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
Shared on June 7, 2026
첫번째는 고객과의 뭐가 있어야 돼? 고객의 뭐 같아요. 계약이 있어야 돼. 그치? 그 다음에 두번째는 키워드만 외우면 되지 뭐. 그치 얘들아? 계약을 맺었다는 건 내 입장에서 보면 고객에게 뭔가를 해줘야 돼? 의무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수행의무를 식결해야 돼. 그러면 내가 뭔가 일을 해줘. 그러면 고객한테 뭐를 받아야 돼?
돈을 받아야 돼 그게 거래 가격이라고 얘기를 했었던 거지? 어, 필리핀 파출! 그러니까 이해하고 보면은 암기할 거 키워드만 딱딱 외우면 되잖아, 그치? 계약이 있어야 돼, 그치? 수행 의무 파악해야 돼 그리고 거래 가격, 즉 받을 돈을 내가 측정할 수 있어야 돼 그치? 어 근데 요즘에는 수행 의무가 한 가지인 거래보다는 여러 가지, 즉 복수, 그러니까 두 가지 이상의 수행 의무가 존재할 가능성인
제품만 파는게 아니라 모두 제공을 해줘야 돼. AS도 해줘야 되니까 그것도 수행의무잖아. 그래서 만약에 복수에 즉 두가지 이상의 수행의무가 존재한다면 거래가격을 각각의 수행의무에 배분을 해줘야 돼. 그리고 내가 뭔가를 해줬을 때 수익을 인식해야 돼. 그러지 않겠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수행이 인식하면 돼. 그건 안되는거죠. 그래서 네 번째 단계는 거래가격을 각각의 수행의무에 배분한.
그리고 내가 수행의무를 이해할 때 수익을 인식하자는 게 마지막 다섯 번째 단계인 거죠. 그치 얘들아? 어? 여기... 이 암금은 그렇게 어려운 내용이 아닌가? 아, 이? 응? 에이!
그래서 수익인식의 5단계는 중요하니까 그거는 암기를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우리 고객과의 계약에 대해서 지금 자세히 보고 있는 거지? 그래서 계약을 지금 여기서 제일 중요한 시험에 자주 나오는 거는 계약의 변경이라는 거야. 계약이 변경되는 케이스에서는 두 가지를 기억을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었죠.
자 우선은 첫번째는 뭐냐면 범위가 확장이 되느냐 범위의 확장 즉 범위 확장이라고 하는 것은 이건 뭘 의미를 합니다 내가 기존에 맺었던 계약 내용의 플러스 뭔가 추가적인 업무를 더 수행해야 된다는 거지 네. 어? 정원씨는 여기서 끝난 거 아닌가요?
그래서 족발 좀 얘기하지 않았나 어 족밭이 열개 먹었어 아야 이게 100개였지 어 100개 먹었어 하나 더 서비스로 달래 그럼 추가 업무가 있어 없어 어 100개 내줄 계약이 기존에 있고 지금 하나를 더 달라고 하는 거니까 지금 내 입장에서 보면 뭔가를 추가로 해줘야 될 일이 있는 거죠 어 그게 범위의 확장 이라고 얘기를 했었던 거죠 그래서 어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개별 거기 개별 판매가 겸
판매 가격을 반영하느냐 안하느냐 어 요거는 무슨 얘기냐 적정 이유는 보장하나 아냐 의미로 여러분이 받아들이셔도 된다 즉 적정 이윤 보자 이라고 얘기를 했었던 거죠 그지 얘들아 여기로 파고 끝난 거 아닌가요? 그래서 세 가지 케이스가 있을 수밖에 없는데 첫 번째 케이스는 뭐냐면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듭할 것 같아요
즉 족발 하나 시켜 먹었어 근데 하나 더 달라요. 돈 받아 안 받아? 받아야 돼. 그러면 범위 확장된 것은 족발 하나 더 줘야 돼요. 그리고 돈 받아 안 받아? 받아야 돼. 그렇잖아. 그러면 적정 이윤이 보장되는 상황인 거죠. 이런 경우에는 이거는 추가적인 업무를 어떻게 한다?
별도 계약으로 처리를 한다는 거지. 즉 기존 계약은 그대로 가는 거고. 지금 종반 하나 더 시킨 거 이거는 따로 별도의 계약. 기존 계약에 영향을 미친다 안 미친다. 안 미치는 거지. 별도 계약으로 인다. 여기까지. 여기 정신을 한 거 아니야. 네. 응. 내 반응들이 왜 이래. 자 힘내서 하자. 네. 이거 기말고사의 납입 가능성 높다잉. 알겠지? 네. 자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 하면 범위는 확장이 되는데 자 대별 판매 가격은 보장이 된다 안 된다?
안된 케이스 이게 두번째 케이스인거죠 그러면 이거 같은 경우는 이런거지 족발 백자 백개 먹었어 근데 서비스로 하나 더 달래 돈 받아 안 받아? 저번시간 부족해서 안 받는다며 열개는 받아야 되고 백개는 안 받는다며 그래서 백개로 한거냐 족발 백자를 백개 먹었어 조 안줘? 조요 그러면 하나 더 주는거 아니야 추가적인 업무 있는거잖아 근데 공짜로 주니까 적정이유는 보장받아도 안 받아 안 받아요 그런 경우에는 두번째 케이스에서는 그러면 기존 계약은 어떻게 한다? 왜?
왜 공짜로 줘? 많이 지겠는가 어, 앞에 기존 계약에서 돈이 많이 남았으니까 내가 손해버더라도 추가로 뭔가를 해주는 거지 그렇잖아 그러면 이 추가적으로 해주는 일은 앞에 계약 때문에 해주는 거 아니야? 그치? 그러니까 기존 계약을 어떻게 한다? 요거는 종료를 시키고 이거를 두 개를 다 합친 새로운 계약으로 보입니다.
그지 얘들아? 새로운 계약으로 보자 여기까지 퀄? 그래서 우리가 수십도 얘기하지 않았나요? 100개를 대당 5만원짜리를 100개 먹었어 그러면 이거 500만원의 수익인거지 근데 이 첫번째 계약에서 내가 충분히 이익이 남았으니까 그지 얘들아? 그러니까 추가로 한 개 더 주는 거
요거는 자 지금 100개 500만원 요거를 만약에 엄밀하게 따지면 500만원 나누기 101개로 나눈 단가 뭐 예를 들어서 4만 9천원 요런 식으로 해서 500만원이 총액이 되는 즉 요 계약으로 바꾸겠다 무슨 말인지 이해되신 나이예요? 즉 내가 기존에 100개 줬어 100개 주는 계약을 맺었어 근데 추가로 하나 더 주는 거야
총장 손해보면서 손해보는 이유는 앞에서 충분한 이익을 남겼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두 개를 합쳐서 49000원에 몇 개를 주는 계약으로 바꾸겠다? 101개를 주는 계약으로 바꿔버리겠다. 여기까지 볼? 네. 이해하시는 게 중요해요.
