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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전쟁과 인간성

Shared on April 28, 2026

04:31:30

천병희 선생님께 훨씬 낫습니다. 그런데 이제 의역을 한 게 천병희 선생님께 있으니까 윤종석 교수는 직역을 했어요. 직역을 했는데 그리스 문법에 맞게끔 직역을 하다 보니까 느낌이 좀 부드럽지가 않다고 할까요. 그런 얘기입니다. 영어 잘하시는 분들은 가운데 있는 영어판 주세요. 영어판을 제가 반응 보지는 않고 뿜뿜 봤는데

04:32:01

정말 번역을 잘했어요. 영어 번역이 정말 좋습니다. 그래서 이런 책을 한 번 가지고 있어도 되지 않을까 싶고요. 맨 밑에 있는 초록색, 초록색 책은 그리스 영어 이런 식으로 전문가들이 참고하기 좋은 책인데 이런 공원은 뭔가 원본을 소개시켜 드리고요. 제가 작년에 특강을 한 번 했는데 일리아스 특강을 한 번 했어요.

04:32:37

그때 좀 준비를 하다 보니까 이런 생각이 났는데 읽어볼게요. 일리안스는 3000년 전의 작품이 있지만 지금도 읽어보면 굉장히 마음에 와 닿는 텍스트라 여기에서 작가는 아켈레오스의 분노와 슬픔을 이야기하는데 그 속에는 인간 본질에 대한 탐구가 있다. 호베로스의 두 작품을 두 작품이라고 하면 일리안스하고

04:33:13

오디세이아가 되겠죠. 이 작품을 꽃으로 표현하자면 일리아스는 양김이다. 이렇게 제가 비유를 해봤고요. 왜냐하면 전쟁, 죽어, 피, 젊음, 그 다음에 젊음의 뜻없어.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동양식으로 하자면 벚꽃 같다고 할까요? 펴다가 지는 그런 말씀이에요. 그 다음에 오디세이아는 가족, 귀향, 지혜, 음기, 인내 이런 것들을 상대하기 때문에 올리고다 이렇게 많이 풀어주는데

04:33:47

결국에는 그리스 사람들이 삶의 두 가지 양상을 이렇게 보여주려고 했던 말입니다. 둘은 어떻게 보자면 약간 상반되기도 하고 모순되기도 하고 그래요. 자, 일리아스는 기원전 8세기 중간에서 말, 750~700년 정도에 작성되었을 것이라고 학자들이 추천드립니다. 자, 어디서야는

04:34:18

기원전 8세기 말에서 7세기 초 725년에서 675년 정도의 작성된으로 추적하는데 일반적으로는 포베로스라고 하는 한 사람이 두 작품을 샀다 이렇게 하는데 저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포베로스가 두 사람이다. 포베로스 A 포베로스 B가 있다. 그래서 한 작가가 두 작품을 정리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하면요. 이렇게 보면 색깔이 높아, 컬러가 높아.

04:34:56

한 사람이 섰다고 하게 되면은 완전히 다른 문체를 가진 그러니까 제가 좀 약간 거칠게 말하는 자아가 다른 두 사람이 있어야 돼요. 근데 이걸 호메노스 A 호메노스 B라고 하게 되면은 다른 사람이 섰다고 하게 되면 한 번은 좀 더 합리적으로 이해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한 사람이 섰다고 하게 되면은 자아 분열적 상태 아닌가 이렇게 이런 상태로서 두 작품이

04:35:28

달라가 완전히 다른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학자들마다 좀 의견이 달라요. 저는 이제 조금 전문적으로 보는 입장에서는 동일 작가 동일 저자가 아닐 것이다. 조금 저는 이렇게 얘기 좀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뭐 이렇게까지는 분석할 필요는 없고 그냥 고개로서에 의해서 작품이 있었다. 이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아킬레우스가 파트로플루스의 시신 앞에서 이 설파하는 장면입니다.

04:36:08

그 다음에 이제 오늘은 좀 이제 이 일리아스에 대한 배경 지식을 좀 제가 좀 말씀을 드릴게요. 1번 7:1번. 트로이 전쟁 전체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이수신 장군 난중일기를 보게 되면요. 몇 월 며칠 날 이렇게 쭉 나와요. 그리고 뭐 뭘 먹었는데 뭐 위가 아프다 뭐 설사했다 이런 어떤 이야기도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난중일기는 그냥 쓴 거예요. 이기선바리자. 말했네.

