 얘는 4점, 4점, 3점, 2점, 1점, 1점 이렇게 되어있다고 한다면 이 전체를 더하는 거죠. 전체를 더해서 뭘로 나누냐면 검사한 치아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 이렇게 나누면 되는 거예요. 나머지 치아도 마찬가지겠죠. 전체를 검사를 해서 전체 치아의 점수를 합한 다음에 그거를 검사한 치아수로 나누게 되면 각 점수가 되는데요. 이 지수는 0에서 0.2 정도 되면 임상적으로 건강한 치은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3에서 0.9까지 단순 치은염 0.7에서 1.9까지는

10:36:47

초기 치주염이라고 얘기를 하고 원상회복이 가능한 상태를 얘기를 합니다. 1.6에서 5.0까지는 진행성 치주염, 3.8에서 8.0까지는 심한 치주염으로 오고 원상적인, 가역적인 회복은 불가능하고 이제는 회복이 불가능한 비가역적인 상태의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치흥염증을 평가한 지수 세 번째, 치주질환 지수입니다. 치주질환 지수는 람피오르드가 창안한 지수인데요. 그래서 람피오르드 페리돈탈디지즈 인덱스라고 해서 rpdi라고 불립니다.

10:37:47

이 람피오르드가 1959년에 창한한 지수라고 얘기를 하고요. 얘는 치은과 치주 상태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지수입니다. 대상 치아들이 좀 다른 게 특징이죠. 전체 치아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상악의 제1대구치, 상악의 우측의 제1대구치, 상악의 좌측의 중절치, 상악 좌측의 제1소구치, 하악 좌측의 제1대구치, 하악 우측의 중절치, 하악 우측의 제1소구치를 대상으로 6개의 치아의 치은염과 치은열구를 측정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대상 치아만 보다 보니까 정밀도에서는 떨어질 수 있겠지만 간단하게 산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죠. 각각의 치은염과 치은열구 기피를 측정한 후에 각각 부여하는 저 평가기준 점수에 따라서 이걸 6개 치아수로 나누게 됩니다. 검사된 치아 6개니까요. 6으로 나누게 돼서 그 평균값으로 산정하게 됩니다. 평균값은

10:38:29

평가기준을 보면 치은염의 정도는 0부터 3까지 점수로 평가하고 있고요. 0은 염증이 없는 경우 1은 경증에서 중등도의 염증의 변화를 나타내는 거고 치아주의로 확산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 같은 경우는 치아주의로 확산된 경증에서 중등도의 치은염입니다. 3 같은 경우는 현저하게 발적 빨갛게 부었다거나 빨갛게 됐다거나 부종 부었다거나 우리가 프로빙을 했을 때 출혈의 성향이 뚜렷하고 괴양이 소반하는 심한 치은염을 얘기를 합니다. 이제는 치은염이 아니라 치주조직파괴 정도에 따라서 치주조직파괴 정도는 기본이

10:39:30

태축이 되었느냐 내지는 태축이 된 형태를 이미 비가역적인 형태, 원상대로 되돌을 수 없는 상태가 치주적인 거잖아요. 그래서 기본 배각 법랑 경계라고 하는 CEJ를 기준합니다. 배각 법랑 경계에서 치근 쪽 방향으로 3mm 넘어서지 않는 부착 상실을 보였을 때 우리가 4라고 표시를 하고요. CEJ, 배각 법랑 경계에서 치근 쪽으로 3을 넘어서는, 이게 3을 넘어서지 않으니까 3 미만이 되겠죠. 3 이상에서 6 미만의 부착 상실을 보였을 때 저희가 5점으로 평가를 하고요. CEJ에서 치근 쪽으로 6mm 이상의 부착 상실을 보였을 때 저희는 6점이라고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치주 조직 파괴 정도와 치근염 정도를 보면 치근염 정도는 다시 가역적으로 건강하게 회복이 될 수 있는 상태라고 한다면 치주 조직의 파괴 정도는 비가역적인 다시 원 상태로 되돌릴 수 없는 상태,

10:40:12

치주 질환이 파괴된 상태다. 그렇게 점수를 주고 있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번째 치은염증을 평가하는 지수, 바로 치은지수입니다. 이 치은지수는 저희가 치주차트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지수인데요. 로에와 실레스가 고안한 지수로 치은염의 심도 양적 상태를 측정하는 지수입니다. 각각 개개의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은의 현면, 살면, 근심면, 원심면을 치아를 4부위로 나누어서 치주탐침을 시행해요. 그래서 보통 치아를 표시할 때 이렇게 표시를 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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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이런 식으로 표시를 한다거나 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4분변을 나눴을 때 이쪽은 근원식면이 되는 거고 이쪽은 협설면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나눠서 치주탐침을 이용해서 치은 조직의 건강한 상태만을 평가하는 지수가 바로 GI지수다. 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치은지수는 실제로 검사한 치아수 치아수 곱하기 4 왜냐하면 이게 치면수거든요. 그래서 검사한 치아수 곱하기 4를 해야 됩니다. 치아 하나당 현면, 섬면, 근심면, 원심면 4의 면을 검사하기 때문에 그리고 각각의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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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각 면의 점수의 합 이렇게 되는 거죠. 기준은 0은 염증이 없는 경우에 경도염증이 있는 경우에 1번 경도염증이라는 건 약간의 색깔 변화, 탐침 시에 출혈이 없는 경우 중등도염증이라고 표현하는 건 빨갛게 되었거나 부었거나 탐침 시에 출혈을 동반하는 경우를 얘기하고 중증에 치은 염이라는 건 현저한, 내 눈으로 보기에도 심한 색깔의 변화, 부은 상태 그리고 얘가 그냥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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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 자극 내지는 입술의 음압의 자극만으로도 치은 출혈이 있거나 괴왕이 있는 경우를 얘기를 합니다. 이렇게 각 치면의 수분의 각 점수의 합을 나누었을 때 0.1에서 1 사이라면 이걸 우리는 경등도 치은염이라고 얘기를 하고 1.1에서 2.0 사이를 중등도의 치은염이라고 얘기를 하고 2.1에서 3.0까지를 심한 치은염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평균점수가 3이라는 것은

