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의
Shared on June 12, 2026
We're going to be in the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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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병원에서 하기 어려운 코로나 때 전 변상을 전부 소개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이제 엄청 어려움이 겪고 있는데 저희들이 출연 공문에서 매년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보장의료원이 공군병원에서 역할을 수 있는 건 하고 있고 국시비를 들여 올해 900원이라는 집사를 해서 호흡기 센터 그리고 또 어린이병원을 건립을 주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의료인력과 의료자원을 좀 더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무로 인포라 합충관지 부산시가 현장에서 하고 있는 주요사업을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사실 제가 정말 싫어하는 용어 중의 하나가 '뺑뺑이'라는 스토리인데 이 '뺑뺑이'의 응급환자를 좀 없애기 위해서 저희들은 응급환자의 적정이송과 수용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중증도 기본의 응급환자이송과 출용, 치료체계를
나름대로 지극하고 연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체계를 구축할 때 저희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게 과연 이게 우리가 정책이 현장에서 수용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응급외학 전문의 그리고 소방, 우리시, 보건소와 연계를 해서 지금 마련하는 게 전국 최초로 급성약물중독응관자 순차진료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그 후추관계는 사실
의무관자의 수용이 지금 많이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중증외산 환자에 대한 수용을 어떻게 할 거냐는 문제가 되더라도 지금 현재 근육 의무 중증 환자센터에 집중되는 환자를 지역의 동물성품과 서부성품을 양축으로 하는 지역외산교첨병원의 지정도 하울의 대문에서 의무관자보다 신속하게 적절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사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역외선거증병원의 지정도 아울러서 하울의 대문에서 응모 환자보다 신속하게 적정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사업을 소개를 먼저 해드리겠습니다 지역외선거증병원의 지정도 아울러서 하울의 대문에서 응모 환자보다 신속하게 적정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사업을 소개를 먼저 해드리겠습니다
지역외선거증병원의 지정도 아울러서 하울의 대문에서 응모 환자보다 신속하게 적정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사업을 소개를 먼저 해드리겠습니다 지역외선거증병원의 지정도 아울러서 하울의 대문에서
지역외선거증병원의 지정도 아울러서 하울의 대문에서 응모 환자보다 신속하게 적정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사업을 소개를 먼저 해드리겠습니다 지역외선거증병원의 지정도 아울러서 하울의 대문에서 응모 환자보다 신속하게 적정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사업을 소개를 먼저 해드리겠습니다
지역외선거증병원의 지정도 아울러서 하울의 대문에서 응모 환자보다 신속하게 적정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사업을 소개를 먼저 해드리겠습니다 지역외선거증병원의 지정도 아울러서 하울의 대문에서
지역외선거증병원의 지정도 아울러서 하울의 대문에서 응모 환자보다 신속하게 적정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사업을 소개를 먼저 해드리겠습니다 지역외선거증병원의 지정도 아울러서 하울의 대문에서
지역외선거증병원의 지정도 아울러서 하울의 대문에서 응모 환자보다 신속하게 적정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사업을 소개를 먼저 해드리겠습니다 지역외선거증병원의 지정도 아울러서 하울의 대문에서 응모 환자보다 신속하게 적정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사업을
지역외선거증병원의 지정도 아울러서 하울의 대문에서 응모 환자보다 신속하게 적정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사업을 소개를 먼저 해드리겠습니다 지역외선거증병원의 지정도 아울러서 하울의 대문에서
국장님께서 전반적인 부산시의 정책적인 내용, 변화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요. 그래서 지금 국장님께서는 잘 이런 부분을 이야기하셨는데 먼저 전체적으로 각 토론자 부분은 10분입니다. 오늘 국장님 문제 시간을 좀 많이 들었거든요. 10분 좀 지켜주시고 그리고 중요한 부분이 오늘 주제 자체가 AI 부분을 어떻게 우리 지역사회들이 활용할 것인가 이런 부분이 중요한 포커스이기 때문에 유학 시간을 좀 썼었지만 국장님한테 AI 부분을 특히 부산이 보면 동서관의 격차라든지 취약지역, 취약주민 이런 부분에 대해서 AI 기술 활용에 대한 부산시의 당국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정책적으로 생각 없이 두고 있으면 작게라도 손을 두고 그냥 끝나고 있으면 갈 것 같아.
