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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형태학 2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14:05:33

챕터 2 치아의 형태 비교에서는 총 3개의 학습 목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1. 치아의 형태학적 분류를 설명할 수 있다. 2. 일생치성, 이생치성, 다생치성을 설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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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치와 영구치의 크기를 비교 설명할 수 있다. 이렇게 세 가지 학습 목표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를 해볼 예정인데요. 학습 목표 3번 유치와 영구치의 크기를 비교 설명할 수 있다. 라고 하는 학습 목표는 우리가 앞으로 이 형태학을 배워가면서 혹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아이의 치아와 성인의 치아 크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자세하게 다루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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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생치성, 이생치성, 다생치성을 설명할 수 있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 챕터 2에서는 간단하게 내용 정리를 하기로 하고요. 이어지는 수업 챕터 3에서 어떠한 치아들이 일생치성에 해당이 되고 또 어떠한 치아들이 이생치성으로 분류가 되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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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치아는 다른 동물들과는 형태와 기능이 매우 다르지만 넓은 범위에서는 공통된 특징이 존재하기도 한다 그래서 사람과 여러 동물의 치아 형태를 비교해보자 라고 하였고 이 치아 분류에서는 총 4가지의 소 제목으로 다시 한번 분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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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1번과 3번 치아 교환 횟수 및 방법에 의한 분류, 치아 수와 형태에 따른 분류 여기에서 조금 더 중요한 내용을 보도록 하겠구요. 특히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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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분류에 속하는지 중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치아 교환 횟수 및 방법에 의한 분류입니다. 사람은 척추 동물이죠. 척추 동물의 치아 교환은 일생치성, 이생치성, 다생치성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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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했는데 표 2-1 척추 동물의 치아 교환 횟수를 먼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사람은 이생치성 치아 교환 횟수가 일생의 두범맹추라는 이생치성의 분류에 해당한다 라는 내용을 확인하실 수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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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일생치성은 코끼리와 설치류가 해당이 된다 라고 했고 일생동안 한 번만 치아들이 맹출해서 그 이상의 치아교환은 없는 분류로 속해 있습니다. 그리고 보시는 것처럼 이생치성은 일생동안 두 번 치아가 맹출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여기에 사람이 속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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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생치성은 치아가 여러 번 맹출해서 교환하는 것을 말하고 특히 상어의 경우에는 만 번 이상의 치아 교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중요하게 체크하고 보아야 할 부분은 이생치성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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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난 이후에 어렸을 때는 유치가 맹출해서 유치로 저작, 발음, 심미의 기능을 이어가게 되고 그러한 기능을 통해서 성장하고 사회성도 형성하게 됩니다. 이후 유치가 탈락하고 영구치로 교환이 되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을 칭해서 우리가 치아 교환 횟수 및 방법에 의한 블루, 이생, 치성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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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챕터 3에서는 유치의 어떤 부분이 일생치성에 해당을 하고 그 영구치의 어떤 부분이 일생치성과 이생치성으로 좀 구분이 되겠는지 그것을 치아의 명칭으로 해서 한 번 더 구분해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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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횟수에 따라 1번이냐 2번이냐 여러 번에 대한 기준을 일생치성, 이생치성, 가생치성으로 분류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 사람은 이생치성에 해당한다 라고 간단하게 정리 먼저 하겠습니다. 그 다음 3번 치아 수와 형태에 따른 분류입니다. 표 2-2 치아의 형태학적 분류표를 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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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수와 형태에 따른 분류에서는 동형치성과 이형치성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동형치성은 구강 내의 모든 치아의 형태가 같을 때 분류하고 있는 기준이 되겠고 이형치성은 구강 내의 치아가 형태와 기능을 달리하는 다양한 형태가 있는 것을 이형치성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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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람은 포유류에 속해 있기 때문에 이형치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셔야 하고 동형치성의 경우에는 양서류나 파충류, 어류가 여기에 속해 있습니다. 그래서 동형치성의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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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형의 이빨의 형태가 동일하게 구강내에 모두 채워져 있는 그러한 형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형치성에는 앞에 있는 자르는 기능하는 절치, 그 다음에 찢는 기능을 할 수 있는 견치, 그 다음에 뒤구치 앞에 있는 소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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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제일 뒤쪽에 자리 잡은 대구치가 음식을 다지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분류는 이형치성이 되겠고요. 그러한 다양한 형태에 따라서 기능도 부분되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치아 수와 형태에 따른 분류는 사람은 이형치성에 해당한다. 이와 대비되는 것으로 치아의 형태가 모두 같은 것으로 구분되는 것은 동형치성으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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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과 4번의 분류는 한번 읽어보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차의 위치와 부착에 따른 분류이고 포유류는 악골에 부착되어 있는데 그 이외에 악골의 표면에만 부착되어 있는 경우 그 위치가 약간 상이한 경우로 나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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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의 성장 상태에 따른 분류도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사람은 성장 제한형에 속하는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치아의 형태가 치관이 짧고 치근은 길다라는 형태인데 치근단 끝에 형성이 처음부터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고 치아가 맹출한 이후에 1년에서 2년 이내에 치근단 형성을 완벽하게 멈추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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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성장 제한형에 속하는 것이 사람의 치아의 형태이다 라고 알아두시고 나머지는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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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3 치아의 종류와 명명입니다. 우리 교재에서 총 6개의 학습 목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7번 학습 목표를 하나 더 추가하였습니다. 중요한 학습 목표는 2번, 3번, 6번, 7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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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중요한 학습 목표를 조금 더 다른 색깔로 표시를 해보았는데요. 이 챕터에서는 치아의 이명을 설명할 수 있다라고 하는 4번 학습 목표도 중요한 내용이 되겠고요. 그 다음에 5번 구강을 4분 구역으로 나누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정중선과 교합선을 설명하는 것이 포함되기 때문에 5번과 7번의 학습 목표를 동일하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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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총 7가지의 학습 목표를 기준으로 하여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은 생후 약 6개월 정도가 되면 유치가 맹출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약 20개월에서 30개월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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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게 각각 10개씩 20개의 유치를 갖게 되는 것이죠. 