04:36:40

당시 어떤 팩터를 할인할 수 있으니까 그런 가치가 있는데 근데 이제 고전 이 일리아스가 왜 고전이냐 하면은 10년간의 전쟁인데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10년간의 전쟁인데 이 10년 동안의 이야기를 500페이지 정도에 되는 분량으로서 기록을 하는데 전체에 언급되는 게 약 50일 정도 이야기만 하는 거예요.

04:37:13

10년 이야기를 50일 정도로 압축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50일 이야기를 분등하게 나누어 가지고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4일간의 전투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4일간의 전투를 500페이지 중에서 400페이지로 활약을 준 거예요. 그러니까 직업을 하자면 뭡니까? 선택과 집중이 되겠죠.

04:37:47

가장 중요한 사건을 딱 정해서 그걸 굉장히 디테일하게 깊이 있게

04:38:00

그런 제가 볼 때 아 그런 이렇게 써야 된다. 그런 핵심적인 것을 딱 붙잡아 가지고 그걸 그냥 해부하듯이 쫙 서고 분석하듯이 딱 써야 되지 그냥 막 이야기 저 이야기 그냥 갖다 붙인다고 해야 되는 건 아닙니다. 인도의 서사시 같은 거 보게 되면은 분량이 500페이지가 아니라 한 2만페이지 되는 것도 있어요. 근데 엄격히 따져보면은 분석을 해보면은 설때는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 있어요.

04:38:32

정리가 안 돼. 압축이 안 돼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일리아에서는 굉장히 압축돼 있다. 압축돼 가지고 500페이지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게 경쟁력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2000년 3000년 동안 이렇게 서양에서 고전이다. 고전했을 때 제일 먼저 고피는 이유가 여러분 읽어보시면 왜 그런지 알 수 있는 거예요. 이러니까 역시 클래식으로 이렇게 살아남는구나.

04:39:07

우리가 보통 보게 되면은 헬레데가 어떻게 납치되었는지 오디세우스의 몽마이야이가 어떻게 나오는지 트로이가 왜 함락되었는지 아킬레우스가 어떻게 죽는지 이게 굉장히 중요한 사건인데 이 사건이 다 빠져있습니다. 트로이 몽마 작전을 해가지고 트로이가 함락되었다 하는데 일비아스 보면은 트로이 몽마 작전이야 이거 언제 나오지 안나옵니다.

04:39:40

아킬레오스가 이게 뭐 주인공인데 주인공이 언제 좋지 안 좋습니다. 그러니까 작가가 그런 이야기보다는 더 중요한 이야기가 있다고 해 가지고 다른 이야기에 집중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로마에 가게 되면 좀 달라서요. 로마 사람들은 인과관계라고 할 때 서로가 분명해야 돼요. 이렇게 있었으니까 이렇게 있었으니까 약간 제가 이런 말은 모르겠지만 수준이 이래요.

04:40:11

그리스 사람들은 수준 높아요. 그런데 로마 사람들은 일상 이름이 야 이렇게 이야기를 해줘야 이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지금 빠져있는 거 헬데네가 납치되고 오디세우스 몽마 이야기 아퀴레우스 중독 이야기가 어떻게 됩니까 로마에 오비디우스 시온이 썼던 서사지라든 이런 걸 보게 되면 로마에서는 어떻습니까 다 들어가 대학생들한테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렇지 그렇지 스스로 이해할 수가 있는데

04:40:48

학교 동학생한테 이야기를 한다면 배경지식을 다 설명해 줘야 되잖아요. 그처럼 로마의 서사 시인들은 배경지식을 다 넣어가지고 서사 시인을 시간상으로 그리고 이제 이 일리아사든 오지세이아든 시간이 좀 왔다 갔다 합니다. 해상 이야기도 있고 앞뒤로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렇게 구성을 하는데 로마에서 그렇게 구성하면 안가 복잡해 그러지 마. 그냥 처음부터 시간상으로 쭉 배열해. 이렇게 하죠. 그래서 로마의 서사 시인이 이렇게 되면은 오히려 일리아사든 오지세이아든 양이가 더

