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3월_3주차 실습_fusion360
Shared on April 10, 2026
Gracias.
스피스 탈퍼는 일단 겨눗거리 만들어보고 여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페이어에 가는 거 있잖아요. 여행, 페이스북 이런 거 만들어보고 술병, 와인, 머글드 이런 거 좀 너무 굉장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퓨전 석류폼 사용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한 분? 네, 알겠습니다. 바탕화면에 보시면 이렇게 토데크, 퓨전 석류폼이라고 하는 분이 있어요. 감사합니다.
우리가 작업을 이렇게 해서 봤는데 보시면은 여기 옆에 작업창이 뜹니다. 이 상탈표를 클릭을 해 주면 내 동체가 나요. 이 동체의 눈을 버텨주면 이렇게 없어지고 생기고 그 다음에 이렇게 스케치 부분을 열어주면 스케치 부분에 눈이 가려져 있죠. 눈을 보이기로 해서 던지면 이런 식으로 우리가 형성한 이 스퀘치들이 다 보여지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양옆에 이 동그란 원들도 똑같이 돌출 한번 해볼게요.
작업창이 있죠?
오늘 만들었던 스케치 페이지로 다시 돌아가야 돼요
작업 순서 순서들이 보여요?
I'll make peace.
한번 확인해주세요.
- 진짜 보고 들어가면 돼.
정상은 없으시죠.
Merci.
이 면으로 돌아왔습니다. 여기 옆에 크레이트 들어가 보시면 스퀘치 렌즈 눌러줄게요.
- 지금 이다 오게 되니까.
エネガ
-라는 거.
지금 만들어졌을 것 같으니
근데요? 끌어 오시는 거 다 했죠? 네 이 사각형의 끝부분 눌러주고 원의 가운데 부분 이렇게
이 화소의 크기로 바꿀 수 있어요. 다 클릭해 보시면 되거든요.
- 실수 구성이 이제 너는 200mm야 이제.
의문을 가지는 거예요. 부속을 시키는 부속이 있는 부속이 제가 부속을 좀... 이게 스케치 보냈던 자대가 딱 너는 200mm야 라고 말해주는 게 부속이에요. 치수 부속이에요. - 아키메이션을 하면... - 네. 그래서 훌륭한 롤럭을 교육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줄어들어요. 근데 이 상태에서 한 번 더 내가 한 번 부속을 해놨는데 또 바꾸려고 한다. 이러면은 그냥 의미 없이 의미가 되어 있으니까 그냥 한 번 더 저거만 줄게. 라고 가로쳐서 그냥 이렇게 나와요. - 이런 거 없지? - 의미가 없죠.
그래서 그냥 이걸 더블클릭해서 바꾸던가 아니면 아예 별명처럼 뒤돌리기 해가지고 다시 지수를 입력해주시던가 하면서요 옆에서 화면 이런 느낌으로 좀 한데 화면이 있는 지수를 이번에 지금 얘네가 다 가로막히게 되면은 하나로 통으로 읽을 수 있게 공간이 되죠 그래서 지금 원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가로막혀 버렸으니까 이 상태로 얘네가 읽을 수 있다고 지금 읽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이 상태에서 스케치를 나가서 되면 이 부분만 돌춤시킬 수 있어요 딱 떨어지게 탈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지금 하는게 형태를 이런식으로 만들어주시면 완성물의 결과가 예쁠겁니다. 정사각형 보다는 직사각형으로 만들어주시는게 좋아요. 그래서 치수보속 여기 스케치 디멘션 자체가 치수보속을 시킵니다. 만약에 내가 얘를 2mm가 아니라 80mm로 바꾸면 넌 이제 80mm야.
다른 치수로 갈 수 없어 라고 정해주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이 치수를 바꾸고 싶다고 하면은 80ml 라고 되어 있는 얘를 더블 클릭해 주시면 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 지금 정사각형으로 만들어주시는 분이면 스케치 진행전을 클릭하고 사각형의 가로 길이를 쭉 빼서 좀 길게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원은 서로 겹치지 않고 딱 이 치수에 맞추면 되게 좋아요. 이 원이 지금 치수가 제가 적은 게 지름 크기라고 했잖아요. 반지름은 25, 이 원도 반지름 25니까 제가 일부러 예쁘게 하려고 사각형 애도필 50mm로 설정을 해둔 겁니다.