뒤쪽에서 치아의 명칭, 치아의 이름이 다시 나오게 될 텐데 유치의 명칭은 유중절치, 유측절치, 유견치, 제1유구치, 제2유구치 이렇게 명칭을 갖게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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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치가 맹출하는 약 6세 정도가 되면 유치가 탈락하기 시작을 해서 약 12세까지 제2대구치의 다른 이름인 12세구치 그래서 12세까지 제2대구치까지는 거의 다 맹출이 돼서 연구치로 교환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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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개개인에 따라서 21세 혹은 25세까지도 제3대 구치의 맹출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3대 구치를 포함하여 연구치알에서는 모두 32개의 치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먼저 유치의 종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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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위치는 상악에 10개, 하악에 10개 위치하게 되는데요. 좌측, 동일한 악궁, 상악에서 좌우측을 구분했을 때 좌우에 위치하는 치아의 개수도 똑같고 똑같은 이름을 가진 치아들이 다 배열이 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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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유치의 치아는 유절치, 유견치, 유구치 이렇게 세 종류로 나뉘게 됩니다. 실제 치아 모양으로 그림을 형성해 놓은 사진이 있어서 이것도 한번 보여드려 볼게요. 그림으로만 보시면 감이 조금 덜 하실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치아 모양으로 그려놓은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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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림과 동일하게 중절치의 모양 한 번 더 확인하시고 측절치, 견치, 제1유구치, 제2유구치의 형태를 확인하시기 바래요 유치와 영구치의 형태 비교는 제일 뒤쪽에 유치 챕터에서 가서 배우게 되실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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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안면이 보이는 김에 하나만 말씀드리면 U치에서 U중절치는 중절치의 모양과 흡사하고 U측절치는 측절치의 모양과 흡사하고 U견치도 견치의 모양과 흡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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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1유구치, 상악과 하악에 있는 제1유구치는 영구치의 어떠한 치아와도 담지 않는 형태를 보이고 있다는 것 그 화면으로 한번 확인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2유구치의 형태를 보면 상악 제2유구치는 상악의 제1대구치 형태와 유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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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의 제2 유구치가 화학의 제1 대구치의 형태와 굉장히 유사한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형태의 차이를 갖고 있다는 것 한 번 더 확인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오른쪽에 보시면 A, B, C, D, E번 알파벳 대문자로 유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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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을 기호로 대신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유치의 명칭을 기호로 대신하는 것은 ABCDE만 있는 것은 아니죠. 그래서 챕터 4에 가시면 어떠한 기호와 지식을 가지고 이런 유치나 연구치의 명칭을 대신하는지 다시 한번 배우게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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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일반적으로 대중적으로 많이 쓰는 방법 중의 하나인 A, B, C, D, E 알파벳 대문자로 유치의 명칭을 기호로 대신하는 것을 한번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영구치 명칭입니다. 영구치의 종류로는 중절치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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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치, 견치, 제1소구치, 제2소구치, 제1대구치, 제2대구치, 제3대구치. 연구치의 경우로는 1, 2, 3, 4, 5, 6, 7, 8 숫자로 표기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는 있는데요. 우리가 이어서 치아의 명칭을 나타내는 방법에 대해서 정리를 할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치아의 이름 대신에 어떤 것으로 표기하는지 어떤 것으로 부르고 있는지에 대해서 정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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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에 유치 같은 경우에는 알파벳이나 숫자로 표기하기는 하나 영구치는 숫자로만 표기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구분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교환면의 전체적인 형태나 아니면은 측은의 형태까지 다 나와 있는 것을 예시 자료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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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희가 치아 형태학 및 실습 전부 다 교과 과정을 다 마무리하게 되면 어떠한 치아의 형태적인 특징, 그것이 치관에 복함되지 않고 치근의 형태까지 아니면 치아의 길이 아니면 근원심의 길이 치근의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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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근의 형태, 전반적인 형태적인 특징을 이해를 하고 동일한 치아의 명칭, 그러니까 중절치를 예로 들었을 때 지금 보여지는 것은 상악인데 상악에 있는 중절치, 이것이 좌측인지 우측인지 구별을 해서 위치를 배열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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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관의 좌우측을 구별할 수 있는 특징까지 전부 다 이 교과 과정에서 이해하게 되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과정을 다 마무리가 되게 되면 전반적으로 각각의 치아의 형태적인 특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측에 있는 치아의 그림에서 보시면 3번에 해당하는 견치가 전체 치아 중에 가장 길이가 긴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견치가 가지는 치아의 특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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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론에서 이러한 것들을 각각각 배우게 되실 겁니다. 그래서 총론에서는 치아의 전반적인 규칙이나 특징,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규칙 이런 것에 대해서 명명하는 구분, 제한선, 기준선 이런 것에 대해서 전체적인 틀을 한번 정리를 한다고 하면 그 틀을 기준으로 해서 각론에서는 중절치, 측절치, 견치, 일소구치, 이소구치, 일대구치, 이대구치, 삼대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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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치아가 가지고 있는 형태학적인 특징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될 것입니다. 이어서 하악의 교화면을 보고 계십니다. 명칭은요 상악과 동일합니다. 그러니까 영구치열에서만 예시를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리면 동일한 명칭을 가진 치아가 국악내에 4개 존재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중절치를 예를 들면 상하게 두 개, 하하게 두 개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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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연구치열 안에서 중절치라고 하는 이름을 가지는 동일한 이름을 가지는 치아는 4개인데 이것이 상악의 중절치인지 하악의 중절치인지 그 형태적인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분을 하실 수 있어야 되고 이것이 좌측에 배열되는 것인지 우측에 배열되는 것인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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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종국에는 우리의 목표는 동일한 명칭을 가지고 있는 동일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네 개의 치아를 상하 좌우에 배열할 수 있어야 되는 기준을 가질 때 이 형태양면 실습을 온전히 다 공부했구나 라고 평가하실 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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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악에 있는 치아도 상악과 동일하게 중절치, 측절치, 견치, 일소구치, 이소구치, 일대구치, 이대구치, 삼대구치의 명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봤을 때 치관의 근심부터 원심까지의 길이가 앞뒤로 가장 긴 것은 제1대구치입니다. 그래서 각론에서 제1대구치의 형태학적인 특징에서도 광내 치아 중 근원심으로 가장 넓은 것, 길이가 긴 것은 제1대구치이다 라고 그 특징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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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의 종류인 유치와 영구치의 각각의 명칭 그리고 개수에 대해서 한번 정리를 해보았구요. 이어서 치아 교환에 의한 분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표 3-1 치아 교환에 의한 분류를 표로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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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앞선 챕터에서 치아의 분류 중 치아 교환 횟수 및 방법에 의한 분류를 간단하게 정의했었습니다. 그 표에서는 일생치성, 이생치성, 다생치성에 대해 분류를 했었고 사람의 경우에는 이생치성에 해당한다 라고 간단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14:25:36