10:42:48

중증에 치은염이 나왔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 치은지수는 최소가 0, 최대가 3까지 나오게 됩니다. 치은염증을 평가한 지수 다섯 번째 치은열구 출혈지수입니다. 밀레만과 소니 1971년대 1년에 창안한 지수입니다. 우리는 이 지수를 SBI라고 약어로 많이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차트에 SBI라고 있거나 BI라고 있거나 치은열구 출혈지수구나. 보통은 치주차트에 B라고 쓰인다면 거의 블리딩일 가능성이 맞고요. I라고 쓰여있다면 거의 인덱스를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보통 BI지수라고 얘기도 하는데 일반적으로 저희가 사용하는 체계는 BOP라고 해서

10:43:37

프로빙을 하고 블리딩이 난 상태를 평가한 지수로도 작성하도록 약자를 쓰고 있습니다. SBI 이러면 치은의 열고 출혈 지수 이렇게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 치아의 치간치은 부위와 치은 열고를 탐색하고 출혈 여부와 치은의 변색이라든가 부종이라든가 교양 등을 관찰해서 치은 염증을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이고요. 해당 치은 열고 출혈 지수도 각각의 치아를 내부위 근심, 원심, 협측, 설측으로 탐치한 후에 30초가 지나서 출혈 여부와 색깔의 변화를 보고 있습니다. 치아를 만약 28개의 치아를 검사했다고 한다면 검사한 치면수가 4개가 되겠습니다.

10:44:11

곱하기 4개를 해야 돼요. 왜냐하면 근원심 협설 근심 원심 현면 설명이 되기 때문에 자 여기에다가 각각의 치면당 점수의 합 그래서 점수의 합을 나누게 되거든요. 자 이렇게 됐을 때 평가 기준은 이렇게 됩니다. 0이면 치은 탐침 후에 출혈이 없는 건강한 경우 자 1이면 탐침 후에 1에서 15초 이내에 점상이 출혈이 있어. 그러나 변색과 부종이 없는 경우 1이면 탐침 후에 1에서 15초 이내에 점상이 출혈이 있어.

10:44:48

이 같은 경우는 탐침 후 직후 여러 군데 출혈과 치은 변생이 있으나 부종이 없는 경우 3은 열구 탐침 직후에 치간부 전체의 출혈이 확산되고 변생 및 약간의 부종이 있는 경우 4은 열구 탐침 시 출혈이 일어나고 변색과 한정한 치은 부종이 있는 경우 5는 치은 출혈이 저절로 일어나고 변색이 있음이 한정한 부종과 개항이 있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이 sbi 지수는 최적 값이 0, 최대 값이 5로 나뉩니다. 왜냐하면 평가한 점수에 각각을 다 합해서 전체 치면수로 나누다 보니까 최대 점수는

10:45:32

5. 최소 점수는 0이 되는 거죠. 앞에서 치은의 염증을 평가한 지수를 했고요. 이제는 구강 환경지수입니다. 저희가 환경요인, 이래서 치면세균막, 치석 이런 거 되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죠. 이 구강의 환경을 평가한 지수가 바로 구강 환경지수입니다. 구강 환경지수의 대표적인 지수가 바로 간이 구강 위생지수 O-H-I-S입니다. 이 지수는 해당 치아가 선택적으로 있습니다. 시험에 좀 잘 나오는 편이고요.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대상 치아는

10:46:03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을 것 같아요.

10:46:48

보통 침이 많이 나오는 분지부에 치면세근막 치석이 잘 달라붙습니다. 왜냐하면 치면세근막의 발생 오리진 원인이 치은연상치면세근막은 바로 타액의 단단백에 의해서 형성이 되기 때문에 침샘이 나오는 부위에 치면세근막이 많게 되는데요. 상악은 이하선 귀밑선샘이라고 해서 귀밑에서 침샘이 가장 분출을 많이 하는 협측에서 주로 치석형성 내지는 치면세근막이 형성이 되고요. 하악은 이하선, 설하선이 모두 혀 밑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설측에서 이런 치면세근막이 잘 형성이 되고 혀라고 하는 부족,

10:47:09

좀 복잡한 해부학적 구조물 때문에 이해를 닫기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위에 저희가 위생지수를 살펴보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대상 치아는 이렇게 6개 치아 6개 면만 검사를 합니다. 간이구강 위생지수는

10:48:15

치아형위생지수는 잔사지수 + 치석지수를 가지고 평가를 하는데요. OHIS 어떻게 평가하는지 보겠습니다. 먼저 치아를 3등분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대구치도 그렇고 앞에 전치부도 그렇고 그래서 치경 1/3과 그리고 중앙 1/3, 교화변 또는 절단연 이라고 하죠.

