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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April 16, 2026

07:53:19

-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 아 프로로그. 아 프로로그? 근데 우리 선생님이 시험에 나와던 찔러주는 게 있어. 진짜?

07:53:59

말을 그렇게 못하지? 야 근데 뭐.. 근데 유진이 말을 너무.. 야 혀가 짜여진 것 같은데 말을 먹어 맨날 짜..

07:54:21

- So.

07:54:44

공부 안 합니다. 1, 2, 3, 7, 2, 1, 2, 3 탁 한 번 띄고? - 예. - 찝어서 모자라서. 응.

07:55:00

- 네 계속. - LOD를 템에 사회실제로. - 사회실제로요.

07:55:47

인상 아니라서 하긴 안 했었어.

07:55:57

아 그때야?

07:56:18

- 잘하는 거예요?

07:59:02

- I'm gonna show you.

07:59:12

개인한 사문도 하고 항상 지식하여 갈 때 더 맺해

07:59:32

지원 나오는 그거를 시험할까 이렇게 가면 ppt 페이지 불러야 너 이거 해놔 나 갈 테니까 말하는 게 존나가 그냥 아 진짜 녹음한 거 보잖아 어은 얘가 개만 녹음 아 진짜 어은 스크립트 보면 정말 정신이 나아 넘기고 넘기고 사례락을 왜 공부하는가 이 사례적 타원이랑 개인적 타원 이거 다 외워야 돼 어음 이게 각각 4개씩 있거든 응 그래서 무조건 섞어서 나오겠네

08:00:09

이거 보니까 다 개인적 차원, 사회차원? 이게 내게 장면이에요. 이거 근데 이것도 티비스. 사회적 차원을 보면 다 사회라는 단어가 들어가. 옆에 것도 다 들어갔는데? 아니 근데 얘는 앞에, 뒤에는 이 사회는 이 사회를 바라보는 인식에서 개인적인 거라고 말하는 거고 앞에는 다원주의, 시대, 사회, 인간 이런 게 다 개인적이에요. 근데 여기 이 파트가 다 그냥 거시랑 미시로 구분하는 거라 그냥 크게 보이면 거시라고 해서 사회로 넣으면 되고 개인으로 보면 그냥 미시로 해서 개인으로 추면 돼요. 2주차에 키워드는 그냥 거시랑 미시라고 하는 거네요. 딱 그거 밖에 없어요. 거미?

08:00:54

크고 작은 거 치가 별로 없다 그런 거 크고 작게 보면 치가 그거 하나만 보는데 그거만 구별할 줄 알았는데 이게 이해가 다 될 거에요 비주로 보면 되겠다 그거만 보면 그래서 얘는 1분 빙지로 이거 끝 1주차 끝 와 재빠르네 간호학과 1주차 간호학계로 52페이지 모여서 표정 그건 왜 오빠야 진짜 아 진짜 그래서 2주차 거 맞춰서 몇 십 번을 본지 모르겠어 당연히 2주차 거 맞춰서 2주차 만 보고 있었어 이게 빡세 간호학계로 날짜 받거든 인국이 제일 빡센 거 같아 간호학계로 나는 글번에만 내용이요

08:01:34

아우 이주트 이주트 개정 인간인데 응 일단 메슬로우 또 나와요 메슬로우도 여기서부터 다 나와 행복주가 아닌가 메슬로우 앞에 다 전화시고 메슬로우는 요구가 나아 그리고 근데 이번에는 다른 데도 나오는데 데인테일이 나오고 근데 이 다음 페이지에 사회와 참조자의 산물 경쟁망배를 도수님이 말하셨거든 응 근데 이걸 찝어준 거에 나온다고 말했는데 이걸 이렇게 찝어준 거여서 무슨 거에 들어갔는지 모르겠어 3-1

08:02:21

사회가 둘별 수 있는 거잖아. 아까 그거 바로 뒤에. 15페이지. 이게 오디션으로. 일단 나오는 건 하는 거지? 어, 근데 인간의 특성을 읽었거든. 근데 이 페이지에 인간의 특성이라는 구제목이 없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비싱한테 이게 인간의 특성으로 들어가는 거냐고 물어봤는데 침은 뭐랜인 나라? 수업을 들면 알 수 있거든. 어? 뭐야? 대답을 안 해줘. 그래서 그냥 아이고. 맞아, 이래서 말을 안 해줬어. 밀떡으로 완전히. 수업이 끝난 다음에 여쭤본 거 아니야?

08:02:53

뭐 틀었으면 하나였지~ 잘 쓰는 거 알았지 맞으니까 안 들어주신 거였어도? 먹고싶어 그게 맞으면 맞는 말이야 인간의 특성 아쉽게 못 찾았어 근데 이거밖에 이 세개의 사회와 청소로 전 알바를 갈게요 여긴 가서 잘 해보세 알바를 갈게요 근데 이 첫번은 뭐지? 인정.

08:03:25

- 3주차 - 이런 투구가 있겠다고 하고 3주차 개쩍네 이러니까 책 보라 그러지 - 한 번 더 봐야 돼 - 2주차? - 더 알지 않았어 - 그거는 100원이시고 - 배금치실 - 배금치실 난 배금치실 없어서 봐야 돼 - 없다고 - 내가 안 찍은 거 같지? - 누구 때? - 내 때 - 아 네 - 난 당황했어, 맞지? - 잘가오는 게. - 잘가오는 게.

