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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영어 5/19 녹음

Shared on May 22, 2026

03:14:13

그래서 우리가 많은 철학과들이나 정신분석학자들, 심리학, 철학 이런 걸 다 배우고 있잖아요 지금 공통적으로 우리가 그렇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한 어떤 윤리, 교육, 사랑, 진실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 중에서 사랑, 도덕 이런 거 굉장히 이상한 과학시켰지만 사실은 도덕이라는 이명화가 이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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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관계, 도덕적, 유효성을 높이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미명을 이루어지는 뭔가? 지배관계, 해지배관계. 이런 권력투쟁이 우리가 이상화시키는 많은 어떤 좋은 그 있잖아요. 우리 어떤 아이디어, 이상, 관여 이런 것들에도 권력관계가 작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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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예를 들어서 그거죠. 너는 왜 이렇게 윤리적이도 못해. 그러면서 윤리적이어야지 도덕적이든 뭘 잘 지켜야지. 이러면서 도덕군자들이 보통 있단 말이에요. 그 도덕군자들이 정말 도덕을 제대로 지키려고 하고 이 사회가 교훈적으로 가려면 도덕을 지켜야 된다라고 하는 측면도 있지만 사실은 그걸 미명한 저 사람을 지배하려고 하는 의지도 존재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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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반드시 지켜야 돼. 도덕이라는 걸 지켜야 돼. 그러면서 상대를 지배하기 위한 하나의 어떤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걸로 우리 가족을 위해서 희생해. 베이를 위해서 희생해. 이런 논리랑 비슷하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미명화의 상대를 자꾸 지배하려고 하는 것. 우리의 관계를 위해서 네가 희생해야 되지 않겠어? 라고 하는 것도 서로의 관계 속에 숨은 어떤 그 사람을 지배하고자 하는 야욕이 작동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많은 우리가 낭만화된 사랑을 얘기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미명화에 이루어진 상대에 대한 어떤 착취, 지배 이런 것들을 우리가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그래서 지금 데이트폭력, 스토킹, 범죄 이런 것들이 사실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사랑을 해서 그러는 거야. 나의 소유협과 질투심도 다 사랑이야. 라는 걸 포장으로 포장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진정한 의미에서 그건 사이비라는 거죠. 우리가 앞에서 배웠다시피 사디즘과 메수키즘이라는 동생적 합의는 사이비였잖아요. 진정한 사람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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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한 사람들이 젖먹이처럼 계속 상대에게 매달리고 그리고 상대를 통해서 자기를 추앙해달라고 이 나르시스에 빠진 사람들이 하는 것이 바로 공생적 합의였죠. 그것을 잘 구별해야 되는데 이 제롤드와 구브론이 바로 그런 공생적 관계를 갖게 되었고 어느 한쪽이 서로 지배하려고 하는 사랑이라는 미명하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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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이 허마현이라는 도미네이팅 레이디라고 생각해 있는 이 녀석. 바로 우리가 진적 이퀄러티, 세상에, 평등한 세상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얘기를 하면서 들어가기 전에 바로 상대를 누가 됐든 자기보다 다 아래로 깔고 다 지배하려고 하는 것과 굉장히 뭔가 하이어 아키를 중요시하고 우리나라도 괜찮아요? 민증까봐. 뭐 안 되면 마지막 순간에는 나이부를 안 돼. 그렇죠? 자기가 굴림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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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허마현이의 모습을 보시면 갑옷으로 무장하고 아무도 자신을 공격하지 못하고 나를 무시하지 못하게 하고 있잖아요 그것 자체가 굉장히 나르시스틱한 어떤 침략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