10:48:54

결단연의 3분의 1 이렇게 세 등분을 할 수 있는데 치경 3분의 1을 보는 기준과 치경 3분의 1 넘어설 때의 기준 얘가 중앙 3분의 1 넘어서 교화변 3분의 1까지 있느냐 이걸로 보고 평가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잔사 착색물이 착색이라는 건 우리가 이 간이 구강 이생지수의 잔사지수는 보통 착색제를 이용해서 치아를 착색을 하고 치면 세균막을 보거든요. 치면 세균막은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디스클로징 에이전트 디스클로징 솔루션 이라고 하는

10:49:34

치면세근막 착색지를 이용해서 치면에 착색을 해놓고 간이 구강 위생지수를 판단하게 됩니다. 만약 착색지를 쓰지 않을 때는 보통 큐레이 뷰나 큐레이 엠 이런 큐레이 제품들을 이용해서 치면세근막이 빛에 산란되는 상태로 저희가 평가를 하기도 합니다. 잔사지수는 보통 아예 잔사나 착색물이 없는 경우에 0점을 주게 되겠고요. 치경 3분의 1 부위에 착색이 있다거나 외인성 색소침착이 있거나 뭔가 잔사 음식물 잔사가 남아있을 경우를 저희가 1점 이렇게 주게 되겠고요.

10:50:16

중앙 3분의 1까지 이런 잔사나 착색물이 있는 경우에 우리가 보통 2점 주겠고요. 중앙 3분의 1 넘어서 교환면 3분의 1까지 내신 절단형 3분의 1까지의 부드러운 잔사나 치아면에 음식물 찌꺼기라든가 내신 착색물이 있는 경우를 보통 3점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3까지 있는 경우가 있나요? 라고 물어보신다면 보통은 편측 저작으로 인해서 저작하지 않는 쪽에 대구치가 이렇게 3까지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자 이번에는 치석지수를 살펴볼게요. 잔사가 올해 입고

10:50:50

치면 세균막이 올해 치면 연상에 남아있는 경우에 치석이 발생될 수 있는데요. 치석도 평가를 할 때 치경 3분의 1, 중앙 3분의 1, 교화변 절단형 3분의 1 기준으로 해서 얘가 어느 정도의 양이 있느냐를 평가를 하는데 치석은 치은연하 치석까지도 평가를 합니다. 치석이 아예 없는 경우는 0점을 죽였고요. 치석이 치하면 치경 3분의 1만 덮고 있는 치은연상치석인 경우에 1을 줍니다.

10:51:22

이 같은 경우에는 치하면 3분의 1 이상 그렇지만 절단연 교합연 3분의 2 미만을 덮고 있는 치은연상 치석이거나 혹은 이미 치은연하 치석에 점상으로 치석이 존재해 이런 경우에 확인할 수 있다고 점수를 하고요. 이걸 찾기 위해서는 우리는 뭘 하냐면 익스플로링 탐침을 이용해서 치은연하 탐지를 합니다.

10:51:57

저희가 치위생사 국가고시 면화에는 실기시험을 본다고 얘기했는데요. 그 실기시험에는 치은연화 탐지를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 탐지를 통해서 치은연화 치석을 확인합니다. 치은연상치석은 유안으로도 볼 수 있지만 치은연화치석은 탐지하지만이 볼 수 있으니까 그 탐지 과정을 능력으로 우리가 수행평가를 하는 거죠. 3 같은 경우는 치아 면에 3분의 2 이상을 덮는 치은연상치석이거나 혹은 밴드 모양이라고 했는데 또는 이렇게 표현합니다. 환상형

10:52:37

환상형, 환상 둘렀다라는 얘기거든요. 밴드 모양 또는 환상 형태의 치은 연하치석, 링을 두르고 있는 경우에 이런 거를 저희가 환상치석, 밴드 모양의 치은 연하치석 이렇게 표현하거든요. 이렇게까지 있는 경우를 3이라고 표현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치석지수는. 자 그렇다면 이 간이 구강 위생지수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치석지수 플러스 잔사지수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치석지수와 잔사지수를 각각의 점수를 냈을 때 이 잔사지수 최대는 6개 치아를 모두 다 점수를 내게 되잖아요.

10:53:21

이렇게 대상치아를 냈을 때 상학은 협순협, 하학은 설, 순서를 내게 되는데 각각의 치아를 점수를 냈을 때 최대의 잔사지수는 3이 될 수도 있고 2가 될 수도 있고 1이 될 수도 있겠죠. 이거를 모두 더해요. 그리고 얘를 6으로 나눠요. 또 치석지수도 마찬가지예요. 얘를 또 더해요. 그리고 얘를 6으로 나눠요. 그랬을 때 잔사지수의 최대는 0에서 3까지 치석지수 세대는 0에서 3까지가 되거든요. 이걸 더하면 이 간이구광위생지수 같은 경우는 치석지수부로서 잔사지수니까 치석이나 잔사가 아예 없을 때는 0까지만

10:54:00

그리고 이게 최대 많을 땐 6까지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최소 0, 최대 6까지 나오는 게 간이 구강 위생지수이다 라고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고 예를 평가했을 때 0에서 1.2 정도면 양호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1.3에서 3.0은 보통이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3.1에서 2.0까지는 불량하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구강 환경지수 바로 치태지수입니다. 치태지수는 플락인덱스 PI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앞에 있는 간이 구강 위생지수하고 차이는 이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첫 번째