08:03:59

내면에 두 마리 늑대 이거 책에 있는 건 똑같아? 책에 여기 막 있어 내면에 두 마리 늑대 어쩌고 또.. 아 진짜? 난 그냥 AI로 그랬어

08:04:16

- 이게 두 개는 끝이야. - 키워도 못되겠다. - 2주차는 매슬로 상업점, 상업점 3개 끝. - 오케이. - 한 번 불러. - 한 번 불러. - 3주차 좀 많다. - 와. 3주차부터 좀 복잡해서. - 네. - 4회에 어떤 활동을 다 넘기고, 자연환경과 사회환경. - 몇 페이지지? - 8페이지. 옆에 있지? 응. 무시 사이를 건대가 봐.

08:04:50

여기부터 시작하는데? 여기부터 시작하면 사회 실제원 명목으로 떠나 사진 왜 이렇게 많이 나왔어? AI랑 같은 거 사진 다 넘기고 앞에는 그냥 사회 개념이라서 다 넘기고 실제원 명목으로 해서 떠나 그럼 앞에 무엇이 사회를 만드는가 부분을 훑기는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 이거 다른 데서 나와 그러니까 이게 또 나오는데 이 파트가 아니라 다른 데서 뒤에? 무슨 일인데? 다 똑같아 뒤에서 중요한 게 말할게요 했는데 앞에서 한번 찝어서 맞아 그래서 말을 안 해줘 그래서 또 말을 안 해줘 자기 이거 왜 자꾸 똑같은 말 하는데 모르냐

08:05:33

-그렇게 나와요. -근데 이 실제로는 명목록도 똑같아. -실제로는 아까 나온 거. -몇 페이지야? 15. -15? -아, 서의 실제. 명목록과 실제로. 명목록? 실제로니 개개인? 통합적 관점이라는 게... -이것도 거시적이에요. 미시적이에요. -그러니까 거미.

08:06:12

다음부터 다 봐야 돼 패러다임 책이론적 패러다임 요거 4개 내용들 다 보기? 다 봐 아니 아니 하나 물어봐 책이론적 패러다임 책이론적 패러다임만 나온다고 했어 그게 바로 마지막에 표목 보면은 사회책이론 하면은 실제론 과학적인 각질적인 것들 안 나온다고? 사회책이론적 패러다임 이거 하나만 나와 이거만 나온다고 했어. 근데 콩트 디르템이랑

08:06:48

실제 론 이게 그거 키워드 잠시만요 정리가 안 되는 거 같은데 16페이지에 콩트 디르캠이랑 실제 론? 실증주의죠 실제 론이 어딨지? 앞에 사회 실제 론 그러니까 15페이지 사회 실제 론이랑 16페이지 콩트나 디르캠의 실제 론 이 두 가지를 보면 된다는 거예요 아 그냥 이렇게 근데 얘네 똑같은 말 하는 애들인 게 얘네도 얘네는 사회가 안정적이고 상호 유기적이라고 봐

08:07:22

이상적인 것 같아요 왜냐면 얘네 과학적 탐구를 하는 애들이라 약간 추상적인 거를 조직화해서 보는 애들 무조건 통계 분석 이런 게 나오면 얘네들 봐야 돼 그리고 통계 아직 이렇게? 왜냐면 앞에 나오는 다른 애들은 연구적 해석 이런 게 없고 인식적 해석 이런 애들거든 얘만 조직화하는? 조직개량화? 그러니까 눈으로 보이는 통계를 내는 애들

08:08:00

그럼 앞에서 15페이지에 사회명목론이랑 통합적 관점은 안 나온다는 거죠? 명목은 나와 실제랑 명목론만 나와 통합적 관점은 안 한다고 그리고 사회적 패러디임이 나온다는 거잖아 그.. 통합적 관점만 여기서 안 보면 되잖아 근데 실제랑 명목론은 알면 그냥 이거 나와 보고 있는 거 같아 그래 뭐 그만 할 수 있어 아 근데 명목이 문제를... 지금 상황을 보고 싶다 - 볼 수가 없어 - 아 갑자기 있네

08:08:38

잘 먹기~ - 됐나? - 고소해. 아니, 정말 자꾸 AI만 스티 안 하는 게 정말 웃기네. - 안 좋다, 끝~ - 어, 그쵸? 응. 그래서 난 신기하다? 이거밖에 없거든, 영이? 응. 근데 어떻게 30분 내려고 해서 다르지? - 얼마나 비꼬는 건지 모르겠어. - 근데 교수님도 책 보라고, 그럼. 4:1 좀 재밌어. 일단은 시간은 아우거스티너스. 이거 봐야 돼요? 기다려봐 기다려봐