04:41:25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원작 일리아스에서는 그게 그런 어떤 중요한 사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빠져 있다. 그 다음에 이 첫 장면이 아킬레오스가 화가 나는 장면, 분노하는 장면입니다. 왜 분노하는지 하니까 고대 세계에는 전쟁이 나면

04:41:59

이 여성들을 약탈을 합니다. 약탈을 해 가지고 포로로 잡아와 가지고 다 이제 장군들이라든지 다른 사람한테 이제 그것도 전리포밀 해 가지고 나누어 주거든요. 그래서 이제 아킬레우스 장군하고 아가멤논 총사령관 하고 브리세이스라고 하는 여성 포로. 여성 포로를 아킬레우스에게 배당이 대한민국을 뺏어버립니다. 이런 어떤 전립부

04:42:30

대한 바툼 때문에 그러니까 굉장히 사소한 사건에서 출발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큰 사건으로 가게 되는 출발지점의 그리세이스라고 하는 여성을 아가면동에 강탈해 가는 걸로 출발하게 되고요. 마지막 장면은 트로이 장군 트로이 왕자죠. 헥토르의 장례식을 공부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아킬레오스가 주인분인데 아킬레오스 이야기를 하지

04:43:03

죽음의 장면이 없느냐. 제가 볼 때 이것도 있는 것 같아요. 누구나 아킬레우스의 죽는 장면을 노래할 것이다. 이야기할 것이라고 하는데 그걸 이제 뭐라고 할까요? 상식을 깨뜨리는 거죠. 그래가지고 근데 이제 그 앞에 본부 내용에서는 아킬레우스도 죽을 것이다 라고 하는 암시가 나와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아킬레우스 죽겠구나 하는 건데 죽는 장면으로 마무리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04:43:35

굉장히 그 고도의 기법이라고 할까요. 그러니까 내용이 없고 아킬레오스가 죽은 장면도 있는 게 아니라 내용은 있는데 그 마지막 장면을 그렇게 구속한다는 거죠. 그 다음에 3번 전쟁 이야기가 거의 한 90%입니다. 전쟁 이야기가. 근데 전쟁 이야기를 통해서 궁극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오타가 났습니다. 반전. 전쟁에 반대한다는 말씀입니다.

04:44:08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이제 야 평화롭게 살자 평화롭게 살자 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다. 아 그래 한번 싸워봐. 인간이 한번 싸우고 끝까지 싸우다 보면은 다 공멸할 수 있는데 그러면은 마지막 지점에서 야 이제 더 이상 싸우지 말자 라고 하는 단계가 온다는 거예요. 그 상태에서 전쟁이 멈추면은 더 이상 전쟁을 안 하게 되는데 그렇지 않고

04:44:40

힘이 있고 욕망이 있는 그런 인간들 사회에서 전쟁은 비리비지할 거라고 하는 누구나 다 예상할 수가 있는데 그냥 목소리만 평화롭게 살자 하면 안 된다는 거 그러니까 역설적으로 그런 거 있잖아요 부모님이 이제 형제 둘이 막 사이가 안 돼 꼭 싸워 그래 너희들 한번 호핑하게 하고 싸워봐야 가만히 누른 거야 싸우다 보면 어떻게 되면 둘이 다 야 우리 그만 싸우자 그 상태 그러니까 호매러스라고 작가는 인간은

04:45:12

권력에 대한 욕망 타자 지배에 대한 욕망이 있기 때문에 그걸 발산을 해야 된다. 발산을 마음껏 보고 이 상태에서는 우리가 다 공료를 할 수 있다 라고 하는 그런 위기의식을 느끼 가지고 그 상태에서 평화로 가야 되지 그렇지 않고 위험요소가 있는 상황에서 그냥 말로만 평화협정으로 내장은 안 된다. 그런 걸 조건 주는 것 같아요. 이것도 재미있는 아이디어입니다. 트로이의 행토론은 자신이 죽을 법과 자신의 조국이 멸망할 법도 알고 있다.