10:54:51

착색제를 사용하느냐 안하느냐 간이구강위생지수 같은 경우에는 사용을 했죠. 착색제를 그런데 이 PI는 육안으로만 바이오플룸 두께로 보고 산출하게 됩니다. 착색제를 사용 유무에 따라서 차이가 있고요. 두 번째는 간이구강위생지수 같은 경우에는 대상치아가 달랐습니다. 대상치아가 해당치아 이렇게 지정치아 6개 치아가 지정이 되어있고 각각 6개 치아의 각각 한면만 상악은 현면 하악은 살면 전치부는 숙면만 했었죠. 이렇게 평가를 했지만 이 치태지수는 전체 치아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태지수를 보면 PI지수를 보면 착색제를 사용하지 않고 육안으로

10:55:33

바이오필름은 두께로 지수를 산출하는 것이고 치아를 뇌, 부위, 근심, 협칙, 원심, 설칙으로 측정해서 평가를 하고 각 치면의 점수를 더해서 그 면수로 나누어서 평가를 하게 되어 있어요. 앞에 간이구강위생지수 같은 경우 전체 치아가 아니라 6개 치아다 보니까 아무래도 확률적인 거라고 한다면 착색지를 사용하니까 정확도는 높아질 거고 치태지수는 착색지를 사용하니까 정확도는 떨어지겠지만 확률적인 부분에서는 전체 치아를 보기 때문에 좀 더 유리할 수 있겠죠.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 그러한 구강환경지수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전체 구강점수는 치아 모두를

10:56:04

더한 후에 치아수로 나누어서 산정하게 됩니다. 체테지수, PI지수의 평가기준은 육안으로 살펴본다고 했어요. 육안으로 살펴봤을 때 바이오필름이 없으면 0, 그리고 얇게 부착이 되어 있으면 내지는 탐침을 이용해서 가볍게 긁거나 착색제 도포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착색제 도포 후에 관찰할 수 있으면 이걸 1이라고 본다고 얘기를 하는데 보통은 많이 긁어봅니다. 그리고 이 치면 세균막이 주로 있는 부위는

10:56:48

치경부 3분의 1 부위입니다. 치경부 3분의 1 부위가 가장 있어도 이게 되고 있고요. 두터워도 가장 두텁습니다. 그런데 서서히 치경부 3분의 1 부위가 누적이 되면서 어디까지 올라오느냐. 이렇게 치은 변혈을 따라서 육안으로 보이게 되는 상태를 보면 우리가 이걸 2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변현 치은을 따라서 중등도의 바이오필름이 덮여있다. 그럼 보통 저희가 3으로 평가를 하기도 합니다. 아예 깨끗하면 0, 치경부에만 얇게 있으면 작게 있으면 1, 치경부에 전반적으로 있으면 2, 치경부 중앙 3분의 1까지 있게 되면 이 정도를 3으로 보고 중등도에 바이오필름이 덮여있다 라고 평가를 합니다.

10:57:21

구강환경지수 세번째가 구강위생관리능력지수입니다. 보통 우리가 이거는 php인덱스라고 가장 흔하게 불리고 저희가 보험청구 때도 주로 많이 사용하는 지수입니다. 대상치아는 간이구강위생지수의 대상치아와 똑같고 해당치면도 동일합니다. 상악은 협측, 하악은 설측, 중결치는 순측을 검사하게 되죠. 간이구강 이생관리능력지수는

10:58:00

치면 착색제를 이용합니다. 치아를 분할하는 방법도 다릅니다. 앞에 간이구강위생지수는 치아를 3등분 했거든요. 치경부 1분의 1, 중앙 1분의 1, 그리고 교화변 내지인 절단형 1분의 1을 나눠서 표현했다면 이 구강위생관리능력지수는 검사 대상 치아 6개를 각각 치면을 5등분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좀 중요하니까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고 가장 많이 사용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구강위생관리능력지수는 각 치면의 점수의 합이 최대가 5가 됩니다.

10:58:33

없으면 0, 최대가 5가 되거든요. 그리고 그걸 검사한 치아수 6으로 나뉘기 때문에 최소 점수는 0, 최대 점수는 5까지 나오게 됩니다. 구강위생관리능력지수, Patient High-Zen, Performance Index, PHP Index를 살펴보겠습니다. 이 PHP Index는 치면을 분할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했어요. 이런 구치부 같은 경우에는 치면을 분할할 때 근...이...

10:59:11

3등분을 하는데 어떻게 3등분을 하냐면 근원심 중앙을 가로로 나누지 않고 치아 장축에 평행하게 이렇게 나눕니다. 그래서 근심 3분의 1 그리고 원심 3분의 1 이렇게 나누고요. 중앙 3분의 1도 3등분합니다. 어떻게 3등분을 하냐면 교한면 3분의 1 그리고 중앙 3분의 1 치경연 3분의 1 이렇게 나누거든요. 이렇게 나누었을 때 착색제를 이용한다고 했잖아요. 착색제를 이용했을 때 착색이 되는 치면 세균막이 있으면 일.

10:59:52

없으면 0으로 각각 판단을 합니다. 있으면 1, 없으면 0, 없으면 0. 이런 식으로 판단하는 거죠. 그랬을 때 각각의 점수를 치면의 점수를 더해요. 1, 2, 3점. 그러면 해당 치아가 3점이 되는 겁니다. 면은 해당 치아, 6개 치아의 고유 치면. 상악은 제1대고치는 현면. 제2대고치 현면. 그리고 상악의 중절치는 순면. 하악의 중절치는 순면. 상악, 아니 하악의 좌우측의 제1대고치는 산면을 검사하는 거죠. 자, 전치부도 검사를 할 때 먼저 치아장축에 3등분하게 됩니다. 근심면.