그래서 이생치성이라고 하는 것은 일생에 거쳐 두 번 맹출이 가능하다는 기준이었고요. 지금 보시는 치아 교환에 의한 분류에서는 일생치성과 이생치성 그리고 가생치와 대생치에 대한 개념을 한꺼번에 다시 정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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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일생치성과 이생치성을 구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Q3-1 치아 교환에 의한 분류를 보시면 유치 부분이 전부다 일생치성 이라고 해서 노란색 박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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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되어진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0구치에서는 이 부분에 노란색 박스로 구분하게 되면서 일생치성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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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 해당하는 것을 이생치성으로 구분하고 있죠 먼저 일생치성이라고 하는 것은 일생에 거쳐서 한 번만 맹출하는 것을 일생치성이라고 하고 이생치성은 일생에 걸쳐서 두 번 맹출하는 것을 이생치성이라고 한다 라고 우리가 정의를 이미 내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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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경우에는 9번 교환하는 이생치성의 분류에 속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우리 유치열을 가지고 영부치열로 교환하는 이 시기 안에서 일생치성에 해당하는 치아와 이생치성에 해당하는 치아가 구분되어지게 됩니다. 자 먼저 유치열이 전부 다 일생치성이죠. 엄마 뱃속에서 태어나고 난 다음에 가장 먼저 맹출하는 치아들은 유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유치는 모두 일생치성이 됩니다.

14:27:49

그래서 그림 1-7은 고문사에서 가져온 그림인데 노란색으로 표기를 하자면 첫번째 U중절치의 위치입니다. 여기 아래까지 U중절치의 위치이고 두번째 U측절치입니다.

14:28:09

세번째 유견치 이고요. 네번째 제1유구치 상하 제1유구치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존재하는 제2유구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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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보여지는 사진상에서는 상하게 5개, 하하게 5개, 좌측인지 우측인지 구별을 한다면 우리가 환자를 마주보고 있는 상태의 그림이라고 평가하시면 되기 때문에 환자 기준으로는 우측입니다. 그래서 우측, 상, 하.

14:29:11

유치열을 지금 노란색으로 표시를 했습니다. 이렇게 가장 먼저 치조그레에 있다가 구강례로 맹출하게 되는 이 치열을 우리가 일생치성으로 구분하게 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이생치성으로 본다고 하면 유중절치, 유축절치, 유견치, 제1유구치, 제2유구치가 탈락하고 난 다음에 그 자리에 그대로 교환해서 나타나게 되는 맹출하게 되는 치아들이

14:29:37

이생치성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보라색으로 다시 한번 화학을 기준으로만 표시를 한다면 화학의 U중절치 자리에 중절치가 맹출하고 그 다음에 두 번째 화학의 U측절치 자리에 측절치가 맹출하게 되고 화학의 U견치에 이어서

14:30:18

사학 현치가 맹출하게 되고 그 다음 제1유구치에 이어서 제1소구치 이름이 바뀌죠. 제1소구치로 바꿔서 교환하게 되고 제2유구치의 자리에는 제2소구치가 맹출하게 됩니다. 그래서 원래 처음부터 그 자리를 차지하면서 맹출하는 것이 아닌 원래 있던 유치열이 탈락하고 그 다음에 교환해서 두 번째로 맹출하게 되는 이 0구치 중에서도 중절치부터 제2소구치까지 5개의 치아가

14:30:28

이생치성이 되는 겁니다. 이생치성. 여기만

14:30:37

이생취성이 되는 겁니다.

14:30:52

그리고 유치열 위에 5개 채는 일생치성이 되는 것이고요.

14:31:22

그렇다면 아직 확인하지 않은 여기 뒤쪽에 있는 연구치, 대구치 부위가 아직 확인하지 않은 것이죠. 대구치 부위는 유치열이 있었던 이 부분을 경계로 해서 그 다음 자리부터 이어지는 이 부분이 있습니다.

14:31:46

대구치가 맹출하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 유치열이 있었나요? 없었나요? 없었죠. 원래 유치열이 존재하지 않고 일생에서 처음으로 맹출이 되어지는 부분이 뒤쪽 구치부 1대구치, 2대구치, 3대구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뒤쪽으로 맹출하는 1대구치의 자리

14:32:08

상하악 모두 그 다음에 2대구치 자리 그 다음에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만들어지고 있을 수 있는 그 다음에 3대구치의 이 자리까지 해서는 일생에 처음으로 맹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구치 역시 무엇에 해당합니까?

14:32:33

일생치성에 모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기준으로 일생치성과 이생치성을 구분하게 됩니다. 그러면 일생치성과 이생치성에 대한 개념은 제대로 잡히셨을 거예요. 그러면 이번에는 자생치와 대생치의 개념을

14:32:55

나눠보자구요. 가생치와 대생치의 개념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가생치의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생겨난 치아라고 해서 대체되지 않는 추가로 생기게 된 유치열 뒤쪽으로 생기게 된 이 치아를 가생치로 나누구요.