사실 그게 저희들이 지금 행정에 보면 조직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왔고 있는 시민군감국은 사실 AI하고는 조금 거리가 좀 있습니다. 지금 천당어로산국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AI 쪽은 주로 하고 있는데 사실 저희들이 고국은 건축사업 추진하는 데에 협조하는 부서로 제기해서 그래서 딱히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그건 우리가 좀 있는 것 같아서 오늘 차후에 화하면 다시 자리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다음은 그 지금 mbc 에 박윤 국장님 순서로 하겠습니다 예 박윤 국장님은 에 기장 현재 국장 중대 앞서 국장의 이야기 하셨고 우리 아마 하이 보셨을 겁니다 tbs 그렇고 전원 뭐 공정으로 이사 첨을 했는데 워낙 tbs 많이 봐가지고 뭐 거의 언론계 울러의 지금 해당이 되는데 오늘 귀한 자리 이렇게 해주셨습니다 그 기장에서는 지역보건을 의 여러가지 그 기사를 많이 보도해 주셨고 현장의 실태에 대해서 얼른 다양한 시각에서 중립적으로 어떤 데는 비판적 시국으로도 이렇게 예 보고 보도를 해 보셨습니다 이러한 과정에 있어서 보건을 의에 어떠한 관점의 변화가 최근에 있는지 어떠한 변화의 특이 관점에서 어 실에 맞는 그런 부분을 좀 파주 받으시고 그리고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특히 우리 국가적으로 사업을 돌봄 취약기를 개선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정책들이 있는데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정책들이 적용되는지 이런 부분들을 살펴본 내용들에 대해서 언론적인 측면에서 말씀을 좀 해주시고 그러한 내용들이 AI 기술이 새로운 돌파업으로 될 수 있을지 이런 부분을 언론적인 시각에서 하면 전반적으로 이야기해 주시는 각종이 있습니다. 우리 부학장님이 10분이라고 몇 번 이야기 하셨기 때문에 가능한 10분을 좀.. 네, 저걸 10분 안에 다 말씀 드려야 되겠군요. 자 먼저 인사드릴게요. 저는 부산 MBC 박형무 기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시간이 또 아주 상관계로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비뇨기과 전문의인 친구가 있습니다 남편을 저한테 물어봤는데 남자 정자랑 기자랑 뭐가 똑같은 줄 아냐고 인간되기 힘든 게 공통점이요 기자들이 좀 필요하지만 위험도 좀 받고 있는 직업이죠 학장님이 이 심포지엄에 펜으로 좀 나와달라고 요청을 했을 때 우리는 또 보건이나 의료계 전문가 분들 또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내용인데 비자가 왜 필요할까 라고 했는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밖에서 보는 시선 또는 저희들이 변화에 민감한 직업을 보니까 뭔가 달라지고 있는 트렌드 이런 거에 대한 경험감을 좀 생생하게 정해달라 이렇게 요청을 하셔서 아우 그거 같으면
의대생들과의 만남, 다른 전공가들의 만남도 상당히 좋겠다고 생각을 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 경력을 짧게 말씀드릴게요. 경력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말보다 이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고 뭘 관심을 가져왔는지를 보시면 그 사람이 지금 하는 말이 믿을만한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언론인으로서는 올해 32년째 기자 생활을 하고요. 지금 20년 현장에서 정치경제사회문화 취재하면서 뛰다가 취재부장, 사회부장 이런 거 하면서 국보도국장까지 안에서 의사결정하는 단 6년 하다가 지금 다시 현장에 나와서 6년째 뛰고 있습니다. 오늘 또 리포트 현장에 나와서 하나 제작하고 이렇게 뉴스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의대 확장하다가 다시 외래 진료 보고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학술적으로는 저는 산업공학학사를 했고 영상학으로 석사를 했고 얼마 전에 미디어 ICT공학이라는 인공지능하고 미디어를 어떻게 연결해서 활용할 거냐 하는 부분으로 박사과정을 마쳤습니다. 그래서 오늘 주제에 대해서 제 나름대로 가진 인사이트를 제대로 전해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동아대하고 처음 인연이 맺어진 게 제가 2000년대 초반이었어요. 여기 성경탁 교수님들이 동아대에 계셨습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로봇 수술을 도입하시는 분이고 다빈치 다들 아시죠?
