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e Day Budget and Cross‑BU Strategy
Shared on June 1, 2026
LG·아마존 공동 마케팅 회의 보고서
개요
이번 회의에서는 아마존 프라임데이를 중심으로 LG 브랜드 스토어 이미지, 크로스‑BU DSP 배너, 예산 배분, PD 팀과의 협업 문제, DAA 계약 이행 여부 등 핵심 마케팅 이슈를 논의하였다. 주요 결정사항과 향후 실행계획을 정리하였다.
참여자 및 역할
- 엘친(Elchin) – 마케팅 매니저, 회의 주관
- 수지(Suzie) – 크리에이티브 담당
- 이치엔(Yichen) – 마케팅 전략 담당
- 마델린(Madeline) – 비즈니스 유닛 리더
- 이브나(Ivana) – 예산/계정 담당
- 바나(Vanna) – PD(제품 디렉터) 팀 소속
- 엘튼(Elton) – 프리젠테이션 담당
- 기타 – 내부 팀원 및 외부 에이전시
결정사항
- 인보이스: 5개월 만에 완료, 정산 절차 마무리
- 브랜드 스토어 이미지: 거의 완성, TV 동료 케탄(Ketan) 회복 예정
- 크로스‑BU DSP 배너: 제안 완료, 타 BU의 참여는 현재 없음 → 테스트 단계 진행
- 예산 배분:
- 이벤트(프라임데이) 70%
- 리드 단계(사전 홍보) 30%
- DAA 계약: 현재 85% 스폰서 제품 광고 지출 → 비준수 우려, 추가 실행 계획 필요
- PD 팀: 수요 창출 중심 전환 필요, 현재 전통적 매출 목표 충돌
실행 항목
| 항목 | 책임자 | 마감일 |
|---|---|---|
| 크로스‑BU 배너 리스폰시브 포맷 최종 승인 | 수지 | 5월 31일 |
| 마델린과 PD 팀에게 프라임데이 예산 및 전략 제안 | 엘친 | 6월 3일 |
| 비디오/디스플레이 캠페인 실행 계획 수립 | 이치엔 | 6월 5일 |
| DAA 계약 이행 여부 검토 및 보고 | 이브나 | 6월 7일 |
| 내부 커뮤니케이션 프로토콜 정비 | 엘친 | 6월 10일 |
토론 내용
- 크로스‑BU 배너: 다른 비즈니스 유닛이 참여하지 않아 내부에서 먼저 실행 후 데이터를 확보해 설득 필요
- 예산 투입: 전통적인 스폰서 제품 광고 비중이 높아 수요 창출이 미흡 → 비디오·디스플레이를 강화할 것을 제안
- PD 팀: 매출 목표가 부합하지 않음. 판매 목표와 예산 활용 간 불일치 강조
- DAA 계약: 목표 금액 미달성으로 보너스 지급 위험, 예산 재배분 필요
- 내부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유닛 간 정보 공유가 분산돼 혼선 발생 → 명확한 회의 주제와 역할 분담 설정
- 프라임데이 전략: 프라임데이 전후 리드 단계에 대한 예산 배분과 KPI 재조정 논의
- 프라임데이 예산: 500k(정식) vs 700k(추정) 혼동 해소 필요
- 전략적 제품 강조: 인스투뷰와 같은 프리미엄 제품에 집중, 저가 제품 스폰서 광고 비중 낮추기
- 경쟁사 사례: 아마존 내 비디오 캠페인 사례 수집 및 벤치마킹
핵심 인사이트
- 수요 창출이 핵심. 스폰서 제품 광고만으로는 매출 성장 한계.
- 전략적 예산 배분이 필요하며, PD 팀과의 협업이 필수.
- 내부 커뮤니케이션 정비가 장기적 성공을 좌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