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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성경 이야기 개요

Shared on April 7, 2026

06:20:13

나왔습니다. 주래 고백을 가져갈게요. 이것을 제가 좀 풀이해서 설명을 오늘 드릴거에요. 그러면 시험을 우리가 안 두고 있으니까 그 즉사는 개념으로다가 아담과 하업을 한번 정리를 해볼까요? 아담~ 우리의 노트하와

06:20:45

샘플이 대답이다. 그렇죠. 가인. 샘플이 사린다. 가인. 그 다음에 동생이 아벨이니라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기록한 이름을 정확하게 시험공제 쓰셔야 된다고 했어요. 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나서 내가 누구 셜받어? 그렇죠. 노아. 노아한테 아들이 몇 명 있었어요? 세 명. 걔네들 이름도 다 알고 계셔야 돼요. 세 명. 야벨. 그리고 노아 사건이 또 지나고 오랜 세월 지나서 무슨 탑사건?

06:21:20

바벨탑 사건 바벨탑 사건으로 인간들의 무엇이 나눠줄대요? 네? 그렇죠. 언어가 나눠줬어요. 이때부터 다른 언어들을 쓰기 쉽겠다 했잖아. 그래서 시험 볼 때 이렇게 이른 순서 우리가 수험은 다 흐름이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기록을 해놓고 아담과 하아 때 선악한 사건, 그리고 가인과 아벨 때 가인이 아벨 죽인 사건 그다음에 이제 노아 때 우리가 새아들과 관련된 사건들, 그리고 방주 이야기 그리고 언어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했던 거 그리고 바벨탑 사건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 그게 공부니까. 그다음에 바벨탑 사건이 또 지났어. 오랜 세월이 지나서 등장한 이분이 누구예요?

06:22:08

그렇죠. pbk 나오죠. 아브라함. 족창시대가 이제 열린 거지. 언어가 나눠지면서 부족길이 모여가지고. 아브라함의 부인이 누굽니까? 그렇죠. 사랑. 그런데 얘네가 낳은 아들이 누구야? 그렇죠. 초승천 생각하면 되잖아요. 이상. 그런데 실제 이상의 이름의 뜻은 뭐예요? 이상의 이름 뜻? 어 그치. 우수. 살아가 우슴산 그래서 이삭은 원래 우슴이라는 의미예요

06:22:41

그런데 사라의 여종, 화가를 통해서도 아들을 낳았는데 누구 낳았어? 이, 그치 스마일, 이거 설명을 드렸죠 글 계획된 애는 아니었지만, 그런다면 이사리 결혼했네, 부인이 누구야? 우리 사라가 결혼 얘기하면서 했잖아 리, 리부가 그래서 얘네들이 또 쌍둥이 나왔잖아요. 요거 나왔어.

06:23:17

여기서 이제 막 헷갈렸나? 헷갈리는데 에서. 에서하고 야곱 나왔잖아요. 그래서 태평가 매겠나 했잖아요. 설명했잖아요. 그러고서 얘네 둘 사이에서 팝축 사건 있었죠. 제가 시험에 종종 면다는. 그래서 장자인 축복을 야곱이 받았잖아요. 에서와 장자인을 물고하고 그 얘기했고. 그 다음에 야곱이 원했던 건 아니지만 부인이 몇 명이 생겼어? 몇 명 생겼어? 4명.

06:23:53

야곱이 사랑했던 여자는 누구야? 라헬 그런데 레아하고도 결혼하고 그 신녀들이랑 실바 다 결혼했잖아 얘네들 사이에서 아들을 쑥쑥 낳다가 라헬에게서 드디어 열한 번째 아들 누구 나요? 그렇지 요셉 요셉은 제가 중요하다고 했어요 요셉은 꿈꾸는 자 매칭도 있었고 요셉과 관련된 꿈도 우리가 여섯 가지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이 어느 나라의 총리가 됐어요

06:24:33

이름을 지적해야 하나? 그럼 말할 수 있을까? 유한남 말할 수 있을까? 어느 나라의 총리가 됐어요? 그렇죠. 이제 제 총리가 됐잖아요. 그래서 형들을 만나서 용서해줬잖아. 그런데 제가 수업국에 본인과 어떤 친구가 그렇게 용서할 수 없습니다. 형들을 그렇게 쉽게 용서하면 안 돼. 쓰셨어요. 그런데 실제로 제가 짧게 설명을 해서 그렇지 성경의 기록을 보면 청들이 요셉을 만나고 난 뒤에 요셉 눈치를 엄청 봅니다

06:25:08

왜냐하면 제지응이 있잖아, 본인들이. 그래서 혹시 요셉이 마음이 확 굵겨서 자기들한테 벌을 줄까봐 두려움이 떨었어. 그리고 특히 아버지 야곱이 돌아가신 뒤에. 왜냐하면 아버지 있을 때는 그래도 요셉이 가만히 있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돌변해서 자기들한테 벌을 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형들은. 근데 요셉은 그런 사람이 아니죠. 변함없이 그냥 형들이 놓쳐있기 때문에 한 번에. 그래서 형들은 사실 제지응이 없기 때문에 마음 편히 살지는 못했습니다. 제지응살하고 마음 편히 보셨죠. 그래서 요셉이 애국의 총리가 된 다음에. 이 이집트 땅에.