08:09:10

- 1페이지 - 어? 얘 오랜만에 본다 이름 어 - 아우고스티뉴스 - 이거 만약에 아무도 내게 묻지 않나? 이것도 외워? 응? - 이거만 이해해 - 많이 말아줘 아무도 내게 묻지 않는다면 어쩌고 또 아니야 이런 걸 하는 건 얘밖에 없어서 얘 보면 그냥 얘 털어날날까? 응 얘가 엠프가 없었는데 - 아 그... - 새벽 감성화? 다음은 이제 세 개 외워야 돼요 크로모노스 파일럿스 헤라이 오케이 근데 여기 보면 크로모노스는 수동적인 식만이고 파일럿스는 능동적 호라이는 치유와 할머니의 식만 근데 얘네가 왜냐면 그리스 악다들이어서

08:09:52

약간 광적이 좀.. 어.. 배경지지 뭐라 해야 되지? 낙천적이다 철학적이야 나? 어 약간.. 신한테 약간 기도하고.. 아~ 의도는 적겠다 약간 과학적으로 그렇게 된 게 아니라 지들 맘대로 응 그래서 그래서 이제는 좀.. 근데 얘네 유튜브는 4년이라.. 비교할 거 같고.. 아 아우구스티누스, 크로브스, 가이오스, 호라이 총 4명 시간.. 그럴 수도 있겠다 그렇게 땅은 해.

08:10:25

-자. -정리, 정리, 정리. 띠비치만 원시인데 책 보면 이상해. 진짜로. -미생해. -아니요. 내가 책 보고 힘들었어. 미래의 공유 3가지. 결정론적, 확률론적, 분학적. -가위가 있었어, 또. -8페이지. 그러니까 있음직한, 똑같은 페이지에 2개 있거든. -그렇죠? -응. 있음직한 미래, 있을 수 있는 미래, 바라내. 뭐? 있음직한 미래, 있을 수 있는 미래.

08:11:04

바라는... 바라는 린데?

08:11:13

근데 이 불확장에 영향해서 바라는 미래가 좀 헷갈리는 게 그 뭐라 해야 했지? 그 예측을 하면 안 돼 그러니까 나는 바랄 수만 있는 거야 아 이럴 거다 할 수 없는 게 아니라요? 아니 그게 막 이러고 싶다는 할 수 있는데 이럴 거다라고 예측은 하면 된다는 거야? 아니 그러니까 바라는 미래 너 로또를 샀어? 로또를 샀어? 바탕성장에 있는 게 근데 예측할 수 없지 응 이런 거 아~ 뭔 말?

08:11:50

언니 그냥 전학 학교 수능 해라 언니 뭐야? 그래서 이걸 만약에 예시로 내면 좀 헷갈릴 수 있을지 2년은 잘 되지 근데 오오오오 근데 뭐 기술 하나 오래 있잖아 아하 난 근데 여기서 문제를 어떻게 내지 그랬어? 로또가 적당한 기분 그 다음 것도 내가 연격성이 올라가 세 가지? 미래는 뭐 하는 세 가지 세 가지를 남아있어. 하나씩. 과거의 인정이래.

08:12:25

뭐.. 뭐하지? 그냥 미래성 유추의 원리, 저거의 원리, 직관의 원리 - 세 개 나온다는 거냐? - 원래 생기나? 아 연속성의 원리, 유추의 원리 그냥 11페이지까지 쭉 나온다는 건가? 오케이 어렵다 세 개 외우면 되는 거구나 우리 세 개 외우기 근데 이래 왜 이렇게 헷갈리고 할 거야? 딱 이렇게 김호티 언니 오늘 잠깐 배울껴? 나? 아마도? - 오늘 - 지금 - 나 갈 듯? - 직원 부서고 있는 데 있으면 - 나 갈 듯? 아니 이게 또 있어? 아니 이거 다운 안잖아, 우와!

08:13:04

근데 연속성의 원리랑 유추의 원리가 비교같은 두개가 연속성의 원리는 기막적 방법이라서 구체적인걸 일반화시키는거거든? 근데 반대로 유추의 원리는 일반적인걸 구체적으로 만드는거야 일반적인걸 구체적으로? 그래서 기막적인 방법은 100% 확실성이 없어 원래 근데

08:13:36

면역적은 논리가 맞으면 확실하다고 말할 수 있어요 귀덕적은 뭐라시죠? 100% 확실성 없다? 100% 확신이라는 말이 없어요 만약에 귀덕적이 나왔는데 100% 확신이 들어가면 틀린 선지로... 귀덕적은 무조건 맞다는 말이 없어요 그냥 맞을 수도 있다 면역적은 확신이 있고 왜냐하면 귀덕적은 사회를 보고 일반화시키는 거거든? 사회적인 사례를 보고 일반화시키는 건데

08:14:10

그래서 100% 맞다 아니다를 판별을 못해. 사례가 너무 많으니까. 근데 연협적은 일반적인 거로 구체화시키는 거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있는 상식을 사례로 적응시켜서 구체적으로 하는 거니까 그럼 100% 그럼 무조건 맞는 거. 이미 있는 거니까. 응. 은혜 두 개. 집방은 원래 그런 거 아니야. 그냥 집방도 있지. 언니 의상이... 언니 교수해라 그냥. 그럼 다음 뭐죠? - 지금 안 와.