04:45:47

아켈레오스 또한 헥토르를 죽이는 것을 알고 있지만 헥토르를 죽이면 자신도 죽는 것을 압니다. 이처럼 전쟁과 죽음은 인간에게 불가피한 것이다. 그러니까 거의 삶이라고 하는 게 전쟁이고 죽음이다 라고 하는 그 기본 메시지가 깔려있는 거예요. 하지만 시인은 전쟁과 죽음의 불가피성이라는 전제를 통해 궁극적으로 인간에게 전쟁에 반대하는 평암의 세리를 주고 있다 라고 하는

04:46:21

그런 코베로스의 그 본 하고 싶어하는 그 메세지는 관전이다 통하다 라는 걸 제가 좀 하시고요 그 다음에 이제 철학적으로 좀 의미 있는 게 5번 6번인데요 누구나 결국 죽음을 만지한다 5번 이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인간이 좀 인간의 삶이라고 하는 게 참 부잘 거였구나 라고 하는 걸 계속해서 강요를 하거든요

04:46:54

그다음에 그리스 원본 중에서 미넌 타디오스라고 하는 짧은 삶을 사는 자 우리가 보통 젊을 때 죽는 것을 요절이라고 하는데 요절하는 건 그런 뜻입니다. 자 이런 것들을 많이 이야기하는데 인간은 그냥 죽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빨리 죽는다 라고 하는 특히 영웅일수록 신의 사랑을 받는 영웅일수록 빨리 죽는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04:47:28

이 색깔이 약간 컬러가 약간 그레이라고 할까요? 색깔이 좀 회색, 그 다음에 삶의 허구 이런 것들을 좀 깔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인간 삶의 유한성과 허구를 강조하는 이 책이 왜 중요합니까? 이렇게 볼 수 있잖아요. 자 6번 보겠습니다. 그리스 사람들은 작가는 인간의 삶이라고 하는 것은 유한하고 그 다음에 허구하다, 덫이 없다, 덫 없다 이걸 강조를 하는데

04:48:03

그러면 인간 삶에 있어서 의미 있는 건 뭐냐. 보통 고등 종교에서는 신에 대한 사랑, 신에 대한 근실, 사자에 대한 희생 이런 것들을 강조하잖아요. 그런데 그리스의 서사 시인들은 뭐라고 하느냐. 인간에게는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영원한 것이 있다. 그럼 뭐가 영원한 것이냐. 첫 번째 불면에 명성이다. 명예라고 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04:48:35

명예 때문에 죽는다. 이게 이제 우리 지금 현실에서는 그런 사람들 별로 없잖아요. 없는데 그대로 가면 갈 수 있어요. 그리스 시대에는 명예를 목숨 보다 더 다치 있는 걸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명예하고 그다음에 공동체의 기억이다. 이게 무슨 말인지 하니까 그러니까 그리스 공동체에서 전쟁에서 아킬레오스라고 하는 사람이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나라를 위해서 싸우다 죽었는데

04:49:10

사람들이 다 기억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있는 그 사람이 바로 영원한 거예요. 그러니까 보통 우리는 영원하다라고 하는 것을 현실을 초월해가지고 저 세상에 있는 그런 것들을 상대하는데 보통 동경에서는 그렇고요. 그런데 여기에서는 영원한 게 뭐냐. 명성 명예와 그다음에 다른 사람들이 자기 명예를 기억해 주는 것.

04:49:47

동양에서 제사 지낸다 이렇게 하잖아요. 지금 그리스의 포미롭스 관점에서 보자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있을 때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기억이 없으면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제사는 없니까 그러니까 기억이 있기 때문에 그 기억을 가지고서 어떤 제사를 지낸다 아니면 추도식을 한다 라고 하는 게 의미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우리는 보통 이제

04:50:25

그 한 몇십년 전에는 4대 제사를 지낸다 해가지고 뭐 할아버지 할머니가 뭐 3대 4대 앞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누군지 몰라 기억이 없는 상태에서는 뭐라고 할거야 제가 볼 때는 의미가 없는거 아닌가 그니까 기억이 남아있는 대상이 대상에 대해서 뭔가 그리워하고 추도하고 하는 이게 이제 배는 것이 기억이 없어질 때 그래서 이 기억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요 그래서 그

04:50:59

영웅들은 그 공동체가 존속한 영웅들을 어떻게 할까요? 계속 기억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영원하다고 하는 게 삶이 덧없는데 영원하다고 하는 것은 불별의 명성과 기억이다. 우리가 지금 일리아스를 배우면은 일리아스에 등장한 인물들이 다 그리스인들이 기억하고 있고 3000년 후에 한국에서 기억하면 되죠. 그러니까 아틀레오스가 내가 잘 쓰고 있다 생각하는 것 같아요. 9페이지 이름

04:51:35

이거는 그냥 창고로 보시고요.