새로운 계약으로 끝나. 오케이? 어? 이해 되나요? 그 다음에 마지막 케이스는 범위가 확장이 안 돼. 추가적인 업무 없어. 근데 개별 판매 가격은 어느 정도 보장하는 거. 오케이? 가장 대표적인 게 매출. 에누리라고 얘기를 했었던 거죠. 오케이? 자, 융합관측경은 이 얘기지. 자, 요거야.
대자 100개를 자 5만원 먹은 사람이 계산하려고 해 어 사장님 저 100개나 먹었으니까 요거 좀 깎아주시면 안돼요? 깎아줘야 돼 안 깎아줘야 돼? 깎아줄 수 있지? 얘들아 니네 진짜 사업 센스 너무 없다 100개나 먹었는데 조금 깎아줄 수 있는 거 아니야? 네 얼마까지 깎아줄 수 있어? 얼마까지 가까이 할 수 있어.
200만원 까지 깎아줄 수 있어 없어. 네. 왜 안돼? 이윤을 넘기기 좀. 그렇지. 적정이유는 보장을 받아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깎아줘 봐야 490만원 이 정도 깎아줄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깎아주는 정도는 당연한 얘기지만 이거는 적정이유는 어느 정도 보장받는 법이 내에서 깎아줄 거 아니야. 손해보면서 까지 깎아주겠어? 아니요. 머리에 총 맞았어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상황이 더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이해 되신 나이야? 네. 그래서 교재 115페이지 시작. 예제를 한번 보면. Q. KT분들은 저번에 몇 주문에 두다 XS. XS는 안 보다. 그러니까 지금 적정이요. 어? 뭐? NURL을 이렇게 설명한 거 아니었어? 내가 다르게 선생님? - 수는가 엑스러워졌습니다.
아 XX는 아무것도 아닌거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진짜 아무것도 아닌거에요 세가지 케이스 그러니까 지금 범위도 확장 안되고 뭐 이런 적정이온도 고장 안되는 이런거는 뭐라고 그러지 벌어질 일이 없는거지 쉽게 얘기하면 이런거 요 얘기인거지 500만원 100개 먹었어 요 5만원짜리 이거를 범위에 확장 안되면 200만원으로 깎아야 돼요
그럼 깎아줘요. 안 깎아줘요. 도 케이스가 지금 여기 있어요. 적정이용 보장 안되는 케이스. 그럼 이렇게 계약을 변경해줄 가능성은 있어? 없어? 없어요. 꼭 그렇게 해주셔도 되긴 하는데 그러면 내가 장사를 지속하기가 어렵겠죠?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나요? 네. 이게 애누리인이에요. 내가 자녀서야. 애는 좀 있을 것 같은데.
예 콜라 좋습니다 딱 그래서 우리 예제 우선 115 페이지를 보시냐 자 자 이거야 자 위에 그 일이 상당히 되어 있는데 다 그림을 더 보냐 자 제일 위에 있는 거 자 구별되는 재화 용역에 추가 뭐 그렇게 돼 있는데 제일 위에 있는 건 별도의 계약을 가겠다는 뜻이 지금 요게 있어요 자 거비도 환장되고 대별 판단가 있고 반영되는 게 있어요
그러면 계약이 두 개가 유지가 된다 즉 추가 계약이 별도의 계약으로 가는 거다 그림 이해되나요? 지금 교재의 그림? 그리고 두 번째 케이스는 이 케이스를 얘기를 하는 거예요 즉 새로운 추가적인 업무가 들어왔어 그러면 기존 계약을 지금 종료를 하고 즉 추가되는 계약 시작되는 시점에 종료가 돼버리지 기존 계약이. 아, 이해를 지금 그림이.
보기에 자 추가 계약하고 기종 계약을 남는 부분을 하나로 묶어서 새로운 계약으로 체결해야겠죠 요 얘기를 하는거죠. 오케이? 자 그래서 우선 예제를 가지고 한번 보며 자 2011년 1월 1일에 주식회사 서울은 제품 120개를 고객에게 대답합니다. 100원을 판매하기로 계약하였다. 제품은 6개월에 걸쳐서 고객에게 이전이 된다.
6개월 동안 120개 제품을 개당 100원에 판매하기로 계약을 맺은 상황이다. 그런데 2011년 4월 1일에 30개를 추가 납품하기로 계약을 변경하였다. 원래 기존의 고객한테 몇 개를 주기로 했어? 120개를 주기로 했어. 그런데 자, 물건을 받아야 하는 게 마음에 드는 거야.
그래서 추가로 몇 개를 더 주문을 했어? 30개를 주문했어. 자 여기서 질문. 자 지금 여기에서 1번 조건은 만족한 거에요? 안하는거야? 만족했어요. 어? 해 안해? 했어요. 어 하지 왜? 120개 원래 기존에 주문했었는데 추가로 지금 몇 개를 더 달래니까? 30개. 30개를 더 달래니까. 여기까지 퍼주. 1번을 만족해서 그러면 이제 중요한 건 뭐야
요거를 보장을 받느냐 못 받느냐 여기까지 풀 자 그런데 4월 1일에 30개를 추가 납품하기로 계약 변경했어 동일자까지 주식회사 서울이 최초 계약 수량 가운데 고객에게 이전할 제품은 60개다 문제 이해 되시나요 조금 더 설명을 해보면 이런거지 11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자 120개를 자 요거 표시 무슨 긴지 아시나요
어 다시 넣어. 가격. 단과 100원에 납품하기로 계약을 맺었어. 오케이? 그럼 내일 4월 1일날 이때 자 6월 30일까지 추가로 30개를 더 납품하기로 한 상황입니다. 이해되시나? 근데 문제는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기존 계약 이것 때문에 몇 개를 지금 구분을 했어?