06:25:46

자기네 가족들을 다 이주시켜요. 이사를 시킨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이때는 이집트 왕을 우리가 무조건 바로라고 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왕이 요셉을 좋아했죠. 요셉이 총리로서 일을 잘하고 하니까. 그래서 요셉이 왕한테 우리 가족들을 만났는데 이 가족들을 이집트 땅에 살기하고 싶은거야. 왜냐하면 7년이나 10년이 왔다고 했잖아요. 전세계적으로. 우리가 배불리 좀 먹이려면 이집트에 데려가야 되는거야. 그래서 이집트 땅 중에 위쪽에 고셉지역이라고 있었어요.

06:26:25

이 고셈 지역에 우리 가족들 좀 이사 올 수 있게 이주시켜주세요. 라고 부탁을 했어요. 그랬더니 다른가? 모셈을 좋아하니까? 어? 그러라고 했죠. 그래서 야곱을 비롯한 그 가족들, 야곱 부인들도 많았지만 자녀도 많았고 요셉 형들도 많았고 그 형들도 다 결혼했을 거 아니야. 결혼해서 자녀도 낳았을 거 아니야. 그래서 이 당시에 이 고셈 지역에 옮겨진 이스라엘 사람들이 70여만 정도 됐네. 70여만 정도. 굉장히 큰 거죠. 그래서 그들이 이제 모여서 살게 됐어요. 요새 덕분에, 요새 지역에서 살게 됐는데 무슨 일이 일어나냐면 음

06:27:08

요셉도 나이가 들어서 죽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시간이 오래오래 지났어 그러니까 요셉도 죽지만 바로 이집트 왕도 계속 바뀌겠죠 그 다음에 아들, 그 다음 아들, 그 다음 아들 계속 그래서 이제 어떤 왕이 세워지냐 요셉을 알지 못하는 바로가 세워집니다 그 얘기는 뭐냐? 역사를 모르는 왕이 세워졌다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나라의 역사를 잘 몰라 그래서 요셉이라는 인물이 다른 나라 사람이지만 애국의 총리였던 사실을 모르는 거야

06:27:46

그러니까 이 고셈 지역에 야곱이 옮길 때는 70여 명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손들이 좀 더 많았을 거 아니야 그러니 이게 궁금한 거야 아니 고셈 지역은 우리나라 땅이 이직적 땅인데 왜 이렇게 이스라엘 사람들이 바글바글 많이 살아 그래서 신하들을 불러서 회의를 합니다 야 나 이해가 안 간다 왜 고셈 지역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저기 많이 사냐 우리나라 땅인데 그랬더니 신하들도 몰라 역사에 무지 있어 역사를 알아야 되는데 그래야 신하 한 명이 건의를 해요 왕이시여? 저희도 모르지만 그러면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고셈 지역에 사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다 모이로 만듭시다

06:28:32

그래서 우리가 하기 싫은 일, 힘든 일들을 다 그들한테 시키자고 그래서 이때 당시 바보가 좋다고 합니다. 그러자 우리 교재에서 설명한 내용들이 나오는데 64쪽에 보시면 추레굽의 발달과 전개에서 중앙지에 노예로 전락한 히브리인들은 히브리인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말하는 거예요. 히브리인들은 라일망, 삼각주 부분에서 생성되는 복식을 저장할 청약대를 건설하는데 강제 동원되었으며 여러 가지 학대를 받아야 할 거예요.

06:29:08

그래서 하루아침에 이 고생지역에 사는 요셉의 자손들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 노예가 되어버린거야 이집트에 그러니까 이제 고생한테 생겼죠 그랬지만 노예가 됐다고 해서 다 죽는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자손들이 또 번식해 그래서 이제 만화지니까 바로 다 걱정이 생겨버린거야 근데 또 신하는 소식이.

06:29:39

회의를 합니다. 야 우리가 노예가 안 되긴 했는데 걔네 인구가 자꾸 늘어난다. 사람이 전혀 많아진다. 그러다가 노예가기 싫다고 반란을 일으키면 우리가 오히려 역으로 당하는 거 아니냐 하고 걱정을 했어요. 그랬더니 또 신앙 한 명이 제안을 합니다. 왕이시여 뭘 또 걱정하십니까. 그들은 노예일 뿐인데. 그러면 이제부터라도 그 지역에 사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임산부를 조사해서 아기를 낳을 때 감시를 한 뒤에 성별을 확인해서 남자아이면 죽읍시다 하고 얘기를 해요. 왜냐하면 남자아이들이 더 전쟁을 일으킬 것 같은가 보죠. 그래가지고 죽이려고 했어요. 그들 바보가 좋대. 그러자.

06:30:26

그래서 그때부터 이 고셈 지역에 임산부들을 조사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애를 낳을 때 감시자를 붙여요. 그래서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사물인과 가서 초업화해서 성별을 미리 알 수 있는 시대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임산부가 애를 낳아 봐야 출산을 해 봐야 아들인지 딸인지 알 수 있는 거야. 그래서 만약에 낳았는데 아들이면 그 자리에서 죽이는 거야. 굉장히 끔찍한 일을 바로가 저지른 거죠.