14:33:17

그 다음에 일생치성이었던 유치들을 대체해서 교환돼서 맹출하는 이생치성이고 대체해서 나온다. 그래서 대생치라는 개념을 가지는 치아들을 대생치라고 합니다. 여기가 가생치고

14:33:41

여기가 디생치입니다. 구별이 되시겠습니까? 그 의미를 따라서 잘 구별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러면 문제 하나 풀어볼까요? 유치열과 영구치열에서 디생치는 몇 개인가요? 여러분들 한번 풀어보세요.

14:34:06

머릿속으로 한번 풀어보시고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표를 한 번 더 확인해 보시고 머릿속에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하셔야 됩니다. 그 다음 가생치는 몇 개인가요? 머릿속으로 한번 떠올려 보시고 생각이 나지 않았을 때 표를 한번 더 확인하시는 방법으로

14:34:31

머릿속에 있는 내용을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에서 일생치성은 어떤 치아를 말하는 것일까요? 한 번만 명출하는 치아죠 그리고 인간에서 일생치성은 어떤 치아를 말하는 걸까요?

14:34:56

대체돼서 나오는 치아가 이생치성이었죠. 답을 결정하셨습니까? 정답, 대생치는 몇 개인가요? 대생치는 먼저 맹출해 있던 치아를 대체해서

14:35:17

맹추라는 치아이기 때문에 유치열 5개를 대체해서 맹추라는 5개의 치아 곱하기 4 해야 되겠죠? 상하좌우 동일하게 있기 때문에 그래서 20개의 0구치를 대생치라고 하고

14:35:40

가생치는 1대구치, 2대구치, 3대구치가 먼저 위치하고 있었던 치아가 없이 그대로 더해지는 치아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증가한 거죠. 그 개수가 증가했어요. 원래 있던 것과 대체되지 않고 그래서 1대구치, 2대구치, 3대구치 3개의 이름을 가지는 치아인데

14:36:07

상하좌우 네 부분에 전부 다 있기 때문에 3구 파퀴 4하면 12개 치아가 되겠죠. 인간에서 일생체성은 태어나서 한 번 맹출하는 치아이기 때문에 유치 라고 설명을 드렸고 그 다음에 대구치 그러면 중절치, 측절치, 견치, 일소구치, 일소구치도 한 번 맹출하잖아요. 한 번 맹출하지만

14:36:38

먼저번에 있는 치아를 대체해서 그 다음에 맹출하기 때문에 이생치성으로 구분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머릿속으로 다시 한번 정리를 해주세요. 학습목표 중에 상대적으로 중요한 학습목표는 아니지만 각 치아의 이명을 설명한다는 학습목표가 있었습니다.

14:36:59

일단 연구치의 명칭 중에 크게 절치, 견치, 소구치, 대구치로 나누죠. 절치는 자르는 기능인 중절치, 측절치만 해당이 되는 것이고 앞 전자를 써서 전치부라고 이야기를 하면 절치와 견치를 포함을 하는 겁니다.

14:37:24

그래서 절치부라고 얘기를 하면 중절치, 측절치만 포함을 하는 것이고 전치부라고 표현을 하면 절치, 견치까지 포함하는 전방에 위치되어 있는 입술과 맞닿아 있는 치아들 그 부분만 전치부라고 표현을 할 수가 있겠고요. 견치의 다른 이름은 송곳니

14:37:45

상두치, 첨두치 이렇게 표현을 하죠. 경구치의 다른 이명이기도 한데요. 강론에서 한 번 더 다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소구치는 쌍두치 두 개의 교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쌍두치라고도 명명을 하고 있다. 그 다음에 대구치는 제1대구치는

14:38:07

6세에 맹출하기 때문에 6세구치, 제2대구치는 12세에 맹출하기 때문에 12세구치, 제3대구치는 시치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간단히 알아두시면 될 것 같고요. 어차피 강론에서 치아마다의 특징을 이야기하고 다른 명칭도 이야기하기 때문에

14:38:27

반복적으로 우리가 명칭을 부르고 익힐 수 있는 시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잠시 쉬셨다가 수업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4:39:16

치아의 기호를 지정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유치와 연구치의 위치와 명칭을 일일이 글로 기록하거나 말하는 불편을 적게 하기 위해 우리는 치아의 기호를 사용합니다. 치아를 명명할 때는 치열

14:39:38

악궁 좌우측 치아이름 순서대로 명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상악 우측 제1대구치 라는 순서로 명명을 하거나 화악 좌측 측절치 라는 순서로 명명을 하게 됩니다.

14:39:59

그렇다면 첫 번째 치과에 방문한 환자의 불편사항을 기록할 때 우리가 기호를 지정해 놓지 않는다면 아 환자분이 상악 좌측 제1대구치와 상악 좌측 제2대구치 사이에 음식물이 꼈어요 라고 대화를 하거나 기록을 하려면

14:40:22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그래서 우리는 치아의 기호를 지정해서 대화하거나 차팅을 할 때에 간단하게 표현을 합니다. 보시는 것처럼 글로 표현을 하려면 긴 문장이 되지만 치아 기호를 지정하게 되면

14:40:49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전달하려는 정보를 빠르고 쉽고 간단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치아 표기법을 배우기 전에 먼저 우각내는 상악과 하악, 좌측과 우측, 네 부분으로 나누어서 상악우측

14:41:10

상악 좌측, 하악 우측, 하악 좌측 이렇게 네 부분으로 구분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구분으로 나누기 위해서는 정중선과 교합선에 대한 기준을 알고 계셔야 되겠습니다. 먼저 정중선은

14:41:36

구강에서 악궁을 좌우로 이등분하여 얻는 과상의 경계선이고 수직으로 세워져 있는 선이 되겠죠. 교합선은 구강에서 악궁을 상하로 나누어 얻어지는 과상의 경계선입니다.