11:00:26

원심면, 중앙의 3분의 1은 치경연 3분의 1, 중앙 3분의 1, 그리고 절단연 3분의 1. 왜 표현할 때 여기를 교합연이라고 하고 여기는 절단연이라고 하냐고 한다면 전칩은 여기를 절단연이라고 불리고요. 교합면은 이 구칩은 교합면이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치면을 5개의 면을 구분할 수 있어요. 현면, 설면, 근심면, 원심면, 교합면 이렇게 5개의 면이 존재하지만

11:01:24

전치부 같은 경우에는 근심면, 원심면, 설면, 현면 4개의 면이 존재하거든요. 그리고 마지막 이 경계부, 이 끝은 면이 아니라 연으로 두 면이 만나서 이루어진 모서리 연으로 존재하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불리는 명칭이 따르다. 그래서 교합 연 3분의 1, 절단 연 3분의 1 이렇게 명칭이 다르다는 건 형태학 시간에 배우시게 될 겁니다. 자 이렇게 치면을 이렇게 5개로 분할을 해요. 전치부도, 고치부도 5개 분할을 하고 각각의 분할한 면에 착색이 돼 있으면 0점, 착색이 안 돼 있으면 5점이거든요. 이거를 6개의 치아로 나누게 됩니다. 전체의 합을 6개로 나누기 때문에 이 PHP 인덱스 구강 위생관리능력지수는 최대가 5점,

11:01:55

최소가 0점이 되게 됩니다. 세 번째가 지역사회 치주 필요지수입니다. 지역사회 치주 필요지수는 보통은 CPITN이라고 불립니다. 여기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내용은 이 기구입니다. 보통 프로브라고 하는 기구를 이용해서 치주 탐침을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이 프로브는 끝에 0.5mm짜리

11:02:33

구슬이 달려 있습니다. 구슬이라고 둥근 구, 둥근 볼, 둥근 구가 달려 있습니다. 이걸 보통 우리가 후프로브 이렇게 얘기합니다. 후프로브는 세계보건기구에서 치주상태와 치주피로도를 평가하기 위해서 만든 지수예요. 그래서 여기에 사용한 이 프로브는 특이한데 이 구슬의 지름이 0.5mm 입니다. 그리고 이 중간에 이만큼이 보면 뭔가 선단이 다르고 색깔이 다르죠? 이 부위가

11:03:07

3mm 구간입니다. 이 구슬이 0.5짜리 구슬이 있고 여기서 3이면 3.5가 되겠네요. 3.5부터 5.5까지 보통 중간에 마킹이 되어 있습니다. 검정색으로 마킹이 되어 있는 게 일반적이에요. 그래서 이 기준이 3.5를 넘어서느냐 5.5를 넘어서느냐 3.5위만이 되느냐 이걸로 평가를 하게 됩니다. 한번 보겠습니다. 조사는 3.5에서 5.5미리 부위 이 검정색 마킹이 되어 있는 표시가 되어 있는 부위가 있고 이 기구의 끝에는

11:03:38

직경이 약 0.5mm의 둥근 곡모양의 끝을 가진 기구가 바로 후프로브 후치즈 탐침입니다. 해당 치아는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협설측 근원심 중앙을 나눠서 6부위를 측정합니다. 협측 설측에 협측도 근심원심 중앙 설측도 근심원심 중앙 나눠서 측정을 하고요. 치아는

11:04:26

상하계 제1,2대구치와 상하계 우측 중절치, 상하계 좌측 중절치를 10개의 대상 치아를 평가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10개의 대상 치아를 협측의 근심원심 중앙, 설측의 근심원심 중앙 해서 평가를 하고요. 6분의 1학당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6분의 1학당이라면 이렇게 평가를 하는 겁니다. 지금 이게 4분학인 거거든요. 이게 상하계 우측, 상하계 좌측, 하하계 좌측, 하하계 우측. 그래서 이 가운데 경계선이 바로 교화변이라고 보면 돼요. 교화변. 무슨 얘기냐면 상하과 하악을 나누는 경계선. 이 가운데 있는 선은 뭘까요?

11:04:58

중심선이겠죠. 중심선. 나의 메디안 라인. 중심을 나누는 선. 이거거든요. 이렇게 4분악을 나눈다고 한다면 6분악은 이렇게 나눕니다. 6분악은 이렇게 나오는데요. 이게 전치부. 여기서 해당되면 1번. 1번이 해당되어 있죠. 그리고 상하게 우측. 상하게 우측. 구치부. 그리고 상하게 좌측. 구치부. 하하게 좌측. 구치부. 그리고 하악의 전치부

11:05:33

하악의 우측 구치부 이게 바로 이렇게 나누는 게 6분의 1학당입니다. 6분의 1학당 가장 높은 점수를 따라서 처치가 요구되는 환자를 분류하고 있다고 하고 있고 여기에 사용되는 기구가 바로 후프로부다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요. 요즘은 주로 이거를 이런 지역사회 치주 피로지수로 사용하기보다 치준환 깊이나 임상적 부착 소실이 있는지의 평가 기준으로 활용을 더 많이 하고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11:06:23

CPITN 후 프로브를 이용해서 협설면에 근심원심 중앙에 치은연화 탐지를 하게 되는데요. 이랬을 때 0이라는 건 건강한 치주주식상태에 치주탐침에 검정색 띠가 아까 제가 3.5에서 5.5의 띠가 있다고 했어요. 이렇게 프로브를 보면 밑에 9가 있고 여기에 마킹이 되어 있는데 이 9가 0.5이기 때문에 3m 구간 3.5, 5m 구간 5.5의 검정색 띠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 띠가 완전히 보여요. 그럼 잇몸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만 있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치은 출혈이 없어, 치석이 없어 이런 경우에 보통 0이거든요.