06:30:57

그런데 그때 마침 임산부 한 명 있었어요 그 모센치에 이 사람의 이름이 뭐냐 요괴벳입니다 요괴벳이라는 여인이 임신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이를 낳아서 남자아이는 다 죽이는 거야 근데 어떤 엄마가 자기 아들을 죽이고 싶겠어요 그래서 요괴벳이 생각납니다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를 안 죽일 수 있을까 아직 아드니스 스타일인지도 모르지만 어떻게 하냐면

06:31:30

이제 거의 출산이 가까이 왔을 때 아직 출산하기는 시간이 남았지만 요게 몇이 낳을 것처럼 꾸몄어 '하 내가 낳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제 감시자 그 달 상파라고 해서 감시자를 보냈는데 그 사람이 온 거죠 감시를 하고서 애를 낳으면 성별을 구별해야 되니까 그랬는데 안 나온 거야 그래서 그 감시자가 몇 날 며칠 기다릴 순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한 몇 주 뒤에 다시 오겠다 하고 돌아갔어 감시자가 그래서 그 몇 주의 시간을 벌어놓고 요게맨이 그 사이에 출산을 했습니다

06:32:05

애를 안고 보니까요 아들이야 감시자한테 들키면 얘는 죽은 목숨 있잖아요 그래서 요겸에서 자기 아들을 죽일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바람방에다가 숨겼어 이 애를 근데 여러분 생각해보면 아기가 울어라 안 울어요? 울죠 울지마라고 울잖아 아기는 그러니까 이 아기의 울음소리가 자꾸 생각하는 거야 밖으로 그냥 들키겠어 아기가 또 너무 크게 울고 울어 아들이니까 그래서 요기하면서 고민을 합니다 그러다가 들키면 우리 아들은 분명히 죽을 텐데 이걸 어떻게 할까 하다가

06:32:43

바구니를 만들어 가지고 역청을 바라요 노아 때 역청 바른 게 나왔는데 물이 세지 않는 거죠 그렇게 물이 세지 않는 바구니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이제 아이를 슬고 이집트에 유명한 강이 뭐예요? 나의 강이잖아요 나의 강에다 그 아기의 바구니를 띄웅 그리고 이 당시에 이 아이의 누나가 있었어요 그래서 요괴멘이 자기 딸 아이의 누나 미디암을 시켜서 누나 이름은 미디암이에요

06:33:16

위리안을 신켜서 그 바구니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지켜보라는 겁니다 그래서 누가 건주는지를 봐라 만약에 이집트 사람이 건져주면 마음씨 착한 사람이면 우리 아이를 길러줄거다 그럼 우리 아이는 이집트 사람으로 살아가게 되니까 죽음을 당하지는 않을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거죠 그래가지고 바구니를 띄우고 누나였던 위리안이 그 바구니를 쫓아서 강간을 따라서 갔는데 이 바구니가 필라월러 어디로 가냐

06:33:49

그 이집트 궁전 근처로 가게 돼요 그런데 마치 그 궁전에서 공주가 바로의 딸이지 공주니까 공주가 나와서 시녀들과 뭐 볼놈이가 목욕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바구니가 막 두근두근 떠오르는 거야 그래서 이제 공주가 발견을 합니다 그 바구니 건져오라고요 신이한테 그래서 건져서 여러분이 살아있는 아기가 들어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공주가 어? 이 아이가 너무 귀여워 그래가지고 내 양자로 삼겠대 내 아들로 삼겠대 공주가 그러면서 몸에서 건졌다 해가지고 이 아이의 이름을 모세라고 짓습니다

06:34:33

노세의 이름의 뜻은 물의 사업 검색자

06:34:42

그래서 '건즈'이라는 뜻이 있어요 모세가 이스라엘 사람이긴 하지만 바로 딸 공주에게 발견이 돼서 공주의 양자와 이제 크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세가 왕자로 큰 거죠 이집트에 그런데 이 미리암이 공주가 바구니를 건진 걸 보고 미리암은 똑똑했나봐 공주한테 쪼로로로 가가지고 말을 해요 뭐라고 하냐? 아기를 키우려면 유모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이제 젖을 물려야 되니까 제가 알고 있는 유모가 있는데 좀 소개해드릴까요? 한번 물어봐

06:35:19

그래서 공주가 '오, 그래. 당장 아기 키우려면 유모 필요하니까 소개해라. 누구 소개했을까?' 엄마, 친엄마. 요괴벳을 소개하죠. 그래서 요괴벳이 궁전으로 유모로 들어가서 모세를 키우게 됩니다. 그래서 아마 기록에는 없지만 요괴벳이 모세를 키우면서 모세의 진짜 정체성은 이스라엘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줬을 거예요. 그래서 모세가 나중에 성인이 됐을 때

06:35:52

본인이 이집트 사람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인 것을 알고 있었어요. 모세는. 근데 모세는 왕자고 자란 거잖아. 공주의 왕자고 택해졌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 당시 이집트의 훌륭한 교육과 그리고 잘 먹고 잘 살았지. 그렇게 해서 성장을 한 거지. 그런데 막상 이스라엘 사람들은 노예고자고 있잖아요. 그래서 힘든 일을 하고 맨날 눈물을 흘리고 학대 당하고 그런 처지에 있는 거야.

06:36:25

그런데 모세가 왕자로 자랑은 했지만 자기 정체성을 알기 때문에 자기와 같은 민족인 이스라엘 사람들이 불쌍한거야. 힘들게 일하니까. 그러다가 성인이 되서 어느 날 밖에를 넘었는데 이날도 이스라엘 사람들은 힘들게 죽어라 일을 하고 이진드 사람들은 그 사람들을 때려 괴롭히고 있어. 그 모습을 본 모세가 화가 났어요. 모세가 행동하는거 보면 조금 성질도 있고 욱하고 오지럽게 되게 넓은 사람일 것 같아. 화가 났어요. 그래서 야 괴롭히지마 하고 때린다는게 잘못되면서 이 사람 죽었네?