60개는 납품을 한 상황이다. 남아있는 물량은 기존 계약에서 몇 개가 남아있어? 60개가 남아있는거야. 문제 이해되시나요? 이 상황에서 3학1번 보자 이거야. 상황 1번을 보면 추가 제품 30개는 개당 95원으로 개별 판매가격이 반영되어 책정되었다.
이해 되시나요? 네 자 보자 자 그러면 지금 1번 2번 3번 케이스 중에 오케이? 자 추가 납품 자 여기 30개는 대당 얼마에 납품하기로 했다고? 25원에 납품하기로 한 걸까요? 네 어? 이해 되나요? 음 자 첫번째 케이스는 뭐냐면 자 추가 여기 납품하는 이 30개를 95원에 납품합니다
근데 이 95원이라는 판매가격은 거기에 보시면 개별 판매가격이 어떻게 되어있다고? 반영된거야. 여기까지 콜? 그럼 반영된다는 얘기는 적정 이유는 보장받아도 못받아. 받는 상황이다. 이해되시나요? 그러면 이 케이스에서는 지금 이 케이스에서는 적정 개별 판매가격이 반영이 됐으니까
반영이 됐다는 얘기는 자 이거는 적정이용을 보장받는 거니까 기존 계약을 변경시켜 아냐 아니지 어 그대로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이 이해 되시나요? 추가 계약이 별도의 계약이냐는 거다 무슨 말이 이해 되나요? 어? 여기까지 봐 네 그래서 이 케이스에서는 자 보자 이거야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내가 인식해야 되는 순익을 계산해보면 오케이 자, 룩부 같은 경우에는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몇 개를 납품했어? 60개 60개를 납품했으니까 이 60개는 이 60개는 개당 얼마짜리 60개가 납품이 된 거다? 100원짜리 60개가 납품이 된 거다.
그치? 그러니까 이때 수익은 6,000원을 인식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 그치 얘들아? 네 자 그 다음에 4월 1일부터 그러면 6월 30일까지 내가 인식해야 되는 수익이야 오케이? 수익 자 요거는 기존 계약 남아있는 물량 몇 개 남아있어?
60개. 아 이거. 자. 이거. 별도 계약 처리하는 거죠. 이것부터 정리를 해놨어야 되는데. 별도 계약 처리하시지 마시죠. AOR 판매가 가능하니까. 그치? 기존. 아. 정리가 없나요? 네. 자. 기존 계약 60개는. 얘는 개당 얼마짜리?
100원 그지? 요거 기존 계약은 그대로 하는거 종료하거나 새로운 계약 해결하는게 아니라고 했지 오케이? 그리고 플러스 자 별도의 추가계약 자 추가계약 별도계약 오케이 지금 30개 추가로 납품하는거 자 요거같은 경우에는 얘는 개당 판매가격 얼마를 적용해야 돼?
95원을 적용하는거에요. 오케이? 여기까지 가면 쉽죠? 네. 이거는 변하는게 있다 없다 없는거야 그냥 그대로 적용하면 되는거에요. 어? 이해 되겠네 얘들아? 네. 30개 개당 95원을 파는거 별도의 계약으로 이렇게 처리를 하는거다. 오케이? 자 그러면 요거 계산하면 1차 6차가 하나야. 이거 곱한 거 얼마야?
2,850 그러면 8,850 8,850 그렇게 수익이 계시다면 되겠습니다 이해 되시나요? 음 별도 계약은 뭐 크게 어렵지 않아 이걸 구매가 가능하니까 몇 개 팔았는지 그 기간 동안에 개수 세모 그 가격 적용하면 그냥 수익 측정하는 건 어렵습니다
오케이? 자, 그런데 이제 상황 2번 이게 이제 좀 찍자 상황 2번이 이게 조금 중요한 상황이 될 수 있지 자, 봅시다 자, 추가 제품 30개는 개당 80원으로 개별 판매 가격과 이관하게 측정이되세요.
2번 케이스, 이해하시는게 조금 중요해요. 추가 계약으로 몇 개를 납품하기로 계약을 맺었냐면 30개를 더 납품하기로 했어. 즉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0개를 납품하는데 얘는 개당 얼마씩 납품하기로 했어?
80원에 납품할 것입니다. 오케이? 응. 자 근데 문제에서 표면에 보시면 개별 판매 가격 즉 80원이라는 가격은 개별 판매 가격을 반영 현재 못한다는 거예요. 못해요. 못해요. 요게 중요한 거예요. 이해 되시나요? 개별 판매 가격을 반영 못한다는 얘기는 적정이유는 보장을 받아 못 받아 못 받아요. 못 받아요. 쟤 손에 오면서 파는 거예요.
왜 손해보면서 파는 이러한 바보 같은 의사결정을 했겠어? 이윤이 부정되어 그치! 기존 계약에서 이미 뭐가 남으니까 이윤 이윤이 남으니까 남은 재고 관리 차원에서 그냥 남기는 것보다 다 파는 게 더 남을 수도 있잖아요 나한테 유리할 수 있잖아 어? 여기까지 털렸나?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 개별 판매 가격을 아 이거
이게 개별 판매 가격을 반영하지 못하는 케이스인거죠. 그러면 기존 계약을 어떻게 한다? 종료하고, 새로운 계약으로 우리가 체결을 한 걸로 가야한다. 오케이~ 여기까지 이해 되시나요? 기존 계약
종료 그리고 새로운 예약 재결로 가요 오케이 그래서 여기 두 번째 페이스가 시험에 자주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게 계산이 좀 복잡해진 거든요 골! 여기 상황 이해 되시자 자 그러면 이제 여기서 보자 이거야 자 우선은 추가 계약을 언제 내죠?
4월 1일에 랜드죠. 그치? 네. 자 그러면 문제는 뭐냐면 자 이 상황에서 잘 봐야 돼요.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내가 기준계약에 따라서 고객한테 몇 개의 물건을 줬어? 60. 60개를 준 거는 이거는 이미 벌어진 일이야. 그렇지 않아? 네. 그러니까 자 그러면 이때 60개 준 거에 대해서는 내가 수익을 인식했어야 될 거 아니야?