11:06:53

우리가 정상적인 치은하면 뭐라고 했냐면 1mm에서 3mm의 치은열구가 1mm에서 3mm인 경우를 정상적인 치은열구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 기준을 우리가 정상이라고 보는 거죠. 그리고 1일 경우에는 탐침 후에 치은출혈이 있다고 얘기를 하는 건데 검정색 띠가 완전히 보이는데 탐침을 끝내고 났더니 보통 30초를 지나서 끝내고 왔더니 치은출혈이 있는 경우를 1로 보고요. -감사합니다.

11:07:54

2 같은 경우에는 치은연상치석이나 연하에 치석이 존재하는 경우에요. 일단 검전 띠는 완전히 보여요. 그런데 치석이 존재한다. 그리고 탐심시 치석이 존재하면 탐심시 출혈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치석이 있냐 없냐의 유무로 있는데 출혈이 미약하게 있는 경우 저희가 이런 경우에 2로 보고요. 이제는 3 정도 되면 정상적인 치은열근 아닙니다. 치주낭이 형성이 된 거거든요. 4에서 5mm의 병적인 치주낭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이렇게 치주낭이 형성이 되면 만성적으로 치주질환이 발생이 된 겁니다. 이렇게 치주탐심에 검정색 띠가 부분적으로만 보여요. 무슨 얘기냐 가렸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완전히 가린 건 아니에요. 어쩜 뭘 넘어서지 않은 거예요. 부분적으로 보인다는 얘기니까. 부분적으로 보이며 중등도에 치주낭이 있는 경우가 바로 3이고요. 4라고 하는 평가 점수는 이 검정색 띠마저도 안 보이고 잇몸이 그만큼 깊게 치유당이 형성되고

11:08:56

그래서 6mm 이상의 병적인 치주낭이 형성되어 있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검정색 띠가 완전히 치주낭내로 들어가서 보이지 않습니다. 이렇게 됐을 경우에는 6이라고 평가를 하게 되는 거죠. 지역사회 치주 필요지수인 CPIT에는 앞에서 저희가 평가한 각 치주 상태의 기준에 따라서 0부터 3까지로 분류를 하는데요. 그 0부터 3까지를 분류를 했을 때 PSR 즉, Peridontal Screening and Recording, 검사에서 나온 코드에 따라서 어떤 치주처치가 필요한지를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그래서 이 PSR은 치주 상태를 빠르게 선별하기 위해서 만든 코드입니다. 이 코드에 따라서 0일 경우에는 예방적인 치료를 하게 되고 1일 경우에는 구강의생 교육을 한다거나 바이오필름을 제거한다거나 2일 경우에는 저희가 이런 PSR 치료 요구도에 따라서

11:09:49

이러한 구강의생 교육부터 저희가 코드2와 유사한 치석체거 치근할택수까지 하게 되는 그리고 때로는 치주상태나 진행이 이 정도면 어느 정도냐면 저희가 깊이가 이미 치주낭을 형성하는 정상적인 수준은 아니었거든요. 3.5에서 5.5를 넘어서는 수준이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방사선 사진을 찍고 필요하다면 전문가한테 의뢰하는 수준이었고 3.5 같은 경우에는 치주낭 깊이가 6mm 이상이었단 말이에요. 상당히 깊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광범위한 치료를 한다든가 외과적인 시술이 필요하다든가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겠죠. 그래서 각각의 치주치료 분류 기준도 있으니까 한번 참고해서 보시기 바라고 0일 경우에 어떤 처치가 필요한지 2일 경우에 3일 경우에 어떤 처치가 필요한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11:10:31

임상취의생학 실습을 들어가게 되면 다양한 치주차트를 보게 되는데 치주차트를 볼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은 기본적으로 교합연을 한번 그려보는 게 좋아요. 상악인지 하악인지 이 기준으로 위에가 상악이 되겠고요. 아래가 하악이 됩니다. 그리고 이 정주 얘는 육분학으로 표시가 돼 있죠. 그래서 어떻게 표시가 돼 있냐면 이렇게 분학이 나눠져 있는데 상악의 구치부, 상악의 전치부, 상악의 구치부, 하악의 구치부, 하악의 전치부, 상악의 구치부 이렇게 나눠져 있잖아요. 그럼 정중선을 그려보면 여기가 이렇게 가

11:11:03

정중선이 될 겁니다. 반듯하지 않네. 정중선이 될 겁니다. 자, 그랬을 때 여기에 써있는 것들 보면 이런 것들이 써있습니다. 캘큘러스라는 건 치석이거든요. 프로빙이라는 건 치유탐침을 했을 때 상태예요. 블리딩이라는 건 내가 치유탐침 후에 출혈 여부를 보는 거죠. 자, 이렇게 치유탐침 후에 출혈지수를 본다던가 내지는 치석지수를 본다던가 내지는 여기에 딱 잇몸의 길이 뭐 이렇게 잇몸의 상태에

11:12:03

진지발 마진은 잇몸의 경계를 그려서 치은 퇴축이 얼마나 되어있는지 치은 부종이 있는지 볼 수 있는 차트거든요. 이렇게 여러분들이 사용하게 될 겁니다. 여기 안에서 보면 PI라는 건 러셀의 치주지수, PI를 말하고요. 또 여기에서는 BOP라는 게 있는데 BOP라는 건 Bleeding on Probing, 치주 탐침 후에 추를 여부를 보는 겁니다. 우리 보통 앞에서 SBI지수 이걸 냈었잖아요. 그거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탐침 후에 추를 지수를 보는 거고 이 CAI지수는 치석지수입니다. 여기 치석이 얼마나 있는지 캘큘러스를 평가하게 돼 있잖아요. 여기에 보면 이렇게. 그래서 치석이 붙어있는 상태도 그리기도 하지만 치석이 있냐 없냐를 점수 1.0.1.0점 주의되어 있거든요. 그렇게 했을 때의 점수를 내서 이 PAI지수에 넣기도 합니다.