동화대에서 처음 시작했습니다. 상당히 혁신적인 기술이었고 그 당시로는 로봇이 수술을 대신한다고 뭐 이런 거에 대해서는 아주 새로운 거였는데 제가 또 이과 출신이고 기자사회에서는 좀 드문 이과 출신이고 하다 보니까 이런 데 관심이 있어서 집중 취재를 해서 뉴스 보도도 하고 가큐멘터리도 만들고 그렇게 했던 적이 있습니다. 기술 혁신이죠. 새로운 걸 의료계에 도입을 하는 그런 도전정신 그걸 그때 확인을 했고 그게 받아들여지고 시스템이 이렇게 만들어지는 동화대 의대가 상당히 리버럴하다.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의 제목도 그렇습니다. 좋은 사회, 지역을 잇는 진료실을 넘어 사회로. 의대에서 하는 심포지엄 같은 데서 등장하지 않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좋은 의사, 좋은, 저는 가치중립적인 표현이 아니죠. 사람에 따라서 어떤 게 좋고 어떤 게 나쁜 건 다르게 되니까. 있다. 네트워크를 병원 밖으로 만든다는 겁니다. 진료실을 넘어서 사회로 가자. 아주 전문가 집단인 의대생 또는 의대 교수님들이
쓰지 않은 아주 리브럴한 단어들로 만들어진 심프첨입니다. 그만큼 새로운 변화가 많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제가 처음 만났던 성경탁 교수님의 다벤치 로봇 수술을 도입했던 그때 상황과도 비슷한 기시감이 듭니다. 실제로 지금 동아대 같은 경우에는 보편화된 다벤치 로봇 수술을 XI 시스템을 다 도입하고 최대한 제가 SP까지 도입을 했다고 들었어요. 아주 좁은 영역의 정밀 수술까지 로봇으로 할 수 있는 이건 국내 동아대 병원이 유일하다고 잘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진보적이고 새로운 것들을 많이 추구하는 상황
의대생인 여러분들도 당연히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겠지만 지금 시대의 상황보다 많이 맞아떨어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취재를 하기도 하고 직접 지금 활동을 하고 있기도 한데 저는 부산대 번역외상센터 위원입니다. 7년째 활동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중증외상센터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자세히 옆에서 보고 또 언론계에서 지원이 필요합니다. 미디어 차원에서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도 하고 이렇게 하는 하나의 커뮤니티 소개제가 포함이 돼서 일을 하다 보니까 맞습니다.
많은 과들이 같이 협업을 하고 장비도 뒷받침이 되어야 되고 헬기도 되어야 되고 예산도 있어야 되고 낭만닥터 김사후에 나오는 그런 의료진의 열정만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들을 다 같이 모여서 해야만 뭔가 퍼포먼스가 날 수 있고 중증외상센터의 위상이나 권역외상센터의 외상조차 얼마나 빨라졌습니까? 그 시스템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거든요. 좋은 의사는 결국 혼자 만들어지는 게 아니죠. 오늘의 키워도 좋은 의사 제가 볼 때는
절대 혼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넷플릭스에서 히트친거 아마 의대생분들이니까 대부분 봤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누가 작가죠? 의사, 비뇨기과 전문의 출신은 의사분이 웹툰으로 만든거. 그게 이제 영화와 드라마와 됐다는걸 알고 있는데 그 안에 보면 기존의 의학드라마와 전혀 코드가 다르죠. 의사같이 한 현실을 좀 드라마타이즈 되긴 했지 않고 판타지한 부분이 있지만 아주 잘 드러냅니다. 사회 전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중증외상센터에 대한 인식 그게 자리잡기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개인의 노력 이상으로 뭔가가 필요하다는 것. 결국 그 극 중에서 보면 사회를 움직이기 위해서도 노력을 하죠. 자기가 가진 의술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더 말할 나이도 없고요. 결국 그런 스토리가 사회적 공감을 얻고 좋은 의사라는 느낌을 갖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중증외상센터, 실제로 드라마가 아닌 현실세계의 재권역외상센터도
이따족 네트워크가 이어지는 것들. 여기 부산시 국장님도 참여를 하고 계시고요. 소방서, 경찰서, 2차 응급의료기관, 저 같은 언론계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내고 있는 것들. 절북 조원에서는 혼자 만들어지지 않는다. 또 다른 사례가 하나 있습니다. 최근에 양산응상이라는 지역에 2차 병원인 응상증왕병원이 폐업을 했어요. 전연적 난리가 났습니다. 응급의료센터가 그 지역에는 없는 거예요.