04:52:10

has already demanded it. And when I said to her, I said to you, I will not take sides.

04:52:35

- And such methods you'd never come.

04:53:30

- 아, 이 말에는 또, 뭐, 이제 이 야,

04:56:26

전쟁이 시작되는 장면을 제가 조금 편집을

04:56:35

읽어보면 죽는 장면을 굉장히 디테일하게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까 영상에서도 보게 되면 창이 머리를 뚫고 입으로 나오는 장면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는데 뇌수가 어떻게 흘러나오고 창자가 어떻게 튀어나오고 이런 이야기들을 굉장히 디테일하게 묘사를 해서 얼핏 보면 완전히 역기 호르불이다 이럴 정도로 조사를 아주 디테일하게 하는데

04:57:09

전쟁의 참상을 전달하기 위해서 그런 것 같아요.

04:57:19

자 2권에 보게 되면은 배가 1186척 이라고 하는게 나옵니다. 그래서 한 50명이 탔다 그러면은 5만 정도 될까요. 이게 역사서가 아니라 서사시 문학이다 보니까 이게 정말 팩트인지 아닌지 우리가 지금 현재 자료로서는 정확하게 단정 질 수 없다.

04:57:52

근데 50명이 탔다고 가정을 하게 되었을 때 숫자 또 그런 것들이 있으니까 학자들은 보통 한 2만명 정도 가지 않았을까 이렇게 또 주장하는 학자들이 좀 있습니다. 요거는 이제 전체 15694회 옛날에 중세 때까지 엄유 시인들 같은 경우는요 일리아사고 오디세이아 이런 것들 다 암송을 합니다. 암송을 해서 어느 지역에 가게 되면은 그 지역에서 잔치를 하잖아요. 그러면은

04:58:31

어떠한 부분을 노래해달라고 마치 우리나라에 판소리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가서 사람가라 불러달라 적벽가라 불러달라 불러주듯이 그렇게 하는데 이걸 다 안송을 했다 이렇게 보시고요. 그 다음에 1권부터 24권부터 구조를 정리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프로이 전쟁의 대표적인 12명의 영웅들 디오메데스, 헥토르, 파트로폴로스, 아킬레오스 중 나와 있는데

04:59:08

아킬레우스가 1등이 아니고 이렇게 한 4등 길에 축해 있느냐 하면은 처음에 아가멤논하고 그리사에 있으때문에 삐쳤다고 했죠. 그래서 전쟁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속 불참하다가 마지막에 참여하네요. 그러니까 처음부터 전쟁에 참여를 안했기 때문에 이렇게 좀 랭킹해서 4회 정도가 된다. 그 다음에 오늘 1등부터 24등까지 쭉 있는 상황에서

04:59:42

활약하는 장군들의 빈도입니다. 그래서 파트로클로스 같은 경우가 15번에서 17번 사이에서 꽤 많이 활약을 한다고 보실게요. 역시 아킬레우스를 마지막에 활약한다고 보실게요. 아킬레우스가 등장한기 이전에는 디오메데서, 앞에 디오메데서, 디오메데서 있죠. 그래서 아킬레우스가 부작용 때 가장 많이 활약했던 그리스 장군은 누구냐 기용에 대해서 다 해볼 수 있습니다.

05:00:16

상대적으로 트로이 쪽은 좀 약하죠. 헥토르가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일레오스 원작을 읽을 때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게 먼저 하니까 수식어가 많이 붙습니다. 사람 신의 이름이라든지 사람 이름 앞에 그 사람의 특징을 표현하는 수식어가 있는데

05:00:50

아킬레우스 같은 경우는 많이 붙는 게 신과 같은 아킬레우스만 붙는 게 아니라 다른 장군들과 붙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다른 사람에게 없는 아킬레우스한테 부여한 게 뭐냐 하니까 빠른 발에 그러니까 그 격투를 잘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손이라든지 발도 잘 붙지만 중요한 게 뭐냐 하니까 발이 빨라야 돼요. 발이 빨라가지고 빨리 치고 뒤로 빠지면서 나는 이렇게 공격을 하는데 다른 사람 공격을 내가 피하는 것이죠. 그렇게 하려고 하면 발이 빨라야 되거든요. 그래서 아킬레우스를