쇼의 의무를 내가 하겠습니다 물건을 보습니다 덥 상할 거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 무슨 말이에요 되시나요 어 그러니까 6대의 수익을 이 쉽게 고객한테 준거는 예 기존 계약에서 개당 몇 개 할 필요 계약을 내줬습니다 100원씩의 할기로 했으니까 여기까지 걸 어 그러니까 요 때에는 어쩔 수 없이 자 수익을 얼마를 인식해야 된다
6천원은 이미 3월 31일까지 인식을 했어야 된다 그런 상황에서 4월 1일에 추가로 계약을 하신거야 이해 되시나요? 4월 1일에 뭐가 바뀌냐면 새로운 계약, 지금 개별 판매 가격을 추가 계약에서 반영될까니까 기존 계약 종료하고 새로운 계약으로
바뀌는 거예요. 여기까지 이해 되시죠? 그러면 이때 새로운 계약이 체결된 걸로 보는데 그러면 이때는 보자 이거예요. 기존 계약 120개 중에서 몇 개가 납품돼 있어? 60개는 이미 고객한테 줬어. 남아있는 건 몇 개? 60개야. 그제? 그리고 추가하고 몇 개를 더 줘야 돼? 30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 새로운 계약은 총 몇 개를 더 제공한 계약이야? 90개를 고객한테 주는 계약입니다. 이해 되시나요? 오케이? 그런데 그 90개를 줘야 되는데 계단 얼마에 주는 걸로 계약을 내야 되겠어요? 80억? 100억? 그렇지. 그렇게 변됩니다. 이 새로운 계약은 여기에서 잘 가야 돼요. 이것 때문에 시험이 자주 나오니까 이게 대상이 복잡해서. 이 새로운 계약에
단값 한 계단 지금 고객한테 줘야 되는 총 물건의 개수는 90개 계단 단값 그걸 계산해야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나요? 지금 계산하는 과정 잘 보시면 고객한테 줘야 되는 물건의 개수는 지금 남아있는 거 60개 플러스 30개니까 90개인거는 아시죠?
그런데 기존 계약에서 60개는 개당 얼마에 팔기로 했어? 100원에 팔기로 했어. 그치? 더하기, 더하기. 자, 30개는 개당 얼마에 팔기로 했어? 80원에 팔기로 했어. 그치? 그러면 누구를 두십 개로 나눠줘야지 새로운 단가가 계산되지 않겠어요?
맞나요? 여기까지 이해되시나요? 요거를 계산하는게 문제가 되겠습니다. 오케이? 여기까지 이해되시나요? 즉, 단가 부터 계산하면 이게 얼마가 나오지? 93원? 93원 딱 떨어지시면 안 되죠. 3.3? 이렇게 쓰자. 93.3.3. 자, 그러면 이제 기존 계약이 종료가 되고,
4월 1일날 개별 판매가기 반영 안되는 추가 계약이 되었으니까 이때 새로운 계약이 체결되는데 이 새로운 계약은 어떻게? 90개를 개당 얼마에 넘기는 계약으로 변경이 된다? 93.33원에 넘기는 계약이 되는거에요 그러니까 지금 기존 계약은 종료가 되어버린거야 이제는 90개를 93.34원에 판매하는 계약으로 변경이 된다
되시나요 음 자 예 러 오냐 이런거예요 자 사원 1부터 만약 예를 되는 거야 음 자 5월 30일까지 이렇게 어 자 고객에게 50개를 된다고 으 이렇게 50개 인도했다 야 예를 들은거 예 지금 문제에 상을 주시켜 단어 명 따고 보는데 아 자 우리는 50개를 넘겼다고 가정 해보자
이해 되시나? 자 그럼 이때 인식해야 되는 수익은 어떻게 계산했다? 이때 수익은? 기준계약이 종료되고 새로운 계약이 체결이 됐잖아. 90개를 개당 얼마에 넘기는 계약으로 변포되어? 93.3.3.3.3.3에 넘기고 근데 고객한테 50개만 줬어. 오케이? 그럼 내가 인식해야 되는 수익은? 50개 곱하기!
계산 얼마? 93.3원 그게 93.3,4원짜리를 50개 넘기는 계약으로 봐야 된다 인식해야지 하면 수익 자체가 변경이 되는 거죠 이해 되시나요? 네 이게 그래서 시험하면 자주 나올 수 있습니다 조금 내용이 복잡하면 해도 정확하게 계산해야 됩니다 오케이? 요 계산하면 얼마 남아죠?
4,696, 69.6, 4,600, 66.5, 이렇게 대상이 됩니다. 우리 반올림 하기로 했으니까 7원, 이렇게 대상입니다. 우리 반올림 하기로 했으니까 7원, 이렇게 대상입니다.
시험에 남아만 하자? 네 이 정도는 크러블을 지금의 백성만 할 수 있겠지? 그 다음에 이제 상황 3번을 어? 괜찮나요? 상황 3번을 보도록 합시다 상황 3번을 보시면 추가 제품 그리고 30개는 개당 80원으로 개별 판매 가격과 무반하게 책정이 되었네요
자, 범위는 확장했는데, 30개를 80원. 즉, 이 상황인 거네. 추가 계약 30개 80원. 개별 판매 가격 반영됐어? 안됐어? 안된 상황이야. 그러면 기존 계약 종료하고 새로운 계약으로 변경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오케이? 네. 자, 그런데 이 책 설명을 보시면, 그러나 기존에 이전한 60개에서 사소한 결함이 발생, 발견돼요.
주식회사 서울은 이에 대한 보상으로 고객에게 계단 15원의 공제를 약속하였다. 여기까지 퀄 즉 기존의 물건이 잘못돼서 계단 15원을 보상에 미축이 반영합니다. 오케이? 네. 그래서 결론적으로 추가제품 30개에 부관하는 가격에서 900원 즉 15원씩 60개 하니까 900원 이것을 공제함으로써 추가제품 30개의 가격이 게다가 50원으로 결정이 되었다는 거예요.
문제 이해 되시나요? 어 자 요거 굉장히 조금 요 문제는 어 좀 되게 어려운 파트에요 잘 봐야 돼요 오케이 자 보자 이거요 자 상황 3번 자 우선 첫번째 법인은 확장이 된 상황이지 얘들아 네 자 30개 자 추가 납품하는데 원래는 80원을 8개로 한거에요
근데 이 80원은 아까도 얘기를 했지만 개별 판매가격을 반영했어 못했어? 못한 상황이에요. 이해되시나요? 네. 자 그러면 우리 기존 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계약으로 우리가 체결을 한 걸로 가야 돼. 그지 얘들아? 네. 자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기존 계약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내가 60개를 납품을 했는데 여기에서 뭐?