08:14:46

근데 여기 시계 분석자료, 추세 예상적 예측 이런 거는 뭐 뭐든 경영수 수비는 귀납 대충 그냥 훑으면 돼 귀납이 아니라 이거 좀 헷갈려 할 때 이거 아까 쓰는 킬러인데 이런 거 많이 나오잖아 진짜 이거 귀납법 근데 이거 귀납법도 되게 되게 오랜만에 보네 - 너도 - 나 사회문하고 한 번도 안 봤어 - 저 선생님 좀 못할게 - 귀납법 아 저게 보여줄게 -둘이.

08:15:19

귀낮법은 옛날에 어떻게 생각했더라? 연역법은 기억나는데 나는 인간이다, 인간은 주는다, 나는 주는다 아니 그거야 약간 소쿠라테스 느낌이야 귀낮법 연역법은 약간 귀낮법 뭐였지? 나는 시험을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시험은 없다 이런 느낌 아 진짜야 진짜 소쿠라테스 느낌이야 이거 귀낮법은 증거가 무조건 귀낮법은 약간 그건데 백조를 봤는데 백조가 하얀색이다

08:15:54

모든 독조는 하얗다. 근데 블랙스원도 있죠. 그래서 확실하잖아. 병아리를 봤는데 병아리는 노랗다. 근데 하얀 병아리가 있을 수도 있잖아. 근데 근데 걔는 병아리도 노랗다. 그치. 사람들은 다 백인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게 아니잖아. 뭔가 탈색이다. 근데 행인이지. 뭐 이런 느낌이야. 얘기했어. 귀납법에 대한 얘기를. 얘 애시대 들고 있었어

08:16:27

나아~ 그렇지 있어 그니까 연혁은 그 남호기는 이상하다라는 것을 구체화했으니까 남호기가 이상하다는 게 100%인 거고 응! 귀납은? 귀납은 경보대 교수님들이 이상하다 인데? 그중에 남호기만 이상하다고 어 맞아 맞아 연혁도 있고 좀 확실한가? 어? 연혁이 확실한 거 연혁이 확실한 거 귀납이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백조 생각하시면 그냥 흑조도 있다고 어... 나 우리 좀 다래. 다래. 뭐 하대.

08:16:59

- 진짜 어려워. - 제발 시험 문제 망쳐. 근데 이렇게 보고 이 안기 책 보면 백제가 된다는 거잖아. 아우 모조차. 모조차 다 봐야 됩니다. - 어이. - 세 페이지를 빼고. - 모조차는 되나? - 이거 끝이야, 사조차? 근데 교수님이 뭐셨지? 교수님이 문화를 좋아해. 아, 나 지금 녹음한 거 보잖아. 사회 문화. 사회 개념. - 문화를 좋아해, 문화. - 그거밖에 없어. 첫 번째 페이지에 보면은 - 문화의 종이 개념 알아야 돼. - 뭐야? - 존나 보다 없어. - 존나? 왜 그렇겠다. 문화의 개념 알아야 돼. - 이거 3페이지 이거? - 어. 이게 뭐냐면 사회는 그릇이고 문화는 안에 있는 내용물이야. - 어? 잠깐만. - 아, 4페이지? - 3페이지. - 다른 거. 응.

08:17:43

- 이건 필요없는 거지? - 어 이거 말고 그 밑에 거 - 존나 부연스러워가지고 - 아 맞아 거기 동생 안 했지? 되게 되게 많다 - 이 무슨 밥도야 돼? - 아 괜찮은 집단으로 구별되는 거에요? - 내용물 - 집단의 합이 사회 아니야? 근데 왜 이렇게 표현하는 거지? - 아마 생활 양식이 가능 없다고 하시던데 - 생활 양식 - 나 원하는 게 뭔지 모르겠어 - 생활 양식 생활 양식 캠오리에... 먹어라.

08:18:19

다음 문화의 특삼 8개 8개나 있어 이런 거는 그냥 보면 거기서 바로 생각날 것 같은데 진짜? 이런 거는 추리 진짜 추리 그래 난 그런 거 못하니까 봐야 돼 맞아 그리고 나 안 보면 약간 불안해 시험 때 다 떨려 불안해 불안해 나 이런 거 속에 땀나가지고 근데 이게 개 헷갈린 게 이 문화의 특성 중에 갑자기 사회의 특성 하나 끼면 존나 헷갈리는 거야 이제 거기서 못 줘

08:18:57

아... 왜냐하면 문화가 사회 안에 들어가 있는 개념이라 사회에도 적용하면 그게 다 들어가는 거 말이야 응 근데 교수님이 원하는 문화의 특성에 답이 따로 있을 거란 말이야 그래서 이 여덟 개가 다 외워야 돼 응... 아니 근데 전공도 안 익히지 이거 개는 거잖아 다 외워라~ 왜 이거를 추천해줬을까? 진짜 다 똑같이 하는 말이야 진짜 사본에 드랍할까 이 말 좀 나오네 근데 에타에서는 하나같이 사각이 적으로 하셔서 근데 그게 필요해 어 근데 그거 채워야 아... 인물으로 채워야 돼