06:37:05

이집트인을 죽인거죠 모세가 그래서 뭐 의도하곤 아니지만 갑작스럽게 이제 살인지가 된거야 모세가 그런데 왕자지나 왕자 지금 왕자가 누구 죽겠다고 해가지고 막 벌받고 이러시대가 아니에요 그런데 이제 그거를 모세가 놀랜다 그래서 그 자리를 그냥 피한다 도망가 그리고 며칠 지나서 뭐 해결됐겠거니 하고 생각하고서 모세가 있다가 다시 나왔어 그런데 이번에는 무슨 일이냐 같은 이스라엘 사람들끼리 싸움이 난거에요 그래서 막 둘이 쭈각쭈각 하고 있어요

06:37:44

그랬더니 모세는 또 오지랖이 걸렸다고 했잖아. 관여를 합니다. 야 니네는 노예로 살면서 서로 힘든데 서로 좀 도와주고 그래야지. 왜 둘이 싸우고 있냐 하면서 이제 말려서. 그랬더니 그 중에 한 명이 뭐라고 얘기하냐. 왜 우리도 쳐서 죽이려고 하느냐 하고 말합니다. 그 얘기는 뭐야. 모세가 사람을 줄였다는 걸 안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모세가 그 얘기를 듣고서 어! 식었다가 시작해. 큰일 났다. 내가 사업 주력을 안 했구나. 다.

06:38:17

그리고 요새가 사실 그거를 왕자의 자리를 이용해서 해결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 일이 있은 다음에 요새는 왕관을 벗어버려요. 왕자의 자리를 놓은 거죠. 나는 왕자로 살 수 없겠다. 그리고 나 진짜 이스라엘 사람으로 정신성을 찾아서 살아야겠다. 하고서 이제 왕궁을 나와서 도망쳐서 다른 미디안 강야로 갑니다. 그런데 마침 그 강야에 도착했을 때 오물가에서 처녀들과 총각들이 다투고 있어요.

06:38:51

그래서 모세가 무슨 일 때문에 다투나 지켜보니까 처녀들이 이 우물에서 물을 기르려고 하는데 이 총각들이 우리 우물이니까 물을 기르면 안돼 하고 못쓰게 하는 거예요 근데 모세가 오지랖퉁이 더했잖아 그래서 또 관여를 합니다 관여를 해서 야 싸우지 말고 좋은 게 좋은 거니까 처녀들도 물을 기르게 해주라 그래서 모세가 해결을 해줘요 그래서 처녀들이 물을 기를 수 있게 해줬어 그래서 처녀들 입장에서는 모세가 고마운 사람이 있잖아요 집으로 초대를 합니다 우리 집에 와서 저녁식사 하세요 그랬더니 모세가 마치 갈 곳이 있잖아요 알겠다 해서 다가가가, 처녀들 근데 이 처녀들한테 아버지가 있을 거 아니에요 아버지가 누구냐? 이드로라는 사람입니다

06:39:42

이드로는 뭐하는 사람이냐면 직업이 제사장이에요. 제사장은 지난번에 언급한 적이 있는데 종교 지도자를 얘기합니다. 지금으로 얘기하면 목사님, 신부님, 오텔트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드로네 집에 초대받아서 같이 식사를 하게 된 거야. 모세가. 밤을 먹다 보면 대화를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드로가 모세에 대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다보니까 모세가 갈 곳이 없다는 걸 알게 돼요. 그래서 이드로가 우리 집에서 머무십쇼. 자기네 집에서 살아도 괜찮다고 허락을 해줘요.

06:40:24

그래서 모세가 마치 갈 곳이 없으니까 이 토론의 집에서 살아요 그러면서 이드로 딸들 중에서 십보라라고 했거든요 요가 아니에요. 보라 중에서 이 십보라랑 결혼 후에 모세가 가족도 이루고 살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이제 이집트를 떠나온 지 40년이 지났어요 모세도 이제 나이가 들었고 그런데 어떤 일이 생겼냐면 모세가 이드로네 집에 살면서 이제 농사고 찍고 양도 치고 그랬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항상 모세가

06:41:01

집안개를 들고 다녔어 집안개를 들고 다녔는데 이날도 양친구가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 근처에 산이 하나 있었는데 그 산이 우리 교재는 신하의 산이라고 나오는데 저는 신의 산이라고 할 거에요 또 다른 말로 호랩산이라고 합니다 호랩산 근데 이 호랩이라는 뜻을 보면 가시덤불이라는 뜻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 산이 가시나무로 이루어졌다는 거야 가시발불은

06:41:39

그런 산인데 그런 산에 가시나무 하나에 불이 붙었어 이 나무가 떨기나무입니다 딸기나무 아니고 떨기나무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어 여기 보살가 멀리서 보니까 어구 큰일 났네 저기 가시나무를 다 이루어진 산인데 나무 하나에만 불이 붙어도 순식간에 다 넘치는 거예요 그래서 금방 저 산 다 불 부담이 되겠다 다 타겠다 이렇게 생각하고서 봤는데 시간이 지나도 안 타는 거 그 산이 그냥 오롯이 나무에만 불이 붙어 있어

06:42:18

그래서 모세가 궁금해. 어떻게 저런 일이 있지? 불이 번질텐데. 내가 한번 가까이 가서 봐야겠다. 생각을 해서 신의 단어로 올라가죠. 모세가. 올라가서 보니까 진짜 희한하게 그 나무 하나에만 불이 붙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모세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지금 바람도 불어서 불이 번질텐데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어디서가 음성이 들려야. 모세야. 모세야. 이렇게. 그래서 모세가 너무 큰 음성에 가서 올라와서 엎드려졌어요. 우리가 큰 소리나는 마음. 엎드려졌어야 해요.