11:12:54

또 PD라는 건 이 프로빙뎁스, 치준항 깊이를 쓰는데요. 프로빙을 했을 때 여기에 숫자로 3mm, 4mm, 5mm 이렇게 쓴다면 그 깊이가 프로빙뎁스 PD라는 거는 치준항의 깊이를 평가한다. 만약 이 깊이가 정상적이다 그러면 1에서 3mm, 0일 수도 있고 3mm일 수도 있고 이런 깊이를 볼 수 있고요. 여기에는 따로 나와 있진 않는데 종종 CAL이라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에서 저희가 CAL을 배웠거든요. 이거는 임상적으로 내가 눈을 봤을 때 부착지인이 얼마나 소실됐냐를 보는 겁니다. 그래서 보통 프로빙으로 그 길이를 측정해서 쓰게 돼 있는데 그게 바로 CAL 부착상실지수를 말합니다.

11:13:30

네 번째, 취주질환에 영향을 주는 위험요소를 배워보겠습니다. 취주질환에 영향을 주는 위험요소로는 첫 번째가 연령과 구강위생이 있습니다. 두 번째가 사회, 경제적 교육 수준도 영향을 미치고요. 세 번째, 인종, 지리적 위치, 네 번째, 성별, 다섯 번째 영향상태, 여섯 번째 구강위생상태, 일곱 번째 흡연, 여덟 번째 전신질환을 볼 수 있는데 각각의 이런 다양한 위험요소에 그 제가

11:14:21

역학조사를 해서 그 역학조사 결과로 통계를 내서 이런 위험요소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이런 치면세근막이나 치석과 같은 이런 국소인자나 그리고 전신질환 호르몬결핍과 같은 이런 전신질환들이 이거 외에도 환자의 나이라든가 영양상태 교육의 정도 지리적인 위치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시골이냐 도시냐 이런 것들 그리고 얼마나 구강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느냐 성별에 따라서 사회적 경제적 수준에 따라서 치주질환의 유병물과 심도를 영향을 미치는데요. 특히 전신질환 같은 경우 특히 당뇨 같은 경우에는 치주질환에 굉장히 위험한 인자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 당뇨는 치주질환과도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런 위험을 준 요소들을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1:15:19

치주질환에 영향을 주는 위험요소 첫 번째가 연령과 구강이섬입니다. 10대에는 치은염 지수가 높지만 그렇게 치아호식은 잘 걸리지만 치주질환은 잘 걸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40대 이유가 되면서 치주질환이 증가하게 됩니다. 치주질환의 빈도는 연령 증가에 따라서 같이 증가합니다. 그래서 치주질환은 연령 증가에 따라서 같이 증가한다는 게 중요한 이야기고 치조골 소실도 아무래도 치주질환이 자주 발생하게 되면 그만큼 빈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치조골의 소실의 빈도와 심도도 연령에 따라서 같이 증가한다고 볼 수 있고요. 치면색인막이나 치석의 국소인자가 부분적인 원인이 치주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건 아무래도 시간에 따라서 축적적인 원인입니다.

11:16:20

자꾸 쌓이는 그런 결과라고 볼 수 있다고 이러고 시간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앞에 구강병의 발생 요인 했을 때 숙주 요인, 환경 요인 그리고 병원 채용을 가지고 얘기를 했을 때 거기에 시간이라는 인자가 반드시 있어야지만이 구강병이 발생한다고 했잖아요. 이런 국소 인자의 시간적인 부분이 더 추가가 돼서 축적적으로 나타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30대 미만에서는 충치, 치아오식증이 치아상실의 주요한 원인이라고 한다면 40대 이후에는 치주질환이 치아를 빼게 되는 가장 주요한 원인이 되게 됩니다. 두 번째가 사회경제적인 요인과 교육수준입니다. 치주질환은 대체적으로 교육수준이 낮을 경우에 치주질환 유병률이 증가하고요. 수입이 적을 경우에 치주조직의 건강도도 낮습니다. 수입이 높고 수입이 완벽한 것입니다.

11:16:57

많은 사람일수록 구간건강관리와 치과치료에 더 관심을 가지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고요. 세 번째 인종과 지리적인 위치를 보면 흑인과 백인에서 차이가 어느 정도 나타나느냐 이거보다는 오히려 교육수준 그리고 그 주변의 어떤 인프라 그리고 대상자의 관심 이런 것들이 더 많이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흑인과 백인으로 나눴을 때 흑인에서 높게 나타난다는 것은 이 흑인이 아무래도 사회경제적 수준이 백인보다는 좀 높습니다.