이런 식으로 이제 해 보셨으면은 두 번째 모디파이라는 기능이 있어요. 모디파이. 모디파이에서 두 번째 여기 가위 모양 배우는 거 있죠. 가위 모양 한번 써볼게요. 자르기라는 기능인데 트림이라고 해요. 이 트림은 우리가 여기 원이 있고 사각형이 있으니까 이 중간에 있는 이 선들이 필요가 없어진 거예요. 그래서 얘네를 한 봉체로 이 프로그램을 인식하게 만들려면 이 중간에 있는 선들을 다 잘라줘야 됩니다.
가위 누른 다음에 선을 눌러주면 이렇게 잘라집니다. 두 번째 모디파이라는 부분에 가위 표시 눌러주시고 겹치는 손들을 하나씩 잘라주시면 이렇게 뼈가기 모양이 되죠.
여기까지 잘 안되시는 분 있나요?
- 네.
한 번 더. 네, 한 번 더.
She is getting...
다시 여러분 스케치했던 곳으로 들어갈게요. 펜스케치 아닙니다. 밑에서 스케치
컵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게 자르기라는 뜻이거든요
할 수 있는 게 낼 때가 더 나았어.
- 고니어, 소유이비.
줄을 붙였어요. 줄을 붙였어요. 줄을 붙였어요. 줄을 붙였어요. 컷이 아니라 조인으로 붙였어요. 잘 이렇게 됐어요. 여러분. 그러면은 동무 언니한테 이름을 적어줍니다.
- 한글은 폰트를...
A la iglesia, a la iglesia.
이때
하고
괜찮나요?
- Export to the basement.
이렇게 저장해 주시고
이렇게 이름 저장해놓을테니까 여기에 들어가셔서 한 번 이름으로 해가지고 하나씩 만들어가지고 넣어놓을게요 잠시만 아프에
- I'm gonna put these back.
- 근데 한 번에 한 번에 찍을 수 있어요.
또 하나의 그게 있는데
수평에 가깝냐에 따라서 무적위로 바뀌게 됩니다. 이거 한번 클릭해보고
두 번째
수직이든 수평이든
급하게 맞춰줘요.
그러면은
들어오죠? 상탱청에
저는 그려봤어요.
직선과 대기 만들 수 있는 분은 이제 미러링이라는 걸 써 볼 거예요
이게 됐는데 말이죠. 왜 안 될까요?
제가 숙박을 안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은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드래그 해도 안 되네
Thank you.
그리고 목걸이를 키우자니까 목걸이를 키울 수 있는 기묘 공간을 만들어 줄 겁니다.
그 중간쯤에 슬로우 이라는 게 있어요
클릭해주고, 딱 밑으로 늘려주면은 이런 식으로 슬롯 형태가 나타나요. 다시 할게요. 클릭 중간쯤에 있는 슬롯, 센터 투 센터 슬롯 눌러주고, 한 점 클릭하고, 다른 한 점 클릭해주고, 밑으로 쫙 내려주면 이렇게 슬롯이 나타납니다.
시수 기반으로 맞추거든요. 저절로 맞추는 게
이 가운데 있는 원점 있죠? 가운데 있는 원점 원점과 원점 클릭해보고 있는지 해서 원점과 그 다음에 이 원 있죠? 원의 원점
이거 아까 전에 스케치해서 보세요.
여기 스케치 디멘전에서 원점을 클릭하고 원점을 클릭하고 우리가 만든 슬롯에 원점을 클릭하고 위로 쫙 잡아당기면 이 30mm처럼 치수가 떠졌거든요. 뒤에 쓰시는 거 같아요.
- 이거는... - 그것도 다 각각 선택하거든요. 아 진짜? - 이건 안 나온 거 같은데? - 어디 갔어요?
This is a list of the pieces that are made from the top.
이 점이랑 이 점을 클릭을 해서 이 점이 있는 위치랑 이 점이 있는 위치가 몇 밀리인지가 나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말카로
- Thank you.