05:01:30

바른 바래 라고 하는 그런 수식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헥토르 같은 경우는 사람을 잡아 죽이는 말을 길들이는 아마 트로이 쪽에 말을 많이 길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수식이 있고요. 오디세우스는 아시다시피 개체계는 한 또 신들에게 사랑받는 그러니까 오디세우스는 부력은 조금 떨어지지만은 운이 좋고 신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는다. 그 다음에 멘델라로스는 붉은 머리야. 아마 머리 색깔이 빨간색입니다.

05:02:04

다이아스는 덩치가 크니까 큰 방패를 더 뛰는 거고요. 그 다음에 타리스가 헬레냐고 도망간 왕자잖아요. 그 모습만 대단한 부끄러울 줄 모르는 정신이라고는 온통 요새게 팔아먹을 사기꾼 이런 식의 부정적인 표현이 좀 아닌가 보다.

05:02:28

디오베레스가 아마 우리 일레아스 오디세이아에서 아킬레우스 라든지 오디세우스가 더 중요하지 왜 디오베레스가 뭐가 나오냐 이를 볼 수 있는데 디오베레스가 활약을 많이 합니다. 아킬레우스가 지금 출전을 안 하기 때문에 그리스 쪽에서는 디오베레스가 활약을 많이 하고 디오가 제우스를 뜻하고 베데스가 생각 그러니까 굉장히 그 제우스 같은 생각을 하는 자 그러니까

05:03:01

아킬레우스는 전투를 잘하는데 너무 파투스가 강해요. 그러니까 감정이 너무 앞서고 하는 사람인데 이 디오메게스는 아킬레우스 보다는 전투력은 조금 떨어지지만 굉장히 이성적인 그러니까 전투를 이성적으로 하는 그런 장면을 볼 수 있는 것이죠. 밑에 제가 분노가 제거된 아킬레우스 굉장히 이상적인 그런 전사의 모습입니다. 텍토르은 당연히

05:03:32

트로이 쪽에서는 제일 강한 증상이 되겠죠. 그래서 이렇게 해서 제가 이제 설명을 했는데 파트로클로스는 아킬레우스의 절칠이죠. 이 파트로클로스가 죽고 나서 아킬레우스가 증상에 참여하게 됩니다. 저는 이 아킬레우스를 보다 보니까 재미있는 게 이 아쿠스가 슬픔입니다. 아쿠스 플라스 라우스 사람들

05:04:04

그래서 이 아킬레우스라고 하는 이름은 사람들의 슬픔입니다. 우리가 보통 아킬레우스 같으면 이름이 뭐 엄청나게 좋은 이름으로 있어야 되는데 이 뜻은 슬프다 라고 하는 그런 이름까지 깔려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작가다 모일로스가 아킬레우스 주인공을 통해서 인간 이라고 하는 존재가 슬픈 존재다 또는 덧없는 존재다 허구한 존재다 또 명예를 쫓는 존재다 그런 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05:04:40

오디세우스는 분노하는 화가남자 이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은 그런 뜻이고요. 하는 것을 보게 되면 전략가죠. 굉장한 책사 전략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아이아스의 완력과 아킬레우스의 민첩함을 소유하고 있다. 그러니까 조금 힘도 세고 그 다음에 굉장히 빠른 그런 어떤 능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05:05:12

아가멤논보다 머리 하나 정도 작지만 키는 좀 작았던 것 같아요. 키는 아가멤논보다 이렇게 아가멤논이 한 180 정도 180, 90이라고 한다면 아마 60, 70 정도 그런 키를 가지고 있고 하지만 가습이 넓어 가지고 약간 역삼각형 그런 입국이다. 이게 이제 원물에 나와 있는 것이고 좀 정리한 거예요. 그 다음에 가습에 털이 많아 가지고 털, 목숭이, 숭냥과 같다. 이런 표현이 있어요. 그러니까 좀 약간 캐릭터로 안 들으면 되게 재밌는 캐릭터예요.