08:19:36

왜 해야 되는거니? 지금 못 잡으면 나중에 또 못 잡았을 때 죽대니까 다음 다음 다음 장 봐야 돼요 문화 문화는 모든 인간사의 모습과 활동의 내용도 있다고 기능 봐야 되니까 이거 둘 다 보면 되잖아 네 다음 장도 봐야 돼 다요? 개인적으로 이게 딱 5개거든 이 중에 하나가 바뀌어서 나가봐나? 이뻐합니다 그럴 거 같긴 해 하이라서 하이라서 다운로드 5개거든

08:20:10

이것도 근데 교수님이 찍어줘 이 두 장 근데 여기서 문제가 제일 많이 나와 왜냐면 4개 없어 그 다음 단어 봐야 될 거 같아 우리 팀장 문화 아 이어지는 거야? 평등적으로 이 세 개도 나와 이거 사회적 차원 이것도 봐야지 문화의 길 응 개인적 차원 사회적 차원 이것도 또 미시적 거시적이네 응 맞아 맞아 깜짝당 와 너무 좋다 근데 4개는 사회 안에 개인이 속해 있는 거니까 개인적 차원

08:20:46

이렇게 이렇게 써서 써서 좀 아 8페이지 보고 9페이지도 보고 맞아 이 3개에 나온다 했어 혹시 10페이지도 봐야 돼 음 그럼 다 보네 7 8 9 에서 하나 나온다는거에요? 아니 하나 하나 하나 이렇게 봐 띠벨 개먼지 내용에 따라서 안이 차라리 여기 여기서 나와서 나와봐 뭐 문제가 왜 달라진 게 낫지 그냥 제도정모나 사진정모나 이거 다 난 이 3개 중에 뭐가 바뀌어서 나오지는 모르겠는데

08:21:24

근데 이거 그러면 형성과정 순서도 다 알아야 되는 건가? 정당한 다음에 사회적 제재단원 내려놔고 그런 거? 아니요. 순서 물어보려는 거? 아 그럼 진짜.. 그럼 개새끼. 근데 이런 거 앞글자만 해가지고 외우면 쉬운 거지. 그래 근데 이거 같이 비슷한데 그 다음 또 같이. 11페이지 봐야 해. 11페이지. 시대별 문화의 모습. 맞아. 오케이. 이거 있어요. 전과랑 연결돼 있는 거랑. 근데 이거 특수.. 근데 앞에 보편 문화, 특수 문화, 선택 문화 이걸 아마..

08:21:59

제가 듣기로는 그 예시를 바꿔서 내다 했거든? 아~ 그러니까 보편 문화가 완전 큰 틀 향 전인가? 보편 문화 거시적 문화 틀 거시적요? 그치, 보편적이니까 응 얘네는 예시를 바꿔서 낼 수도 있다 특히 특수마다? 감사합니다.

08:22:35

이 정도 특성으로 나왔나? 앞에서 나오잖아 다 연결이야 성별, 연령별, 직업별 형성과정에 따른 블루는 안 봐도 되지 않을까? 이거 안 나온다고 했는데 형성과정이요? 정답과 사회적 제재, 뇌면허? 이 부분은 말 안 나오네 어, 13페이지에 안 나오고 13페이지에 나온 것 같은데 아님 말고 아니, 나 이거 안 찍어주셨는데 13페이지? 12벌어시는데 12? 이거 안 나올 때 딱 하죠

08:23:09

아 여기서부터 없고 14페이지도 안 받아도 해? 14페이지 안 봐도 되고 15페이지 봐야 돼 아~ 5개 아 아니야 6개 다 봐야 돼 6개가 나와 절대성과 상대성 이거 이것도 봐야 돼? 응 15페이지? 응 다 뭐 근데 15페이지 쉬워 그래고요 또 뭐가 없어 이거 그냥 사용하나면 그냥 똑같은 얘기네 여기는 아예 위에 고급 문화 적어도 좀 똑같은 근데 아마 볼 거면 문화 제국주의랑 내부적 신민주의 좀 비슷하네

08:23:48

같은 색깔인 거 봐. 다 그냥. 이 분의 자문화 그거라고. 응. 뭔지 알아. 생윤이었나? 아니, 3은요. 아, 3은. 알았어. 대국들이 안 내공적 신문들이 예시가 없던 게 찾아볼까. 이거는 일제강점기인가요?

08:24:25

아닌데 내부에서 특정 지역이나 이거 그냥 헷갈리면 아 신한이네 이거 그거 보면 돼? 염전 뭘 봐? 사회문화 그냥 국가사문화 보면 다 이해되면 나 사문 안 들었어 아 나 사문 찍어달라 했다가 내부적 신한 지역 이거는 신한 염전 아니에요 한 국가나 한 국가에서 이건 대한민국에서 신한에서 염전 그 지역에서 예시를 대면 그것도 맞아 맞아.