그런데 벌써 살려놨는데 또 폐업을 하고 두 번째 폐업을 했습니다. 이번에 또 살렸는데 이걸 살리면서 새로운 걸 하나 만들었어요. 저도 좀 위협화를 했습니다. 중증외상센터 위원을 하다 보니까 어떤 경험이 있어서 그쪽 자치란체장한테 제안을 했어요. 부산에 거젝외상센터 이런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는데 그 병원에 돈 좀 지원해주고 이런 거 하지 말고 지역사회에서 거버넌스를 만들어라. 그렇게 해서 소방서, 경찰서 모든 사람들이 달라붙어서 이 병원이 문 닫지 않게 도와줘요
이상응급체계가 도와주게, 무정되게 도와줘라. 만들어졌습니다. 소방 관련해서 제가 듣기로는 소방 관련해서 언제까지 뭔가 처리를 해야 될 일이 있는데 병원이 도저히 바빠서 그걸 개원 준비하느라고는 못했는데 거기 도움을 청하니까 소방서에서 담당자를 6시에 퇴근하지 말고 불법을 하면 안 되니까 오늘 밤 자정까지 접수하면 되니까 네가 밤 12시까지 남아서 받아줘. 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탈빙 놓치면 한 달 이상 늦어질 수 있는 일이었답니다. 그렇게 해서 개원을 했고 최근에 응급의료기발로 지정이 됐습니다.
좋은 의료는 지역사회가 같이 만드는 것입니다. 그 안에 여러분들이 좋은 의사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보건소도 지금 좀 달라지고 있죠. 소장님께서 다 설명을 해주셨는데, 방문건강관리, 치매관리, 정신건강관리, 한의학보구 쪽이 지금 보건소에 도입이 되고 있습니다. 통합보법이라는 형태를 만들기 위해서죠. 보건소는 치료라기보다는 건강플랫폼으로 달라지고 있는데, 지난 3월달부터 도입된 통합보법이 상당히 거칠게 도입이 되다 보니까 현장에서 착근이 잘 안되고 있어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사회복지사 부분도 인게이지가 되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역사회가 이제 의료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건강보건으로 들어오고 건강 뿐만 아니라 의료치료 영역까지도 같이 들어오고 있죠. 덩어리가 점점 커지는 느낌이죠. 그래서 지역을 잇따라는 이 심포지엄의 제목이 그냥 선언적인 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나중에 진출하게 되면 놓이게 될 의료 환경이 그렇게 밖으로 달라지고 있다는 겁니다. 최근에 좀 특이한 사례가 하나 있었습니다. 이건 제가 오늘 취재를 해서 제작할 리포트를 하나 만들어 놓고 나왔습니다. 이 방송이 될 건데요.
양산시 케이스가 많이 중복이 되는데 양산시에 있는 전산직 공무원분들이 생선 AI를 이용해서 자기들이 직접 앱을 만들었어요. 국민 돌봄 AI 앱이라고 그래서 지금 무료로 배포를 하고 있는데 이게 사회적으로 거립된 독거노인들이 서로 스마트폰에 깔면 다른 정보는 안 나옵니다. 개인정보 보안 때문에 휴대폰이 켜졌느냐 꺼졌느냐, 밧데리를 충전하고 있느냐 몇 걸음 걸었느냐만 서로 확인할 수 있는 겁니다.
생활정보를 볼 수 있는 거죠. 여기에 초점이 맞춰지는 것은 빨리 발견하는 거예요. 빨리 병이 나거나 위험할 수 있는 사람은 빨리 발견해서 가까이 있는 지역 커뮤니티에서 의료기관으로 연계하자 하는 겁니다. 이걸 지금 보급을 하고 있는데 원래는 자식 부모 간에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경로당에 가서 어른들한테 앱 설치를 해드리니까 어르신들끼리 설치를 해서 서로 돌봐주는 거예요. 내 옷이 상태 안 좋으면 네가 빨리 보고 신고 좀 해줘. 이렇게 바뀌고 있습니다.