14:41:59

그림으로 보시는 것처럼 정중선에 의해서 좌측, 우측으로 구분이 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고 교합선에 의해 상악과 하악으로 구분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다시 정중선과 교합선에 의해서

14:42:10

우리는 구강을 네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4:42:32

무각내 치아를 바라보는 기준에서 정중선과 교합선의 위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정중선의 위치는 좌우측 중절치의 사이를 가르는 선이다. 수직적인 선이다 라는 기준을 다시 한번 잡아주시고

14:42:55

교합선은 상학과 화학이 만나서 교합을 이루는 부분을 연결한 것이 교합선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정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환자를 마주보기 때문에 본인의 기준에서의 좌우측과

14:43:19

환자를 바라봤을 때의 기준인 좌우측이 바뀌기 때문에 항상 내가 봤을 때의 나의 오른쪽이 마주보는 환자에게는 좌측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유치혈의 명칭과 치아의 상하좌우 구분을

14:43:45

그림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정중선과 교합선에 의해서 부강이 네 부분으로 나누어지는 것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악우측, 상악좌측, 화학좌측, 화학우측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먼저 상악우측에 해당하는 부분에 배열된 치아를 보시면,

14:44:04

유중절치, 유측절치, 유견치, 제1유구치, 제2유구치 총 5개의 치아가 순서대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마주보고 있는 상악 좌측에 있는 치아들을 보셔도 유중절치

14:44:25

유측절치, 유견치, 제1유구치, 제2유구치 동일한 치아의 명칭을 가진 치아가 배열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중선과 교합선에 의해서 네 부분으로 나누어진 구강, 그리고 안쪽선,

14:44:50

각각의 부분에 속해 있는 치아는 모두 다 액튼 이름을 가지고 있고 액튼 개수대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연고치혈의 명칭과 치아의 상하 좌우 구분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14:45:14

유치치혈의 명칭과 치아 상하좌우 구분을 나타낸 표와 마찬가지로 정중선과 교합선에 의해 구강이 네 부분으로 나뉘어진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고 상악우측에 배열되어 있는 치아의 명칭과 개수 상악좌측에 배열되어 있는 치아의 명칭과 개수

14:45:41

화학 좌측에 배열된 치아의 명칭과 개수, 화학 우측에 배열된 치아의 명칭과 개수가 모두 동일한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유치혈과 영구치혈을 정중선과 교합선에 의해 네 부분으로 나누었을 때

14:46:05

각 부위별 배열되는 치아의 개수와 명칭이 동일하다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자 그래서 치아에 명명을 할 때 우리가 대화하거나 차팅을 할 때 각 부위를 이야기를 하고 치아를 말하고 그 치아에서 근심 쪽

14:46:27

정중선에 가까운 쪽에 있는지 아니면 원심 쪽, 정중선에서 먼 쪽에 위치한 어떠한 치아의 문제인지 이런 것들을 소통하려면 대화가 굉장히 길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소통을 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진료를 진행하는 데 차질이 생기게 될 수가 있습니다.

14:46:47

그래서 우리는 임상에서 치아 표기법을 약속을 하고 그것으로 소통을 하고 기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재에서는 총 4가지 방법의 치아 표기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14:47:12

첫 번째는 하모 노테이션 시스템 4분 구획법입니다. 조금 전에 궁항을 네 부분으로 나누어 봤던 그 표시를 4분 구획법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는 FDI 시스템입니다. 임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두 자리 숫자 표기법입니다.

14:47:33

세 번째는 유니버셜 넘버링 시스템입니다. 만국 표기법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유로피안 넘버링 시스템입니다. 자 이렇게 네 가지 치아 표기법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4:47:59

첫번째, Calmer Notation System 4분 구획법입니다. 4분 구획법은 유치를 알파벳 대문자로 표기하고, 영구치를 아라비아 숫자로 표시하는 방법입니다.

14:48:20

코리던 팔머 라고 하는 미국 치과 의사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상하학의 표기는 각 4분원 표기를 하는 것이로 정해져 있습니다.

14:48:42

즉, U중절치를 A, U측절치를 B, U견치를 C, 제1유구치를 D, 제2유구치를 2로 표기하고 영구치의 중절치를 숫자 1, 측절치를 2

14:49:05

그러한 순서로 제 3대 구치를 8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Palmer Notation System을 명명하기 시작한 코리던 팔머와 농사를 짓는 농부의 의미를 가진 영어 단어 파머는

14:49:26

스펠링은 다르지만, 할모 너테이션 시스템을 보시게 되면 농부가 마치 값을 구분하고 실을 뿌린다거나 모를 심어놓은 것 같은 일정한 순서와 배열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14:49:49

그래서 혹시 나머지 표기법과 혼돈이 되신다면 제가 설명드린 예시를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자 문제 상악 좌측 유측절치 그리고 하구측 제1 유구치가

14:50:13

Palmer Notation System으로 구분을 해봤을 때 어디에 어떻게 표시가 되는지 한번 찾아보세요. 찾으셨습니까? 먼저 상악 좌측의 U측절치를 찾아보겠습니다.

14:50:34

상악 좌측에 해당하는 부분은 여기 여기가 상악 좌측이겠고요. 그 다음에 이 부분 안에서 쩔치를 찾는 겁니다. 그러면 상악 좌측에 있는 유측 쩔치는 여기

14:50:57

그래서 4분 구애법을 이렇게 표시를 하고 B라고 써야 되겠죠. 그 다음 하악 우측 제1유구치. 하악의 우측은 여기가 되겠네요.

14:51:18

그러면 하악 우측 부위에 해당하는 부위에서 제일 유구치가 있는 부분은 여기. 그래서 4분 구역법 표시를 하악 우측에 자리에 있다 라고 표시를 하시고 그 안에 D라고 해주세요.