11:17:31

더 낮다 보니까 나타난 증상이 아닐까 싶고요. 대신 도시거주자와 농촌거주자 같은 경우에는 확연하게 농촌거주자가 이러한 치주질환에 더 발생 빈도가 높은 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도시거주자, 농촌거주자, 흑인, 백인 두 상황으로 봤을 때 이들이 교육수준이라든가 치과치료의 경험이라든가 구강인생정수가 수준이 동일하다고 한다면 그 차이는 미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치주질환에 미치는

11:18:02

요인 중에 성별로 한번 보겠습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치주질 상태가 양호하다는 얘기는 남성이 여성에 비해서 치주질환 빈도나 심도가 높다는 거겠죠. 20세 이전에는 거의 차이가 없지만 20세 이후부터 남성이 여성에 비해서 치주질환 빈도가 높은 걸로 나타나고 있고요. 영양 상태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영양이 고르지 못한 식습관을 갖는 경우에 치주질환이 원인이 되긴 하지만 거의 영양상태가 일정한

11:18:51

최소의 기준을 마련한다면 설탕이나 이런 걸 많이 먹는다고 해서 이런 치주질이 많이 발생하지는 않고 설탕은 치아우식에 관련이 깊고 치주질환에 그렇게 관련이 깊지 못하지만 예를 들어서 저작하는 상황에서 이 음식이 저작을 할 때 자정작용을 하지 못한 음식을 주로 먹게 되면 아무래도 치면 세근막이 덤더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치주조직의 저항력을 감소시키고 치주질환이 원인이 될 수 있거든요. 이런 것들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구강위생상태는 많은 영향을 미치는데요. 이런 치면 세근막 관리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느냐 이런 것들이 치주질환과 치은염에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고 이러한 치료조직에 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11:19:52

치매 세균막이나 이런 것들이 이런 국소적인 자극 환경 요인으로서 치주질환의 가장 큰 원인 요소가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흡연과 비흡연에 있어서는 이런 치매 세균막이나 치석의 부착 빈도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흡연자가 높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흡연자들이 더 치석이 많이 심착이 되고 부착 상실도 크고 치아 뿌리가 보이는 치근 2개부라고 하는 게 다근치나 복근치에서 보여지는 거거든요. 치근이 하나가 아니라 두 개나 세 개일 때 치근이 갈라지는 부위가 보이는 부위가 치근 2개부라고 하는데 이 부위가 보인다거나 아니면은 잇몸뼈가 녹는다거나 이런 것들이 더 흡연자가 4배 정도 높다라고 보고가 되고 있어요. 그리고 윤현성 치주염 그리고 급속 진행의 치주염 같은 경우에 젊은 시기에 주로 발생을 하거든요. 젊은 시기에 흡연과 치즈질환 발병률을

11:20:37

상당히 많이 상관계했다 이런 것들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전신질환이 치주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보면 특히 전신질환 같은 경우에는 당뇨하고 상당히 많은 깊은 관련이 있다고 좀 관심 있게 보셨으면 좋겠고요. 아무래도 몸에 어떤 면역반응이라든가 예전에는 염증 반응만으로 치주질환을 설명을 했어요. 근데 지금은 이런 염증 반응 플러스 면역반응까지를 이런 치주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내 몸의 면역반응 그리고 염증 반응 이런 것들에 의해서 전신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그런 게 치주질환이고요.

11:21:38

만성염증인 치주병이 발생할 경우에 주변의 치주병소, 잇몸 주변 그리고 점막의 부위에 아무래도 세균이 좀 더 많이 존재하고 이런 세균들이 혈관 내에 존재하면서 균혈증을 일으킬 수도 있고요. 또 내가 아무래도 전신적으로 약한 상태에서는 칫솔이나 치실 이런 부위에 묻어있는 세균의 감염으로 균혈증이 유발되기도 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이거 말고도 다양한 세균의 감염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연합성 폐렴이라는 건 이런 겁니다. 내가 볼이나 혀의 힘이 약해서 음식물을 제대로 삼키지 못했을 때 식도로 넘어가야 되는 음식이 기도로 넘어가서 이런 호흡기 질환이 발생될 수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나 내지는 앞에 있는 균혈증이

11:22:38

염세균이 혈액내로 감염이 돼서 심내망염으로 진환이 된다던가 내지는 HIV 관련된 질환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치주질환이 심하게 나타나는 것들을 볼 수 있고 또 구강내 칸디다라던가 구내염이 발생하는데 정말 툭툭 떨어지는 조직이 툭툭 떨어지는 그런 구내염들을 볼 수 있는 것들을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이 좀 중요한데요. 치주질환은 당뇨 환자에게서 인슐린에 대한 반응을 만성적으로 약화를 시켜요. 그래서 혈당 조절을 방해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치주질환이 있는 경우에 당뇨가 발생할 수도 있고요. 당뇨가 있어서 치주질환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두 치주질환과 당뇨는 상당히 상관관계가 굉장히 높고 치주질환이 있음으로써 이런 인슐린에 대한 반응을 만성적으로 약화시켜서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고 또 당뇨가 있는 환자들은 대부분 치유주질을

11:23:15

치주 상태가 안 좋습니다. 그래서 치주 질환을 같이 가져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고 이런 당뇨가 있는 경우에 또 주변에 이런 세균이라든가 이런 조직의 치유가 굉장히 지연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당뇨가 걸린 경우에 다액형 백혈구의 기능 저하라든가 콜라겐 대사의 변화라든가 창상의 치유 지연이라든가 세균 총염의 변화나 감염에 대한 감소성의 증가로 당뇨에 이완되지 않은 치주 질환자에 비해서 당뇨에 이완된 사람은 굉장히 치주 질환이 파괴가 심하게 나타나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11:23:37

해당 챕터의 참고문언들입니다. 해당 3장의 치주질환 역학의 참고문언입니다. 참고문언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시간에는 제4장 치주질환의 원인에 대해서 학습해보겠습니다.

치주학 4주차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