여기에 AI 기술이 들어가죠. 이상 지구가 발견되면 그 앱 속에서 자동으로 감지를 한 다음에 지인에게 경고 문자를 알려주고 이렇게 작업을 합니다. AI 기술이 이런 식으로도 제공이 되고 있고 진단이나 의료 영역에 의해서는 이미 다들 잘 알고 있지요. 상당 부분 진정에 대한 건 다 전문가들이시니까. 제가 최근에 일이 있어서 응급실에 갔더니 폐지인의 처치 때문에 갔더니
폐사진 찍는 것은 AI가 자동 진단을 하는데 3천원 더 내세요. 이미 그렇게 도입이 되어 있더라고요. 판독을 하는 AI는 상당히 많이 보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의료 영역에서 점점 새로운 기술의 영역을 넓혀오고 있고 건강 보건 영역에서도 점점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확대가 되면 만나겠죠. 여러분들 느끼겠지만 LLM 언어모델은 이미 성숙 단계입니다. 사람의 눈을 역할을 하는 비전 AI 분야도 상당히 진전이 돼서 콘텐츠를 그걸로 만들어낼 정도죠. 그리고 요즘 유행한 로봇, 피스컬 레이어. 이거는 시각, 촉각, 평균기관
근육 컨트롤까지 다 합쳐진 월드모델입니다. 이것도 머지않아 완성이 되겠죠. 그러면 의료 분야 또는 현장에 있는 건강 분야에 적용되는 테크들이 점점점 영역을 확장해서 결국은 한 덩어리로 다 만들어질 겁니다. 이 안에서 여러분들이 미래의 좋은 의사가 돼서야 되는 거죠. 결국 AI 기술, 통합볼법이라는 영역 또는 그것이 구현되는 커뮤니티, 지역사회 그리고 제일 핵심적인 게 연결. 기술이 그걸 다 연결하게 만들어 줄 겁니다.
오늘 앞서서 두 분이 발표하신 것을 들으면서 한 가지 생각을 들었어요. 20년 전에 동아대 병원에서 로봇 수술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등장하고 또 착근해서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권역외상센터에서는 환자를 살리기 위해서 의료진이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싸우고 있고요. 그리고 웅산 같은 그런 지역사회에서는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서와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보건소는 의료와 돌봄 연결하기 위한 협력하는 그런 기관으로
이제 AI가 그 가을간의 연결을 더 청청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자원을 덜 투입하고도 만들 수 있는 그런 기관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결국 좋은 의사라는 제가 보기에는 지료실 안에서 환자를 만나는 사람에 머무르지 않고 환자의 삶을 이해하고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필요하다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서 더 많은 사람을 돌볼 수 있게 만드는 사람 그게 좋은 의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의사는 좋은 시스템을 만들고 그리고 그 좋은 시스템이
더 많은 삶의 사람, 건강을 지켜주고 바꿀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시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그리고 과거부터 그런 내용들을 잘 좀 예시로 들어가면서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은 부산 신호사회를 대표해서 우리 김보석 부회장님이 토론을 해주시겠습니다. 토론하기 전에... 네, 힌트 드리겠습니다. 부산 강력시의사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보석입니다. 저는...
대과 전문이고요. 탈부학번이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그 우리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 세월을 의사가 되고 딱 올해가 면허 딴 지 30년이거든요. 그 30년의 격동의 대화를 잠시 말씀드리고 이제 지역을 어떻게 갈 건지 그리고 이 아이는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 의사회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앉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청을 받고 저한테 오늘 질문들에 대해서 잠깐 간단한 커멘트가 왔는데 보니까
제가 의사 면회를 따고, 의과대학에 들어갔을 때 제 학생조차에 의과대학이 서울대, 연대, 부산, 동아대, 이랬고 24개가 있었어요. 그랬는데 그게 제가 전문의가 되고 나니까 41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의대, 사라진 사나무 의대까지 포함해서 정말 그 의료계가 정말... 제가 어릴 때 회사가 됐던 이유는