08:24:57

다음 6-M 문화재우지, 문화재우지 그럼 끝 문화결정권 여긴 안 봐도 되는 거야? 안 나와, 안 나온다고 김우디 1회인데 나오면 진짜 좋네 근데 작년에도 그렇겠다 한 두세 문제인가? 그냥 아웃해서 뽑아서 냈다던데 미친 전인가 그게 무슨 과학 어쩜저쩌고였거든? 그럼 이제 지 만들어졌다고 그게 좋네 근데 안 나옵니다 그런 게 좋네 아니, 교수님 안 나온다고 말하지 않고 찍어준 거에서 나온다 이렇게 말하니까 안 나온다는 말은 없었네 좋나봐야 장난하네, 교수가 그럼 교수님이 안 나온다고 말한 적이 있어요 빨리 알

08:25:41

-안 한 것 좀 조심해야겠지. -그 언니가 말한 거 말고 다 안 찍어준 것들이야? -응. -근데 이거 구글 클래스에 올라와 있긴 한데 이렇게 찾아야 돼. -응. -이거랑 책이야. -6-1. -안기관 남기고 5페이지. -어 이거야 돼, 뭐 이거? -기반. -신규 경제 현장에 있는 시즌 시즌 시즌. -5페이지부터 이거? -선영어를 추가하는 기본. -이게 포인트가 이건 평생이 똑같아. 그 누구를 데려도 바뀌지 않아.

08:26:13

아 근데요. 아예 똑같다. 평생에 걸쳐 개인에게 영향을 미친 사회역이다. 응. 이거는 고정돼 있는 애들이야. 음. 전환이 없다. 그 다음 장 파야합니다. 파가 올게요. 1차적, 2차적, 탈사회, 재사회, 예기적. 1차적 사회와 2차적 사회와. 재석적 사회와. 뭔가 이거 보니까 알 것 같아. 고2 때 기억이 사나가. 탈사회와 재사회와 이 부분도 다르다. 응. 계속 탈사회 안에 이 세 개가 있다. 이걸로 봐야 돼.

08:26:52

- 어응. - 얘 2접상이야. - 뭐 어디서 하면 목이 푼 거 같은 거 같아. - 형 다 사는 거야? 나 사는 거 잘했는데. - 뭐야? 다 사는 거야. - 이랬는데? - 어. - 넘기고 넘기고 정책이 있었어. - 정책이 있었어. - 11페이지. - 11페이지. - 부터 나오는 프로이드. - 프로이드 되게 관계문에선 나오는데? - 프로이드 정신 덕학점 이러면 안 되고. - 아니요. - 실례하겠습니다.

08:27:27

이드 투 다 다 이 세 개 외울 때가? 이드 투 다 여기 다 외국은 되잖아 이 페이지 인성 형성과 영웅도 외워야 되는 거야? 응 오케이 나무기가 언제 성랄지 모르겠어 나무기가 그냥 집에서 안 나오면 좋겠어 나무기 지금 멍내면 프로에이스 정신부에서 진짜 괴로네 근데 프로에이스에 개만이 나와 심리학에서 그때 우리 객관식 쓰일 때 나갔잖아 주관식 쓰일 때

08:27:59

그 다음에 어? 얘는 안 써져 이게 다음번? 그 다음 페이지 아 그 장기일격이 망각으로 이어지는 건가? 어머 나 기억나게 뺏겨줘 근데 그 심리학 그의 중독이 중요한 게 좋은 거 같아 11부터? 11부터 12페이지까지 프로이대야 이 전성기 단계 이 3단계랑 이것도 알아야 돼 잠재기 3기 단계 다 알아야 돼? 고성기 항공기 은경기 잠재기 3기 단계 그냥 다 외우는 소리이네. 12페이지 12페이지.

08:28:33

여기 키포인트는 이 나이 그래 남북이 나이에 집착하더라 아 놀랬어 녹음한거에 나 이 얘기밖에 없어 나도 다음에 녹음해야겠다 누구 하면 이거 들려? 응 얘가 그냥 교수님 목소리만 인식해가지고 하더라고 아 그래? 텍스트가 네이버 클러버 같은 거 꼴이 나? 근데 클러버 노트말고 노타빌리티 이라는 애도 좋다던데 난 클러버 노트만 쓰는데 클러버를 흔하게 쓰는데 그거는 시간채안이 있고 노타빌리티는 쓰는데 응

08:29:08

그런 거 카드나 쓰고 있어요 인지발달이를 피해야 돼 외워야 돼 피하지야 사람 이름 아닌가? 이것도 심장에서 놨는데 얘가 그거잖아 가정환경에 의해서 애가 어떻게 바뀌냐고 아~ 맞아 그 실험인거 그 증거가 있어야 되는 거 시계 브랜드로 써요 아기 보는 사진 있는 거랑 그냥 14페이지 다뤄어? 얘도 나이가 있어 조작기 이후라인 정답은 씨 나나 첫 장집 누나봐 영상 재생각 좀 누르라고 개하찬네 거울 자아 형성 옆에 이것도 알아야 돼? 알아도 될 거 같은데

08:29:55

그냥 또 다음 상호작용이론 거우자 쿨딩 그 여기 피아제 쪽 다 봐야 되겠죠 강강동기 나의 강조에서 다 봐야 될 듯 너의 전화전을 너무 좋아 형성과정이랑 이론이랑 학자를 보라고 했어 학자 보라고 하면 얘밖에 없다? 그니까요 피아제? 아니 이 과목밖에 없어 다른 경우들은 그냥 자세야 학자는 그냥 넘기고 그냥 흐름만 했다 근데 심리학과 학자 봐야 될 것 같아 - 심리학이요? - 그거는 철학에서 데카르트랑