14:51:39

왜 이런 표기법을 쓰는지 이해가 안 되신다면 다시 큰 표로 오셔서 상악 좌측은 이 부분입니다. 그래서 상악 좌측에 있는 b번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해당하는 b번을 선택을 하는 것이고

14:51:59

화학 우측 제1로그치는 화학 우측에 해당하는 부분이 이 부분이기 때문에 화학 우측 제1로그치는 여기 D번이 되겠죠. 그래서 큰 틀을 가지고 있는

14:52:36

이 4분 구획법 이 부분을 표시를 하고 T라는 명칭을 써주시는 겁니다. 유치에서는 알파벳 대문자로 표기를 했었는데요. 연구치는 아라비아 숫자 1부터 8까지 쭉 일정한 순서대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농부가 마치 씨를 뿌려놓은 것 같은 모를 심어놓은 것 같은 그런 형태로 똑같이 예쁘게 배열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14:53:01

그렇다면 상악 우측 제1소구치와 화학 좌측 제2대구치를 한번 찾아보시겠습니까? 먼저 상악 우측 제1소구치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악의

14:53:23

우측은 여기가 되겠네요. 그 다음에 제 1소구치는 여기 4번이 되겠네요. 그래서 4분 구획법 4분원 표시를 하시고 이렇게 그 다음에 숫자 4를 써 넣으시면 되겠죠.

14:53:45

자, 하악 좌측 제2대구치를 찾으셨습니까? 하악 좌측은 여기가 되겠네요. 그리고 하악 좌측의 구역에서 제2대구치를 찾아보시면

14:54:10

여기 7번 치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4분원 표시를 하시고 여기다 7번이라고 써 넣으시면 되겠죠. 다시 위에 표에서도 상악 우측 제1속우치는 상악 좌우에 해당하는 부분이고

14:54:30

그 다음에 제1수구치는 4번이기 때문에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4분원 표시를 하시고 4라고 쓰는 방법을 사용하시는 거고 화학의 좌측 제2대구치를 보시면 여기가 화학의 좌측이 되겠죠.

14:54:51

그래서 2대구치는 7번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 표가 들어가기 때문에 7번. 그래서 길게 표시를 하고 쓴다는 의미가 아니라 하악 좌측에 있는 2대구치를 할 때

14:55:18

이런 4분은 표시를 하고 7을 쓴다는 의미 자체가 큰 틀의 안에 있다는 표기를 이 위치에 있다고 하는 것이지 7번 자리에 있다고 해서 이렇게 7의 위치를 표현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설명드립니다. 두 번째는 FDI 시스템입니다.

14:55:42

후자리 숫자 표기법이에요. 국제치과연맹 치아 표기법으로 정의하고 있는데 세계보건기구에서 채택한 방법입니다. 그래서 임상에서는 이 두자리 숫자 표기법을 굉장히 많이 사용합니다. 자 먼저 배웠던 파마 노테이션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14:56:04

아 오늘 어떤 치아를 치료해야 돼? 그러면 상악 좌측 3번이요. 화학 우측 2번이요. 이렇게 V를 먼저 지정을 하고 숫자나 알파벳을 불러야 정확히 그 치아가 어디 치아인지 대화를

14:56:38

할 수가 있는데 실제로 그렇게 대화하는 건 약간 비효율적이 되겠죠. 그래서 하머 노테이션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차팅을 할 때 훨씬 더 유용하게 쓰이는 것입니다. 하지만 FDI 시스템은 번호로만 불러도 그 치아가 어디 부위에서 몇번 치아인지를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대화할 때도 빠르게 소통할 수 있고 차팅을 할 때도 정확하게 숫자 하나로 그 치아를 지목을 할 수가 있습니다.

14:57:03

자, 독특하게 FDI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유치와 유형구치 모두 두 자리 숫자를 부여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유형구치는 10번 때, 20번 때, 30번 때, 40번 때로 네 구역으로 나뉘고 있구요. 유치는 50번 때, 60번 때, 70번 때, 80번 때

14:57:30

이렇게 네 구역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상에서는 상악 좌측이라는 표현보다는 오늘 20번 때예요. 그 환자 오늘 40번 때 8번이에요. 라고 소통하기도 합니다. 정중선을 중심으로 좌우로 숫자를 배열하여 10의 자리 숫자는 동일 반복 사용

14:57:54

상하 좌우측을 구분하고 일의 자리 숫자는 치아의 명칭을 표기한다 라고 설명했는데 이렇게 해서는 이해하기 쉽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다시 한번 그림을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유치혈에 대한 기준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4:58:15

상악 우측에 있는 부분이 50번째, 상악 좌측 부분이 60번째, 화학 좌측 부분이 70번째, 화학 우측 부분이 80번째입니다. 그래서 ㄱ자를 그리고 흘러가는 순서로 혹은 시계가 돌아가는 방향처럼

14:58:38

50번 대, 60번 대, 70번 대, 80번 대의 진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 상악 우측 U 견치와 상악 좌측 U 중절치가 어디 있는지 찾아보시고 숫자를 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상악 우측 U 견치를

14:58:59

FDI 시스템으로 표기했을 때는 숫자 몇 번으로 표기할 수 있을까? 그리고 화학 좌측 U중절치를 표기할 때 FDI 시스템으로 숫자 몇으로 표기할 수 있을까? 먼저 상악 우측 U견치입니다. 상악 우측은

14:59:19

이 부분이겠죠. 여기에서 견치는 세 번째 치아 3번입니다. 그래서 상악 우측에 해당하는 50번대 10의 자리를 쓰시고 그 다음에 유견치에 해당하는 3번 자리를 1의 자리로 붙이시면 상악 우측 유견치는

14:59:43

53번이 됩니다. 53번으로만 표기하시면 되고 임상에서는 어떻게 표기하죠? 숫자를 쓸 때는 그치 앞에 우물정자 혹은 샵을 그리고 53번치 하다라는 약속을 가지고 있습니다.

15:00:08

하지만 시험 문제에서는 FDI 시스템으로 사각의 우측 U견치를 표기했을 때 그냥 53번이라는 숫자로만 나타내게 될 것입니다. 하악 좌측 U중절치는 어디 있을까요? 하악의 좌측은 이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서 U중절치는 첫 번째 치아가 되겠죠?