뭔가 문제가 있었다 이렇게 어 그래 이 60개 에서 원래 개방 100원씩 해가지고 수입을 6,000원에 이직을 자 했어 근데 4월 1일에 봤더니 사소한 결함이 있어서 이 60개 에 대해서 개방 15원인가요? 어 15원씩을 공제하는게 중요합니다 오케이
네. 그거를 공공지에 해주세요. 물건이 잘 접돼서 뭔가를 깎아줘요. 이해 되시나요? 네. 자, 그러면 여기서 이제 요게. 자, 지금 요고 요고. 요거에 대한 판단을 해봐야 돼. 오케이. 자, 고장이다. 자, 지금 쉽게 얘기하면 이런 거. 감사합니다.
내가 지금 잘못 깎은거 공제해 줬는데 총 이게 900원이 되는거죠. ok? 즉시 얘기하면 지금 상황 자체는 이거야. 기존에 납품한 물건이 잘못돼서 추가로 납품하는거의 가격을 깎아줍니다. 맞잖아요. 기존에 잘못한게 있어서. 지금 나중에 판매될거 가격을 깎아줍니다.
깎아 그지 자 그러면 요거를 생각을 해보재요. 그러면 상황 자체는 그런데 자 요거 요거 900원 깎아줍니다. 이거 발생시킨 원인 즉 900원에 깎아주는 이 일이 일어난 근본적인 원인은 뭔데요? 기존의 60개 납품한 거 급히 물범이 잘못돼서 지금 깎아주는 거 아니에요.
되나요 음 자 그럼 여기서 이제 되게 중요한 것들을 생각합니다 자고 제가 자 그럼 야 기존의 로기 납품한 거에 수익을 줄여 주는 게 벌 식하는 게 자 합리적인 거야 새로 납품할 거에 수익을 더 인식하는 게 많다 자 생각을 해보자 이거야 즉 이내가 지금 요번 학기에 수강 신청 여러가지 과목을 듣고 있잖아
네 니네가 교양에서 리포트를 안 냈어 그러면 내가 니네한테 학점을 덜 줘야 되겠지? 왜 굳그덕이면 어떻게 해? 교양에서 니네 즉 교양의 수업에 결석했어 그러면 내 출석점수 내 수업에서 출석점수를 깎아야 되겠지? 아니요 말 아니야? 아니요 어 그 얘기를 하는 거지
4 아 아 자 지금 이 2회 원을 깎아주는 이 근무 적은 2 2 2 발생 근본적인 원인은 좋습니다 기존의 560에 납품한 거에서 여기에서 잘못해서 지금 구백으로 깎아주는 거잖아 그제 어 그럼 야 당연한 얘기지만 요거 건드려야지 왜 앞으로 할 일에 수익을 줄여주냐 무슨 말인지 이기야 되시나요?
이런 이거를 허용하는 순간 이런 일이 벌어질 수가 있구나 자 제가 25년 26년이에요 그러면 6대 내가 납품한 인식할 수익이 100조야 근데 여기에서 뭔가 일이 잘못돼서 만약에 예를 들어서 내가 환불을 20조 해줘야 돼 오케이 음 그러면 20조 해가지고 정확한 수익을 80조 인식하는게 맞는 거지 어? 이거? 야! 어차피 내가 너한테 나중에
앞둔 계속 할 거니까 야 요거는 롯데이 있을까 가십니다 어 그러니까 이렇게 하시죠 라고 하는게 많네요 2번은 백조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랑 똑같은거 무슨 말인지 해야 되나요 올해 잘못하면 오래 인식해야 제어 내년을 이워시켜 버리냐 이익을 수익 자체가 아 이렇게 감동 조정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진거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 뭐 즉 이내가 저번 학교의 회개월이 10을 받았으니까
어? 아 너네가 저번 학기에 기말고사에 빵점을 받았어. 어머 교수님. 폐계원리는 합점으로 주세요. 제가 재무회를 해. 부마질게. 그게 돼 안 돼요? 안 돼요. 그건 안 되는 얘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 네. 그러니까 여기에서는 이게 세 번째. 어? 여기까지 이게 돼 있잖아? 자 그래서 지금 이거 이거 9번 공제해주는 거. 이거 같은 명언과 아까 우리 조건. 추가 계약은 안 되는데 적정 비율을 보장받는 매출 에누리에 적절을 가지고 있는 거랑 똑같은 것.
즉 자 보자의 거에요 자 2 2배 원은 여기에서 마이너스 해줘야 된다 ok 어 즉 이거를 다음 양도 2월 시키면 된다 안된다 안된다 요구 이해할 수 있는데 제일 중요 어떻게 어 그러면 용호가 책을 맺는 계약이 요 판매 가격이 영향이지 않고
기존 수익을 줄여주는 거예요. 그리고 추가로 맞는 요 계약은 얼마에 파는 걸로 80만원에 파는 걸로 그대로 인정을 해줘야 되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여기까지? 많이 어렵나? 아니요. 괜찮아? 네. 즉, 과거에 잘못한 그때의 수익을 적게 인식해야 되는 거고 새로운 계약에는 영향을 미치면 된다 안 된다
안된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에 대신 아 아 즉 저거는 회개월의 빵점 받았다고 제모에게도 빵점은 대한대 어 그런지는 벌어진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에 이제 어 기가 이란 된거 아 오케이 아 자 그래서 쎄 때가 우리 쪽에 좀 쓰냐 아 아 그럼 야 자 저 상황에서는 음 다 저 상황에서 그러면 자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내가 인식해야 되는 수익을 60개를 납품을 했어. 그래서 개당, 얼마? 100원에 납품을 한 거예요. 기존 계약이 100원이었으니까. 그치? 근데 뭔가 물건이 잘못돼서
900원을 깎아줬어야 돼. 그쵸? 그건 새로운 계약의 판매가격에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라 기존 계약의 수익 자체를 어떻게 해야 된다고? 낮춰줍니다. 오케이? 네. 이게 매출 에너지와 똑같은거지? 매출 에너지가 뭐야? 우선 매출 에너지가 모르니까 알겠네. 매출 에너지. 엔누리가 뭐야? 엔누리.