08:30:29

아리스토텔레스랑 그런 거 보러 있고 맞아 누구였지? 베이컨 베이컨을 왜 오라고 그랬어 베이컨 중요한다고 맞아 베이컨이랑 그 데카르트 아니야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의 그거를 이감하다? 아리스토텔레스 아닐 거야 그러니까 그게 데뷔됐었어 몸이랑 정신이 하나인 거랑 그거랑 따로 인해랑 그거랑 베이컨이 따로 인쪽이고 데카르트가 하나인 쪽이었는데 데카르처랑 소크라테스가 다른 의견을 냈으니까 아니, 아니, 아니

08:31:02

데카르트랑 소크라테스랑 둘이 다른 의미는 되는 애들 아니었어? 소크라테스랑 데카르트가 똑같아 나 두껍다 진짜 나 인사 어디로 배웠냐 그걸 아낙사고라스가 처음으로 시작하네 아 맞아 그런 얘기 근데 이제 이야기 그만 세고 다시 또 사운딩정 사우라고 하면 미드 15페이지 한 거 여기네 싹 다? 어 15페이지 전보다 와 존나 아니 그냥 11페이지부터 21페이지까지 다 보면은 있는데?

08:31:36

왜냐면 여기서 존나 나오겠네 학습이론에 나오는 학습이론 보고 강화이론에 스키너까지 봐야 돼 아 스키너 근데 이거 사회.. 그 시울리아 아까 내 말한 거 책을 다 좀 봐봐 나도 필기는 아리스토텔레스랑 있었는데 책에서 뜯어보니까 다른 거 같아가지고 그리고 이 스키너에 만들어진 학습이론과 교환이론 같이 연결되는 거랑 스키너가 어디 있냐고 스키너가 나왔던 거 같은데 그것도 신나게 나왔어 근데 지금 여기에 스키너가 어디 있어?

08:32:11

-뭔페이지야? -스키너? -17? -아 18페이지 -강화이론 -이렇게 뚝봐야 돼 -강화이론 스키너? -자, 잠깐만 -강화이론이랑 강화이론은 여기서 부적적 강화랑 -그거나 서점 -강화랑 처벌 -긍정적 강화 부정적 근데 여기선 긍정적, 부정적이 일어나거든요.

08:32:45

-잘한다. -보상 당황. -맞아요. -보상이 긍정적. 이제 그 불쾌한 자극이었나? 뭐 그거랑 훈육이 부정적. 그리고 이거 마지막 27, 28페이지. 노인의 사회화랑 자녀양육의 11가지 원리. 그럼 그 강화이론 그 다음 페이지 교환이론 안 나오는 거예요? 나와. - 21페이지까지 나온다. - 21페이지.

08:33:18

22페이지까지 23페이지부터 안나와? 23페이지부터 안나오고 27, 28 얘는 각각 한 문제씩 루이네 사회약에서 하나 장영양에서 하나 이런거 안나오고? 세번째 아니야? 봄은 22까지다가 22까지 다 안 나오고 27, 28

08:33:49

7-1이 마지막이네. 근데 이거 이렇게 뽑으면 한 26개밖에 안된다? 우리가 지금까지 뽑은 거? -저는 4문제일 거고 -하나씩 하나에 1문제씩이야. 그럼 그 4문제를 이제 지적대로는... 7-1에서 7-1까지 앞에서 26개라고? 어, 26개인가 7개인가? -그거 밖에 안된다. -그거밖에 안된다. 근데 아마 학자에서 두 가지, 두 문제 나올걸? 왜냐면 이게 제일 길어서... -27... -뭐? -2개 낼 수 있는 것들도 안 될 수 있는데... -이게 나와. -27,28... 여기 어떻게 나와? -하음... 7-1은...

08:34:25

다시 11페이지부터 시작 멜서스부터 봐야지 11페이지부터 14페이지까지 근데 얘가 좀 생각보다 어려워 잠깐만 뭐야 11페이지부터 11페이지에 과잉 인구로 인한 실력 부족은 피력적이고 빈곤과 제약이 발생하는 것은 불가피해 이해감? 네 잠깐만 이거 근데 사람이 많은가 침략이 무조건 당연한거다 아니야? 아 그니까 이건 약간

08:35:02

사회.. 유튜브 같은 거 보는 거 같은데 아니 그게 뭔 말이냐면 인구가 늘어났어 식량이 모자라대 근데 빈곤과 죄악이 발생하는 건 불가피하다 했잖아 응 뺏으려고 하니까 맞아 사람들끼리 싸우는 거야 응 그건 알지 근데 이게 언제 일어났냐 2차 세계대전 이후 응 근데 왜 세계대전 이후에 이게 왜 그러냐면 일단 피난민이 그 나라에 머물러 있어 그리고 고아가 된 애들이 많아 그리고 거기에 있던 군인들이 있어

08:35:35

얘네가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결혼해서 애들 많이 생겨 왜냐면 애들 그 대를 이어야 되니까 그런 것도 있고 안정화가 되니까 괜찮아지면 괜찮아졌다고 생각하니까 근데 그걸 못 따라가는 거야 사회가 사회 발전이 그게 필리핀이다 이런... 어 개발도상부 월급이고 없었으면 그렇겠지 그런 애들 응 중성주의 이거 역사에서...