06:42:53

그랬더니 그 모세가 뭐라고 하냐 이곳은 거룩한 사람이 신을 벗어라 신발을 벗어요 신발을 벗었어 모세가 말도 잘 들어 그러고서는 이제 모세가 물어봅니다 누구십니까? 물어봐요 그 음성이 보이질을 아는 음성만 들고 그런데 여기서 제가 시험에 자주 내는 게 나옵니다 뭐냐 하나님이 처음으로 인간에게, 사람에게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설명하는 점이 나와요

06:43:30

그런데 뭐라고 설명을 하냐? "모세가 누구십니까?" 이렇게 물어봤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이 뭐라고 대답하냐면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라. 이 의미를 좀 생각해 보셔야 되는데 스스로 있는 자 라는 건 뭐냐면 우리가 창조되었잖아요. 하나님은 창조주죠. 그럼 인간은 피조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누군가가 만들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어. 피조물이니까. 그런데 창조주는 누가 만들어서 생기는 게 아니야.

06:44:10

그래서 본인을 스스로 있는 자라고 소개를 하는거야 내가 창조주다 이걸 얘기하는거야 모세한테 그거를 설명을 주는거지 난 누가 만들어서 생긴게 아니고 스스로 있는 자라는게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모세가 하나님이 주신다 내가 알게 되죠 그런데 하나님이 모세에게 내가 너한테 영영할게 있대 뭐냐 했더니 지금 너는 짐을 뿌려서 이징트로 다시 돌아가래 내부로 그래서 그곳에서 아직도 고통받고 있는 너의 미족 너의 백성들을 구출하래 노예에서

06:44:46

그래서 모세가 전 못해요 왜 못하냐 하면 저는 말이 어눌한 사람이에요 여기서 말이 어눌하다는 것은 말을 거듭하고 이상하게 했다는 게 아니고요 말 재주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논리적이고 합의적으로 말을 잘 못했어요 성격도 급하다 보니까 못 갖고 나온다는 걸 하고 제가 이렇게 말 못하는 사람인데 가서 어떻게 협상을 합니까 저는 못합니다 맨 처음에는 버전을 했어 그런데 하나님이 뭐라고 하냐 네가 하는 게 아니라 내가 한다 신이 한다 너를 통해서 사람을 통해서 그러니까 검침한 제가 말고 가나 하고 얘기를 해요

06:45:37

그래서 모세가 '알겠습니다'하고 순종을 하죠. 그래서 모세가 40년 만에 이집트로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 자기 부위 보라한테는 '에겐지 싶보라'에게도 그래서 모세가 돌아가는데 모세가 이집트에 노예로 살고 있는 자기 백성들을 구출해 드리려면 협상을 해야 되는데, 협상을 하려면 누굴 만나야 돼요? 누구만 안 해

06:46:09

어? 얘들아 대답처 해봐 누구 만내야 돼? 그렇죠 바로 왕을 만나야 되잖아요 이집트 왕 제일 높은 사람 만나야지 평소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바로를 찾아났다 모세가 그래서 모세가요 하나님이 우리 백성을 풀어주라고 했다 하고서 바로한테 우리 백성을 풀어달라고 얘기를 해 근데 바로가 풀어주겠어? 아니 풀어줬 건데 왜 우리 노예로 너희 왼쪽절을 삼아서 우리가 편하게 살고 있는데 왜 풀어주냐? 안 풀어주겠다? 하고 얘기를 하죠

06:46:47

그래서 모세가 하나님께서 명하셨기 때문에 우리 백성들을 풀어주지 않으면 이 땅에 이집트에 재앙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바로가 그런 건 상관없어 무시합니다 그래서 모세가 경호하는 의미에요 뭘 보여주냐 자기가 들고 있는 지팡이를 바닥에 확 던졌어 그랬더니 이 지팡이가 뭘로 배웠느냐 뱀으로 배웠어 뭐 마법 같은 일이죠 그래 그걸 보여줘 이게 경고다 하나님의 능력이다 하면서 그랬더니 바로가

06:47:21

이웃습니다. "야, 그런 거 우리 마술사들도 해." 그래서 마술사들을 불러요. "야와랑도 애국 술객들"라고 하는데 술객들을 불러가지고 "너희들도 지팡이를 뱀으로 만들어 봐." 보여주라고 해요. 그랬더니 얘네들이 막 마법을 마술 같은 거 속여주잖아요. 지팡이를 가져와가지고 뱀으로 바꾸는 거를 보여줬어. 뱀이 두 마리나서 생겼어. 공항을 안 된다.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났냐면

06:47:52

모세가 만든 뱀이 그 두 마리를 다 잡아먹습니다 그건 뭐냐? 진짜하고 가짜는 차이가 난다는 거죠 속임수로 만든 뱀은 하나님의 능력하고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는 걸 보여주는 겁니다 근데 바로는 그런다는 줄 알겠지 뱀을 잡아먹지는 거 알겠지 나는 가령하네 대신에 노엘을 풀어준다 하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모세가 내가 분명히 경고했다 이 땅에 이제 제압이 내려질 거다 그래서 노엘을 풀어주지 않는 바로 때문에 이집트에 열 가지 제압이 시작됩니다