깎아주는 거 어 가격 할인을 얘기하는 거에요 어 뭔가 물건이 잘 못돼서 가격을 깎아줄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많이 사서 깎아줄 수도 있는 거에요 족발 그래서 그 얘기한 거잖아 족발 대자 100개 먹었어 500만원이야 근데 가격 깎아달래 많이 먹었으니까 가격을 깎아줄 수 있어 없어 있는 거잖아요 그게 매출 에누리라는 거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아 그래요 그래서 자
돈과 물건이 여기서도 마찬가지 이 60개 납품한 거에서 잘못된 게 있으니까 거기에서 수익을 낮춰줍니다 에누리 가격 할인이라고 볼 수 있는 건데 여기까지 퀄 그렇게 하게 되면 6대 인식하는 3월 31일까지 인식해야 되는 수익은 얼마를 인식해야 된다 5,100원을 인식해야 되는 상황이 됩니다 이제까지 콜
네. 자, 그런 다음에 이제 4월 1일날. 자, 이거를 50원에 판매한 계약으로 고른 게 아니라는 거예요. 새로 뵙는 계약을. 네. 영약이 지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는 거야. 오케이? 네. 그러면 이 추가 계약은 30개를 개당 얼마에 파는 계약으로 본다? 80번에 8번 계약으로 보는 것입니다.
폰? 네 그러면 80원도 자, 보자. 개별 판매 가격을 반영해 못해 지금, 거기 문제에서 보시면 못하는 상황이잖아 네 그렇지 개별 판매 가격 범위는 확장됐는데 개별 판매 가격은 반영을 못하네 그럼 어떻게 해야 돼? 그렇지 기존 계약은 종료하고 새로운 대안으로 체결하는 즉 뭐가 되는 거야
요 상황이죠 지금 요 상황이 되버린거죠? 네 나머지는? 아..이게 되나 지금? 네 자 4월 1일날 입장에서 보면 지금 기준계약에 따라서 60개는 개당 100원에 파는 기준계약이 있는거고 30개는 개당 80원에 더 납품하기로 하는 대약이 추가 대약이 빚어졌잖아 네 근데 요 지금 30개의 80원 요거는 자 지금 법인은 확장이 됐는데
어 애들 이해 못하는거 아니야? 확장이 됐는데 그치? 개별 판매 가격을 반영해 못해요? 못해요 개별 판매 가격을 반영을 못해요 그러면 이 상황은 뭐야? 어? 기존 계약을 어떻게 해야 돼? 종료하고 새로운 계약으로 체결해 볼까 봐야 되겠지? 이해되시나? 어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기존 계약 종료를 하게 되니까 4월 1일에 단가 계산 다시 해야 되겠죠?
요거랑 똑같은 상황 아니야 60개 개당 얼마? 100원 기준계약 단가잖아 기준계약 단가 그리고 30개는 개당 80원 개별하면 가격을 반영 못하는 가격 90개 납품합니다 그치 얘들아? 개당 지금 요거 앞에서 계산했으니까 - 네. - 혜택?
93.34원에 몇 개를 납품하는 계약으로 변경해줘야 돼? 90개를 납품하는 계약으로 변경 되는거죠. 맞지? 아니야. 맞지? 단각 아니야. 이거 세공계약이에요. 세공계약. 계약 자체가 93.34원에 90개를 납품하는 계약으로 변경이 되겠죠.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네. 자~ 자~
그러니까 저 상황에서는 이제 물건을 고객한테 납품하는 건 대답 93.34원에 납품하는 걸로 수익을 인식하면 되겠지? 아까 여기 우리 50배에 이렇게 인도했다면 이렇게 수익을 인식했었잖아요. 네. 콜? 네. 굉장히 중요한 거 아닌 건데 따라오고 있는 거 맞아요? 네.
아... 불안하지? 근데 이게 좀... 이제 좀 회개 배운 것 같아? 네 아... 이제 저희까지 좀... 공부족한 놈 같아? 자! 이제 오케이스 상황 4번은 그냥 참고로 보시면 될 것 같아 지금... 자, 요거 계약이 변경되는 이 케이스가 가장 중요한 케이스여서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되는데? 이게 나도 외부에서 이렇게 시험 문제 내달라고 하면 이렇게 중요한 파트
하고 쉬운 것들 이제 이라고 목적적 합성 타고 속성 3가지 뭐 주야 하는 것은 요까는 쉬운 문제들 되겠지만 요정도 문제를 내주면 공부한 애와 안이 내가 구별이 되겠죠 아 아닙니다 아 자 이렇게 얘기해 오세요 어떻게 딱 자 그래서 계약 고객과의 계약이 시켜야 되겠습니다 요 계약 변경을 요건 여러분들이 좀 집중해서 공부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오케이? 그 다음에 이제 자, 3페이지에 가서 두 번째 단계 수행 의무를 식별을 해야 된다 라는 단계를 좀 해봅시다 자, 수행 의무를 식별해야 된다 요거는 굉장히 중요한 거에요 즉, 내가 몇 가지의 수행 의무가 있는지를 확실하게 알고 있어야 돼 그래야지 수행 의무별로 거래가격을 배분해 주겠지
그리고 내가 하는 만큼 수리에 의식할 수 있겠지 그치? 그래서 요거는 굉장히 중요하게 봐야 되는 파트가 되겠습니다 여기까지 콜? 네 자 그래서 보면 고객에게 다음 중 어느 하나를 이전하기로 한 각 약속
하나하나의 약속을 하나하나의 수행의무로 보겠다 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나요? 그래서 우선 첫 번째는 뭐냐고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 또는 재화나 용역의 복구 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러니까 즉 쉽게 이해가 이런 거지 자 핸드폰 팔아요 핸드폰 재화만 넘겨주는 게 끝이 아니라 모두 해줘야 돼? 1년 동안 해외스 해줘야 돼
그러면 이게 구별되는 재화나 능력이라고 볼 수가 있겠다. 그럼 나는 몇 가지라고 봐야 돼? 두 가지로 봐야 돼. 재화도 조회하지만 1년 동안 KS로 제공해야 됩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 그런데 실질적으로 서로 같고 이전하는 방식도 같은 1년에 구별되는 재화나 능력을 이거는 어떻게 보면 구별이 안 돼.
그러면 이거는 그냥 하나의 수행으로 보자 가장 대표적인 거 구별 안되는 거 구별되지 않는 거 예를 들어보면 가장 대표적인 게 지금 날씨가 더워지니까 물을 켰으면 좋겠어 그럼 니네 다들 집에 에어폰 있나요? 에어폰이 무슨 날이야? 네 그럼 니네가 에어폰을 산다고 치자 했구나
그러면 니네 가서 에어폰 저 살게요 그러면 대리점에서 에어폰만 갖다주면 끝이야? 아니요 그럼 뭐해? 설치 그렇지! 자 그럼 에어폰 이전 플러스 설치 서비스 오케이! 이거는 그러면 두 가지 시행된 분이라고 가입하겠어? 아니요 이행뎅아?