15:00:33

그래서 화학 좌측을 나타내는 70번 대의 12절에 앞필을 쓰시고 해당 치아 U중절치의 번호인 1번을 뒤에 붙여주시면 화학의 좌측 U중절치를 FDI 시스템으로 표기했을 때는 71번 치아가 되는 겁니다. 자 오늘 어디 치아 엑스레이 찍을까요? 네 71번 찍으세요.

15:00:56

라고 대답할 수가 있으면 거기가 아, 좌측 U 중절치를 찍으면 되겠구나 라는 하나의 소통으로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71이라고 표기하고 임상에서 차팅을 하실 때는 샵 번호와 샵 기호와 우물정자 기호를 하신 다음에

15:01:27

71번을 쓰시면 되겠네요. 자, 0구치열 보시면 마찬가지로 상하 우측에서부터 10번 때, 20번 때, 30번 때, 40번 때 시계가 돌아가는 방향 혹은 기역자를 쓰는 방향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15:01:49

그래서 먼저 상악 좌측 제2소구치가 어디에 있고 화학 우측 제1대구치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시고 상악 좌측 제2소구치를 우리가 FDI 시스템으로 명명한다면 몇 번 치아로 이야기를 하고 화학 우측 제1대구치는 FDI 시스템으로 몇 번 치아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15:02:16

정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상악 좌측은 상악의 좌측 이 부분이겠으니까 20번 때가 되겠군요 그 다음 이 소구치는 5번이기 때문에 25번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상악 좌측 제 2소구치는 fdi 시스템으로 25번 치아가 되겠구요

15:02:37

임상에서 차팅 하실 때는 이렇게 기록 하실 수가 있겠죠 자 오늘 25번 레진 필링 입니다 하면 전달이 끝나게 되겠어요 하악 우측 제1대 부치는요 하악의 우측은 이 부분입니다 그리고 제1대 부치는

15:03:07

6번 치아죠. 그래서 화학 우측에 해당하는 40번 대와 제1대구치에 해당하는 6번을 합해주면 46번 치아가 되겠네요. 그리고 차팅하실 때는 이렇게 차팅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다시 한번 FDI 시스템 두 자리 숫자 표기법을 전부 다 확인하시면

15:03:28

유치는 50, 60, 70, 80번 대의 위치를 가지고 연구치는 10번 대, 20번 대, 30번 대, 40번 대의 위치 4개의 부위를 가진다 라는 점 그래서 앞에 10의 자리 번호만으로도 그 차가 유치인지 연구치인지 구별이 된다는 점이

15:03:50

FDI 시스템의 장점이 되겠고 그 다음에 치아가 가지는 고유적인 번호까지 합해서 이야기를 해주면 숫자 하나로 그 치아가 유치인지 영구치인지 그리고 상하좌우 어디 부위에 있는지 그리고 그 치아가 이름이 중절치인지 견치인지 대구치인지 이런 정보까지

15:04:13

한 번에 전달할 수 있는 아주 유형한 표기법이고 그런 이유로 임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라는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세 번째 유니버셜 넘버링 시스템은 연속적인 표기법입니다. 미국에서 흔히 사용하는 표기법으로요.

15:04:34

American System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유치는 알파벳 대문자를 사용하는데 A부터 T까지 연속적으로 쭉 나열해서 유치 개수만큼 알파벳을 붙여놓은 구조이고 연구치는 아라비아 숫자를 1부터 32번까지로

15:04:58

연고치 모든 치아에 번호를 매겨 놓은 시스템입니다. 먼저 유치열의 유니버셜 넘버링 시스템입니다. 상악 우측 최후방에 있는 치아를 시작으로 시계방향으로 기호를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15:05:22

유치는 상악 우측체 2 유구치에서 A로 시작하여 상악 우측체 1 유구치를 B라고 하고 시계방향 순서로 연이어 나가서 화학 우측체 2 유구치를 T로 표기한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상악 좌측 U 중절치와

15:05:45

하구측 제2U97을 찾아보시겠습니까? 먼저 상각좌측은 이 부분이고 U중절치는 첫 번째 치아이기 때문에 상각좌측 U중절치를 Universal Numbering System으로 표기한다면 F라고 표기할 수 있겠네요.

15:06:06

그 다음 하악 우측 제2유구치는 하악이 우측이기 때문에 제2유구치는 제일 끝에 위치하는 유치원의 구치부 T가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표기할 수 있겠네요.

15:06:26

그림으로 보시니까 알파벳을 금방 찾아내실 수 있는데요 알파벳 순서대로 이렇게 표기한다는 것이 우리가 쉽게 그 위치를 지정해서 쉽게 떠올리실 수 있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사용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 시스템입니다

15:06:51

시스템입니다. 0구치열 입니다. 0구치도 마찬가지로 상악 우측 제3대구치에서 1로 시작해서 아라비아 숫자를 시계방향 순서로 연이어 표기하고 상악 우측 제3대구치까지 해서 32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15:07:14

상악 우측 현치를 이니버셜 넘버링 시스템으로 표기한다면 숫자 몇이 될지 그리고 화학 좌측 제3대 구체는 어떻게 표기할지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상악의 우측은 이 부분이 되겠죠.

15:07:38

그리고 견치는 세 번째 치아이기 때문에 이 치아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상악 우측 견치를 유니버셜 넘버링 시스템으로 표기한다면 여기 되겠고요. 그 다음에 하악 좌측, 이제 3대 구치를 찾아보죠. 하악의 좌측은 이 부분이 하악의 좌측이기 때문에

15:08:03

3대구치는 가장 끝에 위치한 이 치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악저측체의 3대구치를 유니버셜 넘버링 시스템으로 표기한다면 17번이 되겠네요. 자, 이것 역시 우리가 숫자를 다 지정해 놓고 찾아보자 해서 눈으로 보니까 잘 찾아지는 것인데 이걸 쉽게 대화를 하고

15:08:36

빠르게 그 치아가 어떤 치아인지를 인지하기에는 우리가 사용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이 방법을 많이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다시 유니버셜 넘버링 시스템은 주로 미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고 유치는 알파벳 대문자, 연구치는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를 하되 그 순서를 시계방향으로 돌려가며 모든 치아에 다른 기호들을 붙여놓고 있습니다.