06:48:31

그래서 이제 이거는 우리 교재 자세가 안 나왔는데 지금 PPT에 나와 있는 내용은 제가 지금 쫙 설명한 게 정리가 된 거예요. 그래서 이 자료를 올려드리지 않으니까 사진 찍을 거 같아서 찍어볼게요. 조금만 조금만. 그래서 이제 모세가 열 가지 제안이 근데 왜 합격 열 가지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실제로 첫 번째 제안이 일어났을 때 바보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풀어줬다면 두 번째 제안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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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바로가 풀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계속 재앙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생각해보면 어떤 리더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그 밑에 사는 백성들은 굉장히 삶이 달라질 수 있는 거예요 바로가 너무 완화한 고집부를 입는 왕이다 보니까 재앙이 열 가지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그 재앙은 제가 뒤에 나와 있는 걸 설명을 좀 드릴 건데요 첫 번째 재앙이 뭐냐 물이 피로가 났어요 그래서 아까 익명국가 이집트 날들도 다 피로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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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물을 마실 수가 없다 근데 이 열 가지 재앙에 담긴 의미를 보면 하나야 똑같아요 몸에 열 가지나 대비한 생각 보셨느냐 하나님으로의 다른 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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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미가 담긴 제안들입니다 왜냐면요 이집트에는 별의별 신을 다 성렸어요 여기 나와 있지만 괴물이도 신으로 성격, 칼이도 신으로 성격 온갖 신을 막 성격한 말이에요 이집트에서 그런데 그런 것들은 신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게 열 가지 제안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사실 물도 신처럼 떠번들었는데 그 물이 피극된 거예요 그러다니까 이집트인들이 '어떻게 우리 마술 물도 없어' '이거 도대체 뭐냐' '진짜 하나님의 신이 없는 거냐' 우송동되기 시작을 했죠 그런데 바로가 '그러면 우리 마술 시사들 왜 물에다 물탐탐 돼' '빼려 그럴까' 그럼 필요 변화하는 거에요 참아라 참으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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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두 번째 재앙이 내려져요. 두 번째 재앙은 개구리 재앙입니다. 개구리는 그 당시에 이제 토템 종교의 시작인데 개구리를 신으로 생각했어요. 사람들이. 그런데 여러분 지금 2026년 전에요. 지금도 개구리를 신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일까? 이런 식으로 제가 모르겠어요. 있으니까 하죠. 실제로 개구리를 신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여전히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까운 나라 일본에 가보시잖아요. 일본은 진짜 신이 많아요. 별의로신이 다 있어요. 막 애니메이션 같은 것도 오르죠. 막 보면 거기에 별의로신이 다 나오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개구리신도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개구리를 믿는 사람들 집에 가보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 집에다가 신당을 하나 만들어 놓는데 이렇게 커텐을 이렇게 쳐가지고 그 커텐을 이렇게 열고 들어가면 그 안에 근개구리를 이렇게 해놨어요. 개구리 모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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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가지고 아침마다 거기다 물떡아주고 놓고 기도하는거에요. 사람들이 그리고서는 출보도 되고 개구리한테 기도하고 근데 사실 개구리는 신이 아니죠.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게 이제 두 번째 제안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 이제 개구리 제안이 닥쳤을 때 사람들이 문을 열고 이렇게 나가면 바닥에 온통 다 개구리인거 같아요. 미끌미끌하고 개구리 때문에 밖에 생활을 못할 정도로 그렇게 했는데도 바로가 고집을 부여요.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안 놓아줄거야. 그래서 세 번째 제안이 내려지죠. 세 번째 제안이 이 제안입니다. 이. 이는 뭐 본 적은 없애줄거야. 어떤거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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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현미경으로 학대해서 보잖아요 그러면 이런 식으로 이렇게 생겼어 제가 그림을 잘 그려가지고 그냥 대야 다리가 이렇게 달린 근데 얘네가 실제로는 제가 침팡에 이렇게 꺼붙점을 하나 찍잖아요 이것보다 더 작아요 잘 안보여요 그래서 이가 만약에 우리 교실에 누가 한 명이 이를 올면 다 하고 그러면 우리 수업 끝날 때 다 없습니다 그만큼 전염이 빠져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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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전에 우리나라도 50년대 60년대 보면 이가 엄청 많았거든요 그래서 그때 사람들이 어떻게 했냐면 학교 애들이 학교 갔다 오잖아요 그럼 이를 다 올받고 학교에서 다 전형되니까 그럼 집에 와서 머리 이렇게 엎드려서 머리를 내리라고 해 엄마가 그 밑에다가 하얀 종이를 깔아 그리고 여러분 찬빛이라고 아실까 모르겠는데 할머니 빛이라고 인사종이에 가서 팔아요 그래서 아무런에 굉장히 그 사이사이가 촘촘한 밑이 있어요 잡히지 그걸로 엄마가 머리를 이렇게 빗겨줘요 그런데 머리에서 뭔가 톡톡톡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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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종이에 떨어지면 그 떨어진 껌 처음에 막 기어다녀 이예요 그래서 이제 엄마가 그걸 손톱으로 꼭꼭 눌러가지고 막 잡아줘 그게 이제 우리나라에도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거의 없죠 그래서 제가 여당이지만 한남대에 오 미용실이 있어 근데 그 미용실에 어떤 손님이 오셨대 여자 손님이야 근데 이 여자 손님이 머리가 엄청 길었대 근데 머리를 커트하고 싶다고 보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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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용사가 자르려고 머리를 빗다보니까 이가 있었어 이 사람 머리에 그러면 이 손님 때문에 사실은 그 빗이나 가위 다 이가 올라와요 그럼 그 다음 손님 받으면 그 다른 손님한테도 다 올겠죠 그래서 손님이가 뭐라고 할 수가 없어가지고 이 사람 머리에 커트를 해주고 이 사람을 이제 돌려보냈는데 그 다음에 이 미용실이 일주일간 문을 닫았습니다 왜냐하면 소독을 하네요 이가 생기면 그래가지고 일주일동안 장사를 못했어요 그리고 다시 이제 했는데 제가 이런 얘기하면 교수님 그 미용실이 어딘가요? 