제가 너무 아파서 제가 알았던 병을 수술 받았던 병이 한 20개가 넘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소아과 의사가 되고 싶어서 됐는데 "어? 전국에 의과들이 24개나 되네?" 그랬는데 졸업할 때 보니까 더 늘고 전문의가 되니까 더 늘고 41개가 됐더라고요 근데 저는 제가 어렸을 때 너무 아팠고 부상자 병원을 거의 집 드나들듯이 드나들면서 의사가 되어야 되겠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어릴 때부터 의사가 되겠다는 굳은 의지를 갖고 그 당시 국민학교, 초등학교
친구들을 아직도 만나면 너는 좋겠다 의사가 되어서 꿈을 이뤘다 그래서 아까 정규석 우리 소장님이나 우리 의원님하고는 조금 중간쯤 되는 삶을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연 의사가 된 게 좋은가? 전문의가 되기 위해서 내과 전공이 3년차 때 의약분업 사태가 일어났어요 의약분업 사태가 일어나서 얼떨결에 부산지역 전공이 대표가 되고
이번에 학생분들이 투쟁하면서 옛날에 역사를 살펴보셨는지 모르겠는데 2000년 의학교류땐 당시에는 헝급실을 통제를 했던 안타까운 상황이 있었는데 그거를 이제 참으로 진료단이라 해서 전공인 투입을 제가 컨트롤하고 일했습니다. 그런 것들을 하면서 고민을 했습니다. 아 내가 이 3년차 때 이렇게 1년 가까이 놀았으니까 쉬어야지. 그렇게 하면서 신라가 교수님 말고도 4가지 무리가 되긴 했습니다만
그때 많이 했던 고민이 '어? 왜 사회는 의사를 나쁜 사람으로 보지?' 그 생각을 너무 많이 했어요 오늘 주제에 좋은 의사가 된 이 말은 지금 의사가 나쁘다는 말도 합리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왜 의사가 나쁘게 되었는가 하는 부분들을 우리 학생들도 곰곰이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고요 과거에 어떻게 했는지 물론 의사들이 소수일 때 의사들이 잘못한 부분들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치권에서 너무 많이 악용도 했고 사회가 발달하면서 이게 과학, 정치권이 불가능한 것 같고
상보들이 비밀이 없어지면서 과도한 소송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또 언론에서도 조금 내가 대부하게 얘기했던 것들도 있고 그 모든 것이 어떻게 되었다? 20년이 지나면서 20여년이 지나면서 필수의료의 몰락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역의료, 필수의료, 공공의료 무관하지 않죠. 사실은 우리나라 의료제도에서
사실은 우리나라 의료제도에서 사실은 우리나라 의료제도에서
사실은 우리나라 의료제도에서 사실은 우리나라 의료제도에서
사실은 우리나라 의료제도에서 사실은 우리나라 의료제도에서
사실은 우리나라 의료제도에서 사실은 우리나라 의료제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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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중심이 되어서 생각을 전달을 했습니다. 그게 얼마나 될지 저희들도 좀 지켜보겠습니다. 저희들이 해야 될 일은 반드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게 어떤 정책적인 부분만 가지고 될 것은 아닌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그런 정책 하나하나가 여기 계신 학생 여러분의 삶을 좌우하게 될 겁니다. 나는 지금 모르고 있겠지만 정치에 무관심하면 가장 저지른 사람한테 지배를 당하듯이 그런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우리 학생님들이 공부도 중요하지만 어떤 회사가 될 건가 글로벌하게 생각할 수도 있고 지역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AI 관련해서는 간단하게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혹시 PPT 잠깐만 띄워주실 수 있나요?
AI 관련해서 대학의사협회는 어떻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가 하는 부분만 의사들이 바라보는 그것만 간단하게 제가 말씀을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7월에 열리는 의사들이 종합학술 대회입니다. 술 대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제목이 보면 의사의 전문성으로 의해는 지속가능한 미래의료, AI와 초고등화 시대를 재설계하다.