08:36:15

세계사에서 너무 중성주인 아니 윤석 생윤 세계사에서 너무 큰 거 같지 아니 보긴 봤겠지 알았어 그 다음은? 그 다음은 이 뒤에 또 봐야 되고 어디? 13페이지? 멜서스 인구로 12페이지 멜서스 썰리는 거 다 봐야 돼 멜서스는 다 봐야 돼 시뱄 응 멜서스 써있는 거 다 봐야 돼 응 13번 다 봐야 돼 응 13 14 근데 똑같단 말이야긴 해 네 네

08:36:53

근데 여기서 얘가 이상한 게 있어.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는 강력한 출산 억제가 반드시 필요하다 있거든. 왜냐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이 다투면 안 되니까. 그치만 피임은 불가해. 조답적으로 어긋난 이기다. 오 이거 중요하겠다. 그치만 피임은 하면 안 돼. 이거 어떻게 알아? 그치만 인간을 본성해서 이성이 성력을 이길 수는 없어. 이 세 개가 중요해. 이 세 개가 헷갈려

08:37:26

피임은 반대? 피임은 안 돼. 안 된 이유가 도덕적으로 어긋나니까 어 근데 근데 뭐라고? 또? 아니 그러니까 시작을 하자면 인간은 성욕을 이길 수 없어 3대 욕구인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어 그치만 피임으로 그래서 피임으로 애기를 안 낳는 건 부도덕한 거야 음 피임의 행위는 부도덕해 근데 사회 관점으로 봤을 땐 출산 억제를 해야 돼 이 세 개가 다 들어가 이한테 이거 치 도와라

08:37:58

지도 성욕을 이길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리고 피임은 부도덕하다고 생각을 해 그치만 사회 현상을 봤을 땐 인구 증가를 막아야 해 이렇게가 이어져 그래서 좀 이상해 이게 좀 어렵다 이거 피임은... 근데 저번주 수업할때 맨날 이런 말 해가지고 부족줄... 피임 근데... 출손은 어떻게 하세요? 나 오늘... - 네.

08:38:28

나 진짜 웃긴 해. 많이. 아니 나 진짜 지가 말하면서도 모순떨어리. 야. 모순돋대네. 그냥 왔다 갔다 왔다. 끝! 얘는 끝. 그러면. 뒤에 인꾸른 비판과 이후 전쟁이 이것도 안 나오는 거죠. 여기서 멜서스의 주장 동종이 이래 나오는데. 어? 그러세요. 멜서스 비판? 16페이지에. 15, 15일도. 응. 근데 인꾸른까지만 하고 그 뒤에 이어지는 거는.

08:39:03

-뭔나온다 봐야지. -마르크스가 그.. 소련의.. 마르크스 주위에 그 마르크스. -그런데 이렇게 하면 끝이다? -어? 7-1은 끝이야? -응. -엥? -끝 끝났어. -멜서스는 막아본데 대충? -맞아. -멜서스가 근데 좀 길어. -근데 6인가 5에서 왜 이렇게 존나 많았어? -5였던 것 같아. -맞아. -문화랑.. 문화랑 그.. -학자에서 존나 많아. -그러니까. 그럼 얘네 한 번도 안 봐도 돼? -나 안 봤지. -아 그래?

08:39:36

왜냐면 이렇게 해서 지금 뽑은 게 이미 세 개가 몇 개야 근데 거기서 한 세, 네 개가 두 개, 세 개씩 나온다 했거든? 근데 그게 아마 멜서스 아니면 합다 이렇게 긴 개 보내드릴 거란 말이야 그럼 이미 우리 30분대 다 채웠어 뽑을 게 없어 근데 어쨌거나 이 30분대는 다 연결이 된다 감사합니다 하나 부터 시작해서 다 넣었어 7은 넣은 거지? 7 나눈지? 응? 7은 멜서스 응 처음에 했었을까?

08:40:07

최다시 1 별로 없네 언니 존나 기모끼다 진지하게 근데 완전 그냥 크게 보면 거시적 관점 미시적 관점 그리고 사회랑 문화를 비교하는 방법 근데 책 한번 이렇게는 해야 돼요? 이렇게는 해야 돼 오케이 그냥 그 목차 쪽에서 그것만 보면 될 것 같은데 키워드 거시적 미시적이랑 근데 이거 굳이 안 해요 그냥 보다보면 여하실 것 같아요 문이 줄어요 그래 우리가 뭐 객관식이니까 뭐죠?

08:40:45

웬만한 건 사회는 다 그냥 천재 사회가 들어가 근데 그게 개인의 사회랑 비교하냐면 개인의 사회는 뭐가 사회로 바뀌는 거야 이게 개인의 사회로 들어가고 사회는 그냥 사회를 하나로 가만히 있어 굳이 굳을 하지 말지 그건 그렇게 근데 왜 사회문화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이 없대 저기 너 밥 먹고 바로 잘 꺼졌지? 응 그럼 도서관

08:41:19

주먹은 수면 잘 안 되거든요. 주먹도 신이자. -뭔가 잘했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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