역시 2mm가 지금 많아서 양옆하니까 없어진 것 같거든요. 1mm. 1mm. 아, 이거 왔어. 1mm. 1mm. 모르겠어. 작업창 있죠? 작업창에 1mm를 더블플릭을 해서 바꿔주기 위해서. 다시. 다시. 1mm. 1mm. 1mm. 1mm도 맞춰줄게요. 아, 너무 좋아. 어떻게 했다. 감사합니다.
다시 뒤집어서 뒤쪽에 있는 부분도 1렙 1렙 1렙이 1렙이니까 괜찮네요
- 이게 있어야 되겠다. - 안 됐습니다. 안 됐나요? 이게 바디가 있어야 떨린다고 그러니까. - 여기 하는 과정에 있어서. - 네. - 저거. - 치수제. - 치수제. - 치수제. - 아, 네. - 바닥이 어디 갔죠? - 일단 치수제. - 바닥이 사라지지 않네, 자기가. - 바닥이 없었어. - 바닥이 사라졌어. - 응, 맞아요. - 여기 옆에서. - 네, 그래서 안 끝나긴 했어요. - 아니, 바디가 왜 이렇게 많아? 이거 다 조인 안 했지?
내 것도 안 했어요. 여덟 개만 넣었잖아. 네. 저 하나밖에 조이는 안 해서 그런 거예요. 아니, 조이.. 조이.. 조이.. 조이.. 조이.. 아, 너 바닥이 없어. 뭐야? 이거 왜 이러고? - 뭐하고 너의 주인식을 안 했지? - 나 이거 조이 시켜요. 바닥? 조이 시켜요. 지금 안 했지? 뭐하고? 감사합니다.
- 비행기 왔잖아요. - 카메라 더 됐다. - 비행기? - 네. - 비행기는 다 안 되었는데. - 방금 교실 시켰는데 바닥을 올리고 교실 때 이상한 거니까. - 이거 이상해 이거. - 네. - 나 따라왔어요. - 네.
다른 게 멋지. -끝이. -오!
- 조이는 언제 하는 거였어? - 지금 잔잔하네.
- 비행기 왜 두 개 나왔냐? - 비행기 왜 두 개 나왔냐? 중간에 사람 좀 하나도 안 나왔네. 미쳐버리겠네. 이거 하나만 한 번 해봐. 드래그하면 선택되네. 응. 이렇게 하고, 여기서. 어머, 하고 여기서 뉴바디가 아니라 여기서 조인을 선택해 줍니다. 아~ 네? 뭐? 육지? 이렇게 되나?
-이거 봐. -왜 이래. -네? -이거 틀어 틀렸어. -이상한데? -이거 틀어 틀어. -이상한데? -이거 틀어 틀어. -이거 이상한다고. -어떻게 안 돼? -떡같은데. -똑같은데. -떡같은데. -떡같은데. -스케치로? -두드롭게 안 들어. -두그렇게 안 들어. -두그렇게 안 들어. -두그렇게 안 들어. -괜찮아. -이렇게까지 다 보신 분들은 로그 저장을 할게요. -Export에서. -응. -파일에 들어가서 익스프리트. -STL로 저장하겠습니다.
각본하고 끼를 사고 마지막에 다시 진행. 2 이렇게 적어놓을게.
-두 개 되면 내는데 밑바닥에 4하면 여기도 안 하잖아. -안 들어갔어요. -이거는 5층만 원인데. -이거 생각 안 돼요.
- 이거 좀. - 이거 진짜.
일단 이렇게까지 원래 제가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술병이랑 와인잔이랑 이런 것들을 해보려고 했는데 지금 시간이 요 두께까지 했는데도 많이 걸려가지고 그거는 다음 주로 미루는 걸로 하고 다음 주에 그거 하고 여러분들이 만들고 싶은 남원의 치약 크림인 설계를 해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진행하고요. 다음 주에는 여기에서 실습 진행할 거니까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잘 알겠죠? 여러분들? 여기에 수업이 수고하셨습니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미 다 파일을 추출했으니까 나올 때는 다 봉땡이로 해서 조심하세요. 이렇게 하면 싸우니까요.
Thank you.