같은.. 아 우리집은 에어폰만 갖다 놓으면 내가 설치할 수 있어? 아니요 어 이거는 조금 어떻게 보면 컴퓨터에 소프트웨어 까는 거랑 다른 서비스잖아 네 아 에어콘 알 크 그 벽도 뚫을 수도 있고 그 손을 배관에 잘해놔야지 그 물도 안 새고 그렇잖아 에어폰 틴태마다 마루에 마루가 흥분해지면 워터파크처럼 잘 부르고 그럴 수 있어요?
그렇지 않잖아요 얘만 이해되니 지금? 그러면 이거 같은 경우에는 구별되는 즉 두 가지 쓰레기용으로 보는게 아니라 에어컨을 이전할 때 당연하게 설치까지 해줘야 되는 거잖아 그래 안그래 그러면 이거 같은 경우에는 자 구별이 된다고 본다 안 된다고 본다 안 된다고 그러면 이거는 자 쉐이능력 몇 가지로 보겠습니다
하나의 수행을 물어보겠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여기까지 퀀 자 그런거 얘기하는 말이야 자 요거랑 그러면 대비되는거 이런거 자 컴퓨터를 사용 니네 컴퓨터 사러 오셨죠? 네 컴퓨터가 뭔진 알아요? 이런 말하면 그렇지만 니네 취업할래에 비한 컴퓨터 관련 자격증도 필요하겠지?
어 그죠? 자 이전하는데 컴퓨터를 내가 살 때 당연한 얘기지만 컴퓨터에 내가 필요로 처음에 컴퓨터 살 때를 생각해봐 자 컴퓨터 처음에 살 때 컴퓨터에 모든 내가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이 다 깔려있어? 아니잖아 어 그러면 그 프로그램 설치 서비스 이거 같은 경우 자 이거 같은 경우
자 보자 이구나 이거를 이거는 그러면 구별된다고 봐야 되겠어? 구별이 아니라 하나의 서비스라고 말해 하나의 수행을 보라고 말해 구별돼요 왜? 따로 해야 되는 거니까 그렇죠 이거 같은 경우는 반드시 해줘야 돼? 아니요 어? 이거 반드시 해줘야 돼 이거는 해줘야지 쓸 거 아니야 근데 컴퓨터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 설치 같은 경우는 사용자에 따라서 내가 직접 깔 수 있는 사람도 있고
못가는 사람들도 있고 이거 천차만별일거 아니에요. 무슨말 이해되시나? 요거같은 경우에는 구별이 어떻게 된다? 아 구별이 된다고 보고. 그치? 이런 경우에는 몇가지 수행행보라고 봐야돼? 두가지 수행행보라고 봐야돼. 이해되시나요? 네. 자 요렇게 얘기를 할수있게. 즉 구별이 되는거하고 안되는거하고 좀 차이를 생각을 해보셔야 되요. 오케이.
음 자 그 다음에 자 보자 이거야 구별 까 근데 자 여기에 보자야 근데 되게 어렵다 구별 되는지 안되는데 이렇게 자 그래서 그냥 자 니네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설명을 해보면 이거야 짱 이 지금 이게 수행의무가 구별 되는 경우에는 구별 되는 경우 돈을 따로 받을 수 있는 게 있어요
오케이? 자, 보자 이거죠. 설치 서비스, 즉 에어컨 같은 경우에 설치 서비스 비용을 따로 받아? 따로 받을 수 있어? 없으... 어, 없잖아요. 어, 못 사니게 되나? 어, 이거 돈을 따로 받을 수 있으면 구별한다고 봐도 되고, 돈을 따로 받을 수 없는 경우. 오케이? 그 경우에는
자 이거는 구별이 안된다고 보는거야 그냥 쉽게 이해를 드리구요 그냥 니네가 쉽게 직관적으로 이해를 하려면 자 한 계약 안에서 돈을 별도로 받을 수 있으면 구별되는거 돈을 별도로 받을 수 없어 나눠 받을 수 없어 우리 에어컨 살 때 에어컨 값은 100만원인데 설치비 20만원이어서 이렇게 우리 팔지 않잖아.
에어컨은 그래요 아시겠어요? 에어컨은 그래요 설치해줘야 되니까 물론 시스템에 어거는 달라요 시스템에 어거는 뭔지 아시죠? 이거 이거 천장에 박는 거 그럼 갖다 주는 거하고 스탠드형 에어폰하고 이거랑 다른 건 아니고 이번 설치이고 따로 받아야 돼 이건 천장도 없고 이거 박도 해야 되니까 배관도 그냥 일반 에어폰하고 다르잖아
자 이거 스탠드 에어컨이야 스탠드~ 알겠슨? 네 자 이런거까지 설정해야 되는거야? 자 이렇게 스탠드 에어컨 같은 경우에는 설치가 간단하잖아 어떻게 보면 이거에 비해서 그러니까 설치비를 따로 받아 안 받아? 안 받아야 근데 이거는 설치가 어려우니까 이거는 따로 받아야 되는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나요? 자 그런 경우로 얘기를 할 수가 있겠다
그래서 없어 보냐 자 2번 거기 이제 두 번째 걸 보면 구별되는 재활화 용역의 조건은 1과 2가 동시에 충족된다 그런데 뭐 많이 되게 어렵게 쓰였지만 자 그 재활화 용역이 독립적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고객이 재활화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이득 얻을 수 있는 것 즉 쉽게 얘기하면 자 요런거 이렇게 해서 얘기합니다 컴퓨터를 받아
요거란 내가 고객의 입장에서 컴퓨터를 받았을 때에 얻는 효익하고 한글 프로그램이 설치됐을 때에 얻는 효익하고 같아요? 달라지잖아. 그렇잖아. 그렇게 얻는 게 이런 효익들이 다를 경우에는 자, 이거는 구별된다고 보는 거야. 이해되시나? 자, 이거 보자 이거야.