05:05:50

아이아스는 한 2m 되는 사람으로서 피지컬이 최고이고 큰 방패를 쓰는 그런 인물이다. 아가멤노는 총살인관입니다. 그런데 생명은 굉장히 위험이 있고 왕다운 풍채를 소유했는데 하는 짓은 약간 욕심장이 같아요. 자기 부악을 그냥 이렇게 탐내는 그런 욕심장이 같아요. 그 다음은 한번 참고 하시고요. 그래서 일리아스 관련 영화들을 2018년에 나온 트로이 조금 전에 봤을 때 그 영상이 바로 여기에서 편집을 한 거고요.

05:06:34

외에 이런 것들 있습니다. 그 다음 요거는 이제 우리가 납치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그리스 중간고사 2전까지도 몇 번 말씀드렸습니다만 납치 사건이 많고 납치를 다 해가지고 전쟁으로 이어지게 되는 또 납치를 통해서 부하로 가다 보니까 또 나라를 세우게 되는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좀 빌비재하지 않았을까 전쟁을 하면서 금원 같은 것도 약탈하고요. 그 다음에 또 이제 사람들도 납치를 많이 하고 특히 여성 납치가 많지 않았나 그런 것들을 좀 정리를 해 줬습니다.

05:07:19

그래서 일단 오늘은 요 정도까지 인트로를 말씀드리고 영상은 1883 이라고 하는 게 있는데 이거는 남국전쟁 당시에 오레곤 서구지역으로 가는 덕턴 가문의 여정을 좀 그린 거예요 근데 여기에서 엘사 덕턴이라고 하는 딸이 있는데 이 사람이 주인공입니다 그래서 주인공이 겪는 인생의 고통

05:07:50

그다음에 주거 이런 것들을 우리가 보면서 제가 현대 영화 중에서 '일리에스와 연관되어 있는 게 뭐였을까'라고 찾아보는 중에 똑같지는 않습니다만 연결 가능하겠다 싶어서 제가 좀 다녀왔어요. 자, 요거는 제가 유튜브에 있는 걸 좀 파피를 했습니다. 'I've known death since I was a child, but it had never touched me until today.'

05:08:26

오늘 나의 마음이 죽는 사람인데 이 사람은 죽게 됩니다.

05:09:24

사랑하는 가족을

05:13:12

-가난이의 목기를 배워보고 싶었어요. -가난이의 목기를 배워보고 싶었어요. -그녀는 다시 이곳에 돌아오고, 목에 바람이 계속 상탄만큼. -같이 가고, 남편하고는 좀 이따 만났죠. -뭐, 겨울이 되면 만났다면 이런 약속만 하고 헤어지게 되는데, 이게 또 이제 영원히 헤어지게 되는 그런 거. 계기가 되죠. -껴 정신을 냈습니다. 이때 정체를 향한 제임스가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는데, 누군가 인디언 남성들이 집을 피었을 때를 노려 여성과 아이들을 살해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엔 그들의 흔적이 두려워시 남아 있었죠. 하지만 자신들이 이곳을 지나가면 그들의 흔적과 겹치게 됐고, 만약 인디언들이 돌아온다면 우리를 추적할 수도 있습니다. 인디언은 마찰을 뒤쫓을 겁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뿐이죠. -그러니까, 남편이. -그러니까, 남편이. -그러니까, 남편이. -그러니까, 남편이. -그러니까, 남편이.

05:14:02

마차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괜히 이동했다간 뒤에서 기습을 당할 수 있으니 여기서 기다리라 말았죠. 하지만 제임스가 마차를 떠나자 이주민들은 위험한 벌판에서 기다리는 것에 불만을 토로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걸을 날아가도록 뒤에서 공격받는 것도 위험한 건 일부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마을에서 볼 수 없이 주민을 도착합니다. 제임스는 흔적을 따라 이동하고 손쉽게 범인을 찾습니다. 오, 위험이 인정되었습니다.

05:14:52

- 그리고 범인들이 다가와 인상을 쓰며 합박을 하자 즉각 총알을 박습니다. 그리고 총격전이 벌어지지만 상대가 되지 않았죠. 한편 인디언이 돌아와 캠프를 확인합니다. 여기에 누워있는 자들은 그들이 아내이자 자식이죠. 그리고 우려하던 일이 일어납니다.