의사들도 이미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하는 것은 대학의사협회에서부터 이미 다가가고 있습니다. 실제 준비했던 학생분들과 여기 가보시면 의사협회에서 어떤 팔리시를 가지고 관자를 보고 사회에 다가갈 것인가 하는 것을 우리가 KMA 폴리시라는 것을 제정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AI라는 키워드를 넣으면 이렇게 NH인공기능시대를 맞이하는 의료계의 대응과 활용이라는 것이 약 4년 전에 저런
주제를 가지고 하고 있고 실제 하나하나의 문제에 대해서는 아마 각 과별로 교수님별로 연구센터별로 다 진행이 되고 있을 것으로 그래서 4차 산업혁명과 AI 기술 도입은 뭐 필수고요. 우리가 해야 될 것은 진료 행위를 더 가치 있게 그러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그렇게 가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요. 저희가 생각하는 AI는 아마 그런 생각도 있어요. 영상의학과 병리과 이제 우리 밥줄 다 날라갔다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이건 대체감이
의사 중심의 진료를 위한 보조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다가가고 있습니다. 의사의 전문성을 보좌하는 스포티브 툴로서 그렇게 하고 있고 그렇게 되면 우리 의사는 진료나 연구, 차트, 각종 문서 등의 행정적인 업무 이런 것에 대해서 조금 자유로워질 수 있겠죠. 저는 옛날에는 대학에 나가서 공부를 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었지만 흙수제가 돼서 그렇게 밖으로 나왔는데 지금의
AI가 발달하면 나도 밖에서도 논문을 쓸 수 있지 않을까? 디지털 만드는 것 그전에는 대학에 나와서 도서관에서 자료를 찾고 교수님들하고 상의를 하고 해야 하지만 그런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또 남는 시간은 환자들한테 더 많이 닿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 하나 해야 될 것은 AI가 내놓고 있는 앞으로 능력들도 줄어들 것 같은데요 그 의원님이 아마 잘 아실 것 같은데 AI가 평양된 데이터를 내놓지 않도록 스크리밍하고 검증하는 역할도 우리 의사들이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상점은 불효적단성을 높이고 효율성을 높여서 의료공목도 커버를 해줄 수 있을까 생각하지만 AI를 못쓰는 아까 기자님 말씀 듣고 제가 당장 놀랐는데 어르신들이 그렇게 했다는 게 좀 경이롭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AI 격차로 인한 소외도 발생할 수 있을 건데 그런 것들을 점점 줄여가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서 좀 좋았고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리얼월드에서 알려고 하면 책임 토재가 명확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문제가 생겼을 때는 저희들의 의사협회의 입장은 AI 개발자나 배포자 또는 어르신이 누군가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이고 또 데이터 거버넌스나 프라이버십 도를 위해서 윤리 가이드라인이 제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나와있는 AI들이 의료 정보를 주지만 거기에 대해서 자기들이 확진을 하거나 그렇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미나이도 그렇고, 앙스토로픽도 그렇고, 어플렉시스도 그렇고 그런 것들이 다 의료 전문가에게 미분을 제한 문구를 다 알고 있죠. 왜냐하면 아직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할 때 우리가 AI를 반드시 품고 가야 될 거지만 이걸 두려워하거나 멀리해야 될 것은 할 수도 없을 거고요. 그런 시대로 이미 바뀌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 대안의 사업에서는 23년 8월부터 건강보험 제도권을 진입을 하고 기반을 마련하려고 디지털 의료기기, 인구기능, 의료 보험 등재에 관한 가이드라인 등에 참여를 했고요. 재개정 작업에 그리고 25년에는 의료정책연구소에서 인구공학진흥시대 의료계 대응 방안을
이라는 보고서를 했습니다. 그래서 AI 사고 시에 책임분담, 법적 규정 마련을 이런 것들을 요구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의정사태나 이런 것들을 하면서 앞으로 AI가 발달함으로써 사실은 의조인력이 줄어들어야 할 겁니다. 일본은 이미 의사수급자를 감추했다고 하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요. 그래서 의사인력수급체계에서도 AI의 생산성을 연계해서 우리 의사들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의사협회에서 고민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두 분 강사님들이 너무 좋은 강의를 해주셔서 많이 배우고 가고 있는데 실제 학생분들은 좀 더 관심을 가지시고 AI도 그렇고 지역사회에 다가가는 방법도 그렇고 저희들 때보다는 정보나 이런 것들을 얻을 수 있는 기회나 방법들이 쉽고 많기 때문에 좀 그런데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좋은 의사가 되셔서 지역사회에 남아서 공헌할 수 있는 그런 선생님들이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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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대학을 주로 나섰으신 분들이 지역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는 많이 줄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양생들은 지역에 갈 일이 없잖아요. 공부위로 가서 공부하실 가능성이 없잖아요. 남자들은 최근에 다 무병으로나 병사로 갔다 오니까 지역에 공부위로 갈 자원도 다 줄어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지역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는 다 줄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강제로 지역의 사진을 뽑아서 지역을 경험하도록 하는데