에어컨 이전내야? 에어컨 왔어요? 우리집에? 그러면 내가 어느 효율 있어? 아 에어컨을 바라만 보고 있으면 시원하죠? 네 자 이거 보고 있어 더우면 네 그래 안그래 그래 안그래 안그래 이전되는 거 플러스 뭐가 돼야 돼? 설치까지 돼야지 내가 얻는 효율이 생기는 거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 이런 효율 자체가 이렇게 하나로 묶여 있으면 이거는 하나의 수행으로 보는 거고 지금처럼 컴퓨터를 받았을 때 얻는 효율 인터넷만 되면 되잖아요
유튜브는 너희들 볼려고 컴퓨터 사는거니까? 그게 끄덕이는 아니야 유튜브로 얻는거 하고 한글 프로그램이 설치되는거 하고 다르겠지? 그 얘기를 하는거다 오케이 그리고 그 재화나 재화와 용역이 계약 내에 다른 재화나 재화와 용역과 별도로 구별해야 된다 요거는 뭐 계약 내에서 당연한 얘기지만 이거 별도로 표시해야 돼 자 봐봐
내가 컴퓨터 파는 사람은 컴퓨터를 그냥 단순히 넘기는 거 하고 내가 어떤 한글 프로그램이나 이런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깔아주는 거 하고 오케이? 가격을 같이 받겠어요? 아니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나? 어, 즉, 쉽게 얘기하면 계약상에서 내가 만약 예를 들어서 어떤 어르신이 와서 컴퓨터를 사갔네 어, 저 한글이랑 필요한 거 다 깔아달라 그럼 그 어르신한테는 돈을
더 받아야 돼? 똑같이 받아야 돼? 컴퓨터 가격이 100만원 즉 컴퓨터만 사가는 사람한테는 내가 100만원만 받고 컴퓨터를 넣으면 근데 어떤 어르신이 와서 함들 프로그램이랑 엑셀이랑 이런걸 다 깔아달래 오케이? 그럼 똑같이 100만원 받고 팔겠어요? - 그거죠 아니까? 컴퓨터 깔 설치하고 뭐 이렇게 필요한거 다 깔아줬는데 내가 추가적인 노력이 들어가잖아요
안해 어 그리고 언니나게 따지면 아 장 컴퓨터 프로그램도 마찬가지 짓가 이거 분사에 되는 거 아니에요 그 차 그럼 당연히 여기에 프로그램 설치하고 하는 거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이렇게 돈을 더 가 될 거 아니야 그치 그럼 이런 것들이 계약서에 장영이 얻을 되겠어 안되겠어 태어날 거 아니에요 그래 그냥 밤 받을 수는 없잖아 무슨 말인지 되시나 그래 어 요거의 1 1 1 5시 4 그래 어 별로 뭐냐 하자
별도로 내가 돈을 받을 수 있어 오케이 내가 뭔가 추가를 더 해주고 돈을 별도로 받을 수 있어 그러면 이거는 재화와 수행의 이유가 구결되는거에요 요거 요거 컴퓨터 설치 요거 프로그램 설치랑 요거랑 요거를 이해하신대 그 다음에 자 오늘 별도로 받을 수 없어 이거 이거 에어컨 설치 요거 같은 경우에는 그냥 120만원 주면 다 설치까지 해줘야 되겠지
왜 안 그래? 아우 저는 설치 안 하고 100만원만 가볼게요. 이거 안되잖아.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 네. 그런 경우에는 하나의 수행일무로 보겠다. 이해 되시나? 그래서 거기 예제 1호와 1호 좀 보면 자, 그 자에다. 자, 다음 두 가지 사례에 각각에 대해서 각 수행일무가 구별되는지 아니면 하나의 수행일무로 처리해야 되는지를 설명하라 라고 되어 있어요.
1번을 보시면 경남건설은 병원에 건물을 신축하는 계약을 체결을 했대요. 병원 건물을 짓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남건설은 그 프로젝트 전체를 책임지고 있으며 엔지니어링, 부지정리, 기초공사, 조달, 구조물건설, 배관, 배선, 장비 설치, 마무리 등으로 등에 관련된 모든 재화와 용역을 제공합니다. 건물을 새로 지으려고 해요. 그러면 내가 해야 되는 일은 여러 가지예요. 한두 가지야.
굉장히 여러 가지 일을 해 줘야 돼 이해되시나요 어 그러니까 즉 내 약가 실제적으로 해야 되는 지금 첫 번째 페이스가 된 경우에 쇠해 보이든 지금 할 일이 많아져 뭐 뭐 처음 알 그치 그럼 내가 자 이거 하나의 수행으로 발이 너랑 쇠가 지금 구경 되는 쇠에 보느냐 아니면 구별 되지 않고 하나의 수행으로 정체로 가야
요거 같은 아 왜 그렇게 하자는 넘어 그렇지 이거랑 똑같은 얘기합니다 그치 내가 건물을 지어 주기로 했어 어 아우 사장님 부지공사 했으니까 이제 나머지는 사장님이 하세요 할 수 있어 없어 오오 안되는거잖아 무슨 말이 이해되시나요 지금 해야 될 일은 되게 맞는데 자 요 케이스 에서는 지금 고객이 원하는 건 건물 다 지어 주는 것까지 원하는거에요
그래 안 돼요. 얘는 구별이 된다고 봐야 돼. 안 된다고 봐야 돼. 이해 되시나? 자, 그런데 두 번째 거. 건물 짓는데 쉬워 어려워요. 지금 여기 사회에 대해 이쪽에도 공대 쪽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거 알지? 사회에 대한 쪽도 설치를 해야 되는데 저 에어 저거 뭐지? 엘리베이터 설치하는 것도 되게
어려운데 설계 들어가야지 허가 받아야지 뭐 해가지고 뭐지? 저거 하나 하면 돼 얼마를 해야 되나? 거의 한 대당 건물 하나에 설치하는데 저게 한 10억 들어갔더나? 그렇대 말이 안 되는 거 같지? 근데 그렇대 그럼 니네가 한번 지어볼게요 농담이에요? 자 이번 보기에는 광주전사는 김순진씨 어우 엄청 순진해 그래서 워드프로세스를 판매를 했대 프로그램 판매를 한 거야 오케이? 자 그러면 이거 판매만 하면 끝나는 건데 일반적으로 워드프로세서는 고객들이 스스로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지만 김순진씨는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아서 추가로 경비를 지불하고 설치 작업을 광주전사에 부탁을 했대요
이제 이해되시나요? 그러면 프로그램을 이전하는 거랑 설치하는 거랑 이거는 구별된다고 봐야 되겠어? 하나의 수행어로 봐야겠어 구별되는.. 이거는 구별된 케이스 그러니까 이거는 두 가지 수행어로 봐야 되겠죠 이해되시나요? 네 오늘 여기까지 할까요? 오늘 여기까지 할까요? 오늘 여기까지 할까요? 오늘 여기까지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