한번 물어보세요 근데 지금은 없어졌어 이건 오래전 얘기입니다 미용실은 지금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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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가 전염성이 강하다는 것을 지금 말씀드리는 건데 그게 세 번째 제안이에요 그러다 보니 동물들한테도 이가 없는 거야 그래서 가축들이 막 가려워 만약에 이가 없잖아요? 엄청 가려워요 그래서 가축들이 가려우니까 가축들이 더러워졌다고 사람들은 생각을 해 근데 그 당시에 이집트에서 있는 신들한테 동물을 잡아가지고 죽여서 제사를 만들었단 말이에요 근데 이에 올면 동물들을 잡을 수가 없는 거야 제사를 드릴 때 더럽다고 느끼니까 그래서 자기들이 믿는 신한테 제사를 못 드려요 그러니까 이제 이집트 사람들이 야 이거 불안하다 우리 이러다가 우리나라에 무슨 일이 생기는 거 아니냐 그랬는데 바로는 그래도 끝까지 안 풀어줘요 이 사람들은 그래서 네 번째 제안이에요 네 번째는 파리 제안입니다 그 당시 파리도 곤충의 신으로 성겼어요 사람들이 그래서 헥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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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이름의 신입니다 파리는 지금도 있잖아요 여름이면 막 나타나잖아요 근데 왜 파리가 여러분이 파리는 보셔서 아시겠지만 파리는 날개가 있잖아요 그리고 다리가 있어요 곤충을 대부분 다리가 다 6개입니다 그리고 파리 중에 똥파리가 있어요 그러면 여기 끝에가 청목식이에요 똥파리가 근데 얘네들이 왜 똥파리냐면 똥이 안 자요 그러면 자기 다리에 똥이 뭍겠지? 근데 난리 뉴스예요 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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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조차트에서 날아다니다가 사람들한테 안 될 수 있겠지 그리고 사람이 먹는 밥이나 음식이 안 될 수 있겠죠 그렇게 하면 병균이 옮는 거야 그렇게 해가지고 병을 옮겨 다니기 때문에 파리를 우리가 해충이라고 합니다 해로운 곤충 우리한테 도움을 내는 곤충이 아니에요 이로운 곤충이 아니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는 파리를 신으로 적었다는 거야 잘못된 걸 알려주는 거지 파리는 신이 아니다 그런데 이제 이집트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 재앙이 자꾸 오다 보니까 그래서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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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한테 백성들이 건의를 합니다 야 그만 좀 풀어줘야 야 우리 이제 노예 필요 없으니까 이스라엘에서 우리나라에서 그냥 내보내자 우리가 죽겠다 그런데 바로가 안 됐대 고집을 해요 아니야 풀어줄 수 없어 그래서 다섯 번째 제안이 되죠 다섯 번째 제안은 악질입니다 악질은 일종의 피부병인데 이 악질이 동물들을 다 죽음으로 몰아가는 거예요 피부병에 걸리면서 그러니까 자기네들에게 드려야 될 재물도 없어지고 원래 동물들, 가춤들은 재산이잖아요 재산도 없어져요 이즈치산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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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야 좀 풀어줘' 그랬는데 바로 안된대 그래서 여섯 번째 제약이 내려집니다 여섯 번째 제약은 독종 독종도 피부병의 일종인데 우리가 종기 난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피부가 빨갛게 산처럼 솟아오르고 볼막 노랗게 그게 터지면 이제 무릎이 많아요 그런게 몸에 생기는 것을 독종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보시면 애국술객들도 독종에 관련된 이 애국술객이 뭐냐? 이 뱀만 들었던 애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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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서 마술을 들었던 애들 걔네들도 이 독종을 피할 수 없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들이 믿는 신은 다 부 것이다 하는 걸 보여주는 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가 안 풀어줘서 일곱 번째 제압이 내려요 우박흡입니다 우박흡은 지금도 있는데 우박이 여러분 살면서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살면서 본 우박 중에 새끼 손톱 정도 크기? 알갱이 정도는 갔어요 근데 이 당시에 내리는 우박은 주먹만 한 거, 주먹만 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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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주변에 하늘에서 떨어진 거 생각하면 걷다가 내가 그거 맞았어 죽겠지 그리고 하늘에서 떨어지니까 이제 가족도 못 주면서 불이 막 붙어 그래가지고 그런 것들이 농작물에 떨어지면 그 해 농사를 다 망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 우박 때문에 농경이신 그때는 농사 지으면서도 농경이신을 섬겼는데 그런 것들이 다 섬겨됐죠 없어져 그런데도 바로 남번에 줘서 여덟 번째 제항이래요 여덟 번째 제항은 맨뚜기 제항입니다 그래서 맨뚜기 제항은 우리 맨뚜기를 아시잖아요 근데 맨뚜기는 한 마리씩 다니면 사실 안 무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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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가면 엄청 무서워요. 멘투기가. 그래서 8년 전, 10년 전에 미국 동부에 멘투기대가 출몰한 적이 있었어요. 근데 그 멘투기대가 지나가고 간 그 마을이 어떻게 됐냐면 초토화가 됐어요. 그러니까 나무, 식물 다 멘투기대 갈아 먹어서 하나도 나무 있었어요. 식량이 없어진 거야. 그래서 멘투기대가 이제 확 헤치고 가니까 너, 명의 신덕한테, 멘투기대가 성형이 멘투기대가한테 이런 걸 이제 보여준 거지.