15:09:00

마지막으로 유로피안 넘버링 시스템입니다. 유로피안 넘버링 시스템은 파머 표기법의 변형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세요. 덴마크에 있는 치과의사 빅터에 의해서 고안된 방법입니다. 파머 시스템에서는

15:09:22

abcde, 12345678 이렇게 표기를 했다면 4분 구역법으로 그 위치를 나눠서 표기를 했었는데요. 유로피안 넘버링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숫자나 알파벳 기후 앞에 더하기 표시를 하면 상악이고 마이너스 표기를 하면 확.

15:09:49

으로 표시하는 방법입니다. 먼저 유치열 방법입니다. abcde, abcde, 파머, 넘버링 시스템과 비슷한 방법이죠. 하지만 상학은 더하기 표시, 하학은 빼기 표시가 붙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구요.

15:10:10

파모 표기법의 변형이기 때문에 4분원을 그리고 기호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상악 우측, 유측 절치 자리 한번 확인해 보시고 하악 좌측, 유견치 부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악의 우측은

15:10:30

이 부분이구요. U측절치는 이 차이기 때문에 B번입니다. 상악이기 때문에 더하기 표시를 하고 U측절치이기 때문에 B를 써서 표시를 하는데 이 부분이 상악의 우측에 존재하기 때문에

15:10:51

4번원 표시를 해주겠습니다. 하악 좌측, 유견치는 하악 좌측 이 부분이고 변치 세번째 치아 C번이기 때문에 이렇게 그래서 하악이기 때문에 - 변치이기 때문에 C

15:11:13

화학의 좌측이기 때문에 4분원 표기 이렇게 마무리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0 붙입니다. 1번부터 8번까지 하머 시스템과 비슷하게 배열되어 있는 거 보이시고 상학은 더하기 하학은 빼기 표시만 붙었습니다. 당연히

15:11:36

똑같이 판모 표기법의 변형이기 때문에 4분원 표시를 해주겠습니다. 상각좌측 제1대구치, 하하구측 제2소구치를 유러피안 넘버링 시스템으로 표기를 한다면 어떻게 표기를 해야 될지 한번 찾아보시고 상각좌측은 여기

15:12:02

여기가 상악 좌측이죠. 제1대구치는 6번 치하입니다. 그래서 상악이기 때문에 더하기 표시 제1대구치이기 때문에 6번 치하 표기 상악의 좌측이기 때문에 4분원 표시 이렇게 기록하겠습니다. 하악 우측 제2속 우측 하악의 우측은 이 부분

15:12:26

2소구치는 5번 자리에 위치하기 때문에 여기 하악이기 때문에 - 제2소구치이기 때문에 5번 지하 하악의 우측이니까 여기 4분원 표기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겠군요

15:12:47

하나만 더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교재에는 지금 4번 유로피안 넘버링 시스템까지만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간혹 보기에 이렇게 지금 온 뒤 시스템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간략하게 지금 온 뒤 시스템에 대해서만 알려드리면

15:13:07

헝가리 치과의사 아돌프 지그몬디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치를 로마 숫자로 표기를 하고 영구치는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 지그몬디 시스템을

15:13:27

파머가 바꾸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파머 시스템보다는 지금 온 뒤 시스템이 조금 더 일찍 개발이 됐었던 것이고 파머가 유치의 로마 숫자만 알파벳의 문자로 바꿔서 사용하게 된 방법이다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15:13:51

그 다음에 치식에 관한 것인데요 치아의 배열 상태를 치아의 종류나 수로 간단히 공식화하여 표기하는 방법입니다 각 치아의 알파벳 머리끝자를 이용해서 구분하는 방법인데요

15:14:18

보시는 것처럼 절치는 i, 유견치는 c, 유구치는 m 세 종류 그 다음에 연구치는 절치 i, 견치 c, 설구치 p, 대구치 m 이렇게 기록하는 방법인데요 이 방법은 그냥 교재에 있는 방법으로 실제 임상에서는 이러한 방법으로 치식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15:14:58

그래서 i가 u절치 하악의 2개 상악의 2개 있다. c는 u견치인데 하악의 하나 상악의 하나 있다. 그리고 m은 u구치를 표현하는 것인데 하악의 2개 있고 상악의 2개 있다. 이게 유치의 치식이었고요.

15:15:23

연구치의 지식은 i는 절치인데 아래 두 개 위에 두 개 견치도 아래 하나 위에 하나 소구치 아래 두 개 위에 두 개 대구치 아래 세 개 위에 세 개 이렇게 각각의 수를 표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표기하기도 하는구나 라고 정도만 알고 계시면 되고 이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요

15:15:52

임상에서 일을 하시는 기준으로 생각을 한다면 절치, 견치, 소구치, 대구치 영어로 표기하는 것은 라틴어에서 유래를 했습니다. 절치는 incisor, 견치는 canine, 소구치는 primola, 대구치는 mola 라고 명명을 하고요. 처음 시작되는 알파벳을 따서 ICPM 약어로 사용하게 됩니다.

15:16:14

그래서 생각보다 임상에서 원장님들이 말씀하실 때 인사이저, 케나인 이런 명칭들을 영어로 많이 표기하시거든요. 중절치가, 견치가 이렇게 명명하는 것은 약간 드물어요. 그래서 치아마다 영어 명칭, 라틴어에서 유래한 명칭이 있고 그런 명칭을 잘 알아두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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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팅을 할 때나 어떤 차를 가리키는지를 소통을 잘 하실 수 있으면 좋겠죠 다시 절치는 인사이저, 견치는 캐나인, 소구치는 프리몰라, 대구치는 몰라 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단어로 한번 더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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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의 기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