이게 가서 어떤 경우를 할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 지역에 얼마나 남아있는지 얘기하는 것은 아직까지는 왜냐하면 지역의사제로 뽑은 게 없으니까요. 다만 해당 지역에서 지역의사로 지원은 안 했지만 지역에서 의대를 졸업하는 경우는 특히 동아대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지역 인재 전용으로 80% 뽑잖아요. 어떻게 보면 내가 살던 지역에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의대를 가는 경우는 훨씬 더 많다는 거죠. 그러면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의 의료가 어떤 식으로 흘러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꼭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수도권이 좋다고 수도권으로 가겠다. 아무도 안 말립니다. 그렇지만 내가 갔을 때의 그 생활이 나만 할 건지 내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과 같이 어울리는 기회를 가질 건지에 대한 것은 또 다를 것 같아요. 거기에 아마 저는 AI가 많이 작용을 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AI 활용에서 많은 부분은 비대면 진료 이런 형태도 되고 지역 주민에 대한 부분들을 좀 더 고민하게 되는 기회되고 이번에 이야기한 진료실을 넘어서 사회로라는 캐치에 대한 부분들도
여러분들이 그 고민을 하라는 거죠. 다만 지금 정책이 이렇게까지 흘러온 것에 대한 부분들은 선배 의사들의 책임이 커요. 어떻게 보면은. 왜냐하면 정책을 결정하는 데에 의사들이 초창기에 아무도 안 들어갔어요. 지금도 많이 없습니다. 의사들이 정책을 할 때 1980년대, 70년대 그 이전부터 의사들이 공공기관에 들어가서 이런 역할들을 해서 정책에 대해서 어떤 부분을 했느냐 하나도 안 했습니다
아무도 안하고 지금도 아무도 안 들어가요 안 들어가는 같은 이유 중의 한계가 급여 수준, 소득 수준이 낮기 때문에 안 들어간다는 이유를 놓고 본다면 저는 의사협회도 그 부분은 잘못했다고 봐요 그 부분에 의협회에서 인건비를 지원해서 많이 집어넣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걸 안하고 지금 와서 정부에서 저렇게 얘기하는 것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은 저는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제 미래는 여러분들도 여러분한테 하라고 하는 것은 솔직히 좀 미안한데요 여러분들도 이제는
의사가 다양한 영역에 가서 활동을 해야 된다는 시대적 요구죠 그렇다면 여러분들도 AI를 뿐만 아니라 아까 정규석 소장이 이야기했던 굉장히 다양한 영역에서 여러분들을 가서 목소리를 내리는 것 그게 필요할 거고 진료실에서 많은 의사들이 동생을 진료실에 갇혀 있는 것에 대해서 나중에 나이 들어서 다른 것을 자꾸 생각하는 이유도 좀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진료실에서만 진료를 하는 것 그런 자식 자꾸 재택 나가면 좋아하시는 분들 많아요 나가는 분들 이런 것도 하는 분들도 수입은 된다면 나가시고 싶어 하실 가능성이 있죠 제가 봐서는
그렇지는 않는데, 이게 나이 되신 저랑 비슷한 정도의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고 젊은 분들은 좀 더 나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공공의료라는 필수의료라고 되어 있는 부분들이 아마 그건 정책적으로 풀어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책적으로 풀지 않으면 이건 해결이 안 되는 부분이고 많은 의사들을 양성하는 부분들은 여러분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그런데 현재 사용하는 도구들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가 과제를 할 때 AI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과제를 하라고 합니다. 평가도 AI로 평가하고 그걸 활용해서 저는 할 거니까요. 왜냐하면 거기에 도태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다 쓰고 누구는 그걸 활용해서 더 많이 요즘에는 학생때도 AI로 활용해서 창업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학생 창업 굉장히 강조하잖아요. 여러분들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캠프 되면 송민규 교수님 아마 큰공하고 하는 캠프 비슷한 프로그램을 하는데 이전에 경험한 친구들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것들을 통해서 다양한 경험을 하시면 저는 진료실에만 있는 의사라기보다는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지역사회에 있는 주민들하고 같이 호흡하면서 지역에서 의료를 베풀어 줄 수 있는 좋은 의사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아마 의사에 대한 인식도 부정적으로 되어 있는 어떤 부분들은
왜냐하면 지역에 보면 예전에 지역의 의사는 지역의 유지였습니다. 그 지역에서 한분, 두 분 밖에 안됐었거든요. 이론이 적을 때는. 그러면 그 지역에서 그 의원이 사랑받게 되는 거였거든요. 그런데 그게 도시화되면서 그런 부분들이 많이 줄어들었고 앞으로 아마 그런 쪽으로 좀 만들어 가야 될 부분이 되고 그런 부분들은 이제 선배인 저희들도 노력해야 되지만 그 부분을 따라가는 여러분들도 그런 부분에 대한 관심을 좀 더 많이 가져야 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