05:15:25

인디안들은 이제 이 배교들이 자기 가족을 로사시키려고 해가지고 폭수를 하는데 흠 흠 흠 흠 흠 일행은 전투 준비를 하고 엘스나는 자신이 위기가 되어 인디안 병력을 두고 하랍니다 It was no time to think. Best I could hope is maybe some of them would follow me and the wagons would have a chance. 파워! 파워! 파워! 파워!

05:16:15

전달입니다.

05:16:26

- 생장인, 나, 괜찮으시죠? - I said no.

05:16:44

남편이 인디안이다. -끝이 안 돼. -끝이 안 돼.

05:17:20

-라파타! -라파타! -라파타! -라파타! -라파타!

05:17:59

제임스는 말합니다 다음날 마차는 유세를 향합니다 그리고 엘사가 정신을 자리죠 마차에서 나와 아버지를 바라봅니다 그런데 자신을 바라보는 눈빛이 평소와 많이 달랐죠 네 엘사는 직관합니다 아버지에게는 가만히 살고 있었어요 이미 죽었을 때 이미 죽었을 때가 있었어요

05:18:37

was going to die.

05:18:44

제임스는 유세를 향하고 이슬을 배우기만 하고 그는 자신은 치료를 받으려고 하지만 일할 수 있는 게 없다고 전문의사가 없어가지고 그러다니는 다음 유세까지 가야 하는데 지금 상황으로 엘사가 잘해 유기에 먼저 출발하겠다고 휘어는 말을 전합니다 이것은 지금 딸에게 마지막 작별을 바라는 뜻이죠 하지만 제임스 역시 힘든 건 전가지입니다 다음날 또는 제의를 마칩니다 - 네. - 네. - 네. - 네. - 네. - 네. - 네.

05:19:20

제임스는 길을 떠나고 넓은 병원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엘사는 제임스의 품에 안겨 잠깐 눈을 감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평온한 모습으로 세상을 떠났죠. 유제프는 오리건에 도착하고 이게 스스로 세상을 저어야 합니다. 그에게 다행이라면 제임스를 따라오지 않은 자들은 모두 세상을 떠났습니다. 자신과 하나 없고 다리도 한 좋은지만 이렇게 살아 있으면 어떻게든 살아가야죠. 쉐어는 바다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한 입장은 바람에 도착합니다.

05:20:00

- 이 사람은 화닷가 다 써. 그냥 자산합니다. - 엘사는 천국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 There is a moment for your dreams and your memories merged again. The full of perfect world, that is heaven. - 그렇다면 자신이 바라는 오리건에 도착한 요셉프나 공부던 곳에서 기억의 끝을 맞이한 시어로 모두 천국에 도착한 거죠. 그리고 누구보다 자유를 갈망했다 엘사는 이 넓은 땅에 묻혀 바람을 타고 멀리서든 갈 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그녀가 바라던 천국이라 생각합니다.

05:20:41

아름대로 깊이가 있는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하는 그런 영원을 해서 제가 같이 한번 가져왔고요. 그래서 이제 토론 문제는 일단 서사시 일리아스하고 그 다음에 드라마 1884 여기서 이제 좀 정작 일볼도 좀 다르고 하지만 식태도 다르고 하지만 그래도 굉장히 그 운명과 인간의 승태라는 어떤 주제로 연결되지 않을까 싶어서 두 번째 문장 보시면

05:21:14

다른 시공간적 배경에도 불구하고 주인공들이 운명이라는 필연적 조건과 선택을 통한 자기 삶의 적극적 구성 사이에서 어떻게 내적 외적 동일에 의해 결단하고 삶의 위기에 대응하는지를 우리가 한 번 인강 결론을 받기 위해 두 작품이 운명의 불가항력성과 인간 주체의 윤리적 실존적 선택 가능성을 어떻게 언급하고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집중을 해서 이야기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05:21:47

운명하고 운명에 맞서 있다고 할까요? 자아한다고 할까요? 그런 것들이 잘 나와 있는 상태가 가지고 이번 주제로 한번 설명해봤습니다. 한 10분간 오늘 일단 전반적으로 배운 일리아스 내용하고 그 다음에 1884에 나와 있는 내용하고 비교해서 주인공들의 운명과 운명에 자아하는 그런 모습들을 같이 한번 연결해 보겠습니다. 네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