07:00:12

그럼에도 바울가 또 안 보여줘 그래서 아홉 번째 제약이 되네요 아홉 번째 제약은 흑압입니다 이 말 그대로 깜깜하게 만든다는 건데요 이 당시에 이집즈가 다양한 신을 섬겼지만 제일 강한 신을 태양신이라고 생각했어 근데 하나님이 그 태양을 가려버려 봐 구름으로 그러니까 이집즈의 낮이 없어졌어 계속 바울이야 흑압이야 그러니까 이집즈 사람들이 너무 무서워 우리가 믿었던 제일 강한 신이 태양신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태양마저 가려버리는 신은 도대체 죽음이야

07:00:51

이스라엘에 믿는 하나님을 도대체 누구냐 이제는 두려움을 보고 계시자 그랬어요 그래서 바로한테 재발증을 풀어줘 이스라엘에서 이제 누워주자 하고 얘기를 해요 대사들이 근데 바로가 안 된대요 그래서 결국 마지막 재앙 열 번째 장자의 죽음 재앙이 닥칩니다 이거는 뭐냐 장자는 우리가 그러잖아요 첫째 아들이에요 그래서 첫째 아들이 다 죽게 될 거라고 경고를 했어요 하나님이 모세한테도 얘기해줬어요 첫째 아들의 욕심을 내가 다 가져가겠다 그런데 다만 그걸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어요 그게 뭐냐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짓은 장자의 죽음을 면하리라 하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양의 피는 아실 때 문설주는 뭘 얘기하냐면 문에 기둥을 얘기해 기둥 그 문 기둥에다 양의 피를 바르는 거야 그러면 그 집에서 하나님을 만들어

07:01:52

장자의 목숨을 가져가지 않겠다는 거야 그래서 이제 그들이 모세가 자기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도 알렸지만 이집트인에게도 알려줬어요 하나님이 장자의 목숨을 다 가져가신다고 했다 그러니까 너의 불을 받지 않냐 하나님의 능력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다 자기네 집 무설주 문기둥에다가 양의 피를 발라봐 하고 알려줍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도 양의 피를 발랐지만 그 경험했던 이집트인들도 그래 하나님의 믿음을 받게 생각한 사람들은 자기네 집에서 다 양의 피를 받았어

07:02:31

그래서 결국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냐 하나님이 양의 피를 바르지 않은 집에 있는 장자들의 목숨만 다 가져가십니다 그러면 잘 생각해보세요 왕이었던 바로는 자기네 궁전 집에다가 양의 피를 발랐을까 안 발랐어요 바로는 이상한 거 아니에요 여전까지는 왜 나 부러지지 않았는데 바로는 이렇게 또라이이죠 바로는 안 발랐죠 내가 왜 발랐 그래서 결국에는 바로의 첫째 아들이 죽습니다

07:03:06

그러자 자기 아들이 죽자 그때서야 바로가 이스라엘스한트를 풀어줍니다 아 더 이상 우리 못 버티겠네 그래서 이 열 번째 제안 안에 이스라엘스한 들이 애국을 나오게 돼요 그걸 우리가 출 애국이라고 하죠 입고 출고 이렇게 하잖아요 애국에서 나왔다 해서 출애국 첫 번째 책 보시면 첫 번째 책이 상세기인데 두 번째 책이 출애국기예요 출애국기 지금 제 얘기한 모세의 이야기가 출애국기에 쫙 있어요 그리고 교재에도 지금 얘기한 내용들이 주르륵 나옵니다

07:03:47

10가지 제안은 교재에서 안 나와요. 그래서 이제 이 날은 10번째 제안 만에 가왔기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까지도 기억하자 하는 의미로 3번에 보시면 그날을 기억하기 위해서 6월절 절기로 만들어서 지금까지도 지키고 있어요. 이 6월절은 우리가 담을 넘다는 월감하다라고 하잖아요. 그 월절을 써서 그 죽음의 신이 넘어갔다. 하나님 넘어갔다. 그래서 6월절이라고 이름을 지어가지고 지금도 이스라엘에 가면 그때를 기억하면서 2번에 보시면

07:04:24

쓴나물과 무교병을 먹습니다 이건 뭐냐면 쓴나물은 말 그대로 맛없는 거 이제 쓴 거잖아요 그리고 무교병은 유교병하고 반대인데 유교병은 맛있는 거를 다 첨가해서 만든 빵이고 무교병은 닭배에서 그냥 밭죽만 해서 만든 빵이에요 둘 다 맛없는 거 다 쓴나물하고 무교병 그래서 맛없는 걸 일부러 먹으면서 그날 우리가 잊지 말자 열 번째 제안으로 우리가 앨범에서 나온 것을 기억하자 하는 것들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07:04:58

그래서 그런 이야기들이 모세의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이 모세는 아까 보여드린 모세처럼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와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모세를 조금 참고해서 보신다고 하면 제약만 제가 조금 참고해서 보여드릴게요. 최대 입시 준비하는 아들이 학교 다녀와서 쉴 지도 않고 기운 없이 늘어져 있는 걸 보는데 잔소리가 나오기보다 가슴이 덜 풍냅니다.

07:05:32

내가 가보세요.

07:13:40

- How many of you are going to be?

구약 성경 이야기 개요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